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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여행가본 나라 이름을 대보자

  • 1이름없음2014/12/11 22:02:56Co0Rryt3Vx+

    해외로 나가본적 없는 사람은 죽으면 된다

    그럼 나부터... 털썩

  • 138이름없음2016/05/26 16:19:54pCk3aRwMcG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털썩,..........,

  • 139이름없음2017/02/14 20:19:03WLvHx3KwgUk

    태국 싱가폴 일본 중국 필리핀 홍콩

  • 140이름없음2017/03/22 04:23:42apqFyDiT5A2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멕시코, 미국, 캄보디아, 에콰도르, 브라질, 아르헤 티나, 독일, 프랑스, 너무 많아서 못 쓰겠다.

  • 141이름없음2017/03/26 22:01:15oRYUmM+LpC6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30 (0.00021719932556152 sec.)

  • 142이름없음2017/03/30 00:19:31Kpyk4VWaAWg

    음 괌

  • 143이름없음2017/04/04 00:07:19fCoVz7nWjx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썩.....................

  • 144이름없음2017/04/04 00:08:23fCoVz7nWjx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털.....,,썩.....,,,

  • 145이름없음2017/04/27 10:11:18ZvrnpuOeu0g

    https://twitter.com/joig0e9nwznzwpt

  • 146이름없음2017/05/01 02:43:49tThDDxrLKFU

    미국에서 4년 9개월 조지아 뷰포드 스프링필드그 근처에 살았고

    여행으로는 뉴욕 1주일 조지아주 사바나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

    일본 도쿄 쓰시마 가봤어

  • 147이름없음2017/06/26 00:42:35r4yR4cRXO6o

    방콕! 비행기시간은 길지만...도착하면 새벽2시였지만 팁문화가 익숙하지않지만.,물가싸고 음식도 맛잇고 쇼핑을 많이할수잇어서 존좋이였어! 대학생들 방학때 반짝알바해서 갓다오기 좋음ㅋㅋㅋ난겨울방학대 5박7일해서 비행비 숙소비등등 총금액 60만원에 갓다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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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여행은 왜 가는거야?

  • 1이름없음2015/10/04 13:18:41pIqNxyQGWrA

    '그딴걸 왜 가' 뜻이 아니라.. 왜 가는걸까?
    옛날에는 여행의 의미를 '살기 위한 여정' 같은 것일거라고 생각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 생존의 문제야
    지금은 뭘까? 휴식? 배움? 모험? 아니면 자본주의적발상에 따른 관광소비장려?
    혹 여행의 목적이 없다면 다시 돌아왔을 때 후회나 아쉬움만 남지 않을까?
    너네는 목적이 뭐야?

  • 4이름없음2015/10/08 20:25:25+BBumuvy7ZY

    배움 만남 뭐 이런거..?

  • 5이름없음2015/10/25 00:27:54XpHtXdxx4aw

    덕질.

  • 6이름없음2015/11/25 17:38:097gAZHp+VBZE

    국내 여행 갔다가 바가지에 당하고 다시는 안 간다

  • 7이름없음2017/02/14 20:16:27WLvHx3KwgUk

    시야도 많이 달라지고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 새롭고 재밌어서

  • 8이름없음2017/05/05 09:56:07IpnzDWilfsQ

    ㅅㅅ하러!

  • 9이름없음2017/06/07 23:53:04ND7EKxtfl+M

    보통의 일반적인 의미에서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은 일종의 도피가 아닐까? 나도 취미가 '스킨스쿠버'이다보니 해외여행을 자주가는데 대게 일상에서 좀 지쳐갈 때 에너지 충전이나 기분전환으로 가는 것 같아 그 외에는 일적인부분으로 간건 몇번안돼 하지만 해외여행은 다녀오면 좋은 것 같아

  • 10이름없음2017/06/07 23:58:53ND7EKxtfl+M

    여행이라는 것은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하는 일종의 에너지소모가 필요한 일이야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라면 여행을 적극 권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엄청 힘든 일정이 될 수 있어

  • 10.5레스걸2017/06/07 23:58:53???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6/10 17:28:14P2YX7xMWI46

    휴식 및 견문 넓히려고

  • 12이름없음2017/06/16 14:38:233qNWSYOMbpk

    휴식, 배움, 경험, 돌아올 곳을 확인하기 위해서.

  • 13이름없음2017/06/21 19:12:2738b8+XYCKfU

    나는 배움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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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친구들이랑 계곡 가고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 1이름없음2016/05/26 16:25:56pCk3aRwMcG2

    참고로 내가 사는 곳은 경남. 나이는 고등학생이야. 그렇게 멀지 않은 곳 중에서 좋은 계곡 없을까?

  • 2아ㅏ2017/06/20 11:01:24dJJnCLepsoU

    나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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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서울 여행가려는데 도와줘

  • 1이름없음2015/07/18 21:46:19+uX2+4IafQw

    한강여의도공원이랑 남대문이랑 명동이랑 한옥마을이랑 남산타워랑 청계천 동대문이 가까운데 다 있는가본데

    이틀에 나눠서 간다면 뺄꺼 빼고라도 어떤 순서로 가야해? 경상도 사람이라 잘 몰라서 도와줘 ㅠㅠ

  • 2이름없음2015/07/18 23:39:06Pd2vkOYMsVQ

    63빌딩 지방사람들 많이 얘기하던데 한번가보는것도 나쁘진않은데 그렇게 큰 감흥은 없을거야 홍대나 가로수길도 다른 시내처럼 프렌차이즈들이 독점해서 큰 기대는 하지마 동대문 상가 랑 창경궁,경복궁도 괜찮아 그리고 인사동도 볼만하고용산 기계에 관심있으면 용산디지털단지가봐

  • 3이름없음2017/06/10 17:20:12P2YX7xMWI46

    2호선 위주로 도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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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대구여행 갈건데 볼만한거 뭐 있어?

  • 1이름없음2016/01/14 18:05:18MRk29DToRek

    서문시장, 근대골목투어, 동성로, 대구문학관, 꽃백화점, 아양철교 이정도
    그 외에 또 뭐 있어?

  • 2이름없음2016/01/22 14:47:23PaPIQ+2ZQxc

    볼 거 없더라
    차라리 방콕 추천한다

  • 3이름없음2016/02/10 00:07:47hEJFEGJGqJ+

    대구주민으로써.... 볼게없습니다 바람쐬러 강정보 이런곳이나,..

  • 4이름없음2016/02/11 13:12:05+n6+ApZtPlA

    윗스레 동감...ㅎㅎㅎㅎㅎ 친구랑 놀러가면 그냥 동성로가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쇼핑하고 이러는데 아 뭐 굳이 뽑자면 방천시장쪽에 김광석 길거리? 거기 사진 찍기 좋음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시장 돌면서 먹방이나ㅎㅎㅎㅎㅎ나는 서문시장은 한번 가봐서 잘 모르겠고 칠성시장에 족발이나 북성로불고기랑 우동이나ㅠㅠㅠㅠ 아 먹는 거 빼곤 딱히 구경할 게 없..는..듯...

  • 5이름없음2016/02/21 18:07:23i+bbCDQE4fY

    대구에 사는 사람으로 말하자면 딱히 볼거없어요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 6이름없음2016/02/23 15:33:00CYr4fxiDBak

    대구 갔다가 캐후회막심...

  • 7이름없음2016/03/06 11:57:25lBBzdSEgjGo

    대구는 가는 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 8이름없음2016/03/10 10:21:58rwapO5YGP4E

    대구는 안 가는 게 답이다

  • 9이름없음2016/03/29 15:09:44oAx7+xYwm3U

    대구탕은 대구에서

  • 10이름없음2017/04/22 14:35:58fcp0y4mVa2c

    차라리 부산을 가라

  • 10.5레스걸2017/04/22 14:35:58???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6/10 17:18:58P2YX7xMWI46

    대구 볼 거리는 많이 없는데 .... 굳이 가겠다면 북성로가서 우동,불고기 안지랑막창골목 수성못, 팔공산 드라이브 .. 이정도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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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양산에 씡나는 음악틀구 혼자 드라이브갈까 하는데...

  • 1이름없음2017/06/08 00:02:47ND7EKxtfl+M

    꼭 양산아니더라두 차끌구 한시간 거리 내에 괜찮은 드라이브코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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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한국 가면

  • 1이름없음2017/05/22 10:52:16OODZwk4wvcY

    거제-양산 문재인 생가 방문하려고

  • 2이름없음2017/05/22 11:35:14qFsJOfCLtgE

    거제-부산-양산 이런 일정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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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남자친구랑 여행할때

  • 1이름없음2016/07/06 23:29:1499ldVki6r1E

    여기는 아무도 없나보네.. 언제든 들어오면 이 스레드보고 답변 남겨줘!
    남자친구랑 여행갈때 부모님한테 다들 어떻게 말하고 가는거야?

  • 2이름없음2016/07/08 02:40:38Lf31sSRgMyw

    뭘 말까지 하고 가냨ㅋㅋ
    급식이면 공부나 하세용 레알 고삐리 이하 연애치고 쭉 가는 꼴 못 봄

  • 3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8 04:27:13PC2OyGCMteA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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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4이름없음2017/04/22 16:52:01ETZXswW+18I

    너는 ㅅㅅ할 때 부모님께 말하고 해?

  • 5이름없음2017/05/04 15:45:41uLF3kf5A9x+

    피임은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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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지금까지 가본 여행 중에 최고로 좋았던 도시/여행은?

  • 1이름없음2016/06/24 04:19:48i8vUhNuTPn6


    스레가 없어서 만들어본다!

    자기가 가본 여행 중에, 여긴 진짜 꼭 여행할 만 하다!
    -는 곳 추천하면 됨!
    그리고 여행코스랑 팁 정도만 써보자!

  • 2이름없음2016/06/24 04:29:43i8vUhNuTPn6

    나부터 해야지!

    국내 중엔 부산이 좋았어!
    너무 붐비는 해운대 말고 광안리 추천! 바닷가가 보이는 해변 까페에서 해안가 바라보는 거 추천!

    해외 중엔 프랑스 파리!
    그냥 길거리 빵집도 맛있고 사람들은 친절하고 잘생겼고 볼 곳이 많아!
    유럽은 날씨 안 좋을 때가 많으니 꼭 날씨 미리 알아보고 가!

  • 3이름없음2016/06/24 14:40:283LwG7lP42EY

    강원도 짱임 막국수채고 bb

  • 4이름없음2016/12/19 16:06:03eio0hyKo3Kg

    나는 국외...이탈리아 친퀘테레 너무 좋았어. 바다랑, 해변이랑...하늘이랑 바다의 경계선이 어딘지 구분하기가 힘들 정도로 하늘이 파란 날 갔거든.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쯤 살아보고 싶었어.

  • 5이름없음2017/02/04 07:41:49F6JqJllvR72

    터키 이스탄불, 사프란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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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꿈만같이 예측할 수 없었던

  • 1이름없음2016/09/18 11:27:52iVuv12pKXoI

    여행

  • 2이름없음2016/09/18 11:31:23iVuv12pKXoI

    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차마 주변인들에게는 말할 수 없고 최대한 익명이 보장되어 있고 사람도 적당히 적은 곳을 찾다가 여기로 왔어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해도 그냥 말하면서 훌훌 털어내고 싶다

  • 3이름없음2016/09/18 11:58:28iVuv12pKXoI

    살다보면 아무 생각없이 떠나고 싶을 때가 있잖아 나도 항상 똑같은 삶을 살다가 어느순간 손가락 까딱하는 것 조차 고리타분해지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

  • 4이름없음2016/09/18 12:04:27iVuv12pKXoI

    난 친한 친구가 없지만 제일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의사가 있어 그 의사를 만난지 5년은 되니까 꽤 길다고 하면 길지 내가 독립 할 나이가 되어도 가깝게 지냈어 한동안 내가 병원에 안온적도 있었는데 그러면 주말에 시간을 꼭 내서 왜 뜸하냐고 나를 찾아와서 화낸적도 있었으니까

  • 5이름없음2016/09/18 12:09:28iVuv12pKXoI

    대충 글 보면서 짐작은 갔겠지만 그 의사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야 입원을 하려고 한 적도 있었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무서워서 난 항상 회피했지 내 증세가 남들보다는 심하지 않았고 난 나름대로 연기를 할 수 있다 생각했어

  • 6이름없음2016/09/18 12:15:52iVuv12pKXoI

    근데 내가 감정기복이 심해졌다고 했잖아 그에 부응하듯 내 증세도 좀 심해진 것 같았어 그래서 의사한테 짜증을 내고 자꾸 떠나고 싶다고만 했지 나랑 나이차도 얼마 안나고 의사치고 꽤 젊은데 날 아는 것 처럼 행동하는게 어이가 없었고 거만해 보였지

  • 7이름없음2016/09/18 12:20:45iVuv12pKXoI

    이유는 없어 그냥 그랬어 나도 지금 그냥 붓가는 대로 글쓰는 것 처럼 내 기분대로 행동했지 참고로 원래 재수없고 성격 더럽다 이기적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어

  • 8이름없음2016/09/18 12:24:34iVuv12pKXoI

    난 틈틈이 알바를 해왔어 성격이 저래서 서비스직 보단 몸으로 고생하는 직업을 더 선호해서 여행 갈 수 있는 돈도 꽤 많이 모았지 마침 대학교도 휴학을 했거든 그걸 제일 먼저 의사한테 말했어 의사라 하니까 조금 딱딱한데 가명으로 동호라고 할께 동호한테 말하니까 낯빛이 단번에 바뀌는거야

  • 9이름없음2016/09/18 12:29:20iVuv12pKXoI

    한창 이야기 하다가 입씨름을 하고 동호가 그러면 최대한 양보하겠다는듯이 갈꺼면 자신의 할머니 댁에 가라는 거야 꽤 오래 알았지만 동호네 할머니께서 외국에 계신다는 건 난 전혀 모르고 있었지
    동호네 할머니께서는 심리치료 미술치료 클래식 전문가 등등으로 꽤 유명하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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