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date() [function.date]: It is not safe to rely on the system's timezone settings. You are *required* to use the date.timezone setting or the date_default_timezone_set() function. In case you used any of those methods and you are still getting this warning, you most likely misspelled the timezone identifier. We selected 'Asia/Seoul' for 'KST/9.0/no DST' instead in /home/threadic/public_html/inc/checktan.inc.php on line 32
오컬트@스레딕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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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오컬트 분야 전반.
 

게시판 일람



마지막 기입이 1개월을 넘긴 스레드, 레스 수가 1000개인 스레드는 1개월 단위로 삭제됩니다.

1:★★★엘베녀 캠코더로 촬영하고 왔어★★★ (63) 2:기이현상인줄 몰랐는데 어느 순간 깨달은적 있어? (20) 3:자신의 내면이만든 세상을 경험하는방법 (55) 4:언니가 이상해요.. (269) 5:과거 (86) 6:부산 모라 폐건물방문인원 최종 확인 (210) 7:나도 고백혼숨해봤다. (87) 8:집에 누가 원고지를 보내왔어 (773) 9:2년여간 다른세계에 다녀왔습니다 (100) 10:타로하는 사람들 (98) 11:새가 팔랑팔랑 (706) 12:꿈속의 남자를 사랑한다 (146) 13:야 오늘 집 근처 폐가지역 가다가 봉고차가 엄청 지나가는 걸 봤는데.. (42) 14:☆★오컬판 新 공지★☆ (332) 15:엘베녀 (22) 16:난 아직 쌩쌩하니까. (407) 17:근데 수호령 말이야;; (13) 18:안녕하세요 도서관입니다. (73) 19:혼숨 해본사람들 나좀 도와줘. 뭔가 이상해 이거. (217) 20:으악시발 쉬매려서 장실갓는데 변기에 곱등이가 연가시싸고있엌ㅋㅋㅋㅋㅋㅋ시밝 (41) 21:오늘새벽, 처음으로 오컬트를 겪었다. (3) (902) 22:우리아파트 엘레베이터가이상하다 (37) 23:지금 진짜 위험한 일을 겪고 있는 것 같다. (988) 24:수호령을 알아봐주는 법을 알아냈다 (137) 25:조금 있으면 12시니까 글자스킬해본다 (14) 26:내가 여선생님이랑 동거를 하는데.. (113) 27:귀를 뚫었는데 이상한 게 보인다. [2] (126) 28:폐가탐험을 가장한 납치가 있다? (149) 29:영안티켓..알아? (145) 30:오늘부터 글자스킬 한다 (35) 31:혼숨한인형이 타지를 않아!!!!! (28) 32:주운 핸드폰 메모가 카오스 (17) 33:여동생 미니홈피 일기를 훔쳐보았다. (220) 34: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15) 35:떼거지로 엘베의식 하는 커플 낚았다 (242) 36:나 다른세계 가보고 싶어 (72) 37:아기새가 하늘을 날아요 (3) 38:나도 내 수호령 알아보고 싶다. (5) 39:새벽4시마다... (8) 40:스레더들아 오컬트판은 낚시판도 소설판도 아니야★★ (228) 41:요즘 이상한 메일이 보인다 (12) 42:"절대로 검색하지 말아야할 검색어들" 을 직접 만들어보자! (23) 43:미래나 예언같은거 관심있는사람 손 (60) 44:우연히 주술사용방법을 알았어. (422) 45:가지 말라고 구름이 말하더군요. (261) 46: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가 이상하다 (108) 47:고2~3때 이야기다. (363) 48:우리동네 흑백 아줌마 (17) 49:우리집 우편함에 자꾸 이상한 그림들이 들어있어 (192) 50:나..나도 수호령부탁해 (2) 51:이상한 편지가 현관에 있었다 -- (27) 52:유명했던 스레 주소와 이름 올려보자!!! (80) 53:2년동안 문자를 받았다 (17) 54:엘베의식한번 해본다 (369) 55:기묘한 현상 경험한적 있어? (7) 56:동생 글자스킬 낚음 ㅋㅋㅋ (14) 57:유체이탈? (11) 58:이웃집 (244) 59:시간이 이르지만 고백혼숨 해봤어! (279) 60:친구한테 제령 부탁을 받았는데 (96) 61:내 수호령 좀 알고싶다 (33) 62:우체통에 일기 형식의 이상한 쪽지뭉터기가 있어 (49) 63:모라 폐건물 방문 어떻게 됐나요? (36) 64:조사를 하고 있다. (44) 65:매일 어떠한 영감을 느낀다 (57) 66:나 어제 죽는데 [2] (494) 
스레드 목록은 이쪽

【1:63】★★★엘베녀 캠코더로 촬영하고 왔어★★★
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9:47:12.91 ID:IcMIfwZPCaA
http://www.imslow.kr/ghost

캠코더를 들고 엘베의식을 해봤다.
7분 40초정도에 뿌옇게 엘베녀 보이지?
설마 하고 했다가 진짜 나와서 간 떨어지는줄 알았어....

5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9:01:23.85 ID:jLhHwsH39mA
>>53
그렇넼ㅋㅋㅋ 내가 왜 그러면서도 여길 즐기고 있는걸깤ㅋㅋㅋㅋ

5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0:31:09.70 ID:MD9UdgqeTKE
ㅋㅋㅋㅋㅋ재밌긴한데귀신얼굴진짜야가짜야
레알리얼해

5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0:43:50.14 ID:Q4bIdUMkUyw
헤드셋 끼고있었는데 누를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host보고 바로 멈췄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31:14.76 ID:VFV3MnjxUec
눌렀다가 로딩되는 순간 ghost보고 껐다 ㅠㅠㅠㅠㅠ

5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31:24.85 ID:VFV3MnjxUec
눌렀다가 로딩되는 순간 ghost보고 껐다 ㅠㅠㅠㅠㅠ

5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10:41.05 ID:ZS4ch9hHnsQ


6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3:05.99 ID:WzoSp13O7to
스레주 이 개숶히 나 재부팅했어 시봙
오늘 기분 열라 좋았는데 개잡쳤잖아
야 너 폰번까 내 심장을 물어내

61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4:03.43 ID:Y2BpdU+YsI6
>>60
뭔가 고백같아서 뿜었다

62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33:16.95 ID:D6v84lz5Cko
아 빡친다 식은땀 다남 ㅡㅡ; 스레주니뭐니 확 똥꾸멍을 찢어주고싶어진다.

6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59:20.35 ID:jcfKH6dU7Os
재밌기만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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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기이현상인줄 몰랐는데 어느 순간 깨달은적 있어?
1 이름:벨벳뷁 :2010/09/07(화) 23:49:20.65 ID:m-61Wx3ukGorg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귀신들과의 접촉이 많았던것 같아 지금도 많긴 하지만

1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56:44.33 ID:+U+9SE0Pm1E
일단 룰이니까 이름칸 메일칸 비워

1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57:57.97 ID:zHJt2xwd1G2
그냥 #코드 써.

이름란에 #원하는숫자

1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58:35.98 ID:qmHdZTIhHUc
어렸을때 초등학교 저학년때 막 놀러가고있었어
그때 하천 옆을 걷고 있었는데 풍경보고 걷다가 눈 앞에 수로가 있는지 모르고 넘어졌어 정신을 차려보니까 수로 반대편이더라
진짜 성인들도 마음먹고 넘기 힘든 거리인데 초등학교 2학년 때 그걸 넘어섰어...

1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2:22.33 ID:m-RFnkzOgL14U
#11 몰랐습니다,가르쳐주셔서 감사해

#13 이번에는 공간이동인건가;;; 대단해

1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3:12.22 ID:XFq98YOyzHg
레스를 향할 때는 >>번호

1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3:21.11 ID:m-RFnkzOgL14U
;;; 메일란을 안비웠었네;;;

17 이름:벨벳뷁 :2010/09/08(수) 00:33:29.01 ID:m-RFnkzOgL14U
>>8 ㅋㅋㅋㅋ 안돼; 이 닉은 나의 마지막 자존심이야

오타가 많아도 이해해줘 나 아이팟이라서 지멋대로거든;;;

18 이름:名無 :2010/09/08(수) 01:03:34.03 ID:m-hHJGMbCM6wI
아이팟 동지

나 예전에는 모두가 예지몽 꾸는줄알았어

1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27:14.13 ID:Ue+oZsQNwBw
나는 어릴적에 유체이탈 비스무리한거 해본적있어... 방안을 둥둥 떠다녔었음.. 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느낌이 좀 묘했던거같아.

2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56:04.88 ID:jcfKH6dU7Os
ㅁ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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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자신의 내면이만든 세상을 경험하는방법
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9:36:02.34 ID:3ZzP9Hnmaao
해봤음 확실하진않음
부작용은 잠에서깨기 매우어렵고 가위눌리고 ..아직 이정도밖에모름..
꿈속에서 두세번잠에서깨서 나갔는데 그건 꿈속안이었고..
실제로 눈을뜬다고해도 다시 잠이들게되고...나같은경우는 좀심하게 잠에서안깸 ㅠㅠ
이번엔 잠에서꺳겠지? 나갔는데 엄마코두개.....흐규흐규


4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0:33.55 ID:dsJy+jZCoRU
루시드 드림한다고 해도 그다지 긴시간동안은 못한다고 알고있는데

내면의 세계는 시간제한이없는것 같넹 ㅋ 한번 해보는것도좋겠어 ㅋ

4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1:46.21 ID:XFq98YOyzHg
>44 사실 제가 무서워서 그렇지 해보고싶긴합니다 ^^;

4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2:43.17 ID:HtAAuaHPMLY
아.. 해보고싶다 ㅋㅋ!
근데 스레주, 들어가고 나서 어땠어?

4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6:23.90 ID:m-Vi8NXBS7L2s
나도 하고 레스할께

5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14:42.68 ID:qQ+a6J18L++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달고 갈께
그렇게 위험해보이진않지만 난이거에대해선 아무것도몰라 한번밖에안해봤으니까 .
자신의 내면의세계가 이상적이고 좋은것들로만 있을꺼라고생각하지는마
나는 다신시도하고싶지않았으니까

51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2:18.87 ID:m-VcK3w1eoP9g
지금 마침 졸린데
해봐야지

52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31:01.61 ID:IM561o1zpoM
헐... 시도해볼까 하고 주욱 읽어오다가... 내추럴 드리머는 안하는게 낫다고 하니까 겁나네... 꿈을 꿀 때 마다 자각하는데... 시도해보는거 보류해봐야겠다ㅜㅜ

5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55:39.42 ID:m-9d0v43FvUoo
좋은것들만 있을거라 생각하지 말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끔찍한곳이야? 조금만 스레주가 본 내면세계 어느정도 말해주면 안될까?

5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30:08.05 ID:m-vvNuAd4POIc
근데 문은 누가 열어주는거야 ㄷㄷ

5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41:36.92 ID:jcfKH6dU7Os
인셉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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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9】언니가 이상해요..
1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21:17:52.20 ID:9lEVrx2s3Ls
언니가. 이상한것 같아요. 혹시 누구 들어주실 분 계세요?

260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2:26:37.05 ID:BxZL+QKA5lY
스레주 힘내..
우리 엄마가 그랬다 스토커까진 아닌데 자꾸 나랑 내동생들 밖에 못나가게 감금하고 이상한 의식(????? 우리엄마천주굔데 그쪽게통이었음)하고 그랬어 지금은 병원가고 약먹고 해서 많이 좋아졌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두 해결될거야 많이 힘들겠지만 이겨내고 너무 상처받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26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21:46.75 ID:Uvjelo9kfNc
갱신

26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35:11.85 ID:I+KV+2hivvg
갱신.. 왜 안와 스레주ㅠ 그 서류 궁금하다 ㅠ

26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6:50:45.46 ID:q+2VL5lsPoE
갱신~~

26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10:42.03 ID:xYzOvnD7JN+
스레주 어떻게 된건가.....

26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22:23.23 ID:DvsjOSDR+oU


26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52:25.69 ID:Uvjelo9kfNc
갱신


26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25:27.99 ID:jcfKH6dU7Os
내생각은.. 정신병력 별로 남는것도없고 -_-
내도 불면증,우울증 해서 정신과 몇번 들락날락거렸고
사회생활에 아무지장없음 솔까 요즘사람들 불면증이니 우울증이니해서 치료받는사람들 꽤 있고.. 내아는 형중엔 그냥 재미로 정신과가는 사람도 있던데 -_-;; 상담받는게 재밌다나 뭐라나..

26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27:05.86 ID:jcfKH6dU7Os
기니까 정신과랑 정신병원이랑은 구분지어야된다고 생각하는거지
정신병원은 진짜 미친놈들가는데고
정신과는 일반인들중에 가벼운 정신질환(불면증 우울증 등해서)으로 가는데고
사회생활에 암지장없음~ 정신병원은 절대비추 정신과는 강력추천 ^^;;

26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30:51.48 ID:jcfKH6dU7Os
음음 정신병원 가는사람 한마디로 미친놈들이라 표현했는데
자세하게는 싸이코,장애인(정신장애로 범법행위를 할 수준까지 간놈들),마약중독자 뭐 이런놈들가는데니까 ㅡㅡ;; 근데 그 언니라는사람 범법행위하긴했는데 난잘모르겠다 걍 정신병원 박아버리는것도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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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과거
1 이름:이름없음 :2010/08/31(화) 20:32:31.96 ID:ODRyo37OY56
2001년 난 초등학교 1학년 그리고
3월8일 이날은 비가 왔을것이다 아니 비가왔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묻는다면 나에게는 사진이있다
빗속에서 노란비옷을 입은채 나는 울고있었다 그리고
우는 내앞에는 붉은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붉은물은
노란 내 비옷의 끝자락을 묻었다 이날 어머니는 병원에 실려가셨다
동의 의료원으로


77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1:15:36.45 ID:th6hTP48RII
스레주 !!

78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1:19:26.51 ID:WUM+VNp7esA
응? 이 스레는 무슨내용이야

79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4:38:36.72 ID:g3xYUQVtdWI
왔다
근처 피시방 손이 떨린다 머리를 맞았다 아프다
금요일 어머니의 뒤에 숨었지만 들켰다
목울 잡히고는 사진기를 든 사람에게 끌려갔다
기억나지않ㅎ는다 맞았다 맞았다 맞고 또맞았다 기억나지않는다
맞는도중 내사진을 찍은것같다 몇번씩터지는 플래시
골이 아파온다 지친다 싫다 그피만 주모자는 왜 어머니에대해
알고있었지 사진사람하고 아는사이일까 이렇게 글쓰는동안
건너편에 사진기를든남자가잇다 돌아간다 무섭다 돌아간다

80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37:40.71 ID:P2fZRfiPBJo
스레주 왔네. 괜찮은거야?

8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38:05.25 ID:Es561Hd9eEE
동의의료원이면 우리집 옆인데 ㄷㄷ

82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40:15.69 ID:ztWdFNAyJUE
뭐지..

83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0:03:16.88 ID:9mNhpJOIbSA
뭐야? 이거 스레주 이야기인거야?;

84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7:23:48.76 ID:ct0rHfLT7LU

돌아왔다 집으로왔다 우편물이왔다 붉은상자가 2개
열었다 또다시 사진이다 첫번째 박스에는 어머니에게 가는 내모습들이있다
두번째 박스에는 내가 맞고있는사진 그사진에서 내모습은 아무런 저항없이
자는듯이 누워있다 그치만 누군가 계속날 밣고있다 아파보인다 그렇게
나를 밣는 사진만 몇십장 끝이다 무섭다 죽고싶다 이사람은 누굴까


8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25:42.81 ID:sQ1URYpYqNE
..이거 스레주 애기야..?

8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5:22:54.93 ID:iz8KwxQ0yXU
스레주 지금괜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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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0】부산 모라 폐건물방문인원 최종 확인
1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09:57:09.26 ID:sYe52VMWt7g
부산 지하철 서면역 9번 출입구(영광도서방면) 지상에서
6일(오늘) 오후 6시 30분까지
긴 바지를 입고 손전등을 지참하고 집결합니다.
오후 6시 30분 정시에 손전등을 점등하면 참여자로 간주하고 접촉합니다.
손전등을 점등하지 않고 눈치 봐서 합류해도 좋은데, 챙겨 드리진 않습니다.
호신 명목으로 칼, 드라이버, 송곳과 같은 상해 가능한 무기를 지참하면 안 됩니다.
공지 이외의 사항은 집결 후 협의합니다.
이 스레드는 6일(오늘) 오후 4시에 최종갱신합니다.

201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5:36:48.80 ID:JQARHdVMb0Y
>>198

착각을 하는데 수호령이 가만 놔두시는군요...;;

202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9:18:27.31 ID:KvQcO5oaLU+
갱신

203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1:31:59.06 ID:Xy6dol3t8Wo
캥신!세상무섭다는 걸느꼈음

20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2:52:34.10 ID:c5QmHlDCdWE
RT !
뭐지 스레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알아감 ㅅㄱ

20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57:52.64 ID:ONqcROj8LT2
이거 어디 방송사에서 취재 안 하나? 어떻게든 밝혀졌음 좋겠다.

20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8:05:33.82 ID:X5nkNucQNDU
갱신!

20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8:47:19.22 ID:WsfQZiFc6SQ
이거 설마 그런거 아냐?
모인 사람들이 다 "얔ㅋㅋㅋ이거 우리 납치극으로 하자,어때?"해가지고 아무도 후기를 안올리는거라든가...

20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37:10.58 ID:FlucK0zST2Y
>>207
그게 제일 해피엔딩이지만 납치극으로 꾸미려 했다면
도와달라는 스레같은거 한두개 쓰고 잠적하지 않았을까...
그냥 말도 없이 다들 사라졌잖아...

20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2:06.59 ID:Uvjelo9kfNc
rt

21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32:27.98 ID:ITQAkrg+R1k
>>207의 가능성을 제외하면 우연히 아무도 흉가에 안갔거나 가긴 갔는데 우연히도 후기는 아무도 안올렸을 가능성은 극히 낮아보여
이런 곳에서 제안받은 모임에 참가할 정도면 평소 스레딕에 자주 와본 사람일텐데
후기는 안썼다쳐도 정모 관련글이 계속 올라오는걸 보고도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겠니
또 아무도 안나왔다면 스레주가 말없이 그냥 넘어갈까
왜 아무도 안왔냐 실망했다고 한마디는 하겠다
음모론적 관점에서 보자면 갑툭튀해서 정모에 대한 의문을 음모론으로 몰아가려 애쓰는 사람이 스레주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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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나도 고백혼숨해봤다.
1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7(화) 14:55:43.23 ID:UKOW7mLRJCc
요즘 백수생활의 절정을 달리는 중이라 해봤다.
일단 집 구조를 설명해보겠다.
현관문 열면 바로 거실이 있고,
현관 문 앞 거실 뒤쪽으로 내 방이 있다.
그리고 안쪽으로 안방과 창고로 쓰는 작은 방이 있으며
그 사이로 화장실이 있다.
구조도도 해보려고 했지만 능력 밖이었다.
구조도 올리는 스레주는 좀 능력 짱인가보다.

78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15:51.66 ID:8n1rw97hYkk
그거 지금 후회중이다. 아 최소한 고양이가 있었다면 내 다리에 오선을 그어버리더라도 깨워줬을텐데OTL
아니면 할머니랑 K-1을 하던가.
아무튼 그래서 10시가 되자마자 잤다. 많이 졸렸다. 그래서 내면의 세계인가 뭐시긴가 시도하려다가 실패하고 바로 골아떨어졌는데
바로 그 꿈에 할머니 등장.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미칠것 같다.ㅠㅠㅠㅠ

79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18:49.32 ID:8n1rw97hYkk
꿈속에서 나는 누워있는데 뭔가 바닥이 뭔가 질척질척했다.
꼭 파리용 끈끈이 같은 느낌이었는데, 목 위만 간신히 움질일 수 있고
팔 다리는 대자로 벌어져서 바닥에 떡 붙어있었다.
나는 어떻게든 팔 다리를 움직이려고 꼬물거리면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댔는데
갑자기 이상한 시선이 느껴졌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다가 후회했다.
허공에 흰 소복입은 할매가 나랑 똑같은 포즈로 둥둥 떠서 날 노려보고 있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0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22:21.02 ID:8n1rw97hYkk
사극에 나오는 거랑 똑같이 비녀꽂은 머리였는데 백발이 다 흐트러져서는
핏발선 눈으로 날 죽일듯이 노려보는데 진짜 토할 것 처럼 무서웠다.
나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울고 싶어.ㅠㅠㅠㅠㅠ 게다가 눈 마주치자마자 입이 열리는데
다 낡아서 가느다랗고 벌어지고 누런 이빨을 다 드러내놓고 이를 부득부득갈면서
혼숨때랑 똑같은 목소리로 욕을 욕을 해대는데
기분나쁘다는 생각 하나도 안들정도로 무서웠어! 공포였어! 호러블!!!! 이런 평범한 단어로는 설명 못할 공포였어!!!!!!
게다가 그렇게 할머니가 욕을 하면서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하는데 나 막 악악거리면서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만 미친듯이 사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다시 생각해도 무서워서 눈물나...ㅠㅠㅠㅠㅠ

81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25:11.49 ID:8n1rw97hYkk
내가 미친듯 사과하는데도 할매는 막 용서 못한다고 욕만 해대고
게다가 나는 꼼짝도 못하는데 할매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그러다 마침내 코앞까지 왔는데 진짜 나이든 사람 특유의 누런 흰자에 벌겋게 핏발선 끔찍한 눈을 있는대로 치뜬데다가
몸이랑 입에서 냄새났어... 끔찍했어... 뭐라고 형용하기조차 어려운 냄새...ㅠㅠㅠㅠ


82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26:09.13 ID:m-v1+h+Xc30Kw
천수경 틀어놔

8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26:36.02 ID:m-v1+h+Xc30Kw
아니몀 진수성찬 차리고 제서 지내봐

84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27:51.53 ID:8n1rw97hYkk
그리고 갑자기 손을 뻗어서 내 목을 손으로 조르며 입을 있는대로 크게 벌리는데
그거 보고 비명지르다가 눈 뜨니까 내방이었어.
진짜 끔찍해...ㅠㅠㅠㅠ 아직도 내 목에 감기던 그 버석버석하고 나무토막같은 미지근하고 끔찍한 감촉이 생생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OTLOTLOTL
아 진짜 무서워 죽겠다 이거 어떡하지...OTL

8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28:05.94 ID:m-v1+h+Xc30Kw
근게 좀 웃김ㅋㅋㅋ

86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29:51.28 ID:8n1rw97hYkk
>>82-83
어릴적에 절 다녀서 반야심경은 알지만 천수경 몰라.. 일단 보고서 한 번 외워봤는데 안심이 안돼...ㅠㅠㅠㅠ
그리고 제사는 돈이 없어...ㅠㅠㅠㅠ 나 지금 백수 잉여라니까...ㅠㅠㅠㅠ

87 이름:이름없음 ◆wopt8euFew :2010/09/08(수) 04:30:26.14 ID:8n1rw97hYkk
>>85
난 심각한데 왜 다들 웃기다고 하는거야...llllllOT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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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3】집에 누가 원고지를 보내왔어
1 이름:이름없음 :2010/08/19(목) 12:09:45.67 ID:4eAqzdUJQ5k
일단 말하지만 인증은 없어.
읽고나서 분리수거해서 버렸는데, 사흘쯤 지난 지금도
그 내용이 잊히질 않아.
편지봉투도 없이 우체통에 있었어. 누가 넣어둔 게 분명해.
좀 들어주지 않을래?
처음엔 그냥 '이게뭐야'했지만
갈수록 찜찜해진다.
뭔가 풍자하는것같은데 해석들좀 해줘. 들어줄사람?

764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24:21.74 ID:9mNhpJOIbSA
>>763 다른 스레더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스레주가 원고지를 버려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더라구 ㅠㅠ

765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26:28.72 ID:7JicevFAQRg
그리고 중간에 문법이 맞지 않는 부분이라던가 뛰어쓰기가 없는 부분등 역시 암호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고.

하지만 진짜 암호문이라면 원본을 그대로 보지 않는이상 해석은 불가능하겠지.
예를들어 세로읽기 같이 말이야. 뛰어쓰기 하나하나. 사용된 단어 하나하나가 해석에 단서가 되니까.

766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31:07.72 ID:7JicevFAQRg
>>764 중간에 읽다보니까 그런 생각한 사람들 나오네.
원본이 없으니 확인할수가 없는게 아쉽다.
누가 장난친게 아니라면, 암호를 남겨서 줄정도록 중대한 사항일수도 있을텐데...

767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1:08:35.06 ID:+yGQozqMPvw
음... 이거 허락 안받고 올려도 돼나?(복사해서 그대로 올렸어... 혹진인 박 *님 ㅈㅅ....)
담배아님? 담배피면 어른스럽고 멋있어 보이니까 담배를 피기 시작했고(->녹이 슬어 멋지게 보이다), 담배로 인해 폐암에 걸렸거나 성대에 악영향을 끼쳐서 성대수술 했을수도 있고, 유해한 환경호르몬 덩어리이기 때문에 남성의 정자수도 줄어들고...머쉬는 핵폭탄 터뜨린 후 발생하는 버섯구름 을 담배연기에 비유한거. 타르를 튀긴 다는건 타르를 함유한 담배를 마는 제조과정일 수도 있고, 공장장은 담배가 무한 제조되는 담배공장? 욕심을 버려야 살 수 있다는건 담배를 끊어야 건강해 지고 폐암등등의 병의 압박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얘기 아닌가.

768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10:45.74 ID:7eF+GYN60UM
스레주가 계속 안온다....... 장난인건지 뭔일있는건지 까먹은건지............


769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8:02:41.25 ID:vR1ZXBBALxg
스레주 어딜 간걸까?ㅠㅠ

77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0:55:31.02 ID:NqOK974Afu+
스레주 나와라 오바!!!!!!!! 계속 갱신 또 갱신

77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1:16:15.25 ID:FfbfKAuyIoM
스레주 안오나???ㅜㅜ 만약 담배에 관련된 글이라고 생각 해 보면 스레주가 담배를 피운다는 가정하에 가족이나 동생이 범인일 수도 있을 것 같아.... 동생이 아는 글쟁이에게 부탁해서 충격요법을 이용한 걸 수도 있지....

77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19:42.24 ID:44ehGPFTg62


77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23:54.46 ID:B6LLutMjesw
설마 스레주한테 뭔일생긴.........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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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0】2년여간 다른세계에 다녀왔습니다
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0:32:43.66 ID:l9YWk11ZYvk
저도 허무맹랑하게 느끼는 일이다보니 못믿으셔도 어쩔수없습니다만
보고계시는분이 있으면 풀겠습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로 간것은 아닙니다.

9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1:57:42.67 ID:l9YWk11ZYvk
일이생겨서 내일 아님 모레 다시잇겠습니다

92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1:59:00.07 ID:aJ8B5wuLG9M
네. 언제든 돌아오세요

9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43:10.52 ID:B0MIF3zGThc
갱신!

9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15:26.11 ID:yaqPZE+lCAM
ㅇㅇ.

9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21:59.88 ID:0GQrU7HJ1oU
ㄱ ㅅ


9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41:48.63 ID:IM561o1zpoM
갱신!

9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3:12:05.19 ID:jcfKH6dU7Os
지랄ㄴㄴ

9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3:12:32.94 ID:jcfKH6dU7Os
하여간씨밣 ㅋㅋ병신같은놈들 많아 2년간? 븅쉰

9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3:13:21.39 ID:jcfKH6dU7Os
미친놈이라고밖에 설명이안된다 2년동안 니가족들은 뭐하고있었게? 실종신고하고 별짓다했겠지 그딴얘기없냐?ㅋㅋ

10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15:20.24 ID:m-v1+h+Xc30Kw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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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타로하는 사람들
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9:23:04.27 ID:rqqQoRtci9U
자기가 쳐준 점들중에서 확실하게 맞아버렸다!이런거 풀어줄수 있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ㅋㅋ 그리고 무슨덱 쓰는지도 알고싶다...

89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37:39.45 ID:YaLf8l9MUG2
>>88 내주위에서 이런애들은 본적 없지만, 친구한테 점쳐달라 그랬는데 '카드가 삐져서 점 못봐줄거같아 ㅎ' 라고 하면 그 친구를 멀리할것같다.

90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42:34.58 ID:6QsR251fKTo
>>86 쓴사람인데 나역시 펜듈럼하고 타로카드는 단지 도구로만 생각해 ㅎㅎ

9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34:26.72 ID:GyaJdNxy36A
나도 인격화는 시켰는데 이름을 지어준다거나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심심하면 물어보고 그러는 정도.

아는 애중에 신격화 시킨애가 있는데 왠지... 좀 그랬다.


9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37:31.53 ID:BIbbSmP1gyE
난 마르세이유카드로 몇번 점처봤어. 대상은 나임.
내 현재 상황, 마음상태뿐만 아니라 과거까지 읽더군 ㄷㄷㄷ;

9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40:17.23 ID:wzto88Y2dtg
>>86
난 인격화와 신격화는 안시켰는데 이름은 지어준경우 ㅋㅋㅋㅋ
왠지 이름을 지어주고나면 이게 내것이라는 인식도 확 생기고
좀더 친근감이 생기는것같더라고 ㅋㅋㅋ

다른 특별한 물건들도 이름붙이면 딱 내것같아서 소중히 다루게되더라 ㅋㅋ
놋북이나 엠피같은거 ㅋㅋㅋㅋ

어떤글에서 오타쿠가 막 지우개나 연필에까지 이름을 붙인다던데
나도 그런 종류인가 ㅠㅠㅠㅠㅠㅠㅠ

9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2:13.43 ID:GyaJdNxy36A
에효. 나 위에 크로우덱 사용한다고 했던 앤데 고3이라서
당분간은 좀 자제하자 하고 안잡았던게 반년이나 지나가 버렸어.
이 스레 발견한 날에 다시 잡았더니 반년만에 잡은거라 그런지 왠지 모르게 평소보다 좀 피곤하다 (...)
바로크 데리고있는 친구랑 서로 간단하게 타로 봐주면서 복채로 먹을거 나눠먹고 그러는데
왠지 이제 계속 이러고 지낼것 같아.... 나 고3 맞니 ㅋ.ㅋ........
아니 여기서 이러고있는것 부터가 문제인것 같아 ㅠㅠ

9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9:17.41 ID:Q+iEsuYhGqI
>>94 ..나 스레주..괜찮아 너만 그런게 아니니까!ㅠㅠ

9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44:04.86 ID:H97J6JqwpZU
>>95
에휴 ㅠㅠ...
정작 중간고사가 1주일 남았다 ㅋㅋㅋㅋㅋㅋ
방금전까지도 크로우 붙잡고 친구 점봐주면서 놀았어

9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42:07.13 ID:m-9d0v43FvUoo
인격화 안시키고 신격화 안시켰어 타로는 상징이 담긴 카드이고 도와주는 도구로 생각하거든 난 유니버셜 웨이트 쓰고있어 아직 초보라 키워드와 다른분 키워드 포스팅을보고 읽는데 친구들상황이나 감정들이 카드랑 일치될때가 많아서 딱히 꼬집어 말할 점은 없네 아 그림자카드라고 타로하는 스레더들은 들어봤어? 타로하다보면 유독 따라다니는 타로가 있는데 내경우엔 악마카드가 잘따라다녔었어

9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3:29:41.69 ID:cak81+bKAo6
라비린스 카드 주로 쓰고 딱 맞아 떨어진 점은

.......... 내 친구 애정운 봐줬을때
문제는 친구가 좋아하는 대상이랑 내가 좋아하는 대상이랑 동일 인물
난 그것도 모르고 우물쭈물하다간 죽도밥도 안된다 쿨하게 질러라 라고 조언해줌
내가 병신이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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