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동방프로젝트 GL스레다아아아아아!!!!!!!!- 1 이름:이름없음 :2010/04/07(수) 15:59:22.54 ID:nKxT4y+4G9+
- 서론본론결론 다 생략하고 동프GL을 핥는스레다!
참고로 난 마리앨리 란첸 핥는다!
- 299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2:30:45.79 ID:JC1UV2wZTaw
- >>298 ㅇㅇㅇㅇㅇㅇㅇSㅏ나에 공 진짜 좋지 않아? 난 워낙 청순가련 사나에에게 익숙해 있어서 Sㅏ나에를 처음 봤을땐 헐 멍미 했는데 지금은 귀축 사나에가 존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청순가련이 싫은 건 아닌데 어쨌든 좋아ㅠㅠㅠㅠ
특히 사나레이 사나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Sㅏ나에x시발데레이무 정말 정말 무궁무진한 커플링인데 왜 아무도 안 핥냐며...:Q 둘이서 신앙 다툼 하는 것도 좋음. 그리고 코이시는 안녕히....안녕히..........
- 300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2:44:51.35 ID:JC1UV2wZTaw
- 픽시브에서 고퀄리티의 사토파르 봤다^Q^
그려주신 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별점 10점 주고 왔습니다 사토리님의 하트 장식의 분홍 슬리퍼가 그렇게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덤으로 파르시의 스카프도요.....
- 30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01:20:10.43 ID:UzyTgvqMQhc
- >>299
난 청순가련 사나에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성련선에서 사악해지면서 엄청 좋아졌지. 아니 상식은 버렸어도 아직까지 한꺼풀의 청순가련 이미지가 남아있던 지령전 때에도 사나에X코이시는 좋았지만. 제2의 마리플랑이 되어 훈훈한 언니동생 비슷한 구도를 만들어주길 바랐지만... 현실은... 그러고보니 내 안의 사나코이사토는 지극히 치유계 아니면 코이시를 둘러싼 애정과 광기의 쟁탈전... "그런 검은 욕망으로 신을 자처하는 것은 악마도 하지 않는 짓. 한번만 더 코이시에게 손을 댔다간 그 오만의 자리에서 직접 끌어내려 드리도록 하죠. 세상의 밑바닥까지 떨어진 존재에게 쫓겨나는 신이라, 최고의 신성모독이네" "사랑을 위해서라면 신도 괴물도 될 수 있는 게 인간이랍니다. 사토리씨에게도 그런 마음이 없지는 않을 텐데요? 마음을 읽을 수 없어도 알 수 있는 건 얼마든지 있답니다.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302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08:02:04.30 ID:CBnl70nDkkQ
- >>300 이렇게 보니 코이시가 지령전의 유일한 희망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토리랑 사나에의 싸움에 환상향이 멸망할 기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속으로 아 시바 이걸 어떻게 죽여놓지 이러고 있을 거 같다ㅋㅋㅋㅋ암말도 못하고 옆에서 덜덜 떨고 있을 오쿠랑 오린이 눈에 선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존댓말하는 귀축은 세 배로 모에롭죠............
- 303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3:21:37.86 ID:rWtYVXq+Eoo
- >>302
코이시는 지령전의 마지막 양심...이랄까 눈은 감았지만 그래도 찌들지 않은 순수한 아이 그래도 사토리는 언니로서의 마지막 양심이 있어서 동생한테 대놓고 얀얀하면서 감금루트 같은 거 타지는 않을듯 어차피 코이시는 무의식빠와가 있으니 감금해도 소용없겠지만... 하지만 Sㅏ나에라면 어떨까... 진짜 어둑어둑한 지하실에 가둬놓지는 않을 것 같음 그러면 코이시가 너무 불쌍... 비록 귀축이긴 하지만 얘네둘은 정신적인 방법으로 잡아둘듯 사나에는 자기가 코이시가 거부하지 않는 몇안되는 인간이라는 입장을 이용해서 계속 모리야에 올 명분을 만드는 거야 사토리는 코이시가 인간친구 만들고 이런 걸 보고 마음을 여는구나 하면서 좋아하면서도 내심 독점욕 같은 게 발동... 언니로서는 그래도 코이시가 행복해지는 게 기쁘지만 코이시를 이해하는 게 자기만이 아니게 된다는 마음의 갈등에 빠지지.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304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0:39:51.23 ID:pKKHi7jg2R+
- >>303
좀 뻘이지만 코이시는 '사토리 요괴'로서는 어울리지 않는 아이였다고 생각함...언니인 사토리는 성격이 그렇다보니 잘 적응했지만 코이시는 사토리와는 정반대로 밝고 명랑한 아이여서 인요를 가리지 않고 미움받는 사토리 요괴의 숙명을 견디지 못한 게 아닐까 싶어ㅇㅇ...사토리는 그런 코이시가 안쓰럽겠지.
"코이시...오늘도 보이질 않네요. 또 그 얄미운 무녀와 신사에 있는 건가요? 대체 오늘로 벌써 며칠 째인지...그렇게나 그 무녀가 마음에 드는 걸까. ...그렇네요. 당신에겐 이 원령 투성이의 지령전보다는, 푸른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지상이 더 어울릴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나와는 달리, 다른 사람들에게서 사랑받는 재능을 갖고 있는 아이였으니까. 하지만...어째서일까. 언니로서 나는 분명 당신의 성장을 기뻐해야 할텐데, 도저히 그럴 기분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내 곁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 같아서, 무섭고 괴롭기만 해요. 사실은, 당신의 발목에 족쇄를 채워서 아무데도 가지 못하게 하고 싶은 뿐입니다. ....코이시, 부디 이런 바보같은 언니를, 절대로 용서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오링쿠 좋지 나도 참 좋아해. 오린은 친구 덕후인게 공식 설정 아니냐며...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305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16:06.50 ID:Q3MTWIHtVro
- 갱신
- 30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2:03:38.59 ID:qw+wFh4y5lg
- 요우무 총수 분자들이 많구나ㅋ 동지들ㅋㅋㅋ
난 요우무 총수, 모코 총수, 앨리스 총수가 좋아ㅋ 백합은 어쩐지 총수가 끌리네 커플링으론 케네모코나 마앨, 렘샄이 좋아ㅋㅋㅋ 마리플랑도 좀 좋고ㅋㅋ
- 30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17:21.07 ID:1+OJszVSb0U
- 갱신
나즈쇼 없냐 나즈쇼
- 30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38:25.12 ID:ogzUfIt0Tsw
- >>304
요즘 대세가 후회공이라던데 (이건 BL 한정?) 사토리는 후회공의 이미지에 정말 잘 들어맞는 것 같아
오린 지켜주려는 오쿠! 정말 좋지 내 뇌내의 오린과 오쿠는 사토리님을 만나기 전부터 친구여서 산전수전 다 겪은 사이 여기서 오쿠는 어릴때부터 다른 지옥까마귀들에 비해 너무 강해서 무리에서 배척받고 힘조절도 제대로 못 배워서 이상하게 폭주했다는 설정 근데 오린을 만나고 같이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다가 자기 힘을 오린을 구하는데 쓰면서 삶의 희망(?)을 찾는다고 해야 하나...
>>306 요우무총수, 모코수라니! 너 나의 마음의 동지구나!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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