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date() [function.date]: It is not safe to rely on the system's timezone settings. You are *required* to use the date.timezone setting or the date_default_timezone_set() function. In case you used any of those methods and you are still getting this warning, you most likely misspelled the timezone identifier. We selected 'Asia/Seoul' for 'KST/9.0/no DST' instead in /home/threadic/public_html/inc/checktan.inc.php on line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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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동인문화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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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입이 1개월을 넘긴 스레드, 레스 수가 1000개인 스레드는 1개월 단위로 삭제됩니다.


1:코믹월드 참가를 본격적으로 지원해드리고자 합니다. (195) 2:본격 죠죠송만드는 개사스레 (299) 3:동 물 농 장 (20) 4:N제를 만들어보는 스레 (2) (309) 5:솔직한 글 지적 스레 (50) 6:우타우를 하나 만들어보자. (740) 7:친목질 쩌는 그림스레말고 고칠점을 지적해주는 그림스레 세워본다! (769) 8:중년,할머니,할아버지를 그리고 싶다. (3) 9:(스레딕 퀄리티로) 중간고사를 보자! (369) 10:기차놀이 다시 해보자![2] (549) 11:심심하다 그러니 그려보자! (25) 12:그리스 로마 신화 노멀스레는 어때? (259) 13:광기 쩌는 그림을 그려보자 (9) 14:생각은 해봤지만 써먹지못한 설정들 (4) 15:드라마CD 만드는데 성우가 필요하다. 도와줄 사람? (90) 16:인체비례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 17:서로서로 대사 제시해주고 성우놀이 해보는 스레 (65) 18:타블렛을 사려고하는데.. (9) 19:쓸대없이 소심한 사람없어? (16) 20:연성물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인대 (100) 21:카커와 비커 중 뭐가 더 좋아? (45) 22:너희들의 노래를 들어보고싶다 (166) 23:동인러들! 보이스웨어 '초롱' 모에화좀 해 줘! (22) 24: '겁쟁이몽블랑'을 합창합니다 (761) 25:Smiling 합창 스레 (430) 26:기한 넉넉하게 보컬로이드 곡으로 듀엣할 사람? (55) 27:나는야 오덕을 부르는 녀자 (14) 28:우타이테 햝는 스레 (672) 29:혹시 보컬로이드라던가 같이부르지 않을래? (672) 30:Vermin Rush! (28) 31:스레딕 그림러들 나이가 궁금하다 (95) 32:그림체 고민 상담 들어줄 사람 어디 없나 (14) 33:커뮤하면서 생기는 고충 (13) 34:자커에서 고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는 스레 (242) 35:소설 쓰는법에 관하여 (71) 36:UTAU 핥는 스레 (227) 37:그림이 자꾸 기울땐 어떻게 해야해? (11) 38:동인관련으로 질문할게있어! (32) 39:노심융해 김정일 버전같은거 안나오려나 (122) 40:어쩌다 보니 엄청난 동인게임제작팀에 낚여 버렸다.. (149) 
스레드 목록은 이쪽

【1:195】코믹월드 참가를 본격적으로 지원해드리고자 합니다.
1 이름:admin01 :2010/05/23(일) 17:06:49.22 ID:???
스레딕 동인 게시판의 이전 공지 내용을 바탕으로 코믹월드 참가를 본격적으로 지원해드리고자 합니다.

대상 : 스레딕 동인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동인작가
지원내역 : 코믹월드 부스
조건 : 판매 동인 상품에 스레딕 로고 출력, 부스에 스레딕 관련 홍보물 진열
자세한 사항은 admin@threadic.com 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86 이름:이름없음 :2010/08/21(토) 02:46:52.81 ID:bM1RMHtlF6k
!?!?

187 이름:이름없음 :2010/08/21(토) 13:03:19.32 ID:QV4CMA5snXY
상황극판이라던가 그런데서 인기있는 스레같은걸 만화로 제작이라던가?

188 이름:이름없음 :2010/08/21(토) 19:39:24.45 ID:Mn033Lg+Il2
이미 각 판들 의인화해서 4컷 앤솔 내기로 했다니까 .ㅇㅇ

189 이름:이름없음 :2010/08/22(일) 18:21:09.25 ID:rG3qYz3KO3M
되고있긴한거냐

190 이름:이름없음 :2010/08/23(월) 10:56:28.55 ID:OxlgyNirb0+
좋은생각인거같은데.
근데 실친 싸이의 웃긴사진폴더에서봤던
---
"뭐 먹을거야?"
"잘 모르겠어 안먹을지도 모르겠어"
"그럼 일단 내가 좋아하는것만 시킬게"
"안돼 나중에 내가 먹고싶어할지도 모르잖아"
"먹고싶어지면 하나시켜. 일단내거시킬게"
"그럼 내가 먹고싶어질때를대비해서 내가좋아하는거하나시키자"
"네가좋아하는그음식은 내가싫어하잖아"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191 이름:이름없음 :2010/08/23(월) 17:49:40.36 ID:+0HFllNLN36
>>189 앤솔계획은 겨울이니까.
일단 각자 파트나 역할은 모두 나눠둔 상태.
실질적인 작업은 가을 이후에 하겠지

192 이름:이름없음 :2010/08/24(화) 23:04:24.31 ID:9w5O4jwmRoY
엑...그럼 지금 참여 못하는거야?

193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19:45:58.86 ID:AgwEocnFVuE
>>192 현재 진행되고있는 앤솔멤버로는..안될듯?
따로라면 될거같지만

194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1:28:49.26 ID:Gn7xA3QhUoY
나는 부코인인데 기대할껰ㅋㅋㅋ

195 이름:이름없음 :2010/08/30(월) 17:19:26.40 ID:qCT1TxQSWkg
낼수있다면
휴지앤솔을 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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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본격 죠죠송만드는 개사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7/17(토) 02:15:46.23 ID:KcmC23Dbuyo
니코니코 단죠송 아니다
기묘한모험하는 죠죠다.

무다무다☆나이프피버에 맛들린 관게로 죠죠송개사 및 녹음에 도전!

본격 개사하는스레다

290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00:12:23.49 ID:VM+ZvgTJe1+
일단 우리도 연습해야하니까 녹음 안 되면 수정된 가사만이라도 올려줘/
혹시 나도 힘든 점 있으면 다시 고쳐야하니까//

29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9:31:11.95 ID:y4MnXM+y6Bw
>>289
치명적 오타를 발견 네->내 ^;^...... 난 바ㅇ보인가!
아 됐어 오타는 나의 친구야 어제 나랑 친구먹었음
내가 부르기 벅찰 정도로 빠른 부분만 살짝 줄인거랑
아예 내멋대로 어레인지(라고 하니 오렌지가 생각나는군..뻘소리지만)한 버젼이 있는데 우선 그냥 빠른부분 줄인거로 가져와볼게

292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9:52:21.55 ID:y4MnXM+y6Bw
(하나 둘) 하지만- 그(러면) 안-되- 이제 그-러면 OK / 우리들 모두 각-오가 되있어 (더욱) 더-욱
그냥 그대로였다면 사라졌을 소녀라면
전-원-이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고-있어 자, 가자!
그런데 어라? (이건 혹시 도피행인가)?
열쇠를 찾는 길도 (한) 걸-음(부터)! 반-칙-(일정도로) (강한 퍼플 헤이즈)
여섯명이 전부 모여 피스톨즈? 4를 빼고, 아니 <살 각오로!>
너만이 가진, 황금같은 꿈, 네가 노-리-(고 있는) 그-(목적에) (한번) 걸어-보-(는 거)-다
(그려)보고싶어 나의 이마음 내 안에 품고 있는 이뤄야할 커다란 꿈은 갱스터!
하느님 (만약) 이 만남이 운명의 장난이었다해도 / (우)연히 우리가 만났기에 (움직)이기 시작해
하지만- 그(러면) 안-되- 이제 그-러면 OK / 인-연은 더- 강해-질꺼야- 호-위 호위!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293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9:52:34.97 ID:y4MnXM+y6Bw

와타시노 나카노 아나타호도 아나타노 나카노 와타시노 손자이가 마다마다 오오키쿠 나이코도모 와캇테루케레도
처음 만난 순간/(우리들이 가지고 있었던)/(우리) 안-에- 많은 각오들이
(자)꾸-자꾸- 커지는- 것이 처음부터 정해져있었는걸
지금 같이 있는 이 순간 공유하고 있는 이 실감
네아폴리스에 있는 갱 소년 보트가 떠나고나면 배신자라니?!
하늘을 나는 작은 비행기 조금은 아이같은 마음을 가득 담아서 에어로 스미스!
시간 카운터 (움)직이고 있어 반드시 과거의 순간을 재생시키고 말겠어, (무디) 블루스
아주 아주 오래전 부터 당신의 곁에 함께 있었어
이제 만-날- 수 있어서, 기쁜 걸 스파이스 걸!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294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9:53:40.79 ID:y4MnXM+y6Bw
으아실수!
와타시노 나카노 아나타호도 아나타노 나카노 와타시노 손자이가 마다마다 오오키쿠 나이코도모 와캇테루케레도 <-이부분은 스루해 ㅠㅠㅠㅠ
가사 보면서 불러보느라고 쳐놓고 지우는걸 깜빡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쪽팔려....

29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06:23.13 ID:IgZ8uxT+4Iw
조만간 집 비면 테스트로 녹음해볼께. 일단 고쳐줬으니까 >>291의 녹음본 뜨면 그걸 기준으로 할꺼고, 그 녹음본으로 바로 편집해도 되지?
그런의미에서 살짝 부탁이라면 믹싱본인지 원본인지 잘 모르겠는데 기왕이면 반주가 안 들리게 해주면 고마워otz 얍얍

29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8:51:43.55 ID:Lc4GiLOEjIA
나 트리슈/후고 부르는 스레더인데..ㅠㅠ
미안 오늘 녹음 못할 것 같아 ㅠㅠㅠ 오늘 내일 연습해서 목요일부터 내가 매우 프리하니 그때 올릴게.... 바쁠텐데 계속 미뤄서 미안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불러도 마음에 들질 않아서..ㅠㅠㅠㅠ 가성으로 부르면 트리슈같질 않아서 지금 고음연습중이야...잉잉 최대한 빨리 녹음해서 올려볼게ㅠㅠ
>>295 근데 반주 안들리게 하라는건 목소리만 있게 하면 되는거야? 으으... 부끄럽도다... 한층더 부끄럽도다..ㅋㅋㅋㅋㅋ

29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9:45.57 ID:FsZugnpjO1Y


29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54:38.25 ID:R+BUKoGnKdE
[죠나단*에리나] 약속의 언덕(사운드 호라이즌)

나레이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1부, 팬텀 블러드.
1880년, 19세기 영국의 마을. 그 저편에 약속의 언덕이 있다.
모든 생명을 소모한 순간, 폭발과 함께 가라앉는 배
그는 생애 잊을 수 없는 기묘한 우정을 느꼈다.

ⓙ그 어떤 시련들이 내게 온다고 해도 반드시 너에게-로 돌아가겠어
ⓔ…예, 난 믿고 있어요. 사랑하고 있는 걸, 잊지말아줘요, 죠나단.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29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3:26:40.14 ID:R+BUKoGnKdE
이거 외에
뇌신의 계보 - 7부 / 기쁨과 슬픔의 포도주 - 리사리사쌤 / 성전과 사신 제 2부 영웅의 부재 - 죠나단*디오 / 흑의 예언서 - 전체 / 책의 마수 - 6부
아득한 지평선의 저편으로 - 2부 / 인생은 마트로시카 - 4부
그 정도 생각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가루의 가죽끈을 레이미로 하려다 그만두었다. 아. 나이스 캐스팅이지만 무리무리.
또 뭐 개사할만한 배치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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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동 물 농 장
1 이름:이름없음 :2010/08/30(월) 20:47:09.90 ID:98ihvMKjHWQ
우리 모두 동물 울음소리를 내보자!
선두는 스레주다!

1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01:14:07.07 ID:+DoRfVYUWQs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가 너묵 ㅏㅇ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

12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03:25:15.87 ID:U++88lnA6JU
ㅋㅋㅋㅋㅋㅋㅋ배경음때문에 돌겠닼ㅋㅋㅋ

13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2:17:30.91 ID:Jk+48LezdaQ
우리 집 고양이가 반응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18:43.86 ID:+YVQyUVp7jk
미치겠디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20:31.16 ID:ubSEBKz9+XE
스레주 이거 제목이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보고싶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59:02.58 ID:8gsWmlvyjK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다운바당도 되ㅇ니?

17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00:35.66 ID:EWmKXr+NgzM
하 ㅠㅠㅠ... 이런건 갱신해야해.... 진짜 스레주 넌 나의 매말랐던 웃음을 되찾아줬어 사랑해

18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01:22.77 ID:EWmKXr+NgzM
그리고.. 다운해갈테얔ㅋㅋ

1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1:28.21 ID:32X9AuLeUHA
안녕, 나 스레주야!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감동받았다...

몇 몇 레스에 대답해주자면
즉석으로 한거라 따로 제목이 없어. 굳이 제목을 말하라면 '엄마물개 애기물개'로 ok
다운받건 공유하건 상관없어. 애초에 많은 사람과 웃음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세운 스레였거든.

그보다 너희는 안 우는거냐..
들린 김에 리퀘받을게. 난 희망찬 내일을 위해 취침을 하러 가므로
만약 리퀘가 올라오면 내일 올릴게. 다들 잘 자~

2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44:43.27 ID:ypQ2HmM+5Og
애기돼지 엄마돼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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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9】N제를 만들어보는 스레 (2)
1 이름:이름없음 :2010/07/28(수) 21:40:01.56 ID:djUw4xc2HuQ
990개가 넘어서 새로 세웠어,
정해도 되려나?
숲 15제 해보자-

300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2:55:45.02 ID:CH3lqFYqnbs
16.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의 원수들이 짓밟고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30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3:35:47.73 ID:ejlUTwKqJ56
17. 둘이서 거닐었던 거리

302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02:07:44.98 ID:gx+i+Xs1f6s
18.당신 마음속에 녹아든 나
19.처음 맞잡았던 손의 따스함

303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54:38.72 ID:PC67L7Icgeg
우리들은 이곳에서 다시 만날 테니까

304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7:43:14.18 ID:PC67L7Icgeg
앜ㅋㅋ 번호안적었다
20.우리들은 이곳에서 다시 만날 테니까

305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03:04.62 ID:VnGLzyIxfU6
21. 너와 처음 간 영화관의 3관 L줄 25, 26석
22. 멋쩍으면 오른쪽 아래를 향하는 눈

30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21:27.89 ID:a2Ixl2KaE7Q
23. 처음으로 만났던 그 OT날 밤
24. 나이에 안맞게 벌레같은걸 무서워했던 네 버릇
25. 옛날 나의 흑역사

30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23:37.11 ID:a2Ixl2KaE7Q
26. 두번다시 돌아올수없는 그 여름날밤 반짝이던 별

30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26:07.08 ID:a2Ixl2KaE7Q
잊지 말아요 28제
1.당신과 함께 기대었던 나무 밑
2. 마지막 그날 당신에게 할수없었던 말 "사랑해요"
3. 너 아직 잔돈 280원 안줬는데..
4. 당신이 사랑했고, 당신을 사랑했던 '나'
5.당신이 거절해도 이 모습은 바꾸지 않겠습니다
6.언제나 조수석은 안전벨트!
7. 이곳에서 만든 추억들
8. 왼쪽 손의 반지 자국
9. 쥐고있던 손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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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27:08.97 ID:a2Ixl2KaE7Q


정리하고 깨달았다 28제였구ㅏㅏㅏㅏㅏ나ㅏㅏㅏㅏ!!!
ㅠㅠㅠㅠ미안 뻘짓이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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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솔직한 글 지적 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8/29(일) 22:01:32.23 ID:afyAOsl6Cnk
자신의 글을 올리고 비평받습니다. 그림쟁이든 멀티러든 글쟁이든 상관없이 환영.

다만 유의할 점은, 자기 글을 올려놓고 분위기가 어떠냐는 등의 감상평을 듣는 곳이 아니라
지적받는 스레라는 거야. 직접적인 혹평을 받아도 울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만 올려주 ㅇㅇ

41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0:14:59.61 ID:wXLwqzBojKk
>>37-38 읽는 데 가장 걸리는건 비유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그 비유가 글에 어울리지 않고 딴데로 튀는 느낌이야
글 전개는 괜찮아 흡입력도 없잖아 있는 것 같고 그런데 비유와 가끔 너무 긴 문장 (정말 2~3문장만) 그리고 좀 간결하게 쓰면 좋을 것 같아
읽다보니 문장을 늘리려 일부러 단어를 몇번이고 쓴다는 느낌을 받았어

42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0:15:26.74 ID:wXLwqzBojKk
>>37-38 읽는 데 가장 걸리는건 비유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그 비유가 글에 어울리지 않고 딴데로 튀는 느낌이야
글 전개는 괜찮아 흡입력도 없잖아 있는 것 같고 그런데 비유와 가끔 너무 긴 문장 (정말 2~3문장만) 그리고 좀 간결하게 쓰면 좋을 것 같아
읽다보니 문장을 늘리려 일부러 단어를 몇번이고 쓴다는 느낌을 받았어

43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1:36:17.47 ID:vHxSQ85uUd+
“네? 뭐라구요?”

“유감이지만 여성 회원은 받지 않는게 협회의 법칙입니다.”

나무탁자를 손가락으로 두어 번 치는 소리가 났다. 이제 너는 용건이 없을 터이니 가봐라,하는 남자의 뜻이었다. 여자는 남자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어이없다는 듯이 다시 한 번 물었다.

“그러니까, 여성 회원을 받지 않으신다구요?”

남자는 그것마저 대답하기 귀찮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여자는 남자의 눈을 조금 더 노려보곤 아아. 하고 휙 돌아섰다. 여자가 신고있던 하이힐의 굽소리가 점차 잦아들자, 남자는 다시 읽던 책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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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2:36:51.41 ID:B1rRF8z5xgg








"거 참, 세상 한 번 흉흉하게 돌아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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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11:30:46.76 ID:rLjUVmEXXms
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읽고 지적 부탁해. 팍팍 찔러줘. 시작한다.

끔찍한 러시아워다. 평일 오전, 출근 시간과 등교시간에 해당하는 시간대의 대중교통은 표현 그대로 미어터진다. 좌석과 통로는 물론이고 입출구의 계단까지 한 치의 낭비도 없이 꽉꽉 들어찬 버스 안에서 수많은 타인과 몸을 부대끼고 있자니 현기증이 날 지경이다. 차의 흔들림에 따라 밀리고 짓눌리는 압박감도 그렇고, 한정된 공간 안에 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숨쉬고 있으니 틀림없이 산소부족이다.



'이런 만원버스를 타는 것도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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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11:37:01.84 ID:rLjUVmEXXms
>>45에 이어서

언제나처럼 맨션의 주차장으로 내려가 내 지정석이 된 자리에 주차된 차를 찾았을 때 황당함에 말문이 막혔었다. 박살난 헤드라이트와 대롱대롱 간신히 매달린 범퍼에 우그러진 본네트. 그리고 그 옆에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안절부절 못하며 서 있는 젊은 여자. '죄송합니다' 를 연발하면서 거듭거듭 고개를 숙여 보이고'제가 운전이 서툴러서....' 로 시작하는 해명을 늘어놓았지.

그 여자의 말은 대강 이랬다. 어제 주차를 할 때만 해도 주차장이 텅 비어 있어서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차를 댔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차가 꽉 들어차 있어서 잔뜩 긴장하고 차를 빼다가 실수를 해버렸다고 한다. 그 실수란게, 핸들을 이리저리 돌리고 후진과 전진을 반복하면서 겨우겨우 차를 주차라인에서 꺼내는데 성공하고 통로를 이동하는 한 단계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후진에 맞춰놓은 기어를 전진으로 바꾸는 것을 깜박하고 기세좋게 엑셀을 밟아버렸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녀의 차는 맹렬하게 후진, 바로 그 뒤에 있던 내 차를 멋지게 들이받았다는 얘기.

바보같은 일화처럼 들리지만 허둥대는 초보들은 곧잘 저지르는 실수였다. 하지만 실수로 박은 것 치고는 차의 손상이 커서, 사정설명 없이 망가진 차체만 봤다면 분명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일부러 들이받아 놨다고 생각했을 수준이었다. 실수 한 번 거하게 저질러 놓은 그녀는 설명 중에도 몇 번이고 사과를 하면서 보상을 하겠다고 했다. 그 후에는 보험처리다 뭐다 하면서 여기저기 연락하고 절차를 밟느라 시간을 다 까먹었다. 그리고 차를 카센터로 보내고 한숨 돌릴 쯤에는 출근시간이 아슬아슬한 상황이 되어 있었다.



47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00:04:27.51 ID:43XZ7irBlaA
커뮤에서 관캐분께 고백할까 말까 끙끙되다가 다른 분이 채가서, 슬픔에 젖었어.
이런 느낌의 로그를 적고 싶었지만, 커뮤 분들 눈치 보여서 못 올렸었는데, 살짝 퇴고해서 올릴게.
-
종이비행기를 접었다.

그것을 한 아름 안고서 저번에 발견한 언덕으로 향했다. 같은 하늘이면서도 그곳에서 보는 하늘은 유독 더 맑고, 더 푸르고, 더 깨끗하게 보였기 때문에, 나는 그곳을 잊을 수가 없었다. 내가 사는 궁과 네가 사는 궁, 그 중간쯤에 있는 곳. 잡초가 깔려있어 밟을 때마다 푹신한 풀소리가 나고,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풀벌레가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주던 곳.

하지만 오늘은 하늘이 그때만큼 예쁘지 않다. 풀벌레 소리는 그저 풀벌레 소리일 뿐이고, 하늘에는 양털마냥 몽실몽실한 구름이 몇 조각 떠다니는 예쁜 풍경은 그저 평범한 일상이었다. 평소라면 반길만한 햇볕은 다소 뜨겁지만 숲에서부터 부는 바람 덕에 시원한 여름의 날씨에도 기분이 풀리지 않았다. 아름다운 풍경인데 어째서 오늘의 언덕은 이다지도 날 이렇게 만드는 것일까, 어째서…….

이미 알고 있다. ……네가 없기 때문이다.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48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00:07:03.84 ID:43XZ7irBlaA
>>47, 이어서

……종이비행기에는 갇혀 살던 내 마음이 실렸다. 너에게는 네 연인이 있으니, 앞으로도 내 마음은 내내 담아두어야겠지. 혼자서 바라보고 설레던 마음도 이제 그만 두어야겠지. 하지만 마음이 쉽게 바뀌지 않았어. 그래서 담아두면 고인 마음 덕분에 내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썩어버릴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하고 싶었어. 종이비행기 한 장에 실린 내 마음…….


"……'좋아해'?"
"……."
"야, 이게 뭐냐?"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49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00:09:19.17 ID:43XZ7irBlaA
>>48, 이어서
-


"엄마야!!!"


놀랐다기보다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아니, 오히려 놀랐다는 표현이 잘 어울릴 것 같다. 그 놀람에는 기쁨, 설렘, 묘함, 아쉬움이 한데 섞여 만들어진 놀람이라 보통의 놀라움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있었지만, 나는 놀랐다. 그러니까…… 내가 너를 팍 밀어냈다고 해도 나쁜 의도는 아니야. 네가 바닥에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넘어져있고, 나는 놀란 가슴을 추스르지 못하고 그대로 표정에 드러낸 채 너를 내려 보고 있었다.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5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05:26.59 ID:R+BUKoGnKdE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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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0】우타우를 하나 만들어보자.
1 이름:이름없음 :2010/05/06(목) 23:31:32.60 ID:m+a+ROEzqfk
내가 정신나간게아니고, 진짜 캐릭터 하나, 쓰레딕에서 만들고싶어서 그래.
이 전 스레들처럼 목소리는 내가 담당한다던가 하는게 아니고.
일단 캐릭터를 전부 다 만든 다음에, 쓰레더들이 노래라던가를 올려보고
그중 캐릭터에 가장 잘어울린다-싶은사람을 해보고싶은데말야, 역시 좀 그럴려나.
그리고. 채색 부탁한거나 허락한거 아니면 자기가 마음대로 채색하거나 하지는 말아줘

그런데 이스레도 문제되려나; 한번 의견부터 말해줘

731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2:42:28.69 ID:4hZZ0rAWXtU
조금 귀찮은 느낌으로 녹음하면 되는거야 ㅋㅋㅋㅋ?

732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2:45:00.89 ID:4hZZ0rAWXtU
그리고 한국어발음 녹음건말인데..
나야 녹음할수있어. 연속음도. 아직 중학생이라 시간은 많거든.
최근 우타우러중 한분이 한국어연속음 목록 작성중이신 모양이고. (5음)

733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23:55:21.55 ID:TAp9FXXD5d6
귀찮은 느낌보다는 아무래도 '목소리'에 집중해줬음 하는거지만, 전반적으로 말하자면 미성, 밝은 느낌, 선명한 믹싱보다는
딱히 개성이라기보다는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편안한 느낌을 말하는게 아닐까. 제일 먼저 뽑혔던 CV후보도 그랬고.

734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00:09:25.59 ID:y+1s+nQqIE+
응, 그럼 노력해볼게!
내일 학교다녀와서 한번 녹음해볼게. 다녀오면 한 4시쯤 되는데 저녁이나 밤까지는 시간 비어.

735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03:22:02.84 ID:IdrEkUcoW3k
어쩔 수 없지만 솔라도 이미지가 이미 잡혀버렸으니
최대한 솔라도틱하게 내 줬으면 한다

이 모습엔 이 목소리 같은 느낌으로

736 이름:이름없음 :2010/09/02(목) 22:21:19.01 ID:oQOo0pm6QNg
ㄳ cv녹음힘내!

737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00:45:56.77 ID:RPY16KOp4VI
쑥쑥 진행해나가자!!

73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1:41:24.66 ID:D4edALMzBxo
이게 묻히면 안되지

73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39:43.26 ID:El8EmQZ1gjk
나 녹음맡기로 한 스레더야.
아직 녹음은 못해보고있어. 난 녹음하다가 안되면 슬럼프 빠지는일이 다반사라는걸 내 자신이 잘알고있어서
그냥 지금은 여러모로 목소리 내보는거 연습중이야.
학교 왔다갔다하는길에 아아 거려보고 집에서도.
그리고 위에서 카발음을 너무 까발음이라고 한다고하길래 그 중간발음도 노력해보고있고.
적당히 '솔라도에 맞는 느낌'목소리의 느낌을 잡으면
적어도 이번 주말까지는 일본어발음 끝내볼게.

74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01:01.36 ID:R+BUKoGnKdE
일단 중요한건 다른 스레더들의 감상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무리한 부탁일진 몰라도,
한소절정도 고음 저음 평상시음 골고루 들어가는 걸로 샘플 올려주면 좋을 것 같다.
혹시라도 다 녹음했다가 엎어버리게 되면 시간아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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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9】친목질 쩌는 그림스레말고 고칠점을 지적해주는 그림스레 세워본다!
1 이름:이름없음 :2010/03/24(수) 14:53:44 ID:DQZz/S0RIqM
그냥 눈팅만 하던 스레더인데 동인판이 제법 난리길래 한번 세워본다!
그림 자랑도 좋지만 지적하고 지적받아야 더 실력이 좋아지는거 아니겠어?
마우스, 타블렛같은 도구를 떠나서 말야! 나도 썩 잘그리는편은 아니지만 친목질해서 욕먹는것보다
잘못된걸 지적해주고 그림실력 조금이라도 올리려고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스레새운다.
다들 자기 나이나 그림도구같은건 되도록 말하지 않도록 하자구!
특히 '저 마우스유저에요~'하는거, 개인적으로 난 정말 보기싫어서 말야 :)
그럼 일단 내 그림부터 올려볼게!
http://image.threadic.com/images/57vjSY2Wdlz
음, 솔까 이건 최근그림이 아니라 2,3년쯤 전의 그림이야.
... 실은 나 비커하고있어서 왠지 나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쑥쓰럽잖아?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76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32:31.36 ID:XGspj39eRHw
>>759 말대로 선만 뽑아왔다
1. http://image.threadic.com/images/10f843b750f047171a0f6d2ee1dc31a46b967532.jpg
2. http://image.threadic.com/images/f6f8bc8a19d1aa863ec290e11b5f450bf2faa54b.jpg
3. http://image.threadic.com/images/c18d2c9ee27b568d37ddaafee554036e3be63828.jpg
4. http://image.threadic.com/images/a8b60a65581147b86cc056609db2f5d3774152a0.jpg
5. http://image.threadic.com/images/5ba635aa1939dce81ddd41e461c47441726ca2d2.jpg
6. http://image.threadic.com/images/dbb3f8fae14b1e2eddb46577eeaa0c7686cb2331.jpg

내가 크게 그리고 그림 다 그리고 크기를 줄이는 편인데
급하게 선만 뽑다 보니 크기 안 줄인게 있어서 좀 그렇네; 이해해줘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76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6:12.54 ID:iMAbzw+FRl6
야밤에 시험공부한다 해놓고 이거 그렸다.그러니 지적 많이해줘!ㅋㅋ
퀼리 앚은것 매우 미안하다.전신이 아니라 힘들겠지만 인체 위주의 지적바래.
http://image.threadic.com/images/39f76efb1f517425ce2d82af62b9d68f5e7c8f26.jpg

76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7:29.94 ID:iMAbzw+FRl6
>>761이야.
일단 그림이 전체적으로 틀어져 불안정한 느낌이 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안정적으로 그릴 수 있게 지적 부탁해ㅠ

76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42:43.71 ID:R+BUKoGnKdE
>>760 전체적인 지적을 원하는 것 같아서 조금 적어보자면, 일단 가장 눈에 띄는 건 손 같아. 손가락들의 길이 비율이라던가, 관절들이 꺾이는 방향이라거나
관절 위치라거나 크기라거나 여러모로 손 좀 더 신경써줘/
그리고 전체지적은 아니지만 첫번째 도끼들고 있는 그림의 도끼말인데, 들고있는 손의 방향이랑 조금 어긋난 건가 싶기도 하고;
어색한 것 같아. 물건 들 때도 여러모로 신경써보자.

76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9:26.88 ID:njo+zcoyUik
>>760
왠지 무게감이 없어 다들 둥둥 떠있는 느낌이야.
손이 어색해. 아주 많이

76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20:58.68 ID:R+BUKoGnKdE
>>761 http://image.threadic.com/images/762bdd9a0e98576c069ba00c89e5e1c13fb19215.jpg
일단 내 생각대로 고쳐봤어otz; 나만 그렇게 느끼는진 모르겠는데 왼손이 좀 큰 것 같아. 일단 먼저 다른 것 지적부터 하자면, 허리 위치가 가슴 탓이
아니더라도 어긋났어. 두께도 맞지 않는 것 같다. 가슴 아래 허리부분이 일자가 아니라 좀 더 위가 두껍다가 잘록해지는 느낌일꺼야.
http://image.threadic.com/images/bee2a18877e3470bfc5fe11568d28e7ad6cb8a62.jpg
참고바람. 왼팔 이음새도 조금 미묘한 것 같다. 이음새보다는 팔 굵기가 먼저 잘못 된 것 같아. 볼륨감은 사진이나 근육등을 보고 고쳐보자.
어깨도 틀어진 것 같아서 일단 고쳐봤어.

76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33:54.97 ID:R+BUKoGnKdE
>>761 이어서 불안정한 느낌말인데, 무게중심을 확실히 정해야 할 것 같아. 나도 연습하는 입장이라 그냥 개인 생각을 써보는 것 뿐이지만;
http://image.threadic.com/images/1e0619348c9c78d3d3f77fc8586e2196da5e03b8.jpg
살짝 부족한 지식으로 그려본거라 어찌 턱없지만; 말하자면 이런 느낌이랄까otz;; 다리가 어떻게 자세를 취해서 몸 전체를 지지하느냐가 안정성의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레스주의 그림에서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몸에 비해 다리가 한 쪽으로 치우쳐 지지하고 있어서 쏠린느낌을 받는게 아닐까/
중력은 팔꿈치, 손 끝, 어깨, 전 면적에서 누르고 있으니까 그거에 맞춰 다리가 안정적으로 받쳐주려면 면적을 넓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자세상 그럴 수 없다면 동세를 취하고 있는 몸의 중심점을 지면으로 이었을 때, 그 점을 기준으로 다리가 안정적으로 받치고 있어야 겠지.
http://image.threadic.com/images/6a92f26e4f55265f4b5f68a1c983613afdd5cfb5.jpg
말하자면 이 이미지에서 저 왼쪽 남자가 없어지면 지지할 곳이 없기 때문에 그만큼 무게중심을 나누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다리를 벌려야 겠다 뭐 그런.
무게중심을 왜 나눠야 하나?라고 하면 현실로 비유하면 받칠 곳이 없는 곳 부터 지면과 키스할꺼야 ^q^;;[] 말하자면 레스주의 그림에서 팔꿈치와
엉덩이쪽이 받는 중력을 지지해줄 면적이 적기때문에 레스주도 알겠지만 왼쪽부터 쓰러지겠다 싶어본다.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76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47:14.75 ID:SymiLijUOtY
http://image.threadic.com/images/cc23b57aaeb90adb5307ba9f447a7d777f99ebd7.png

무테 하다만거에다 전신도아니라 좀 많이애매하지만
가장 최근그림이 이거라 가져오게됐네;.;
안보이는부분은 어쩔수없겠지만 보이는부분이라도 터치해주면 고마울거같아 ㅡㅜ

76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47:44.10 ID:SymiLijUOtY
>>767
다른데 올리는용도였어서 (...) 옆에있는 글씨같은건 좀 무시해줘

76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59:02.57 ID:R+BUKoGnKdE
>>767 가 가슴!!; 아무리 가슴이 크다고 해도 인체상 가슴 사이에 공간이 있어! 꽉 끼는 옷을 입지 않는 이상 그림처럼 가슴이 모일리는 없다고 생각해;
가슴사이의 공간도 공간이지만 가슴이 마치 붙여놓은[..]느낌이 드는데 굳이 말로 하자면, 가슴은 붙었다기보다는 가슴쪽 살이 부풀어올랐지만-
중력상 아래로 처지는 형태니까, 말한대로 꽉 끼는옷을 입지 않는 이상 위부터 빵빵한 형태는 당장은 나오지 않지 않을까. 가슴 형태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인 생각으로 적어본다
컬러로칠할때 안쪽이 틈없이 너무 부풀어버린 형태로 칠해진게 문젠가 싶기도 한데,
http://image.threadic.com/images/bee2a18877e3470bfc5fe11568d28e7ad6cb8a62.jpg
뒤의 여자 모델 가슴 보면 알겠지만 가슴은 크지만 분명히 안쪽은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 그림처럼 엉덩이 같은 골이라기보다는 수영복때문에
가슴형태가 잡혀서 모인 느낌이지. 민망한 소리지만 수영복이 벗겨지면 분명 중간의 빈 공간이 나올 꺼라고 생각한다. 만약 레스주의 그림이 수영복을
입는다고 해도 가슴 형태가 일그러진 것 같아. 사진이나 인체 관련 설명 그림
등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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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중년,할머니,할아버지를 그리고 싶다.
1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09:40.65 ID:T27GhTxJNkc
말그대로 중년,할머니,할아버지 등 늙은 사람을 그리고 싶다.
근데 그림체가 그림체다 보니 할머니가 될수없어.
나도 할머니를 그리고 싶은데 도움좀 주세요 동인러들..

2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39:29.30 ID:njo+zcoyUik
실사를 그려ㅓ라.그냥 크로키 죽도록 파.


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36:24.22 ID:R+BUKoGnKdE
모작*크로키를 합시다. 아 그리고 가끔 보면 그런 자료 좋더라. 나이들면 근육이 어디가 처지는지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주름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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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9】(스레딕 퀄리티로) 중간고사를 보자!
1 이름:이름없음 :2010/04/19(월) 00:18:38.48 ID:kOlaLa6JtKo
[히든이니까]
http://image.threadic.com/images/oodVqY6dzk1

360 이름:이름없음 :2010/08/25(수) 23:52:11.09 ID:79QDtTfso8+
이게 왜 다시 살아난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12월이라고~?!

361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2:27:55.36 ID:m-3ivMdMUIbx6


362 이름:이름없음 :2010/08/29(일) 01:04:51.74 ID:HqmD7DcLu06
사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363 이름:이름없음 :2010/08/29(일) 02:37:12.35 ID:fLphfAOanfQ
산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꼭 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4 이름:이름없음 :2010/08/29(일) 11:58:15.39 ID:8Z2Yxa6FuZI
우와 이거 되게 간만에 보는 스레넼ㅋㅋㅋㅋㅋ

365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08:08:00.61 ID:A0ntWucyQz2
음 일단 추가 콘티는 대강 다 된거 같다 아싸
이해 어려운거 몇개 빠지면 새로 그릴듯


36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1:47:13.69 ID:vei2qbfk53s
>>365 아싸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기대할게~~

36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6:59:03.30 ID:Z5YuxFGdxiw
표지 궁금해!

36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8:59:27.88 ID:r++hM8jICOg
마침 12월달에 서코 가는데 꼭 살께!

36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30:38.10 ID:9ofPKkwFBCs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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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9】기차놀이 다시 해보자![2]
1 이름:이름없음 :2010/05/21(금) 12:15:49.53 ID:Creo+ODGgPg
동인판에서 이어그리기 스레를 다시 부흥시키고 싶다!
그래서 다시 시작해보는 기차놀이 스레다.
바톤 이어받기처럼 앵커 걸린 사람이 기차 뒤로 캐릭터 한명씩을 이어그려나가는 방식!

★일단 몇가지 규칙★
# 앞사람을 잡아줍시다! - 중간에 끊기면 기차가 아니니까. 앞사람 손이라던가 어깨라던가 들고있는 물건 등을 잡아주자!
# 이전 사람 그림에는 노터치! - 이 정도는 예의! 위에서 말한 앞사람을 잡는 그런 터치가 아니라 상대 그림에 낙서 같은 터치를 금하는 것.
# 이미지 크기를 줄이지 말자! - 이어그리기 위해서 크기를 늘리는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이 지워지거나 할 수 있으니 이미지를 줄이진 말자
# PNG로 저장하기! - 화질과 환경을 위해 자연 친화적인 마음을 가지자!.. 가 아니라 화질 보호를 위해 PNG로 저장 부탁해! 저장은 그림판이나 포토샾을 이용하자.
# 퀄리티 보다 노력! - 모두들 최선을 다해 그린다면 그걸로 OK!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540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0:40:58.15 ID:LR+hBWWVqL6
>>535 기다리며 나는 어떻게 그릴까 구상중.... 그러므로 ㄳ! >>535, 그리고 있긴 한거지?

541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1:11:14.55 ID:LR+hBWWVqL6
ㅜㅜ깽신... 다른스레도 돌고싶지만 언제 앵커가 걸릴지 모르니 노심초사..

542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2:09:55.55 ID:KVnkYMFaEN2
오 기차놀이 살아있군 ㅇㅇ ㅈ열심히 행

543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22:45:40.82 ID:8P+MTv23HHM
열자마자 내그림 젤크게 나와서 놀램

544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08:10:16.57 ID:ZhMsiPzKDvs
>>535 어디간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갱신

545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3:35:16.72 ID:sqqPFGDOZzU
갱씬 !

546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6:20:37.68 ID:Zb3X5SUUz+E
어어 나도 해보고 싶어 ㅠㅠ!

547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2:47:29.31 ID:JIfbT0CCcxQ
>>535 가 나타나지 않으니 >>550 에게 패스

548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3:13:49.65 ID:q7TjkVbzJqg


54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27:37.74 ID:9ofPKkwFBCs
내가 한 후로 아무도 하지 않았다니!!
>>550!! 아히루의 손을 잡아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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