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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일쌍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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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입이 1개월을 넘긴 스레드, 레스 수가 1000개인 스레드는 1개월 단위로 삭제됩니다.

1:로리타아가씨들의 일상 스레 (434) 2:스레딕 하기가 무서워 (4) 3:여동생과 내기한 스레주와 돌아온 발록과의 사투★ (491) 4:동생이 생긴다11 (938) 5:자신의 소원을 적어보는스레 (160) 6:소꿉친구+여동생+도서부원+보컬로이드급 싱어+스레주의 플래그 지상주의★ (2) (407) 7:일상에 일어난 재밌는 일 적어보는 스레 (83) 8:<우폭스레>태풍때문에 7시 50분까지던 등교가 11시 까지로 늦춰졌다 (12) 9: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씀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걸 써보는 스레 (38) 10:개망신 쪽팔린적 뭐뭐있어? (10) 11:나 대단한거 알아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12:여동생이 사랑스럽습니다. (426) 13:잠깐 고등학교 때 이야기를 할께. (62) 14:키큰여자..키작은여자? (17) 15:묻혀서 다시 올리는 오빠랑 같은 학교 같은 반인 스레주의 일상 스레 (4) 16:친오빠와 연애중인 스레주 [4] (580) 17:여자들 남자스키니어때? (41) 18:플삼이+갓본좌3을 사기위해 돈모으는 스레 (34) 19:부모님이 덕후라거나 아님 끼가 보이는 분 없음? (13) 20:얘들아나좀살려줘;;;;;;; (1) 21:만약, 정말 만약에 (8) 22:솔직하게 인간적으로말야 (5) 23:여동생과 내기한 스레주의 여러분의 마음을 녹일 핫쵸코★ (1001) 24:곱등이일까(여기 올리는거 맞나) (3) 25:안경끼는거말야... (3) 26:두렵고 망설여지는 것 (2) 27:화장실에서 문열어놓고볼일보는사람없어? (2) 28:엄청나게 모에해야할 설정을 지닌 엄마가 전혀 모에하지 않다 (7) 29:곰팡이때문에... (4) 30:징징글 (20) 31:기분 좋아지는것들 말해보자 (16) 32:그저께 내 사물함에서 바퀴벌레가 요동치고 있었어 (5) 33:나다이어트한다 (20) 34:오늘 자각몽이란 걸 처음 경험했다. (13) 35:우리학교에서 곱등이가 나왔다. (13) 36:집에서 곱등이를 잡았다. (2) 37:으잌ㅋㅋ 지금 방충망에 사마귀 매달려있닼ㅋㅋ (4) 38:동생새끼를어쩌면좋지 (3) 39:머리쓰다듬으면 자는사람? (38) 40:오늘 개꿈을 꿨다. (23) 
스레드 목록은 이쪽

【1:434】로리타아가씨들의 일상 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7/20(화) 19:54:50.66 ID:ZnENuxyFv3E
1.로리타로 살아온 일상에 대한 모든 것
2.로리타중 이분 핥핥할
3.로리타로 살아오면서 겪었던 진짜 무개념 일이나 이런건 까판으로 가자. 뒷담판에 있다.
4.여기서 말하는 로리타는 '패션'이다. 프릴+레이스+리본 이런거. 코스프레 아니고 성적 코드 아니다.

이정도면 되려나?

일단 내 지인 핥핥핥. 여신님은 못하는게 뭔가요

42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2:51:41.05 ID:ZzoqnZWVJHk
>>423 아마도 그럴거야. 근데 오피셜같은데서는 다운밸류 안해주니까 나중에 관세 폭풍에 몸사리 칠걸..대행을 이용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니까..
바디라인은 저렴하니까 몇개만 사는거면 괜찬을 지도.

42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2:51:41.11 ID:ZzoqnZWVJHk
>>423 아마도 그럴거야. 근데 오피셜같은데서는 다운밸류 안해주니까 나중에 관세 폭풍에 몸사리 칠걸..대행을 이용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니까..
바디라인은 저렴하니까 몇개만 사는거면 괜찬을 지도.

42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2:51:41.12 ID:ZzoqnZWVJHk
>>423 아마도 그럴거야. 근데 오피셜같은데서는 다운밸류 안해주니까 나중에 관세 폭풍에 몸사리 칠걸..대행을 이용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니까..
바디라인은 저렴하니까 몇개만 사는거면 괜찬을 지도.

42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35:13.74 ID:DgpnUE150Mw
423/바디라인 꽤 여러번 이용해봣는데 페이팔 결제하면 걍 한국으로 직배해준다
라쿠텐에 입점한 다른 상점들(초코민트 같은 곳)도 직배송 가능
라쿠텐에서 결제하게 되면 배송비 얼마/물건 총비용 얼마 계산되었다
택배 보냇다 등등 다 영어로 메일 보내줌
라쿠텐은 확인절차? 때문에 배송이 좀 느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바디라인 영문사이트에서는 결제확인하는데 길어야 하루고.
배송은 결제확인하고 3일 안쪽이면 배송해줌.

결재하고 일주일 안쪽으로는 배송 오고. 주말/평일 할꺼없이 택배 옴
바디라인은 언더벨류해준다 다만 언더벨류찍으면 신발같은거 박스없이오고 그러드라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42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0:16:22.66 ID:t16uFnsCygs
아씨들은 구매대행 사이트 어디이용해?
난 원래 패스카트가 젤 싼거 같아서 계속했는데 한번바꿔볼까싶어서
비드바이는 카드결제되서 좋은데 대행수수료나 모든게 좀 비싼것같더라;; 견적이 2만원차이가나....

카드결제 되는곳으로 좀 알려줘~

43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0:58:17.03 ID:JK4glgqnGE2
성지를 찾았다..
난 남자 사람이지만 이런 예쁜 옷을 입을수 있는 너희 여자사람들이 너무나 부럽다.
진심으로.
남자 사람은 살을 빼든 그 어떤짓을 해도 입을수가 없는데 정말 너희 여자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ㅠㅠ
성적코드니 뭐니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옷 자체가 너무 이쁘다..
아.. 어머니.. 왜 절... 아..

43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1:10:06.91 ID:t16uFnsCygs
>>430
왜 너 내 남자사람친구같지....ㅋㅋ
내 친구도 매일 그런말 하더니 날 코디하고 참견하고 지름을 부추기는것으로 대리만족하고있다 <-.. 심지어 디자인도 하고 수주맡길 기세로 (....)
힘내 남자사람친구!

43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1:28:21.31 ID:JK4glgqnGE2
>>431
고마워!
남자 사람은 왕자계밖에 없나?
좀더 일상복이란 느낌이면 도전 해볼법도 하겠는데


43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2:38:15.77 ID:C+zTqlp0L1I
난 돌리베리 옷 원단들이 다 너무 좋다 레이니데이도 그렇고 이번 트럼프흩날리다도//
근데 대체 왜 라인이 대체 왜 라인이 항상 저러지 돌베님돌베님 저원단으로 다른 디자인좀 저처럼 안마른 여자사람한테는 저건 임부복


43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2:22:33.90 ID:okCQYd3C+q2
바로크 블라우스 글 쓴 사람인데 http://www.milkcocoa.co.kr/index.php?salegdno=3773&gtype=1&pgurl=shop/sh_goods_view&ctpose=AAFAAB&ctno=322&otype=1& 여기서 종종 명품이나 브랜드 카피떠서 파는덴데 초여름에 보고 예쁘다라고 생각한게 바로크신작으로 비슷한게 나오니 헉 했지.
그리고 저 디자인 레드초콜릿이라는 만화에서 여주가 입고 나오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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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스레딕 하기가 무서워
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16:34.03 ID:QTR0iVuBIQw
학교에서 접속했더니 잘되다가 외국이라고 사용자 등록을 하라고 하질 않나
집에서 잘 하고있는데 잘못된 접근이라며 썼던 글이 날아가질 않나
다른 탭은 잘 돌아가는데 유독 스레딕만 랙이 자주걸린다거나
거기다 코드 쓰다가 오타나면 본문을 다 날려먹는것도 그렇고
글자수 많다고 튕겨내면서 본문 날려먹는것도 그렇고
이거 어떻게 안될려나; 스레드 작성을 누르기가 무서워

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0:41:49.17 ID:U1cZSk++6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복사해놓고 써라ㅋㅋㅋㅋㅋㅋ가끔 복사 잊었을때 날려먹는게 제일 기분나쁘지만

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07:47:22.51 ID:D9y1yHywQfM
나도ㅜㅜㅜㅜㅜ 해외러...
난 해외 사용자 등록했는데도 어떤 판은 써지고 어떤 판은 안 써지고 그러네..
또 툭하면 잘못된 접근 뜨고... ㄷㄷㄷㄷㄷ
작성 누르기 전에 복사 필수요

(말하기 무섭게 이 레스 등록 전에 잘못된 접근 한 번 나왔다 ㅋㅋㅋㅋ)

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48:30.86 ID:k+FqGhpgci+
왜 잘못된 접근이라는거야 스레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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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1】여동생과 내기한 스레주와 돌아온 발록과의 사투★
1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1:14:42.87 ID:hY9m5U7v+O2
[과거 스레 목록]
(1)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285914/
(2)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376107/
(3)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468690/
(4)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666226/
(5)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924207/
(6)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0988178/
(7)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1073483/
(8)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1157114/
(9) 스레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bo/1281168655/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482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2:30.62 ID:kxfcBLgjtX+
>>481
미술?

48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3:01.68 ID:9P8JkYSvA6k
>>481 동생 숙제는 끝난건가

48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3:48.90 ID:v2Fg9dw37yA
>>483
상관도는 동생보고 하라지 뭐

48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4:33.19 ID:9P8JkYSvA6k
>>484 내동생한테 상관도가 머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이 그냥 있다 개 귀찮은거 ㅋㅋㅋㅋㅋㅋ

486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5:29.60 ID:v2Fg9dw37yA
>>485
으이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슬슬 잘까 하는데

48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6:23.66 ID:kxfcBLgjtX+
>>486
잘자!

48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6:36.58 ID:9P8JkYSvA6k
>>486 그래? 일찍 자게나 근데 같은 나이인 나는 여기서 멀하는걸까 ㅋㅋㅋㅋ

48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8:51.82 ID:v2Fg9dw37yA
잘자들-

49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9:20.15 ID:9P8JkYSvA6k
>>489 그래 잘자 내일 보자구~

491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17:27.35 ID:+QEyXwv+9J+
스레주도 자러갔으니
저도 이만 잡니다.
동접을 위하여!
스레주의 결혼을 위하여!

스레주가 결혼을 할때까지 레스는 멈추지 않는다!
결혼 해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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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8】동생이 생긴다11
1 이름:이름없음 :2010/09/01(수) 18:26:25.53 ID:lA2IvvMZ5HM
동생이 생긴다
이후론 동생이 생겼다 라는 제목 그대로 2 3 4 5 6 7 8 9 10 11
내용요약은 스레마다 컨트롤 F로 ☆ 로 검색해서 찾으면 쉬워.
덤으로 이 스레는 야스레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줘
주로 첫째와의 수다가 더 많아진 게시판이야
모두들 벽 느끼지말고 대화에 참여하면 첫째가 좋아할거야
그리고 현재 3명 전부 개학이므로 오전에는 정전인 스레
이상 스레주 올림
이라고 하고십지만 스레주가 없으므로 타인이 오립니다.
훗 스레주는 변태!!(미안 ㅋㅋㅋㅋ)

92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6:28.17 ID:m-C0vt0rksGOo
그 상대의 나이는

930 이름:이름없음 ◆7ujQSTlGDw :2010/09/08(수) 00:27:21.39 ID:xB43dRinHrI
>>929
동갑이였어
첫째옆에있어 이런질문하지마ㅋ

931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7:48.47 ID:m-C0vt0rksGOo
ㅋㅋㅋ 알앗어알앗어 ...

932 이름:이름없음 ◆7ujQSTlGDw :2010/09/08(수) 00:29:13.74 ID:xB43dRinHrI
자 어서자러가
좋은꿈을 꾸어라

933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9:44.10 ID:m-C0vt0rksGOo
ㅇㅇ 너네도 서로의 꿈꾸고 아침에 기분좋게일어나길 //

934 이름:이름없음 ◆7ujQSTlGDw :2010/09/08(수) 00:30:39.51 ID:xB43dRinHrI
>>933
오우 축복고마워

93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34:27.75 ID:Xu7pUMFIaqk
10분 전에 왔는데 인터넷 상태 안 좋아서 이제 레스 단다

잠시 정주행하고 올께.

936 이름:이름없음 ◆7ujQSTlGDw :2010/09/08(수) 00:35:17.44 ID:xB43dRinHrI
>>935

그리고 잘자

937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43:36.02 ID:Xu7pUMFIaqk
정주행 완료.
괭e가 네임드 한거 말고는 딱히 태클 걸릴껀 없을 것 같아.
정모 발언이야 농담삼아 한거고 실제로도 잠시 언급하거니까 말이야.
여태껏처럼 12로 계속 해도 괜찮을꺼야.

그리고 사실 말투로 거의 다 구분이 되는 상황이라서. 나는 별 상관없을 따름.
이 스레가 평화롭게 계속 진행되는 것 말고는 관심없어.

>>936 자는거냐? 잘자라.

938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0:25.62 ID:v2Fg9dw37yA
>>937
아아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까려면 뭔들 못까겠냐는 종자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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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자신의 소원을 적어보는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5/17(월) 00:01:04.04 ID:NgalRcwwjy+
나 있잖아요..
1년 후엔 존잘러가 되어있었음 좋겠어요.. 그래서 픽시브에
투고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꿈입니다..ㅜㅜ

15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5:43:59.59 ID:yu+XOMVw8HY
이세계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152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6:05:12.48 ID:xd0fj5nKwJw
내가생각하고 있는것중 하나만이라도 재대로 이루어지기를

153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6:23:50.22 ID:0MWMG7sDCYw
말로 덕분에 학교가 무너져버리기를.

154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8:26:58.60 ID:zygwTETTAHk
세계가 멸망하기를

155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2:56:58.28 ID:feBWDz4Vqog
죽을 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기를

156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3:27:25.88 ID:jBJpinTzuAE
초능력자가 되고 싶다아아아!
하늘을 나는것!우후훗!

157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3:29:05.56 ID:bIR+477Kv6c
올해안에 제발좀 제 운명의 짝을 ㅠㅠ

158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00:19:49.62 ID:NPeDi9G1Whw
고입시험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버스타고 멀리있는 학교까지 가기는 싫다고!!

159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26:45.36 ID:s2RtiH2P75+
공부하고 취직하고 삶의 여유란 찾아 볼 수 없는 답답한 사회 확 뒤집어져라.


160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0:33:14.74 ID:k+FqGhpgci+
꼬물이들이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
싸우면 좋든 싫든 분양보내야 하잖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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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7】소꿉친구+여동생+도서부원+보컬로이드급 싱어+스레주의 플래그 지상주의★ (2)
1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5:38:43.93 ID:0MWMG7sDCYw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dailylife/1282910550/
어느세 갑자기 소꿉친구랑 살게되버렸다? ★ (1)

만들었다,근데 이렇게 이어서 만들면되는거지?

스레 거의 안 만들어봐서

39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39:23.61 ID:SOrou6NpvGQ
>>396 넌 우리집을 불태울생각인가!
>>397 아으.. 모기향은 저번에 뉴스때문에 못피우겟고 죽겠다.

39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39:24.60 ID:Bb9E8Hz6V26
>>397
젓가락으로 모기잡는녀석 신기하더라

40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0:03.86 ID:SOrou6NpvGQ
고로 난 자러감 ㅂㅂ.

오늘 앵커는 쉽시다.

40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0:19.90 ID:z5Xu5En0iME
>>398
짹짹이들 시켜

40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0:46.86 ID:Bb9E8Hz6V26
>>400
잘자게나!!

40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0:57.71 ID:z5Xu5En0iME
>>400
잘자 스레주....
그나저나 딱 400....설마 노린거냐!

40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1:07.47 ID:Am2mqrzA0EU
>>398 질식사 말하는거야 ?? 모기향?

40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1:36.25 ID:Am2mqrzA0EU
>>400 자면안되!!!!!!!!!!!!!!!!!!!11

40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4:14.91 ID:Bb9E8Hz6V26
>>405
이미 늦었군

40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45:44.42 ID:Am2mqrzA0EU
그렇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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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일상에 일어난 재밌는 일 적어보는 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8/20(금) 00:18:54.79 ID:Br5oZfU9ldg
궁금함!

74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0:55:40.27 ID:YZlaIUC0tcM
z

75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13:55:31.32 ID:AjOco5c8f4E
g

76 이름:** :2010/09/06(월) 14:32:02.09 ID:m-78fYn1S0HwA
길가다 밟은 꼽등이한테서 연가시가 나왔다

77 이름:이름없음 :2010/09/06(월) 21:42:07.44 ID:AjOco5c8f4E
yo

7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8:48:25.68 ID:hXxZmIgH2pw
rrt

7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7:05.39 ID:1HORCO0aBt+
학교 끝나고 오늘 있었던 재밌는 일을
엄마한테 말해주려고 종이에 적어놨는데
그 종이를 잃어버렸다. Aㅏ.....

8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3:12.38 ID:Hz+eLMVi6b2
초딩때 찜질방에 얼음방을 처음봤을 때 언니랑 누가 오래 버티나 시합을 했어.
둘다 추워서 점점 한계상황은 오고 있지만 오기로 버티는데,
나는 원래 좀 주절주절에 헛소리 막 해대고 그러고 놀거든.
예를 들면, 아, 완전 덥다, 땀 날려고 그러네, 이런식의 걍 의미없는.
그걸보고 언니가 "너 어디 아픈거 아니냨ㅋㅋㅋ" 이러길래 한마디 해주고 나왔음.

"어, 나 병원 다녀올게"


8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3:22.50 ID:Hz+eLMVi6b2
ㅋㅋㅋㅋㅋ기억도 좀 흐릿하고 말로 설명해서 안 웃길지도 모르는데,
당시 언니랑 나는 물론 같이 있던 모르는 남자애 2명도 뿜었었음ㅋㅋㅋ

8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33:57.43 ID:SoBZMKK2Ziw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우리학교는 그림그리는 학교라서 실기실이 여러개 있는데 우리반은 드로잉(기초 소묘같은 기본기 닦는)수업이 들었었어.
난 친구들하고 밥 먹고 놀다가 교실에 들어 왔는데 얘들이 막 교실 가운데에(정물 놓는 탁자같은게 있는데 우린 거기서 눕기도해 ㅋㅋ)몰려있는거야
가운데에는 누가 자고있었고
진짜 담요를 머리끝까지 덮고 자길래 아 피곤했나 보다 하고 그 옆에 가서 다른 얘들이랑 같이 수다 떨고있었는데
옆에 있던 어떤 얘가 그 자는 얘를 깨우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진짜 놀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37:40.80 ID:SoBZMKK2Ziw
야 일어나 하면서 머릴 한대 팍 쳤ㄴㄴ데 아 시밤

목이 데굴데굴 굴러서 바닥에 떨어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고 너무 놀래서 으아아ㅏ거ㅜ아ㅓㅐ갸!!!!!!1111 막 비명ㅈ,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비명같은거 안지르는데 진짜 너무 놀래서 막 소리지르고 옆에 있던 친구한테 시밤 저게뭐얔ㅋㅋ픂퓨ㅠㅠㅠ 이러면서 안볼라고 애쓰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 미용 연습할 때 쓰는 목만 있는 사람 머리 인형 있지? 그거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왜 우리학교에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하여튼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오늘 엄청 놀랬다 ㅋㅋㅋㅋ 이걸로 다른얘들도 낚고 선생님도 낚았엌ㅋㅋㅋㅋㅋ
담임은 못 낚고 다른 선생님 낚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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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우폭스레>태풍때문에 7시 50분까지던 등교가 11시 까지로 늦춰졌다
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0:23:01.34 ID:m-trfrDFbQP1w
우폭우폭 기특한 교장

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0:56:09.01 ID:f4IOal+5u0A
여긴 비도 안오고
해도 쨍쨍해서 더워 죽겠다ㅋㅋㅋㅋ

4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0:59:20.38 ID:2fCuvv+vx+c
>>3 도대체 어디야?! 그런 평화로운 곳은ㅜ 부럽네

5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1:15:02.11 ID:f4IOal+5u0A
>>4 수도권ㅋㅋㅋㅋㅋㅋㅋ나만 그래?

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1:43:10.34 ID:B4P3O8yWT4Y
부럽다 씨밬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 그딴거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7:47:19.44 ID:hgNEB0VULqI
뭐여 ㅋㅋ 11시까지라니 사긴데?

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18:51:50.85 ID:+XVr1e+eAgo
오늘 아침 태풍은 남쪽에만ㅠㅠㅠㅠ 스레주는 어딘데?

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0:17:46.50 ID:YYGr+6+t9+Y
나도 우폭.
화요일 공강이다 />ㅇ</

1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0:21.18 ID:Hz+eLMVi6b2
망할, 우린 남쪽인데 왜 안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비오길래 두근세근반근이였는데 점심때부터 쨍쨍.
분지란건 참 대단한거야.

11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6:11.68 ID:1HORCO0aBt+
우린 왜 안와 !! 어째서 !!
해가 쨍쨍 ... 서울 삽니다...

1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9:27.31 ID:Hz+eLMVi6b2
여기 경북 구미 있나??
언제나 전국이랑 따로 놀아서, 일기예보 안 믿엌ㅋㅋㅋ///
원래 그런 재해가 별로 없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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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씀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걸 써보는 스레
1 이름:이름없음 :2010/08/31(화) 22:12:40.91 ID:Edk8hW4lIjA
'너네들은 이제 몇년 후면
이 세가지 길 중 하나를 걷게 될꺼야.
첫번째는 대학생,두번째는 재수생,세번째는 백수.'


29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0:51:14.27 ID:5On4Y+tcjzI
귀썀싸대기를 맞을거예요
자 눈을 크게뜨고 입을 다물고 등을 펴시고

이 둘은 다른선생님인데 두번째건 수업시간마다 해서 뭔가 선생님의 트레이드마크

30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1:35:44.91 ID:9GK30A+v9lE
씨XX아 내가그렇게만만하냐

31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1:49:14.36 ID:h1dNaEKtEQU
대학을 왜 가야하냐고 ? 그렇게 말해도 못알아듣냐 ?

32 이름:NOmore :2010/09/03(금) 22:41:43.00 ID:THlbd2Ngon6
지금자면ㅋ 망한다 정신차리고 공부해

33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01:42:21.60 ID:QagKfpow8T6
'그 따위로 학교 다닐 거면 차라리 자퇴를 해라'

그 후 3일 후 자퇴했음ㅇㅇ

34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02:45:44.54 ID:JFYUnGSzwsA
대학교수들은 중,고등학교선생과는 틀려.

니네가 죽던말든 상관없다고. 너희는 그저 그들의 연구시간을 빼았는 기생충일뿐이지 ㅋ

35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7:40:20.61 ID:Bpr+Vsu2+ls
'스트레스는 인간 발전의 원천이다.'

36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8:46:19.94 ID:yAcegxLiYd2
점심시간에 군대갔다가 전역하신지 3년 정도 밖에 안되신 선생님한테
"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라고 했더니. 손바닥을 보이며 나한테....
"어, 그래 OO도 즐밥!"



37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21:57:03.99 ID:n307ges9bW+
우리 전설의 사회쌤.. 광주 일대 중학교에서는 쫌 알아줌.
"**이 지금 조용히 하지 않으면 조직의 쓴맛을 볼줄알아라."
..쌤 참고로 여자세요..

38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27:23.19 ID:Hz+eLMVi6b2
고3인데 요즘 문학쌤 맨날 수업시간에 이래.

"수시 합격 한 애들은 자라"

참고로 우리학교는 명문여고라 내신 얻기 어려워서 대부분 정시로 간달까,
이제 수시 원서 넣는 기간이라 합격 발표가 나왔을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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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개망신 쪽팔린적 뭐뭐있어?
1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19:44:24.33 ID:eulRqzVbbOs
친구네서 라면먹다 배아파서 똥누는데 변기막혀서 도망칠라했는데 친구네누나가
오더니 오줌이 마렵다고 비키라그래서 바로 신발들고 도망간거 ..하.. ㅇㅏ련하내

2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1:27:02.81 ID:YFvOsSJnvI2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면 그냥 무턱대고 실실 쪼개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방금 랏도를 찾아보는데 완전 얼굴표정 행복해진 채로 웃고있는걸 동생한테 들켰다. 꺄악 거리진 않지만. 언니로서 이미지 쌓아둔게 있는데 확 무너지는 순간.

3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1:37:33.93 ID:9GK30A+v9lE
시내의지하철에서밖을바라보다가 순가흰빛이일어나길래
우어엉ㅇㅇㅇ어어어!!!!!!하며놀라서나자빠졌는데알고보니휴대폰불빛이창에반사된거였어.

4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2:20:29.26 ID:VLAOhlYOftw
초등학교 때 교실에서 바지에 똥쌌다.(문제는 중학교 때도 그런적이 몇번 있었던거지. 물론 교실은 아니고 집에 던중에..)
지금 생각하면 자살안한게 신기해.

5 이름:이름없음 :2010/09/03(금) 22:21:40.69 ID:m-CNjBiOJFTIc
겨울에옷가게앞에서사람짱많은데넘어졋다 넘어저서얼음레또미끄러짐

6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8:56:58.94 ID:hdMmCg+DV+c
학교에서...점심시간에,애들 밥 먹으려고 다들 줄 서있잖아.
근데 거기에 해밝게 뛰어가다가 문턱에 넘어져서 엎어지고 말았다.
학교 전교생 앞에서 정말로 눈물날만치 격하게 앞으로 엎어졌어...

7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9:00:40.65 ID:zLIxqFjQzPM
난 초등학생때 국악수업을했는데 국악선생님이 거기너 한번해봐 이러길래 했는데 너말고 네 뒤에있는애 애들비웃고ㅋㅋㅋㅋㅋ 참 씁쓸했어

8 이름:이름없음 :2010/09/04(토) 19:01:36.19 ID:zLIxqFjQzPM
>>7 참고로 단소말하는거야

9 이름:이름없음 :2010/09/05(일) 18:58:21.72 ID:DjK9YaQMknQ
신호등 앞에서 친구 인가 해서 인사하려고 가서 인사햇는데 친구가 아니였네..ㅋㅋㅋ
근데 점심때도 인사했어ㅋㅋㅋㅋㅋ

10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3:11.61 ID:Hz+eLMVi6b2
신학기 얼마 안 되서 쌤이 나 부른다길래 갔더니
나보고 "할말 있니?" 거리셔서 저 부르셨잖아요, 했더니
아니 너 말고 서00. 동명이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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