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15】Sound Horizon 낙원으로 어서오세요(일명 낙카)를 포함한 사호빠 깐다 3- 1 이름:이름없음 :2010/05/29(토) 20:55:08.02 ID:xBcgfVKsASw
- 1스레 :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ckbite/1269163792/l50
2스레 :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backbite/1273848301/ 낙카 : http://cafe.naver.com/soundhorizon
2스레랑 3스레는 내가 세우는군 감회가 깊은데 이거 ㅋ 3스레 올라왔으니까 2스레는 묻어줘~
- 906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03:03.90 ID:lkipmWkSGBs
- >>900
김레보 이인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 살아있다는부분에서 계속 뿜긴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출연분량에 데미지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07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03:29.84 ID:H+lpdDW1MxQ
- 야 더는 패러디 불가야
너무 웃곀ㅋㅋㅋㅋㅋ 내가 해놓고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놈은…중2 시절의 쥬다입니다! ……랄까 과거의 나!? 좋지 않습니다! 마주쳐 버리겠습니다! 타임 패러독스라는 녀석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994년, 자신의 일렉기타에게 필사적으로 구애하는 폐하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게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08 이름:쥬다·로랑 :2010/09/07(화) 23:05:47.94 ID:H+lpdDW1MxQ
- ――고마워요. 제군의 따뜻한 목소리가, 현재를 살아가는 강력한 노래가 들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정한 운명에 맞서려면, 아직도 Roman이 부족한 것입니다. 수중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예를 들면 달과 태양, 두 개의 은반은 있는 것입니까?
모두 노래해 주세요. 마음을 한데 합쳐 주세요. 시간을 넘어 주세요. 운명에 맞서 주세요. 이 증오가 맴도는 세계에, 단 한순간이라도 좋은 것입니다. 몇 개의 중2병의 시를!
http://cafe.naver.com/soundhorizon/277130 ← Roman을 노래하는 자는 빨리 가십시오! 여기는 내가 막겠습니다. 앞을 봐. 뒤돌아보지 말라구.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909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07:04.61 ID:lkipmWkSGBs
- >>908
링크만 빼면 슬프다 이걸 읽고나서 지금 기분이 매우 미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10 이름:이베르·로랑 :2010/09/07(화) 23:08:24.64 ID:H+lpdDW1MxQ
- 폐하…어째서, 답장을 받을 수 없는 것일까요……
요전날부터 느끼고 있던 가슴의 소란은…폐하의 중2병을 나타내고 있었군요……. 걱정입니다…무슈의 안부가 걱정이고…걱정이어서…가슴이 부풀어 터질 것 같습니다…. 지금 곧 루앙에 날아가고 싶어…하지만, 중2병의 절정인 당신은 그것을 용서하지 않겠지요.
……알고 있습니다. 나는 오글거림 높은 당신의 신하 이베르・로랑. 공허하지만 이 존재, 모든 것을 걸어 최후까지 백성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할 것입니다. 현재, 스테이지에서는 『초오글거리는 아침과 밤의 이야기』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현자, 신민, 많은 사랑해야 할 중2병로랑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들었습니다. 아침을 동경한 겨울은…다만...갑니다…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911 이름:이베르·로랑 :2010/09/07(화) 23:11:27.70 ID:H+lpdDW1MxQ
- → 센다이 → 쿄토 → 후쿠오카 → 도쿄 → 나고야 →
전언 중2병의 물결은 아득한 거리를 넘어 많은 중2병환자인 로랑들을 연결했습니다…… 폐하…겨울의 역할은 이제 끝을 맞이합니다…계절은 이제…아름다운 봄이니까.
함께 돌아준 중2병로랑들의 열심히 오글거리는 모습이 각인되어…저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울면서 우리는 펴진다…간신히 그 의미를 깨달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웃으면서 우리는 오그라드는…것이군요…아득한 지평선의 저편으로……
다음은 제가…저의 중2병을 찾으러…태어나 올 차례군요. 바라건대 이 세계에…오글오글오글오글거리게해야 할 이 세계에…… (생략되었습니다. 전부 읽으려면여기를 눌러 주세요)
- 912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1:45.01 ID:H+lpdDW1MxQ
- 중2병 폭팔인 이베르다!!!!!!!
- 913 이름:이름없음 :2010/09/07(화) 23:12:59.25 ID:H+lpdDW1MxQ
- 이거 다 쓰고나니까 레보한테 급 미안해진다...
미안해 레보.......
- 914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1:09:35.60 ID:3EW3bl5iBt+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돋는 이베레보통신을 패러디한 너스레더는 야밤에 나를 뿜게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2의 쥬다로랑 마주쳐버렸구나 흑역사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마이 아이즈!!!!!!!!!
- 915 이름:이름없음 :2010/09/08(수) 04:39:30.36 ID:2B6LdBHvVoo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아련 하면서도 이베레보 통신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데다가 중2병이라는 주제까지 놓치지 않은 너스레더한테 박수를 보낸다ㅋㅋㅋㅋㅋ넌 천재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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