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 게시판
독신 게시판
스레드 목록

159얼마나 노력해야 남친을 사귈수 있을까?

  • 1이름없음2012/06/19 13:40:459P++GM1pfyg

    진짜.. 과거의 나와 다르게
    오덕질 다 끊고 외모에 많이 투자하고 몸매 관리 꾸준히 하고
    옷입는 것도 좋아해서 한달에
    몇번씩 옷도 사는데... 왜 남친이
    안생기는지 모르겠다...

  • 50이름없음2012/07/29 19:11:22CjxNvyDaCbg

    여기 스레주 소유권에 입후보 하겠습니다

  • 50.5레스걸2012/07/29 19:11:22???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2/07/31 10:26:41e2on7WiaLWI

    한국은 내 생각에 내년 여름방학때 갈것 같아..
    그것도 길어야 한달 정도 머물을 것 같은데..

  • 52이름없음2012/08/15 01:23:11abSA3U0evLo

    얼마전에 아는 남자애가 길에서 나에게 말을 걸었어
    난 오랫만에 남자사람 을 봐서 얼굴이 빨개지더라..
    눈도 못마주치겠고..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된거지..

  • 53이름없음2012/08/15 01:34:09abSA3U0evLo

    아무튼 저번주에 혼자 영화보러 갔는데
    주변을 보니 죄다 커플이였어
    망할 커플들이 쇼파에서 스킨쉽 하고있더라 ..
    내심 내 옆자리에도 혼자 영화보러 오는 사람있을까
    기대했는데
    유부녀께서.....내 옆에 앉으셨다...........

  • 54이름없음2012/08/15 19:35:34tPz3s4a4kwU

    혼자 영화보러 온 사람들은 조용히 와서 조용히 영화보고 조용히 사라져서 눈에 안띌걸
    커플들이나 꺌꺌호홓 하고 떠들고 부비느라 눈에 띄지

  • 55이름없음2012/08/26 12:34:17brWdJzWdkJs


    오늘 사촌오빠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어
    오래 사겼고 군대도 기달려준 여친인데.. 헤어지고 딴 여자 사겼다는 이야기에
    화났다..

  • 56이름없음2012/08/26 13:20:439gscYW79d+I

    >>53 나도 내심 기대하곤 하지만 커플/나/커플 이런 식이지...@#$%

  • 57이름없음2016/06/13 00:59:53fErB5xAo0+Q

    2016년 여름, 그녀는 지금 사랑에 빠져 있겠죠

  • 58이름없음2017/02/18 17:47:35FMOu0kyhEGQ

    저 남잔데 여친 구할수 있나요?

  • 59이름없음2017/04/22 16:50:15MP9uAxrdIE+

    열심히 ㅈㅇ 한 번 해 봐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502여자친구/남자친구 생기면 뭐하고 싶으세요?

  • 1이름없음2012/06/01 22:23:21xEP9JNRU0uA

    제목 그대로입니다. 독신 스레는 혼자일때 올려야 재미나겠죠.

  • 493이름없음2016/06/05 15:55:309OXSbBWt0eU

    그냥 손잡고 걷고 싶다... ㅠ

  • 4942016/06/08 00:41:45uZpkMAPzoNs

    나도 손잡고 걷기...

  • 495이름없음2016/06/09 10:27:12FfrMX5P+4Bc

    영화관 시작시간 30분전에 미리 앉아서 손잡고 있고프다. 광고도 시작하기전에

  • 496이름없음2016/06/22 18:50:53GokFc+oa9kM

    진짜 아무도 신경안쓰고 둘만 있을 수 있는데 있고싶다
    그러면서 건전한거든 안건전한거든 하고......

  • 497이름없음2016/06/27 05:32:02a039he+3P9o

    야한짓과 여러 주제로 여러 대화 많이 하는게 가장 하고 싶음. 많은 속 깊은 대화를 해서 서로간에 이해하려 하고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아갈것임. 그리고 내가 가위눌린 트라우마가 있어서 뒤척거리다 지는 편인데 날 안은채로 같이 잠들고. 예술과 취향에 관해서도 많이 얘기하고 같이 놀이공원에 가서 짖궂은 장난치며 즐겁게 놀음. 서로 농담도 많이 하고 문제가 있으면 같이 헤쳐나가는 동료애도 있으면 한다. 컨저링의 퇴마사부부가 그런점에선 부러움.

  • 498이름없음2016/06/27 05:41:05a039he+3P9o

    아 그리고 성숙한 사랑 했음 좋겠다. 애증이 넘치고 그런건 서로 스트레스야.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연애를 하되 문제가 있으면 이성적으로 풀어나가는거 넘 좋다. 자신있음. 일요일 아침에 같이 핫케잌이나 프렌치 토스트등 간단한 아침을 만들고 울 냥이 밥도 주고 같이 푹신한 소파에 몸을 묻은채 좋은 음악을 김상하면 좋겠당..ㅠ 나는 헐렁한 그이의 흰셔츠를 입고있고 그이는 반팔티에 가디건 걸치고 있고 나는 그이 씨리얼 우유를 따라주고 그이는 내 요거트에 과일을 넣어주면서 아 어젯밤에 어디까지 얘기했지? 로 대화가 시작되었으면..

  • 499이름없음2016/06/27 05:47:44a039he+3P9o

    그이 뭉친곳을 내가 풀어주다가 부끄러운 분위기 되도 좋고 같이 오전 11시 반에 카페의 야외테라스에서 차 마시면서 선선한 공기를 느끼는 것. 그러면서 요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하다가 서로 농담하고 놀았음 좋겠다. 막 스냅챗 필터 갖고 놀구 그러다가 로맨틱한 대화도 나누면서 서로 하트뿅뿅하고ㅎㅎ 그러고보니까 내가 가족이나 친구와 있을때 좋았던 일들을 연인과도 나누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듯하다. 일요일오전 저거 우리집인데?ㅋㅋㅋ

  • 500이름없음2016/06/27 05:54:29a039he+3P9o

    감성적인 야외 밤축제에 함께 가고싶다. 잔디밭과 은은한 통기타 피아노 소리와 시끌벅적한 곳과 조용한곳 예쁜 등, 불빛들과 강아지 어린아이 꽃향기 사이좋은 노부부 전시된 멋진 그림들 예쁜세공품점 푸드트럭 달고 부드러운 디저트 어둡고 살짝 뻗친머리를 하고 턱수염은 잘 정돈되어 있고 (라푼젤 유진하고 외적으로 비슷하나 좀더 날카로운 스탈 선호) 갈색 체크무늬 베스트를 입은 그이와 샤랄라라라ㅏㅏㅏㅏㅏㅏㅏ

  • 500.5레스걸2016/06/27 05:54:29???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6/06/27 05:59:25a039he+3P9o

    아 그냥 뭐든 다 같이 하고싶어

  • 502이름없음2017/04/22 06:52:47yMePRq+TZwY

    서로 끌어안고 건전하게 낮잠 자고 싶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917이상형 적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2/06 19:55:49cJu8pRvpKCg

    어차피 판타지라는걸 인정하고 시작하자.
    연애라는건 수치랑 스펙 맞춰서 하는게 아니라는건 나도 알고 너도 아는 사실이니까.
    자기랑 맞는 사람은 없고, 맞춰가는 사람은 있다는것도 안다.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다. 나도 누군가의 이상형인 가능성이 약간이라도 있나해서
    키든 외모든 성격이든 어떤 조건이든 써보자

  • 908이름없음2016/02/16 02:40:343032lhA2LXo

    가정적인 사람. 요리 잘하고 청소도 깔끔하게 잘하는 사람. 몸은 살짝 말랐다 싶을 정도가 좋아. 허리 얇은 거 진짜 좋아해. 키는 딱히 상관없고... 말 예쁘게 하는 다정한 사람. 스킨십이 자연스럽고 애정표현 잘하고. 조금 수줍은 것도 좋을지도... 나이는... 지금은 연하 3살에 연상 5, 6살 정도가 한계지만 나이 더 먹으면 연하도 5, 6살 차 괜찮을 것 같아. 술담배는 잘 안했으면 좋겠고, 목소리 좋은 사람이 좋아. ...완전 판타지네.

  • 909이름없음2016/02/17 04:16:085tAqwHSqk2o

    키는 175 이상에 몸선이 아름다운 남자였으면 좋겠다 시력이 좋아서 안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고, 진한 흑발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하얀 피부의 남자를 원함ㅠㅠㅠㅠㅠㅠㅠ여리하게 창백한거 말고ㅋㅋㅋ
    나이는 두세살 연하였으면 싶고 얼굴은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을 만큼 잘생겼으면 좋겠어
    그리고 자기 일에 굉장히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하고 무난한 패션센스를 가졌으면 좋겠다
    외향적이지 않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걸 좋아하는 성격에, 내게 적당히 집착하는 사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오글거리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910이름없음2016/02/27 13:27:13sZVYGFEwkys

    키는 백칠십오만 넘으면 되는데 비율이 좋아야되고 날씬했으면 좋겟어 슬림핏 해골이 아니라 그리고 발목이 이쁘고 눈이 찢어지고 날카롭게 생기고 옷 잘입고 공부잘해서 내가 뭐물어보면 바로바로 가르쳐줄수있는 그런사람그리고 생긴건 엄청 무섭게 생겻으면서 나한테는 애교도 가끔부리는 츤데레?그러고 화낼때 섹시해야대 막 화내는데 막 참고 그런거 좋음..그리고 재미있어야댐 재밌고 가끔 애교튀어나오고 그런남자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글거린느거 싫어 담배는 안햇으면 좋겟어 그리고 자신만의 신념이 뚜렷한 사람..사실 우지호가 내이상형이야

  • 911이름없음2016/03/17 11:24:05F4D7E36ai+g

    예스맨
    나에게 맞춰주는 남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외모는 뭐가됏든 상관없다
    물론 못생겻으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겟지만 나에게 맞춰주는데
    외모따위 걸리지 않는다.

  • 912이름없음2017/01/31 16:19:35X71UA3VNYS+

    날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목소리 좋은 사람
    내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잘 웃는 사람
    나랑 취향이 비슷한 사람
    세심한 사람

  • 913이름없음2017/02/28 05:44:38L6ZSczlnsnM

    고양이.

  • 914이름없음2017/03/15 01:57:38eCRPFaeHtAw

    >>907 너무 슬프네 ㅠㅠ 나도 가정환경이 좋지않아서 공감되지만 오히려 레스주를 채워줄 수 있는 여자가 좋을 것 같애~ 꼭 좋은여자랑 잘됐으면 좋겠다

  • 915이름없음2017/03/24 21:49:57oC64FgoUYyw

    165~178에 마르고 나보다 힘세고 자상하고 나보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예쁘다고 말해줄 사람 그리고 귀여운 사람

  • 916이름없음2017/04/02 19:00:19A7oY+uHs0xY

    키는 나보다 크면 좋고. 나랑 키 차이 많이 날 수록 좋아해. 다정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자를 수 있는 사람이 좋아.

  • 917이름없음2017/04/18 05:51:43xrCj4vFCoQQ

    이쁘고 날신한 여자친구가 잇음 좋겠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573아이디에 SOLO가 나오면 평생 솔로

  • 1이름없음2013/12/28 19:28:10UqR2QR+R5T6

    다른판에서 있길래 만들어본다.
    ...근데 왠지 걸리기 싫은데, 이거.

    1등상 : 모두 대문자&순서대로 SOLO
    2등상 : 모두 소문자&순서대로 solo
    3등상 : 중간에 소문자가 하나 끼어있다
    4등상 : 중간에 소문자가 두세개 끼어있거나 순서가 섞여있다
    특별상 : 뭔가 특이하면 특별상

  • 564이름없음2016/02/12 03:42:17VZB6TTxHcRk

  • 565이름없음2016/02/13 22:50:10PACSYhpHF3M

    쳌!

  • 566이름없음2016/02/16 11:34:04iYqX5bApu+I

    설ㅋ마ㅋ

  • 567이름없음2016/03/30 15:35:58fSWYarDMwfA

    있겠어?

  • 568이름없음2016/03/30 15:37:17fSWYarDMwfA

    나 s있네^^

  • 569이름없음2016/04/17 00:44:27dmhoufZI+Wg

  • 570이름없음2016/05/01 23:13:080rHQGzpiOaA

    설마사카?

  • 571이름없음2016/05/06 23:23:467uWbQ1k37RM

    오 제발

  • 572이름없음2017/04/02 19:01:19A7oY+uHs0xY

    흐흫

  • 573이름없음2017/04/18 05:13:39vIYaA31L0Co

    ㅋㅋ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219모태쏠로는 여기다 나이를 씁니다.

  • 1이름없음2011/08/07 01:26:01m-bUDN6+t+Vss

    모태쏠로는 여기에 나이를 써봅니다 ㅇㅇ

  • 210이름없음2017/01/12 08:48:20azGLPbPfsOY

    25

  • 211이름없음2017/01/12 16:10:548A2IWX9Y7yE

    >>205 난 이런 친목은 괜찮던데 재밌잖아ㅋㅋ
    이름달고 'ㅇㅇ님 오셨네요!' 이런거 하지 말라는 거 아님?

  • 212이름없음2017/01/18 01:14:05HHatPkb+JgU

    20인데 문제는 내가 중고대 모두 공학임ㅋㅋㅋㅋ 뭐가 문제일까나...ㅠㅠ

  • 213이름없음2017/01/27 06:06:00oVL+BiTDhig

    28

  • 214이름없음2017/02/01 14:50:252Aggi0nELZ+

    18

  • 215이름없음2017/02/13 02:44:18NMR9a+sbh26

    25살..

  • 216이름없음2017/02/16 20:44:01XAnGoBOMvfE

    29,,,

  • 217이름없음2017/03/19 00:42:21vQGhPLAs7So

    21살이당ㅇ

  • 218이름없음2017/03/19 19:34:22xScVQd0zt0k

    24..

  • 219이름없음2017/03/24 21:45:40oC64FgoUYyw

    22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1작고 귀여운 남자는 별로야?

  • 1이름없음2017/03/19 19:33:12xScVQd0zt0k

    162정도에 귀여운 남자는 별로야? 잘생겨도?
    20대에 연애에 눈을 떠가지고 밖에선 렌즈끼고 꾸미고 다니는데
    귀엽다는 소리는 들어도 이성으로선 어필이 안되는 거 같아

    동호회라도 거봐야 할까?
    크게 가는 활동은 서코나 게임쇼밖에 안가서..
    중고딩때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젠 커플 보면 씁쓸해ㅜㅜ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43내년 이맘때를 기다리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5/15 00:14:002lQunZ3rldc

    1년후의 나는 독신판에서 계속 있을건지
    아니면 좋은 사람 만나 사랑을 나눌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뒤를 생각하며
    질문도 받을 겸 경과보고도 해볼까 생각중이다.

  • 34◇2lQunZ3rldc2013/03/04 00:51:343ejygfU3xyc

    확실히 독신판은 죽어있구만...
    쨌든 오랜만의 보고다.읽어주는 사람이 있을런지도 모르지만...

    1. 워킹홀리데이에 합격해서 올 4월에 출국예정임.
    2. 아직도 여친은 없다...
    3. 롯데리아는 그만둔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오늘 같이 놀고왔다 ㅋ
    4. 공장에서 일하는 중인데 그만 둘 사람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 미안해 죽겠는데...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게나.

  • 35◇2lQunZ3rldc2013/08/25 03:11:54w19NaQCZeyY

    일년이 지났지만 오랜만의 보고!
    일단 지금 본인은 오사카로 워킹중!
    그런데 너무 빈복되는 일상이 너무 심심하다.
    돈만 벌려고 온건 아니지만 어째서 인지 돈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랄까?
    워킹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해줄께.

    아, 참고로 솔로입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 36◇2lQunZ3rldc2016/05/13 15:03:46nwkygekoX2c

    파트 쓰리를 만들려고 하다가
    그냥 끌올 하는게 맞을 거 같아서 올려본다.

    오랜만에 내 스레 찾아봤는데
    와 이게 몇년 전 이야기야...

    그런의미에서 지금 현재 스레주 스펙에 대해 설명하자면

    올해 27의 잉여 백수(미졸업)
    취업때문에 학원 다니고 있으나,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살은 당시 몸무게에서 +2키로 정도 찐 듯한 느낌

    혹시 독신판 보는 녀석들
    레스 좀 달아봐

  • 37이름없음2016/05/13 16:27:56R2JiUoyDAvI

    >>36

    설마 지금까지 몇년동안 계속 솔로입니까...?

  • 38◇2lQunZ3rldc2016/05/14 03:37:228ncc6MgMpo6

    >>37
    야쓰야쓰! 아직도 솔로입니다 ㅋㅋㅋㅋ ㅅㅂ

  • 39이름없음2017/01/14 21:32:4555ZPhUle5+w

    역시 독신 게시판은 쓸쓸하다 못해 심심하군...
    뭐 애초에 스레딕이 망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반년이 지나니 벌써 2017냔
    만으로 아직은 26세지만 나이 먹기 싫다...
    이제 20대 후반
    후반인데 아무것도 안하는 나 자신이 슬프다

  • 40이름없음2017/01/14 21:33:0255ZPhUle5+w

    역시 독신 게시판은 쓸쓸하다 못해 심심하군...
    뭐 애초에 스레딕이 망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반년이 지나니 벌써 2017냔
    만으로 아직은 26세지만 나이 먹기 싫다...
    이제 20대 후반
    후반인데 아무것도 안하는 나 자신이 슬프다

  • 41이름없음 ◆cGhIx5Xr1E2017/01/14 21:35:1555ZPhUle5+w

    인증코드 시험중.
    지난 인증코드는 까먹어서...

  • 42이름없음 ◆cGhIx5Xr1E2017/01/14 21:36:5855ZPhUle5+w

    아 이제야 잘되네...
    일단 6개월간의 보고를 안하면 안되겠지...

    1. 일단 동정은 땠습니다. 일단은.
    2. 아직도 모태솔로입니다.
    3. 백수입니다.
    4. 안 좋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것은 스루.

    이정도면 될려나...

  • 43이름없음2017/03/19 00:44:03vQGhPLAs7So

    와 대박 거의 5년 되가는데ㅋㅋㅋㅋ 어떻게 찾은거야ㅋㅋㅋㅋㅋ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190오덕여친 갖고싶다...

  • 1오덕여친 갖고싳2013/08/02 00:35:48fVPQsR+fPpo

    오덕 남찬 갖고싶은 레스들은 여기다 ㄱㅅ을 하거라

  • 181이름없음2016/02/14 22:56:05LuhJ21d1JYc

    얼굴 안 따지니까 연락 잘 해주고 가끔 만나서 데이트나 덕질 할 수 있는 오덕남친이 필요하다. 덕토크하고 애니 같이 보고 취존하면서 괜찮은 애니나 게임 있으면 알려주기도 하고... 온리전이나 서코 같이 갈 수 있으면 더 좋고. 일반커플들처럼 꽁냥꽁냥하기도 하고ㅠㅠㅠㅠㅠ

  • 182이름없음2016/02/14 23:35:02+IcUAa86WPo

    오덕년데 난 오덕남친 진짜 싫어 오덕끼리 취향 갈리면 얼마나 천적인데 여성향이랑 남성향 파면서 서로 얘기가 맞을리가 없잖아; 니들 환상을 버려라 서코 같이 가봤자 따로 돌아다니게 될것이다

  • 183이름없음2016/02/14 23:37:13+IcUAa86WPo

    그리고 여자 올라운더들 난 NL GL BL 다 파니까 남자랑 취향이 맞을거라 착각하지마 NL GL도 여성향이랑 남성향은 다른데다 남녀불문 오덕들은 판타지가 굉장히 심한편이라(나 자신도 포함해서 말하는거다 덕후들아) 난 오덕 싫어; 내가 일코 할 지언정 남친으로 덕후는 NG

  • 184이름없음2016/03/05 19:05:47tWgTYvIALqA

    나 여자 올라운더..
    저격할 생각은 절대 없고 >>183이 하는 말도 틀린 건 아닌데 무조건 그런 건 아니야...!
    난 남성향 작품들을 여성향 만큼이나 즐겨보는 편이거든. 여성향이랑 남성향 차이 심한 거 다 맞는 말이야. 근데 어느쪽이든 난 괜찮더라고.
    게임도 남성향 미연시랑 여성향 오토메게임 다 하고 있는데 어느쪽도 거부감 없이 잘 하고 있어. 서코는 물론 가도 따로 다니겠지만 같이 애니 보고 데이트 하는 정도라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여태껏 친구였던 남덕들이랑은 취향 갈렸던 적이 솔직히 없어 ㅋㅋ
    근데 갈린다면 지뢰 밟는 꼴이겠지

  • 185이름없음2016/03/19 14:42:24Bu3HoFbFDvE

    지엘러 남친 생기면 좋겠다

  • 186이름없음2017/02/18 17:45:39FMOu0kyhEGQ

    이거 실시간?

  • 187이름없음2017/02/18 17:50:30FMOu0kyhEGQ

    오덕 여친 구함 서코는 멀고 경남쪽이라 부코는 잘갈듯..

  • 1882017/03/14 18:02:28QVOLGY5Kw5k

  • 189이름없음2017/03/14 19:47:55LwFIHpv7PRA

    오덕여친 찾고 싶어도 규칙은 친목 금지니까 못만날거 같고
    이번 서코나 어떤곳인지 솔플해야지ㅜㅜㅜ 한카리아스 렙100찍기전엔 줄 빠지겠지? 엄청길다던데

  • 190이름없음2017/03/17 21:10:20CMvg3ij0eXY

    덕질은 잘 안하는데 오덕여친 갖고싶다 다 이해가능한데 어디서 찾아야하나?ㅜㅜㅜ 서코도 혼자가는데 진짜 솔덕대첩 같은 이벤트가 따로 있으면 좋겠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18작은 키의 기준이 뭐야

  • 1이름없음2016/01/19 00:22:04O9qGcuZBH6Q

    사람들이 보통 남자들이 아담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잖아. 근데 아담한 것과 키가 작은 것은 다르단 말이지. 그래서 궁금해졌어. 이성의 작은 키 마지노선은 어느 정도야? 나는 남자 기준 162!

  • 9이름없음2016/03/07 01:47:36XbcQNpLF1Xk

    남자168
    여자160..?

  • 10이름없음2016/03/07 05:24:16PwPmSkLdrQQ

    기준 수치는 >>4와 비슷.
    친구 중에 여자치고는 키가 큰 애(170~171cm)가 있는데 걔랑 나란히 서 있을 때 확연하게 작은 남자애들은 작아 보이더라. 여자의 경우 친구 중에 제일 작은 애의 키(150 중반)를 기준으로 두고.

  • 10.5레스걸2016/03/07 05:24:16???

    레스 10개 돌파!

  • 11나는야배트맨2016/03/08 21:14:41jdHLPibtNXg

    다른 사람을 올려다보게 된다

  • 12나는야배트맨 2016/03/08 21:15:34jdHLPibtNXg

    다른사람을 자주 올려다 보게된다

  • 13나는야배트맨2016/03/08 21:15:58jdHLPibtNXg

    머야이거 되는거야안되는거야아아

  • 14이름없음2016/05/16 16:20:30K+RhFPEiQsE

    남자 170 밑으로
    여자 155 밑으로...
    남자 170~173 많고 여자는 157~161 많더라고...
    그쯤이 평균이라 치면..ㅇㅇ

  • 15이름없음2016/05/16 22:12:146Aagt9DR4H2

    176 정도인데 나보다 키큰사람 많아서
    잘모르겠다 ㅜㅜ

  • 16이름없음2016/05/23 11:23:33lTdIDWbEc4M

    165 정도?

  • 17이름없음2016/06/09 10:29:19FfrMX5P+4Bc

    남자의 입장으로썬 여자가 나보다 머리하나만큼 작으면 딱좋음.

  • 18이름없음2017/02/19 16:22:203Grl8VbVO66

    남자 172이하
    여자 157이하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17혹시 여기 전에 안좋은 추억때문에 독신주의인 분 있어?

  • 1이름없음2013/06/22 22:13:56+1qnfm7enxo

    난 이제 독신주의 할려고해 전남친이 너무 몸만 바랬고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았고 나한테 잘해준게 하나도 없었고ㅇ여튼 좋은기억보단 안좋은기억이 더많아서..

  • 8이름없음2013/07/11 04:10:22JzkOT09DIaw

    난 딱히 남친을 사귀어본적은 없는데,
    치한을 사춘기 때 많이 만났어.
    그래서 남자 혐오증도 생겼고 몇 년 전까진 아빠랑 말섞는 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시간 지나서 남자랑 대화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아졌지만
    역시 아직까진 손가락 하나라도 닿는거 싫어.

  • 9이름없음2014/03/30 10:34:1993f3pe97+Dg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아빠라는사람이 엄마 폭행하고 그랬다. 엄마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신데다 그렇다고 아빠라는 사람이 양육비 한푼도 안준다고 해서 양육권 아빠새끼한테 넘어가서 아빠새끼랑 사는데 엄마 없으니까 이젠 이 미친새끼가 나한테 지랄한다.
    딸은 남자만날때 아빠같은 사람을 모델로 하고 남자 본다던데 난 아빠라는 사람이 엿같았던 기억 밖에 없어서 그냥 남자라는게 지긋지긋하고토나온다. 물론 모든 남자가 저렇지는 않다는건 알지만 아빠라는 인간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그냥 싫다.

  • 10이름없음2014/04/02 02:08:22bzytygi+ar6

    초딩때 학교폭력을 당했다. 반 남자애가 나 반 구석에 몰아가놓고 미친듯이 의자랑 책상 집어던졋다. 그뒤로부터 남자공포증이 생김

  • 10.5레스걸2014/04/02 02:08:22???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4/06/22 13:01:59cJIccIyHQrk

    전남친이 난 준비가 안된데다 내가 아직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키스를 퍼붓고 만지고ㅎ.. 그래서 그 이후로 안사귀지만 또 비슷한일이 생겨서 남자를 살짝 꺼려한달까...

  • 12이름없음2016/10/09 17:55:10LNBEJysFJfM

    아빠같은남자만나서 엄마처럼살면서 나랑내언니같은딸낳을까봐 무서워서라도결혼못하겠어

  • 13이름없음2016/11/09 18:50:33Pz78mStY9ZY

    그냥 예전부터 남자들한테 많이디였다
    천성이 외로움을 많이타서 조금만 잘해도줘도 얘는 진짜 날좋아하는구나 하고 착각해서 그런거같아 내 성격에질린다 연애안한지 3년이야 아직도 남자가싫다

  • 14이름없음2017/01/07 02:25:12W4BUMTe8T4I

    전 남친을 정말 좋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는 보험용 세컨드였다. 심지어 그 퍼스트는 내가 아는 애였어...ㅋㅋㅋㅋㅋ 연애는 다 부질없다는 생각에 그냥 다 싫어졌어.

  • 15이름없음2017/02/08 02:57:18wWjxwRzydug

    전남친한테 장장 4년간 모든걸 다 헌신했는데 결국 남는거라곤 남친 아랫도리 단도리 못한 여자라는 것 뿐이였어. 난 정말 이 남자 아니면 남자 없다 란 일념으로 모든걸 다 해줬거든? 내가 돈벌이가 전남친보다 좋아서 어디가서 꿇리지말라 지갑에 돈도 넣어주고 돈만 생기면 남친 뭐 사줄 궁리만하고 진짜 정말 바보처럼 4년을 살뜰히 챙겼는데 다른여자랑 자고와서는 오해가 지겹다는 말을 듣곤 이별을 고했고 난 그여자가 누군지도 아는데 지 주변인들에게까지도 내 오해로 인한 헤어짐이라면서 착한척 코스프레를 하지. 그 이후로 영원한 내 남자란게 없다라고 알게되고 독신으로 살려해. 이제 내 나이 결혼적정시 혹은 만기인데도 그냥 다 싫다. 내가 전남친한테 쏟아부은 돈이면 이미 장기부채 다 상환했겠고 쏟아부은 정성을 부모님께 했다면 세상 둘도 없는 효녀였을텐대 말야. 지금 벌이가 예전의 반토막인데도 삶의 만족도는 더 올라갔고 장기미상환자임에도 조급함은 사라졌고 벌이의 남는 부분은 계속 모친께 쏟아붓는 중이야. 오히려 더 만족스러워. 밤이 외로운거빼면?*^^*

  • 16이름없음2017/02/08 03:02:13wWjxwRzydug

    더 웃긴건 염치도 어디에 팔아넘긴건지 뭔지 얼마전에 내 모친께 연락와서 새해복많이 받으라더라.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내가 받았더니 퇴근했냐 집이냐 안자냐 자라 뭐 이딴식?? 대충 대답해주고 끊으라한담 끊었는데 딱 드는 생각이 이 놈은 날 아직도 저밖에 모르던 바보라고 생각하는구나 싶더라고. 얼마후에 중학교때부터 친했다던 남친 아는 동생 불러다가 떠봤더니 그 입에서 나온말은 "술도 마셨겠다~ 여친없겠다~ 휴가겠다~ 그런거겠죠 누님" 이러더라고 그래서 "너도 그 자리에 있었니" 하니깐 그 날은 아니고 그 전 날이긴 하다 라면서 은근슬쩍 피하긴 하는데 전남친 주변인은 오히려 나와 가깝게 지내고있고 전남친이 술에 취해 날 "은*아"하고 불렀단거에 어지간히 정떨어진다 하며 연락 자주 오더라고~ 지가

  • 17이름없음2017/02/08 03:05:22wWjxwRzydug

    더 웃긴건 염치도 어디에 팔아넘긴건지 뭔지 얼마전에 내 모친께 연락와서 새해복많이 받으라더라.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내가 받았더니 퇴근했냐 집이냐 안자냐 자라 뭐 이딴식?? 대충 대답해주고 끊으라한담 끊었는데 딱 드는 생각이 이 놈은 날 아직도 저밖에 모르던 바보라고 생각하는구나 싶더라고. 얼마후에 중학교때부터 친했다던 남친 아는 동생 불러다가 떠봤더니 그 입에서 나온말은 "술도 마셨겠다~ 여친없겠다~ 휴가겠다~ 그런거겠죠 누님" 이러더라고 그래서 "너도 그 자리에 있었니" 하니깐 그 날은 아니고 그 전 날이긴 하다 라면서 은근슬쩍 피하긴 하는데 전남친 주변인은 오히려 나와 가깝게 지내고있고 전남친이 술에 취해 날 "은*아"하고 불렀단거에 어지간히 정떨어진다 하며 연락 자주 오더라고~ 지가 아끼는 사람이라던 동생들과 형들은 나랑 연락하고 지내는 중이야 ㅋㅋ 이런저런 소식은 전해주는데 듣기좋진않고 이런저런 츄파오긴해도 그것도 같잖더라. 이제 남자가 별거아닌것같아. 동성에게 고백받은김에 종목을 바꿔볼까도 하는중야 ㅋㅋ물론 농담이지만. 그냥 공부나 하며 돈벌고 효하면서 살려고. 아기 낳고싶으면 그땐 정자은행가지뭐^^ 주저리 길어졌네. 멍청했던 그 남자밖에 몰랐던 내 모습이 동네 창피해서 얘기 할 곳이 없더라고. 익명이 이래서 좋구나 싶긴하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