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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모태쏠로는 여기다 나이를 씁니다.

  • 1이름없음2011/08/07 01:26:01m-bUDN6+t+Vss

    모태쏠로는 여기에 나이를 써봅니다 ㅇㅇ

  • 203이름없음2016/06/12 23:46:37JOkTajfDw+c

    여기 모솔 이렇게 많으면 서로서로 사귀면 되는거 아니야??

  • 204이름없음2016/06/17 11:57:432a2c0WRnK6Y

    21살!!!

  • 205이름없음2016/06/18 22:26:20Ynxgkj83pcg

    >>203 친목이 금지잖아

  • 206이름없음2016/06/19 06:43:59oKMjlE3Hnio

    30

  • 207이름없음2016/06/19 12:46:11lYq6j12mUc+

    19

  • 208이름없음2016/12/23 02:07:26KSaa64SBdZs

    20
    1주일만 있으면
    7일만 있으면
    웹툰을 한 번만 더 보면
    스물 한 살이 된다.

  • 209이름없음2017/01/12 03:18:58+8tOw0lkR6s

    20. 소설을 많이 읽은덕에 현실을 알면서도 환상을 지키고싶달까...

  • 210이름없음2017/01/12 08:48:20azGLPbPfsOY

    25

  • 211이름없음2017/01/12 16:10:548A2IWX9Y7yE

    >>205 난 이런 친목은 괜찮던데 재밌잖아ㅋㅋ
    이름달고 'ㅇㅇ님 오셨네요!' 이런거 하지 말라는 거 아님?

  • 212이름없음2017/01/18 01:14:05HHatPkb+JgU

    20인데 문제는 내가 중고대 모두 공학임ㅋㅋㅋㅋ 뭐가 문제일까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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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내년 이맘때를 기다리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5/15 00:14:002lQunZ3rldc

    1년후의 나는 독신판에서 계속 있을건지
    아니면 좋은 사람 만나 사랑을 나눌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뒤를 생각하며
    질문도 받을 겸 경과보고도 해볼까 생각중이다.

  • 33◇2lQunZ3rldc2012/10/22 23:03:437J73+oJ4Mf6

    >>32
    오오 살아있네!

    그런의미에서 보고.
    1. 롯데리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2. 중간고사 망했다 ㅜㅜ
    3. 워킹홀리데이 접수를 넣었다! 발표는 11월! 됐으면 한다 ㅠㅠ
    4. 연애는 진척이 없소이다만, 소개는 받았다! 라지만...
    5. 작년에 빼빼로데이때 고백했다 까인 (지금은 친구인) 그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어떤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 안그래도 몸도 아픈 앤데...

    가끔씩 와서 보고하마!

    PS. 나 갤럭시 노트 10.1샀다!

  • 34◇2lQunZ3rldc2013/03/04 00:51:343ejygfU3xyc

    확실히 독신판은 죽어있구만...
    쨌든 오랜만의 보고다.읽어주는 사람이 있을런지도 모르지만...

    1. 워킹홀리데이에 합격해서 올 4월에 출국예정임.
    2. 아직도 여친은 없다...
    3. 롯데리아는 그만둔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오늘 같이 놀고왔다 ㅋ
    4. 공장에서 일하는 중인데 그만 둘 사람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 미안해 죽겠는데...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게나.

  • 35◇2lQunZ3rldc2013/08/25 03:11:54w19NaQCZeyY

    일년이 지났지만 오랜만의 보고!
    일단 지금 본인은 오사카로 워킹중!
    그런데 너무 빈복되는 일상이 너무 심심하다.
    돈만 벌려고 온건 아니지만 어째서 인지 돈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랄까?
    워킹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해줄께.

    아, 참고로 솔로입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 36◇2lQunZ3rldc2016/05/13 15:03:46nwkygekoX2c

    파트 쓰리를 만들려고 하다가
    그냥 끌올 하는게 맞을 거 같아서 올려본다.

    오랜만에 내 스레 찾아봤는데
    와 이게 몇년 전 이야기야...

    그런의미에서 지금 현재 스레주 스펙에 대해 설명하자면

    올해 27의 잉여 백수(미졸업)
    취업때문에 학원 다니고 있으나,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살은 당시 몸무게에서 +2키로 정도 찐 듯한 느낌

    혹시 독신판 보는 녀석들
    레스 좀 달아봐

  • 37이름없음2016/05/13 16:27:56R2JiUoyDAvI

    >>36

    설마 지금까지 몇년동안 계속 솔로입니까...?

  • 38◇2lQunZ3rldc2016/05/14 03:37:228ncc6MgMpo6

    >>37
    야쓰야쓰! 아직도 솔로입니다 ㅋㅋㅋㅋ ㅅㅂ

  • 39이름없음2017/01/14 21:32:4555ZPhUle5+w

    역시 독신 게시판은 쓸쓸하다 못해 심심하군...
    뭐 애초에 스레딕이 망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반년이 지나니 벌써 2017냔
    만으로 아직은 26세지만 나이 먹기 싫다...
    이제 20대 후반
    후반인데 아무것도 안하는 나 자신이 슬프다

  • 40이름없음2017/01/14 21:33:0255ZPhUle5+w

    역시 독신 게시판은 쓸쓸하다 못해 심심하군...
    뭐 애초에 스레딕이 망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반년이 지나니 벌써 2017냔
    만으로 아직은 26세지만 나이 먹기 싫다...
    이제 20대 후반
    후반인데 아무것도 안하는 나 자신이 슬프다

  • 41이름없음 ◆cGhIx5Xr1E2017/01/14 21:35:1555ZPhUle5+w

    인증코드 시험중.
    지난 인증코드는 까먹어서...

  • 42이름없음 ◆cGhIx5Xr1E2017/01/14 21:36:5855ZPhUle5+w

    아 이제야 잘되네...
    일단 6개월간의 보고를 안하면 안되겠지...

    1. 일단 동정은 땠습니다. 일단은.
    2. 아직도 모태솔로입니다.
    3. 백수입니다.
    4. 안 좋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것은 스루.

    이정도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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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혹시 여기 전에 안좋은 추억때문에 독신주의인 분 있어?

  • 1이름없음2013/06/22 22:13:56+1qnfm7enxo

    난 이제 독신주의 할려고해 전남친이 너무 몸만 바랬고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았고 나한테 잘해준게 하나도 없었고ㅇ여튼 좋은기억보단 안좋은기억이 더많아서..

  • 5이름없음2013/06/24 10:02:41v9V+kgq37r6

    내가 어렸을때 남자들이 날 갖고 외모로 엄청 까대고 놀려대서 남자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많다....

  • 6이름없음2013/06/24 20:57:381qTo8k1+WgY

    여자에 대해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4와는 반대의 경우야....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지는 않겟지만...
    남자를 연봉으로 계산하고 자신들의 기준에 미달되면 병X으로 보며
    남자를 선물나오는 자판기로 여기는 그런 시선도 싫고....
    그럴 능력도 없는 나라서 그냥 독신으로 사는게 편하겟다 싶어서 이러고 살고있음...물론 모든 여자들이 이런다는건 아니지만...여자가 무섭다..
    위에 말한것처럼 저런 이유도 있고....
    여자 앞에서 말도 못하고 얼어버린다.....

  • 7이름없음2013/06/24 20:58:381qTo8k1+WgY

    아! >>6>>4의 내용이 여자입장에서 본 남자인줄 알고 잘못썻네...
    아 이 난독증 ㅜㅜ~~~

  • 8이름없음2013/07/11 04:10:22JzkOT09DIaw

    난 딱히 남친을 사귀어본적은 없는데,
    치한을 사춘기 때 많이 만났어.
    그래서 남자 혐오증도 생겼고 몇 년 전까진 아빠랑 말섞는 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시간 지나서 남자랑 대화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아졌지만
    역시 아직까진 손가락 하나라도 닿는거 싫어.

  • 9이름없음2014/03/30 10:34:1993f3pe97+Dg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아빠라는사람이 엄마 폭행하고 그랬다. 엄마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신데다 그렇다고 아빠라는 사람이 양육비 한푼도 안준다고 해서 양육권 아빠새끼한테 넘어가서 아빠새끼랑 사는데 엄마 없으니까 이젠 이 미친새끼가 나한테 지랄한다.
    딸은 남자만날때 아빠같은 사람을 모델로 하고 남자 본다던데 난 아빠라는 사람이 엿같았던 기억 밖에 없어서 그냥 남자라는게 지긋지긋하고토나온다. 물론 모든 남자가 저렇지는 않다는건 알지만 아빠라는 인간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그냥 싫다.

  • 10이름없음2014/04/02 02:08:22bzytygi+ar6

    초딩때 학교폭력을 당했다. 반 남자애가 나 반 구석에 몰아가놓고 미친듯이 의자랑 책상 집어던졋다. 그뒤로부터 남자공포증이 생김

  • 10.5레스걸2014/04/02 02:08:22???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4/06/22 13:01:59cJIccIyHQrk

    전남친이 난 준비가 안된데다 내가 아직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키스를 퍼붓고 만지고ㅎ.. 그래서 그 이후로 안사귀지만 또 비슷한일이 생겨서 남자를 살짝 꺼려한달까...

  • 12이름없음2016/10/09 17:55:10LNBEJysFJfM

    아빠같은남자만나서 엄마처럼살면서 나랑내언니같은딸낳을까봐 무서워서라도결혼못하겠어

  • 13이름없음2016/11/09 18:50:33Pz78mStY9ZY

    그냥 예전부터 남자들한테 많이디였다
    천성이 외로움을 많이타서 조금만 잘해도줘도 얘는 진짜 날좋아하는구나 하고 착각해서 그런거같아 내 성격에질린다 연애안한지 3년이야 아직도 남자가싫다

  • 14이름없음2017/01/07 02:25:12W4BUMTe8T4I

    전 남친을 정말 좋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는 보험용 세컨드였다. 심지어 그 퍼스트는 내가 아는 애였어...ㅋㅋㅋㅋㅋ 연애는 다 부질없다는 생각에 그냥 다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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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미니스커트 입는 여자 심리

  • 1이름없음2011/01/28 18:18:01QOsrHSQWZx2

    라는 글을 누가 아고라에 올렸더라구
    난 이게 왜 계속 이슈가 되는지 도대체 모르겠어

    여자가 섹시하게 입는 건, 멋진 남자들에게 섹시하게 보이고 싶으니까잖아?
    그런데 섹시하게 입고 나가면 어쩔수 없이 불특정다수에게 섹스 어필하게 되지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까지 말이야.
    그러니까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남자들은 자신에게 더 많이 끌리고, 더 쉽게 대쉬하고,
    다른 남자들은 설령 자신한테 끌린다 해도, 쳐다보거나 추근거리는등 밖으로 표현하지 않길 바라는거야.
    옳고 그름을 떠나서 완전 이해가지 않음? 여자의 마음이?

    "쳐다 봐서" 기분 나쁘다고 그러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
    "내가 원하지 않는데 쳐다봐서" 기분 나쁜거지
    근데 그건 당연하잖아.
    남자든 여자든
    좋아하는 사람한테 대쉬받으면 좋고
    싫어하거나 관심없는 사람한테 대쉬받으면 싫고. 싫으면 싫은걸 표현하게 되고.
    별로 복잡한 거 아닌데 이해가 안간다느니 어쩌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감..

  • 21이름없음2016/02/15 21:04:220uk0rvGBi6s

    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란 말 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
    보통 집에서까지 자기 만족을 위해 치마를 입진 않잖아?

  • 22이름없음2016/02/27 13:17:56sZVYGFEwkys

    미니스커트 입으면 어울려서그런거아닌가.. 그럼 뭐 치마를 입을려면 무릎까지 와야돼? 요즘뭔 치마만보면 미니더만.. 걍 다리길어보일려고 그렇게 입는거지

  • 23이름없음2016/05/06 23:38:047uWbQ1k37RM

    오 전제가 틀렸다는 저 말들이 맞음. 일단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애정이 있잖아. 타인을 위해서 자신을 단장하는 사람들이 가령있을지는 몰라도 그런 사람은 정말 특이 케이스인거야.예를 들어서 신혼부부인 여자거나, 애인이 있는 여자거나 하는거지.
    그러니까 결론 적으로 보통 평범히 걸어다니는 여성은 여기에 있는 많은 다른 레스더들이 이야기 하듯이 내 자신이 내가 보기에도 만족할 만한 사람이고 싶은 자기애적인 성향으로 자기 자신을 꾸민다는게 내 생각이야.


    그리고 또 하나는, 특히 우리나라같은 미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사회에서 인정하는 부분이 되어버린 곳에서 특히 그런 양상을 띄겠지만 사회가 꾸미지 않고 정말 편한 상태로(쌩얼, 머리 이틀 안감음, 핵 편한 츄리닝 위아래세트,삼선신음) 다니는 여성에게 그다지 좋은 시선을 보내지는 않잖아?물론 남성에게도 그러하겠지만...아무튼!! 그러한 쓸데없는 사회의 오지랖 역시 어느정도 우리가 꾸미는 것에 한 몫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해.

    너무 진지충같았다면 미안. 좋은 하루 보내셈

  • 24이름없음2016/06/17 04:59:00ErHVxOiJsK6

    남자에게 섹시하게 보이고 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만족이란다

  • 25이름없음2016/06/27 06:28:09a039he+3P9o

    >>21 집에서 편한 고무줄 미니스커트에 속바지 입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사람이란게 집에서와 바깥에서의 외적인 차이가 많이 나는걸 보면 꾸민다는 행위 자체가 남한테 보여주기 위한건 맞음. 흔히 쌩얼로는 못나간다고들 하잖아 그런 것처럼. 집에서 진짜 자기가 꾸미고 싶은 모습으로 있고 밖에서는 절제하느라 들 꾸미는 사람이나 집에서나 밖에서나 외적으로 똑같은 사람이나 실용성만 따지는 경우는 제외. 솔직히 대부분은 집에서 안꾸미고 편하게 있고 나갈때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신경쓰거나 치장하잖음? 미니스커트 입는 여자도 그러함. 근데 케바케는 있지. 남친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다던지 (까놓고 말해서 나는 원래 치마 싫어하는데 남친한테 사랑받으려고 입어보긴 했음 물론 솔로인 지금은 안입) 남자가 사귀고 싶어서 입을 수도 있고 자기 옷 취향이 미니스커트라 입을 수도 있고 다른 여자들이랑 외모 경쟁 하려고 입을 수도 있고 나머지 다 빨거나 더럽거나 상의와 어울리는게 미니스커트 밖에 없어서 그냥 그거 입었을 수도 있고 그 밖에도 여러 경우가 있음. 사람은 하나만 봐선 모르니까

  • 26이름없음2016/06/27 06:45:17a039he+3P9o

    23보고 25에 이어서 쓰는데 솔까 한국사회는 남 시선 의식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음. 횡단보도 건널때 보면 알것임. 이런 나라에서 남 시선을 신경안쓴 것을 전제로 한 자기만족은 매우 드물음. 주로 자존감도 자존심도 낮거나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 쎈 사람들이 많음. 자존감이 높다는건 자신의 못난 부분도 진심으로 사랑할줄 아는거라 오히려 진짜 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외출전 꾸미는데 들이는 시간이나 에너지, 비용이 적음. 자기자신이 살이 쪘던 뾰루지가 났던 어떤모습이건 인정하고 사랑할수 있기 때문에. 자존감이 높다는건 자기 가치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는거고 자존심이 쎄다는건 자기가치를 외부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임. 울 엄마 보면 자존감 높은 편이라 ㄹㅇ 화장도 잘 안하심. 바쁘던 안바쁘던 안하심. 진짜 자기를 사랑한다면 남 시선과 외부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하지 않음. 내가 넘 진지했나.ㅋㅋ 레주야 주제가 좀 엇나간거 같구나 미안하당..

  • 27이름없음2016/06/28 04:14:193IslvW+qiQI

    결국 자기만족...
    미니스커트를입던 속옷을 안입뭔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하지만 본인이 그만큼 노력가이거나 자신을 엄청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심한 노출이 타인에게는 폭력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

  • 28이름없음2016/09/25 20:11:54o9QkGhM0gGQ

    섹2스어필이라기 보단 나에게 호감을 갖게 만들고자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는게 아닐까? 즉 호감>매력>섹2스 인거지

  • 29이름없음2016/12/05 21:02:38ADV5TUnBd+s

    그냥 빤히 쳐다보거나 힐끔거리는 거 자체가 실례 아냐?? 난 보통 예뻐보이기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만 체육복을 입고 나왔어도 남들이 힐끔거리고 빤히 보고 이러면 극혐일 거 같은데? 무슨 동기로 입었느냐는 전혀 안 중요하다고 생각해.

  • 30이름없음2016/12/05 21:04:28ADV5TUnBd+s

    >>27 풍기문란 정도의 심한 노출(성기가 보인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자기관리 부족으로 몸매가 나쁜데 노출을 하는게 폭력이라면 못생긴 얼굴도 그럼 폭력이겠구나? 그런 사람들은 얼굴에 봉지 쓰고 다녀야 하겠네 그럼? 내가 보기 싫다=폭력은 아니야.

  • 30.5레스걸2016/12/05 21:04:28???

    레스 3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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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궁금해! 여기 독신주의몇명?

  • 1이름없음2011/03/17 21:56:01tvCvsn+X5yM

    일단 나 한명!
    난 정말 모태 독신주의로 태어나서연애,키스 그외 등등 절대 할 생각이없다!
    갑자기 독신판 돌아다니다가 독신주의가 몇명있는지 궁금해서 세워본다!


    없으면 묻어도 되고 ㅠㅠ...

  • 124삭제2015/05/09 16:07:36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25삭제2015/05/21 11:53:42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26삭제2015/05/30 00:14:06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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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삭제2015/06/08 17:47:03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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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삭제2015/06/13 21:52:19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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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삭제2015/06/18 13:00:2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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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이름없음2016/02/03 20:01:590RO6zSSu2AU

    애비새끼보고 독신으로 가기로했음.
    원랜 막연하게 결혼은 하는거겠지 싶었는데 역시 안하는게 이득이더라

  • 131이름없음2016/02/15 04:00:583yIDbaYmLQ6

    남자한테 여러번 데여서 학을 뗌. 그러기전에도 이상하게 아무도 그런 인식 심어준 적 없는데 결혼 안하리라 맘먹긴했지만. 혼자 사는게 훨씬 여유롭고, 외로울 시간도 없이 난 나혼자로 충분해 이런 계기들로 완벽히 독신주의로 굳어졌음

  • 132이름없음2016/02/19 20:22:18lGLkPsyAGwQ

    나~~
    그냥 뭐랄까..나랑 생각 맞는 사람이 없어..
    설렘은 있을진 몰라도 연애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 맞는 사람이 없네

  • 133이름없음2016/10/08 16:17:28qMwva+cgQ9g

    2억 80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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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난나중에애를안낳고살거야

  • 1이름없음2013/01/13 02:57:1770+7teyrmc+

    그냥부모님들보면애들한테휘둘려서
    자기한을담아서키우잖아?
    그게싫어ㅡㅡ
    내인생은애들위해가아난날위해살거야
    그러니까난결혼은해고아이는안낳고싶어
    다들어떻게생각해?의견좀듣고싶어

  • 41이름없음2016/02/15 20:41:440uk0rvGBi6s

    내 부모님은 정성스럽게 날 키우셨지만
    난 그렇게 못할걸 알기때문에 못낳겠어.
    내가 부모될 그릇이 안되는것 같아

  • 42이름없음2016/02/15 20:53:240uk0rvGBi6s

    애기 내다버린 여자들 기사에 뜨면 욕먹던데
    난 되려 공감되더라고. 귀찮으면 그럴수있겠다 싶고.
    그래서 애는 안키울라고

  • 43이름없음2016/02/18 17:25:39nhKiHIzGBAg

    나는 차라리 입양을 하고 싶다 내 자신이 너무 싫은데 낳은 애가 나같으면 어떡해? 이건 그런 성격장애스러운 성격을 안고 살아갈 애한테도 나한테도 뭣같은 일이므로ㅇㅇ.. 이게 가장 큰듯 근데 남자들은 결혼하고 자기 애 가지기를 보통 원하겠지..ㅋㅋ....

  • 44이름없음2016/02/19 20:15:17lGLkPsyAGwQ

    나도 안낳을거야.
    내가 잘 기를 수 있을 지모르겠다..
    만약 내 양육방식이 잘못되어서 우리아이가 남을 아프게 하고다니면 어떻게해?,,
    나라면 뭔가 감싸고 돌것같아. 그래서 못낳겠어...

  • 45이름없음2016/02/27 13:14:53sZVYGFEwkys

    나는 우리부모님이나를잘가르치셧고 잘 기르셨지만 애는 낳기싫음..차라리 강아지여러마리델꼬와서 키우고싶음 솔직히 백세인생시대에 애낳으면 한 서른?정도될텐데 나머지 칠십을 거의다 개한테 퍼부어야되잖아 내가 망가지는 꼴보기싫음

  • 46이름없음2016/04/20 06:02:48u9JCNpB2442

    나같은애 낳을까봐 무서워서 애 안낳을거야;; 그리고 참 신기하게 부모님의 안좋은부분만 물려받았는데 그걸 자식한테 또 물려주기 시름..ㅋ

  • 47이름없음2016/05/01 23:12:150rHQGzpiOaA

    내 주변 분들중에 결혼했는데ㅋㅋㅋㅋㅋ친정이랑 외가양측에다가
    애않낳고 둘이 잘먹고잘살겠다고 한 분들이 계심
    그리고 일년중약60일가량은 해외에서 돌아다니시고
    아이를낳고 기르면서 자기들은 언제 행복할수있느냐는 마인드시라서
    굉장히 프리덤하게 사시는분들인데 요즘은 다들 무서워서 아이못낳겠다 그러는거 아님? 나도 솔직히 무섭기도해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있긴함

  • 48이름없음2016/06/22 18:54:44GokFc+oa9kM

    난 애는 진짜 좋은데 낳았을 때 내가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지 확신이 없다
    부모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느끼는 사람으로서 내 자신도 건사를 못하는데 아이를 기를 수 있을까 싶어

  • 49이름없음2016/06/27 05:19:53a039he+3P9o

    키우면 잘 키울거 같긴 한데
    너무 큰 책임이고 내가 가질 직업은
    애 있으면 위험한 일이라 안 키울것이다

  • 50이름없음2016/09/25 20:14:46o9QkGhM0gGQ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먼저 난 애를 키울 성격이 안되고 애를 낳으면 환경이 엄청 파괴돼 사람한명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리는데. 그리고 이렇게 개좆같고 힘든 세상 물려주고 싶지 않고 애를 위해서 인생의 중요한부분을 투자하고 싶지 않아 내가 하고싶은일하면서 살고싶어

  • 50.5레스걸2016/09/25 20:14:46???

    레스 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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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누군가를 좋아한적이 없어

  • 12016/07/18 15:58:44y6wuDZ7AqwA

    123

  • 22016/07/18 15:59:04y6wuDZ7AqwA

    내가 이상한거려나.. 현재 20대 후반인데 말이지..

  • 32016/07/18 15:59:24y6wuDZ7AqwA

    누구 비슷한 사람 없어??

  • 42016/07/19 13:22:18Z1GuJlQsC1M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연애보다 취미나 일에 자신도 모르게 정신이 쏠린다던지

  • 5 fakelife2016/09/22 05:44:52i+w7oefjn2U

    글쎄. 그래도 난 좋아했던. 음 욕정했떤 상대는 있는데
    아냐 정상일수도잇어. 자기 취향이있짢아?
    취향인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을수도있찌. 자기가 다른사람에 비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비정상이라는것이 틀린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것을 뿐이야.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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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여기 되게 조용하다

  • 1이름없음2016/09/03 00:30:01yl1NIIm48P+

    조용하니 좋네.
    혼자있는 것만큼 조용해서 좋다아아아

  • 2이름없음2016/09/03 00:30:28yl1NIIm48P+

    스레딕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다른판도 싹 지워졌네?

  • 3이름없음 ◆AUAFNFCgQA2016/09/07 01:29:21Ai0gbiI9Y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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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Apple Door

  • 1이름없음 ◆tDH.InIOMY2016/07/29 01:08:33ioCoL3CnsH6

    하도 사과문 도배가 들끓길래 올려봄.
    사과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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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사과문

  • 1이름없음 ◆eb1UCtSubU2016/07/25 01:23:54kfdlHeS1+vU

    재작년과 작년, 그러니까 2014/2015년도에 상판에서부터 스레딕 전체판에 도배를 했던 흑류주입니다.

    상황극판에서 벌어진 문제, 개인적인 문제를 엉뚱한 곳에 화풀이해서 게시판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을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게다가 제 흑역사를 묻는 것에만 급급해서 다른 곳에는 사과할 생각조차 못했었습니다. 그것도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 민폐를 끼쳤으면 사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드민이 관리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악질적인 도배 어그로를 끌었습니다. 안 그래도 어드민 때문에 힘들었을 여러분들을 더 힘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 남아있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한 가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시 도배되던 캐릭터들, 전부 제가 무단 도용한 것입니다. 주인은 따로 있는 자캐들이었습니다. 이미 욕한 것은 되돌릴 수 없지만 그 캐릭터 자체나 오너분들은 욕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제 잘못입니다.

    스레딕에 많은 추억이 있었을텐데, 스레딕 무너지는 데에 일조해서 죄송합니다. 아무리 어드민이 일을 안 했다지만 제가 어그로 끌었던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떠나갔으므로 저는 어드민보다 악질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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