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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사람 찾는 스레

  • 1이름없음2016/06/06 02:24:37+21dPJAuols

    여기서 사람 찾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찾은 후에는 1대1을 하러 카페나 다른 곳으로 가주세요(친목방지)

  • 737이름없음2017/02/22 01:34:207X+mSg6+vj6

    >>726 유실시대 때문인가

  • 738이름없음2017/02/22 04:00:21+M0DVsuj9vs

    https://open.kakao.com/o/sOANG2s
    지웠다가 다시 만들었어요

  • 739이름없음2017/02/22 16:35:45N+5fN6wrXAM

    >>718 살짝 흥미가는 소재인데 좀 더 자세하게 들어봐도 될까?

  • 740이름없음2017/02/22 18:52:20+M0DVsuj9vs

    로리로리한(...) 내용이 취향인지라, 같이 돌려보실 남캐러 분을 찾아요. 체모가 없고, 2차 성장 이전인 신체-라는 느낌으로요. 남캐에게도 바라는 점이 조금 있지만, 절대 어려운 건 아니에요.
    주제는 몇가지 생각해 둔 게 있어요.

    아, 그리고, 여캐가 어리다고해서 하하호호, ㅈㅈ 좋아요- 같은 느낌으로 바보같을 정도로 어려보이고 순진한 건 바라지않아요.
    가령, 엘프나 뱀파이어라든지 해서, 되도록 정신적으로는 성숙한 캐릭터였으면 더욱 좋겠어요.
    배경은 현대이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인다면 더 좋을지도요.

    씬이 자주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주로 밤이나 새벽에 자주 돌리는 편이에요.
    서로 대화 나눠보고, 같이 돌려보실 분 있나요?

  • 741이름없음2017/02/22 23:57:49+M0DVsuj9vs

    남캐러를 찾고 있어.
    취향은... 달콤하고 부드럽게 상냥한 이미지의 남캐가, 상냥함은 단지 겉모습 뿐이였다는 이미지라고 해야하나. 속마음은 아주 검은 거지. 여캐를 소유하고 싶어하며, 엔조이 정도로 생각해서 가지고 놀고, 조교하고 능욕하려드는.

    주제는 딱히 가리지 않아.
    너무 심심해서... 구해질 거라고는 생각되지않지만, 그래도 올려볼게.

  • 742이름없음2017/02/23 00:00:12+M0DVsuj9vs

    진짜 취향은 중학생 정도의 로리와 아저씨지만, 이거로는 그다지 구해 질 것 같지 않아...

  • 743이름없음2017/02/23 05:38:02D4XFo0PAdMw

    라인 chlwlsdud13 역할극 질척하게 달릴 제니 구해... :)

  • 744이름없음2017/02/23 17:00:26FlvkzQL1e3+

    >>741
    아직 있어?

  • 745이름없음2017/02/24 01:27:22RM+yhSCngCM

    여마법사와, 그녀의 제자 이야기로 같이 돌려보실 남캐러 분 구해봐요. 신체적 나이는 어린 여캐지만, 수백년을 살아왔어요.(자신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그런 여마법사와 함께, 때로는 달달하고 알콩달콩하게, 때로는 능욕조교같이 하드하고 수위높게... 같이 돌려봐요. 배경은 마법이 알려지지 않은 현대이고, 마법사에겐 수백년 전 잃어버린 자신의 애인이자 스승인 분이 있었고요, 제자와 마법사는 서로 사랑하고 있지만 때때로 마법사는 근엄한? 모습을 위해 거리를 두려고도 해요. 그런 마법사를 제자는 언제나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으며, 마법이란 설정을 이용해 상당히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요(ex, 기억을 잃어버리는 물약, 간단하게는 미약 등등.)
    아, 마법사는 주로 화끈하고 털털한 성격이지만, 행위 중에는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네요.

    몇번 시도는 해봤던 주제지만 완결을 본 적 없어서, 같이 완결까지 달려보실 분 찾아요. 시간대는 주로 밤 12시 이후에 프리해요. 중장문에 묘사 좋으신 분이라서, 제가 배웠으면 좋겠어요. 전 실력은 좋지 않지만 역할극을 수년은 즐겨왔어요. 그럼, 연락부탁드립니다.

  • 746이름없음2017/02/24 02:32:57arOMREMBbXk

    수위가 있는 19금 상황극은 여기 이외에는 없나보네요. 역시. 고어나 유혈, 그런것만 아니면 왠만하면 다 소화할 수 있는 여캐러에요. 같이 즐길 남캐러 분 있을까요?
    주제나 그런 것은 서로 이야기하면서 정하는게 최고 좋다고 보는데, 혹시 생각 있으신 분들은 콕콕 찔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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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촉수물 하고 싶은 제니 없어?

  • 1이름없음2016/11/10 00:33:29fVvOg1c2I26

    밴드로 옳겨서 하고 싶다.

  • 2이름없음2016/11/10 04:04:53v+kuEa3xzwk

    촉수물은 어떤 느낌의 설정인거야? 예전에 있었던 동정 마법사와 순결의 마법소녀 같은 느낌의 설정?

  • 3이름없음2016/11/10 13:25:09fVvOg1c2I26

    그건 모르겠고. 아마 수위를 세게 맞출거야. 아마 여러가지 촉수가 있을 것이고 촉수임신도 나올 것이고. 물론 촉수물에 흔히 있는 인체개조나 보어까진 안나갈거야.

  • 4이름없음2016/11/11 04:09:21bhcLq6hvtlU

    우왕 해보고싶다

  • 5이름없음2016/11/11 13:32:12Vj8vgpSuRRw

    혹시 하고 싶다면 band.us/n/ada5S1hd08u0P 이쪽으로

  • 6이름없음2017/01/28 11:11:06cIeBbr88t4I

    혹시 아직 하고있어?

  • 7이름없음2017/02/08 23:51:47a0AhoKtgT5w

    >>6
    스레주인데 올래? 새 방 파서 하게.

  • 8이름없음2017/02/19 05:01:14rMjZ41VBl2Y

    >>7
    헉..헐 하고싶은데 답이늦었다 어떡하지1

  • 9이름없음2017/02/19 14:01:22rMjZ41VBl2Y

    >>7
    응응 새로파면은 바로갈게.

  • 10이름없음2017/02/19 19:22:51rMjZ41VBl2Y

    >>7
    아니다 혹시 모르니까 보거든 여기로들어와
    https://open.kakao.com/o/sfb6U7r

  • 10.5레스걸2017/02/19 19:22:51???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2/24 00:16:11+aR0vkjTDtc

    >>10 아직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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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같이 상황극할 제니구해..

  • 1이름없음2017/02/23 06:17:28D4XFo0PAdMw

    난 존슨이고 흥분되는 경험 때문에 상황극에 몰입을 잘하는 편이야. 하면서 자위도 할 때도 있고.. 같이 열심히 해 볼 제니 구해. 성에 개방적인 성격이면 더 좋고.
    라인 chlwlsdud13 말 걸어줘. 언제든지 기다릴게.

  • 2이름없음2017/02/24 00:12:502SdQc2qEdzQ

    >>1 지금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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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이런 주제도 괜찮을까요...?

  • 1이름없음2017/02/22 00:46:26+M0DVsuj9vs

    로리로리한(...) 내용이 취향인지라, 같이 돌려보실 남캐러 분을 찾아요. 체모가 없고, 성장 이전인 신체-라는 느낌으로요. 남캐에게도 바라는 점이 조금 있지만, 절대 어려운 건 아니에요.
    주제는 몇가지 생각해 둔 게 있어요.

    아, 그리고, 여캐가 어리다고해서 하하호호, 존슨 좋아요- 같은 느낌으로 바보같을 정도로 어려보이고 순진한 건 바라지않아요.
    가령, 엘프나 뱀파이어라든지 해서, 되도록 정신적으로는 성숙한 캐릭터였으면 더욱 좋겠어요.
    배경은 현대이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인다면 더 좋을지도요.

    씬이 자주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주로 밤이나 새벽에 자주 돌리는 편이에요.
    서로 대화 나눠보고, 같이 돌려보실 분 있나요?

  • 2이름없음2017/02/22 18:14:34+M0DVsuj9vs

    글쓴이인데요, 나이대는 13 안팎이였으면... 초등 고학년~중학생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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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자위할 때

  • 1이름없음2017/02/20 13:29:12UH7cgMOzx0g

    자위할때 항상 너무 똑같고 새로운게 하고 싶은데;;
    누가 나 좀 어떻게 해 주면 안될까..?
    여잔데 발정긴가봐ㅠㅜ

  • 2이름없음2017/02/20 13:30:40UH7cgMOzx0g

    으음..
    그냥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상황극도 좋고ㅎㅎ

  • 3이름없음2017/02/20 13:34:098Kc7VD+Im32

    상황극 할래?

  • 4이름없음2017/02/20 13:35:318Kc7VD+Im32

    https://open.kakao.com/o/swS5gWs
    들어와

  • 5이름없음2017/02/21 04:30:10Bg8EcQhuwe2

    여기서는 할 수 없나요?

  • 6이름없음2017/02/21 04:31:05Bg8EcQhuwe2

    미안한데,, 여기서 하면 안돼?

  • 7이름없음2017/02/21 08:19:30+ZdrL3VuobE

    언제할거야

  • 8이름없음2017/02/22 10:43:34cHurnOsRIx6

    오빠가 준비되면 해도 되

  • 9이름없음2017/02/22 10:50:37q+Q06nsMO+o

    >>8 네가 있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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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0미아찾기 스레

  • 1이름없음2012/03/05 23:54:58qzbzY3r+dyY

    1.19판이라고 만나자말자 바로 섹스는 금지.(마음이 없는 섹스행위는 단순한 강간일 뿐입니다.)
    2.중퀄이상 지향(고퀼이상으로 섹스신을 넣는 레스주들을 허망하게 하지 맙시다.)
    3.사칭 금지 (익명성을 이용한 사칭은 그만)
    4.빠른 진도 XXXXXXXXX (빠른진도는 좋지않습니다.)
    5.친목질 자제 (친목질로 다른사람의 소외를 생각해주세요)
    6. 충고는 실천으로 (충고를 흘려넘기는것이 아닙니다. 좋은충고 실천합시다.)
    7.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유발하는 플레이는 상대레스주의 허락을받읍시다(자신의 취향만을 강조하는건 좋지 못합니다)
    8. 새 스레를 세울시 이 기본규칙 룰의 내용을 레스내용에 기재합니다.

  • 231이름없음2017/01/23 13:10:29+HNcggLS4mE

    >>228 혹시나지만 정말 혹시나 내가 생각하는 네가 맞는 것 같아서 감히 이렇게 답해볼게. 이미 많이 늦은 것 같지만! 내가 우리 돌렸던 거 기억날 때마다 다시 읽고 싶어서 메모장에 저장했었거든ㅋㅋㅋ큐ㅠㅠㅠㅠ 흐윽 질척거려서 미안해..^_ㅠ 서로 투닥거면서도 꽁냥꽁냥했던 커플이 맞다면 내가 제대로 찾아온걸까 싶어. 문체도, 맞춤법도 모를 때인지라 내 흑역사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나한텐 되게 소중한 일대일스레였어! 나한테도 거의 처음...의 일대일이었거든.
    그래도 우리 귀엽게 참 잘 놀았지 ㅋㅋㅋㅋㅋㅋ 내 비루한 필력을 커버해주는 네 필력에 항상 두근거렸어 ㅋㅋㅋㅋ 마음 같아선 절대 놓고 싶지 않은 캐릭터였고, 너였는데. 이젠 안 되겠지. 너무 늦어버렸네 ㅇ<-< 너도 항상 잘 지내. 우리가 만든 그 아이들도 매일 투닥거려도 잘 지낼거라고 믿어! 그리고 다시 너 만나게되면 미안하다고 하고 싶었어. 사실 오너는 여자였어. 그때 당시에 내 성별까지 속인 걸 보면 많이 겁나기도 했나 봐. 괜한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사과하지 않으면 계속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거든. 참 내가 널 알아볼 수 있었던 건 내가 엔딩내면서 일대일 스레 엔딩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는 말 때문인지도 몰라. 무튼 많이 아꼈고, 또 여전히 아끼고 있어!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건 내 지나친 바람이라 소용 없겠지만 너도 잘 지내길 바라. '///`

  • 232이름없음2017/01/23 13:23:27+HNcggLS4mE

    >>231 아이고 이 와중에 오타라니...ㅋㅋㅋ큐ㅠㅠㅠ
    마지막 문단에 '내가 엔딩내면서' 가 아니라 '네가 엔딩내면서' 야~

  • 233이름없음2017/02/02 03:48:27Z54MBxxKq3c

    으응? 어? 잠깐? 아니 잠깐 나타나줘 >>231-232!!!!
    기대하지 않았는데 세상에 맙소사... 보고싶었어

  • 234이름없음2017/02/02 06:56:061JcvPldHFSo

    >>233 어...????? 그냥 화장하다 생각나서 우연히 들어왔은데 우리 진짜 만난 거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야?ㅠㅠㅠㅠㅠ 으으 초성해도 될까..나 ㅇㅅ주예요 ㅊㅎ주 맞니...?;^; 으응 나도 보고 싶었어

  • 235이름없음2017/02/02 17:49:27Z54MBxxKq3c

    >>234 응응 맞아 나 ㅊㅎ주야 ㅇㅅ주ㅜㅜㅜㅜ... 호,혹시 밴드 하니...?

  • 236이름없음2017/02/02 17:58:09sQoAsqDqInM

    >>235 맙소사 진짜 만나다니ㅠㅠㅠㅠㅠ아직까지 안 믿겨 후엥...나 밴드 으응 하긴 해!

  • 237이름없음2017/02/02 18:07:17Z54MBxxKq3c

    >>236 세상에 (말잇못...
    어어어잠깐만 할말이 많은데 머리가 굳어서 안 나와 아 일단 기다려봐

  • 238이름없음2017/02/02 18:10:48Z54MBxxKq3c

    band.us/n/a5a9Tfz77ai7a 밴드 만들어 봤어!

  • 239이름없음2017/02/07 11:36:52GPoZ76N4Drg

    Apocalypse의 세스피아를 굴렸던 오너야. 혹시 애셔 오너가 아직 보고 있었으면 좋겠네.

  • 240이름없음2017/02/21 22:49:05rzIXaxM4+ec

    Hn2님... 갑자기 나가버리시는 건 너무해요ㅠ... 단지, 그 이야기는 일하는 도중에, 대화거리를 찾다가 지어낸 이야기인걸요... 평소에 하던 망상에다가 살을 덧붙여서요. 거짓말 했던 건 죄송하지만, 다른 이야기는 진짜였어요. 염치없게도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봐요. 남자친구도 한번 사귀어 본 적 없는데, 결혼이라니... 그저 망상이였지만, 그게 님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었을 줄은 몰랐어요. 죄송해요...
    이글을 보게 되신다면, 제게 실망하셨겠지만 연락 한번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정말로 님이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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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프리한 역할극 스레 -1-

  • 1이름없음2014/05/08 00:22:2039zogk7hXao

    (상황극판의 '자유 상황극 스레'와 같은 스레. 한 번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제목도 자유 역할극 스레로 적고 싶었지만 이미 기존의 스레가 있으므로 '~')

    시트 쓸 필요 없이 일단 선레를 던져 놓으면 누군가가 무는 스레.
    일대일이 될 수도, 일대 다수가 될 수도 있는 스레.
    짧은 역할극이 될 수도, 텀이 긴 장기간의 역할극이 될 수도 있는 스레.

  • 264이름없음2015/12/23 23:30:18Xfa1xuuHf4A

    >>263에 추가로 단문정도라면 오늘 계속 말한것처럼 간간히 가능한 정도..려나

  • 265이름없음2015/12/24 11:32:16KiulrWKn27+

    >>262 현대판타지... 꽤 무난한 배경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위장취업 의사인 사신이나 저승사자란건 좀 재밌을지도.
    그럼 사신인지 저승사자인지에 따라 배경이 서양일지 동양일지도 나뉘겠구나.

  • 266이름없음2015/12/24 11:45:59lw7nNhGyqZo

    >>263 나도 주요 시간대는 저녁 - 새벽이니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해.
    하지만 간간히 가능한 정도라면... 바빠도 시간을 쪼개서 어울려주는 것은 고맙다고 해도 모자라지만 건강이 걱정 되는걸...

  • 267이름없음2015/12/24 11:55:00aT5sjy3bYOg

    >>265 저승사자로 할께- 그러면 나쁘지 않지?

  • 268이름없음2015/12/24 11:57:35wg9+nQ9mOFg

    >>266 뭐 스레가 아니더라도 새벽까지 자주 달리는지라 괜찮고. 스레주가 부담되면 그냥 위의 레스주랑 1대1 돌려도 괜찮다는거. 1:n 되면 참가하려는거니까.

  • 269이름없음2015/12/24 13:25:35lw7nNhGyqZo

    그럼... 캐릭터도 만들겸 인트로 준비를 할게. 그래도 스레딕 점검전엔 만들어놔야지.

  • 270이름없음2015/12/24 21:41:340Z9MthrBBCw

    >>269 기대기대-!

  • 271이름없음2016/01/12 20:28:16fTnrguoT8zQ

    안- 착-(웃음) 시작은 일단 호위 기사 시험에 합격된 바이세가 왕과 왕비에게 찾아가는거 어때? 그렇게해서- 왕비의 호위 기사가 되는 과정부터!

  • 272이름없음2016/01/12 20:29:39xmHfJm2QRL2

    엥? 여기서 하는거야?
    여기 아니에요... ◑◑... 요 밑으로 가자가자 /질질 끌고가나

  • 273이름없음2017/02/21 15:47:41Idq5pwKMWdM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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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일상/동거] 4인 스레!

  • 1이름없음2016/11/21 20:57:55DT49ylrqNUE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때?

    구성은 여캐 둘, 남캐 둘로 하고싶고 설정은 그 네명이 넓은 집에 같이 살게 되었다는 설정. 같이 살게 된지는 이미 수년째야.

    그 네사람이 어릴적, 여객선 사고 탓에 부모님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유산을 모아 똘똘 뭉쳐 살아보게 되었다는 설정.

    연애가 주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애들이 어떻게 살아갈는지도 주요 포인트. 이를테면 나이가 그중에서도 좀 많은 아이는 보호자 포지션 비스무래하게 되겠지?

    또, 4명이면 좀 허전할테니까 성별 자유롭게 부캐도 허용할 생각이야. 딱 1명까지! 네 캐의 소꿉친구 같은걸 누군가의 본캐가 좋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여 ^-^

    아 참고로 여기서 인원이 모이면 밴드로 이사할 생각도 가지고 있당. 그럼 수요조사 들어가볼게. 질문은 언제나 환영! 원하는 네 본캐 성별이랑 손을 힘껏 외쳐줘!

  • 34이름없음2016/11/28 17:58:51DYZkJdfBzt+

    여캐러 한 명 더 들어와줬고, 남캐러 한 명만 더 받고 정말 마무리할게!
    어서어서 와주셔라★★★★

  • 35이름없음2016/11/29 02:17:59hXZJVG7IrUc

    >>19 인데 남캐러 한명 더 받는 다는 건 4+1을 받는다는거야?

  • 36이름없음2016/11/29 11:31:58bEVTVxTnwlg

    >>35 흐음, 어디보자 지금은 상황이 애매하게 되었달까
    저당시엔 여캐 셋, 남캐 둘로 6인 스레로 갈까 하고있었거든.
    근데 남캐 한명이 나가고, 여캐 한명이 남캐로 캐변한 상황. 고로 지금은 딱 2:2야. 그래도 사람은 더 모이면 받아볼까 해 ◑◑

  • 37이름없음2016/12/03 22:16:19KLVHh+vq3Tc

    만약 더 받게 된다면 나 하고 싶어! 늦더라ㄱ도 기다릴께! :^)

  • 38이름없음2016/12/03 22:24:23P6r32kJCogo

    >>37 오... 저 위에 있는 밴드로 한번 들어와주겠어?

  • 39이름없음2016/12/16 19:07:44gdFcCtm0yo+

    오... 혹시 아직도 받으면 들어가도 괜찮을까?

  • 40이름없음2016/12/16 19:22:074u2hCb4mEGs

    >>39 지금 딱 2:2인 상황이라서 애매하긴 하네. 남캐 둘, 여캐 둘. 물론 본캐만 이고 부캐로 가면 여캐 4명에 남캐 2명인 상황이지만. 아무튼 생각이 있으면 내가 전달해줄까?
    아. 나는 저기에 참가하고 있는 모레더중 한명이야. :)

  • 41이름없음2016/12/16 19:35:58gdFcCtm0yo+

    >>40
    앗 전달해준다면 고맙지, 아마 난 남캐로 달거같아

  • 42이름없음2016/12/16 19:36:1412V0BOQnVtA

    >>39 위의 밴드로 들어와주세요!★

  • 43이름없음2017/02/11 00:35:28mVMxr59+wZw

    아직 하고있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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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아저씨×고등학생

  • 1이름없음2017/02/03 11:26:48lsIvr1dal8o

    ○ 중-고퀄리티 지향
    ○ 빠른 진도 자제

    NL이든 BL이든 다 좋아. 근데 결정적으로 내가 수 역할 인 것만 알아줘.
    참고로 내가 고등학생 역할이야. 오픈채팅 가능한 분이 와 줬음 좋겠어.
    ㅇ오타 신경쓰니까 오타 적게.
    ㅇ갑자기 잠수 탈 거면 오지 말아 줘.
    ㅇ소설체나 괄호체 둘 다 좋지만 조금 긴 중장문으로 역극 하고 싶어.

    언제든 편하게 대화 줘. 오픈채팅 열어 놓을게!

    https://open.kakao.com/o/sZqC5ks

  • 2이름없음2017/02/06 19:11:56j9WBs1ubZfQ

    ?

  • 3이름없음2017/02/08 15:49:22hWVqVorCJ4A

    헉 나도

  • 4이름없음2017/02/08 16:18:43OD+YUKONK5k

    >>3 스레주가 실종되서 지금은 못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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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순수/다수) 이웃집 그 사람은 친절해

  • 1이름없음2017/01/09 00:27:57oevdxhBuLqY

    ○ 초면부터 바로 씬은 금지
    ○ 중-고퀄리티 지향
    ○ 익명성을 이용한 사칭은 금지
    ○ 빠른 진도 자제
    ○ 친목질 자제
    ○ 충고는 실천으로
    ○ 혐오감 유발 플레이는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기
    ○ 새 스레 설립시, 이 룰을 첫 레스에 기재

    이웃집은 앞집 윗집 옆집 아랫집 다 포함이니까~
    난 서로서로가 서로에게 친절한 그림이 그려졌으면 좋겠어서 이 글을 짜본다!
    상황극은 하고 싶은데... 19금이나 연애는 너무 식상하고...
    좀 순수하게 ㅎㅎ 글을 쪄본당
    먼저 두세명은 모여서 시작하고 싶은데, 배경을 시골로 할지 도시로 할지, 막지어진 새 건물 하나로 할지 여기저기 건물 여러개로 할지~ 등등 의견을 나누고 싶어!
    좀 더 풍부하고 자세한 배경을 제공해주길 바래!
    참고로 나 상황극 정말 안해봤어 완전 초보야 ㅋㅋㅋ
    그러니까 누구든 대환영해~

  • 2이름없음2017/01/09 00:45:43l54E5nGQ+tY

    어떻게 하는거야? 처음이라서...
    설명한 분위기대로라면 엄청 달달할거 같은데 ㅋㅋㅋ

  • 3이름없음2017/01/09 23:53:48vqIhhX+fejE

    >>2 다수니깐~ ㅎㅎ 화목을 위주로! 그냥 너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독백으로 설명하듯 하면 될거같아 어디사는지 나랑 무슨 관계인지?ㅋㅋㅋ 아 ....근데 내가 예를 들어 먼저 했어야 했구나! 미안미안 먼저 해볼께

    "아악!"
    4일째, 짐정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전신거울을 닦다가 실수로 넘어뜨릴뻔한걸 지탱하다가 다리에 쥐가 나고 말았다. 외마디 비명은 질렀으나 간신히 붙잡고 있던 거울은 부들부들 살포시 내려놓고... 기다시피해서 베란다로 나갔다.
    휴...맑은 공기를 쐬니까 좀 살겠네.
    옥탑방에서 살지, 복층원룸에서 살지 고민이 많았다. 그치만 구름과 별구경하기에도, 길고양이 렌지에게 밥을 주기에도 역시 옥탑방이 나아보였다. 더위와 추위에 나홀로 고생좀 하겠지만 ㅜ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무심코 방안으로 눈을 돌리다 며칠전부터 내 최대의 고민거리와 눈이 마주쳤다.
    그나저나 아침에 도착한 저 떡 한상자를 어떻게 나눠줘 ㅠㅜ
    어딜 이사가던 떡돌리기는 필수적인 예의범절이라고 엄마가 억지로 보낸 저 떡들....
    낯도 엄청 가리는 내가 여기저기 얼굴을 비추고 다녀야 한다니 벌써부터 오한이 든다.
    아냐... 할 수 있어..... 있겠지..?ㅜㅠ
    옷은 뭘입지... 원피스는 오바고.... 츄리닝이면 되려나....
    짐정리하다 떡상자 한번 본걸로 별 세상 걱정을 다하고 앉아있는 자취생활 1년차, 21살 대학생 은미현이였다.

  • 4이름없음2017/01/10 16:19:34XPzyP4bM9BE

    >>3 으아... 너무 잘쓰잖아!! 진짜 실감나. 내가 자취하는 느낌이야ㅋㅋㅋ
    나는 저만큼 잘 못쓸거같지만... 한번 이어볼게!

    쿵쿵.. 내 방 위에서 울려대는 이 소리가 정말 싫다. 3일 정도는 이해할 수 있겠지만, 벌써 이사온 지 나흘이나 됐으면서 아직도 정리할 게 많이 남은걸까?
    게다가 봄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하리라 마음먹고, 책상앞에 앉으려고 할때마다 항상 신경쓰이는 것같다. 핑계이긴해도... 예전부터 작은 소리에도 민감했으니깐.
    이제 고3이라 까칠한 내 마음은 아무도 몰라준다. 엄마에게 이번해는 셋방을 내지말아 달라고 그렇게 얘기해봤지만 결국에는 또 이렇게 되어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용돈 몇푼에 굴복하지 말걸ㅠㅜ
    후회해도 늦었으니까 서둘러 책을 치워버리고 컴퓨터 앞으로 돌진한다. 잠시 삐뚤어져도 되겠지? 이게 다 엄마때문이야.
    띠리링~ 컴퓨터를 켜자마자 초인종 울리는 소리에, 놀려는 열기도 금방 식어버렸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평일 낮에는 대개 나밖에 없다. 결국엔 내가 나가봐야한다는 소리다.
    조금은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내 방에서 나가 인터폰을 들었다.
    "누구세요?"
    "저... 4일전에 옥탑방 세 들어온 사람입니다. 잠시 들어가도 될까요?"
    어... 목소리는 좋네.. 그러고보니 나 아직도 위에 누가 사는지도 몰랐구나.
    "아,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문 앞으로 걸어가 달칵거리는 소리와 함께 문을 열어주었다. -------

    아아아아 이거 쓰는데 느낌이 이상해 ㅋㅋ 글이 오글오글... 나도 잘 할수 있을까?

  • 5이름없음2017/01/11 17:01:46ACypiHdV4fE

    ㅋㅋㅋㅋ 잘쓰는데? 그냥 몰입만 할 수 있으면 되지뭐 ㅋㅋ 근데 남잔지 여자인지를 모르겠당 난 여캐야!


    좋아
    이번이 3번째 집이야.
    좋긴 뭐가 좋아 ㅜㅠ 아직도 많이 남았단 소리잖아 ㅜㅠ
    우리집 바로 밑에층은 노부부 둘이서 사시는 집, 총각 한명이 사는집, 그리고 이집이 마지막이다.
    현재까지 특별한 일은 없었다. 그나마 다행...
    '철컥'
    앗! 초인종을 누르고 딴생각을 하다가 번뜩 정신을 차렸다.
    똥그래진 눈으로 마주친 사람은 ...... 약간은 풋풋한게 학생 같아 보였다.
    내 웃긴 표정 본건아니겠지;; 별 생각을 다하며 얼른 떡 얘기를 꺼냈다.
    "아하하; 안녕하세요! 다름 아니라 이사 온 겸, 아니 기념으로 떡을 돌리고 있었거든요~ 실례지만 식구가 몇명이세요? 시루떡 좋아하세요?"
    슬슬 이 멘트도 입에 붙은거 같다 ㅋㅋㅋ

  • 6이름없음2017/01/14 04:03:47lSwCCtbwux+

    으아아 성별 못정하겠는데 어떡해. 몰라 ㅜㅜ 일부러 안정했거든.
    우리 밴드같은데서 만나서 해보는건 어때?? 요즘 바쁘다보니깐 스레 들어오는걸 잊을뻔 했어.. 미안ㅠ

  • 7이름없음 ◆QnGe1ieyb62017/01/15 03:41:48KkJC20+wszE

    나는 남자로 해야지. 구분이 가게 인증코드 넣고 시작.

    초인종 소리가 들인다. 어제 술을 마셔 정신이 없는 상태라, 비몽사몽이다. 나한테 택배 올 것이 있던가? 잘못누른건가 하고 생각하던 찰나, 다시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항상 팬티바람으로 자는 나이기에, 그래도 팬티 차림으론 아니다 싶어 얼른 츄리닝을 입는다. 헐레벌떡 입고선 문을 여는 순간, 아무도 보이질 않는다. 다만, 향기로운 샴푸인지 향수인지 모를 냄새가 내 코 끝을 스칠 뿐.

    "아, 계셨네요?"

    하고 문 넘어 목소리가 들린다. 아직 앳된 목소리. 귀여운 느낌의 목소리의 정체가 궁금해 문 밖으로 살짝 고개를 내밀어 본다. 그런데 처음 보는 얼굴.

    "아, 다름이 아니라,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사한 기념으로 떡이나 돌릴까 해서..."

    딱 달라붙는 청바지에, 하얀 블라우스, 그리고 포니테일 머리를 한, 그녀가 나를 보며 웃으며 떡을 건낸다.

    떡진 머리, 부스스한 모습에, 달랑 흰 티셔츠와 파란 츄리닝에 삼선 슬리퍼를 끌고 나온 나의 모습이 초라해질 정도로, 그녀는 너무 내 스타일이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떡을 받은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녀와의 첫 만남이, 이렇게 촌티나는 모습일줄이야. 나는 서둘러 떡만 받고 문을 홱 닫아버렸다.

    '괜히 문을 빨리 닫았나? 그녀가 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하며 한참을 떡을 들고 고민을 해보지만, 이내 체념하고 방바닥에 다시 누워버린다. 그 때 보이는 시계. 큰일이다. 지금 빨리 준비해도 지각이다. 부랴부랴 샤워를 한다.

  • 8이름없음 ◆QnGe1ieyb62017/01/15 04:00:21KkJC20+wszE

    어제 술 마셨을 때, 입고갔던 옷을 그대로 입고 가기로 한다. 대충 옷을 입고, 부랴부랴 가방을 매고 집을 나서기로 한다. 아, 물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돌체 엔 가바나 라이트 블루를 뿌리고.

    급히 나서면서, 친구에게 카톡을 넣어둔다

    "아 나 이제 출발 ㅋㅋㅋㅋ 대리출석 부탁여"
    "색휘, 어제 그렇게 쳐마시더니만 ㅋㅋㅋ ㅇㅋ 빨리 오기나 하셔"

    ㄱㅅㄱㅅ라고 카톡을 넣으려는 순간, 누군가와 부딧힌다. 나는 대충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는 가려고 하는데, 왠지 익숙한 그 냄새. 다시 뒤돌아보니, 방금 전 만났던 그 떡 돌리던 여자였다. 그렇게 돌아만 보고, 나는 급한 마음에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머릿속엔 그 향기가 맴돈다.

    어찌저찌해서, 다행히 내 이름을 부르기 전에 도착. 친구는 내가 도착하자마자 어제 일을 이야기 한다.

    "으휴 색휘야, 술 작작 좀 마시지?"
    "너네나 술 작작 좀 맥여. 아 속쓰려서 돌아가시겠다."
    "해장은 했냐? 수업 끝나고 해장 고고?"
    "야, 그건 말 안해도 당연한거 아니냐? 해장국 고고?"
    "고고. 이번에 학교 근처에 새로 해장국집 오픈 했다던데 거기 가자. 오픈기념으로 한그릇에 5000원이래."
    "이열, 당근 콜."

    해장국 먹을 생각에 부풀은 내 앞에서 다시 아까 그녀의 냄새가 슬슬 풍긴다. 냄새를 맡으며, 아까 그녀의 모습을 떠올린다. 포니테일을 한 그녀의 모습에서 강조되는 목선. 내가 바라왔던 목선의 이상형과 가까워서 나도 모르게 수업은 들리질 않고 헤벌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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