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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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목록

16일게이컴컴

  • 1노짱2017/02/24 03:20:13waCYsuP+R+Y

    일게이들의 운지전상황극

  • 2노짱2017/02/24 03:21:26waCYsuP+R+Y

    오늘... 꿈을꿨다...

  • 3노짱2017/02/24 03:22:19waCYsuP+R+Y

    높은
    곳 에서 떨어지는.. 악몽....

  • 4노짱2017/02/24 03:23:33waCYsuP+R+Y

    아내가 싸준 마파두부도시락... 어쩌면 이게 내 마지막 만찬... 내 운명일지도...

  • 5노짱2017/02/24 03:24:58waCYsuP+R+Y

    일단 아침엔 운동부터해야지 여보 허리힘좀 빼 너무 쎄다

  • 6노짱2017/02/24 03:25:38waCYsuP+R+Y

    흙핡흙핡흙핡흙핡흙핡핡;; ㅁ ㅗㅓ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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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6RE)여기는 못다한 말을 전하는 곳

  • 1이름없음2013/12/23 10:52:15pYRP1U+S4n+

    고백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부족해서,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아서 마음을 전하지 못한 캐릭터, 친해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못한 캐릭터,
    잘못을 저질러서 폐를 끼쳐버린 일 등등…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못다 한 이야기는 마음 한구석에 고여져 있겠죠.
    여기는 그런 말을 하는 스레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레가 아닌, 이미 끝난 스레들만 해당됩니다.

    *엔딩이 나거나 한 달 이상 갱신 없이 묻힌 스레만 가능합니다.
    *ID는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친목은 자신 뿐 아니라 그 스레, 그리고 상대 캐릭터의 이미지까지 깎을 수 있는 엄연한 민폐이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 않으며, 추정 가능한 인증 요소도 배제합니다.
    *레스에 답장은 가능, 단 한 번으로 제한합니다.

    EX. 모 스레의 A를 좋아했다. A의 이러이러한 점(예쁨, 잘생김, 자상함 등등) 다른 캐릭터들을(내 캐릭터를 을 순화) 잘 챙겨줘서...

    *본 스레의 메리트는 상대를 분명히 지목할 수 있는 점, 내 레스를 보았는가 확인할 수 있는 점에 있으며, 친목으로 문제가 불거질 경우 이러한 스레는 다시 세워질 수 없습니다.
    본인의 사심이 다수에게 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도록 합시다.

  • 827이름없음2016/05/24 18:06:315m4BbHBYUgI

  • 828이름없음2016/06/09 09:09:00O4didrs7aFQ

    친애하고, 사랑하는 흰안개꽃과 검은장미의 모두들.
    시간은 돌고 돌았어요. 이렇게 못다말 스레를 갱신시키는건 2년이 지난 지금 문득 생각나기 때문이에요. 퇴판한지 오래됐지만 문득 당신들이 생각날때마다 나는 먼지가 잔뜩 쌓인 책 표지를 불고 때가 탄 책장을 넘기며 당신들과 추억이 가득한 모든 것을 곱씹어봐요. 분명히 몇번이고 들추고 들추고 들춰봐서 때가 잔뜩 탔지만 재미있고 즐거웠던 책은 쉽게 덮지 못하죠. 나에게 당신들을 그런 존재들이였어요. 밤하늘에 빛나던 당신들이기 때문에 내가 쉽게 잊지 못하는 모양이에요.
    추억은 추억으로 묻어줘야겠죠. 책장이 닳아버릴 정도로 얼만큼 읽어내려가고 그 잔해처럼 남은 진한 꽃향기를 어루만지듯 곱씹다가 당신들을잊을 수 있어요. 아니, 어떤 사람들은 이미 잊었을지도 모르죠. 길게 써봤자 미련이 커져 후회만 남을테니 한마디만 할게요.
    부디 행복하시길. 어떤 것이든 당신들을 꺽을 수 없을테니. 사랑했어요.사랑합니다. 고마웠습니다. 당신들.

  • 829이름없음2016/06/11 15:25:13mIedJhm+5bw

    Witch Hunt 1기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잊을 만 하면 우리의 기록을 찾아보곤 해요. 보고 싶고, 그리운 이름들이 가득한 기록을. 하지만 이젠 다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못다한 말을 쓸 수 있게 되고 사람 찾는 스레도 생기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해요.
    부족한 저이지만 저와 오랫동안 연플해준 데드아이주, 오랫동안 친구가 되어준 엘리시아주, 샴주, 카르넬주, 외전에서 절 설레게 해준 클로로필주, 엔딩에서 귀여웠던 레빈주 칸나주(스레주의 캐릭터였던가요). 다른 이름들도 다 부르고 싶지만 이젠 그때의 기록을 다시 한번 뒤적이지 않으면 이름도 했던 일들도 잘 기억나지 않을 만큼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미안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야 찾아와서 미안해요.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

    +사람 찾는 스레에 Witch hunt 1기 오픈카톡방 주소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830이름없음2016/06/11 15:33:42mIedJhm+5bw

    >>829 스레 규칙을 제대로 안 읽고 썼네...미안해요. 규칙 잔뜩 어겨버린 레스다... 삭제 안되겠지. 스레딕 오랜만에 와서 너무 성급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정말 미안해요.

  • 831이름없음2017/01/25 04:56:38ZbQ6cTvHhMo

    나한테 못할 짓 했던 놈들, 나 힘들게 했던 것들, 상판 전체가 전부 다 망해버렸으면. 그것들 불행하게 하루하루 살다가 뒤져버렸으면.

  • 832이름없음2017/01/29 20:46:49SVnECeStLLE

    미안해요

  • 833이름없음2017/01/29 20:54:30q8o07NqToEI

    스레를 찐하게 못돌려서 역시 나는 없네 ㅋㅋㅋ 스레딕도 정말 추억이다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은 있을까. 혹시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전부 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싶다 너네를 다시 만나고 다시 같이 있고싶어
    이름을 부르고 싶은 사람은 참 많은데 그만큼 내가 잘못한것도 너무 많네 그땐 정말 무책임했구나 싶다. 다시 생각해도 죄책감이 들어.
    기억에 남는 스레만 말해보면 학원앨리스 위치헌트 영인신드롬 카운터즈 정도일까 돌린 스레는 정말 많았던거 같은데 찐득하게 돌린게 몇개 되지않아서 ㅋㅋㅋ 벌써 몇년전 일이라서 그런지 그때의 말투가 나오지 않아 ㅋㅋㅋ 다들 못알아보겠지
    할말이 그리 길진 않네, 몇년전 까지만해도 그리움이랑 추억만 가득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죄책감만 가득이야. 그래도 진짜 다들 너무 좋아했고 아직도 내 추억 속에 남아있어줘서 고맙고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을거야. 다들 사랑해
    그리고 정말 미안해. 진짜 미안해.. 내가 너를 볼 낯이 없다 정말 ㅋㅋ다시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미안해. 욕해도 괜찮아 미안해. 사실 이제 너희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아. 그건 좀 슬픈거 같아. 흐릿하네. 그래서 더 보고싶어

  • 834이름없음2017/02/02 22:53:485BHSsEQfVoU

    엘자 호텔의 여러분, 나는 누굴까요? 나는 다른 곳에서 잘 살고 있어요. 조금 다치고 친구도 많이 생기고 일은 여전히 하고 있지만. 조금 다른 일도 했고 떡같은 일도 했고 많이... 많이 달라졌네요. 호텔에 있던 선배도 투숙객도 아마 날 보면 못 알아볼텐데 그건 조금 슬퍼요. 그래도, 여기서 선배들이랑 일 했던 기간이 가장 좋았어요. 아주, 많이. 아직도 기억에 남고. 선배를 좋아했어요. 어설펐던 매니저님도. 언젠가... 다시 연이 닿겠죠?

  • 835이름없음2017/02/14 18:29:08qvvTqKo6aWk

    C.O.E (리부트 전)
    마루나래 (리부트 전)

    여전히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 836이름없음2017/02/23 13:56:28TQnITz0a+gM

    >>835 헉.. 리부트 전 COE를 추억하는 사람이 나말고 또 있다니 너무 놀랍다 반가워 나도 사랑해ㅜㅜㅜ 누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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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3유실시대 임시스레

  • 1이름없음2016/04/07 20:41:346CzaMmNyc2g

    황혼판에서 사람이 꽤 모였기에 급하게 세운 임시스레. 시즌3을 위해 외부로 나갈 수 없는 사람도 부디. 이후 잡담이나 토의는 이쪽으로!

  • 484이름없음2017/01/23 21:35:22MRQxToe8oe6

    레이주는 왜?

  • 485이름없음2017/01/23 21:48:33MRQxToe8oe6

    걔도 친목러 아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나와야지 엘리아도 아이린도 은호도 에단도 와일드헌트 다 나와서 해명해보지그래

  • 486이름없음2017/01/24 22:47:59yNHD+1vTJaQ

    해명하려고 했으면 사건 터진 그 날 했겠지...난 이제 그냥 맘 놓고 내일 하려고...

  • 487이름없음2017/01/27 14:46:095MdI8rif+o2

    https://s23.postimg.org/g4b...
    https://s27.postimg.org/r1s...
    https://s23.postimg.org/twh...

    사이트 폭파 후 친목러들 근황. 그 스레에 그 레스주라는걸 자알 알 수 있는 글이다.

  • 488이름없음2017/02/14 18:30:32rBDpaPVG0qE

    >>487 이거 용용이라는거 보면 엘리나인지 일루안인지 걔 아니냐

  • 489이름없음2017/02/15 20:03:11aMpRPGtSiyA

    >>488 갸 맞음. 하지 말라는 이야기 듣자마자 깨갱대고 입닫더니 뒤에서는 또 저러고 있었네 ㅋ

  • 490이름없음2017/02/16 02:11:46MTM6oLYIQUU

    >>489 꼴에 병신짓은 이중삼중으로 하네ㅋㅋ 허구헌날 엗엗이람서 똥꼬 빠는것부터 맘에 안들었음;;

  • 491이름없음2017/02/16 02:13:27MTM6oLYIQUU

    ??? : "채팅방에 대해선 저는 도무지 모르는 사실입니다."

  • 492이름없음2017/02/16 09:37:19fdXIlXNABI2

    >>490 자기 혼자서는 잘해낼 자신이 없고 남에게는 빌붙고 싶고 그런데 능력은 없는 전형적인 바보였지.

  • 493이름없음2017/02/22 20:04:54d0+iXOmTpjI

    레주가 채팅방에 대해서 모를 수도 있지만.
    이전부터 강(엗)에게 이런저런 플러스 요인을 준 건 이상하잖아요.
    레주도 문제지만 다른 분들도. 유실 그렇게 아낀다면서 숨어서 카르텔 짓거리 하다가 펑 터트리고는 "트커 뛰면 그만이지 ㅎㅎ" 하면 끝이에요?

    부디 진심으로 평생동안 저주 받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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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파멸의 상황극판 잡담판★☆

  • 1이름없음2016/08/09 21:00:20HTFEoF9Vclg

    아아. 잠시 휴가다녀왔더니 또 이모양이라니.

    마지막 스레가 잡담스레가 될 때까지, 이 나는 멈추지 않아.

  • 66이름없음2016/11/26 21:14:068Uf0IuXUAx6

    어느어느 스레 크로스 할건데?

  • 67이름없음2016/11/26 21:14:408Uf0IuXUAx6

    어느어느 스레 크로스 할건데?

  • 68이름없음2016/11/29 14:16:48vIa0tKKPF7+

    이제야 말하는건데 니 새깨들 존나 이중성 쩔었던거 알지? 특히 너 말이야. 앞에서는 걱정해주는 척 하더니 뒤에서는 엄청 욕하고 까더라? 난 어떻게든 좋게 풀려고 해봤는데 넌 그럴때마다 내 등에 칼을 꽂았지.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넌 평생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할거다. 이 씹새끼야.

  • 69이름없음2016/11/30 23:55:05VLrb17if7AY

    수년동안 스레딕 상판 굴려오면서 얼마나 여기에 빠져 있었었는지... 학교 성적이 뚝뚝 떨어져도, 밤새서 상판을 했던 탓에 학교에서 대놓고 엎어져서 잤던적이 있었어도 어떻게든 이 마성의 상판을 끊을수가 없었는데 ㅜㅜ 아직까지 못끊고 있네

    어렸을땐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끊어지겠지라고 생각했건만 군대를 다녀와도 역시 아으~~!!!! 언제쯤 끊을수 있을까 이놈의 상판 ㅜㅜ 요즘은 그냥 재미보단 습관처럼 막 들어오는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ㅜㅠㅜㅠㅜㅠㅜ

    아 내 많은 흑역사와 좋은 인연 나쁜 인연 모두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하루당 ㅜㅜㅠㅜㅠㅜㅠㅜ

  • 70이름없음2017/01/07 16:16:001sBKQxHf3qc

    습관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들어오게되네.

  • 71이름없음2017/01/08 14:13:16ymR0tqPLSB6

    문득문득 생각나서 자주 들려보는데 하던 스레가 갱신되어있으면 너무 기쁘다 정말...

  • 72이름없음2017/01/15 23:05:39ixEM8ZRuMko

    가끔씩 들어온다. 왜일까.

  • 73이름없음2017/01/22 11:58:08Sr3ugDWnoK6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 74이름없음2017/02/21 22:44:57xOIRBuqrd8I

    꽤 예전에.... 벌써 몇년전이지? 6년? 4년? 쯤 전에 조금 놀다가 떠났었는데 아직 남아는 있구나 무지 추억이라 들려봤어. 갱신.

  • 75이름없음2017/02/22 11:27:42dB2+Q0TM8nk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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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진행 중이던 스레 마산시가 쾅 하고 날아갔어요

  • 1이름없음2016/07/14 01:34:23YclsUdVDMjc

    와 망할. 완결도 못나고 이대로 끝인가요 마법소녀들은.

  • 11이름없음2016/07/15 07:18:54KbG0b+Xufa+

    그러고 보면 그 13명의 자매에 대한 예언은 정체가 뭔가요? 누가 누구?
    그리고 다람쥐탈이랑 고양이탈, 뱀탈 소원은 뭐였어요?

  • 12이름없음2016/07/16 17:16:175FA+LypEvJ+

    스레딕에서 진작 이주했었으면...
    안타까움만 남은 스레군요.

  • 13이름없음2016/07/18 21:47:49CPVYuCTpPRA

    스레주는 안오려나! 다들 즐거웠어

    threadic.net/bbs/boa...

    마지막에 날아간거.

  • 14이름없음2016/09/26 19:47:19hbcIMWs2iuE

    0. 시트스레 ::: archive.is/5FMg6 ::
    1. 마하의 속도로 결집 ::: archive.is/j0qnp :: 한세진☆★,홍지민☆★,최서란☆★,박봄☆,한여울☆,수채화☆,윤설☆★,최주화☆★,강비인☆,이소현☆,이연☆,김수민☆,성새벽☆★
    2. 마법소녀 다과회 ::: archive.is/B2oDy :: 박봄★,한여울,수채화★,강비인★,이소현★,이연★,김수민★,명아인☆,나미☆★,서린☆★,메리드아리아☆★, 윤수아☆★,설경화☆
    3. 마녀의 정원 ::: archive.is/MVY5z :: 한여울,명아인,설경화★, 이하연☆,마이라☆
    4. 마지막 임시 스레 ::: archive.is/8cjat :: 한여울,명아인,이하연,마이라
    5. 결국 날아가서 최종 ::: archive.is/5FMg6 ::


    그 외 시트에만 있던 캐릭들 >>>> 장미 설화연 윤호야 셀리나케하우드




    살짜쿵 찾아온 하연주. 복구되었단 소식을 들어서....헤헷
    누구 여기 있는부우우우우우운!!!!!!!!!!

  • 15이름없음2016/09/26 19:48:15hbcIMWs2iuE

    >>5archive.is/zKIku

  • 16이름없음2016/11/27 23:34:34dXlxRdtDBAw

    아인주..지만 이제 여긴 아무도 남아있지 않겠지

  • 17이름없음2017/01/06 01:13:30ochY+1aiebg

    여울주가 슬쩍, 얼굴 비추고 갑니다.

  • 18이름없음2017/01/06 01:37:31ochY+1aiebg

    여울이를 굉장히 아꼈었기 때문에, 캐릭터 여담.

    여울이의 캐릭터 컨셉은 가면우울증, 그래서 마법소녀 변신 시 추가되는 마스크가 상징물이였습니다. 심리 상태에 따라 그걸 벗었다가 (약한 본모습을 드러내는 행동, 즉 멘붕) 썼다가 (현실도피) 결국 던져 버리는 (현실직시) 행동들을 반복했던 게 그 이유입니다.
    여울이의 소울젬 모양은 역스페이드, 즉 뒤집어진 스페이드였습니다. 그건 여울이의 계약 계기였던 투신자살(거꾸로 뒤집혀 겪는 죽음)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물건이면서, 그녀의 나약함을 상징하는 소재입니다.
    동시에 거꾸로 뒤집힌 죽음이란 건 여울이의 소원과 절망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여울이가 궁극적으로 원했던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여울이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당당할 수 있는) 세계'. 혹은 '자신이 주인공인 세계'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있었고, 그래서 결국 그녀의 소원은 '완전하고 만족스러운, 멋진 죽음'이였어요.
    누군가를 구한다거나 하는 영웅적인 행동 끝에 멋지게 죽는다는 건 '스스로를 만족시킬 수'있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세상'에서 도망칠 수 있는 멋진 타협책이니까요. 스페이드는 죽음, 혹은 승리를 상징한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여울이의 역스페이드는 '멋진 죽음 (승리)'에 이미 한번 실패했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그래서 큐베와의 계약에서 여울이가 얻은 건 '삶'이 아닌 '스스로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멋진 죽음'을 위한 또 한번의 기회였죠. 사실 그녀 스스로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던 내용이지만.
    마녀의 결계 안에는 생전에 마녀가 가장 원했던 것은 결코 주어지지 않기에, 여울이가 마녀가 되었다면 아마 그 결계 안에서 여울이는 온 몸이 묶인 채 (도망칠 수 없다) 계속 원하지 않는 죽음(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없다)을 반복하고 있을 겁니다.
    '가면의 마녀, 그 성격은 자기부정. 영원히 돌아가는 사형장에 갇힌 그녀는 계속 원치 않는 죽음과 삶을 반복한다. '

    우리 스레가 작년 일월에 문을 열었었죠. 신년도 밝았으니 캐릭터 엔딩이나 써 오겠습니다. 자기만족일 뿐이겠지만 여울이는 꼭 엔딩을 내고 싶네요.

  • 19이름없음2017/01/08 14:12:05ymR0tqPLSB6

    와, 여울주 아인주 다녀갔었네요. 안녕? 하연주에요. 살며시 찾아와봤는데 여울주 설정 되게 자세하고 좋았네요ㅠㅠ 엔딩을 제대로 못본게 아쉬울정도...

    흐음, 저도 대략 풀고 갈까요

    하연이는 스레가 파멸로 다가가고 있을 때 주변 마법소녀들이 부셔져가는걸 보며 멘탈이 갈기갈기 찢어지다가 스레 진행시간선 당시 가장 중요한 상대인,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유일하게 너덜너덜한 멘탈을 얇은 실처럼 지탱해주던 남자아이가 떠나 마녀화해요! 하연이 소울젬 모양이 고양이인건 그 남자아이가 고양이를 되게 좋아해서인데 덕분에 하연이가 고양이탈이라는 설정이 생긴거같아서 기뻐요. 스레주가 다시 올 일은 없겠지만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도 엔딩을 꼭 올려보고싶은데... 아무래도 다른 분들의 엔딩 상태가 어떨 지 몰라 구경하고있어요 XD 여울주 엔딩 구경하러 다시 찾아올게요!

    여울주 봐서 너무 반가와요!!! 잠깐이지만 함께 돌렸던 아인주,이라주 그리고 스레주 너무 보고싶어요.. 첫 스레라 미련이 많이 남네요..

  • 20이름없음2017/02/18 23:34:47JdZOdcj1M7s

    스레주도 늦게나마 다녀갑니다.
    다들 참 멋진 캐릭터였어요. 오픈 엔딩으로 어영부영 끝을 맺었지만 스레주로서 가볍게 끝을 맺을까 해요. 마지막 선물로요.


    마산시의 마법소녀들은 처절하게 싸워서 뱀탈의 계획을 저지하려고 했습니다. 그와중에 뱀탈과 호랑이탈을 포함한 대부분의 마법소녀들이 사망했고, 이제 마법소녀 다과회 역시 무사한 사람은 라타토스크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마녀의 정원은 부서졌지만 호랑이탈과 뱀탈이 결국 마녀화하여 각자 거대마녀로 성장했습니다. 호랑이탈은 어디론가 빠져나가 유럽쪽에서 깽판을 치고 있는 모양이지만, 뱀탈은 마산시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유령처럼 이곳을 맴돌고 있습니다. 마산시에서는 전자기기를 틀때 생기는 노이즈도, 전화기 너머 아련하게 울려퍼지는 누군가의 싸늘한 목소리도, 모두 그녀의 편린이라고 하네요.

    네트워크가 붕괴되며 마산시는 삼켰던 거주민들을 진짜 마산시로 돌려보냈습니다. 큐베는 마법소녀 다과회(중에서도 뱀탈) 에게 조종당한 사건으로 마산시 자체에 학을 떼고 떠났으며, 일본에서 발견된 거대한 인과를 지닌 어떤 소녀에게 집중하려는 모양입니다. 이레귤러를 만드는 건 포기하고 이레귤러를 찾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나 봅니다.

    더이상 마산시에서 태어나는 마법소녀는 이레귤러가 아닙니다. 애초에 큐베도 없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마산시에서 마법소녀가 태어나고 있는 것은 큐베를 대신해 마법소녀의 계약을 대행해주는 라타토스크가 있기 때문입니다. 큐베를 증오하는 그는 자신이 '제작'한 마법소녀들을 이끌고 언젠가 큐베라는 단말을 사용하는 우주적 존재와 전쟁을 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레귤러가 강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법칙을 각자의 세력을 위해 이용하려고 했던 큐베, 정아라(진짜), 그리고 마법소녀 다과회의 계획은 마법소녀 여러분들의 처절한 노력 끝에 저지되었습니다. 여전히 여러분은 마법소녀이며, 언젠가 소울젬이 더럽혀지면 마녀로 돌아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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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2노을진 상황극판에서 사람을 찾다.

  • 1이름없음2016/03/23 00:31:14cC2Gaci4jRQ

    잡담판에서 여러 의견을 공유한 끝에 세워진 스레이며 판을 떠나기 전에 지금껏 만난 인연들을 찾아보는 스레입니다.
    많은 추억이 담긴 상황극판이 이젠 정말로 셔터를 내리는 분위기라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세워질 스레가 될것 같아 먼저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바라는 모든 사람이 그동안 앓아왔던 추억속의 인연과 재회할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부디 그 만남이 건전하게 이뤄지길 바래요.

  • 963이름없음2017/02/03 16:39:52Zwc1F2KdJ5s

    스레마다 쌍욕 지껄이고 가는데 그럼 그게 좋게 보이겠냐? 그 푸념을 왜 잘 망했다, 다 뒤져라 이런식으로 털어버리는데? 얘기 들어보니까 어떤 사정인지 잘 알겠고 조금 다르지만 나도 그런 비스무리한 일 겪었던적 있어. 이런 익명성 짙은 사이트에선 네가 겪은것처럼 많은 고충들이 오갔다고 근데 꼭 그렇게 말해야 속이 후련해?
    아냐.. 그래.. 얘기 들어보니 너도 쌓인거 엄청 많은것 같은데 성질 나는 상황에서 태클거는 레스 보면 더 기분 더럽겠네 근데 최소한 다 끝났다고 이새끼 저새끼 거리면서 욕하는건 안했으면 좋겠다 나는 성질 나는일 안겪어서 저런 얘기 나왔겠냐.. 아 이젠 진짜 잘 모르겠다 여기가 정말 놀자고 만들어진건지 사람 엿 먹이자고 만들어진건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시비건건 미안하고 여기서 겪었던건 그냥 조용히 묻어둬. 상판이란게 그렇지 않아? 뭐랄까.. 애증이 섞인 물건이라고 해야하나. 막상 현실로 돌아가면 여기 생각 전혀 안나는데 또 들어오게 되면 짜증났던 기억하고 재밌던 기억하고 마구 섞여서 나고 그러잖아. 그냥.. 지나간 일은 지나가버리라고 놔둬버리자고 무슨 얘길 하는건지도 모르겠네

  • 964이름없음2017/02/03 16:45:04Zwc1F2KdJ5s

    앞에서는 하하호호거리다가 다 끝나니까 이새끼저새끼거리는 꼴 계속 보다보니 네 레스에서 빵하고 터진건데.. 너 하나만 보고 몰아칠 생각은 아니었으니까 오해는 마ㅜㅜ

  • 965이름없음2017/02/03 22:01:49NbZlHsxwJws

    >>963-964 돌이켜보니 네 말이 맞아. 내가 걔한테 너무 쌓인 게 많기도 하고 현실에서도 여러가지 힘든 일이 많이 겹쳐서 순간적으로 욱해서 저렇게 심하게 말했나보다. 너한테도 욕한 거 정말 미안해. 네 말이 맞아. 지나간 일이고 어차피 그 사람은 여기 본다는 보장도 없을 터이니 나도 그냥 다 잊어야 할텐데 참... 이렇게 찌질하게 욕이나 나불대고 있었네. 네가 사과해야 할 이유 없어. 넌 그냥 맞는 말 했는 걸. 기분 나빠한 레스 적어서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할게. 다시 한 번 미안해.

  • 966이름없음2017/02/04 09:40:09tUkI+6QXK9Q

    븅신들ㅋㅋ꼴사납네

  • 967이름없음2017/02/04 13:14:301NjweJ+87xI

    >>966
    응 느검마^^

  • 968이름없음2017/02/04 13:24:16NDynn6JeLv2

    상판러란 새끼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익명성만 보장되면 이렇게 뒤에서 욕을 하고 뒷담을 깔까? 앞에서는 존나 예의란 예의는 다 갖춘척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정녕 여초 사이트의 위엄인가? 소오름~!

  • 969이름없음2017/02/12 14:44:593In6mNvX4eI

    정말 좋아했어요. 감사했습니다. 평안히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970이름없음 ◆zeQOykDCHI2017/02/13 06:21:22X3Nea+P50c+

    "하아... 후으...."

    으으... 그러지마.
    계속해서 뒤쪽에서부터 부딪쳐오는 강한 자극을 버티지 못한 채 그녀는 침대 위로 엎어졌다.
    그러나 그런 그녀의 몸을 잡아올리는 것은 그녀의 다리가 아닌 거친 남자의 손이었다.

    "일어나. 난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고."

    탐욕에 굶주린 남자의 목소리가 여자의 귓가를 날카롭게 잡아챈다. 곧이어 까만 머리카락을 휘어잡힌 그녀의 목이 튕겨올라가며, 그녀의 허리와 가슴, 엉덩이와 다리마저도 잡아채어진다.

    "안 돼... 아아... 으아아..."

  • 971이름없음2017/02/15 12:05:20jYYgdhqtzP2

    뭐 아마릴리스(리부트 전)의 참가했던 레스주분들 잘 지내는지요.
    개인 사정때문에 스레 완결내고 갔던 그 스레주입니다.
    저는 현재 공모전에서 5연속 스트라이크로 떨어지고 현재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와서 아마릴리스 스레를 다시 정주행하고는 햇었죠.
    뭐..보고싶네요. 여러분. 사정이 있어서 떠난 분도 있고, 그만 퇴판해야지하고 시트를 내렸던 분, 완결이 갑자기 났지만 당황하지 않고 이해해주셨던 분들, 다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삶이 평안하기를 빌며, 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 972이름없음2017/02/18 20:34:16XDEcemzL5n2

    >>971 안녕, 스레주! 오랜만이에요! 아마릴리스란 이름을 보고 어라 내가 아는 그 아마릴리스가 맞나? 싶어서 검색해본 뒤 정말 맞네!! 하구 답레 남겨요! 저도 아마릴리스는 정말 좋아하는 스레였어요. 지금도 다른 곳에서 그때 굴린 캐릭터 쓰다듬고 있다구요! 회사원이구나, 지금은 잘 지내나요? 앞으로도 행복하고 또 계속 웃으면서 지내면 좋겠어요. 늦게 발견해서 미안해요, 행복해요 스레주!

    유안이, 많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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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4The Devil Hunter Office

  • 1《Basic, and Very Important Rule》2012/01/02 21:23:23b+hgcK+U0rY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더 이상의 추가 모집은 이루어지지 않을 예정입니다.
    ※스레주가 시트 스레를 전부 작성할때까지 기다려주세요.

    1.수위드립 금지 (여러세대가 보는 스레입니다.)
    2.BL/GL 자제 (BL/GL 게시판이 따로 있습니다.)
    3.사칭 금지 (익명성을 이용한 사칭은 그만)
    4.빠른 진도 X (빠른진도는 좋지않습니다.)
    5.친목질 자제 (친목질로 다른사람의 소외를 생각해주세요)
    6. 충고는 실천으로 (충고를 흘려넘기는것이 아닙니다. 좋은충고 실천합시다.)
    7. 먼치킨 금지
    8. 새 스레를 세울시 이 기본규칙 룰의 내용을 레스내용에 기재합니다.

    '한 명의 수위드립 친목질 등등이 다른사람들도 피해를 줍니다.'
    '상황극은 혼자가 다 해먹는게 아닙니다. 모두가 쓰는 것입니다.'
    '이 게시판 자신의 실수로 무너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상판러 여러분 모두 지킵시다. 상판러의 룰, 지켜야될 네티켓을요.

  • 325이름없음2012/03/25 15:21:32oVE3vLv748+

    메리..

  • 326이름없음2012/03/25 15:45:31oVE3vLv748+

    리치먼드주 안만들어..?

  • 327이름없음2012/03/25 16:43:20mMMEMzPZmx+

    데헌도 하는구나.
    그냥 갱신 돼 있길래.. 카진 한번 갱신해본다. 오랜만이네 모두들.

  • 328벌써 5년이에요2017/01/03 01:41:200QFXtdU3FDc

    안녕하세요 그랑데입니다.
    5년전 친목질 병크로 화목하던 스레 하나를 말아먹고도 염치없이 돌아왔습니다
    정주행중인데 정말,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싶습니다.
    모두 보고싶습니다. 혹여나 못보더라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스레딕이 이렇게 된 와중에,, 누가 돌아올까 싶긴 하네요.

  • 329이름없음2017/01/28 16:53:58xgeiL2exUD2

    정말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상판 왔다가 안 온 사이에 팍 죽어 있어서 놀랐는데 데헌 올라와있어서 두 번 놀랐네. 그땐 내가 심각하게 철없었다 ㅋㅋㅋ 다들 보고 싶어! 그랑데주도 잘 지내고 있길 바라!

  • 330이름없음2017/01/28 16:59:17xgeiL2exUD2

    엇 분명 글 썼는데 안 올려졌네 막혔나..? 생각나서 들렀는데 상판이 죽어있어서 놀랐고 데헌이 올라와있어서 두번 놀랐어ㅋㅋㅋㅋ 5년 전 내가 했던 말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상판 백지화됐을 때 시원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ㅋㅋㅋ 그랑데주를 포함해서 다들 잘 지내고 있길 바라!!ㅎㅎ 정말 보고 싶다!

  • 331이름없음2017/01/28 17:00:19xgeiL2exUD2

    엇 분명 글 썼는데 안 올려졌네 막혔나..?
    생각나서 들렀는데 상판이 죽어있어서 놀랐고 올라와있어서 두번 놀랐어ㅋㅋㅋㅋ
    5년 전 내가 했던 말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상판 백지화됐을 때 시원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ㅋㅋㅋ
    그랑데주를 포함해서 다들 잘 지내고 있길 바라!!ㅎㅎ

  • 332이름없음2017/01/28 17:02:34xgeiL2exUD2

    뭐야 내가 쓴 글 나만 못 보고 있나? 보이기는 328까지 보이는데 스레 옆에 써져있는 숫자는 331이네 ㅋㅋㅋㅋ

  • 333이름없음2017/01/28 23:41:47DhyoQoKQrtI

    헉 그랑데주 ㅠㅠㅠㅠ
    저는 누군지 기억하려나용? ㅠㅠㅠ
    정말 오랜만이네요

  • 334이름없음2017/01/30 14:11:33d+w+nC5Qk3c

    말투만 봐서는 누군지 확정 못하겠지만 사람이 또 온다는 게 반갑다ㅠㅠㅠㅠㅠㅠㅠ >>333주도 잘 지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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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1드라이 샴푸와 스넾겨스와 순정남~호그와트 제 3스레!~

  • 1이름없음2013/08/18 20:59:33UnXB+S1c8Hk

    규칙과 시트는 없습니다. 단, 모두 엑스트라이며 주인공이 아닙니다.

    1.수위드립 금지 (여러세대가 보는 스레입니다.)
    2.BL/GL 자제 (BL/GL 게시판이 따로 있습니다.)
    3.사칭 금지 (익명성을 이용한 사칭은 그만)
    4.빠른 진도 X (빠른진도는 좋지않습니다.)
    5.친목질 자제 (친목질로 다른사람의 소외를 생각해주세 요)
    6. 충고는 실천으로 (충고를 흘려넘기는것이 아닙니다. 좋 은충고 실천합시다.)
    7. 먼치킨 금지
    8. 새 스레를 세울시 이 기본규칙 룰의 내용을 레스내용에 기재합니다.

    1스레 :bbs.threadic.com.sit...
    2스레: threadic://situplay/1340156804

  • 272이름없음2014/06/18 11:17:39Y4DLRWld4HE

    오기가 생겼어 네게 갈궈지고 나서
    마범약에 미쳐 살았더니 모든 마법약재가
    내 새끼 같았어 죽도록 해봤어
    조금씩 조금씩 차차 성적이 올라 갔어~

    근 3년동안 나를 충실히 갈궈주신 스네이프 교수님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 273이름없음2014/06/18 11:20:14jY3pVW+zEKE

    >>272 넠ㅋㅋㅋㅋ이자싴ㅋㅋㅋㅋㅋ 훌륭하닼ㅋㅋㅋㅋㅋ

  • 274이름없음2014/06/18 11:26:34MShZqNZLzms

    >>272 참고로 이 이야기는 실화임ㅠㅠ
    >>273 하지만 스네이프 교수님의 갈구기는 계속되고 있다는 게 함☆정! 핫핫핫핫...
    이렇게 된 이상 마법약 일등을 노려볼까...

  • 275이름없음2014/07/03 16:23:47oiNEAQ+P1ro

    후플 기숙사 다시는 안놀러가... 차라리 벌점을 받고 말지...읔 들어가는게 뭐 그래

  • 276이름없음2014/07/03 17:47:43qN3G5WbMQSs

    후플기숙사는 들어갈때 틀리면...(이하생략

    그치만 애들 많으니까 복작복작하고 재미는 있어! 난 졸업생이라 갈일이 더는 없다만 ㄸㄹㄹ

  • 277이름없음2016/07/04 19:44:32WTGGI58oLUY

    슬리데린 기숙사 지하라서 거업나 어둡다는데 후플인 내입장에서 보자면 거기 살면 안힘들어...?

  • 278이름없음2016/11/05 04:53:33qjedIGZyCqw

    슬리데린 기숙사 나 상상해봤는데 죽먹자 많이 나올만하더라..... 막 어두침침한데다 창밖은 호수밑이라 푸른색에 뭔가 어두운 빛이 들어오고..... 추운데 난로불은 녹색에다 그렇게 따뜻하지도 않은 기숙사가 상상됐어....... 나 그리핀도르인데 기숙사 친구들에게 슬리데린 너무 미워하지말라고 해야겠어.....

  • 279이름없음2016/11/07 00:31:19w79L9kioM+s

    하... 여기 참 오랜만이네... 졸업한지 몇년만에 오는거냐... 아직도 학교는 쌩쌩하구나!

  • 280이름없음2017/01/25 23:39:37LCm9EQADpxM

    이번에 새로 온 어둠의마법교수일세....여기 있는 있는 학생들은 참 채소처럼 생겼군...너는 당근 너는 시금치 너는 호박
    그리고 누구 내 가슴에 검같은 거 볼 수 있는 사람 없느냐?

  • 281이름없음2017/01/26 21:13:52wCbYzV1zH3g

    없습니다. 종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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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2[대립/육성/학원] 유실시대 : INSTALL THE DEMON - 작별

  • 1이름없음2016/01/28 23:47:30MEKluUYQftg

    유실시대 INSTALL THE DEMON의 마지막 스레입니다.
    잡담은 금지하고, 오직 작별인사와 연성을 남기시면 됩니다.
    쨘쨘.
    관캐앓이도 하세요.

  • 493이름없음2016/03/25 13:01:04RvP5QKlHrVs

    분쟁스레에 올라온 레스입니다.



    유실시대에서 잡담하는 레더들아.
    너희들끼리 누군지 밝히고 그렇게 잡담하고 싶으면 차라리 사람찾는 스레에서 서로 찾아서 밖에서 이야기하지 그래?

    3기 낸다면서. 그러면 엔딩후 잡담금지라는 룰은 지켜줘야하는거 아니야? 너희 엔딩스레 1레스에도 적혀있잖아.
    너희들끼리 그냥 놀꺼면 상판을 떠나던가, 3기를 기다릴거면 조용히 기다리던가 둘중 하나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 494이름없음2016/03/25 13:12:39rk9LTAuXtsI

    지나가다가 문뜩 본 레더입니다만 저도 비슷한 의견이네요.

    >>155 에서도 사람 찾는곳에 올리지 말자고 한건 조용히 기다리겠다는 의사표시 아닌건가요? 그런데 지금 여기의 모습은 사람 찾는곳에서 사람 찾는거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유실시대 3기 여러분들만 할 건 분명히 아니잖아요. 뭣하러 사람 찾는 스레에서 다들 사람을 찾고 있겠나요?

    무엇보다도 저 분쟁스레 글도 그렇듯이 1레스에서 잡담은 금지하고라는 문구가 확실하게 거론되어있잖아요. 이건 이 유실시대 세운 스레주에 대한 예의도 아닌듯 하고요.

    마음은 알겠지만,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전 생각해요. 만약 이게 허용이 된다면 지금 사람 찾는 분들 다 밖으로 나갈 필요 없죠. 여기서 스레 세우고 노는데 더 편한걸요.

    여기 참가한 이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본것 뿐이긴 한데, 차후 유실시대 3기를 위해서라도 이 모습은 보기 안 좋아요.

  • 495이름없음2016/03/25 14:03:49JrA9+S7fAHQ

    >>493-494
    준현주입니다. 예... 불현듯 찾아온 사고로인해 헤어지게 된 정말 보고싶은 사람들을 간만에 보게되어 너무 들떴군요.
    앞으로는 이곳에 레스를 달지 않겠습니다.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혹여 하고싶은 말이 있거나 찾을일이 있다면 지적해주신분들이 말한대로 ' 노을진 상황극판에서 사람을 찾다. ' 스레에 레스를 남겨주세요.

  • 496이름없음2017/01/17 22:19:39iu+UAzQ80m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호구쓰레기들

  • 497이름없음2017/01/18 02:42:35eszUXMsMWyw

    누가 병신이고 누가 쓰레기냐. 도매금으로 엮지 마라.

  • 498이름없음2017/01/18 10:48:122G+nFVhmRwg

    >>497 병신쓰레기들에게 속은 호구니 엮여도 할 말 없지 않음?

  • 499이름없음2017/01/18 11:24:378vWJfwA7Wks

    지랄하네

  • 500이름없음2017/01/18 11:52:11DJTzONI3tn6

    >>498
    오피셜) ㄹ혜에게 속은 국민들, 전부 병신호구쓰레기로 밝혀져

  • 500.5레스걸2017/01/18 11:52:11???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7/01/18 23:44:04xKRzPFRvm9M

    어후 ㅈ목냄새 진동한다

  • 502이름없음2017/01/23 15:45:524yQrrCYhJbc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실시대 좆목질 오져따리 오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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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블랙캣 어플

  • 1이라고 읽고 당휴안러들의 스레라고 부른다^^2016/03/25 00:59:331aFD6l6vY6s

    다들 빨랑 튀어와!!!!!

  • 73이름없음2016/03/25 02:07:29uud7ArrSHSo

    그래야지... 지민주도 잘자렴

  • 74이름없음2016/03/26 00:20:09aDZ21NkVfHQ

    스레주입니다.오랜만이네요,상황극판에 오는건.

    뭐...지금 저는 대학생이고요.예전이라면 상상도 하기 싫은 (어쨌든 친목이니까) 행동이지만.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다는게 좋기도 하고 그렇네요.

    사실 저도 당휴안 기억이 제대로 나질 않습니다.이제는 상황극판에서 추한꼴 너무 많이 보고 나가서 다시 해볼 생각도 없구요.

    ...뭐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제가 상황극판에서 한 짓이 있잖아요.핫핫.

    상황극판에는 좋은 기억이 없지만 모두 이 스레를 기억해주셔서 고맙고,또 감동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75이름없음2016/03/26 00:22:26aDZ21NkVfHQ

    쩝.처음엔 지민씨랑은 제가 상황극판에서 악연으로 엮였던거 같은데,나중가서는 애증의 관계가 된 것 같고.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사인씨도 뭐...좋은 일은 없었던것 같고.이렇게 생각하고보니 참 제가 인성이 쓰레기네요.모두들 죄송했습니다.

  • 76이름없음2016/03/26 00:25:49aDZ21NkVfHQ

    그리고 스레는...저도 그땐 중학생때였고,간츠니 여신전생이니 하는거 막 보고 잔인한 스레 한번 쌔워보고 싶어서 만든게 전부입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도 왜 흥했는지,아직도 기억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정말 즐거웠어요.

  • 77이름없음2016/03/26 00:27:44aDZ21NkVfHQ

    그땐 피쳐폰이었는데 지금은 스마트폰,그것도 무제한 요금제네요.
    시간이 빨리 흘러가네요...

  • 78이름없음2016/03/26 00:47:58aDZ21NkVfHQ

    음...수민씨는 솔직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렇게 모자란 스레주라 죄송합니다! 머리 박겠습니다!

  • 79이름없음2016/03/26 00:58:32aDZ21NkVfHQ

    사실 지민주는 어떻게 보면 제 첫사랑(?)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레스주고...

    사인주는,제가 꼭 이기고 싶다고 생각했던 라이벌같은 레스주인데.뭐랄까,많은 인연을 만났었네요.이 스레에서.

  • 80이름없음2016/03/26 01:09:09aDZ21NkVfHQ

    그리고 선화주 수민주 은채주...? 여러분도 모두 기억하고 싶은데,여기서 예전 얘기 하면서 모두 재밌었다고 얘기하고 싶은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정말 죄송합니다.

    솔직히,이런 일이 있을때는 제가 다 기억 하고 있어야 할거 같은데.어느 악마가 언제 나왔는지도 기억나지 않고,스토리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왜이럴까요.슬픕니다.

  • 81이름없음2016/03/26 15:19:13HA8yUzlhczw

    첫사랑? 응, 맞아요. 당휴안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첫사랑이긴 첫사랑이 맞았어요. 상판 첫 연플이었으니까.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네요. 스레가 엔딩난지 5년 가까이 되어가니 당연한 일이지만요.
    으응, 아무튼간에 당휴안은 돌리는 내내 정말 즐거웠어요. 악마들과의 에피소드들도 즐거웠고, 마지막 충격과 공포의 엔딩도 그랬고, 돌리느라 정말 시간이 정신없이 흘렀어요. 지금 기억해보자면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겠지만. 당휴안에 대해 제 머릿속에 박힌 이미지는 이래요. 잔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스레. 상판에 다시는 없을 스레.

    혹여 보실까 하고 한마디 적자면, 레주께는 정말...... 뭐라 할말이 없어요......... 어째 나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엿을 주는지 몰라. 응. 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갈 정도로. 그냥, 미안해요. 같이 돌렸을 때에도, 스레에 참가했을 때에도, 그리고 지금도. 속죄하려면 끝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여기서 저지른 일이 몇 개인데. 정작 속죄받으실 분들은 이제 여기는 계시지 않을 거라는게 슬프지만.

  • 82이름없음2017/01/22 09:43:36MPQGKHz5Fp2

    안녕~ 오랜만에 추억팔이하려고 들어왔는데 이런게 있네. 친목이나 좀 말 많기 때문에 말 많길래 누구인지는 못밝히겠고 그냥 하고싶은 말만 하고 갈려고
    여기 맨 처음에 나 중학생쯤? 달렸던거 같은데 나는 이제 술을 사마실 수 있는 성인이네! 오늘도 술마시러 간다 야호^0^
    엔딩나고 너무 좋아서 모든 스레 텍스트화 해서 핸드폰으로 계속 돌려보고 친구가 그거 뭐냐고 그러면
    그냥 소설이야~ 하고 얼버부린적도 있었고...
    많이 잊어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스레딕 하면서 제일 생각나는게 여기인것 같더라 OO는 안전하십니까~ 하면 당휴안부터 떠오르기도 하고...
    근데 추억도 추억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 할 짓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긴해....ㅋㅋ 사실 나 안밝히는것도 쪽팔린 것 때문에도 있고...
    뭐 아무튼 재미있었고 즐거웠어~ 나중에도 종종 생각날거같고.. 다들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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