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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노을진 상황극판에서 사람을 찾다.

  • 1이름없음2016/03/23 00:31:14cC2Gaci4jRQ

    잡담판에서 여러 의견을 공유한 끝에 세워진 스레이며 판을 떠나기 전에 지금껏 만난 인연들을 찾아보는 스레입니다.
    많은 추억이 담긴 상황극판이 이젠 정말로 셔터를 내리는 분위기라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세워질 스레가 될것 같아 먼저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바라는 모든 사람이 그동안 앓아왔던 추억속의 인연과 재회할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부디 그 만남이 건전하게 이뤄지길 바래요.

  • 979이름없음 ◆oFhsofgzg62017/03/14 22:42:22h4+ZYycZjWs

  • 980이름없음 ◆MqX2Bpf20TKy2017/03/14 22:42:54h4+ZYycZjWs

  • 981이름없음2017/03/14 22:47:11h4+ZYycZjWs

    애초에 다른 사람 사정 고려하지도 않던건 니 짓이었는데, 왜 남탓을 하고 그랬니?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데. 그거 좀 참고 견디는게 어려워서. 대체 뭐가 문제였냐, 너는. 솔직히 너 원하는대로 다 바꾸고 맞춰줬었지. 가능한 싫은소리 듣지 않게 하려고 좋게좋게 이야기하려 노력했지. 니가 안본다는 가정하에 적고있는 중인데, 솔직히 윗레스는 비약과 왜곡이 심했지만 이건 진짜 이해 안간다.

  • 982이름없음2017/03/14 22:49:35h4+ZYycZjWs

    그래놓고 남탓을 하고 즐겁게 눈누랄라 잘 지내셨어요? 양심이 없는건 너겠지. 씨발러마.

  • 983이름없음 ◆7NzjjVdZCmO22017/03/14 22:59:08h4+ZYycZjWs

  • 984이름없음2017/03/15 00:53:38fj1ITcff5Tc

    ㄷㄷ 완전 카오스네 여기..

    이런 스레 만드는게 아니였는데 하 ㅜㅜ

  • 985이름없음2017/03/16 11:37:41mBqFBuIqSSA

    오랜만에 왔더니 상판이 문을 닫는 분위기군요 ㅜㅜ
    스레딕 상황극판 같은 다른 커뮤니티나 카페 같은 곳 있을까요 ??

  • 986이름없음2017/03/16 23:23:54rWaCwYEq8Kg

    >>985 스레더즈 상황극판 쳐봐용

  • 987이름없음2017/03/20 12:05:45Sr3ugDWnoK6

    너무 예전 일이고 내 흑역사이기도 해서 차마 스레 이름은 말하지 못 하겠건만… 모 스레 분들 너무 고마웠어요 ㅠㅠ 모두 행복하게 지내시길

  • 988이름없음2017/03/20 21:25:07sMaxDFQmnUs

    >>934 어 음 카톡방 들어간지는 꽤 됐는데 확인을 못하신 것 같아서 글 남기고 가요! 바빠서 들어올 생각도 못 하고 있었지만 늘 보고 싶었고,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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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2[범죄대립물] Black Parade From London 제 27 장

  • 1이름없음2013/12/31 14:56:241kzuKA+tf6U

    Sheet Thread : threadic://situplay/1344581553/
    (구 시트 주소는 신 시트 내에 있습니다)

    -이 규칙은 상황극판 이용자들의 회의로 제정된 룰입니다. 새 스레를 세울시 1번레스에 반드시 기재합니다.
    -언제든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합시다.
    -상황극 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지나친 성적 표현 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 맙시다.
    -이곳은 모두에게 친절한 상황극 판입니다. 뉴비의 빠른 적응과 참여를 위해 적극 도와줍시다.
    -레스를 쓰기 전 완결형, 과도한 연플, 먼치킨등 답변하기 힘든 내용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특정 인물들만 어울리는 친목행위,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등은 절대 금지합니다. 누군가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와 대화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지적스레를 적극 활용합시다. 단, 지적이 감정 섞인 비난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트러블이 있을 때 대화는 훌륭한 해결수단입니다. 지적하기 전, 상대와 대화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큰 트러블이 발생하더라도 상황극판 내부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

  • 573이름없음2014/12/09 12:06:33ddXyeV23JsM

    ㄱㅅ

  • 574이름없음2014/12/14 17:43:45Ej8jBD9wcfQ

    갱신

  • 575이름없음2014/12/16 01:00:02QbPhrl+tZjQ

    많이 추워졌네

  • 576이름없음2014/12/22 01:43:26ns9vMLJZONk

    엔딩이라도 제데로 내야하는데 말이지
    27일도 얼마 안남았네

  • 577이름없음2014/12/27 17:46:49eijeGjoZmY2

    갱신

  • 578이름없음2014/12/27 17:47:15eijeGjoZmY2

    내일7시 모일수있을까?

  • 579이름없음2015/01/01 00:12:37ya2H8rHyxFw

    모두들 새해복많이받아

  • 580이름없음2015/01/09 14:41:12FqKDzRIFkTU

    새해복 많이 받아

    인데 계속 못모이는걸 보니 묻자 그냥....

  • 581이름없음2017/02/27 06:53:23APASSPaw6H6

    스레딕이, 끝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아쉬움에, 그리움에 들렸다..
    즐거웠는데. 즐거워서, 레스 전부를 정주행 해버렸다..
    빈센트 레이놀즈로, 재밌게 놀았었는데 이제 여기에 함께 웃고 놀던 사람들, 이젠 없을 거라 생각된다..
    아쉽다.. 새로 열린 곳이 있다던데 그곳에서 혹여나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이며 가본다..

  • 582이름없음2017/03/06 11:59:02U4Im21Fd7u+

    빈센트주!! 기억한다ㅠㅠ 반가워 다들 잘지내겠지? ㅎㅎ 아마 이게 내 첫스레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_@ 실수도 많이 했고 여러모로 아끼는 스레였어 인연이 닿는다면 또 만나자 (아쿠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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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1다이스 실험 판.

  • 1-2012/10/16 22:03:05k6hHcYa2LkA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 992이름없음2014/02/04 21:16:51OLUkcslL+a2

    >>990 고자가 될 확률 왜 저렇게 높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3이름없음2014/02/04 21:17:53+NvmMxgT++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4이름없음2014/02/04 21:58:14OLUkcslL+a2

    Calculation Result : 올해 내가 연플을 찍을 확률_rand(1,100) = 21 (0.00025701522827148 sec.)

  • 995이름없음2014/02/04 21:59:09OLUkcslL+a2

    아 다갓 복수할거야ㅡㅡ

  • 996이름없음2014/02/04 23:18:33znPKr7CM++2

    Calculation Result : 연플이 생길 확률_rand(1,100) = 76 (0.0001988410949707 sec.)

    그리고 mt부분에 숫자쓰면 앞부분에 붙여서 나와

    Calculation Result : 요렇게 114_rand(1,100) = 11466 (0.00011610984802246 sec.)

  • 997이름없음2014/02/04 23:26:23sop0WwnlWTE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99 (0.00011801719665527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7 (8.392333984375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37 (7.5817108154297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3 (6.7949295043945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6 (9.4890594482422E-5 sec.)

  • 998이름없음2014/02/04 23:29:331rTZrd1d++I

    Calculation Result : mt_rand(1,6) = 5 (0.00019693374633789 sec.)

  • 999이름없음2014/02/05 00:16:50qzj7G0q3uz6

    Calculation Result : 연플같은 거 말고 진짜 현실의 애인이 생길 확률_rand(1,100) = 98 (0.00023603439331055 sec.)

  • 1000이름없음2014/02/05 00:17:28qzj7G0q3uz6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하하ㅏㅏ
    난 승리자야 그리고 이 스레의 종결자다 으하하하하ㅏ
    잘가라 루저들아ㅏㅏㅏㅏㅏ

  • 1000.5레스걸2014/02/05 00:17:28???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3/05 03:30:45F8O4WbETQVI

    [calc]다이스어떻게하는지알아낼확률_rand(1,100)[★/c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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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공지]상황극판 규칙 스레 및 용어 설명 스레

  • 1이름없음2014/11/15 22:02:53OYB429HVx8A

    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규칙과 용어설명 담고있는 스레입니다.
    앞으로 상황극판에서 새로 스레를 세울 경우 주소목록을 적을때 규칙 스레의 주소도 한줄 추가하도록 합니다.
    또한, 차후 새롭게 룰의 수정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스레에 새롭게 레스를 적어넣는 방식으로 룰을 정리하게 됩니다.
    상황극판의 존속을 위하여 힘써주시는 상황극판의 모든 이용자 여러분들이 바로 이곳의 주인입니다.
    부득이하게 새 스레를 세우게 된 것에 대해 사과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스레의 주소를 스레 맨 위에 링크를 달아 모든 이 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5삭제2016/02/23 14:27:30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66☆상황극판 규칙 리뉴얼본☆2016/03/03 06:51:07PyJLIYdr2Cs

    ☆ 이곳은 익명제 사이트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합시다.

    ☆ 처음 오신분은 너무 어려워말고 잡담판에서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에서만 즐겨주세요.

    ☆ 이곳에선 이름없음이지만 모니터 너머에선 각자의 이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인격을 존중하는 자세는 익명제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미덕입니다.

    ☆"스레딕의 핵심 규칙"을 제외한 규칙들은 각 스레주의 재량에 따라 스레마다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스레에 참여하기 전에 시트 스레나, 그 스레의 1번 레스를 꼭 잘 읽어봅시다. 스레 내부 유의사항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문의할 것을 권장합니다.

  • 67이름없음2016/04/22 01:56:58nNlmCyzsWLQ

    현재 인원: 나를 제외하고 2인.

  • 68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11:41u7RoC8O3WT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 69이름없음2016/09/15 18:37:24XdI1P7npZXI

    >>68 키스해줘!!

  • 70이름없음2016/10/03 01:09:19kefuhNkUTVo

    >>69 히익

  • 71이름없음2016/10/04 12:04:38hSBanGSDJuc

    >>68 곳곳에 이런 약쟁이가...

  • 72ㄴㄱㅅㄱ ◆/hJvjIl4pc2017/02/25 21:30:08XHIVBwzuZdo

    ㄴㄷ

  • 73이름없음2017/02/26 11:33:37p4qDg5PP10w

    >>70 저런 글을 보면 위로받고 싶어지잖아! 망국의 땅에서 로맨스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 74이름없음2017/03/02 22:28:09cJPHL24DZGk

    번역체라서 묘하게 기분나쁜 글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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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8RE)여기는 못다한 말을 전하는 곳

  • 1이름없음2013/12/23 10:52:15pYRP1U+S4n+

    고백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부족해서,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아서 마음을 전하지 못한 캐릭터, 친해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못한 캐릭터,
    잘못을 저질러서 폐를 끼쳐버린 일 등등…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못다 한 이야기는 마음 한구석에 고여져 있겠죠.
    여기는 그런 말을 하는 스레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레가 아닌, 이미 끝난 스레들만 해당됩니다.

    *엔딩이 나거나 한 달 이상 갱신 없이 묻힌 스레만 가능합니다.
    *ID는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친목은 자신 뿐 아니라 그 스레, 그리고 상대 캐릭터의 이미지까지 깎을 수 있는 엄연한 민폐이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 않으며, 추정 가능한 인증 요소도 배제합니다.
    *레스에 답장은 가능, 단 한 번으로 제한합니다.

    EX. 모 스레의 A를 좋아했다. A의 이러이러한 점(예쁨, 잘생김, 자상함 등등) 다른 캐릭터들을(내 캐릭터를 을 순화) 잘 챙겨줘서...

    *본 스레의 메리트는 상대를 분명히 지목할 수 있는 점, 내 레스를 보았는가 확인할 수 있는 점에 있으며, 친목으로 문제가 불거질 경우 이러한 스레는 다시 세워질 수 없습니다.
    본인의 사심이 다수에게 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도록 합시다.

  • 829이름없음2016/06/11 15:25:13mIedJhm+5bw

    Witch Hunt 1기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잊을 만 하면 우리의 기록을 찾아보곤 해요. 보고 싶고, 그리운 이름들이 가득한 기록을. 하지만 이젠 다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못다한 말을 쓸 수 있게 되고 사람 찾는 스레도 생기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해요.
    부족한 저이지만 저와 오랫동안 연플해준 데드아이주, 오랫동안 친구가 되어준 엘리시아주, 샴주, 카르넬주, 외전에서 절 설레게 해준 클로로필주, 엔딩에서 귀여웠던 레빈주 칸나주(스레주의 캐릭터였던가요). 다른 이름들도 다 부르고 싶지만 이젠 그때의 기록을 다시 한번 뒤적이지 않으면 이름도 했던 일들도 잘 기억나지 않을 만큼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미안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야 찾아와서 미안해요.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

    +사람 찾는 스레에 Witch hunt 1기 오픈카톡방 주소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830이름없음2016/06/11 15:33:42mIedJhm+5bw

    >>829 스레 규칙을 제대로 안 읽고 썼네...미안해요. 규칙 잔뜩 어겨버린 레스다... 삭제 안되겠지. 스레딕 오랜만에 와서 너무 성급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정말 미안해요.

  • 831이름없음2017/01/25 04:56:38ZbQ6cTvHhMo

    나한테 못할 짓 했던 놈들, 나 힘들게 했던 것들, 상판 전체가 전부 다 망해버렸으면. 그것들 불행하게 하루하루 살다가 뒤져버렸으면.

  • 832이름없음2017/01/29 20:46:49SVnECeStLLE

    미안해요

  • 833이름없음2017/01/29 20:54:30q8o07NqToEI

    스레를 찐하게 못돌려서 역시 나는 없네 ㅋㅋㅋ 스레딕도 정말 추억이다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은 있을까. 혹시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전부 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싶다 너네를 다시 만나고 다시 같이 있고싶어
    이름을 부르고 싶은 사람은 참 많은데 그만큼 내가 잘못한것도 너무 많네 그땐 정말 무책임했구나 싶다. 다시 생각해도 죄책감이 들어.
    기억에 남는 스레만 말해보면 학원앨리스 위치헌트 영인신드롬 카운터즈 정도일까 돌린 스레는 정말 많았던거 같은데 찐득하게 돌린게 몇개 되지않아서 ㅋㅋㅋ 벌써 몇년전 일이라서 그런지 그때의 말투가 나오지 않아 ㅋㅋㅋ 다들 못알아보겠지
    할말이 그리 길진 않네, 몇년전 까지만해도 그리움이랑 추억만 가득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죄책감만 가득이야. 그래도 진짜 다들 너무 좋아했고 아직도 내 추억 속에 남아있어줘서 고맙고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을거야. 다들 사랑해
    그리고 정말 미안해. 진짜 미안해.. 내가 너를 볼 낯이 없다 정말 ㅋㅋ다시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미안해. 욕해도 괜찮아 미안해. 사실 이제 너희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아. 그건 좀 슬픈거 같아. 흐릿하네. 그래서 더 보고싶어

  • 834이름없음2017/02/02 22:53:485BHSsEQfVoU

    엘자 호텔의 여러분, 나는 누굴까요? 나는 다른 곳에서 잘 살고 있어요. 조금 다치고 친구도 많이 생기고 일은 여전히 하고 있지만. 조금 다른 일도 했고 떡같은 일도 했고 많이... 많이 달라졌네요. 호텔에 있던 선배도 투숙객도 아마 날 보면 못 알아볼텐데 그건 조금 슬퍼요. 그래도, 여기서 선배들이랑 일 했던 기간이 가장 좋았어요. 아주, 많이. 아직도 기억에 남고. 선배를 좋아했어요. 어설펐던 매니저님도. 언젠가... 다시 연이 닿겠죠?

  • 835이름없음2017/02/14 18:29:08qvvTqKo6aWk

    C.O.E (리부트 전)
    마루나래 (리부트 전)

    여전히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 836이름없음2017/02/23 13:56:28TQnITz0a+gM

    >>835 헉.. 리부트 전 COE를 추억하는 사람이 나말고 또 있다니 너무 놀랍다 반가워 나도 사랑해ㅜㅜㅜ 누구주야?

  • 837이름없음2017/02/24 18:24:59Vsk6hCyViCY

    >>836 덾☆ 이 맞았나... 늑대쇼타요☆
    COE는 제 첫 상황극 스레라 잊고 싶지도 않고 잊어지지도 않더라구요ㅎㅎㅎ >>836은 누 구주세요?

  • 838이름없음2017/02/25 19:52:02BrC3XNTz5fI

    >>837 데일주? 데일주 맞지ㅜㅜ 나도 COE가 상판 첫 스레레 잊히지가 않네. 그런데 여기 지금 보니까 못다말 스레구나. 이제와서 스레구분이 의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을 스레에서 얘기할래? 너무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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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게이컴컴

  • 1노짱2017/02/24 03:20:13waCYsuP+R+Y

    일게이들의 운지전상황극

  • 2노짱2017/02/24 03:21:26waCYsuP+R+Y

    오늘... 꿈을꿨다...

  • 3노짱2017/02/24 03:22:19waCYsuP+R+Y

    높은
    곳 에서 떨어지는.. 악몽....

  • 4노짱2017/02/24 03:23:33waCYsuP+R+Y

    아내가 싸준 마파두부도시락... 어쩌면 이게 내 마지막 만찬... 내 운명일지도...

  • 5노짱2017/02/24 03:24:58waCYsuP+R+Y

    일단 아침엔 운동부터해야지 여보 허리힘좀 빼 너무 쎄다

  • 6노짱2017/02/24 03:25:38waCYsuP+R+Y

    흙핡흙핡흙핡흙핡흙핡핡;; ㅁ ㅗㅓ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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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3유실시대 임시스레

  • 1이름없음2016/04/07 20:41:346CzaMmNyc2g

    황혼판에서 사람이 꽤 모였기에 급하게 세운 임시스레. 시즌3을 위해 외부로 나갈 수 없는 사람도 부디. 이후 잡담이나 토의는 이쪽으로!

  • 484이름없음2017/01/23 21:35:22MRQxToe8oe6

    레이주는 왜?

  • 485이름없음2017/01/23 21:48:33MRQxToe8oe6

    걔도 친목러 아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나와야지 엘리아도 아이린도 은호도 에단도 와일드헌트 다 나와서 해명해보지그래

  • 486이름없음2017/01/24 22:47:59yNHD+1vTJaQ

    해명하려고 했으면 사건 터진 그 날 했겠지...난 이제 그냥 맘 놓고 내일 하려고...

  • 487이름없음2017/01/27 14:46:095MdI8rif+o2

    https://s23.postimg.org/g4b...
    https://s27.postimg.org/r1s...
    https://s23.postimg.org/twh...

    사이트 폭파 후 친목러들 근황. 그 스레에 그 레스주라는걸 자알 알 수 있는 글이다.

  • 488이름없음2017/02/14 18:30:32rBDpaPVG0qE

    >>487 이거 용용이라는거 보면 엘리나인지 일루안인지 걔 아니냐

  • 489이름없음2017/02/15 20:03:11aMpRPGtSiyA

    >>488 갸 맞음. 하지 말라는 이야기 듣자마자 깨갱대고 입닫더니 뒤에서는 또 저러고 있었네 ㅋ

  • 490이름없음2017/02/16 02:11:46MTM6oLYIQUU

    >>489 꼴에 병신짓은 이중삼중으로 하네ㅋㅋ 허구헌날 엗엗이람서 똥꼬 빠는것부터 맘에 안들었음;;

  • 491이름없음2017/02/16 02:13:27MTM6oLYIQUU

    ??? : "채팅방에 대해선 저는 도무지 모르는 사실입니다."

  • 492이름없음2017/02/16 09:37:19fdXIlXNABI2

    >>490 자기 혼자서는 잘해낼 자신이 없고 남에게는 빌붙고 싶고 그런데 능력은 없는 전형적인 바보였지.

  • 493이름없음2017/02/22 20:04:54d0+iXOmTpjI

    레주가 채팅방에 대해서 모를 수도 있지만.
    이전부터 강(엗)에게 이런저런 플러스 요인을 준 건 이상하잖아요.
    레주도 문제지만 다른 분들도. 유실 그렇게 아낀다면서 숨어서 카르텔 짓거리 하다가 펑 터트리고는 "트커 뛰면 그만이지 ㅎㅎ" 하면 끝이에요?

    부디 진심으로 평생동안 저주 받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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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파멸의 상황극판 잡담판★☆

  • 1이름없음2016/08/09 21:00:20HTFEoF9Vclg

    아아. 잠시 휴가다녀왔더니 또 이모양이라니.

    마지막 스레가 잡담스레가 될 때까지, 이 나는 멈추지 않아.

  • 66이름없음2016/11/26 21:14:068Uf0IuXUAx6

    어느어느 스레 크로스 할건데?

  • 67이름없음2016/11/26 21:14:408Uf0IuXUAx6

    어느어느 스레 크로스 할건데?

  • 68이름없음2016/11/29 14:16:48vIa0tKKPF7+

    이제야 말하는건데 니 새깨들 존나 이중성 쩔었던거 알지? 특히 너 말이야. 앞에서는 걱정해주는 척 하더니 뒤에서는 엄청 욕하고 까더라? 난 어떻게든 좋게 풀려고 해봤는데 넌 그럴때마다 내 등에 칼을 꽂았지.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넌 평생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할거다. 이 씹새끼야.

  • 69이름없음2016/11/30 23:55:05VLrb17if7AY

    수년동안 스레딕 상판 굴려오면서 얼마나 여기에 빠져 있었었는지... 학교 성적이 뚝뚝 떨어져도, 밤새서 상판을 했던 탓에 학교에서 대놓고 엎어져서 잤던적이 있었어도 어떻게든 이 마성의 상판을 끊을수가 없었는데 ㅜㅜ 아직까지 못끊고 있네

    어렸을땐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끊어지겠지라고 생각했건만 군대를 다녀와도 역시 아으~~!!!! 언제쯤 끊을수 있을까 이놈의 상판 ㅜㅜ 요즘은 그냥 재미보단 습관처럼 막 들어오는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ㅜㅠㅜㅠㅜㅠㅜ

    아 내 많은 흑역사와 좋은 인연 나쁜 인연 모두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하루당 ㅜㅜㅠㅜㅠㅜㅠㅜ

  • 70이름없음2017/01/07 16:16:001sBKQxHf3qc

    습관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들어오게되네.

  • 71이름없음2017/01/08 14:13:16ymR0tqPLSB6

    문득문득 생각나서 자주 들려보는데 하던 스레가 갱신되어있으면 너무 기쁘다 정말...

  • 72이름없음2017/01/15 23:05:39ixEM8ZRuMko

    가끔씩 들어온다. 왜일까.

  • 73이름없음2017/01/22 11:58:08Sr3ugDWnoK6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 74이름없음2017/02/21 22:44:57xOIRBuqrd8I

    꽤 예전에.... 벌써 몇년전이지? 6년? 4년? 쯤 전에 조금 놀다가 떠났었는데 아직 남아는 있구나 무지 추억이라 들려봤어. 갱신.

  • 75이름없음2017/02/22 11:27:42dB2+Q0TM8nk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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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진행 중이던 스레 마산시가 쾅 하고 날아갔어요

  • 1이름없음2016/07/14 01:34:23YclsUdVDMjc

    와 망할. 완결도 못나고 이대로 끝인가요 마법소녀들은.

  • 11이름없음2016/07/15 07:18:54KbG0b+Xufa+

    그러고 보면 그 13명의 자매에 대한 예언은 정체가 뭔가요? 누가 누구?
    그리고 다람쥐탈이랑 고양이탈, 뱀탈 소원은 뭐였어요?

  • 12이름없음2016/07/16 17:16:175FA+LypEvJ+

    스레딕에서 진작 이주했었으면...
    안타까움만 남은 스레군요.

  • 13이름없음2016/07/18 21:47:49CPVYuCTpPRA

    스레주는 안오려나! 다들 즐거웠어

    threadic.net/bbs/boa...

    마지막에 날아간거.

  • 14이름없음2016/09/26 19:47:19hbcIMWs2iuE

    0. 시트스레 ::: archive.is/5FMg6 ::
    1. 마하의 속도로 결집 ::: archive.is/j0qnp :: 한세진☆★,홍지민☆★,최서란☆★,박봄☆,한여울☆,수채화☆,윤설☆★,최주화☆★,강비인☆,이소현☆,이연☆,김수민☆,성새벽☆★
    2. 마법소녀 다과회 ::: archive.is/B2oDy :: 박봄★,한여울,수채화★,강비인★,이소현★,이연★,김수민★,명아인☆,나미☆★,서린☆★,메리드아리아☆★, 윤수아☆★,설경화☆
    3. 마녀의 정원 ::: archive.is/MVY5z :: 한여울,명아인,설경화★, 이하연☆,마이라☆
    4. 마지막 임시 스레 ::: archive.is/8cjat :: 한여울,명아인,이하연,마이라
    5. 결국 날아가서 최종 ::: archive.is/5FMg6 ::


    그 외 시트에만 있던 캐릭들 >>>> 장미 설화연 윤호야 셀리나케하우드




    살짜쿵 찾아온 하연주. 복구되었단 소식을 들어서....헤헷
    누구 여기 있는부우우우우우운!!!!!!!!!!

  • 15이름없음2016/09/26 19:48:15hbcIMWs2iuE

    >>5archive.is/zKIku

  • 16이름없음2016/11/27 23:34:34dXlxRdtDBAw

    아인주..지만 이제 여긴 아무도 남아있지 않겠지

  • 17이름없음2017/01/06 01:13:30ochY+1aiebg

    여울주가 슬쩍, 얼굴 비추고 갑니다.

  • 18이름없음2017/01/06 01:37:31ochY+1aiebg

    여울이를 굉장히 아꼈었기 때문에, 캐릭터 여담.

    여울이의 캐릭터 컨셉은 가면우울증, 그래서 마법소녀 변신 시 추가되는 마스크가 상징물이였습니다. 심리 상태에 따라 그걸 벗었다가 (약한 본모습을 드러내는 행동, 즉 멘붕) 썼다가 (현실도피) 결국 던져 버리는 (현실직시) 행동들을 반복했던 게 그 이유입니다.
    여울이의 소울젬 모양은 역스페이드, 즉 뒤집어진 스페이드였습니다. 그건 여울이의 계약 계기였던 투신자살(거꾸로 뒤집혀 겪는 죽음)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물건이면서, 그녀의 나약함을 상징하는 소재입니다.
    동시에 거꾸로 뒤집힌 죽음이란 건 여울이의 소원과 절망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여울이가 궁극적으로 원했던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여울이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당당할 수 있는) 세계'. 혹은 '자신이 주인공인 세계'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있었고, 그래서 결국 그녀의 소원은 '완전하고 만족스러운, 멋진 죽음'이였어요.
    누군가를 구한다거나 하는 영웅적인 행동 끝에 멋지게 죽는다는 건 '스스로를 만족시킬 수'있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세상'에서 도망칠 수 있는 멋진 타협책이니까요. 스페이드는 죽음, 혹은 승리를 상징한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여울이의 역스페이드는 '멋진 죽음 (승리)'에 이미 한번 실패했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그래서 큐베와의 계약에서 여울이가 얻은 건 '삶'이 아닌 '스스로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멋진 죽음'을 위한 또 한번의 기회였죠. 사실 그녀 스스로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던 내용이지만.
    마녀의 결계 안에는 생전에 마녀가 가장 원했던 것은 결코 주어지지 않기에, 여울이가 마녀가 되었다면 아마 그 결계 안에서 여울이는 온 몸이 묶인 채 (도망칠 수 없다) 계속 원하지 않는 죽음(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없다)을 반복하고 있을 겁니다.
    '가면의 마녀, 그 성격은 자기부정. 영원히 돌아가는 사형장에 갇힌 그녀는 계속 원치 않는 죽음과 삶을 반복한다. '

    우리 스레가 작년 일월에 문을 열었었죠. 신년도 밝았으니 캐릭터 엔딩이나 써 오겠습니다. 자기만족일 뿐이겠지만 여울이는 꼭 엔딩을 내고 싶네요.

  • 19이름없음2017/01/08 14:12:05ymR0tqPLSB6

    와, 여울주 아인주 다녀갔었네요. 안녕? 하연주에요. 살며시 찾아와봤는데 여울주 설정 되게 자세하고 좋았네요ㅠㅠ 엔딩을 제대로 못본게 아쉬울정도...

    흐음, 저도 대략 풀고 갈까요

    하연이는 스레가 파멸로 다가가고 있을 때 주변 마법소녀들이 부셔져가는걸 보며 멘탈이 갈기갈기 찢어지다가 스레 진행시간선 당시 가장 중요한 상대인,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유일하게 너덜너덜한 멘탈을 얇은 실처럼 지탱해주던 남자아이가 떠나 마녀화해요! 하연이 소울젬 모양이 고양이인건 그 남자아이가 고양이를 되게 좋아해서인데 덕분에 하연이가 고양이탈이라는 설정이 생긴거같아서 기뻐요. 스레주가 다시 올 일은 없겠지만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도 엔딩을 꼭 올려보고싶은데... 아무래도 다른 분들의 엔딩 상태가 어떨 지 몰라 구경하고있어요 XD 여울주 엔딩 구경하러 다시 찾아올게요!

    여울주 봐서 너무 반가와요!!! 잠깐이지만 함께 돌렸던 아인주,이라주 그리고 스레주 너무 보고싶어요.. 첫 스레라 미련이 많이 남네요..

  • 20이름없음2017/02/18 23:34:47JdZOdcj1M7s

    스레주도 늦게나마 다녀갑니다.
    다들 참 멋진 캐릭터였어요. 오픈 엔딩으로 어영부영 끝을 맺었지만 스레주로서 가볍게 끝을 맺을까 해요. 마지막 선물로요.


    마산시의 마법소녀들은 처절하게 싸워서 뱀탈의 계획을 저지하려고 했습니다. 그와중에 뱀탈과 호랑이탈을 포함한 대부분의 마법소녀들이 사망했고, 이제 마법소녀 다과회 역시 무사한 사람은 라타토스크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마녀의 정원은 부서졌지만 호랑이탈과 뱀탈이 결국 마녀화하여 각자 거대마녀로 성장했습니다. 호랑이탈은 어디론가 빠져나가 유럽쪽에서 깽판을 치고 있는 모양이지만, 뱀탈은 마산시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유령처럼 이곳을 맴돌고 있습니다. 마산시에서는 전자기기를 틀때 생기는 노이즈도, 전화기 너머 아련하게 울려퍼지는 누군가의 싸늘한 목소리도, 모두 그녀의 편린이라고 하네요.

    네트워크가 붕괴되며 마산시는 삼켰던 거주민들을 진짜 마산시로 돌려보냈습니다. 큐베는 마법소녀 다과회(중에서도 뱀탈) 에게 조종당한 사건으로 마산시 자체에 학을 떼고 떠났으며, 일본에서 발견된 거대한 인과를 지닌 어떤 소녀에게 집중하려는 모양입니다. 이레귤러를 만드는 건 포기하고 이레귤러를 찾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나 봅니다.

    더이상 마산시에서 태어나는 마법소녀는 이레귤러가 아닙니다. 애초에 큐베도 없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마산시에서 마법소녀가 태어나고 있는 것은 큐베를 대신해 마법소녀의 계약을 대행해주는 라타토스크가 있기 때문입니다. 큐베를 증오하는 그는 자신이 '제작'한 마법소녀들을 이끌고 언젠가 큐베라는 단말을 사용하는 우주적 존재와 전쟁을 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레귤러가 강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법칙을 각자의 세력을 위해 이용하려고 했던 큐베, 정아라(진짜), 그리고 마법소녀 다과회의 계획은 마법소녀 여러분들의 처절한 노력 끝에 저지되었습니다. 여전히 여러분은 마법소녀이며, 언젠가 소울젬이 더럽혀지면 마녀로 돌아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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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4The Devil Hunter Office

  • 1《Basic, and Very Important Rule》2012/01/02 21:23:23b+hgcK+U0rY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더 이상의 추가 모집은 이루어지지 않을 예정입니다.
    ※스레주가 시트 스레를 전부 작성할때까지 기다려주세요.

    1.수위드립 금지 (여러세대가 보는 스레입니다.)
    2.BL/GL 자제 (BL/GL 게시판이 따로 있습니다.)
    3.사칭 금지 (익명성을 이용한 사칭은 그만)
    4.빠른 진도 X (빠른진도는 좋지않습니다.)
    5.친목질 자제 (친목질로 다른사람의 소외를 생각해주세요)
    6. 충고는 실천으로 (충고를 흘려넘기는것이 아닙니다. 좋은충고 실천합시다.)
    7. 먼치킨 금지
    8. 새 스레를 세울시 이 기본규칙 룰의 내용을 레스내용에 기재합니다.

    '한 명의 수위드립 친목질 등등이 다른사람들도 피해를 줍니다.'
    '상황극은 혼자가 다 해먹는게 아닙니다. 모두가 쓰는 것입니다.'
    '이 게시판 자신의 실수로 무너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상판러 여러분 모두 지킵시다. 상판러의 룰, 지켜야될 네티켓을요.

  • 325이름없음2012/03/25 15:21:32oVE3vLv748+

    메리..

  • 326이름없음2012/03/25 15:45:31oVE3vLv748+

    리치먼드주 안만들어..?

  • 327이름없음2012/03/25 16:43:20mMMEMzPZmx+

    데헌도 하는구나.
    그냥 갱신 돼 있길래.. 카진 한번 갱신해본다. 오랜만이네 모두들.

  • 328벌써 5년이에요2017/01/03 01:41:200QFXtdU3FDc

    안녕하세요 그랑데입니다.
    5년전 친목질 병크로 화목하던 스레 하나를 말아먹고도 염치없이 돌아왔습니다
    정주행중인데 정말,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싶습니다.
    모두 보고싶습니다. 혹여나 못보더라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스레딕이 이렇게 된 와중에,, 누가 돌아올까 싶긴 하네요.

  • 329이름없음2017/01/28 16:53:58xgeiL2exUD2

    정말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상판 왔다가 안 온 사이에 팍 죽어 있어서 놀랐는데 데헌 올라와있어서 두 번 놀랐네. 그땐 내가 심각하게 철없었다 ㅋㅋㅋ 다들 보고 싶어! 그랑데주도 잘 지내고 있길 바라!

  • 330이름없음2017/01/28 16:59:17xgeiL2exUD2

    엇 분명 글 썼는데 안 올려졌네 막혔나..? 생각나서 들렀는데 상판이 죽어있어서 놀랐고 데헌이 올라와있어서 두번 놀랐어ㅋㅋㅋㅋ 5년 전 내가 했던 말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상판 백지화됐을 때 시원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ㅋㅋㅋ 그랑데주를 포함해서 다들 잘 지내고 있길 바라!!ㅎㅎ 정말 보고 싶다!

  • 331이름없음2017/01/28 17:00:19xgeiL2exUD2

    엇 분명 글 썼는데 안 올려졌네 막혔나..?
    생각나서 들렀는데 상판이 죽어있어서 놀랐고 올라와있어서 두번 놀랐어ㅋㅋㅋㅋ
    5년 전 내가 했던 말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상판 백지화됐을 때 시원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ㅋㅋㅋ
    그랑데주를 포함해서 다들 잘 지내고 있길 바라!!ㅎㅎ

  • 332이름없음2017/01/28 17:02:34xgeiL2exUD2

    뭐야 내가 쓴 글 나만 못 보고 있나? 보이기는 328까지 보이는데 스레 옆에 써져있는 숫자는 331이네 ㅋㅋㅋㅋ

  • 333이름없음2017/01/28 23:41:47DhyoQoKQrtI

    헉 그랑데주 ㅠㅠㅠㅠ
    저는 누군지 기억하려나용? ㅠㅠㅠ
    정말 오랜만이네요

  • 334이름없음2017/01/30 14:11:33d+w+nC5Qk3c

    말투만 봐서는 누군지 확정 못하겠지만 사람이 또 온다는 게 반갑다ㅠㅠㅠㅠㅠㅠㅠ >>333주도 잘 지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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