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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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파멸의 상황극판 잡담판★☆

  • 1이름없음2016/08/09 21:00:20HTFEoF9Vclg

    아아. 잠시 휴가다녀왔더니 또 이모양이라니.

    마지막 스레가 잡담스레가 될 때까지, 이 나는 멈추지 않아.

  • 74이름없음2017/02/21 22:44:57xOIRBuqrd8I

    꽤 예전에.... 벌써 몇년전이지? 6년? 4년? 쯤 전에 조금 놀다가 떠났었는데 아직 남아는 있구나 무지 추억이라 들려봤어. 갱신.

  • 75이름없음2017/02/22 11:27:42dB2+Q0TM8nk

    왜 그랬니…

  • 76이름없음2017/04/18 19:18:07GmqLANdsuuc

    오랜만에 꽃놓으러왔습니다...

  • 77이름없음2017/04/27 21:41:25irmnKlBYmAM

    여기 왜 망했더라?

  • 78이름없음2017/05/14 03:27:07HsvKm9y+Vhk

    1. 개요

    아이엠스타! 애니메이션,3DS 게임 등등 모든것의 시발점이 된 게임. 카드와 학생증 등을 이용한 리듬게임이다.
    아이카츠! 페이지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이카츠! 애니메이션도 원래 이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였다.

    2. 상세

    국내로선 처음 도입었는데도 설마 시즌1 에디션 엔진을 쓰지 않을까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도 올해 시즌3 방영에 맞춰 시즌3 ver.1에디션엔진을 쓴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아케이드 게임이 들어오면서 같은 장르인 프리파라와 함께 여아용 아케이드 게임 시장에 불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문서는 한국판 아케이드 게임만 설명하며 일본판 아케이드 게임은 아이카츠 카드 문서에서 찾아보는게 좋다.

    IC카드(학생증)은 아직 별도 판매하지 않고 있으나 예정은 있다고 한다.
    시즌3 ver.3 에디션은 2017년 3월 20일부터 개시 예정이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선행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3. 설치

    우리나라는 2016년 캐릭터-라이선싱 페어에서 최초로 공개했고, 아이엠스타 전용 ID카드와 스페셜 카드를 무료로 배포했다. 그리고 그 다음달인 8월 1일에 전국으로 설치, 가동할 예정이였으나 수도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차차 설치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중이다.

    아케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1,2차로 나뉘어 설치가 진행되는데 1차는 8월말까지, 2차는 10월초부터 진행된다고 하였으며 롯데마트에 요청이 많이 들어오면 조금더 빨리 설치를 할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설치점은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에 차별없이 설치된다하니 2차때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에 더 설치될듯 보인다 카더라

  • 79이름없음2017/05/15 22:33:44LJIpAd8+ivw

    ??

  • 80이름없음2017/05/15 23:20:02GwOqOHv4uPQ

    여기 아직도 살아있냐

  • 81이름없음2017/05/16 02:17:29G2fXnQr5p2E

    11년도부터 12년도 까지. 그러니까 내 20살을 불태운 상판이 이렇게 되버렸구나... 정말 많고 많은 웃음과 즐거움과 상처를 준 이곳이 어느새 이렇게 유령 사이트가 되어버린걸 보니 기분이 참 이상하네...

    요즘 들어서 든 생각인데 내가 만약 저 당시에 상판이 아니라 다른 생산적인 일을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 이제와서 이런 생각을 한다고 뭐가 바뀌겠냐만은 그래도 조금은 아쉽더라고. 한번뿐인, 그리고 체력적으로 가장 좋았던 그 나이에 방구석에 누워서 니트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새로고침 버튼이나 누르면서 낄낄거렸으니 말이야. 그때 우리 부모님의 마음이 오죽 답답했을까라는 생각에 씁쓸한 미소가 지어질 정도야.
    거기다가 이걸 하면서 마지막에 남게된 것이라고는 친목질의 최후와 마음의 상처와 되도 않는 누명까지... 뭐 그때의 내가 조금... 아니 많이 철이 없고 소심한 멍청이라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말이야ㅋㅋㅋ...

    그래도 다른 생각으로는 오덕 기질이 있었던 내가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마주보게 해주었던 곳이라고도 생각이 든다. 덕분에 힘들지만 조금씩 조금씩 성장했고 사회라는 정글을 애써 외면하지 않게 되었거든.

    오늘 짬이나서 내가 달렸던 스레들을 봤는데 역시나 오글거리더라ㅋㅋㅋㅋ 마치 내가 뭐라도 되는것 마냥 사람들에게 명령하고 사람들은 그런 나를 떠받들어주고 말이야. 실상은 방구석 니트였었는데 말이지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봐도 앞에서는 하하호호거리면서 뒤에서는 등에 칼을 꽂는 너는 한결같이 무섭더라... 뭐 그래도 다 지난 일인대다가 내 병신력도 있고 했으니 널 비난하거나 할 생각은 없어. 거기다가 내 바보같은 행동도 한몫 했으니 어찌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만 잔뜩 준 모양이니... 아무튼 너도 별탈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생각해보면 당시의 나에게는 현실이 꿈이었고 상판이 현실이었던 것 같아. 아침에 눈 뜨면 상판 새로고침 누르고 아침 갱신을 하고 밤에 잠들기 전까지 씻을때 빼고는 폰을 손에서 놓치 않았던 것 같아. 이게 얼마나 심했으면 거리를 돌아다니면서도, 친구와 저녁을 먹으면서도, 심지어는 명절날 가족들이 모두 모인 곳에서도 정말 열중했었지. 참... 젊은 날의 패기아닌 패기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정말 이정도면 사이버 망령이라고 불러도 이상하지 않았을거야. 이건 진짜 인간이 아니다. 사이버 망령이지....ㅋㅋㅋ

    아무튼 당시에 나와 함께 스레를 돌렸었던 너희들 모두에게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쳐주고싶어. 앞으로도 그 당시의 너희들처럼 밝은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어. 아마 내가 이 곳에 다시 돌아올리는 없을거야. 흑역사가 가득한 이곳을 내 손으로 다시 들어왔다가는 창피함에 쥐구멍이라도 숨어버리고 싶을것 같거든.

    그래, 내 20살의 젊음을 불태운 상판이여, 나와 함께 젊음을 불태워준 레스주들이여. 모두 안녕히. 부디 나와 그대들의 앞길에 따스한 빛만 가득하길 바랄게. 그럼 모두 아쉽지만 이쯤에서 So long.

  • 82이름없음2017/05/21 11:55:55PWcgEbVJ+s2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 83이름없음2017/05/22 16:23:42erWvyujrZIE

    아즥도 나를 ~~~~~ 그로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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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노을진 상황극판에서 사람을 찾다. 2

  • 1이름없음2017/05/02 21:23:49Gj+HkBg0yS6

    1 ▷ threadic://situplay/1458660323/

    잡담판에서 여러 의견을 공유한 끝에 세워진 스레이며 판을 떠나기 전에 지금껏 만난 인연들을 찾아보는 스레입니다.
    많은 추억이 담긴 상황극판이 이젠 정말로 셔터를 내리는 분위기라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세워질 스레가 될것 같아 먼저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바라는 모든 사람이 그동안 앓아왔던 추억속의 인연과 재회할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부디 그 만남이 건전하게 이뤄지길 바래요.

    이 스레는 판을 떠나기 전에 찾는 스레지, 찾은 다음에 같이 상극판에서 스레를 돌리기 위한 스레가 아닙니다. 떠날 사람들을 배려해서 좋은 취지로 설립된 스레인 만큼 남아있는 사람도 배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5이름없음2017/05/16 00:29:35C4s+h+yHj6A

    >>24 내가 보기엔 나은주도 잘했어. 나는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고. 어쩌다보니 돌리게 된 거니까. 아, 갑자기 막 머릿속 깊은 곳에 있었던 추억들이 점점 더 떠오르는 기분이 들어. 이상한 기분이야. 따듯하고, 행복해.
    저런, 망해가고 있다는 생각은 4년 전에도 들긴 했었는데…. 복원되긴 했지만 이미 사람들이 마음을 돌린 뒤였구나. 그래도 너랑 만난 게 진짜 일어난 일이라서 너무 기쁘다. 나는 정말…. 아무도 못 볼 줄 알았어. 아니, 이미 잊어서 다들 찾아주지 않는 거라고 생각했어. 버티다가 버티다가, 결국은 이렇게 레스를 남겨버린 것 같아.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네 말 한마디로 나는 정말로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나도 좋아해. 나은주는 늘 말을 예쁘게 해주고…. 지금도 이렇게 예쁜 말을 해주잖아. 정말 좋아해. 음…. 오픈카톡, 사실 나은주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차마 이야기를 못 꺼내고 있었어. 아마 다른 사람들은 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우리 둘만이라도 좋다면 나도 좋아. 정말 그럴까. 나은주를 만났으니까,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게 될까. 희망을 걸어도 되는 걸까. 그리움이 기적을 만드는 거라면 나는 앞으로도 계속 그리워할래. 고마워, 더 용기가 나는 것 같아. 나은주, 화연주. 너를 만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 네가 그리워. 다들 그리워. 내게 해준 예쁜 말들 전부 고마워. 나는 계속…. 계속 기다릴게. 그리워할게. 포기하지 않을게.

  • 26이름없음2017/05/16 00:43:465SGT+aJ0zeE

    >>25 ㅎㅎㅎㅎ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하지만 역시 지금 생각해도 정말로 잘했어, 종이주는. 은종이란 아이도 되게 매력적이었으니까. 나도 똑같은 기분이야. 뭔가 4년 전으로 돌아간것같은, 그런 그립고 따스한 느낌이 들고있어.

    응, 점차 망해가다가 결국 완전 삭제 사건 이후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떠나버렸던 것 같아. 이렇게 다시 복원되긴 했지만...글쎄. 이미 너무 늦어버렸던 거겠지. 그래도 나도 이렇게 종이주를 다시 만나서 너무 기뻐! 아무도 찾아오지않는 이곳에 다시 한번 와보길 정말 잘했어. 종이주가 얼마나 고민하고 그리워했을지 이해할 수 있어. 나도 그랬었으니까.. 그래서 종이주에게 더 고마운거야. 그렇게 용기를 내서 레스를 남겨줘서. 전부 네 덕분이야. 고마워, 종이주! 작은 기적을 만들어줘서:)
    종이주는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좋은 사람이야. 종이주가 여전히 친절하고 다정하고 따뜻해서 나도 예쁜 말을 해주고싶어ㅎㅎㅎ 진짜로, 정말 좋아해! 그리고 나는 오픈카톡도 좋아. 나는 종이주가 원하지않아 하는것 같아서 말을 꺼낼지말지 고민했어.. 나는 우리 둘만이라도 좋아! 물론 다른 사람들도 와주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야. 응, 분명히 그럴거야. 나를 만났으니까,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도 만날 수 있을거야. 함께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희망을 걸어보자, 종이주:D 나도 너와 함께 할테니까. 나도 너를 만나서 정말로 기뻐! 종이주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다리며 그리워한다면 나도 함께 할게. 정말로 또다시 작은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잖아? 스레 제목대로 '너와 내가 함께 한다면' 말이야ㅎㅎㅎ 같이 그리워하며 기적을 바래보자. 응, 함께 기다려보자. 지금처럼 말이야:)

  • 27이름없음2017/05/16 00:55:26C4s+h+yHj6A

    >>26 나은이도 정말 매력있고 귀여웠어. 화연이도 참 좋았는데. 리부트했어도, 서로가 누군지 밝히지 않았어도 나는 나은주가 화연주인 걸 자연히 알았어.
    마치 이게 다 내 덕분인 것처럼 말하네. 네가 아니었다면 내 레스는 있으나마나였을거야. 그러면 나는 또 체념하고 정말로 다신 여길 찾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좋은 사람…. 고마워. 나은주도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야. 오픈카톡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이 와서 혹여라도 봐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혹시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나, 한번도 만들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어. 으. 바보같다. 나는 나은주가 되려 부담스러워할까봐서, 말을 꺼내지 못했어. 그건 내 쪽에서도 미안한 일이니까.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야. 혹여라도 다른 사람들이 와주지 않아도, 나는 실망하지 않을 준비가 된 것 같아. 이미 너를 만나고 기적을 경험했으니까 너무 많은 걸 바라진 않을래. 다만 기다릴래. 함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랑 같이 기다려준다는 말이 그렇게나 따듯하고 좋은 말인지, 지금까지는 미처 몰랐어. 정말로 스레 이름같네. 너와 내가 함께한다면…. 응, 그럴게. 나랑 같이 기다려줄래? 그래준다면 나도 매일 여기 올 테니까. 오픈톡방은, 미안하지만 어떻게 만드는지 잘 몰라서…. 만들어줄 수 있을까?

  • 28이름없음2017/05/16 01:11:575SGT+aJ0zeE

    >>27 나은이도, 화연이도 둘 다 좋게 봐줘서 정말 고마워! 나도 종이도, 우현이도 모두 차분하고 멋지고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해ㅎㅎㅎ 그리고 사실은 나도 리부트했어도 종이주가 우현주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았어. 어떻게 모를수 있겠어? 이렇게 다정한걸:)
    ㅎㅎㅎ실제로 나에게 이 모든 기적들은 전부 다 네 덕분인걸. 나는 그저 너의 레스에 대해서 대답만 했을 뿐이니까. 정말로 타이밍에 감사해. 여길 우연히 다시 들어와서 정말로 다행이야. 응. 나야말로 고마워. 그렇게 나를 좋게 말해줘서. 오픈카톡을 만들면. 언젠간 누군가 한명쯤은 와줄거라고 생각해. 응, 나도 그런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 그리고 바보같지 않아. 나도 한번도 만들어본적 없는걸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전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아. 오히려 기뻐! 종이주도 원해줘서. 응. 나도 너무 많은걸 바라지는 않을거야. 이미 종이주를 만난것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니까.
    응, 같이 기다려줄게. 당연히. 4년 전, 그 스레 제목처럼 말이야. 너와 내가 함께한다면 분명 또다른 행복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오픈톡방은 한번 만들어봤어! 나도 처음이라 떨리긴 하지만..ㅋㅋㅋ 아래에 링크 올릴게!

    https://open.kakao.com/o/gHx82Xv

  • 29이름없음2017/05/16 02:14:32q5buhNRCQio

    리커런트으..

  • 30이름없음2017/05/17 16:45:40vJksYu0w9ig

    >>7
    ............... 어, 어어어어어어어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중2병 넘치던 찬이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나 되게 기쁘면서도, 창피하고 막 어쩔줄 모르겠는데 난 이걸 왜이렇게 늦게 봤는가....

    안녕. 고삼 친구들. 찬이야. 중2병 넘치는 찬이 오구오구 해준 아름이랑 조하군이 맞관이라는 거에 굉장히 기쁘네. 지금이라면 보려나.. 싶지만. 일단은 올려봐.

  • 30.5레스걸2017/05/17 16:45:40???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5/17 16:59:18vJksYu0w9ig

    >>30 이어서
    오픈 카톡방이라는 걸 봐놓고도 못들어가는 건 둘의 알콩달콩한 N년 후의 일상을 단둘이 즐기라는 찬이의 마음으로 레스라도 남겨봐. 축하해. 중2병 넘치던 찬이를 보듬어주던 고삼 친구들. 그리고, 조하랑 아름이도.

  • 32이름없음2017/05/19 21:38:39AudevRj0+xA

    >>31
    헐 잠깐 이거 진짜야 o0o;;;;;!?!! 찬아ㅠㅠㅠ퓨ㅠㅜㅠㅠㅠ찬이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 19살들이 뭉치게해준 찬이아냐ㅠㅠㅠㅠㅜㅠㅜㅜㅜ도랐다 진짜 o<-<........어 진짜 너무 오랫만에 만났고 하고싶은 말이 엄청 많은ㄴ뎈ㅋㅋ큐ㅠㅠㅠㅠㅠㅠㅜㅜ아냐 찬ㅇ이는 그 중2중2함이 매력이었다구....,,,,얼마나 19살 그룹 얘기를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혹시 나중에라도 이 레스를 본다면 들어와줘....못다한 이야기도 하고싶어

  • 33이름없음2017/05/21 09:03:12oKx9qLg33V+

    세상에 찬이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게 얼마만이지 진짜 5년만에 만나니 너무 반갑고 보고싶고 8ㅁ8 n년 후의 일상 좋지 너무 좋지..ㅠㅠㅠㅠㅠ 난 이제 고삼즈가 없는 아름이의 미래는 상상할 수 없는걸 ㅇ<-< 찬이주가 들어와준다면 19세즈의 다양한 썰을 풀 수 있을 테니 너무 즐거울 것 같은데 ㅠㅁㅠ 오픈카톡은 항상 열려있으니 찬이주만 괜찮다면 들어와줬으면 좋겠다 못다한 이야기도 하고싶어222222 그건그렇고 찬이주 정말 보고 싶었는데 그간 잘지냈으려나 ㅠㅁㅜ?! 이 레스를 찬이주가 꼭 봐줬으면 좋겠다 흑흑

  • 34이름없음2017/05/21 18:26:371UYJ5pH5EgM

    >>33 초반에서 중반을 넘어서 이제는 후반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찬이가 없는 고삼즈라니 그거 무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오랜만에 묵혀뒀던 찬이의 n년후....라, 궁금하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물론 찬이주는 잘지냈지. 아름주도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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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4[ALL/치유] 너와 내가 함께 한다면! reboot -7판-

  • 1이름없음2013/10/17 23:10:15+j68MSmrQME

    시트스레 : threadic://situplay/1379989671/
    위키? :mankalo.woobi.co.kr/...
    %EB%84%88%EC%99%80%20%EB%82%B4%EA%B0% 
    80%20%ED%95%A8%EA%BB%98%20%ED%95%9C%E B%8B%A4%EB%A9%B4%21
    1판 : threadic://situplay/1380011349/
    2판 : threadic://situplay/1380342202/
    3판 : threadic://situplay/1380545025/l25
    4판 : threadic://situplay/1380743267/l25
    5판 : threadic://situplay/1380991110/l25
    6판 : threadic://situplay/1381394057/l25

  • 225이름없음2013/11/07 18:48:10YHlZYGud+h+

    ㄱㅅ

  • 226이름없음2013/11/07 18:49:02uVKqXT1BL1Y

    안녕

  • 227이름없음2013/11/07 19:53:52YHlZYGud+h+

    어 안녕 있는줄 몰랐네.. 요즘 다들 너무 안와서

  • 228이름없음2013/11/09 02:31:47TdYN5cpgGfg

    갱신

  • 229이름없음2013/11/10 10:44:37ZY1+efuR34I

    갱신

  • 230이름없음2013/11/13 01:38:52OwklsL6y51I

    아무도 오지 않네;

  • 231이름없음2015/05/05 17:04:39eBJ9hmTbuOo

  • 232이름없음2015/05/06 16:17:16FwMBBjwLM2I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어요. 천사든 악마든 모두 행복하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이루어가고 싶어요."

    이름: 아일리

    나이: 1600살

    외모: 백금발의 머릿결이 빛나는 아이이며 채도 높은 파란 눈-아쿠아블루-을 가지고 있다. 키는 아담하게 작은 158cm이며 몸무게는 가볍다고 한다. 얼굴은 자그마한 편이며 가는 목과 좁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 손이 하얗고 조각처럼 매끈하다.
    주로 하얀색 옷을 입으며 로브를 걸치기도 하고 슈트를 입기도 한다. 옷은 A라인 풍의 치마를 자주 입는 편이며 치유의 천사의 정복을 입기도 한다. 컬러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을 자주 입는 편이며 머리카락과 옷자락이 마치 바람에 흩날리듯 하늘하늘 팔랑거린다고 한다. 신발은 주로 굽이 없는 하얀 신을 신는다고 한다. 머리길이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편이며 머릿결이 상당히 좋아 자연스럽게 흘러내린다.
    천사의 날개가 등에 달려 있으며 작은 날개가 등뒤에 나 있는 모습. 평소에 날개는 드러나지 않는 편. 날개는 마치 작은 새가 날개를 펼친 듯한 아담한 모양이며 날아다닐 때 깃털이 자연스럽게 흩날린다고 한다.
    여행복 차림은 하얀 병아리 장식이 달린 분홍색 모자를 쓰고 밝은 색과 깔끔한.테두리로 마감된 여행복을 입고 다닌다.
    인간계를 내려다보며 내려가봤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하며 즐거운 생각을 하곤 한다.

  • 233이름없음2015/05/06 16:30:20ev64JRBzRhs

    네 말에는 충분히 지적받을 만한 점이 있었어.
    그리고 네 말이 '비난' 받을 이유는 네 말처럼 없는게 맞아, 단순히 네 말엔 '지적' 과 '비판' 받을 점이 있는거고.
    그 레스주 또한 너에게 드립치며 '지적' 과 '비판' 을 한거지, 마구잡이로 헐뜯으며 '비난'한건 아니라고 본다.
    단순한 돼지라는 단어를 감정적으로 네가 확대해석 하고 있는건 아닐까 모르겠다. 그리고 너는 전혀 진정하지 않은것같으니 감정적으로 일을 그르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물론 충분히 돼지라는 단어를 그렇게 받아들인다는걸 이해하지만, 사건은 아주 사소하게 시작했으니까 그 레스주도 사과했고, 더 이상 올 마음도 없어보이니까 이 쯤에서 끝내는게 어떨까 싶은데.
    둘 다 잘못했다고 봐, '단순히 소비만 하고싶다' 라고 말한 사람이나, 그걸 오해의 여지가 있는 단어로 말한 사람이나.

  • 234이름없음2017/05/14 18:25:07atJljlgDa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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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6RE)여기는 못다한 말을 전하는 곳

  • 1이름없음2013/12/23 10:52:15pYRP1U+S4n+

    고백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부족해서,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아서 마음을 전하지 못한 캐릭터, 친해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못한 캐릭터,
    잘못을 저질러서 폐를 끼쳐버린 일 등등…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못다 한 이야기는 마음 한구석에 고여져 있겠죠.
    여기는 그런 말을 하는 스레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레가 아닌, 이미 끝난 스레들만 해당됩니다.

    *엔딩이 나거나 한 달 이상 갱신 없이 묻힌 스레만 가능합니다.
    *ID는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친목은 자신 뿐 아니라 그 스레, 그리고 상대 캐릭터의 이미지까지 깎을 수 있는 엄연한 민폐이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 않으며, 추정 가능한 인증 요소도 배제합니다.
    *레스에 답장은 가능, 단 한 번으로 제한합니다.

    EX. 모 스레의 A를 좋아했다. A의 이러이러한 점(예쁨, 잘생김, 자상함 등등) 다른 캐릭터들을(내 캐릭터를 을 순화) 잘 챙겨줘서...

    *본 스레의 메리트는 상대를 분명히 지목할 수 있는 점, 내 레스를 보았는가 확인할 수 있는 점에 있으며, 친목으로 문제가 불거질 경우 이러한 스레는 다시 세워질 수 없습니다.
    본인의 사심이 다수에게 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도록 합시다.

  • 837이름없음2017/02/24 18:24:59Vsk6hCyViCY

    >>836 덾☆ 이 맞았나... 늑대쇼타요☆
    COE는 제 첫 상황극 스레라 잊고 싶지도 않고 잊어지지도 않더라구요ㅎㅎㅎ >>836은 누 구주세요?

  • 838이름없음2017/02/25 19:52:02BrC3XNTz5fI

    >>837 데일주? 데일주 맞지ㅜㅜ 나도 COE가 상판 첫 스레레 잊히지가 않네. 그런데 여기 지금 보니까 못다말 스레구나. 이제와서 스레구분이 의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을 스레에서 얘기할래? 너무 반가워:)

  • 839이름없음2017/04/08 18:19:5405BH2RSxJA2

    >>835 헉 여기서 마루나래 스레 이름을 다시 볼줄이야!
    오랜만이에요, 저도 사랑해! 다시 만나지 못하더라도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셨으면 해요. 반가워요! :D

  • 840이름없음2017/04/28 00:50:31nwQj12t90EE

    스레더즈에도 글을 올렸었지만 이 쪽은 사이트도 망한 김에 제 마음대로 사이트 룰이나 스레 규칙 같은 거 신경쓰지 않고 거의 복사한 내용이긴 한데 일단 레스 남겨 봐요. 다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knights school 스레의 아이린주께 못 다한 말이 있었어요. 전 같은 스레의 베르딕트주구요. 이미 한 번 이런 스레에서 레스 남겼었던 적도 있지만 그것도 몇 년 전이었고, 그땐 아이린주 레스를 보고 너무 좋아서 조급하게 막 썼던 글이라 아쉬움이 남아서 또 이렇게 욕심 가득하게 레스 남겨요.

    어제가 오늘의 흑역사라는 말이 진짜 맞아서 지금은 상황극도 접었고 그 때 썼던 레스들 보면 너무 쪽팔려서 상판에 접근도 안 하던 것도 몇 년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게 아이린이라는 캐릭터와 knights school 스레예요.
    제가 기억력이 되게 안 좋아서 상판 몇 년 생활 동안 남의 캐릭터 이름은 기억해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도 아이린이라는 이름이 자꾸 맴돌아요. 사실은 이제 아이린의 이름만 기억나고 아이린의 시트에 기록된 외모라던가, 그런 자세한 세부사항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도 아이린이라는 이름이 가끔 떠오르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어요. 연인이나 원수 같은 특별한 관계가 맺어진 캐릭터도 아니었고 그냥 대화나 몇 번 나눴을 뿐인데요.

    아마도 상판에서 제가 잘 느끼지 못했던 아이린주의 레스에서 느껴지던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그 속에서 나누던 아이린과의 대화 속에서 느껴지던 아이린의 따뜻한 마음과 그 상황극 속에서 내 캐릭터 대신 오히려 내가 치유받는 듯한 그런 느낌. 그런 것들이 아직도 아이린을 떠오르게 하고 그립게 하는 것 같아요.
    전 그런 느낌을 좋아했었고 그런 느낌을 주는 아이린을 좋아해서, 그 때는 다른 캐릭터들보다 아이린주와 돌리려고만 했던 그런 이기적인 흑역사도 있네요. 베르딕트와 사제 관계였던 이스주와 소외감 느끼셨을지 모를 스레주와 다른 레스주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841이름없음2017/04/28 00:51:22nwQj12t90EE

    어쨌든 그런 분위기가 이미지로 깊게 박혀서 그런지 그 때 돌렸던 상황들 속의 장소 같은 것도 아이린과 함께 기억 속에 남아있어요. 석양 때의 도서관이라던가, 석양의 도서관이라던가, 도서관의 석양이라던가.. (사실 그것밖에 기억 안 나요.)
    절 3자의 눈으로 볼 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돌리면서 아이린을 좋아하는 티가 팍팍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쯤 되면 캐릭터를 좋아하는 게 내 캐릭터인지 나인지. 아마 아이린주도 조금 그런 낌새를 눈치채셨다면 부담스러워하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 대해서도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눈치도 없고 해서 그 땐 그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돌이켜 생각해보니 약간 그런 게 있지 않았나 싶어서요.

    이렇게 아이린 얘기와 사과만 주구장창 하고 있지만,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이린 뿐만 아니라 제자였던 이스도 정말 좋아했고, 이제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 여러 매력 넘치던 캐릭터들. (장님 캐릭터도 있었던 걸로 기억) 과 기사단들 (강철, 황제, 폭풍, 또.. 헉, 모르겠네요.) 이 있는 스레라 상판 돌리면서 가장 애정하는 스레 중 하나였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스레가 묻힌 게 너무 아쉬웠어요. 잘 활동하지도 않아놓고 이런 소리 하는 게 저도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고 죄송하지만, 그 때 아쉬움이 너무 커서인지 그 후로 상판도 잘 안 들어가게 됐구요. 스레가 돌아가던 중엔 그렇게 자주 보던 시트들도 스레가 묻히고 나선 한 번도 쳐다본 적이 없네요.

    그렇게 상판 돌리던 때를 흑역사로 생각하기 시작하고 또 시간이 지나가던 후 얼마 전에 갑자기 knights school 스레와 아이린이 생각났어요.
    흑역사로 생각하는 상판이지만 knights school 스레와 아이린은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었고, 그렇게 소중한 추억으로 제 기억 속에만 묻어둘 수도 있었지만 이렇게 못다한 말이 남아서 아쉬움에 며칠 고민하다가 레스 남기는 거예요. 이렇게 길게 적어봤자 아이린주가 보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게 되겠지만, 아이린은 제가 상판하면서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였고, knights school 스레를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해 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만약 이스주가 이 글을 보신다면 이스주에게도 이스 역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였고, 즐겁게 돌릴 수 있게 해 준 것, 마찬가지로 knights school 스레를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해 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스레주와 레스주분들께도요.

  • 842이름없음2017/04/29 19:00:319iChRZOfoZE

    >>840-841 세상에 맙소사 이런 우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베르딕트주. 아이린주예요. 제가 상판 처음 입문이 Knight School이었고, 그때는 미성년자였는데 지금은 성인이 되어 취업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는 스레딕이 망하기 훨씬 전에 스레딕을 떠나 있었어요. 그 후에 망한 건 알았고, 자료들이 날라간 건 몰랐는데 오랜만에 기억나서 들어왔더니 있었을 줄이야. 정말로 놀랐어요ㅋㅋ큐ㅠㅠㅠ!

    저랑 아이린을 좋게 기억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Knights School이 제 상판 첫입문이기도 했고, 그때 캐릭터들도 기억나요. 이스가 활발한 아가씨였고, 장님분 캐릭터도 캐성이 되게 독특했었던 것 같아요.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은 스레였지만 소소하게 돌아가는 느낌이 좋아서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베르딕트 정말로 좋아했어요. 실상 저희가 어떤 다이나믹하거나 깊은 관계를 짜서 인상 깊은 역극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도서관에서 차분히 대화했던 게 기억나요. 석양에 비치는 베르딕트 얼굴을 보거나, 책장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거나, 책을 넘기는 베르딕트를 바라보거나...

  • 843이름없음2017/04/29 19:08:359iChRZOfoZE

    (이어서) 저도 기억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 그 이후 상판을 떠나기 전까지 여러 스레에서 여러 캐릭터를 굴렸지만, 몇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기억에 남는 건 모 스레와 Knight School이네요.

    정말... 정말 오래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지금 제가 상판 입문했던 시기랑 현재 나이를 비교해서 단순히 계산 해봤는데 7년(!!)도 넘은 이야기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현실과 연계되어있지 않은 인터넷에다 심지어 익명 게시판, 그때의 자료도 전부 소실된, 정말 기억으로만 남아있는 이야기지만 그 기억과 감정이 저만 가진 게 아니란 사실이 기뻐요. 이렇게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읽을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어요. 저도 Knight School과 베르딕트주와의 기억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기억상 베르딕트주 레스의 분위기나 필력을 봤을 때 그때 최소한
    중학생 이상이셨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쯤 아마 스무살 초중반이시겠죠XD? 학생 때와는 다른 일들도 많을 테지만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다 잘 풀리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다시 한 번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844이름없음2017/04/30 02:46:31+BE+URxcDe+

    묻힌지 꽤 오래 되었는데 당시 내가 활동했을 때 있던 스레들도 있으니 조심스레 몇 자 적어보겠어ㅎㅎㅎ

    음...
    인연의 마을 스레더들 안녕?
    나는 그 스레의 레스주 중 한 명이야!
    시간이 꽤 많이 지났다ㅎㅎㅎㅎ!!!
    다들 잘 지내고 있지요? 그 때 당시 나는 졸업을 앞둔 고3이었던가...잘 생각도 안 날 만큼 많은 시간이 지났어. 나는 현재 대학생활을 하고있고, 슬슬 취업 생각도 하고있지. 다들 각자의 삶 잘 살아가고 있겠지? 사실 여기 스레 읽으면서 단지 온라인인데 그렇게 많은 말이 나오나 했는데 막상 쓰니까 많은 생각이 든다.
    우리 중2판에서 넘어왔을 때 나름 기대 많이 받았는데ㅋㅋㅋ그래서 진짜 재미있게 했잖아! 부제도 재미있게 정해보고..
    그런데 어느새부턴가.....마치 짠 듯이 사람들이 줄고...나도 어느샌가 활동량이 줄고, 결국 리부트가 되어도 나는 돌아가지 않았어. 사실 돌아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는 변명이라도 대면 나를 이해해줄까?
    다들 정말 보고싶어. 정말 정말 아주 많이...ㅠㅠㅠ
    내 첫 상황극이자, 마지막이 되었던 그 곳이었는데, 제대로 마치지 못해 아쉬워.
    말도 없이 잠적한 주제에 구차해 보이려나...
    킬주, 루시주, 비우주, 루나주, 연홍주, 레이주, 더 많은 레스주들 다 못적어서 미안해.
    그냥 떠난 나도 다시 돌아보면 몇 년이 지나도 생각 날 정도로 애정이 있었나보다
    말이라도 하고 갈 걸...미안해
    다들 잘 지내지? 물론 나는 상황극 판에서 더이상 참여하지 않겠지만 다들 어떨지..ㅎ
    누구라도 봐줬으면 좋겠다 정말 고마웠고, 즐거웠어. 잘 지내, 안녕!!!
    인연의 마을은 줄여서 인마다, 인마!!!

  • 845이름없음2017/05/14 02:06:52atJljlgDaJs

    스레딕 말이야, 진짜 오랜만이야. 얼마나 오랜만이냐면…. 몇년만. 고등학생이었던 내가 지금 이렇게 대학생이 되어 다시 여기에 나타나게 된 건, 역시 너희들이 그립기 때문이겠지. 잘 사는지 모르겠다. 많이 좋아했어. 지금 이 곳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 만으로도 내게는 큰 영광이고 행복이야. 그냥, 그것만 알아주었음 좋겠어.

  • 846이름없음2017/05/14 03:26:54HsvKm9y+Vhk

    1. 개요

    아이엠스타! 애니메이션,3DS 게임 등등 모든것의 시발점이 된 게임. 카드와 학생증 등을 이용한 리듬게임이다.
    아이카츠! 페이지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이카츠! 애니메이션도 원래 이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였다.

    2. 상세

    국내로선 처음 도입었는데도 설마 시즌1 에디션 엔진을 쓰지 않을까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도 올해 시즌3 방영에 맞춰 시즌3 ver.1에디션엔진을 쓴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아케이드 게임이 들어오면서 같은 장르인 프리파라와 함께 여아용 아케이드 게임 시장에 불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문서는 한국판 아케이드 게임만 설명하며 일본판 아케이드 게임은 아이카츠 카드 문서에서 찾아보는게 좋다.

    IC카드(학생증)은 아직 별도 판매하지 않고 있으나 예정은 있다고 한다.
    시즌3 ver.3 에디션은 2017년 3월 20일부터 개시 예정이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선행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3. 설치

    우리나라는 2016년 캐릭터-라이선싱 페어에서 최초로 공개했고, 아이엠스타 전용 ID카드와 스페셜 카드를 무료로 배포했다. 그리고 그 다음달인 8월 1일에 전국으로 설치, 가동할 예정이였으나 수도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차차 설치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중이다.

    아케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1,2차로 나뉘어 설치가 진행되는데 1차는 8월말까지, 2차는 10월초부터 진행된다고 하였으며 롯데마트에 요청이 많이 들어오면 조금더 빨리 설치를 할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설치점은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에 차별없이 설치된다하니 2차때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에 더 설치될듯 보인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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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0노을진 상황극판에서 사람을 찾다.

  • 1이름없음2016/03/23 00:31:14cC2Gaci4jRQ

    잡담판에서 여러 의견을 공유한 끝에 세워진 스레이며 판을 떠나기 전에 지금껏 만난 인연들을 찾아보는 스레입니다.
    많은 추억이 담긴 상황극판이 이젠 정말로 셔터를 내리는 분위기라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세워질 스레가 될것 같아 먼저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바라는 모든 사람이 그동안 앓아왔던 추억속의 인연과 재회할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부디 그 만남이 건전하게 이뤄지길 바래요.

  • 991이름없음2017/04/07 18:21:35nqNOU5NhPhI

    >>990
    글쎄, 나라던가?

  • 992이름없음2017/04/30 19:22:07W+2C8R+3xf2

    >>989 세상에........................................................

  • 993이름없음2017/04/30 19:27:11W+2C8R+3xf2

    >>989 세상에나 이거 현실인가..? 아 8ㅁ8 조하주 안녕 잘지내..? 아... 세상에 지금 말을 못있겠다 나 조하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조하.... 이걸 한 달이나 지나고 나서야 읽네 8ㅁ8 미안해… 능비표 동결? 나고서도 조하 생각에 혼자 가슴 찢었던 게 생생하다 ㅠㅠ 내가 쓴 레스를 봐줄지 모르겠지만 나 조하 아직도 많이 애정하고… 한아름이라는 캐릭터를 기억해주고 있었다니 너무 고마워 ㅠㅠ 조하도 조하주도 보고싶다 8ㅅ8..!!

  • 994이름없음2017/04/30 19:46:50W+2C8R+3xf2

    >>989 안녕 난.. 방금.. 능비표 정주행을 시도하다가 1스레 100레스까지 보고 포기한 아름주… 조하 오랜만에 봤는데 정말 여전히 최고다 너무 예쁜 조하…

  • 995이름없음2017/05/02 02:34:20uDIsfrZGWt6

    >>994
    저 레스를 올리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매일 들어왔었는데, 이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반포기 상태로 이틀동안 안들어왔었더니 이럴수가 ;-;....답레가 달렸어요!!!1ㅠㅠㅠㅠㅠㅜㅜ오, 나혼자 이루어지지 못한 관캐 끙끙 거렸던게 아니었구나 o<-<....!! 뭐야 이 간질간질한 기분ㅜㅜㅜㅠㅠㅠㅠㅠ너무 좋ㅈ자나ㅠㅠㅠㅠㅠ나는 왜 이런 술취한 전남침처럼 새벽에 와서 이러고있는가....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나도 미처 하지못한 고백할 수 있고, 그걸 아름주가 들어주었다는게 넘넘 기쁘다 ^*^.....크ㅎ흐ㅠㅜㅜㅜ

  • 996이름없음2017/05/02 02:35:27uDIsfrZGWt6

    정주행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정주행 엄청 했ㅁ는데 볼때마다 재밌고 아련하고 오그라들ㄹ고 으...ㅠㅠㅠㅠ옛날 내손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바 없지만mm)....아름이랑 아름주는 물론이고, 다들 다시 만나고싶다☞☜

  • 997이름없음2017/05/02 18:24:33Gj+HkBg0yS6

    >>995-996 새벽에 왔다가 갔구나!! ㅠ///ㅠ 내가 답장을 너무 늦게 해서 걱정했는데 확인해줘서 너무 기뻐 8ㅁ8)o)) 근데 거의 한달동안 들어왔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내가 상판을 완전 벗어난지가 n년이라… 정말 가아아끔 혹시 싶어 들렀는데 으으 좀 더 자주 올 걸 그랬네 ㅜㅁ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조하 정말.... 정말 애끓는 맘으로 격하게 앓았었는데 말이야 으아악 061B (맞나?) 노래 개사하는 ㅋㅋㅋ 스레인가? 거기에 ㅋㅋㅋ 아름이 독백같은 느낌으로 썼던 적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의 아름주가 지금의 조하주보다 훨씬 더... 술취한 전애인같았는걸.....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렇게 다시 만난 게 너무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네!
    난 아름이 부분은ㅋㅋㅋㅋ 빼놓고 읽었어 즈응말 왜이리 맞춤법을 많이 틀렸던 건지… 아름이 나름 아끼는 캐릭터였던지라 엔딩나고 한 2년쯤은 연습장에다 낙서도 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완전 잊고 살다가ㅋㅋㅋ 조하주 레스 보고 나서야 다시 기억났네 (묻어뒀던 아름이를 발굴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예전엔 별로 안 오글거렸던 것 같아 항마력이 날이 갈수록 줄어든다니... 훌쩍.. 아니 그나저나 난 맞관일 거라는 생각은 정말... 정말 ㅋㅋㅋㅋ 생각도 못했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조하가 저렇게 예쁜데 왜 아름이를?! (동공대지진)
    스레가 20스레 정도까지 갔으면 정주행할 거리 많아서 좋았을 것 같은데 그건 좀 아쉽다 흑 ㅜㅜ 능비표 친구들 하나같이 개성있어서 재밌고 즐거웠어ㅜㅜ 정말 다들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ㅠuㅜ 늦었지만 잘 지내구 있었어, 조하주??

  • 998이름없음2017/05/02 18:30:28Gj+HkBg0yS6

    아름주는 9시쯤 다시 와볼게!!

  • 999이름없음2017/05/02 21:01:02ftzHgDqbwi6

    >>997
    그래도 아름주가 와줬다는 사실만으로도
    꿈만 같은걸......진짜 100분의 1?2? 정도의 기대치였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o.<ㅋㅋㅋㅋㅋㅋㅋ 헉 진짜.......생각치도 못해서 놀랐다 :0....그냥 캐릭터로도 천천히 진도를 내고 싶어서 티도 안내고있다가 동결이 나는 바람에....ㅠㅠㅠㅠㅜㅜ나만 맘에 담고있는 줄 알았어 8ㅅ8!!!! 그런 스레도 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도 아름이가 왜 조하를!?(222
    정말로 재밌었는데 큽....다같이 다시볼 날은 커녕 아름주랑 만날 수 있단 생각조차 못했는걸.....()..조하주는 잘 지냈어!!! 저때가 고등학생이었나, 중학ㄱ생이었나....지금은 군대도 몸건강히 전역하고, 알바도 하고있어서 이리저리 휘둘리지만 o<-<.....아름주는 어떻게 지냈어?

  • 1000이름없음2017/05/02 21:21:43Gj+HkBg0yS6

    >>999 나도 조하주가 아름이 언급해준 것도 정말 꿈만 같고… 이렇게 또 만나서 너무 반갑다ㅠㅠ!! 으으 연이 닿아서 다행이고 조하주한테 정말정말 고마워 ㅠu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도 그런 마음+조하가 아름이랑 잘될리가 없잖아=티 내지 말자 < 로 결론 내리고 최대한 티 안 냈는데ㅋㅋㅋㅋㅋ 하핬 신기하구 훈훈해서 웃음이 막 나온다
    난 저때면 어 중학생,,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중학생 때였을 것 같아 고등학생 때 굴렸다면 맞춤법이 저것보단 나았을 거라고 믿어 ㅇ<-< 잘지냈다니 너무 다행이다! 조하주 말투가 항상 밝고 유쾌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인지 잘 지내고 있을 거라는 믿음은 은연중에 있었던 것 같아ㅋㅋㅋㅋ 아름주도 잘 지냈어! 미성년자였지만 이젠 투표도 하고ㅋㅋㅋㅋ 상판은 벗어났지만 자덕질은 여전히 하고 있었지 흐흐 ^///^
    그건 그렇고 내가 이 스레 1000번째 레스일 텐데 2스레를 내가 세워야 되겠지…?ㅋㅋㅋㅋㅋ 음 만나서 너무 기쁜데 이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힌다 () 후일담.. 후일담이라도 써야 되나?! 둘이서 능비표로 돌아가서 스레를 돌릴 수는 없으니ㅋㅋㅋㅋㅋㅋ 으으 바로 후일담으로 넘어가긴 아쉽고 아름이랑 조하랑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진행해나가면서 이케이케.. 구성진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우리 둘뿐이라 아쉽다 ㅠuㅠ 그치만 기쁜 마음이 더 커 조하주 보고싶었어!!! (부둥부둥)

  • 1000.5레스걸2017/05/02 21:21:43???

    레스가 1000개를 초과했으므로 이 스레드에는 더 이상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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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5유실시대 임시스레

  • 1이름없음2016/04/07 20:41:346CzaMmNyc2g

    황혼판에서 사람이 꽤 모였기에 급하게 세운 임시스레. 시즌3을 위해 외부로 나갈 수 없는 사람도 부디. 이후 잡담이나 토의는 이쪽으로!

  • 496이름없음2017/04/19 14:26:42vZ6vrjURH0Q

    [email protected]/...

  • 497이름없음2017/04/19 14:27:37vZ6vrjURH0Q

    골뱅이 지우고 들어가면 됨. 레주랑 잔당들 자주 오더라

  • 498 ◆pxWCZcZz4w2017/04/19 20:18:03yq0RPOcIeOk

    ? 아 저거 레주야?
    사실상 사이트펑 이후로도 증거가 줄줄이 나오니까. 와 근데 낯짝도 두껍네.

  • 499이름없음2017/04/20 14:53:13JMDy0Wk1Jpo

    >>498 내가 확인했는데 레주 아님. 딴 사람임. 그 정도로 얼굴 두껍진 않겠지. 근데 왜 레주인것 마냥 해설 붙였는진 모르겠네

  • 500 ◆pxWCZcZz4w2017/04/20 15:29:01d6whGefokhA

    >>499
    그니까 혼동이 왔는데 왜그랬을까. 아님 어떻게 복구한걸까

  • 500.5레스걸2017/04/20 15:29:01???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7/04/20 18:08:55art2lvoT1hU

    >>500 작성일 자체는 2015년인걸로 봐서 예전에 떠놨다가 다시 복구한 모양인데, 저렇게 허세 떤 이유는 그냥 허세 떨어보고 싶거나, 아니면 레주랑 노는 좆목종자거나 둘 중 하나겠지.

  • 502이름없음2017/04/20 20:53:12d6whGefokhA

    예전에 떠둔거면 저거말고 다른 정보도 떠뒀을지도 모르겠네. 성배전쟁 AU좋았는데 깜빡했는데 씁..
    현 밝혀진 종자가 누구누구지. 현, 호경, 레이뿐인가.

  • 503이름없음2017/04/25 18:42:52oOm+coVKEE+

    강현새끼 인성 더러운거 잠깐 발 담궜을 때부터 알아봤다.
    누구를 무릎 꿇리느니 어쩌느니 지가 틀린 말 하더니 나중에 가서는 빼애애액 내 말이 맞아 넌 분탕종자야 지랄이란 지랄은 다 떨드만
    그때 스쳐가듯이 저 새끼 난독증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보다 더 놀라운 정신 질환을 달고 있었구나?
    그리고 레주에 대해서도 한마디 덧붙이자면, TRPG의 진행 태도는 상당히 질 떨어지는 인간이라는 것.
    이미 스레가 일반적인 레스주와 좆목러들이 갈린 상황에서 정보는 좆목길을 통해서 흘러들어가고 있는걸 수수방관하고 동조까지 했으니 결국 자기 설정의 격을 자기가 떨어뜨린 셈.
    마스터로도 실격이지만, 창작가로서도 실격이지. 자기 작품에 대한 애정도 없고 의지도 없다는 뜻이니까.

  • 504이름없음2017/04/27 00:21:36zpeRWymCC1A

    아직도 갱신되는구나 이 스레...

  • 505이름없음2017/04/29 18:35:20QQ74MVJvj4E

    결국 누가 위키 히스토리까지 다지웠네
    차마 백업못한 연성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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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3[범죄대립물] Black Parade From London 제 27 장

  • 1이름없음2013/12/31 14:56:241kzuKA+tf6U

    Sheet Thread : threadic://situplay/1344581553/
    (구 시트 주소는 신 시트 내에 있습니다)

    -이 규칙은 상황극판 이용자들의 회의로 제정된 룰입니다. 새 스레를 세울시 1번레스에 반드시 기재합니다.
    -언제든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합시다.
    -상황극 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지나친 성적 표현 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 맙시다.
    -이곳은 모두에게 친절한 상황극 판입니다. 뉴비의 빠른 적응과 참여를 위해 적극 도와줍시다.
    -레스를 쓰기 전 완결형, 과도한 연플, 먼치킨등 답변하기 힘든 내용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특정 인물들만 어울리는 친목행위,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등은 절대 금지합니다. 누군가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와 대화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지적스레를 적극 활용합시다. 단, 지적이 감정 섞인 비난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트러블이 있을 때 대화는 훌륭한 해결수단입니다. 지적하기 전, 상대와 대화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큰 트러블이 발생하더라도 상황극판 내부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

  • 574이름없음2014/12/14 17:43:45Ej8jBD9wcfQ

    갱신

  • 575이름없음2014/12/16 01:00:02QbPhrl+tZjQ

    많이 추워졌네

  • 576이름없음2014/12/22 01:43:26ns9vMLJZONk

    엔딩이라도 제데로 내야하는데 말이지
    27일도 얼마 안남았네

  • 577이름없음2014/12/27 17:46:49eijeGjoZmY2

    갱신

  • 578이름없음2014/12/27 17:47:15eijeGjoZmY2

    내일7시 모일수있을까?

  • 579이름없음2015/01/01 00:12:37ya2H8rHyxFw

    모두들 새해복많이받아

  • 580이름없음2015/01/09 14:41:12FqKDzRIFkTU

    새해복 많이 받아

    인데 계속 못모이는걸 보니 묻자 그냥....

  • 581이름없음2017/02/27 06:53:23APASSPaw6H6

    스레딕이, 끝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아쉬움에, 그리움에 들렸다..
    즐거웠는데. 즐거워서, 레스 전부를 정주행 해버렸다..
    빈센트 레이놀즈로, 재밌게 놀았었는데 이제 여기에 함께 웃고 놀던 사람들, 이젠 없을 거라 생각된다..
    아쉽다.. 새로 열린 곳이 있다던데 그곳에서 혹여나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이며 가본다..

  • 582이름없음2017/03/06 11:59:02U4Im21Fd7u+

    빈센트주!! 기억한다ㅠㅠ 반가워 다들 잘지내겠지? ㅎㅎ 아마 이게 내 첫스레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_@ 실수도 많이 했고 여러모로 아끼는 스레였어 인연이 닿는다면 또 만나자 (아쿠아주!)

  • 583이름없음2017/04/17 20:54:20Wd3v3J1d2uQ

    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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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블랙캣 어플

  • 1이라고 읽고 당휴안러들의 스레라고 부른다^^2016/03/25 00:59:331aFD6l6vY6s

    다들 빨랑 튀어와!!!!!

  • 74이름없음2016/03/26 00:20:09aDZ21NkVfHQ

    스레주입니다.오랜만이네요,상황극판에 오는건.

    뭐...지금 저는 대학생이고요.예전이라면 상상도 하기 싫은 (어쨌든 친목이니까) 행동이지만.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다는게 좋기도 하고 그렇네요.

    사실 저도 당휴안 기억이 제대로 나질 않습니다.이제는 상황극판에서 추한꼴 너무 많이 보고 나가서 다시 해볼 생각도 없구요.

    ...뭐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제가 상황극판에서 한 짓이 있잖아요.핫핫.

    상황극판에는 좋은 기억이 없지만 모두 이 스레를 기억해주셔서 고맙고,또 감동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75이름없음2016/03/26 00:22:26aDZ21NkVfHQ

    쩝.처음엔 지민씨랑은 제가 상황극판에서 악연으로 엮였던거 같은데,나중가서는 애증의 관계가 된 것 같고.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사인씨도 뭐...좋은 일은 없었던것 같고.이렇게 생각하고보니 참 제가 인성이 쓰레기네요.모두들 죄송했습니다.

  • 76이름없음2016/03/26 00:25:49aDZ21NkVfHQ

    그리고 스레는...저도 그땐 중학생때였고,간츠니 여신전생이니 하는거 막 보고 잔인한 스레 한번 쌔워보고 싶어서 만든게 전부입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도 왜 흥했는지,아직도 기억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정말 즐거웠어요.

  • 77이름없음2016/03/26 00:27:44aDZ21NkVfHQ

    그땐 피쳐폰이었는데 지금은 스마트폰,그것도 무제한 요금제네요.
    시간이 빨리 흘러가네요...

  • 78이름없음2016/03/26 00:47:58aDZ21NkVfHQ

    음...수민씨는 솔직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렇게 모자란 스레주라 죄송합니다! 머리 박겠습니다!

  • 79이름없음2016/03/26 00:58:32aDZ21NkVfHQ

    사실 지민주는 어떻게 보면 제 첫사랑(?)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레스주고...

    사인주는,제가 꼭 이기고 싶다고 생각했던 라이벌같은 레스주인데.뭐랄까,많은 인연을 만났었네요.이 스레에서.

  • 80이름없음2016/03/26 01:09:09aDZ21NkVfHQ

    그리고 선화주 수민주 은채주...? 여러분도 모두 기억하고 싶은데,여기서 예전 얘기 하면서 모두 재밌었다고 얘기하고 싶은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정말 죄송합니다.

    솔직히,이런 일이 있을때는 제가 다 기억 하고 있어야 할거 같은데.어느 악마가 언제 나왔는지도 기억나지 않고,스토리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왜이럴까요.슬픕니다.

  • 81이름없음2016/03/26 15:19:13HA8yUzlhczw

    첫사랑? 응, 맞아요. 당휴안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첫사랑이긴 첫사랑이 맞았어요. 상판 첫 연플이었으니까.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네요. 스레가 엔딩난지 5년 가까이 되어가니 당연한 일이지만요.
    으응, 아무튼간에 당휴안은 돌리는 내내 정말 즐거웠어요. 악마들과의 에피소드들도 즐거웠고, 마지막 충격과 공포의 엔딩도 그랬고, 돌리느라 정말 시간이 정신없이 흘렀어요. 지금 기억해보자면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겠지만. 당휴안에 대해 제 머릿속에 박힌 이미지는 이래요. 잔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스레. 상판에 다시는 없을 스레.

    혹여 보실까 하고 한마디 적자면, 레주께는 정말...... 뭐라 할말이 없어요......... 어째 나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엿을 주는지 몰라. 응. 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갈 정도로. 그냥, 미안해요. 같이 돌렸을 때에도, 스레에 참가했을 때에도, 그리고 지금도. 속죄하려면 끝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여기서 저지른 일이 몇 개인데. 정작 속죄받으실 분들은 이제 여기는 계시지 않을 거라는게 슬프지만.

  • 82이름없음2017/01/22 09:43:36MPQGKHz5Fp2

    안녕~ 오랜만에 추억팔이하려고 들어왔는데 이런게 있네. 친목이나 좀 말 많기 때문에 말 많길래 누구인지는 못밝히겠고 그냥 하고싶은 말만 하고 갈려고
    여기 맨 처음에 나 중학생쯤? 달렸던거 같은데 나는 이제 술을 사마실 수 있는 성인이네! 오늘도 술마시러 간다 야호^0^
    엔딩나고 너무 좋아서 모든 스레 텍스트화 해서 핸드폰으로 계속 돌려보고 친구가 그거 뭐냐고 그러면
    그냥 소설이야~ 하고 얼버부린적도 있었고...
    많이 잊어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스레딕 하면서 제일 생각나는게 여기인것 같더라 OO는 안전하십니까~ 하면 당휴안부터 떠오르기도 하고...
    근데 추억도 추억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 할 짓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긴해....ㅋㅋ 사실 나 안밝히는것도 쪽팔린 것 때문에도 있고...
    뭐 아무튼 재미있었고 즐거웠어~ 나중에도 종종 생각날거같고.. 다들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

  • 83이름없음2017/04/11 16:31:38whbfbIPNXR6

    와... 중학생? 고등학생?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나네 ㅠㅠㅠㅠ 나도 내 캐릭터가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총총 추억만 남기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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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01다이스 실험 판.

  • 1-2012/10/16 22:03:05k6hHcYa2LkA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50,100) = 3 (0.0003659725189209 sec.)

  • 992이름없음2014/02/04 21:16:51OLUkcslL+a2

    >>990 고자가 될 확률 왜 저렇게 높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3이름없음2014/02/04 21:17:53+NvmMxgT++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4이름없음2014/02/04 21:58:14OLUkcslL+a2

    Calculation Result : 올해 내가 연플을 찍을 확률_rand(1,100) = 21 (0.00025701522827148 sec.)

  • 995이름없음2014/02/04 21:59:09OLUkcslL+a2

    아 다갓 복수할거야ㅡㅡ

  • 996이름없음2014/02/04 23:18:33znPKr7CM++2

    Calculation Result : 연플이 생길 확률_rand(1,100) = 76 (0.0001988410949707 sec.)

    그리고 mt부분에 숫자쓰면 앞부분에 붙여서 나와

    Calculation Result : 요렇게 114_rand(1,100) = 11466 (0.00011610984802246 sec.)

  • 997이름없음2014/02/04 23:26:23sop0WwnlWTE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99 (0.00011801719665527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7 (8.392333984375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37 (7.5817108154297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3 (6.7949295043945E-5 sec.)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6 (9.4890594482422E-5 sec.)

  • 998이름없음2014/02/04 23:29:331rTZrd1d++I

    Calculation Result : mt_rand(1,6) = 5 (0.00019693374633789 sec.)

  • 999이름없음2014/02/05 00:16:50qzj7G0q3uz6

    Calculation Result : 연플같은 거 말고 진짜 현실의 애인이 생길 확률_rand(1,100) = 98 (0.00023603439331055 sec.)

  • 1000이름없음2014/02/05 00:17:28qzj7G0q3uz6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하하ㅏㅏ
    난 승리자야 그리고 이 스레의 종결자다 으하하하하ㅏ
    잘가라 루저들아ㅏㅏㅏㅏㅏ

  • 1000.5레스걸2014/02/05 00:17:28???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3/05 03:30:45F8O4WbETQVI

    [calc]다이스어떻게하는지알아낼확률_rand(1,100)[★/c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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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공지]상황극판 규칙 스레 및 용어 설명 스레

  • 1이름없음2014/11/15 22:02:53OYB429HVx8A

    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규칙과 용어설명 담고있는 스레입니다.
    앞으로 상황극판에서 새로 스레를 세울 경우 주소목록을 적을때 규칙 스레의 주소도 한줄 추가하도록 합니다.
    또한, 차후 새롭게 룰의 수정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스레에 새롭게 레스를 적어넣는 방식으로 룰을 정리하게 됩니다.
    상황극판의 존속을 위하여 힘써주시는 상황극판의 모든 이용자 여러분들이 바로 이곳의 주인입니다.
    부득이하게 새 스레를 세우게 된 것에 대해 사과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스레의 주소를 스레 맨 위에 링크를 달아 모든 이 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5삭제2016/02/23 14:27:30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66☆상황극판 규칙 리뉴얼본☆2016/03/03 06:51:07PyJLIYdr2Cs

    ☆ 이곳은 익명제 사이트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합시다.

    ☆ 처음 오신분은 너무 어려워말고 잡담판에서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에서만 즐겨주세요.

    ☆ 이곳에선 이름없음이지만 모니터 너머에선 각자의 이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인격을 존중하는 자세는 익명제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미덕입니다.

    ☆"스레딕의 핵심 규칙"을 제외한 규칙들은 각 스레주의 재량에 따라 스레마다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스레에 참여하기 전에 시트 스레나, 그 스레의 1번 레스를 꼭 잘 읽어봅시다. 스레 내부 유의사항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문의할 것을 권장합니다.

  • 67이름없음2016/04/22 01:56:58nNlmCyzsWLQ

    현재 인원: 나를 제외하고 2인.

  • 68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11:41u7RoC8O3WT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 69이름없음2016/09/15 18:37:24XdI1P7npZXI

    >>68 키스해줘!!

  • 70이름없음2016/10/03 01:09:19kefuhNkUTVo

    >>69 히익

  • 71이름없음2016/10/04 12:04:38hSBanGSDJuc

    >>68 곳곳에 이런 약쟁이가...

  • 72ㄴㄱㅅㄱ ◆/hJvjIl4pc2017/02/25 21:30:08XHIVBwzuZdo

    ㄴㄷ

  • 73이름없음2017/02/26 11:33:37p4qDg5PP10w

    >>70 저런 글을 보면 위로받고 싶어지잖아! 망국의 땅에서 로맨스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 74이름없음2017/03/02 22:28:09cJPHL24DZGk

    번역체라서 묘하게 기분나쁜 글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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