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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목록

11지나가던 호조과학생인데 질문받음

  • 1이름없음2017/01/17 06:32:27jDQBVweZAcc

    과에 대한 질문받는다ㅠ
    아는선에서 답해줌
    프라이버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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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자기 생일 적고 가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5/19 12:17:14nBj6L0Wfthg

    10월 30일
    할로윈데이 전 날

  • 218이름없음2015/09/28 16:39:47o9tvc9FXrnE

    4월 12일

  • 219이름없음2015/09/28 17:55:32kANW3FiI6cE

    2월 10일
    설날 연휴다!! 친척들한테 생일 선물 받을 수 있어!!

  • 220이름없음2015/09/29 09:48:41qalG2Ku2SKc

    11월 7일! 내 생일에 누군가는 수능쳤었지

  • 221이름없음2015/09/29 20:49:29JBXbzf4wNAs

    5월 19일
    금손님의 자캐 생일 날짜여서 기뻐죽었지

  • 222이름없음2015/09/30 02:28:18V3p4+ZAMyac

    5월 3일. 어린이날 선물도 함께 받았'었'지

  • 223이름없음2016/11/01 04:14:30RXj194c2nAM

    화이트데이

  • 224이름없음2016/11/04 21:12:11zXCwQiN1Tf+

    10월 10일 외우기 쉬운데 주변 사람들은 전부 10원 11일로 알아듣는게 제일 큰 고민

  • 225이름없음2016/11/29 12:27:38kZEdmYEbc+k

    12월28일^0^

  • 226이름없음2017/01/15 23:42:07jCERQKmsu7o

    4월 2일!!
    전날이 만우인데... 아깝..

  • 227이름없음2017/01/16 18:18:46MDzSe2saD+E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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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선택하자 8판

  • 1이름없음2016/06/11 17:50:15ghVQw5RQVDE

    threadic://shitsheet/1442312532/l25

    좋아하는 동물의 귀vs꼬리

  • 30이름없음2016/10/04 22:52:40Lf8PhbdK+Hs

    ㅗ넷째 손가락
    ㅜ 얼려먹는 바나나 vs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초코파이

  • 30.5레스걸2016/10/04 22:52:40???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6/10/05 05:56:53B+Dnt1D3K7Y

    ㅗ 얼려먹는 바나나, 차가운 음식이나 시원한 물을 좋아해서...
    ㅜ 어느게 더 무례하고 빡칠까
    본인이 양성애자라고 우기며 호기심 수준으로 동성에게 무분별하게 접근(일반인이 잘생겼다고/예쁘다는 이유로 동성에게 접근등등...) vs 동성애등의 다른 성향, 이상성애, 정말 위험한 취향까지 똑같은 정도의 무조건적인 혐오 표출

  • 32이름없음2016/10/05 16:07:13J9qs1mmTG4o

    ㅗ 호기심으로 그런사람들에게 접근하는게 더 무례한듯
    ㅜ 책상에 엎드려 자다가 발기 VS 침흘리기

  • 33이름없음2016/10/29 09:02:20QLBe5ex92Zs

    ㅗ닦으면 끝인 침흘리기 그게 서면.. 곤란해...
    ㅜ부랄친구 vs 친구부랄

  • 34이름없음2017/01/02 02:14:09vcoeULg5HYk

    ㅗ친구의부랄은 얻다써먹어..부 랄친구!
    ㅜ원치않은임신VS불임

  • 35이름없음2017/01/02 03:10:05gkq26R8a20Q

    ㅗ 불임, 불임은 어쩔수 없는거기도 하므로.
    ㅜ 지금의 상태에서 너가 원하는 방향으로 너가 원하는 기간동안 최대한 노력한 미래로 가기vs 너가 원하는 시점의 과거로 가는대신 큰 미래를 바꿀 수 없음(로또당첨,정치예언등등...)

  • 36이름없음2017/01/07 08:12:29JE0NkcDY3NM

    ㅗ약간 벨붕..인듯한데 아닌가?무조건전자ㅇㅇ큰미래를바꿀수없다면 갈이유가없다
    ㅜ극심한배고픔vs극심한배부름

    개취로 난 배부름ㅋㅋㅋ꼬르륵소리나는거창피해

  • 37이름없음2017/01/07 09:23:17C6DjVWnEx8U

    ㅗ 꼬르륵 소리낸다고 약속에서 큰 문제가 되거나 비웃음당하는 일만 없으면 전자

    그보다 위에 선택지 난 정반대의미로 벨붕이라 생각했는데.ㅋㅋㅋ 어차피 내가 지금 노력해봤자 재능도 가진것도 없어서 거기서 거기야. 거기다가 크고작은 흑역사가 진짜 너무 많고
    어차피 똑같이 무능할거라면 흑역사 지우고 추억으로 돌아가는게 훨씬...
    ㅜ 서울랜드 vs 에버랜드

  • 38이름없음2017/01/14 00:12:30ATDzyNnkOxc

    ㅗ에버랜드
    ㅜ오열 vs 주먹울음

  • 39이름없음2017/01/16 00:04:48jCERQKmsu7o

    ㅗ오열
    ㅜ밤에놀기vs낮에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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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9성씨를 모아보자!

  • 1이름없음2014/11/03 00:18:07kxxQQYmMawk

    대한민국의 성씨를 모아보자!
    나먼저

  • 100이름없음2016/02/25 10:33:02yYbruMV+rL+

    편씨!

  • 100.5레스걸2016/02/25 10:33:02???

    레스 100개 돌파!

  • 101이름없음2016/02/25 10:34:40yYbruMV+rL+

    공 곽 간 길

  • 102이름없음2016/02/25 16:41:062Pj5oWP48sI

    장씨! 나는 장씨야

    내 친구 중에는 남궁씨도 있지!

  • 103이름없음2016/02/25 16:50:25+pCrvV+MHIE

    엄청 많다는 김해 김씨!

  • 104이름없음2016/02/25 17:39:43mP1DMRNVg2I

    만씨
    어떤분 자캐이름이
    한국성씨(만) 미들네임영어 라스트네임독일어
    만창식같은 내안의 한국적인 성씨를..ㅂㄷㅂㄷ
    ㅋㅋㅋㅋㅋ

  • 105이름없음2016/02/25 17:42:06mP1DMRNVg2I

    아 햇깔린다.
    퍼스트네임영어 미들네임독일어 라스트네임이 성씨인데 한국이라서 성이 앞이라짘ㅋㅋㅋ 이름 어려어..ㅋㅋㅋㅋㅋ

  • 106이름없음2016/02/26 08:15:07eYYFqS+oBYM

    나는 한!

  • 107이름없음2016/02/26 21:52:02TL1E+3z9Vi6

    돈씨랑 복씨를 봤다
    성만빼고 이름이 같은사람들이었어
    그 외 돈복은 본적이없당ㅋㅋㅋ
    돈복ㅋㅋ

  • 108이름없음2016/11/01 03:56:23RXj194c2nAM

    노씨,곽씨,위씨,권씨,조씨,방씨,차씨,한씨 등등..

  • 109이름없음2017/01/16 00:00:38jCERQKmsu7o

    임씨! 여기 임씨가 없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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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너희는 스레딕을 어떻게 알게됐어?

  • 1이름없음2015/02/28 12:13:50LeJHjhb+lL2

    제목처럼 너희가 어쩌다 스레딕을 알게 되었는지 쓰는 스레야:)

    난 혼숨이 유행하던 시절때 혼숨 후기 찾아보다가 블로그에 [스레딕] 혼숨 후기 라는게 떠있어서 봤고 그뒤로 스레딕이란 단어를 써서 괴담 스레들을 보곤했어ㅋㅋㅋㅋ 그러다 중2때 구글에 스레딕이라고 쓰고 이거 사이트였어? 이러면서 신기해하다 레스도 쓰고 판도 만들정도로 익숙해지고 능숙해졌지!

  • 13이름없음2015/02/28 15:29:12rpyC8PvmSKo

    난 2ch썰 모아둔 블로그 읽다가 어떤 썰을 읽었는데(뒷걸이었을꺼야 아마) 뭔가 한국틱해서 아래 주소를 들어가보니까 여기였지.

    중간에 탈스했다가 엔하위키 주소타고 다시 입스... 그 뒤로 헤어나올 수 없다

  • 14이름없음2015/02/28 15:46:52SaMq6pI0G9+

    구글링하다.

  • 15이름없음2015/02/28 18:30:35WNZNfWM4yBk

    그냥 예전에 블로그 할 때 스레딕 퍼온 것들 보다가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난 그 일을 평생 후회하게 된다.

  • 16이름없음2015/02/28 18:38:012PXDrVCghIM

    블로그에서 뒷걸,괴담,바보판 스레들 복붙한거 보고 '진짜로 해볼까?'하고 들어간게 제작년..벌써ㅋㅋ!

  • 17이름없음2015/02/28 18:41:339tJxVb6y4II

    >>13 너는 나냐?

  • 18그리고 지금은 후회중2015/02/28 19:02:40hS+lpeb+n8E

    왕X곰 블로그에서 스레딕 괴담/오컬트 관련 썰 보다가 보게 됐지

  • 19이름없음2015/03/01 00:47:44IW2+Bcrn1sA

    하드한 BL 소설 까스레 블로그에 옮겨놓은거 보고 알게됨ㅋㅋㅋ
    덤으로 하드벨소설도 몇개 건지고...크흠

  • 20이름없음2015/03/01 02:10:41BnmH8mlc8U2

    아마 무서운거 보다가 모라폐교 알게되고 검색하다가 스레딕 납치사건 덕분에 알게된 것 같은데
    결국 뻘판 들어오는게 일상.. 크트ㅏ으얼ㅇ으엉으어

  • 21이름없음2016/11/01 04:43:47RXj194c2nAM

    그냥 어떤 한 스레주를 알게되서 스레주 라고 검색했더니 스레딕이 나왔어..뭐.. 그래서 그뒤는 이렇게 됬지 ..페인

  • 22이름없음2017/01/15 23:46:46jCERQKmsu7o

    어떤분이 번역하신 소설보다가... [스레형식]이라는게 있길래
    한번 봤더니 너무 재밌어서ㅋㅋㅋㅋㅋ
    그뒤로 초록창에 '스레' 쳐보다가 '스레딕'이 유사검색어로 나와서
    눌러봤더니..... ㅋㅋㅋㅋ결과는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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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7구글 번역기를 쓰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3/21 18:35:172b5rCUTc8+I

    구글 번역기 seureya 방향을 돌리는 방법

  • 158이름없음2016/09/16 02:29:40Fui10pY+TbA

    •백조 한 마리 → 100,000,000,000,001

  • 159이름없음2016/09/16 02:30:01Fui10pY+TbA

    •중2병 → 2 bottles of

  • 160이름없음2016/09/27 02:06:33GryF8xz5t3o

    이미 사이버수사대가 조사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The site is already cyber-crime lab investigation.
    이 사이트는 이미 사이버 수사대 조사입니다.

  • 161이름없음2016/09/27 02:08:19GryF8xz5t3o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
    If the universe is eagerly bar help
    우주는 간절히 바 도움 인 경우

  • 162이름없음2016/09/27 02:09:18GryF8xz5t3o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
    I desperately want to come forward and help, as the entire universe.
    나는 필사적으로 전 우주로, 앞으로 와서 도와주고 싶어.

  • 163이름없음2016/11/17 13:31:50OqnNYmEiYT+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
    If you really want it, the whole universe will come out and help you all together.
    당신이 정말로 그것을 원한다면, 전체 우주가 나오고 함께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 164ㄹ혜체2016/11/17 13:41:25OqnNYmEiYT+

    세계가 참 부러워하기도 하는 그런 경제발전, 이런 데 대해서 이건 반노동적이고 어떻게 해 가지고 잘못된 걸로 자라나는 사람 머리 속에 심어지게 되고, 그래서 한마디로 우리나라 현대사가 정의롭지 못하고 오히려 이 대한민국은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더 잘하고 있고 정통성은 북한에 있고, 이렇게 인식이 되면서 자라나면 우리 세대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전혀 자부심이나 긍지도 느낄 수 없고, 또 통일시대에도 이거 뭐 북한 식으로 되어버리고 말 것이고, 또 자기 국가에 대한 아무런 자부심도 가질수가 없는 이런 교육은 이제 올바른 역사관으로 바꾸어야 된다.

    This is an economic development that the world is envious of, and this is anti-labor, and it is planted in the head of a person who grows up wrong with what he does, and in short, our country's modern history is not justified, If we grow up to be aware of this, our generation can not feel any pride and pride about the Republic of Korea, nor will it become a North Korean thing in the era of reunification, Such education, which can not have pride, should now be transformed into a correct history.

    이것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 발전이며, 이는 반 노동이며, 그가하는 일에 잘못되게 성장한 사람의 머리에 심어 져서 요컨대, 우리나라의 근대사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자라서 자란다면, 우리 세대는 대한민국에 대해 자부심과 자부심을 느끼지 못할 것이며 통일의 시대에는 북한의 일이되지 않을 것입니다. 자존심이없는 그런 교육은 이제는 정확한 역사로 변형 될 수있다.

  • 1652016/11/17 14:07:24OqnNYmEiYT+

    나무의자 밑에는 버려진 책들이 가득하였다.
    은백양의 숲은 깊고 아름다웠지만 그곳에는 나뭇잎조차 무기로 사용되었다.
    그 아름다운 숲에 이르면 청년들은 각오한 듯 눈을 감고 지나갔다,
    돌층계 위에서 나는 플라톤을 읽었다, 그 때마다 총성이 울렸다.
    목련철이 오면 친구들은 감옥과 군대로 흩어졌고, 시를 쓰던 후배는 자신이 기관원이라고 털어놓았다.
    존경하는 교수가 있었으나 그분은 원체 말이 없었다.
    몇 번의 겨울이 지나자 나는 외톨이가 되었다.
    그리고 졸업이었다, 대학을 떠나기가 두려웠다.

    나무 의자 아래에는 버려진 책이있었습니다.
    백양의 숲은 깊고 아름다웠지만 잎조차도 무기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름다운 숲에 도착하자마자,
    계단에서 나는 총소리가 들릴 때마다 플라톤을 읽었다.
    매그놀리아 아이언 (Magnolia Iron)이 나왔을 때, 친구들은 감옥과 군대에 흩어져 있었고, 시를 쓴 후배는 그가 엔지니어라고 고백했습니다.
    훌륭한 교수가 있었지만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약간의 겨울 이후 나는 외롭게되었다.
    그리고 졸업식이었고 대학을 그만 두려워했습니다.

  • 166이름없음2016/11/27 02:15:56ang5+ITSwiQ

    現在こんなにメス化しちゃいました
    현재 이렇게 여성 화해 버렸습니다

  • 167이름없음2017/01/15 23:39:14jCERQKmsu7o

    집에가고싶다

    මට ගෙදර යන්න ඕනේ.
    હું ઘરે જવા માંગો છો.
    Θέλω να πάω σπίτι.
    म घर जान चाहन्छु।
    ຂ້າພະເຈົ້າຕ້ອງການທີ່ຈະໄປໃນເຮືອນ.
    मी घरी जायचे.
    ഞാൻ വീട്ടിൽ പോകണം.
    ငါအိမ်ပြန်ချင်တယ်။
    আমি বাড়ি যেতে চাই.
    මට ගෙදර යන්න ඕනේ.
    مون کي گهر وڃڻ چاهي ٿو.
    እኔ ወደ ቤት መሄድ እፈልጋለሁ.
    میں گھر جانا چاہتا ہوں.
    איך ווילן צו גיין היים.
    მინდა სახლში წასვლა.
    ನಾನು ಮನೆಗೆ ಹೋಗಲು ಬಯಸುವ.
    ខ្ញុំចង់ទៅផ្ទះវិញ។
    நான் வீட்டிற்கு போக வேண்டும்.
    నేను ఇంటికి వెళ్లాలని మీరు.
    मैं घर जाना चाहता हूँ।

    하다가 귀찮아서 빠진거 꽤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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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다된 로꾸거 게든모 면오 에레스 이

  • 1음없름이2014/05/10 12:23:09+Cx+zrNvSJs

    내곧제
    ?지겠렵어

  • 88이름없음2015/01/27 11:07:15TQcuvrlVcE6

    !아같 ?계세울거 든힘 기보아알 가뭔

  • 89이름없음2015/01/27 14:41:43OVg9uhBXD1c

    근☆당 근☆당 니바니바니바니바

  • 90이름없음2015/01/28 19:24:12lWDe0t5iAqQ

    ?나없 이람사 게렇이 래원 기여

  • 91이름없음2015/01/30 20:18:46bsNEfhZNfGo

  • 92이름없음2015/01/30 21:21:33LFWO6hhDU+2

    다난증짜 충신갱

  • 93이름없음2015/01/30 23:14:50+UkxA43ef3+

    !gnawrebmuN s'tahT

  • 94이름없음2015/01/31 08:56:41GcEcedXFrcg

    니코니코니

  • 95이름없음2016/11/04 04:22:04RIvUHQiLiXc

    ~뚠뚠네하 을일 히심열 뚠뚠 나제언 뚠뚠 는미개 뚠뚠 네하 을일 히심열 뚠뚠 도늘오 뚠뚠 는미개 뚠뚠 네다하복행 뚠뚠 도늘오 뚠뚠 만지렇그 뚠뚠 상세이 한험 뚠뚠 는르모 뚠뚠 도앞치한 네하일 히심열 서해위 기살 을일매 일매 서면리흘 뻘뻘 을땀 만지않지하 도말무아 는미개 뚠뚠 네하 을일 히심열 뚠뚠 나제언 뚠뚠 는미개 뚠뚠 네하 을일 히심열 뚠뚠 도늘오 뚠뚠 는미개

  • 96이름없음2016/12/31 20:35:29+JQPqi6fhVA

    ~따땃땃 라리루츄 라리루츄

  • 97이름없음2017/01/15 06:09:13rm5Qq7sl34Q

    이거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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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절망스러운 기분에 대한 스레딕

  • 1스레기2017/01/15 05:53:38rm5Qq7sl34Q

    나는 아무것도 노력하지 못한다.
    알면서 모른체한다.
    모르는 것보다 알면서 모른 척 하는게 더 악질이라 했는데, 내가 그렇다.

  • 2스레기2017/01/15 05:54:37rm5Qq7sl34Q

    내가 너무 싫다.
    점점 한심한 모습이 되가는 내가 싫다.
    주변에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비난받을 모습이 두렵다.

  • 3스레기2017/01/15 05:55:32rm5Qq7sl34Q

    어릴때부터 사고를 쳐온 나였지만,
    그래도 뭐든 간에 될 놈 이라는 소리를 들어왔었다. 나도 자만심에 쩔어 그것을 의심치 않았다.

  • 4스레기2017/01/15 05:56:24rm5Qq7sl34Q

    하지만 지금 난 뭘까.
    날 감싸고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자만이 이젠 창피하고 두렵다.
    이 자만심은 독이 되서 내가 노력하지 못하게 한다.
    난 노력하지 못한다.

  • 5스레기2017/01/15 05:57:37rm5Qq7sl34Q

    재수없는 이야기 같지만,
    난 흔히 말하는 머리 좋은 놈인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해 본적이 없다.
    안해도 대충 수업시간에 들은 것만으로도 점수가 잘 나왔으니까.

  • 6스레기2017/01/15 05:58:37rm5Qq7sl34Q

    하지만 그게 독이 되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공부하고, 자기 관리를 해야할 때인데, 하지 못한다.
    스스로를 비난하면서도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세상에 이런 바보가 어디 있을까?

  • 7스레기2017/01/15 06:00:15rm5Qq7sl34Q

    온화함이라고 포장하고 강단이 없다고 부를 수 있는 성격도 문제이고.
    무엇보다도 내 자신의 미래인데 난 항상 실감이 안난다. 어쩌면 난 바보인걸지도 모른다.

  • 8스레기2017/01/15 06:01:37rm5Qq7sl34Q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동급생의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깔보고, 윗사람들의 말이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면 인정할 줄 모르며, 자기 잘난 줄 아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 9스레기2017/01/15 06:02:29rm5Qq7sl34Q

    욕심만 많고 그것을 얻을 행동을 실천하 지 않으며, 멍청하게 머무르는 내가 싫다.

  • 10스레기2017/01/15 06:05:17rm5Qq7sl34Q

    티비에 나오고 인터넷에 나오는 문제아들은 누군가에 도움에 의해 구원받는다. 그 사람들은 올바름을 잘 몰랐기에 작은 빛에도 크게 변화한다.
    난 뭘까? 다 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까지도 오만인 걸까?
    내가 뭐가 잘못됫고 무엇을 고쳐야하며 인생의 방향까지도 알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바꿀 의지가 없는건가? 의지가 없다고 표현을 해야하나? 게으른거 아닌가. 그게 의지가 없는 건가. . 모르겠다

  • 10.5레스걸2017/01/15 06:05:17???

    레스 10개 돌파!

  • 11스레기2017/01/15 06:07:23rm5Qq7sl34Q

    나는 여느 실패자들과 같이 실패자가 될 것 같다.
    사람은 본인 생각하고 목표한대로 살아간다지만 난 그러지 못할 거 같다.
    자괴감이 매일마다 내 머리를 엄습하지만 그러면서도 바뀌지 못한다.
    난 실패자가 될거다. 아마도.
    내게 기대를 걸었던 모든 사람들은 실망할거다. 정말.
    그때 난 정말로 어찌 해야만 할까.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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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4지금 너의 폰의 배터리가 너가 결혼할 나이다

  • 1이름없음2015/02/12 23:23:13sJssOiVnvoY

    51세


    뭐요?

  • 295이름없음2016/10/15 19:40:25vs4+xuwr1l2

    28?
    그럴듯하다만 지금 난 24모쏠인데?ㅋㅋㅋ

  • 296이름없음2016/10/15 19:40:47vs4+xuwr1l2

    와 갱신을 한 달만에 했어ㅠㅠ
    리젠률 다 죽었네ㅜㅜ

  • 297이름없음2016/10/19 20:30:16C+Cqc+kKuLo

    2
    ㅎㅎ 공기랑 결혼했었나봐!ㅎㅎㅎ

  • 298이름없음2016/10/19 22:59:47o6FAjAOoKjc

    35..
    적당한듯 ㅇㅇ

  • 299이름없음2016/10/27 08:31:56s5EpXXLkyNw

    27 오오! 이정도면 만족만족!!

  • 300이름없음2016/10/29 12:53:31IFzL7eU6C0o

    47.... 좀 슬픈데

  • 300.5레스걸2016/10/29 12:53:31???

    레스 300개 돌파!

  • 301이름없음2016/10/29 21:52:287YDcSNjy9h6

    방금 충전 다 하고 왔는데..100...? 죽어있을지도..

  • 302이름없음2016/12/16 02:21:23GjJRfAWj6Po

    11..

  • 303이름없음2017/01/02 02:10:30vcoeULg5HYk

    31 적당한듯하다

  • 304이름없음2017/01/14 17:14:10+Nmme7U2O2Q

    21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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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뻘뻘에서 잡담을하다니! 잡담스레(2)

  • 1이름없음2016/06/09 20:05:58thB3Jtl74U2

    스레가 터질거 같아서 세웠다
    threadic://shitsheet/1360756465/l25
    이건 1번 스레 ㅎㅈㅎ

  • 14이름없음2016/06/25 05:07:3369gCrM5C6eg

    5월쯤에 허허 스레딕 망하는거 아녀? 에이 설마~ 이러며 하하호호 그랬는데 그 폐쇄설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어서 그런지 레더들이 조용해...원래 활발하고 자주왔었고 같이 잘 놀았었는데.....그냥 그때가 그리워...

  • 15이름없음2016/06/25 12:24:54iGwKvoMxndg

    리게판이 쥬금... 진짜 망하는 건가 하하ㅠㅠ
    5년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일 열심히 들락거린 커뮤니틴데... 으ㅠㅠ

  • 16이름없음2016/06/26 16:40:08UOAGd0gbYuM

    ...어제 친구가 성당오라고 문자보냈길래 난 항상 독촉문자보내던 걔인줄 알았는데 아니어ㅓ따...그것도 모르고 다른애 이름 대면서 막 장난식으로 문자했는데...ㅠㅠㅠ너무 미안하다 못할짓한것같아...담에보면 사과해야겠어 그리고 불편할것 같아서 연락처 저장도 안했는데 해야겠다...

  • 17이름없음2016/12/07 17:40:471k9YEwSZA+w

    고구마 때문에 속 맥혀 죽을 것 같아서 죽어가는 스레딕에 주저리하러 옴...
    진짜....,. 와.........
    그네 세월호 7시간동안 머리한 것도 쉴드침
    여잔데 머리는 하지 그냥 나가나, 지들은 그 때 술 퍼마시고 골프나 치고 있었을거면서 이 소린데 증거는?,??? 돌아인가 진짜
    계엄령 내려야한다니 그네가 불쌍하다느니
    주사 쳐맞고 지1랄 한 것도 다른 대통령도 그랬다면서 영부인도 다 수술하지 않았냐 이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쩐다 진짜
    시리도 시발 딴 대통령도 다 누구 말 듣고 했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내망상 쩜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진짜 욕나옴 대가리에 우동사리 든 인간들이 내 주변에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빨!!!!!!!!

  • 18이름없음2016/12/10 21:40:3041h1D747PzQ

    스레딕 다시 흥했으면 좋겠다 몇년전 내가 초등학생떄쯔음에 진짜 흥했었는데 그때 밤새면서 스레 읽고 새벽에 몇몇 안남은 사람들이랑 얘끼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그랬었는데 다시 예쩐처럼 돌아가고싶다

  • 19이름없음2016/12/11 12:40:35frpfebsgLxw

    일요일 다음날이 싫다 인생이란....
    다 버리고 탈주하고싶다 일년이년 지나도 나아지는게 하나도 없다니 너무 가혹한 인생 아닌가
    지인 몇명덕에 살아간다

  • 20이름없음2016/12/11 12:54:5845joGYUUqao

    5년전쯤 스레딕한참했었는데완전휑하네 슬퍼

  • 21이름없음2016/12/13 00:26:17sILaoUwzCbc

    스레 다날아갔었는데 어드민이 다시 복구해줌?
    어떻게 된건지 아는사람??

  • 22이름없음2017/01/12 03:08:29TRUiFeFCYtQ

    여보세요, 누구 있나요? 우연히 찾아왔는데 아직도 남아있네요.
    내 과거를 함께 했던 곳, 잊지 못하고 있어. 너희의 시간도 흘러가고 있겠지. 시간이 늦었네. 잘 자, 레스더들.

  • 23이름없음2017/01/14 01:34:59k0X6NsxIRSc

    다들 스레더즈로 이주했어!
    나도 스레딕 되게 오래 해서 애착 있었지만 어드민이... 좀 그런 것 같더라
    스레더즈에서 다시 만나자꾸나 레더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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