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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장하고 꾸미기 좋아하는 tm트젠이야

  • 1이름없음2017/01/23 22:49:56QdLvQUDguz2

    나는 7살?6살? 이후로 계속 나에 대해 알아가고있는 트렌스젠더야.
    제목 그대로 나는ftm이고 예쁘게 화장하길 좋아해. 가끔씩 긴머리 가발을 쓰고(내 진짜 머리는 짧아서!) 겨울엔 치마 입기도해..
    다리가 짧아서ㅋㅋ 긴바지보다 긴치마가 더 어울리거든.
    그냥 어릴 때 부터 이왕이면 내 자신이 예쁘고 멋진 모습인걸 좋아하고 만족하는 사람이야.

    가족들은 그런 나를 봐왔으니까 작년에 가족에게 내 이야기를 겨우 꺼냈을때
    니가 무슨 남자냐고, 어떤 남자애가 너같이 하고 다니냐고
    그 말 듣고 엄청 울었는데 솔직히 나를 변호할 말이 없었어.
    나조차도 나의 이런 점 때문에 확신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으니까

    그래서 화장이나 긴머리 없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남자같은 모습으로 많이 다녀봤는데
    그때마다 이건 내가 원하는 내 스타일도 아니었고, 그 노력한 모습으로 아가씨 소리 들으니까 진짜 허탈하고 와르르 무너지더라..
    어쨌든 지금은 남이 나를 어떤 성별로 보던 내가 남자면 남자인거라고 결론지었지.

    물론 나도 운동하거나 축구복 입은 내 또래 남자애들 보면 내가 제대로 태어난 모습인 것 같아서 눈물나.
    아빠는 내가 아들이였으면 축구 가르쳤을거래. 지금보다 어릴때 아들이라는 말 너무 듣고싶어서 맨날 물어봤거든ㅠㅠ


    그래서 아직은 멀었지만 수술 해도 지금처럼 나 좋은대로 멋지게 예쁘게 살고싶어.
    계속 이렇게 살거면 지금 그대로 사는게 편하지 않겠냐더라구. 그래도 나는 지금처럼 다시 태어나고싶은 마음으로 내 인생을 보낼 수가 없어.
    다행히 봄에 가족중에 한명이랑 검사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어떻게 하고 가야될지 몇달째 고민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 그대로 가보려고 해.
    솔직히 지금도 겁나고 내 생각에 너는 아닌것 같다는 말을 또 듣게 될까봐 무섭지만
    이제 그런 생각 안하고 나를 믿으려구.

    그냥 생각이 많았던 하루라서,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싶어서 모처럼 글을 써봤어. 주르륵 쓴게 아니라서 읽을 땐 이상할지도 모르겠다ㅎㅎ!

    읽어줘서 고맙구, 나도 너희도 좋은 날들 보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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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여장하다 트젠된 남잔데

  • 1ㅇㅇ2017/01/23 21:28:19b528e0gLukw

    아직 호르몬이나 수술은 안했어... 근대 나중에 꼭 할거라고 마음은 먹고 있거든..

    트젠바나 이런데서 일하고 싶은데 어디서 알아봐야될까?성매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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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2다이스를 굴리고 싶다 (2)

  • 1이름없음2016/02/15 11:52:22gZyAK4RCzG2

    [calc]mt_rand(1,100)[★/calc]

    별 지우고 올려

  • 813이름없음2017/01/13 22:58:39L3f2JyXKAy+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7 (0.00022506713867188 sec.)

    너와 내가 일년안에 다시만날 확률

  • 814이름없음2017/01/14 16:44:50vMAdJ2L4L2Q

    잘될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5 (0.0001838207244873 sec.)

  • 815이름없음2017/01/14 16:45:05vMAdJ2L4L2Q

    잘될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7 (0.00020790100097656 sec.)

  • 816이름없음2017/01/14 16:46:08vMAdJ2L4L2Q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61 (0.00021791458129883 sec.)

  • 817이름없음2017/01/14 16:47:19vMAdJ2L4L2Q

    너와 잘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8 (0.00019192695617676 sec.)

  • 818이름없음2017/01/21 00:43:021cqd3KxP0+6

    너가 돌아와서 나에게 연락을 한 후 술을 마시고 자게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1 (0.00017809867858887 sec.)

  • 819이름없음2017/01/21 17:01:27xG5KCeR5xfc

    [calc]mt_rand(1,100)[calc]
    너랑 내가 사귈 확률

  • 820이름없음2017/01/21 19:27:464j4goxns9Wg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1 (0.00024700164794922 sec.)
    네게 연락이 올 확률

  • 821이름없음2017/01/21 20:07:04BlKQeqxFl6w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69 (0.00020003318786621 sec.)
    네가 나에게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을 확률

  • 822이름없음2017/01/23 20:44:50EoyriWyEW9Q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9 (0.00017595291137695 sec.)
    나와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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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본인 나이랑 성정체성 적고 먹고싶은 음식 쓰기

  • 1이름없음2016/06/02 06:41:36MAzx4Q4W9vA

    이유는 딱히 없고 몇살의 누가 누굴 좋아하고 있을까 궁금해서

    먹고싶은 음식은 그냥 오늘 점심메뉴 참고할 겸

  • 61이름없음2017/01/14 21:50:047b4zwV7aDQI

    19 레즈 닭강정 먹고 딸기를 후식으로 먹고싶어

  • 62이름없음2017/01/15 22:06:19zrnaNUNWSuI

    22 바이 차가운 사이다

  • 63이름없음2017/01/19 02:20:341A8GbMQxeqM

    21 안드로진 닭강정

  • 64이름없음2017/01/19 12:33:366yefDl6Yihk

    21 바이 쪽갈비

  • 65이름없음2017/01/20 14:35:51+D2H1CNVnrI

    21 바이 광어회 먹고싶다........

  • 66이름없음2017/01/20 21:27:00s+hmaeAxIMU

    16 바이 교촌허니콤보!!!!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집은 교촌이 넘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슬프다..

  • 67이름없음2017/01/21 03:00:48c+9LcptSLqk

    17 바이 채식라면이랑 자몽주스

  • 68이름없음2017/01/22 21:11:01dd2U9th5JNM

    18 레즈 식사로는 김치볶음밥, 후식으로는 푸딩이랑 콜라.

  • 69이름없음2017/01/22 22:42:58kwfWEFxzn8s

    바이 고기만두

  • 70이름없음2017/01/23 20:43:12EoyriWyEW9Q

    19 팬로맨틱 호모섹슈얼 에이젠더 고르곤졸라 피자 먹고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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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려해.

  • 1이름없음2017/01/23 19:57:56PZmiJ87hIBM

    어디에 적어놔야 티도 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길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어. 그러다가 여기가 떠오르더라고. 그래서 적어볼게.

    우선 내 소개부터 할게. 난 올해 24살 1년 조금 넘은 직장인이야. 남자친구와도 사귄지 이제 1년 정도 됐어. 남자친구랑은 직장에서 만났고 아직은 서로 애틋해. 남자친구가 사랑이 많은 사람이거든. 이 사람과 만나고 나서 나에게 과분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 그 정도로 나에게 너무 잘해줘.

    난 그를 사랑하지만 나를 아끼는 그 마음이 지금은 너무 싫고 무서워. 무슨 일이냐고?

    나.. 얼마 전에 치매 판정 받았다?

    근 두 달정도 머리가 아프고 기억력이 너무 안 좋은 거야. 천성이 약 안 먹어도 몸은 낫는다는 생각을 가져서 병원 갈 생각을 안 했어. 그러다가 결국 출근 중에 길바닥에서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고. 그렇게 내 머리의 병에 대해 처음 알게 됐어.

    처음엔 실감이 안 났어. 근데 자꾸 깜빡깜빡하고 심지어 어떨 때는 내 이름 석자가 기억이 안 나는 거야. 그 순간 진짜 심장이 덜컥 하더라고. 이러다가 아무것도 기억 못 하고 길바닥에서 썩어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최근에 회사 사표를 냈어. 회사 가는 것도 깜빡 거려서 잦은 결근이 많았거든. 지속적으로 회사에 피해를 주는 것보다 그만두는 게 나을 거라 생각했어. 팀장님께는 조용히 내 병에 대해 얘기하고 몇 마디 주고받은 후에 조금씩 짐을 정리했어. 남자친구가 출장으로 지방에 내려가 있는 날을 골라서 당장 추궁 당하는 일은 없었어.

    일도 적성에 맞았고 내 나이랑 학벌에 비해 월급도 그럭저럭 괜찮은 곳이었는데… 괜히 눈물이 나더라. 난 여기서 내가 했던 일이랑 정을 나눈 사람들을 잊어버리겠지. 하나 둘 씩 비워가는 머리가 너무도 원망스러워.

  • 2이름없음2017/01/23 20:02:21PZmiJ87hIBM

    그리고 남친이 돌아오던 날. 출장이라지만 계속해서 카톡을 나눴었거든? 근데 전화가 온 거야. 사내 연애고 동성 연애라 휴대폰에 그냥 이름으로 저장했었는데... 순간 그 이름이 누군지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그래도 티를 내지 않고 전화를 받았어. 저장 된 이름이라면 나랑 아는 사람일테니까.

    낯선 목소리. 내 남친의 목소리가 너무 낯설었어. 일 그만둔 거냐고, 자기한테 한 마디 말도 없이 그랬다는 게 너무 서운하데. 근데 난 이 사람이 뭔데 나한테 서운하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어. 근데 남친이 나를 '자기야'라고 부르는 거야. 그제서야 이 사람이 내 남친이구나 라는 생각에 덜컥 울음을 터트렸어. 난 당신도 잊어버리는 구나.

    내가 대뜸 울기 시작하니 남친이 당황해. 무슨 일 있는 거냐, 지금 만나러 가겠다. 나는 괜찮다고 했어. 오지 말라고. 그냥... 당신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계속해서 집으로 오려는 거를 난 애써 말려. 전화가 끊기고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어. 아, 이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구나. 그리고 잊지 않게 끊임 없이 되새겼어. 헤어지자 헤어지자 헤어지자....

    나쁜 놈이 되자. 그 사람은 나 같은 거 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테니까.

    만날 약속을 잡고 기다렸어. 그 사람이 퇴근 후에 집 앞으로 오는데 몸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거부했어. 그랬더니 집 문 고리에 약을 달아놓은 거 있지?

    다시 울음을 삼키고 계속해서 삼켜. 내 마음이 내 머리처럼 썩어가고 있는 거 같아.

  • 3이름없음2017/01/23 20:04:39PZmiJ87hIBM

    여기까지. 지금 난 남친을 만나러가고 있어. 부디 내가 아무 미련 갖지 않도록, 헤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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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2레즈 & 바이 취향스레도 있어야되지 않겠니!

  • 1이름없음2012/05/15 09:24:33nVzGX+NNwQA

    게이 & 바이 스레 보고 레즈 & 바이 스레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었다. 레즈 & 여자바이 취향도 알고싶다고 ㅠㅠ
    난 통통한사람이 좋다.. 내가 마른편인데 이상하게 살이 좀 붙은 여자가 좋더랔ㅋㅋ
    머리는 중발이였음 좋겠고 지적인 모습도 있으면 환상적!
    앙탈같은거 조금씩 부리면 좋다..설렌다.. u///u 웃는 모습도 이쁘면 좋다!

  • 943이름없음2016/11/26 18:16:12a7LtezFNVNE

    피부 희고 숏컷. 검은머리보다 밝은 염색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자. 키 - (90~100) 정도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고 근육 많은 체형이 좋아. 갸름한 얼굴형에 키는 158정도만 넘어주면 되고 운동 잘 하는 사람. 나보다 연상이고 춤 잘추는 사람. 그리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

  • 944이름없음2016/11/27 01:29:42NUd+srr8+eo

    키가 크고 조금 마른 체형이면 좋겠고
    화장 많이 안 하고
    자립심 있고 생각 바르고 가치관 잘 맞는 사람
    스포츠 좋아해서 같이 운동하러 갈 수 있는
    웃을때 예쁜 사람

  • 945이름없음2016/11/27 01:32:44NUd+srr8+eo

    남자 이상형은
    덩치가 큰 남자. 대형견 혹은 두목님st
    인상이 순해도 좋고 험상궂어도 좋아
    웃을때 예쁘고 보조개가 들어가면 더 좋을듯
    생각이 바르고 루.웹 일. 디ㅅ 이런 거 전혀 안 하는 인터넷 별로 안 하는 정신이 건강한 사람 가치관 잘 맞는 사람 눈물점 있으면 남자고 여자고 이상형이고 뭐고 다 패스하고 좋음

  • 946이름없음2016/12/03 09:53:55NH1KZsiwWvg

    성격 완전 강단있고 가끔 히스테리컬한 키 175이상 목소리 허스키한 삼사십대 긴머부 완식된다흑흑 상상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해..

  • 947이름없음2016/12/22 21:18:00Ghtrl8Fj+8Q

    나도 키작은데
    사귀고싶어..

  • 948이름없음2016/12/30 00:01:00aYv+e4hmL0U

    운동하는 여자 말수는 없어도 얼굴이 희고 달처럼 둥글며 웃을때 방실방실한 여자. 쓰고보니 내 짝녀

  • 949이름없음2017/01/15 22:13:30zrnaNUNWSuI

    외모적 취향으론 검정옷 잘어울리고 키크고 잘생긴사람 좋아.성별 상관 없이.
    근데 가치관이라든지 사생활같은건 터치안했으면 좋겠다.

  • 950이름없음2017/01/21 03:22:23c+9LcptSLqk

    나는 나보다 키 작거나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크더라도 너무 차이나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안경더쿠라 안경 잘 어울리면 좋을 듯


    사실 이딴 거 다 필요 없고 그냥 귀여운 사람이 좋아. 귀엽다의 기준은 모르겠고 그냥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귀여워 보이더라!!ㅎ..ㅎㅎ!! 나도 내 취향을 모르겠어 그냥 좋으면 좋은거지 뭐!!

  • 951이름없음2017/01/23 01:59:49CZKlinYDaQA

    예쁜 것도 좋지만 개성있고 매력있는 모델상? 같은 얼굴이 더 끌려. 다른 건 몰라도 키는 꼭 나랑 차이 크게 안 나거나 더 컸으면 좋겠어 ㅋㅋ

  • 952이름없음2017/01/23 06:30:37AUjiW3cNI+2

    목소리가 나긋한 사람 쌍커풀 없이도 눈이 매력적인 사람 귀여운 사람 걍 내가 좋아하는 사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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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5자기가다니는 대학교를 말해봅시다

  • 1이름없음2015/02/12 03:27:286AxSDBLVQZI

    중복일지도몰라!이번에 대학들어가서 저런스레 찾고싶었는데 못찾아서...ㅜ하나 찾았지만 거기는 초성으로하더라고!제대로된거 새로 파고싶어서ㅎㅎ

  • 426이름없음2016/06/23 22:01:240u8YEaMF7d2

    한밭대갈거야 기다려라 한밭!

  • 427이름없음2016/06/24 02:08:13Rq0UV4+d+WQ

    숭실대없니ㅠ

  • 428이름없음2016/06/24 12:37:09uM64mqnV30Y

    >>393, 389
    해외러 어디니?

  • 429이름없음2016/06/25 03:02:14BwIjEYYyC++

    삼육대 새내기.....인데 다 왜 작년이야ㅠㅠㅠ

  • 430이름없음2016/06/25 03:14:11QJWLTes6fvo

    한양대

  • 431이름없음2017/01/10 05:41:25Meb2Z+aXN5+

    한경대 반갑다

  • 432이름없음2017/01/10 14:50:12sSBpPt6cop2

    이화여대

  • 433이름없음2017/01/13 12:45:55ZZjhv3L6pR2

    세종대

  • 434이름없음2017/01/13 21:36:374xjMWA3De5Y

    이화여대

  • 435이름없음2017/01/23 06:26:17AUjiW3cNI+2

    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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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0내가 그 애를 좋아하나봐

  • 1이름없음2016/12/04 21:56:11OVDuFsroO0I

    제목 그대로야 근데 이 감정이 정말 맞는지 잘 모르겠어

  • 111이름없음2017/01/12 04:18:50k2x+XVyPX8w

    안녕! 오래간만이야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내가 이렇게 늦은 새벽에 온 이유가 있지! 방학하고나서부터 저녁 5~6시쯤에 일어나고 아침5~7시중에 자 완전히 올빼미인간이야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는 고쳐야지:) 내일이면 고등학교 배정발표가 나와! 나는 오후 3시 30분까지 학교에 가야되는데 갈 수 있을지가 문제야...

  • 112이름없음2017/01/12 04:21:37k2x+XVyPX8w

    >>110 그런가? 잘 모르겠어 눈치가 없어서ㅋㅋㅋㅋㅠㅠ 새해 복 많이 받고 같은 학교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글쎼다 싶어ㅠㅠㅜ

  • 113이름없음2017/01/12 04:22:15k2x+XVyPX8w

    내가 이렇게 온 이유는 커밍아웃을 했어

  • 114이름없음2017/01/12 04:29:59k2x+XVyPX8w

    >>26 에서 말한 그 친구한테 오늘 얘기했어 생각보다 눈치가 ㅁ많이 빠르더라고 그래서 얘기했지 괜찮겠다싶기도 했고 근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생각 안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냥 뭔가 좀 그렇더라고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하고 내가 너무 깊게 생각 안 한 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그 전에 몇 번 생각하기도 했지만 날 배려해준건가 싶은데 그래도 이해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하는게 맞겠지? 더 얘기 안 하는게 맞는거겠지? 좀 더 깊게 얘기하고 싶은데 내가 전하고 싶은 것도 횡설수설해서 제대로 못 한 거 같고 아무튼 레스주들 잘자 내일 오후에 올게

  • 115이름없음2017/01/13 17:01:05cN8eSdekVWw

    안녕 스레주야 오늘 결과 나왔어 지금은 집이고

  • 116이름없음2017/01/13 17:01:15cN8eSdekVWw

    안녕 스레주야 오늘 결과 나왔어 지금은 집이고

  • 117이름없음2017/01/13 17:09:40cN8eSdekVWw

    이 스레는 2월 15일 이후로 스레가 작성되지 않을거야 결과가 그렇게 되버려서 나는 1번인데 땡땡여고라는 소리 듣고 기분이 그냥 좋지 않더라고 리는 뿅뿅고로 공학이야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설마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거리도 꽤 있고 우리 둘 다 학원같은 곳은 안 다니니까 아마 더 이상의 만남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2월 14일에 다시 쓸게. 그 때 개학날이면서 졸업식연습 겸 무엇보다 리 생일이라서 뭘 줘야할지 모르겠다 커밍아웃은 역시 안 될 거 같고 그냥 기분이 이상해 모두들 잘 지내고 뭐 당장 스레 안 쓰는 건 아니니까 가끔 뒷북 좋아하니까 스레 달아주면 좋을 거 같아 그냥 마음정리가 잘 될 거 같아 나는 그런 사람이라서 모르겠어

  • 118이름없음2017/01/21 22:52:19SIHXz7HqIyw

    안녕 스레주야 대충 일주일만인데 나는 거희 하루종일을 자면서 보내고 있어 예전에도 말했듯이 더 심해진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월요일에 예비소집을 다녀왔어 수요일에 오티가 있기는 했는데 안 갔지만 괜찮겠지

  • 119이름없음2017/01/21 23:02:35SIHXz7HqIyw

    내가 예비소집일날에 사정이 있어서 원래 시간보다 일찍 갔거든 한 시간 정도 더 빨리 갔는데 급하게 준비하느라 휴대폰은 배터리가 없어서 꺼졌고 심지어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걷고있었어 그렇게 있다가 30분정도 지나서 내가 커밍아웃했던 친구도 있더라고 다른 애들이랑. 얘를 음 고사리라고 부를게 오늘 많이 얘기 나올 거 같으니까. 친구들이랑 같이 왔나보다 했어 커밍아웃한게 이렇게 후회될지는 몰랐어

  • 120이름없음2017/01/21 23:20:24SIHXz7HqIyw

    그냥 내 인간관계가 다 무너진 느낌이야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리랑도 모르겠어 자세하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내가 좋아한다고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이제 만날 수 있는 일은 거희 없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우리가 만나서 같이 놀 정도로 친하다고 생각 안 하거든 리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가 리를 좋아한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 친구로서 좋아한 거 같기도 해. 안 될 거라는 걸 아니까 마음 정리?도 쉽게하는 거 같고. 뭘 해봤어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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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좋아하는 여자애가 이성애자같아..

  • 1이름없음2017/01/16 23:46:05bjrTUyue4Lg

    일단 난 학생이고, 양성애자인데 동성에게 더 끌려.
    여자애 좋아해본 경험은 이번이 처음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걔는 그냥 동인녀...?라 해야하나? 다른 여자애들처럼 bl물 좋아하고 그래. 퀴어 관련된거에 부정적이진 않은데, 잘 모르는부분도 있는것같고...내가 조금씩 그런쪽에 대해 알려주긴 해.

    커밍아웃은...내 주변인들이 다 개방적인 편이라, 걔한테도 하긴 했어. 에엥 정말?? 하는눈치길래 티냈는데 왜 몰랐냐하니까 잠시 생각해보더니 납득하더라...

    사이는 꽤 좋은듯..? 걔한테 친한애들 축엔 드는거같아.


    걔랑 난 대충 그런 사이고..
    고민은, 내가 고백을 해야할지 하는거.. 원랜 좋아하면 일단 늦게라도 마음은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얘 좋아하고나서는 모르겠어...
    장난식으로 난 남자가 되면 게이일거같다(=자긴 완벽한 이성애자다) 같은 말을 하더라고.. 일단 지금은 확실히 날 좋아하진 않는거같은데, 얘가 첫사랑이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일단 조금씩 티는 내려고 노력하고있어...

    혹시 아무리봐도 이성애자같은 애랑 잘풀린 경험 있어?ㅠㅠ

  • 2이름없음2017/01/21 06:52:291cqd3KxP0+6

    남자면 게이일것 같다는 소리가 이성애자란 소리 맞아??ㅋㅋㅋ암시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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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핑크·라리는 알아도 자일은

  • 1이름없음2016/06/25 16:58:41otwnDxvOZCY

    처음 들어봤거든 레즈구나 깨닫고 충격 먹어서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나름 용어 습득하고 그랬는데 자일 갈 거냔 소리 듣고 순간 멍했다 자일이 뭔지 알려 줄 수 있어?

  • 2이름없음2016/06/25 17:53:33rtpcnWoHly6

    난 세개 다 모르겠는데..?

  • 3이름없음2016/06/27 00:54:41aax7u4Ldp1s

    ㄴ2222

  • 4이름없음2017/01/21 06:20:16B8yCuNnD14Y

    자일은 카페같은거 미성년자도 들어갈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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