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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달리고있는 커뮤 관캐에게 한마디씩 하는 스레(3)

  • 1이름없음2013/09/10 21:37:03I8Vaei5wLZQ

    threadic://ownscharacter/1296383409/l50 - 1판

    threadic://ownscharacter/1341578097/ - 2판

    감격적이야 애들아 빨리 관캐앓이를하렴..!

  • 574이름없음2017/01/22 02:17:29es4WhwzJ2ro

    안녕 관캐. 2년 반만에 관캐가 생겼어. 이전과는 다르게 조금 차분한 마음으로 관캐인 걸 인정하니까 슬퍼져. 썸도 나랑만 그렇게 많이 탔는데. 이후 썰도 나오지 않아서 고백도 못 하지만 좋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뛰는 내내 즐거웠어. 혹시나 기억날 때 돌아봐줬으면 좋겠다. 계속 기다려야지.

  • 575이름없음2017/01/22 17:01:22YszH+ERBD3Q

    넌 상냥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차별없이 친절하다는 거 알아. 근데 내가 소중하다고 해줬을 땐 좀 기뻤어. 나는 아직도 네게 소중해? 조금만 기다려줘. 편지가 다 되어가.

  • 576이름없음2017/01/25 13:03:05ay4PvzK8YVQ

    왜 관캐님 저한테 웃어줬어요 ? 절대 안 웃는 애인데 왜 미소지어줬어요 ? 왜 제 캐릭터한테 후드 덮어주고 웃으면서 입술 꾹꾹 누르고는 얼굴 가까이했어요 ? 왜 ?? 왜 ?? 관캐님 고자잖아요 , 좋아하는 사람 없다며 ,. .. 없다며 .... !! 왜 저를 기대하게해요 왜 ??? 왜 ?? 지금까지 궁금해요 , 정말 궁금하다고 . 다른사람한테는 안 그러면서 나한테는 왜 그래요 ?? 진짜 ,. 나 이거 그린라이트라고 얼마나 기뻐했는데 , 진실게임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아예 없다면서요 .. 그럼 저한테 그러지 말지 .. 울고싶어요 , 진짜 .. 관캐님한테 고록팠어요 . 정시 영고로 , 사랑해요 . 거록 받을걸 알지만 그래도 사랑해요 ..

  • 577이름없음2017/01/27 11:13:172mdQcVezcZg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

  • 578이름없음2017/01/31 14:19:51fNmGXiCfk8U

    관캐님 왜 그랬어요? 능글거리는 성격이라는 건 알겠는데, 좋아하지 않는거면 그러지마요. 난 죽을 거 같은데. 차라리 누구한테나 다 그런거였다면 좋겠네요. 더이상 마음 아프지 않게. 그쪽 언제 오나 기다리지도 않게.

  • 579이름없음2017/02/11 20:06:11+y+FqhJixP6

    옆에 있어도 계속 보고싶어. 멀어지지 말아줘 조금은 질투나. 그리고 좀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 보고싶어. 눈캐라고 부정하는데 관캐인거니? 오늘 개장했는데?? 그래도 난 뭘라 좋아해

  • 580이름없음2017/02/14 03:54:597B5eT30aHUM

    아니, 인간적으로 왤케 이뻐요ㅠㅠㅠㅠ 세상 혼자사는거 아닙니다ㅠㅠ 그러니 저와 함께살죠(개수작) 아니, 근데 인간적으로당신 넘넘 이쁘다구ㅠㅠㅠㅠ 그러고 놤자라 하면 다야? 어떻게 여자가본 내가 봤는데 반해 진짜ㅠㅠㅠ 이 세상 온갖 이쁨은 저 혼자 다 가져갔다고ㅠㅠㅠㅠ 나 이제 왠만한 이쁜이 아니면 안치일것같아ㅠㅠ 내가 몇년간 고자로 지냈는데 널 만나려고 그랬구나?? 솔직히 이건 안치이는게 이상한거라구ㅠㅠ 이런 이쁘니는 누구나 딱보면 뿅 하고 치일걸?? 진심 그정도로 예쁜데 내가 호구라서 썸을 못타너?? 그러니 누구 내게 썸타는 법좀 알려줘요ㅠㅠ 나 숨막혀 죽을거 같아...ㅠㅜㅠㅠ

  • 581이름없음2017/02/21 02:03:41o+ExCfd84q2

    관캐님 너무 이뻐요오오!!!!!
    그냥 그렇다고요...

  • 582이름없음2017/02/24 03:25:22Gjt+fhjpO5U

    관캐 아니지? 나는 너 좋아해. 너는 어때 ㅠㅁㅠ...?

  • 583이름없음2017/02/24 03:26:11Gjt+fhjpO5U

    나는 너 좋아하는데, 넌 아닌거 같아서.
    내가 널 귀찮게 한거 같아서
    그래서 나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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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자캐의 입장으로 위/아래 사람과 대화하기! 16판

  • 1이름없음2016/02/21 17:38:44Hn+hBkfAU0c

    (1) threadic://ownscharacter/1344917367/
    (2) threadic://ownscharacter/1346047109/
    (3) threadic://ownscharacter/1347962923/
    (4) threadic://ownscharacter/1350754688/
    (5) threadic://ownscharacter/1354110565/
    (6) threadic://ownscharacter/1356951439/
    (7) threadic://ownscharacter/1359208770/
    (8) threadic://ownscharacter/1361537328/
    (9) threadic://ownscharacter/1365950488/
    (10) threadic://ownscharacter/1375771287/
    (11) threadic://ownscharacter/1384207980/
    (12) threadic://ownscharacter/1390915566/
    (13) threadic://ownscharacter/1404114134/
    (14) threadic://ownscharacter/1416930430/
    (15) threadic://ownscharacter/1434975631/
    ㅜ오랜지를...먹은지...얼마나.. 오랜지...

  • 373이름없음2017/02/03 00:11:17O8kkvxU+XuU

    ㅗ 우와아! 나 밀크티 좋아해! 달콤하고 따끈하고.. 하지만 남한테 신세지긴 좀 그러니까 둘이 그냥 같이 먹는걸로!

    ㅜ 연인이 나한테 뭔가 숨기는 거 같은데 어떡할까?

  • 374이름없음2017/02/10 23:34:07sSL8qUZhZwM

    ㅗ흠...당신의 연인이니 저보단 당신께서 더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만...솔직하게 물어보는건 어떤지요...?

    ㅜ요즘 요괴들은 겉모습으로 나이를 알수 없습니다만....실례가 아니라면 당신의 나이가 알고싶습니다...

  • 375이름없음2017/02/11 00:42:57si5PSeu41Ds

    ㅗ요괴라니, 제가 그렇게 요괴같이 생겼...나요?? 하하... 실례는 아니지만, 이제 스물이에요.

    ㅜ요즘 영화 너무 재밌는거같아요...! 최근에 나의이름은을봤는데... 후유증이 장난아니에요!

  • 376이름없음2017/02/12 23:09:30iIk0oVa2O5A

    ㅗ 우아~ 너의 이름은 짱 좋지~!....나마에와..!.....애인이랑 같이 보다가 자버려서 다시 보러갔지만...

    ㅜ그런의미로 밥 사주라-...돈가츠 덮밥 어때? 따끈하니 좋잖아~!

  • 377이름없음2017/02/19 21:04:151zoI1ItFn76

    ㅗ 으음, 미안해. 사소한 일로 돈을 낭비하고 싶진 않거든. 돈을 소비한 대가로 나에게 어떠한 친절이 돌아온다 해도 그 친절은 돈보다 값지지 않으니까.

    ㅜ 요즘 들어 날씨가 좀 풀린 것 같네. 그쪽은 어떻게 생각해?

  • 378뀨웅2017/02/19 21:09:58p2EkSHRWvHw

    ㅗ 아 날씨가 좋나요? 죄송하지만 눈이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당신이 그런 말을 하는걸 보니 날씨가 좋은가 보네요!

    ㅜ 이 커피 한번 드셔 볼레요? 전 이 커피 마시면 한결 편해지거든요(새로운 커피를 타 건넨다)

  • 379이름없음2017/02/19 21:38:03wGaITrMM1O2

    ㅗ 커피는 써서 못 마셔서...미안해요...! 하지만 커피에 딱 맞는 케이크라던지 디저트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 아! 그 커피는 저 대신 저와 친한 친구에게 줄게요! 아마 커피를 좋아할거에요! 그리고 케이크는 단 걸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깔끔한 맛을 좋아하시나요? 단 걸 싫어하신다면 단 맛이 많이 안 나게 해드릴 수 있어요! (방긋방긋

    ㅜ 이번에 한 번 만들어본 정유년 기념! 닭모양 케이크에요! 겉은 생크림과 식용색소, 동그란 초코로 데코를 했고 안에는 딸기가 들어가 맛있는 닭모양 딸기 케잌이랍니다!(해맑

  • 380이름없음2017/02/20 21:01:47IsuyXbPNttA

    ㅗ 케잌..? 인간의 간식은 처음이예요. 무슨 맛일지 궁금해져요. 냄새가 달콤하네요. 먹어봐도 되는걸까요?

    ㅜ 그대는 친구가 있나요? 인간인가요? 여우 영물인 저도, 인간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381이름없음2017/02/21 14:40:34lpiyLP2kp92

    ㅗ 그럼 저와 친구가 돼어주세요! 저 인간이니까! 아... 무리한 부탁이었나요? 죄송합니다아!!!

    ㅜ 엌(뛰쳐나가다가 당캐와 부딪혀서 바닥으로 엎어짐)

  • 382이름없음2017/02/23 20:11:27W3NZhIIp5XY

    ㅗ악..! 괜찮.. 어라 너 어떻게 나랑 부딧치니? 손 좀 줘봐... 내 목소리 들려? 내가 네 눈에 보이니? 신기하네.. 이런 산 사람은 처음이야.. 아, 혹시 너 뭔가 퇴마라던가 그런쪽의 사람인건 아니지? 만약 그렇다면 못본척 해줄래? 모습은 이래도 나쁜 죽은 사람은 아니니까.

    ㅜ날 볼수 있는 산 사람이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 어라? 저 사람 여기서 뭐하는걸까.. 아무리 년도라던가 이름이라던가 안써졌어도 지금 등에 기대고 있는건 내 묘비인데 말이지... 땅에 글이라도 써서 쫓아내야 하나...(당케 앞에 쭈그려 않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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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자캐가 술에취해서 정신줄을 놨다!

  • 1이름없음2013/01/10 09:35:06rNPI8zCcpCM

    말그대로 자캐가 술취하면 무슨짓을 저지를지 적는 스레야ㅋㅋ 중복이면 묻어주면 고마워☞☜ 나부터!
    R-으악왜나만괴롭히냐고어허허허허헝(울기)

  • 191이름없음2014/08/19 22:40:37f2zKJpQig9o

    Y군:야!!!너네는 커플이여서 아주 좋-겠다?!!엉?!그래,나 여친 없어!!!근데!이렇게!잘 먹고 잘 살잖아!내가 이렇게 꼬장부리는건 솔로여서 그러는게 아니야!!!
    단지 너희가 쪽쪽거리고 서로 아주 물빨핧하는게 재수없어서 그러는 것 뿐이지...(중략)

  • 192이름없음2014/08/19 23:32:37m1WimPte3Xc

    ( 바닥을 굴러다닌다. )

  • 193이름없음2014/08/20 15:31:20kn+onIemwj+

    어느순간 갑자기 길이든 술집이든 집이든 멈춘다 그리고 아무말도 안한다
    주위사람이 뭐라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냥 무언가를 쳐다보는데 뭔지 모른다
    만약 집 밖이라면 갑자기 집으로 도망가거나 집이라면 침대로간다 그리고 잔다
    술집이라면 돈 안내고 도망가서 참 좋겠다 내 자캐는

  • 194이름없음2014/08/22 19:49:21TggzBDoGqxg

    I-하아..(1잔 2잔)
    K-(뻗어있다.)
    C-(멍..)
    B-야! 먹고죽자!
    S-B~♥ 나 두고 어디 가면 죽일거야♥

  • 195이름없음2016/06/24 19:20:07r1ZBkazziVQ

    B양: (실제로는 나이 때문에 술 못먹지만) 아- 미친것 같애 진짜 미쳤어 아무래도 상상하는것부터가 미쳐서 세상다이 다 돌아가도 혼자서 이상한 짓거리를 하면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는것도 난 이제 상관 없는데 기억같은거 날리가 없잖아 안그래 아니야 그런거야(이런 이상한 말들을 중얼거리다가 잠든다)
    S양: (울먹인다) 다 필요없어, 이젠 다 싫단 말이야!! 표현 안한다고 괜찮은게 아니라고! 그냥 가지고 제발 꺼져! (머리핀을 빼서 던지고 아기처럼 운다)
    P군: S, 울지 마... 울지, 딸꾹, 윽, 으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C군: 야이~ 싸우자 이 XX같은 XX...!! (벽에 부딪치고는) 야 너 어딜 개겨 XX!!! (벽을 때린다) 어! 쭈! 이 자식 봐라 맷집 봐라~?! 주거 그냥 이 XX! (벽을 칼로 찌른다)
    S군: (안취함)
    M양: (무표정에 눈물만 줄줄)
    B군: M 누나~ 사랑해~!! 나랑 결혼할래~? 내가 햄볶하게 해줄 수 있는데에~~

  • 196이름없음2016/06/26 20:18:25o6PO6nZ7VD+

    O양 "...뭐. 뭘 봐 이 버러지새퀴가!!! (와장창)"
    A군 " 나는.. 나는 정말 고마워.. 네가.. 네가 있어줘서 (혼자왈칵) "
    S군 (말없이 기절)
    U군 "흐흐, 그 때가 좋았어. 언제때나 협회는 쓰레기같았지만.. 스승님이 살아 계실때는.. 흐, 흐하하. "
    A양 " 자, 아직 안 끝났~어~!! 일어나, 척추 뽑히기 전에.. 일어나서.. 술 가지고 와!!! 꺄하하하!! 오늘의, 밤무대를 보여드리겠... 욱- "
    D군 "으응, 머리 아퍼... 어딨어... 나 힘들어어.. (와락) "

  • 197이름없음2017/01/08 00:51:13+Gx48jZd3pw

    ㅎ군: 딸꾹, 으. 나.. 안, 취했..어,거든요. 신경 꺼, 끄시고... 갈 길 가주, 주.... 어..... 뭐였더라..,
    ㄱ군: 아 진짜 시끄럽네.. 허리 뒤로 접어버리기 전에 다 나가! (공공장소이다.)

  • 198이름없음2017/01/24 02:32:56LXJogB7Hzqw

    ㅇ양: ...... ......딸꾹. (매우 과묵해진다.)
    어, 어....(멍.....(:누군가가 건드렸을 때 반응; 매우 허당이 된다.)

  • 199이름없음2017/01/30 15:45:22VpHLsVOvPBM

    M양:그래...그래요 씨발...그년 죽이고 지옥 떨어지면 그만이지...이 개같은 년아... 오늘은 꼭 모가지를 따 주겠어요... 이 앀발년...(식칼을 들고 비척거리며 회사로 향한다)
    C양:스위트으하트으으응~♥캐로니 마~니 보고 시퍼쪄요옹~♥ 우리 이쁜 스위트하트으...누가 데려가나아~?내가 데려갈까앙~?이리 와봐아♥캐로니가 꼬옥 안아주께에~♥으응 이쁘다...♥가까이서 보니까 더 이쁘네에...(이마에 쪽 하고 키스한다.)
    A양:(술을 안마신다.)
    N양:(상에 고갤 박고 자고있다)

  • 200이름없음2017/02/22 14:12:06JNewddrj9kc

    B군: 씨이발........ 내가 뭐! 내가 니네 엄마냐고오!!!!!!!1111 아빠라는 새끼는 맨날 술주정하면서 난리쳐서 자취했는데 뭐어??? 원래부터 살고 있었습니다???!!!!!1111(책상쾅) 집주인한테 따질수도 없고오!!!!!11111111

    n양: 흐하하하하하 잘한다!!!

  • 200.5레스걸2017/02/22 14:12:06???

    레스 2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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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4어느날 길을가는데 내 자캐가 아는척을 해온다면 ?!

  • 1이름없음2012/03/01 17:38:13PmA+bSxtc+k

    앜ㅋㅋㅋㅋ 제곧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럼 진짜 ...... 행복해서 죽을듯 ㅋㅋㅋㅋ

  • 265이름없음2017/02/02 23:33:19wGSdP7GzMa+

    ㄴ너 너무 예쁘다 이리 와봐 내가 옷다 사주고 맛있는것도 줄게 우리집으로 와!!!

  • 266이름없음2017/02/10 17:11:10V6ZQmRzK3xg

    최근에 앤캐가 생긴 내 자캐를 만난다면 둘이 펑펑 울고 말꺼야... 앤캐 미운 사람ㅠㅜ

  • 267이름없음2017/02/10 22:24:298wtQIQU0zc+

    내가 만든 설정은 그세계 나는 내자캐 이세계 나는 나 고로 만나면 싸우려드는데 내가 창조주로 호각

  • 268이름없음2017/02/12 23:12:04iIk0oVa2O5A

    아- 그 애인 있으신....누..누구세요(도망)

  • 269이름없음2017/02/13 07:29:106+GUpNgHgT6

    ...왜 온것인지? 이 세상이 멸망할각이라도 완전하시게 섰나양?
    ...의도찮은 트립인것이쟝? 그치양? 그런거쟝?


    .......이런 씨이팔.

  • 270이름없음2017/02/14 03:58:397B5eT30aHUM

    눈에 띄면 안돼..참수형이야... 손이 발이 되돠녹 빌어도 이건 용서 못받는다구...(파들..

  • 271이름없음2017/02/15 00:41:49J6cV16cir6Q

    ......어.........튀어야함 다 살인마 사이코 미친놈 정신병ㅈ......

  • 272이름없음2017/02/18 03:55:31PHvv3SWM3FE

    만세!!하면서 드디어 왔구나 하고 고맙다하고 사진찍고 목소리 녹음하고 노래부르고 그러고 돌려보낼듯

  • 273이름없음2017/02/19 22:04:11wGaITrMM1O2

    일단은 조금 친해진 다음에 케이크랑 이것저것 디저트 만들어달라고 하고 싶다. 설정에서는 모든 디저트 류와 빵, 케이크를 모두 천상의 맛으로 만들 수 있는 설정이니...

  • 274이름없음2017/02/22 09:38:23dVZs+5MBDG2

    A군: 음, 이 세계에게 명복을 빌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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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3한국국적/출신의 자캐가 있으면 살고 없으면 죽는 스레

  • 1이름없음2014/12/05 22:46:55aqXkdBwW6PI

    으어억 숨이 가빠온다.

  • 94이름없음2017/01/22 17:02:12YszH+ERBD3Q

    살ㄹ앗다 !

  • 95이름없음2017/01/23 15:38:405xZ2FLZ2frA

    무병장수하겟다~~~!!

  • 96이름없음2017/01/28 00:02:54kacqJI23s7w

    판타지라 없....(죽어있다.)

  • 97이름없음2017/01/28 17:05:45YHXo5bA8SY2

    언니 고마워요.... 야 븅딱이 너도 고맙다...

  • 98이름없음2017/02/01 14:49:51MeXuARQbEbs

    ㅎ... 상상력이 딸리는 관계로 대부분이 한국인이지!!! 살아남는다!!

  • 99이름없음2017/02/02 18:10:3400z3fTayNtE

    생존! 현실 국가 국적의 캐들을 꽤 만들었는데 그와중에 한국이 빠질 수야 없지ㅎ

  • 100이름없음2017/02/19 21:25:391zoI1ItFn76

    쿨럭쿸ㅌㄹ럭쿨럭퉄ㄹ럭 (사망)

  • 100.5레스걸2017/02/19 21:25:39???

    레스 100개 돌파!

  • 101이름없음2017/02/19 22:16:50wGaITrMM1O2

    ....(이미 싸늘한 시체)

  • 102이름없음2017/02/20 20:40:43mpAHp0pO0Dc

    .....( 사망 )

  • 103이름없음2017/02/21 16:10:27jscJU99+p46

    생존! 얼마 전에 만들었는데 죽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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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9만약 자신의 자캐가 죽는다면 무슨 이유로 죽을것같은지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2/11/26 00:54:45i8eH3zOHGGQ

    S양은 우연히 일어난 사고로, M군은 행복하게 늙어죽음.

  • 420이름없음2016/04/28 14:47:55sg+AGPQT5u6

    판타지 세게관이라서 곱게 죽을 만한 애가 1명(음악가) 밖에 없네 OTL

    늙어 죽을 때까지 살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 애들이 전체 자캐의 1/9 정도 되려나ㅋㅋㅋ

  • 421이름없음2016/04/28 19:00:22XdM6yROAnoI

    믿고있다기 보단 그저 보금처라고 생각한 상대를 잠시나마 믿었다가 배신당해서 죽지않을까. 그애는 체념했을거야. 원망도 뭣도 없이 아,너도 그런 종자였구나하고 웃으면서 죽지 않을까

  • 422이름없음2016/11/27 13:25:28VWB7p7EyYwk

    100% 과로사

  • 423이름없음2016/11/27 23:10:41wX63TkzL2sw

    투신자살.
    아마 스트레스나 그외 여러 이유로 10~20대때 자살할듯.

  • 424이름없음2017/01/02 01:37:27q8c0uLx5GyA

    음 그냥 멀쩡히 살다 죽는 걸 제외한다면 자살 말고는 모르겠다. 딱히 다른 사고에 휘말릴 것 같지도 않고... 박수 칠 때 떠나기 위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할 것 같네.

  • 425이름없음2017/01/03 04:02:52IrnpIOKACVw

    생각나는 건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것밖에 없네. 자기처신은 잘 하니까 죽는다고 해도 그건 스스로 선택한 것의 결과이지 남의 의도에 의해서만 죽을 것 같지는 않아.

  • 426이름없음2017/01/26 19:50:23grDZ+FhKQ12

    병약캐니까 병사..?

  • 427이름없음2017/01/27 11:10:132mdQcVezcZg

    오너에게 살인당함

  • 428이름없음2017/02/02 01:00:43syaFKZrVv2U

    %인) 예전이랑 위화감없이 살다가 죄책감으로 점점 익숙한걸 멀리하고 자살

  • 429이름없음2017/02/21 14:53:39lpiyLP2kp92

    a군: 천식 심해져서 기침하다가 숨넘어가서 요절할 것 같아
    n군: 이런 마왕성에서 더는 날 썩힐 수 없어! 거리면서 탈출시도 하다가 결국 마그마에 빠져 죽을 것 같아
    h양: 그냥 평범하게 가족 꾸려서 행복하게 살다가 늙어서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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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자캐 이입으로 앞사람이 둔 물약은 마시고 뒷사람이 마실 물약 남기고 가는 스레!

  • 1이름없음2016/04/24 18:00:07FRTWSY7eKHk

    A:ㅜ 후후 키가 300m크는 물약을 발견했어요! (두고나간다)
    B: ㅗ? 이게 뭐지? (마신다)...!?!?!?!!?!?(천장뚫음)
    ㅜ...그렇다면 이쪽은 무지개ㄱ겨털이 자라나는 물약이다!(두고 튐)

    이런 식이야! 그럼 시작!

    ㅜ께헤헤헤! 드디어 성공했어용! 세계 최고로 잘생긴 조개가 되는 물약이에용! (새빨간 물약을 두고 간다)

  • 40이름없음2016/06/18 15:43:40Fv8E++0+HQE

    ㅗ 꼬올깍(15살이기 때문에 25살의 아가씨가 되었다)
    ㅜ 뜬금없이 얻은 능력을 녹여만든 약이 얼마나 쓸만 하려나......(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농축된 약을 놓는다. 사람이 먹어도 되지만 기계에 넣어도 잘굴러간다)

  • 41이름없음2016/11/12 14:10:49xfparK0MnIY

    ㅗ 호오. 이 약은 꽤 마음에 드는구려.(약간 마시고는 재미있다는 듯 웃는다.
    손가락을 살짝 내젓자 풍압에 의해 벽이 부서진다.)

    ㅜ 그대들은 이걸 마시고 무슨 반응을 보이련지 궁금하다오.(킬킬 웃으며 가면의 깃을 빼내 손끝으로 바스라뜨리곤 유리병 안에 떨어뜨렸다. 철회색의 액체가 느릿하게 감돈다.)
    그대의 소중한 것이 사라진 순간을 반복하는 약이라오. 아차. 몸에 해는 없으니 안심하시오.

  • 42이름없음2017/01/03 13:26:53KX+e+960IIY

    ㅗ ...아아, 이 약 정말 싫은걸 그래도 뭐, 심심하니까 (꿀꺽) ....아아, 정말 싫어

    ㅜ 아아, 너희들의 사랑 난 한번도 느껴보지못했어 ( 검은색의 물약을 탁자위에 올려놓는다. ) 너희들도 사랑을 못느끼는 나의 기분을 알아줬으면 좋겠는걸? 후훗( 아무래도 이 약을 마시면 사랑을 못느끼는가보다.)

  • 43이름없음2017/02/10 22:35:338wtQIQU0zc+

    칫..! (벌ㄹ컥!!!) 새상 다 우울하군,,,

    (쾅!) 이 무지개빛 물약을 드링킹 하면 우가우가 당근좀 주세요 라고 덤블링으로 무지개를 뿜으며 다가와서는 원숭이 흉내를 낸다,,

  • 44이름없음2017/02/10 22:35:338wtQIQU0zc+

    칫..! (벌ㄹ컥!!!) 새상 다 우울하군,,,

    (쾅!) 이 무지개빛 물약을 드링킹 하면 우가우가 당근좀 주세요 라고 덤블링으로 무지개를 뿜으며 다가와서는 원숭이 흉내를 낸다,,

  • 45이름없음2017/02/10 22:37:118wtQIQU0zc+

    야핫 목말랐는데 개이득!

    (벌컥벌컥) 으아ㅏ앙 ㅣ삐ㅣ발 뭐야 조개잖아!? 따개비야 어디써!!!

    (원숭이 흉내를 하며 우가우가 양파좀 주세요라며 백덤블링을 하며 다가오게 되는 물약을 두고간다)

  • 46이름없음2017/02/10 22:38:348wtQIQU0zc+

    안녕 43번째 글쓴사람인데 45 게시판 햇갈린거지?

  • 47이름없음2017/02/10 23:28:20sSL8qUZhZwM

    흠...일단 마셨는데...원숭이하고 양파가 뭐지...? 백..덤블링..은 또 뭐야...여새 사람들은 신기한 단어를 많이 아는군...(너무 옛날분 이셔서 단어를 몰라서 효과가 없었다.)

    (곤란한 표정)다음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약이 이것밖에 없구만....
    (죽으면 윤회를 못하고 존재 자체가 지워지는 약을 놓는다)
    죄송합니다....(작은 소리로)

  • 48이름없음2017/02/11 00:52:35si5PSeu41Ds

    ㅗ아......나... 공기인걸까...?(흐리잇


    ㅜ나만 당할수는없다구,...!(쒸프트키가 안빠지는 발음이되버리는물약을 패스!

  • 49이름없음2017/02/21 14:48:48lpiyLP2kp92

    ㅗ 요즘 연구할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어 이건 뭐죠? (조금 향을 맡아보고는 마신다) 푸릃ㅊ 콜록ㄱ 켈룩 우음...
    머찌 찌끔 빨음이 이쌍햬요! 뭐쬬! 이 물앾! 똘아까써 연꾸할꺼예요!

    ㅜ 쫗은 연꾸 쨰료 쭈쎠써 깜싸하ㅃ니따! 나또 연꾸쨰료 뜨릴꼐요!
    (마시면 자신이 좋아하거나 좋아했던 사람의 얼굴로 변하는 물약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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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4자캐중에 ~의인화자캐있으면 죽는스레

  • 1이름없음2012/03/15 18:42:23qLufPRjEuqw

    H남매, 츄파춥스 의인화야 시벌

    탕!털썩...!

  • 355이름없음2014/09/03 09:26:38oQEdsVsQKdg

    너무 많아....
    주금

  • 356이름없음2014/09/05 00:16:15cOxOT1PPCZ2

    엘레이드, 가디안, 킬리아, 크리만, 입치트, 리자몽, 한카리아스, 망나뇽, 보만다, 메타그로스, 거대코뿌리, 플라이곤, 다크라이, 무우마직, 돈크로우, 하마돈, 화강돌, 삼삼드래, 램펄드, 펄기아, 디아루가, 기라티나, 레지기가스, 루카리오, 로즈레이드, 렌트라, 꼬링크
    참고로 전부 포켓몬... (사망)

  • 357이름없음2014/09/10 10:34:56hOMnU8IQYqI

    사슴, 사과 나무...

    털썩

  • 358이름없음2014/09/10 22:12:37wwMRbJwpbUc

    ㅍ...필기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럭......
    털썩...

  • 359이름없음2014/09/11 20:22:27GCUld8rkbXQ

    가로등#죽

  • 360이름없음2014/09/12 13:24:50gQZGlZZX0jY

    사슴, 꽃, 나무..... 으앙쥬금...ㅇ>-<

  • 361이름없음2017/02/15 12:58:38yEAzDnvRGL6

    황도12궁... 13명이나 만들었엌..
    ㅡ쿨럭

  • 362이름없음2017/02/18 17:22:31XWYgvVhIMHY

    우쉽 자캔데 행성이니까 이것도 의인화겟...


    털썩

  • 363이름없음2017/02/19 20:49:321zoI1ItFn76

    새우초밥 연어초밥.. 맛ㅇ있.. 아니아니 내자식들이지

    털썩

  • 364아아 2017/02/20 20:41:23mpAHp0pO0Dc

    늑대... 은팔찌.. 얼음... ( 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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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7자캐 이입으로 위아래 사람과 연인 설정으로 대화해보자!

  • 1이름없음2014/08/05 01:12:16cN+ojRjTHl+

    너희들 자캐가 연인에게 어떤 행동을 할까 궁금해! 달달한 것들도 보고싶고ㅠㅠ
    이 스레에 잘못된 게 있으면 그냥 묻어줘ㅠㅠ!

    위아래 사람과 자캐 입장으로 연인으로서 대화해보자!
    대화로 뭐 스킨쉽(건전한 것만 하자.)을 한다던지,
    선물을 준다던지, 청혼을 한다던지. 고백이나 부부가 아니라 현재진행형 연애 시점이야!
    레스를 쓰면서 100일, 1000일 설정이라던지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같은 설정을 해도 좋겠다!

    잇는 사람이 기분나쁘지 않게 배려있게 하쟝. 상대방이 상처입거나 기분나쁘지 않게.
    심한 얀데레나 이별이나 이런 거는 자제해줘.

    ㅜ야, 우리 벌써 100일이야! 다 됐고 커플링 받아라 커플링! (>>2의 손에 커플링을 꽉 쥐어준다)

  • 98이름없음2016/11/15 21:33:0732pOPjIG+yw

    ㅗ 참고 뭐고..., 좋으니까, 사랑하니까 계속 함께 하는 게 고마울 게 뭐가 있어. 나도 정말로 사랑해, 함께 해줘서 너무 행복해. 난.

    ㅜ 날 만나게 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하게 해줄게. 고백 받아줘서 고마워.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미안.

  • 99이름없음2016/11/15 23:20:08d6e5v0QTSTs

    ㅗ고마워. 나도 널,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고통이라고는 느끼지 못할정도로. 귀를 막고, 입을 닫고, 눈을 감겨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그런 달콤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해줄게.

    ㅜ머리를 자를때가 된거같아. 당신은 긴머리가 좋아? 아니면 단발이 좋아? 지금 단발이지만, 당신이 좋아고 하면 기를게. 참, 우리 데이트는 어디로 갈까? 유원지? 시내? 아니면.. 아쿠아리움? 난 동물원이 좋아!

  • 100이름없음2016/12/19 21:25:08xExUKGQHtoM

    ㅗ어떤 모습이든 저는 당신의 있는 그 자체를 사랑합니다. 편하신대로 하십시오.
    ....그러고보니 데이트라, 듣던 중 반가운 소리군요. 평소엔 잔잔한 아쿠아리움에 가보고 싶었지만 당신의 말을 들으니 동물원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럼 가볼까요? 먼저 말 꺼낸 이상 무르기 없깁니다? ( >>99의 손을 단단히 잡고 이끈다

    ㅜ약속해주세요. 제가 언젠가 예고 없이 떠나가게 된다고 하더라도, 저를 평생 잊지 말아주세요. 너무 큰 바램일까요?

  • 100.5레스걸2016/12/19 21:25:08???

    레스 100개 돌파!

  • 101이름없음2016/12/20 10:34:28+KHPN+Yj5WM

    ㅗ 평생잊지 않을거야 평생 너만 생각하다가 괴로워하고 아파하다가 뒤져버릴거야 나보고 따라 죽자고 해도 난 기꺼이 웃으며 죽을수있어 그래 너가 죽을때가 되면 니눈앞에서 먼저 죽어줄께 그럼 너도 빨리 죽고싶어지겠지 그렇게 우리 영혼은 영원히 함께하는거야 (히죽히죽

    ㅜ 가끔은 멀리서 널 볼때마다 눈이 부셔 찬란한 니 빛이 내 두눈을 멀게 할까봐 무서워서 가끔 널 똑바로 못 쳐다보겠어 나조차 똑바로 못보는 널 다른 누군가 널 그 더러운 눈의 담을 때엔 난 내 마음속에서 꿈틀거리는 난폭한 생각에 어쩔줄 모르겠어 가끔은 니 아름다운 신체를 훼손하고 더럽히면 나도 널 똑바로 볼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내가.. 미친걸까?

  • 102이름없음2017/01/08 00:38:48+Gx48jZd3pw

    ㅗ .. 아니, 안 미쳤어. 넌 하나 뿐인 내 애인이야. 다 이해해줄게, 마음대로 해.

    ㅜ 야, 우리 오늘 바다나 갈까? 난 바다만 보면 항상 마음이 편해지더라. 꼭 구름 위를 걷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니까. 너는 어때, 응?

  • 103이름없음2017/01/08 17:26:36bnaeMjJJt7k

    ㅗ 바다, 좋지. 까끌까끌한 모래의 감촉을 느끼면서, 너와 함께 손잡고 걸어가고. 상상만 해도 좋은걸? 물에 발도 한번 담가보고, 같이 물장난도 치고. 그냥, 너랑 같이 있으면 어디든 좋을거 같아. 어디든.


    ㅜ ( 가만히 상대를 바라보다, 상대의 한 손을 잡아 가볍게 입맞춤을 해보인다. ) 어쩜 이리 어여쁠까. 너무 예쁘니까, 자꾸 만지고 싶어져. 조심스레 품에 담아보고도 싶고, 네 숨결과 내 숨결을 맞대어보고 싶어. 어쩜 그리 어여쁜지.

  • 104이름없음2017/01/08 17:47:11vv5ITJIcxP+

    ㅗ(서로를 끊어질듯 애뜻하게 바라보며)이 수많은 모래알처럼 우리의 추억들의 입맞춤 하듯 새겨 넣고 싶어 그러면 무수한 해변을 채우며 찬란한 감정들을 바다에 일렁 이겠지....

    ㅜ 아...어쩜 말도 너를 도장찍듯 닮아 있을까...미치겠어 깊이를 알수없는 '너'라는 존재의 나를 다 앗아가줘

  • 105이름없음2017/02/11 00:57:37si5PSeu41Ds

    ㅗ풋, 그게 뭐냐?? 오글거려, 좋아, 너를 다 뺏어가버리겠다구! 고마워해라?

    ㅜ음... 그니까 너 아쿠아리움... 좋아했던가?(볼긁적

  • 106이름없음2017/02/19 21:23:191zoI1ItFn76

    ㅗ 어느 정도. 일정한 패턴을 반복하며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건 지루해 좋아하지 않지만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그 물고기들을 바라보는 너의 모습은 아름다워 좋아해. 너와 함께라면 어느 곳이든 즐거울 거야. 같이 아쿠아리움을 가자는 권유를 하려고 한 거지? 하하, 비겁하지만. 이번엔 내가 먼저 치고 들어가도 되려나. 나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을래?

    ㅜ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내 사랑. (볼을 쓰다듬으며)

  • 107이름없음2017/02/19 22:46:00wGaITrMM1O2

    ㅗ (얼굴이 귀까지 빨게졌다)...어...음....ㄴ..나야말로 당신과도 같은...나에게 없는 빛이 나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어줘서....고마워.....ㅅ...사랑해....(눈을 감고 살짝 입술에 입맞춤한다)

    ㅜ 이 세상 사람들의 성격이나 모든 것을 수치로 볼 수 있는데 너에겐 다른 사람에겐 볼 수 없는 무언가가 보여. 수치는 100%라고 보이는데 나는 이걸 너가 나를 사랑하는 정도라고 생각해.(살짝 얼굴을 붉히며)...이런 나를 많이 사랑해줘서...고마워...그리고...ㅅ..사랑해... (살포시 볼에 뽀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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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2자캐들이 방에 물건 두고가는 스레

  • 1이름없음2015/02/24 01:37:01LWQcMclRKRo

    위엣사람이 두고간 물건을 아랫사람이 가져가고 또 다른 물건을 두고 가는 거야.

    위엣 사람은ㅗ
    아랫 사람은ㅜ

    50%확률의 체력 만땅 포션 드디어 완성했다!(탁자 위에 두고 나간다.

  • 533이름없음2016/06/19 00:03:211q1qgXtD75+

    ㅗ 엥... 빗자루...? 아하~ 빗자루 하니까 옛날 생각나네. 친구랑 같이 빗자루 꺼내다가 마법사 놀이 하고 그랬는데, (빗자루에 타는 시늉을 하다가 빗자루가 떠오르자 놀란다) 어....어어?! 이게 뭐야!! 갑자기 빗자루가 왜 뜨는거야! 이 무슨 판타지같은 일이! ...잠깐, 빗자루가 뜬다...? 이거 쓸모 있겠는데~? (고민도 안해보고 곧바로 빗자루를 챙긴다)

    ㅜ 귀한 물건을 얻었으니 귀한 물건으로 화답해야지. 자! 내 단골 세공사가 직접 세공한 보석 인형! 이런 건 하도 받아서 장식장이 부족할 정도라고, 장식해도 좋고, 팔아치워도 좋아. (고양이의 형상으로 세공된 푸른 보석을 조심스레 두고 사라진다)

  • 534이름없음2016/06/22 16:32:47G+1t5AAP3GA

    ㅗ 우와 예쁘다!!! 가져가야지^ ^
    ㅜ (음악공책을 놓고간다. 좋아하는 곡의 계이름만 일단 적혀있다)
    누군가 이걸 완성시켜줬으면 좋겠는데

  • 535이름없음2016/11/12 17:45:37xfparK0MnIY

    ㅗ ...흠. 가져가서 피아노로 쳐봐도 되려나. (흥미로운듯 몇장 넘겨보더니 집어든다.)

    ㅜ 버리기에는 아쉽고, 누군가 갖고 싶어 할지 모르니 일단은 놔둘까. (나무로 조각된 작은 피아노 상을 책상에 두고 간다.

  • 536이름없음2017/01/27 22:44:27x3GS1ZaEBrY

    ㅗ 와아- 귀여워! 가져가도 되는 건가? 몰라, 가져갈래!

    ㅜ 분명 소중한 걸 두고 가는 거겠지? 그럼 이거! 연인이랑 맞춘 커플 목도리! 추우니까 누군가 써주면 좋겠네.

  • 537이름없음2017/01/27 23:51:31kacqJI23s7w

    ㅗ 목도리..? 꽤나 아기자기한데....커플 목도린가.(나가려다 움찔한 후 다시 들어온다)훔쳐가는데 흥미는 없다만..왠지 안 가져가면 큰일날것같은 강한 느낌적인 느낌이...(땀을 흘리며 가져간다)

    ㅜ 미안하니..이거라도..! (안에 예쁜색의 불똥들이 천천히 떨어지는 투명한 물의 구를 두고 재빨리 나간다)

  • 538이름없음2017/02/02 17:19:56iPHTAoptiM+

    ㅗ예쁘군요.(물의 구를 만지작 거린다.)

    ㅜ전 딱히 뭘 둘게 없어서...(카페 쿠폰을 둔다)저희 카페에 오시면 잘해드리겠습니다.

  • 539이름없음2017/02/02 23:28:41wGSdP7GzMa+

    ㅗ 오, 이게 뭐냐? 쿠폰인가-? 챙겨도 되...겠지..?

    ㅜ나도 여기 뭔가 두고 가야 할것 같아. 이것도 누군가 가져가는 걸까? (하트모양 선글라스 톡.)

  • 540이름없음2017/02/18 15:28:11ij65ZcogFi6

    ㅗ우와, 이건 어디에 쓰는 걸까? 아빠한테 가져가 봐야지!

    ㅜ이건 그 아이가 버리고 간 건데, 생각해보니 나도 별로 필요 없는 것 같아(권총 한자루를 조심스럽게 내려놓는다)

  • 541이름없음2017/02/19 16:34:23p2EkSHRWvHw

    ㅗ 좋은 권총이네... 구하기 힘든데...

    ㅜ 그럼 이거라도 두고가야지(담배각을 내려놓는다)

  • 542이름없음2017/02/19 22:14:08wGaITrMM1O2

    ㅗ ....해로운 것.... (담배각을 쓰레기 통에 버린다)

    ㅜ ....금연 하시길...(박하사탕과 그냥 일반 사탕들을 한가득 놓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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