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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자신의 자캐를 억지로라도 츤데레대사를 내뱉게해보자

  • 1이름없음2011/02/21 04:49:184XYuXNlI4GE

    H군 "선배가 왜 이런곳에잇는거에요!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 .....하지만..겨우와줬으니 몇시간 정도는...봐줄게요..차...착각하지마세요!! 선배를 위해서 어..어쩔수없이 그러는거니까.."

  • 155이름없음2015/01/16 21:27:55REyYSxXmXzE

    E양:ㄸ....딱히 널 생각해서 어...얼굴이 붉어지...진건 아니니까!
    L군:...ㄴ...널 위해 만든ㄱ....게 아니라구!

  • 156이름없음2015/01/16 23:45:40rnaaNyA3vdQ

    R군 아...다 먹기엔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남은 거 가져왔으니 배고프면 먹고 싫으면 말던가하세요.

  • 157이름없음2015/01/16 23:54:14ERXDcp9gJl6

    L:....다 만들고 남은거라고요 이거....
    당신을 위해서 만든게...아니니까....(발렌타인데이날 초콜릿을 주며)

  • 158이름없음2015/01/17 02:10:25scTAPknRUyE

    R씨: ㅁ..뭐야? 그런 얼굴하고... (자기 먹던걸 아내에게 주며)살빼야 되지만... 뭐, 나쁘지않으니까 주는거라구, ㅈ..조금은 빼야해!
    N양: 오빠... 정말 싫지만 딱히 집나가도 갈곳없는게 아니지만 이런 어린 귀염둥이가 같히 살아주는걸 고..고맙게 여기라구!
    O양: ㄸ..딱히 뭔가 만들려던건 아니에요, 그냥 연습하다가 나온거니까 먹으세요! 진짜 만든거 아니니까...(이쁘게 포장된 피자를 내민다)

  • 159이름없음2016/12/06 23:05:5204vQQKrHJ46

    M양- 딱.히. 생.각.나.서. 사.온.건. 아.닙.니.다. (국어책 읽기로, 꽃다발을 내민다)

  • 160이름없음2016/12/07 00:21:08FfDrmXBGO3s

    R양:뜩흐..느뜨므느..그르는근..으느느까..!(뿌드득)
    S양:흐,흥!딱히 너때문은 아니거든요-☆(찡긋
    O양:딱히..너..때문.....우으으....
    A양:츤같은건 왜하는거야?
    B양:나가죽어
    H:죽고싶다는말은 돌려서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 161이름없음2017/01/04 08:03:49V9YuvCZsP1w

    N: (책 읽듯)따, 딱히 네가 좋아서 그런 건 아니니까? 맞게 말한 거야? 응.. 근데 왜 이런 걸 말하게 하는 거야?

  • 162이름없음2017/01/08 01:36:43QPjLm8d2Ex+

    귀찮으니까 가줘요. 방해되잖아요. …뭐에요, 가는거에요? 정신사나우니까 앉아있어요.

  • 163이름없음2017/01/16 06:31:39ZBU+UFbZ5Lg

    S양: ... ...음, 그러, 니까... 오해하지, 마... 그냥, 남아서... 가져온 거니까...? (어설프게 눈동자를 데구룩 굴리다) ...이러면, 돼...?

    D양: 받든지 말든지다냥. (네게 선물 상자를 툭 던지고는 새침하게 턱을 치켜든다.) 따아악히, 생각나서 산 건 아냐...! D 맘에는 안드는데 버릴 데가 없었을 뿐이다냥!

    M군: ...어, 오다 주웠다. (어색...)

  • 164이름없음2017/01/17 22:31:37sA5iNzKPO86

    e군: 요즘 이상한것에 빠진것 같더군요. 그 뭐냐... 츤데레...?
    일본 문화 애니메이션을 본적이 있어서 알고 있어요.

    요즘 한국인들은 일본말도 쓴다는 군요. 이해가지 않지만.... 전 츤밖에 없다고요. 그래도 가끔 원한다면 데레 해줄.....것 같냐!!
    (국어사전을 던진다)
    올바른 한국어를 좀더 공부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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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7자캐의 입장으로 위/아래 사람과 대화하기! 16판

  • 1이름없음2016/02/21 17:38:44Hn+hBkfAU0c

    (1) threadic://ownscharacter/1344917367/
    (2) threadic://ownscharacter/1346047109/
    (3) threadic://ownscharacter/1347962923/
    (4) threadic://ownscharacter/1350754688/
    (5) threadic://ownscharacter/1354110565/
    (6) threadic://ownscharacter/1356951439/
    (7) threadic://ownscharacter/1359208770/
    (8) threadic://ownscharacter/1361537328/
    (9) threadic://ownscharacter/1365950488/
    (10) threadic://ownscharacter/1375771287/
    (11) threadic://ownscharacter/1384207980/
    (12) threadic://ownscharacter/1390915566/
    (13) threadic://ownscharacter/1404114134/
    (14) threadic://ownscharacter/1416930430/
    (15) threadic://ownscharacter/1434975631/
    ㅜ오랜지를...먹은지...얼마나.. 오랜지...

  • 358이름없음2016/11/15 21:16:461fj1u1qv47Q

    ㅗ 음. 글쎄요... 그런 느낌은 받아 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살짝 무뎌지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ㅜ 목적이 없어요. 나는 무얼 위해 똑같은 일을 반복해야 하죠? 내게 목적을 주세요. 목표를 세워주세요. 이미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잊어버렸는걸요.

  • 359이름없음2016/11/15 21:22:4132pOPjIG+yw

    ㅗ ... 미안, 해. 내가 네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그런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다.

    ㅜ 토끼 머리띠 쓰고 다닐래, 나한테 치킨 사줄래? (뻔뻔)

  • 360이름없음2016/11/15 23:29:35d6e5v0QTSTs

    ㅗ난 토끼머리띠가 좋아! 그럼 니가 쏘는 치킨 잘먹을게!

    ㅜ지금 뭐하는거야..? 어떻게.. 나한테 동의도 구하지 않고.. 간장치킨을 시킬수가 있어!!

  • 361이름없음2016/11/19 04:01:48xj+W0HRBV0A

    ㅗ 간장치킨이 싫다니 이단이 틀림없다! 처치하라! 처치하라! 우우!

    ㅜ 이번 주말에 시간 있어? 우리 데이트할까!

  • 362이름없음2016/12/01 02:01:34+VXKZcoe5eg

    ㅗ헤에 역시 내 잘생김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안단말야~ 곤란해~

    ㅜ그나저나 그쪽은 어디가셨다가 이제 들어와?

  • 363이름없음2016/12/17 17:40:08c+HeKDK964g

    ㅗ 하? 내가 어디 나갔다 들어오는 건 다반사잖아. 저번에도 5달 동안 안 들어왔던 건 기억하냐? 하루 정도 안 들어오는 건 좀 참아라.

    ㅜ 다른 녀석들이 나더러 사랑꾼이라고 하는데, 자각있는 나는 완벽한 얀데레 소시오패스거든? 그런데 뭐, 그 애를 좋아하는 건 맞으니까. 그래서 말인데, 그 애를 해치지 않고 납치할 최고의 방법은 뭐라고 생각하냐? 클로로포름?

  • 364이름없음2017/01/04 07:41:31V9YuvCZsP1w

    ㅗ엄청난 걸 말하는 사람이네요... 그분을 해치지 않고 어디로 데려가고 싶다면 그분의 신뢰를 얻으면 되는 게 아닐까요? 물론 그것보단 더 간편한 방법들도 있고 당신이 정말로 소시오패스라면 쓸데 없는 참견일지도 모르지만, 그분이 어딘가로 데려가지는 걸 기꺼이 원한다면 그게 최고의 납치가 아닐까 생각해요. 후환도 적을 테고 말이에요. 후후.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ㅜ바다는 좋아해요? 바닷바람이 귀를 스치는 소리는? 제가 사는 곳은 내륙 한참 깊게 있는 곳이라서 바다마을까지 나가기에는 너무 멀고, 그래서 정말 오랫동안 바다를 못 본 것 같아요. 뭐어.. 그립다고 착각을 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요.

  • 365이름없음2017/01/08 00:27:31+Gx48jZd3pw

    ㅗ 바다, 바다 엄청 좋아해요. 살랑살랑 일렁이며 조금씩 다가오는 파도가 항상 새로운 글감이 되거든요.

    ㅜ 당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와닿던 말이 뭐인 것 같아요,?

  • 366이름없음2017/01/12 03:40:326f8JxWG62TU

    ㅗ 글쎄, 그가 적던 메모에 나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는 말?

    ㅜ 제 곁에 남아줬던 아이를 떠나 다른 곳에 있어요. 작별인사도 하고 왔는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그 아이는 잘 지내고 있을런지.

  • 367이름없음2017/01/13 10:17:384X6Mp+J0+ag

    ㅗ 응, 당연하죠. 혹시 아니더라도 그렇게 생각해야지. 분명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어야죠. 걱정 말아요, 그 아이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을거야.

    ㅜ사람이 오래도록 쌓아왔던것이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더군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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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0어느날 길을가는데 내 자캐가 아는척을 해온다면 ?!

  • 1이름없음2012/03/01 17:38:13PmA+bSxtc+k

    앜ㅋㅋㅋㅋ 제곧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럼 진짜 ...... 행복해서 죽을듯 ㅋㅋㅋㅋ

  • 251이름없음2016/04/27 20:42:58Xt9Rq+i2RJM

    ....(사색
    내가 미안해...(묵념

  • 252이름없음2016/04/27 20:47:07m+hHg+ypMyk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해줄 것 같다... 지금까지 신명나게 굴러줘서 고마워!

  • 253이름없음2016/05/07 23:28:45VsXIZk4fr8U

    이야

  • 254이름없음2016/05/08 00:40:235IpLiZkWKIY

    ㅇ ㅖ ?

  • 255이름없음2016/05/08 01:49:58X17pIdFfy+6

    A군 : A-yo! 히사시부리네-! 지랄맞은 드립을 같이 치며 하이퍼이브 한번하고 아무일앖었던듯 정색하고 갈길간다

    N군 : M양을 죽인 스토리를 짠걸 원망하다가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얀표출하며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위로할듯.

    D군 : 서로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서로의 계획을 보완. 서로 상대방이 이성으로 느껴지는순간 목슘이 위험한걸 알기에 매우 긴장할듯.

  • 256이름없음2016/05/19 08:47:25PkX5xyABEGo

    3인방 - 반갑다며 서로 인사, 안부를 묻고는 근처 카페로 들어가 파르페를 먹는다.

    총사대 - 평범한 친구들처럼 어깨 팡 치고 주먹을 서로 맞대고는 근처 PC방으로 들어가 마비노기를 한다.

    시민연대 - 그냥 만나면 바로 현재 사회와 국외 사정에 대한 토론대회 개최

  • 257이름없음2016/05/29 12:34:25ikeTQshSoB+

    살려줘

  • 258이름없음2016/11/27 13:10:25VWB7p7EyYwk

    내 입장에서는 석고대죄해도 모자라지만 C양은 도리어 괜찮다고 환하게 웃어줄것 같단 말이야...미안해 C양!!!! 앞으로는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 259이름없음2017/01/12 00:41:17y4hyjNH6os2

    쫄아서 도망친다. 진짜 한대 맞을 것 같아. 아니면 삥뜯기던가.

  • 260이름없음2017/01/12 21:57:40g9H3bjiUv8E

    내 자캐는 나만 보면 진짜 죽이고 싶을 듯ㅋㅋ 과거가 좀 그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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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9애인캐나 그분오너한테 서운한점얘기 하는 스레(2)

  • 1이름없음2013/11/18 17:07:45xS8tXmESz9g

    1판 - threadic://ownscharacter/1297835307/

    스레주는 아니지만 곧 터질것같아서 판 갈았다.
    이제부턴 여기서 얘기하자.

    학생이고 바쁜 거 알겠는데,조금만 시간 쪼개서 들어와주면 안 되나요.
    올 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로그는 이제 지겹다고요.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리웠다 보고싶었다 속삭여주고 싶어도 당신의 그런 행동에 점점 지쳐갑니다.
    지쳐도 미쳐야 한다는 말을 못 지키게 될까 두려워요.

  • 940이름없음2016/12/11 13:32:23s5jvuWgYKw2

    저는 평소 화가나면 단어선택도 격하게 나가다보니 막판에 제말에 상처 받으신건 일단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렇다고 님이 저에게 상처를 안 줬고 또 잘못을 안 했단 말은 아니에요.
    저 정말 나름 님캐랑 님을 동등하게 좋아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님의 답답하고 단호한 성격에 데여서 잘해보고 싶은 마음도 깨지고 그냥 싸우고 말았네요. 막판에 구차하고 무례하게 군거 사과드리고 님같은 사람은 그냥 커뮤도 뛰지말고 앤관도 평생 만들고 살지 말아야할 사람 같아요. 물론 저도 마찬 가지고요. 전 그때 화가나서 비록 논점은 흐려졌지만 본 의도는 순수하게 붙잡고 싶었던 마음 뿐이었는데 수 틀려서 멘탈이 반쯤은 나갔던 거 같아요. 그냥 저희가 헤어진건 쌍방과실이라서 인듯 하니 님도 저도 이제 더이상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삽시다.

  • 941이름없음2016/12/14 15:19:593XuXQbOWCyc

    앤오님이 먼저 무통보 이별했으면서 지인들한테 피해자코스프레하니 좋으세요?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앤캐 안 앓아준거? 앤오님도 그랬잖아요 뉴짤 안바친거? 양은 당신보다 부족했어도 기념일 지각하지도 않았고 퀄리티는 솔직히 선찍인 앤오님 뉴짤보다 훨씬 나았어요 앤캐 말고 다른커에서 만난 관계캐랑 썰 핑퐁때문에? 앤오님은 다른커 관캐 앓느라 바빴잖아요 불만이 있으면 얘기를 시도해보던가 묵묵부답인건 뭐 그쪽이나 나나 똑같네요 덕분에 얼마 안된 트위터생활에 줄줄이 블락당해봤어요 내 커뮤생활 접게하고 싶었어요? 적어도 당신이 원해서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계속 그렇게 실친과 지인들 뒤에 숨어계세요 비겁하게
    맞관이었다고 신나하면서 팠던 답록보니 제가 그래도 앤캐를 많이 좋아했었나보네요 지금은 전혀 아니지만

  • 942이름없음2016/12/25 05:19:03bVxipF1MiYU

    좆같은년 ㅋㅋㅋ나 맞춤법틀리고 연성캐붕했다고 마음에 안든다고 날 기피하게되었다는게 말이되는 소리냐 ㅜㅜ씨팔새끼야 니네지역사람들은 다 그렇게 싸가지가 털리냐 개병신새끼 존잘되서 팔로많던데 니 그렇게 살지마라 씨발년아

  • 943이름없음2016/12/28 03:36:17c0LGHoejkIA

    그 뭐 맞관삽질했다는 관캐랑 행복하게 잘 사세요,,,,끝까지 반응은 1도 없으시네요 ㅁㅈ요 이미 관캐 잇는데 퇴물 앤오인 내가 쑤셔봣자 무슨 마음이 들겠어용ㅎㅎ 생각하니까 기분나빠죽겠네 왜 마음에 안들어요 남녀컾중에 저랑 맺은 컾만 님캐가 여캐고 내캐가 남캐라서요?? 아니면뭐요 저랑 맺은 컾만 세계관 안복잡해서??? 내가 왜 님한테 애원을 해야해요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뉴짤달라는거 귀찮다고 넘어가지 마세요 다른컾은 말안해도 하루에 뉴짤을 뉴썰을 몇개씩이나 쪄오는걸 그걸 제가 보고 속상해죽겠는데 님은 그걸 알면서 아무말도 안해요?? 앤캐가 예쁜게 문제죠 제 질투 맞아요 이거ㅎ

  • 944이름없음2017/01/02 04:57:04pD25bAC0Wck

    지금 함께하고 있는 앤오님 때문에 온건데 상황이나 시기나 말투나 계속 그분 떠오르게하는 레스주가 있어서 기분 이상해졌어. 바로 봤을 땐 그분이든 아니든 번호 찍고 이번엔 내 심정 그대로 전부 말해볼까 생각했는데 그분, 그 캐릭터 떠올리면서 예전 나와 비교하면 상상못할 정도로 감정 없이 바라보면서 두 시간 동안 한 생각이 서로 달라서 정말로 이 생각이 내 본심일까 조차도 의구심이 드니까... 역시 되도록 떠올리는 것도 하지않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어. 지인한테는 말하기 싫어서 상담거절 하던걸 스레딕에 와서는 익명성 깨질게 두려워서 이야기 안한다는게 우습네.. 어찌됐건 내가 서운했던점 보단 그분한테 미안한 감정 썰 풀게되니까 이 판 성향에 딱 들어맞진 않네. 혹시 모르니까 아이디 바뀔 때, 아니면 다시 생각났을 때 원래 하려던 이야기 해야겠어. 판 흐려서 미안하고 저 이야기 할때 다시올게.

  • 945이름없음2017/01/03 20:06:15NDRdWkX5JEs

    서운해서 찾아왔다... 반응이 너무없어.. .. 좋은거 맞니..

  • 946이름없음2017/01/08 05:58:54o+iR++BMu2w

    저는 많은거 안바랬어요 그래
    알아요 오너님 고3이신것도... 저는 대학생인데 방학하고 그래서 앤오님은 적어도 반응은 많이 해주시고 제 캐 조금이라도 앓이 해주실줄 알았어요 하지만 돌아오는건 뭔가요? 아무것도 없었죠
    고3이란거 알고난 후부터는 제가 뉴짤 달라고 물어보기마저 너무 무섭고 제가 만약 폐 끼치고 있는건가 그렇고... 한데... 솔직히 썰 제가 다풀고 커플 염장 제가 다하고 짤도 매일매일 찌고 그랬는데 돌아오는건 그냥 내가 매일매일 님 연성덕분에 살아요 였나요. 저는 솔직히 못말하겠어요 미안해요 하지만... 제 캐 좋으시다고하셨는데 저도 알아요 별로 좋아하신것도 아니신거죠? 그냥 여기서 이렇게 끝낼래요. 깨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놔둘래요. 앤오님이 언젠가 돌아봐주실까는 몰라도 저는... 앤오님이 이젠 먼저 언급해주시기전까지는 하지 않을거에요

  • 947이름없음2017/01/08 06:00:22o+iR++BMu2w

    정말... 정말 탐라에 가끔 오시는거 보시면 트친들 해시태그는 해주시는데 진짜 자신이 할말만 해주시고 어디론가 가버리시고? 말해봐요 제 캐 안좋아하시죠? 억지로 받으신거죠?

  • 948이름없음2017/01/08 10:34:453Wrxq1JkulM

    마음이 없으면 고록 받지 마셨어아죠. 왜 받았어요? 좋아하긴 해요?

  • 949이름없음2017/01/12 03:51:046f8JxWG62TU

    난 내가 서운한건 없고 너무 죄송해서들...
    미안해요 제가 너무 질투가 많아서 그래요 질투가 많은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너무 죄송해요 다들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다들 너무 좋아서 심장이 사랑으로 넘쳐나는데 이걸 표현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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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3커뮤 고유주소로 인증코드 달고 한마디씩 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3/02/19 01:37:58BQdp4s21tEo

    네이버 카페를 예시로 들면 cafe.naver.con/communityjuso 이렇게 주소가 있잖아? 그럼 communityjuso가 고유주소가 되는거지.
    그럼 인증코드로 #cpmmunityjuso를 이름에 치고, 그 커뮤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는거야!
    이건 친목이 아닐거같아서. 초성하고 다르게 진짜 그 커뮤를 뛰고 한마디를 적은 사람들이 인증코드를 비교해보지 않으면 어느 커뮤인지도 모를거고.
    그래도 친목이면 스탑달고 묻어줘!
    비툴커뮤도 고유주소라고 할만한게 있는걸로 아는데 아니니? 아니면 뭘로 인증코드를 써야하지'~'

  • 614이름없음 ◆aBiGh5tQe22014/03/17 07:29:59358LWD6pQQk

    하 이런 커뮤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간만에 다른거 다 잊고 재밌게 즐겁게 커뮤 뛸 수 있었습니다. 커뮤의 참맛을 다시 느끼게 해준 여러분 다 절대 못잊을거에요! 모두 정말 사랑합니다!

  • 615이름없음 ◆VkPKkIml72TD2014/03/17 22:07:482geFeIs69zg

    다들 너무 좋다ㅠㅠㅠㅠ 진짜 좋다는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다...

    뻘이지만 우리 커뮤 주솤ㅋㅋㅋㅋ 귀엽네

  • 616stop2016/09/13 04:19:009X0gOQrSflA

    확인

  • 617이름없음 ◆eGhcLAIte62016/09/13 04:19:209X0gOQrSflA

    ??

  • 618이름없음 ◆0/fu4rXtOU2016/09/13 04:19:519X0gOQrSflA

    그나저나 이 판도 너무 오랜만이고...

  • 619이름없음 ◆fFR.6kjKpY2016/09/13 04:20:549X0gOQrSflA

    이건가...

  • 620이름없음 ◆GmnTO2BJw.2016/12/28 22:13:15lTs3iABt4I2

    .

  • 621Ch2016/12/28 22:14:39lTs3iABt4I2

    .

  • 622이름없음 ◆X2Xh6uXa0M2016/12/28 22:20:02lTs3iABt4I2

    .

  • 623이름없음 ◆mSOYZHv/.Y2017/01/12 03:46:256f8JxWG62TU

    내 첫 커이자 인생커!! 정말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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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다들 관캐한테 치인 계기가 뭐야?

  • 1이름없음2017/01/01 19:10:30H+vwrcWoi+o

    제곧내!
    아 나는 관캐(현앤캐)랑 일댈하다가 여러가지 얘기하다 보니까 치여부림.....

  • 2이름없음2017/01/12 03:43:176f8JxWG62TU

    어....
    R한테는 내 캐가 공주님 안기 당한걸로 치이고
    S한테는 엄청 달달한 호칭 들어서 치이고
    T는 좋은 일이 있으면 다 뿌시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치였어
    나 치이는 계기 조금 이상한가? 몰라 그래도 그 점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들

  • 3이름없음2017/01/12 03:44:306f8JxWG62TU

    >>2 앗 참고로 현재 모두들 앤캐다!! 내가 너무 좋아서 못 견디겠더라고... 는 현재 또 관캐가 생겼어. 잘생겼어... 우는 모습에 치여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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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3달리고있는 커뮤 관캐에게 한마디씩 하는 스레(3)

  • 1이름없음2013/09/10 21:37:03I8Vaei5wLZQ

    threadic://ownscharacter/1296383409/l50 - 1판

    threadic://ownscharacter/1341578097/ - 2판

    감격적이야 애들아 빨리 관캐앓이를하렴..!

  • 564이름없음2016/09/18 00:16:41EvUVG64iiOg

    넌 그얘랑 있는게 잘어울려!!

  • 565이름없음2016/10/12 00:01:35+0CN2CHBwxU

    ㅇ아 어쩌지 내 관캐가 너무 예뻐.......... 왤케..... 왤케 귀엽고 예쁜거야..... 나한테만 그렇게 환히 웃어주고 응? 흐어ㅓ으ㅡ어아ㅓ어어ㅓㅓㅏ아ㅏ(대성통곡
    이쁘다 관캐야!!

  • 566이름없음2016/10/28 20:46:40rshZa0v3m1U

    너무... 너무 좋은데... 왜 그런거에요... ㅠㅠㅠ

  • 567이름없음2016/10/31 20:17:49+pmGkdEJlSA

    관캐가 왜 총괄님캐야.. 찌르지도 못하겠어ㅠㅠㅠㅠ

  • 568이름없음2016/12/28 04:57:144mfD+TMgTzA

    아악관캐야아아악

  • 569이름없음2016/12/29 19:00:254tZ1FRelIqw

    내 캐가 혐캐인가봐요... 정말 미안해요 포기할게요

  • 570이름없음2017/01/02 11:10:385IXJXcleokg

    저만 혼자 좋아하는거 아닐까요,계약 연애 중이지만 이미 내 자캐에게 너무 큰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사심 없이 당신을 볼 수가 없어요. 사랑해요.

  • 571이름없음2017/01/02 14:55:16q8c0uLx5GyA

    >>567

    ㅋ ㅋ ㅋ ㅋㅋ마자 나도 총괄님!!!!ㅠㅠ

  • 572이름없음2017/01/08 03:43:19MliiEeEHWy2

    관캐야아아악 밥이 다른 캐와 맞관인게 보이는데 나랑 수위역극은 왜해줘? 왜그랬어? 내 마음 다 찢어놓고 왜그래? 관캐 오너님 고록파러 가셨나보다 탈통하자 했는데 가만히 있어도 네생각에 눈물이나.

  • 573이름없음2017/01/12 03:37:586f8JxWG62TU

    이벤트가 끝나면 전할게. 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 이벤트가 끝나는 걸 기다릴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견딜 수 있겠지. 그때까지 천천히 다가갈게. 내 캐가 네 마음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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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0자신의 자캐를 까보는스레

  • 1이름없음2010/09/30 20:05:51gKKUGtHkmOk

    중2병이라던가,뭐 그런점을 까보자.
    애정으로☆

  • 821이름없음2016/07/05 14:19:49Y6uTnFlDwMc

    Z군은 태어날 때부터 노답이었어. 싸패. 정말 생존에만 관심 있고 남한테 감정 같은 거 안 느낌. 그런 주제에 사랑에 빠져서 나름 매우 곤란케 했다. 개노답.
    A군은 비읍시읏이야. 동생한테 정신을 못차리고 헝헝 떠나지 마 헝헝 거리면서 부둥부둥 거리다가 가출하고 뒤지니까 같이 뒤지는데 안 뒤져도 동생이 자신을 구원해줄리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정신분열이 일어나는 노답. 꿈도 희망도 없다. 그런 주제에 나쁜 짓 개 많이한 죽었던게 사회를 위한 길이었던 놈.
    E군은 좀 사람 의심하란 말이야... 잘 해주고 칭찬해주면 바로 홀라당 넘어가서 배신 당하지 좀 마... 물론 이건 널 배신한 놈이 잘못한 거지만 너의 근본적 문제도 있다고... 마음이 가도 표현을 안 하니까 진심인 애도 떠나가잖냐...
    이름 없는군은 너무 제대로 생겨먹어서 내가 준 불행들 좀 해치우지 말란 말이야. 아이고 이 강철멘탈 같으니

  • 822이름없음2016/07/06 00:27:287ZporoMBiTw

    H군 말은 겁나할줄모르고 있는거없는거 다퍼주고 사람들이 자길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애써태연한척 잘해줄려고 버둥대는 병신임.

  • 823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6 00:31:56qbegiYqtH32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824이름없음2016/10/02 21:21:13QZyrpj0dCYw

    화나면 약간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 감이있음.

  • 825이름없음2016/11/12 13:44:08xfparK0MnIY

    E양, 절박한 사람 심리 가지고 노는 희대의 썅년짓 그만해.
    악당이 머리가 좋으면 어디까지 파국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
    피해자들은 평생 고생하며 사는데 자기만 큰 회사 운영하고 잘먹고 잘사면 좋아?

  • 826이름없음2016/12/01 21:19:11bxq8tWHK6Dc

    나는 다 병신같은 캐릭을 만들었다
    설정 비슷비슷하고 걍 미움받기 싫고 왕따당하기 싫어서 항상 친화력 좋은 스타일로 만들었다 아니면 사람들이 다가오질 않더라고 ;;;;; 내가 캐릭을 개좆같이 굴려서 그런지 아니면 그림이 좆구려서 그런지 아님 걍 내가 존나 별로인건지 모르겠다.................................................. 특이한 설정하고싶은데 하면 왠지 못어울릴것같고 그릴 자신이없고 내가 소화할 자신ㄴ이 없어서 다 캐릭터 줄세워놓으면 반응 개똗ㄱ같다 다채로워지렴 애들아.... ㅠㅠ

  • 827이름없음2017/01/03 07:24:35mZl2Q8eauaw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는 바람에 이름이랑 외관 다 있는 캐는 둘 뿐이고 나머지는 이름만 있거나 외관만 있어...
    그나마도 세부적인 건 안 정해놓고ㅋㅋ

  • 828이름없음2017/01/03 13:12:49KX+e+960IIY

    씨 너무 완벽한데다가 남자주제에 키 작으면서 귀엽고 맨날 맞는주제에 한 조직의 리더고 그러면서 씨이 씨이 자주 자살시도 하는주제에!!!!!!

  • 829이름없음2017/01/08 00:35:14+Gx48jZd3pw

    한국어 조온나못해.
    맨날 여자한테 꼬심 당하기나 하고 ㅈㅉㅉ 너도 좀 여자 헌팅 좀 하고살아 남자가

  • 830이름없음2017/01/12 00:44:52iMQFGF22J++

    L군:왜 총을 칼처럼 쓰고다니니!!! 총은 쏘라고 있는거다!! 휘두르라고 있는게 아니라고 이놈아!!!!!!!
    N씨: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성쓰레기.넌걍죽어
    M군:안경벗고다녀
    L양:너 어릴적에 정말 답답했다 진짜로 들러붙지좀 말란말이다!!! 검술은 똥으로 배웠니!!!!
    S군:너 오글거리니까 길거리에서 마법소녀 등장~☆같은 짓거리좀 하지마
    R군,H양:너넨 너무 중2병같아
    A군,S양:너넨 너무 현실적인 남매라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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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0좋아하는 머리색/눈동자색 조합!

  • 1이름없음2012/07/06 18:59:50dufZgCg43H2


    나는 무채색 계열 머리색에 원색 눈동자 조합을 좋아해!

    예를 들어서 흑발에 파란색/빨간색이라던가!

    다들 어떤 조합 좋아해?

  • 291이름없음2016/05/07 23:18:53VsXIZk4fr8U

    은발에 벽안이지!크..남자든 여자든 좋아해서 이미 자캐가 두명이나 있다구!

  • 292이름없음2016/05/09 23:58:56+t6nsTLt9xo

    여캐라면 푸른빛깔의 머리.. 그러니깐 청록도 좋고 하늘도 청남색도 좋아. 눈역시 푸른계열이 좋지.. 남캐는 적발에 금안이다. 나에게 있어 남캐의 적발은 진리야!! 가장 애정하는 남캐도 적발에 금안이지!

  • 293이름없음2016/05/23 03:19:27+Z41UEQkYJE

    핑발 청안이랑 흑발 흑안은 최고인 것 같아ㅠㅠ
    앗 그리고 백발도 완전 좋아해 눈 색은 뭐든지 다 예쁜 것 같다~!!

  • 294이름없음2016/11/12 18:54:44xfparK0MnIY

    금발 벽안 아니면 흑발 청안!

  • 295이름없음2016/11/12 18:56:00xfparK0MnIY

    아니면 금발 녹안이나 적발 적안이야.

  • 296이름없음2016/12/18 03:14:34bfvkxz8lQdY

    금발과 핑안

    금발과 금안

    흑발과 금안

  • 297이름없음2016/12/20 01:19:29vqWxAK6sz+2

    분홍초록

  • 298이름없음2017/01/04 05:08:35WuXoFXy+UCU

    흑발엔 청안 자안 적안
    백발엔 적안 청안 금안
    적발엔 녹안 금안 흑안
    청발엔 위와 동일
    금발엔 청안 녹안 적안
    은발엔 위와 동일
    녹발엔 금안 적안

  • 299이름없음2017/01/08 05:02:23wqJmW3Jah+k

    흑발금안 여캐 남캐 할것없이 너무 좋아..ㅠㅠㅜㅠ 글고 금발 회안이나 핑발 회안도 넘 좋더라..

  • 300이름없음2017/01/11 20:59:403o8zsTmixeA

    은발벽안..그냥 은발이면 다좋아

  • 300.5레스걸2017/01/11 20:59:40???

    레스 3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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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윗사람이랑 아랫사람에게 얀데레하게 고백하자.

  • 1이름없음2015/07/30 12:15:41zcToIxjjxSw

    ㅜ 아아... 당신, 너무 가지고 싶어...♥ 제 꺼 해주세요♥

  • 28이름없음2015/12/02 22:15:43M4e8b30ga2I

    ㅗ 귀여워. 네가 언제나 그렇게 어렸으면 좋겠어. 널 방부제 속에 빠뜨려서 익사시키면 넌 지금의 모습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을까? 새벽의 여신은 목동을 영원히 잠들게 하고 후회했지. 하지만 아무래도 좋아. 네가 딴 사람을 볼 가능성을 남기느니 그 편이 낫겠어.

    ㅜ 나의 영혼, 나의 꽃, 나의 사랑스런 연인. 대체 어디 숨어 있다 이제야 나온 건가요? 당신의 발 밑에서 나는 내 심장을 찌르고 싶어. 그대가 나만을 볼 수 있도록 그대의 눈알을 도려내어 내게로 줘요. 그렇다면 나는 내 영원한 사랑의 아픔을 도려낸 심장에 담아 그대에게 바칠 테니.

  • 29이름없음2015/12/03 16:53:44Hzf6XVgcWrY


    . . . 내 어머니는 - , 상냥하고 다정하시던 분이셨어 . 특히 눈웃음을 지을 때 초승달 모양으로 곱게 휘어지던 눈이 아주 곱고 예쁘셨지 .
    돌연변이로 태어났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어린 시절부터 ' 사랑 ' 자체를 모르고 성장하셨던 아버지를 따뜻하게 감싸 앞으로 이끌어 나가게 할 수 있던 분이셨어 .
    어렸던 아버지와 나는 어머니의 의해서 사랑하는 이의 따뜻함을 서서히 느끼게 됬어 .
    그러던 어느 날 ,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 이유는 시할머니의 눈엣가시라는 이유로 .
    아버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셨다 . 우리 둘은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 젖은 목소리로 어머니를 부를 수밖에 없었다 - .
    이젠 또다시 어머니와 같은 사랑하는 이를 잃고 싶지 않아 _ . 어머니를 닮은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어 , 어머니처럼 나를 홀로 두고 떠난다면 _ . . .
    네 심장에 내 지팡이를 쥐어박아 밀어넣으며 미소 지을지도 모르겠네 _ ,
    아주 환하게 - .

    어머니 - , 어머니 _ . . .
    너는 어머니를 닮았어 . 어머니가 환생한다면 딱 너와 같은 모습일 거야 . 내가 살았던 세계관에서의 영주들은 자식을 하나씩만 낳았던지라 어머니를 닮은 여동생은 꿈도 못 꿨지만 - , 이제는 남동생 여동생 다 필요없어 .
    아아 - , 나의 어머니 _ . . .
    나의 천사 _ . . . 나의 희망 - , 나의 빛 _ . . . !
    부디 - ,

    어머니를 닮은 그 얼굴로 웃지 말아 줘 _ .
    사랑해요 - , 어머니 _ .

  • 30이름없음2016/04/01 22:48:18xrpnzDqwVTY

    ㅗ 아, 그런거야? 뭐, 이유가 어떻든 난 아무래도 좋아... 날 좋아한다면 그걸로 된 거잖아? 자, 엄마 품으로 와요. 더더욱 사랑해줄게...
    ㅜ 이거, 먹을래? 내가 직접 만든건데... 아, 손은 왜 그렇냐고? 걱정해 주는거야...? 후후... 괜찮아... 너랑 같이 있을 수 있는거라면 이제 괜찮아. 먹어봐, 괜찮다니까? 별로 많이 안넣었어...

  • 30.5레스걸2016/04/01 22:48:18???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6/04/01 23:30:36jZ8tjOW+wpo

    ㅗ걱정.. 그렇지, 내 옆에 있을 사람이 자연사한다니.. 전혀 괜찮지 않은걸. 내일은 내가 목도리를 떠줄게. 사랑해, 너무 많이.. 정말 좋아해..

    ㅜ손 잡아봐도 될까? 아아, 너무 떨린다. 나 이쁜이 너무 사랑하나봐. 어떡하지. 내.. 옆에.. 아냐, 너무 좋아.
    이쁜이는 죽더라도 내 옆에서 날 바라봐줘. 나만 바라봐줘.. 상상만 해도 너무 좋은걸.

  • 32이름없음2016/04/01 23:50:50dr7MXXDfq9w

    ㅗ 지금 잡은 이 손의 감촉...절대 잊지 않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촉. 만져지는 이 느낌. 이것이 영원히 내 것이길 바래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의 감촉으로 그 기억이 지워진다면... 잊어버린다면... 나는 다시 한 번 당신이 그 감촉을 느끼게 해드릴게요. 그리고 그 날. 당신은 눈을 감게 될거에요. 그 감촉. 영원히 느낄 수 있도록...

    ㅜ 당신은 오롯이 내 마음 속에서, 내 마음의 궁전 안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왕자/공주 님이기를 바래요. 사랑이 가득 담긴 그 눈동자에 오직 나만을 담고... 그 탐스러운 입술 사이에서는 오직 나에 대한 사랑만을 노래하고... 당신의 귓가에 오로지 당신을 사랑한다는 나의 고백만이 들리고... 당신의 손은 오직 나의 손에 붙들려 사랑의 입맞춤을 받기 원해요. 그렇지 않으면 ... 당신의 눈에 다른 사람을 담으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담으면... 그 사람의 눈동자는 이 세상에서 다시는 볼 수 없을거에요. 당신의 입이 다른 사람의 혀에서 나오는 언어와 말을 섞는다면... 그 사람에게는 더 이상 당신과 섞을 말이 나오게 해줄 혓바닥이 없을거에요. 다른 사람의 손이 당신의 체온을 느끼게 된다면... 그 사람의 손은 아마 동산에 나무 밑 자그마한 흙무더기에서 찾아야할 것이랍니다... 오직... 나만을 위한 공주/왕자님...

  • 33이름없음2016/11/27 13:34:16VWB7p7EyYwk

    ㅗ엑, 나만을 위한 공주님이라니 유치하잖아? 그래도 뭐. 기분은 나쁘지 않네. 흐응- 있잖아. 너는 내 곁에 계속 있어줄거지? 그렇지? 당연하잖아. 네가 어떻게 날 떠날 수 있겠어. 넌 날 사랑하니까.
    가지 마. 이건 명령이야. 어차피 떠날 수도 없겠지만-아주 만약이라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내 방식대로 널 철저히 괴롭힐 테니까 알아서 해. 어서 나를 위해 무릎 꿇어. 날 경배해 봐. 그러면 혹시 몰라? 사랑한다고 말해줄지...
    ㅜ 네가 다른 것들을 쳐다보는 게 싫어. 나만 보도록 해. 네 시선이 향하는 곳은 무조건 나여야 한다고. 당연한 거 아니야?

  • 34이름없음2017/01/04 00:54:412itgwKGZYZU

    ㅗ 글쎄, 난 이미 당신만을 바라보았을 터인데. 당신은 어디를 보고있어? 항상 당신을 보고 있으면 당신은 다른사람에게 미소지어주고 있어. 끔찍해. 역겹고 피가 거꾸로 솓는 기분이야. 부탁이 아닌 명령이야.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사랑해.

    ㅜ 미안. 조금 아프지? 마취약 효과가 잘 들을진 모르겠어. .. 하지만, 싫어하지 말아줬으면 해. 이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중 하나니까. 당신의 탓이라고 부인하진 않을게. 내가 당신의 자유를 앗아가 찢어발긴거니까. 나만을 바라봐주길 바라는 나의 더러운 욕망이 저지른 사태니까. 하지만, 끝까지 나만 바라보았으면 해.

  • 35이름없음2017/01/08 00:42:12+Gx48jZd3pw

    ㅗ 아, 너한테 이런 취급 당할 때 마다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 너의 그 하얀 몸을 망가뜨리고, 처참하게 부셔버리는 건 나여야하는데 말이야.

    ㅜ 자기야. 오늘은 어디로 해줄까? 아주 빨갛게 남겨둘게. 니 주변 사람들이 아무도 너한테 관심도 안가지도록. 그러면 넌 영원히 내거니까. 헤헤, 히히히히 -....

  • 36이름없음2017/01/09 00:48:03oXOom7hfjFk

    ㅗ 응, 절대 지워지지 않게 남겨주세요. 또렷하게, 어디에서든 당신이 볼 수 있게. 붉은 자국이 낙인처럼, 당신의 가슴 속에 찍히도록.


    ㅜ왜 자꾸 도망가려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이렇게 잡아둘 수 밖에 없잖아. ...아파요? 묶어두고, 상처내는게 아파요? 나는, 당신이 나에게서 벗어나려 하는걸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 37이름없음2017/01/10 02:24:48D04XEgZG9Xs

    ㅗ도망가야 네가 날 잡으러 올거고 나만 볼거아냐? 더욱더 아파해. 아파하고 더 아파해서 나를 증오해도 좋아. 나만 생각해. 나만 바라봐. 내 말만 들어. 아무데도 가지마. 다른 사람을 보지마. 다른 사람 말 듣지 마. 다른사람은 생각하지도 말고 나만 바라봐줘.

    ㅜ아파? 역시 케이블타이를 엮어서 만든 구속구는 아프려나? 천을 끼워넣어줄까? 싫어. 넌 더 아파해야해. 왜냐고? 날 피했잖아. 날 안봤잖아. 내 말은 들으려고도 안했잖아. 왜? 왜? 어째서야? 울지마. 네가 흘린 눈물이 사라지는 것도 아까워. 그러니깐 울지마. 내가 무서워? 다 네 잘못이야. 네가 그녀석을 보고 웃어주지만 않았어도 난 너의 자유를 빼앗지 않았을거야. 날아가려는 새는 날개를 꺾어 가두어서라도 못날아가게 해야지. 안그래? 울지마. 뚝해. 네가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생각해준다면 무서울 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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