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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외국에서 한국사람 피하라는 말

  • 1이름없음2016/11/29 01:55:10SoTRoEbiaE2

    절실히 실감 중이다.
    왜이렇게 중간에 말 바꾸는 인간들이 많냐?
    일상생활서는 그렇다치지만 집 계약이나 아니면 큰 돈 오고갈 때는 처음에
    말 끝냈으면 딱 그대로 지켜야지, 나중에 전화와서 '사실' 이건 이렇구
    저건 저런데 돈을 드리긴 드릴껀데 좀 덜드리면 안되겠냐, 아니면 사실 내가
    이 조건에 뭘 내놨지만 '내가 이렇게 생각했어서' 이건 이런식으로 바꿨다.

    진짜 욕이 한바가지로 쏟아지려는거 겨우 참고 얘기해도 말도 제대로 못해.
    지가 한 말에 말이 안되서 반박을 하면 주제를 다른데로 돌리면서 또 이야기
    원점으로 만들고. 진짜 징그럽다 징그러워.
    게다가 이 사안들은 씨발 싸인하기 전에 얘기를 해야지,
    계약 다 끝내서 빼도 박도 못한 다음에 지껄여 인간들이.
    같은 한국 사람인데다 나보다 나이 어린데 타지에서 고생한다고 있는 정보 없는 정보
    다 알려주고 편의 봐줄대로 봐줬더니 아주 나를 호구로 아네.
    그렇다고 소송 거는 것도 우습고.
    변호사 보험 들어놨다가 나중에는 아예 진짜 언제나 소송 걸 각오하고 계약해야겠어.
    외국에서 한국 사람 피하라는거, 교회나 한인타운같은거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진짜...... 그냥 한국사람하고 계약이나 금전적인 관계되는거 자체를 피해야하는듯.
    내가 몇 번이나 한국사람한테 이런식으로 사기 아닌 사기 당하는지 셀 수도 없다 진짜.

  • 2이름없음2016/11/29 11:47:53O+baWxuHsgg

    현지인이나 다른 외국인이랑 계약하면 그런 일은 없는거야?

  • 3이름없음2017/03/21 10:59:205mV5THaS1vU

    개소리지. 외국인도 똑같아. 일단 사기를 치려면 말이 통해야 사기를 치기 때문이야.

  • 4이름없음2017/03/21 11:34:46+kyUniXYwQY

    외국인한테서 차를 사면 그래도 굴러가는 차라도 사지..
    한국인하고 차를 거래한적이 있는데 말야..
    연료 게이지가 고장난 차더라구.. 운전하는건 멀쩡해서 한 10분 운전해봤을땐 몰랐지..

  • 5이름없음2017/03/23 11:29:56ctD2uJMd+iI

    완전 공감된다.. 나도 몇번 나 이용해먹으려는 한국사람들 만나고 나서 아예 다 끊었어. 한인교회 한인클럽 뭐 다말이야. 나는 영어를 잘하는편인데 그것도 그런게 원래 어릴때부터외국 인터뷰같은거 많이보고 그래서 대화쪽을 잘하는데 나도 어려운 단어는 어려운정도?
    내가 만났던 한국사람들 내가 어리다고 이용해먹고 시간없다고 하거나 못하겠다고하면 어린게 잘난척하고 싸가지없다는식으로 얘기하고.. 난 진짜 상처 많이 받아서 나중에는 한국사람들자체를 만나는게 공포가 된다고 해야되나 좀 트라우마가 됬어.

    나를 모르면서 내 뒷담화 하고 한인 교회에 가면 언니들이 텃세부리고 무시하고..

    차라리 아예 모르고 지내면 내 욕도 안하고 ㄱ그만큼 힘들지도 않겠다 싶어서 한국사람들 있는데 잘 안가..

    이해가 안되는게 서로 힘든 처지에 왜그렇게 못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돼.. 같은 나라에서 오고 서로 더 이해하고 도와야 되는데 너무 치사해..

  • 6이름없음2017/04/04 20:06:42NgBT2kw3jmU

    진심 공감!
    그렇게 살면 좋은가? 같은 지역에서 사는 한국인들은 두번 다시 만나기도 싫다.
    어우 정말. 한국인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차라리 없는 곳에서 살고 싶음.

  • 7이름없음2017/04/17 04:35:44wgTeP2LZaYA

    솔직히 이런말하면 내가 내 얼굴에 침뱉는거같아서 기분이 별로지만 나도
    한국사람 피하게돼
    너무 오지랖도 심하고 ㅠㅠ

  • 8이름없음2017/04/22 14:39:235iQF2KG6jmM

    한국사람을 피하라는 게 아니라 한인을 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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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유학중이거나 외국에 사는 사람들 재밌는 썰 없어??

  • 1이름없음2017/03/23 11:38:48ctD2uJMd+iI

    뭐 아무거나 재밌던 일이라던지 신기한거라던지 열받는거라던지.. ㅋㅋ

    난 캐나다에 있는데 여기는 보행자 우선이라 몇차선 도로던지 건널라고 하면
    차들이 미리 서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빵 거린적도 없고 오히려 내가
    건널라고 하는데 못보면 미안하다고 하고 먼저 가라고 해 ㅋㅋ
    난 처음엔 적응 안됬는데 요즘엔 당당하게 건너다녀 ㅋㅋㅋㅋㅋ

  • 11이름없음2017/03/24 12:46:22ZFRxbDp1mRU

    >>9
    뉴질랜드 시민의식은..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모르겠어...
    게다가 북섬 남섬 둘 다 너무 달라서.. 북섬은 다양성을 중시하는 반면 남섬은 약간 호주같다해야하나.. 백인 우월주의가 살아 숨쉬고 있는것같기도 해. 특히 남섬의 작은 마을로 갈수록.

  • 12이름없음2017/03/27 15:39:34O9ChiUg3Cbg

    >>2
    참고로 머리카락 조사하면 다 나와. 그러니까 그냥 대마초를 피지 마....

  • 13이름없음2017/03/29 08:07:45FLtfPwukZoU

    나도 뉴질랜드 사는데! 새삼 반갑다

  • 14이름없음2017/03/30 18:20:13N9Ix4YydPOM

    >>13
    스레딕하는 코위를 보게될줄은 몰랐네.

  • 15이름없음2017/04/14 01:36:28MTRO2CxH7ms

    아니 내가 독일사는데 집에가려면 버스를 1번 환승해야돼거든?
    근데 어떤 남자애가 갈아타는곳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말걸어가지고 내가 좀 독일어를 못해서 뭐라는지 못알아쳐먹어서 계속 뭐라고 뭐라고 거리는데 걔가 존나 답답했어 ㅋㅋㅋㅋ 나는 이런 경우 처음이라 존나 무서워서 그냥 또래진짜 버스정류장 앞으로 빠른걸음으로가는데 어디서왔냐그러고 독일 교통카드에는 이름이랑 사진이 붙어있는데 카드보고 이름말하고 몇번 버스타냐고 해서 아무거나 타도 간다했는데 같은동네더라 아니 근데 난 너무 무서워 걔가 가방도 안매고 나랑 비슷한 또래인것같기도하고 같은버스 탔는지도 모르고 앞만보고 깊숙히 들어가서 버스내리고 뛸준비하고 진짜 존나게 뛰어갔어 무서워서 나 바보인가 근데 걔 독일애인지 모르겠어 양아치같이 생긴것같기도하고 아맞아 내가 축구를하는데 축구얘기하더라 중얼거려 나는 뭐라는지 1도 이해못하고 축구화가방을보는건지 내 다리를보는건지 계속 아래를 보더라 같은학교인지도 모르겠어ㅠㅡㅠㅡㅠㅡㅜ 축구얘기 꺼낸거보면 나 축구하는거 아는것같기도하고 얘가 좋은애인지 나쁜애인지 모르겠다 나중에 또 마주치면 어떻게하지 꼬셔서 막 나쁜짓하는거 아니겠지ㅜㅜㅜㅜ

  • 16이름없음2017/04/16 12:29:006or3W3KfcL+

    얘들아 질문 몇개 좀 할게(난 유학생 아님)

    1. 몇 살에 유학 가게됬어?
    2. 유학 간 지 몇 년 차/어떤 나라
    3. 유학 와서 좋은 점/힘든 점
    4. 유학 결정할 때
    한국에서 해 놓은 게 아깝지는 않았어?
    5. 대학교는 어느나라로 갈거?

    스레가 새로 안세워져서..
    1번 3번 4번은 꼭 답변해줘

  • 17이름없음2017/04/16 17:37:276or3W3KfcL+

    >>16
    그리고 실례지만...
    괜찮으면 집 경제사정도 알려주라


  • 18이름없음2017/04/17 03:09:15fuDUE+bu2HE

    1.이번년도!
    2.온지 3달밖에안됐어!/독일!
    3.좋은점은 한국보다 좋은점이 많다는거? 힘든점은 가족은 한국에 다 있으니까 외롭고 다른환경이라 힘들지..유학오면 거의 다 힘들거야
    4.별로 한국에서 사능것보다 유학오는게 더 나으니까.
    5.대학교는 독일에서 계속 있으려고!
    6.경제사정은 내가 한부모가정이라 사정이 딱히 좋지않았어.근데엄마가 보내신다해서 힘들게버시고 준비하셔서 온거야

  • 19이름없음2017/04/17 23:47:18EIXueXHuGUY

    >>18
    고맙..ㅠㅠ
    혹시 나이.. 알려줄 수 있어?? 싫음 말고

  • 20이름없음2017/04/17 23:48:12EIXueXHuGUY

    고등학생이라 너무 늦은거 아닌지 걱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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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미국사는사람

  • 1이름없음2016/01/23 12:14:28b4aQFXKX+AQ

    만나고싶다. 유학중인데 너무 외로워..

  • 3이름없음2016/01/25 04:40:05mOstpv5S60A

    난 필라인데 아... 눈 2피트 넘게 옴... 치우는데 골병듬

  • 4이름없음2016/01/26 15:14:28dJTlBb+E04g

    플로리다;;

  • 5이름없음2016/05/28 11:50:15VQM+hv8UaUU

    오스틴...

  • 6이름없음2016/05/31 22:20:45QlZ+kW5lPds

    >>5 엥?????? 헐 우리동네에 스레더가 있었다니......
    완전놀랐어 대박ㅋㅋㅋㅋㅋㅋ

  • 7이름없음2016/10/16 12:41:03QruuzXOZksk

    캘리..

  • 8이름없음2016/12/16 17:46:206kI1wCh+TB+

    >>7
    어디?

  • 9이름없음2017/01/16 19:39:320tH4uQMombI

    오하이오..

  • 10이름없음2017/01/27 23:17:18vuB1ZEBAIgg

    OC에서 살고 있음

  • 10.5레스걸2017/01/27 23:17:18???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2/03 17:36:43WrcKKOXqtjg

    미네소타..

  • 12이름없음2017/04/15 12:31:13hITo7JcOEUA

    >>5

    나도 오스틴인데 ㅋㅋㅋ 어쩌면 길 가다가 스쳐지나가는 사람 중 스레더가 있을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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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아니 오늘 진짜 내 인생에서 황당한 일 있었어..

  • 1이름없음2017/04/14 01:40:50MTRO2CxH7ms


    아니 내가 독일사는데 집에가려면 버스를 1번 환승해야돼거든?
    근데 어떤 남자애가 갈아타는곳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말걸어가지고 내가 좀 독일어를 못해서 뭐라는지 못알아쳐먹어서 계속 뭐라고 뭐라고 거리는데 걔가 존나 답답했어 ㅋㅋㅋㅋ 나는 이런 경우 처음이라 존나 무서워서 그냥 또래진짜 버스정류장 앞으로 빠른걸음으로가는데 어디서왔냐그러고 독일 교통카드에는 이름이랑 사진이 붙어있는데 카드보고 이름말하고 몇번 버스타냐고 해서 아무거나 타도 간다했는데 같은동네더라 아니 근데 난 너무 무서워 걔가 가방도 안매고 나랑 비슷한 또래인것같기도하고 같은버스 탔는지도 모르고 앞만보고 깊숙히 들어가서 버스내리고 뛸준비하고 진짜 존나게 뛰어갔어 무서워서 나 바보인가 근데 걔 독일애인지 모르겠어 양아치같이 생긴것같기도하고 아맞아 내가 축구를하는데 축구얘기하더라 중얼거려 나는 뭐라는지 1도 이해못하고 축구화가방을보는건지 내 다리를보는건지 계속 아래를 보더라 같은학교인지도 모르겠어ㅠㅡㅠㅡㅠㅡㅜ 축구얘기 꺼낸거보면 나 축구하는거 아는것같기도하고 얘가 좋은애인지 나쁜애인지 모르겠다 나중에 또 마주치면 어떻게하지 꼬셔서 막 나쁜짓하는거 아니겠지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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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해외판에 동접이 있다는것에 놀라 세운 스레

  • 1이름없음2016/11/09 23:32:01y+ZlexZw+vo

    ㅈㄱㄴ!!
    가끔 동접이 있다면 갱신하는것도 좋을듯 ㅋㅋ

  • 2이름없음2016/11/09 23:33:31y+ZlexZw+vo

    사람이 좀 있던 시절에도 해외판은 동접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스레딕에서 사람들이 사라져 거의 유령딕된 지금.. 동접이라닛!

  • 3이름없음2016/11/09 23:36:14y+ZlexZw+vo

    그리고 동접님은 가셨다ㅠㅠ
    답 레스라도 달아주고 가지.. 흑

  • 4이름없음2017/04/11 18:27:334KOJCIRaQKs

    헐 동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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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7가고싶어서 죽겠는 나라와 좋아하는 나라 그리고 이유를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2/02/17 04:39:351cdVAs5PgyE

    리투아니아와 에스토니아에 가고싶다. 그리고 좋아한다. 이 두 나라는 여행프로 보고 알게됬는데 레알 돋게 내 취향이더라...에스토니아는 노래의 나라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발트의길 사건때문에 더 애정하게 되서
    관련 카페 가입하고 친구 데리고 모임까지 가봤다.

    그리고 크로아티아 가보고 싶다. 이나라도 여행프로 보니까 사람들 좋아보이던데...

  • 138이름없음2016/03/21 01:38:24VOA5G84yfrU

    미국!!
    플로리다의 따뜻한 해변을 즐기고 싶어!!

  • 139이름없음2016/05/05 04:18:23JWJaxwJTq6Y

    화성!! 붉은 하늘을 바라보면서 감자나 캐고싶다!!

  • 140이름없음2016/05/09 05:57:40Oi0VUhxTuks

    >>137 근데 날씨는 전혀 포근하지 않다는 게 함정ㅋㅋ

    난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보면서 아이슬란드나 뉴질랜드 가고 싶어졌음ㅠㅜ 근데 뉴질랜드인이 쓴 글 보니까 현실은 아닌가봄...?ㅋㅋㅋ

  • 141이름없음2016/05/10 01:35:46xRVx696VlWw

    인종차별만 아니면 스위스랑 독일에가보고 싶은데.... 위생이랑 안전만 보장되면 중국도 가보고 싶고...

  • 142이름없음2016/05/10 05:51:30HTWML5to+8c

    캐나다 너무 가보고싶다 아름답던데

  • 143이름없음2016/05/10 08:09:26FqiSDcL+Yac

    런던, 뉴욕, 벤쿠버, 토론토 이 넷중에 하나에 자리잡아서 평생 살고 싶다

  • 144이름없음2016/05/10 15:13:114DKw4jQVXvk

    >>143
    분위기가 다 엄청 다른 도시들인데.. ㅋㅋㅋㅋ

  • 145이름없음2017/01/06 20:07:41N4cmJDjnzqQ

    노르웨이ㅠㅠㅠ자연경관이 너무 멋지고 개인적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나라... 그리고 독일에도 뭔가 환상있고 영국도 가보고 싶다..ㅎㅎ

  • 146이름없음2017/02/18 00:23:23Yy7K3RD11XU

    나는 튀니지! 나는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튀니지를 가고 싶어..
    좋아하게 된 계기는 내가 재즈를 공부하는 학도인데, 재즈 스탠다드 곡 중에 Night in Tunisia 라는 곡이 있어. 이 곡을 듣고 튀니지에 푹 빠지게 되어 버렸어. 너무 힘들어서 한때는 휴학하고 튀니지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이제 1년만 학교 다니면 졸업이거든.. 그래서 졸업하고 일 열심히 해서 돈 열심히 모으고 치안이 안정될 때 쯔음 튀니지에 한번 가볼 생각이야!

  • 147이름없음2017/04/04 20:03:24NgBT2kw3jmU

    난 남미 전체를 일주해보고 싶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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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해외에서 오래살다보면 한국어 발음 이상해지지 않아?

  • 1이름없음2015/03/15 02:31:04YeuRaeGN7YE

    나 진짜 중학교 때 중국가서 국제학교 다니면서 5년동안 한국 한번도 안나가고 동생이랑도 영어로만 얘기하고 한국 친구도 거의 안사귀고 그랬었거든ㅋㅋ
    그리고 난 진짜로 몰랐는데 5년만에 한국에서 친구 만나니깐 친구가 나보고 교정했냐고 물어보드라ㅠㅠ
    뭔가 외국부심부리는것같아보일까봐 제대로 발음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ㅠㅠ

  • 20이름없음2015/07/20 22:29:31MO9YanKRl7+

    온라인상으로 얘기하는데 해외러내고 단번에 물어왔다... 혀 굴림에서 알아챌수 있다다나 Orz

  • 21이름없음2015/10/31 02:13:56AIov5QL828s

    난 한국어가 개판이다. 진짜 11년 러시아 살았는데 엄마가 내 말을 못알아들으셔.
    친구들한테 한국어 말해봤는데 하나도 못알아듣더라.애들이 들리기를
    안녕하세요 저는 폴로프르스키 케이 차 입니다를
    앙뇬하thㅔ요 조눙 폴로프르스키 케이 쌰 잉미다 라고 종이에 써줬어.
    이마트 가달라고 택시기사님께 얘기했는데 외국말 못알아듣는다고 쫒아냈다.

  • 22이름없음2015/11/17 10:31:03K8hGB+emoAo

    ㅋㅋㅋㅋㅋㅋㅋㅋ윗 스레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배꼽 빠질꺼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국사는데 발음이 셐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 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보다는 나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이름없음2015/11/23 00:50:45rZoUoh46nXw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음은 잘 못한대도 글은 잘 쓰잖아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이름없음2016/01/15 10:05:13Ya4+8hV005E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해외오기전에 부산토박이라서 사투리 심했는데 미국살다보니 말투가 사투리도 아니고 표준어도 아닌 이상한 말투가 됌 ㅋㅋㅋㅋㅋ

  • 25이름없음2016/03/05 13:25:19+rYs70pwBgs

    음 난 발음 보다는 문법이라 해야하나...? 초6때 한국 떴는데 예를 들어 축구 하자 라고 안하고 축구 놀자 이런식으로 가끔 말할때 있다, 한국에 살던 친구가 고쳐줄때까지 위화감을 못느꼈어,,,

  • 26이름없음2016/03/07 00:40:51O2A6qPWEoro

    맞아그런거있어ㅋㅋㅋㅋㅋ 한국어 생각 안나서 영어로 말해서 유식한척 한다고 까임ㅠㅠ 사실 무식해서 그런건디..

  • 27이름없음2016/12/19 20:57:33gLIlEZX+Tgc

    난 저번에 오랫만에 한국 돌아갔는데 편의점에서 "몇원이에요?"라고 했다가 가게주인아주머니가 비웃었음..."얼마에요?"라고 해야되는거라며..ㅠㅠ

  • 28이름없음2017/03/23 11:35:15ctD2uJMd+iI

    나는 어릴때 놀면서 쓰던 말들은 한국어로 잘 표현하는데 예를들어 달고나 떡볶이 방과후수업 정글짐 놀이터 그런 추억들

    여기 와서 살면서 처음 들어본 단어들은 한국말로 잘 몰라. 하하.. 정부나 택스같은거 대학교 과이름들 은행관련 말들

  • 29이름없음2017/03/23 21:44:37QiTD+HOLIgs

    난 2000년대 초반에 뉴질랜드로 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일단 받힘들을 이상하게 발음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분명 불러주는 그대로 발음하는데도.

    싫어->시이러
    흰색->흰색
    석유->석유

    등등.. 음.. 이건 발음하고는 별 상관이 없지만 운전대가 반대라서 한국에서 택시 타는데 생각없이 택시 운전석을 벌컥 열은적도 있다. 또 뭐있지..

    아..
    말하다가 말 잘못 나갔을 때, "~~~, 아니, ㅌㅌㅌㅌ" 이런식으로 나가잖아.. 난 그때 쓰는 아니를 계속 I mean 으로 바꿔써 ㅋㅋ 발음도 비슷한데 사용방법도 똑같아서 ㅋㅋㅋ

    예:
    1+3=5잖아, 아니, 4잖아.
    1+3=5잖아, I MEAN, 4잖아.

    다행히 발음이 비슷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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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도피유학생은 멀리 하는 게 답인 듯

  • 1이름없음2016/03/05 15:47:59+KxI5MZJoQY

    암만 봐도 얘네들은 생각 없이 인생 살아

  • 6이름없음2016/05/08 05:32:22S1DrYeWBVkI

    그냥 유학와서 노는 애들=도피 유학생인 거 아냐? 온 이유가 뭐든 간에 열심히 하면 상관 없다고 봄.

  • 7이름없음2016/05/26 08:08:31dUpUYoHi3UA

    나 중학생때 한국에서 왕따 당해서 미국으로 도피유학 왔었어.
    이제 졸업하는 시니언데, 의대 1곳 6만불 장학금받고 붙고 약대 세군대 붙었어.
    스레주 너무 일반화가 심한것 같다. 다음부턴 조심해 줘.

  • 8이름없음2016/09/19 19:59:11rH6d8hjH4Zw

    >>7
    네 다음 불편충

  • 9이름없음2016/10/10 04:03:10HKQ37QL2izo

    >>8 별게 다 불편충이래 열심히 산 사람이면 충분히 불편할만 한데

  • 10이름없음2016/10/10 08:21:59IlkdSY5iulA

    꼭 도피유학생이 아니여도 생각없이 인생 사는 놈들은 진짜 매우 매우 많다...
    애초에 그런 애들은 현실도피의 방법으로 유학을 한거 뿐이지...꼭 유학이 아니여도 현실도피를 했을거임.

    근데 가끔보면 궁금한데...>>7같은 사례를 보면 도대체 어떤 학교에 다녔는지 궁금해져...오히려 도피유학을 와서 더 심하게 왕따당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서...현실도피라기보단 매우 부당한 이유로 따당한 것보다도 그냥 저런 사람들은 운이 안좋아서 당한거란 생각이 먼저 들 정도.
    왜냐 오히려 해외가 이지메 강도도 높고, 인종차별, 외모차별 더 심하면 심하지 않나 싶어서...

  • 10.5레스걸2016/10/10 08:21:5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0/22 08:19:15krB5NVtfebQ

    >>10 동네마다 많이 다르지 뭐. 나는 미국에서 기독교 계열 사립학교를 다녔는데 선생님들도 애들도 다들 너무 좋았어. 한국에 꾸역꾸역 남아 있었더라면 더 큰 일이 벌어졌을거같은 느낌?

  • 12이름없음2017/03/02 04:48:20e7t9ZkV+3t2

    >>8 자기한테 해당이 안되는 사항이면 당연히 기분나쁠만하지 안그러냐??

  • 13이름없음2017/03/12 21:00:38EdKGgBdBmXU

    무서운거 말해줄까?
    나보다 이 나라에 몇년 더 먼저온 한국애가 있었는데 온지 11년째 되는 해에도 얜 선생이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먹었다.... 내가 해외에 공부하러 간다는 사람들한테 항상 누누이 말하는게 한국인들은 될수있으면 멀리하란건데 이유가 저거야..

  • 14이름없음2017/03/16 09:08:18nSGjm6l6ye+

    >>13 ㅋㅋ.. 난 캐나다 서부쪽으로 왔는데 좀 가관이더라ㅋㅋ
    40년동안 캐나다에서 산 한국 사람들이 병원을 갔는데 영어를 못해서 자기네 자식들한테 전화해서 통역해달라고 햌ㅋㅋㅋ

    난 유학 3년차인데 2년차인 한국애가 맨날 나한테 붙어다니려고 해서 무시했더니 다른 한국인들한테 붙어서 내 욕하고 다니더라
    그 한국인들이 '쟤 좀 도랐나?'하면서 걔 피해다닐 때
    지 베프였던 중국애한테 "너 친구들이랑 놀때 나한테 허락맡고 놀아!" 라고 해서 되려 까이고 영어도 못해서 캐네디언들이랑 놀지도 못함ㅋㅋ..

  • 15이름없음2017/03/17 18:39:35LCDo5qAjfRA

    >>14
    난 뉴질랜드 사는데 쟤는 진짜 11년동안 살았는데도 학교 선생님이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먹더라구.... 질문을 하면 uh..... I no... understand.. 이러구...
    그런데 40년은 좀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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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1이름 정하려는데 봐주라~

  • 1이름없음2013/10/03 23:21:58G222X1zZTsk

    캐나다에 곧 가는데 지금 이름을 정할꺼란 말야ㅜㅜ
    근데 좀 생각보다 어려우이ㅜㅜ
    Ellie 나 Lily 로 하려고 하는데
    느낌이나 이미지가 둘다 어때?
    내가 엄청 조용해보이는데 친해지면 엄청 활발하고
    그래~ 그때까지가 좀 오래걸리지만...
    여튼 둘중에 어떤게 나아?

  • 192이름없음2016/03/06 10:28:17hwlUjgoH4Gs

    >>191 나도 개인적으로 한국이름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영어이름을 쓰고싶어하는 이유가 있는거야 스레주? Minerva는 해리포터의 맥고나걸교수가 생각나서 별로 ㅠㅠㅠ

  • 193이름없음2016/03/06 17:12:477M4xe2KtVEA

    이름이 '겨울'인데 괜찮은 영어이름 있울까?ㅠ 지역은 미국 중부로 가!

  • 194이름없음2016/03/08 06:20:18cT9RaHBk6xI

    >>193 Camellia 어때? 동백꽃이라는 뜻인데... 겨울에 피니까.
    또 니 이름이랑 관련없는거에도 관심있다면, Arielle 어때? 내 친구가 물속에서 태어났다고 그렇게 지어졌는데,
    Ariel 은 흔해도 Arielle 은 안흔하다. 무난한 이름짓고 싶으면 Sara, Michelle, Cynthia(Cindy), Mariana이런거 추천하구, 좀 독특한 이름 짓고 싶으면 Mayblin, Marieandre, Gwen, Ivy 추천할게 일단 내 주변 친구 이름들이라 나이들어보이는 이름들은 아니야, 대략 중-고딩들이거든

  • 195이름없음2016/03/21 00:54:09jI7hMvCr5Ks

    지금 20대인데 니나 엘로디 샬롯어떰?

  • 196이름없음2016/03/30 02:09:56noxNkhcXWZ+

    >>195 니나 보다는 샬롯이 이쁜거 같아!

  • 197이름없음2016/05/15 11:53:17CrVvvyjgkPg

    나 이름중에 '화'가 들어가는데 이거 애들이 발음할수있을까...Hwa Shim 이렇게! 정작 가서 내가 못알아들을까봐 걱정된다ㅠㅠ그래도 내 원래 이름이 좋아서 바꾸기는 싫고.

  • 198이름없음2016/12/22 02:04:14E2t49avUqr6

    >>110 나랑 비슷하네....
    근데 난 친한 친구가 이미 진이라는 이름 쓰고있어서...Joan으로 할까 고민중...

    여자이름 Joan은 어떤느낌야? 이거 John이랑 발음 차이가 있기는 해...?

  • 199이름없음2017/02/08 08:05:472hUeI+vk+Ps

    훤은 남자이름 아니야? 멕시고 남자애들이 대부분 많이 가지고 있던데
    한글로 번역하면 막 교과서에나오는 철수쯤 돼는 이름이라고 들었어

  • 200이름없음2017/02/16 22:47:24biQTeQI26oY

    곧 미국이민가는 고딩인데, 이름발음하기가 극악이라.. 지을수밖에 없게되었는데 혹시 뭐가 제일 나은지 봐주라...
    Ariel / Lara / Ria / Rika

  • 200.5레스걸2017/02/16 22:47:24???

    레스 200개 돌파!

  • 201이름없음2017/03/16 08:56:20nSGjm6l6ye+

    >>198 Joan은 "존" 이고 John은 "좐"으로 발음 돼.
    >>200 흠.. 개인적으로 본인 이름을 그대로 쓰는 걸 추천하지만.. 굳이 영어이름을 짓겠다면
    Ria가 제일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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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혹시 해외에서 IBDP 하고있는 한국인 있니??

  • 1이름없음2017/02/27 19:09:47qUuneqs6Ly6

    제곧내,, IB너무 힘들닼ㅋㅋㅋ 공감하는 사람 찾았으면

  • 2이름없음2017/02/27 19:16:38qUuneqs6Ly6

    참고로 IBDP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me의 약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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