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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유학중이거나 외국에 사는 사람들 재밌는 썰 없어??

  • 1이름없음2017/03/23 11:38:48ctD2uJMd+iI

    뭐 아무거나 재밌던 일이라던지 신기한거라던지 열받는거라던지.. ㅋㅋ

    난 캐나다에 있는데 여기는 보행자 우선이라 몇차선 도로던지 건널라고 하면
    차들이 미리 서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빵 거린적도 없고 오히려 내가
    건널라고 하는데 못보면 미안하다고 하고 먼저 가라고 해 ㅋㅋ
    난 처음엔 적응 안됬는데 요즘엔 당당하게 건너다녀 ㅋㅋㅋㅋㅋ

  • 2이름없음2017/03/23 11:41:23ctD2uJMd+iI

    그리고 우리나라 대마초 흡연연예인을 무슨 마약중독자 취급하잖아
    여기는 다펴 ㅋㅋㅋㅋㅋ 대학교에서 피는 애들도 있고 파티가면 다 피고 구하기도 쉽고 근데 체내에 남아서 한국가기 얼마 안남은 애들은 피면 안돼 ㅋㅋㅋㅋㅋㅋ

  • 3이름없음2017/03/23 11:42:45ctD2uJMd+iI

    대마초 피면 무슨 썩은 발냄새 나거든? 근데 그거 싫은 애들은 브라우니에 넣어먹어 ㅋㅋㅋㅋ 브라우니를 만들때 넣어서 만들어서 피는것과 같은 효과를 볼수있지 ㅋㅋㅋ 캐나다에서 하우스파티 가면 브라우니는 왠만하면 먹지마 ㅋㅋㅋㅋㅋ

  • 4이름없음2017/03/23 21:37:39QiTD+HOLIgs

    아.. 대마초..
    내가 이 나라 대학 첨 다닐때 인도네시아 애들하고 살았는데 대마초 엄청 펴댔지.. 진짜 이거 냄새를 뭐라고 형용할수가 없어. 꾸리꾸리하면서 뭔가 기분 나빠지고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 답답해 그 냄새 맡으면. 난 대마초 좋아해본적이 없다.

  • 5이름없음2017/03/23 21:38:25QiTD+HOLIgs

    그러고보니 '어떤' 연예인이 대마초인지 담배인지 몰랐다고 했을때 난 코웃음 쳤지. 누가 맡아도 대마초 냄새는 담배냄새하고 확연히 다른걸.

  • 6이름없음2017/03/23 21:58:40QiTD+HOLIgs

    그나저나 이나라에서 내가 흥미로웠던 일이 떠오르질 않는다..
    음....... 지진? 사실 지진이야 항상 겪는거라 그다지 놀라울건 없지만...

    난 전공이 항공쪽이야.
    2011년인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쳐치 대지진. 고등학교를 마친 난 그때 조종 레슨을 받고 있었는데 조종하다보면 크라이스트쳐치 센터라는곳에 무전을 쳐야할때가 있거든. 거기가 먹통이 된거야... 그때 간담이 서늘했다. 이렇게 공중 추돌 하는구나 싶었거든.

    다른건 자취집에 같이살던 친구는 잠깐 어디 놀러가고 나 혼자 밤에 집에 있는데 땅에서 쿠웅! 소리 나더니 2초후에 땅 흔들리면서 5.5인가 지진난거.. 땅에서 그런 소리 나는건 처음들어봤다.. 처음엔 가스 폭발인줄 알았으니까..

    또 다른건 이나라 뉴스에도 떴는데 (원하면 링크 줄게) 한밤중에 어디서 쿵! 하는 소리가 났었어. 난 학과 특성상 공항 옆에서 살았는데 밤마다 화물들이 들어와서 화물이 떨어지는 소린줄 알았거든. 아니면 친구가 옆방에서 또 술마시다가 술병을 떨군줄 알았지. 그런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고.. 이상해서 밖에 나가보니까 사람들이 다 나와서 무슨 소린지 궁금해하고 있더라. 아직도 이 소리의 근원지가 뭔지 몰라. 운석이 떨어지면서 소닉붐이 생겼다는 말도 있구..

  • 7이름없음2017/03/23 21:58:59QiTD+HOLIgs

    그리고 작년 9월인가 10월인가 뉴질랜드에서 지진났잖아. 그날 아마 한국에서도 3.5인가 지진났을거야.
    내가 그때 대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학기였다구.
    진앙지에서 그렇게 먼곳에서 사는건 아닌데 내가 그때 침대에 엎드려서 할일이 없어서 침대를 마구 흔들면서 놀구 있었어. 근데 불필요하게 침대가 더 흔들리는거야. 그래서 멈추니까 침대가 머리에서 발쪽으로 흔들흔들거리더라. 친구한테 "EARTHQUAKE!!!!" 하고 소리치고선 같이 나갔는데 현관문들 중 하나가 혼자서 벌컥 열려서는 흔들거리고.. 뭐 여기까진 우리가 항상 해왔던 지진 대비 훈련하고 똑같아. 20km 옆에서 7.6인가 지진 났을때도 이랬고 웰링턴 지진때도 이랬고. 그런데 지진광이라고 들어봤어? 지진 날때 빛이 생긴다는 이야긴데 난 이때까지 안믿었거든. 그런데 남쪽하늘에서 뭐가 번개처럼 번쩍번쩍하는거야. 근데 번개는 아니었어. 난 처음엔 군대에서 조명탄 쏘아올린 줄 알았거든. 그런데 한 5초정도 버버버번쩌저저적 하더니 사라지더라..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진원지 부근에서 실제로 지진광이 어떤 사람 집에 달려있던 감시카메라에 목격이 됐더라..

    딱히 이런거 외엔 흥미로운건 없었던것같아. 생각이 안나는것같기도 하지만.

  • 8이름없음2017/03/24 00:23:49g6HxFJWt5Uc

    >>5 맞아 ㅋㅋㅋ 그게 헷갈릴수가 없는 냄새에다가 완벽한 담배모양도 아닌데 그걸
    거짓말을 치다니 ㅋㅋㅋ 그냥 궁금해서 폈다하는게 낫지않나? ㅋㅋㅋㅋ

    >>6 헐 진짜 무서웠겠다.. 얼마전에 뉴질랜드에서 또 있지않았어? 지진?? 내 친구도 거기 있는데 페이스북에 안전하다고 표시했더라구..
    뉴질랜드는 진짜 이쁘고 날씨도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있구나 몰랐어.

    >>7 지진광?? 아니 몰랐어! 캐나다에는 그런일은 없는데 진짜 무서웠겠다 그런 일이 자주있어?? 지금도 뉴질랜드에서 사는거야?

  • 9이름없음2017/03/24 00:26:52g6HxFJWt5Uc

    캐나다 특히내가 사는데는 진짜 미친거같이 추워 ㅋㅋㅋㅋ

    영하 30도로내려가기도 하고 영하 25도는 놀랍지도 않을정도야 그렇게 겨울이 거의 일년의 반정도 되는가같아ㅋㅋ 온지 꽤 됬어도 적응이 안돼 ㅋㅋ

    근데 다른나라는 시민의식이 어때? 캐나다는 훌륭해 ㅋㅋ 뭐 일하다가 접시를 깨도 사람을 먼저 걱정하는 나라야 ㅋㅋ 미안하다는 말이 거의 습관적인 사람들 ㅋㅋ

    여기 있다보니까 더 예의바라지는거같아 ㅋㅋ

  • 10이름없음2017/03/24 12:44:49ZFRxbDp1mRU

    >>8
    그러니까.. 보통 필때는 봉 아니면 담배종이 구해다 직접 말아서 피는것같더라구...
    사는건 아직 뉴질랜드에 살아. 여긴 지진 많아서 솔직히 놀랍지도 않구 대비도 잘 되어있어서 저번 대지진으로 딱 2명 죽었지. 한명은 집이 무너져서 죽었구 한명은 지진때문에 놀라서 심장마비 걸렸다나봐.

    그러고보니 내 초등학교 시절 친구가 캐나다 사는데.. 혹시 >>8은 여자야? 나도 지진나고 페북에 안전하다 표시해서.. 설마 내 친구면 소름인데..

  • 10.5레스걸2017/03/24 12:44:4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3/24 12:46:22ZFRxbDp1mRU

    >>9
    뉴질랜드 시민의식은..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모르겠어...
    게다가 북섬 남섬 둘 다 너무 달라서.. 북섬은 다양성을 중시하는 반면 남섬은 약간 호주같다해야하나.. 백인 우월주의가 살아 숨쉬고 있는것같기도 해. 특히 남섬의 작은 마을로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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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해외에서 오래살다보면 한국어 발음 이상해지지 않아?

  • 1이름없음2015/03/15 02:31:04YeuRaeGN7YE

    나 진짜 중학교 때 중국가서 국제학교 다니면서 5년동안 한국 한번도 안나가고 동생이랑도 영어로만 얘기하고 한국 친구도 거의 안사귀고 그랬었거든ㅋㅋ
    그리고 난 진짜로 몰랐는데 5년만에 한국에서 친구 만나니깐 친구가 나보고 교정했냐고 물어보드라ㅠㅠ
    뭔가 외국부심부리는것같아보일까봐 제대로 발음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ㅠㅠ

  • 20이름없음2015/07/20 22:29:31MO9YanKRl7+

    온라인상으로 얘기하는데 해외러내고 단번에 물어왔다... 혀 굴림에서 알아챌수 있다다나 Orz

  • 21이름없음2015/10/31 02:13:56AIov5QL828s

    난 한국어가 개판이다. 진짜 11년 러시아 살았는데 엄마가 내 말을 못알아들으셔.
    친구들한테 한국어 말해봤는데 하나도 못알아듣더라.애들이 들리기를
    안녕하세요 저는 폴로프르스키 케이 차 입니다를
    앙뇬하thㅔ요 조눙 폴로프르스키 케이 쌰 잉미다 라고 종이에 써줬어.
    이마트 가달라고 택시기사님께 얘기했는데 외국말 못알아듣는다고 쫒아냈다.

  • 22이름없음2015/11/17 10:31:03K8hGB+emoAo

    ㅋㅋㅋㅋㅋㅋㅋㅋ윗 스레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배꼽 빠질꺼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국사는데 발음이 셐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 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보다는 나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이름없음2015/11/23 00:50:45rZoUoh46nXw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음은 잘 못한대도 글은 잘 쓰잖아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이름없음2016/01/15 10:05:13Ya4+8hV005E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해외오기전에 부산토박이라서 사투리 심했는데 미국살다보니 말투가 사투리도 아니고 표준어도 아닌 이상한 말투가 됌 ㅋㅋㅋㅋㅋ

  • 25이름없음2016/03/05 13:25:19+rYs70pwBgs

    음 난 발음 보다는 문법이라 해야하나...? 초6때 한국 떴는데 예를 들어 축구 하자 라고 안하고 축구 놀자 이런식으로 가끔 말할때 있다, 한국에 살던 친구가 고쳐줄때까지 위화감을 못느꼈어,,,

  • 26이름없음2016/03/07 00:40:51O2A6qPWEoro

    맞아그런거있어ㅋㅋㅋㅋㅋ 한국어 생각 안나서 영어로 말해서 유식한척 한다고 까임ㅠㅠ 사실 무식해서 그런건디..

  • 27이름없음2016/12/19 20:57:33gLIlEZX+Tgc

    난 저번에 오랫만에 한국 돌아갔는데 편의점에서 "몇원이에요?"라고 했다가 가게주인아주머니가 비웃었음..."얼마에요?"라고 해야되는거라며..ㅠㅠ

  • 28이름없음2017/03/23 11:35:15ctD2uJMd+iI

    나는 어릴때 놀면서 쓰던 말들은 한국어로 잘 표현하는데 예를들어 달고나 떡볶이 방과후수업 정글짐 놀이터 그런 추억들

    여기 와서 살면서 처음 들어본 단어들은 한국말로 잘 몰라. 하하.. 정부나 택스같은거 대학교 과이름들 은행관련 말들

  • 29이름없음2017/03/23 21:44:37QiTD+HOLIgs

    난 2000년대 초반에 뉴질랜드로 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일단 받힘들을 이상하게 발음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분명 불러주는 그대로 발음하는데도.

    싫어->시이러
    흰색->흰색
    석유->석유

    등등.. 음.. 이건 발음하고는 별 상관이 없지만 운전대가 반대라서 한국에서 택시 타는데 생각없이 택시 운전석을 벌컥 열은적도 있다. 또 뭐있지..

    아..
    말하다가 말 잘못 나갔을 때, "~~~, 아니, ㅌㅌㅌㅌ" 이런식으로 나가잖아.. 난 그때 쓰는 아니를 계속 I mean 으로 바꿔써 ㅋㅋ 발음도 비슷한데 사용방법도 똑같아서 ㅋㅋㅋ

    예:
    1+3=5잖아, 아니, 4잖아.
    1+3=5잖아, I MEAN, 4잖아.

    다행히 발음이 비슷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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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외국에서 한국사람 피하라는 말

  • 1이름없음2016/11/29 01:55:10SoTRoEbiaE2

    절실히 실감 중이다.
    왜이렇게 중간에 말 바꾸는 인간들이 많냐?
    일상생활서는 그렇다치지만 집 계약이나 아니면 큰 돈 오고갈 때는 처음에
    말 끝냈으면 딱 그대로 지켜야지, 나중에 전화와서 '사실' 이건 이렇구
    저건 저런데 돈을 드리긴 드릴껀데 좀 덜드리면 안되겠냐, 아니면 사실 내가
    이 조건에 뭘 내놨지만 '내가 이렇게 생각했어서' 이건 이런식으로 바꿨다.

    진짜 욕이 한바가지로 쏟아지려는거 겨우 참고 얘기해도 말도 제대로 못해.
    지가 한 말에 말이 안되서 반박을 하면 주제를 다른데로 돌리면서 또 이야기
    원점으로 만들고. 진짜 징그럽다 징그러워.
    게다가 이 사안들은 씨발 싸인하기 전에 얘기를 해야지,
    계약 다 끝내서 빼도 박도 못한 다음에 지껄여 인간들이.
    같은 한국 사람인데다 나보다 나이 어린데 타지에서 고생한다고 있는 정보 없는 정보
    다 알려주고 편의 봐줄대로 봐줬더니 아주 나를 호구로 아네.
    그렇다고 소송 거는 것도 우습고.
    변호사 보험 들어놨다가 나중에는 아예 진짜 언제나 소송 걸 각오하고 계약해야겠어.
    외국에서 한국 사람 피하라는거, 교회나 한인타운같은거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진짜...... 그냥 한국사람하고 계약이나 금전적인 관계되는거 자체를 피해야하는듯.
    내가 몇 번이나 한국사람한테 이런식으로 사기 아닌 사기 당하는지 셀 수도 없다 진짜.

  • 2이름없음2016/11/29 11:47:53O+baWxuHsgg

    현지인이나 다른 외국인이랑 계약하면 그런 일은 없는거야?

  • 3이름없음2017/03/21 10:59:205mV5THaS1vU

    개소리지. 외국인도 똑같아. 일단 사기를 치려면 말이 통해야 사기를 치기 때문이야.

  • 4이름없음2017/03/21 11:34:46+kyUniXYwQY

    외국인한테서 차를 사면 그래도 굴러가는 차라도 사지..
    한국인하고 차를 거래한적이 있는데 말야..
    연료 게이지가 고장난 차더라구.. 운전하는건 멀쩡해서 한 10분 운전해봤을땐 몰랐지..

  • 5이름없음2017/03/23 11:29:56ctD2uJMd+iI

    완전 공감된다.. 나도 몇번 나 이용해먹으려는 한국사람들 만나고 나서 아예 다 끊었어. 한인교회 한인클럽 뭐 다말이야. 나는 영어를 잘하는편인데 그것도 그런게 원래 어릴때부터외국 인터뷰같은거 많이보고 그래서 대화쪽을 잘하는데 나도 어려운 단어는 어려운정도?
    내가 만났던 한국사람들 내가 어리다고 이용해먹고 시간없다고 하거나 못하겠다고하면 어린게 잘난척하고 싸가지없다는식으로 얘기하고.. 난 진짜 상처 많이 받아서 나중에는 한국사람들자체를 만나는게 공포가 된다고 해야되나 좀 트라우마가 됬어.

    나를 모르면서 내 뒷담화 하고 한인 교회에 가면 언니들이 텃세부리고 무시하고..

    차라리 아예 모르고 지내면 내 욕도 안하고 ㄱ그만큼 힘들지도 않겠다 싶어서 한국사람들 있는데 잘 안가..

    이해가 안되는게 서로 힘든 처지에 왜그렇게 못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돼.. 같은 나라에서 오고 서로 더 이해하고 도와야 되는데 너무 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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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도피유학생은 멀리 하는 게 답인 듯

  • 1이름없음2016/03/05 15:47:59+KxI5MZJoQY

    암만 봐도 얘네들은 생각 없이 인생 살아

  • 6이름없음2016/05/08 05:32:22S1DrYeWBVkI

    그냥 유학와서 노는 애들=도피 유학생인 거 아냐? 온 이유가 뭐든 간에 열심히 하면 상관 없다고 봄.

  • 7이름없음2016/05/26 08:08:31dUpUYoHi3UA

    나 중학생때 한국에서 왕따 당해서 미국으로 도피유학 왔었어.
    이제 졸업하는 시니언데, 의대 1곳 6만불 장학금받고 붙고 약대 세군대 붙었어.
    스레주 너무 일반화가 심한것 같다. 다음부턴 조심해 줘.

  • 8이름없음2016/09/19 19:59:11rH6d8hjH4Zw

    >>7
    네 다음 불편충

  • 9이름없음2016/10/10 04:03:10HKQ37QL2izo

    >>8 별게 다 불편충이래 열심히 산 사람이면 충분히 불편할만 한데

  • 10이름없음2016/10/10 08:21:59IlkdSY5iulA

    꼭 도피유학생이 아니여도 생각없이 인생 사는 놈들은 진짜 매우 매우 많다...
    애초에 그런 애들은 현실도피의 방법으로 유학을 한거 뿐이지...꼭 유학이 아니여도 현실도피를 했을거임.

    근데 가끔보면 궁금한데...>>7같은 사례를 보면 도대체 어떤 학교에 다녔는지 궁금해져...오히려 도피유학을 와서 더 심하게 왕따당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서...현실도피라기보단 매우 부당한 이유로 따당한 것보다도 그냥 저런 사람들은 운이 안좋아서 당한거란 생각이 먼저 들 정도.
    왜냐 오히려 해외가 이지메 강도도 높고, 인종차별, 외모차별 더 심하면 심하지 않나 싶어서...

  • 10.5레스걸2016/10/10 08:21:5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0/22 08:19:15krB5NVtfebQ

    >>10 동네마다 많이 다르지 뭐. 나는 미국에서 기독교 계열 사립학교를 다녔는데 선생님들도 애들도 다들 너무 좋았어. 한국에 꾸역꾸역 남아 있었더라면 더 큰 일이 벌어졌을거같은 느낌?

  • 12이름없음2017/03/02 04:48:20e7t9ZkV+3t2

    >>8 자기한테 해당이 안되는 사항이면 당연히 기분나쁠만하지 안그러냐??

  • 13이름없음2017/03/12 21:00:38EdKGgBdBmXU

    무서운거 말해줄까?
    나보다 이 나라에 몇년 더 먼저온 한국애가 있었는데 온지 11년째 되는 해에도 얜 선생이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먹었다.... 내가 해외에 공부하러 간다는 사람들한테 항상 누누이 말하는게 한국인들은 될수있으면 멀리하란건데 이유가 저거야..

  • 14이름없음2017/03/16 09:08:18nSGjm6l6ye+

    >>13 ㅋㅋ.. 난 캐나다 서부쪽으로 왔는데 좀 가관이더라ㅋㅋ
    40년동안 캐나다에서 산 한국 사람들이 병원을 갔는데 영어를 못해서 자기네 자식들한테 전화해서 통역해달라고 햌ㅋㅋㅋ

    난 유학 3년차인데 2년차인 한국애가 맨날 나한테 붙어다니려고 해서 무시했더니 다른 한국인들한테 붙어서 내 욕하고 다니더라
    그 한국인들이 '쟤 좀 도랐나?'하면서 걔 피해다닐 때
    지 베프였던 중국애한테 "너 친구들이랑 놀때 나한테 허락맡고 놀아!" 라고 해서 되려 까이고 영어도 못해서 캐네디언들이랑 놀지도 못함ㅋㅋ..

  • 15이름없음2017/03/17 18:39:35LCDo5qAjfRA

    >>14
    난 뉴질랜드 사는데 쟤는 진짜 11년동안 살았는데도 학교 선생님이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먹더라구.... 질문을 하면 uh..... I no... understand.. 이러구...
    그런데 40년은 좀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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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1이름 정하려는데 봐주라~

  • 1이름없음2013/10/03 23:21:58G222X1zZTsk

    캐나다에 곧 가는데 지금 이름을 정할꺼란 말야ㅜㅜ
    근데 좀 생각보다 어려우이ㅜㅜ
    Ellie 나 Lily 로 하려고 하는데
    느낌이나 이미지가 둘다 어때?
    내가 엄청 조용해보이는데 친해지면 엄청 활발하고
    그래~ 그때까지가 좀 오래걸리지만...
    여튼 둘중에 어떤게 나아?

  • 192이름없음2016/03/06 10:28:17hwlUjgoH4Gs

    >>191 나도 개인적으로 한국이름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영어이름을 쓰고싶어하는 이유가 있는거야 스레주? Minerva는 해리포터의 맥고나걸교수가 생각나서 별로 ㅠㅠㅠ

  • 193이름없음2016/03/06 17:12:477M4xe2KtVEA

    이름이 '겨울'인데 괜찮은 영어이름 있울까?ㅠ 지역은 미국 중부로 가!

  • 194이름없음2016/03/08 06:20:18cT9RaHBk6xI

    >>193 Camellia 어때? 동백꽃이라는 뜻인데... 겨울에 피니까.
    또 니 이름이랑 관련없는거에도 관심있다면, Arielle 어때? 내 친구가 물속에서 태어났다고 그렇게 지어졌는데,
    Ariel 은 흔해도 Arielle 은 안흔하다. 무난한 이름짓고 싶으면 Sara, Michelle, Cynthia(Cindy), Mariana이런거 추천하구, 좀 독특한 이름 짓고 싶으면 Mayblin, Marieandre, Gwen, Ivy 추천할게 일단 내 주변 친구 이름들이라 나이들어보이는 이름들은 아니야, 대략 중-고딩들이거든

  • 195이름없음2016/03/21 00:54:09jI7hMvCr5Ks

    지금 20대인데 니나 엘로디 샬롯어떰?

  • 196이름없음2016/03/30 02:09:56noxNkhcXWZ+

    >>195 니나 보다는 샬롯이 이쁜거 같아!

  • 197이름없음2016/05/15 11:53:17CrVvvyjgkPg

    나 이름중에 '화'가 들어가는데 이거 애들이 발음할수있을까...Hwa Shim 이렇게! 정작 가서 내가 못알아들을까봐 걱정된다ㅠㅠ그래도 내 원래 이름이 좋아서 바꾸기는 싫고.

  • 198이름없음2016/12/22 02:04:14E2t49avUqr6

    >>110 나랑 비슷하네....
    근데 난 친한 친구가 이미 진이라는 이름 쓰고있어서...Joan으로 할까 고민중...

    여자이름 Joan은 어떤느낌야? 이거 John이랑 발음 차이가 있기는 해...?

  • 199이름없음2017/02/08 08:05:472hUeI+vk+Ps

    훤은 남자이름 아니야? 멕시고 남자애들이 대부분 많이 가지고 있던데
    한글로 번역하면 막 교과서에나오는 철수쯤 돼는 이름이라고 들었어

  • 200이름없음2017/02/16 22:47:24biQTeQI26oY

    곧 미국이민가는 고딩인데, 이름발음하기가 극악이라.. 지을수밖에 없게되었는데 혹시 뭐가 제일 나은지 봐주라...
    Ariel / Lara / Ria / Rika

  • 200.5레스걸2017/02/16 22:47:24???

    레스 200개 돌파!

  • 201이름없음2017/03/16 08:56:20nSGjm6l6ye+

    >>198 Joan은 "존" 이고 John은 "좐"으로 발음 돼.
    >>200 흠.. 개인적으로 본인 이름을 그대로 쓰는 걸 추천하지만.. 굳이 영어이름을 짓겠다면
    Ria가 제일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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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혹시 해외에서 IBDP 하고있는 한국인 있니??

  • 1이름없음2017/02/27 19:09:47qUuneqs6Ly6

    제곧내,, IB너무 힘들닼ㅋㅋㅋ 공감하는 사람 찾았으면

  • 2이름없음2017/02/27 19:16:38qUuneqs6Ly6

    참고로 IBDP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me의 약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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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6가고싶어서 죽겠는 나라와 좋아하는 나라 그리고 이유를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2/02/17 04:39:351cdVAs5PgyE

    리투아니아와 에스토니아에 가고싶다. 그리고 좋아한다. 이 두 나라는 여행프로 보고 알게됬는데 레알 돋게 내 취향이더라...에스토니아는 노래의 나라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발트의길 사건때문에 더 애정하게 되서
    관련 카페 가입하고 친구 데리고 모임까지 가봤다.

    그리고 크로아티아 가보고 싶다. 이나라도 여행프로 보니까 사람들 좋아보이던데...

  • 137이름없음2016/03/21 00:35:13Lygi7xQEvvk

    캐나다.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사람들 사이에서 살고싶어

  • 138이름없음2016/03/21 01:38:24VOA5G84yfrU

    미국!!
    플로리다의 따뜻한 해변을 즐기고 싶어!!

  • 139이름없음2016/05/05 04:18:23JWJaxwJTq6Y

    화성!! 붉은 하늘을 바라보면서 감자나 캐고싶다!!

  • 140이름없음2016/05/09 05:57:40Oi0VUhxTuks

    >>137 근데 날씨는 전혀 포근하지 않다는 게 함정ㅋㅋ

    난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보면서 아이슬란드나 뉴질랜드 가고 싶어졌음ㅠㅜ 근데 뉴질랜드인이 쓴 글 보니까 현실은 아닌가봄...?ㅋㅋㅋ

  • 141이름없음2016/05/10 01:35:46xRVx696VlWw

    인종차별만 아니면 스위스랑 독일에가보고 싶은데.... 위생이랑 안전만 보장되면 중국도 가보고 싶고...

  • 142이름없음2016/05/10 05:51:30HTWML5to+8c

    캐나다 너무 가보고싶다 아름답던데

  • 143이름없음2016/05/10 08:09:26FqiSDcL+Yac

    런던, 뉴욕, 벤쿠버, 토론토 이 넷중에 하나에 자리잡아서 평생 살고 싶다

  • 144이름없음2016/05/10 15:13:114DKw4jQVXvk

    >>143
    분위기가 다 엄청 다른 도시들인데.. ㅋㅋㅋㅋ

  • 145이름없음2017/01/06 20:07:41N4cmJDjnzqQ

    노르웨이ㅠㅠㅠ자연경관이 너무 멋지고 개인적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나라... 그리고 독일에도 뭔가 환상있고 영국도 가보고 싶다..ㅎㅎ

  • 146이름없음2017/02/18 00:23:23Yy7K3RD11XU

    나는 튀니지! 나는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튀니지를 가고 싶어..
    좋아하게 된 계기는 내가 재즈를 공부하는 학도인데, 재즈 스탠다드 곡 중에 Night in Tunisia 라는 곡이 있어. 이 곡을 듣고 튀니지에 푹 빠지게 되어 버렸어. 너무 힘들어서 한때는 휴학하고 튀니지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이제 1년만 학교 다니면 졸업이거든.. 그래서 졸업하고 일 열심히 해서 돈 열심히 모으고 치안이 안정될 때 쯔음 튀니지에 한번 가볼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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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지금 대학교에서 살인사고 났는데 도와줘

  • 1이름없음2017/02/15 02:03:55zaqr0+OdptY

    오늘 몸이 천근만근해서 아침 수업 하나 째고 다음수업이 1:00 인데 방금 페북들어갔다가 오늘 버스기사 흉기에 맞아서 죽었데

  • 2이름없음2017/02/15 02:04:48zaqr0+OdptY

    지금 학교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무섭다..

  • 3이름없음2017/02/15 02:05:44zaqr0+OdptY

    나한테 얘기해줄 스레더 없어?? 다들 자는거야?? 와 나는 소름끼치는데.. 왜냐하면 버스기사가 죽은 그 정류장이 내가 항상 버스타거나 내리는 장손데

  • 4이름없음2017/02/15 02:07:37zaqr0+OdptY

    아아아아아아아 학교 가야할 시간이 다가온다규 ㅠㅠㅠㅠㅠ 그 강의를 빠져도 괜찮긴 한데 부모님이 돈 대주시는데 가긴 가야할 것 같아서 ㅠㅠ

  • 5이름없음2017/02/15 06:05:20Rrd+KoCFbek

    나 스레주야.. 진짜 요즘엔 밤에 스레읽는사람이 없구나 ㅠㅠ

  • 6이름없음2017/02/15 06:06:33Rrd+KoCFbek

    학교 갔더니 사고현장 보존하는지 노랑 접근금지 테이프 쭉 다 쳐져있고 ㅠ 와... 무섭더라

  • 7이름없음2017/02/15 06:08:05Rrd+KoCFbek

    오늘 그래서 친구랑 학교 같이 갔는데 걘 다운타운 거쳐서 가거든.. 그래서 별로 안좋아하는 다운타운을 통해 학교 가는데 마약하는 사람들 봤어! 정류장 안에서 담배같은거 피고있던데 담배냄새가 아니야... 사람들 여럿 몰려있고 (금연구역인데) 욕하고 .. 와 무섭드라

  • 8이름없음2017/02/15 06:09:09Rrd+KoCFbek

    진짜 오늘 하루는 무서웠어 ㅋㅋㅋ ㅠ 더 무서운건 목요일 열역학 시험이 있다는 거랑 내일 오늘 종교학 에세이 마감인거... 공부안했어 ㅠ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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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미국사는사람

  • 1이름없음2016/01/23 12:14:28b4aQFXKX+AQ

    만나고싶다. 유학중인데 너무 외로워..

  • 2이름없음2016/01/24 13:07:55KWMLkKQZxK2

    어디사는데? 난 시카고..개춥다

  • 3이름없음2016/01/25 04:40:05mOstpv5S60A

    난 필라인데 아... 눈 2피트 넘게 옴... 치우는데 골병듬

  • 4이름없음2016/01/26 15:14:28dJTlBb+E04g

    플로리다;;

  • 5이름없음2016/05/28 11:50:15VQM+hv8UaUU

    오스틴...

  • 6이름없음2016/05/31 22:20:45QlZ+kW5lPds

    >>5 엥?????? 헐 우리동네에 스레더가 있었다니......
    완전놀랐어 대박ㅋㅋㅋㅋㅋㅋ

  • 7이름없음2016/10/16 12:41:03QruuzXOZksk

    캘리..

  • 8이름없음2016/12/16 17:46:206kI1wCh+TB+

    >>7
    어디?

  • 9이름없음2017/01/16 19:39:320tH4uQMombI

    오하이오..

  • 10이름없음2017/01/27 23:17:18vuB1ZEBAIgg

    OC에서 살고 있음

  • 10.5레스걸2017/01/27 23:17:18???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2/03 17:36:43WrcKKOXqtjg

    미네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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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9외국인에게 '역시 한국인!' 소리 들어 본 적 있어?

  • 1이름없음2010/10/11 18:06:30yziKVtHZB2o

    난 스페인 유학 할 때, 학교에서 뭐 발표 할 일이 있으면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쇼를 만들어 가서 발표 했었어.
    한국에선 되게 흔한 일이잖아.
    근데 스페인에선 내 발표를 보는 애들 마다 다 '역시 한국인, 역시 IT 강국...' 했었음ㅋㅋㅋㅋ
    스페인 애들 안의 한국은 IT 강국이었던 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스페인 학교에 영국에서 온 애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걔랑 친해졌거든.
    걔가 스페인어를 잘 못 해서, 내 공부도 할 겸, 걔랑 대화할 땐 영어로 이야기 하고 그랬었어.
    근데, 한국에서 'How are you?'하면 'I'm fine, thank you, and you?'하고 대답하는 거라고 배우잖아?
    언젠가 그 애의 'How are you?'에 거의 반사적으로 그리 대답 했더니, '역시 한국인' 하고 비웃더랔ㅋㅋㅋㅋ
    자기 한국인 친구 중에서 'I'm fine, thank you, and you?' 안 한 애 한 명도 없었다고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

    해외러들은 외국인에게 '역시 한국인!' 소리 들어 본 적 있어? 칭찬이든, 놀람이든, 비웃음이든...

  • 140이름없음2015/11/29 03:19:47jCkzaeRXFWo

    암산ㅋㅋ 여기 애들 진짜 단순한 곱셈도 잘 못해서 계산기나 땅땅 두드리드라... 애들한테 닌 뇌 대신에 컴퓨터 들어있냔 이야기 들음ㅋㅋㅋㅋ

  • 141이름없음2015/12/04 20:12:05tgBU7EMj2Yw

    ㅋㅋㅋㅋ지금 중국에서 영국국제학교 다니는데 수학을 진짜...얘네는 정말 수학머리가 없는건지 설명을 들어도 잘 몰라 수학을....
    진짜 수학 엄청 못하는건데 암산 빨리하면 " 와 역시 한국인 " " 불공평해 한국인들은 수학 잘한단말야... " 이런 소리가 나와서 뭔가 뿌듯...?그러한 느낌...

  • 142이름없음2015/12/25 21:28:47ZzSJCveK152

    수학풀ㄸㅐ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수학문제 빨리풀고 끝낼때

  • 143이름없음2015/12/31 08:57:533Vt6DOzH+hQ

    프랑스 사는데 게임 엄청 잘하거나 매운거 잘먹을때? 수학은 외국애들이 더 잘하더라......ㅎ

  • 144이름없음2015/12/31 11:08:062TYA8DX3wB2

    단순 수학이나 잘한다는 소리 듣겠지 ;

  • 145이름없음2016/03/05 13:18:43+rYs70pwBgs

    중국인 소리 듣는다 난 ;;

  • 146이름없음2016/03/16 07:10:19BghPzKBltjI

    핰ㅋㅋㅋ 그거 생각난다 우리 언니랑 나랑 바로 옆 사물함이여서 수업 끝나고 짐 챙기고 있었는데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지나가다가 머리 긴 우리 언니 머리카락 사르륵 만지고서는 Wow~ Asian black hair~ 하고 감탄하고 쿨싴하게 사라진겈ㅋㅋㅋㅋㅋㅋ

  • 147이름없음2016/04/27 22:55:45Lkvvkyo9yQ6

    ㄱㅅ

  • 148이름없음2016/12/31 00:39:58rCtgzWaMJQc

    나는 수학시간때 쌤이 셈 하시는데 틀리신거야 그래서 Ms.00 I think your calculation is off 이랬는데 옆에서 외국애들이 wow, wow, Korean~ Huh 이랬던적?

  • 149이름없음2017/01/28 20:59:24SytMmLPOAmA

    난 음식사진 찍을때 역시 아시안 .... 소리 들은적있음. 지두 음식사진 찍으면섴ㅋㅋㅋㅋㅋㅋ 어이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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