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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플판이 너무 소프트한거 아니야? 하드한 상황으로 밀어서 음란해제!

  • 1이름없음2013/06/03 15:15:26exK4CN+pO8k

    얘들아 여기 플판이야....다들 맘속에 음란마귀 잔뜩 끼인 하루를 보내면서 왜이리 소프트한 썰만 푸는고야?
    그러므로 이 스레에서는 최애컾을 데리고와서 열심히 하드한 썰들을 푸십니다
    뭐 대딸도 좋고 하비욧하다가 넣었다 이런시츄도 좋고 최음제 등등 다 좋아
    너희의 음란마귀 봉인해제를 이곳에서는 무한대로 허용하노라~
    너희 플러들의 죄를 내가 사하노라~

  • 275이름없음2017/04/02 23:00:28sjrqZYZAY2g

    여주가 남주 차버리니까 완전히 돌아서 여주 막 박아대는거도 보고싶다ㅠㅜㅠ 여주한테 잘 보이려고 똘끼나 얀데레끼 숨기고 살아왔는데 여주가 자기를 버린다는 생각에 빡 돌아버린.여주가 울면서 애원하는데 거기에 더 흥분해서 뒤치기해버리는 남주.

  • 276이름없음2017/04/04 01:33:30UU4M7TKkNaA

    음 내가 지금 읽고있는게 네웹소의 항우리턴즈인데 남주(항우)가 이중인격임. 또라이+살인과 피에 미친 광기돋는 놈이 제2의 인격인데 이런 인격이 나타나서 여주(화린=우희)뒷치기하는거 망상중이다ㅋㅋㅋ 아 얘내 떡쳐야되는데

  • 277이름없음2017/04/04 01:36:19UU4M7TKkNaA

    여주 목에 초커있는거 나 진짜 엄청좋아한다...여주 타액 말 흘리면서 얼굴은 열올라서 빨개져있고 눈물 그렁그렁한채로 남주 올려다봤으면함.남주 진짜 미칠것같은데 여주 표정이 너무 좋아서 입가 씰룩거리고.애원하는 여주 남주가능욕해ㅐ!

  • 278이름없음2017/04/08 01:09:53tBkFeNnjyeE

    앞쪽에서 봤는데 수동적인여주 많은 나이차 억지로하는거 다좋다 ㅜㅠ 근데가끔 남고생 이웃집누나도 좀 땡김
    여캐남캐 둘다 꽤 잘사는집인데 여캐는 부모님이 해외로 가버려서 혼자사는 외동딸 남캐집이랑은 바로 옆집 종종 저녁 같이 먹을 정도로 친한사이 남캐부모님이 집비우면 둘이서 같이 저녁먹기도함 워낙 어릴때부터 보고 자라서 여주한테 남캐는 딱 남동생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여캐는 첼로전공자인데 남캐는 가끔 여캐 연주회하면 보러감 첼로켤때 얼굴이 야하다고 생각하는거지 테라스 문열어두면 남캐방으로 종종 첼로소리 들리는데 여캐생각하면서 딸치고
    남캐는 머리가 좋은편 의대지망생
    남캐가 처음으로 여캐 덥치던 날도 둘이서 같이 저녁먹던날 주말에 남캐부모님이 여행가셔서 저녁챙겨줄 사람이 없음 부모님이 여캐네집 가서 밥얻어먹으라고 쪽지 남겨둠 남캐가 익숙하게 비밀번호누르고 들어가고 여캐가 평범한 갈색앞지마 두르고 얼굴내미는게 그렇게 꼴릴수가 없음 같이 밥먹는데 오물오물 씹어먹는 입술도 뜯어먹고싶음 하지만 꾹꾹 눌러참고 밥도 다먹고 학교가 어쩌니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하다 여캐 연주회가 다됬다면서 자기 연주 피드백 해달라고함
    여캐가 흰반팔티에 짧은 반바지 차림이었는데 첼로 안고 연주하기 시작하는게 그렇게 꼴릿할수 없음 바지가 짧아서 하얗고 길쭉한 허벅지가 다보이고 가느다란 팔에 한쪽으로 넘긴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나는 목선이랑 지긋이 감은눈에 약간 찡그린 눈썹 상기된볼
    연주가 끝나고 동그랗게 눈뜬 여캐가 어때 하고 악기 정리하면서 물어보니까 남캐가 누나 진짜 하면서 성큼성큼 다가옴
    여캐는 갑자기 다가오니까 놀래서 응?응?왜? 이런느낌으로 눈굴리면서 뒷걸음치는데 뒤에는 거실창이라서 더이상 갈곳이 없고 남캐가 허리랑 뒤통수잡고 목부터 물어버림

  • 279이름없음2017/04/08 01:23:41tBkFeNnjyeE

    목에서 피날만큼 이빨로 씹었으면 좋겠다 여캐가 막 아프다고 남캐 어깨 밀치면서 반항하는데 꿈쩍도 안하고 어깨잡고 뒤로돌려서 여캐는 유리창에 몸닿아 눌리고 남캐가 교복 타이 풀어서 손위로 묶어버림 옷 다 안벗기고 살짝만 내려서 문지르다가 바로 삽입 여캐가 계속 반항하니까 남캐가 머리채 잡고 강제로함 여캐랑 남캐랑 키차이가 제법나는 편이라 여캐가 발꿈치 들고 가슴이랑 배는 차가운 유리창에 닿는데 머리채는 잡혀있으니 제대로 지탱도 못해서 힘들고 아프고 무슨일인지 모르겠고 앙앙거리면서 우는데 남캐는 그거듣고 꼴려서 더 신나게 박아대고

  • 280이름없음2017/04/12 18:24:08tB8dgpifhhE

    개또라이 남캐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여캐를 강간시키는게 취향이다. 거기에 네크로필리아 성향까지 추가하면 더...매니악하구나.

    여캐는 평소에 남캐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 상태였는데 어느날 집에 오려고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게 됨. 그러다가 남캐에게 뒷통수를 가격당하고 쓰러진 거야. 피가 너무 많이 흘려서 의식이 가물해진 가운데 여캐는 누군지 모르는 남자들이 자신에게로 킬킬대며 다가오는 걸 마지막으로 봄. '왜 내가 여기서 죽어야만 하지? 왜? 나, 살고싶어.누가 좀 날 살려줘, 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 같은 생각이 그녀의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갔음.
    남캐는 여캐가 집에 가는 시간에 맞추어서 여캐를 미행하다 뒤에서 그녀를 습격하고 미리 불러놓은 자기 일당들을 시켜서 ㄱㄱ를 함.
    여캐는 뒤에서 머리를 가격당해서 의식이 없는 상태고,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남캐는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서 그 광경을 즐기는 거야.
    초반에는 윽, 윽 하고 옅게나마 반응을 보이던 여캐지만 뒤로 갈수록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쳐올리는 대로 몸이 흔들거리기 시작함. 그때가 되서야 남캐는 일당들을 해산시키고 혼자 남아서, 여캐를 살펴보러 감. 당연한 거겠지만 여캐는 움직이지 않았음. 죽어버린건지 아닌지 남캐는 몰랐어, 알 필요도 없었고.
    그래서 그는 그냥 만족스럽게 여캐를 안아들고, 제 집으로 가서 그녀를 박제시켰음. 그리고 가장 잘 보이는 장식장에 여캐를 두고 오랫동안 맥주를 마시며 감상하기 시작했음.

    우와 개연성 개한테 줬나봐 1도안보임.

  • 281이름없음2017/04/17 01:27:41AlolIFhlHMU

    남주는 데이트할 때 여주한테 엄청나게 잘해줌. 그리고 ""데이트중""에는 여주한테 못이김. 근데 밤일할때만 되면 막 민감한곳만지면서 여기만지면 좋아? 어디가좋아? 이렇게 물어보고 여주 흥본해서 넣어달라고하면 뭘넣어줄까? 어디에넣어줄까? 이러고 막.. 여주 가버리기 직전에 멈춰서 겁나게 애태웠으면좋겠다. 아맞아 그리고 박기전에 여주한테 벌리라고 하고 여주가 다리벌리면 다리말고 ㅂ..쿨럭 이래시으면 좋겠다

  • 282이름없음2017/04/19 21:12:03m8YPBm2G0PQ

    여동생을 아끼는 언니랑 그런 언니 좋아하는 남주썰. 자매는 동갑인데
    여동생은 진짜 순수함의 결정체임. 수줍은 마음으로 남주한테 고백했는데 남주가 받아줌. 언니도 같이 기뻐했는데 알고보니 남주가 좋아하는건 언니였던거. 남주랑 언니는 같은 일 늦게까지 하고 남주가 상사라 자주 만나지만 친한사이는 아님. 어느 날 일 끝나고 둘만 남았을 때 갑자기 남주가 여주한테 들이대더니 왼손으로 목덜미 잡고 키스하고 오른손으로 가슴 허리 엉덩이쪽으로 점점 내려오는거임. 여주 당황하니까 능글거리면서 내가 좋아하는건 너라고, 너가 눈치챘음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거라고 네 동생 상처받는 꼴 보고싶음 가서 사실대로 말하라고 억지논리로 밀어붙임. 어이가 없지만 동생 걱정되서 아무말도 못함. 남주 밀어낼려는데 남주가 웃으면서 손을 옷 아래로 넣는거임. 여주가 방심하다가 입에서 신음소리 내니까 이렇게 귀여운 구석이 있었냐고 비웃듯이 목덜미에서 가슴골로 입이 내려옴. 여주 저항하다가 바닥에 주저앉았는데 옷 풀어헤쳐있고 머리 헝클어져 있으니까 남주는 거기서 더 돌아버리는거임. 셔츠 풀어헤치고 브라 풀지도 않았는데 꼭지 보여서 넋놓다가 입술 갖다댐. 여주가 소리 참으면서 남주 머리 치울려고 하니까 왼쪽 손으로 왼쪽 가슴 더 세게 애무함. 여주 입술 꽉 깨물고 발버둥치는게 너무 귀여워서 키스하다가 하의 다 벗기기도 전에 손가락을 팬티 안에 넣음. 여주 입술에서 신음소리 터지자 남주 입꼬리 올라감. 입술이 목덜미에 내려오니까 여주가 너 내 동생한테도 이래? 몇명한테 이 짓했어? 하니까 남주 속상하고 자존심 상해서 표정 굳음. 왜, 내가 니 동생이랑 딴년들한테도 이랬음 좋겠어? 이러고 빡쳐서 하의랑 바지 벗김. 손가락 하나 더 넣으면서 격렬하게 쑤셔넣음. 여주가 자꾸 허리 흔들고 신음소리 내니까 그렇게 싫어하는척 하더니 손가락에 이렇게 반응해? 이러면서 자기 바지 지퍼 내리고 자기거 꺼냄. 여주가 그거 보고 기겁하니까 왜 손가락도 그러더니 이건 감당이 안 돼? 이러면서 능글거림.

  • 283이름없음2017/04/19 21:40:16m8YPBm2G0PQ

    여주가 진짜 그만 두라고 벌벌 떠는데도 그대로 박아버림.
    여자가 아까랑은 다른 신음소리 내니까 남자가 더 미쳐버림. 허리 계속 움직이면서 여주 끌어안고 여유롭게 나긋나긋 말함.
    근데 나 너랑 천천히 하고 싶어. 다음번엔 좀 느긋하게 하자.
    여주 욕하고 싶은데 입에선 신음소리밖에 안나옴. 밀어낼려고 하니까
    싫어? 아닌거 같은데 나보다 더 좋아하는거 같은데 네 동생한테 니가 내거에 흥분한다고 말해줄까? 이런식으로 계속 야한말 함
    여주가 남주 등에 손톱으로 상처내고 주먹으로 치니까 씩 웃으면서 몸 구석구석에 키스함. 여주 가버리니까 남주가 다음번엔 여기서 안 끝난다고 여주 어루만짐. 여주는 힘도 없지만 자꾸 남주 밀치려고 함.
    남주 옷 입으면서 여주네 엄마가 저녁 식사초대 했다고 태워주겠다고 얼른 챙기라고 함. 여주 어이없이 처다보는데 여동생한테 남친온다고 빨리 오라고 문자옴.
    여주 혼자 가려고 하니까 너 그런 야한냄새 풍기고 버스 타게?하고 능글거림.
    여주 화나지만 남자 차 뒷자석에 타고 감. 여태껏 말 거의한 적 없는 남주가 오늘 같이 한거랑, 실없는 일상얘기같은거 하면서 웃으면서 운전함.
    여주 창밖보고 대답 안하고 한귀로 흘림. 다같이 저녁식사 하는데 엄마가 남주보고 하룻밤 묵고가라고 함.
    여주 화내고 말리는데 동생이 남주 팔 잡고 얼굴 빨개지는거임. 남주가 그럼 저 아버님이랑 자도 될까요? 이러면서 생글생글 웃으니까 여주 자기 방에 들어감.
    새벽에 자고 있는데 남주가 여주 뒤에서 끌어 안고 어루만짐. 여주 놀라니까
    네가 여기서 소리 지르면 네 동생 마음은 어떻겠어? 너도 나 좋아해서 우리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그럼 네 동생 상관 없잖아?같은 말 함.
    저항하니까 더 세게 끌어안음. 좀만 이러고 갈게. 오늘 즐거웠어. 잘 자.이러고 목덜미에 키스하고 감. 한숨도 못자고 다음 날에 남주 나갈 때까지 방에서 안나옴. 동생이 데이트 갔다와서 언니보고 왜 그렇게 무례했냐고 화냄.
    여주 화나지만 동생이 남주 너무 좋아하고 여러사람들한테 상처받아서 행복 깨고 싶지 않은 미련한 언니..

  • 284이름없음2017/04/23 20:54:01RcldR+irdMg

    https://touch.pixiv.net/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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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욕구불만은 밀어서 잠금해제...☆

  • 1이름없음2013/08/08 17:56:51wB+SBxMMlWY

    원래는 음란해제판에 썰풀었었는데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연성했다....
    음란해제판에 올리려고 했더니 길어져서 그냥 따로 1차 스레 팜.
    야설스킬좀 늘릴겸 내취향 여캐를 능욕하는 스레. 매우 야한걸 목표로 삼고 있지만..음...^^;

  • 41이름없음2014/05/05 03:32:29g3QWZd8i5rM

    "그… 잠깐, 잠시만, 안 돼요…!"

    어떻게 거부하고 얼만큼 반항하던 어차피 하게 될 거면, 무슨 말을 해도 이 상황을 피할 수 없는 거면 오히려 빨리 끝내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었다. C의 손길에 소녀가 크게 반항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래서였지만 막상 삽입을 시작하려고 하면 지레 겁먹을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었다. 싫어.
    참아내려고, 견뎌내려고 했던 모든 상황들이 갑자기 꿈에서 현실로 바뀐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안 돼. 난 안 돼… 안되겠어, 못하겠어. 소녀가 웃옷을 내리고 몸을 일으키려고 움직이는 순간 C가 소녀의 어깨를 눌렀다.

    "아, 좀 도와주지? 너 할때도 내가 도와줬잖아, 안에 쌀 수 있게."
    "너 그런거 좋아하는거 아니었어? 얘가 반항하고 뿌리치고 하는거. 그러는게 꼴린다며."

    그것도 상황봐서 좋아하는 거지. B가 바톤터치라도 하듯 소녀의 오른팔을 붙잡고 어깨를 찍어눌렀다. 흐으…!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바닥에 고정이라도 시킨것마냥 소녀는 몸을 일으키기는 커녕 몸을 돌리는 것조차 할 수가 없었다. 지익,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온 몸의 신경이 곤두섰다. 다리를 버둥거려보기도 했지만 소녀의 다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 온 C에게는 영향을 줄 만한 움직임이 아니었다.

    "저… 저 못 해요, 못 할거 같아요, 진짜에요, 제발…"

    C의 귀두가 소녀의 질구에 닿았다. 소녀의 왼손이 허리를 붙잡은 C의 손을 밀어내려는 듯 파고들었지만 그를 저지할만한 행동은 되지 못했다. A와 B가 그렇듯 C 역시 소녀의 몸에 관심이 있을 뿐 배려는 없었고, 귀두가 들어감과 동시에 소녀의 안으로 단숨에 들어섰다.

  • 42이름없음2014/05/05 03:34:21g3QWZd8i5rM

    4월은 이미 지났지만 늦게나마..ㅎ.. 쓰고 한번쯤은 읽어보고 수정하고 올렸어야 하는데 모르겠다 시간이 너무 늦었고 나는.. 귀찮고..피곤하다....
    치즈크러스트가 뭔진 모르겠지만 음부에서 정액이 치즈처럼 흘러나오는걸 말하는게 아닐까하고 추측해볼거야 음란마귀가 아주 단단히 씌였어... 고작 치즈가지고 이런 생각이 으으으으으ㅡ 몰라..ㅋㅋㅋㅋㅋㅋ 내일 보고 이상하면 다시 수정해서 레스올려야지 흡...

  • 43이름없음2014/08/03 16:42:22Z3BrwVTugf6

    내가 읽어본 모든 글 중 역대급이다 스레주야 다시 돌아와 갱신

  • 44이름없음2014/10/19 03:45:31MMgxhpMHooo

    ㄱㅅ

  • 45이름없음2014/11/17 15:35:20xZsMm2bD+dQ

    스레주야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스레는 내 스레딕 인생에 다시 없을 레전드야..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ㅠㅠㅠㅠ!!

  • 46이름없음2015/03/06 20:23:28ORqHc2+Mf66

    이거 왜 끊겼냐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아 미친 취향저격ㅜㅜㅜㅜ

  • 47이름없음2015/03/18 16:40:31ZOd3Es9vX5s

    스레주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8이름없음2015/03/27 22:49:54n+xJB8T0NPk

    내가 이거 몇번째 정주행이냐... 하...

  • 49이름없음2015/03/28 22:47:55B2qHzQhObCY

    갱뱅은 사랑이죠

  • 50이름없음2017/04/23 00:45:38GXZERimIyBo

    3년이 지났는데 생각나서 와 봄ㅋㅋㅋㅋㅋㅋ

  • 50.5레스걸2017/04/23 00:45:38???

    레스 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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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19금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어? 성인 드림러를 위한 드림☆상황문답 19금 스레

  • 1이름없음2014/06/19 01:08:33NpX493PwGWI

    취향 게시판 드림 상황문답 이용하는 성인 레더라면 한번쯤은 그 판이 전연령인거에 슬퍼한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세운다.
    ..나만 그런건 아니길 바라... 또르르

    여기선 드림 상황에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19금 상황 연출 가능! 욕망을 뿜어내자구 ★ ☆

    ㅜ 최애 집에 있다가 밤이 상당히 늦어버렸다. 집에 갈래 말래? 그리고 그 때 최애의 반응은?

  • 36이름없음2016/04/13 16:48:00U6LTgdcSzkg

    ㅗ막 우물쭈물 말하다가 내가 자기를 경멸할까봐 아냐아냐아냐!!이럴듯
    ..근데 정작 나는
    어휴 내 새끼가 하고싶다는데 뭔들 못함 그저 감사합니다!!!ㅋㄱㅋㅋㄱㅋ
    결국 하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천사&동정인 최애가 상알파가 되서 차애랑 같이 나를 덮ㅊ..

    ㅜ최애의 욕구가 극에 달해서 울먹울먹하면서 바라보고 있어.어떡하래?

  • 37이름없음2016/09/10 23:52:28Qwt4pzEB+r2

    ㅗ뭘 어떻하긴 어떻해...눕힌다음에 척추스킬들어가야지....

    ㅜ최애가 갑자기 같아자자라고하는데 그게 그냥 자기만하는건지 아니면 하는건지 망설여질때 어떻게 대답할거야?

  • 38이름없음2016/09/26 19:33:27a9d3oJrGRCA

    ㅗ사실 생각할것도 없이 당빠 예스지만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그럼 손만 잡고 자야 돼? 이렇게 선언할거야. 그럼 최애가 당황하면서 ㄷ.. 다른생각 안했거든!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그렇게 둘이 수다떨면서 노닥거리다가 슬슬 졸릴때가 오겠지? 그럼 아 뭐야 진짜 슬리핑만 하나 하고 눈을 느리게 꿈뻑이니까 최애가 스윽보다가 몸 쓰다듬거나 슬쩍슬쩍 주무를듯.. 그럼 속으로는 아싸 가오리 ㅎ 라 외치며 ㅁ.. 뭐야! 하면서 도망갈려고 등을 돌려. 그러나 단단한 팔뚝에 허리 붙잡혀서 fail.. 의도된 실패ㅋ 설마 남자와 단둘이 자면서 그냥 손만 잡고 자려는거야? 순진하긴. 하고 최애가 속삭이면서 목 뒤에 포풍키스.. 붙잡힌 나는 간지럽고 기분좋고 계획대로 되어(?) 기뻐서 꿈틀대다가 광란의 밤을.. 그렇게 나는 최애에게 순진한 양으로 남고.. ^^
    ㅜ최애랑은 오래된 친구인데 너는 최애를 좋아해. 둘이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반쯤 취해있는데 최애가 야릇한 눈으로 네 이름을 부르면서 갑자기 널 덮치려고 해. 이때 넌 어떡할래? 그리고 다음날 최애의 반응은?

  • 39이름없음2016/12/15 03:14:070iOPceB+2Zw

    ㅗ순간 너무 놀라서 술이 확 깬다 문득 이 새끼가 취하면 누구한테나 다 달라드나 싶어 기준이 확 상할 듯 최애 친구한테 데려가라고 전화를 하는데 최애가 전화 못하게 막고 나 안 취했어라고 말하며 조금 더 또록또록하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라고 하면 나도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술 한잔 먹고 그대로 내가 덮칠 듯...

    ㅜ최애 생일에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어 어깐 이벤트를 준비할래?

  • 40이름없음2016/12/15 23:32:47t9zGnTB3Nzw

    ㅗ역시 남친셔츠 한장 ㅇㅏ닐까.... 흰색말고 검은색으로! 어...집에 돌아오면 달려들어서넥타이를 잡아서 끌어당기는거야. 그 다음에는 입술에 뽀뽀만 쪽쪽 해주면 그 다음은 최애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지 않을까 '▽'

    ㅜ최애가 장난스럽게 같이 씻을래? 하고 물어봐. 어쩔꺼야?

  • 41이름없음2017/01/16 14:46:158smwTSdqfpA

    ㅗ그럴까! 하고 대답하게 먼저 상의를 벗으면 요놈이 당황하겠지! 그럼 또 태연하게 뭐해! 안오고! 내가 먼저다! 하고 탕에 들어갈꺼야!
    그리고 요넘이 당황하다 깨벗고 들어오면 그....크고 아름다운...그것에 압도당해서 얼굴이 펑 터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뒤는....알지? 물속에서!! 예아!!

    ㅜ한적한 버스 맨 뒷자리에서 최애가 조금씩 더듬으면 어쩔꺼야?

  • 42이름없음2017/01/20 00:29:40l+9QnzXheXE

    ㅗ 처음에는 장난치는 것처럼 피할꺼야 그리구 나도 장난인 것 처럼 슬쩍 터치하다가 버스 기사님 눈치도 보고...ㅎㅎ 근데 내가 막 주춤거리면서 안된다구 할 때 갑자기 입술박치기! 알고보니 최애는 이미 매우 흥분 상태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입술 억지로 떼고 야릇하게 최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메롱할꺼야 최애는 못 참겠다는 듯 숨을 내쉬면서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슬쩍 내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올라오면 나는 최애 손 꼭 잡고 뚫어져라 쳐다봐야지

    ㅜ저녁에 학교에서 혼자 교실 다 정리하고 의자에 앉아서 가방 싸고 있는데, 친구 사이였던 최애가 갑자기 들어왔어. 최애도 방과후 수업 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거지. 그냥 짧게 인사하고 가려는데 책상 가방걸이에 가방이 걸려서 너가 넘어졌어. 근데 최애가 너 받아주려다가 같이 넘어짐. 그런데 자세가 야릇해...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최애가 얼굴을 가까이하면서 눈을 감아!!! 이제 어쩌꺼야?

  • 43이름없음2017/04/02 03:54:53OWd9CG7PzN2

    ㅗ 드림주라면 당연히 입 털면서 얼굴 밀어내겠지. 최애랑 서로 으르릉거리는 묘한 애증...? 그런 느낌이니까. 최애는 얼굴 겁나 빨개지고, 드림주는 '? 이새끼 약먹었나? 왜 입을 안털고 얼굴만 페인트칠하지?' 란 생각하고 있다가 갑작스런 최애의 기습키스에 조라 벙찜.
    최애는 나름대로 드림주를 좋아하고 있어서 기회다 싶어 시도한 건데 까이니까 빡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방심한 사이에 입술어 쪽. 버드키스는 아니고, 조금 진한? 혀까진 안 얽히더라도 그 전까지. 당연히 드림주가 기겁해서 입술 손등으로 닦아내고 또 입 털고 있으려니까 최애가 얼굴 잔뜩 빨개져선 말함. 니가 너무 예뻐서! 너무 예뻐서 그랬다! 꼽냐!
    ...예에. 그래서 사귀게 되고 섹쇼도 했다고.
    ㅜ 만일 드림주가 약간 카사노바 끼가 있어서 다른 남자/여자들 후리면서 끈적끈적하게 노는데 그걸 최애캐가 봤다면?

  • 44이름없음2017/04/10 01:07:23VOyoIYWCmAY

    내 최애는 질투심 오지고 내가 딴 남자 얘기만 꺼내도 질투폭팔할 성격이라서 보자마자 빡돌아서 내 손 붙잡아 방으로 끌고가 바로 딥키스 시전할듯ㅋㅋㅋ침대에 바로 눕히고 내 손 위로 올리고 묶고 바로 단추 끄르기 시작 키스도 계속해주시고 온 몸에 키스 마크 남기시면서 말하겠지 내가 딴 새끼 보지말랬지 누가 그렇게 웃어주래
    본게임 들어가셔서 나 울리고 나서야 만족하실분....ㅎㅎ 끝나고 허리아프다고 징징대면 마사지 꾹꾹 해주면서도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잔소리 시전
    만약 최애가 모태솔로고 처음 첫키스상대가 너라면?

  • 45이름없음2017/04/17 09:37:52IIUfL4+jY4s

    ㅗ최애가 모태솔로라...미친 너무 귀여워ㅠㅠ장소는 집앞 으슥한 골목! 꽤 오래사귀었는데도 첫키스를 조금 늦게 한듯 싶었는데 나는 최애의 환상을 지켜주기위해 필사적으로 내 검은 욕망을 감추며 버드키스를 하고 떨어지려는 찰나 최애가 목붙잡고 못가게 막고 딥키스시전! 선하고 바른 이미지였던 눈이 색기 뚝뚝 떨어지는 탁한 눈으로 바뀌고 목소리는 낮아져가지고 어디가려고? 생긋하면서 다른손으로 손깍지 껴서 안 풀어주고 키스로 날 잡아먹는다 욕망의 봉인해제☆ 사실 최애는 교회오빠이미지라서 꾸금의 선을 넘을 생각이없었는데 나한테만 유일하게 그 벽이 허물어지는 거! 이성이 날아간다고 보면됨ㅇㅇ쇄골에 키스마크 남기고 브라끈 풀고 있는찰나 이성이 돌아와 목까지 빨개져서 자기 외투 벗어주고 지퍼꼼꼼히 챙겨주고 집앞에 완벽히 데려다주고 도망... 다음날 정신차리고 덩치도 산만한게 울망이면서 미안하다고 와서 사과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한다! 결혼하고나서는 꾸금봉인해제! 슈밤 더쓰고싶다!
    ㅜ 최애가 고등학생이고 넌 선생이야 (원하면 역할을 바꿔도 돼)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양심에 찔리는 거지 최애에게 찝적대는 인간도 있고 나한테 찝적대는 인간도 있어 근데 최애는 니가 너무 좋대. 어떻게 할거야? 양심에 맡길래? 아니면 금단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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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사랑의 신 라이미라크의 가호가 함께하길! 마비노기 밀레시안 nl스레 2판!♥♡

  • 1이름없음2015/12/15 00:04:52Xt+UqTqF+KU

    1판 주소 : threadic://nl_adult/1367832649

    짠!! 만들었어! 판 새우는것도 오랜만이고 모바일로 새우는건 첨이라 잘 된건가 모르겠다.
    마비노기 밀레시안판 다니던 레스더 들은 이리로 이사와 줘:)

  • 11이름없음2016/01/15 16:09:50qwX33LMY+TE

    멀린품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먼저 슬그머니 일어나려고 바둥거리는 밀레를 멀린이 안아서 못 빠져나가게 했음 좋겠다..! 멀린이 일어나면 아침부터 해버릴거라고 반협박으로 귓속말 해서 어젯밤 관계맺은게 떠올라 얼굴 빨개진채로 얌전히 안겨있는 밀레로 갱신

  • 12이름없음2016/01/19 02:25:53C3GUN8l7NYA

    아 멀린밀레에 영업당하는거 같다... 멀린을 순수한 눈으로 볼 수가 없어!! 11에서 멀린이 귓속말 해서 밀레가 빨개지니까 멀린이 느끼냐면서 입으로 밀레 귀를 자근거리는 거야... 그리고 못된 손이 올라오고... 아침부터 2차...

  • 13이름없음2016/01/21 09:31:07v2qtKgUBubM

    할로윈 이벤트에서 나온 라그린네&메릴에 꽂혀버렸다 ㅠㅠㅠㅠ 게다가 파트너로 나오다니 뭐야 그거!!! 남나기랑 메릴로 커플은 안되는 거임? 메릴은 파워발랄한 언니캐니까 초식남 남밀레가 잡아먹히는 시츄가 좋다는 거다!!!

  • 14이름없음2016/01/26 03:50:42AdOkhTAk+QY

    누아밀레 풀어준 사람 누구니....나 여기서 치여서 지금 죽어가고 있어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이름없음2016/09/11 11:43:56jNPPZuvxIBY

    ㅠㅠㅠ 디이밀레로 갱신!! >>10 반가워 ㅠㅠㅠ!!!!

  • 16이름없음2016/11/05 18:45:23IHHl3K+LGuo

    그 가슴키워드 보면 대답 되게 다양하잖아ㅎㅎ...? 무슨 이야기하다가 왼쪽이 취향 묻게 되었는데 은근슬쩍 자기는 좀 큰게 좋다고 답해서 우유 포풍 마시는 여밀레로 갱신!

  • 17이름없음2016/11/07 00:53:06qSpmq7LXCqE

    이번 할로윈 3유령형제들 완전 종류별로 한번씩 싸우는데 그러고 사고쳤을거같다...

  • 18이름없음2016/12/12 16:52:22o3ASWyH6ciY

    엌ㅋㅋㅋ 여기 진짜 오랜만이닼ㅋㅋㅋㅋ 누아밀렠ㅋㅋㅋ 1판에서 한창 나랑 다른 레스더랑 같이 달렸는데 아 새록새록하다!! 그러니까 톨비쉬님 밀레 덮덮해주세여!

  • 19이름없음2017/01/01 22:36:00lGqsbin4gvg

    할로윈 유령보면 다 한번씩은 싸우잖아?애증이 생각나는거 나뿐일려나..?
    그리고 월리엄 돌아온다고 떡밥뿌리더니 진짜로 돌아왔고..응 얀월리엄×밀레

  • 20이름없음2017/04/17 00:39:20YZjOZH57B7w

    응아악 요즘 던바에 남신여신 조녜밀레 짱 많은거같다 서로 저널때문에 결혼한 남밀여밀이 결혼반지에 세공 해버리는 바람에 이혼 못하고 같이 사냥다니면 버프들어오고 해서 함께 이것저것하다가 결국 눈맞고 배맞ㄱ... 낭농 오두막 침대는 이럴때쓰러고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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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6좋아한다 나 이런상황!

  • 1이름없음2013/05/16 00:17:19dD8EDWfjgvg

    노말 수위에서 좋아하는 상황이나 체위같은거 적어보는 스레!

    나는 막 남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캐가 다른 남자랑 접촉하는거 보고
    좀 화나기도 하고 소유욕도 돋는거야
    그래서 여캐랑 ㅅㅅ할때 사정전에 원래 빼내는게 보통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구 끝까지 안에다 싸버리는 그런게 좋당..ㅋㅋㅋㅋㅋㅋ
    일종의 표식같은거라해야하나ㅋㅋ

  • 217이름없음2016/01/31 12:41:174OTLUTsLqsQ

    >>216 이어서
    이 여자에게는 남자 외에는 어떤 의미도 없는 것. 그런데 이 둘은 데이트 할 때 까지는 별로 특별한 게 없는데 잠자리에서는 둘의 관계가 확실하게 드러남. 남자는 매일 여자를 때리면서 우는데 이 여자가 다른 남자 시선을 받는 것도 싫고 쳐다보는 것도 싫고 교수랑 이야기 나누는 것조차 싫음. ㅋ.. 사실 이 남자는 집착이 쩌는 남자였던 것. 사실 남자는 여러모로 과거가 암울한데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여자에게 크게 집착하게 된다. 뭐.. 목을 조르거나 그런 것도 있고 아무튼 얼굴이든 가리지 않고 때림. 관계가 끝나면 항상 여자를 끌어안고 미안하다며 운다. 하지만 놓는다는 말은 절대 안함. 밖에서 여자의 상처를 보고 사람들이 수근 대면 죄책감은 드는데 오히려 꽤 기뻐함... 근데 여자는 이런 남자를 받아주는데 밖에서는 전혀 보여주지 않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때려도, 심하게 괴롭혀도, 심지어 한쪽 눈이 실명되기까지 하는데도 울며 사과하는 남자를 오히려 보듬어 안아주는데 여자도 딱히 정상은 아님. 이 여자는 남자에게 집착하기 보다는 심하게 중독되어 있음. 이 남자가 어떤 여자를 만나건 제 욕을 하건 이 여자는 이 남자를 사랑한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헤어지자고 하면 분명히 나중에 폐인이 되서 자살할 여자.... 이 여자에게는 이 남자이외에는 어떤 의미도 없는 거지... 쌍방 피폐에다가 과거 트라우마 까지 더해서.. 더 잘쓰고 싶은데 정리가 안 되네ㅋㅋㅋㅋ 게다가 수위를 많이 넣고 싶었는데 수위는 별로 없고...ㅋㅋㅋㅋㅋ 아무튼 여자가 맞으면서도 남자 안아주는 거 좋아ㅋㅋ

  • 218이름없음2016/02/14 04:19:43X52aOO5eM5E

    남여둘다 그렇게 스킨십 적극적인편이 아니라 평소엔 손잡고 포옹하는게 다임. 근데 남자가 한번씩 여자가 다른남자랑 얘기하거나 웃으면 불안하고 질투심도 느끼고 해서 갑자기 적극적으로 달라붙는거.평소엔 그렇게 얌전하다가 막 욕망에 휩싸인 사람처럼 질척하게 달라붙는거지. 목덜미나 쇄골같이 예민한데 키스하고 입술로 물면서 호흡하는거 좋음ㅠㅠ 여자는 또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당황하면서도 기분좋아서 작게 신음내고. 그렇게 둘다 조금 서툴지만 그 순간 감정과 욕망에 얽혀서 서로 껴안고 입맞추고. 그리고 더이상 못참게된 남자가 미안해, 나 더이상 안되겠어 해도...괜찮아?하고 물어보면 여자가 부끄러워 죽을것 같은 얼굴로 고개끄덕이고 약간 어설프게 관계 하면서 서로 녹아들듯이 매달리는 그런거 좋다.

  • 219이름없음2016/02/21 15:37:41TuuSz9Xn7qc

    으윽.... 요즘 밀고있는 자컾이 있는데 여리여리한 막 성인된 여캐에 등빨있는 20대 후반 신사적인 사회인 남캐, 키도 어깨 조금 아래까지 올 정도로 차이나는데 위에 썰들 중에 이거랑 맞는거 너무 많아서 심장 폭격당했다ㅠㅜㅜㅠㅠ 여캐는 연애가 이번이 처음이고 남캐는 그런 여캐 애취급하면서 놀리고 애껴라! 그런 상황이 여캐는 싫어서 진도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키스만 해도 엄청 부끄러워하는거야. 그거보고 남캐는 역시 애구나, 하면서 자기 욕망 억누르고 여캐는 그걸 엄청 아쉬워하면서도 더 이상 먼저 리드해서 진도 뺄 용기가 안나고ㅋㅋㅋㅋ

  • 220이름없음2016/04/13 22:44:17OFtwnw2ssqk

    응 남주가 할때 엄청 격렬하게해서 여주아파서 울면서 도망갈려고하는데 남주가 붙잡고 도망못가게하면서 뒤치기하는거보고싶디 사정할때는완전 깊숙히 박는거야 헛헉 꼴린다 ㅋㅋㅋ

  • 221이름없음2016/04/15 00:25:17UkhLvE6495U

    어렸을때 진짜 친했다가 오랜만에 만난 동갑내기! 여자는 의사가 꿈이었는데 성공했고 남자는 야구선수가 꿈이었는데 허리를 다치고 그냥저냥 회사원으로 살고있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우니까 엄청 놀고 술도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어찌어찌 흐르는데, 남자는 허리 교정기 들키면 안되니까 술 확 깨서 거절하고 여자는 너무 하고싶어서 막무가내로 벗기다가 교정기 들켜서 남자가 빡쳐서 허리 아픈것도 잊어버리고 폭풍ㅅ스했으면.. 그렇게 하고싶어? 네가 원하는게 이거야? 하면서 욕박으면서 ㄱㄱ수준으로 ㅅㅅ해! 자컾최고!

  • 222이름없음2017/02/28 19:44:33o8JOytlIgvY

    ㄱㅅ!

  • 223이름없음2017/03/01 13:09:46Heh0eS0FZ5+

  • 224이름없음2017/04/02 22:29:34sjrqZYZAY2g

    질척하게 떡치는거 너모 보고싶고.남주 넣고싶어서 미치겠지만 여주 앙앙거리고 애원하는게 보기좋아서 계속 꾹 참는.여주한테 닿을락 말락하면서 키스만 계속하고. 여주 손목이랑 목이랑 발목같은데 묶어두고 깊이 박는거 진짜최고ㅠㅜ여주 능욕하는 남주 보고싶다.아니면 여주가 일부러 다정다감한 남주보란듯이 다른남자랑 놀아났다가 역관광당하는것도.

  • 225이름없음2017/04/07 23:55:49poL0LA+mGfA

    난 여캐가 남캐한테 볼뽀뽀같은 가벼운 스킨십할때는 부끄+당황하면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면서 진한키스나 막 여캐 몸 만져대는건 아무렇지 않게 만지작거리는거 너무 좋음ㅋㅋㅋㅋ 막 여캐 반응 살피면서 점점 민감한곳으로 손 들어가고... 여캐는 부끄러우니까 자기 만지는 손 치우려고 하면 남캐가 반대손으로 잡아서 못 움직이게 하고 계속 만지면서 몸에 키스도 해줬음 좋겠당

  • 226이름없음2017/04/10 23:44:48RzDHJXX6dzA

    오랜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을 보고서 주위 지인들은 모두 플라토닉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정작 본인들은 딥키스가 기본이요 밤이면 밤마다 격정적으로 관계맺고 서로를 절실히 탐하는 갭이 보고싶다. 여기에 남자가 낮져밤이 여자가 낮이밤져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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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엔플판에 제일 잘어울리는 연성은 얀데레★ 라고.....

  • 1이름없음2013/07/23 02:34:26pNY9+d+XtxI

    좋다! 가보자
    얀데레 연성해보자.
    사실 얀데레는 노말판에서만 풀기는 아쉬운 소재잖니^.^
    엔플판도 있겠다 화끈하게 얀데레를 밀고나가는거야!!!!

    문제있으면 스탑걸어줘:)

  • 58이름없음2015/01/15 01:59:41s1d71bpeNAU

    왜 묻혀있냐ㅠㅠ갱신!!

  • 59이름없음2015/01/18 23:41:58Jwe6bAzLAw2

    갱신!!이게 왜 묻혀있니ㅠ

  • 60이름없음2015/04/05 01:36:40DxiamXy44YQ

    오..늘 생각난 썰로 갱신!
    진짜 뜬금없이 생각난건데ㅋㅋㅋㅋ 일단 얀데레는 어느 회사의 높은 직책. 사장까진 아니어도 부사장 이런거? 회사는 평범한 대기업인데 회사소속 병원을 운영하고있어 예를들어 삼1성병원같은 그런거. 그런 얀데레한테 회사재단 소속 병원 원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온거지 부사장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이 있습니다, 한 오늘 중으로 도착할겁니다. 라며. 회사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얀데레가 여느 때와 같이 씻고 티비 좀 보다가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 누군가 해서 문을 열었더니 왠 여자가 서있었지. 약간 어리버리한 얼굴에 앳된 티를 벗지 않아서 의아해 하며 누구? 하고 물으니까 여자는 약간 경직된 웃음을 지으면서 **병원 원장님이 보내셔서 왔다고 말해.

  • 61이름없음2015/04/05 01:52:17DxiamXy44YQ

    아 주고싶다던 선물인가, 하면서 여자 손이나 주변을 둘러보는데 선물이라고 할 만한게 없는거야. 돈봉투를 보냈다기엔 그 원장은 로비 안 한다는걸로 소문이 나있고. 이리저리 머릴 굴리던 남자는 깨달아. 아 이 여자가 선물이라는건가? 하고. 얼굴이 앳된것도 그렇고 약간 경직된것도 그렇고. 그때부터 웃음이 나는거지 어이가없군 여자를 보내도 뭐 이런 아무것도 모를 거 같은 여자를 하면서도 괜히 어리버리한 얼굴을 더럽혀 보고싶기도 한 맘에 구미가 동하기도 해서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해. 소파 같은 곳에 앉으라고 해놓고 술을 갖고와서 한 잔 내밀었지. 여자는 원장님이 그 집에 가서 그 사람이 주는건 왠만하면 다 받으라고, 심기를 거슬리게 하지말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쭉 들이켜. 남자는 여자 반응을 보면서 술을 마시는 둥 안 마시는둥 묘한 미소를 짓고. 그렇게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다가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지. 아, 선물이 왔나보다 하고 여잔 생각해. 사실 여자는 원장의 비서였고 선물을 그저 택배로 보내기엔 성의가 없어보이고 여자한테 들려보내자니 선물이 들기엔 무겁고 커서 여자를 먼저 보내 인사하게 하고 택배로 선물을 받게 하자는 의도였지. 선물을 받으러 가야겠다 , 하고 여자는 소파에서 일어서는데 몸이 기우뚱 하고 기울어. 어? 하는 순간에 몸이 바닥에 닿아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

  • 62이름없음2015/04/05 02:32:16zliAzF8VRcE

    내가 이렇게 술이 약했나, 약간 민망하기도 하고 빨리 선물만 전해주고 나가야겠단 생각에 일어서려고 애쓰는데 힘을 아무리 줘봐도 상체만 겨우 약간 일으켜지는거야. 남자는 부들부들 떨리는 여자의 손을 보다가 픽 웃으며 비웃는 말투로 물어. 왜, 어디가게요? 하니깐 여자는 약간 숨을 헐떡 거리면서 대답해. 왜 숨이 차지 하는 이상하단 생각으로. 택배 .. 택배를 받으러.. 대답하면서도 꼼지락거리면서 문 쪽으로 가려는데 남자가 그런 여자의 허리를 꽉 잡아채서 안아올려. 저게 택배인지 술취한 사람이 아무 초인종이나 누르는건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 하고 말하면서. 남자는 초점이 안 맞는 여자의 눈을 바라보다간 픽 웃었어. 미안해요, 내가 좀 질척한 플레이를 좋아해서. 약은 처음 해보나봐? 여자는 약, 이란 단어에 흠칫했어. 뭐야 아까 술에 약이 타있던건가 왜 나한테 약을 먹이는거지 이런저런 오만 생각이 다 드는데 열에 들뜬 머리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왔어. 그저 이 남자가 이상하다는 것 밖엔. 본능적으로 이 남자를 피해야겠단 생각이 들고 남자의 품에 안긴 몸을 버둥버둥거려보지만 약에 취해 허우적대는 몸짓이 남자에게 먹히지 않았어. 머리가 약간 이리저리 흔들리고 등에 뭔가 닿는다고 생각해 주위를 둘러보니 침대였지. 여자가 식겁해서 말도 제대로 안 나오지만 더듬더듬 아..왜 여기..여기 왜 이런식으로 묻자 남자는 비웃으면서 이러려고 온 거 아니야? 하는 대답만 하며 여자의 옷을 찢듯이 벗겨나갔지. 알만한 사이에 이러지 말자면서.

  • 63이름없음2015/05/19 00:02:54R1koDarGh76

    >>60-62 으엉엉 더해줘..!!..!!!

  • 64이름없음2015/06/12 02:14:25WxizJiAQYVw

    >>41 그 소설 제목 개미지옥일거야!
    나도 재밌어서 여러번 재탕함 ㅋㅋㅋ결말까지 완벽한 얀데레였지... 혹시 궁금해할 사람있을까봐 남긴다

  • 65이름없음2015/08/13 00:08:02zjqvYg6J26w

    >>60-62 어디갔어!!!감질맛나게 해놓고 어디갔어!! 쾅쾅!!!

  • 66이름없음2015/08/18 17:55:13ZYJWd0WK0rs

    >>60-62 나도 불러본다!! 돌아와 쾅쾅!!!!

  • 67이름없음2017/04/02 22:42:29sjrqZYZAY2g

    낮은 으르렁소리 내뱉으면서 여주 여기저기 물고 빨고 핥는 남주ㅠㅜㅠ 여주 움츠러들어서 달달 떨고있으면 남자쪽이 마구 능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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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무협로맨스로 꾸금스레!!

  • 1다들 무협로맨스파쟈...2017/04/02 22:34:52sjrqZYZAY2g

    무협+로맨스를 위한 스레야. 무협배경으로 노말 떡 마구써줘! 음란마귀 봉인해제하고 우리 다같이 무협떡을 향해 달리자! 떢ㄲ쳐 무협커플!!

  • 2이름없음2017/04/02 22:38:32sjrqZYZAY2g

    나는 무협로맨스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요즘은 네이버 웹소설 주로 찾아보는중이야.마왕의 련비도 엄청좋아하고 항우 리턴즈의 항우희 컾도 너무 좋음ㅠㅜㅠㅜ너네 떡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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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섹시함은 히어로의 종특이다 이런 영웅은 싫어19+ 1판

  • 1이름없음2013/05/06 21:44:319ILjo0oRThQ

    미성년자 출입 금지
    취향 존중, 매너 필수

  • 78이름없음2014/02/25 01:26:58YSo6GPZN9NA

    모래메두로 랩터한테 또 차이고 온 백모래가 메두사 ㄱㄱ 하는 거 보고 싶다. 메두사는 이 보스가 무슨 미친 짓이야 이러면서 막으려고 하는데 힘이랑 여러가지 요건으로 인해서 막지 못하고 결국 당하는데
    이런건 처음해봤던 백모래가 그 뒤로도 자주 메두사 찾아가서 덮쳤으면 좋겠다. 메두사는 처음은 아니라서 괜찮지만 가끔씩 그 기간 겹치려 할 때는 어떻게든 백모래를 질안에 못싸게 하고ㅋㅋㅋㅋㅋㅋㅋ

  • 79이름없음2014/03/03 04:07:45FSCVntuy+ls

    늦었지만 >>70 사랑한다;; 레알 꿀썰

  • 80이름없음2014/03/05 00:38:11zVFAQ9NYkmk

    이번편 모두가 유다나를 외칠때 나는 헤이랩터를 외치겠다!!!!!!!갱신!!

  • 81이름없음2014/03/14 17:48:007YpU8M2oFQk

    유다나♥ 스릉한다 둘이 사귀면 왠지 자기자신이랑 그러는거같아서 기분 되게 묘할듯ㅋㅋㅋㅋㅋㅋ

  • 82이름없음2014/05/19 01:55:07AN0Nd1mcAU+

    다나 돌림브래드로 개앵신

  • 83이름없음2014/07/25 02:10:34cVpszVtdWvM

    바보들아..! 왜 눈뜬 나가의 쎆쓰함을 언급 안하는거야
    레이디가 최음제멕이고 혼자 기승위로 쿵덕거릴때 나가가 초능력으로 구속구 풀고 나도 남자라며 눈가늘게 뜨고 레이디 덮침ㅋ폮풍쎆쓰 하 시발 존나 혼자 발린다

  • 84이름없음2014/08/05 13:03:20pJWI+SpvcUs

    # 레이디 x 나가
    # 레이디가 나가한테 최음제 먹인 상황
    # >>83 반영

    " 하으읏 … ! "

    " 아이 참 , 가만히 있어보래두요 . "

    " 읏 ‥ 잠깐 … !! "


    레이디가 나가의 것을 가벼이 쓰다듬고 있었다 . 구속구에 묶인 채로 옴싹달싹도 못한 채 그대로 식은땀만 흘리며 얼굴을 붉히고는 투시를 할 여력조차 없는 듯 그대로 눈만 질끈 감고 있는 나가였다 . 이내 그의 턱을 들어 자신과 시선을 맞추고 가만히 있더니 이내 나가에게 키스를 하는 레이디였다 .

    [ 쪼옥 ── ]

    " 으읍 ‥ ! "

    " 푸하으 ‥ 귀엽네요 , 나가씨 ? 첫 키스였나요 ? "

    순수하고 청순한 얼굴에 지어낸 웃음과는 대조되는 말이었지만서도 왠지 어우러졌다 . 나가 본인의 말은 듣지 않고 있는 듯 한껏 커진 나가의 것이 점점 더 빳빳해져왔다 .

    " 이렇게 몸처럼 솔직해져보는건 좀 어때요 ? 나가씨 . 아깐 그렇게나 귀여울 수가 없었는데 , 이렇게 커져버려서는 . "

    " 하윽 ‥ ! "

    레이디가 건네는 말에 대답 할 수가 없는 듯 , 그대로 신음만 흘리고 있는 나가였다 . 안경은 바닥에 떨어져버린지 오래 , 이내 가늘게 뜬 눈이 분위기를 더 야릇하게 고조시키는 것 같았다 .

  • 85이름없음2016/02/10 03:01:46l8JJsf5rMNo

    갱...신?

  • 86이름없음2016/02/24 11:05:16Q1Ny8UnhV5s

    흠?

  • 87이름없음2017/04/01 23:59:35IEWZxB142a2

    나가같은 고등학생은 제외하더라도 다른 히어로들은 성인이니까 별로 섹쓰에 부끄러워 하지 않을거같어. 오히려 섹파 한 둘 쯤은 있지않을까. 어느덧 서른 줄이니 다나랑 듄은 연애 감정없는 섹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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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3사퍼러들 모여라! 사이퍼즈19+ >.0

  • 1이름없음2013/05/06 01:01:59XtLqudB+T4Y

    엔플판생겼길래 고민하다가 질러본다!!
    아마 사퍼노멀파는 성인러 있을거라고 굳게 믿어!!!

    -취존은 기본!

  • 324이름없음2016/01/07 15:48:14SLOyUqmFlmQ

    티루연성 최고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25이름없음2016/02/04 04:19:577KzZoY2Gnp6

    제키리사
    리첼을 자기가 옭아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죄악감에 빠진 리사랑 그 틈을 헤집는 제키엘이 보고싶다. 리첼을 막는 손을 놓는 순간 극복하는 게 아니라 그 대상이 제키엘로 바뀌는 거야. 사랑같은 감정이 아니라 집착과 일방적 이용 ㅇㅇ...같이 보이지만 리사도 마음의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제키엘을 이용하는 거지
    리사 능력이 그렇다 보니 제키엘은 온갖 말을 이용해 안타리우스로 넘어오게 하려하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마 지금 옥사나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음ㅋㅋㅋ는 내 망상^^
    리사 가둬놓고 정말 번식ㅋㅋ...을 위해서 제키엘이 강제로 누르는 것도 좋당ㅋ

  • 326이름없음2016/02/09 02:27:30FFFd4za2YcA

    바레린으로 얀데레 히카ㅋㅋㅋㅋㅋㅋ 드로스트 가문 관련으로 린이 힘들어 하고 히카르도를 멀리하려 하니까 납치해다가 임신시켜서 옆에 두는 식으로 콘돔없이 막 해버리는 상황개좋다ㅋㅅㅋ

  • 327이름없음2016/02/09 02:30:05FFFd4za2YcA

    린은 싫다고 싫다고 저항하다가 히카르도가 강제로 계속 해버리니까 정신놓고ㅎㅎㅎ..ㅋㅋㅋㅋㅎ
    히카르도는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경험도 많을 거 같다는 내 개인적 생각으로ㅋ 절륜한 테크닉으로 보내버릴 것 같다

  • 328이름없음2016/02/18 01:06:53Sfq5zae6bGc

    루드리셔 밉니다
    애증의 관계로 여성상위 체위의 앨리셔가 루드빅의 목에 단도를 겨누며 파워쎽쓰

  • 329이름없음2017/02/08 04:12:42Umo9OMR4pbE

    요즘 루드리셔가 너무 좋ㄷr...☆

  • 330이름없음2017/03/05 16:25:14V+o6oEkxl4w

    피터엘리로 갱신 ;ㅅ;!

  • 331이름없음2017/03/05 16:25:37V+o6oEkxl4w

    피터엘리로 갱신!

  • 332이름없음2017/03/05 16:42:47V+o6oEkxl4w


  • 333이름없음2017/03/29 17:25:05crLXeXSq7fg

    와 티엔이 그 다부진 팔로 여캐 들어올려넣는거 상상했는데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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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혀로 느끼는 식극의 소마는 왜 없나요

  • 1.2017/02/04 20:47:37UG4cfJ0lQDU

    (여기 엄청 썰렁하네요. 다들 활동 안하시나;;
    (식극의 소마 남자 여자 거의 다 예쁘고 귀엽고 잘생기고 몸매도 짱짱이고 만화 내용 자체가 그렇고 그런데 어째서 없나요ㅠㅠ
    잇시키 선배가 교쿠세이 삼인방 동시에 하는 거 보고싶은 거 저뿐인가요..ㅠㅠ

  • 2이름없음2017/03/10 01:39:23dHXqoz13qNQ

    오 식극의 소마러니 너ㅋㅋㅋㅋ 반갑다!! 그런데 사실 식극의 소마는 원작에서 이미 다 벗겨주는데다가 애들이 다 고자라ㅋㅋㅋㅋㅋ 음식으로 느끼면 몰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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