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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망설이지도 끊지도 마라, Maple Story 제 1판

  • 1이름없음2013/05/06 00:18:489ILjo0oRThQ

    아무도 안 세우길래 세웠는데 제목이 너무너무 센스없어서 미안하다..ㅋㅋㅋㅋ

  • 307이름없음2016/03/12 00:49:026lg4aRdBa1c

    팬텀아리
    프리메르에반
    카이앤버 보고싶다헠허커허커허컼

  • 308이름없음2016/04/14 19:01:42jGz63QFV6rU

    아니 내 최애커플 연성이 없다니! 그럼 내가 맨 처음으로 연성해주지 제논지그....보고....싶....다.......ㅠㅠㅠㅠㅠ
    이 둘은 제논 쪽이 엄청난 백치미를 자랑하는지라(특히 성쪽과 관련해서는 더더욱) 괜한 지그문트만 수치플하는 그런 사이가 아닐까 싶다ㅋㅋㅋㅋ 지그문트는 아무래도 의사인데다가 결정적으로 성인 여성이다보니까 그래도 알 건 다 알고있을 것 같지만.. 갑자기 제논이 돌직구로 "지그문트, ××가 뭐에요? 해본 적 있나요? 정말 그걸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라고 다다다 물어보면 엄청 당황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가 갑자기 야릇한 분위기가 되어버려서 질문 대신 졸지에 실☆습 해버리는 그런 전개로 갔음 좋겠다ㅋㅋㅋㅋㅋ

  • 309이름없음2016/04/16 17:46:50tvNbufoLys+

    울 데스리는 어떤 애들하고도 잘어울리는듓 ㅠㅠㅠ 첫타로 검마데슬 ㅠㅠ 그리거 데미데슬 메르데슬 팬텀데슬 다좋다진짜 데슬총수로 떡쳐라젭할

  • 310이름없음2016/04/16 21:38:09bOuqmeuLDj6

    프리메르 매그힐라 키네유나 떡쳐라

  • 311이름없음2016/04/17 01:21:34FmpBBwwgyk+

    야심한 밤에는 수위썰로 달려야지!

    제논이 아무리 제네로이드라고 해도 뭔가 정욕같은 건 있겠지! 있을 거라고! 겔리메르가 그런 것까지 없애버렸을 리가 없어!ㅠㅠㅠ 그런고로 스킨십 진도나가는 제논지그로 갱신
    지그문트는 의외로 연애고자가 아닐까.. 의사인데다가 레지스탕스 일로 이래저래 바쁠 테니까 학생 시절때엔 고사하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제대로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을 것 같아 ㅇㅇ.. 고로 둘 사이의 스킨십은 아무래도 제논이 리드하지 않을까 싶다 말이 좋아서 리드지 실상은 그냥 분위기에 상관없이 단순히 자기가 하고싶을 때 키스하고 이러는 거겠지만(...)
    여담이지만 제논이 첫경험 때 참 가관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일단 아랫배쪽이 찌릿찌릿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정작 그걸로 뭘 해야할지 몰라서 멍한 표정으로 "지그문트, 이걸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에요?" 라고 묻는다든지...ㅋㅋㅋ큐ㅠㅠㅠ 그래도 막상 둘이서 하는 데에 익숙해지게 되면 지치지도 않고 되게 오래 할 것 같음. 에너자이저급 제네로이드랄지... 지그문트는 이미 여러 번 절정에 가버렸는데도 무표정한 얼굴로 계속 박아버린다든지 그럼 좋겠다...

  • 312이름없음2016/11/16 19:47:14+Zhq3L+Yj52

    루미라니!

  • 313이름없음2017/01/29 22:42:36w2ichpuUT9w

    알파베타 카일티어로 갱신

  • 314이름없음2017/02/07 01:20:072GrRc4o9Il2

    아.. 여기 오니까 옛날에 루미라니로 썼던거 생각난다.. 다들 루미라니는 먼가 라니아가 어리다면서 피하는것같은데.. 솔직히 라니아는 루시아 환생이기도 해서 정신연령은 성인이 된지 이미 훨씬 지났지.. 글고 루미너스는 집에 귀엽고귀엽고 귀여운 라니아가 있는데 설마 아무짓도 안하겠어... 진짜 둘이 아주 적어도 키스까진 갔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냥 둘이 결혼해서 지지고볶고 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 315이름없음2017/02/14 02:41:24+KtWlYAqHU+

    미하오즈로 이런거보고싶다
    여제님만 챙겨서 삐쳐 말 안하려는 오즈 vs 그런 오즈를 어떻게든 돌아보게 만드려는 미하일
    한번은 둘이 크게싸워서 한 한달간 말 안하다가 한번에 팍 터뜨리는거 보고싶음
    "미하일.. 너 네일에 충실한건 알겠는데.. 솔직히 나한테 너무 소홀한거 아니야..?"
    "아.. 또 왜그러는데 내가 언제 너한테 소홀히 했어?"
    로 시작해서 서로 으르렁거리다가 결국 오즈가 눈물터뜨리면서
    "됐어! 맨날 필요할때만 찾고 이제 나한테 말걸지마!!" 하면서 텔레포트 해버림.. 해서 둘이 한동안 냉냉거리다 미하일은 오즈가 남자 기사단원들하고 (기사단장 포함) 꺄르륵 거리면서 잘지내니까 점점 빡치고
    자기는 보는둥 마는둥 해서 쌓이고 쌓이고 더 쌓이고..
    그러다 출장업무를 보는데 하필이면 둘이 붙은거야
    가서 서로 말안하고 뻘쭘해있다가 또 어김없이 다른 (미하일 시점으로) 듣보잡이새끼한텐 여전히
    잘도 웃어주면서 깔깔거리는 자기 애인을 보고
    결국 확 터져서 인정사정 없이 오즈 손목잡고 방으로 끌고가려다.. 실패해서 아예 번쩍 안아들고
    가는거 보고싶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 316이름없음2017/02/14 03:31:47+KtWlYAqHU+

    아...이런 쓰던거 날라갔다... 내일 다시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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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포켓몬시리즈 주인공들은 이제 소년이 아니야! 청년이라고! 포켓몬 노멀스레^0^

  • 1이름없음2013/05/18 16:20:18Ll+ue6CmV+I

    초딩팬으로 포켓몬 입문한 내가 성인이다! 주인공들이 설마 아직도 초딩이겠냐!
    만화/애니도 괜찮고 게임도 괜찮아!
    개인적으로 블랙&화이트에서 닌텐도가 던진 미친 관람차사건때문에
    토우야x치아키커플을 밀고 싶습니다 쓰니까 연상연하커플이지만^q^
    토우야는 이제 준수한 어른이 되었을거야...물론 갓 성년
    빨리 다른지방 여행하고 돌아와서 가정을 책임져라 토우야...!

  • 68이름없음2015/01/29 05:05:52FCduBudF8xQ

    휴우메이 보고싶어... 정말로...ㅠㅠㅠ..

  • 69이름없음2015/01/29 05:11:41FCduBudF8xQ

    휴우랑 메이는 일단 둘이 사귀기 시작하면 거침없는 메이완달리 휴우는 쩔쩔맬것같다. 근데 갑자기 어느날 용기를쥐어짠 휴우가 갑자기 메이를 덮치고..

  • 70이름없음2015/01/31 09:06:37jbniQnwrO8I

    그린리프 없냐!!! 몇분만에 포켓몬마스터자리에서 물러나 씩씩거리는 그린이 너무 귀여운데 너무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리프가 보고싶다!!!!

  • 71이름없음2015/02/23 15:03:37lNc93nShT+c

    아크메이이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72이름없음2015/03/02 18:08:34BVz7zEzMFWg

    레옐 지지자가 없ㅇ..... 그치만 난 레옐 지지자다! 물론 초반엔 레드카스를 팠으나... 옐로가 너무 취향저격이여서 말이지..

  • 73이름없음2015/08/31 19:12:51JHLCS8OmQ3+

    애니의 아란마논... 아란마논 에로가 고프다....ㅠㅠ
    둘이 나이차 나서 뭔가 얘네로 19 망상하기 좀 조심스러운데, 몇 년 뒤에 얘네둘 사귀고 결혼해서 서로 사랑스럽게 떡치는 게 보고싶다... 순애 떡 존좋

  • 74이름없음2015/11/03 23:18:21+gIHQTe6jB+

    오루하는데 민진 흑화 왤케 기여어... 얀데레 민진이 봄이 덮덮하면 좋겠다... 연하에 병약미소년이었는데 급성장해서 존댓말&집착 시츄...

  • 75이름없음2015/11/03 23:32:02+gIHQTe6jB+

    헉 스페 고크리 지지 많나ㅋㅋㅋㅌ 스페 최애컾은 고크리... 골드 양아치 불량배 같아서 너무 애정간다. 크리스랑 구도도 딱 양아치랑 위원장 구도 아니니....빨리 둘이 행쇼하길^^ 의외로 골드가 막 부끄러워했으면^^

  • 76이름없음2016/11/27 06:11:19vPFrmFjMwG+

    구즈마×여주는 내가 최초이자 최후겠네..

  • 77이름없음2017/02/12 21:35:03TTs9XkdDaLA

    하우미월 나만파는거야?? 일리미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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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9사퍼러들 모여라! 사이퍼즈19+ >.0

  • 1이름없음2013/05/06 01:01:59XtLqudB+T4Y

    엔플판생겼길래 고민하다가 질러본다!!
    아마 사퍼노멀파는 성인러 있을거라고 굳게 믿어!!!

    -취존은 기본!

  • 320이름없음2015/10/17 02:44:25386+Zg7rrPo

    바레클레 티엔루시 마틴미아로 오랜만에 갱신~
    다들 죽어있네ㅠ

  • 321이름없음2015/12/24 04:55:32u60ZwlZQyR2

    와 이작베카 취적..........

  • 322이름없음2015/12/24 05:14:50u60ZwlZQyR2

    로라나비 보고싶다.. 서로 경멸로 시작해서 애증과집착으로 변하는... 자급자족 각인가 로라나비 로라나비를 아십니까 ...

  • 323이름없음2015/12/25 20:35:30tOjtYpj2n0+

    티엔루시 연성 너무너무너무 좋다!!!!!♥♥♥♥★♥ 으아아앙ㅠㅠㅠㅠㅠㅠ연성 더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

  • 324이름없음2016/01/07 15:48:14SLOyUqmFlmQ

    티루연성 최고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25이름없음2016/02/04 04:19:577KzZoY2Gnp6

    제키리사
    리첼을 자기가 옭아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죄악감에 빠진 리사랑 그 틈을 헤집는 제키엘이 보고싶다. 리첼을 막는 손을 놓는 순간 극복하는 게 아니라 그 대상이 제키엘로 바뀌는 거야. 사랑같은 감정이 아니라 집착과 일방적 이용 ㅇㅇ...같이 보이지만 리사도 마음의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제키엘을 이용하는 거지
    리사 능력이 그렇다 보니 제키엘은 온갖 말을 이용해 안타리우스로 넘어오게 하려하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마 지금 옥사나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음ㅋㅋㅋ는 내 망상^^
    리사 가둬놓고 정말 번식ㅋㅋ...을 위해서 제키엘이 강제로 누르는 것도 좋당ㅋ

  • 326이름없음2016/02/09 02:27:30FFFd4za2YcA

    바레린으로 얀데레 히카ㅋㅋㅋㅋㅋㅋ 드로스트 가문 관련으로 린이 힘들어 하고 히카르도를 멀리하려 하니까 납치해다가 임신시켜서 옆에 두는 식으로 콘돔없이 막 해버리는 상황개좋다ㅋㅅㅋ

  • 327이름없음2016/02/09 02:30:05FFFd4za2YcA

    린은 싫다고 싫다고 저항하다가 히카르도가 강제로 계속 해버리니까 정신놓고ㅎㅎㅎ..ㅋㅋㅋㅋㅎ
    히카르도는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경험도 많을 거 같다는 내 개인적 생각으로ㅋ 절륜한 테크닉으로 보내버릴 것 같다

  • 328이름없음2016/02/18 01:06:53Sfq5zae6bGc

    루드리셔 밉니다
    애증의 관계로 여성상위 체위의 앨리셔가 루드빅의 목에 단도를 겨누며 파워쎽쓰

  • 329이름없음2017/02/08 04:12:42Umo9OMR4pbE

    요즘 루드리셔가 너무 좋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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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혀로 느끼는 식극의 소마는 왜 없나요

  • 1.2017/02/04 20:47:37UG4cfJ0lQDU

    (여기 엄청 썰렁하네요. 다들 활동 안하시나;;
    (식극의 소마 남자 여자 거의 다 예쁘고 귀엽고 잘생기고 몸매도 짱짱이고 만화 내용 자체가 그렇고 그런데 어째서 없나요ㅠㅠ
    잇시키 선배가 교쿠세이 삼인방 동시에 하는 거 보고싶은 거 저뿐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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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6플판이 너무 소프트한거 아니야? 하드한 상황으로 밀어서 음란해제!

  • 1이름없음2013/06/03 15:15:26exK4CN+pO8k

    얘들아 여기 플판이야....다들 맘속에 음란마귀 잔뜩 끼인 하루를 보내면서 왜이리 소프트한 썰만 푸는고야?
    그러므로 이 스레에서는 최애컾을 데리고와서 열심히 하드한 썰들을 푸십니다
    뭐 대딸도 좋고 하비욧하다가 넣었다 이런시츄도 좋고 최음제 등등 다 좋아
    너희의 음란마귀 봉인해제를 이곳에서는 무한대로 허용하노라~
    너희 플러들의 죄를 내가 사하노라~

  • 257이름없음2015/10/14 05:21:31g4SGm5yMajI

    남자는 변태ㅋㅋ여자는 순종적인거지
    남자가 데이트할때 브레지어를 벗고오라고 시켜 그럼또 여자가 그걸 따라 막 추워지고 바람도부니까옷자락이 나부끼면서 꼭지에 자꾿닿으니까 솟아오름ㅋㅋ
    남자가 그걸보고 풀발해서 가던길멈추고 주변아파트 단지로들어가서 비상계단에 올라가서 여자 상의단추를 막 풀어제끼고 빨아대다가 스타킹 제니 부분을 찢고 팬티 옆으로 제껴?서 막 박는데 여자는 갑자기 왜이러나하면서도 신음을 참을수가없어

  • 258이름없음2015/10/14 05:25:45g4SGm5yMajI

    겨우겨우 소리내서 그..그만..하는데
    남자가 여자 머리를 뒤로 확 꺾으면서
    완전 물바다인데?? 하며 키스로 입을막아버리지 여자는 죽어나고 남자는 한번 사정후에 여자한테 "빨아줘" 하면서 펠라

  • 259이름없음2015/11/12 12:44:07BwCUrKo+k7k

    요새 동양적인 것에 푹 빠졌어.

    동양풍의 복식을 입은.. 그러니까 한복! 한복 한복! 한복! 그 잠잘 때 입는 것 같은 얇은 한복. 그걸 적삼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거... 한장만 걸은 남자와 현대적인 의상을 입은 여자가 하는 거 매우 매우 끌린다!!


    한복 덕후 남자와 여비서가 사장실에서 은밀하게

    으흣 으흥 으응 사, 사장님… 이러다 누구 오면… 어떡하, 아, 아학!
    XX 씨가 내는 그 소리 때문에 안 올 사람도 올 것 같은데요?
    (음소거 신음 음소거 음소거)
    그렇다고 아무 소리도 내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였는데.
    (음소거)
    소리 내요. 빨리. 안 그럼 이거 뺄 겁니다?
    아흑, 아, 사장님! 아!




    .....이런 느낌 좋다. 이 밑으로 음란 마귀 잔뜩 낀 사장님×여비서 썰이나 풀어볼까!

  • 260이름없음2015/11/12 13:13:53BwCUrKo+k7k

    사장님×여비서 1


    남자는 회사 사장님이지만 정장 안 입어. 한복 덕후라 한복만 입고 다녀.

    그런 그에겐, 평소 그가 눈독을 들이던 우월한 몸매의 안경 낀 여비서가 하나 있었어. 여비서는 참고로 실눈. 그리고 순진해보이는 그 외모와는 다르게 매우 밝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그녀는 늘 그 때 야한 장면이 나오는 로맨스 소설을 읽지. 회사에 자주 들고가는 노트북으로 직접 써보기도 해.

    그렇지만 일할 땐 그 본성(?)을 감추고 '착실한 여비서'를 연기해.

    하지만 날 때부터 있었던 허당 기질 때문에 철저하진 못해. 맨날 사장님한테 지적을 받지.

    오늘도 실수를 해서 사장님한테 혼나는 이 여비서는, 홀터넥 와이셔츠 단추 하나가 풀려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덮은 브래지어를 사장에게 드러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


    허당이니까.


    딱히 화를 내진 않지만, 사무적인 어조로 잘못한 것들을 콕 찝어서 묻던 사장은 여비서의 속옷을 한 번 쳐다보더니 이쯤 해두고 가서 하던 일 하시라고 말하고,

    대답하며 걸음을 옮기는 여비서에게 다시 한 번 말을 꺼내.


    "아, 참.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해주세요. XX 씨가 방금 펑크낸 것도 매꿀 겸해서, 내가 긴히 할 말이 있어요."

  • 261이름없음2015/11/12 13:38:01mWYzrCasqCw

    사장님×여비서 2


    사장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비서는 근심이 많은 얼굴로 연신 한숨만 푹푹.

    그 때 사장실의 문이 열리고 가벼운 차림의 사장님이 들어오셔.

    "많이 기다리셨나요? 옷 좀 갈아입느라고."

    옷 갈아입다 늦은건가? 평소에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던 사장님이 한복 한 장만 걸친 모습이 여비서는 야릇하게 느껴져. 그러고 보니, 저건 평소 입는 것보다 얇아보이는데…. 왜 갈아입으신거지?

    y자로 벌어진 넥에 비치는 쇄골. 그걸 보자마자 사장의 다부진 알몸이 스쳐지나간 여비서는, 차마 사장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어서 시선을 아래로 떨궈.

    여비서의 그 태도에서 사장님은 어째선지 흡족한 듯 웃더니, 이내 유혹하는 표정으로 보란듯이 제 옷고름을 스르륵...

    "뭐, 뭐하시는거에요?!"

    갑자기 왜 이래? 당황해서 소리치는 여비서에게 맨가슴을 훤히 드러내 보인 채 다가간 사장님은 은근한 미소를 지으면서 속삭임.

    "XX 씨, 솔직히 말해봐요. 지금 나 보면서 야한 생각하고 있죠?"

    대뜸 정곡을 찌르는 저 말에, 얼굴이 확 붉어진 여비서.

    "당신! 서, 서, 성희롱 죄로 신, 신고할 거예요!"

    입으로 그리 말하면서도 여비서는 그녀의 젖어들어가는 다리 사이로 인해 가슴이 철렁 내려앉지.

    "맞는 것 같은데?"

    다 네가 내 앞에서 스트립쇼를 벌여서 그런거란 말이 나오기 직전에, 여비서는 두 눈 질끈 감고 앞에 서있는 사장을 향해 소리를 빽 지르지.

    "사장님 이런 분이셨어요?! 이러려고, 남으라고 하신 거였냐고요! 정말 별 꼴이야!!!! 내일부턴 다른 비서를 구하셔야 될 거에요. 전 오늘부로,"

    더 바짝 다가선 사장이 느닷없이 입술을 맞추는 바람에 비서의 말은 더 이상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졌어.

    무작정 들어오는 혀를 얼떨결에 받아들인 여비서는, 급하면서도 능숙한 키스에 허우적거리면서 따라가.

  • 262이름없음2015/11/12 14:11:07BwCUrKo+k7k

    사장님×여비서 3


    싫진 않았어. 사장은 잘생겼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 미혼에, 남몰래 그를 흠모하고 있었던 여비서는 혹시나했는데. 그 '혹시나'가 실제로 일어난거야. 사장도 나를! 이러니까 다리 사이가 더 막 젖어들어갔지.

    그런데 사장의 손이 허벅지 속으로 들어와서는 스타킹을 벗겨내리려 하자 여비서는 정신이 번쩍 들었어.

    이, 이건 너무 빠르잖아! 싫, 싫은 건 아니지만. 방금 큰소리 뻥뻥 쳐놓고, 이런 짓을 하게 내버려 두면…! 들킬거야. 내가 엄청 밝히는 여자라는 걸...

    하지만 마침 눈 앞에 바로 있는 사장의 그 두 눈이, 난 네 비밀을 다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지 뭐야. 그래서 여비서는 움직임을 멈춰버렸어.

    키스를 계속해서 이어가던 사장은 손을 엉덩이로 올려서 스타킹과 팬티를 같이 내려버렸지.

    훤히 드러난 아래가 사장실의 찬 공기에 닿자, 비서는 문득 드는 수치스러움에 다리를 오므렸어.

    그제서야 입술을 뗀 사장이 비서를 소파에 눕히더니 그 위에 올라타서 오므린 비서의 두 다리를 손으로 꽉 붙잡아 벌렸어.

    그런 다음 부풀어오른 자기 물건을 천 위로 비서의 아래에다 갖다대며, 드러누웠어도 봉긋하게 솟아오른 비서의 커다간 가슴을 손으로 움켜 쥐고 주무르고,

    음, 으음, 으응, 하는 소리를 내면서 가르릉거리는 여비서의 목에 사장이 그의 얼굴을 묻더니 혀로 목을 빨고 이로 깨물어대고, 애무를 하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렇게 말해.

    "XX 씨가 나를 연모하고 있는 건 한참 전에 알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 감정의 깊이는 몰랐죠. 나를 상대로 그런 원색적인 글을 정도라면."

  • 263이름없음2015/11/12 14:35:08mWYzrCasqCw

    사장님×여비서 4
    1024 짜증난다...!

    여비서는 사장을 남자 주인공으로, 그녀를 여자 주인공으로 둔 야한 소설을 쓰곤 했거든. 아무래도 사장이 그걸 본 것 같아.

    "지금 이 상황, 당신이 쓴 그 소설에 나오던 건데, 소설의 여주인공이 된 감상이 어떻죠? XX 씨?"
    "....."
    "아, 혹시 내가 처음인가요? 그 소설 여주인공처럼?"

    그걸 읽었다면, 그 여주인공이 여비서 본인인 건 모를리가 없을텐데. 아, 일부러 알고 물어본거군.

    "그럼, 그걸 감안해서 최대한 부드럽게 해줄게요."

    여비서가 뭐라 대답하지도 않았는데, 비서의 와이셔츠를 마저 벗기고, 가슴에 입을 맞추고 쪽쪽 빨다가 아까부터 물을 흘리는 다리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왔다갔다.

    핵심을 건드릴 때마다 두 눈을 치켜뜨면서 헐떡대는 여비서를 내려다 보던 사장이 몽롱하게 혀를 굴려 입술을 슥 훑더니 벌어진 다리 사이에 입을 갖다대곤 쭙쭙.

    그러곤 바지를 벗어 던지며, 그걸 비서 안에다가 밀어넣는데, 알몸 위에 적삼 한 장만 걸친 그가, 아래에서 악, 악 거리는 여비서에게

    "아파요?" "괜찮아요?"라고 계속해서 묻더니, 두 눈 질끈 감은 채 아파하느라 정신 없는 여비서를 내려다보더니 조금씩, 허리를 점점 더 빠르게 흔들어 대지.

    여비서는 아래에서 아프다개 하면서도 헐떡이면서 그가 파고들 때마다 전율하는 쾌락에 움찔거리다가 마침내 절정에 도달.

    다 하고 난 뒤, 잠깐 숨 돌린 그가 웃으면서 하는 말.

    "또 할래요?"
    "…네?"


    모두가 퇴근해서 조용한 사장실 근처의 복도에서는 그 뒤로 밤까지 남녀의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렸다고 한다.



    이것드리! 하라는 일은 안하고!
    근데 나 진짜 그거 할때 존댓말 쓰면서 자상하게 묻고 부드럽게 해주는 남캐 좋아해 ㅠㅠㅠ 진심 살살 녹을거같아.

  • 264이름없음2015/11/12 14:50:48BwCUrKo+k7k

    그 날 이후로 사장실에서 이 자세 저 자세로 하는 사장님이랑 여비서 짱조타. 사장님 책상 위에 비서가 기승위 자세로 상체 기대고 엎드리게 한 채 사장이 뒤에서 박는다거나

    여비서가 사장 다리에 앉아서 사장이 뒤에서 박박. 사장님이 정장을 안 입으시니까, 옷고름으로 팔 묶고 눈가리고 펠라시키고.

    근무시간 중에 둘이 서서 하고 있는데 혹여나 밖에 소리 들릴까봐 사장이 뒤에서 여비서 입 막고 박아대고
    여비서는 윽 윽 거리는데 사장이 야릇하게 비서 입에다가 손가락 넣고 휘젓고...

    또 책상 가장자리에 비서 앉혀서 하의만 벗긴 후 다리사이 쪽쪽... 비서가 으흑, 흑, 흐윽 사장님, 아 그냥 넣어주세요! 이러면서 사장한테 앙탈부리고...

    비서 책상에 눕혀서 사장이 배 위에 앉고 파이즈리 하는것도 생각난다.


    진심 하라는 일은 안하고 222... 한 후에 알몸이 된 여비서한테 자기 한복 걸쳐주는 사장님도 좋다.

    옷고름 묶을 줄 몰라서 쩔쩔 매는 여비서 대신 묶어주는데

    그 와중에 y넥 밖으로 미어터질듯한 가슴.

    거기다 또 한복 사이즈는 남자한테 맞춰져 있어서 어깨는 흘러내리고, 소매는 엄청 길고... 그걸 보고 사장님 또 꼴릿해서 입힌 거 벗기고 폭풍세쿠스...!

  • 265이름없음2016/01/15 21:31:51O1ioXWIqSEI

    >>264 너레더 썰 겁나 찰지다ㅠㅠㅠ

  • 266이름없음2017/01/24 17:04:11kGfae4kDSyM

    ㄱㅅ! 껄 더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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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아저씨 커플팔찌는 은팔찌 어때요?ㅋ" 소녀x아저씨 스레!

  • 1이름없음2013/11/11 12:24:4248pHORU82XE

    소녀x아저씨 커플은 19금이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는 취향이긴 하지만 좋은걸 어떡해ㅠㅠ
    2D니까 봐주세여ㅠㅠㅠ

  • 22이름없음2015/02/23 10:57:268xc4CKxuvto

    그해 여름은 유독 소나기와 천둥 번개가 많이치는 여름이었지

    난 비오는날 우산을 쓰고 번화가를 지나 퇴근하던 길이었어,

    그때 연희를 처음 만났지

    중학생 ? 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가방을 둘러매고

    비도 오는데 우산도 없이 그냥 걸어가고 있는거야

    그 모습이 좀 안되 보여서 우산을 씌워줬어,

    "학생, 집이 어디야~ 이렇게 비맞고 다니면 감기걸려"

    그때 연희는 그렁 그렁한 눈물 맺힌 눈으로 나를 무심히 쳐다보며

    아무말도 않더군

    그냥 난 같이 걸으며 우산을 계속 씌워주고

    집과는 반대의 방향인대도 한참을 걸었어

  • 23이름없음2015/02/23 11:31:208xc4CKxuvto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그 아이는 날 쳐다보며 한마디 하더군

    "아저씨 오늘 아저씨네 집에서 자고 가면 안되요 ?"

    당황한 나는 이유를 물어봤어

    "응 우리 꼬마 아가씨가 왜 첨보는 아저씨 집에서 자려고 그러지?"

    다시 눈물만 그렁그렁한채 그 아이는 창백한 얼굴로

    털푸덕 주저 앉더니 그냥 울기만 했지

    도대체 여자의 눈물이라니 그런 핵만큼이나 위험한 무기를

    여자에게 선사해준 신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애들 달래기 시작했어

    "그만 울고, 안추워 ? 일단 저기 피자가게 가자 아저씨가 피자 사줄게"

    피자라는 말에 울던 아이는 해맑은 미소로 쫄래 쫄래 따라 나서더군

    어이가 없어서 "울다 웃으면 똥꼬에 털난다~" 라고 무심결에 한마디

    해줬더니 빵터진 그아이

    그렇게 피자가게로 들어갔어

    "어서오세요~"

    그때 주인아줌마는 아이를 알아보고는

    "연희야 잘있었어 ??" 그러곤 날 흘깃 쳐다보고는

    "주문은 뭘로 하시겠어요?" 퉁명스럽게 말하더군

    난 주문을 마치고 연희는 테이블에 앉아있고

    담배한대를 피우기 위해 가게 밖으로 나왔어

    그때 주인아줌마도 나오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묻지도 않았는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그때 연희에 대한것도 알게 되었지...

  • 24이름없음2015/02/24 15:09:21VWUdJ6SbGCo

    역강간은 없니...?

    가슴에 이제 막 몽우리 잡힌 여자아이가 떡대 아저씨를 본능으로 조련해줬으면 좋겠다. 여자아이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하얀 나시 원피스가 어울리는 아이고 아저씨는 어깨 넓고 체격 좋은데 약간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허리가 조금 굽어있는 중년 아저씨였으면 좋겠다. 천애고아 된 직장 상사의 먼 사촌을 맡아주는 이상한 관계라거나 어쩌다 길을 잃은 아이를 맡아준다거나 둘이 애매한 동거로 시작하는 거야. 아이는 나이는 어린 아이인데 은근 조숙한 데가 있어서 난 저런 꼬찔찔이들이랑 놀지 않을 거야! 라면서 놀이터도 안 가고 아저씨한테만 엉긴다. 그러다가 우연히 남자의 성적 생물에 대해 듣게 되고 아저씨한테 그걸 물어본다. 아저씨 SOX가 뭐야? 라거나 아저씨 텐트가 뭐야? 라는 등 돌직구 날리고 아저씨는 마시고 있던 커피 뿜고. 아저씨가 애매하게 웃는데 궁금해, 라면서 아저씨 무릎 위에 앉고 엉덩이로 본인도 모르게 은근슬쩍 쓰다듬어주는 거지. 그러다가 아저씨 여기 딱딱해, 라고 하고 아저씨의 그곳을 해ㅡ방.

    아저씨는 당황스러운데 아이가 계속 만지니까 긴장이 풀리다 말다 반복하고 아이는 신기하다는 듯이 계속 만져. 쿠퍼액이 나오는 거 보면서 이건 뭐냐고 아저씨 오줌은 하얀색이야? 라고 물어보고... 아이는 뭔지 모르겠지만 꾹 누르면 멈추지 않을까 하고 멋대로 꾹 눌렀다가 아저씨는 윽, 하고 아이의 손에는 쿠퍼액이 가득 묻어. 더러워! 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손가락을 입에 넣어 핥아. 아저씨는 아슬아슬한 상태에서 애국가를 속으로 외치고...

  • 25이름없음2015/02/24 15:16:04VWUdJ6SbGCo

    아이는 신기한지 계속 관심을 갖는데 아저씨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해. 그러는 동안 아이의 탐구생활은 계속 되어가고... 만지고 꼬집어보기도하고 봉알을 만져보다가 주름이 징그럽다고 벌떡 일어나. 그래도 또 만져보고싶었는지 고민하다가 발을 들어 슬금 꾹 눌러보고 뒤로 물러나. 그게 재미있었는지 또 발로 꾹 눌렀다가 뒤로 물러나고. 애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신기하다고 막 그러는 거야. 아저씨는 미칠 지경인데. 그러다가 또 무릎에 앉아서(당연히 마주보는 상태로!)고사리 같은 손으로 살짝살짝 박수치듯 그곳을 매만지고 앞으로 쭉 눌렀다가 튕겨보기도 하고 장난을 쳐. 그 순간 아저씨는 결국 이성을 놓게 되고, 아저씨의 성기는 앞으로 튕겨나오며 참았던 정액을 다 뿜는 거야. 그 액은 어디로 갔을까...? 당연히 아이의 가슴팍과 입가에 갔겠지.

    아이는 갑자기 이상한 게 묻자 무서운지 엉엉 울어. 얼굴에 오줌 쌌다고 막 엉엉 우는 거야. 아저씨는 당황해서 막 닦아주고 그러는 동안 작은 가슴이랑 품에 안아도 남는 작은 몸이 뭔가 묘한 느낌을 주는 거야. 이러면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도 얼굴에 묻는 정액을 하나하나 닦아주고. 이, 이건...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나오는 거야!! 라고 억지로 무마해. 그 말을 듣자 조숙한 아이는 얼굴을 붉히고, 아저씨 그럼 나 사랑하는 거야? 라고 물어. 아저씨는 그래, 라면서 아이의 그곳에 커다란 손을 가져다대. 손가락 두 개만으로도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그곳에.

  • 26이름없음2015/02/25 21:47:15KnT47RAM9uk

    >>25 헉..... 잘도 이런 황금썰을....!

  • 27이름없음2017/01/24 02:09:57kGfae4kDSyM

    우어어어어아 내 취항 저격이다 갱신!

  • 28이름없음2017/01/24 02:16:59kGfae4kDSyM

    20 여자와 38 정도의 남자. 여자는 150-160 정도이고 남자는 185-190. 여자는 순진해서 성 쪽은 무지한데 남자는 연륜도 있고 직업이 조폭 이런쪽이라 경험 많은거지 여자의 처음은 남자였는데 여자는 아프고 힘들거란걸 알지만 남자를 사랑하니까 그냥 다 준거야

  • 29이름없음2017/01/24 02:18:59kGfae4kDSyM

    근데 남자는 너무 순진한 여자한테 죄책감 느끼면서도 흥분하는 거지. 남자는 아무래도 룸쌀롱 이런데를 자주다녔으니까 펠라 여성상위 여자가 막 적극적인게 익숙한데 실제로 여주는 너무 무지하고 여리니까 하나부터 남자가 알려줘야 하는거야

  • 30이름없음2017/01/24 02:23:43kGfae4kDSyM

    처음 할때도 (동거한다는 설정) 밖에서 부터 여주를 보면서 성욕이 폭발하던 남자가 집에 문열자마자 먼저 들어가는 여주 돌려 세워서 키스 하는거야 . 근데 여주는 키스조차 서툴러서 남자가 혀 움직이는대로 받아드리다가 숨이 차서 고개를 막 돌리면서 헉헉 거리는 거야 근데 남자는 여자 따라서 고개를 돌리면서 키스 하는거지 틈을 안주고

  • 30.5레스걸2017/01/24 02:23:43???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1/24 02:27:24kGfae4kDSyM

    그니까 여자가 아저씨 숨차요 하면서 헉헉 대니까 남자가 잠깐 입 띄었다가 여자 번쩍 안아들고 신발 벗기는거야 여자가 다시 숨 고를쯤에 다시 키스를 하는데 여자 화장대 같은데 앉혀두고 계속 키스하는거지 근데 이쯤 되니까 남자는 이성을 잃어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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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19금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어? 성인 드림러를 위한 드림☆상황문답 19금 스레

  • 1이름없음2014/06/19 01:08:33NpX493PwGWI

    취향 게시판 드림 상황문답 이용하는 성인 레더라면 한번쯤은 그 판이 전연령인거에 슬퍼한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세운다.
    ..나만 그런건 아니길 바라... 또르르

    여기선 드림 상황에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19금 상황 연출 가능! 욕망을 뿜어내자구 ★ ☆

    ㅜ 최애 집에 있다가 밤이 상당히 늦어버렸다. 집에 갈래 말래? 그리고 그 때 최애의 반응은?

  • 33이름없음2016/01/12 00:22:21KRggU7ijQRE

    ㅗ아무렇지않은데다 심지어 우리도 저거해볼까? 하고 슬쩍슬쩍 덮쳐오는 타입!
    ㅜ최애는 남들앞에서 스킨십하는걸 좋아하는타입? 싫어하는타입? 좋아한다면 어느정도 플레이까지??

  • 34이름없음2016/01/19 02:50:07C3GUN8l7NYA

    ㅗ그게 스킨십이란걸 몰라서 도를 넘어서까지 달려드는...? 남들 앞에서 막 버드 키스하고 할짝대고 귀도 깨물깨물하고 부둥부둥하는거야. 그러다 엄한데도 스치고... 내가 막 얼굴 빨개지니까 응 뭐야...? 왜그래? 이렇게 물어보고 부끄럽다니까 이해못하고. 응? 왜? 이러면서 갸웃갸웃하는 천연인거지. 내가 귓속말로 얘기하니까 시무룩하면서 "그럼 안되는거야...?" 하고 묻는거지. 그리고 "사람없는 데선 괜찮을지도..." 그렇게 대답하고, 둘은 으슥한 곳으로 사라졌다고 한다ㅠㅠ 그다음엔 모두가 알다시피 행쇼

    ㅜ최애랑 같이 있는 상황인데, 최애가 묘하게 몸을 밀착해와. 한마디 하려고 보면 뻔뻔하게 딴청 피우고 있어. 그럼 어쩔거야?

  • 35이름없음2016/03/11 08:30:45CHxzILMmxv+

    ㅜ내 최애는 뻔뻔함과 도발에 강한 흑고양이라서, 묘하게 몸 밀착해오면 ????물음표 잔뜩 달면서 얘가 왜이러지? 생각하다가 "뭐 마려워?" 이럴듯.
    그러면 우리 흑고양이는 당황한번 안타고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니~△짱 오늘 예뻐서, 자꾸 손대고 싶어지네." 직구로 말할것 같아.
    그럼 난 겉으론 얘 뭐니? 라는 얼굴을 하겠지만 속으론 잔뜩 긴장+ 패닉상태 돌입 ㅋㅋㅋ
    그걸 아는 흑고양이는 아까랑 다르게 과감하게 스킨쉽을 표현하겠지.
    뭔가 그 특유의 뻔뻔한 얼굴 들어내면서.
    그럼 난 어쩔줄 몰라하다가 표정 굳히면서 "남 반응하는거에 재미들려서 이쪽저쪽 건드리는것까진 상관안하겠는데, 난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 아니거든? 건드릴려면 켄마나 놀리던가. 다른사람 찾아." 라면서 뭐라 할테고 그러다가......
    분위기는 점점 묘해지면서.......(검열삭제)

    ㅜ 최애가 3p를 하고 싶다하면? (여자면 남자2명, 남자면 여자2명식.)

  • 36이름없음2016/04/13 16:48:00U6LTgdcSzkg

    ㅗ막 우물쭈물 말하다가 내가 자기를 경멸할까봐 아냐아냐아냐!!이럴듯
    ..근데 정작 나는
    어휴 내 새끼가 하고싶다는데 뭔들 못함 그저 감사합니다!!!ㅋㄱㅋㅋㄱㅋ
    결국 하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천사&동정인 최애가 상알파가 되서 차애랑 같이 나를 덮ㅊ..

    ㅜ최애의 욕구가 극에 달해서 울먹울먹하면서 바라보고 있어.어떡하래?

  • 37이름없음2016/09/10 23:52:28Qwt4pzEB+r2

    ㅗ뭘 어떻하긴 어떻해...눕힌다음에 척추스킬들어가야지....

    ㅜ최애가 갑자기 같아자자라고하는데 그게 그냥 자기만하는건지 아니면 하는건지 망설여질때 어떻게 대답할거야?

  • 38이름없음2016/09/26 19:33:27a9d3oJrGRCA

    ㅗ사실 생각할것도 없이 당빠 예스지만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그럼 손만 잡고 자야 돼? 이렇게 선언할거야. 그럼 최애가 당황하면서 ㄷ.. 다른생각 안했거든!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그렇게 둘이 수다떨면서 노닥거리다가 슬슬 졸릴때가 오겠지? 그럼 아 뭐야 진짜 슬리핑만 하나 하고 눈을 느리게 꿈뻑이니까 최애가 스윽보다가 몸 쓰다듬거나 슬쩍슬쩍 주무를듯.. 그럼 속으로는 아싸 가오리 ㅎ 라 외치며 ㅁ.. 뭐야! 하면서 도망갈려고 등을 돌려. 그러나 단단한 팔뚝에 허리 붙잡혀서 fail.. 의도된 실패ㅋ 설마 남자와 단둘이 자면서 그냥 손만 잡고 자려는거야? 순진하긴. 하고 최애가 속삭이면서 목 뒤에 포풍키스.. 붙잡힌 나는 간지럽고 기분좋고 계획대로 되어(?) 기뻐서 꿈틀대다가 광란의 밤을.. 그렇게 나는 최애에게 순진한 양으로 남고.. ^^
    ㅜ최애랑은 오래된 친구인데 너는 최애를 좋아해. 둘이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반쯤 취해있는데 최애가 야릇한 눈으로 네 이름을 부르면서 갑자기 널 덮치려고 해. 이때 넌 어떡할래? 그리고 다음날 최애의 반응은?

  • 39이름없음2016/12/15 03:14:070iOPceB+2Zw

    ㅗ순간 너무 놀라서 술이 확 깬다 문득 이 새끼가 취하면 누구한테나 다 달라드나 싶어 기준이 확 상할 듯 최애 친구한테 데려가라고 전화를 하는데 최애가 전화 못하게 막고 나 안 취했어라고 말하며 조금 더 또록또록하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라고 하면 나도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술 한잔 먹고 그대로 내가 덮칠 듯...

    ㅜ최애 생일에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어 어깐 이벤트를 준비할래?

  • 40이름없음2016/12/15 23:32:47t9zGnTB3Nzw

    ㅗ역시 남친셔츠 한장 ㅇㅏ닐까.... 흰색말고 검은색으로! 어...집에 돌아오면 달려들어서넥타이를 잡아서 끌어당기는거야. 그 다음에는 입술에 뽀뽀만 쪽쪽 해주면 그 다음은 최애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지 않을까 '▽'

    ㅜ최애가 장난스럽게 같이 씻을래? 하고 물어봐. 어쩔꺼야?

  • 41이름없음2017/01/16 14:46:158smwTSdqfpA

    ㅗ그럴까! 하고 대답하게 먼저 상의를 벗으면 요놈이 당황하겠지! 그럼 또 태연하게 뭐해! 안오고! 내가 먼저다! 하고 탕에 들어갈꺼야!
    그리고 요넘이 당황하다 깨벗고 들어오면 그....크고 아름다운...그것에 압도당해서 얼굴이 펑 터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뒤는....알지? 물속에서!! 예아!!

    ㅜ한적한 버스 맨 뒷자리에서 최애가 조금씩 더듬으면 어쩔꺼야?

  • 42이름없음2017/01/20 00:29:40l+9QnzXheXE

    ㅗ 처음에는 장난치는 것처럼 피할꺼야 그리구 나도 장난인 것 처럼 슬쩍 터치하다가 버스 기사님 눈치도 보고...ㅎㅎ 근데 내가 막 주춤거리면서 안된다구 할 때 갑자기 입술박치기! 알고보니 최애는 이미 매우 흥분 상태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입술 억지로 떼고 야릇하게 최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메롱할꺼야 최애는 못 참겠다는 듯 숨을 내쉬면서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슬쩍 내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올라오면 나는 최애 손 꼭 잡고 뚫어져라 쳐다봐야지

    ㅜ저녁에 학교에서 혼자 교실 다 정리하고 의자에 앉아서 가방 싸고 있는데, 친구 사이였던 최애가 갑자기 들어왔어. 최애도 방과후 수업 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거지. 그냥 짧게 인사하고 가려는데 책상 가방걸이에 가방이 걸려서 너가 넘어졌어. 근데 최애가 너 받아주려다가 같이 넘어짐. 그런데 자세가 야릇해...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최애가 얼굴을 가까이하면서 눈을 감아!!! 이제 어쩌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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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사랑의 신 라이미라크의 가호가 함께하길! 마비노기 밀레시안 nl스레 2판!♥♡

  • 1이름없음2015/12/15 00:04:52Xt+UqTqF+KU

    1판 주소 : threadic://nl_adult/1367832649

    짠!! 만들었어! 판 새우는것도 오랜만이고 모바일로 새우는건 첨이라 잘 된건가 모르겠다.
    마비노기 밀레시안판 다니던 레스더 들은 이리로 이사와 줘:)

  • 10이름없음2016/01/02 01:57:145uCU+wkkWjg

    밀레로간 밀레디이로 갱신

    여공남수... 여공남수 팔 사람...?

  • 10.5레스걸2016/01/02 01:57:1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01/15 16:09:50qwX33LMY+TE

    멀린품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먼저 슬그머니 일어나려고 바둥거리는 밀레를 멀린이 안아서 못 빠져나가게 했음 좋겠다..! 멀린이 일어나면 아침부터 해버릴거라고 반협박으로 귓속말 해서 어젯밤 관계맺은게 떠올라 얼굴 빨개진채로 얌전히 안겨있는 밀레로 갱신

  • 12이름없음2016/01/19 02:25:53C3GUN8l7NYA

    아 멀린밀레에 영업당하는거 같다... 멀린을 순수한 눈으로 볼 수가 없어!! 11에서 멀린이 귓속말 해서 밀레가 빨개지니까 멀린이 느끼냐면서 입으로 밀레 귀를 자근거리는 거야... 그리고 못된 손이 올라오고... 아침부터 2차...

  • 13이름없음2016/01/21 09:31:07v2qtKgUBubM

    할로윈 이벤트에서 나온 라그린네&메릴에 꽂혀버렸다 ㅠㅠㅠㅠ 게다가 파트너로 나오다니 뭐야 그거!!! 남나기랑 메릴로 커플은 안되는 거임? 메릴은 파워발랄한 언니캐니까 초식남 남밀레가 잡아먹히는 시츄가 좋다는 거다!!!

  • 14이름없음2016/01/26 03:50:42AdOkhTAk+QY

    누아밀레 풀어준 사람 누구니....나 여기서 치여서 지금 죽어가고 있어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이름없음2016/09/11 11:43:56jNPPZuvxIBY

    ㅠㅠㅠ 디이밀레로 갱신!! >>10 반가워 ㅠㅠㅠ!!!!

  • 16이름없음2016/11/05 18:45:23IHHl3K+LGuo

    그 가슴키워드 보면 대답 되게 다양하잖아ㅎㅎ...? 무슨 이야기하다가 왼쪽이 취향 묻게 되었는데 은근슬쩍 자기는 좀 큰게 좋다고 답해서 우유 포풍 마시는 여밀레로 갱신!

  • 17이름없음2016/11/07 00:53:06qSpmq7LXCqE

    이번 할로윈 3유령형제들 완전 종류별로 한번씩 싸우는데 그러고 사고쳤을거같다...

  • 18이름없음2016/12/12 16:52:22o3ASWyH6ciY

    엌ㅋㅋㅋ 여기 진짜 오랜만이닼ㅋㅋㅋㅋ 누아밀렠ㅋㅋㅋ 1판에서 한창 나랑 다른 레스더랑 같이 달렸는데 아 새록새록하다!! 그러니까 톨비쉬님 밀레 덮덮해주세여!

  • 19이름없음2017/01/01 22:36:00lGqsbin4gvg

    할로윈 유령보면 다 한번씩은 싸우잖아?애증이 생각나는거 나뿐일려나..?
    그리고 월리엄 돌아온다고 떡밥뿌리더니 진짜로 돌아왔고..응 얀월리엄×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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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막내야 원 밖으로 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블&소 막내 nl스레!!

  • 1이름없음2016/12/13 10:12:33TB+ttwy6sb6

    이렇게 세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달 한번 세워본다!
    왜 다들 우리 막내로 NL을 파지않니!! 그러니까 내가 세운다!!

    일단 우리 막내가 얼마나 호구스럽고, 섹기가 충만하고 한데! 어우.. 내 캐릭터 언니가 해쳐요! ^q^

  • 2이름없음2016/12/13 10:21:30A5j5w3s+Bzg

    일단 회사 피씨로 스레 세우고 달리겠어!!

    최근에 14일 전까지 메인 다 끝내겠다는 목표로 달렸더니 우리 막내가 얼마나 더 호구스러워졌는지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무성님 우리 막내 좀 덮쳐줄래여ㅜㅜ 촉마왕의 선택받은 모습으로 조무ㅜ

  • 3이름없음2016/12/28 01:36:55e5MWA+feE7+

    헉 무림의 세계에 환영한다! 넘 오래전에 파다 넘긴 장르라 ㅎㅎ...무탑팡 할 적에 막내×하도 무신×막내 다 많이 밀었는데 다른 스레더들이 이제 블소시작했으면 스토리 얼만큼 아는지 몰라서 못 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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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남녀둘이_농구코트에서.avi 쿠로바스 NL+

  • 1이름없음2013/06/14 21:52:36yc6Hh4wxkpg

    왜 아무도 쿠로바스 엔플판을 안열어주는거야???? ㅠㅠㅠ
    아무튼 시작한다! 불타올라라 쿠로바스부녀자여
    쿠로바스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물론 낮에도......충분히.....

  • 55이름없음2013/09/26 04:01:33BDmbFR0OOcc

    쿠로리코로 갱신!

  • 56이름없음2013/10/26 23:59:13miIST36O9VQ

    갱신

  • 57이름없음2013/10/27 00:01:09miIST36O9VQ

    갱신

  • 58이름없음2013/11/02 04:16:59Akgt+H8l1mQ

    쿠로코 모모이가 진짜 좋은거같아
    쿠로코는 약간 속이 검은 스타일로 망☆상 모모이를 희롱하면서 계속 약올리고 그런 쿠로코가 얄밉지만 쿠로코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앞서서 아무 저항할 수 없는 모모이...
    그리고 쿠로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만해서 모모이를 심리적으로 절박하게 몰아붙이는거야
    그러다가 쿠로코가 모모이에게
    "저랑...하고싶어요?" 라고 조용하게 물어보고
    이 말에 결국 무너진 모모이가 야한 말을 잔뜩하면서 쿠로코랑 하고싶다는걸 어필
    그리고 잉야에 돌입ㄱㄱ

    새벽에 이런 망상을 폭풍전개하면서 갱신!!!

  • 59이름없음2014/01/16 17:23:40dJVHCYv8qOY

    낮져밤이의 정석 키요리코로 갱신하고 간다

  • 60이름없음2014/01/23 23:08:05WYbtIBjTBUo

    >>59 낮에는 헤헤거리면서 리코말 다들어주다가 밤에는 리코가 그만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폭풍공격하는 키요리코 보고싶다

  • 61이름없음2014/02/09 21:51:20oPcQ94sSHhA

    쿠로바스 여캐들은 다들 기가 너무쎄다 ㅋㅋㅋ
    사쿠라이같은 여캐가 한 명있었으면 진짜 제대로 발라는 건데 ㅠㅠㅠ 리코는 아카시가 얀데레 짓해도 한대 차버릴 것 같은 스타일이야 ㅠ0ㅠ 물론 그것도 매력 쩔지만ㅋㅋㅋㅋ

    리코도 왠지 낮이밤저같이 않아?ㅋㅋㅋ 낮에는 여왕님같은데 밤에는 부끄부끄할 것 같앜ㅋㅋ 귀여워 ㅠㅠ

  • 62이름없음2014/03/02 15:54:55fVkaF3q+yzo

    아카리코로 리코가 워낙 기가 세서 밤에만은 절대 우위를 넘겨줄 수 없다는 아카시..! 일부러 애타게 애무만 진득하게 하면서 리코 반응 즐기는데 신경쏠릴 것 같다 리코가 신음 참으면 소리 듣고싶다면서 입에 손가락 넣고 "참지마, 낼 때까지 안 멈출테니까." 그리고 시선 피하면 볼 감싸서 시선 고정시킬듯... 그러다 삽입 후부터는 음담패설도 쩔 거 같은데 그것도 리코 귀에다 대고 직접 속삭일 것같은 밤의 황제 아카시님 헉헉

  • 63이름없음2014/07/13 10:32:29C47VR1+9bsc

    여기 많이 조용하구나 ^^.. 개취로 모모이는 돌림빵 당하는게 좋다 아오미네 없는 사이에 토오 애들한테 먹혀버리는 거 존나 좋다 모모이가 당하면서 우는데 와카마츠가 손으로 모모이 입막고 아오미네 원망하라고하면서 허리 움직이다 나중에 얼싸해버렸으면 좋겠다 이마요시는 뒤에서 보고있다가 "이런, 모모이도 꽤 음란한 끼가 있잖아." 하면서 모모이 입에 강제로 넣고 펠라 시켰으면 좋겠다. 사쿠라이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모이 씨 하면서도 같이 능욕. 그후로 계속 모모이 협박하면서 강간했음 좋겠다 모모인 처음엔 싫었는데 갈수록 좋아져서 나중엔 일부러 남아서 하자고 하는 이런 빗취끼 나는 모모이 존좋 나중엔 아오미네 맛도 궁금해진 모모이가 유혹해서 따먹으면 더 좋겠다

  • 64이름없음2016/12/17 15:16:5865K7eNjgePc

    이마요시ts보고 치여서 요망한 빗치 이마요시ts!사쿠라이가 이마요시ts 좋아하는데 이미 아오미네랑 사귀는걸 알고 있어 끙끙대는거 알고 "내랑 키스하고 싶나?"하면서 사쿠라이 위에서 놀려먹고 있는데 아오미네에게 들켜서 빡친 아오미네에게 분노의 ㅈㅈ을 당하는 쇼코 보고 싶다!하던 도중 관전하던 사쿠라이가 흥분해서 3p로 돌입하면 더 좋갰다..
    막막 아오미네가 화내고 사쿠라이는 죄송하다면서 그만두진 않고 쇼코는 요망하게 그냥 둘다 들어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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