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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혀로 느끼는 식극의 소마는 왜 없나요

  • 1.2017/02/04 20:47:37UG4cfJ0lQDU

    (여기 엄청 썰렁하네요. 다들 활동 안하시나;;
    (식극의 소마 남자 여자 거의 다 예쁘고 귀엽고 잘생기고 몸매도 짱짱이고 만화 내용 자체가 그렇고 그런데 어째서 없나요ㅠㅠ
    잇시키 선배가 교쿠세이 삼인방 동시에 하는 거 보고싶은 거 저뿐인가요..ㅠㅠ

  • 2이름없음2017/03/10 01:39:23dHXqoz13qNQ

    오 식극의 소마러니 너ㅋㅋㅋㅋ 반갑다!! 그런데 사실 식극의 소마는 원작에서 이미 다 벗겨주는데다가 애들이 다 고자라ㅋㅋㅋㅋㅋ 음식으로 느끼면 몰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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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사퍼러들 모여라! 사이퍼즈19+ >.0

  • 1이름없음2013/05/06 01:01:59XtLqudB+T4Y

    엔플판생겼길래 고민하다가 질러본다!!
    아마 사퍼노멀파는 성인러 있을거라고 굳게 믿어!!!

    -취존은 기본!

  • 323이름없음2015/12/25 20:35:30tOjtYpj2n0+

    티엔루시 연성 너무너무너무 좋다!!!!!♥♥♥♥★♥ 으아아앙ㅠㅠㅠㅠㅠㅠ연성 더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

  • 324이름없음2016/01/07 15:48:14SLOyUqmFlmQ

    티루연성 최고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25이름없음2016/02/04 04:19:577KzZoY2Gnp6

    제키리사
    리첼을 자기가 옭아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죄악감에 빠진 리사랑 그 틈을 헤집는 제키엘이 보고싶다. 리첼을 막는 손을 놓는 순간 극복하는 게 아니라 그 대상이 제키엘로 바뀌는 거야. 사랑같은 감정이 아니라 집착과 일방적 이용 ㅇㅇ...같이 보이지만 리사도 마음의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제키엘을 이용하는 거지
    리사 능력이 그렇다 보니 제키엘은 온갖 말을 이용해 안타리우스로 넘어오게 하려하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마 지금 옥사나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음ㅋㅋㅋ는 내 망상^^
    리사 가둬놓고 정말 번식ㅋㅋ...을 위해서 제키엘이 강제로 누르는 것도 좋당ㅋ

  • 326이름없음2016/02/09 02:27:30FFFd4za2YcA

    바레린으로 얀데레 히카ㅋㅋㅋㅋㅋㅋ 드로스트 가문 관련으로 린이 힘들어 하고 히카르도를 멀리하려 하니까 납치해다가 임신시켜서 옆에 두는 식으로 콘돔없이 막 해버리는 상황개좋다ㅋㅅㅋ

  • 327이름없음2016/02/09 02:30:05FFFd4za2YcA

    린은 싫다고 싫다고 저항하다가 히카르도가 강제로 계속 해버리니까 정신놓고ㅎㅎㅎ..ㅋㅋㅋㅋㅎ
    히카르도는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경험도 많을 거 같다는 내 개인적 생각으로ㅋ 절륜한 테크닉으로 보내버릴 것 같다

  • 328이름없음2016/02/18 01:06:53Sfq5zae6bGc

    루드리셔 밉니다
    애증의 관계로 여성상위 체위의 앨리셔가 루드빅의 목에 단도를 겨누며 파워쎽쓰

  • 329이름없음2017/02/08 04:12:42Umo9OMR4pbE

    요즘 루드리셔가 너무 좋ㄷr...☆

  • 330이름없음2017/03/05 16:25:14V+o6oEkxl4w

    피터엘리로 갱신 ;ㅅ;!

  • 331이름없음2017/03/05 16:25:37V+o6oEkxl4w

    피터엘리로 갱신!

  • 332이름없음2017/03/05 16:42:47V+o6oEkxl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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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3좋아한다 나 이런상황!

  • 1이름없음2013/05/16 00:17:19dD8EDWfjgvg

    노말 수위에서 좋아하는 상황이나 체위같은거 적어보는 스레!

    나는 막 남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캐가 다른 남자랑 접촉하는거 보고
    좀 화나기도 하고 소유욕도 돋는거야
    그래서 여캐랑 ㅅㅅ할때 사정전에 원래 빼내는게 보통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구 끝까지 안에다 싸버리는 그런게 좋당..ㅋㅋㅋㅋㅋㅋ
    일종의 표식같은거라해야하나ㅋㅋ

  • 214이름없음2015/10/15 21:15:472JxO+UvYodY

    꿀잠자는 상황

  • 215이름없음2015/12/26 02:48:18xceoo1giF9o

    평소엔 개썅마이웨이 타입에 여자에 대해 집착은 커녕 얘기를 잘 안하던 남자놈이
    어떤 여자랑 우연히 만나서 친해지는데 선긋고 친해져가
    그러다가 점점 지 여사친이 된 여자 보고 은근히 지도 모르게 꼴려했음 좋겠다..맨첨엔 이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점점 속에서 욕망이 차오르는것을 보고싶다.

    가까이 다가와서 자기랑 스킨쉽하면 이성이 끊길락 말락하고
    여사친이 딱 달라붙는옷 입고오는 날은 몸매 부각되서 지도모르게
    꼬추가 솟을려하고 그래서 쪼르르 밀폐된장소로 달려가서 솟구친 꼬추를 잠재우려고 노력하는모습 보고싶다

    핫팬츠입고 있거나 스포츠브라만 끼고있거나 둘다해당될때 단둘이 집안에 있으면 욕망이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엄청 솟구쳤음 좋겠다
    아아..어떡하지..지금이 기회니까 꼬드겨서 손좀대볼까..아 가슴만져보고싶다 다리 끈적하게 만져보고싶다..이 생각만 계속 들었음 좋겠음

  • 216이름없음2016/01/31 12:40:454OTLUTsLqsQ

    여자는 동갑이거나 연상이고 남자와는 사귀는 사이지만 모두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다는 설정이야.... 배경은 대학교나 회사인데 남자는 상냥하고 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항상 웃고 있어 강아지 같은 느낌임. 어린애 같이 순한 얼굴에 체격은 좋은데 이 남자는 성격도 얼굴을 닮았는지 남녀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고 항상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져 있는데 반면에 여자는 언제나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음. 꽤 사나운 눈매에 무표정이며, 차가운 말투까지 해서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움. 복장도 하얀 셔츠 까만 치마를 입는 일이 많다. 거의 깔끔하고 단정하고 이지적인 스타일에 빈틈까지 없는 이미지로 대학교 배경이면 학년 톱. 머리를 까맣게 물들였으며 예쁘게 생겼는데 은근히 재수 없어 하는 여자애들이 몇몇 있으나 여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 217이름없음2016/01/31 12:41:174OTLUTsLqsQ

    >>216 이어서
    이 여자에게는 남자 외에는 어떤 의미도 없는 것. 그런데 이 둘은 데이트 할 때 까지는 별로 특별한 게 없는데 잠자리에서는 둘의 관계가 확실하게 드러남. 남자는 매일 여자를 때리면서 우는데 이 여자가 다른 남자 시선을 받는 것도 싫고 쳐다보는 것도 싫고 교수랑 이야기 나누는 것조차 싫음. ㅋ.. 사실 이 남자는 집착이 쩌는 남자였던 것. 사실 남자는 여러모로 과거가 암울한데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여자에게 크게 집착하게 된다. 뭐.. 목을 조르거나 그런 것도 있고 아무튼 얼굴이든 가리지 않고 때림. 관계가 끝나면 항상 여자를 끌어안고 미안하다며 운다. 하지만 놓는다는 말은 절대 안함. 밖에서 여자의 상처를 보고 사람들이 수근 대면 죄책감은 드는데 오히려 꽤 기뻐함... 근데 여자는 이런 남자를 받아주는데 밖에서는 전혀 보여주지 않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때려도, 심하게 괴롭혀도, 심지어 한쪽 눈이 실명되기까지 하는데도 울며 사과하는 남자를 오히려 보듬어 안아주는데 여자도 딱히 정상은 아님. 이 여자는 남자에게 집착하기 보다는 심하게 중독되어 있음. 이 남자가 어떤 여자를 만나건 제 욕을 하건 이 여자는 이 남자를 사랑한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헤어지자고 하면 분명히 나중에 폐인이 되서 자살할 여자.... 이 여자에게는 이 남자이외에는 어떤 의미도 없는 거지... 쌍방 피폐에다가 과거 트라우마 까지 더해서.. 더 잘쓰고 싶은데 정리가 안 되네ㅋㅋㅋㅋ 게다가 수위를 많이 넣고 싶었는데 수위는 별로 없고...ㅋㅋㅋㅋㅋ 아무튼 여자가 맞으면서도 남자 안아주는 거 좋아ㅋㅋ

  • 218이름없음2016/02/14 04:19:43X52aOO5eM5E

    남여둘다 그렇게 스킨십 적극적인편이 아니라 평소엔 손잡고 포옹하는게 다임. 근데 남자가 한번씩 여자가 다른남자랑 얘기하거나 웃으면 불안하고 질투심도 느끼고 해서 갑자기 적극적으로 달라붙는거.평소엔 그렇게 얌전하다가 막 욕망에 휩싸인 사람처럼 질척하게 달라붙는거지. 목덜미나 쇄골같이 예민한데 키스하고 입술로 물면서 호흡하는거 좋음ㅠㅠ 여자는 또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당황하면서도 기분좋아서 작게 신음내고. 그렇게 둘다 조금 서툴지만 그 순간 감정과 욕망에 얽혀서 서로 껴안고 입맞추고. 그리고 더이상 못참게된 남자가 미안해, 나 더이상 안되겠어 해도...괜찮아?하고 물어보면 여자가 부끄러워 죽을것 같은 얼굴로 고개끄덕이고 약간 어설프게 관계 하면서 서로 녹아들듯이 매달리는 그런거 좋다.

  • 219이름없음2016/02/21 15:37:41TuuSz9Xn7qc

    으윽.... 요즘 밀고있는 자컾이 있는데 여리여리한 막 성인된 여캐에 등빨있는 20대 후반 신사적인 사회인 남캐, 키도 어깨 조금 아래까지 올 정도로 차이나는데 위에 썰들 중에 이거랑 맞는거 너무 많아서 심장 폭격당했다ㅠㅜㅜㅠㅠ 여캐는 연애가 이번이 처음이고 남캐는 그런 여캐 애취급하면서 놀리고 애껴라! 그런 상황이 여캐는 싫어서 진도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키스만 해도 엄청 부끄러워하는거야. 그거보고 남캐는 역시 애구나, 하면서 자기 욕망 억누르고 여캐는 그걸 엄청 아쉬워하면서도 더 이상 먼저 리드해서 진도 뺄 용기가 안나고ㅋㅋㅋㅋ

  • 220이름없음2016/04/13 22:44:17OFtwnw2ssqk

    응 남주가 할때 엄청 격렬하게해서 여주아파서 울면서 도망갈려고하는데 남주가 붙잡고 도망못가게하면서 뒤치기하는거보고싶디 사정할때는완전 깊숙히 박는거야 헛헉 꼴린다 ㅋㅋㅋ

  • 221이름없음2016/04/15 00:25:17UkhLvE6495U

    어렸을때 진짜 친했다가 오랜만에 만난 동갑내기! 여자는 의사가 꿈이었는데 성공했고 남자는 야구선수가 꿈이었는데 허리를 다치고 그냥저냥 회사원으로 살고있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우니까 엄청 놀고 술도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어찌어찌 흐르는데, 남자는 허리 교정기 들키면 안되니까 술 확 깨서 거절하고 여자는 너무 하고싶어서 막무가내로 벗기다가 교정기 들켜서 남자가 빡쳐서 허리 아픈것도 잊어버리고 폭풍ㅅ스했으면.. 그렇게 하고싶어? 네가 원하는게 이거야? 하면서 욕박으면서 ㄱㄱ수준으로 ㅅㅅ해! 자컾최고!

  • 222이름없음2017/02/28 19:44:33o8JOytlIgvY

    ㄱㅅ!

  • 223이름없음2017/03/01 13:09:46Heh0eS0FZ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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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8망설이지도 끊지도 마라, Maple Story 제 1판

  • 1이름없음2013/05/06 00:18:489ILjo0oRThQ

    아무도 안 세우길래 세웠는데 제목이 너무너무 센스없어서 미안하다..ㅋㅋㅋㅋ

  • 309이름없음2016/04/16 17:46:50tvNbufoLys+

    울 데스리는 어떤 애들하고도 잘어울리는듓 ㅠㅠㅠ 첫타로 검마데슬 ㅠㅠ 그리거 데미데슬 메르데슬 팬텀데슬 다좋다진짜 데슬총수로 떡쳐라젭할

  • 310이름없음2016/04/16 21:38:09bOuqmeuLDj6

    프리메르 매그힐라 키네유나 떡쳐라

  • 311이름없음2016/04/17 01:21:34FmpBBwwgyk+

    야심한 밤에는 수위썰로 달려야지!

    제논이 아무리 제네로이드라고 해도 뭔가 정욕같은 건 있겠지! 있을 거라고! 겔리메르가 그런 것까지 없애버렸을 리가 없어!ㅠㅠㅠ 그런고로 스킨십 진도나가는 제논지그로 갱신
    지그문트는 의외로 연애고자가 아닐까.. 의사인데다가 레지스탕스 일로 이래저래 바쁠 테니까 학생 시절때엔 고사하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제대로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을 것 같아 ㅇㅇ.. 고로 둘 사이의 스킨십은 아무래도 제논이 리드하지 않을까 싶다 말이 좋아서 리드지 실상은 그냥 분위기에 상관없이 단순히 자기가 하고싶을 때 키스하고 이러는 거겠지만(...)
    여담이지만 제논이 첫경험 때 참 가관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일단 아랫배쪽이 찌릿찌릿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정작 그걸로 뭘 해야할지 몰라서 멍한 표정으로 "지그문트, 이걸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에요?" 라고 묻는다든지...ㅋㅋㅋ큐ㅠㅠㅠ 그래도 막상 둘이서 하는 데에 익숙해지게 되면 지치지도 않고 되게 오래 할 것 같음. 에너자이저급 제네로이드랄지... 지그문트는 이미 여러 번 절정에 가버렸는데도 무표정한 얼굴로 계속 박아버린다든지 그럼 좋겠다...

  • 312이름없음2016/11/16 19:47:14+Zhq3L+Yj52

    루미라니!

  • 313이름없음2017/01/29 22:42:36w2ichpuUT9w

    알파베타 카일티어로 갱신

  • 314이름없음2017/02/07 01:20:072GrRc4o9Il2

    아.. 여기 오니까 옛날에 루미라니로 썼던거 생각난다.. 다들 루미라니는 먼가 라니아가 어리다면서 피하는것같은데.. 솔직히 라니아는 루시아 환생이기도 해서 정신연령은 성인이 된지 이미 훨씬 지났지.. 글고 루미너스는 집에 귀엽고귀엽고 귀여운 라니아가 있는데 설마 아무짓도 안하겠어... 진짜 둘이 아주 적어도 키스까진 갔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냥 둘이 결혼해서 지지고볶고 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 315이름없음2017/02/14 02:41:24+KtWlYAqHU+

    미하오즈로 이런거보고싶다
    여제님만 챙겨서 삐쳐 말 안하려는 오즈 vs 그런 오즈를 어떻게든 돌아보게 만드려는 미하일
    한번은 둘이 크게싸워서 한 한달간 말 안하다가 한번에 팍 터뜨리는거 보고싶음
    "미하일.. 너 네일에 충실한건 알겠는데.. 솔직히 나한테 너무 소홀한거 아니야..?"
    "아.. 또 왜그러는데 내가 언제 너한테 소홀히 했어?"
    로 시작해서 서로 으르렁거리다가 결국 오즈가 눈물터뜨리면서
    "됐어! 맨날 필요할때만 찾고 이제 나한테 말걸지마!!" 하면서 텔레포트 해버림.. 해서 둘이 한동안 냉냉거리다 미하일은 오즈가 남자 기사단원들하고 (기사단장 포함) 꺄르륵 거리면서 잘지내니까 점점 빡치고
    자기는 보는둥 마는둥 해서 쌓이고 쌓이고 더 쌓이고..
    그러다 출장업무를 보는데 하필이면 둘이 붙은거야
    가서 서로 말안하고 뻘쭘해있다가 또 어김없이 다른 (미하일 시점으로) 듣보잡이새끼한텐 여전히
    잘도 웃어주면서 깔깔거리는 자기 애인을 보고
    결국 확 터져서 인정사정 없이 오즈 손목잡고 방으로 끌고가려다.. 실패해서 아예 번쩍 안아들고
    가는거 보고싶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 316이름없음2017/02/14 03:31:47+KtWlYAqHU+

    아...이런 쓰던거 날라갔다... 내일 다시쓸게..

  • 317이름없음2017/02/25 01:42:297X2bug+WHbE

    팬텀메르로 떡치는 거 보고싶다
    팬텀메르라고 하면 솔직히 정성스럽게 메르가 팬텀 펠라 해 주는 것 밖에 안 떠오르는데. 메르세데스가 물고 빨고 해 주고 팬텀은 메르 머리 쓰다듬어줬으면 좋겠다.
    팬텀이 메르한테 딱 넣으려고 하는데 잘 안 들어가는거야. 그래서 억지로 집어넣는데 메르세데스는 메르 대로 죽을 것 같고 팬텀은 팬텀대로 좋아죽을 것 같다. 메르세데스는 허리가 뒤로 넘어가고 신음소리를 소리지르다 못해 헉헉 소리만 내고 팬텀은 쌀 것 같은데 꾹 참다가 가슴 애무해주거 키스하면서 사정해라.

    내가 진짜 여자쪽 음탕하게 굴리는 거 겁나좋아하는데 이 연장선상에서 나타난 게 블랙윙X여레지야. 여레지가 반항군인 걸 알아챈 블랙윙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레지스탕스의 중심축이 뭔지를 알아내려고 하지만 레지는 말 해주지 않아. 그래서 하다하다 안 되니까 에델광장에서 사람 다 보이는 데에서 여러명이 강간을 하는데 순찰로봇이 돌아가면서 다 찍고 있는게 레지쪽에서 더 수치심이 들게 하는 것일 듯. 펠라치오 하려고 입에 갖다대는데 입을 안 열어서 코를 막고 입을 열 때 까지 기다리다가 숨막혀서 입 열면 턱 잡고 밀어넣는 것도 좋고.

  • 318이름없음2017/02/25 02:22:107X2bug+WHbE

    아아아아 그리고 여레지는 레벤광산 깊숙한 곳에서 강간을 당하다가 여레지가 정신이 나가버려. 블랙윙은 상관 안 쓰고 강간하고.
    블랙헤븐 이후. 블랙윙에게서 해방 된 에델슈타인에서 레지들이 레벤 광산에 진입하는데 레벤에 있던 블랙윙들은 다 어디론가 튀어버렸어. 지그문트는 그럼 그렇지 하고 그럼, 폭파합니다. 하면서 레벤을 폭파시키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인기척이 들려. 지그문트는 누구냐! 하고 인기척이 난 곳에 고개를 돌리는데 전라의 여레지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하지만 레지스탕스로 있던 그 때의 정의를 바라보던 그 눈빛이 아닌 육체적 쾌락에 빠져버린 그 눈빛으로 레지들한테 다가와. 지그문트가 당신은... 하고 묻자 레지는 이제야 만나네요. 하면서 지그문트를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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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란마1/2

  • 1이름없음2013/05/07 16:40:46+rJft7fJiXA

    예전에 란마 보던 플러들 꽤 되지?
    개그인데도 뭔가 색정적인 캐릭터들이 많은 만화인 것 같아ㅋㅋㅋㅋ

  • 40이름없음2014/06/29 03:14:27goHdEdzULFU

    >>38 그건 벨커플링같은데

  • 41이름없음2014/06/29 03:15:04goHdEdzULFU

    아 미안 37

  • 42이름없음2014/10/04 03:10:39XcwnRzpt85U

    으ㅠㅠㅠ 너무 좋아서 갱신.........

  • 43이름없음2014/10/04 09:01:22G+z7xYdyPwE

    아 그거 보고싶다
    아카네랑 여란마 좋아하던 검도하는 선배 누구였지 쿠노였나 쿠도였나

    비가 심하게 내리는 날 아카네는 하교하려는데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다시 학교로 돌아왔어
    잠깐 비를 맞은 건데 머리카락이랑 옷은 흠뻑 젖고 다른 학생들은 전부 돌아가서 학교엔 아카네 혼자 남은 것 같았어
    란마도 벌써 가버렸나하고 아카네가 곤란해하는데 뒤에서 쿠노가 걸어왔어
    또 평소처럼 치근덕대겠지하고 아카네는 한숨을 쉬고 예의상 인사만 하는데 그날따라 쿠노 눈빛이 묘한 거야

    비내리는 아무도 없는 학교에서 비에 흠뻑 젖은 아카네를 보니 쿠노는 순간 욕정이 들끓고 있는데 아카네는 그런 사실을 꿈에도 모르겠지
    비에 젖어서 교복이 몸에 달라붙으니까 몸매가 다 드러나있겠지
    쿠노는 정신없이 아카네를 훔쳐보다가 갑자기 별안간 껴안았어
    가슴이 꽉 짓눌릴 정도로 세게 안겨진 아카네는 버둥거리면서 쿠노를 밀어내려는데 힘이 딸려서 그럴 수도 없고
    쿠노가 아카네아카네 중얼거리면서 허리랑 엉덩이를 슬슬 어루만지니까 아카네가 기겁하고 이러지말라며 버둥거렸어

    이 상황을 다시 비맞고 다시 학교에 돌아온 여란마가 목격하면 좋겠다
    비오는 줄 몰랐다가 운동장으로 나가서 괜히 비맞고 여자가 돼서 란마는 잠깐 숨어있다가 온거였는데 돌아오니 이게 웬...
    당장 쿠노를 치려고 하다가 란마가 급갈등하면 좋겠다
    약간이지만 여자일 때 쿠노한테 살짝 밀렸던 전적이 있고, 왠지 지금 이 꼴로 쿠노앞에 나서기가 기분이 너무 더러운 거야
    짧게나마 그런 생각을 하지만 아카네가 쿠노한테 억지로 안겨있다는 사실 자체가 화나니까 란마는 일단 쿠노를 공격하고 보겠지

  • 44이름없음2014/11/03 00:00:45CgqNENnPRpQ

    난 란마랑 히나코센세~~~~ 히나코가 늦게나왔지만 뇌리에 꽂힘.
    귀여움과 섹시함이 동시에 있어... 그 히나코가 아카네 아빠한테 반했을때 속옷입고 란마 투기빼내다가 다른 사람들한테 둘이 엉겨붙고있는거 걸렸을때ㅠㅠㅠㅠ 미친다유ㅠㅠㅠㅠㅠㅠㅠㅠ

  • 45이름없음2015/01/24 02:44:41Ky6fHKvQ5wo

    >>37이야. 벨이라니..ㅠㅠ절대 노멀이라고!!!

    아침에는 투닥투닥 쿵쾅쿵쾅, 료가는 료가대로 달려들고 쿠도 선배는 쿠도 선배대로 달려오고 무스는 무스대로 달려와. 핫포사이영감은 너무 당연하고. 하지만 란마가 쉽게 당하는 편은 절대 아니지. 지는 듯 하면서도 결국 란마는 완승하고, 그 승리도 상대방이 굴욕을 느낄 정도인 거야. 그러니까 료가랑 무스랑 쿠도가 분한 거지. 타도 란마! 이러면서 결국 셋은 하나로 뭉치게 돼. 그러면서도 서로 안 맞아서 투닥투닥 하겠지만...

    셋은 란마가 여체가 되면 남체에 비해 약할 거라고 자신하고 찬물을 들고 란마를 찾아가. 란마는 당연히 막으려고 하다가 어떻게 물을 끼얹게 되고. 그 순간 무스가 무기를 이용해서 란마를 묶어버리는 거야. 료가는 그 틈에 란마를 어두운 방에 가두는 거고. 이 모든 건 란마에게 그동안 당한 굴욕을 맞보여주겠다는 거였지만 묶인 란마를 보며 셋은 여자를 떠올리는 거야. 묶인 채 젖어있는 란마에게서 남자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거지.

  • 46이름없음2015/01/24 02:52:59Ky6fHKvQ5wo

    가장 먼저 나서는 건 남란=여란을 모르는 쿠노. 쿠노는 란마를 아무렇지도 않게 끌어안고, 란마의 큰 가슴이 쿠노 가슴을 부비적거리는 거야. 그거 보면서 또 무스랑 료가는 얼굴을 붉히고. 란마가 짜증내면서 퍽 쳐버리고 싶어도 무스가 묶은 줄은 무스 특제 무기라면서 풀리지도 않아. 쿠노는 비밀일기부터 쓰자고 하면서 잠든 란마한테 기습뽀뽀하려고 하는 순박하면서도 엉큼한 데가 있으니까 그 성격 그대로 란마에게 돌격! 란마가 아무리 거부해도 묶인 건 풀리지 않고 쿠노의 손을 그대로 맞이하게 돼. 아무리 남자라 해도 성감대를 자극하는 순간 란마는 느끼는 듯 가벼운 신음을 흘리고 료가랑 무스는 거기서 또 쿵! 하는 거지.

    란마가 으르렁거리는 동안 쿠노는 그 바보 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란마의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료가랑 무스도 거기에 합류. 그리고 이건 다 복수라면서 깨물고 꼬집고 그러는 거야. 그 상황에서 란마도 비명 같은 신음을 지르니까 가학성은 더욱 더 배가 되고... 란마가 아무리 버둥거려도 꼼짝 못하니까 거기서 셋은 더 주물럭주물럭..만지작만지작...

    무스는 샴푸를 더 좋아하고 란마에 대한 분노가 더 크니까 크게 성욕을 느끼지는 않아. 가학성만 느끼는 거지. 가슴 스팽킹이라거나 집게 같은 걸로 꼬집고 귀갑묶기 같은 거 하고 했음 좋겠다ㅠㅠ와중에 면역 없는 료가는 생각 이상으로 활활 타오르고... 그리고 쿠노는 욕망에 충실한 녀석답게 바지 풀어헤치고 란마에게 펠라 시키는 거야. 입ㅂㅈ라고(엔플판이니까 이것도 되겠지...?) 쿠노가 그러는 거 보면서 료가는 더 빨개지면서도 과감하게 다리 벌리고 그 사이에 비집고 앉는 겨.

  • 47이름없음2015/01/24 02:54:38Ky6fHKvQ5wo

    란마가 짜증 내면 이 모든 건 아침에 대한 복수다!!라면서 성감대MAX인 부분들을 스팽킹 스팽킹... 그리고 료가와 쿠노는 란마와 쿵짝쿵짝, 계속 때리거나 장난 같은 짓만 하던 무스도 어느새 둘 사이에 합류, 그리고 셋이서 쿵짝쿵짝...

    이래도 벨이야..!?!?!!!!!!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왔다가 벨 아니냐는 말에 털어봤어

  • 48이름없음2016/03/03 22:37:45u0PTTucbcvU

    란마1/2!!!
    옛날에 엄청 좋아힌 만화ㅋㅋㅋ 지금도 좋아하지망 료가x란마도 좋구 갱 여기나오는 컾 다좋다히히히 스레주 말대로 상당히 색정적인 만화 서비스신이 너무 좋은건 저만인가요? 란마, 아카네의 몸매가 너무 좋다!

  • 49이름없음2017/02/24 15:56:47gyyljA7qYmI

    >>35 인간적으로 여친있는 료가가 더 개새끼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자유고,

    집착하면서 마지노선을 건드리지 않는 란마가 보고싶다.

    료가가 그렇게 좋다면 가도 좋아. 하지만 기억해. 약혼한 동안은 안돼. 그 동안 너는 내꺼다. 발끝부터...

    란마의 손이 아카네의 머리를 쓸어내리며 머리카락을 한줌 쥐어 향기를 맡으며 말했다.

    머리카락 한올까지도.

    질척한 감정에 아카네는 잠시 눈을 감았다. 눈앞에 짐승이 아른거리는 환상이 보였다.

    내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녀석이 좋다고 졸래졸래 따라왔다는 건 내 말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거겠지.

    아니야, 난 그냥 친구고 부탁받아서...! 흡!

    아카네의 말이 이어지기도 전에 진득한 키스와 아픔이 목에 박혔다. 쭈웁거리는 듣기로도 야한 소리가 귀끝에 들리자 아카네는 팔을 움직여 란마로 부터 벗어나려 했지만 란마는 순순히 물러나 주지 않았다.

    목에도, 양팔에 손등가지 키스마크를 깊게 남기고는 만족스럽게 바라보았다.

    벌이다. 두번다시는 안돼. 부족하지는 않겠지?

    뭐? 안해! 안한다고!

    아카네가 비명처럼 남기자 료마가 그제서야 아카네를 놓고 툭 밀었다.

    어, 에?

    첨벙!

    폭포동굴에서 그대로 나온 아카네는 물로 흠뻑 젖었다.

    아카네상!

    아카네가 물밖으로 헤엄쳐 나오자 료가가 달려오는 모습이 보였지만 란마는 그 모습을 보지 않았다-정확히는 보지 못했다. 란마 역시 그 시각에 허겁지겁 방으로 들어와 약처럼 보이는 것을 그대로 한 알 먹었다.

    또 느꼈나. 곤란하군.. 중화제가 떨어지기 전에 사창가에라도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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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포켓몬시리즈 주인공들은 이제 소년이 아니야! 청년이라고! 포켓몬 노멀스레^0^

  • 1이름없음2013/05/18 16:20:18Ll+ue6CmV+I

    초딩팬으로 포켓몬 입문한 내가 성인이다! 주인공들이 설마 아직도 초딩이겠냐!
    만화/애니도 괜찮고 게임도 괜찮아!
    개인적으로 블랙&화이트에서 닌텐도가 던진 미친 관람차사건때문에
    토우야x치아키커플을 밀고 싶습니다 쓰니까 연상연하커플이지만^q^
    토우야는 이제 준수한 어른이 되었을거야...물론 갓 성년
    빨리 다른지방 여행하고 돌아와서 가정을 책임져라 토우야...!

  • 74이름없음2015/11/03 23:18:21+gIHQTe6jB+

    오루하는데 민진 흑화 왤케 기여어... 얀데레 민진이 봄이 덮덮하면 좋겠다... 연하에 병약미소년이었는데 급성장해서 존댓말&집착 시츄...

  • 75이름없음2015/11/03 23:32:02+gIHQTe6jB+

    헉 스페 고크리 지지 많나ㅋㅋㅋㅌ 스페 최애컾은 고크리... 골드 양아치 불량배 같아서 너무 애정간다. 크리스랑 구도도 딱 양아치랑 위원장 구도 아니니....빨리 둘이 행쇼하길^^ 의외로 골드가 막 부끄러워했으면^^

  • 76이름없음2016/11/27 06:11:19vPFrmFjMwG+

    구즈마×여주는 내가 최초이자 최후겠네..

  • 77이름없음2017/02/12 21:35:03TTs9XkdDaLA

    하우미월 나만파는거야?? 일리미월은?

  • 78이름없음2017/02/24 15:22:49gyyljA7qYmI

    나, 나는 루비사파!!!(포케스페 3세대)
    유일한 커플링들인데 왜 인기가 이 모양인지... 전부 겜프릭 탓이다!

    루비가 고백했다.. 내게.. 언제? 어떻게?
    아무리 생각해봤자 이해가 불가능한 머리를 움켜잡고 달려나갔다.
    루비는 남자 도감보유자들과 한집에수 자고 사파이어는 여자들과. 그리고 사파이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망쳤다.

    "사피이어는요?!"

    루비의 외침에 옐로가 아침일찍 나갔다고 하자 루비도 바로 짐을 챙겼다.

    "루비. 너무 당기는거 아니야? 연애는 밀당이 중요히다고."

    블루의 말에 루비는

    "그녀석은 밀면 도망가요. 그리고 도망가면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르니까 내 옆에 꼭 붙여둬야해요."

    그리고 공중날기.

    도감조 전원 루비의 생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지만 잠시 후, 오박사의 전화를 받음.

    "오 얘들아! Tv봤니? 사파이어양이 챔피언 도전을 하더구나!"

    그 말에 Tv를 트니 사파이어 vs 성호가 나오자 도감조 전원 얼음.

    반면에 루비는 포케기어에 나오는 뉴스를 보고 알아챔.

    근데 챔피언은 배지를 따야하니까. 급하게 체육관 돌기를 시작함.

    "체육관전 부탁드립니다!"

    시작은 원규관장. 그런데 원규관장은 시험 후 1명만 상대해주니까 안된다고 거절하자, 루비는 바로 체육관 전 신청한 모든 이를 만나 배틀. All win! 바로 체육관전 돌입.

    원규관장이 포켓몬 세터에서 관장들에게 연락. 내용은 발정난 뱀이 챔피언전 준비를 한다.

    전부 다 그저 웃음. 설마.

    그리고 미친듯이 루비등장. 원규관장과의 전화 끝에 들린 소린 하나같이 비명소리였다고.

    루비는 체육관 전을 끝내는데 사파이어도 챔피언좌를 받고 사천왕 회연과 미혜와 티타임 중. 그 와중에 회연이 요즘 루비가 안보인단 말에 뜨끔.

    근데 갑자기 도전경보가 울려서 돌아가고.

    돌아오는데 굉장한 비명소리가. 사파이어는 의식적으로 무시했다.

    "나 챔피언 사파...에엑?"

    "드디어 찾았다. 사파이어."

  • 79이름없음2017/02/24 15:24:07gyyljA7qYmI



    야차같은 루비의 얼굴에 사파이어가 굳었다가 바로 몬스터를 꺼냈다.

    "하지만 루비는 아직 여기까지 못와. 그러니까 변한 건 없어."

    시합을 시작하고 3시간. 사파이어가 루비의 마지막 포켓몬 대짱이를 남겨두고 패배.

    "왜 이렇게 날 따라오는 건데?!"

    사파이어의 외침에 루비가 답했다.

    "내가 널 사랑하니까!"

    "난.. 루비따위... 세상에서 제일 싫어!!!"

    사파이어의 정신공격에 루비가 충격을 먹어 혼란이 걸렸다.

    사파이어는 그대로 도주. 도착지는 관동 도감소유자의 집.

    "도망쳤다고?"

    "네에..."

    블루의 말에 대답하자 블루가 웃으며 말했다.

    "너희 사랑싸움 참 스케일 크게 벌이는구나."

    "아하하..."

    "나랑 옐로는 지금부터 갈 곳이 있으니까 집이나 좀 봐줘."

    "네!"

    그리고 블루랑 옐로가 나가고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여니..

    "안녕 사파이어."

    방긋 웃는 루비가 보였다.

    도망치려하자 루비가 대짱이를 꺼내더니 사파이어를 잡게했다.

    "미안하지만 도망 못 쳐. 이번엔 제대로 보쌈해 갈꺼니까."

    "뭐? 야! 누구 멋대...으브읍!!!"

    재갈이 물렸다.

    "그럼 저희 갈께요."

    루비의 인사하는 방향으로 보니 선배들이 보였다. 저좀 구해주세요!

    선배들은 무시했다.

    "에메랄드 도와주지 않아도 돼?"

    레드가 에메랄드에게 묻자 에메랄드가 답했다.

    "뻥이죠? 저번에 루비가 한 짓을 모르셔사 그래요?"

    "루비가 한 짓이라니?"

    그린의 물음에 에메랄드가 답했다.

    "사파이어가 챔피언직에 앉고 바로 다음 날, 루비가 탈환했어요. 그날 루비에게 붙은 별명이 발정난 뱀이라고요."

    그들은 조용히 고개를 돌리며 사파이어에게 묵념했다.

  • 80이름없음2017/02/24 15:24:59gyyljA7qYmI

    그 상태로 집착집착. 이렇게 케미터지는데 왜 겜프릭은 모르는거냐!!!

  • 81이름없음2017/02/24 15:33:53gyyljA7qYmI

    어떻게 하면 네가 나만 바라볼까, 사파이어.

    성호씨와 잠시 이야기를 하고 온 것 뿐인데 루비에게서 깊고도 진한 살기랄까가 느껴졌다. 본능적인 감각으로 두 세발 뒤로 물러섰지만 곧 뒤에 있던 벽에 부딫칙ㆍㄷ 말았다.

    루비, 잠만.. 오해데이..

    응. 알았어.

    생긋웃으며 말하는 루비의 모습에 살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역시 표시를 새겨야겠네.

    엉..?

    입술에 키스를 훅 덥쳐오니 있는 힘껏 반항하고 등을 퍽퍽 쳤지만 남자는 남자일까 내 두손이 루비의 한 손에 잡히고 말았다.

    아파, 사파이어.

    말은 그렇게 하면서 이번에는 목을 물었다.

    흐으..

  • 82이름없음2017/02/24 15:44:20gyyljA7qYmI

    제 소리가 아닌 듯한 신음소리에 루비의 옅은 숨결이 훅 느껴졌다.

    루비의 다른 한손은 티셔츠의 밑을 통해 슬금슬금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루비... 그만..

    반항은 곧 울먹임이 되었다. 처음이 었고, 너무 무서웠다.

    루비의 손은 용서가 없이 올라오더니 곧 가슴을 문질렀다.

    흐읏, 응!

    아, 느꼈어? 곤란하네. 멈추려고 했는데...,

    힘들것 같아. 라고 귓가에 작게 속삭이더니 집업의 자켓을 벗겼다.

    귓가에 잊을만 하면 사랑하다 속삭이더니 온데 간데 키스를 했다. 위에 붉은 꽃이 가득 피자 루비의 손이 밑으로 뻗어갔다.

    ...루, 루비!

    내가 마지막의 이성으로 소리 지르자 루비가 말했다.

    걱정 마, 사파이어 최대한 천천히 할께. 멈추기에는 힘들겠지만.

    그제서야 깨달았다. 제가 좋아하던 남자는 배부르던 호랑이었고, 자신은 이미 이 남자를 참을 수 없게 만들만큼 유혹해버렸다는 것을.

  • 83이름없음2017/02/24 15:51:12gyyljA7qYmI

    이거 잠시 스레 전부 살펴봤는데 나 혼자만 음마 너무 심해.. 낙동강은 따뜻합니까? 여기 19금 스레판맞죠?

    그런데 삭제는 안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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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6플판이 너무 소프트한거 아니야? 하드한 상황으로 밀어서 음란해제!

  • 1이름없음2013/06/03 15:15:26exK4CN+pO8k

    얘들아 여기 플판이야....다들 맘속에 음란마귀 잔뜩 끼인 하루를 보내면서 왜이리 소프트한 썰만 푸는고야?
    그러므로 이 스레에서는 최애컾을 데리고와서 열심히 하드한 썰들을 푸십니다
    뭐 대딸도 좋고 하비욧하다가 넣었다 이런시츄도 좋고 최음제 등등 다 좋아
    너희의 음란마귀 봉인해제를 이곳에서는 무한대로 허용하노라~
    너희 플러들의 죄를 내가 사하노라~

  • 257이름없음2015/10/14 05:21:31g4SGm5yMajI

    남자는 변태ㅋㅋ여자는 순종적인거지
    남자가 데이트할때 브레지어를 벗고오라고 시켜 그럼또 여자가 그걸 따라 막 추워지고 바람도부니까옷자락이 나부끼면서 꼭지에 자꾿닿으니까 솟아오름ㅋㅋ
    남자가 그걸보고 풀발해서 가던길멈추고 주변아파트 단지로들어가서 비상계단에 올라가서 여자 상의단추를 막 풀어제끼고 빨아대다가 스타킹 제니 부분을 찢고 팬티 옆으로 제껴?서 막 박는데 여자는 갑자기 왜이러나하면서도 신음을 참을수가없어

  • 258이름없음2015/10/14 05:25:45g4SGm5yMajI

    겨우겨우 소리내서 그..그만..하는데
    남자가 여자 머리를 뒤로 확 꺾으면서
    완전 물바다인데?? 하며 키스로 입을막아버리지 여자는 죽어나고 남자는 한번 사정후에 여자한테 "빨아줘" 하면서 펠라

  • 259이름없음2015/11/12 12:44:07BwCUrKo+k7k

    요새 동양적인 것에 푹 빠졌어.

    동양풍의 복식을 입은.. 그러니까 한복! 한복 한복! 한복! 그 잠잘 때 입는 것 같은 얇은 한복. 그걸 적삼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거... 한장만 걸은 남자와 현대적인 의상을 입은 여자가 하는 거 매우 매우 끌린다!!


    한복 덕후 남자와 여비서가 사장실에서 은밀하게

    으흣 으흥 으응 사, 사장님… 이러다 누구 오면… 어떡하, 아, 아학!
    XX 씨가 내는 그 소리 때문에 안 올 사람도 올 것 같은데요?
    (음소거 신음 음소거 음소거)
    그렇다고 아무 소리도 내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였는데.
    (음소거)
    소리 내요. 빨리. 안 그럼 이거 뺄 겁니다?
    아흑, 아, 사장님! 아!




    .....이런 느낌 좋다. 이 밑으로 음란 마귀 잔뜩 낀 사장님×여비서 썰이나 풀어볼까!

  • 260이름없음2015/11/12 13:13:53BwCUrKo+k7k

    사장님×여비서 1


    남자는 회사 사장님이지만 정장 안 입어. 한복 덕후라 한복만 입고 다녀.

    그런 그에겐, 평소 그가 눈독을 들이던 우월한 몸매의 안경 낀 여비서가 하나 있었어. 여비서는 참고로 실눈. 그리고 순진해보이는 그 외모와는 다르게 매우 밝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그녀는 늘 그 때 야한 장면이 나오는 로맨스 소설을 읽지. 회사에 자주 들고가는 노트북으로 직접 써보기도 해.

    그렇지만 일할 땐 그 본성(?)을 감추고 '착실한 여비서'를 연기해.

    하지만 날 때부터 있었던 허당 기질 때문에 철저하진 못해. 맨날 사장님한테 지적을 받지.

    오늘도 실수를 해서 사장님한테 혼나는 이 여비서는, 홀터넥 와이셔츠 단추 하나가 풀려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덮은 브래지어를 사장에게 드러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


    허당이니까.


    딱히 화를 내진 않지만, 사무적인 어조로 잘못한 것들을 콕 찝어서 묻던 사장은 여비서의 속옷을 한 번 쳐다보더니 이쯤 해두고 가서 하던 일 하시라고 말하고,

    대답하며 걸음을 옮기는 여비서에게 다시 한 번 말을 꺼내.


    "아, 참.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해주세요. XX 씨가 방금 펑크낸 것도 매꿀 겸해서, 내가 긴히 할 말이 있어요."

  • 261이름없음2015/11/12 13:38:01mWYzrCasqCw

    사장님×여비서 2


    사장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비서는 근심이 많은 얼굴로 연신 한숨만 푹푹.

    그 때 사장실의 문이 열리고 가벼운 차림의 사장님이 들어오셔.

    "많이 기다리셨나요? 옷 좀 갈아입느라고."

    옷 갈아입다 늦은건가? 평소에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던 사장님이 한복 한 장만 걸친 모습이 여비서는 야릇하게 느껴져. 그러고 보니, 저건 평소 입는 것보다 얇아보이는데…. 왜 갈아입으신거지?

    y자로 벌어진 넥에 비치는 쇄골. 그걸 보자마자 사장의 다부진 알몸이 스쳐지나간 여비서는, 차마 사장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어서 시선을 아래로 떨궈.

    여비서의 그 태도에서 사장님은 어째선지 흡족한 듯 웃더니, 이내 유혹하는 표정으로 보란듯이 제 옷고름을 스르륵...

    "뭐, 뭐하시는거에요?!"

    갑자기 왜 이래? 당황해서 소리치는 여비서에게 맨가슴을 훤히 드러내 보인 채 다가간 사장님은 은근한 미소를 지으면서 속삭임.

    "XX 씨, 솔직히 말해봐요. 지금 나 보면서 야한 생각하고 있죠?"

    대뜸 정곡을 찌르는 저 말에, 얼굴이 확 붉어진 여비서.

    "당신! 서, 서, 성희롱 죄로 신, 신고할 거예요!"

    입으로 그리 말하면서도 여비서는 그녀의 젖어들어가는 다리 사이로 인해 가슴이 철렁 내려앉지.

    "맞는 것 같은데?"

    다 네가 내 앞에서 스트립쇼를 벌여서 그런거란 말이 나오기 직전에, 여비서는 두 눈 질끈 감고 앞에 서있는 사장을 향해 소리를 빽 지르지.

    "사장님 이런 분이셨어요?! 이러려고, 남으라고 하신 거였냐고요! 정말 별 꼴이야!!!! 내일부턴 다른 비서를 구하셔야 될 거에요. 전 오늘부로,"

    더 바짝 다가선 사장이 느닷없이 입술을 맞추는 바람에 비서의 말은 더 이상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졌어.

    무작정 들어오는 혀를 얼떨결에 받아들인 여비서는, 급하면서도 능숙한 키스에 허우적거리면서 따라가.

  • 262이름없음2015/11/12 14:11:07BwCUrKo+k7k

    사장님×여비서 3


    싫진 않았어. 사장은 잘생겼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 미혼에, 남몰래 그를 흠모하고 있었던 여비서는 혹시나했는데. 그 '혹시나'가 실제로 일어난거야. 사장도 나를! 이러니까 다리 사이가 더 막 젖어들어갔지.

    그런데 사장의 손이 허벅지 속으로 들어와서는 스타킹을 벗겨내리려 하자 여비서는 정신이 번쩍 들었어.

    이, 이건 너무 빠르잖아! 싫, 싫은 건 아니지만. 방금 큰소리 뻥뻥 쳐놓고, 이런 짓을 하게 내버려 두면…! 들킬거야. 내가 엄청 밝히는 여자라는 걸...

    하지만 마침 눈 앞에 바로 있는 사장의 그 두 눈이, 난 네 비밀을 다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지 뭐야. 그래서 여비서는 움직임을 멈춰버렸어.

    키스를 계속해서 이어가던 사장은 손을 엉덩이로 올려서 스타킹과 팬티를 같이 내려버렸지.

    훤히 드러난 아래가 사장실의 찬 공기에 닿자, 비서는 문득 드는 수치스러움에 다리를 오므렸어.

    그제서야 입술을 뗀 사장이 비서를 소파에 눕히더니 그 위에 올라타서 오므린 비서의 두 다리를 손으로 꽉 붙잡아 벌렸어.

    그런 다음 부풀어오른 자기 물건을 천 위로 비서의 아래에다 갖다대며, 드러누웠어도 봉긋하게 솟아오른 비서의 커다간 가슴을 손으로 움켜 쥐고 주무르고,

    음, 으음, 으응, 하는 소리를 내면서 가르릉거리는 여비서의 목에 사장이 그의 얼굴을 묻더니 혀로 목을 빨고 이로 깨물어대고, 애무를 하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렇게 말해.

    "XX 씨가 나를 연모하고 있는 건 한참 전에 알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 감정의 깊이는 몰랐죠. 나를 상대로 그런 원색적인 글을 정도라면."

  • 263이름없음2015/11/12 14:35:08mWYzrCasqCw

    사장님×여비서 4
    1024 짜증난다...!

    여비서는 사장을 남자 주인공으로, 그녀를 여자 주인공으로 둔 야한 소설을 쓰곤 했거든. 아무래도 사장이 그걸 본 것 같아.

    "지금 이 상황, 당신이 쓴 그 소설에 나오던 건데, 소설의 여주인공이 된 감상이 어떻죠? XX 씨?"
    "....."
    "아, 혹시 내가 처음인가요? 그 소설 여주인공처럼?"

    그걸 읽었다면, 그 여주인공이 여비서 본인인 건 모를리가 없을텐데. 아, 일부러 알고 물어본거군.

    "그럼, 그걸 감안해서 최대한 부드럽게 해줄게요."

    여비서가 뭐라 대답하지도 않았는데, 비서의 와이셔츠를 마저 벗기고, 가슴에 입을 맞추고 쪽쪽 빨다가 아까부터 물을 흘리는 다리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왔다갔다.

    핵심을 건드릴 때마다 두 눈을 치켜뜨면서 헐떡대는 여비서를 내려다 보던 사장이 몽롱하게 혀를 굴려 입술을 슥 훑더니 벌어진 다리 사이에 입을 갖다대곤 쭙쭙.

    그러곤 바지를 벗어 던지며, 그걸 비서 안에다가 밀어넣는데, 알몸 위에 적삼 한 장만 걸친 그가, 아래에서 악, 악 거리는 여비서에게

    "아파요?" "괜찮아요?"라고 계속해서 묻더니, 두 눈 질끈 감은 채 아파하느라 정신 없는 여비서를 내려다보더니 조금씩, 허리를 점점 더 빠르게 흔들어 대지.

    여비서는 아래에서 아프다개 하면서도 헐떡이면서 그가 파고들 때마다 전율하는 쾌락에 움찔거리다가 마침내 절정에 도달.

    다 하고 난 뒤, 잠깐 숨 돌린 그가 웃으면서 하는 말.

    "또 할래요?"
    "…네?"


    모두가 퇴근해서 조용한 사장실 근처의 복도에서는 그 뒤로 밤까지 남녀의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렸다고 한다.



    이것드리! 하라는 일은 안하고!
    근데 나 진짜 그거 할때 존댓말 쓰면서 자상하게 묻고 부드럽게 해주는 남캐 좋아해 ㅠㅠㅠ 진심 살살 녹을거같아.

  • 264이름없음2015/11/12 14:50:48BwCUrKo+k7k

    그 날 이후로 사장실에서 이 자세 저 자세로 하는 사장님이랑 여비서 짱조타. 사장님 책상 위에 비서가 기승위 자세로 상체 기대고 엎드리게 한 채 사장이 뒤에서 박는다거나

    여비서가 사장 다리에 앉아서 사장이 뒤에서 박박. 사장님이 정장을 안 입으시니까, 옷고름으로 팔 묶고 눈가리고 펠라시키고.

    근무시간 중에 둘이 서서 하고 있는데 혹여나 밖에 소리 들릴까봐 사장이 뒤에서 여비서 입 막고 박아대고
    여비서는 윽 윽 거리는데 사장이 야릇하게 비서 입에다가 손가락 넣고 휘젓고...

    또 책상 가장자리에 비서 앉혀서 하의만 벗긴 후 다리사이 쪽쪽... 비서가 으흑, 흑, 흐윽 사장님, 아 그냥 넣어주세요! 이러면서 사장한테 앙탈부리고...

    비서 책상에 눕혀서 사장이 배 위에 앉고 파이즈리 하는것도 생각난다.


    진심 하라는 일은 안하고 222... 한 후에 알몸이 된 여비서한테 자기 한복 걸쳐주는 사장님도 좋다.

    옷고름 묶을 줄 몰라서 쩔쩔 매는 여비서 대신 묶어주는데

    그 와중에 y넥 밖으로 미어터질듯한 가슴.

    거기다 또 한복 사이즈는 남자한테 맞춰져 있어서 어깨는 흘러내리고, 소매는 엄청 길고... 그걸 보고 사장님 또 꼴릿해서 입힌 거 벗기고 폭풍세쿠스...!

  • 265이름없음2016/01/15 21:31:51O1ioXWIqSEI

    >>264 너레더 썰 겁나 찰지다ㅠㅠㅠ

  • 266이름없음2017/01/24 17:04:11kGfae4kDSyM

    ㄱㅅ! 껄 더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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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아저씨 커플팔찌는 은팔찌 어때요?ㅋ" 소녀x아저씨 스레!

  • 1이름없음2013/11/11 12:24:4248pHORU82XE

    소녀x아저씨 커플은 19금이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는 취향이긴 하지만 좋은걸 어떡해ㅠㅠ
    2D니까 봐주세여ㅠㅠㅠ

  • 22이름없음2015/02/23 10:57:268xc4CKxuvto

    그해 여름은 유독 소나기와 천둥 번개가 많이치는 여름이었지

    난 비오는날 우산을 쓰고 번화가를 지나 퇴근하던 길이었어,

    그때 연희를 처음 만났지

    중학생 ? 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가방을 둘러매고

    비도 오는데 우산도 없이 그냥 걸어가고 있는거야

    그 모습이 좀 안되 보여서 우산을 씌워줬어,

    "학생, 집이 어디야~ 이렇게 비맞고 다니면 감기걸려"

    그때 연희는 그렁 그렁한 눈물 맺힌 눈으로 나를 무심히 쳐다보며

    아무말도 않더군

    그냥 난 같이 걸으며 우산을 계속 씌워주고

    집과는 반대의 방향인대도 한참을 걸었어

  • 23이름없음2015/02/23 11:31:208xc4CKxuvto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그 아이는 날 쳐다보며 한마디 하더군

    "아저씨 오늘 아저씨네 집에서 자고 가면 안되요 ?"

    당황한 나는 이유를 물어봤어

    "응 우리 꼬마 아가씨가 왜 첨보는 아저씨 집에서 자려고 그러지?"

    다시 눈물만 그렁그렁한채 그 아이는 창백한 얼굴로

    털푸덕 주저 앉더니 그냥 울기만 했지

    도대체 여자의 눈물이라니 그런 핵만큼이나 위험한 무기를

    여자에게 선사해준 신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애들 달래기 시작했어

    "그만 울고, 안추워 ? 일단 저기 피자가게 가자 아저씨가 피자 사줄게"

    피자라는 말에 울던 아이는 해맑은 미소로 쫄래 쫄래 따라 나서더군

    어이가 없어서 "울다 웃으면 똥꼬에 털난다~" 라고 무심결에 한마디

    해줬더니 빵터진 그아이

    그렇게 피자가게로 들어갔어

    "어서오세요~"

    그때 주인아줌마는 아이를 알아보고는

    "연희야 잘있었어 ??" 그러곤 날 흘깃 쳐다보고는

    "주문은 뭘로 하시겠어요?" 퉁명스럽게 말하더군

    난 주문을 마치고 연희는 테이블에 앉아있고

    담배한대를 피우기 위해 가게 밖으로 나왔어

    그때 주인아줌마도 나오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묻지도 않았는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그때 연희에 대한것도 알게 되었지...

  • 24이름없음2015/02/24 15:09:21VWUdJ6SbGCo

    역강간은 없니...?

    가슴에 이제 막 몽우리 잡힌 여자아이가 떡대 아저씨를 본능으로 조련해줬으면 좋겠다. 여자아이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하얀 나시 원피스가 어울리는 아이고 아저씨는 어깨 넓고 체격 좋은데 약간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허리가 조금 굽어있는 중년 아저씨였으면 좋겠다. 천애고아 된 직장 상사의 먼 사촌을 맡아주는 이상한 관계라거나 어쩌다 길을 잃은 아이를 맡아준다거나 둘이 애매한 동거로 시작하는 거야. 아이는 나이는 어린 아이인데 은근 조숙한 데가 있어서 난 저런 꼬찔찔이들이랑 놀지 않을 거야! 라면서 놀이터도 안 가고 아저씨한테만 엉긴다. 그러다가 우연히 남자의 성적 생물에 대해 듣게 되고 아저씨한테 그걸 물어본다. 아저씨 SOX가 뭐야? 라거나 아저씨 텐트가 뭐야? 라는 등 돌직구 날리고 아저씨는 마시고 있던 커피 뿜고. 아저씨가 애매하게 웃는데 궁금해, 라면서 아저씨 무릎 위에 앉고 엉덩이로 본인도 모르게 은근슬쩍 쓰다듬어주는 거지. 그러다가 아저씨 여기 딱딱해, 라고 하고 아저씨의 그곳을 해ㅡ방.

    아저씨는 당황스러운데 아이가 계속 만지니까 긴장이 풀리다 말다 반복하고 아이는 신기하다는 듯이 계속 만져. 쿠퍼액이 나오는 거 보면서 이건 뭐냐고 아저씨 오줌은 하얀색이야? 라고 물어보고... 아이는 뭔지 모르겠지만 꾹 누르면 멈추지 않을까 하고 멋대로 꾹 눌렀다가 아저씨는 윽, 하고 아이의 손에는 쿠퍼액이 가득 묻어. 더러워! 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손가락을 입에 넣어 핥아. 아저씨는 아슬아슬한 상태에서 애국가를 속으로 외치고...

  • 25이름없음2015/02/24 15:16:04VWUdJ6SbGCo

    아이는 신기한지 계속 관심을 갖는데 아저씨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해. 그러는 동안 아이의 탐구생활은 계속 되어가고... 만지고 꼬집어보기도하고 봉알을 만져보다가 주름이 징그럽다고 벌떡 일어나. 그래도 또 만져보고싶었는지 고민하다가 발을 들어 슬금 꾹 눌러보고 뒤로 물러나. 그게 재미있었는지 또 발로 꾹 눌렀다가 뒤로 물러나고. 애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신기하다고 막 그러는 거야. 아저씨는 미칠 지경인데. 그러다가 또 무릎에 앉아서(당연히 마주보는 상태로!)고사리 같은 손으로 살짝살짝 박수치듯 그곳을 매만지고 앞으로 쭉 눌렀다가 튕겨보기도 하고 장난을 쳐. 그 순간 아저씨는 결국 이성을 놓게 되고, 아저씨의 성기는 앞으로 튕겨나오며 참았던 정액을 다 뿜는 거야. 그 액은 어디로 갔을까...? 당연히 아이의 가슴팍과 입가에 갔겠지.

    아이는 갑자기 이상한 게 묻자 무서운지 엉엉 울어. 얼굴에 오줌 쌌다고 막 엉엉 우는 거야. 아저씨는 당황해서 막 닦아주고 그러는 동안 작은 가슴이랑 품에 안아도 남는 작은 몸이 뭔가 묘한 느낌을 주는 거야. 이러면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도 얼굴에 묻는 정액을 하나하나 닦아주고. 이, 이건...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나오는 거야!! 라고 억지로 무마해. 그 말을 듣자 조숙한 아이는 얼굴을 붉히고, 아저씨 그럼 나 사랑하는 거야? 라고 물어. 아저씨는 그래, 라면서 아이의 그곳에 커다란 손을 가져다대. 손가락 두 개만으로도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그곳에.

  • 26이름없음2015/02/25 21:47:15KnT47RAM9uk

    >>25 헉..... 잘도 이런 황금썰을....!

  • 27이름없음2017/01/24 02:09:57kGfae4kDSyM

    우어어어어아 내 취항 저격이다 갱신!

  • 28이름없음2017/01/24 02:16:59kGfae4kDSyM

    20 여자와 38 정도의 남자. 여자는 150-160 정도이고 남자는 185-190. 여자는 순진해서 성 쪽은 무지한데 남자는 연륜도 있고 직업이 조폭 이런쪽이라 경험 많은거지 여자의 처음은 남자였는데 여자는 아프고 힘들거란걸 알지만 남자를 사랑하니까 그냥 다 준거야

  • 29이름없음2017/01/24 02:18:59kGfae4kDSyM

    근데 남자는 너무 순진한 여자한테 죄책감 느끼면서도 흥분하는 거지. 남자는 아무래도 룸쌀롱 이런데를 자주다녔으니까 펠라 여성상위 여자가 막 적극적인게 익숙한데 실제로 여주는 너무 무지하고 여리니까 하나부터 남자가 알려줘야 하는거야

  • 30이름없음2017/01/24 02:23:43kGfae4kDSyM

    처음 할때도 (동거한다는 설정) 밖에서 부터 여주를 보면서 성욕이 폭발하던 남자가 집에 문열자마자 먼저 들어가는 여주 돌려 세워서 키스 하는거야 . 근데 여주는 키스조차 서툴러서 남자가 혀 움직이는대로 받아드리다가 숨이 차서 고개를 막 돌리면서 헉헉 거리는 거야 근데 남자는 여자 따라서 고개를 돌리면서 키스 하는거지 틈을 안주고

  • 30.5레스걸2017/01/24 02:23:43???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1/24 02:27:24kGfae4kDSyM

    그니까 여자가 아저씨 숨차요 하면서 헉헉 대니까 남자가 잠깐 입 띄었다가 여자 번쩍 안아들고 신발 벗기는거야 여자가 다시 숨 고를쯤에 다시 키스를 하는데 여자 화장대 같은데 앉혀두고 계속 키스하는거지 근데 이쯤 되니까 남자는 이성을 잃어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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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19금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어? 성인 드림러를 위한 드림☆상황문답 19금 스레

  • 1이름없음2014/06/19 01:08:33NpX493PwGWI

    취향 게시판 드림 상황문답 이용하는 성인 레더라면 한번쯤은 그 판이 전연령인거에 슬퍼한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세운다.
    ..나만 그런건 아니길 바라... 또르르

    여기선 드림 상황에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19금 상황 연출 가능! 욕망을 뿜어내자구 ★ ☆

    ㅜ 최애 집에 있다가 밤이 상당히 늦어버렸다. 집에 갈래 말래? 그리고 그 때 최애의 반응은?

  • 33이름없음2016/01/12 00:22:21KRggU7ijQRE

    ㅗ아무렇지않은데다 심지어 우리도 저거해볼까? 하고 슬쩍슬쩍 덮쳐오는 타입!
    ㅜ최애는 남들앞에서 스킨십하는걸 좋아하는타입? 싫어하는타입? 좋아한다면 어느정도 플레이까지??

  • 34이름없음2016/01/19 02:50:07C3GUN8l7NYA

    ㅗ그게 스킨십이란걸 몰라서 도를 넘어서까지 달려드는...? 남들 앞에서 막 버드 키스하고 할짝대고 귀도 깨물깨물하고 부둥부둥하는거야. 그러다 엄한데도 스치고... 내가 막 얼굴 빨개지니까 응 뭐야...? 왜그래? 이렇게 물어보고 부끄럽다니까 이해못하고. 응? 왜? 이러면서 갸웃갸웃하는 천연인거지. 내가 귓속말로 얘기하니까 시무룩하면서 "그럼 안되는거야...?" 하고 묻는거지. 그리고 "사람없는 데선 괜찮을지도..." 그렇게 대답하고, 둘은 으슥한 곳으로 사라졌다고 한다ㅠㅠ 그다음엔 모두가 알다시피 행쇼

    ㅜ최애랑 같이 있는 상황인데, 최애가 묘하게 몸을 밀착해와. 한마디 하려고 보면 뻔뻔하게 딴청 피우고 있어. 그럼 어쩔거야?

  • 35이름없음2016/03/11 08:30:45CHxzILMmxv+

    ㅜ내 최애는 뻔뻔함과 도발에 강한 흑고양이라서, 묘하게 몸 밀착해오면 ????물음표 잔뜩 달면서 얘가 왜이러지? 생각하다가 "뭐 마려워?" 이럴듯.
    그러면 우리 흑고양이는 당황한번 안타고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니~△짱 오늘 예뻐서, 자꾸 손대고 싶어지네." 직구로 말할것 같아.
    그럼 난 겉으론 얘 뭐니? 라는 얼굴을 하겠지만 속으론 잔뜩 긴장+ 패닉상태 돌입 ㅋㅋㅋ
    그걸 아는 흑고양이는 아까랑 다르게 과감하게 스킨쉽을 표현하겠지.
    뭔가 그 특유의 뻔뻔한 얼굴 들어내면서.
    그럼 난 어쩔줄 몰라하다가 표정 굳히면서 "남 반응하는거에 재미들려서 이쪽저쪽 건드리는것까진 상관안하겠는데, 난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 아니거든? 건드릴려면 켄마나 놀리던가. 다른사람 찾아." 라면서 뭐라 할테고 그러다가......
    분위기는 점점 묘해지면서.......(검열삭제)

    ㅜ 최애가 3p를 하고 싶다하면? (여자면 남자2명, 남자면 여자2명식.)

  • 36이름없음2016/04/13 16:48:00U6LTgdcSzkg

    ㅗ막 우물쭈물 말하다가 내가 자기를 경멸할까봐 아냐아냐아냐!!이럴듯
    ..근데 정작 나는
    어휴 내 새끼가 하고싶다는데 뭔들 못함 그저 감사합니다!!!ㅋㄱㅋㅋㄱㅋ
    결국 하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천사&동정인 최애가 상알파가 되서 차애랑 같이 나를 덮ㅊ..

    ㅜ최애의 욕구가 극에 달해서 울먹울먹하면서 바라보고 있어.어떡하래?

  • 37이름없음2016/09/10 23:52:28Qwt4pzEB+r2

    ㅗ뭘 어떻하긴 어떻해...눕힌다음에 척추스킬들어가야지....

    ㅜ최애가 갑자기 같아자자라고하는데 그게 그냥 자기만하는건지 아니면 하는건지 망설여질때 어떻게 대답할거야?

  • 38이름없음2016/09/26 19:33:27a9d3oJrGRCA

    ㅗ사실 생각할것도 없이 당빠 예스지만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그럼 손만 잡고 자야 돼? 이렇게 선언할거야. 그럼 최애가 당황하면서 ㄷ.. 다른생각 안했거든!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그렇게 둘이 수다떨면서 노닥거리다가 슬슬 졸릴때가 오겠지? 그럼 아 뭐야 진짜 슬리핑만 하나 하고 눈을 느리게 꿈뻑이니까 최애가 스윽보다가 몸 쓰다듬거나 슬쩍슬쩍 주무를듯.. 그럼 속으로는 아싸 가오리 ㅎ 라 외치며 ㅁ.. 뭐야! 하면서 도망갈려고 등을 돌려. 그러나 단단한 팔뚝에 허리 붙잡혀서 fail.. 의도된 실패ㅋ 설마 남자와 단둘이 자면서 그냥 손만 잡고 자려는거야? 순진하긴. 하고 최애가 속삭이면서 목 뒤에 포풍키스.. 붙잡힌 나는 간지럽고 기분좋고 계획대로 되어(?) 기뻐서 꿈틀대다가 광란의 밤을.. 그렇게 나는 최애에게 순진한 양으로 남고.. ^^
    ㅜ최애랑은 오래된 친구인데 너는 최애를 좋아해. 둘이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반쯤 취해있는데 최애가 야릇한 눈으로 네 이름을 부르면서 갑자기 널 덮치려고 해. 이때 넌 어떡할래? 그리고 다음날 최애의 반응은?

  • 39이름없음2016/12/15 03:14:070iOPceB+2Zw

    ㅗ순간 너무 놀라서 술이 확 깬다 문득 이 새끼가 취하면 누구한테나 다 달라드나 싶어 기준이 확 상할 듯 최애 친구한테 데려가라고 전화를 하는데 최애가 전화 못하게 막고 나 안 취했어라고 말하며 조금 더 또록또록하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라고 하면 나도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술 한잔 먹고 그대로 내가 덮칠 듯...

    ㅜ최애 생일에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어 어깐 이벤트를 준비할래?

  • 40이름없음2016/12/15 23:32:47t9zGnTB3Nzw

    ㅗ역시 남친셔츠 한장 ㅇㅏ닐까.... 흰색말고 검은색으로! 어...집에 돌아오면 달려들어서넥타이를 잡아서 끌어당기는거야. 그 다음에는 입술에 뽀뽀만 쪽쪽 해주면 그 다음은 최애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지 않을까 '▽'

    ㅜ최애가 장난스럽게 같이 씻을래? 하고 물어봐. 어쩔꺼야?

  • 41이름없음2017/01/16 14:46:158smwTSdqfpA

    ㅗ그럴까! 하고 대답하게 먼저 상의를 벗으면 요놈이 당황하겠지! 그럼 또 태연하게 뭐해! 안오고! 내가 먼저다! 하고 탕에 들어갈꺼야!
    그리고 요넘이 당황하다 깨벗고 들어오면 그....크고 아름다운...그것에 압도당해서 얼굴이 펑 터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뒤는....알지? 물속에서!! 예아!!

    ㅜ한적한 버스 맨 뒷자리에서 최애가 조금씩 더듬으면 어쩔꺼야?

  • 42이름없음2017/01/20 00:29:40l+9QnzXheXE

    ㅗ 처음에는 장난치는 것처럼 피할꺼야 그리구 나도 장난인 것 처럼 슬쩍 터치하다가 버스 기사님 눈치도 보고...ㅎㅎ 근데 내가 막 주춤거리면서 안된다구 할 때 갑자기 입술박치기! 알고보니 최애는 이미 매우 흥분 상태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입술 억지로 떼고 야릇하게 최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메롱할꺼야 최애는 못 참겠다는 듯 숨을 내쉬면서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슬쩍 내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올라오면 나는 최애 손 꼭 잡고 뚫어져라 쳐다봐야지

    ㅜ저녁에 학교에서 혼자 교실 다 정리하고 의자에 앉아서 가방 싸고 있는데, 친구 사이였던 최애가 갑자기 들어왔어. 최애도 방과후 수업 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거지. 그냥 짧게 인사하고 가려는데 책상 가방걸이에 가방이 걸려서 너가 넘어졌어. 근데 최애가 너 받아주려다가 같이 넘어짐. 그런데 자세가 야릇해...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최애가 얼굴을 가까이하면서 눈을 감아!!! 이제 어쩌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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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사랑의 신 라이미라크의 가호가 함께하길! 마비노기 밀레시안 nl스레 2판!♥♡

  • 1이름없음2015/12/15 00:04:52Xt+UqTqF+KU

    1판 주소 : threadic://nl_adult/1367832649

    짠!! 만들었어! 판 새우는것도 오랜만이고 모바일로 새우는건 첨이라 잘 된건가 모르겠다.
    마비노기 밀레시안판 다니던 레스더 들은 이리로 이사와 줘:)

  • 10이름없음2016/01/02 01:57:145uCU+wkkWjg

    밀레로간 밀레디이로 갱신

    여공남수... 여공남수 팔 사람...?

  • 10.5레스걸2016/01/02 01:57:1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01/15 16:09:50qwX33LMY+TE

    멀린품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먼저 슬그머니 일어나려고 바둥거리는 밀레를 멀린이 안아서 못 빠져나가게 했음 좋겠다..! 멀린이 일어나면 아침부터 해버릴거라고 반협박으로 귓속말 해서 어젯밤 관계맺은게 떠올라 얼굴 빨개진채로 얌전히 안겨있는 밀레로 갱신

  • 12이름없음2016/01/19 02:25:53C3GUN8l7NYA

    아 멀린밀레에 영업당하는거 같다... 멀린을 순수한 눈으로 볼 수가 없어!! 11에서 멀린이 귓속말 해서 밀레가 빨개지니까 멀린이 느끼냐면서 입으로 밀레 귀를 자근거리는 거야... 그리고 못된 손이 올라오고... 아침부터 2차...

  • 13이름없음2016/01/21 09:31:07v2qtKgUBubM

    할로윈 이벤트에서 나온 라그린네&메릴에 꽂혀버렸다 ㅠㅠㅠㅠ 게다가 파트너로 나오다니 뭐야 그거!!! 남나기랑 메릴로 커플은 안되는 거임? 메릴은 파워발랄한 언니캐니까 초식남 남밀레가 잡아먹히는 시츄가 좋다는 거다!!!

  • 14이름없음2016/01/26 03:50:42AdOkhTAk+QY

    누아밀레 풀어준 사람 누구니....나 여기서 치여서 지금 죽어가고 있어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이름없음2016/09/11 11:43:56jNPPZuvxIBY

    ㅠㅠㅠ 디이밀레로 갱신!! >>10 반가워 ㅠㅠㅠ!!!!

  • 16이름없음2016/11/05 18:45:23IHHl3K+LGuo

    그 가슴키워드 보면 대답 되게 다양하잖아ㅎㅎ...? 무슨 이야기하다가 왼쪽이 취향 묻게 되었는데 은근슬쩍 자기는 좀 큰게 좋다고 답해서 우유 포풍 마시는 여밀레로 갱신!

  • 17이름없음2016/11/07 00:53:06qSpmq7LXCqE

    이번 할로윈 3유령형제들 완전 종류별로 한번씩 싸우는데 그러고 사고쳤을거같다...

  • 18이름없음2016/12/12 16:52:22o3ASWyH6ciY

    엌ㅋㅋㅋ 여기 진짜 오랜만이닼ㅋㅋㅋㅋ 누아밀렠ㅋㅋㅋ 1판에서 한창 나랑 다른 레스더랑 같이 달렸는데 아 새록새록하다!! 그러니까 톨비쉬님 밀레 덮덮해주세여!

  • 19이름없음2017/01/01 22:36:00lGqsbin4gvg

    할로윈 유령보면 다 한번씩은 싸우잖아?애증이 생각나는거 나뿐일려나..?
    그리고 월리엄 돌아온다고 떡밥뿌리더니 진짜로 돌아왔고..응 얀월리엄×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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