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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플판이 너무 소프트한거 아니야? 하드한 상황으로 밀어서 음란해제!

  • 1이름없음2013/06/03 15:15:26exK4CN+pO8k

    얘들아 여기 플판이야....다들 맘속에 음란마귀 잔뜩 끼인 하루를 보내면서 왜이리 소프트한 썰만 푸는고야?
    그러므로 이 스레에서는 최애컾을 데리고와서 열심히 하드한 썰들을 푸십니다
    뭐 대딸도 좋고 하비욧하다가 넣었다 이런시츄도 좋고 최음제 등등 다 좋아
    너희의 음란마귀 봉인해제를 이곳에서는 무한대로 허용하노라~
    너희 플러들의 죄를 내가 사하노라~

  • 286이름없음2017/04/30 22:58:02RAAHzdq0Ius

    막막 혀 집어넣어서 서로 엉키고 질척질척한 소리 나다가 입술을 뗐을때 은사가 주욱 늘여져 있으면 좋겠다.
    키스 후에 여캐가 색스럽게 웃으면서 좋아? 한마디 하자마자 남캐가 거칠게 여캐 윗도리 찢기듯 벗기면서 목덜미에서 어깨, 쇄골까지 입술로 애무함. 키스마크도 남기고,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막 씹는 거야. 이때 여캐는 빙긋이 웃으며 남캐를 꼬옥 끌어안음.
    그러다가 여캐의 가슴, 가슴골이 파이는 그 말캉한 부분에 쪽 하고 스타카토처럼 키스하다가 ㄲㅈ를 삼켜선 입 안에서 사탕 빨듯이 애무해. 동시에 한쪽 손으로 반바지를 벗기고는 허벅지 사이에 기어가듯 더듬으면서 속옷 사이를 비집고 넣음.

  • 287이름없음2017/04/30 23:05:47RAAHzdq0Ius

    이윽고 남캐는 여캐의 가슴에서 입술을 떼곤 잔뜩 욕정이 차올라서 붉어진 얼굴을 하고서 여캐를 바라봄. 거친 숨을 내배앝고 유혹하듯 미소지은 그녀를 향해 남캐가 사랑한다고 말하려는 찰나....에 알람시계가 따르르르르르르릉!!! 하고 울려서 깨버리고 말음.

  • 288이름없음2017/04/30 23:33:01RAAHzdq0Ius

    딱 눈을 뜨고선 남캐가 했던 생각은 첫번째, 아쉽다랑 두번째, 친구 가지고 내가 무슨 꿈을 꾼 거지? 였음. 엄청 자괴감들고 여캐한테 미안하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흥분되는 거야. 진짜 그애의 입술은, 살결은, 허벅지는, 머릿결은 어떨지 나를 향해 색스럽게 웃어준다면 어떨지 따위가 자꾸 상상이 감. 지 아랫도리는 완전 난리가 난 상태임.

  • 289이름없음2017/05/01 07:30:50OWd9CG7PzN2

    어찌저찌 처리하고 남캐가 학교에 갔다 치자. 학교에서 자기를 순진무구한 눈으로 쳐다볼 여캐에게 너무 미안한 거야. 그날따라 남캐는 여캐를 똑바로 쳐다보질 못했고, 여캐는 그런 남캐가 왜그런가 싶었음. 어디 불편한가- 하고 오해도 하고.
    체육시간에 시간이 조금 남자 여캐는 남캐한테 가서 걱정스레 어디 불편하냐 물음. 남캐는 불편한 게 맞는데 그게 너때문이다- 라고 차마 말할 수는 없어서 그냥 고개만 팩 돌림.

  • 290이름없음2017/05/02 02:34:34gPWldO0TZyQ

    나는 손가락 넣는거 너무 취향이야..
    여주가 물이 많아서 조금만 흥분해도 엄청 젖는데 그래서 남주 손가락도 쉽게 들어가고..손가락으로 자극하는데 물 많으니까 소리 장난아니고ㅠㅜㅜㅜ 그 찔꺽찔꺽?질척질척?거리는 소리 너무 야해... 여주 막 부끄러워하면서 앙앙거리니까 남주는 또 꼴려서 격렬하게 움직이고...ㅆㅈ하면서 ㅇㄱㄱ막했으면좋겠다 엄청 젖었다 왜이렇게 쉽게 흥분하냐 그러면서ㅠㅠㅠㅠ남주가 ㅇ약간 능욕?하듯이 능글거리면서 여주 부끄럽게하는게 너무좋아ㅠㅠㅠㅜㅜ여주 움찔거리면서 가고나니까 손빼고 액 질척거리는거 여주한테 보여주고...아 너무야해ㅐㅐㅐㅐ

  • 291Sylvia2017/05/05 20:22:02okA+wQIgF4w

    >>290
    나도 fingering 좋아해 ㅋㅋㅋㅋㅋ
    뒤에서 안은 상태로 한손은 가슴 한손은 밑으로 가는 상황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남주가 하다가 나중에는 입을 대고 소리나게 빠는거 ㅋㅋㅋㅋ

  • 292이름없음2017/05/09 15:36:18pJ+srmSJX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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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3이름없음2017/05/09 15:36:28pJ+srmSJX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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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4이름없음2017/05/28 06:12:08++rJNVlrPNg

    제국을 다스리는 왕이 어느 날 노예인 여주를 데려와서 밤마다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여주에게 사랑에 빠져서 밤에 여주 혼자 잘때 자기 혼잣말로 노예한테 사랑에 빠지다니 하고 피식웃는 모습을 보고싶네 ㅋㅋ 쓰고보니 막장ㅋㅋ 왕이 금발에 푸른눈시크한 인상이면 더 좋고

  • 295웅에웅2017/05/28 21:35:33JRgPSwkdVTw

    남캐가 여캐 붙잡고 능욕해줬으면좋겠어...뒷치기로 파워쎽쓰하는ㅜㅜㅠ판타지로 여왕/기사 하극상 세수도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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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남녀둘이_농구코트에서.avi 쿠로바스 NL+

  • 1이름없음2013/06/14 21:52:36yc6Hh4wxkpg

    왜 아무도 쿠로바스 엔플판을 안열어주는거야???? ㅠㅠㅠ
    아무튼 시작한다! 불타올라라 쿠로바스부녀자여
    쿠로바스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물론 낮에도......충분히.....

  • 56이름없음2013/10/26 23:59:13miIST36O9VQ

    갱신

  • 57이름없음2013/10/27 00:01:09miIST36O9VQ

    갱신

  • 58이름없음2013/11/02 04:16:59Akgt+H8l1mQ

    쿠로코 모모이가 진짜 좋은거같아
    쿠로코는 약간 속이 검은 스타일로 망☆상 모모이를 희롱하면서 계속 약올리고 그런 쿠로코가 얄밉지만 쿠로코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앞서서 아무 저항할 수 없는 모모이...
    그리고 쿠로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만해서 모모이를 심리적으로 절박하게 몰아붙이는거야
    그러다가 쿠로코가 모모이에게
    "저랑...하고싶어요?" 라고 조용하게 물어보고
    이 말에 결국 무너진 모모이가 야한 말을 잔뜩하면서 쿠로코랑 하고싶다는걸 어필
    그리고 잉야에 돌입ㄱㄱ

    새벽에 이런 망상을 폭풍전개하면서 갱신!!!

  • 59이름없음2014/01/16 17:23:40dJVHCYv8qOY

    낮져밤이의 정석 키요리코로 갱신하고 간다

  • 60이름없음2014/01/23 23:08:05WYbtIBjTBUo

    >>59 낮에는 헤헤거리면서 리코말 다들어주다가 밤에는 리코가 그만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폭풍공격하는 키요리코 보고싶다

  • 61이름없음2014/02/09 21:51:20oPcQ94sSHhA

    쿠로바스 여캐들은 다들 기가 너무쎄다 ㅋㅋㅋ
    사쿠라이같은 여캐가 한 명있었으면 진짜 제대로 발라는 건데 ㅠㅠㅠ 리코는 아카시가 얀데레 짓해도 한대 차버릴 것 같은 스타일이야 ㅠ0ㅠ 물론 그것도 매력 쩔지만ㅋㅋㅋㅋ

    리코도 왠지 낮이밤저같이 않아?ㅋㅋㅋ 낮에는 여왕님같은데 밤에는 부끄부끄할 것 같앜ㅋㅋ 귀여워 ㅠㅠ

  • 62이름없음2014/03/02 15:54:55fVkaF3q+yzo

    아카리코로 리코가 워낙 기가 세서 밤에만은 절대 우위를 넘겨줄 수 없다는 아카시..! 일부러 애타게 애무만 진득하게 하면서 리코 반응 즐기는데 신경쏠릴 것 같다 리코가 신음 참으면 소리 듣고싶다면서 입에 손가락 넣고 "참지마, 낼 때까지 안 멈출테니까." 그리고 시선 피하면 볼 감싸서 시선 고정시킬듯... 그러다 삽입 후부터는 음담패설도 쩔 거 같은데 그것도 리코 귀에다 대고 직접 속삭일 것같은 밤의 황제 아카시님 헉헉

  • 63이름없음2014/07/13 10:32:29C47VR1+9bsc

    여기 많이 조용하구나 ^^.. 개취로 모모이는 돌림빵 당하는게 좋다 아오미네 없는 사이에 토오 애들한테 먹혀버리는 거 존나 좋다 모모이가 당하면서 우는데 와카마츠가 손으로 모모이 입막고 아오미네 원망하라고하면서 허리 움직이다 나중에 얼싸해버렸으면 좋겠다 이마요시는 뒤에서 보고있다가 "이런, 모모이도 꽤 음란한 끼가 있잖아." 하면서 모모이 입에 강제로 넣고 펠라 시켰으면 좋겠다. 사쿠라이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모이 씨 하면서도 같이 능욕. 그후로 계속 모모이 협박하면서 강간했음 좋겠다 모모인 처음엔 싫었는데 갈수록 좋아져서 나중엔 일부러 남아서 하자고 하는 이런 빗취끼 나는 모모이 존좋 나중엔 아오미네 맛도 궁금해진 모모이가 유혹해서 따먹으면 더 좋겠다

  • 64이름없음2016/12/17 15:16:5865K7eNjgePc

    이마요시ts보고 치여서 요망한 빗치 이마요시ts!사쿠라이가 이마요시ts 좋아하는데 이미 아오미네랑 사귀는걸 알고 있어 끙끙대는거 알고 "내랑 키스하고 싶나?"하면서 사쿠라이 위에서 놀려먹고 있는데 아오미네에게 들켜서 빡친 아오미네에게 분노의 ㅈㅈ을 당하는 쇼코 보고 싶다!하던 도중 관전하던 사쿠라이가 흥분해서 3p로 돌입하면 더 좋갰다..
    막막 아오미네가 화내고 사쿠라이는 죄송하다면서 그만두진 않고 쇼코는 요망하게 그냥 둘다 들어오라고!!

  • 65이름없음2017/05/28 06:24:40++rJNVlrPNg

    리코가 세이린애들 대상으로 수위 높은 여왕님놀이 하는 모습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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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아저씨 커플팔찌는 은팔찌 어때요?ㅋ" 소녀x아저씨 스레!

  • 1이름없음2013/11/11 12:24:4248pHORU82XE

    소녀x아저씨 커플은 19금이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는 취향이긴 하지만 좋은걸 어떡해ㅠㅠ
    2D니까 봐주세여ㅠㅠㅠ

  • 23이름없음2015/02/23 11:31:208xc4CKxuvto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그 아이는 날 쳐다보며 한마디 하더군

    "아저씨 오늘 아저씨네 집에서 자고 가면 안되요 ?"

    당황한 나는 이유를 물어봤어

    "응 우리 꼬마 아가씨가 왜 첨보는 아저씨 집에서 자려고 그러지?"

    다시 눈물만 그렁그렁한채 그 아이는 창백한 얼굴로

    털푸덕 주저 앉더니 그냥 울기만 했지

    도대체 여자의 눈물이라니 그런 핵만큼이나 위험한 무기를

    여자에게 선사해준 신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애들 달래기 시작했어

    "그만 울고, 안추워 ? 일단 저기 피자가게 가자 아저씨가 피자 사줄게"

    피자라는 말에 울던 아이는 해맑은 미소로 쫄래 쫄래 따라 나서더군

    어이가 없어서 "울다 웃으면 똥꼬에 털난다~" 라고 무심결에 한마디

    해줬더니 빵터진 그아이

    그렇게 피자가게로 들어갔어

    "어서오세요~"

    그때 주인아줌마는 아이를 알아보고는

    "연희야 잘있었어 ??" 그러곤 날 흘깃 쳐다보고는

    "주문은 뭘로 하시겠어요?" 퉁명스럽게 말하더군

    난 주문을 마치고 연희는 테이블에 앉아있고

    담배한대를 피우기 위해 가게 밖으로 나왔어

    그때 주인아줌마도 나오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묻지도 않았는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그때 연희에 대한것도 알게 되었지...

  • 24이름없음2015/02/24 15:09:21VWUdJ6SbGCo

    역강간은 없니...?

    가슴에 이제 막 몽우리 잡힌 여자아이가 떡대 아저씨를 본능으로 조련해줬으면 좋겠다. 여자아이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하얀 나시 원피스가 어울리는 아이고 아저씨는 어깨 넓고 체격 좋은데 약간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허리가 조금 굽어있는 중년 아저씨였으면 좋겠다. 천애고아 된 직장 상사의 먼 사촌을 맡아주는 이상한 관계라거나 어쩌다 길을 잃은 아이를 맡아준다거나 둘이 애매한 동거로 시작하는 거야. 아이는 나이는 어린 아이인데 은근 조숙한 데가 있어서 난 저런 꼬찔찔이들이랑 놀지 않을 거야! 라면서 놀이터도 안 가고 아저씨한테만 엉긴다. 그러다가 우연히 남자의 성적 생물에 대해 듣게 되고 아저씨한테 그걸 물어본다. 아저씨 SOX가 뭐야? 라거나 아저씨 텐트가 뭐야? 라는 등 돌직구 날리고 아저씨는 마시고 있던 커피 뿜고. 아저씨가 애매하게 웃는데 궁금해, 라면서 아저씨 무릎 위에 앉고 엉덩이로 본인도 모르게 은근슬쩍 쓰다듬어주는 거지. 그러다가 아저씨 여기 딱딱해, 라고 하고 아저씨의 그곳을 해ㅡ방.

    아저씨는 당황스러운데 아이가 계속 만지니까 긴장이 풀리다 말다 반복하고 아이는 신기하다는 듯이 계속 만져. 쿠퍼액이 나오는 거 보면서 이건 뭐냐고 아저씨 오줌은 하얀색이야? 라고 물어보고... 아이는 뭔지 모르겠지만 꾹 누르면 멈추지 않을까 하고 멋대로 꾹 눌렀다가 아저씨는 윽, 하고 아이의 손에는 쿠퍼액이 가득 묻어. 더러워! 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손가락을 입에 넣어 핥아. 아저씨는 아슬아슬한 상태에서 애국가를 속으로 외치고...

  • 25이름없음2015/02/24 15:16:04VWUdJ6SbGCo

    아이는 신기한지 계속 관심을 갖는데 아저씨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해. 그러는 동안 아이의 탐구생활은 계속 되어가고... 만지고 꼬집어보기도하고 봉알을 만져보다가 주름이 징그럽다고 벌떡 일어나. 그래도 또 만져보고싶었는지 고민하다가 발을 들어 슬금 꾹 눌러보고 뒤로 물러나. 그게 재미있었는지 또 발로 꾹 눌렀다가 뒤로 물러나고. 애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신기하다고 막 그러는 거야. 아저씨는 미칠 지경인데. 그러다가 또 무릎에 앉아서(당연히 마주보는 상태로!)고사리 같은 손으로 살짝살짝 박수치듯 그곳을 매만지고 앞으로 쭉 눌렀다가 튕겨보기도 하고 장난을 쳐. 그 순간 아저씨는 결국 이성을 놓게 되고, 아저씨의 성기는 앞으로 튕겨나오며 참았던 정액을 다 뿜는 거야. 그 액은 어디로 갔을까...? 당연히 아이의 가슴팍과 입가에 갔겠지.

    아이는 갑자기 이상한 게 묻자 무서운지 엉엉 울어. 얼굴에 오줌 쌌다고 막 엉엉 우는 거야. 아저씨는 당황해서 막 닦아주고 그러는 동안 작은 가슴이랑 품에 안아도 남는 작은 몸이 뭔가 묘한 느낌을 주는 거야. 이러면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도 얼굴에 묻는 정액을 하나하나 닦아주고. 이, 이건...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나오는 거야!! 라고 억지로 무마해. 그 말을 듣자 조숙한 아이는 얼굴을 붉히고, 아저씨 그럼 나 사랑하는 거야? 라고 물어. 아저씨는 그래, 라면서 아이의 그곳에 커다란 손을 가져다대. 손가락 두 개만으로도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그곳에.

  • 26이름없음2015/02/25 21:47:15KnT47RAM9uk

    >>25 헉..... 잘도 이런 황금썰을....!

  • 27이름없음2017/01/24 02:09:57kGfae4kDSyM

    우어어어어아 내 취항 저격이다 갱신!

  • 28이름없음2017/01/24 02:16:59kGfae4kDSyM

    20 여자와 38 정도의 남자. 여자는 150-160 정도이고 남자는 185-190. 여자는 순진해서 성 쪽은 무지한데 남자는 연륜도 있고 직업이 조폭 이런쪽이라 경험 많은거지 여자의 처음은 남자였는데 여자는 아프고 힘들거란걸 알지만 남자를 사랑하니까 그냥 다 준거야

  • 29이름없음2017/01/24 02:18:59kGfae4kDSyM

    근데 남자는 너무 순진한 여자한테 죄책감 느끼면서도 흥분하는 거지. 남자는 아무래도 룸쌀롱 이런데를 자주다녔으니까 펠라 여성상위 여자가 막 적극적인게 익숙한데 실제로 여주는 너무 무지하고 여리니까 하나부터 남자가 알려줘야 하는거야

  • 30이름없음2017/01/24 02:23:43kGfae4kDSyM

    처음 할때도 (동거한다는 설정) 밖에서 부터 여주를 보면서 성욕이 폭발하던 남자가 집에 문열자마자 먼저 들어가는 여주 돌려 세워서 키스 하는거야 . 근데 여주는 키스조차 서툴러서 남자가 혀 움직이는대로 받아드리다가 숨이 차서 고개를 막 돌리면서 헉헉 거리는 거야 근데 남자는 여자 따라서 고개를 돌리면서 키스 하는거지 틈을 안주고

  • 30.5레스걸2017/01/24 02:23:43???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1/24 02:27:24kGfae4kDSyM

    그니까 여자가 아저씨 숨차요 하면서 헉헉 대니까 남자가 잠깐 입 띄었다가 여자 번쩍 안아들고 신발 벗기는거야 여자가 다시 숨 고를쯤에 다시 키스를 하는데 여자 화장대 같은데 앉혀두고 계속 키스하는거지 근데 이쯤 되니까 남자는 이성을 잃어버린거지

  • 32이름없음2017/05/02 02:14:09gPWldO0TZyQ

    ㅠㅠㅠㅠㅠ좋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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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7좋아한다 나 이런상황!

  • 1이름없음2013/05/16 00:17:19dD8EDWfjgvg

    노말 수위에서 좋아하는 상황이나 체위같은거 적어보는 스레!

    나는 막 남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캐가 다른 남자랑 접촉하는거 보고
    좀 화나기도 하고 소유욕도 돋는거야
    그래서 여캐랑 ㅅㅅ할때 사정전에 원래 빼내는게 보통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구 끝까지 안에다 싸버리는 그런게 좋당..ㅋㅋㅋㅋㅋㅋ
    일종의 표식같은거라해야하나ㅋㅋ

  • 218이름없음2016/02/14 04:19:43X52aOO5eM5E

    남여둘다 그렇게 스킨십 적극적인편이 아니라 평소엔 손잡고 포옹하는게 다임. 근데 남자가 한번씩 여자가 다른남자랑 얘기하거나 웃으면 불안하고 질투심도 느끼고 해서 갑자기 적극적으로 달라붙는거.평소엔 그렇게 얌전하다가 막 욕망에 휩싸인 사람처럼 질척하게 달라붙는거지. 목덜미나 쇄골같이 예민한데 키스하고 입술로 물면서 호흡하는거 좋음ㅠㅠ 여자는 또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당황하면서도 기분좋아서 작게 신음내고. 그렇게 둘다 조금 서툴지만 그 순간 감정과 욕망에 얽혀서 서로 껴안고 입맞추고. 그리고 더이상 못참게된 남자가 미안해, 나 더이상 안되겠어 해도...괜찮아?하고 물어보면 여자가 부끄러워 죽을것 같은 얼굴로 고개끄덕이고 약간 어설프게 관계 하면서 서로 녹아들듯이 매달리는 그런거 좋다.

  • 219이름없음2016/02/21 15:37:41TuuSz9Xn7qc

    으윽.... 요즘 밀고있는 자컾이 있는데 여리여리한 막 성인된 여캐에 등빨있는 20대 후반 신사적인 사회인 남캐, 키도 어깨 조금 아래까지 올 정도로 차이나는데 위에 썰들 중에 이거랑 맞는거 너무 많아서 심장 폭격당했다ㅠㅜㅜㅠㅠ 여캐는 연애가 이번이 처음이고 남캐는 그런 여캐 애취급하면서 놀리고 애껴라! 그런 상황이 여캐는 싫어서 진도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키스만 해도 엄청 부끄러워하는거야. 그거보고 남캐는 역시 애구나, 하면서 자기 욕망 억누르고 여캐는 그걸 엄청 아쉬워하면서도 더 이상 먼저 리드해서 진도 뺄 용기가 안나고ㅋㅋㅋㅋ

  • 220이름없음2016/04/13 22:44:17OFtwnw2ssqk

    응 남주가 할때 엄청 격렬하게해서 여주아파서 울면서 도망갈려고하는데 남주가 붙잡고 도망못가게하면서 뒤치기하는거보고싶디 사정할때는완전 깊숙히 박는거야 헛헉 꼴린다 ㅋㅋㅋ

  • 221이름없음2016/04/15 00:25:17UkhLvE6495U

    어렸을때 진짜 친했다가 오랜만에 만난 동갑내기! 여자는 의사가 꿈이었는데 성공했고 남자는 야구선수가 꿈이었는데 허리를 다치고 그냥저냥 회사원으로 살고있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우니까 엄청 놀고 술도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어찌어찌 흐르는데, 남자는 허리 교정기 들키면 안되니까 술 확 깨서 거절하고 여자는 너무 하고싶어서 막무가내로 벗기다가 교정기 들켜서 남자가 빡쳐서 허리 아픈것도 잊어버리고 폭풍ㅅ스했으면.. 그렇게 하고싶어? 네가 원하는게 이거야? 하면서 욕박으면서 ㄱㄱ수준으로 ㅅㅅ해! 자컾최고!

  • 222이름없음2017/02/28 19:44:33o8JOytlIgvY

    ㄱㅅ!

  • 223이름없음2017/03/01 13:09:46Heh0eS0FZ5+

  • 224이름없음2017/04/02 22:29:34sjrqZYZAY2g

    질척하게 떡치는거 너모 보고싶고.남주 넣고싶어서 미치겠지만 여주 앙앙거리고 애원하는게 보기좋아서 계속 꾹 참는.여주한테 닿을락 말락하면서 키스만 계속하고. 여주 손목이랑 목이랑 발목같은데 묶어두고 깊이 박는거 진짜최고ㅠㅜ여주 능욕하는 남주 보고싶다.아니면 여주가 일부러 다정다감한 남주보란듯이 다른남자랑 놀아났다가 역관광당하는것도.

  • 225이름없음2017/04/07 23:55:49poL0LA+mGfA

    난 여캐가 남캐한테 볼뽀뽀같은 가벼운 스킨십할때는 부끄+당황하면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면서 진한키스나 막 여캐 몸 만져대는건 아무렇지 않게 만지작거리는거 너무 좋음ㅋㅋㅋㅋ 막 여캐 반응 살피면서 점점 민감한곳으로 손 들어가고... 여캐는 부끄러우니까 자기 만지는 손 치우려고 하면 남캐가 반대손으로 잡아서 못 움직이게 하고 계속 만지면서 몸에 키스도 해줬음 좋겠당

  • 226이름없음2017/04/10 23:44:48RzDHJXX6dzA

    오랜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을 보고서 주위 지인들은 모두 플라토닉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정작 본인들은 딥키스가 기본이요 밤이면 밤마다 격정적으로 관계맺고 서로를 절실히 탐하는 갭이 보고싶다. 여기에 남자가 낮져밤이 여자가 낮이밤져면 더 좋고.

  • 227이름없음2017/05/01 01:31:17B5r8gO1mrQ6

    남주가 여주 길들이는거지. 입 애무 Lv.max 이런 식으로? 여주의 몸 하나하나를 다 지배해가는거야. 여주는 처음에 싫어하다가 점점 쾌락에 몸을 맡기고 절정. 분수 싸고.
    개인적으로 남주랑 여주 상황 바뀌여도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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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욕구불만은 밀어서 잠금해제...☆

  • 1이름없음2013/08/08 17:56:51wB+SBxMMlWY

    원래는 음란해제판에 썰풀었었는데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연성했다....
    음란해제판에 올리려고 했더니 길어져서 그냥 따로 1차 스레 팜.
    야설스킬좀 늘릴겸 내취향 여캐를 능욕하는 스레. 매우 야한걸 목표로 삼고 있지만..음...^^;

  • 41이름없음2014/05/05 03:32:29g3QWZd8i5rM

    "그… 잠깐, 잠시만, 안 돼요…!"

    어떻게 거부하고 얼만큼 반항하던 어차피 하게 될 거면, 무슨 말을 해도 이 상황을 피할 수 없는 거면 오히려 빨리 끝내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었다. C의 손길에 소녀가 크게 반항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래서였지만 막상 삽입을 시작하려고 하면 지레 겁먹을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었다. 싫어.
    참아내려고, 견뎌내려고 했던 모든 상황들이 갑자기 꿈에서 현실로 바뀐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안 돼. 난 안 돼… 안되겠어, 못하겠어. 소녀가 웃옷을 내리고 몸을 일으키려고 움직이는 순간 C가 소녀의 어깨를 눌렀다.

    "아, 좀 도와주지? 너 할때도 내가 도와줬잖아, 안에 쌀 수 있게."
    "너 그런거 좋아하는거 아니었어? 얘가 반항하고 뿌리치고 하는거. 그러는게 꼴린다며."

    그것도 상황봐서 좋아하는 거지. B가 바톤터치라도 하듯 소녀의 오른팔을 붙잡고 어깨를 찍어눌렀다. 흐으…!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바닥에 고정이라도 시킨것마냥 소녀는 몸을 일으키기는 커녕 몸을 돌리는 것조차 할 수가 없었다. 지익,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온 몸의 신경이 곤두섰다. 다리를 버둥거려보기도 했지만 소녀의 다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 온 C에게는 영향을 줄 만한 움직임이 아니었다.

    "저… 저 못 해요, 못 할거 같아요, 진짜에요, 제발…"

    C의 귀두가 소녀의 질구에 닿았다. 소녀의 왼손이 허리를 붙잡은 C의 손을 밀어내려는 듯 파고들었지만 그를 저지할만한 행동은 되지 못했다. A와 B가 그렇듯 C 역시 소녀의 몸에 관심이 있을 뿐 배려는 없었고, 귀두가 들어감과 동시에 소녀의 안으로 단숨에 들어섰다.

  • 42이름없음2014/05/05 03:34:21g3QWZd8i5rM

    4월은 이미 지났지만 늦게나마..ㅎ.. 쓰고 한번쯤은 읽어보고 수정하고 올렸어야 하는데 모르겠다 시간이 너무 늦었고 나는.. 귀찮고..피곤하다....
    치즈크러스트가 뭔진 모르겠지만 음부에서 정액이 치즈처럼 흘러나오는걸 말하는게 아닐까하고 추측해볼거야 음란마귀가 아주 단단히 씌였어... 고작 치즈가지고 이런 생각이 으으으으으ㅡ 몰라..ㅋㅋㅋㅋㅋㅋ 내일 보고 이상하면 다시 수정해서 레스올려야지 흡...

  • 43이름없음2014/08/03 16:42:22Z3BrwVTugf6

    내가 읽어본 모든 글 중 역대급이다 스레주야 다시 돌아와 갱신

  • 44이름없음2014/10/19 03:45:31MMgxhpMHooo

    ㄱㅅ

  • 45이름없음2014/11/17 15:35:20xZsMm2bD+dQ

    스레주야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스레는 내 스레딕 인생에 다시 없을 레전드야..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ㅠㅠㅠㅠ!!

  • 46이름없음2015/03/06 20:23:28ORqHc2+Mf66

    이거 왜 끊겼냐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아 미친 취향저격ㅜㅜㅜㅜ

  • 47이름없음2015/03/18 16:40:31ZOd3Es9vX5s

    스레주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8이름없음2015/03/27 22:49:54n+xJB8T0NPk

    내가 이거 몇번째 정주행이냐... 하...

  • 49이름없음2015/03/28 22:47:55B2qHzQhObCY

    갱뱅은 사랑이죠

  • 50이름없음2017/04/23 00:45:38GXZERimIyBo

    3년이 지났는데 생각나서 와 봄ㅋㅋㅋㅋㅋㅋ

  • 50.5레스걸2017/04/23 00:45:38???

    레스 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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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19금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어? 성인 드림러를 위한 드림☆상황문답 19금 스레

  • 1이름없음2014/06/19 01:08:33NpX493PwGWI

    취향 게시판 드림 상황문답 이용하는 성인 레더라면 한번쯤은 그 판이 전연령인거에 슬퍼한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세운다.
    ..나만 그런건 아니길 바라... 또르르

    여기선 드림 상황에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19금 상황 연출 가능! 욕망을 뿜어내자구 ★ ☆

    ㅜ 최애 집에 있다가 밤이 상당히 늦어버렸다. 집에 갈래 말래? 그리고 그 때 최애의 반응은?

  • 36이름없음2016/04/13 16:48:00U6LTgdcSzkg

    ㅗ막 우물쭈물 말하다가 내가 자기를 경멸할까봐 아냐아냐아냐!!이럴듯
    ..근데 정작 나는
    어휴 내 새끼가 하고싶다는데 뭔들 못함 그저 감사합니다!!!ㅋㄱㅋㅋㄱㅋ
    결국 하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천사&동정인 최애가 상알파가 되서 차애랑 같이 나를 덮ㅊ..

    ㅜ최애의 욕구가 극에 달해서 울먹울먹하면서 바라보고 있어.어떡하래?

  • 37이름없음2016/09/10 23:52:28Qwt4pzEB+r2

    ㅗ뭘 어떻하긴 어떻해...눕힌다음에 척추스킬들어가야지....

    ㅜ최애가 갑자기 같아자자라고하는데 그게 그냥 자기만하는건지 아니면 하는건지 망설여질때 어떻게 대답할거야?

  • 38이름없음2016/09/26 19:33:27a9d3oJrGRCA

    ㅗ사실 생각할것도 없이 당빠 예스지만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그럼 손만 잡고 자야 돼? 이렇게 선언할거야. 그럼 최애가 당황하면서 ㄷ.. 다른생각 안했거든!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그렇게 둘이 수다떨면서 노닥거리다가 슬슬 졸릴때가 오겠지? 그럼 아 뭐야 진짜 슬리핑만 하나 하고 눈을 느리게 꿈뻑이니까 최애가 스윽보다가 몸 쓰다듬거나 슬쩍슬쩍 주무를듯.. 그럼 속으로는 아싸 가오리 ㅎ 라 외치며 ㅁ.. 뭐야! 하면서 도망갈려고 등을 돌려. 그러나 단단한 팔뚝에 허리 붙잡혀서 fail.. 의도된 실패ㅋ 설마 남자와 단둘이 자면서 그냥 손만 잡고 자려는거야? 순진하긴. 하고 최애가 속삭이면서 목 뒤에 포풍키스.. 붙잡힌 나는 간지럽고 기분좋고 계획대로 되어(?) 기뻐서 꿈틀대다가 광란의 밤을.. 그렇게 나는 최애에게 순진한 양으로 남고.. ^^
    ㅜ최애랑은 오래된 친구인데 너는 최애를 좋아해. 둘이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반쯤 취해있는데 최애가 야릇한 눈으로 네 이름을 부르면서 갑자기 널 덮치려고 해. 이때 넌 어떡할래? 그리고 다음날 최애의 반응은?

  • 39이름없음2016/12/15 03:14:070iOPceB+2Zw

    ㅗ순간 너무 놀라서 술이 확 깬다 문득 이 새끼가 취하면 누구한테나 다 달라드나 싶어 기준이 확 상할 듯 최애 친구한테 데려가라고 전화를 하는데 최애가 전화 못하게 막고 나 안 취했어라고 말하며 조금 더 또록또록하게 좋아해 좋아한다고... 라고 하면 나도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술 한잔 먹고 그대로 내가 덮칠 듯...

    ㅜ최애 생일에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어 어깐 이벤트를 준비할래?

  • 40이름없음2016/12/15 23:32:47t9zGnTB3Nzw

    ㅗ역시 남친셔츠 한장 ㅇㅏ닐까.... 흰색말고 검은색으로! 어...집에 돌아오면 달려들어서넥타이를 잡아서 끌어당기는거야. 그 다음에는 입술에 뽀뽀만 쪽쪽 해주면 그 다음은 최애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지 않을까 '▽'

    ㅜ최애가 장난스럽게 같이 씻을래? 하고 물어봐. 어쩔꺼야?

  • 41이름없음2017/01/16 14:46:158smwTSdqfpA

    ㅗ그럴까! 하고 대답하게 먼저 상의를 벗으면 요놈이 당황하겠지! 그럼 또 태연하게 뭐해! 안오고! 내가 먼저다! 하고 탕에 들어갈꺼야!
    그리고 요넘이 당황하다 깨벗고 들어오면 그....크고 아름다운...그것에 압도당해서 얼굴이 펑 터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뒤는....알지? 물속에서!! 예아!!

    ㅜ한적한 버스 맨 뒷자리에서 최애가 조금씩 더듬으면 어쩔꺼야?

  • 42이름없음2017/01/20 00:29:40l+9QnzXheXE

    ㅗ 처음에는 장난치는 것처럼 피할꺼야 그리구 나도 장난인 것 처럼 슬쩍 터치하다가 버스 기사님 눈치도 보고...ㅎㅎ 근데 내가 막 주춤거리면서 안된다구 할 때 갑자기 입술박치기! 알고보니 최애는 이미 매우 흥분 상태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입술 억지로 떼고 야릇하게 최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메롱할꺼야 최애는 못 참겠다는 듯 숨을 내쉬면서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슬쩍 내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올라오면 나는 최애 손 꼭 잡고 뚫어져라 쳐다봐야지

    ㅜ저녁에 학교에서 혼자 교실 다 정리하고 의자에 앉아서 가방 싸고 있는데, 친구 사이였던 최애가 갑자기 들어왔어. 최애도 방과후 수업 끝나고 늦게 집에 가는 거지. 그냥 짧게 인사하고 가려는데 책상 가방걸이에 가방이 걸려서 너가 넘어졌어. 근데 최애가 너 받아주려다가 같이 넘어짐. 그런데 자세가 야릇해...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최애가 얼굴을 가까이하면서 눈을 감아!!! 이제 어쩌꺼야?

  • 43이름없음2017/04/02 03:54:53OWd9CG7PzN2

    ㅗ 드림주라면 당연히 입 털면서 얼굴 밀어내겠지. 최애랑 서로 으르릉거리는 묘한 애증...? 그런 느낌이니까. 최애는 얼굴 겁나 빨개지고, 드림주는 '? 이새끼 약먹었나? 왜 입을 안털고 얼굴만 페인트칠하지?' 란 생각하고 있다가 갑작스런 최애의 기습키스에 조라 벙찜.
    최애는 나름대로 드림주를 좋아하고 있어서 기회다 싶어 시도한 건데 까이니까 빡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방심한 사이에 입술어 쪽. 버드키스는 아니고, 조금 진한? 혀까진 안 얽히더라도 그 전까지. 당연히 드림주가 기겁해서 입술 손등으로 닦아내고 또 입 털고 있으려니까 최애가 얼굴 잔뜩 빨개져선 말함. 니가 너무 예뻐서! 너무 예뻐서 그랬다! 꼽냐!
    ...예에. 그래서 사귀게 되고 섹쇼도 했다고.
    ㅜ 만일 드림주가 약간 카사노바 끼가 있어서 다른 남자/여자들 후리면서 끈적끈적하게 노는데 그걸 최애캐가 봤다면?

  • 44이름없음2017/04/10 01:07:23VOyoIYWCmAY

    내 최애는 질투심 오지고 내가 딴 남자 얘기만 꺼내도 질투폭팔할 성격이라서 보자마자 빡돌아서 내 손 붙잡아 방으로 끌고가 바로 딥키스 시전할듯ㅋㅋㅋ침대에 바로 눕히고 내 손 위로 올리고 묶고 바로 단추 끄르기 시작 키스도 계속해주시고 온 몸에 키스 마크 남기시면서 말하겠지 내가 딴 새끼 보지말랬지 누가 그렇게 웃어주래
    본게임 들어가셔서 나 울리고 나서야 만족하실분....ㅎㅎ 끝나고 허리아프다고 징징대면 마사지 꾹꾹 해주면서도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잔소리 시전
    만약 최애가 모태솔로고 처음 첫키스상대가 너라면?

  • 45이름없음2017/04/17 09:37:52IIUfL4+jY4s

    ㅗ최애가 모태솔로라...미친 너무 귀여워ㅠㅠ장소는 집앞 으슥한 골목! 꽤 오래사귀었는데도 첫키스를 조금 늦게 한듯 싶었는데 나는 최애의 환상을 지켜주기위해 필사적으로 내 검은 욕망을 감추며 버드키스를 하고 떨어지려는 찰나 최애가 목붙잡고 못가게 막고 딥키스시전! 선하고 바른 이미지였던 눈이 색기 뚝뚝 떨어지는 탁한 눈으로 바뀌고 목소리는 낮아져가지고 어디가려고? 생긋하면서 다른손으로 손깍지 껴서 안 풀어주고 키스로 날 잡아먹는다 욕망의 봉인해제☆ 사실 최애는 교회오빠이미지라서 꾸금의 선을 넘을 생각이없었는데 나한테만 유일하게 그 벽이 허물어지는 거! 이성이 날아간다고 보면됨ㅇㅇ쇄골에 키스마크 남기고 브라끈 풀고 있는찰나 이성이 돌아와 목까지 빨개져서 자기 외투 벗어주고 지퍼꼼꼼히 챙겨주고 집앞에 완벽히 데려다주고 도망... 다음날 정신차리고 덩치도 산만한게 울망이면서 미안하다고 와서 사과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한다! 결혼하고나서는 꾸금봉인해제! 슈밤 더쓰고싶다!
    ㅜ 최애가 고등학생이고 넌 선생이야 (원하면 역할을 바꿔도 돼)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양심에 찔리는 거지 최애에게 찝적대는 인간도 있고 나한테 찝적대는 인간도 있어 근데 최애는 니가 너무 좋대. 어떻게 할거야? 양심에 맡길래? 아니면 금단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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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사랑의 신 라이미라크의 가호가 함께하길! 마비노기 밀레시안 nl스레 2판!♥♡

  • 1이름없음2015/12/15 00:04:52Xt+UqTqF+KU

    1판 주소 : threadic://nl_adult/1367832649

    짠!! 만들었어! 판 새우는것도 오랜만이고 모바일로 새우는건 첨이라 잘 된건가 모르겠다.
    마비노기 밀레시안판 다니던 레스더 들은 이리로 이사와 줘:)

  • 11이름없음2016/01/15 16:09:50qwX33LMY+TE

    멀린품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먼저 슬그머니 일어나려고 바둥거리는 밀레를 멀린이 안아서 못 빠져나가게 했음 좋겠다..! 멀린이 일어나면 아침부터 해버릴거라고 반협박으로 귓속말 해서 어젯밤 관계맺은게 떠올라 얼굴 빨개진채로 얌전히 안겨있는 밀레로 갱신

  • 12이름없음2016/01/19 02:25:53C3GUN8l7NYA

    아 멀린밀레에 영업당하는거 같다... 멀린을 순수한 눈으로 볼 수가 없어!! 11에서 멀린이 귓속말 해서 밀레가 빨개지니까 멀린이 느끼냐면서 입으로 밀레 귀를 자근거리는 거야... 그리고 못된 손이 올라오고... 아침부터 2차...

  • 13이름없음2016/01/21 09:31:07v2qtKgUBubM

    할로윈 이벤트에서 나온 라그린네&메릴에 꽂혀버렸다 ㅠㅠㅠㅠ 게다가 파트너로 나오다니 뭐야 그거!!! 남나기랑 메릴로 커플은 안되는 거임? 메릴은 파워발랄한 언니캐니까 초식남 남밀레가 잡아먹히는 시츄가 좋다는 거다!!!

  • 14이름없음2016/01/26 03:50:42AdOkhTAk+QY

    누아밀레 풀어준 사람 누구니....나 여기서 치여서 지금 죽어가고 있어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이름없음2016/09/11 11:43:56jNPPZuvxIBY

    ㅠㅠㅠ 디이밀레로 갱신!! >>10 반가워 ㅠㅠㅠ!!!!

  • 16이름없음2016/11/05 18:45:23IHHl3K+LGuo

    그 가슴키워드 보면 대답 되게 다양하잖아ㅎㅎ...? 무슨 이야기하다가 왼쪽이 취향 묻게 되었는데 은근슬쩍 자기는 좀 큰게 좋다고 답해서 우유 포풍 마시는 여밀레로 갱신!

  • 17이름없음2016/11/07 00:53:06qSpmq7LXCqE

    이번 할로윈 3유령형제들 완전 종류별로 한번씩 싸우는데 그러고 사고쳤을거같다...

  • 18이름없음2016/12/12 16:52:22o3ASWyH6ciY

    엌ㅋㅋㅋ 여기 진짜 오랜만이닼ㅋㅋㅋㅋ 누아밀렠ㅋㅋㅋ 1판에서 한창 나랑 다른 레스더랑 같이 달렸는데 아 새록새록하다!! 그러니까 톨비쉬님 밀레 덮덮해주세여!

  • 19이름없음2017/01/01 22:36:00lGqsbin4gvg

    할로윈 유령보면 다 한번씩은 싸우잖아?애증이 생각나는거 나뿐일려나..?
    그리고 월리엄 돌아온다고 떡밥뿌리더니 진짜로 돌아왔고..응 얀월리엄×밀레

  • 20이름없음2017/04/17 00:39:20YZjOZH57B7w

    응아악 요즘 던바에 남신여신 조녜밀레 짱 많은거같다 서로 저널때문에 결혼한 남밀여밀이 결혼반지에 세공 해버리는 바람에 이혼 못하고 같이 사냥다니면 버프들어오고 해서 함께 이것저것하다가 결국 눈맞고 배맞ㄱ... 낭농 오두막 침대는 이럴때쓰러고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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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엔플판에 제일 잘어울리는 연성은 얀데레★ 라고.....

  • 1이름없음2013/07/23 02:34:26pNY9+d+XtxI

    좋다! 가보자
    얀데레 연성해보자.
    사실 얀데레는 노말판에서만 풀기는 아쉬운 소재잖니^.^
    엔플판도 있겠다 화끈하게 얀데레를 밀고나가는거야!!!!

    문제있으면 스탑걸어줘:)

  • 58이름없음2015/01/15 01:59:41s1d71bpeNAU

    왜 묻혀있냐ㅠㅠ갱신!!

  • 59이름없음2015/01/18 23:41:58Jwe6bAzLAw2

    갱신!!이게 왜 묻혀있니ㅠ

  • 60이름없음2015/04/05 01:36:40DxiamXy44YQ

    오..늘 생각난 썰로 갱신!
    진짜 뜬금없이 생각난건데ㅋㅋㅋㅋ 일단 얀데레는 어느 회사의 높은 직책. 사장까진 아니어도 부사장 이런거? 회사는 평범한 대기업인데 회사소속 병원을 운영하고있어 예를들어 삼1성병원같은 그런거. 그런 얀데레한테 회사재단 소속 병원 원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온거지 부사장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이 있습니다, 한 오늘 중으로 도착할겁니다. 라며. 회사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얀데레가 여느 때와 같이 씻고 티비 좀 보다가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 누군가 해서 문을 열었더니 왠 여자가 서있었지. 약간 어리버리한 얼굴에 앳된 티를 벗지 않아서 의아해 하며 누구? 하고 물으니까 여자는 약간 경직된 웃음을 지으면서 **병원 원장님이 보내셔서 왔다고 말해.

  • 61이름없음2015/04/05 01:52:17DxiamXy44YQ

    아 주고싶다던 선물인가, 하면서 여자 손이나 주변을 둘러보는데 선물이라고 할 만한게 없는거야. 돈봉투를 보냈다기엔 그 원장은 로비 안 한다는걸로 소문이 나있고. 이리저리 머릴 굴리던 남자는 깨달아. 아 이 여자가 선물이라는건가? 하고. 얼굴이 앳된것도 그렇고 약간 경직된것도 그렇고. 그때부터 웃음이 나는거지 어이가없군 여자를 보내도 뭐 이런 아무것도 모를 거 같은 여자를 하면서도 괜히 어리버리한 얼굴을 더럽혀 보고싶기도 한 맘에 구미가 동하기도 해서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해. 소파 같은 곳에 앉으라고 해놓고 술을 갖고와서 한 잔 내밀었지. 여자는 원장님이 그 집에 가서 그 사람이 주는건 왠만하면 다 받으라고, 심기를 거슬리게 하지말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쭉 들이켜. 남자는 여자 반응을 보면서 술을 마시는 둥 안 마시는둥 묘한 미소를 짓고. 그렇게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다가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지. 아, 선물이 왔나보다 하고 여잔 생각해. 사실 여자는 원장의 비서였고 선물을 그저 택배로 보내기엔 성의가 없어보이고 여자한테 들려보내자니 선물이 들기엔 무겁고 커서 여자를 먼저 보내 인사하게 하고 택배로 선물을 받게 하자는 의도였지. 선물을 받으러 가야겠다 , 하고 여자는 소파에서 일어서는데 몸이 기우뚱 하고 기울어. 어? 하는 순간에 몸이 바닥에 닿아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

  • 62이름없음2015/04/05 02:32:16zliAzF8VRcE

    내가 이렇게 술이 약했나, 약간 민망하기도 하고 빨리 선물만 전해주고 나가야겠단 생각에 일어서려고 애쓰는데 힘을 아무리 줘봐도 상체만 겨우 약간 일으켜지는거야. 남자는 부들부들 떨리는 여자의 손을 보다가 픽 웃으며 비웃는 말투로 물어. 왜, 어디가게요? 하니깐 여자는 약간 숨을 헐떡 거리면서 대답해. 왜 숨이 차지 하는 이상하단 생각으로. 택배 .. 택배를 받으러.. 대답하면서도 꼼지락거리면서 문 쪽으로 가려는데 남자가 그런 여자의 허리를 꽉 잡아채서 안아올려. 저게 택배인지 술취한 사람이 아무 초인종이나 누르는건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 하고 말하면서. 남자는 초점이 안 맞는 여자의 눈을 바라보다간 픽 웃었어. 미안해요, 내가 좀 질척한 플레이를 좋아해서. 약은 처음 해보나봐? 여자는 약, 이란 단어에 흠칫했어. 뭐야 아까 술에 약이 타있던건가 왜 나한테 약을 먹이는거지 이런저런 오만 생각이 다 드는데 열에 들뜬 머리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왔어. 그저 이 남자가 이상하다는 것 밖엔. 본능적으로 이 남자를 피해야겠단 생각이 들고 남자의 품에 안긴 몸을 버둥버둥거려보지만 약에 취해 허우적대는 몸짓이 남자에게 먹히지 않았어. 머리가 약간 이리저리 흔들리고 등에 뭔가 닿는다고 생각해 주위를 둘러보니 침대였지. 여자가 식겁해서 말도 제대로 안 나오지만 더듬더듬 아..왜 여기..여기 왜 이런식으로 묻자 남자는 비웃으면서 이러려고 온 거 아니야? 하는 대답만 하며 여자의 옷을 찢듯이 벗겨나갔지. 알만한 사이에 이러지 말자면서.

  • 63이름없음2015/05/19 00:02:54R1koDarGh76

    >>60-62 으엉엉 더해줘..!!..!!!

  • 64이름없음2015/06/12 02:14:25WxizJiAQYVw

    >>41 그 소설 제목 개미지옥일거야!
    나도 재밌어서 여러번 재탕함 ㅋㅋㅋ결말까지 완벽한 얀데레였지... 혹시 궁금해할 사람있을까봐 남긴다

  • 65이름없음2015/08/13 00:08:02zjqvYg6J26w

    >>60-62 어디갔어!!!감질맛나게 해놓고 어디갔어!! 쾅쾅!!!

  • 66이름없음2015/08/18 17:55:13ZYJWd0WK0rs

    >>60-62 나도 불러본다!! 돌아와 쾅쾅!!!!

  • 67이름없음2017/04/02 22:42:29sjrqZYZAY2g

    낮은 으르렁소리 내뱉으면서 여주 여기저기 물고 빨고 핥는 남주ㅠㅜㅠ 여주 움츠러들어서 달달 떨고있으면 남자쪽이 마구 능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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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무협로맨스로 꾸금스레!!

  • 1다들 무협로맨스파쟈...2017/04/02 22:34:52sjrqZYZAY2g

    무협+로맨스를 위한 스레야. 무협배경으로 노말 떡 마구써줘! 음란마귀 봉인해제하고 우리 다같이 무협떡을 향해 달리자! 떢ㄲ쳐 무협커플!!

  • 2이름없음2017/04/02 22:38:32sjrqZYZAY2g

    나는 무협로맨스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요즘은 네이버 웹소설 주로 찾아보는중이야.마왕의 련비도 엄청좋아하고 항우 리턴즈의 항우희 컾도 너무 좋음ㅠㅜㅠㅜ너네 떡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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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섹시함은 히어로의 종특이다 이런 영웅은 싫어19+ 1판

  • 1이름없음2013/05/06 21:44:319ILjo0oRThQ

    미성년자 출입 금지
    취향 존중, 매너 필수

  • 78이름없음2014/02/25 01:26:58YSo6GPZN9NA

    모래메두로 랩터한테 또 차이고 온 백모래가 메두사 ㄱㄱ 하는 거 보고 싶다. 메두사는 이 보스가 무슨 미친 짓이야 이러면서 막으려고 하는데 힘이랑 여러가지 요건으로 인해서 막지 못하고 결국 당하는데
    이런건 처음해봤던 백모래가 그 뒤로도 자주 메두사 찾아가서 덮쳤으면 좋겠다. 메두사는 처음은 아니라서 괜찮지만 가끔씩 그 기간 겹치려 할 때는 어떻게든 백모래를 질안에 못싸게 하고ㅋㅋㅋㅋㅋㅋㅋ

  • 79이름없음2014/03/03 04:07:45FSCVntuy+ls

    늦었지만 >>70 사랑한다;; 레알 꿀썰

  • 80이름없음2014/03/05 00:38:11zVFAQ9NYkmk

    이번편 모두가 유다나를 외칠때 나는 헤이랩터를 외치겠다!!!!!!!갱신!!

  • 81이름없음2014/03/14 17:48:007YpU8M2oFQk

    유다나♥ 스릉한다 둘이 사귀면 왠지 자기자신이랑 그러는거같아서 기분 되게 묘할듯ㅋㅋㅋㅋㅋㅋ

  • 82이름없음2014/05/19 01:55:07AN0Nd1mcAU+

    다나 돌림브래드로 개앵신

  • 83이름없음2014/07/25 02:10:34cVpszVtdWvM

    바보들아..! 왜 눈뜬 나가의 쎆쓰함을 언급 안하는거야
    레이디가 최음제멕이고 혼자 기승위로 쿵덕거릴때 나가가 초능력으로 구속구 풀고 나도 남자라며 눈가늘게 뜨고 레이디 덮침ㅋ폮풍쎆쓰 하 시발 존나 혼자 발린다

  • 84이름없음2014/08/05 13:03:20pJWI+SpvcUs

    # 레이디 x 나가
    # 레이디가 나가한테 최음제 먹인 상황
    # >>83 반영

    " 하으읏 … ! "

    " 아이 참 , 가만히 있어보래두요 . "

    " 읏 ‥ 잠깐 … !! "


    레이디가 나가의 것을 가벼이 쓰다듬고 있었다 . 구속구에 묶인 채로 옴싹달싹도 못한 채 그대로 식은땀만 흘리며 얼굴을 붉히고는 투시를 할 여력조차 없는 듯 그대로 눈만 질끈 감고 있는 나가였다 . 이내 그의 턱을 들어 자신과 시선을 맞추고 가만히 있더니 이내 나가에게 키스를 하는 레이디였다 .

    [ 쪼옥 ── ]

    " 으읍 ‥ ! "

    " 푸하으 ‥ 귀엽네요 , 나가씨 ? 첫 키스였나요 ? "

    순수하고 청순한 얼굴에 지어낸 웃음과는 대조되는 말이었지만서도 왠지 어우러졌다 . 나가 본인의 말은 듣지 않고 있는 듯 한껏 커진 나가의 것이 점점 더 빳빳해져왔다 .

    " 이렇게 몸처럼 솔직해져보는건 좀 어때요 ? 나가씨 . 아깐 그렇게나 귀여울 수가 없었는데 , 이렇게 커져버려서는 . "

    " 하윽 ‥ ! "

    레이디가 건네는 말에 대답 할 수가 없는 듯 , 그대로 신음만 흘리고 있는 나가였다 . 안경은 바닥에 떨어져버린지 오래 , 이내 가늘게 뜬 눈이 분위기를 더 야릇하게 고조시키는 것 같았다 .

  • 85이름없음2016/02/10 03:01:46l8JJsf5rMNo

    갱...신?

  • 86이름없음2016/02/24 11:05:16Q1Ny8UnhV5s

    흠?

  • 87이름없음2017/04/01 23:59:35IEWZxB142a2

    나가같은 고등학생은 제외하더라도 다른 히어로들은 성인이니까 별로 섹쓰에 부끄러워 하지 않을거같어. 오히려 섹파 한 둘 쯤은 있지않을까. 어느덧 서른 줄이니 다나랑 듄은 연애 감정없는 섹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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