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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찾고 싶은 영화 찾는 스레

  • 1이름없음2012/01/16 15:55:389+27Qd7Tgbo

    제곧내
    그리고 나부터 질문ㅠㅠ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데 아빠랑 아들이 있고, 아마 두 사람은 유대인이야.
    아빠가 아들한테 전쟁을 게임이라고 해.
    아빠는 잡혀가고 아들은 이게 진짜 게임이라고 믿는다..
    오래전에 줄거리만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혹시 이 영화 아는 사람 있어??ㅠㅠ

  • 565이름없음2016/03/06 11:01:48sVjw5Ka83k2

    제발 부탁할게... 꼭 보고 싶은 영화야.. 6년째 찾고 있다...
    비슷한 거라도 알면 꼭 말해줘...

    우선은 일본 공포+로맨스 영화야.
    내가 2009년에 VOD 무료보기로 봤으니 흥행작은 아닌 거 같아. 혹은 90년대의 영화이거나. 그런데 90년대라고 하기엔 2000년도 중후반 같았어.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 장면이야.
    여주의 친구인 A가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고백을 했다 차인 후 패닉 상태에 빠져.
    그러다가 도시락을 싸는데 거기에 계란말이가 들어가는데 그 계란말이를 자신의 피를 넣어서 만들어.
    그걸 좋아하는 남자 아이한테 먹어달라며 마지막 부탁? 이라며 도시락을 줘.
    그래서 그 아이가 도시락을 먹어주는데 맛있다고 해.
    그러자 A가 웃으며 다행이네. 피를 넣길 잘했어? 이런 대사를 하며 칼로 자기 목을 그어.
    모두가 보는 앞에서. 피가 막 튀겼어.
    이 장면은 학교의 옥상이었어.

  • 566이름없음2016/03/06 11:04:07sVjw5Ka83k2

    아 그리고 기억나는 장면 또 있어.

    남주와 여주는 소꿉친구인데 여주가 과거 회상을 하는 데 이런 대사가 나와.
    새의 혀를 잘라...뭐 이런 대사.. 아 그리고 바늘 천개 삼키기?..이런 대사도 나왔던 거 같다.

    그래서 남주 어쩌다가 혀 자르게 되고 죽게 되는데 어느 폐공장?에 남주 시체인 머리 부분이 있고..

    공장 가는데 어떤 문신 많은 여자가 나와서

  • 567이름없음2016/03/06 11:05:55sVjw5Ka83k2

    >>566
    실수로 작성 눌렀다 ㅠㅠ...
    잿튼 어떤 여자가 나와서 막 소리치고 안 된다고 하다가 라이터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서 자살하는 장면도 나왔던 거 같아..

    진짜 꼭 다시 보고 싶은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안 나와..

  • 568이름없음2016/03/06 16:17:52rXR36Z52id+

    >>561 린제이 로한 주연의 '드라마 퀸' 같아

  • 569이름없음2016/04/03 03:20:58QwlJBl8pWm6

    >>550
    큐브 생각난다.. 응

  • 570이름없음2016/06/05 08:59:426V4t9h3yn+I

    중학교때 시험 끝나고 학교에서 엄청 영화보여주잖아. 그때 봤던 영화인데 기억이 너무 흐릿하네. 끝까지 못봐서 다시 보고싶거든.

    일단 어떤 집이 주 무대고,투명한 유리벽에 흰 분필로 글씨쓰는 장면이 있던것같아. 집 지하에 유리로된 감옥? 같은게 있는데 감옥 안에 뭐가 있던거같기도 하고 없던거같기도 하고. 딱 하나 기억나는 장면은 남자가 유리? 같은거에 찍혔었나 꼈었나… 그렇게 돼서 몸이 가로로 2등분 나고 앞부분만 스르륵 툭 해서 단면에 내장 다 보이고 이거 하나뿐이네. 장르는 공포였던거 같아.

  • 571이름없음2016/06/05 15:14:46kk7YjRow2V+

    >>570 혹시 ㅍㅌㅇㅈ? 나도 중학생때 학교에서 고어 19금 영화를 봤었어 시험끝나고! 내가 기억나는 장면은 집안으로 좀비들이 쳐들어오려는건데 창문 안으로 좀비 손이 쑥 들어와서 창문 등지고 서있던 사람 얼굴 잡고 눈을 확 찢어서 얼굴 두동강나는 장면 생각나! 나도 제목을 몰라서 ㄷㄷ
    물론 다른 영화일수도 있지만 ㅋㅋㅋ 나도 졸업한지 오래돼서 기억이 흐릿하거든

  • 572이름없음2016/06/05 16:52:036V4t9h3yn+I

    >>571 아쉽게도 아님. 어째서 고어영화를 보여주는 중학교가 이렇게 많은거야... 각설하고. 나는 영화를 끝까지 본게 아니라 보다 말아서 그 장면이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어 :/ 좀비보다는 귀신물이였던거같은데

    그리고 571레더가 말한 영화 혹시 좀비들막으려고 집 안에서 농성하는 영화니? 지하실도 있고(뭔가 지하실이 중요했던거같기도 하고)창문이랑 문 판자로 막고 막판에 세명만 남아서 트럭으로 뭐 했던거같은데. 최후생존이 두명이였나 세명이였나…

  • 573이름없음2017/04/21 20:36:37HrnInf99Mz+

    완전 어렸을 때 봤던 영화라서 기억이 좀 왜곡됐을 수도 있는데, 무튼 재밌게, 무섭게, 신선하게 봤던 영화였던 기억이 있어. 90년대~2000년대 사이에 봤던 영화인데, 정확한 개봉일은 언제인지 잘 모르겠어.
    요점은 착한 무리들이랑 나쁜 무리들이 있어. 큰 집에서 같이 사는 공동체였나 무슨 그랬는데, 나쁜 무리가 아이미루 안약이랑 비슷하게 생긴 파란색(?) 물약을 갖고 있어. 이걸 먹으면 몸이 순식간에 변해서 쥐로 변해. 나쁜 애들이 착한 애들 한 명 한 명한테 속여서 이 약을 먹여서 전부 쥐로 만들어 벌이겠다!! 라는 내용이었던거 같아. 쥐가 된 애들은 막 여기저기 돌아다는데 늘 다니던 데를 자기들은 다니는건데 아직 약을 안 먹는 사람들은 쥐가나타나니 혐오감에 다 죽이려 들어. 근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쥐들이 합심을 해가지고 그 악당을 의자에 묶었나 어쨌나 해서 그 물약을 먹이는 데에 성공을 해. 그래서 결국 그 악당은 지 약에 쥐로 변하고, 쥐로 변한 착한 무리들은 마법에서 풀려나는? 그런 권선징악 내용이었던거 같다..
    진짜 계속 기억에 남는 영화라 또 보고 싶어서 찾고 싶었는데, 인공눈물 떨어져서 좋다는 안약 추천받고 샀더니, 왠걸 그 영화에 나오는 물약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또 이렇게 찾아보고 있다..ㅋㅋ
    어렸을 때 기억이 정말 그 물약이 매우 탐나도록 영롱한 푸른 빛이었던 기억이 있음.
    무튼 아는 사람 있니??

  • 5742017/04/23 16:48:09JF0G7jV3iy6

    엄청 어렸을때 봤던거 같은데
    무슨 겨울숲?배경이었던것 같구 눈이 바닥이 쌓여잇구 어린 남자아이가 주인공이구 고블린이라고 도깨비같은 애들나오고 말하는 나무 나오고 ㅜ 고블린이 양배추를 좋아햇나 싫어햇나 막그러고 ,,
    대충이런 애니메이션인가 만화 영화 이런건데 찾아주라 ㅜㅜ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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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평은 안좋은데 본인은 좋았던영화

  • 1이름없음2011/08/31 18:46:02lwbY9mdicQ+

    뭐있어?

  • 235야부야부2015/10/02 02:28:52vI7M8wV+S1E

    예의없는것들

  • 236이름없음2015/10/17 04:29:17W0+HUoo7L++

    워킹걸
    클라라나온 그 영화
    감독의 말이 아니었다면 지금보다 잘 됐지 않았을까..??
    영상 자체도 국내 영화에서 보기 힘든 색감이라고 생각해!

  • 237이름없음2016/06/22 21:22:05mSp8vHDVO06

    배트맨대슈퍼맨이랑 판타스틱4!!영화관에서 재밌게봤구 속편도 엄청 기대되는데 막 까이니깐 속상하드라ㅜㅠㅠ

  • 238이름없음2016/10/24 20:41:04dK+A35I4CmI

    디 인터뷰
    걍 너덜너덜 대충만든거에 김정은이 한국어보다 영어잘하는거 ㅇㅈ하는데 재밌는건 어떡함

  • 239이름없음2016/12/07 01:01:57eLz4nRcx+l+

    트랜스포머 3.다들 개망작이라는데 난 재밌기만 하더라. 하지만 4는......

  • 240이름없음2017/01/18 09:01:39ANkjLV+wGKA

    박찬욱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 내."는 진짜...ㅠㅠㅠ 내가 이 영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 241이름없음2017/01/23 14:38:31wf+DWu6cb1A

    ㅋㅋㅋㅋㅋ 공포영화 고사1 ... 난 분위기 좋았었는데 <<< 비번 찾을 때가 제일 취향

  • 242이름없음2017/01/23 17:27:02YdPqzCjCDfw

    네온데몬! 뭐 해외평이라던가 우리나라에서도 그닥 평은 안좋고, 역겹다 이런말이 많았는데.. 난 정말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어. 내가 고어영화도 나름 즐겨보기도 하고..(무서워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는 사람이야 ㅋㅋ) 영상미가 예쁜것도 좋아하기도 하고.. 뭐 내용전개 이런면을 굉장히 중시 여기는 사람이라면 노잼이라고 할텐데, 새벽에 킬링타임용?으로 보고싶다면 추천할게.

  • 243이름없음2017/02/25 20:27:55tcLgzNrI6XM

    인타임

  • 244이름없음2017/04/23 00:21:105tOKhmWsjTM

    나를 잊지 말아요 첨엔 나도 별로 였는데
    2, 3번 볼수록 느껴지는게 다르더라공
    명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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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8영화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2/12 17:47:157oN+FzMS+P2

    1408 [아 슈발 꿈ㅋ.........이 아니네..]

  • 439이름없음2016/01/21 23:36:070+HnUYmqaAs

    해리포터 - 해리와 스펙타클한 학교생활

  • 440이름없음2016/01/22 07:23:58N88n6VTFaO+

    매그놀리아 - But it did happen.

  • 441이름없음2016/02/13 03:51:20ROZ3MWTUFHQ

    레미제라블 : 두 유 히얼 더 피폴 씽?? 앗 거기 님 눈 마주치지 마여 ㅡㅡ

  • 442이름없음2016/03/05 02:18:14qY8VUrp4y8Q

    반지의 제왕 - 어?? 그거 주인공 엘프들 아니냐?

  • 443이름없음2016/04/04 12:30:16Bc+hQEHU0jM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 계란은 제일 나쁜 알입니다. 타마고타마고

  • 444이름없음2016/05/01 09:35:502r9W7NzUyr+

    코렐라인 - 검은색이 제일이지(Black is traditional)
    9(나인) - 얘네 왤케 많이 죽어
    캐빈 인더 우즈 - 공포 영화 클리셰 분쇄기

  • 445이름없음2016/05/03 01:47:09YAddiaMtM3w

    >> 444 언급하는 거 깜빡했는데,
    9(나인)은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뮤지컬 영화 나인이 아니라 인형들 나오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9를 말하는 거야

  • 446이름없음2016/05/13 21:33:45jxWQjDUQduY

    곡성 - 장르=결말

  • 447이름없음2016/05/14 01:22:29TWopcJ5Ue0E

    라쳇 앤 클랭크 (영화) - 시도는 좋았다

  • 448이름없음2017/04/18 01:45:57Z3SurULNjnE

    Maze Runner

    : WICKED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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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6영화속 매력적인 인물(캐릭터)들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1/04/09 20:12:22roAcHYJIwz6

    왜 영화를보다보면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잖아.
    물론 내용은 최악이었지만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으면
    그 캐릭터를 적어도 되고.
    난 글러브 거의 졸린듯이 보긴했지만 거기 나오는 주인공 아저씨가 왠지그리 매력적이더라.

  • 537이름없음2016/09/17 22:05:51+RnHLUsRs4Q

    엑스맨에 쥬빌리! 보자마자 반햇는데 영화에선 능력쓰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어ㅠㅜ영화 수어사이드에 캡틴부메랑도 넘 매력적인데 뭔가 비중이라고 해야하나 영화에서 적어서 많이 아쉬웠ㅠ그 유니콘 인형 소중히 하는거 진짜 귀여웟는데ㅋㅋㅋ

  • 538이름없음2016/09/30 23:05:32ZvOmtAszKtM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에서 로렐라이(마릴린 먼로)ㅠㅠ

  • 539이름없음2016/10/08 15:30:21HzU+3YuwqMI

    다크나이트 조커

  • 540이름없음2016/10/23 16:35:44YJmk1CWFeDo

    영화드라마애니만화책각종자료 다운사이트모음-> oo.zcc.kr

  • 541이름없음2017/01/13 04:15:34dSTxLu80E7I

    러브로지에서로지도좋긴한데로지의친구루비가너무조아하진짜그런친구갖고싶다란생각이들정도로성격이나(얼굴도은근)너무매력적이더라막로지의전남편그렉이바람폇을떄나알렉스와로지의처지를너무잘알아서자기가도와주려는게너무멋졋서

  • 542이름없음2017/01/21 11:14:499JgNGuPm55+

    데드풀!!!!!!!!

  • 543이름없음2017/01/23 22:59:14YdPqzCjCDfw

    킬유달의 루시앤카, 신세계의 이중구, 매드맥스에서 퓨리오사랑 맥스, 두프 워리어 ㅋㅋㅋ 크랙의 미스g 갈증의 카나코 카나코는 진짜 나쁜x인데도 완전 매력적..

  • 544이름없음2017/01/23 23:01:25YdPqzCjCDfw

    아!! 또 생각났어!!(연속으로 달아서 미아내ㅠ) 로리타에서 돌로레스랑 아가씨에서 숙희!!! 수키!!진짜 매력덩어리ㅠㅠ 덕분에 김태리 덕질은 아직도 현재진행형..ㅎㅎ

  • 545이름없음2017/02/01 15:20:568rPdOkVnuTU

    마스터에서 김재명 형사님, 럭키에서 형욱(성을 모르겠당)

  • 546이름없음2017/04/11 07:37:35EB8f2Y++clo

    레옹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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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정말 별거 아닌 걸 스포해보자(괴담판ver.)

  • 1이름없음2014/02/23 20:06:25QtLVkMRCiDw

    영화 내용을 스포하되 알고 봐도 지장 없는 걸 스포하는 스레.
    ex)설국열차 남궁민수에게는 딸이 있어! 숨바꼭질 주인공은 남자야 정도로
    단, 어찌됐든 스포는 스포니까 열줄엔터 부탁해

  • 74이름없음2015/11/14 09:01:4236Ix5zGt3qQ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주인공이 스파이인데 스파이 미화가 없어.

  • 75이름없음2015/12/24 08:18:08NMcX5G+fZa2

    하트 오브 더 씨









    고래가 나와.

  • 76이름없음2015/12/25 19:34:49kLwzg38iQEs

    다이버전트






    사람 성향에 따라 분파가 나뉘어.

  • 77이름없음2015/12/26 02:08:55BmKgRDcy+LE

    레베카





    레베카는 사람 이름이야

  • 78이름없음2016/01/03 12:49:4713bpfJA+71w

    셜록 유령신부









    BBC드라마 셜록을 보면 이해가능!

  • 79이름없음2016/01/03 22:04:21BUnni4ANl+w

    캐롤



    루니 마라가 행사로 산타모자 쓰는데 겁나 귀여워

  • 80이름없음2016/01/21 23:45:340+HnUYmqaAs

    해리포터



    얘가 주인공인데 아기때 볼드모트를 물리친 영웅이래!

  • 81이름없음2016/01/28 22:25:38TROTmyB4Ieg

    엣지 오브 투마로우

    주인공이 죽는거
    큰 스포같은데 이영화에선..정말 별거아님! 줄거리에도 기재되어있다구!

  • 82이름없음2017/04/09 01:38:58RKMw6z0soUo

    오베라는 남자











    주인공이 오베라는 이름의 할아버지야

  • 83이름없음2017/04/09 18:21:16KRlZ5vLnVzw

    미녀와 야수





    엠마왓슨은 정말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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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9처음으로 영화관가서 본 영화가 뭐야?

  • 1이름없음2011/01/20 14:24:15yArjxUDBKCc

    난 어렸을 때 온가족이 쥐라기공원1 보러 극장에 갔었는데,
    극장안은 깜깜한데다 큰 화면에 공룡이 울부짖는게 진짜같고 너무 무서워서
    막 울면서 도망쳐나온 기억이 나. 아빠가 붙잡고 들어가려고 해도 쓰레기통 잡고 버티던 거까지 ㅋㅋ
    다들 처음 영화관 가서 본 영화라던가 거기에 얽힌 추억거리를 얘기해보자.

  • 490이름없음2015/11/20 02:02:08o2vxTvJRzP6

    기억은안나는데 가장 오래된게 투라더스라고 호랑이 형제 이야기야

  • 491이름없음2015/11/20 02:04:58o2vxTvJRzP6

    >>490 잘못썼다 투라더스가 아니라 투브라더스

  • 492이름없음2016/04/17 12:19:27Gd08hdWkmn2

    몬스터주식회사?ㅋㅋ너무어려서 내용이해못함

  • 493이름없음2016/04/17 12:20:11Gd08hdWkmn2

    친구랑 처음봤던건 7급공무원ㅎ

  • 494이름없음2016/05/07 00:36:31jUpNkeaCVYo

    말아톤..인가?

  • 495이름없음2016/05/07 00:56:22Qs50V0vm+Zg

    제일 오래된 기억으로는 각설탕인데 각설탕 보기전에 분명 몇개 영화를 더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 496이름없음2017/01/19 00:33:04zTsXOUqnqdE

    초딩때 엄마랑 가서 봤던 국가대표!! 명작이었음...

  • 497이름없음2017/03/25 23:05:41DDuQ+eRl+qE

    사실 뭐봤는진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처음 영화관가서 본 영환 찰리와 초콜릿공장이었을걸...?
    어린 맘에 보고 정말 충격받아서 몇년전에도 5번정도 며칠동안 봤다..

  • 498이름없음2017/04/07 21:38:53u8WtBl7VdPI

    어유 전부 애들뿐이네
    내가 처음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가 장화홍련전이었지
    오리지날 1973년도 쯤 될거야
    그 다음이 이용복의 어머님 왜 나를 낳으셨나요
    왜 노친네는 말도못해?

  • 499없음2017/04/08 12:26:15X66dfoShJoU

    데스노트 영화에서 엘 쓰러지는 장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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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남들은 잘 모르는 희귀영화

  • 1이름없음2017/03/29 22:31:08YHXYhhO8fVo

    힐러리 스웽크의 로리타

    우리가 흔히 아는 그 로리타는 아니구.매춘부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배우랑 잣잣하거든ㅋ근데 이 여자애는 자기랑 잔 남자가 지가 좋아하는 배우인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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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2듣고 감명깊었던 영화의 명대사

  • 1이름없음2011/04/10 10:11:10PMaRtcZr6Nw

    보거나 듣고 감명깊었던 영화의 명대사 말해보기.
    일단 나부터 말할게


    "집은 그냥 집일 뿐이야"-업(UP)

  • 223이름없음2014/12/10 14:24:44HkZGdNkCKi6

    바지 몇 입죠? 32인치? 바지 길이는 33인치쯤? 바지 하나 사도 따질 게 많은데 성적 하나로 애 미래를 정해요?

  • 224이름없음2014/12/15 08:22:28ITSpUmepYzw

    어두운밤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마시오
    분노하고 분노해요 사라져가는 빛에대해

  • 225이름없음2015/02/21 13:17:39OAnV2WqcVGM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중
    쉼표가 생명이다!

  • 226이름없음2015/02/22 23:33:22N0InfZa4abY

    You can see now?
    Yes, I can see now.

    시티라이트...
    대사도 대사지만 채플린의 표정이 젤 인상깊었다. 뭔가 많은감정이담긴듯한 웃음.....

  • 227이름없음2016/12/31 17:18:11dy8Nz3Zft2k

    그래서 장례식 때도 웃었는데, 혼났어요.

    였나...? 하여튼 늑대아이의 하나가 아빠가 웃으라고 해서 장례식 때도 웃었다가 어른들한테 혼났다고 얘가하는 장면이었다...

  • 228이름없음2017/01/20 13:23:41r08NWnntLvg

    겨울이면 훔친 가죽지갑들을 엮어 외투를 만들었다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
    저 자신도 도둑, 소매치기, 사기꾼.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 229이름없음2017/02/15 01:37:42M0WbNlohQWw

    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

    조작된 도시 대사인데 시 인용했더라고! 이 대사를 잊을 수가 없어.

  • 230이름없음2017/02/28 13:56:25a9ReMMDTdAk

    "내가 중국의 황제였단다"

    자신이 살았던 '집'이 나중에 관광지, 문화유산이 되어
    표를 끊고 남들 눈치를 살피면서 자금성에 들어가는 느낌은 어땠을까
    한 나라의 황제에서 전범으로 추락하는 모습을 3시간 동안 지켜보면서
    진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 상징적 존재일 뿐 실질적인 통치권도 없으면서 망해가는 나라의 황제로 있는다는게.

  • 231이름없음2017/03/03 13:25:08cnOXOOa1lPk

    영화드라마애니만화책각종자료 다운사이트모음이에요-> na.to/no

  • 232이름없음2017/03/25 23:02:44DDuQ+eRl+qE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7번방에서 예승이 아빠가 예승이랑 헤어지고 방들어갈때 예승이아빠가 소리치면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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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오늘만은 비평가!!조금아쉬운영화들을비평해보자!

  • 1이름없음2012/10/07 22:10:160NMNLVjsLNM

    이런스레가 몇개있을거같지만 안보이길래 새로만들었어

  • 2이름없음2012/10/07 22:24:09ciM+L8Aq7p+

    jumper
    재밌게 봤고 액션도 훌륭했지만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이나 그런게 많이..
    아주 많이 아쉬웠어..
    잘만살렸더라면 2부작까지 가도 괜찮았을텐데 말야.

  • 3이름없음2012/10/07 22:45:210NMNLVjsLNM

    더 그레이
    리암니슨이나온다고 하고 포스터도멋져서 보게됬는데 꽤 실망스러웠어
    내용은 아주멋있지만 좀 스토리가 너무빨리지나간다. 정말 빨리
    이게가장 큰 아쉬움이다. 물론 결말은 아주 멋있고 만족하지만

  • 4이름없음2012/10/08 08:47:51IyY4JVC+hYE

    난 사실 다크나이트 좀 아쉬움;;;;
    영화 자체는 좋은데 중간중간 억지로 끼워넣은 듯한 요소들...

  • 5이름없음2012/10/08 21:15:473RpvbEnTMC6

    은교;;
    책이 너무 좋아서 기대를 너무많이했나
    영화 너무 좀.. 그랬음..
    책이랑 너무 다르고 너무 발정난사람처럼나왔어..남자들이

  • 6이름없음2012/10/12 05:22:55zOVNnmFOXTE

    점쟁이들

    떡밥 회수도 잘안됬고 춘천아가씨랑 꼬맹이는 쩌리인가... 연기도 좀 아쉬웠고 그냥 전체적으로 아쉽다 의문점이 너무 많이 남고 끝났거든

    그냥 재밌던건 기우제인가 그거올리는데 막 악령 쫓아와서 풍비박산 내는거랑 좀 섬뜩한건 전 이장님이 수족관에서 시신 발견된거?

    돈 내고 보긴 좀 아까워

  • 7이름없음2017/01/18 09:29:23ANkjLV+wGKA

    <귀향>.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큰 만큼 조금 더 잘 만들어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는 영화인 것 같아. 위안부 할머니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감독님이 이것 저것 빼놓지 못하고 전부 담아내신 것 같은데ㅠㅠ 그래서인지 영화가 전반적으로 너무 산만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담고 있는 이야기도 너무 많은데다 하나의 영화 안에 장르도 이것 저것 섞여 있는 느낌? 포인트도 뭐 하나를 콕 집어서 말하기는 힘들고... 게다가 만드는 과정이 험난하셨던 만큼ㅠㅠ 편집도 깔끔하지 못해서... 흠ㅠ 그래도 정말 뜻 깊은 영화잖아! 만드느라 고생하셨던 감독님, 후원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존경해ㅠㅠㅠ♡ 이런 영화가 더 자주,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외압 없이 자유롭게, 자기 소신대로 영화예술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얼른 왔으면 좋겠다ㅎㅎ

  • 8이름없음2017/02/02 20:15:00oIK0CTAKnpE

    킬유어달링

    연출도 괜찮고 캐릭터성도 좋고(개인적으로 루시엔카는 역대급) 노래도 당대 시대풍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인물 간의 관계설정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보는 내내 루시엔과 호구들이라는 느낌?ㅋㅋㅋ 그게 좀 아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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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가장 무섭게본 공포영화뭐잇어?

  • 1이름없음2013/01/03 12:10:48+OJ1nhE7r0Q

    각자하나씩적어보자
    옴니버스형식의 드라마라도오케이
    나는 파라노말액티비티

  • 146이름없음2016/01/29 02:05:43xtOeqdfUkvc

    링 오리지널. 고전이어도 왜 사람들이 링링하는지 알게되었다

  • 147이름없음2016/02/19 20:51:315bbnnL3iej2

    신미미부쿠로, 셔터ㅜㅜㅜㅜㅜ

  • 148이름없음2016/03/15 01:32:55ylQ0CoWrM+E

    영화자체는 별로 안무서웠지만 블라인드에서 그 차창 밖에서 슥 나타날때 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개깜놀루ㅜㅜㅠㅜㅜㅠㅢㅜㅜㅜㅠㅜㅠㅜ내인생최대 영화보면서 튀어나온 리액션이었어

  • 149이름없음2016/03/22 15:27:24tZznlFxI7X2

    인시디어스 인디시어스였나 헷갈리네 하여튼 제임스완 영화는 대체적으로 무섭게 본 편이야

  • 150이름없음2016/03/23 21:53:33Ny25VRN+lbc

    아파트에나오는 장발에 빨간옷입은 각다귀같은애가 창문 콰콰코카쾅ㅇ 두들기는거 어렷을때 멋모르고 봣다가 고등어인지금도 기억에박혀잇다

  • 151이름없음2016/04/17 21:48:00vHS4IcROqH2

    난 공포영화를 좋아하긴하는데 여기나온 왠만한건 다본것같애.공포영화는 사실 재밌어서 본다기보다 안무서워서 나에게 무서운 공포영화를 찾아보자!느낌으로 보는..? 근데 굳이 꼽자면 알포인트가 좀 섬뜩하기는 하더라. 기숙사방에서 불끄고 혼자봐서 그런가..분위기가 좀 압도적이었던거 같아

  • 152이름없음2016/09/30 23:11:56ZvOmtAszKtM

    공포영화는 아니지만..해리포터에서 나기니(볼드모트 뱀)가 체러티 벌베이지 먹을려고 확! 했을때..!ㅜㅜ

  • 153이름없음2016/11/04 18:00:49v1lLsMAh3y6

    검은집

  • 154이름없음2017/01/10 14:48:334032A8EJVYE

    디센트 개쩌는데ㅋㅋ

  • 155이름없음2017/01/23 17:33:46YdPqzCjCDfw

    주온2였나? 그 왜 이불안에서도 귀신 나왔던거! 이거 나 예고편만 봤을때도 막 악몽꾸고 그랬거든.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는데, 출발비디오여행? 이런데서 소개해줬던것도 보고 악몽꾸고.. 결국에 한참뒤에 보긴했는데 왜 무서워했는짘ㅋㅋㅋ 근데 이거덕분에 공포 덕후가 됐엌ㅋㅋ

    두번째로는 사일런트힐! 이거 진짜 추천!!! 이것도 나 영화 소개해준거보고 삼각두 사나이랑 간호사들보고 완전 트라우마 생겨서 악몽꾸고 이게 제일 충격먹고 심했는데..(이것도 초딩때 본듯) 나 이거 성인되고 친구들이랑 결국엔 같이 봤지 ㅋㅋ 근데 같이봐서 그런지, 아님 처음봤을때 너무 어려서 그랬는지 다커서 보니깐 그냥 재밌게봐지더라 ㅋㅋ 여튼 진짜 추천한다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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