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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목록

1259다이스 굴리기 9

  • 1이름없음2016/06/26 02:55:21IGAwfdz5ueg

    1000되서 다시세워
    [calc]mt_rand(0,100)[☆/calc]
    ☆빼고 굴리면 된다

  • 250이름없음2017/03/04 10:07:26qhEwIzoMypU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27 (0.00020790100097656 sec.)
    니가 전여자친구를 기억하는확률

  • 251이름없음2017/03/05 03:18:37wyV2WegXvj6

    니가 내 생각 가끔이라도 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16 (0.00020003318786621 sec.)

  • 252이름없음2017/03/12 01:50:52EUxN4seWs7s

    내가 올해안으로 운명을 만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11 (0.00022387504577637 sec.)

  • 253이름없음2017/03/12 18:03:26EUxN4seWs7s

    너가 날 좋아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59 (0.0001990795135498 sec.)
    우리가 사귈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61 (9.7990036010742E-5 sec.)

  • 254이름없음2017/03/23 22:33:08XPd0SxHGAGM

    걔가 나에게 선톡이 올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7 (0.0003209114074707 sec.)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까?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38 (0.00010895729064941 sec.)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23 (8.1062316894531E-5 sec.)
    내가 그 아이의 빛이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1 (0.00010299682617188 sec.)

  • 255이름없음2017/03/23 22:34:46XPd0SxHGAGM

    4월 24일 전으로 서로 인사하고 장난치는 사이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7 (0.00026416778564453 sec.)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가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73 (9.8943710327148E-5 sec.)

  • 256이름없음2017/03/23 22:36:35XPd0SxHGAGM

    먼저 인사 할까?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14 (0.00020384788513184 sec.)

  • 257이름없음2017/03/24 23:34:56EfHFOp5L3ds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87 (0.0002140998840332 sec.)

  • 258이름없음2017/03/24 23:35:24EfHFOp5L3ds

    그 아이가 날 좋아하게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5 (0.00018310546875 sec.)

  • 259이름없음2017/03/24 23:36:21EfHFOp5L3ds

    지금 오픈채팅 열면 그 아이가 찾아올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0,100) = 74 (0.0002140998840332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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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1년후에 선생님께 고백할 생각이야.

  • 1이름없음 ◆JMeoNLkDCQ2014/07/01 23:01:54Rmyt1a+wCko

    스레딕 처음이라 잘 몰라서 이상하게 글 쓸수도있지만 이해해줘 조언해주면 바로바로 고칠게!..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하지만 머리도아프고 비와서 그런지 감성에 젖어있어서 ㅋㅋㅋ 썰 풀려구해. 살짝 고민이기도 하고. 듣는 사람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풀기 시작할게. 없어도 내 고민이니까 술술 풀 생각이야. 그리고 도중에 나한테 궁금한거있으면 질문해두 돼. 답할 수 있는건 답할생각이야!.. 모레딕이라서 타자느린것두 이해부탁!!

  • 619이름없음2014/10/02 20:16:39HxV+dm+ny8Y

    레주야ㅎ 나 그 담임선생님 좋아한단 스레준데 정말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와서 너와 너의 레스주 응원글보고 힘받아서 또 글썼어!ㅎㅎ 고맙다. 진로결정하느라 고민이 많아보이는데 네가 좋아하는쪽보다는 뭘잘하는지를 잘생각해보고 이런저런 경험도 많이 해보고 과를 결정했으면 좋겠다. 아무튼 선생님과도 잘되길바래ㅎㅎ 화이팅! 담에 또 응원글 달게.

  • 620이름없음 ◆JMeoNLkDCQ2014/10/03 00:20:00R4FhcSFEgY+

    >>619 조언고마워 ! ㅠㅠ 근데 잘하는거랑 좋아하는게 미술이라서 온거였는데... 슬프다슬퍼..ㅋㅋㅋ...아까 레스주 스레 읽고왔어 . 레스주도 바라는결과가 있으면 좋겠다 ^-^♡

  • 621이름없음 ◆JMeoNLkDCQ2014/10/04 00:32:14v8mlvRSShUg

    이번....... 이번 시험 영어랑 수학빼고 다 1등급아니면 2등급이닼ㅋㅋㅋ 평타쳤어.. 월욜날쌤한테 시험점수로 칭찬해달라고 해야지흫흐..

  • 622이름없음2014/10/04 01:05:57+FUuZ9P5MSE

    잘쳤네 시험! 나는 옆에서 친구들이 밀어주는거 나도 쌤도 싫어하는 타입이라 그건 안하고... 계기가 될만한 일이라... 쌤이랑 따로 만난적도 있는데 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은 느낌?? 근데우리 쌤 자체가 학생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야ㅠㅠ 잘히주긴 하는데 단지 그뿐이야 ㅠㅠ

  • 623이름없음2014/10/04 02:36:55+FUuZ9P5MSE

    >>617 >>622 다시 다 읽고 왔어! 대구 살구나? 나두야ㅎㅎ 나도 아마 레주랑 같은 대학교 희망하고 있어! 게다가 동갑 ㅋㅋ 나는 아마 선생님한테 고백은 생각도.. 나는 사제관계라도 깨지는게 싫어. 물론 너랑 나랑은 상황이 다른게 나는 꿈이 교사거든. 그래서 후에 만나면... 으으 싫어. 사실 한번 씩 생각해봐. 내가 교산데 학생이 날 좋아한다? 그냥 고마울거같아. 그렇다고 내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마음이 가볍고 그런건 아닌데 나라면... 아무래도 우리 선생님같은 반응이 나올거같은?ㅠㅠ 그래도 마음같아서는 더 친해지고 싶곤 하지ㅠㅠ 사실 어디에 쓰면 나란거 드킬까봐 질 안쓰는 편인데 여긴 익명이니 편하다^♡^

  • 624이름없음 ◆JMeoNLkDCQ2014/10/04 23:44:18v8mlvRSShUg

    >>623 와...여기서 대구러를 만나다니.. 대구에선 그곳이 최고의 국립대지..ㅋㅋㅋㅋ 내가 스레에서 썰푸는이유중에 하나가 익명이기도 하지만 제일 좋은건 사람들이 크게 알지못하기때문에 실친들이 알 위험이 적다는거야ㅠㅠ.. 카페에서 멋대로 퍼가지않는이상은...
    나도 만약 내가 선생님이고 학생이 날 좋아하고. 정말 만약만약 내가 학생에게 마음이 있다하더라도 "얘가 왜 날 좋아할까, 사귄다고해도 떠날까봐 불안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같아. ㅠㅜ ... 그치만 난 좋아하니까...음...1학년때 좋아할때는 좋아하기만하고 고백같은거 생각도안했는데 본격적으로 고백생각하게 된게 선생님께서 나를 대하시는 태도가 달라졌을때부터... 뭔가 레스더한테 계기라도 살짝있으면 좋겠다. 고백안하더라도ㅠ...

  • 625이름없음2014/10/05 10:54:08WvU4D3z4+Tw

    >>624 조언 너무 고마워 레주야! 우리 꼭 그 대학 가자구 ㅎㅎ 나도 우리 선생님이라으계기가 한번 있었음 좋겠다. 나도 열심히? ㅋㅋ 난 레주의 고백 성공을빌어

  • 626이름없음 ◆JMeoNLkDCQ2014/10/05 18:14:33jX7LiqtSHAY

    미안해 레스더들 나 스레준데 스레 스탑달아야겠어... 여러 좋지않은일이 생겨서. 정말 책임감 없고..미안해..보다가 스레를 다시 세울 수 있게되면은 이 스레 링크건채로 새로운 이름으로 스레 세울게. 레스더들 사랑하고. 다들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면 좋겠어. 안녕! ㅎ

  • 627이름없음 ◆JMeoNLkDCQ2014/10/05 18:15:38jX7LiqtSHAY

    더이상 레스를 갱신하지말아줘!...미안해.

  • 628.2017/03/24 23:34:53mndRmiwW1F2

    저기.. 새 스레 있어?... 읽다가 너무 궁금해서!... 레스 갱신 너무너무 미안해...
    지금의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나도 미술하다가 그만둘까 생각중인데 내가 또 미술쌤을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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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주사위 굴리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8/12 21:30:43z3Ymd3bOER6

    [calc]mt_rand(1,100)[★/calc]

    이미 다들 알겠지만 위에있는걸 복사해서 ★을 지우면 1부터 100까지의 숫자가 랜덤하게 나와!
    최근 스레중엔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심심풀이로 부담 없이 주사위 굴릴 수 있는 스레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세웠어.
    고대 스레에 스탑달면서 주사위 굴리지 말고 여기서 마음껏 굴리자!

  • 71이름없음2017/03/20 21:58:10NePt10HkR2c

    그 애랑 내가 사귈 확률

  • 72이름없음2017/03/20 22:05:26NePt10HkR2c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74 (0.00027799606323242 sec.)
    그 애랑 나랑 사귈 확률

  • 73이름없음2017/03/20 22:08:02NePt10HkR2c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76 (0.00021791458129883 sec.)그 애가 날 좋아할 확률

  • 74이름없음2017/03/20 22:08:46NePt10HkR2c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29 (0.0002140998840332 sec.)그 애가 나에게 고백할 확률

  • 75이름없음2017/03/22 19:53:15yIkuosr5sa6

    이 연애가 예쁘게 끝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100 (0.00020909309387207 sec.)
    네가 먼저 싫증낼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8 (8.4877014160156E-5 sec.)

  • 76이름없음2017/03/23 21:14:48XPd0SxHGAGM

    걔가 날 싫어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을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 (0.0002140998840332 sec.)

  • 77이름없음2017/03/23 21:15:59XPd0SxHGAGM

    걔가 나에게 관심있을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 (0.00023412704467773 sec.)
    걔가 나와 잘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5 (8.5830688476562E-5 sec.)
    먼저 말 걸어도 괜찮겠지?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8 (8.0108642578125E-5 sec.)

  • 78이름없음2017/03/23 21:17:23XPd0SxHGAGM

    어떤 말이던 할 수 있는 편한 친구가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0 (0.00021910667419434 sec.)
    매일 카톡 할 만큼 친해질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100 (8.9883804321289E-5 sec.)

  • 79이름없음2017/03/23 21:18:27XPd0SxHGAGM

    걔가 날 좋아하게 될 확률은?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14 (0.00020194053649902 sec.)
    선톡해볼까?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24 (8.4877014160156E-5 sec.)

  • 80이름없음2017/03/23 21:23:28XPd0SxHGAGM

    4월 24일 이전으로 친해질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3 (0.00022387504577637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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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남자공략법

  • 1 ◆eXoZeV2Yqo2016/07/07 01:40:55Oxn+0d+PJw2

    ...3번째다.

    우선 스레를 파놓는 것이 용이할거라는 생각에 만들어놓겠다. 공략법은 곧 올라올것이다.

    세상에는 참 재밌는 일이 많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돌아오는건 원색적인 비난일 때가 있다. 모두에게 하는 말이지만, 연애 상담도 해줘도 괜찮은 사람이 있고 안괜찮은 사람이 있다. 익명 어플에서 연애 상담, 남자 심리에 대해 최대한 답변해준다고 했을 때 돌아오는 것은 나이를 밝히지 않으니 넌 어린 놈이고 수준 참 낮다. 정도의 볼만한 비난이었다. 최대한 정중하게 나이를 밝힐 수 없는 이유를 말했음에도 상대는 뭐가 마음에 안들었던 모양이다. ㄱ렇다. 조금 서러워서 하소연할겸 써보았다. 모두 내 편 들어주고 위로해주길 바란다. 3번째 공략....하.......곧 지워지겠지만 스레더즈의 연애판이 나오기 전까지 운영하도록 하겠다.

  • 27이름없음2016/07/10 11:31:59ULUOqqH4VKY

    크윽 19번답변이없다능ㅜㅜㅜ스레주

  • 28 ◆eXoZeV2Yqo2016/07/11 20:34:33T11fjZMK2Ks

    >>27 미안하다 지금 바로 답하겠다.

    >>19
    그건 내가 어떻게 말해줄 수 없는 부분이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사실 스스로의 의지로 컨트롤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 그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고 그런 호감이 차곡차곡 쌓여서 사람을 좋아하게 될 수도 있고 한 눈에 반하는 수도 있지만 쟤를 좋아해야지! 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을까?
    좋아하는 마음을 굳이 유지하려 할 필요는 없다. 다만 말을 해달라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 점, 장점들을 찾아보아라. 오래된 연인에게서 새로운 모습을 보는 느낌으로 시도해보자.

  • 29이름없음2016/07/11 22:01:35gpNep128HRg

    스레주!
    학원을 같이 다니는 남자애를 짝사랑하게 되었어
    참고로 서로 학교는 달라
    내가 먼저 인사해서 지금은 꽤나 친해졌다
    문자도 가끔하고 절반정도는 그 애에게 먼저 문자가 오기도해
    학원에서는 나한테 장난 엄청 걸고!사실 절반은 시비같지만...
    걔한테 너는 좋아하는애한테 어떻게 행동해? 라고했더니 음...연락많이하고 장난많이쳐 라고 하더라구
    근데 문제는 얘가 친한애들한테도 장난을 많이쳐서..정말 모르겠어
    문제는 내가 이번에 영화를 같이 보자고 먼저 말했거든
    그랬더니 친구들이랑 보라고하면서 거부하더라
    그 이유가 여자애랑 둘이 놀면 자기가 너무 재미없어져서 그렇게 잘 안논대
    말투가 너무 미안해보여서 그냥 알겠다고하고 말았는데
    꽤나 신경쓰이고..먼저 용기내서 한 말을 거절당해서 얘는 나한테 정말 아무감정 없나..싶다
    이 남자애 심리가 뭘까?
    물론 스레주가 만능은 아니니까 모르는 이 남자애 심리까지 정확하게 짚지는못해도
    대충 이런 상황을 봐서 걔가 나한테 어느정도 감정을 가지고있는것같은지 말해줘ㅠㅠㅠㅠ

  • 30이름없음2016/07/12 18:00:39wTmuXT7XEv2

    >>26 질러버렸어 스레주
    나중에 엄청 후회하게 될진 몰라도

    서로 넘어가길 엄청 바랬던 걸지도 몰라
    지금은 행복하니 됐다 치자. 고마워!

  • 30.5레스걸2016/07/12 18:00:39???

    레스 30개 돌파!

  • 31 ◆eXoZeV2Yqo2016/07/13 11:18:19bIIH4WhBtb2

    >>29

    감정이나 심리를 알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정보량이 필요하다. 몇 개의, 그것도 1000자 쯤밖에 되지않는 글 안에서 해당 남자의 심리나 감정을 알기는 전문적인 연애 컨설턴트들도 힘들 것이다.
    아무튼. 내가 본 정보로 보았을 때 그는 너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다.

  • 32 ◆eXoZeV2Yqo2016/07/13 11:18:46bIIH4WhBtb2

    >>30 축하한다. 이쁜 연애를 하길 빌겠고, 나도 이쁜 연애좀 해보자.

  • 33이름없음2016/10/15 17:44:479TEauEYAyZo

    흠 상담 아직도 가능한건가??

  • 34이름없음2017/03/02 22:17:24tCcTYR+Ebck

    스레주 ㅋㅋㅋ 남자들은 자기 생일 챙겨주면 좋아해..?ㅋㅋ

  • 35이름없음2017/03/20 21:54:44NePt10HkR2c

    스레주!
    내가 학교에서 호감가는 애가 생겼어 내 말에 큰 반응을 보이기도하고 톡은 자주 안하지만 거의 항상 선톡하고 화이트데이때 내가 사탕사와라고 하니까 진짜 사오고 애가 천성이 착하긴 한데 주위 사람들도 둘이 썸타냐고 했거든? 그래서 그래보이냐고하니까 걍 장난이라고 하는 애도 있고 그 애는 다른 애한테 호감이 이미 있는거 같다고 말해주는 거야 근데 또 직접 물어보면 그런거 없다하고... 그래서 어떤애가 나한테 호감있냐고 물어보니까 화내면서 아니라고 했데 그러고 하루 이틀 피하다가 지금 다시 장난도 치고 전과 같은 상황이랄까 얘는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없는 걸까.. 솔직히 고등학교 다 가기 전에 첫키스는 해보고 졸업해야 하는거 아니야?ㅠㅠ 얘가 호감이 없다면 약간 뭐랄까 꼬시는 방법좀!!

  • 36이름없음2017/03/23 11:42:101C2m38Xg3YY

    스레주는 아니지만 >>35의 말에 대한 내 생각은 일단 반반임.

    남자는 여자가 사탕사와!라고 말을 했을 때 호감이 없으면 절대로 사지 않음.
    이게 사탕을 주변여자에게 막 뿌리고 다니는 느낌이 아니라면 이건 팩트임.

    남자는 절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헷갈리는 짓 따윈 하지않음.

    근데 이게 두번째에서 친구들이 호감이 있냐고 꼬치꼬치 캐묻는거였는지 아니면 얘기하다가 한번 툭 던져본건지가 중요한데, 꼬치꼬치 캐묻는거면 진짜 짜꾸 물어보니 짜증나서 그런거고 어쩌다 나온 얘기에 민감하게 반응한거면 여기서 경우가 나뉨 친구들에게 좋아한다는 것을 들키기 싫어서 아니면 정말로 싫어서 이 두가지임.. 내 생각엔 남자애도 번인을 좋아하는듯함.. 그리고 아니라해도 본인쪽에서 진짜 좋아한다면 먼저 어필하는것도 좋은 방법임. 고딩 남자애는 그런거에 정말 약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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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3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고 싶은 말 속 시원하게 써 봐 (7)

  • 1이름없음2015/09/02 23:06:21cEo0Kq3mLYI

    threadic://love/1418852920/l50 (6)
    threadic://love/1402907395/l50 (5)
    threadic://love/1390178162/l50 (4)
    threadic://love/1379820338/l25 (3)
    threadic://love/1365942851/l50 (2)
    threadic://love/1358688213/l50 (1)

    제목을 약간 줄이고 띄어쓰기 다시 해서 수정했어
    물론 띄어쓰기가 100% 맞다고 장담은 못하겠어ㅎㅎㅋㅋㅋㅋ

  • 584이름없음2017/02/03 00:25:23UQ9nM0+rUmQ

    나쁜자식 좋아해서 그러는거면 고백하든지 안좋아하는거면 좋아하는 것처럼 굴지마. 헷갈리니까. 왜 설레게하냐고 나쁜새끼야.

  • 585이름없음2017/02/09 21:36:47jgJ0qnXwnb+

    사랑해

  • 586설렘대폭발2017/02/10 07:00:55wj5mLTzdrXo

    흐지부지하지말고 똑바로해

  • 587이름없음2017/02/10 12:03:01Y0joJ+KmD+Y

    좀만 더 여자로 봐 주세요

  • 588여자.2017/02/12 20:44:573B9uycfhfkw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사랑이라는 단어가 왠지 모르게 무거워. 그래서 그냥 좋아한다, 보고싶다로 얼버무리게 되는데 뭐 어쨌든 정말 많이 좋아해. 원래 연애 초는 다들 좋겠지 ㅋㅋ? 만난지 며칠 안되었지만 지금처럼만 잘하자ㅎㅎ 서로 아픔을 주지 말고 따스함을 주는 존재가 되었으면 해. 서로에게 진심이었으면해. 갑과 을 이라는 상하관계가 없었으면 해. 요구사항이 너무 많은가?ㅋㅋ 좋아서 그래 좋으니까 원하는 것도 많아지는 거겠지. 싫으면 관심도 안주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마 너만 볼게 지금 하는 공부열심히 하면서 각자 위치에서 멋진 사람이 되어가자. i love you.

  • 589이름없음2017/02/26 13:40:47zVYNdOE+5nM

    오빠는 그냥 날 정말친한 동생쯤으로 생각했겠지 오빠는 내가 오빠를 엄청 좋아했다는 걸 알았잖아ㅜㅜ?? 근데 오빠는 티도 안냈어 내가 어쩌다가 오빠를 좋아하게됐는지 시간을 돌리고만싶다ㅜㅜ 그치만 오빠를 좋아했던 지난 일년 반정도동안 학교다니기 행복했고 오빠랑 티격태격하고 장난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 그래서 오빠는 가장 소중하다는 고등학교시절의 추억 중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할 것만 같아 ,, 지치고 가능성이 없어보이고 이제 수험생이기도하고 오빠도 이제 바쁠걸 아니까 일년여동안 오빠와 했던 톡을 정리하고 내 맘도 정리하기루했어 아 오빠 정말 좋아했어 오빠는 공부도 운동도 정말 잘하고 재밌고 인기도 많고 특히 남자애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고 키도크고 비율도 너무 좋고 ... 가끔 나한테 잘해줬던 게 너무 좋아서 안될걸 알면서도 지금껏 놓질 못했던 것 같아 내가 우리학교온거 정말 후회한다고했지 그래도 오빠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어 그래서 나는 다시 원서쓸때도 우리학교 쓸 것 같아 나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이었지만 .. 정말 사랑이었나봐 오빠를 위해서라면 뭔들 못했겠어 ? 내가 생각하기에 오빠는 나를 어장 안 물고기정도로 생각했을 것 같긴해 정말 나한테 왜?? 할 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도 많았으니까 .. 내가 남에게 상처준만큼 돌아온것같아 근데 그게 오빠라서 너무 슬프다 . 1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건 아닌 것 같아 나름 추억도 많고 ! 근데 !! 나 아직 완전 포기는 안 했어 오빠ㅎㅎ 내가 진짜 수능끝나고 살빼고 꾸밀 수 있는만큼 꾸며서 오빠보러갈게 그때는 술한잔 기울여줘ㅎㅎ 그때되면 마음정리 다 해서 허심탄회하게 지금을 추억할 수 있게되면 좋겠다. 오빠도 편입준비해야되니까 올해는 여자친구는 생각두하지마ㅡㅡ 오빠와 가까운 대학 아니 같은 대학으로 가고싶다 뭐~난 올해 정말 열심히할거야 오빠는 잘하니까 올해 조금만 더 화이팅하자 ! 이 마음이 언제쯤 식을지 난 모르겠어 그치만 지금부터 오빠를 내 맘에서 놓는다 ..! 오빠 그동안 행복했어 혼자시작하고 혼자끝내지만 안녕

  • 590이름없음2017/02/28 03:47:01tbsWqKEsAyU

    너는 참 속이 깊고 다정하다. 가끔 눈치가 없어서 실망할 때도 있지만 다른 모습이 그걸 덮어버릴 정도로 너무나 사랑스럽다. 내 모습이 내 말이 예쁘다고 해주는 네가 더 예쁘다. 매일매일 보고 싶고 매일매일 네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슬플 뿐이야.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 591이름없음2017/03/07 00:32:27+hEdnzB+Klg

    나정말미쳐버릴것같아
    니앞에서웃고있어도 속썩어서 돌아버릴것같다구......
    네 전여자친구만생각하면.,.나진짜 울고싶어..우울해...내가 슬프지않게 날더좋아해줄수있어,,,??니가과거에쓴글보고 난진짜 너랑헤어질까고민도했어 그래 나 질투심하고 눈이막돌아가는여자야....
    그래도...나는...미칠것같애...
    너랑 여자친구랑 관계했다는생각만해도 눈물이쳐나올것같은데...1년이라는 시간동안 같이있었다는것도..그여자를 내가본것도..잊혀지지않아.....날더좋아해줄수있어...?당분간은..너한테 이런심술부릴수도있어...속좁아서 미안해..제발..

  • 592이름없음2017/03/11 00:56:061+MgxX2WgwM

    난 널 보면 도망가고
    더 이상 우린 장난치는 사이가 아니야
    눈이 마주쳐도 그냥 지나치고
    어쩌다 너와 딱 마주치는 순간이면 난 피해버리지

  • 593이름없음2017/03/22 23:59:153kfOWtC+plY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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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8레스를 쓰면 커플이 되는 마법의 스레 (6)

  • 1이름없음2015/06/09 23:04:14DREk9qh1Z4I

    스레주 아니지만 레스가 1000개가 다 되어서 불판 간다.

    이전 스레드를 보고 싶으면 아래를 봐
    (1)
    threadic://love/1343663974/
    2012/07/31 00:59:34 판
    2012/07/31 00:59:42 첫
    2013/01/03 13:55:54 끝앞

    (2)
    threadic://love/1357252165/
    2013/01/04 07:29:25 판
    2013/01/04 07:28:06 첫
    2013/03/19 20:22:04 끝앞

    (3) threadic://love/1363641310/
    2013/03/19 06:15:10 판
    2013/03/19 06:14:49 첫
    2013/09/09 01:20:49 끝

    (4) threadic://love/1378658307
    2013/09/09 01:37:40 첫
    2014/03/30 23:41:19 끝

  • 499이름없음2017/02/22 19:03:19KLgAi3eN8R2

    제발

  • 500이름없음2017/02/23 17:14:41+VplyFctVHM

    내 생각 엄청 해주지만 내 생각 하나도 안하는 나쁜 사람. 미워요. 결론을 내줘요.

  • 500.5레스걸2017/02/23 17:14:41???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7/02/24 00:39:12XPd0SxHGAGM

    보고싶다. 연락해줬으면 좋겠다. 좋아해. 많이.

  • 502이름없음2017/02/28 23:41:03RmaPvA+PJgA

    나는 이제 확실히 알아 내가 널 사랑한다는 사실을 너도 나 좋아했잖아 우린 서로에게 유일하잖아 너도 나 없으면 다시는 예전같지 않을거잖아
    우리가 중간에 어떤 길로 새더라도, 다른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사랑할지라도 결국 나의 끝은 너인것을 알아

  • 503이름없음2017/03/03 12:33:50m0nL93dqCGw

    내가 널 그리워 아파하는 만큼만 너가 행복하면 좋겠다. 내가 널 볼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

  • 504이름없음2017/03/04 00:35:18RsSZO5Vv1q6

    25살 모솔.. 대학교 마지막 1년입니다.
    부탁합니다...

  • 505이름없음2017/03/05 03:30:29wyV2WegXvj6

    나 너 진짜 좋아해. 새벽이고 아무도 모를거니까 글 남기는거야. 나 너랑 그다지 친하지도 않았지만 처음 같은 반이 되었을 때부터 3년 넘도록 널 좋아했던거 모를거야. 얼굴도 잘 못 보는 니가 왜 그렇게 좋았는지 모르겠다. 너 많이 마르고 얼굴도 잘생기지 않았다고 내 친구들이 얘기하는걸 들을때마다 나도 널 별로라고 생각하는 척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너랑 쓸데없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내가 얼마나 설렜는지, 창가자리에서 턱을 괴고 공부하던 네 모습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넌 모를거야. 너 때문에 나 턱 괴는 버릇과 펜 돌리는 버릇도 생긴거 알고 있어? 넌 그런 내 습관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을거야. 사실 너의 외관은 매력적이지 않았고 평판도 그렇게 좋은건 아니였어. 난 내 첫사랑이 너무너무 멋있는 사람이길 바래서, 널 좋아하지 않는다고 오랫동안 부정하다가 인정하게 되는 순간 눈물이 나오더라. 니가 매력적이지 않다면서 부정했어도 널 좋아한다고 인정하자마자 내가 고백하더라도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은 너. 언젠가 동창회에서라도 뻘쭘하지 않았으면 해서 고백 못 했어.

  • 506이름없음2017/03/05 03:30:51wyV2WegXvj6

    친구들한테도 말 하지 못 했는데, 몇달 전 자꾸 나를 다른 남자아이와 엮는 내 가장 친한 친구에게 널 좋아했었다고 털어놨어. 그 때 널 좋아했었다 말했지만 아니였어. 사실 난 널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 그 이후에 정말 친한 남사친한테 한번 더 니 얘기를 했는데, 너에게 말하겠다고 난리를 치는 남사친을 말리면서도 그 애가 전해서 너랑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었어. 인간관계 어려워질 것 같으면 섣불리 시작하지도 못 하는 나인데 친하지도 않던 너에게 전화번호 물어보고 나서, SNS 친추걸고나서 너에게 답이 오면 그 사소한거에 목을 메고 좋아했었는데.. 과학고등학교에 간 너 나도 우등생이었지만 너는 범접할수 조차 없더라. 대학에 가고 직장에 다니다보면 넌 나보다 훨씬 예쁘고 좋은 여자를 만나겠지? 이루어질 확률 조금도 없는걸 알면서 글 적는 내가 참 한심하면서도 안타까워. 그리고 니가 너무 보고 싶다.. 기숙사에 들어간 이후로 예전에도 잘 못 만났지만 니 얼굴 못 보게 되었네. 정말 좋아했어. 넌 이미 내 존재 자체도 희미하게 기억하고 있을 거란 걸 잘 알아. 하지만 나도 내 위치에서 열심히 살면서 나중에 널 마주치게 되면 부끄럼 없이 너에게 널 오랫동안 좋아해왔다고 말 하고 싶다. ㄱㅇㅇ 많이 좋아했어. 앞으로도 좋아해

  • 507이름없음2017/03/08 00:47:268Ef5vhb2AyE

    윤리학이란 거 당신이 아니었다면 관심조차 갖지 않았을 겁니다.

  • 508이름없음2017/03/22 22:38:27jOSVgRumBug

    진짜 여러모로 의지 많이 했었다.
    너무 고마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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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22여기에 좋아하는사람이나 사랑하는사람한테 하고싶은말 한마디씩 속시원하게써봐

  • 1이름없음2013/01/20 22:21:55QDH8wYDSSKM

    짝사랑에 힘들거나 헤어진 애인이나. 아무거나 좋아 ! 익명이니까 속시원하게 쓰자

  • 1013이름없음2017/02/26 04:14:514gYa1iE8QUI

    분명 우리 연애하고있는데 왜 난 짝사랑 같지..
    이렇게까지 말하면 정말 날 싫어하게될까봐 직접 말하지도 못하고.....

  • 1014이름없음2017/02/28 05:01:03VIYKP+I1ZhA

    나 이제 니 생각안나 너무좋다 넌 꼭 후회해라

  • 1015이름없음2017/02/28 23:42:40RmaPvA+PJgA

    연락해줘 보고싶어
    너도 내가 그리워?

  • 1016이름없음2017/03/01 17:31:42v++H5w2b3dk

    내가 너 좋아해서 맨날 밤마다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랬잖아. 역시 내가 참을성을 가지지 못하고 너무 들이대서 넌 부담스러웠겠지.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안 읽고 나도 너한테 그렇게 며칠 하다가 자존심 상하고 더 어색해질까봐 그만뒀지. 그리고 한 달이 지나서 이제 학교에서 다시 네 얼굴 보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한테 정 떼려고 나는 이제 쟤 안 좋아한다 마음속으로 되뇌어 보기도 하고 일부러 눈길도 안 주려고 하지만 네가 너무 눈에 들어오는건 사실이야. 넌 여전히 활발하고 난 소심하고. 너랑 몇번 마주쳤지만 우리 둘다 모른척했지.
    카톡 전화로는 내가 리드했지만 정작 학교오니 너한테 한마디 말도 못거니 좀 한심하기도 하고. 소문 났을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너 이제 진짜 안 좋아해. 나 혼자 시작하고 나 혼자 끝내는 사랑이다. 안녕.

  • 1017이름없음2017/03/01 20:57:23XkZZKxqwqVo

    >>1013 그런건 말하고 짚고 넘어가..
    나중에 니만 놀아났다고 좆같은 기분 들기싫으면 꼭 짚고 넘어가야되
    그리고 그런 질문했을때 걔가 그런낌세가 조금이라도 들면 헤어져버려
    시간,돈 받치면서까지 놀아나고싶어?

  • 1018이름없음2017/03/08 00:44:288Ef5vhb2AyE

    아오! 내가 정말 좋아한다고요!

  • 1019이름없음2017/03/13 12:24:25+YuowWrKQrs

    많이 말했던 좋아해요, 말고 사랑해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모자란 사람이라서 돌아갈 자신이 없네요. 손 잡고싶다. 보고 싶다. 맘껏 사랑하고 싶다. 나 진짜 많이 당신 좋아하는데. 사랑한지 벌써 일 년이 넘었어요. 시간 참 빠르죠. 안 보면 감정이 삭혀질까 싶었는데, 글쎄요. 더 많이 보고 싶다. 맨날 거짓말만 해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 1020이름없음2017/03/16 18:53:119Ql+bEW15xA

    오빠 전부터 많이 좋아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아주 철 없을 시절에 ㅇㅎ오빠 좋아하다가 차이고 질질짠거 때문에 내가 오빠를 좋아하면 안좋게 볼 것 같아서 숨기고 있었는데 이젠 숨기기 어렵다ㅋㅋㅋㅋ 오빠가 나를 위해서 돈과 시간을 쓴다는 걸 보면 마음이 없는 것 같진 않은데, 오빠가 평소에 여자애들한테 어떻게 대해왔는 지도 모르고, 오빤 훈훈한 반면 난 키작고 뚱뚱하니까 정말 딱 좋은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오빠는 성인이라 성숙한 대학생 언니들 보다가 날 만나면 애같은 느낌도 받겠지? 그런거 때문에 정말 혼자 속으로만 좋아하고 있어. 그래서 여기서라도 말해본다 오빠 좋아해

  • 1021.2017/03/17 14:23:31M5tzyyqYDsc

    어지럽다. 너에게 서운함이 많은데, 내 맘같지 않은 맘에 이기적으로 정이 뚝 떨어지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생각의 끝엔 항성 네가 서있다. 단단히 미쳤나봐.

  • 1022이름없음2017/03/22 19:53:50yIkuosr5sa6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마음 접지 못해서 지금도 힘들게 해서 미안해. 우리는 많이 어린가봐. 헤어지는 방법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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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교수님한테 계속 눈길이가.

  • 1이름없음2017/03/13 22:03:22k1GKSEZig5Y

    ㅈㄱㄴ.. 스레딕 오랜만이라 지금 적응이 안된다ㅜㅜㅜ 좀 두서가 없어두 이해해줘

  • 2이름없음2017/03/13 22:04:48k1GKSEZig5Y

    지금 난 대학교 4학년이구, 부전공을 하고있어.
    지금 내가 눈길이 가는 교수님은 꼭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을 가르치시는 교수님이야.

  • 3이름없음2017/03/13 22:08:10k1GKSEZig5Y

    교수님을 처음 본건 지난주 강의 OT때였어. 원래 3학년때 들어야 했었던 과목인데 이제서야 들어서 솔직히 너무 머리가 아팠어. 분명 빡센 과목인데...... 이제 졸업준비두 해야하고 그래야 하는데 말이야.
    같이 복수전공하는 친구랑 같이 나란히 앉아서 강의를 들으려고 준비를 하는데 교수님이 들어오셨어. 교수님의 첫인상은 정말 젊으시다!였고.. 그리고 정말 중요한 과목인데 이 과목을, 이렇게 젊은 신인교수가 맡아도 되나? 라는 걱정도 되고...... 그냥 많은 생각이 들었었어.

  • 4이름없음2017/03/13 22:10:27k1GKSEZig5Y

    교수님은 30대 초반정도로 보이셨어. 그리고 사실 외모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고 ㅎㅎ.... 그게 끝이였는데, 계속 왠지 생각이 나는거야. 나이가 궁금하고, 어떤 분이실지가 궁금하고 여자친구나 아내분이 있으실까도 너무 궁금했어. 그냥 모든게 궁금했다고 해야 하나..
    뭔가 필이 딱 꽂히는 기분이였어

  • 5이름없음2017/03/15 01:44:56C7H+m6+NyN+

    >>4 어떤 스타일이었는지 자세하게 말해줄 수 있을까? 나도 교수님 좋아하고 있어서 너무 공감간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교수님은 유부남이라ㅠㅠ
    스레주는 꼭 잘되어서 대리만족 느끼고 싶당

  • 6이름없음2017/03/15 17:59:30tvlzToX6OLo

    스레주야. 끊겨서 미안해 ㅋㅋㅋ
    >>5 안경쓰시고 차분하게 지적으로 생기셨어. 수트만 입으시고

  • 7이름없음2017/03/15 18:02:40tvlzToX6OLo

    그렇게 필이 꽂히는게 느껴졌어.
    그러다가 1주차 오티가 끝나구 2주차가 시작됐어.
    2주차때 교수님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냥 교수님만 멍하니 쳐다보게 되더라. 수업엔 집중을 해야하는데 책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계속 교수님 목소리에 집중을 하고 교수님만 보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수업 정말 열심히 듣는데.. 휴... 필기왕 다 죽었어 정말

  • 8이름없음2017/03/15 18:03:54tvlzToX6OLo

    그러다가 교수님이 옛날 이야기 하셨는데, 여자친구가 지금은 없으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됬어... 그나마 안심이 되었지만 나이가 고민된다...휴..

    전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 많았거든. 그 이후로 사실 나이많은 사람과의 그런건 좀 고민되고.. 근데 나 너무 김치국마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이름없음2017/03/15 18:04:59tvlzToX6OLo

    사실 지금 개강한지 얼마 안된데다가 더이상 풀 얘기가 없다. 수업들을때마다 무슨 일 있었는지 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이름없음2017/03/15 18:05:34tvlzToX6OLo

    사실 지금 개강한지 얼마 안된데다가 더이상 풀 얘기가 없다. 수업들을때마다 무슨 일 있었는지 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5레스걸2017/03/15 18:05:34???

    레스 10개 돌파!

  • 11나도 똑같아2017/03/19 19:15:06wkyVK2RD1wc

    나도 똑같은 상황이라 얘기나눠보고 싶어 이상한사람 그런거 아니니까 오픈카톡 열어놓을게 편하게들어와 나도 이런적 처음이야..https://open.kakao.com/o/g9pE3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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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우리회사 과장님좋아한다

  • 1이름없음2017/03/05 20:56:35VJtlAeAmbI6

    근데 유부남.. 나 미친거아니냐진짜..

  • 2이름없음2017/03/05 20:57:45VJtlAeAmbI6

    진짜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너무힘들다..
    과장님이 잘 해주실때마다 눈물남

  • 3이름없음2017/03/19 01:49:10+62c05AHpFM

    그래도 유부남은 아니야 다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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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1전여친 전남친에게 하고싶은말 써봐

  • 1이름없음2014/01/20 06:17:28TusnJkb1+ZU

    야이 씨발련아 니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씨발아아아ㅏㅇ

  • 732이름없음2017/03/09 21:30:35SrB+iPZXHq6

    안녕..ㅎㅎ 여기다가 쓰는나도 참바보같다..ㅎㅎ
    난 지금도 널사랑하는데.. 넌 날이제는 안사랑하니..?ㅎ
    우연히 너한테 온 카톡 남친생겼으니까 연락하지마라는식으로 말하더라..ㅎㅎ 괜찮아 너가 남친사귀고 꽁냥꽁냥 되는거 괜찮아 그치만 이거 하나만 알아줘 내가 너의 곁에 있었다는걸.. 그리고 니가나한테 다시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께

  • 733이름없음2017/03/10 14:22:40XAB1rPbGjGU

    보고싶은데 넌 정말 찌질했어.. 어떻게 그걸 그렇게 받냐ㅠㅠㅠㅠ 너무 아쉽다...

  • 734이름없음2017/03/10 22:27:08f23jsg53Wfs

    오늘 헤어졌네 이제 너는 그냥 연인이 아닌 전 연인이구나. 헤어지자는 말 할거면 퇴근은 하고 해주지 그랬어. 업무 중에 눈물 참느라 혼났다. 옆에 상사 분들 보면서 참고 또 참았어 눈물이 흐를 것 같아서 천장만 쳐다봤어. 그만하자는 너의 톡에 담담하게 그만하고 싶냐고 물었어. 난 아직도 너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런데 넌 힘들다고 하더라. 힘들다는 말만 하지 않았어도 잡아보려고 노력은 해봤을지도 몰라. 그런데 힘들고 지쳤단 너의 말을 들으니까 잡을 수가 없었어 애써 담담하게 잘 지내라고 고했지. 아무렇지 않은 척 저녁을 먹고 아무렇지 않은 척 퇴근을 했어. 직장동료들하고 인사도 잘 나눴지. 아무도 몰랐을거야. 내가 얼마나 울고 싶었는지. 아무도 없는 집이 오히려 편안하더라. 이제 마음껏 울 수 있었으니까. 근데 울려고 마음을 먹으니 눈물이 안 나더라. 친구들이 왜 프사가 바뀌었냐고 헤어졌냐고 물었어. 그래서 난 헤어졌다고 했지. 그제서야 눈물이 나는거야. 헤어진 게 실감이 나서 너와의 디데이를 지우고 사진은 차마 다 지우지 못했어. 아직도 좋아하니까. 근데 널 붙잡지는 않을꺼야.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싶지 않으니까. 잘 지내.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 하지만 이젠 다시 볼 수 없겠지. 우리의 연결고리는 연인이란 거 단 하나 뿐이니까. 너와 함께했던 날들이 참 좋았어. 내가 다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을 만큼 눈물이 나. 이 집에도 너와의 추억이 있는데 어떻게 울 지 않을 수 있겠어. 너무 보고싶다. 다시는 못 보겠지만.. 날 너무 미워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어. 사귈동안 사랑한단 말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그땐 너무 부끄러웠나봐. 지금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그때 다할껄 후회가 된다. 다시 만나고싶단 말은 하지않을게 그냥 계속 그리워만 할게. 나의 톡이 너무 담담했다고 슬퍼하진 말아줘. 네가 상상도 못할만큼 난 울고있으니까.

  • 735이름없음2017/03/11 23:38:262oRzWFIzCKw

    말할 곳이 없어서 또 적으러 왔어. 친구들한테조차 깊은 이야기는 할 수 없었으니까. 안녕 전 연인아. 나는 오늘 새벽 4시쯤 잠이 들었어. 잠을 자려고 했는데 퉁퉁 부은 눈으로 자는 건 조금 억울하더라고. 그래서 할 것도 없으면서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 거렸어. 그닥 흥미없는 동영상을 보고 여러 글들을 읽고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더라고 오늘 회사를 가지 않는 것이 참 다행이었어. 금요일에 헤어지자고 해준 네가 참 고맙더라 마음 추스릴 시간을 이틀이나 준 거니까 물론 그 안에 네가 잊혀질리는 없지만 말이야. 오늘은 너의 사진을 지우고 저장된 이름을 바꿨어. 어제는 차마 지울 수 없었는데 다시는 못 만난다는 걸 알기에 마음을 다 잡고 지웠어. 그런데 너의 번호를 지우는 건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그냥 이름만 바꿨지. 너를 부르던 애칭에서 초성으로. 그리고 즐겨찾기에 등록된 너를 지웠어. 톡이나 문자는 아직 지우지 못했지.. 내일은 그걸 지워볼까 해. 계속 마음을 다 잡고 있거든. 어제보단 많이 나아진 것 같아. 숨이 쉬어지지 않을 만큼 꺽꺽대며 울진 않았거든. 평소처럼 밥을 먹고 톡을 하고 티비를 보고 달라진 건 없었어 그저 나의 일상에 너라는 부분이 사라진 것 뿐이었지. 대부분의 톡과 전화는 너였는데 네가 사라지니까 참 허전하더라. 오늘 이걸 먹는다고 말해줘야지 하다가 아차 싶었어. 우린 이미 끝났으니까. 너가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 힘들어서 헤어진거니까 더 이상 힘들지 않고 속이 후련할까? 아니면 너도 나처럼 허전함을 느끼고 있을까? 보고싶다. 볼 수 없겠지만.

  • 736이름없음2017/03/12 08:42:37TPuMC5z42ro

    오겡끼데스까~~~~!!!!
    와타시와 오겡끼

  • 737이름없음2017/03/14 15:58:39+2XyOYwLE5w

    이 나쁜놈아 사귈 때 모든걸 너한테 맞추려고 한거.. 꾹꾹 참았던 게 너무 후회된다. 차라리 싸울걸 ..싸우기 싫어서 회피하다가 결국 이별을 고했네. 헤어진지 5개월 지났지만 아직도 너와 좋았던 2년의 시간이 떠오른다. 나때문에 장거리도 해보고 고생많았어. 지금 여친은 자취도 하고 신나지 아주^^? 후.. 재수없는데 싫지않고 밉기만 한 놈아.. 얼른 현여친이랑 헤어지고 내 생각 좀 해라!

  • 738이름없음2017/03/16 00:12:03wR5mQa1CRVw

    니덕분에 지역감정이 생겨버렸어 개새끼야
    니네가족들도 다 매너라곤 개뿔 없고 , 널 우리가족한테 소개안해서 천만다행이다
    니주변 사람들이 다 너를 떠났음 좋겠어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이중적인 놈
    소름끼쳐 그성격 그대로 살아 니 정신병 평생 못 고쳐지도록.
    3년간 니같은 거지새끼 밥 먹인 돈도 아깝다
    니새끼 의심병때문에 나까지 피폐해졌어 . 하루빨리 죽어버렸으면.
    유학중에 차에 치이거나 칼에 찔리게 해주세요 제발

  • 739이름없음2017/03/18 06:45:29GtuHl2NS6+c

    내 전남친들아 다른할말은 없구 그냥 다신 내눈에 띄지마라
    길가다 빡치게 하지말고 집앞 지나다가 생각나게 하지마
    너희도 옛날엔 누구보다 사랑한다했던 새끼들이지
    어떻게 같은 사람도 아닌것들이 말이 다들 똑같아
    니들 쌍둥인줄알겠다 ㅅㅂ 걍 내눈에 띄지마
    레알 그거하나면 난 잘 살수있으니까
    내가 잘살게 너흰 걍 꺼져 잘살생각하지도마
    너희 잘살 기운 내가모조리빼서 내가더 잘살거야
    영원히 저주할게 한결같은 개새끼들아

  • 740이름없음2017/03/18 14:35:35cTAayimk6+6

    짜증나

  • 741이름없음2017/03/18 19:39:36Zes5HuNo8nQ

    지킬수없는 약속은 하지말자 나만 지키기 힘들다 그리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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