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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전여친 전남친에게 하고싶은말 써봐

  • 1이름없음2014/01/20 06:17:28TusnJkb1+ZU

    야이 씨발련아 니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씨발아아아ㅏㅇ

  • 748이름없음2017/04/15 17:21:532yzhIeJrIvY

    헤어진지 이제 200일정도가 됐네..
    우리 사귈때 너네 엄마가 뒤에서 내 욕 엄청 하고 다니신거 알아?
    정말 힘들었는데 너 생각하면서, 진짜 별의별 소리를 다들었는데도 꾹 참아왔지. 근데 점점 식어가는 너의 마음을 보면서 정말 힘들었어. 나도 점점 마음이 식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가 사귄지 150일정도가 되었을때 우리는 헤어지기로 했어.
    헤어졌을때는 정말 잊기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지 지금은 괜찮아졌어.
    근데,, 난 아직도 너네엄마가 내 욕하는게 들려. 아직도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내 친구들까지 나한테 와서 그 얘기를 하더라. 한번은 친구한명이 나랑 엄마랑 학교에 같이 있을때 갑자기 나를 끌고가더니 말하더라, 너네엄마께서 내가 너한테 바라는게 많았다고, 너를 힘들게만 했다고,, 너한테 기념일 때마다 선물사주고 편지써주고 가끔씩 맛있는것도 사주고,, 난 정말 해준것밖에 없는데, 그리고 넌 나한테 선물 한번 사준적없잖아. 그렇다고 좋은말을 해준것도 아니고.
    그래뭐 나를 욕하실수 있지 너를 애지중지하시는 엄만데 내가 얼마나 꼴보기 싫으셨겠니. 갑자기 자기 아들을 뺐어갔으니까. 근데, 우리엄마까지 욕하는건 진짜 아니지않냐? 너네엄마가 뭐가 그리 잘나셨으면 내인사는 물론 우리 엄마 인사도 안받아주시고 무슨 자기 하녀인것처럼 눈 치켜올리고 째려보고, 솔직히 진짜 치사하다고 생각해. 어른이신데도 그러신다니..
    넌 너네엄마가 그렇게 널 블로킹하고 다녀주셨으니 어떨진 모르겠는데, 4년치 욕은 다 얻어먹은것같다. 잘 살아라 마마보이야

  • 749이름없음2017/04/15 18:24:144iH+fk5fr7s

    여러가지 방법으로 헤어질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네 자살로 끝날 줄은 몰랐어

  • 750이름없음2017/04/16 19:29:09w6P6ZMpVUn+

    >>749 롸...? 힘내 레스주..

  • 751이름없음2017/04/17 22:16:27FwJq15idlKk

    다시내가 연락해서 우리 만났지. 그래서인지 이번엔 널 놓치고싶지않아 나름 최선을 다했던거 같아
    그래서 이번에 너가 헤어지자 했을때도.. 힘들었지만 뭔가 마음이 쉽게 놔지더라구..ㅎㅎ
    그래서 후회가 없다ㅎㅎ 너는 후회 없니..? 괜찮니?

  • 752이름없음2017/04/19 08:43:03U9AFvQUFT8Q

    나 너랑 헤어지고 남자 꽤 많이 만났어. 짧고 가벼운 만남도 많았지만, 진심으로 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몇 있었어. 근데 역시 쉽진 않았던게 생각보다 나쁜 남자들 많더라. 근데 괜찮았어.그저 짧고 가벼운 만남이었으니까. 널 좋아했던만큼 마음이 가는 남자가 참 없네. 그만큼 널 좋아했었어서 니가 나한테 줬던 상처들이 그렇게 아팠음에도 1년반이란 시간을 만났어. 그리고 또 1년반이 지났어. 우리가 완전히 헤어진지. 마지막은 내가 널 더 이상 사랑하지않아서 이별을 고했지만 사랑이란 감정과는 별개로 아직까지 날 찾는 널 보면 조금 아프긴 하다. 있을때나 잘하지 왜 이제와서 미련을 떨어서... 예쁘고 착하고 좋은 사람만나라는 진심없는 말 안할게. 평생 나같은 여자 못만났으면 좋겠다. 계속 아파해. 그 어렸던 내가 받았던 상처만큼.

  • 753이름없음2017/04/19 12:06:22v+RiedoZQeo

    >>747 님 이야기 듣고 제 전여자친구도 저를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마 이 많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 비슷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겠느냐만 서도 혹시나 제 전여자친구도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나 혹은 당신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떠나간
    사람에게 몇 자 적어 봅니다.
    어쩌면 내게 사랑이라 생각되었던 순간들이 네게 상처로 남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때 나는 너무 섣부르고 서툴러서 그릇된 방법으로 우리 사랑을 확인하려 했던 것 같아.
    네가 내 곁을 떠나는 날이 오기 전에 너는 내 사랑이라는 걸 각인 시키고 싶었어.
    그래서 더 이성보다 감정이 앞선 행동을 많이 했던 것 같아. 그만큼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내 이성을 마비시켰나 봐. 나 원래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이었는데
    이별 통보받고 내가 처음에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부족한 나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그렇게 말했잖아.
    웃기게도 다음날 점심에 바로 너 이기적인 여자라고 이건 아니라고 막 그랬지??

  • 754이름없음2017/04/19 12:07:23v+RiedoZQeo

    정말 미안해. 그 당시에는 너를 사랑했던 만큼 배신감이 너무 컸었어. 그래서 마음에 없던 말들이 막 나왔던 것 같아.
    너 이기적인 여자 아니야. 그냥 나처럼 부족한 놈 만나서 많이 힘들었던
    거야.
    네 옆에 있어 줄 수도 없는 놈, 잘난 것 하나도 없는 놈이 무슨 염치로 너한테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겠냐?
    나를 용서해달라는 말도 나와의 추억을 아름답게만 간직해달라는 말도 아니야.
    그냥 아프지마. 나 같은 놈 때문에 네가 아플 필요는 없어. 그리고 네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나를 쓰레기라고 욕해도 좋아. 너한테 이별 통보 받고 한동안은 너무 아프고 슬펐어.
    그다음에는 너무 원망스럽고 화나더라. 그땐 내 딴에는 난 최선을 다했고 너는 그저
    헌신을 다 한 나를 매정하게 차버린 이기적인 여자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라도 너를 나쁜 여자로
    만들어야 내 마음이 편할 것 같았거든. 근데 조금 더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한테 잘 해준게 하나도 없더라.
    그저 서툴고 섣부른 못난이 하나 남더라. 내가 너였어도 그런 내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을 것 같아.
    사귀기 전에는 안 그랬는데 그치? 그리고 나처럼 널 좋아해 줄 사람, 잘해 줄 사람 없을 거라 했잖아.
    나는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뭘 봐도 네가 1순위였어. 사랑은 별로 해본 적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던 내가 그저 너란 사람이 너무 좋아서, 태어나서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 했던 마음이라서
    너를 사랑했었어. 지금도 다른 사람을 너처럼 사랑하기는 정말 많이 힘들 것 같아.
    실제로 네 그림자가 아직 많이 남아서 다가오는 사람들도 내쳤어. 이 말이 네게 어떻게 받아드려질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나만큼 너를 사랑할 사람, 아마 많지는 않을거야. 하지만
    나보다 더 잘 해줄 사람은 너무도 많아. 그리고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도 너무도 많아.
    예전에 한번 얘기했었지? 너는 사랑 받아 마땅한 아이라고 그런 자격이 있다고
    넌 정말 가치있는 아이라고. 넌 정말 예쁘고 착하고 좋은 아이라고. 그러니까
    네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만나라고. 그래, 너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 755이름없음2017/04/19 12:07:50v+RiedoZQeo

    네가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 그래서 정말 행복하게 나 때문에 힘들었던 것들
    고통들 다 잊을 수 있게 정말 행복하게 살아. 너는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니까
    아프지 않고 매일매일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이제야 너에 대한 미련이 없어졌어. 너는 내게 가장 큰 행복을 줬고
    가장 큰 슬픔을 줬고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어. 정말 고마워, 너 덕분에 너무 많은 것을 배웠어.
    만약에 내가 또 누군가를 너처럼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그때 그 사람은 아프지 않도록 사랑할거야.
    네가 나한테 알려준 교훈들 잊지 않을게, 나 같이 부족한 놈 만나서 많이 힘들었지?
    진짜 너무 미안하고, 또 그런 놈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넌 내 인생 최고의 여자였어.
    부디 행복하게 잘 살길.. 아프지말고.. 슬프지말고.
    언젠가 진짜 멋진 놈 손 잡고 환하게 웃고 있는 네 고운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땐 내가 진심으로 축복할거야. 이 글을 네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이런 마음이 너에게 닿아줬으면.
    모자란 나 때문에 상처 받지 말고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서 웃으면서 나를 잊게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했어.

  • 756딸ㄱㅎ이2017/04/20 02:13:23JQbwCB3a4EE

    뭐 있나 난 최선을 다했고 할만큼했다
    오래만나자는 그말, 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고백먼저해줘서 고맙다는 말 다 믿었고
    짧게 만났지만 만나는 순간마다 너의 여우짓인지 아님 진심인지 긴가민가해가면서 다 믿었다
    넌 결국 나란 사람을 본게 아니고 나의 재력과 능력만 봤고 그냥 본능에 몸 굴리는 짐승이었을 뿐이다
    마지막 까지 착한척 자신은 깨끗한 척하는 너의 모습에 진절머리 났다
    그래도 너의 미안하지만 나는 나 자신에 시간을 투자하겠다는 면상에 차마 쓴소리는 못했다만
    내가 병신호구빙다리핫바지로 보이나
    남사친 만나서 바람나니 좋디? 연인의 예의는 지킨다고? 내가 평소에 뭐 연락가지고 뭐라하디?
    너의 프라이버시를 못지켜주디?
    당일 나 만나고 오후에 남사친이란 놈 만나서 새벽까지 뭘하는지
    연락도 안가고 답장도 없고 그리고 사람 오만걱정은 다시켜놓고 하는 소리가 다음날
    헤어지자? 니 과거이력 화려한거 알면서도 난 진심으로 고민했다 정신차린 사람이라 믿고 과거가 무슨
    대수냐 난 과거의 사람이 아닌 현재의 너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에라이 씌벌 개버릇 못준다고
    내 역대급 넌 쓰레기 같은 창년이었다 너 만나면서 상처를 보듬어주고 니 미래를 위해 도움주고
    인생 파트너로 같이 뛰어보려고 했던 내가 병신이였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내가 준거 달라면 도로 가져가라고?미친 내가 배게랑 식탁 스킨로션 뭔 개뿔 도로가져가서 어디에 쓰라고
    헤어지고 다음날 비와서 우산은 돌려받고싶다고 잠깐 생각났다만 어휴...
    넌 그딴 마인드로는 결국 너랑 비슷비슷한 놈들 만나다 마지막에 후회할꺼다
    너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 옆에 두고 장님마냥 지낸시간이 너무 아쉬울뿐이다
    정말 맘같아서는 그 분야 앞길도 다 망치고 정분난 놈까지 인생 조져줄까 하다가
    그나마 좋았던 추억 더럽히기 싫어서 참게된다
    뭐 덕분에 이젠 사람도 가려가면서 봐야한단걸 알았고 그냥 예쁘고 잘 포장된 똥밞았다고 생각하마

  • 757이름없음2017/04/25 01:41:01oWtpcdctITA

    야이 개새끼야 6개월이 지나도 생각나는 건 뭐냐???? 졸라 못생긴 주제에... ㅜㅜㅜㅜㅜ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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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짝사랑을 참지 못하고 혼자 토해내는 글

  • 1이름없음2014/07/16 18:47:24CZYpAEbnH3I

    이랬다면, 저랬다면
    이 부분만 충족되었다면
    저 부분만 충족되었다면
    네가 날 좋아해줬을까

    시간이 지날 수록 나에 대해
    늘어가는 네 호감을 느끼지만
    다른 여자아이들과의 관계처럼 너와도 허물없는 좋은 친구가 될 것만 같아 두렵다.

  • 801이름없음2015/09/07 01:20:51ddQQRNXiMwo

    모르겠어나도너도너가좋아하는사람한테차였지만너가그렇게슬퍼하는걸보니마음이좀그래. 차라리잘됬더라면하는생각도들어. 매일같이널봤지만난너가이렇게수줍어하고또아파하는건처음봐. 그애가참많이좋은가봐
    있냐난분명널엄청좋아했는데마음이닫혀버렸어한번기대하고나니까다시는그전처럼못돌아가겠더라처음에는좀슬펐는데시간이지나고좀괜찮아졌어결국또며칠후엔다시슬퍼질테지만괜찮아. 글이너무두서없다 그래도 마지막한마디만할게 꼭너와나둘다행복하자

  • 802이름없음2015/09/13 16:54:44x4HLFOrfH5s

    가끔은 너도 날 보는 것 같고
    가끔은 너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가끔은 넌 내 존재를 모르는 것 같고
    가끔은 네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

  • 803이름없음2015/09/13 22:00:37JZZbqLU0D+Y

    1달이 흐르고, 내가 조금이라도 기억나면 좋겠다. 어떤식으로도 말을 걸었어야했나보다. 언제나 나는 내 성격을 탓했지만, 전혀 나아진건 없었다. 결국, 또 이렇게 되는건가. 언제까지 멀어져야 닿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손에 잡히지않아 마음까지 멀어지는, 하지만 완벽히 떨쳐내지 못하는 이마음이, 너무 싫다.

  • 804이름없음2017/03/25 20:34:387UukSWzkSqw

    보고싶은데 이렇게 꾹 눌러 담고 또 오늘 하루를 잘 버텼다며 혼자 토닥이면서 너를 보고싶은 마음을 억누르겠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너를 잊는 날이 올까

  • 805이름없음2017/03/31 22:36:39vW0KqQ5zOag

    많이 좋아해 나는 니눈이 좋아 정말로.

  • 806이름없음2017/04/04 06:59:099joMAmicw+I

    당신을 언젠간 잊겠죠
    당신이 돌아오고 오랜만에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웃을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 아프네요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 나이길 원했는데
    당신이 돌아오면 사실 그때부터 당신에게 다가갈려고 했어요

  • 807이름없음2017/04/04 07:00:229joMAmicw+I

    당신 옆에 내가 있을 기회는 없다는걸 알면서도
    당신이 너무 갖고싶어요

  • 808이름없음2017/04/21 00:38:28HOYpKl3vGtk

    내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거 너무 잘 알아. 그래도 어떡해 포기가 안되는데. 어제 너 앞에서 말 더듬은게 스스로도 바보같아서 아직도 부끄럽다. 내가 왜 그랬지. 사실 너랑 있으면 어떤 반응해야할 지 모르겠어. 그냥 머릿속이 하얘지는 걸. 얼마 전에 여친 생겼더라. 그래도 그냥 너가 사소하게 말 한마디, 장난 한 번 걸어주는게 얼마나 가슴 두근거리는지... 수학여행 때, 나 너랑 같은 비행기 탄다? 너랑 같은 팀 된거 보고 사실 기뻤어. 사실 나 너네반에 계속 찾아가는거 너 보려고 가는거야. 너는 반에 잘 없기는 하지만, 가끔 왔다갔다 하면서 얼굴 보고... 그거면 됐어. 먼저 말걸기도 애매하고 어색한 사이지만 괜찮아. 괜찮아...

  • 809이름없음2017/04/24 21:52:212T0bsEybV6c

    사무치게 보고 싶다는 그 그리움은 이제 끝났다.
    다행이다.
    다만, 널 좋아한 나에게 살짝 추파 던지곤 모르는 척 하는 네가 정말 미워.

  • 810이름없음2017/04/24 22:39:55+5KqNXzaWPQ

    너 이 새끼야 사람을 헷갈리게 하지 마라 괜히 나만 좋아서 난리 피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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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8레스를 쓰면 커플이 되는 마법의 스레 (6)

  • 1이름없음2015/06/09 23:04:14DREk9qh1Z4I

    스레주 아니지만 레스가 1000개가 다 되어서 불판 간다.

    이전 스레드를 보고 싶으면 아래를 봐
    (1)
    threadic://love/1343663974/
    2012/07/31 00:59:34 판
    2012/07/31 00:59:42 첫
    2013/01/03 13:55:54 끝앞

    (2)
    threadic://love/1357252165/
    2013/01/04 07:29:25 판
    2013/01/04 07:28:06 첫
    2013/03/19 20:22:04 끝앞

    (3) threadic://love/1363641310/
    2013/03/19 06:15:10 판
    2013/03/19 06:14:49 첫
    2013/09/09 01:20:49 끝

    (4) threadic://love/1378658307
    2013/09/09 01:37:40 첫
    2014/03/30 23:41:19 끝

  • 509이름없음2017/03/31 15:18:19+tVhIJwjTvo

    너랑 이루어질리 만무하지만 나랑 한번만 자자. 자고나면 내가 아침에 깨워줄게. 우린 연인이 아니지만 다른 연인들처럼 같이 밥도 먹고 영화는 많이 봤으니까 술도 많이 마셨네. 키스하자. 뽀뽀는 내가 했지만 키스는 못해봤잖아. 손도 잡고싶어.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안아줘. 같이 둘이서만 여행가자. 이틀만 나한테 그런 시간을 주면 안될까. 3년 짝사랑했는데 이대로 보내주기가 너무 아쉬워서.

  • 510이름없음2017/04/01 02:23:05o25dU+pg7O+

    보고 싶어요. 많이. 어디 있어요? 지금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건 내 욕심이니까요 내가 접을게요 고마웠어요 마음 접지는 않을 텐데요 그래도 그동안 내 마음에 사느라 수고 많았어요 네 버릇 때문에 나도 네 말투부터 시작해서 행동 하나까지 서서히 닮아가고 있는 거 알아요? 어느 순간에는 눈치라도 채 줬으면 좋겠어요 나는 당신의 그런 부분이 참 좋았거든 세세하게 다정하게 말 예쁘게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 나도 알아요 우리는 이루어지지 않아 당연한 거예요 당신은 이런 거 생각도 안 해보고 살았을 거야 난 매일을 목이 메어서 사는데 그렇다구 원망하진 않아요 도리어 고마웠어요 내 눈 앞에서 그때만큼이라도 찬란해줘서 예뻐서 내 앞에 나타나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지금도 그때만큼 예쁘겠지 당신은 항상 예쁘니까요 얼굴뿐만이 아니라 마음도 예쁘니까요 그만큼 예쁘게 피어 주세요 좋아했고, 좋아했어요. 내가 썩을 만큼. 나 죽은 자리에 화려하게 피어 주세요. 그만큼이나. 딱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만큼이나.

  • 511이름없음2017/04/05 02:36:28A+XH0MYVNL6

    제발 그 언니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어줘요. 내가 모르는 당신의 시간이 너무 아파요. 함께 아침을 맞이하고 싶어요. 당신이 행복하면 그걸로 됐다는 내 마음도 전부 거짓이에요.......

  • 512이름없음2017/04/06 19:26:13hXGRugR7q3g

    처음엔 신경도안쓰였는데 서서히신경쓰이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너와의 미래를 상상하고있어 너랑 사귀었던 너의전여자친구가 부러워미칠것만같아 다음 여자친구는 내가하면안될까?

  • 513이름없음2017/04/08 20:45:31fdfuyBPV6Zw

    담주에 만나지만 보고싶다 자꾸 니 연락에 심장이 떨린다 다정하지 않은 말투라도 너무 좋다

  • 514이름없음2017/04/09 11:07:34t5NhrH+XC9E

    보고싶다!

  • 515이름없음2017/04/09 22:22:51Tm01N+tt7eo

    그여자랑 헤어지고 나랑 만났으면 좋겠어요..나한테 연락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냥그래요 나쁜생각인데 자꾸 생각나요

  • 516이름없음2017/04/19 17:59:51jpBglt4A1hw

    서로 사랑하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짝사랑 그만하고 싶어!

  • 517이름없음2017/04/23 23:46:37QuWVdmK8Xgw

    나한테 와주라. 나 사실 너 많이좋아하구 너 생각 많이해.
    너랑 이야기도 많이하고싶구 장난도 치고 서로 생각해주는 사이가 되고싶어.
    너의 한마디에 사실 엄청 기쁜데 티는 못냈어. 보고싶어.

  • 518이름없음2017/04/24 21:45:102T0bsEybV6c

    문득문득 생각나는 너에게,

    정말정말 많은 사랑으로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웠어. 매일매일 사물함에 넣어줬던 쪽지들 아직 갖고 있다? 그 당시에 이걸 갖고 있으면 후에 다시 보아도 내 고등학교 생활 꽤나 행복했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어서 보관해놨어. 근데 당시엔 왜 너의 마음을 무시했냐고,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이 짧고 너무 어렸기에 그랬던 것 같아. 내가 모르는 누군가에게 받는 분에 넘치는 사랑들을 그저 부담스럽다는 감정으로만 생각했던거지. 난 정말 너의 얼굴도 이름도 몰랐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어떻게 해서든 내게 마음을 전하려는 니가,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을 하면서까지 내게 마음을 전하려는 니가 굉장히 귀여워보이지만, 그때는 '왜? 내가 누군줄 알고? 어디가 어떻다는 거지?'라는 생각만 들었었어. 그러다가 1년 뒤 니가 좋아진 건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지만. 아마 나랑 그닥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 2명만 대충 눈치챘었을 거야. 하지만 그땐 이미 니가 좋아하는 다른 여자애가 생겼었고 그렇게 우린 인사도 하지 않는 사이로 지내다가 졸업했어. 재수하는 동안 많이 생각났고 정말 미안했다. 너무 못되게 군 내가 너무 부끄러웠어. 간간이 페북 또는 인스타로 보고 있는데 고등학교 때 연애를 안 했던 것 같지만 그런 넌 대학가서 이쁜 여자친구를 만났더라고! 뭐 헤어졌긴 했지만. 이렇게 네 소식 보고 있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재밌게 사는 것 같더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러브레터 등 고등학교 시절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를 보면 네가 꼭 생각나. 고맙다고 이렇게라도 외쳐본다. 잘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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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38여기에 좋아하는사람이나 사랑하는사람한테 하고싶은말 한마디씩 속시원하게써봐

  • 1이름없음2013/01/20 22:21:55QDH8wYDSSKM

    짝사랑에 힘들거나 헤어진 애인이나. 아무거나 좋아 ! 익명이니까 속시원하게 쓰자

  • 1029이름없음2017/04/10 03:59:12FiZBLK3Crxc

    꺼져 병신아

  • 1030이름없음2017/04/10 16:22:54oGmQ85Myyw+

    야 기달려라 냐가 좀더 용기내볼게

  • 1031이름없음2017/04/10 21:12:53HOIgMWtM3bg

    쌤 이상하게 선생님만 보면 자꾸눈물이 욀칵 나는거있죠? 입학식도 전에 그러니까 예비소집일에 쌤 얼굴 처음보고 반해서 3년내내 좋아하고있어요!! 선생님을 이성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동경의 대상으로 보는건데, 약간의 사심도 있지민ㅋㅋㅋ 선생님 덕분에 생물이라는 과목이 더 재밌어지구 제 꿈도 쌤처럼 생물교사가 되는것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쌤은 어디서든지 항상 당당하시고 반짝반짝 빛나셔서 너무 좋았어요. 쌤 사투리도 좋고 하이톤의 목소리도 좋고 염색안하셔서 희끗희끗한 머리칼 사이로 조금씩 보이는 흑발도 좋고 지적으로 보이는 사각 안걍도 좋고 쌤 얼굴도 몸도 표정도 웃을때도 다 좋아해요 선생님 정말 사랑해요! 선생님은 저랑 나이도 정말 차이 많이 나고, 선생님은 한 가정의 가장이시기때문에 괜히 사심을 가지고 싶지는 않아요. 그치만 매번 선생님을 볼 때마다 저는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쌤을 좋아한다는걸 알아주셨음 좋겠어요 ㅋㅋ 정말 좋아해서 글로는 아무리 써도 표현 못할거에요. 선생님은제 깊숙이부터 저를 조금씩 바꿔와주셨고 선생님 덕분에 사랑이 뭔지 알았어요 선생님 비록 이번 생은 인연이 아닌거같지만 다음엔 제가 꼭 선생님의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 정말 사랑해요 마중에 졸업해도 절 꼭 기억해주셔야해요? 정말 좋어해요

  • 1032이름없음2017/04/11 00:32:30Ed5j+fbHOcw

    좋아하는거야뭐야 간질간질하게 궁금해죽겠어

  • 1033이름없음2017/04/11 03:08:26+KL6KFCOjgQ

    직업도 서로 이어질수없고 나이차도 심해서 그냥 여기에쓰고 진도 바라지않고 순수하게 동경만해야겠다ㅜ
    어 일단 너무 잘생겼어ㅜㅠ 주위에 여자애들 많은거 누가봐도 아는데 나한테도 공평하게 관심가져주고. 애들하고 같이 밥먹을때 말랐다고 많이먹으라고 해주는것도 좋고. 말하면서 무심한척 머리쓰담하는것도 좋고. 소매 정리할때 스킨냄새은은한것도 좋고. 웃을때 인디언보조개 사랑스러워미치겠고. 얼굴반만 웃는것도 매력있고. 반만웃어서 썩소인데 애굣살하고 입동굴도 심해서 씹덕사 할꺼같고. 키도크고. 나이에 비해 엄청동안이고. 테니스해서 잔근육있는것도 좋고. 여름에 세라티셔츠 입고오면 애기미낭낭해서 쓰다듬어주고싶고. 근데 셔츠 커서 쇄골보이는것도 좋고. 들어올때마다 초코우유흔들면서 오는것도 씹덕이고. 이번에 머리자른거도 안그래도 동안인데 더젊어보여서 좋고. 안경 안써도 씹덕사 할꺼같은데 뿔테 안경쓰니까 남고딩같아서 귀엽고. 손발커서 설레고. 근데 손차서 내가 따뜻하게 꼭 잡아주고싶고. 살짝 결벽증 있어서 보수적인거도 귀엽고. 야한얘기 자기가 먼저 꺼내놓고 역질문하면 당황해서 귀 씨뻘게지는것도 귀엽고. 젓가락보다 포크가 더 편하다고 투덜대는것도 귀엽고. 청록색 좋아하는것도 귀엽고. 여자애들한테 절대 전화번호 안알려주는것도 키특하고. 물론 나에게도ㅠ 근데 홈페이지에 질문하면 답편하는 말투 귀염터지고. 빵 터지면?>□<이렇게 웃는것도 귀엽고. 머리올려도 귀엽고. 아직 결혼 안해서 괜히 희망가지게 되는거 비참하고. 근데 사이에 선이 딱 그어저 있는게 보여서 더 비참하고. 하 시발 그냥 내꺼 였으면 좋겠는데. 다른년들 다 꺼졌으면 좋겠다.시발그냥 덮칠까ㅜㅜ

  • 1034이름없음2017/04/19 17:54:58jpBglt4A1hw

    특정인은 아니고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줄을 몰라서 사랑 줄 줄도 모르고 여우같은 나도 아니라서 마음에 들었던 남자 조차도 친구랑 사귀는걸 보고 속이 많이 쓰렸다. 하지만 나는 끝까지 너와 친구를 축복했고 다른 이에게만 그런적이 있었다 하며 쓰게 웃을 뿐이였지.

    좋아서 쫓아다녔는데 결국 입대하고는 여소받고 설레하던 네가 생각난다. 멋진 얼굴도 아니고 체형도 통통한 너인데도 그냥 마음이 예뻐 너무 좋았다. 부대원들 나눠 먹으라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한 과자와 생필품도 챙겨주며 바라는거 없이 네가 꾹꾹 눌러쓴 그 편지 하나로 나는 행복했어. 너에게 난 그저 친구였고 제대 후 우린 연락이 끊겼지.

    아픈 상처도 다 쓰다듬어 줄 것 같던 당신이였는데 난 그냥 동생이였지. 나 그래도 외적으론 여성스러우니까 조금은 여자로 봐주지 않으려나 했는데 어느새 다시 생겨버린 네번째 손가락의 반지를 보고 나는 이번에도 안되는구나 싶더라. 괜찮은척 하지만 그래도 나 마음이 아파

  • 10352017/04/21 04:03:11pF09gf5u7bI

    나 생각보다 너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네가 힘들어할때 곁에있어주고 싶어
    네가 의지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어

  • 1036이름없음2017/04/23 22:35:498pMxVIF5iD6

    진짜 내가 너 안좋아하려고 일부러 말도 안걸고 인사도 안했는데 진짜 금요일에 너 경기에서 골넣고 칭찬해달라고 씩 웃으면서 먼저 인사하는데 여태까지 공들였던 탑이 싹 무너져내리더라ㅋㅋㅋ
    그때부터 하루종일 머리속에는 네 생각밖에 안나고ㅠ 근데 이러면 뭐해 너는 내가 좋아하는거 상상도 못할텐데 짜증난다ㅠ 앞으로 남은 경기 열심히 뛰고 다치지마! 마지막으로 진짜 좋아해

  • 1037이름없음2017/04/23 23:38:53QuWVdmK8Xgw

    나 티는 못냈지만 너 많이많이 좋아해. 너도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내가 꼭 너에게 웃어줄게!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웠어. 보고싶어.

  • 1038이름없음2017/04/23 23:40:17QuWVdmK8Xgw

    아, 빼먹었다! 그리고 오늘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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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5다이스 굴리기 9

  • 1이름없음2016/06/26 02:55:21IGAwfdz5ueg

    1000되서 다시세워
    [calc]mt_rand(0,100)[☆/calc]
    ☆빼고 굴리면 된다

  • 316이름없음2017/04/23 00:32:00+pWQvLcchKY

    다시 연애 감정 느껴볼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4 (0.00019288063049316 sec.)

  • 317이름없음2017/04/23 00:32:16+pWQvLcchKY

    이 주사기의 생명력 확률

  • 318이름없음2017/04/23 00:32:40+pWQvLcchKY

    주사위 병시나.. 복붙도 안했네.. 위에거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97 (0.00022506713867188 sec.)

  • 319이름없음2017/04/23 00:33:47+pWQvLcchKY

    근데 여기 시간대랑 내시계가 다른건가?
    00:18인데 00:32라고 되어있네??

    시계가 고자일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5 (0.0002448558807373 sec.)

  • 320이름없음2017/04/23 00:36:17+pWQvLcchKY

    내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을 시간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아무것도 하지않고 미래를 바랄지의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4 (0.00024294853210449 sec.)

  • 321이름없음2017/04/23 00:36:34+pWQvLcchKY

    노력하고 더 나은 미래를 바랄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22 (0.00021004676818848 sec.)

  • 322이름없음2017/04/23 00:37:00+pWQvLcchKY

    ....... 개심심해 개심심해!!!!!!!!!!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37 (0.00021195411682129 sec.)

  • 323이름없음2017/04/23 15:09:44SsHKDYiciT6

    지금, 현재의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 (0.00022506713867188 sec.)

  • 324이름없음2017/04/23 15:10:57SsHKDYiciT6

    위 결과에 만족못하니까 다시 돌린다.
    지금, 현재의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13 (0.00022292137145996 sec.)

  • 325이름없음2017/04/23 15:12:26SsHKDYiciT6

    ㅅ ㅣ발 난 주사위따위 믿지않아 뻐큐머겅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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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주사위 굴리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8/12 21:30:43z3Ymd3bOER6

    [calc]mt_rand(1,100)[★/calc]

    이미 다들 알겠지만 위에있는걸 복사해서 ★을 지우면 1부터 100까지의 숫자가 랜덤하게 나와!
    최근 스레중엔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심심풀이로 부담 없이 주사위 굴릴 수 있는 스레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세웠어.
    고대 스레에 스탑달면서 주사위 굴리지 말고 여기서 마음껏 굴리자!

  • 90이름없음2017/04/21 04:10:10pF09gf5u7bI

    이번주에 내가 로또 2등 당첨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75 (0.00022697448730469 sec.)

  • 91이름없음2017/04/21 04:20:01kjhEtSkRMSw

    그애가 날 좋아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1 (0.00021195411682129 sec.)

  • 92이름없음2017/04/22 03:05:38MS2cFsXYLOc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88 (0.00027799606323242 sec.)
    너가나를좋아할확률

  • 93이름없음2017/04/22 22:24:34HU8+sh+tSAA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 (0.0002601146697998 sec.)
    내가 너와 다시 만날 확률

  • 94이름없음2017/04/23 00:18:11+pWQvLcchKY

    그 자격증을 딸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95 (0.0002589225769043 sec.)

  • 95이름없음2017/04/23 00:18:34+pWQvLcchKY

    내가 지금 잘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8 (0.00018906593322754 sec.)

  • 96이름없음2017/04/23 00:19:06+pWQvLcchKY

    이번달 목표몸무게까지 찔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61 (0.00021195411682129 sec.)

  • 97이름없음2017/04/23 00:19:56+pWQvLcchKY

    근육빵빵이가 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34 (0.00023794174194336 sec.)

  • 98이름없음2017/04/23 15:04:36SsHKDYiciT6

    목표 날짜까지 목표 몸무게 달성할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56 (0.00024104118347168 sec.)

  • 99이름없음2017/04/23 15:06:46SsHKDYiciT6

    아무 의미없는 확률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00) = 46 (0.00023412704467773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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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6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고 싶은 말 속 시원하게 써 봐 (7)

  • 1이름없음2015/09/02 23:06:21cEo0Kq3mLYI

    threadic://love/1418852920/l50 (6)
    threadic://love/1402907395/l50 (5)
    threadic://love/1390178162/l50 (4)
    threadic://love/1379820338/l25 (3)
    threadic://love/1365942851/l50 (2)
    threadic://love/1358688213/l50 (1)

    제목을 약간 줄이고 띄어쓰기 다시 해서 수정했어
    물론 띄어쓰기가 100% 맞다고 장담은 못하겠어ㅎㅎㅋㅋㅋㅋ

  • 597이름없음2017/04/16 15:46:21lF2888nOMW6

    우리처음만난날에비가왔었지아직도생생해생각만해도기분이좋다맨날연락만하던너를처음만날때추움에도불구하고코트를입고예쁘게치장을하고나갔지나는자존감이낮아서너가나를좋아하지않을것같다는생각에일부러먼저다가가지않았어하지만우리는처음만난날에사귀고많은것을했지방학때만나서맨날너네집가서자고또놀고서로비슷한점도많아서얘기도많이하고서로힘든일도많았지만엄청행복했던방학이였어좋은추억만들어줘서고마웠어지금은곁에없지만다시돌아와주었으면좋겠지만그러지못할거알지만아직너를좋아해

  • 598이름없음2017/04/16 19:27:18lXHbw+EDjbM

    니가 날 좋아하는진 모르겠지만 난 너 진심으로 좋아해. 확신도 안서고 용기도 없어서 고백을 못한다..

  • 599이름없음2017/04/18 20:44:14M2pl0+eemi6

    보고싶어

  • 600이름없음2017/04/18 23:02:30M2pl0+eemi6

    짝사랑이 아니라 같이 하는 사랑이었으면 ..

  • 600.5레스걸2017/04/18 23:02:30???

    레스 600개 돌파!

  • 601이름없음2017/04/19 08:10:04U9AFvQUFT8Q

    날 만나기 전에 어떻게 살아왔고 주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만났던 여자들과는 어떠한 연애를 했는지 너를 알고싶어. 만난지 이제 겨우 한달인데 앞으로 너를 다 알게될 수 있을까? 넌 우리가 비슷한거같다고 말했지만 글쎄, 그건 동의 못하겠다. 물론 비슷한 점도 있겠지. 그런데 내가 본 너는 착하고 열정적인 사람인데 나는 그렇지 않아. 넌 내 꿈이 뭔지 궁금해했지만 말해줄 수가 없네. 꿈. 나 꿈이란거 가져본 적 없어. 그렇게 말하는게 너무 초라해서 비밀이라고 말했어. 하고싶은거 배우고싶은거 많은 니 옆에 있으면 나도 뭐 하나쯤 생기지않을까? 니 말대로 일년, 이년 후에 언젠간 헤어지더라도 무언가 남는 후회없는 연애를 해야한다는거. 너무 맞는 말인거야. 나중에 돌아봤을 때 아 이런 앨 왜 만났지 시간 아깝다. 이런 생각 안들게 서로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그런 연애를 하자 우리.

  • 602이름없음2017/04/21 20:40:39j+aisyt4kO6

    전화가 좋다는걸 처음 깨달은것같아
    전화 끊은지 한참지났지만 계속 귀에 울리네
    평소에 말 많이하는편이 아니라서 목소리 들을일이 적었던것도 있지만 귀에대고 얘기하는느낌이었던게 컸을까 조금 더 듣고싶다
    내 욕심이지만

  • 603이름없음2017/04/22 01:47:08KB+OFvbfPzM

    마음이 불편해 내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진짜 내마음이 뭔지 모르겠어

  • 604이름없음2017/04/23 00:11:48ZQAGCksE9Bc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 605이름없음2017/04/23 00:21:26DCTO1EozncY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 606이름없음2017/04/23 15:00:53SsHKDYiciT6

    나도 너를 좋아해 너와 함께 행복하고 싶어

이름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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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4년간의 짝사랑

  • 1이름없음2017/04/22 16:53:56PZQasUtfO+A

    안녕 어제이후로 4년간의 짝사랑이 끝나고 비참함만 가지게된 스레주야. 이제부터 내 이야기를 시작할게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겠지만 여기에다가 쓰고 누군가가 나의 슬픔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쓰게되었어

  • 3이름없음2017/04/22 16:58:25PZQasUtfO+A

    그때 나는 무척이나 두근거리고 사랑에 빠진다는 것이 첫 경험이라 너무나 행복했어 그래서 매일 매일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했어 비록 남자는 서울이고 나는 강원도인 장거리 연애였지만 기차릉 타고 주말 마다 보는 그 날들이 너무나 좋았어

  • 4이름없음2017/04/22 17:00:43PZQasUtfO+A

    같이 돈까스도 먹고 하루는 기차가 끊겨 우리집에서 나랑 한침대에서 같이잤지만 정말 손만 잡고 잔거라 저 스스로도 욕구를 버틸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되어 더 믿음직했어. 또한, 같은 취미를 하고 있던 와중에 만난거라서 취미도 같이 할 수 있었고 우리말고도 다른 동갑 코스프레 커플들이 생겨서 더블데이트를 하거나 같이 촬영할때 놀러가기도 하였지

  • 5이름없음2017/04/22 17:03:00PZQasUtfO+A

    그때는 돈이 없어도 마냥 행복했어 하지만 그와 사귀고 있는 와중에 내가 어쩐지 양성애자처럼 느껴지는거야 어쩌면 오히려 동성애자에 가까울 수도 있을 거 같았지만. 어쨋든 그렇게 느끼게 되었어, 그래서 카스(카카오스토리)를 하면서 나는 내가 양성애자라는 것을 밝히였고 남자친구는 별 말이 없었지만 내가 양성애자인것을 그리 좋아하는 눈치는 아니였어. 그리하여 그와 나의 사랑은 이 날 끝났어

  • 6이름없음2017/04/22 17:04:49PZQasUtfO+A

    하지만 나는 헤어져도 자꾸만 그가 보고싶은거야 그 모든게 그리워지니 나는 이게 그리워하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 하지만 자신감도 없어서 먼저 다가가지 못해 1년이라는 짝사랑을 하고 어쩌다가 다시 그와 만나게 되어 사귀게 되었어. 2번째 사귈때는 왜 헤어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 7이름없음2017/04/22 17:07:19PZQasUtfO+A

    그래서 18살. 그 나이에 또 한사람에 두번째 이별을 하고 이제는 서로의 길을 갔지만 틈틈히 전화하거나 문자하거나 연락을 했었어 그러나 나는 시간이 지나도 더 좋아하는 마음만 가득했지 근디 섣불리 고백을 하지 못했어 왜냐하면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질거같아서. 그러면 정말 나 힘들어질 것같아서. 그래서 하질 못했어.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를 사랑해오면서 아무랑도 사귀지않고 남소도 안받고 사귀자는 남자들을 다 차버리고 대학교에 진학을 했어

  • 8이름없음2017/04/22 17:09:31PZQasUtfO+A

    그러다가 최근들어서 학과내에 과팅이나 남소, 그런 아이들이 생겼지만 나는 아직도 전남친을 좋아하고 있어서 아예 남자들에게 관심을 안줬어. 여자아이들이 왜 남자를 안사귀냐고 물어보지만 나는 아직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이야기해줬지. 그러다가 일주일전. 즉 4월 15일에 내가 힘을 내어 전남친이랑 나는 다시 사귀게 되었어

  • 9이름없음2017/04/22 17:13:32PZQasUtfO+A

    그때 한말들이 나는 아직도 기억에 남아.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서로 많이 달라졌고 전보다 너에게 못해줄수도 있어 하지만 그것은 서로가 맞춰나가면서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그러면 나는 너랑 사귀는거에 yes라고. 이렇게 이야길했어. 사실 사귀자는 거에 대해 맨 처음 이야기 꺼낸 것은 나야. 왜냐하면 그 전에 연락할때 내 카톡 배사가 (A: 사랑하는 사람인데 잊을 수 있어요? B: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으니까) 라는 사진이였어. 전남친은 그걸 보았는지 나에게 이리 이야기했어 너는 나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라고, 이 말은 즉 내가 너를 아직도 짝사랑하고 나도 너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것은 아니야. 라는 말이잖아

  • 10이름없음2017/04/22 17:16:55PZQasUtfO+A

    그래서 나도 또 어쩌면 우리는 예전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여 우리는 또 사귀게 되었어. 그러나 사귀면서 점점 나는 전남친에게 실망하게 되었어. 이야기를 할때 내 이야기는 안듣고 지 이야기만 하면서 대답은 건성으로 대답하는거야. 여기서 조금 실망을 느꼈고, 이야기를 해도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 혼자 쳐웃는데 너무나 보기가 싫은거야 근데 거기에 또 나는 바보같이 대답해주고 있고. 그냥 일주일이 지나니까 이제는 나를 좋아하는 것처럼 안느껴져. 그냥 나만 또 짝사랑하고 있는것같아. 그애랑 나랑 카톡한 대화를 친구들이 보더니 니네 사귀는거 맞냐고 묻더라.

  • 10.5레스걸2017/04/22 17:16:55???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4/22 17:19:29PZQasUtfO+A

    그래서 나는 이야길했어 우리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러면 예의상 이유라도 물어봐야하는데 이유도 안물어보고 응, 만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몰라. 지 혼자 원인을 생각해서 묻지도 않아, 적어도 이유라도 물어봐야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답답하여 왜 그러는지 안물어보냐고 그러니까 자신이 연락 잘 안되서 그러는거 같다고. 이러길래 아니라고. 나는 너가 날 안 좋아하는 것같다고. 이리 이야기했지

  • 12이름없음2017/04/22 17:21:57PZQasUtfO+A

    그러더니 뭐라는 줄 알아? 사귈때 나를 좋아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데. 그러니까 나를 안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한다니까 사귄거지. 이게 말이 되니? 4년이나 내가 널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그걸 알면서 사귀어준거잖아. 어떨 수 없이. 진짜 이때 나 존나 비참해지더라. 내가 지금까지 이런남자 좋아했던게 너무나 병신같아 진짜 나 병신이야 병신 응? 나 병신새끼야. 그래 내가 병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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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그냥 너무 속이 갑갑해서 여기라도 말해야할거같아

  • 1이름없음2017/04/22 01:50:05KB+OFvbfPzM

    방금전에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말해버렸어

  • 2이름없음2017/04/22 01:51:30KB+OFvbfPzM

    요며칠 싸우지 않는다고 좋아했었는데 근데 그거아니 나 많이 참은거 ㅎ 니 전여자친구 트라우마에 벗어나지 못한내가 매일매일 생각나는데 숨기던내가

  • 3이름없음2017/04/22 01:56:29KB+OFvbfPzM

    니 전여자친구의 사진을 본 날 부터 줄곧 전여친에 대한 내 끔찍한 망상은 계속 됐지 5년이나 사겼는데 생각나진않을까 다시 돌아가진않을까 나몰래 만난건아닐까 혹시나혹시나 확인했던 니폰엔 그사람의 별명 그대로 전화번호도 그대로 페친도 인스타도 다 그대로 친구더라 나랑은 지난7개원동안 팔로우조차 하지 않았던 니가 그사람이랑은 끝났는데도 그대로 니 sns에 남겨뒀더라 그리고 니가 나몰래 그사람을 만난걸 알앗을때 그냥 솔직하게 만났다고 하지 왜 거짓말을 해서는 니가 이때까지 쌓아온 그 신뢰감을 단번에 무너뜨리더라 내가 그렇게 믿은건 처음이였는데 솔직함 하나로 좋아했던 넌데 니가 나한테 거짓말을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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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과cc였는데 쓰레기였던 남친 이야기 쓰면 읽을 사람있을까?

  • 1주황2017/04/19 21:17:55JxA54dy1eRc

    지금 2학년이고 1학년~2학년현재의 이야기야.
    겁나 충격적이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 급은 아니고, 너희 주변에서도 일어날 법한
    꽤 흔한 쓰레기 이야기..
    내가 어디에 막 털어놓고 싶어서 쓰는 이유도 있어.
    과cc 생각중이라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

  • 2주황2017/04/19 21:22:37JxA54dy1eRc

    전남친을 ㅎ라고 할게,
    시작은 1학년 1학기 새내기 시절의 3월달이었어.
    일단 우리학교는 학교 특성상 한 과에 30명내외, 그리고 2~4학년때는 모든 수업이 같아.
    그래서 cc는 절대 하면 안된다고들 하는 학교야..
    그래 내가 미쳤지 cc를하다니.. 물론 어느 과 어느 학번에나 cc가 있긴 하지만.

    과에서 나랑 가장 친한 동성친구 여자애를 ㅈ라고 할게.
    난 워낙 남자애들과 거리낌없이 잘 지내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ㅎ가 나한테 ㅈ에 대한
    짝사랑 고백을 했고 나한테 연애상담을 요청했어.
    난 별 생각없이 잘 엮어주려고 노력했는데 조금 지나다보니까 내가 ㅎ를 좋아하고 있더라고.
    하지만 내 가장친한 친구를 좋아한다고 하니 내 마음을 빠르게 접고 도와줬지.

    그런데 ㅈ은 ㅎ이 자신을 좋아하는게 부담스럽고 내키지않는다고 잘 거절해달라고 부탁했어.
    그래서 내가 ㅎ에게 잘 돌려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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