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게시판
흑역사 게시판
스레드 목록

1457성적인행동인줄도 모르고 하다가 걸린적있어?

  • 1이름없음2013/01/09 01:51:43iK3pDiN5aU6

    이거 걸릴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쓸게.
    내가 지금은 알거 다알아도 초딩6학년때 많이 순수했거든..;
    그런데 정말로 우연히.. 쾌락을 경험하게 되었어.
    쇼파에서 손이랑 발이랑 뒤엉켜진채로 배게비고 자다가 엄마 설거지소리에 깼는데
    그상태에서 고스란히 눈만 뜬채로 틀어져있는 TV봤다.
    그런데 슬슬 몸을 움직이려고하는데 손이 움찔하는순간...
    안타깝게도 내 손은 몸뚱아리에 눌려자서 감각이 없었었는데...
    그리 좋지 못한 곳에 깔려 잤었나봐... 대충 알거라고 믿어.

  • 448이름없음2015/10/25 15:29:196GdNlD+PAzI

    유치원때 강아지 사랑이 사이에 올려뒀는데 뭔가 느낌이 신기해서 계속 올려두다가 지네 집으로 돌아가고 그뒤 인형으로 가랑이 사이 부비부비 했는데 그게 성적괘락이란 것을 초딩떄 처음 암ㅋㅋㅋㅋㅋㅋㅋ

  • 449이름없음2015/11/08 14:11:28PVI3i2ZDaNU

    유치원때부터 책상 모서리, 의자, 베개 등등 자기전에도 밥먹을때도 생각날때마다 운동한답시고 온 가족 앞에서...ㅎ..그땐 그런건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나니 진짜 개쪽팔림ㅋㅋㅋ

  • 450이름없음2015/11/12 16:11:38wAgnxczRSQQ

    초딩 저학년때 내가 비즈공예에 관심이 많았어(사실 지금도 관심 많아).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다가 보인게 동네 슈퍼 구석에 있던 비즈로 만든 브라끈이었다.. 하나에 700 원이었나 천원이었나 그랬는데 예쁘기도 해서 그 당시 내 눈에는 그게 '뜯을 때 비즈 많이 나오는 싸고 예쁜 줄'로 보였지. 슈퍼 들를 때마다 몇개씩 사오고 학교에 가져가서 예쁜 끈 찾았다고 자랑했다ㄲㄲ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때 뜯은 비즈가 몇개 남아있을 거야.

  • 451이름없음2015/11/13 10:12:33u4Ds3UZTzkY

    아주 어렸을 때 엎드린 채 막 비비면 간질간질한 게 묘하게 기분좋달까, 그래서 엄마 앞에서 막 이렇게 하면 좋다고 시범을 보인 적이 있닼ㅋㅋㅋㅋㅋㅋ 나중에야 그게 뭔 행위인지 알았지... 엄마 왜 그때 웃기만 했어여.
    여담이지만 그 버릇을 못 끊어서 아직도 잘 때 엎어져서 잔다 ㅡㅡ;; 아마 결혼하고 애 낳고 할매 되어서도 버릇들어서 못 고치지 않을까...

  • 452이름없음2015/12/22 17:19:22xHgbXAflFS+

    난 최근에 언니랑 같이 있었는데 내가 몰래 방가서 압박자위 했거든?? 되게 스릴있었는데 언니한테 들킴ㅠㅠㅠㅠㅠ잊었겠지...? 참고로 언니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태연하게 물어볼꺼 물어보고 나갔음..... 진짜 죽고싶다..

  • 453이름없음2016/12/25 21:56:406+ENrUuS6PA

    초6때 친구가 서로 곧휴 빨아보자고 하는데 둘다 남잔데 왜 그러냐고 하니까 한번만 해보자고 해서 걍 해줬던 기억이 있다.....

  • 454이름없음2016/12/25 21:56:506+ENrUuS6PA

    초6때 친구가 서로 곧휴 빨아보자고 하는데 둘다 남잔데 왜 그러냐고 하니까 한번만 해보자고 해서 걍 해줬던 기억이 있다.....

  • 455이름없음2017/02/18 16:22:58Fr6wf8LHaes

    팔 안쪽에 빨갛게 쪽쪽빠는게 키스마크라고??!!????금방 없어지는 것 가지고 왜 두들겨 때리는지 애기때 맨날 의문이었는데 그래서 그런 거였어??ㅋㅋㅋㅋㅋㅋ돌겠다

  • 456이름없음2017/02/24 02:24:46ojZNLmfooB6

    지금은 고2이지만 초등학교4학년 그때당시 중1이었던 오빠가 여자는 똥꼬2개다 이래서 아니야 나하나야 이러고 보여줬던거 기억난다...

  • 457이름없음2017/02/24 02:25:01ojZNLmfooB6

    지금은 고2이지만 초등학교4학년 그때당시 중1이었던 오빠가 여자는 똥꼬2개다 이래서 아니야 나하나야 이러고 보여줬던거 기억난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289커터칼로 자해해본 경험 적는 스레

  • 1이름없음2013/05/11 21:59:09LXQsRWNljuY

    쿠쿠다스 멘탈이니 사이코패스라던가 무서운말 하지말고!
    쿠쿠다스 멘탈주제에 자해했다고 뭐라하지말고!

    나는 커터칼 심 부셔서 수업시간에 손가락 가죽부분만 조심이
    십자모양으로 자르다가 왼족 새끼손가락 할때 힘조절 잘못해서 피났다.

    수업시간 중이라 그냥 가만히 보다가 옆에 십자모양으로 자국 잘났난 확인했다.
    짝꿍이 일어 바쳐(?) 가지고 피 뚝뚝 흘리는거 보면서 피 안나오니까
    피 짜면서 양호실까지 걸어갔다.

    하지만 결국엔 새살이 퐁!퐁! 후시딘을 바르고 왔지.

    참고로 피는 후시딘 바르고도 안멈추고 후시딘이랑 섞여서 흘려내렸다.

  • 280이름없음2016/12/05 21:38:27Tb9Gqrl+M4Y

    아니 님들이 자해하는 사람 맘을 알아? 자살하긴 미안하고.... 자살을 안하기 위한 마지막 수법이 자해걸랑.. 해본....(하고있는)사람으로써 너무하다정말... 자해하신붐들 그건 전혀 부끄러운게 아니라능!

  • 281이름없음2016/12/19 11:23:24uuckmbMoKNg

    어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스무 줄 넘게 그었다 왼쪽 손목부터 팔꿈치 반대편? 까지 흉져서 열심히 숨기고 다니는데 여름 되면 어떻게 해야할 지 무서워...

  • 282이름없음2017/01/06 00:23:54hE+0FK7dQt2

    난 자해하기는 하는데 아픈건 싫거든. 그래서 보통 낳을 정도로만 긁거나 뜯어.근데 이제 팔이랑 이런데는 잘 보이니까 목 뒤를 뜯게 되는거지.진짜 짜증날때나 감정 격해질때, 아니면 울것같은거. 사실 내가 쿠쿠다스 맨탈이라 별거 아닌말에도 상처 많이 받거든. 뭐 예를 들어 난 살다 너 같은년 처음본다. 라거나 너는 왜 이걸 못하니 같은거?아무튼 감정 격해지면 그때는 아픈거 모르니까 막 목이나 손등,팔부분을 뜯어. 그리고나면 조금 진정되니까 그때 후끈하게 아파오기 시작하거든. 그러면 난 이상하게 진정이 되더라.뭐 그렇다고 변태는 아니니 진정하고. 뭐 많이 맞아왔으니 무덤덤하다고 해야 하나...상처 나는건 상관 없고.사실 나 좀 많이 이친거 같음...ㅋ

  • 283김씨2017/01/10 03:33:56ifz5Wb+2DCA

    스트레스 주는 선임에 덕에 난생처음 자신의 의지로 손목 자해를 하고있다.
    선임이 신경 긁을때 칼날로 꾹꾹 눌러주면 조금
    신경이 분산되서 조금 괜찮은 스트레스 해소방법이란걸 깨달았지..

  • 284이름없음2017/01/16 00:00:54N2a+Dy3SF4g

    아픈게 너무 싫었는데 내 현재상황이 그 아픔을 눌러버릴정도로 압박해서 자해를 안할수가없더라. 어쩌면 누군가 내 상처를 보고 알아달라는마음이었을지도몰라. 나 너무 아파서 이렇게 상처냈어. 도와줘. 란 신호였을지도..모르지? 그런데 너무 많은걸 바란거같더라. 그래서 이젠 커터칼이아니라 생각으로 스스로를 자학하게됬어. 머리를 쥐어뜯고 손등을 깨물고... 커터칼로 그으면 상처가나니까 부모님이 또 날 죽이려달려들까봐.
    그러다보니 전환장애란게오더라. 손이 덜덜 떨리고 틱장애처럼 고개가 좌우로 흔들어지는거. 이제 몸이 못버틸거같긴해.

  • 285이름없음2017/01/17 22:42:01waRNjg+LJoc

    다행이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어렸을때 살짝 카터칼로 그었는데
    피가 나긴 했는데 상처가 정말 얕았지. 왜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아... 그러고선 그 상태로 문방구로 가서 벤드를사 붙였는데.

    맘에 들었어. 거기서 만족하고 다신 안했지만...정말 쪽팔리는 기억....문방구 아저씨가 놀라지 않았을까?
    상처에 비해 피가 흐를정도로 고여었는데.

  • 286이름없음2017/01/18 11:53:51DmD8dCj65A2

    난 이제 고3인데 중 3때랑 고1때 스트래스 해소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보면 후회스럽다 진짜 자해하지마라 ㅜㅜ

  • 287이름없음2017/02/13 13:50:37uhKhJJFo2YE

    중2 때 처음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중
    처음에 아빠랑 사우고 나서 화를 풀 데가 없어서 시작하게 된 거 같아 아직도 그게 유일한 스트레스 표출구이고.
    한번 크게 들키고 난 후에 잘 안했는데 입시 하면서 다시 시작했던 거 같아 예민해지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안좋으니까 한거.
    가끔 상처난거 보면 후회 많이하는데 이 행위 자체로는 후회 안 함. 이거라도 아니면 나는 뭘 해.
    그냥 중2병걸려서 그랬다라고 생각하기 보다 탈출구가 없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했던 거 라고 생각하고...
    누구를 해치거나 집안 물건을 다 부실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ㅋㅋㅋ 솔직히 그냥 유일한게 해쳐도 아무한테도 간섭받지 않는 그런 거라서 더 쉬웠고..
    물론 들키기 전에는 되게 세게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안하다 해서 그런지 얇게만 그어도 아프다
    예전에 어떻게 그리 깊게 그었는지 몰라 ㄷㄷ

  • 288이름없음2017/02/17 13:42:13Uw41atopL72

    와......겁나 오래전꺼네... 난 커터칼 끝쪽으로 손목 그었다가 상처 인지 못하고 팔 소매 걷었다가 부모님이 보심.....강제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9이름없음2017/02/23 12:40:28M0g+eFA1yck

    오래된 스레 올려본다... 면도칼 날로 손목 긋는다. 힘조절은 잘 하지만 피 방울거릴 정도로. 거의 매일 하는데 안정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18여자도 거의다 ㅈㅇ 한다는게 맞는소리야?

  • 1이름없음2014/02/15 01:32:02kwuu25ttuYU

    여친이랑 좀 편해져서 이런저런얘기해보면 다 자위경험있다고 하더라고... 대부분 여자들이 다그런가?

  • 9이름없음2014/02/15 19:34:12EILJJcjVbiA

    특히 여자들 ㅈㅇ얘기 거의 안해
    뭐 남자도 많이는 말안하겠지만...
    진짜 학교에서 비슷한 단어조차 못들었다...ㅎㅎ뭐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해...ㅎㅎ괜히 부끄럽네

  • 10이름없음2014/02/16 00:32:290i1AKeg8D+A

    여자애들은 ㅈㅇ는 별로 안하는편 걍흥분하는...듯...

  • 10.5레스걸2014/02/16 00:32:2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4/02/16 01:09:42rbAzupN1LGs

    난 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모르겠어

  • 12이름없음2014/02/16 01:38:56NeBwi1CKpFI

    나는 7살 부터 했어. 근데 손가락 넣는건 해본적 없어. 여고 나와서 알지만 하는 애들은 극소수고 대부분 안함. 거의다는 아니야

  • 13이름없음2014/02/16 01:46:02NeBwi1CKpFI

    미안 위에건 잘못 쓴거고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 경험 하고 ㅈㅇ 하는애들이 더 생겨. 사실 남자 경험이 없는 애들은 정확히 어디 구멍으로 ㅈㅇ를 하는건지도 모를때가 많아.

  • 14이름없음2014/02/16 02:48:110zirzdhcn+o

    남자하고 비슷할걸 숨기는것 뿐이지

  • 15이름없음2014/02/16 13:03:36Mn9bRoHigxY

    여기가 성판이냐; 어디가 흑역사판에 어울리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스탑단다

  • 162017/02/22 18:37:56j5HFg+RrdAE

  • 17이름없음2017/02/22 18:55:43uFrKc+eVdyA

    난 9살때부터 했고 지금까지 엄청 많이 했는데? 근데 이게 왜 흑역사야?
    중1때 성관련 설문조사 때 자위가 뭐냐고 묻던 또래 여자애는 봤어.. 진짜 모르는 것 같더라

  • 18이름없음2017/02/23 09:04:49HpIFUbKAZY2

    야동은 많이 보는데 질에 넣는 것 까지는 못하겠더라.
    아플 것 같고 좀 찝찝해서;
    아무튼 난 야동으로 만족함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633동성친구하고스킨십한경험있으면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1/03/29 00:46:23BipFC4b23hQ

    난있지난있어
    근데갱신많이하면 풀어보든가하겠어
    아니풀어볼께

  • 624이름없음2016/10/27 03:39:01N14HE1ifXuA

    고딩때 수학 이동수업인데 옆에앉은 시키가 귀 물더니 기분어떠냐던데 죽을때까지 패고싶더라. 그밖에는 쉬는시간에 멍때리며 점심에 맛있는거 뭐나오는지 생각하는데 다른친구가 무릎베개 하길래 팔꿈치로 안면 찍어준거 정도려나.

  • 625이름없음2016/10/30 07:31:52nRhWl7ixPlg

    헝 너네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 626이름없음2016/11/12 20:41:38siJJk7JjMME

    내가 초 6이야. 좀 꼴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약간 게이끼가 있어
    걔 고추를 나랑 걔만있을떄 만져주니까 가만히 있는거야.
    걔도 내 고추 만져주고
    그래서 학원마치고 화장실에서 걔 고추 빨아주는데 ㅈㅇ이 안나와
    그래서 지가 딸치는 동안 폰 하고있는데 나온다고 하길래 얼른 받아먹음
    그리고 내꺼도 해달라니까 빨라고하다가 비위 안좋다고 끝남 ㅠㅠ 아쉽다

  • 627이름없음2016/11/13 04:14:47MMpVHOwmMoA

    끋?

  • 628Gdvchxjdbd2016/11/19 03:35:24xU7Vrf7IocY

    음 내가 평소에 성격이 순두부(?)같고 키도작고 스킨쉽같은거 진짜 못하거든?
    그런데 친구년들이 계속와서 볼만지고 무릎에 앉으라고하고 뒤에서 껴안고
    뽀뽀를한다던가....손잡거나..일반적일지도 모르지만 난 그런거 진짜 부끄러워서 못해.....

  • 629이름없음2017/02/05 01:22:42MqaLPDAyDoI

    걍 평범한 남중생인데,...좀 귀여운 친구가 하나있음 근데 오히려 걔가 스킨쉽을 좋아해서 안기는건 기본이고 무릎에도 앉히고 입술뽀뽀도 두어번 함 근데 이게 좋더라애랑 하는건

  • 630이름없음2017/02/05 01:34:28MqaLPDAyDoI

    근데 얘는 정말 귀엽긴 귀여워 성적지향을 떠나 그냥 옆에 있는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아이임

  • 631이름없음2017/02/05 15:05:13ScoaIFIjBhg

    ㅛ씨ㅣ발나어떡함? 혀섞었는데

  • 632이름없음2017/02/19 15:51:46WJ1nTIL74tc

    중딩때 일인데 다른반에 친했던 여자 애가 있었음 걔가 좀 스킨쉽도 많이 하고 그런애였는데 어느날 부모님 집에 안계신다고 자고가라 해서 놀러갔었음 와 근데 그날 처음으로 걔랑 누워서 키스하고 스킨쉽 함 그땐 아래는 도저히 아닌것 같아서 내뺐고 위에만 함 내 생 처음으로 여자한테 빨려본날 ㅅㅂ그러려고 간건아닌데 ㅋㅋㅋ내 순결.... 암튼 그 이윤 아니지만 그뒤로 여자만 만난다ㅋㅋㅋ 참고로 중2때 그랬고 여자도 좋아하게 된건 중1때임 걘 내 성 정체성 알고 그랬을까 알고그랬던 모르고 그랬던 지금은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인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움

  • 633이름없음2017/02/20 23:58:15hl6pe+9TmN6

    친구들끼리 내기같은거 자주하잖아 뭐 어디 맞추면 뭐 해주고 그런거. 그런 내기를 했었는데 친구랑 볼뽀뽀 내기를 했었어. 내가 해줘야되는 거였는데 내가 원래 스킨쉽을 되게 못해서 애들이 안기만해도 얼굴빨개지고 여자 애들끼리는 손도 잡고다니고 그러는데 그런거도 되게 부끄럽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걔가 맞춰버려서 내가 해줘야 되는 상황이 되버린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엔 해줬는데 그뒤로 되게 걔만 생각나고 내 성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고 그랬어.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내가 좋으면 좋은대로 한번 들이대 보자! 해서 그날이후로 계속 알게모르게 잘해주고 학교갈때마다 쉬는시간에 그애 반 앞에서 놀아달라고 하고 그랬었어 ㅋㅋㅋ 근데 그애는 그당시에 남자친구가 있었고 날 그냥 친구로 생각했었어서 음 딱 그냥 친구로 친해졌어. 뭐 음 그러다가 그애가 갑자기 남자친구보다 내가더 좋다고하고 내가 장난반 진담반으로 그애 남자친구한테 질투를 하니까 나한테 헤어질까 묻고 그랬어. 음 그리고 그애는 스킨쉽을 되게 좋아하고 애가 애교도 많고 그런애였는데 남자친구가 그런걸 잘 안했대 그래서 장난으로 나한테 뽀뽀하고 안아달라하고 내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놀고있으면 자기꺼라고 질투하고 그러다가 결국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그뒤론 학교에서 보이면 계속 안고 되게 반겨주고 학교에서도 뽀뽀하고 도망치고 그랬어 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시간날때 그애랑 만나서 앉아 있다가도 뽀뽀하고 누워서도 뽀뽀하고 그러다가 결국엔 첫키스도 그애랑 하고 ㅎㅎㅎㅎ 물론 그애는 처음이 아니었겠지만 난 그애가 다 처음이어서 되게 기억에 남는거같아 음 이게한 고2때였나? 그러고 졸업하곤 아직까지 연락은 안되는데 어떻게 살고있는지 궁금하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947부모님에게 들었던 했던 심한말 적어보고 사라지자

  • 1이름없음2012/01/12 13:13:53HWJphxJ2nV2

    나부터 엄마에게들었던말.

    너같은거 태어나지 말았어야했어


    그리고 나는 한창 철없을때

    무슨집이 들어올때마다 짜증나냐!
    하고 나가버린...

  • 938이름없음2016/04/25 07:13:33PJkMs1xZs4I

    국어성적 그렇게만 나와봐 패 죽여버릴 거야
    나사빠진 저능아
    너랑 나랑은 법만 아니면 아무관계 아니야
    갑자기 미술 하고싶다고 지랄해서 시켜줬더라 똑바로 안하고 돈만 축내고
    저런 거 들고다니기만 해 다 찢어버릴 거야
    너 지금 존나 싸가지없어. 알아?
    씨발년아 우리 이혼할거야. 불만없지?
    존나 꼴보기도 싫어

  • 939이름없음2016/12/10 14:34:02HBv6987pKuc

    나 고등학교 보충수업 몰래 안갔는데
    오후에 엄마한테 문자옴. '넌 구제불능이야' 그리고 뒤에 욕들
    문자 받을때 얼마나 떨렸는지

  • 940이름없음2016/12/11 16:43:538o5NLxRdP+o

    너 정말 공부 못하는구나.

    너가 훔쳐갔잖아.

    첫번째는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두번짼 진짜 어릴때 엄마 귀걸이 안훔쳐갔는데 나한테 막 그러는거였지. 결국 의자에 깔려있어 안보인거지만.

  • 941ㅈ같은거2016/12/26 00:38:19fM69gDAiBR6

    너 때문이야 너만 아니었어도 너만 태어나지 않았어도 그이가 날 버리진 않았을텐데


    씨발... 누가 낳아달래? 그리고 아빠가 나간게 왜 내탓이야. 지가 지 의지로 나간걸 왜 내탓으로 돌려

  • 942이름없음2017/01/06 00:00:26J9ah0t8J7g2

    내가 아빠랑 공부를 하는데 아빠랑은 평소에는 별로 말을 안하는데 위에 언니가 한명있는데 언니가 일단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갔거든. 근데 그렇게 알려진 곳은 아니야.근데 아빠 직장이 회사원이다 보니까 언니한테 기대 많이 했는데 언니가 별로 그런데 들어가니까 나한테 기대가 몰린거지


    근데 나는 그동안 공부같은거 (영어) 잘 않 해왔고 그냥 그럭저럭인 성적 유지하고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오니까 성적이 확 떨어진거야...근데 난 그 성적을 보고 그냥 그랬지. 내가 3학년?그 즈음에 왕따...비슷한걸 당해서 애들이랑 말 안하고 혼자 있고 혼자 그림그리고 그랬어. 그러다 보니까 애들이랑 말 안하고 보니까 애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그리고 우리 집안이 좀 엄격해. 그래서 학교끝나고 바로 집. 조금이라도 나갈려 그러면 왜 나가는지 말해야 하고 애들이랑 논다고 하면 놀지 말라고 하고 준비물 있다고 하면 자기가 나가서 사준다고 하고 그러면서 거의 감금생활함. 솔찍히 움직이는게 학교➡집이야. 학원도 6학년 즈음에 처음 가봄.

    아무튼 그래서 아빠가 중하교 시험 성적 이따위가 뭐냐면서 막 때리고 그랬음. 근데 아빠한테 맞아본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거든...옛날부터 아빠가 때리면 뭐 뼈가 부러지거나 그런건 아닌데 시퍼렇게 멍들고 핏줄 터지고 피터지고?그정도. 아무튼 그렇게 계속 맞다보니까 무덤덤 해지는데 이상하게 맞다보니까 계속 자해하게 되더라. 처음엔 손이나 손목 긁는걸로 시작된게 이제는 살점 뜯을정도로 긁거나 목 잡아 뜯거나 긁고 팔같은 부분 이빨로 무는거? 근데 이렇게 안하면 미칠거 같더라.그렇다고 또 반항하자니 반항하면은 집안이 파탄날것 같거든...그건 엄마를 봐서도 안됨...

    아무튼 내가 봐도 나 조금 미쳐있는거 같아...그런데 공부를 매일 하거든...공부하면서 계속 맞는데 주로 팬으로 맞아. 근데 팬이라고 무시하면 ㄴㄴ. 그거 한번 맞았는데 피터진적도 많음.물론 멍들거나 살점이 떨어지는게 많지만.

  • 943이름없음2017/01/06 00:00:52J9ah0t8J7g2

    내가 아빠랑 공부를 하는데 아빠랑은 평소에는 별로 말을 안하는데 위에 언니가 한명있는데 언니가 일단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갔거든. 근데 그렇게 알려진 곳은 아니야.근데 아빠 직장이 회사원이다 보니까 언니한테 기대 많이 했는데 언니가 별로 그런데 들어가니까 나한테 기대가 몰린거지


    근데 나는 그동안 공부같은거 (영어) 잘 않 해왔고 그냥 그럭저럭인 성적 유지하고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오니까 성적이 확 떨어진거야...근데 난 그 성적을 보고 그냥 그랬지. 내가 3학년?그 즈음에 왕따...비슷한걸 당해서 애들이랑 말 안하고 혼자 있고 혼자 그림그리고 그랬어. 그러다 보니까 애들이랑 말 안하고 보니까 애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그리고 우리 집안이 좀 엄격해. 그래서 학교끝나고 바로 집.

    근데 더 짜증나고 무서운게 뭔지 알아?

    아빠가 공부 끝나고서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평소처럼 대함

    ㅅㅂ

    그러면서 공부할때는 난 너같은년 처음본다 넌 왜 이걸 못하냐 이것도 모르냐...계속그러면 다 포기하고 불질러버릴거다...

    ㅅㅂ배워봤어야지 알지

    그리고 불? 질러보라고 그래


    (방치해놓고 거의 감금해논 주제에 뭔 개소리...
    (참고로 자살 처음으로 생각한게 초 1이였다 ㅅㅂ

    아무튼 여기 있는 분 사정들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내가 워낙 쿠쿠다스 맨탈이라...미칠것 같음...

    (근데 나도 써놓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ㅎ...너무 뒤죽박죽임...

  • 9442017/02/04 12:20:33CIOZjSAVUpY

    나보고 뒤지고 싶어서 환장한데....ㅋ

  • 945이름없음2017/02/05 03:03:550kEbEjsHTZc

    "같이 죽자"

    어머니가 술 드시고 나서 7살이던 내 손목 강제로 잡고 베란다로 끌고가려던거 생각난다. 새벽에 누나랑 아버지가 간신히 말리고 맨날 밤마다 전쟁이였지. 술 드시고 오실때마다 이유없이 그랬어. 지금은 안그러시지만.

  • 946이름없음2017/02/20 15:34:29Cc07Oyky5vE

    초등학교 1학년때
    엄마한테 엄청 혼났을 때(나도 뭐 때문에 혼났는지 기억이 안난다. 기억나는 것은 엄마가 홧김에 내 방 책장에 있는 책 다 내 방 바닥에 빼낸것들 밖엔)
    "아프리카 같은 곳으로 가버려!"

    중3때는
    목검으로 엉덩이 맞으면서
    "씨발년아!"
    (이 때는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이게 내가 엄마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쌍욕.

  • 947이름없음2017/02/20 16:47:13HBAkjIvKGyE

    내가 너를 잘못 키웠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817진지하게 사람이 먹지못할 것을 먹어본걸 고백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9/07 18:10:08Xn3wmV3XoAk

    엄청 꼬맹이때 물감 먹어본적 있다(수채화 물감, 초록)
    어떤이유로 먹었는지는 까먹었지만 엄청 맛없었던건 기억함
    먹고나서 몇분후에 토하긴 했는데 영 꽝이었어

  • 808이름없음2016/11/20 22:28:13e5JRvb+MEKA

    그 오줌에다 코딱지먹어봤는데 나쁜맛아니야 휴지는 그냥 기분적같고

  • 809이름없음2016/12/26 01:09:07fM69gDAiBR6

    종이요
    색종이라든지 안내잡지, 딱지, 책도 씹어먹어봄 지금은 안그러지만 눈에 보이면 막 먹고싶어지고 그랬는데 특히 색종이가 ㅋㅋㅋㅋㅋ <<<=미친놈

  • 810이름없음2016/12/26 01:11:56fM69gDAiBR6

    809>>>
    근데 위에위에분 말처럼 색종이 어떤건 진짜 먹을만해요 맛을 딱히 표현은 잘 못하겠고 자주 먹었던건 색종이가 기억에 남네욬ㅋ

  • 811이름없음2017/01/02 15:09:51fxD5B15RbxI

    치약

    근데 위에 보니까 이건 약한 편인듯ㅋㅋㅋ

  • 812이름없음2017/01/03 21:17:01REf1TXaRn1A

    나 유치원때ㅋㅋㅋㅋㅋㅋ어떤 뽀글머리 남자애가 메론맛 치약을 보란듯이 쪽쪽 빨아먹고있었음

  • 813이름없음2017/02/02 19:57:14Csn+UuIXIsk

    ㅋㅋㅋㅋㅋㅋ 나 검정고무신에서 보리 비벼서 먹는거보고 따라먹어봤닼ㅋㅋ 껌처럼 안됌

  • 814이름없음2017/02/05 19:28:21J4MhS+u4fho

    어려서 뭣도 모를 적에, 볼펜 심을 빼다가 끝을 쪽쪽빨았음. 당시에는 내가 먹고있다는것도 모르고
    " 아 잠깐만 이상한 맛이 나는데" 하면서 보니까 혀가 까매져있었음.
    잉크 쓰더라. 헛구역질나고 잉크 나오지말라고 있는 오일같은거 때문에 배탈남.
    결론은 뷁.

  • 815이름없음2017/02/18 16:08:58Fr6wf8LHaes

    초등 저학년때인가, 손톱만한 양면 색종이조각을 오랫동안 씹는 짓을 가끔 했었는데 어느 날 아침에 실수로 삼키고 나서 잊어버렸음ㅋㅋ 오후에 재채기하니깐 빨간 색종이조각이 있더라 당시엔 너무 신기했다ㅋㅋㅋㅋ

  • 816이름없음2017/02/19 16:00:01WJ1nTIL74tc

    난 세잎클로버... 와 너희들 대단하다ㅋㅋㅋㅋ

  • 817이름없음2017/02/19 19:03:26drBMRvrIcuQ

    난 그냥 친구랑 심심하면 공책 뜯어먹곤했는데?
    맛은 그냥 그저그랬던걸로 기억나
    코딱지는 맛이.....짭짤해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911"나는 귀찮아서 이렇게까지 해봤다!"를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1/04/10 12:30:03SCMnd4UDVr+

    나는 귀찮아서 스키니를 입고 잔적도 있고,
    후드티를 입고 머리감아 본적도 있지..
    "귀찮아서 이렇게까지 해봤다!!"하는 일들이 있다면 적어줘.

  • 902이름없음2013/03/06 19:33:460Pp4FOji8n+

    >>901 아 오타다 머리묶고야ㅋㅋ

  • 903이름없음2013/03/06 21:39:32cM0m3BcdiDo

    threadic://itsnotme/1362573522/l25
    threadic://itsnotme/1362573522/l25
    터질 것 같아서 2판 세워봐!

  • 904이름없음2013/03/07 01:08:48VZxUt50XBiI

    교복 정리하거나 빨기 귀찮아서 휙휙 벗어던져 놓고 학교갈때 줏어입는다.근데 이중엔 지나다니다 밟은것도 있다는게 함정ㅋ 와이셔츠 두갠데 빨기 귀찮아서 그냥 3,4일씩 하나로 버텨. 나중엔 엄마가 욕하더라

  • 905이름없음2013/03/07 01:11:12VZxUt50XBiI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방학때만되면 화,목,주말은 온종일 집에만 있어. 방 환기시키기 귀찮아서 며칠동안 안시킨적도 있다. 근데 한번 열면 몇십분동안 안닫아ㅋㅋㅋ

  • 906이름없음2013/03/07 01:12:05qAiDCSMG3Zw

    머리 간지러운데 긁기는 귀찮아서 바닥에다 비빈적...ㅠ

  • 907이름없음2013/03/07 05:00:13xWroopfGfDw

    자고 일어났는데 귀찮아서 그냥 또잠
    그렇게 3일 연속을 잠과함께 보냈다

  • 908이름없음2013/03/07 10:48:28YZv5fSoVobo

    중딩때 기말끝나고 친구들이랑 놀기너무 귀찮아서 전화온 친구한테 동생인척함. 근데 친구가 아니라 학원선생님이었음ㅠㅠ

  • 909이름없음2013/03/08 23:23:38kwR6MWH0oQc

    블라우스한개로일주일가.
    장어먹고토하러화장실가기귀찮아서방구석에
    지금도띄어쓰기귀찮아

  • 910이름없음2013/03/08 23:50:34kwR6MWH0oQc

    블라우스한개로일주일가.
    장어먹고토하러화장실가기귀찮아서방구석에
    지금도띄어쓰기귀찮아

  • 911이름없음2017/02/19 07:24:44HahMSYt5ZXE

    귀찮아서 안씻는중 알바가야하는뎅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594졸업사진이 흑역사인사람 있냐???/

  • 1이름없음2011/11/11 12:49:523xzszJ4gyyk

    나혼자 흰바지에 머리 풀어해치고......

    태워버리고 싶네

  • 585이름없음2016/02/11 08:32:36euU40KPxEmY

    아 초딩 때 소품들고 찍는거였는데.. 장래희망 관련 소품으로 ㅋㅋㅋㅋ 눈치보다가 남는거 집었는데 미니 빗자루 세트☆.. 청소부냐며.. ㅠㅠ

  • 586이름없음2016/02/11 08:51:536nt+ZZZ5gaE

    걍 얼굴을 뽀사버리고ㅈ싶다ㅠ

  • 587이름없음2016/02/23 12:22:40t9vgMEXgE22

    사진촬영하는사람이 계속 이빨보이게 웃으라고해서 그냥 이빨보이게 웃었더니
    나중에 앨범보니까 애들 다 입 닫고웃더라..그리고 내 얼굴은 뭣같이 나옴

  • 588이름없음2016/03/01 03:09:444ej3Yn9yZ1E

    얘들끼리 포즈잡고 단체사진찍었는데(팔벌리는포즈) 나만 거리두고 팔 높이 쳐들고 다리쩍벌하고있었다ㅅㅂ 난그걸 다른반에도 돌릴줄 몰랐지.....아 제발

  • 589이름없음2017/02/11 18:03:57+yCFX5vV+6A

    예쁘게 나온게 1도 없다 진심
    단체사진은 물론 포즈잡고 찍은 사진은 매우 어색하고 혹시나 무표정으로 찍으면 시크하고 도도해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단독으로 찍은 사진은 무표정으로 찍었는데 개뿔 그냥 인생을 살기 싫은 인상 더러운 여자애 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히 미소를 지었는데 왜 썩소를 지은걸까 ㅂㄷㅂㄷ

  • 590이름없음2017/02/12 00:17:09PTyezytYm5A

    멋부린다고 검은폴ㅇ라티입엇는데 산적같음..

  • 591이름없음2017/02/12 00:28:10+W+VzpVeLIE

    중학교 졸업앨범. 누가 봐도 정말 무섭고 이상하게 나와서 졸업하고 1년 후에 우리반 페이지만 찢어버렸어.
    고등학교 진학하고 얼마 안 있어서 3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어떤 좆달린 새끼가 내 이름 연발하면서 쟤 졸업사진 개쩜 ㅇㅇ 이러는게 기억에 남았던 것도 있지만. 그냥 이 도시만이라도 떠나고싶다. 나 아는 사람 없는 곳

  • 592이름없음2017/02/12 00:43:05+W+VzpVeLIE

    그 년도 졸업앨범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앨범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뒤쪽에 있는 무서운 애 사진에 놀랐겠지. 특히 같은반이었던 애들은 가족끼리 앨범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을 했을까..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어른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돼도 수백명이 가지고 있을텐데. 나중에 그 자식들이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무슨 대화를 나눌까. 혹시 누가 찍어서 인터넷에 퍼트리는 건 아닐까.

  • 593이름없음2017/02/17 15:07:11OodfOKKm8Rc

    눈썹 실수로 밀었을 때 졸업사진 찍어서 졸업사진 하나가 눈썹 없는 채로 나옴...

  • 594이름없음2017/02/18 15:56:10Fr6wf8LHaes

    중학교때 사진찍으시는 분이 자꾸 고개를 내리라고 하면서 앞을 쳐다보라해서 나중에 보니깐 극단적인 삼백안. 다 죽여버릴 기세였다ㄷㄷ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2어이없는데 웃긴경험 있는사람 적고가줘

  • 1이름없음2017/02/14 15:51:55SZD391eRdiA

    나는 몇일전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는데 배에서 신호가 오는거임
    화장실로 직행해서 힘을 쫌 세게줬다?
    일 다보고 나오다가 갑자기 똥싸는데 힘을너무 많이줬어서 그런지 힘이풀려서
    그상태로 바로 넘어져서 이빨깨짐

  • 2이름없음2017/02/17 03:40:008g+xjrbcbPU

    나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데 내 앞에 어떤 트럭이 멈추는거야. 근데 내 뒤에 그 붕어빵 파는 사람이 있었거든. 트럭 아저씨가 차에서 안내리고 막 1000원짜리를 들고 흔들면서 소리치는거야. 그러다가 나랑 눈이 딱 마주쳤지. 내가 홀인 듯이 그 1000원 짜리를 받아다가 붕어빵 사다줌 ㅎ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175생각할때마다 뛰어내리고 싶은 흑역사 풀어보자.

  • 1black2013/02/19 00:22:00QP7Y+wLBD8A

    성에대해 눈을 막 떴을 때였지.
    자기위안의 시간을 난생처음 갖고
    너무 신세계인 나머지 아버지한테 나 오늘 몽정이 아닌 사정했다고
    지랑했다.
    한 15년정도 되었을꺼야.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마포대교 갈라고 차에 시동건다.

  • 166ㅅㅅ2016/11/27 23:18:10Hh1NPxNpvSM

    어릴때사스케따라한거

  • 167이름없음2017/01/19 00:50:04UeFds7Su6Xk

    고딩 때 반애들중 몇 명한테 ○○"씨" 같은 명칭 붙여서 부른거ㅋㅋㅋㅋㅋ
    덧붙여서 그 애들 나랑 엄청 친한것도 아니고 아니고 단순히 반 친구?였는데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친구였어도 혼모노 보는 눈으로 봤을턴디 내가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랬지???..으휴 ㅂㅅㅜㅜ
    다른거도 있지만 솔직히 내 흑역사중에는 이게 가장 최강인거 같다 아 내 손발...

  • 168이름없음2017/01/25 01:02:55xKMYQjOMF7+

    기말고사 끝나고 12월말에 합창대회 있어서 합창곡 정하는데 애들이 결정을 잘 못내리는 거임
    참고로 내가 음악부장이라서 "그래도 음악부장인데 의견이라도 내세워 볼까?" 라는 생각으로 떠올린 합창곡이 블레싱 이였ㅋㅋㅋㅋㅋㅋㅋ
    일본우타이테들이 부른거 틀려고 했는데 일본어는 거부감 들까봐 블레싱 코리아 에디션 틀었는데 나는 분명히 반응이 좋을꺼라고 기대하면서 재생시켰는데 여기서 멈춰야 했다 진짜
    쌤이랑 애들 다 넋 놓은거 처럼 얼어붙고 분위기 찬물 끼얹은거 마냥 싸해지고 아무말도 심지어 숨소리도 안들림 혹시나 해서 애들표정 봤는데 아니 무슨 우사미가 이렇게 많지 싶었다 입만 웃고 눈은 안웃고 있...후우 항마력 못 이겨서 결국 뒤로가기 누름 두세달전에 있던 일이라 오래 되지도 않았네 지금도 블레싱 못듣고 있다 어쩌지

  • 169이름없음2017/01/28 00:46:16iju0D1VMiVs

    응 지식인에 얼평해달라고 사진올린거!
    죽여버릴까 나 자신¿

  • 170이름없음2017/02/01 11:19:49tbNE85c33qg

    지식인에ㅋㅋㅋㅋㅋㅋ이런 질문이 올라옴.
    '마블이랑 **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당시 나는 초4정도 되는 나이였음. 난 마블이 모두의 마블에 나오는
    캐릭터들인 줄 알았고ㅋㅋㅋㅋㅋ공교롭게도 난 그때 굉장히
    전문적으로 말하는걸 좋아했다.
    그래서 답변을 달았다.
    모두의 마블 캐릭터 중 누구누구는 이런 체형이고.. 또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충분이 승산이 있을 것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난 당시 그게 엄청 답변을 잘 달았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답변 마지막에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렄ㅋㅋㅋㅋㅋ겤ㅋㅋㅋ내가 진짜 미친년이었지.. 어떻게 마블을 모두의 마블로.. 그 답변 달고 난 후에 댓글 엄청 올라옴.. 이 분은 눈이 있는거냐고.. 그 마블이 모두의 마블이 아니라고.. 이런 이상한 답변 처음 본다고..
    내 기억엔 그 답변 삭제한 걸로 아는데 지금도 있을까.. 워낙 오래전 일이라 후우

  • 171이름없음2017/02/01 11:32:27tbNE85c33qg

    나 초6때 좀 호감가는 남자애 있었는데(얼굴도 잘생김ㅋ)
    걔를 이겨본답시고 팔씨름 제안했다가ㅋㅋㅋㅋㅋㅋ1초만에 순삭ㅋ
    물론 내가^^
    지금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ㅋㅋㅋㅋㅋㅠㅠㅠ그냥 뭔가
    쉽게 마음주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걔 앞에서만 도도한척 했단말이야..
    근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병신같아보였음..

  • 172이름없음2017/02/01 11:37:42tbNE85c33qg

    그리고 나 8살인가 9살 때 '가족'한테 야한 그림 그린거 들킴..
    아파트로 이사오기 전에 주택이었는데 거기서 오빠들이 막
    종이에 이상한 그림 그리곤 했단말이야ㅋㅋㅋㅋ그거에 영향을 받았는지
    이사오고 나서 이상하게 그런게 떙겨서 엄마 자는사이 그렸다..
    무려 여자들이 홀딱 벗고 묶여져ㅇ.. 차마 말하긴 좀 그렇다..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엄마가 깨서 그걸 보셨는지 나한테
    '**아 이거 뭐야?' 하심. 난 정신이 멍해져서 화장실에 계속 처박혀있고ㅋㅋㅋㅋㅋ나중에 저녁에 가족들 다 모였는데 거기서 엄마가 내가 그림 그린거 보여주심
    진짜 그건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림이 8살 어린애가 그린 것 치고는 정말 디테일하고 가학적(?)이어서ㅋㅋㅋㅠㅠ ㅠㅠ 반성 또 반성

  • 173이름없음2017/02/01 11:42:07tbNE85c33qg

    아 그리고! 중1때 흑역사가 또 있는뎈ㅋㅋㅋㅋ
    국어시간이었음. 선생님이 교과서 본문 설명해주시다가
    '하얗고 끈적끈적한 액체'라는 구절이 나온거임ㅋㅋㅋㅋㅋ
    내용은 식물에 관한 얘기였음. 근데 난 다른게 생각남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아보려고 안간힘을 썼는데 결국 웃어버렸고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그떄 흐르는 정적.. 기침으로 무마해보려고 했지만 진짜 한심하고 죄스럽다...하얗고 끈적끈적한 액체..

  • 174이름없음2017/02/01 11:53:08tbNE85c33qg

    이건 내가 어디에 한번 쓴것 같은데 그냥 다시 쓰고싶어서 써보는거
    중2때 체육시간이었음. 근데 담당 체육쌤이 진짜 잘생긴 분이셨다ㅋㅋㅋ
    키 180은 족히 넘었고 목소리 좋고 이목구비 뚜렷하고ㅎㅎ
    당일 피구시간이었다.
    반에 어떤 애가 공을 진짜 웃긴 자세로 피하는거임. ㄷ자 자세로 피하고
    막 다리 사이로 공 피하고 문어처럼. 근데 그게 너무 웃겨서
    낄낄낄 웃다가 매번 지릴뻔함.. 화장실을 갔다오지 않은게 화근이었음
    그 애가 두 손을 다 들고 허리를 ( ←이 모양으로 꺾어서 공을 피한게 절정이었는데 그때 시원하게 지려버림.. 미치도록 웃다가(내가 한번 웃으면 잘 못 멈춤) 밑에 근육이 풀려버렸는지 오줌이 그냥 흘러버렸고.. 그때가 여름이라서 반바지 입고있었는데
    오줌이 다리를 따라 그대로 흘러나옴;
    진짜 이것만 생각하면 내가 그쌤 다시는 못본다
    아직도 고민하는게ㅋㅋ그쌤이 그 광경을 봤을까?
    난 그쌤 맞은편에 있었는데 진짜 보셨을까.. 제발 공에 집중해서 안봤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바인데
    다행이 애들은 눈치를 못 챈거같음. 왜냐하면 내가
    거의 발목까지 흘러나온 물줄기를 한쪽 다리로 재빠르게 닦았거든
    이렇게 쓰니까 꽤 더럽네.. 공부나 해야겠다

  • 175이름없음2017/02/16 19:33:33hFRvushDEmo

    오늘 배치고사 다 보고 쌤들이 걷어간 핸드폰 뒷번호부터 나눠주시는데
    내가 12번이란말야. 그때 선생님이 '십이번 나와~'하시길래 얼른 뛰어나갔지. 근데 내 번호가 왠지 좀 빨리 왔고,
    내가 나가면 내 앞번호 애들도 슬슬 나가야할텐데 아무도 안나가ㅋㅋㅋ
    내가 12번이라 하고 핸드폰 받을려고하니까 '급한일 있어? 왜 벌써 나왔어' 이러시더라고. 알고보니 내가 들었던 '십이번'이 '이십이번'이었음
    원래 22번이 나가야하는데 12번인 내가 나간거.. 근데 난 정말로 '십이번'이라고 들었단말이야ㅠㅠ 아무튼 잘못 들었다는 말도 못하고 어버버하면서 옆에 서있다가 겨우 받음......새학기부터 흑역사가 생기다니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