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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6혹시 애니 대사를 애들앞에서 외쳐본사람?

  • 1이름없음2011/10/10 10:56:442QxJmQjdwnc

    외친정도가 아니라 그냥 애들이 들었을정도로 말한것도..!!
    예를들어 나는 '에..또~.."이소리 많이냈다ㅠㅠㅠㅠ
    선생님이 발표시켜서ㅠㅠ
    그럴때마다 "에또..그게.."..하ㅠㅠㅠ지우고싶다ㅠㅠㅠ

  • 997이름없음2013/05/30 17:39:46LGZ2xSy5HW+

    >>990

    랄까체 쓰지마라.

  • 998이름없음2013/06/01 02:25:42HKAGOUkjhFI

    난 휴대폰 벨소리 밐밐하게 해줄게 오르골버젼인데
    진동모드 해제해놓고 학원에서 엄마한테 전화와서ㅠㅜ
    알 사람은 다 알아들었겠지

  • 999이름없음2013/06/01 11:31:31qzvGC+phmW6

    내가 999이군!
    나도 "에..또"...

    아아아악

  • 1000이름없음2013/06/01 11:32:37qzvGC+phmW6

    1000!!!
    또 애니 대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랄까를 썼지 하하
    "심심하달까나..."
    "배가 고프다..랄까나?"

    아아아아악

  • 1000.5레스걸2013/06/01 11:32:37???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1/04 13:26:00KdAv8OZ3rjw

    흑역사 하니 내도 많이 외쳐본 듯 하데이-

  • 1002이름없음2017/01/05 14:08:17+01FQlUI1j2

    보쿠가 키라다, 왼손은 거들뿐. 이정도는 누구나 해보지 않았을까낭

  • 1003이름없음2017/01/06 00:03:36J9ah0t8J7g2

    오버워치 리퍼대사...ㅅㅂ

  • 1004이름없음2017/01/21 06:22:17bCWKjwHTdtQ

    대사는 아니고 햇빛 위로 손 뻗으면서 주먹쥐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5로코코2017/04/23 12:55:34AZFriMQOx62

    마모루, 쇼부다!

  • 1006SPY72017/04/23 19:23:520lMfPeKL4UA

    즈라쟈나이! 카츠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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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02D캐릭터 진심으로 좋아해본적 있냐

  • 1이름없음2010/10/31 12:52:05mBXMT2ffI9I

    단순히 팬이라기보단 생각하면 두근두근거릴 정도로 좋아해본 2D캐릭터 있어?
    뭐 만화나 게임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있었겠지하는 생각이 들지만..
    나는 2D캐릭터가 첫사랑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몇년주기로 대상이 바뀌어서 다합하면 4~5명정도 되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아직 현재진행중인 흑역사다... 연예인이나 가수 이런사람들 좋아하는건 현실감이라도 있지ㅋㅋㅋㅋㅋㅋㅋ
    2D 캐릭터 좋아하는게 바보같다는걸 알면서도 그만둘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

  • 991이름없음2011/11/11 00:29:48CYu+crT2UDE

    후....준용아...사랑한다...

  • 992이름없음2011/12/13 13:17:11BzPfIc6phVc

    판이사라지기전에 내 애정으로 고백한다ㅠㅠㅠㅠㅠㅠ현재진행형 안승범시발...........ㅋㅋㅋㅋ

  • 993이름없음2011/12/13 13:25:23TCKTmYTHnEk

    왠지 1000을 채우고싶지만
    사라지는게 안타까움

  • 994이름없음2011/12/13 17:51:34SdNmEMDNupw

    오키타 ㅋㅋㅋㅋ진짜 진심으로 좋아했었다..지금 생각만 하면 어후 진짜
    내 손발 이미 영국에;;

  • 995이름없음2011/12/13 19:49:29anZcIGTfEwM

    캐릭캐릭체인지
    내가왜그캐릭터한태꽂혔지이름이
    아무였나?
    진짜인터넷돌아다니다가
    그캐릭터이미지보고완전뿅갔지
    아오창피해 그래서아무도없을때면 맨날그애니시청 으으손발

  • 996이름없음2011/12/13 19:55:15dGAVJ3hkQUA

    ㅋ;;;;; 현제진행형.....

    ㅂㅋㄹㅇㄷ 의 ㅋㅇㅌ...아 ...
    생각만해도 확확달아오르고 히밤 노래들어도 너무좋고(어째 기계음이 그렇게좋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에도나오고 하....사랑한다

  • 997이름없음2011/12/14 02:32:01ZKWHS5qbE9U

    난 달빛천사의 타토ㅠㅠㅠㅠ오빠멋져여ㅠㅠㅠ헝헝헝
    아 젠장 스레딕괜히들어왔어 난 내일시험인데!!!!!!ㅠㅠㅠㅠㅠㅠ갑자기 달빛천사가 보고싶자나ㅠㅠㅠㅠ헝헝

  • 998이름없음2011/12/14 02:33:22ZKWHS5qbE9U

    999는 내가해야징

  • 999이름없음2011/12/14 02:34:15ZKWHS5qbE9U

    이것만 쓰고진짜 공부해야징

  • 1000이름없음2011/12/14 02:35:43ZKWHS5qbE9U

    어 이거 1000개까지될수있나?ㅎㅎㅎㅎ
    그럼 천개찍을랭

  • 1000.5레스걸2011/12/14 02:35:43???

    레스가 1000개를 초과했으므로 이 스레드에는 더 이상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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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42D캐릭터 진심으로 좋아해본적 있냐(3)

  • 1이름없음2013/08/12 20:53:28sEQ7ltrnzOM

    터질것같아서 세웠어

  • 805이름없음2017/03/25 01:22:47wS45htopwuc

    난 원피스 로우 사랑해♡♡♡♡

  • 806이름없음2017/03/27 22:05:21SrNf8HaR9pU

    >>110
    >>111
    난 하마!

  • 807이름없음2017/03/28 22:45:36n5yW+O6VwWQ

    ㅜㅠ씨밤...ㅜㅠㅜㅠㅜㅠㅜㅋㅋㅋ쿠ㅠㅜㅠ

  • 808이름없음2017/04/04 22:13:33pK4S+aWFZKE

    중학생 때 부터 히바리랑 이타치 사랑했고 대학생 때 까지 일편단심인줄알았건만
    이제는 내 자캐랑 결혼하고 싶어졌어(미쳐따) 정체성을 찾으려고 사이퍼즈 잭 파는중.. 하...

  • 809이름없음2017/04/08 21:22:34+1KbGQMgJhM

    하타케 카카시 정말로...진짜 너무 좋아
    지금도 좋아하고있어

  • 810이름없음2017/04/09 00:23:52tCOKAJdAM6M

    어릴때 어둠의유희랑 켄신이 진짜 너무 좋아서 막 안절부절하고 그랬었는데 나랑 직접 엮는 상상은 안 했고 작품 속의 히로인들이랑 엮는거 좋아했음 ㅎㅎ

  • 811익명2017/04/09 15:02:43X6eXc9dVmZo

    초4때 남자에였는데 아이엠스타 처음부터끝까지다봄ㅋㅋ처음엔뭐지하는걸로봤는데 끝까지다봄 그리고끝날때울고 잘때 존나울었음 라임아흑흑하면서

  • 812이름없음2017/04/12 20:22:44BVajrnG+pqE

    란타로 도이선생님... 멋지고 자상하고 순수한 청년캐라 엄청 좋아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어쩌다가 우연히 보면 그냥 반가운정도

  • 813이름없음2017/04/17 23:02:23T3mJCagTaYE

    2.5D...알타이르!!!!아르노!!!!!!!!!

  • 814익명2017/04/23 11:20:09kjdOVxqxFL2

    꽤 많은데 내 인생가져간 은혼 긴상과 마기의 쥬다르 살육의 천사 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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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6커터칼로 자해해본 경험 적는 스레

  • 1이름없음2013/05/11 21:59:09LXQsRWNljuY

    쿠쿠다스 멘탈이니 사이코패스라던가 무서운말 하지말고!
    쿠쿠다스 멘탈주제에 자해했다고 뭐라하지말고!

    나는 커터칼 심 부셔서 수업시간에 손가락 가죽부분만 조심이
    십자모양으로 자르다가 왼족 새끼손가락 할때 힘조절 잘못해서 피났다.

    수업시간 중이라 그냥 가만히 보다가 옆에 십자모양으로 자국 잘났난 확인했다.
    짝꿍이 일어 바쳐(?) 가지고 피 뚝뚝 흘리는거 보면서 피 안나오니까
    피 짜면서 양호실까지 걸어갔다.

    하지만 결국엔 새살이 퐁!퐁! 후시딘을 바르고 왔지.

    참고로 피는 후시딘 바르고도 안멈추고 후시딘이랑 섞여서 흘려내렸다.

  • 287이름없음2017/02/13 13:50:37uhKhJJFo2YE

    중2 때 처음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중
    처음에 아빠랑 사우고 나서 화를 풀 데가 없어서 시작하게 된 거 같아 아직도 그게 유일한 스트레스 표출구이고.
    한번 크게 들키고 난 후에 잘 안했는데 입시 하면서 다시 시작했던 거 같아 예민해지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안좋으니까 한거.
    가끔 상처난거 보면 후회 많이하는데 이 행위 자체로는 후회 안 함. 이거라도 아니면 나는 뭘 해.
    그냥 중2병걸려서 그랬다라고 생각하기 보다 탈출구가 없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했던 거 라고 생각하고...
    누구를 해치거나 집안 물건을 다 부실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ㅋㅋㅋ 솔직히 그냥 유일한게 해쳐도 아무한테도 간섭받지 않는 그런 거라서 더 쉬웠고..
    물론 들키기 전에는 되게 세게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안하다 해서 그런지 얇게만 그어도 아프다
    예전에 어떻게 그리 깊게 그었는지 몰라 ㄷㄷ

  • 288이름없음2017/02/17 13:42:13Uw41atopL72

    와......겁나 오래전꺼네... 난 커터칼 끝쪽으로 손목 그었다가 상처 인지 못하고 팔 소매 걷었다가 부모님이 보심.....강제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9이름없음2017/02/23 12:40:28M0g+eFA1yck

    오래된 스레 올려본다... 면도칼 날로 손목 긋는다. 힘조절은 잘 하지만 피 방울거릴 정도로. 거의 매일 하는데 안정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 290이름없음2017/03/06 03:32:21MY8vZV9s26I

    가족다툼 이후로 너무 뭣같애서 상담쌤이랑 약속하고 하지 않기로 했던 자해다시 시작함.
    예전처럼 팔목에 긋고 허벅지에 긋고 친구따라 손등에도 긋고 그런다...
    새 칼 사서도 막 긋도, 음... 정말 오랜만에 한 거라 너무 기분 좋다

  • 29172017/03/07 04:40:28DRsEMAq5bDI

    뭐 시발 난 자해하고 팔걷고 집에서 살아도 아무도 뭐라 안하던데

  • 2922017/03/17 04:21:13zWVZ96kRG3I

    우울증 말기환자가 검색하다가 들어와서...울면서 커터칼로 손목 그으려다가 정신없이 스레들 읽었습니다 나만 인생 더러운게 아니란거에 좀 위로받고 갑니다..그래도 조만간 긋게될것같아요. 이런방법밖에 스스로를 위로해줄 방법을 몰라요

  • 293이름없음2017/03/24 15:51:28YBOvXOFLar+

    13살때부터 시작해서 이제 10년동안 자해하고있어...
    힘들때,죽고싶을때 그냥 습관처럼 스트레스받으면 하는데 피흐르면 스트레스가풀리고중2병같을수도있는데 내피보는게 좋다 정신병인가..
    작년 크리스마스지나구 너무 열받는일이있고 짜증나고 죽어버리고싶어서 가족들앞에서 산지얼마안된 눈썹칼로 손목을
    피는 수돗물틀어논것마냥 나오고 손목을보니깐 뼈까지보이고 엄만울고 응급실을 세군데나가서 수술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정말 죽을뻔한거아냐고 동맥끊어졌다고하셨을때도 난 이번엔정말 죽을수있었는데 아깝단생각도들었었고..
    부모님한테 난걍 죄인쓰레기고 왜 나같은딸 낳으셔서 그꼴보게하는지 아직도 손목 그은쪽을 손을잘못쓰는데도 또 긋고싶은충동들고 나같은사람을 누가곱게볼지 내양쪽손목은 칼자국투성이고 여름엔 쪽팔려서 다가리고다니는데...타투할까도생각해봤지만 또 자해하겠지..

  • 294이름없음2017/03/24 15:52:08YBOvXOFLar+

    13살때부터 시작해서 이제 10년동안 자해하고있어...
    힘들때,죽고싶을때 그냥 습관처럼 스트레스받으면 하는데 피흐르면 스트레스가풀리고중2병같을수도있는데 내피보는게 좋다 정신병인가..
    작년 크리스마스지나구 너무 열받는일이있고 짜증나고 죽어버리고싶어서 가족들앞에서 산지얼마안된 눈썹칼로 손목을
    피는 수돗물틀어논것마냥 나오고 손목을보니깐 뼈까지보이고 엄만울고 응급실을 세군데나가서 수술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정말 죽을뻔한거아냐고 동맥끊어졌다고하셨을때도 난 이번엔정말 죽을수있었는데 아깝단생각도들었었고..
    부모님한테 난걍 죄인쓰레기고 왜 나같은딸 낳으셔서 그꼴보게하는지 아직도 손목 그은쪽을 손을잘못쓰는데도 또 긋고싶은충동들고 나같은사람을 누가곱게볼지 내양쪽손목은 칼자국투성이고 여름엔 쪽팔려서 다가리고다니는데...타투할까도생각해봤지만 또 자해하겠지..

  • 295이름없음2017/04/17 23:26:45T3mJCagTaYE

    난 요새는 안하지만....저번에 손등에 칼을 박아본적 있어. 김치써는 칼.
    딱히 죽으려던건 아닌데 그냥 멍멍한 기분이 들어서.

  • 2962017/04/22 23:50:52+KRHK+jCDEg

    난 목조르는게 좋아 조르다가 찌릿찌릿 느낌들면서 몽롱해질때 한번 그어볼려고
    아픈건 싫어서 한번 하다 그만뒀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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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9야동처음본나이 고백스레

  • 1이름없음2013/07/08 08:19:00fHU3wW759pc

    나는 초3.....ㅎㅎㅎ

  • 420이름없음2016/12/26 02:19:59fM69gDAiBR6

    초2 그때는 막혀있지 않은것들이 많아서 구글에서 많이 봄

  • 421이름없음2016/12/26 04:39:2611IuTF7KCaU

    초2때 모든 것을 알았다

  • 422이름없음2017/04/02 17:36:38DxCUwvcd5IM

    여고생 이지만
    현실사람이 하는걸 본적은 없다....
    아직까진 동인지만 봤어.
    아님 자컾 수위 정도...

  • 423이름없음2017/04/02 17:39:30DxCUwvcd5IM

    422<
    2D야한거는 초 6때 유튭돌아다니다가 그꽃잎 영상이 나오길래...
    그때부터 백합뇌 인생

  • 424이름없음 ◆arxVAAui.A2017/04/02 18:54:09x7g7pOaLn8+

    7살때부터 ㅎㅎㅎ

  • 425익명2017/04/09 14:58:13X6eXc9dVmZo

    여러분 성관련일은 전혀문제될게없어요 자연스러운거거든요지금13살인데 거실에서치다가걸렸어요씨발^^

  • 426이름없음2017/04/16 18:08:13t7YPj3n1M+Y

    진짜 어릴때 부터 알다가
    초3에 신세계를 경험했지

  • 427이름없음2017/04/19 01:11:47qTzMAM8csiY

    초6때였..

  • 428이름없음2017/04/19 01:12:42qTzMAM8csiY

    근데 진짜 웃긴건 여동생이 있었는데 같이 봤다는 점이다. 그 때는 어렸으니까...

  • 429이름없음2017/04/22 18:35:19uxSfXbXects

    초4.......... 나보다 더 빨리 접한 레더들이 있어서 안심하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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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짝남/짝녀 앞에서 인생최강 흑역사 방출한적 있으면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6/02/16 02:00:29A5foeV3ZhfA

    난 있음
    청바지 입고 내리막길에서 걸어가는데 짝남 보이길래 빨리 걸어가서 우연인척 어머 여기서 만나네?라고 말 걸 생각에 도키도키하다가 바닥 언것도 모르고 빨리 걷다가 자빠져서 슈퍼맨 자세로 3m쯤 슬라이딩 하고 내려옴 하필 짝남 신발앞에서 바로 멈추더라..아스팔트 같은 거라 막 화끈화끈 하고 아픈데 수치스러운게 더 강해서 일어나질 못했어...
    게스 청바지 좋더라ㅎ 삼미터쯤 내려왔는데도 빵꾸하나 안남ㅎ

    오늘의 결론 : 게스 청바지를 사자....ㅅㅂ....

  • 2이름없음2016/02/16 15:20:48YpE55ZOt2JQ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ㅋㄱ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이름없음2016/02/20 13:52:43rlr8+GQj2JY

    난 이미 짝남한테 애인이 있어서 흑역사 방출할 틈도 없어...

  • 4이름없음2017/04/19 02:31:43TbHsNfE3Dsg

    예전에 고2땐가 고3땐가 고백하려고 불렀는데 방과후에 나 혼자 30분동안 서있음 하...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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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8예전에 쓴 자작소설 가지고있음?

  • 1이름없음2014/01/21 03:38:24sLbAic76pMw

    난있는뎈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막 세계멸망하지만 먼치킨주인공으로 부☆활ㅋㄲㅋㅋㅋㅋ이런전갴ㅋㅋㅋㅋ 하....자살충동 느낌 진짜

  • 139이름없음2014/10/05 18:04:05c07T+0AOEwE

    게임 기반 소설이였는데 한줄 읽자마자 허 씨발 이건 존나 에바다라고 외쳐버렸어
    내가 이 내가 훈녀생정 필체의 글을 쓰다니 허 슈발 아직까지 소름이 돋네 나 구토 좀 하고 올께 우욱

  • 140이름없음2014/10/05 18:45:12HpRQrqvc5Y6

    1년 전에 썼던 소설… 스토린 마음에 들어서 리메이크 중이지만 초판이… 시망.
    왠지 위화감 있는 세계에서 나는 오늘도 위화감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제와는 분명히 다른 세계이다. 분명 나는 호무라가 아니지만 어째서 지금 있는 세계가 어제와는 다른 세계인지는 모르겠고 본능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 지금의 세계가 다른 세계인가 하는 문제는 내가 생각할 가치가 없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런 생각을 언제부터 했냐는 문제는 나도 지금 사고하고 있다. 그래도 이런 세계를 원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나는 '인식' 하고 있다. 어느 순간 나는 이런 가치없는 것에 대해서 사고하는 것을 멈출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계속 살아 갈것임이 틀림 없으리라고 보장할 수 있다.

    난 중2병이었던거야!!!!!!!!!!!!!!!!!!!! 그래도 스토리는 마음에 들어. 그렇지. 스토리는 마음에 든다고. 그런데 중2병스러워. 나름 정상적으로 썼는데.

  • 141이름없음2014/10/10 00:04:38QA2gC4I8Zxg

    초6 여자애가 우연히 나무구멍으로 떨어져서 다른 세계에 가서 마법봉과 마법복을 받고 마법의 힘으로 그 나라의 한 불량소녀를 구하고 교화시키는데 걔가 알고보니 그나라 공주
    삽화도 정성스럽게 그려넣었는데.
    진지하게 출판 고민했던 건 안유머ㅋㅋㅋ 작가인 삼촌한테 소설 쓴다고 얘기했었는데 보여주질 않았기에 망정이지..

  • 142이름없음2014/10/10 23:01:30ygchUIwP6Ao

    난 진짜 내가 왜 글을 싸질렀는지 차라리 그시간에 마법 천자문 1권이라도 더 볼걸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3이름없음2014/10/11 21:40:47rV8KA3sepNc

    나군^^!!!!문학적인척을 하면서 원고지에다 오글거리는 하렘물을 썼었지...ㅋㅋㅋ

  • 144이름없음2014/10/11 22:13:44iutRNit7uNE

    하..ㅋㅋㅋㅋ미친 난 비엘이었어. 그것도 그 나이때에 꽤 수위가높은.. 으으아오오어얼 근데그걸 아직도가지고있어으어어어어!!!!
    항마력딸려서 보지는못하지만 버리지도못하겠엌ㅋㅋㅋ쪽팔려섴ㅋㅋㅌㅌㅋㅋ
    하..갈기갈기 찢어서 버려버려야지..

  • 145이름없음2014/10/31 15:15:51ogR4VburmYs

    찢어버린다

  • 146이름없음2014/11/01 12:57:32YPAwDHoY3f6

    하...다들 괜찮네 뭘^^ 나는 여자주제에 강간물을 썼었다구우우ㅜㅜ!!!!죽어버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갘 먼치킨을 좋아해서 주인공은 전부 여자에 천쟄ㅋㅋ그래서 연구소 끌려가곸ㅋㅋㅋ상처많은 여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자는 스토리지 지금?

  • 147이름없음2017/04/17 23:33:19T3mJCagTaYE

    옛날에 막 최애 다크한 먼치킨으로 만들고 그랫음ㅋㅋㅋ

  • 148이름없음2017/04/19 01:11:03qTzMAM8csiY

    역사물 패러디한 소설이 하나있긴한데 뭔가 쪽팔리다... 하긴 원래 개그물로 쓴거긴 한데 쪽팔리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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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1최애캐를 3일간 따라한다 실시!

  • 1이름없음2012/12/31 01:23:15+OsKh2VgPmk

    애니든 소설이든 만화든 게임이든 그냥 자캐든 3일간 카피해보는거야
    그리고 여기 흑역사를 갱신하는거짘ㅋㅋㅋㅋ
    단. 어떤 캐릭터의 어떤 부분을 따라하고 있는지/따라했었는지 쓸 것!

    스레주는 지금 병신력이 풀로 차있으므로 ㅋㅋㅋ데스노트의 니아를 해 보기로 하겠엌ㅋㅋ
    웃는 게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기도 했고.. 머리는 흰색 가까운 하늘색인데, 내일 탈색하러 가야지.

  • 992이름없음2016/02/26 19:05:19L7gPExtpc4E

    빅터 프랑켄슈타인
    이제부터 롱코트를 펄럭이며 생명창조를 해야 하는 건가.. 친구한테 "생명과학계에 파문을 일으킨 문제아!!"이러면서 같이 생창하자고 꼬셔야 하는 건가.. 그리고 "뇌가 타버려써!!!"이러며 날뛰는 거지

  • 993이름없음2016/02/27 00:14:03BfGFBn9msTM

    난 최애캐들이 만화/애니/게임마다 힌두명씩있는데....... 어...... 다 노답이네?
    일단 최애캐1.... 970이랑 같아 난 거기다 성전환을 해야하지 그리고 최애캐2.... 성전환에다가 눈감고 투시해야..... 아니 그전에 최애캐2는 사기캐네? 운도 사기고 능력도 사기..... 그리고 최애캐3.... 치비화에서 무리..... 최애캐4도 그렇..... 잠깐, 내 종합최애가 970이랑 같은거부터가 무리네?

  • 994이름없음2016/02/27 23:27:24y2dzWPkQjG2

    일단 성전환을 하고...흰색으로 염색도하고...위상력도 주입받고 너클도 사고...키도 188로 늘리고...목소리도 환진쨩목소리로하고...그리고 여자들한테 틈만나면 추파도 던져야겠네! 클로저스 제이...

  • 995이름없음2016/03/12 22:55:54MRFHdBp5UTE

    최애 세명인데..음.... 머리는 누구든지 어깨쯤으로 자르고 키도 20cm에서 10cm 키운다......머리색 같은 최애도 있고 백금발/보라색으로 염색하고 렌즈끼구......셋다 평균이상으로 똑똑해져야한다ㅜ 불가능..그리고 구른다! 누구 따라하든간 고생 ㅜㅠㅠㅠㅠ한다ㅠㅜㅜㅜㅜ 쵱캐들 성격도 나랑 다 안ㅁ맞는다.....

  • 996이름없음2016/03/13 11:17:44oLmweq0xa+A

    친구가 무의식적으로 사탕껍질을 길바닥에 버렸을 때
    나-이런 가공할 범죄자를 봤나!
    친구-아...주울게
    나-무슨 말이냐! 한번 범죄자는 죽을 때까지 범죄자!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친구-얘가 미쳤나, 걍 실수로 그랬어 실수로
    나-그런 변명은 20년 동안 잘 들어왔다! 항상 똑같은 얘기지, "아픈 애가 있는데 죽을 거에요"!
    친구-드디어 얘가 미쳤구나

  • 997이름없음2016/03/13 11:36:12oLmweq0xa+A

    최애 2
    (어디선가 반짝반짝 작은별이 들린다)
    "아, 이 감미로움! 이 천진한 아이의 웃음소리같은 선율! 이것이 신의 음성인가? 나는 이 꾸밈 없는 멜로디에 몸을 맡기고 전율하고 있다! 아, 그러나, 나는 이 음악을 사랑하는 만큼 증오한다! 신께서는 내게 욕망을 주셨으면, 재능도 함께 주셨어야지! (급노래) 쎄르비앙 끼페말 껑뛰엠↗ 뚜따페노말 따엔↗"

  • 998이름없음2016/03/13 15:20:458nntbc9VYvo

    말 더듬는 건 나도 자주 하는 거라 패스. 모국어 서투른 것(?)도 내 전공분야라 패패스. 근데 9분할 컨트롤은 못 따라가...구속도 걔만큼은 못 나와(작중에서 구속 하위권이라지만 일단 운동선수니까 일반인인 나한텐 무리!)...뭣보다 걘 남자잖아!!!!! 싫어 투디에서만 물고 빨고 핥을거야!!!!!!

    근데 시험성적은 따라할 수 있어!!!(????)

  • 999이름없음2016/03/14 13:54:42gMVy0twkMtE

    이제부터 보름달마다 늑대로 변해야함
    그리고 학생들한테는 친절하고 잘 가르치는 교수가되야함 미친
    근데 걘 키 크고 난 작아 안될꺼야...

  • 1000이름없음2016/03/21 22:14:30nKQkJCZPjhQ

    1000! 다음 스레를 만들겠다

    참고로 난 연한 갈색 스웨터에 청바지를 입고 파란 고양이가 되어야겠군

    아 그리고 금붕어도 1마리 있어야지

    다 좋지만 고양이에서 패스

  • 1000.5레스걸2016/03/21 22:14:30???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4/17 23:29:49T3mJCagTaYE

    .!
    나는....지붕위를 뛰어다니고 약지도 잘라야하고 후드 눌러쓰고 살인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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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자다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화들짝하며 깨어난 경험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3/08/10 00:29:37LJf4uQdJBwM

    제일 최근에 한 경험은 기말고사때.
    마킹 다 하고 자고 있었는데 제목처럼 깨어났어.
    책상에서는 덜컹, 하는 소리가 났었지.

  • 87이름없음2013/10/05 20:09:12rvMABMwRkq6

    나도 헛디딘 느낌이 들어서 핫 하고 깬 적 있어ㅋㅋㅋㅋㅋㅋㅋ

  • 88이름없음2013/10/05 20:40:34TcPaextn+bQ

    앜ㅋㅋㅋㅋ 완전 공감ㅋㅋㅋㅋㅋ 시험 다치고 자다가 꿈꿔서ㅋㅋㅋㅋ ㅈㄴ 놀라서 깼는데 책상뽷 차서 쌤이 나 쳐다보고 애들도 다 쳐다보고ㅋㅋㅋ 나 맨 앞자리라곸ㅋㅋㅋㅋㅋㅋ

  • 89이름없음2013/10/05 21:49:474XfoL4VQ+BE

    난옆에 언니있고 자다가 갑자기 어두운데 내가 떨어지는느낌을 받아서 내팔과 다리로 침대를 반동을이용해 신명나게치니까 언니가 웃어댔지...이거 가위눌리다가 실패한다는설도있고 키크는꿈이라는 설도 있던데ㅋ

  • 90이름없음2013/10/05 22:17:33xQiNWujoZ2g

    난 그냥 자다가 세일러문 따라하는데 자빠지다가 떨어지는느낌 받고 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 91이름없음2013/10/06 02:04:027wuUlIx7MOM

    막 갑자기 화들짝 놀라서깼어
    자세히는 생각 안나는데 놀라는 느낌이 막 놀이기구 높은곳에서 떨어지는느낌

  • 92이름없음2013/10/06 10:20:51ylmJp2ETvmE

    자다가일어나서 가끔씩 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나서 움칫한다

  • 93이름없음2013/10/06 12:59:16qBmHvctHzKY

    >>72
    너 나냨ㅋㅋㅋ

  • 94이름없음2016/07/06 21:16:48QC1GVqYla6k

    정신 멀쩡한데 몸이 떨어지는 느낌받으면서 경련하면서 일어남..

  • 95이름없음2016/07/06 21:17:18QC1GVqYla6k

    정신 멀쩡한데 몸이 떨어지는 느낌받으면서 경련하면서 일어남..

  • 96이름없음2017/04/17 23:28:16T3mJCagTaYE

    난 그런느낌드면 거의 99프로의 확률로 침대 밑에 들어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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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2옛날 자신의 별명(닉네임)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0/08/01 14:50:52Tzm+fih3Lbg

    참고로 나는 sV어쌔신짱Vs였었지

  • 993이름없음2013/06/24 19:34:229Kjk4UCDybM

    i키위조아i
    i딸기조아i

    .....하

  • 994이름없음2013/06/24 20:23:298cLswf1UAhE


    sk좋은사람
    WhiteRight(왠지 있어보이게 한거)
    테런에서 뭐였지 S2사랑이란S2?

  • 995이름없음2013/06/25 00:02:55YVZSxFGajKM

    하나

  • 996이름없음2013/06/25 00:03:05YVZSxFGajKM

  • 997이름없음2013/06/25 00:03:15YVZSxFGajKM

  • 998이름없음2013/06/25 00:03:26YVZSxFGajKM

  • 999이름없음2013/06/25 00:03:37YVZSxFGajKM

    다섯!

  • 1000이름없음2013/06/25 00:03:48YVZSxFGajKM

  • 1000.5레스걸2013/06/25 00:03:48???

    레스 1000개 돌파!

  • 1001벤야살앙2017/03/26 19:49:23xdJoSpsZaSs

    벤야살앙 바람의나라 아이디썼던사람 위에 있는거같은데 연락좀해라 보고싶다

  • 1002이름없음2017/04/17 23:25:10T3mJCagTaYE

    호떡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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