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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D캐릭터 진심으로 좋아해본적 있냐(3)

  • 1이름없음2013/08/12 20:53:28sEQ7ltrnzOM

    터질것같아서 세웠어

  • 796이름없음2016/06/16 05:07:30GSWYVMGHFwI

    >>765 친목질 유도 하지말고 이름떼셈

  • 797이름없음2016/11/14 06:55:15psSwBzHw6+I

    어떡하지 시발 2D때문에 죽고싶어 사후세계엔 걔가 있을까

  • 798이름없음2016/11/24 01:42:52WmirkwNFoGc

    미안하다 마음 속에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분들.. 지금은 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절대로 말 안 뱉고는 있지만 그 당시에 자캐(내 자신)과 몇각을 다투게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었지.. 뭔가.. 카레시같은 그런 분위기로... 지금 그분들의 존함을 입에 담으면 물빠져 뒤질지도..

  • 799이름없음2016/12/07 21:59:58XZk+q5XdyM+

    오소마츠님 결혼해주세요!!!!!!!!!1
    진짜 요즘에 빨강덕후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아 옷이랑 샤프랑 공책이랑 빨강화되어가고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800이름없음2017/01/21 14:10:319ZbeGpac0CI

    다자이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00.5레스걸2017/01/21 14:10:31???

    레스 800개 돌파!

  • 801이름없음2017/01/22 22:52:48HQNEHVD2WqM

    앤캐..............................

  • 802이름없음2017/02/04 16:43:49EgdWFjQ8dag

    아카아시 너무 좋아 미치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레기 혼자 망상 쩐다....내 망상속에선 존나 딸래미 하나 낳고 오순도순 잘살고 있다....너네도 그러니...ㅠㅠㅠㅜ?

  • 803이름없음2017/02/05 15:09:18ScoaIFIjBhg

    레이겐 결혼해주겠니

  • 804이름없음2017/02/06 00:58:022Wg3x6xvS2I

    나 발키리 발닦개할래 발키리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빗츠도 사랑해 얘들ㄹ아 내가 너네 때문에 이 나이 먹고 배경 일코도 안 하고 다녀... 어차피 아무도 안 보겠지만...

  • 805이름없음2017/03/25 01:22:47wS45htopwuc

    난 원피스 로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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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9엄마한테 들어본 말 중 가장 심한말...

  • 1이름없음2012/04/17 17:10:43i7b4+cid6KM

    나 어릴때 투정 부린다고
    엄마가 오빠보고 문열어서 참새가 내눈 쪼아먹으라고 했다...엄마..너무...고어해요..

  • 550이름없음2016/01/03 21:30:43veb3Z7TO40s

    저번에 언니랑 싸웠었는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때 분명 언니가 먼저 잘못했단 말이야?그때 언니가 날 때려서 내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하고 언니랑 잠깐 몸싸움을 했었어.아빠는 그냥 그만하라고 언니 방 안에 들여보내고 잠깐 나 달래주고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그냥 아무 신경도 안쓰는거야.그때 시험기간이라서 식탁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책이랑 필통 다 챙겨서 집을 나왔는데 집 문 닫히자마자 계단에 주저앉아서 펑펑 울었다.
    새벽이라서 사람들 깰까봐 1층에서 숨죽여서 울면서 공부했었음
    근데 더 슬펐던건 아무도 날 찾지 않았다는거..?

  • 551이름없음2016/01/03 21:35:49veb3Z7TO40s

    그리고 저번에는 예고 실기대회 나갔을때 엄마가 차로 데려다 주는데 엄마가 너 예고갈꺼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왜그러냐고 되물었는데 거긴 진짜 잘하는 애들만 가는데야.예고 갈 생각하지마.그 말 듣고 도착할때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대회 망치고 그냥 나왔다
    근데 같은학교 나랑 라이벌 격인 애는 걔네 엄마가 옆에 앉아서 같이 얘기해주고 챙겨주더라고 그거보고 너무 서러웠음 뭐 애초에 예고 갈 생각도 없었지만 선생님들이 권유해주신 대회기도 하고.
    아빠는 미술은 돈 너무 많이 든다고 나는 그 돈 다 대줄 능력없다.그러고 언니는 맞장구 치면서 그거 돈 몇 백 가지곤 안된다.예고 갈 생각 절대 하지마라?거긴 진짜 잘 하는 애들만 모이는데니까.
    하는데 난 생각도 없었지만...정말...
    솔직히 내 진로가 그림쪽이고 어릴때 부터 그림 그려서 가족들이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내가 가진 목표를 가족들한테 한 번도 내비춰본적이 없었음 그래서 처음 대회나간다고 얘기했을때도 가족들이 응원해주길 바랬었고 적어도 우리가족들은 다른 가족들과는 다르게 내가 하고싶은걸 인정해주고 응원해줄줄 알았다.
    다른집은 애들이 하고싶다는걸 애당초 싹을 잘라내 버리는걸 봐왔기 때문에.
    집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밖에서는 내 실력을 여러모로 인정받고 보상받아왔으니까.자부심도 있었고.늘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내가 하고싶은거에 나름 욕심도 부리고 밤 새도록 준비했던적도 있고 늘 최선을 다 했는데 그 한마디에 전부 무너졌었던 적이 있었다
    그냥 내가 졸면서 지새던 밤들이 전부 무가치해지는 느낌이었다
    지원같은걸 원한것도 아니고 학원에 보내달라고 했던것도 아니고 내가 바랬던건 내가 하고싶은걸 인정해줬으면 했던거였는데...

    그냥 그 한 마디가 아직까지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 552이름없음2016/01/03 21:41:48veb3Z7TO40s

    이 얘기를 하는건 여기가 처음이네.
    작성하면서 펑펑 울었다
    뭐 지금은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있지만...
    얘들아..제발 말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하자 아무생각없이 했던 말들이 어떤사람한테는 평생 남는다..

  • 553이름없음2016/01/09 17:21:42ZIn030hjELQ

    나도 욕 좀 듣고살지만 진짜 죽진 마 힘내. 읽으면서 너무 힘이 든다

  • 554이름없음2016/01/09 22:21:341FxI1Xg7m3U

    엄마가 나보고 니는 내가 원하던 자식이 아니다. 내 니 키우는게 너무 힘들다 라고 한게 기억이 나네..ㅎ..... 아 진짜..

  • 555이름없음2016/02/10 20:53:54DwlhWITFn3w

    씨발년, 같이 죽자, 죽어버리자

  • 556이름없음2017/01/31 22:38:53kNoYolNfhuY

    너같은걸 왜낳았을까 넌근본부터 썩은새끼야 당장꺼져 주둥아리닥쳐 쪼잔한새끼 물건던지는것도 맞아봣고 엄마는 모르지만 중1생일때 나한테 왜태어냤냐고한말도 아직도 기억나고 초등학교6학년때 나한테 빗자루던져서 종아리 찢어진것도기억나고 서로칼잡고 죽을때까지 갈기는게 소원이라고 엄마가말한것도 기억나고;;(이렇게 말한이유들이다 휴대폰 많이했다고)

  • 557이름없음2017/02/05 03:09:430kEbEjsHTZc

    여기 레스주들 부모 진짜 친부모들 맞아..?

  • 558이름없음2017/02/05 15:02:49ScoaIFIjBhg

    이럴거면 내가 널 왜 낳아서, 빨리 어디로 가버렸으면 좋겠어 이런거
    몇일 울음

  • 559이름없음2017/03/25 00:54:28y99KDBe0zUE

    니가 내 딸이라는게 정말 싫다
    또 아프다고 꾀병부리기만 해봐 입을 잡아 째버릴거니까
    죽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
    내가 거짓말로 너한테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까 진짜 잘하는줄 아나봐?
    너는 나 속 썩이고 짜증나게 하려고 태어났어?
    넌 인간되긴 글렀어
    재수없어 진짜
    너랑 이야기 하기 싫어

    몇분전에 들은말인데 뭐 이런말 듣는건 일상이라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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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4커터칼로 자해해본 경험 적는 스레

  • 1이름없음2013/05/11 21:59:09LXQsRWNljuY

    쿠쿠다스 멘탈이니 사이코패스라던가 무서운말 하지말고!
    쿠쿠다스 멘탈주제에 자해했다고 뭐라하지말고!

    나는 커터칼 심 부셔서 수업시간에 손가락 가죽부분만 조심이
    십자모양으로 자르다가 왼족 새끼손가락 할때 힘조절 잘못해서 피났다.

    수업시간 중이라 그냥 가만히 보다가 옆에 십자모양으로 자국 잘났난 확인했다.
    짝꿍이 일어 바쳐(?) 가지고 피 뚝뚝 흘리는거 보면서 피 안나오니까
    피 짜면서 양호실까지 걸어갔다.

    하지만 결국엔 새살이 퐁!퐁! 후시딘을 바르고 왔지.

    참고로 피는 후시딘 바르고도 안멈추고 후시딘이랑 섞여서 흘려내렸다.

  • 285이름없음2017/01/17 22:42:01waRNjg+LJoc

    다행이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어렸을때 살짝 카터칼로 그었는데
    피가 나긴 했는데 상처가 정말 얕았지. 왜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아... 그러고선 그 상태로 문방구로 가서 벤드를사 붙였는데.

    맘에 들었어. 거기서 만족하고 다신 안했지만...정말 쪽팔리는 기억....문방구 아저씨가 놀라지 않았을까?
    상처에 비해 피가 흐를정도로 고여었는데.

  • 286이름없음2017/01/18 11:53:51DmD8dCj65A2

    난 이제 고3인데 중 3때랑 고1때 스트래스 해소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보면 후회스럽다 진짜 자해하지마라 ㅜㅜ

  • 287이름없음2017/02/13 13:50:37uhKhJJFo2YE

    중2 때 처음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중
    처음에 아빠랑 사우고 나서 화를 풀 데가 없어서 시작하게 된 거 같아 아직도 그게 유일한 스트레스 표출구이고.
    한번 크게 들키고 난 후에 잘 안했는데 입시 하면서 다시 시작했던 거 같아 예민해지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안좋으니까 한거.
    가끔 상처난거 보면 후회 많이하는데 이 행위 자체로는 후회 안 함. 이거라도 아니면 나는 뭘 해.
    그냥 중2병걸려서 그랬다라고 생각하기 보다 탈출구가 없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했던 거 라고 생각하고...
    누구를 해치거나 집안 물건을 다 부실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ㅋㅋㅋ 솔직히 그냥 유일한게 해쳐도 아무한테도 간섭받지 않는 그런 거라서 더 쉬웠고..
    물론 들키기 전에는 되게 세게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안하다 해서 그런지 얇게만 그어도 아프다
    예전에 어떻게 그리 깊게 그었는지 몰라 ㄷㄷ

  • 288이름없음2017/02/17 13:42:13Uw41atopL72

    와......겁나 오래전꺼네... 난 커터칼 끝쪽으로 손목 그었다가 상처 인지 못하고 팔 소매 걷었다가 부모님이 보심.....강제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9이름없음2017/02/23 12:40:28M0g+eFA1yck

    오래된 스레 올려본다... 면도칼 날로 손목 긋는다. 힘조절은 잘 하지만 피 방울거릴 정도로. 거의 매일 하는데 안정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 290이름없음2017/03/06 03:32:21MY8vZV9s26I

    가족다툼 이후로 너무 뭣같애서 상담쌤이랑 약속하고 하지 않기로 했던 자해다시 시작함.
    예전처럼 팔목에 긋고 허벅지에 긋고 친구따라 손등에도 긋고 그런다...
    새 칼 사서도 막 긋도, 음... 정말 오랜만에 한 거라 너무 기분 좋다

  • 29172017/03/07 04:40:28DRsEMAq5bDI

    뭐 시발 난 자해하고 팔걷고 집에서 살아도 아무도 뭐라 안하던데

  • 2922017/03/17 04:21:13zWVZ96kRG3I

    우울증 말기환자가 검색하다가 들어와서...울면서 커터칼로 손목 그으려다가 정신없이 스레들 읽었습니다 나만 인생 더러운게 아니란거에 좀 위로받고 갑니다..그래도 조만간 긋게될것같아요. 이런방법밖에 스스로를 위로해줄 방법을 몰라요

  • 293이름없음2017/03/24 15:51:28YBOvXOFLar+

    13살때부터 시작해서 이제 10년동안 자해하고있어...
    힘들때,죽고싶을때 그냥 습관처럼 스트레스받으면 하는데 피흐르면 스트레스가풀리고중2병같을수도있는데 내피보는게 좋다 정신병인가..
    작년 크리스마스지나구 너무 열받는일이있고 짜증나고 죽어버리고싶어서 가족들앞에서 산지얼마안된 눈썹칼로 손목을
    피는 수돗물틀어논것마냥 나오고 손목을보니깐 뼈까지보이고 엄만울고 응급실을 세군데나가서 수술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정말 죽을뻔한거아냐고 동맥끊어졌다고하셨을때도 난 이번엔정말 죽을수있었는데 아깝단생각도들었었고..
    부모님한테 난걍 죄인쓰레기고 왜 나같은딸 낳으셔서 그꼴보게하는지 아직도 손목 그은쪽을 손을잘못쓰는데도 또 긋고싶은충동들고 나같은사람을 누가곱게볼지 내양쪽손목은 칼자국투성이고 여름엔 쪽팔려서 다가리고다니는데...타투할까도생각해봤지만 또 자해하겠지..

  • 294이름없음2017/03/24 15:52:08YBOvXOFLar+

    13살때부터 시작해서 이제 10년동안 자해하고있어...
    힘들때,죽고싶을때 그냥 습관처럼 스트레스받으면 하는데 피흐르면 스트레스가풀리고중2병같을수도있는데 내피보는게 좋다 정신병인가..
    작년 크리스마스지나구 너무 열받는일이있고 짜증나고 죽어버리고싶어서 가족들앞에서 산지얼마안된 눈썹칼로 손목을
    피는 수돗물틀어논것마냥 나오고 손목을보니깐 뼈까지보이고 엄만울고 응급실을 세군데나가서 수술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정말 죽을뻔한거아냐고 동맥끊어졌다고하셨을때도 난 이번엔정말 죽을수있었는데 아깝단생각도들었었고..
    부모님한테 난걍 죄인쓰레기고 왜 나같은딸 낳으셔서 그꼴보게하는지 아직도 손목 그은쪽을 손을잘못쓰는데도 또 긋고싶은충동들고 나같은사람을 누가곱게볼지 내양쪽손목은 칼자국투성이고 여름엔 쪽팔려서 다가리고다니는데...타투할까도생각해봤지만 또 자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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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2내 이름이 흑역사

  • 1이름없음2013/01/13 00:30:570ECt7SFQaJg

    스레주 이름이 흑역사 ing라 세운다...
    본명 밝히기 꺼려지는 사람은 안 밝혀도 좋아
    다만 본명 밝힌 후 책임은 자신이 질 것. 친목 금지야!

    스레주부터 밝힐게.......초딩때부터 모든 아이들이 내 이름갖고 인소썼다.
    성이 더 특이해서 이름만 말하자면, 외자야.

  • 993이름없음2015/07/08 19:02:254mnuTV5nz+s

    심심해서 백일장 참가자 명단을 보고 있었는뎈ㅋㅋㅋㅋ 이름 중에 태극기,장수왕,이어진,최신 이 있었엌ㅋㅋㅋㅋㅋ 뭐야 이게

  • 994이름없음2015/07/08 21:03:13WlCPZZHLqwU

    국어선생님 김수학이란것도 있던데

  • 995이름없음2015/07/20 13:50:19wt6G1gClIVU

    내이름 지인인데...막 학교 도서실에서 지인에게 책 추천하기 이런거 있으면 괜해 흠칫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해 제발ㅋㅋㅋㅋㅋ지인이 선물해줬다 이런 거 볼때마다 흠칫하니깤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같은 반에 성은 김씨라 평범한데 이름이 라헬ㅋㅋㅋㅋㅋ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996이름없음2015/07/20 14:07:52wt6G1gClIVU

    >>995 그리고 지인이라는 이름이 흔한 듯 한 흔해서 지은? 지민? 이렇게 되묻더라...왜 한번에 알아듣지를 못하니...

  • 997이름없음2015/07/26 00:08:48QBnqPB6el+c

    김지영.
    졸라흔하지?
    그래알아. 졸라흔해서 흑역사도 있다.
    대형학원다녔을 땐데, 무슨 강의 듣는다고 거의 모든 학생이 모여있었을 때 거기서 무슨 전산상의 문제로"지영양~김 지영양!!"이라고 불렀었어. 근데 문제는 김지영이 내 뒤로 7명인가 더 있어서 총 8명이 일어났다....서로를 당황스럽게 보기 시작했지 그리고 심지어 불려간 김지영은 내가 아니었다........김지영이 아닌 모든 학생들은 김지영들을 비웃었고 불려간 행운아가 아닌 김지영1234567은 염산으로 샤워하고 싶은 기분과 함께 자리에 앉아야했다.....아...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나중에 개명하고 만다 ㅅㅍ
    +. 지영이라는 이름에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비오고 난 후 갤때 애들이랑 같이 걸어가면 애들이 꼭 "야!!!야야!!!지영아!!!!니친구 바닥에서 말라간다!!!야1!!살려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럼....ㅎ....시팔...그래 내가 바로 땅의 수호자야 지구에 이로운 역할을 하지^^........진짜 자살하고싶다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8이름없음2015/07/26 00:10:46QBnqPB6el+c

    그리고 이건 내 이야기는 아닌데 우리반에 어떤 애가 백근호 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딱 그 해에 우리학교에서는 루트(근호)를 배우기 시작했고 그 아이의 별명은 그 순간부터 우리가 서로 헤어지는 그날까지 백루트가 되었다....어떤애들은 루트만! 야 십!(루트 100은 10이다) 이렇게도 부르고...짱불쌍해..

  • 999이름없음2015/11/02 20:59:07blayYZD1Rpw

    >>415 나 유명한임 시발..

  • 1000이름없음2015/11/09 21:46:15XroWTT0PZP2

    뭐 여기 사람들에 비해 약하지만 (송영재) 야

  • 1000.5레스걸2015/11/09 21:46:15???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3/21 23:54:32kN2cooIZ2Z2

    내 이름은 연애인 이름이랑 똑같음 ㅋㅋ 내가 쭘 뚱뜡해서 친구들이 놀림ㅠㅠ

  • 1002이름없음2017/03/23 20:47:22BmXU6V5fT2k

    우리반 애 이름인데
    성은 평범한데 이름이 으리야...
    새학기 출석부르는데 내가 잘못들은줄 알고 출석부 몇번이나 확인함ㅋㅋ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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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9너네도 이걸 먹어본 흑역사가 있겠지.

  • 1이름없음2012/08/22 18:46:44clo3fIYET82

    ...여드름 짠 거 먹어본 사람!
    의외로 고소해서 맛있어. 블랙헤드는 좀 구릿한 냄새 나지만.

  • 660이름없음2016/02/09 17:41:14vPP28v+jsJo

    종이는 몇 번 씹었지만 삼키진 않았음
    아 립밤 정도는 좀 떠먹어본적 있어

  • 661이름없음2016/02/10 00:47:39vxpETQRrjgI

    공룡알ㄲㅋㅋㅋㅋㅋㅋㅋ밍밍하고 뭔가 형용할수 없는 맛

  • 662이름없음2016/02/17 16:43:37vHejtTWr7Xc

    여기 너무 강력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최소가 종이, 최대가 고슴도치 밥 뺏어먹은건뎈ㅋㅋㅋㅋㅋㅋ

  • 663이름없음2016/02/17 20:59:46LAyJtVJT41g

    헐 존나 문화충격이다 ㅋㅋㅋㅋㅋ

  • 664이름없음2016/03/18 16:24:22RqQ+QVPX5c6

    틴트.첫맛은 깔끔하고 괜찮은데 뒷맛이 더러워.근데 맛있는건 진짜 막 과일 주스?맛 나고 맛있더라

  • 665이름없음2016/03/20 00:50:33IkoLbNs015Q

    머리카락 앞니로 오독오독 씹어먹으면 맛있어.
    가끔 이빨에 껴서 불편하지만...ㅋㅋㅋ ㅋㅋ ㅋㅋ
    머리카락 맛있게 먹고 난 후 양치 한번 하면 칫솔에 머리카락 1mm 간격으로 잘려진 것들이 우수수 묻어나옴. 아 이렇게 말하니까 좀 더럽네 ;; ㅋㅋㅋ미안

  • 666이름없음2016/03/20 01:16:08BL6+Vmat5kw

    종이 초딩때 유행해서(??)먹어봤다...
    가끔 맛있는 종이 가져오면(????) 애들 다 몰려오고...
    지금 생각하니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 667이름없음2016/04/14 01:29:13mD9zGz0pTHA

    종이는 기본이고 개미붙은 산딸기 그대로 먹어봤다
    풀잎이랑 쑥 생으로 뜯어먹고 방아깨비 다리 떨어진거 쪽쪽 빨아봤어
    꿀벌다리에서 떨어진 꽃가루덩어리랑 대나무잎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백꽃 꿀빨고 주목이랑 까마중 보리장나무(나중에 안 이름이다) 열매를 엄청 따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668이름없음2016/04/14 02:08:14WbnfMrp4DyM

    꽃 따서 꿀 빨아먹곤 했는데 하도 많이 먹어서 마을에 꽃이 남아돌지를 않았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쌀 씹어서 껌처럼 만들려고 맨날 노력했었음ㅋㅋㅋ

  • 669어어엉2017/03/20 22:20:33mebhrOKhxsE

    시발 미친놈들 존나더럽네씨발 난 상처나서 난 딱지떼먹어는봤지만 씨발 똥오줌여드름을 왜쳐먹어 존나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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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2부모님에게 들었던 했던 심한말 적어보고 사라지자

  • 1이름없음2012/01/12 13:13:53HWJphxJ2nV2

    나부터 엄마에게들었던말.

    너같은거 태어나지 말았어야했어


    그리고 나는 한창 철없을때

    무슨집이 들어올때마다 짜증나냐!
    하고 나가버린...

  • 943이름없음2017/01/06 00:00:52J9ah0t8J7g2

    내가 아빠랑 공부를 하는데 아빠랑은 평소에는 별로 말을 안하는데 위에 언니가 한명있는데 언니가 일단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갔거든. 근데 그렇게 알려진 곳은 아니야.근데 아빠 직장이 회사원이다 보니까 언니한테 기대 많이 했는데 언니가 별로 그런데 들어가니까 나한테 기대가 몰린거지


    근데 나는 그동안 공부같은거 (영어) 잘 않 해왔고 그냥 그럭저럭인 성적 유지하고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오니까 성적이 확 떨어진거야...근데 난 그 성적을 보고 그냥 그랬지. 내가 3학년?그 즈음에 왕따...비슷한걸 당해서 애들이랑 말 안하고 혼자 있고 혼자 그림그리고 그랬어. 그러다 보니까 애들이랑 말 안하고 보니까 애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그리고 우리 집안이 좀 엄격해. 그래서 학교끝나고 바로 집.

    근데 더 짜증나고 무서운게 뭔지 알아?

    아빠가 공부 끝나고서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평소처럼 대함

    ㅅㅂ

    그러면서 공부할때는 난 너같은년 처음본다 넌 왜 이걸 못하냐 이것도 모르냐...계속그러면 다 포기하고 불질러버릴거다...

    ㅅㅂ배워봤어야지 알지

    그리고 불? 질러보라고 그래


    (방치해놓고 거의 감금해논 주제에 뭔 개소리...
    (참고로 자살 처음으로 생각한게 초 1이였다 ㅅㅂ

    아무튼 여기 있는 분 사정들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내가 워낙 쿠쿠다스 맨탈이라...미칠것 같음...

    (근데 나도 써놓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ㅎ...너무 뒤죽박죽임...

  • 9442017/02/04 12:20:33CIOZjSAVUpY

    나보고 뒤지고 싶어서 환장한데....ㅋ

  • 945이름없음2017/02/05 03:03:550kEbEjsHTZc

    "같이 죽자"

    어머니가 술 드시고 나서 7살이던 내 손목 강제로 잡고 베란다로 끌고가려던거 생각난다. 새벽에 누나랑 아버지가 간신히 말리고 맨날 밤마다 전쟁이였지. 술 드시고 오실때마다 이유없이 그랬어. 지금은 안그러시지만.

  • 946이름없음2017/02/20 15:34:29Cc07Oyky5vE

    초등학교 1학년때
    엄마한테 엄청 혼났을 때(나도 뭐 때문에 혼났는지 기억이 안난다. 기억나는 것은 엄마가 홧김에 내 방 책장에 있는 책 다 내 방 바닥에 빼낸것들 밖엔)
    "아프리카 같은 곳으로 가버려!"

    중3때는
    목검으로 엉덩이 맞으면서
    "씨발년아!"
    (이 때는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이게 내가 엄마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쌍욕.

  • 947이름없음2017/02/20 16:47:13HBAkjIvKGyE

    내가 너를 잘못 키웠다

  • 948이름없음2017/03/08 21:58:26yRYP7LI3iNI

    뭘봐 눈깔 파버린다 그따위로 할꺼면 집 나가

  • 949이름없음2017/03/10 00:54:58qjCWiUbnliY

    >>945 힘들었겠다..

  • 950이름없음2017/03/12 21:42:09lPYHeJtP+VA

    나도 맞아서 실려가보기도 하고 안면마비 와서 언어장애도 와보고 자살시도도 해봤지만 읽으면서 생각나는 썰이 있네. 동생 초1,나 초 6때,동생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상장을 받아왔어. 엄마는 기뻐하면서 그 상장을 책상 유리 밑에다가 끼워놨거든.근데 며칠 지나고 저녁에 엄마가 나랑 동생을 불렀어. 누군가 책상에 물을 흘려서 그 상장이 반쯤 젖어 있었던거야.엄마는 우릴 불러 누구냐고 추궁했다. 난 내가 물을 가져다 둔 기억이 없으니 당연 아니라고 했고,엄만 날 거짓말쟁이로 몰아갔다.너지?너잖아.거짓말 하지 마. 난 정말 정말 너무 억울했거든.아무리 울면서 난 아니라고 안그랬다고 울며 소리쳐도..믿어주지 않았어.결국 뒤에서 보고있던 아빠가 자기가 했다고 덮으려 해도 이미 범인은 내가 되어있었어. 이때 느꼈다.엄마는 나보다 동생의 상장 한 장이 더 소중했던거야.....

  • 951이름없음2017/03/15 15:13:1261ENYC9J+Ps

    니아비따라 죽어라

  • 952이름없음2017/03/19 23:36:08QRATl9v+b5o

    집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고아원가자, 이혼하면 너같은거 고아원에 버릴꺼야 이혼했는데 무슨필요가 있어?, 언제한번 다같이 정신과에 가야되
    이거말고 더 있던거 같던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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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33자기 흑역사를 생각하며 비명지르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6/01 00:47:11BKVytHKBupI

    으아ㅓㅁㄴ아ㅓㄹ폼ㄴ엞ㅂㄷㅈㄱㅂㄷㄱㅍㅓ호려호ㅑ로헤려ㅔ헹ㅎㄴ~어로머ㅏㄴ오렘ㅍㅁㄷㅈㄱㅍㅂㅈ~!!!!어로퍼ㅔ망ㄴ렢ㅍ멛ㅈ곺멛ㅈㄱㅍㅁㅍㄱㅁㅍㄱㄷ1

  • 1024난 몰라2017/03/03 21:46:42L+sIIYC9T6I

    이걸 보는 사람은 바보

  • 1025몽키2017/03/03 21:50:50L+sIIYC9T6I

    ㅁ;ㄴ아ㅣ러 ㄴㅇㅁ

  • 1026이름없음2017/03/04 12:14:02MmHuoh2LT5A

    >>1024,>>1025 뭐야 너; 아이디 다 뜨니까 이름 바꿔서 유치하게 좀 놀지마

  • 1027이름없음2017/03/08 02:52:195eBzBaXNSn2

    앗~!!!!!!!!!!!!!!!!!!!!!!!!!!!!!!!!!!!!!!!!!ㄴㅇ먼오ㅠㅓㅗ뮨이머ㅠㄴ멀ㅇ왜그랬을까아ㅓㅏㅇ런아ㅓㄹ아로먀ㅕㄴㅇㄹ모ㅠㄱㄷ슷개ㅔㅅ긋ㄱ숛ㄱ그놈의스게스게스게스ㅔ그세그세ㅡㅔㄱ스ㅔㄱ헤에 스고외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 10282017/03/12 10:05:29DQAp3DmXDZ2

    아아아아ㅏ아아앙아아아앙

  • 1029이름없음2017/03/12 21:09:13Nte3cnZcnG2

    꺄아아아아아아러러ㅏ리이ㅣ니니미ㅓ어아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니니ㅗ어어아이이이이이이

  • 1030이름없음2017/03/17 14:11:03QBRO8FQSAKg

    장앵씨냐자ㅣㅓㅓㅏㅣㅓㅏㅣㅎㅇ라ㅣ허ㅣㅇ러하ㅣ

  • 1031이름없음2017/03/17 22:25:05isH6jPEs9PU

    아 제발 과거의 나 죽어라

  • 1032이름없음2017/03/19 14:08:412JQur0w0+b6

    아아아민어마;ㄴ러다ㅣㄹ아아아아갸ㅑ깡아아아야깡아알ㄴ아ㅣ르ㅏㅣ앙가갈아강라앙강랑ㄹㄴㅇ

  • 1033이름없음2017/03/19 15:19:17Wcf3li5ekhw

    어우 과거의 나 미쳤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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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5진지하게 사람이 먹지못할 것을 먹어본걸 고백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9/07 18:10:08Xn3wmV3XoAk

    엄청 꼬맹이때 물감 먹어본적 있다(수채화 물감, 초록)
    어떤이유로 먹었는지는 까먹었지만 엄청 맛없었던건 기억함
    먹고나서 몇분후에 토하긴 했는데 영 꽝이었어

  • 816이름없음2017/02/19 16:00:01WJ1nTIL74tc

    난 세잎클로버... 와 너희들 대단하다ㅋㅋㅋㅋ

  • 817이름없음2017/02/19 19:03:26drBMRvrIcuQ

    난 그냥 친구랑 심심하면 공책 뜯어먹곤했는데?
    맛은 그냥 그저그랬던걸로 기억나
    코딱지는 맛이.....짭짤해

  • 818이름없음2017/02/27 08:34:19rOqTu6bKw2E

    난 손톱에 낀 때 맨날 먹고 이빨 안닦으면 생기는 하얀색인 물체를 긁어 먹어보았다..!!

  • 819이름없음2017/02/28 05:32:34RiEsJ+X0mEk

    사과먹다가 이빨 삼켜본 적 있어ㅋㅋㅋㅋ

  • 820이름없음2017/02/28 13:28:04Up58VTLTbAg

    머리카락.. 아직도 진행형이다.
    나중에 내 몸에서 거대한 머리카락 덩어리 나올까 두렵다ㅋㅋㅋ이 버릇 끊어야하는데 미치겠네.. ㅠㅠ

  • 821이름없음2017/02/28 21:21:58j+GVFr+VUdY

    .종이에 물풀 발라서 먹어본 적 있음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 822이름없음2017/03/10 03:18:26X+N47rXVLDk

    그러고보니 한창 중딩일때 자판기 커피 마시고나서 컵까지 먹어치우는 버릇이 있었어 ..

  • 823이름없음2017/03/12 21:05:369DzVIkgGaXI

    심심해서 미역국에 케챱뿌려먹어본적있다

  • 824이름없음2017/03/17 22:30:14isH6jPEs9PU

    ....껌종이 빨다가 먹어봤어

  • 825이름없음2017/03/19 05:19:42kMzjrjsbAE6

    어릴때 비누방울액 먹어봤다......살아있는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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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7졸업사진이 흑역사인사람 있냐???/

  • 1이름없음2011/11/11 12:49:523xzszJ4gyyk

    나혼자 흰바지에 머리 풀어해치고......

    태워버리고 싶네

  • 588이름없음2016/03/01 03:09:444ej3Yn9yZ1E

    얘들끼리 포즈잡고 단체사진찍었는데(팔벌리는포즈) 나만 거리두고 팔 높이 쳐들고 다리쩍벌하고있었다ㅅㅂ 난그걸 다른반에도 돌릴줄 몰랐지.....아 제발

  • 589이름없음2017/02/11 18:03:57+yCFX5vV+6A

    예쁘게 나온게 1도 없다 진심
    단체사진은 물론 포즈잡고 찍은 사진은 매우 어색하고 혹시나 무표정으로 찍으면 시크하고 도도해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단독으로 찍은 사진은 무표정으로 찍었는데 개뿔 그냥 인생을 살기 싫은 인상 더러운 여자애 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히 미소를 지었는데 왜 썩소를 지은걸까 ㅂㄷㅂㄷ

  • 590이름없음2017/02/12 00:17:09PTyezytYm5A

    멋부린다고 검은폴ㅇ라티입엇는데 산적같음..

  • 591이름없음2017/02/12 00:28:10+W+VzpVeLIE

    중학교 졸업앨범. 누가 봐도 정말 무섭고 이상하게 나와서 졸업하고 1년 후에 우리반 페이지만 찢어버렸어.
    고등학교 진학하고 얼마 안 있어서 3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어떤 좆달린 새끼가 내 이름 연발하면서 쟤 졸업사진 개쩜 ㅇㅇ 이러는게 기억에 남았던 것도 있지만. 그냥 이 도시만이라도 떠나고싶다. 나 아는 사람 없는 곳

  • 592이름없음2017/02/12 00:43:05+W+VzpVeLIE

    그 년도 졸업앨범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앨범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뒤쪽에 있는 무서운 애 사진에 놀랐겠지. 특히 같은반이었던 애들은 가족끼리 앨범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을 했을까..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어른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돼도 수백명이 가지고 있을텐데. 나중에 그 자식들이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무슨 대화를 나눌까. 혹시 누가 찍어서 인터넷에 퍼트리는 건 아닐까.

  • 593이름없음2017/02/17 15:07:11OodfOKKm8Rc

    눈썹 실수로 밀었을 때 졸업사진 찍어서 졸업사진 하나가 눈썹 없는 채로 나옴...

  • 594이름없음2017/02/18 15:56:10Fr6wf8LHaes

    중학교때 사진찍으시는 분이 자꾸 고개를 내리라고 하면서 앞을 쳐다보라해서 나중에 보니깐 극단적인 삼백안. 다 죽여버릴 기세였다ㄷㄷ

  • 595이름없음2017/03/05 18:00:478CvAaEWdtYA

    >>594 아 상상했다ㅋㅋㅋㅋㅋ

  • 596이름없음2017/03/06 13:29:488yinhTsPRts

    졸업사진을 찍는데 포토샵해주는 사진사 아저씨가 흔히 말하는 티존에 하이라이트를 넣어주신게 아니라 다크다크함을 넣어주셔서 졸지에 오크 족장됨,... 중딩 흑역사.. ㅂㄷㅂㄷ

  • 597이름없음2017/03/13 19:49:478kWZqsyx2JI

    고등학교 졸업사진 찍을때 특이한 자세로 찍고 싶어서 즉흥적으로 포즈를 찍었다.

    그리고나서 그러한 포즈를 죠죠서기라고 하는 것을 졸업하고나서 3년후 알게되었다(졸업사진을 찍기전에는 죠죠를 몰랐다)
    (진짜 죠죠에 나오는 죠죠서기 포즈랑 똑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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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6가족한테 BL만화 들킨적있냐

  • 1이름없음2012/03/11 18:27:02FL7Sa55dnHU

    심심하면 BL만화 다운받아서 쳐 보는데
    군대간 오빠 노트북에 BL만화 23기가 다운받아두고 삭제하는걸 잊어버림
    그리고 휴가나온 오빠는......

    그 뒤로 오빠랑 말 한 기억이 없다.

  • 997eisl2014/11/17 22:13:229isUagqPTwo

    인소나라 링크(insonara.com 함 오세요~

  • 998이름없음2014/11/18 21:36:410uTr2LCotFM

    슬슬 2판 세워야 하지 않을까 이제 2레스 남았는데 다음 스레는 >>999가 세우자

  • 999이름없음2014/11/18 22:06:34ExmCZHaMpXI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첨으로 bl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걔가 싸이트알려준데서 카톡으로 bl만화많은 카스를 보네주는건데 그카스계정이 사실내부계였.. 진심 들어가봤는데 환경설정마크 있고ㅋㅋㅋ 진심 개뿜ㅋㅋㅋㅋ

  • 1000이름없음2014/11/22 13:02:34j48JHtkk+iI

    들켰다기보단 내가 대놓고 커밍아웃한거에 가깝지... 남동생이랑 엄마 앞에서 대놓고 얘기함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줌 그나마 저수위라서 그랬던걸까

  • 1000.5레스걸2014/11/22 13:02:34???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6/10/25 01:39:448gH0JpeVh3Y

    여동생한테 폰으로 bl동인지 보는 거 들켰는데... 하필 그게 동생폰으로.... 그 후로 동생이 나한테 말도 안하고 혐오스럽게 봄... 오늘은 싸우다가 동생이 하는말이 엄마한테 그 더러운 거 내 폰으로 말하려다 그냥 만화봤다고 둘러댔다면서 그딴걸 자기 폰으로 보냐고 함.......

  • 1002이름없음2016/10/25 01:47:538gH0JpeVh3Y

    동생 폰으로 보다가 들킴.... 여동생인데.... 음.. 그 이후로 걔가 나한테 말도 안걸고 혐오스럽게 보더라.....그리고 오늘 싸우면서 왈.... 자기가 내가 막 그런 더러운 만화 본거 엄마한테 말하려다 그냥 만화 봤다고 둘러댄거라고.. 그딴 더러운 걸 자기 폰으로 보냐고....... 미안.... 근데 그게 하필 떡씬임......

  • 1003이름없음2016/10/25 01:48:358gH0JpeVh3Y

    1001,1002 같은 닝겐이올시다

  • 1004이름없음2016/12/14 21:00:04vsXV0X+3TCQ

    아... 내가 조로산을 엄청 좋아해서 소설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편인데 씬 부분 그리다가 배고파서 라면 끓일려고 주방 갔다가 오니깐 오빠가 그걸 보고 잇더라;;;; 하필 오빠도 원피스를 바서 지긋이 보다가 하는 말이
    "조로랑 상디는 그냥 냅둬;;"
    "ㅇㅇ.."

  • 10052017/03/08 11:52:04pi51mhfdEb6

    언니한테 처음 들킨후로 언니가 날 한동안 극혐하는 태도를 보였지...

  • 100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7/03/13 15:24:25EWyQ5gueLMI

    중학교 방학때 제목이 '[18禁]'으로 로 시작하는 BL만화를 많이 다운받아서 보고 삭제하고 했는데 방학끝나고 학교갔다 집에 왔더니 엄마가 PC에 바이러스먹어서 이전날짜로 복구하고 있었어..내가 가방놓고 엄마뭐하나 들여다봤을때 거의 동시에 복구가끝나고 바탕화면이 뙇 떴는데 삭제했던 18禁 알집들이 바탕화면에 빼곡히 차있는거야...난 너무놀라서 엄청난 어깨빵으로 마우스를 뺏고 쓰레기통에 다 처넣어 버렸지...18금 마크는 보셨겠지만 그럼에도 신의 가호를 받은 케이스라고도 볼 수 있지..다행히 컴퓨터에 있어서는 내가 한수위라 말끔하게 뒷처리했었어. 암튼 난 그때생각만하면 지금도 벌렁벌렁해...그후엔 엔도카제 샌드위치 키스장면 연성그림 책상에 그냥 둔채로 자다가 청소하던 엄마한테 들켜서 우사미눈길 받았지만 당연히 남녀인줄 아셨겠지...카제마루의 미모가 날 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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