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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공지]※※※ 역사판 규칙 스레 ※※※

  • 1이름없음2013/11/17 16:50:49QHkKbyLAnVs

    1. 간단한 질문은 질문통합판을 이용할것
    2. 흔한 주제(예를들어 조선사, 존경하는 위인 등)는 이미 스레가 세워져있으니 검색해서 적당한 스레로 갱신해서 쓸것
    3. 어그로에게 레스를 달지말자 (키보드 배틀금지)
    4. 친목금지(이름, 이메일칸을 비워둘것-여긴 익명사이트임)
    5. 한국사 뿐만아니라 세계사, 고대사 관련 스레 다 가능함

  • 2이름없음2013/11/17 16:51:41QHkKbyLAnVs

    이정도면 괜찮은가? 규칙 더있으면 밑에 계속 추가해서 달아줘!

  • 3이름없음2014/02/19 18:15:559qn7HOmr9+E

    ㄱ ㅅ

  • 4이름없음2014/02/27 18:46:354gUx1BvSJ6s

  • 5이름없음2014/04/13 14:56:274JQ5Qi3sbw6

    ㄱㅅ

  • 6이름없음2015/08/29 01:31:09HtaXRL9UecY

    뉴비들에게 알려주는 효과적으로 신고하는법!

    * 스레 내에 있는 [신고]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신고게시판으로 이동되며 스레 주소가 첨부된다. 거기에 신고하고자 하는 스레의 신고내용 or 레스번호와 신고내용을 추가로 덧붙여서 올리면 끝.
    예시) threadic://babo_new/12345 3번레스 광고
    예시2) threadic://babo_new/12345/4-6 도배
    * 한번 신고된 스레의 경우에는 스레 내의 [신고] 버튼을 못쓴다. 이럴경우 직접 신고게시판에 들어가서 스레를 작성해야한다.
    * 주소만 딸랑 던져주거나 타당한 이유가 없는 신고의 경우에는 처리가 안될수도 있다.
    * 운영자도 사람이기때문에 즉각대응은 힘들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자. :)

  • 7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26:25HFiN6Ssl2Vk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 8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26:35HFiN6Ssl2Vk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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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전효성 한국사능력시험 3급 ㄷㄷㄷ

  • 1이름없음2017/05/18 18:23:10+2wv7kzx6VY

    이 정도 노력이면 칭찬받을만 한 듯한데 어떻게 생각해?

  • 2이름없음2017/05/21 09:43:28AoEdzoNuZLg

    >>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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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4역사러들아 너희들이 가장 좋아하는시대가 언제야?

  • 1이름없음2013/05/19 17:04:2975rFzO33AS2

    나는 조선시대중기일때

  • 265이름없음2016/04/10 16:49:04Hmbt9P8Wpok

    고대 이집트!! 중세 봉건제 사회도 좋고

  • 266이름없음2016/04/12 00:53:12xBQLqshIVDE

    고대시대라면 다 좋음 이집트도 좋고 수메르도 좋고.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너무 궁금해!!
    아니면 중국 당나라 때. 외국인으로 태어나서 빈공과보고 세계여행하고 했으면 재밌었을거같음

  • 267이름없음2016/06/06 17:07:22KUHthI4UZ7I

    근현대사
    구석기시대나 삼국시대는 너무 까마득해서 잘 와닿지가 않아 ..

  • 268이름없음2016/06/11 23:48:48fBIZKX5FWn6

    전반적인 역사 시대를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야.

  • 269이름없음2016/06/21 23:41:323Kb3c20X+Oo

    일제강점기~제 5공화국 까지

  • 270이름없음2016/10/02 20:13:38cNzWewNhMDs

    세계사는 고대그리스,로마제국시대,중동의 황금기 시대,산업혁명 시대
    국사는 조선시대 초기

  • 271꾸우2017/01/18 00:07:51jhQTFfnEKPs

    가야가 태어났을 때부터 죽었을 때까지

  • 272이름없음2017/02/19 20:29:17nnyuVBx9arc

    고대 이집트 그렇다고 그때로 가서 살고싶지는 않지만

  • 273이름없음2017/03/08 21:04:40jSHo4Xsh2Qg

    고구려때가 가장 좋아

  • 274이름없음2017/05/18 11:05:09+2wv7kzx6VY

    고려시대 한 번 살아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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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쪽빠리 명예백인설은 도대체 뭐야?

  • 1이름없음2015/01/27 00:07:24wZEyvLY+yrc

    ㅇㅇ?

  • 2이름없음2015/01/30 02:22:013NAC+aQx+RE

    백인은 아니지만 백인이래 ㅋㅋㅋㅋㅋ

  • 3이름없음2015/01/31 17:50:07+uH2YwU+4YQ

    피부만 황인종이라는 주장이지 ㅋㅋㅋㅋㅋ
    '사실상' 백인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이름없음2015/02/12 20:54:36ZQ0ijIEPytc

    핵 맞고 정신이상해짐

  • 5이름없음2015/02/13 14:40:217bzuivkCP5M

    유명한 탈아입구 사상ㅋㅋㅋㅋ

  • 6이름없음2015/02/14 13:54:33MweKh0ddxwA

    피부만 황인종인건 또 뭔 개드립이얔ㅋㅋㅋㅋ
    방사능때문에 머리가 이상해졌나봐

  • 7이름없음2017/05/17 18:11:56Q+03FBhPMFA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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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박정희의 친일 행적 가르쳐 줄 사람 ??

  • 1이름없음2015/11/17 10:34:43RkYDfd0qwhc

    ㅈㄱㄴ

  • 2이름없음2015/11/19 15:57:39xPr++FBPw0c

    박정희는 일본천황한테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까지 쓰신 대단한 분임

  • 3이름없음2015/11/27 11:03:22lVze7PYyX1Q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 4이름없음2015/12/11 10:26:19W9BKvfE99GA

    박정희는 카멜레온 같은 인생을 사신 분이지
    대한민국 최고의 변절자 박정희

  • 5이름없음2015/12/14 16:20:25I+ko5k+QMJo

    박정희가 산업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하더라도
    친일파였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 6이름없음2015/12/16 19:32:23zzdgNBnndQg

    김무성 애비가 친일이라는 스레드는 관리자가 삭제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이름없음2017/05/16 14:32:07jP31wW9a57M

    https://youtu.be/mVp1VGacCVM

    이거 한 번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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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자기가 아는 독립운동가와 업적을 말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5/01/27 19:19:10dzoHb503iPs

    꼭 의사가 아니여도 상관없지만 변절한 사람은 제외

    안중근 의사:이토를 쏴 죽임
    윤봉길 의사:도시락(물통?)폭탄을 던짐

  • 2이름없음2015/01/27 19:21:11dzoHb503iPs

    또한 김일성같은 놈은 알아서 배제할것

  • 3이름없음2015/01/27 19:23:32dzoHb503iPs

    후세 다쓰지 같은 국적만 달라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하신 분이라면 상관없음

  • 4이름없음2015/02/15 01:28:21OmP3EhHqzFI

    무다구치 렌야같은 개그성 발언은... 안되지?

  • 5이름없음2015/02/15 07:46:00OfOiybwKB7w

    서울 목동에서 열린 ISU 사대륙 선수권 대회 우승자 데니스 텐이 독립운동가 민긍호의 후손이래

  • 6이름없음2016/05/14 23:31:43p0hNBep866w

    트루먼 대통령 ㅋ

  • 7이름없음2017/05/16 14:28:47jP31wW9a57M

    왜왕한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하고 만주에서 독립군 잡으러 다닌 게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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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신설☆역사판 통합 잡담스레!!!

  • 1이름없음2013/05/06 15:57:31Dm+BHbR+6as

    으으 감격이로다 감격이로세 그간 역덕들이 얼마나 고생들 많았는가!
    어디한번 다같이 이야기나 해보자!

  • 111이름없음2015/03/20 03:22:23IgCKSBkB1Kg

    학교 과제로 외국의 역사 탐구를 해야 하는데 어떤 나라를 하지...
    스레더들이라면 어떤 나라를 할래??

  • 112이름없음2015/03/25 18:12:18JzijgsjknxM

    >>109 맞는것 같아

  • 113이름없음2015/05/21 03:52:571PAMT1KPxf6

    이름:루크(부)
    성별:남
    나이:200살.외관상 2000살.
    종족:돼지
    외관:대머리에다가 눈은 애꾸이다
    손에는 얇은 똥색 장갑을 끼고있다.옷은 똥색 셔츠에 팬티.머리에 여자팬티를 착용하고 다닌다.다른건 별로 걸치지 않아서 것을 보면 상당히 추워보인다.

  • 114이름없음2015/05/25 00:31:28+8QMCposmOc

    " 쉬메일 오토코노코는 희소가치다. 스테이터스다!! "

    이름 :후타나리 츠코
    성별/나이 : 불명/15

    외모 : 은색머리와 파란색 눈을가지고있는 가슴없는 쉬메일.160cm의 작은키에 호리호리한 몸매를 가지고있으며 얼굴선도 가늘어 여자라는 오해를 많이받는편. 예전엔 싫어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은듯하다.
    퍼스널 컬러는 달빛이라고 주장하고있으며 평상시엔 청바지에 무난한 회색 후드티를 깊게 눌러쓰고다닌다.
    눈의 능력 : 눈을 맞추는 능력
    다른생물의 [눈]을 끌거나 다른것에게[눈]을 집중시킬 수 있다. 단점이라면 지속시간이 아직 짧고(2레스간) 다른물체나 사람에 시선을 끌리게하는경우 그것의 5m반경 안에있어야한다는점정도.
    성격 : ( 공란 가능 )
    직업 : 우타이테 겸 아X리카 인기별창으로써 활동중. 단내에선 그저 그런 노래쟁이 고달정도의인식.
    기타 : 2차성징이 제대로 빗껴나가 목소리도 얇고 생김새도 여자아이같은 자웅동체.
    단것과 귀여운것을 매우좋아하며 능력의 특성상 주변이들에겐 자주 신경쓰이는 mtf정도로 인식된다.
    학교에서의 인기도높아 남중인데도 러브레터를 많이받는다. 반내 인식은 대략 남자밭에떨어진 딸감. 본인은 처음엔 껄끄러워했지만 2년쯤되니 익숙해진듯

  • 115이름없음2015/06/06 21:40:3550M7SpAKOB+

    한마디: 나..남자..입니다만..?!

    이름: 라비(별명은 나비,랍스터,땅꼬마)

    나이:15살(인간으로 따지자면6000살)

    외모: 여자보다도 이쁜것같은 고달의 모습. 은빛이 도는 회색빛숏컷 헤어와 투명한 비취색녹안,밀가루같이 하얀피부를 가졌다.
    키는34이며,몸무게는154정도.

    성격:약간 다혈질끼가 있으며,눈물을 많이 보이는둥 여리다.

    성별:불명

    영역:방어(방어)/공격형일때(공격)

    직위:3품 상급고달

    특징: 요리만들기와 동물 돌보기등을 좋아한다.
    집안의 어떤 사정으로 인하여 고달이지만 남장을 한다.
    때때로 불안할때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리는 버릇이 있다.
    몸이 많이 약하여 쓰러질때가 많다.
    티타임 가지는 것을 좋아한다.

  • 116이름없음2015/06/09 13:01:48DoEWhNeVL0Y

    "그냥 저리로 꺼져."

    이름 : 세르케트 세르펜스 Serket Serpens
    소속 : 무소속 (표면상 교황파)
    성별 : 중성
    나이 : 22 (외관상 48)
    종족 : 수인 (연가시 수인과 곱등이 수인의 혼혈이지만 거의 연가시 수인에 가깝다)
    외관 : 허리까지 닿는 반곱슬 흑발에 앞머리는 이마를 덮고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삐쳐나가 있다. 눈꼬리는 살짝 째려보는 듯하며 삼백안. 홍채 색은 진청색. 피부는 살짝 회색빛이 도는 우유빛 색깔. 날카로운 송곳니 두 개가 입 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항상 사악한 웃음을 머금고 있다. 혀가 뱀의 혀처럼 가늘고 검은색이며 끝이 갈라져 있다. 도수 없는 검은 테 안경을 착용. 무릎 옆까지 내려오는, 주머니가 많고 얇은 회색 천 코트(후드가 달려 있지만 잘 쓰지는 않는다), 헐렁한 검은색 반팔 튜닉, 허벅지의 2/3를 덮는 짧은 남색 가죽 바지, 종아리의 2/4를 덮는 긴 검은 가죽 부츠 차림. 코트의 후드를 쓸 때는 얼굴에 옅은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키는 167cm, 몸매가 전체적으로 늘씬하다.
    성격 : 속내를 거의 들여다볼 수 없는, 어두운 느낌을 풍긴다. 자의식이 강하고 비밀주의 성향이 강해 폐쇄적인 편. 은원관계가 확실하며 뒤끝이 오래 간다. 상황에 휘둘리거나 리드당하기보다는 자신이 주도권을 쥐길 원한다. 자기가 원하는 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얻어내려고 한다. 경쟁심 많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의 뒤통수를 치는 건 당연지사에, 사악하고 이기적인 성격은 덤. 남의 증오를 받는 것을 좋아라 한다. 질투심과 자존심이 하늘을 뚫는다. 전형적인 악녀의 표본.

  • 117이름없음2015/06/17 10:32:20xACkG+2K9sw

    이름:칸델로
    성별:자웅동체
    나이:외관상 51살.실제나이 2살.

    종족:지렁이

    외관:똥색머리의 오줌색의 쓰레기.가운데에 붉은 생리대가 박혀있다.자웅동체 라서 레이스가 끝에 살짝 있는 더러운 망토를 사용하고 있다.목에는 썩은 벌레가 있고,크기는 크다.허리춤엔 작은 주머니가 있어서 거기에 음식물 쓰레기은 넣고 전투시 사용한다.걸레를 입고,걸레속에는 설사색 셔츠를 입고있다.머리는 단발이며,눈색깔은 약간 오줌빛이 도는 똥색.바지는 똥색 바지.자신의 키보다 약간 길어서 땅에 끌리는 정도.키는 169mm.

    성격:상당히 바보스럽고 호기심이 많지만 울보인데다 겁쟁이.평소에는 유치하고 맨날 어리광 부리지만 자신의 맘에 들지 않은 인물을 만나면 상당히 발광을 하며 말한다.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에겐 콘돔을 준다.호의적.좋아하는 음식은 설사,생리혈.오줌,비듬 등 더러운건 전부 좋아한다. 또 싫어하는건 사탕,생크림,과자. 자신은 생크림를 마시지 못 한다.하지만 상한 생크림는 필요한 만큼만 마신다.

    기타:전투시에는 뚫어뻥,변기,휴지을 사용한다.뚫어뻥과 변기를 자신의 뒤에 대량 소환해 한꺼번에 소환해 똥칠하는것이 주 전투방식.휴지는 자신을 구속할때나 상대를 보호한다.필살기는 적 주변에 설사를 소환해 연가시에게 설사와 자신을 쓸어먹인다.위생에 관한 행동은 잘 하지 못 한다.

  • 118이름없음2016/04/19 15:28:38zq3T6hxARUY

    내가 역덕이기도 하지만 신화도 덕질하는데 신화이야기도 가능해?

  • 119이름없음2016/04/21 01:04:31SeMgzwGi6S+

    >>118신화이야기도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싶어

  • 120이름없음2017/05/16 14:27:06jP31wW9a57M

    박근혜 탄핵으로 박근혜정부는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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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좋아하는 역사 에피소드를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5/07/07 15:11:55QLJo+wURDq6

    뭐 큰 전쟁에서부터 사소한것 까지 다 가능. 한국사, 세계사 다 가능.
    요즘 역사공부하면서 세세한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뭐 또 없을까 싶어서.
    난 공민왕이 너무 좋다!
    그때는 고려 왕들이 강제로 몽골 공주들이랑 결혼한건데 공민왕이랑 노국공주는서로 진짜 사랑했잖아.
    공민왕이 첩을 하나도 안들였다는게 좋다. 진짜 왕중에 아내가 본처뿐인건 우리 역사는 물론하고 외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사례...

  • 2낫닝겐데스네2015/07/07 17:18:17V2CDGyPkkyA

    난 조선왕족실톡보고알게된건데 조선사 유일의양성애자 왕자비 ㅋㅋㅋ 문종둘째아내 ㅋㅋㅋㅋㅋㅋ

  • 3이름없음2016/01/28 19:38:15NuehmEUBk4o

    엄청 사소한건데 나는 하륜이랑 이방원 일화 ㅋㅋ 하륜이 잔재주가 엄청 많아서 한때 관상도 볼 줄 알았다는데. 하륜이 이방원보고 장차 크게 될 관상이라고 했나? 이방원이 조선왕 태종이 되니깐 좀 놀라운 일화라고 생각했어!

  • 4이름없음2016/02/02 00:04:49y9TsTQOhy4M

    세종의 윤허하지 않았다 불쌍한 황희 정승...

  • 5이름없음2016/02/02 15:19:510vaLUotAqco

    나는 만약 일찍 죽지 않았다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싶은 훌륭한 왕들이나 천재들

  • 6이름없음2016/02/27 21:40:00+IjmO2+ZBUk

    고구려장수왕때 백제에 도림(?)맞나 아무튼 그 스님을 보내서 점점 쇠퇴의 길을 가게한 에피소드 너무 좋아

  • 7이름없음2016/04/25 02:44:41Ph6QtPVmQu+

    >>4 222222... 누렁 소가 더 일을 잘해ㅠㅠ

    ㅋㅋ난 되게 사소한 거지만 태종 때 사관 이야기ㅋㅋㅋㅋㅋ 왕께서 넘어질 뻔 한 걸 적지 말라고 명하신 걸 적지 말라 하셨다ㅋㅋㅋ

  • 8이름없음2017/05/15 12:26:58Z8T7Z8Hs1io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탄핵 선고 순간

    https://youtu.be/pMEO3him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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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덕후인데 근현대사 배울수록 혼란스러워

  • 1이름없음2016/03/12 18:00:46mDcb5OUND+2

    개항~일제강점기 까지 배웠는데 지금까지 내가 일본 애니같은거 좋아하고 일색 짙은 몇몇 캐릭터들도 좋아했는데 역사를 점점 더 알아가니까 죄책감이 느껴져...

  • 2이름없음2016/03/12 18:16:20+zssjLSotvk

    재미있는건 재미있는거고 역사는 역사다. 두개를 같이 생각해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 3이름없음2016/03/12 22:50:31dBLEyMHwxIA

    그러게 나도 일본이 우리나라한테 저지른만행은 치가떨리고싫지만 그냥 일본자체의 문화같은건 좋아해 니가애니를좋아하면서 일본의만행을잊지만않으면 문제될것없다

  • 4이름없음2016/03/12 22:50:42dBLEyMHwxIA

    그러게 나도 일본이 우리나라한테 저지른만행은 치가떨리고싫지만 그냥 일본자체의 문화같은건 좋아해 니가애니를좋아하면서 일본의만행을잊지만않으면 문제될것없다

  • 5이름없음2016/04/30 23:31:101kEW9PfKEG2

    나도그래 뭐 문화랑 역사가 아예 연관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따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음. 근데 당시 역사 배워보면 알겠지만...너무하긴 너무하더라 일본...

  • 6이름없음2016/05/11 14:50:58LnFGk2HjsX+

    그런거 신경 쓸 필요 없어
    인간이나 문화랑 역사는 별개의 사안이야

  • 7이름없음2016/05/14 12:30:04HxE02Glm0es

    귀향 같은 영화 한 번 봐봐
    교과서에 서술된 것보다 더 처참하면 처참했지 덜 하지는 않아

  • 8이름없음2017/05/13 12:49:53iEXLEkxboLA

    >>7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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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개신교는 왜 탐욕의 종교가 되어버렸을까?

  • 1이름없음2015/01/25 21:46:28XZzYR6auT+w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그런 것 같아

  • 15이름없음2016/05/31 11:42:44MSHpCnripk+

    구조적인 문제라고 본다.

    1. 국내 다른 주요 기독교 종파인 가톨릭 같은 경우, 일단 사제 서품 과정이 겁나게 빡세고 사고치는 놈은 시스템상 바로 잘라. 하지만 개신교 목사는 신학대학 학비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시스템상 사고친다고 자를 방법도 거의 없어. 결국 교회 내 주도층의 질적 수준 자체가 다른 기독교 교파에 비해 개신교는 평균적으로 확 낮아.

  • 16이름없음2016/05/31 11:47:43MSHpCnripk+

    2. 그리고, 소속감의 문제가 있지. 가톨릭 신자의 경우 일단 전 세계적 가톨릭 공동체의 일원이야. 그러므로, 단위 교회 내에서 이동하는 것에 별 거리낌이 없어. 이에 비해 한국 개신교는 명확한 상위 조직이 없으므로, 각각의 신자들은 자기 소속교회에 대해서 강한 소속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3. 그리고, 가톨릭의 경우 각 지역 교회에 신부가 파견되고, 신부가 인사이동 하지. 즉 종교적 지도자와 종교 집단은 별개야. 하지만 개신교는 특성상 어떤 목사가 개척한 교회는 그 목사의 교회야. 다른 데로 옮길 수 없어. 요컨데, 구조적으로 개신교 교회는 당회장 목사의 재산이나 다름없다.

    -> 이 둘이 합쳐져서, 개신교는 결국 교회와 교인이 목사의 사유재산이나 다름 없다.

  • 17이름없음2016/05/31 11:51:43MSHpCnripk+

    4. 또 다른 문제로, 결혼할 수 없는 가톨릭 사제에 비해 개신교 목사는 오히려 결혼해서 자식을 가지는 게 권장되고, 목사 개인에게 친밀감을 느끼는 신도들은 그런 목사 자식들을 두고 '아구... 목사님 아드님도 크면 목사님 돼야지...!' 한단 말이지. 자. 교회가 사유재산 화 된 상태에서, 아들도 목사다... 그러면 당연히 아버지 재산을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하게 되겠지? 개신교 지도층이 그렇게 미친듯이 돈을 긁어모으면서 교회 재산을 불리려고 하는 이유가 이거야. 자기 자식에게 물려준다거나, 아니면 자기 말 잘 듣는 애한테 물려줄 수 있어. 이 점에서 교회 재산과 자기 재산이 명확히 분리된 가톨릭 같은 타 종파와는 입장이 전혀 다르지.

  • 18이름없음2016/05/31 12:03:55MSHpCnripk+

    5. 그리고 가톨릭의 경우, 전가의 보도 파문을 비롯해서, 중앙집권화된 조직의 특성상 문제가 생기면 대응이 가능해. 간단히 말해, 사고친 놈은 짤라버리고 '그 놈 잘못해서 짤랐으니 그 놈 잘못은 우리 잘못 아닙니다' 하면 된단 말야. 하지만 개신교는 그런 중앙집권화된 교단에 대한 반작용으로 탄생한 교파인 만큼 그게 불가능해. 1부2단론이 그렇게 조롱받는 이유가 다른 게 아냐. 명확한 중앙의 입장이 없는 만큼, 그들은 문제있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도 없어. 하긴, 애초에 개신교 교회 자체가 목사가 자기 사업으로 차려서 성장시키는 구성인 이상 문제 있다고 짜르기도 힘들지. 개인 소유 기업에서 사장을 해고하겠다고 하는 꼴이니.

    6. 본의아니게 가톨릭 옹호하는 것 같은 모양새가 됐는데, 그런거 아니다. 대신 가톨릭처럼 중앙집권화된 조직은 >>14가 이야기 한 것처럼 힘을 가졌을 때 타락하기가 훨씬 쉬워. 관료화된 조직의 특성상 책임전가나 회피도 쉽게 일어나고. 지금 한국에서는 운 좋게 그런 일이 안 일어나고 있을 뿐.

  • 19이름없음2016/05/31 12:15:55MSHpCnripk+

    그리고 지금까진 다른 기독교하고만 비교했는데... 불교하고도 비교해 보자. 사실,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80말90초만 해도 불교 이미지는 지금 개신교 이상으로 나빴어. 그때 불교 내에서 이권다툼이 자주 일어났거든. 스님들이 승복 입고 조계종 총단같은 데서 막 날라차기하고 그랬어. 소림사 무승 실사판.

    하지만, 그 때 불교의 이권다툼은 지금 개신교처럼 '신도들 주머니를 털어서 돈을 긁어내고 뜯어낸다'는 식은 별로 아니었다. 왜냐하면, 불교는 이미 아주아주좆나 부자거든. 걔네 땅 진짜 많아. 요컨데, 신도들 주머니나 털 이유가 없어. 지난 수천년간 축적한 종교단체의 재산이 훨씬 크니까 신도 주머니 털 시간에 차라리 조직 내에서 윗줄로 올라가서 조직의 재산을 손대려고 하는 게 훨씬 이득이었던 거지.

    개신교 부패상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건축헌금 같은 경우도 그래. 그런 건 들어온 지 백년 될까 말까 한 후발주자 개신교나 거두는 거야. 불교는 그런게 필요 없어. 절에서 건축헌금 걷어서 뭐하게? 있던 절 때려부수고 새로 지어? 그 절간들이 다 문화재인데? 개신교야 교회 지을 땅 사자고 난리치지만, 우리나라 절간들 가 봐라. 좋은 산 좋은 자리는 다 사찰들 서 있다.

  • 20이름없음2016/05/31 12:22:27MSHpCnripk+

    또 불교 문제는, 불교가 이미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도 수천년이 지나서 종교와 생활이 완전히 밀착한 상태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이 점에서는 유럽이나 가톨릭과 비슷해. 개신교처럼 공격적인 확장 정책에 나설 필요가 없는거지. 조직 내에서 고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확보한 자신들의 재산과 이권을 두고 다툴 뿐이고. 이런 종교인들의 '생활 밀착형 탐욕'은 오히려 사소한 것들, 좋은 물건이나 맛있는 음식에 집착하는 말단 수도승들의 모습을 두고 시비가 일지만... 이거야 뭐, 국가들이 세속화되고 물질적으로 풍족한 20세기 중반 이후에는 별 의미가 없어진 거고.

  • 21이름없음2016/05/31 12:30:01MSHpCnripk+

    그래서... 불교가 90년대 초반 이후 강경한 개선 활동을 통해 이미지 쇄신한 것처럼 개신교도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을까? 하려고 한다면, 교단의 조직 구조나 교회의 소유구조 같은 건 당장 건드리기 힘들고, 제일 쉬운 길은 아마 목사질하는 걸 빡세게 만드는 걸 거다. 목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기준을 아주 빡세게 만들어서, 목사 하는 걸 별로 매력없게 느끼게 만들어야 돼. '내 아들도 목사 만들어서 이 교회 물려줘야지' 가 아니라 '이렇게 힘든 목사일을 차마 아들에게는 못 권하겠다... 목사가 되어주면 좋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내 자식은 좀 덜 힘든 길 살아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하게 만들면 되는거지. 그러면 당장 두드러지는 종교인의 탐욕 문제가 확 줄어들 거다. 진짜 의식있는 개신교인이라면 목사님 에쿠스 타실 때 '목사님 고생하시는데 차 좀 좋은거 타시는 게 무슨 죄라도 되나요?' 라고 하면 안돼. 어쩌다 목사가 중형차라도 한 대 사면 당장 교회 본당에서 '목사가 무슨 돈이 있어서 중형차를 샀냐, 당장 통장내역 공개해라', '청빈해야 하는 목사가 자기 몸 편하자고 큰 차를 사다니, 용납할 수 없다' 는 아우성이 터져나와야 된다고. 안 그러면 절대로 한국 개신교의 이미지 개선은 없다.

    아 다만, 나 개인적으로는 개신교 이미지 개선은 안 이뤄지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 괜히 이미지 개선 되면 그런 비합리적인 미신의 수명이 길어지기만 할 테니까.

  • 22이름없음2016/06/25 15:53:03mIKeam2xL0E

    제일 중요한 것은 "감시기관"이 없다는 점이야.
    가톨릭 경우 예수회 같은 야당적인 기관이 있어서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정화는되.
    하지만 개신교는 그것이 불가능하거든.
    일단, 개신교 자체가 교파가 이리저리 주구난방이라 통일성이 없어.
    하나로 단체를 만들려고 하여도 각교회는 기본적으로 "독립"적이기 때문에 굳이 참여 안해도 패널티가 없어.
    그래서 정화 시킬만한 감시 기관이 있어봤자 무의미야.

    "고인 물은 섞는다"라는 말이 진짜 맞는 말이야.
    견제하고 감시하는 존재가 없으니깐 개신교는 내부에서 점차 탐욕의 종교가 되어 가는거야.

    옛날의 가톨릭이 하던 짓을 그대로 따라 가고 있다.
    만약 마르틴 루터가 보면 미치고 환장할껄?

  • 23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2:30:33tDAsNkDquQA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24이름없음2017/05/13 12:48:05iEXLEkxboLA

    종교시설은 전부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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