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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군대에서 귀신이 붙어서 따라다닌 썰

  • 1이름없음2017/03/24 23:13:494sWk9HaUHX2

    음 일단 난 6년전쯤 그러니까 잉여짓 존나 하고있을때 괴담판에 거의
    24시간 상주하고 있던.......
    그냥 그런새끼다.

    간만에 금욜인데 할일이 없어 빈둥거리다가 여기 생각나서 와봤는데 아직 흥하네ㅋㅋ


    군대에서 있었던 썰 풀려하는데......미적지근 하면 그만둘게

  • 16이름없음2017/03/25 01:01:59g4ngiy8PW16

    내가 군대가기전에 한창 재밌게 보던 미드가 수퍼내추럴이라고 퇴마사 형제 나와서 싸우는 거였는데(지금은 내용이 산으로 가서 안보지만...아직 하고있단다...ㅡㅡ)
    퇴마를 하겠다는 일념하에 사이버지식정보방(군대pc방)에서 퇴마 관련 검색을 겁나하고 드라마에 나오던 모든것들을 떠올리면서 머리를 쥐어짜내봤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 소금뿌리기정도가 다였고........취사병 동기에게 가서 굵은 소금을 한바가지 얻어다 둔게 다였지....
    뿌렸다가 행보관한테 쌍욕 쳐먹었었거든....ㅠ

  • 17이름없음2017/03/25 01:06:14g4ngiy8PW16

    아 그것도 해봤다 주말에 성당가서 성수 떠서 밤에 내몸에 뿌려봤었음ㅋㅋㅋ정말 지금생각하면 병맛이다....ㅋ

    그렇게 어영부영 전역일이 다가오고 있었는데

    이제 귀신 보여도 내버려두라고 했어
    귀신도 나한테 위해를 가하지 않고 나도 불편함 없고 띨띨이랑 똘똘이도 이제 귀신보고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냥
    -오늘 보이는데 말입니다? 이정도?
    심지어 귀신이 섹시하다고 몽정한적 없냐는 개소리까지 했었지....

  • 18이름없음2017/03/25 01:12:36g4ngiy8PW16

    그렇게 달력에 전역일 표시해두고 X그려가면서 하루하루 보내는데 훈련일정이 전역 일주일전부터 해서 전역 3일전까지 잡히더라........
    여긴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많이 없을거 같은데.......
    그때의 그 ㅈ같음이란.......말로 다표현할수 없지......열외시켜달라고 땡깡부려봤지만 대대장은 유종의 미 드립을 시전하더군
    그래 ㅅㅂ 내가 다 하고 가준다.......막판까지 화포끌고 출동이라니 그래 해주지 그까짓거.......이러고 훈련을 다 끝마쳤지.......끝이라 생각했는데 대대장 기분이 너무 업된거야.......

    깔끔하게 행군 30키로만 하고 훈련 종료하자 이러더라

    포대장들도 다 굳어서 예 알겠습니다. 그러는데 말년이라고 뭐 짤있겠냐만은 그래도 말년의 가오가 있지 행군은 못한다고 땡깡을 또 시전하고......내가 얻은건 군장은 매지말고 총만 들고 행군하라는거.........

  • 19이름없음2017/03/25 01:19:53g4ngiy8PW16

    그날도 어김없이 똘똘이가
    -박잉여 병장님 오늘 귀신 섹쉬한데 말입니다. 마지막 행군을 귀신이랑 하다니 ㅋㅋㅋ
    이렇게 놀리고 갔어....ㅡㅡ
    어찌됐든
    처음 10키로 까지는 신났지 뛰어다녔어 앞뒤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애들한테 난 이제 가는데 군생활 더럽고 힘들었는데 너희덕분에 즐거웠다 등등 애들이랑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갔는데.........
    이등병 하나가 쓰러지더라....군용엠블런스가 왔었는데 이새퀴가 이등병의 패기로 끝까지 갈수있다는거야........

    근데 군대 행군이라는게 나야 말년이라 그냥 총만들고 간건데....전술행군이라고 해서 전시상황이랑 같이하거든
    무슨 말이냐 하면
    군장안에 자신이 쓸 물건들이 다 들어있는데 군장을 버리고 갈순 없다
    하지만 병사가 군장을 들고 갈 여력까진 없다고 판단된다.
    어~저기 보니까 건강한 병장새끼가 군장도 없이 신난다고 돌아다니네?
    이보게 병장 이 이등병의 군장을 들어주게 그것이 바로 전우애 아니겠나?
    이상황이 된거야....

  • 20이름없음2017/03/25 01:39:56g4ngiy8PW16

    깊은 빡침을 느끼지만.......이등병이 아무것도 모르고 했는데 어쩌겠나 어차피 마지막인데 그래 까짓거 이생각으로 군장을 들었다.......
    5키로 더가서 우리 분대 막내도 퍼지고....
    이놈 시키도 내 속도 모르고 자기 동기도 그냥 행군 하니까 자기도 하겠다고 그러더라.........다들 군장 들고 있고.......난 아직까지 분대장 견장을 차고있었기에........

    군장두개를 들고 갔지........
    그래도 전역한다는 생각에 힘든것도 못느꼈어

    이제 마지막 고개만 넘으면 막사가 나오는상황에 포대장이 그러대 잉여 말년인데 한마디 하고 가자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분대 애들이랑 짬안될때 힘들었던 이야기하고 눈물콧물좀 짜고
    그렇게 막사까지 5키로 남겨두고 마지막 휴식을 하는데 띨띨이가 와서 그러더라 군장때문에 몸이 왔다갔다 거리는건지도 모르겠는데 행군할때 귀신이 내 머리를 잡고 막 흔들고 있는거 같다고

    통신반장도 와서는 오늘 느낌 이상한거 같다 조심해라 이러고 가고

    똘똘이는 뭐 말년이라 귀신이 집에 보내기 아쉬워서 나도 귀신만들라고 그러는거라고 그러고
    나는 우리집까지 따라오는거 아니냐고 받아치고
    그렇게 가는데

    마지막 고갯길이
    길이 폭은 넓은데 옆으로는 낭떠러지 길이거든 그길을 멍하니 한참을 걷는데 옆에 누가 있는거 같은거야 내가 선봉인데.......일부러 뒤로 가지 않는이상 내옆에 누가 있으면 안되는데.........하면서 옆을 딱 쳐다봤는데
    있더라.......창백한여자가.....
    왘 ㅆㅂ그러면서 발을 헛디뎠는데 낭떨어지로 떨어졌지........천만다행인게 후임들 군장을 두개메서 앞쪽으로 멘 군장이 돌부리에 탁 걸렸어

  • 21이름없음2017/03/25 01:43:08jr2JDeSoTrw

    점심다녀왓더니 많이늘었네 보고잇엉

  • 22이름없음2017/03/25 02:01:44g4ngiy8PW16

    덕분에 그상태로 버티다가 다른 애들이 끌어올려줘서 살았지만......넋이 나가서 행군은 거기서 끝내고 엠피카 타고 복귀했지.........

    막사에 혼자 앉아있다가 담배나 한대 태우자 싶어서 흡연실에 갔는데 그 여자가 있더라

    맨날 붙어있다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 온몸이 굳는데 손짓을 하는거야 오라고.......

    2초정도 뇌활동 정지되더라 그러다가 2년가까이 아무일 없었는데 뭔일 있겠나......이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당당하게 최선을 다해서 건들거리며 흡연실로 들어갔어 그리곤 의자에 앉아서 담배불을 붙였지.......
    한대피고....두대피고....세대까지 피우는데 빤히 서서 쳐다보더라고.........
    속으로 완전 겁나는데 참으면서 태연한척 하고 나가고 싶은데 나가지도 못하겠고.....나가본들 우리막사랑 다른 막사들 거리가 500m이상인데....도와달라그럴수도 없잖아...........

    구역질 나서 담배도 더는 못 피우겠고.....

  • 23이름없음2017/03/25 02:03:26g4ngiy8PW16

    일단 담뱃불을 끄고 귀신을 쳐다봤어.........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귀신이라고 해서 뭐 다를거 있나 했는데 그냥 평범하더라 창백한 흔녀라고 해야되나?
    둘이서 아이컨텍 ㅈㄴ 하다가 물었지
    -나한테 왜 붙어있냐?
    -.......
    -할말있냐?
    -.......
    -말 못해?
    -.......
    -뭐지 이거 2년가까이 붙어있었으면 뭐 원하는게 있을거 아이가?
    진짜 군대가면서 사투리 다 고치고 선임들 후임들도 서울 사람인줄 알정도로 서울말 사용했는데......말이 없으니까 사투리 막 나오더라
    -마 문디 가시나야 내한테 왜 붙어있었냐고 말안하는기가 몬하는기가 확 쪼사뿔라 뭐꼬?
    살짝 표정 일그러지다가 또 무표정으로 쳐다보더라.....
    -할말 없제 내 간다 영영 갈거다 따라오지마라 알겠나?
    -..........
    뭐라고 입모양으로만 말하고는 엄청 우울한 표정 짓고 있더라

    그러는데 저쪽에서 애들 막사로 복귀하더라고 그거 보고 다시 귀신이 있던 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사라지고 없었어

  • 24이름없음 ◆z5p69zJFCA2017/03/25 02:18:51g4ngiy8PW16

    그리고는 통신반장 똘똘이 띨띨이한테 이야기를 해줬더니 그러더라
    내가 떨어질때 난 혼자 놀라서 떨어진거라 생각했는데 세명이 볼때는 귀신이 날 밀었다는거야......

    그리고 나서 아까 귀신이 이야기하고 싶었던게 뭘까 생각하는데 입모양이 아깝다...였던거 같다라는 느낌이 드니까......

    아 이년은 2년동안 이 상황을 만들라고 판을 짠건가 싶기도 하고.....뭐지 이건...........날 여기 지박령으로 만들어서 자기랑 같이 있게 하려고 했나........이런생각만 들더라......

    그뒤로 그 귀신은 전역하는 날까지 안보였어......그래봐야 3일이지만....

    도대체 이년은 뭘 바랬던 걸까.......2년동안 작업친거 실패해서 아까운거였나.......
    썰은 여기서 끝이야
    혹시나 읽어준 애들 있다면 늦은시간까지 봐줘서 고맙구 역시 글로만 쓰려니까 실감도 많이 안나는거 같고 재미도 많이 떨어지네....ㅠ
    내 필력으로 스레주는 무리라는걸 새삼 느끼고....예전에 한창 활동할때 올리려다가 포기했다는걸 글쓰다 중간에 깨달았어...ㅋㅋㅋ

    간만에 이생각하니까 매우 기분이 안좋은 관계로 맥주나 사러 가야겠다
    다들 주말 잘보내

  • 25이름없음2017/03/25 02:27:22jr2JDeSoTrw

    응 안녕 썰잘봣고 스레주도 주말잘보내 ㅎ3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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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4고통없이 자살할수있는 법을 알려줘. 항상 나오는 질문인데 답이없다.

  • 1이름없음2013/12/08 15:56:47T+JkVj7GMrY

    절대로 원망하지 않을게. 오히려 고통이 없는 죽음이라 복이 될듯.
    너무 지쳐버렸어...이대로 삶을 포기하고싶어

  • 175이름없음2014/05/18 13:23:45ovp4sVvYvlI

    자살하면 지옥간다는걸 알아둬 지옥은 엄청무서운곳이야 영원히 지옥에있어야하는데 끔찍한고통보다 그 영원이란게 더 끔찍한거야

  • 176이름없음2014/05/19 15:21:54vx63RTaqDKQ

    없으니까못알려주지ㅂㅅ아

  • 177이름없음2014/05/19 17:20:42GFos0L2pgYc

    힘내

  • 178stop2014/05/19 17:28:113wgmyC6g1oU

    그만 좀 갱신해.

  • 179이름없음2014/05/22 21:29:12YNtAicI5jnQ

    고통없이 죽는방법은없어. 만약있더라도 너네 부모님심정을 생각해봐 정신차리고 제발 좀 살자

  • 180이름없음2014/05/22 22:14:23+yExo1TmxeA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181stop2014/05/22 23:26:52h4bRuYpwn6I

    그만 갱신해라

  • 182이름없음2017/03/14 06:44:055JYW9G0qqfA

    솔직히 니들이 이런소리해도 하나도 안들어오고 상대방 마음 변하진않어

  • 183이름없음2017/03/14 22:05:38kY8xTNYSesQ

    콩팥팔고 그 돈으로 안락사 가능한 국가에서 2000만원으로 편하게 죽는ㄱㅓ 강추

  • 184ㅇㅇ2017/03/25 01:16:58bISRx6xrSHk

    뚫 린입 존나 많다 힘든사람한테 좋은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냐
    관심을받고싶니 뭐니 지랄들 자제좀 보기 상당히 줫같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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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관종+미친년이 한탄하는 스레:3

  • 1이름없음2017/03/21 07:57:43qhJ+t8EeLEw

    우와앙 역시 익명싸이트야 여기로고른게 잘항것같아...그냥 아무나 하는 한풀이라고들어줘

  • 10이름없음2017/03/21 08:13:17qhJ+t8EeLEw

    말했듣이 난 겁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서울랜드? 지금은 철거해서 없어졌다그랬나? 거기 귀신의집도 무서워서 친구등 붇잡고 겨우 나왔을정도지.

    그치만 내가 느끼는 두려움은 두가진데, 예를들어 골목길로 비유를해보자.

    나한텐 두가지의 골목길이 있어.

    하나는 그냥 겁때문에 무서워서 싫은거고
    다른하나는 온몸으로 느껴지는 중압감, 시선 그리고 두려움.

    만약 두번째 경우인데 반드시 지나야만 도착할수있다- 라고 치면 전력질주. 시선은 무시. 누가 나오던 묻던 무시한다. 놀랄만한게 나와도 달리기를 멈추면 안되

  • 10.5레스걸2017/03/21 08:13:17???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3/21 08:14:34qhJ+t8EeLEw

    아참참 이 스레는 뭘 설명하거나 이렇다한 일 없이 그냥 내가 느끼는것들을 말하고싶어서 쓴거야.
    느끼는 애들은 이렇구나~해도 좋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음~

  • 12이름없음2017/03/21 08:17:08qhJ+t8EeLEw

    문제는 저 '위험'이 길에만 한정된게아니야. 방이될수도있고 집이될수도있고 장소가될수도있어. 그리고 이 위험이란건 어떤 조건들이 맞춰진것처럼 이 조건이사라지면 안정해지기도하고그런거지! 이해됬으려나~~

    여튼, 이 시선이 내가 산책하는루트 공사장에서 느껴져. 물론 노래 크게틀고 완벽무시하기는하지. 그렇게 어느정도갔다가 되돌아와. 빙 돌수도있는데, 그 다음에있는 공사장들은 진짜 위험하거든. 어쩌다 지나가도 말한대로 전력질주. 뒤는 돌아보지않음.

  • 13이름없음2017/03/21 08:18:41qhJ+t8EeLEw

    정말 가끔 '보이는'건 음....해리포터에 나오는 유령들같은 무해한것들? 순간적으로 휙 고개 돌려도 그런것들은 다(아마도)그냥 우연히 지나가는것뿐이니깐 이미 사라지고없어.

  • 14이름없음2017/03/21 08:21:27qhJ+t8EeLEw

    그리고 난 날때부터 몸이 안좋아서 머리가 자주아파. 연관성없어보일지도모르겠지만, 시선을 얼마이상받으면 머리가아파.
    그래도 진통제먹음 가라앉음!
    얘내가 시선을 느끼는사람들을 아는건지, 나처럼 느끼는건지, 아니면 무작위로보는데 내가걸리는건진 모르겠지만
    그 시선은 정말 어딜가나있어. 한 낮의 학교, 미술관, 학원, 헬스장 등등....옜날엔 진짜 괴로웠는데 지금은 무시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야.
    여전히 겁은 많지만....아 털어놓으니 시원하다. 나중에도 종종 들릴게:3~ 그때까지 안녕 내 스레~~

  • 15이름없음2017/03/21 08:23:40qhJ+t8EeLEw

    앗 맞아 이틈이다~하고 뭐 물어봐도 좋아. 일단 느끼는사람도 많고 내가 느끼는게 어떤건지 말해주고싶어서 찾아왔거든:3

  • 16이름없음2017/03/21 21:19:07HXJmlLJBUoY

    그시선이 직접적인걸로 이어진적이있어?
    예를들어 물건이 없어지거나 그런거

  • 17이름없음2017/03/22 10:23:04Z+FqT9w8BDg

    오아앙 오랫만이양 스레주 왔다 내일은 수업없어서 기분이 매우 하이해!!!:3
    >>16 어 아니 그런건 없었어. 사실 내가 자잘한 물건들을 잘 일어버리는편이라 얘네가 가져가는건지 내가 잃어버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 내가 잃어버리는거라고생각해:3

  • 18이름없음2017/03/22 10:24:30Z+FqT9w8BDg

    아이고 오랫만이 아니었구나;;
    피곤하니깐 시간개념이 자꾸 사라지네. 빨리 쉬고싶다8ㅅ8

    앗 그리고 시선은 매일 아부때나 느끼는게아니야. 하루에 잠깐 시선이 느껴질때도있고 아예안느껴질때도있어. 그치만 집중하면 아 어디는 보지 말아야지 하고 알수있어

  • 19이름없음2017/03/24 23:37:24z0MGrD0uOJM

    잘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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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2뭔가 이상해

  • 1이름없음2017/03/02 21:40:40MLhiKYzhSh6

    말그대로야 뭔가가 좀이상해

  • 523이름없음 ◆xq.pQYuyYc2017/03/23 20:37:02Imm9ZgHFCW6

    아까 미친듯이뛰어서 집에도착 엘베문 닫히는사이로 그사람이보여서 맨위층 뉼러서 계단으로 내려갔어 발소리안나게 지금까지 가족이랑있어서인지 아무일도안났어

  • 524이름없음2017/03/23 22:18:20hUEAXFo7+bw

    아까 그 >>516 이야! 택시타고 지금집에 도착해서 일단 알고있는것부터 쓸께!?
    일단 불경? 외우는것.. 원래 캡쳐해뒀었는데 실수로 삭제해버렸다.....
    찾아보니까 거의 불경을 외우거나 뭐 이런거 저런거하라는데....(뭐라씨부리능건지..)
    일단 찾을수있는데까진 찾고싶은데 (다 제령이나 대화같은걸하던가 이런식으로 나와서..) 무리......안나와.........제길....전부 종교에 관한것같아.......도움이되고싶은데..미안........다른 알게된사실있으면 말할께...(쭈글

  • 525이름없음2017/03/23 23:12:3493pIaxkfyU+

    스레주ㅠㅜ 조심해...

  • 526이름없음 ◆xq.pQYuyYc2017/03/24 07:31:41ePJC2e3ADiM

    >>524 아니야 ㅎㅎ 조금이라도 알려줘서고마웟
    >>525 웅 조심할게

  • 527이름없음 ◆xq.pQYuyYc2017/03/24 19:10:20ePJC2e3ADiM

    나왔어 오늘 집에오는길에 교통서고날뻔했어초록불이라서 다같이 건너고 있는데 10초정도 남았을때 건너기시작했눈데 어디서 차가 튀어나오더니ㅜ멈출 생각안하고 그냥 가려눈거야 당황해서 멈췄더니 그차는 그냥 가더라..완전어이없어서 운전자를향해 쌍욕...했어

  • 528이름없음2017/03/24 19:52:45JZ5V5UO38A+

    >>527 헐..괜찮아?

  • 529이름없음 ◆xq.pQYuyYc2017/03/24 20:39:53ePJC2e3ADiM

    >>528 응응 차가멈출줄알고 그냥 계속 걸어갔으면 치였을거양..가다가 이상해서 멈춘게 다행..

  • 530이름없음 ◆xq.pQYuyYc2017/03/24 21:44:01ePJC2e3ADiM

    추워 더워 추워 더워

  • 531이름없음 ◆xq.pQYuyYc2017/03/24 22:08:13ePJC2e3ADiM

    뜨거워 차가워 뜨거워 차가워 뜨거워 뜨거워

  • 532이름없음2017/03/24 23:13:16JZ5V5UO38A+

    >>531 왜그래!!!잠깐만있어 내가 다시 알아보고올께 늦었지만 다시알아보고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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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상상으로 집안을 돌아다녀보자

  • 1이름없음2017/03/23 08:34:01xH7UqDfPa2o

    라는 이야기 알아? 예전에 어디서 본 건데... 우선, 머릿 속으로 집 구조를 생각해. 그리고 내가 상상 속의 집을 꼼꼼히 돌아다니는 거야. 서랍도 전부 열어보고, 옷장도 열어보고, 화장실도 가고..
    마지막에는 문을 닫고 나와서 다시 한번 생각 해보자
    정말 그 집에는 아무도 없었어?

  • 2이름없음2017/03/23 08:36:04xH7UqDfPa2o

    참고로 나는 저 글을 예전에 가족 들이랑 같이 살 때 읽었어. 그래서 자리에 앉아 정말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그 때 우리 집에는 아무도 없었어. 거의 10년간 살았던 집이니까 집구조를 착각하지도 않았고, 빠짐없이 다 살펴봤었어. 그리고 나서 문을 닫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었어.

  • 3이름없음2017/03/23 08:38:04xH7UqDfPa2o

    그런데 지금은 독립해서 룸메이트랑 같이 살고 있고, 어제 밤에 저 글이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상상해봤는데... 집에 남자가 한명 있어. 꽤 키가 크고 어깨가 넓은. 항상 옷장 옆에 있어. 정확히는 옷장 옆과 화장실 문 사이에 있어. 예전이랑 있다 없다 차이점이 명확하게 드러나서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 4이름없음2017/03/23 08:39:17xH7UqDfPa2o

    나는 돌아가신 아빠가 내가 독립하니 걱정돼서 옆에 있어주는 거라고 열심히 생각 중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어때? 너희도 해볼래? 아. 이거 오컬트 판 이야기면 오컬트 판으로 가야되나... 다시 생각해보니까 오컬트 판 같은데. ㅋㅋㅋㅋㅋ 으으윽 미안 판 옮겨야겠네. 아침이라 정신이 없다. 미안!

  • 5이름없음2017/03/24 15:39:26pIVE5b9xnq+

    이거 상상해서 집안을 샅샅이 뒤지는 도중에 집안에 누군가가 있는거같거나, 있으면 자기한테 영안이 있는거래. 영 능력자 같은거. 일본의 유명한 썰.. 이라나뭐라나... 나는 루시드 드림도 컨트롤 못해서 못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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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0 괴담전문 거북이표 번역사무소 (3)

  • 1이름없음 ◆NJBVjrmtu62014/02/24 01:18:14MQMlroPbWDU


    스레주가 제멋대로 재밌다고 판단한 여러 언어들의 마이너 괴담들을,
    자유로운(즉 느린) 속도로 즉석번역해가는 스레입니다!

    지켜주시면 하는 규칙들을 말씀해드리자면:
    1. 이미 유명하거나 알려진 괴담들이라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2. 마이너한 괴담이라도 이미 번역되어있다면 링크를 달아주세요!
    3. 어디까지나 즉석 발번역이랍니다 ㅎㅎㅎ 문법문제로 돌을 던지셔도 조약돌 사이즈로 부탁드릴게요.

    리퀘스트? 물론 받습니다!
    하지만 '~한 괴담을 찾아줘'라는 주문을 받기에는 제 스킬이 턱없이 부족한지라ㅠ..
    괴담의 제목, 혹은 괴담이 적혀있는 사이트의 링크를 보내주시면
    일어, 영어, 프랑스어(속도 느림)로 적혀있는 괴담인 한 최선을 다해 번역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점 주소: threadic://goedam_new/1389013570/l50
    2점 주소: threadic://goedam_new/1390407309/l50


    레스주 여러분들의 따스한 응원글 덕분에 번역사무소 제 3점을 열게 되었습니다 :-)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괴담바구니의 바닥이 보일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거북이표 번역사무소, 힘차게 오픈입니다!

  • 501이름없음2016/01/24 02:16:06uftWcNPiqEA

    ㄱㅅ.....

  • 502이름없음2016/01/26 06:28:39VyWsyi7rlms

    ㄱㅅㄱㅅ

  • 503이름없음2016/01/26 14:21:52UjcG+e7n6SY

    ㄱㅅ..

  • 504이름없음2016/01/27 12:09:11PBWxqV5BfbE

    스레주 안오는건가..ㅠ 스레주가 오길 기다리며 갱신

  • 505이름없음2016/01/29 12:31:09vvIMV9CV4gU

    ㄱㅅ

  • 506이름없음2016/03/10 23:29:16ipt6Npg67WM

    언제오나....

  • 507stop2016/03/11 09:38:26vk8CdxBBhnk

    스레주가 갱신하겠지 왜 자꾸 갱시나냐 묻어

  • 508이름없음2016/06/02 16:03:321HBM1uBpBkA

    언제오려나...숨도안쉬고 몇일내내 정주행했어!

  • 5092017/03/15 13:45:56AN4Kt2WFE2w

    돌아와ㅠ

  • 510이름없음2017/03/24 15:29:34rBiMCZuhpzo

    헐 존잼이다 진짜.... 스레주랑 스레주없는동안 번역스레 올려준 레스주 둘다감사! 스레주 언제오냐 뒤 이야기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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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9나도 정신병원 썰 풀어도될까?

  • 1이름없음2013/01/15 15:32:51WpDtx6NucBk

    나도 정신병원 입원한적있거든...
    정신병원 입원했다는 썰 보고 ..정신병원 편견이 있는것 같아서..나도 풀어두 될까..ㅎㅎ

  • 150이름없음2013/01/29 23:52:10u8O3FVl9FkE

    빨리와주렴ㅠㅠㅠ궁금해

  • 151이름없음2013/01/30 02:14:41XJXQ7pzf6d6

    허허 ㅋ

  • 152이름없음2013/02/03 14:43:27YuVJSsh0YSE

    얼른와스레주ㅠㅠ

  • 153이름없음2013/02/03 14:59:06qWAF942+mCY

    스레주 빨리와!!그리고 그 남자얘 잘생겼을꺼 같다 @@^^@@

  • 154이름없음2013/02/03 15:13:15jS5zycmCuCc

    >>153 넌 그거말하려고 스탑을 푸나;
    스레주 오면 알아서 갱신하겠지. 스탑걸게

  • 155이름없음2015/04/05 11:57:20cqHPFWmfU8s

  • 156이름없음2015/05/03 21:44:51Vu2iPAgdAio

    정신병원 그렇게 이상한곳 아냐...글구 정신병원 가게되는사람들이 특이하고 이상한것도 아니구. 그냥 누구나 충격받으면 마음의 병도 올수있고 그런거야...나도 지인이 입원했었는데 그냥 아직도 세상의 오해가 심해서 갠적으로 좀 안타깝다. 진짜 다리가부러지면 깁스하는것처럼 뇌에 특정 물질이 부족하면 약먹어서 채워주고 그런개념인데...우울증 장기화되면 혼자서 못벗어나거든... 스레주 지금은 별일없길바래 잘지내고있으면 좋겠다

  • 157이름없음2015/05/03 22:30:04TjKtXlUqHIA

    거짓

  • 158섹스2017/03/24 04:23:49O5QXLgUx1e6

    나도 입원해봄 탈출도 햇엇다..
    그리고 보호사랑 친해지면 절대 안된다 그 새끼들 ㅈ같은새끼들임 말을 섞지마

  • 159이름없음2017/03/24 13:23:52OQsV3EIZY8s

    나도 자해때문에 입원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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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1자살 고통에 대해서 얘기 해 줄게

  • 1이름없음2012/11/25 12:39:18YiTHxRlE10k

    이 사이트 꼭 90년대 사이트 같아서 그립고 좋아.
    사설 BBS 사이트 같네.
    오랜만의 인터넷이야.
    믿거나 말거나지만 난 이 세상 것이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어.
    어디 판을 갈까 하다가 끔찍한 요소들이 있으니 이리로 왔어.
    미리 밝히자면 자살을 조장하는건 아니야. 말리는 것도 아니지만.

  • 122이름없음2016/02/06 21:58:41yMs2u9mjjsU

    스탑단다 갱신하지마라

  • 123이름없음2016/11/17 19:08:25WdJZbDhCjSw

    나도 자살하고싶당

  • 124이름없음2016/11/20 23:56:24HFq8qN0GnvM

    흐음흐음

  • 125이름없음2016/12/07 22:00:004zlPRhIwRpg

    역시 제일 편하게죽는건 장기매매 이런곳 찾아가서 죽여달라고하면 마취당하고 편하게 죽는거 아닌가?

  • 126이름없음2016/12/12 23:03:36FKnXacPKlAo

    너가 장기매매 그런 데를 가면 너 같은거한테 마취할 돈을 왜 부어주냐?
    넌 그냥 장기만 떼어내고 버리는 쓰레기에 불과해 ㅋ

  • 127이름없음2017/02/11 00:13:22TRe9MTIhNlU

    앙 갱신띠

  • 128이름없음2017/02/11 00:27:579iEKKxjxqTU

    엥 모냐 이거

  • 129이름없음2017/02/11 03:40:51zORUzD+ul+I

    갱신 유익하네

  • 1302017/03/18 08:02:34XiBHC3hGvOM

    유언비어 퍼트리는 바보들 많네
    한강 투신자살로 가족에게 돌아가는 범칙금 없다.
    죽으면 그냥그걸로 끝이다
    자살이 무슨 채무 상속인줄 아네.
    이런경우는 있어

    죽지는 않았지만
    꼭대기 올라가서 자살소동 벌이는 경우???
    그럴땐 과태료를 물긴 해

    하지만 진짜 죽은 고인에게
    그 가족을 통해
    과태료 벌금을 내게하지 않는다

    정부산하기관에 문의한거다
    팩트 모르고 주절대지 말 것

  • 131이름없음2017/03/24 13:21:40OQsV3EIZY8s

    바다 들어가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이 스레보다가 가는걸 멈췄다. 그냥 자살간접체험처럼 그렇게 해볼걸 그랬나. 죽고싶은데 모순적인게 뭐냐면 죽음이 두렵다. 진짜 죽고싶은데, 살고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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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0죄짓지말고삽시다

  • 1이름없음2016/12/25 07:58:574CVHHmeQ88I

    내가 실제로 겪거나 본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하고 각색해서 적어보고싶어서 글 써보려고 해 그냥 독백한다고 생각하고 적을거야 대신 레스주들이 물어보는건 최대한 대답해줄게

  • 111이름없음2017/03/17 10:47:33n2+cnaLW1do

    아 분명 인증코드 이게 맞는데... 왜 달라졌는지 모르겠다 여하튼 다들 오래기다렸지? 읽어줬던 레스들 다들 고마워 자주자주 쓸게 아직 해줄 이야기가 많다 ㅜ

  • 112이름없음2017/03/17 11:48:53xoaUK2ggp6M

    스레주와줬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 113이름없음2017/03/17 11:50:37xoaUK2ggp6M

    음 근데 혹시 스레더즈로 가서 써주는 건 어때? 여기보다 사람이 많아서 좋을 것 같아...

  • 114이름없음2017/03/17 19:02:33n2+cnaLW1do

    112☞ 응ㅋㅋ 기다려줘서 고마워~

  • 115이름없음2017/03/17 19:04:09n2+cnaLW1do

    113☞그럴까? 두개가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어 ㅜㅜ

  • 116이름없음2017/03/18 20:57:19gjA211QjfhY

    그래도 여기서 이야기 끝마쳐주면 좋겠다ㅠㅜ 스레주 지금은 건강한 거지..?

  • 117이름없음2017/03/21 09:31:57S3+cA19nGSg

    116☞응 지금은 괜찮아 후유증이 좀 있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ㅎ

  • 118이름없음2017/03/21 10:07:48S3+cA19nGSg

    바로 코 앞에 있는 그녀를 보고 오금이 저리고 식은땀이 등을타고 흘러내렸어 그 생기없고 깊이없는 눈동자와 눈이 마주친 순간 정신이 아찔해지면서 울렁거림과 함께 토악질이 시작되었어. 검붉은피가 쏟아져 나오는데 다시 정신을 잃지 않기위해 겨우겨우 정신을 잡고 그 여자를 노려보았어. 그 여자의 표정은 무표정으로 바뀌고 가소롭다는 듯 꺽꺽대면서 웃더라 .... 무영아저씨와 열이아줌마가 한 손에는 종을 다른 손에는 향을 들고 천천히 오시는데 순간 그 여자의 차갑고 매서운 손이 내 목을 움켜쥐었어 할머니가 안계신 집의 결계가 약해지면서 너무도 쉽게 나를 낚아챈거야.. 열이아줌마와 무영아저씨는 종을 점점 더 크게 울리시고 주문? 진언? 같은것을 외우셨어 신기하게도 향에서 나오던 연기가 점점 더 자욱해지고 불꽃같은것이 튀었어. 이윽고 그 연기는 그 여자의 손과 손목,팔을 감싸기 시작했어. 나는 그 여자에게 빌었어. 나는 그 쪽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다고 죽고싶지 않다고 살려달라고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달라고 ... 손에 점점 힘을 주던 그 여자가 뭐라고 말 하려는데 스르륵 하면서 손이 풀렸어 향에서 나온 연기가 점점 그녀를 감싸오고 있어서 였을까..
    '수없이 많은 시간을 기다렸는데 조금 더 살려두는 것도 나쁠건 없겠지 .. 다음은 없다.' 하곤 사라졌어 그리고 멍 하니 .... 주저앉아 있는데 열이아주머니와 무영아저씨가 달려오셔서 나를 안아주셨어. 나는 쉰 목소리로 말했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곤 조용히 울었어....

  • 119이름없음2017/03/21 10:16:51S3+cA19nGSg

    장막이 걷힌 하늘엔 별과 달만 빛나고 있었고 내 눈물은 끝을 모르고 흘렀어 차라리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만 들고 깊은 절망감에 빠져 멍해지면서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해가 뜨기 시작했어. 나는 그 해를 맞이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 120이름없음2017/03/24 13:11:51iBm3KPgdq02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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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74꿈 중독에 걸렸던 이야기. (3)

  • 1이름없음 ◆cP8KtJ8bf22013/04/28 20:27:37lFmJGr0zvKI

    인증코드가 이거였었나.....
    너무 오랜만이네.

  • 1065이름없음2017/02/10 16:53:41QLKGN9+O3jI

    끝?

  • 1066이름없음2017/02/10 21:46:57bKxaGf+0UoQ

    ㅇㅇ

  • 1067이름없음2017/02/11 03:33:38zORUzD+ul+I

    끄읕

  • 1068이름없음2017/02/16 20:00:37CPHKrWB+dCw

    싫어 계속 갱신 시킬꺼야
    나 따먹어봐

  • 1069이름없음2017/02/16 20:01:29CPHKrWB+dCw

    꿈중독 다 주작 응 주작~ 에베벱

  • 1070이름없음2017/02/16 22:57:24IAY1UEF5+LU

    결말 못잃어.....

  • 1071이름없음2017/02/17 06:31:34Js4wTmWSR+M

    뭐야

  • 1072이름없음2017/02/20 13:12:21lFLYGQQJLzw

    내용정리 올린 사람인데 글을 올려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결론을 말하자면 꿈중독 스레는 현실내용(점점 폐인이 되어가는)만 거짓이고 꿈 내부에서 있었던 일들은 대부분 사실이라는거야. 꿈중독 스레주는 더이상 스레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결말은 없어. 뭐 언젠가 스레주가 다시 돌아온다면 이어질수도 있겠지. 하지만 아무래도 그런 가능성은 없을듯. 비슷한 꿈 꿨다는 레스주들은 글쎄. 진실일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겠지. 페북보고 왔으면 이 글 보고 레스 달던지 해. 한참걸려 내용정리 했는데 아직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슬프다..

  • 1073김철현2017/03/03 17:15:29NMwF5ldzZWI

    이거 실화다. 내가 스카이 그린 초기 15명중 한명이였음 나 다음에 정호연이떨어졌지 아마.

    몇개의 주작이있긴있어. 진이 스카이블루로 가는길을열었다는 부분말야. 팩트는 진은 1~2일동안 몇몇사람들을 추방시켰고 사람들은 진정했어.

    뭐 이거 결말은 결국 진이 빡쳐서 스카이 그린,블루와 미스틱을 폐쇄하고 모두 영구추방당해.

    그후 꿈 사람들은 현실에서 카페를세워 서로 연락했지만 결국 몇몇은 죽었던걸로앎

    진이 폐쇄하게된 계기는 적지않을게.

  • 1074이름없음2017/03/24 07:27:18TpR1k3wtU12

    갱 ㅋ 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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