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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스레더들은 짧은데 소름돋는 이야기 (실화) 있어?

  • 1이름없음2017/01/12 00:45:00+A68g1kN8i6

    듣거나 본 이야기도 괜찮고 실화도 괜찮아!
    여기 적어주면 좋겠어

  • 2이름없음2017/01/12 10:02:45cG8ZWHsdAq6

    매일매일 밤에 잘때마다 윗층에서...볼링공?같은무거운걸 떨어뜨리는 소리가 나는데 난 아파트 맨 꼭대기에 살아.즉 윗층같은건 없고 옥상문은 항상 잠겨있어서 못들어가

  • 3이름없음2017/01/12 14:49:26zL+9YqdbKFc

    집에서 자꾸 진동소리 들린다
    윗층에서 들린다기엔 너무 생생한데 내 핸드폰은 아님

  • 4이름없음2017/01/12 15:57:43oD9Txydeh1U

    소리가 꼭 위에서만 나는게 아니더라고
    우리집도 위에가 옥상인데 밑에 소음이 올라와서 위에서 소리가 들려

  • 5이름없음2017/01/16 12:52:52BXw+w3KCayY

    자기위로중인데 뒤에 엄마가 서있을때

  • 6이름없음2017/01/16 14:30:537MiU+litbXw

    어... 베개밟기였나? 베개를 밟으면 악몽꾼다고 하는거...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한번 해본적 있어. 악몽은 꾸는데 가위는 없었고.

    그리고 4~5번 밟아서 그런지 그리 무섭지는 않았어.

    꿈 내용은...

    그... 내가 가족과 같이 어떤 박물관(?)같은곳에 있었어. 그리고 그 박물관 위층에는 애니관이 있었지.

    그곳에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거인 동상이 있었어.

    그리로 다시 박물관으로 갔더니 갑자기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처럼 모든게 살아 움직이더라.

    그런데 갑자기 애니관의 거인동상이 생각났단 말이야.

    위층에 올라갔다가 동상이 나를 쫒아오길래 죽어라 튀었지.

    어쨌든 박물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대피한 상태. 나만 출구로 나가면 돼.

    그리고 출구로 나가는 순간 꿈에서 깼어.

    신기한건. 내가 학교에서 달리기는 꼴찌인데 정말 빨리 달렸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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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노스티아르에서 신규회원 모집합니다

  • 1노스티아르2016/06/15 01:26:47c9d+MIZEMS+

    오컬트 용품이 필요하신 분이나 오컬트계 인맥을 만들고 싶거나 공포 괴담쪽에 관심 많은 분들 많은 가입 부탁드려요 ^^♥

    cafe.naver.com/spdlqjwntnf

  • 7이름없음2016/06/15 23:12:00aJPENGrjzvw

    홍보할거면 네이버가든가 좀 짜증나게진짜. 스레 스탑달아라 응? 다들 레스 쓰지마

  • 8이름없음2016/06/16 00:37:49+tzPULyKonk

    니가 뭔데 명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9이름없음2016/06/16 00:39:06+tzPULyKonk

    초면부터 싸가지 없는거보니까 ㅇㅂ하나보네

  • 10이름없음2016/06/16 00:55:49+tzPULyKonk

    ㅈ만한 것들이 씨발 다 주소까봐 애미애비가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켜놨길래 다 이따위냐?

  • 10.5레스걸2016/06/16 00:55:49???

    레스 10개 돌파!

  • 11stop2016/06/16 16:15:05GNbo2Txhe9s

    Stop

  • 12이름없음2016/06/18 14:34:23mSlNPr7ThZ+

    >>9 응 그래^^평생그러고사렴

  • 13이름없음2016/06/18 22:11:54w+EHpCZGKx+

    아니 왜 여기서 다들 이러는거지

  • 14Chri2016/11/27 15:29:34O5LsgqdLspQ

    악마님들에 대한 문학을 보는 사람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15아니 사이비 아르마년아2017/01/16 10:17:32eaO+Dy+xapI

    진짜 귀보사급 저질새끼임

  • 16물품도 ㅅㅂ2017/01/16 10:18:21eaO+Dy+xapI

    가격이 ㅈㄴ비싸 효능 별로 아타노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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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감기약 먹고 환각 느꼈던 썰

  • 1ㅇㅇ2017/01/16 05:02:36KJEcKodkAPc

    나는 계절마다 알러지 비염이 와서 골골대는 놈임. 앞으로 말하게 될 건 고딩때 이야긴데 개인적으로 되게 찝찝하기도 하면서 인상적이었어서 여기다 써보려 함

  • 2ㅇㅇ2017/01/16 05:11:53KJEcKodkAPc

    고딩때 난 심각한 우울증 때문에 프로작이라는 약을 먹고 다녔어. 초록색 알약인데 이게 신기한 게 정상적인 사람은 먹어도 아무 변화가 없는데,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먹으면 한두달정도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봄. 겨울쯤부터 먹었는데 봄이었으니 그때까진 약이 나한테 강렬하게 느껴졌을 때였어

  • 3ㅇㅇ2017/01/16 05:16:26KJEcKodkAPc

    봄이 되고 나는 지난 해와 같이 코가 부어올랐지. 열도 나고 미칠 것 같은데 그때 병원갈 돈을 딴데 써버리는 바람에 학교 양호실에서 코감기약을 타먹으려 했어. 근데 막상 양호실에 가니까 문은 열렸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두통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나는 아무 종합감기약을 두 알 삼켜넣고 나왔어. 문제는 내가 부작용을 엄청 심하게 앓는 체질이었던거야

  • 4ㅇㅇ2017/01/16 05:23:37KJEcKodkAPc

    정말 미친듯이 졸았어.. 진짜 몸이 흐트러져내리더라. 그래서 난 성인되고 나선 운전하는 날엔 절대 안먹어. 그때 나랑 사이 안좋았던 꼰대선생 시간이었는데 개털렸었다. 그딴식으로 처잘거면 자퇴나 하라고 애들 앞에서 꼽주더라고. 갑자기 너무 우울해져서 나는 세수하러 다녀온다 하고 화장실에서 프로작을 몇알인지 세지도 않고 털어넣었어. 다녀와서 다시 잠들었는데 짝이 밥먹자고 깨우더라 ㅋㅋ 2시간이 날아간거야

  • 5ㅇㅇ2017/01/16 05:31:56KJEcKodkAPc

    그래서 밥을 먹으러 가려고 일어나려는데 세상이 뒤틀려 보이더라고. 막 한 화면이 40도정도 기울어져서 울렁거리는... 그와중에 프로작 때문에 조증이 와서 그 상황이 나쁘지 않은거야 ㅋㅋ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도 모호하게 느껴지고 사람들 얼굴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고 소리도 늘어지다가 빨라지고. 재밌더라고. 그런데 그 와중에 친구가 내가 이상하다면서 툭툭 치는데 그 얘기를 듣고 무섭기 시작하더라. 내가 아까부터 비틀비틀 걷고 머리가 옆으로 축 쳐져서 계속 웃고있다는거야. 그래서 좀 놀라서 친구를 봤는데 눈이 없어져 있더라고... 순간적이긴 했지만 너무 좆같았고 들뜬 기분이 확 반전되더라.

  • 6이름없음2017/01/16 05:36:31KJEcKodkAPc

    방금까진 그냥 그 상황이 낯설지만 재밌었는데 갑자기 확 불안해지면서 겁이 나더라고. 땀이 흐를 정도였어. 그래서 밥이고 뭐고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비염이라고 조퇴하고 집으로 택시타고 들어갔어. 저녁에 아버지한테 엄청 혼났지만 나도 그 경험이 너무 싫었어서 혼나는데 싫지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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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데자부

  • 1이름없음2017/01/14 21:04:03KED8t9iFPXg

    .

  • 15이름없음2017/01/14 22:30:55KED8t9iFPXg

    온몸에 소름이끼쳤다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는 저 멀리에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술병에 손을 댈순 없었기에, 그전엔 화장실간다던 a빼고는 자리에서 일어난 사람은 없어졌으니, 화장실과 현관문은 우리가 있는 거실과 완전 반대방향이니깐 아,생각을 하다보니 1시간전부터 화장실에 간 a가 아직도 안돌아왔다, 싸다가 뻗었나,
    "야 a얻감"
    "몰라 물빼러 갔다가 아직도 안왔는데"
    "쉬싸다가 쳐잔..?"
    "일단 내가 그년 깨우러 갈게 ㅇㅋ"
    "ㅇㅇㅋㅋ"

    아마 이때로부터 일이 터진듯 싶다

  • 16이름없음2017/01/14 22:38:08KED8t9iFPXg

    화장실문을 아무렇지 않은척 당겼다 펼쳐진 광경은 정말 놀라웠다 소식없던 a는 화장실바닥에 쓰러져 거품을 물고 기절을 하였다 깜짝 놀란 나는 새된 비명을 질렀다 그러자 친구들은 들고있던 술잔을 놓곤 무슨일이냐며 허둥지둥 나를 향해 달려왔다 부들부들 떠는 손으로 화장실안쪽을 가리키자 그들은 나못지않게 어마어마한 비명을 질렀다

    "야 뭐야 병원 데려가!병원"
    "병신아 뭔 병원이냐"
    "그럼 어떡하냐 이년아"
    "뭘 어떡해 걍 깨워"

    생각해보니 이 촌구석에 새벽까지 근무하는 병원은 없었다 우리는 a의 뺨을 치랴, 귀에 대고 소리를 지르랴, 찬물 부으랴, 집안은 삽시에 아수라장이 되였다 그렇게 집안을 개판으로 만들던도중 "누군가" 현관문을 쾅쾅두드렸다

  • 17이름없음2017/01/14 22:44:04KED8t9iFPXg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풀도록 할게 굿나잇

  • 18이름없음2017/01/15 20:28:203LJs9nsuSTM

    오우 잘봤어
    얼렁 또 풀어줘

  • 19이름없음2017/01/16 02:27:37BXw+w3KCayY

    >>누군가 있다니 기쁜걸

    좀 늦게 왔네 이야기시점으로 돌아갈게 깜짝 놀랐다, 친구는 거품을 물고있고 술병은 괜히 산산조각이 나고 이게 뭔 오버냐, 진심 몰카인줄 사방에 카메라가 달려있는지를 확인하던 나였다 비록 엉뚱하고 말도안되는 소리겠지만, 친구들은 뭐하냐고 지랄하지말고 얼른 가서 문이나 열라고 했다 현관문앞으로 막상 다가가니 더이상 문고리를 당길 엄두가 나지 않았다 새벽에 누가 미친듯이 문을 쿵쾅대겠냐,

  • 20이름없음2017/01/16 02:28:23BXw+w3KCayY

    오타가 났네
    >>18 누군가 사연을 읽어주고있다니 기쁜걸

  • 21이름없음2017/01/16 02:34:18BXw+w3KCayY

    사람이란 공포의 시각엔 아무일도 해낼수없다는 한마디가 그순간에는 나에게 뼈저리게 느껴졌다 진심으로 창문을 부수고 탈출을 하더라도 지금 내앞에서 "누군가"가 쿵쾅대는 이 현관문에 접근하기 싫었다 식은땀은 비오듯이 흘렀다 친구들은 뒤에서 뭐하냐고 열어보라고 재촉을 해댔다 그들의 눈치가 보여 큰마음을 먹고 눈을 부릅 뜨고는 문을 확 열었다 열려진 문앞에는 먼지도 보이지않았다, 쿵쾅대던 소리는 삽시에 조용해졌다 소름이 끼쳤다 1초도 안되는 그 시간대에, 어떻게 문을 치고 몸을 숨길수 있으랴, 술때문일거라고 대충 믿기지도 않는 믿음을 가지고 다시 문을 닫았다 거실쪽에서는 아직도 기절한 a를 깨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 22이름없음2017/01/16 02:39:46BXw+w3KCayY

    아까부터 발생한 이상한 일에 대해 나는 명탐정코난이 된듯이 신중히 추리를 하였다 건들지도 않은, 바람도 불지않는 이 집안에서 술병은 왜 깨지며 타령인가, a는 화장실에서 왜 기절을 하였는지,a는 어떤 쇼크를 받았을가, 등등 이상한 일들중 가장 신경이 쓰였던건 "누군가"의 쿵쾅대며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런데 말이다 꽤나. 쿵쾅거리는 소리가 컸는데 옆집에선 왜 가만히있었을가,방음도 잘 안되는 이 아파트, 뭔가가 이상했던 하루밤을 보냈던 1년전의 그시각,

  • 23이름없음2017/01/16 02:53:05BXw+w3KCayY

    그날저녁, 더이상 이상한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이후로 꾸지도 않던 악몽을 연달아 몇주일씩 계속 꾸게 된것이였다 소설속의 악몽속의 귀신들은 원피스나 드레스를 입었다고 하던데 내 악몽속에 나오던 그 "누군가"는 검게 때가 묻고 갈기갈기 찢겨진 티 한쪼가리,티라고는 할수없을 정도로 찢겨진 종이쪼가리, 그 아래엔 짝짝으로 찢겨진, 그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릴수있을정도로 파인 바지를 입고있었다 솔까 처음엔 그가 단순한 거지인줄 알았다그와 나의 첫만남은 악몽속-한 아파트옥상에서 시작되었다,

  • 24이름없음2017/01/16 02:53:34BXw+w3KCayY

    눈이 점점 감기니 오늘은 여기까지 쓰련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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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씨발년

  • 1이름없음2016/12/20 10:39:53lQ+4hkhvjJU

    나는 씨발년이야
    20년째

  • 2이름없음2016/12/20 16:30:02U2fZKHHasqM

    썰풀어봐

  • 3이름없음2016/12/23 22:39:157WZXJzfAg6+

    무슨일이야

  • 4이름없음2016/12/26 11:02:03Om2EodqJ70o

    니미

  • 5이름없음2017/01/13 01:39:48+ogRy3a+GhU

    18년도쯤에 날보면

  • 6이름없음2017/01/14 21:12:57yc718jt4OpY

    지금 이런 말 못할걸

  • 7이름없음2017/01/15 20:13:56nKXGlOY2qpw

    보장된 성공 회사빨이라는 찐따들의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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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곤지암 정신병원 1박 2일.

  • 현재 곤지암 정신병원에 도착했어. 사람들 많이 모이면 병원내부, 외부 다 돌아볼 예정이야. 나홀로 숨바꼭질이나 이런것도 다 해볼 예정. 댓글 많이 달아줘~ 이따 저녁쯤에 돌아올게!

  • 41이름없음2017/01/07 10:47:08G3ZD2RJI8yE

    주작하지마. 거기 주민들 거기서 흉거 체험 같은 하려는 외지인 ㅈㄴ싫어함.
    인터넷에 떠도는 거 다 유언비어고 거기 누가 자살하거나 그런 곳 아니다.

  • 42이름없음2017/01/07 10:47:43G3ZD2RJI8yE

    너가 거기 진짜 갔었던 거 맞으면 외부 링크 걸어서 이미지 인증해봐

  • 43이름없음2017/01/07 11:44:06XAt70ky4+TE

    41) 분명히 마을 주민들은 싫어하셨다고 쓴것 같았는데요; 그리고 자살했다는 말 쓴적도 없습니다. 외부링크 거는법 알려주시면 스레주 써서 사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입니다. 현재 사람들 몇명 와서 근처 산 수색중이고요, 무당은 아까 통화해봤는데, 욕 엄청 먹었습니다. 미쳤다고 거기서 그걸 하냐고, 저도 지금 무척 혼란스럽네요.

  • 44이름없음2017/01/07 11:46:14XAt70ky4+TE

    40) 인형을 태워야하는데 인형이 그때 그 위치에 아직도 있을지 의문이네요,, 안태우면 어떻게 되는지 인터넷으로 보긴 했는데 막상 당해보니까 너무 무서워요. ..다시는 그 건물 못들어갈것같습니다.....

  • 45이름없음2017/01/07 20:11:07+PQhhTylo2E

    여기서 끝이야....?

  • 46이름없음2017/01/07 21:45:16LfgpUPmKrJw

    이제 이 글 그만써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무당 만났는데, 굿을 받아야 한다더군요. 돈이 어마어마하게 든다네요; 무당이 이런 글을 쓰게되면 안좋은 기운이 글을 보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인형은 찾았습니다. 병원 그 위치에 있더군요. 물론 그 옆에 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집으로 가려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 곳에 오고싶지 않네요. 혹시 이 글을 보고 밤에 잘때 이상한 소리(유리밟는)가 들린다던지 하시면 여기다가 글을 올려주세요. 워낙 령이 기가 세서 막기 힘들다네요,,
    돈만 깨지고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흉가체험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 47이름없음2017/01/08 21:11:58+BugNbXZXDo

    님 글보고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려요;;
    제가 평소에 기가 약한편인데 ㅜㅜ 하아,,,,,,

  • 48주차라2017/01/13 01:31:14+ogRy3a+GhU

    주작작 주주작!

  • 49이름없음2017/01/14 04:45:59Cr0LX7rj+HQ

    곤지암 9년 살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주작하지마..

  • 50이름없음2017/01/15 03:26:18iURW065qirk

    랄까, 어째서 말투가 바뀐거야? 처음에는 말 놓더니 갑자기 웬.

  • 50.5레스걸2017/01/15 03:26:18???

    레스 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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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예전에 사라진동생이있다 스레 기억하는 사람있어?

  • 1이름없음2017/01/07 18:07:2932mYWf5HQbA

    방금 그 스레 전부 다 읽엇는데 내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

  • 5이름없음2017/01/07 18:41:20jbFAmMZPIKs

    생각하다보니까 더 생각나는게 있어서 추가할게!
    어지간히 높은 층의 아파트가 아닌이상 아이웃음소리랑 엄마나 아빠, 그리고 친구들끼리 놀고나 떠드는 소리 들리지않아? 한층에 한가구만 사는 아파트나 빌라는 없지않나..? 그리고 스레주는 학교를 오다니면서 분명 가족들을 많이 봤을텐데 특히 초등학교! 동생에대해 지식이 성립이 안돼있다는건 조금 이상한거같아.. 집에 갇혀있던 아이도 한번은 엄마에게 말해봤다고하는데.. 뭔가 굉장한 위화감을 느끼진않았나?..

  • 6이름없음2017/01/07 21:51:35P77zjPtLRLM

    난 그거 보면서 진짜 소름...

  • 7이름없음2017/01/07 21:52:57P77zjPtLRLM

    아파트 사는데 그렇게 큰 소리로 웃고? 놀지않는이상 못듣겠던데

  • 8이름없음2017/01/08 06:50:49qx0cErJmjCw

    밤에는 그렇지만 낮에는 애들 떠드는 소리 엄청 들리지않아? 난 10층 넘어서 사는데 낮에 들리거든!
    복도에서도 들리고. 옆집이 가족단위로 살 확률이 높지않아? 아무래도 아파트면 혼자살기엔 너무 넓으니까!

  • 9이름없음2017/01/08 06:51:58qx0cErJmjCw

    >>6
    나도 보면서 완전 집중하면서 봣어.. 전개도 잘해서 훅흑 읽히더라고..

  • 10이름없음2017/01/08 21:37:30VNBVdO7et5A

    그거 스레더즈에 스레딕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주작이라고 했었는데...잘 모르겠다 :+-+):
    아무튼 나도 그 사라진 동생이 있다라는 스레는 재밌게 봤다

  • 10.5레스걸2017/01/08 21:37:30???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09 04:06:33cKMh28oEf2Y

    맞어 나도 재밌게봤는데..이 얘기 마지막도 나왔어?난 마지막 읽은기억이ㅜ앖어서..

  • 12이름없음2017/01/09 16:23:36QiICEKVeH+Y

    >>11 그거 아마 스레주가 동생찾는걸 포기하고 끝났을거야

  • 13이름없음2017/01/10 20:09:49oZDuJ1zve9g

    나도 그거 기억해!

  • 14이름없음2017/01/14 21:56:24VZy11tP4x0Y

    >>10 22222
    스레더즈에서 지금은 삭제된 것 같은데 어떤 스레에서 그거 스레딕 어드민이 자작한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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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죄짓지말고삽시다

  • 1이름없음2016/12/25 07:58:574CVHHmeQ88I

    내가 실제로 겪거나 본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하고 각색해서 적어보고싶어서 글 써보려고 해 그냥 독백한다고 생각하고 적을거야 대신 레스주들이 물어보는건 최대한 대답해줄게

  • 75이름없음2017/01/05 00:09:56mdaXfp8p4ag

    ㄱㅅ

  • 76이름없음2017/01/06 14:22:07SfJD10Ur+E6

    ㄱㅅ

  • 77이름없음2017/01/08 01:46:25jMVZI3YPE7s

    ㄱㅅ

  • 78이름없음2017/01/09 00:36:476zNhxEw16+o

    ㄱㅅ

  • 79이름없음2017/01/09 23:45:526zNhxEw16+o

    ㄱㅅ

  • 80이름없음2017/01/10 22:28:51L8D8XW8x+Lo

    스레주 빨리와서 썰 풀었으면 좋겠다.

  • 81이름없음2017/01/11 22:50:16Z26i6zDxl4+

    ㄱㅅ

  • 82이름없음2017/01/13 00:22:30fkdgaELVrYU

    ㄱㅅ

  • 83이름없음2017/01/13 08:58:329hEN7rSZ4Ww

    ㄱㅅ

  • 84이름없음2017/01/14 15:58:03rGgvqEoB3ts

    오우... 다음 이야기 궁금해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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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혹시 같은 꿈 여러번 꾸는 스레더 있나?

  • 1이름없음2017/01/07 19:26:49A+E6z4antI+

    어... 안녕 나는 올해 고3 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 8이름없음2017/01/07 19:43:37A+E6z4antI+

    아 잠깐만 나갔다 와야겠다. 어차피 보고 있는 친구는 없겠지....? 암튼 빨리 갔다올게.

  • 9이름없음2017/01/08 18:49:30gdeCm65Hd1g

    계속 썰 풀어죠 ㅜ

  • 10이름없음2017/01/08 19:21:30Lcqd0a88RlQ

    나는 2~3번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꿈이 랜덤이라

  • 10.5레스걸2017/01/08 19:21:30???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08 22:36:14vMynH+7b1JI

    나도 그런 꿈 꿔

  • 12이름없음2017/01/11 14:10:35Dk3nbNRHJtY

    헉 썰좀풀어줘. 내친구도 같은꿈 여러번꾼다는데 이젠 안꾼데. 꿈에 요정?같은 외국인친구 2명이있었대. 느낌은 키가좀작고 어려보였데. 그냥 외국인 2명이름을 제임스랑 톰이라할꼐. 제임스랑 톰이랑 내 친구랑 하늘날아다니면서 놀러다니고 그랬데. 근데 일어나보니 꿈이더래. 그리구 학교갔다와서 자는데 또 그꿈을 꿨데. 재밋었데 꿈이. 그러다 1주정도 꿈을안꾸다 한번더 제임스와 톰 꿈을 꿨데. 총3번꿨데. 그리고 꿈말고 일상에서 학교였나 밖에ㅔ 건물에서 나가는길이었는데 15미터? 거리에 제임스와톰이 같이웃으면서 걸어가고있었데 실제상황에서 제임스랑톰이랑 내친구랑 눈이 마주쳤데. 서로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멈춰잇었는데,

    제임스랑 톰이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갔데

  • 13이름없음2017/01/11 14:11:55Dk3nbNRHJtY

    그뒤로는 제임스랑 톰이 꿈에서 안나왔다고 하더라

  • 14이름없음2017/01/11 22:29:30u5T0t1XNhSk

    나도 그런 종류는 아닌데 꽤 자주 꾸는 꿈 있음
    깨고나서 아 또 그 꿈임?이럼

  • 15이름없음2017/01/13 21:36:59hEIb65+0+Dk

    나는 꿈에서 꿈꾼적은 여러번 있지만 같은꿈을 계속 꾼적은 없어ㅠㅠ
    그런거보면 신기하더라.....

  • 16이름없음2017/01/14 15:36:234duJZHz15J+

    나는 1년전에 꾼 꿈을 1년후 다시 꿨는데 장 소는 똑같은데 진짜 몇년지난것처럼 먼지도 쌓여있고 막 기계같은건 부서져있고 그랬어.. 그냥 신기했다구..

  • 17이름없음2017/01/14 15:37:354duJZHz15J+

    나는 1년전에 꾼 꿈을 1년후 다시 꿨는데 장 소는 똑같은데 진짜 몇년지난것처럼 먼지도 쌓여있고 막 기계같은건 부서져있고 그랬어.. 그냥 신기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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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동요

  • 1이름없음2016/12/30 05:34:12nTYpe+IBQbM

    나는 숲 속의 한 집에서 내 엄마 ,아빠와 평화롭게 살고 있어!

  • 24이름없음2017/01/05 03:38:16kDQt5THWWjU

    잠깐, 나를 닮았다고? 나를? 정말?

  • 25이름없음2017/01/05 03:38:34kDQt5THWWjU

    내가 아니라 그 개새끼를 닮은거겠지

  • 26이름없음2017/01/05 03:39:33kDQt5THWWjU

    엄마가 그새끼의 영양분을 줘서 그새끼를 닮아가는거야 아가? 그러는게 어딨어 그러지마 싫어 너는 내 아기야 영원한 내아기 안돼 자라나지마 싫어 왜 어째서

  • 27이름없음2017/01/05 03:41:02kDQt5THWWjU

    왜 점점 그새끼를 닮아가는거야... 그러지마.. 싫어 자라나지마 선생님 싫어요 아기 꺼내줘 자라나지않게 도와줘 싫어

  • 28이름없음2017/01/05 03:41:15kDQt5THWWjU

    ...

  • 29이름없음2017/01/05 03:41:37kDQt5THWWjU

    아가, 나오느라 힘들었지? 이제 다 괜찮아 다 괜찮아..

  • 30이름없음2017/01/05 03:42:50kDQt5THWWjU

    비록 팔이랑 다리랑 다 나뉘어지기는 했지만, 징그럽지만, 엄마는 너를 영원히 사랑해.. 알았지 아가? 우리 둘이서 행복하게 살자~ 이제 너는 더이상 아빠를 닮아갈 일이 없어

  • 30.5레스걸2017/01/05 03:42:50???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1/05 03:43:17kDQt5THWWjU

    -ㅇㅊㅇ

  • 32이름없음2017/01/12 13:25:40AVXrkVdrzgU


    좆병신;

  • 33이름없음2017/01/14 09:45:23Si1SLqS+9y+

    응 허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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