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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EXO 팬픽 통합스레 ★☆★

  • 1이름없음2014/12/11 18:30:013zHTtwNYwE+

    당신은 낚였습니다

    RPS 좋아하네 실존인물 호게모이 만들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미 먹을일 있냐?

  • 83이름없음2015/08/02 14:03:45ZWe7mFgYxdc

    >>82 처음엔 그랬는데 양산 낚시 스레가 많아져서 재미없어짐

  • 84이름없음2015/08/20 17:03:37EYa3z9tn5A2

    스레주대밬ㅋㅋㅋㅋㅋㅋㅋ짱인듯ㅋㅋㅋ빠순이들은화나서갈듯ㅋㅋㅋ

  • 85이름없음2015/08/29 23:52:34PeJj+CkM1U+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6이름없음2015/09/06 23:35:33FQbS94S8G0A

    스레주 사랑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좋앜ㅋㅋㅋㅋㅋㅋ

  • 87이름없음2015/09/29 17:45:55tSVhI3A5vOQ

    응..머지..?했는데 엑셀로서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 88이름없음2015/11/08 18:13:568gro2NxCVjc

    알페스..!! ㅋㅋㅋㅌㅋㅋ 순간 움찔한건 기분탓이겠지

  • 89이름없음2016/01/19 16:37:53FilJZ9V8Sno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0이름없음2016/04/02 10:14:57+m0WPD1LnHI

    ㄱㅅ

  • 91이름없음2016/11/17 13:07:19C1BpeV3EUeo

    ㄷㄷ어차피 rps 핥을 애들은 여기 안와..

  • 92이름없음2017/02/24 03:23:48NmTBN+zXMuE

    응?!!?!!순간 당황했자낰ㅋㅋㅋ스레주 멋져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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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단편 팬픽 스레

  • 1이름없음2014/12/31 16:16:05qzmC4944dMw

    장편쓰기 어렵거나 단편이 더 자신있는 사람 있겠지? 라고 생각해서 만든 스레


    이 스레 규칙은
    1. 가상캐릭터에 한정할 것
    2. 스레딕은 전체연령가 사이트이므로 수위있는 건 X
    3.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생각되거나
    스포가 있다면 엔터와 주의 표시달아주기
    4. 혼자 쓰는 곳 아닙니다. 싸우지말고 매너를 지켜주세요.
    5. 글쓰기전에 작품제목을 써주면 제가 사랑합니다♥


    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어서 더 규칙 필요하다 싶으면 얼마든지 이야기해줘

  • 8삭제2015/05/12 23:28:30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9삭제2015/05/21 03:02:47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0삭제2015/05/23 20:11:25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0.5레스걸2015/05/23 20:11:25???

    레스 10개 돌파!

  • 11삭제2015/06/02 02:47:36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2삭제2015/06/09 02:12:40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3삭제2015/06/17 00:30:05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4이름없음2015/08/18 11:47:187AMelr7i+vA

    아직 어두운 아침 시계알람 소리를 듣고 힘겹게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리얼 사이즈였을 때는 아침 기상이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몸이 작아진 뒤에는 이상하게 아침잠이 많아졌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이렇게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지만 같이 사는 동거인이자 자신의 감시자인 나가토 유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한다. 유키는 언제나 인스턴트 카레만 먹는데 한두번은 참고 넘어갈수 있었지만 매일같이 카레만 먹는건 내가 견디기 힘들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부엌일은 내 차지가 되었다. 요리 하는걸 싫어하지 않아서 상관없지만 역시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건 몸이 힘드네..

  • 15이름없음2015/08/18 14:35:117AMelr7i+vA

    아침잠을 깨려 양손으로 볼을 찰싹 소리나게 치고 몸을 일으켰다. 옆에 있는 유키는 이틀연속 밤을 세며 게임을 하던 것에 지쳤는지 노트북을 켜둔체 잠을 자고 있었다.
    "나참.. 아무리 주말이라지만 이러면 몸이 상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정말 어쩔 수 없네요."
    한숨같은 혼잣말을 하며 되도록 모니터 내용을 보지 않으려 애쓰며 노트북을 닫았다. 그녀의 취미는 너무 굉장해서 태클을 포기했다. 떨어진 이불을 덮어주고 자신의 이불을 정리한뒤 부엌으로 간다.

  • 16이름없음2015/12/10 18:11:083+qbWUQEjg6

    <은혼x오소마츠상> 긴토키와 오소마츠의 대화
    "우리랑 비슷한 녀석들이 있다길래 와봤더니 그냥 평범한 니트들 뿐이잖아."

    "그쪽이야말로 니트스러움은 우리들 못지 않던걸? 무엇보다 우리들은 쇼와시대 때부터 한 대선배님이라고. 대선배님에게 예의를 갖춰야지."

    "2015년 신작 신삥에게 선배라고 할 것 같냐! 쇼와? 시대상으로 따지면 우리들은 에도거든? 너희들 꼬꼬마들이 태어나지도 못했던 시대다."

    "이쪽 세계가 언제부터 시대상으로 선후배를 가리게 됬더라? 그보다 그쪽의 그 막나가는 개그는 우리들이 물꼬를 터놨으니까 가능한 거야. 우리들 나온 1화 못봤어? 오랜만에 왔지만 다들 평범한 오소마츠상이라는 반응이었다고."




    은혼x스켓댄스 콜라보처럼 은혼이랑 오소마츠상이 만나도 재밌을 것 같다
    글을 못써서 더이상 못쓰겠지만 쵸로마츠랑 신파치가 정상인 캐릭터로서 서로 푸념하는 것도 보고 싶고 아니면 둘다 아이돌 좋아하니까 아이돌로 이야기 꽃을 피워도 재미겠다
    소고랑 이야미 성우가 같으니까 성우개그하면 재밌겠다 카라마츠랑 킨토키 성우개그도 좋고
    이치마츠는 마다오를 보면서 나보다 더한 사람도 있다고 감탄하거나 그래도 내가 이 중 가장 쓰레기라고 자학할 것 같고
    쥬시마츠는 마냥 재밌어서 와이와이 거리면서 카구라랑 놀려나?
    토도마츠는 적응 못해서 쵸로마츠 대신 태클걸거나 같이 익숙해져서 여자들 꼬실려나
    언젠가 두 만화가 콜라보 했으면 좋겠다

  • 17이름없음2017/02/13 19:48:07t75QCl8Y642

    나나나ㅏ나ㅏ나나 써도 될까?

    <은혼x암살교실> 암살교실

    "누루후후후후. 이건 또 참.."

    "..."

    긴토키가 휙, 휙 양 옆을 돌아봤다. 아까까지 있었던, 시체 더미속이랑은 전혀 다른 곳. 하지만 피냄새가 진동을 하는 것을 봐서는 조금 장소가 바뀌었을 뿐, 딱히 상관없을거라 생각한 긴토키가 검을 검집에서 빼내어 눈 앞의 괴생물체에게 검을 휘둘렀다. 누가봐도 어린 긴토키에게는 조금 맞지 않는 큰 칼, 하지만 익숙하다는 듯 휘두르는 칼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어 괴생물체(?)의 표정이 조금 딱딱하게 굳었다. 물론 긴토키의 칼은 전부 피했지만. 한번 휘두르면 바로 뒤에있고, 뒤로 휘두르면 어느샌가 앞에있었다. 심지어 자신의 옷도 갈아입히고! 약이 오른 긴토키가 살기를 흉흉하게 내뱉으며 달려들자, 괴생물체가 긴토키의 칼을 빼앗아들며 살짝, 긴토키의 이마에 딱밤을 때렸다.

    "아팟! 뭐하는거야, 괴물!"

    "좋은 말을 알려드리죠. 상대방을 알면 알수록 칼날은 더욱 날카로워진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씨, 알게 뭐야!"

    "누루후후후후.. 저를 따라오십시오. 무뎌딘 칼날을 날카롭게 갈아드리죠."

    "뭐?"

    긴토키가 당황해 벙찐 소리를 냈다.


    귀찮아서 여기까지! 막막 지금 막 생각해낸거긴 한데 치비긴이랑 살생님 만나서 살생님이 암살교실이란 맹목으로 치비긴 힐링시켜줬으면..
    막 중간에는 너무 편해지고 좋아져서 긴토키가 본래의 목적 잃어버리거.. 그렇게 힐링힐링 하는거야.. 으으ㅡ읅..
    아 내가 살생님 캐입 못해서 미안. 좀더 내가 잘썼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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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셋쇼마루 스레

  • 1이름없음2016/02/25 16:14:20+52ViwyZ1g6

    저기...누구 있나?

  • 6이름없음2016/03/07 09:56:063r1j90UjbeU

    스레주, 저번에 길에서 니네 아빠 만났는데 너 반요 동생 생긴 것 같더라.
    철쇄아라는 검도 스레주 말고 스레주 동생한테 물려줄거라고 하던데 진심 너무한 듯.
    남의 집안 일이니 내 상관은 아니지만 스레주 기운내라.

  • 7반요 동생2016/03/18 03:19:58NrEqGhhdSGE

    ...

  • 8이름없음2016/05/19 17:56:52RimRhSbxvKc

    스레주, 길 가다가 나무를 봤는데 너 닮은 반요 하나가 둘둘 묶여 자고 있던데...
    걔 혹시 네 동생이니?

  • 9이름없음2016/05/20 00:02:29hFRdoZDNHW6

    아,나도봤어
    어떤이상한여자랑다니던데
    금강이랑똑닮았더라

  • 10이름없음2016/10/02 12:52:39OnNQKORHbzI

    ㅋㅋㅋㅋㅌㅋㅋㅋㄴㅌㅋㄴ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

  • 10.5레스걸2016/10/02 12:52:3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0/06 02:07:30VAX3K8+VNpc

    그냥 지금 바로 자살한 다음에 옆동네 영령이나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해.

  • 122016/10/30 22:58:15Ylps1HHxe4c

    근데 나 너 로리콤인거
    다 알아...

  • 13이름없음2017/02/03 20:22:06qUzQATF0wCU

    ㅋㅋㅋㅋㅋ

  • 14이름없음2017/02/04 22:54:506ntAe8cI4Cw

    레주야 너 개요괴라 지능이 개급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그거 ㄹㅇ이야?

  • 15이름없음2017/02/07 19:49:17gBe7CGOUxrw

    고급시계의 김병장과 한국판 성우가 같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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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릴레이소설 간다.

  • 1릴레이2015/08/15 21:12:331a9kve+AEGM

    얘들아 이번엔 다른 갤이랑 릴레이소설 대결할꺼야
    재밌게 써줘


    그리고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얘들아!

  • 51이름없음2016/06/01 20:38:06CanB+RWuQYg

    안돼...........
    의식은 다시 희미해지고 다시 일어난다
    물론 배경은 바껴있다

  • 52이름없음2016/06/02 18:33:38v+PC8PugVQ2

    목소리가 들렸다 환각을 보고있는거니
    진정하라고 그리고 경찰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나저나 그 일들 이전에 내가 뭘 한거지?

  • 53이름없음2016/10/02 01:19:528hI4MWn70y+

    "....철썩,....쏴아아..." 들려오는 파도 소리와 얼굴을 간지럽히는 바람에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잔잔하게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만이 있었다. 여긴 어딜까, 나는 누구지, 이름모를 궁금증들과 깨질듯한 두통에 머리를 부여잡을 수밖에 없었다. 울렁거리는 속 때문일까 자연스레 나오는 헛구역질에 이내 축축히 젖은 모래를 잡고 흐리멍텅한 기억마냥 속을 개워내듯 토악질을 반복했다. 먹은 것도 없는지 연달아 나오는 쓰디쓴 위액에 모래알이 뭍은 손으로 입가를 두어번 닦고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보았다. 저 멀리 보이는 민가에 시체마냥 차가운 몸을 일으켜세우곤 비틀거리며 민가로 향하였다. "...뭔데 화려해, " 허전한 바다와 화려한 대주택이라,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으리으리한 대문에 달린 조그마한 인터폰을 눌렀다.

  • 54이름없음2016/10/30 21:35:42s3YYZq2a+JU

    "많이 당황했지?"
    들어 본 목소리다. 하지만 희미해.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열어줘요. 죽어가고 있거든요."
    사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짓말도 아니었다. 속은 쓰리고, 체내에 아직도 마약이 남아있는지 어지럽다.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아. 몸이 아파.

    나는 꼴사납게 문 앞에서 또 쓰러지고 말았다.

    "괜찮아?"

  • 55이름없음2016/10/30 22:47:24Ylps1HHxe4c

    암전된 이후로는 기억이
    없다.그저 잠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와인색 커튼이 쳐져있는 어두운 방 안이였다.
    머리는 조금 어지러운 느낌이였지만 마약이라든지
    환각이라든지 하는 느낌은
    다 사라진것 같았다.

    몸은 물이라도 머금은 듯
    무거워서 자리에서 일어나 보려는 의지는 금방
    꺾였지만


    자기는 꽤 오래잔건지 눈은 미칠듯이 말똥 말똥했다.

  • 56이름없음2016/11/18 12:54:16zcIznZ+VLcs

    "네.. 근데 누구십니까?"

    나는 내 앞에 서있는 인물을 향해 물었다.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는다. 그리 생각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 57이름없음2017/01/01 18:44:48F8yaj6AgJgI

    "....알잖아"

    숨이 멎어버리는것 같았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고, 그저 내 몸은 벌벌 떨리고 있었다.
    강찬오. 1년전 죽은 내 남자친구 목소리였다.

  • 58이름없음2017/01/09 16:51:59DiOzTcYvjEw

    강찬오. 내 인생에 관여해 잔뜩 헤집어만 놓고 그대로 죽어버린 내 남자친구 였다. 애정을 갈구할 때면 애정을, 위로를 원할 때는 위로를 준. 그리고 마지막 까지도 나를 빨리 잊으라며, 미안하다고 웃으며 떠난. 그런데, 그가 살아있다니.

    " 애기야. 오빠 왔는데 안 반겨 줄꺼야? "

    그가 맞았다. 참을 수 없는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나는 그한테 안기며 한참을 울고, 울었다.

  • 59이름없음2017/01/24 04:24:23oLI6Zw9sAac

    울고 울다가 매듭을 놓친 듯 나는 정신을 잃고야 말았다. 몇 시간이 흐른 후에, 나는 완전히 제정신으로 돌아 올 수 있었다. 찬오는 어디로 갔는지 찾을수없었다.

    찬오? 근데 나.. 남자 아니였던가?

    나는 병에 걸린걸까? 모든것이 뒤엉켜 있다. 내 레스 반응은 달렸을까? 레스반응이 뭐지? 제기랄! 생각해보니 보보보라는 아저씨가 내 옆에 있지 않았나? 그래, 보보보 그 새끼가 나한테 이런짓을 한것이다.

  • 60이름없음2017/02/03 20:20:33qUzQATF0wCU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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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븐틴 윤정한총수 스레

  • 1이름없음2016/11/15 21:19:20fzgNQZRryxs

    사실 내가 윤정한총수를 파기 때문에 세운 스레. 단편적으로 조각글을 올려도 좋아! 가끔씩 들어와서 확인할 때 글들이 올라와있으면 기쁠 거야. 아니면 윤른연성에 어울리는 주제라던지 주고 가도 다 좋아!

  • 2이름없음2017/02/02 13:36:23fn+rl70+9r+

    여기 알페스 금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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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헌터x헌터&해리포터]

  • 1가가가가2017/01/23 10:07:18i26DrMV1EYg

    갑자기 쓰고 싶어서..!

    제목은 일그러진 영웅.

    잘부탁해들☆☆

  • 2이름없음2017/02/02 10:41:100aOTVge87X+

    -> 1. 미안한데, 스레딕에서 이름은 쓰면 안 돼.

    (내 취향대로 한 번 써 볼게)

    [ 헌터x헌터 X 해리 포터 ] 일그러진 영웅

    세베루스는 눈을 깜박였다. 여긴 대체 어디지? 분명히 세베루스 자신은, 어둠의 마왕의 애완 뱀 내기니에게 목을 물려 죽었을 터 였다. 그런데...

    '

  • 3이름없음2017/02/02 11:43:580aOTVge87X+

    " 1997번 투사 님. G링, G링으로 와 주세요. "

    세베루스는 G링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품 안에 지팡이를 단단히 잡아 숨기면서 말 이었다.

    이상한 일 이었다. 그에게 일어나는 일 중 맥락에 맞는 일이 없었다. 모르는 장소, 모르는 문자, 모르는 개념들. 모두 몰라야 정상 일 터 인데, 어째서.

    어째서... 다 알 수 있는 거지? 세베루스는 기분이 나빴다. 아주 심각하게. 왜냐하면 세베루스의 오클러먼시를 부수고, 오블리비아테로 자신의 기억을 수정 한 것 같았으니까.

    이해 할 수 없다.

    " 흐아아아압ㅡ!!! "
    " ..아. "

    봄바르다 막시마. 조용히 망토 사이로 지팡이를 살짝 빼놓고 무언주문을 사용하자, 누구인지 모르는, 세베루스의 상대의 주변이 폭발했다. 폭발의 여파로 상대의 팔 하나와 다리 하나가 그대로 날아갔다. 잔인하게 온 몸이 화상을 입었고, 상처가 터져 피가 줄줄 흘러나왔다. 그게 아니더라도 이미 바닥은 피가 흥건했지만 말이다. 피 웅덩이를 만드는 그 모습에 모두가 경악했고, 심판은 세베루스에게 50층 판정을 내렸다.

  • 4이름없음2017/02/02 11:46:580aOTVge87X+

    -> 1.

    으.. 내 입 맛 대로 써서 불쾌했다면 미안해:o

    ..빨리 돌아와서 소설 좀 써 줄래? (재촉 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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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뷔ㅣㄹ

  • 1이름없음2017/01/28 12:37:33t9Me6z8OY5+

  • 2정지합니다2017/01/28 12:37:49t9Me6z8OY5+

    정지합니다

  • 3정지2017/01/28 12:38:13t9Me6z8OY5+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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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재미있는 팬픽 공유ㄱㄱ

  • 1이름없음2016/09/15 14:19:30ddW4hiCCWT6

    제목 그대로 재미있는 팬픽 공유하는 스레임.

  • 2이름없음2017/01/22 19:28:57hfx1e5a03PM

    곧 비공개될듯 빨리가서 보는게-PAT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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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뷰티풀 군바리X여중생A] 팬픽

  • 1이름없음 ◆x74wSsHQcE2016/11/26 01:02:10COPWBMv0rDU

    안녕 레스들.

  • 2이름없음 ◆x74wSsHQcE2016/11/26 01:05:16COPWBMv0rDU

    팬픽 풀려고 하는데 보고 있음 레스 좀 달아줘. 암튼 대충 설명을 하자면 뷰티풀 군바리 캐릭터를 여중생A 세계관에 대입해서 돌리는 스토리야.

  • 3이름없음2016/11/26 01:06:24COPWBMv0rDU

    유리
    현진
    미래

  • 4이름없음2016/11/26 01:07:37COPWBMv0rDU

    일단 이 3명만
    유리=소림
    현진=로라
    미래=애진

  • 5이름없음2016/11/26 01:08:23COPWBMv0rDU

    중요한 캐릭터가 빠진 것 같다고? 기분탓이야.

  • 6이름없음2016/11/26 01:13:09COPWBMv0rDU

    아 추가로 2명

    재희=시현
    하늘=덕희

    김태현? 박태현? 아무튼 걔는 누굴 대입해야 할지 모르겠네.

  • 7이름없음2016/11/26 01:13:49COPWBMv0rDU

    이제 본격적으로 풀 건데 레스주 없나? 없음 접어야징...ㅠㅠ

  • 8이름없음2017/01/06 16:51:06Ao3Rb3yCxAo

    늦었지만 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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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릴레이 ㄱㄱ

  • 1드포니2016/03/24 19:31:48ZO2vsYUmmUo

    으어ㅓㅓㅓ
    릴레이 소설 더 말이 필요한가????
    엉?

    첫 스타트가 중요해...☆

  • 2이름없음2016/05/12 19:41:07Y4yTWA+zWOo

    아직은 먼미래에 이야기 그러나 그리 멀지도 않은 미래에 이야기

    나는 죽었다..그러나 죽지 않았다.

  • 3이름없음2016/05/12 21:55:10PCSD+sEdJx+

    내가 이렇게 느낀 것은, 어느날 갑작스레 모든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도, 숨소리도, 뼈가 삐걱거리는 아주 작은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되었다.
    오감 중 하나를 잃어버리니, 살다가 산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소리라는 건 공기의 진동임으로, 진동을 느끼면 청각장애인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난 그런 방법도 소용없었다.
    이건 대체 뭘까. 어째서 이상하리만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걸가.

  • 4이름없음2016/05/13 08:22:45xtVfPXmpAQ+

    혹시 뇌에 문제가 생기기라도 한 걸까.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이내 부정했다.
    그렇다고 하기에는 그 외의 감각은 제대로 느껴지고 있었으니까.
    시각에도, 후각에도, 미각에도, 촉각에도 전혀 문제는 없다.
    볼 수도, 냄새맡을 수도, 맛볼 수도, 만질 수도 있다.
    그러나 더 이상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 5이름없음2016/10/30 22:56:17Ylps1HHxe4c

    사실은 이렇게까지 청각이
    나에게 많은 의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따로있었다.
    우리 집안은 대대손손
    음악을 해왔고 장성한 형제자매들은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뮤지션이 되어 나라를 빛냈다.

    이렇게 나에게 음악이란 내 모든걸 감싸고 있는 세계고 진리와도 같은것 이였다.

    그런데 세간의 주목을 받는 천재
    작곡신동이 18세의 나이에 갑작스레 청각을 잃었다니
    웃음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게 내 이야기라면 더욱.

    나는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누구도 이해못할 역설적인 문장이지만

    우습게도 나는 베토벤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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