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소설 게시판
팬픽소설 게시판
스레드 목록

158릴레이소설 간다.

  • 1릴레이2015/08/15 21:12:331a9kve+AEGM

    얘들아 이번엔 다른 갤이랑 릴레이소설 대결할꺼야
    재밌게 써줘


    그리고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얘들아!

  • 49이름없음2016/05/31 17:49:1975HDV5T25uc

    나는 다시 일어났다...
    전에 것들이 기역이 나지 않는다..
    병원이였다.... 그렇다.. 나는 마약에 취한체3~4일이 지난 지금까지 기절해있었다. "안심하세요 병원입니다."
    잠깐..... 이 대사 어디서 들어본듯 한데...

  • 50이름없음2016/05/31 20:31:0375HDV5T25uc

    당신이 취한상태로 난동을 부렸습니다..
    한 경관이 공포탄을 쏘려는차에 실탄 사격을 해버렸으며.. 그 총알은 영 좋지 않은곳에 맞아버렸습니다.. 진정하세요..
    어짜피 쓸 일도 없었을 터이니

  • 50.5레스걸2016/05/31 20:31:03???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6/06/01 20:38:06CanB+RWuQYg

    안돼...........
    의식은 다시 희미해지고 다시 일어난다
    물론 배경은 바껴있다

  • 52이름없음2016/06/02 18:33:38v+PC8PugVQ2

    목소리가 들렸다 환각을 보고있는거니
    진정하라고 그리고 경찰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나저나 그 일들 이전에 내가 뭘 한거지?

  • 53이름없음2016/10/02 01:19:528hI4MWn70y+

    "....철썩,....쏴아아..." 들려오는 파도 소리와 얼굴을 간지럽히는 바람에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잔잔하게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만이 있었다. 여긴 어딜까, 나는 누구지, 이름모를 궁금증들과 깨질듯한 두통에 머리를 부여잡을 수밖에 없었다. 울렁거리는 속 때문일까 자연스레 나오는 헛구역질에 이내 축축히 젖은 모래를 잡고 흐리멍텅한 기억마냥 속을 개워내듯 토악질을 반복했다. 먹은 것도 없는지 연달아 나오는 쓰디쓴 위액에 모래알이 뭍은 손으로 입가를 두어번 닦고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보았다. 저 멀리 보이는 민가에 시체마냥 차가운 몸을 일으켜세우곤 비틀거리며 민가로 향하였다. "...뭔데 화려해, " 허전한 바다와 화려한 대주택이라,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으리으리한 대문에 달린 조그마한 인터폰을 눌렀다.

  • 54이름없음2016/10/30 21:35:42s3YYZq2a+JU

    "많이 당황했지?"
    들어 본 목소리다. 하지만 희미해.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열어줘요. 죽어가고 있거든요."
    사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짓말도 아니었다. 속은 쓰리고, 체내에 아직도 마약이 남아있는지 어지럽다.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아. 몸이 아파.

    나는 꼴사납게 문 앞에서 또 쓰러지고 말았다.

    "괜찮아?"

  • 55이름없음2016/10/30 22:47:24Ylps1HHxe4c

    암전된 이후로는 기억이
    없다.그저 잠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와인색 커튼이 쳐져있는 어두운 방 안이였다.
    머리는 조금 어지러운 느낌이였지만 마약이라든지
    환각이라든지 하는 느낌은
    다 사라진것 같았다.

    몸은 물이라도 머금은 듯
    무거워서 자리에서 일어나 보려는 의지는 금방
    꺾였지만


    자기는 꽤 오래잔건지 눈은 미칠듯이 말똥 말똥했다.

  • 56이름없음2016/11/18 12:54:16zcIznZ+VLcs

    "네.. 근데 누구십니까?"

    나는 내 앞에 서있는 인물을 향해 물었다.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는다. 그리 생각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 57이름없음2017/01/01 18:44:48F8yaj6AgJgI

    "....알잖아"

    숨이 멎어버리는것 같았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고, 그저 내 몸은 벌벌 떨리고 있었다.
    강찬오. 1년전 죽은 내 남자친구 목소리였다.

  • 58이름없음2017/01/09 16:51:59DiOzTcYvjEw

    강찬오. 내 인생에 관여해 잔뜩 헤집어만 놓고 그대로 죽어버린 내 남자친구 였다. 애정을 갈구할 때면 애정을, 위로를 원할 때는 위로를 준. 그리고 마지막 까지도 나를 빨리 잊으라며, 미안하다고 웃으며 떠난. 그런데, 그가 살아있다니.

    " 애기야. 오빠 왔는데 안 반겨 줄꺼야? "

    그가 맞았다. 참을 수 없는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나는 그한테 안기며 한참을 울고, 울었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8[뷰티풀 군바리X여중생A] 팬픽

  • 1이름없음 ◆x74wSsHQcE2016/11/26 01:02:10COPWBMv0rDU

    안녕 레스들.

  • 2이름없음 ◆x74wSsHQcE2016/11/26 01:05:16COPWBMv0rDU

    팬픽 풀려고 하는데 보고 있음 레스 좀 달아줘. 암튼 대충 설명을 하자면 뷰티풀 군바리 캐릭터를 여중생A 세계관에 대입해서 돌리는 스토리야.

  • 3이름없음2016/11/26 01:06:24COPWBMv0rDU

    유리
    현진
    미래

  • 4이름없음2016/11/26 01:07:37COPWBMv0rDU

    일단 이 3명만
    유리=소림
    현진=로라
    미래=애진

  • 5이름없음2016/11/26 01:08:23COPWBMv0rDU

    중요한 캐릭터가 빠진 것 같다고? 기분탓이야.

  • 6이름없음2016/11/26 01:13:09COPWBMv0rDU

    아 추가로 2명

    재희=시현
    하늘=덕희

    김태현? 박태현? 아무튼 걔는 누굴 대입해야 할지 모르겠네.

  • 7이름없음2016/11/26 01:13:49COPWBMv0rDU

    이제 본격적으로 풀 건데 레스주 없나? 없음 접어야징...ㅠㅠ

  • 8이름없음2017/01/06 16:51:06Ao3Rb3yCxAo

    늦었지만 보고있어!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91★☆★ EXO 팬픽 통합스레 ★☆★

  • 1이름없음2014/12/11 18:30:013zHTtwNYwE+

    당신은 낚였습니다

    RPS 좋아하네 실존인물 호게모이 만들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미 먹을일 있냐?

  • 82이름없음2015/08/02 12:27:47eoDUNl2i+NI

    이 스레를 레전드로 보내잨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레전드감이라고!!!

  • 83이름없음2015/08/02 14:03:45ZWe7mFgYxdc

    >>82 처음엔 그랬는데 양산 낚시 스레가 많아져서 재미없어짐

  • 84이름없음2015/08/20 17:03:37EYa3z9tn5A2

    스레주대밬ㅋㅋㅋㅋㅋㅋㅋ짱인듯ㅋㅋㅋ빠순이들은화나서갈듯ㅋㅋㅋ

  • 85이름없음2015/08/29 23:52:34PeJj+CkM1U+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6이름없음2015/09/06 23:35:33FQbS94S8G0A

    스레주 사랑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좋앜ㅋㅋㅋㅋㅋㅋ

  • 87이름없음2015/09/29 17:45:55tSVhI3A5vOQ

    응..머지..?했는데 엑셀로서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 88이름없음2015/11/08 18:13:568gro2NxCVjc

    알페스..!! ㅋㅋㅋㅌㅋㅋ 순간 움찔한건 기분탓이겠지

  • 89이름없음2016/01/19 16:37:53FilJZ9V8Sno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0이름없음2016/04/02 10:14:57+m0WPD1LnHI

    ㄱㅅ

  • 91이름없음2016/11/17 13:07:19C1BpeV3EUeo

    ㄷㄷ어차피 rps 핥을 애들은 여기 안와..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1세븐틴 윤정한총수 스레

  • 1이름없음2016/11/15 21:19:20fzgNQZRryxs

    사실 내가 윤정한총수를 파기 때문에 세운 스레. 단편적으로 조각글을 올려도 좋아! 가끔씩 들어와서 확인할 때 글들이 올라와있으면 기쁠 거야. 아니면 윤른연성에 어울리는 주제라던지 주고 가도 다 좋아!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12셋쇼마루 스레

  • 1이름없음2016/02/25 16:14:20+52ViwyZ1g6

    저기...누구 있나?

  • 3이름없음2016/02/25 16:15:22+52ViwyZ1g6

    아버지가 요즘 이상하시더니 인간여자를 데려오셨다. 아버지한테 실망이 조금 생겨.

  • 4이름없음2016/02/25 16:18:18+52ViwyZ1g6

    아무리 어머니와는 정략결혼 하셨다지만, 너무한거 아냐? 결혼 하신지 6백년, 지금 나를 낳고 5백년 조금 넘었어. 이전엔 그래도 50년에 한번씩은 어머니 보러 오셨는데...

  • 5이름없음2016/02/28 17:05:00ADISC9B0Lqw

    헉...아버지가 좀 너무하시다...
    스레주 태어나고 500년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부터 바람이라니;
    스레주 괜찮아? 어머니는 어떠셔?

  • 6이름없음2016/03/07 09:56:063r1j90UjbeU

    스레주, 저번에 길에서 니네 아빠 만났는데 너 반요 동생 생긴 것 같더라.
    철쇄아라는 검도 스레주 말고 스레주 동생한테 물려줄거라고 하던데 진심 너무한 듯.
    남의 집안 일이니 내 상관은 아니지만 스레주 기운내라.

  • 7반요 동생2016/03/18 03:19:58NrEqGhhdSGE

    ...

  • 8이름없음2016/05/19 17:56:52RimRhSbxvKc

    스레주, 길 가다가 나무를 봤는데 너 닮은 반요 하나가 둘둘 묶여 자고 있던데...
    걔 혹시 네 동생이니?

  • 9이름없음2016/05/20 00:02:29hFRdoZDNHW6

    아,나도봤어
    어떤이상한여자랑다니던데
    금강이랑똑닮았더라

  • 10이름없음2016/10/02 12:52:39OnNQKORHbzI

    ㅋㅋㅋㅋㅌㅋㅋㅋㄴㅌㅋㄴ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

  • 10.5레스걸2016/10/02 12:52:3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0/06 02:07:30VAX3K8+VNpc

    그냥 지금 바로 자살한 다음에 옆동네 영령이나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해.

  • 122016/10/30 22:58:15Ylps1HHxe4c

    근데 나 너 로리콤인거
    다 알아...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5릴레이 ㄱㄱ

  • 1드포니2016/03/24 19:31:48ZO2vsYUmmUo

    으어ㅓㅓㅓ
    릴레이 소설 더 말이 필요한가????
    엉?

    첫 스타트가 중요해...☆

  • 2이름없음2016/05/12 19:41:07Y4yTWA+zWOo

    아직은 먼미래에 이야기 그러나 그리 멀지도 않은 미래에 이야기

    나는 죽었다..그러나 죽지 않았다.

  • 3이름없음2016/05/12 21:55:10PCSD+sEdJx+

    내가 이렇게 느낀 것은, 어느날 갑작스레 모든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도, 숨소리도, 뼈가 삐걱거리는 아주 작은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되었다.
    오감 중 하나를 잃어버리니, 살다가 산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소리라는 건 공기의 진동임으로, 진동을 느끼면 청각장애인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난 그런 방법도 소용없었다.
    이건 대체 뭘까. 어째서 이상하리만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걸가.

  • 4이름없음2016/05/13 08:22:45xtVfPXmpAQ+

    혹시 뇌에 문제가 생기기라도 한 걸까.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이내 부정했다.
    그렇다고 하기에는 그 외의 감각은 제대로 느껴지고 있었으니까.
    시각에도, 후각에도, 미각에도, 촉각에도 전혀 문제는 없다.
    볼 수도, 냄새맡을 수도, 맛볼 수도, 만질 수도 있다.
    그러나 더 이상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 5이름없음2016/10/30 22:56:17Ylps1HHxe4c

    사실은 이렇게까지 청각이
    나에게 많은 의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따로있었다.
    우리 집안은 대대손손
    음악을 해왔고 장성한 형제자매들은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뮤지션이 되어 나라를 빛냈다.

    이렇게 나에게 음악이란 내 모든걸 감싸고 있는 세계고 진리와도 같은것 이였다.

    그런데 세간의 주목을 받는 천재
    작곡신동이 18세의 나이에 갑작스레 청각을 잃었다니
    웃음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게 내 이야기라면 더욱.

    나는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누구도 이해못할 역설적인 문장이지만

    우습게도 나는 베토벤이 아니였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14카게로우 프로젝트x공포게임ib::보라색과 검붉은색의 장미::

  • 1이름없음2015/07/24 03:28:51Gkez5TA5v4M

    안녕하세요 여러분 카게프로를 파는 어떤 캐나다의 닝겐입니다.

    이 스레에 무슨'나..남자 입니다만?!'따위에 글 쓸꺼면 꺼지시고요.
    왜냐하면 나 그런 스레 볼때마다 구역질 나오거든?그래봤자 니놈들이 먹는건 쌍욕이다.

    네 그럼 시작할게요.

  • 5이름없음2015/11/11 04:14:50AheX3W1kpd6

    모모의 취향은 입맛이나 패션감각만큼이나 모든것이 독특한것같았다.

    섬뜩한 그림들.. 찢겨져 있는 소파..
    그런걸 보며 모모는 좋아라 하고있는 모습이 보였다.



    졸려서 못쓰겠소 내가 뭐라쓰고있는겐가.. 밑에 릴레이식으로 더 써주면 고맙겠어

  • 6스레주2015/11/11 09:43:251Qr+y7+5OqI

    나 스레주인데
    이걸 써주는 사람이 있다니
    쩐다

  • 7스레주2015/11/11 09:44:011Qr+y7+5OqI

    천사인가봐

  • 8스레주2015/11/11 09:49:171Qr+y7+5OqI

    원한다면 제목 바꿔도 괜찮아
    원래 이거 키도가 주인공이여서 제목이 저런거거든
    그리고 글 잘쓴다

  • 9이름없음2015/12/27 17:45:040Pfw2q4ISYI

    릴레이식으로 써도 괜찮아? 그럼 내가 키도시점 써 볼게! 근데 내가 똥손이라... 못 쓸지도 몰라!

    매우 더운 여름날, 나는 메카쿠시단의 No.2인 카노 슈우야와 함께 미술관에 가고 있었다.
    "키도, 듣고 있는 거 맞아? 게르테나는 말이야, 꽤나 이상한 것들을 그렸다니까? 가끔은, 상상할 수 없는 걸 만들었다고!"
    "...그래."
    전시회에선, 정말 이상한 것들이 많았다.
    커다란 빨간 장미, 머리 없는 마네킹, 붉은 옷의 여인, 거꾸로 매달린 남자... 카노 녀석, 설마 이런 취향인가... 미술관을 다 둘러본 후, 나가려고 했다.
    문만 잠겨있지 않았다면.
    데스크 쪽의 창가엔, 빨간 무언가가 흘러내렸다.
    카노 녀석은 그걸 보고 소리를 질러댔다.
    "시끄러워!!"
    물론 한 대 쳐주니 조용해지긴 했지만.
    "...뭐야, 이건."
    글자가 있었다.
    "아래로 내려오렴... 키도, 내려가야겠는데? 설마, 무섭진 않지?"
    "전혀. 빨리 내려가기나 하자."
    조금은 무섭지만, 나는 메카쿠시단의 단장이니까. 아야노 언니의 뒤를 이은 단장이니까.
    '...무섭지 않아.'
    그러니까, 빨리 끝내고 가면 되는거야.
    "여기로, 뛰어드는 건가..."
    "그런가 본데? 설마... 무서워?"
    "아니라고! 어서 뛰기나 해!"
    "그래그래. 키ㄷ... 우왁!"
    사실 무서워서, 카노 녀석의 후드 모자를 잡고 뛰어내렸다. 계속해서.

    난 여기까지가 한계. 된다면 나중에도 쓸게! 릴레이 형식 되지...?

  • 10이름없음2016/01/15 19:25:31aj6h60C672U

    오옹ㅇ

  • 10.5레스걸2016/01/15 19:25:31???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01/25 09:06:50agMJ5U+dWaU

    "앜."
    "엌."
    나는 앜앜앜 거리는 카노녀석의 머리를 한대 때리고 일어났다.우리가 있는곳은 계단이였다.계단을 내려가서 왼쪽으로 가니,그곳에는 직은 테이블이 문 앞에 놓여있었다.그 테이블 위에는 꽃병이 놓여있었고,꽃병 안에는 검은색과 보라색의 장미가 꽂혀있었다.
    "...이런 색깔의 장미가 있던가?"
    "에에~그딴거 신경쓰지 말고 챙기자~"
    왠지 챙겨야될거같아-라고 하는 카노녀석을 바라보며 장미를 집었다.

  • 12이름없음2016/01/25 09:10:59agMJ5U+dWaU

    나 죽겠다

  • 13이름없음2016/10/30 13:36:38M1ndO18N7sY

    어이고....오랜만에 왔으니까 한번 나도 이어 써볼께!

    카노녀석은 물병 속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거 물이 안들어있는데?잘도 살아있네~"
    "그러고보니 그렇군..."
    신기하네,물도 없이 생생한 장미꽃이라니.나는 6장의 꽃잎이 붙어있는 장미꽃을 후드 주머니에 대충 넣었다.
    "어라,근데 이거,밀수 있을거같아.밀어볼까?"
    "문을 막고있으니,아마 밀어야겠지."
    카노녀석은 헤에-라고 중얼거리며 탁자를 오른쪽으로 밀었다. 좋아,이걸로 문은 열 수 있겠군.

  • 14이름없음2016/10/30 13:37:18M1ndO18N7sY

    아 젠장 소설을 너무 오랫동안 안썼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1이 내청코 팬픽 작가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더라

  • 1이름없음2016/10/12 18:58:58+5WmLFGobc+

    www.joara.com/litera...


    대충 뭐 SF,고전 어드벤처 게임 소개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다는거 같애

    근데 롱기스트 저니는 뭐야? 그거 재밌어?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1재미있는 팬픽 공유ㄱㄱ

  • 1이름없음2016/09/15 14:19:30ddW4hiCCWT6

    제목 그대로 재미있는 팬픽 공유하는 스레임.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1Apple Door

  • 1이름없음 ◆tDH.InIOMY2016/07/29 00:57:501fcQ7Zzg9wo

    하도 사과문 도배가 들끓길래 올려봄.
    사과먹고 싶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