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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꿈을 자각 시켜주는 남자

  • 1이름없음2016/10/25 17:39:23wbsfUtafV2I

    안녕? 최근에 신기한 꿈을 꿔서 어디에 이야기하고 싶은데 예전에 가입해뒀던 루시드드림 카페가서 글도 적었는데 너무 활동을 안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기로 마음 먹었어

  • 43이름없음2016/10/26 11:53:07gVPbyMOORv+

    꿈에서 제이클은 엄청 악착같이 날 자각시키고 자기가있는곳까지고 오게 만들려고 노력했어. 꿈이 한 세겹정도 된다고해야하나? 처음 베이스는 그냥 그대로의 꿈이야 평소 늘 꾸는 꿈인거지 이러한 꿈이 맨아래층이라고 하면 그다음 층은 꿈이지만 내가 서서히 이게 이상하네 뭔가 꿈 스럽네 하고 꿈이 불완젼해지면서 자각을 하는 부분이야. 맨아래층에 평소같은 꿈에는 그냥 이미 정해진 스토리에 나는 앞의 상황이나 만들어진 기억으로 꿈을 자연스럽게 느끼는거야. 예를 들어서 처음 보는 집인데 화장실위치는 어디이며 이집은 누구집이며 그런거 말이야. 그게 맨아래층이면 그 다음 단계는 내가 어떻게 여기 이집을알고있지? 여기 내가와본적있던곳인가하고 의심하고 이상하다 여기는 거야. 층이라고도 할수있고 단계라고도 할수있겠다. 왜냐면 이상한걸 알게되는 순간 부터 뭔가 장소가 바뀌어 버린다던지 꿈의 내용이 다르게 흘러가게됬거든 그리고 최종 단계는 제이클이 있는 완젼 자각상태로 들어가는거야. 거긴 제이클이 만들놓은 집과 제이클 설정해놓은 내직업과 내게 필요한 모든걸 제이클이 마련해 두고있었어

  • 44이름없음2016/10/26 11:58:12gVPbyMOORv+

    이게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내가 제이클과 같이있을때는 완젼 자각한상태고 막 내의지대로 움직이고 뭔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있었거든 마음대로 꿈이 조종됬어 근데 이게 지속되지 못하고 오느순간 다시 꿈이 내의지와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으면 제이클 있는 공간에서 이탈해서 그냥 꿈을 꾸고있는거였어 그래서 제이클이 나타나서 대놓고 이거 꿈이야라고 말하거나 자기를 보기만 해도 자각이 되어서 다시 안정적으로 꿈을 꿀수있게해주었어

  • 45이름없음2016/10/26 12:05:56gVPbyMOORv+

    그렇게 공간을 왔다갔다한게 네다섯번정도 진행됬어 정말 오랫동안 꿈이진행되고 뒤죽박죽이었다가안정적이었다가를 반복했어 흐음.. 제이클이 있는 공간이 집이라면 꿈은 엘리베이터라고 해야하나 제이클이랑 잘있다가 어느순간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무곳이나 가버리게되고.. 비유하자면 그래. 나중에는 내가 왔다갔다하는게 힘들어서 제이클한테 물어봤어 왜 이러는거냐고 그랬더니 제이클이 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 이유는 내가 자각을 하는 순간 꿈에서 너는 꿈속 존재가아니라 그냥 현실에 존재하는 육체랑 연결되서 팅겨져 나간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보통은 지속되지 못하고 깨버리는데 자기는 그게 싫어서 꿈을 여러겹으로 만들어 놨다고 하더라고 내가 자각에서 팅겨져나갈때 바로 깨는게 아니라 다시 자각을 잊고 그냥 꿈을 꿀수있도록 그래서 나중에 다시 자각 시켜서 자기한테 올수있도록 해놓았다고 하더라고

  • 46이름없음2016/10/26 12:08:36gVPbyMOORv+

    쓰다보니까 시간이 넘 지났다 ㅋㅋㅋ 나중에 다시올게

  • 47이름없음2016/11/02 18:42:53+eSLIy8ab7s

    오 재미있어 다음 이야기 궁금해!

  • 48이름없음2017/01/26 22:15:07RRbo58AnWDA

    궁금!

  • 49이름없음2017/02/20 23:30:10RcGBQer+KXs

    다음이이야기 궁금하다!

  • 50이름없음2017/04/15 01:15:257AOOLMtYIrE

    다음이야기 궁금해에에에

  • 50.5레스걸2017/04/15 01:15:25???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7/04/15 15:23:21YlTjH5Yh4yo

    다음!

  • 52이름없음2017/05/26 20:37:16d4vW+u64Kng

    다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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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5꿈해몽 해준다 4

  • 1이름없음 ◆9wQpqRodKo2014/08/20 12:15:19+VyD7NXEHoQ


    1판 threadic://dream/1364644765/
    2판 threadic://dream/1376918070/
    3판 threadic://dream/1389359773/l50

  • 996이름없음2015/02/15 23:29:47cvmgHG1jkZQ

    나도 부탁해도 될까? 나는 이번 달에는 잘 안꿨는데 죽는 꿈을 많이 꿔. 난 청소년이긴 하지만 성장기는 지난지 오래라서 ㅋㅋㅋ
    꿈들이 공통점이 있어. 날 죽이는 사람들이 모두 생판 처음보는 남자이고, 말을 하지 않아.
    국적도 참 다양한데 죽는 방법도 참 다양해. 다행히 퀄리티가 높지 않아서 잔인하게 죽지는 않는데 대부분 쫓기다가 목졸리는 경우가 많아. 개꿈인걸까?

  • 997이름없음2015/02/15 23:37:13cvmgHG1jkZQ

    나도 부탁해도 될까? 나는 이번 달에는 잘 안꿨는데 죽는 꿈을 많이 꿔. 난 청소년이긴 하지만 성장기는 지난지 오래라서 ㅋㅋㅋ
    꿈들이 공통점이 있어. 날 죽이는 사람들이 모두 생판 처음보는 남자이고, 말을 하지 않아.
    국적도 참 다양한데 죽는 방법도 참 다양해. 다행히 퀄리티가 높지 않아서 잔인하게 죽지는 않는데 대부분 쫓기다가 목졸리는 경우가 많아. 개꿈인걸까?

  • 998이름없음2015/02/15 23:37:24cvmgHG1jkZQ

    나도 부탁해도 될까? 나는 이번 달에는 잘 안꿨는데 죽는 꿈을 많이 꿔. 난 청소년이긴 하지만 성장기는 지난지 오래라서 ㅋㅋㅋ
    꿈들이 공통점이 있어. 날 죽이는 사람들이 모두 생판 처음보는 남자이고, 말을 하지 않아.
    국적도 참 다양한데 죽는 방법도 참 다양해. 다행히 퀄리티가 높지 않아서 잔인하게 죽지는 않는데 대부분 쫓기다가 목졸리는 경우가 많아. 개꿈인걸까?

  • 999이름없음2015/02/16 10:50:58IAjZkPVmQgA

    꿈에서 내가 화장실 옆칸에 가방을 걸어 났었는데 남자애 3명이 나타나서 내 가방을 훔친거야 그래서 내가 가방 돌려달라고 했는데 안줘서 의자로 남자애들 때렸거든? 근데 남자애 3명이 이거 살인 미수라고 해서 내가 때리는거 멈추고 가방돌려달라고 했는데 얘네가 내 가방에서 귀중품들 털더니 지갑꺼내서 3만원 들고 튀었어ㅠㅠㅠ

  • 1000이름없음2015/02/16 13:15:539Aan2fChcHI

    나도 나도! ㅠㅠ 내가 신내림받는 꿈을 꿨거든? 되게 지인이 많은 데서 방울 들고 붉은 계열의 전통 혼례복? 입고 뛰고 그랬어 그러다 신 들려서 다른 무당분?이랑 얘기 나눴어. 참고로 난 불교신자고 기독교학교 들어가. 오컬트에 관심은 있지만 그 쪽 분야 전문가도 아니고...제갸· 부탁해 ㅠㅠ

  • 1000.5레스걸2015/02/16 13:15:53???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2/18 09:32:18rSs80bTzlQ+

    일단 장소는 우리집이야 방금 꿈을 설명하자면 좀길어
    나는 군대 가장친한 동기들 4명과 집애잇었어 난 샤워를 할려고하는데 누가 장난을쳣어 그게샤워하는데 그 샤워하고 입을옷을 샤워하는대로던지더라고 근데 웃긴게 샤워중애 날 엄청 긴막대 약간 공사자재같은걸로 맞앗어 약간 이지매같아 난이지매같은걸 당했어 샤워를하고 나왓는데 인물들이 바뀌었어 바꼇다기보단 추가됫어 사람 1 이있엇는데 그사람은 내 군대 선임이 선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살하시고 결국 선임도 자살해줬다는 얘기를해줬고 한사람이 더있는데 기억이잘안나 얼핏기억으론 날 이지매 시킨 아줌마엿던거같애 그리고 누가 죽어 기억이잘 안나이부분은 근데 마지막기억은 아직도나는데
    어떤이유로 군대동기들 후임들 선임들 엄청많은사람이 우리집에와 부모님은 나갔는지안나갔는지몰라
    그리고 어똔사람이 한쪽에모이라고 통재를햇는데 어떤한 친구가 움직이질않아서뭐하냐고 말다툼이잠깐잇다가 다른친구가 옆애서 눈치없이 깝치다가 내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어 근데 뼈가 함몰되더라고..
    그리고 나선 다시 선후임들이 몇안남게됐어갑자기
    뭐지뭐지하다가 방을돌아다닌느대
    팔 목은 천장에걸려있고 딱 가슴 아래가 잘려있는 인형인지사람인지 천장에 막걸려있엇어 그래서 혹시 우리부모님도 그런고아니야? 아까 누가해준말이 내얘기야? 라는생각이들더라고 쭉돌다가 부모님같은 실루엣을 화장실에서 살짝보다못봣어 그리고나서 더 많아지더라 그리곤나서 깬거같애

  • 1002이름없음2017/05/01 09:55:40JOhWOkVDDrU

    비행물체를 타다가 남자애들이 젠가를 던져서 그걸 맞고 다쳐서 남자애들이 혼난 꿈이야

  • 1003이름없음2017/05/06 02:52:35xi06eTfJST2

    에 이게 진짜 살면서 그지같은건데 해명 해주실라나ㅇㅅㅇ 꿈이 배경은 학굔데 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노는데 한명이 창밖보래서 봤는데 저멀리서 곰이랑 달마시안이 이족보행하면서 존나 당당히 걸어오는거야 그래서 뭔가 불길한 난 친구 한명 손잡고 존나 뛰었지 그러다가 곰이랑 달마시안들어오고 애들이 비명지르다가 개판이난거야 그래서 나랑 친구는 화장실에 도망갔어 그런데 나중에 학교가 조용한거야 그래서 존나 덜덜거리는데 나중에 그새끼들이 화장실까지온거야 존나 무서웠어 그리고 그게 끝이나

  • 1004이름없음2017/05/06 16:02:13Mb7ihZSHTMg

    박근혜와 이명박이 ㅅㅅ 하는 꿈을 꿨다

  • 1005이름없음2017/05/26 18:50:22mNRmZfl3HVA

    나도 부탁해도 될까..?
    난 몇년전 부터 꿈이 이여진다고 해야하나? 처음 꿨을 남자랑 나랑 있었는데 둘다 어려 보였어 둘이 놀다가 그남자애가 가야한다고 다시 온다고 했는데 내가 못참고 엉엉 울면서 깼고 두번째는 둘다 어느정도 자라있었고 내가 안개속에서 다쳐서 울고있었는데 그남자가 거북이로 와서 사람으로 변하더니 날 구해주면서 울지말라고 하고 날 안전한곳으로 데려다 주고 나서 간다고 했는데 내가 가지말라고 또 그때처럼 엉엉 울었는데 다시 언젠가 오겠다고, 진짜 가봐야한다고하곤 꿈에서 깨어났는데 내가 진짜로 울고있더라 마지막 꿈에서 사람으로사람으로변했을때 약간 흐릿하긴했는데 사람 코 모양은 똑바로 보였고 마지막 그 꿈을 꾼이후로 까끔식 자다가 일어나보면 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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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

  • 1이름없음2016/08/24 21:50:17a3RpleUXXiY

    괴담쪽에서 썼었는데 괴담이 아니라 꿈이라고 하길래 여기다가 다시 쓸게!

  • 192이름없음2017/04/20 10:50:59RDXjZLBvLtU

    스레주ㅠㅠ왜안와ㅠㅠㅠㅠ

  • 193이름없음2017/04/27 00:55:147nC5F7EOBA6

    넌 꿈애기를 함부로 하면 안되었어

  • 194이름없음2017/04/29 12:32:22XLgqY8JAJJs

    스레주 오랫동안 안왔구나 얼른와서 써줘

  • 195이름없음2017/05/01 21:42:10SKam+dCt+mQ

    스레주 얼른 돌ㅇㅏ와서 써주라

  • 196이름없음2017/05/02 23:01:414b1+CZFrZQ+

    소년왕같은 이야긴데?
    비슷해!

  • 197이름없음2017/05/05 05:35:14e5Ik0fz5X0k

    뭐야 193 뭔가 알고있어??

  • 198이름없음2017/05/07 01:06:51zzlVG9OQSBg

    뭐야 스레주 어디간거야 그리고 193은 또 뭔데

  • 199이름없음2017/05/16 09:30:14MDoSqt06VVk

    스레주 안좋은 일 잇는 거 아니지?

  • 200이름없음2017/05/25 17:30:12Mj72L3S5A4s

    스레주 왜 안와 ... ㅜㅠㅠ

  • 200.5레스걸2017/05/25 17:30:12???

    레스 200개 돌파!

  • 201이름없음2017/05/26 18:43:38JbQl0oTEopw

    고대스레야 갱신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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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다들 운명 믿어?

  • 1Hhsjskwkiodl72017/05/08 20:34:09jklW08Mvtho

    내 꿈이야기 해보려고 해.
    들어줄 사람 있어?

  • 11Hhsjskwkiodl72017/05/24 15:39:019imF+6kGBeY

    여튼 난 아무 관심 없던지라 그냥 이런 사람이 있구나 정도만 생각했어.
    그러다 몇 달 뒤 어느 날 꿈을 꿨어.

  • 12Hhsjskwkiodl72017/05/24 15:41:159imF+6kGBeY

    근데 이상하게 이 사람 나오는 꿈을 꾸고 나면 어떤 꿈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거야.
    그냥 엄청 행복하고 그 사람이 나왔다는 것만 기억이 나.
    그렇게 한 대여섯번 정도 꿨는데 이 정도면 관심이 생길만도 한데 난 여전히 무관심이었지 .ㅎㅋㅋ

  • 13Hhsjskwkiodl72017/05/24 15:44:049imF+6kGBeY

    그러고 어느 날 꿈을 꿨늗데
    내가 꿈에서 남자친구가 있었어. 둘이 데이트를 하는 꿈이었어. 기억나는 건 딱 두 가지였어. 날씨가 좋고 엄청 행복했다는 거랑 그 사람 이름이었어.

  • 14Hhsjskwkiodl72017/05/24 15:47:239imF+6kGBeY

    근데 내가 아는 주변사람이나 연예인 중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어. 그래서 친구랑 수다떨다가 나중에 내 남자친구 이름이 그 이름이면 소름돋겠다! 하면서 가볍게 넘겼지.
    구렇게 얘기하다가 어쩌다 그 사람 얘기가 나왔어. 친구가 그 사람이 몇 살이냐고 물어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더니 동갑이더라.
    근데 갑자기 친구가 아무 말 없이 폰만 쳐다보는거야.

  • 15Hhsjskwkiodl72017/05/24 15:51:429imF+6kGBeY

    그 사람 연관검색어에 그 꿈 속 남자친구 이름이 있었어. 그 이름이 그 사람 본명이었던거지.
    그 사람 활동명이 너무 자기이름같아서 본명이 따로 있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어.

  • 16Hhsjskwkiodl72017/05/24 15:59:039imF+6kGBeY

    그 일 이후에 노래가 나왔는데 가사에 꿈얘기가 있더라구. 괜히 의미부여 하는거지만ㅋㅋ!
    이 얘기를 들은 주변 친구들은 운명이라고 하는데 그런가 싶으면서도 말도 안되는것같아. 그렇게 먼 사람이랑 접점도 없고. 근데 이게 흔한 일도 아니고.. 모르겠다 요즘은 그냥 그 일 생각 안하면서 지내려구 해
    괜히 꿈 하나때문에 운명이니 뭐니 하는게 유치해보일 수도 있는데 혹시 봐 준 사람 있다면 고마워!

  • 17이름없음2017/05/25 11:16:24riqQ0U0bfYE

    신기해 스레주!

  • 18이름없음2017/05/25 22:46:277+NddMIvDwQ

    >>17 고마워 봐주는 사람이 있구나ㅠㅠ

  • 19Hhsjskwkiodl72017/05/26 00:46:559u4P+rwJBMs

    여담인디 그 뒤로 그 사람만 보면 막 맘이 싱숭생숭하다 ㅎ.ㅎ

  • 20이름없음2017/05/26 16:29:387G1chTqeerA

    근데 누군지 궁금하다아...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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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혹시 꿈속에서 고백받아본 스레더들 있어?

  • 1이름없음2017/05/25 11:18:59riqQ0U0bfYE

    나 몇일전에 꿈에서 어떤 남자애한테 고백을 받았거든...
    근데 내가 아는 남자애고, 처음으로 꿈에서 나와서 놀랬다...
    그리고 나원래 꿈같은거 잘 안꾸거든?
    혹시 꿈속에서 고백을 받았는데 실제로도 고백받아본 스레더들있어?
    만약에 아무일도 안일어났어도 말해주라... 기대를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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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88오늘 밤 꾸고 싶은 꿈을 적으면 이루어집니다

  • 1이름없음2014/11/05 05:22:52+jEwDbomTrI

    제곧내...
    강하게 믿을수록 이루어진다고 하니 염원을 담아 써봅시다

    난 용꿈 꾸고싶다!!

  • 1079이름없음2017/05/06 02:30:52meuxAa41K0U

    마녀의 가게 꿈 꾸게해주세요

  • 1080이름없음2017/05/10 03:27:34+KMgYGZR24w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알게되는꿈

  • 1081이름없음2017/05/10 17:43:57rbsELs28QkI

    앞으로 다가올 내 가까운 미래를 알려줘!

  • 1082이름없음2017/05/13 20:44:29Xb16vU8q8IY

    실제로 판타지 세계 꼭 보고싶다

  • 1083이름없음2017/05/18 16:31:59ISk7A72tshg

    악몽꾸게해주세요

  • 1084이름없음2017/05/19 07:01:34LZB3JI4NQdg

    ㅂㅈㅂ..... 나 다시한번만 따뜻하게 안아줘 그때처럼 약속해줘 딱 한번만 안겨서 울고 다 털어낼게

  • 1085이름없음2017/05/20 01:59:36I+FKyDtF58o

    다시한번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 ,, 잘지내는지 ㅎㅎ

  • 1086이름없음2017/05/23 21:04:34enyaxDnQD8+

    푸딩아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 1087이름없음2017/05/24 01:32:36MOuwqY8rSmQ

    예지몽 ..

  • 1088이름없음2017/05/25 02:16:14AXXzaCKjW3w

    자각몽으로 최애보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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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어쩌면 그꿈은 내가 바란것이었을까

  • 1이름없음2017/05/24 06:15:44z1QZaaT7oYw

    이 말못함과
    답답함은
    무의식중 내가 바라던것이 아니었을까
    모르겠다
    그냥 모르겠다
    뭐가 맞고 뭐가틀리고
    그런것도 없다 이젠 둘다 맞다해야할지경이다
    또 시작이네 이갑갑함
    거기있을때부터 느꼈던건데
    그게 너무힘들어서 쉰건데
    또 이런게 느껴지다니 흐..

  • 2이름없음2017/05/24 16:07:519imF+6kGBeY

    왜그래 ㅠㅠ

  • 3이름없음2017/05/24 18:14:48XnS3uRmCKrM

    하루가 멀다하고
    기분이 왔다갔다 해 사실
    울었다 웃었다 이성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이성적으로 있는시간이 제일 길지만
    그래도 넌 좋은친구로써 계속 연락할거고
    내 문제점또한 너무 뚜렷하게 잡았고
    해결책도 서서히 나오고있어
    그동안 고민에 고민만 계속한다고
    아무말 못했는데
    시간만이 해결해줄거야
    이것도 전부..잘돼온거야
    잘돼왔어 잘돼갈거고 전부 잘될거야
    이또한 지나가리
    니얘기도 듣고싶구나
    내생각은 거의 정리되어가는데

  • 4이름없음2017/05/24 18:17:22XnS3uRmCKrM

    진지하게 고민하니까
    미래에 답이 빛이
    내 자유가 있더라고
    이제 그걸 보면서 살거야

  • 5이름없음2017/05/25 02:15:39AXXzaCKjW3w

    음 뭔진 잘 모르겠지만 힘 내 스레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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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4꿈의 주인을 찾습니다

  • 1이름없음2013/09/16 17:42:56qHTPRe2Layo

    말 그대로야. 몇 년 전부터 겪기 시작했고, 겪을 때도 있고 안 겪지 않을 때도 있어....
    들어줄 사람 있어?

  • 735이름없음2017/05/15 12:00:57avV5jOsjMqI

    >>734 스레주, 부탁이 있어. 나도 루시드드림을 꾸고싶어 아니, 루시드드림이 그냥 내가 바라는 꿈이고 허구라면 루시드드림말고 다른세계로 가는 꿈이면 더 좋아. 나 정말 스레주처럼 꿈꾸는 법이 알고싶어

  • 736이름없음2017/05/16 16:18:09HjHjzbIZvFE

    와 무슨 스레가 몇년을가냐?
    스레주 진짜인거야??

  • 737이름없음 ◆2XQG/.mhMQ2017/05/17 02:19:31b17YmRusBBg

    진짜다.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야기를 털어놓을 곳은 이 곳 뿐이고....몇 년 후에나마지만 괜찮다면 써볼까 한다. 왜냐하면 아직 내게 벌어지고 있는 게, 현재진행형이 되어버려서.

  • 738이름없음2017/05/17 13:40:51XQrP8sRHlvY

    >>736이야

    스레주 말대로라면 지금 6번째 삶을 살고있고,
    그 이전에 5번째 삶에대한 기억을 5번의 혼수상태에서 본거 아니었나?
    그렇다면 지금 6번째 삶을 살고있는데 또 혼수상태에 빠졌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샴페인을 일찍 터뜨렸다니..

    이후 이야기 풀어줘 들을수있어

  • 739이름없음 ◆2XQG/.mhMQ2017/05/18 11:46:20UCQSVeoLcKQ

    >>735
    나같은 꿈을 꾸고싶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고 싶다. 괴로울 땐 정말 괴롭거든.

    한동안, 계속 잤다. >>697에 좀 이어서 쓰자면 다시 줄방에 갔는데, 누군가가 더이상 이런거 안해도 된다면서 쫓아냈고, 그 이후 그동안 못다한 일 뒷처리들을 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럼 누가 내 능력(...?)을 가져갔지? 싶어 뒷조사를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알 수가 없어 그냥 이 편안함을 즐기려고 한다, 는 얘기였다.

    그리고 그 뒤에, 누가 내 능력...을 가져갔는지 알게 되고서부터 이야기는 다시 시작이다.

  • 740이름없음 ◆2XQG/.mhMQ2017/05/18 12:30:30UCQSVeoLcKQ

    스레를 쓰던 도중에 알게된 거라 못다쓰고 나갔다가, 지금까지도 해결을 못하고, 그나마 소강상태가 된 지금 들어오게 되었다......

    현재 내 상태부터 쓰자면 거의 죽지 못해 사는 상태. 여전히 잠을 제대로 못 자 어지럽고, 남의 꿈에 들어가는 것도 여전한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741이름없음2017/05/18 13:18:11O6waPn+Xa9w

    능력을 줬는데 왜 다시 남의꿈에 들어가는거야?

  • 742이름없음 ◆2XQG/.mhMQ2017/05/19 10:02:45HqKVJaS2SJE

    >>742
    그 사람이 나에게서 가져간 능력으로 괴롭게 되는 것을 두고볼 수 없었기 때문에.

  • 743이름없음2017/05/19 10:35:36AraggCIsAP+

    >>742 결국 자신이 짊어지고 가야되는거 아니냐 그럼
    괴롭고 힘들어서 죽을거 같은데도 남이 괴로운걸 못보겠다면 말이지.

  • 744이름없음 ◆2XQG/.mhMQ2017/05/24 02:21:11KyJlbe63bfg

    맞아. 그래서 내가 다시 짊어지기로 한거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배은망덕하지만.....사람이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다행히 전처럼 죽을 맛은 아니다. 그래도...다른 사람의 꿈에 감정이입을 하는 건, 여전히 불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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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꿈에서 만났던 그녀를 찾고싶습니다.

  • 1이름없음2017/05/23 21:13:27enyaxDnQD8+

    중3때부터 고2때까지 잊을만 하면 꿈에 나왔던 제 여자친구는 꿈속에서만 볼 수 있었는데요. 이름이 최보라? 였고 키는 163정도, 앞머리가 있고 긴 생머리+포니테일이었어요. 눈이 정말 맑고 예뻤구요..배우 고준희씨랑 박보영씨를 합친듯한 느낌?

    그 꿈을 꿀때마다 저는 꿈속의 그 장소로 직접 찾아가 그녀의 흔적을 찾기도 했었지요. 그러나 단 한번도 찾지 못했고 어느날부터인지 그녀는 더이상 꿈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저같은 꿈을 꾸셨거나 비슷한 일을 겪어보신 분 걔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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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꿈에서 그사람이 나왔다

  • 1이름없음2017/05/23 08:18:10FiD48Rd+EkE

    사실
    눈부셨다

  • 3이름없음2017/05/23 08:33:28FiD48Rd+EkE

    수많은말들을 썼다가 지운다..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빛을 발했다가 사라진다..
    지금도 몇번을 썼다 지우는지 모르겠어

  • 4이름없음2017/05/23 08:40:34FiD48Rd+EkE

    보고싶다.. 휴

  • 5이름없음2017/05/23 10:03:02Y0mNsJy+GFM

    '그 사람만의 분위기가 너무좋았다'
    이 문장이 맘에 든다.

    듣고싶어 계속 써줘 :)

  • 6이름없음2017/05/23 11:00:248dVCT7GAGTQ

    듣고있어!

  • 7이름없음2017/05/23 13:10:06FiD48Rd+EkE

    이미지가 갈수록 흐릿해져
    그저 너가 좋았다고 밖에
    지금도 몇마디 썼다 지워

  • 8이름없음2017/05/23 13:12:34FiD48Rd+EkE

    이말을 듣는다면 넌 무슨표정을 지을까
    이렇게 힘든 난데
    밝은척 애써봐야 난 나일까
    애써보이는 밝음뒤엔 허무한 무언의 무언가
    그 무언가가 날 아리게 만들어 또다시 너가 좋아져

  • 9이름없음2017/05/23 13:26:41FiD48Rd+EkE

    사랑의 반대는 어째선지 사랑

  • 10이름없음2017/05/23 14:01:07FiD48Rd+EkE

    넌 뭔가 처량한 눈빛으로 날 슬프게 쳐다봤다
    ...
    난 너에게 어째선지 미안하단말만 계속했는데
    넌 내말을 듣지못했다 안들리는듯했다
    너도 슬프지만 웃으면서 뭔가 말했다
    나역시 못들었다
    각자가 각자의 말만 들릴뿐 진짜 목소리는
    공기를 타고 흘러가지 못했다


  • 10.5레스걸2017/05/23 14:01:07???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5/23 14:31:21FiD48Rd+EkE

    그런데도 우리는 정말 밝고 기뻤다
    왜일까 어째서일까 잘 뛰어다니며 놀았다
    어린아이처럼
    하...

    미치겠어 그만 떠올려야지
    어쩌면 내몸이 날 살릴려고 적당선을 유지시키는거 같아 그게 느껴져
    내가 바보같다
    뭐이런 삶이 이런 운명이 다있을까
    난 그저 최선을 다해 내 운명을 잡았을뿐인데
    하필 이런 운명이었을까
    운명으로 이어져서 나에게 다가온것도
    얼마전에 깨달았어 아 그냥 이게 내 운명이구나 하고 받아들인게
    넌 안힘드니
    아무것도 못해주는 내가 한심스럽다
    아니다 싶으면 도망쳐줘
    너가 안좋은꼴 당하면 난 너무슬플거야
    솔직하게 걱정돼 나도 걱정안하고싶어
    그치만 거긴 그런사람들뿐인걸
    안좋은 소식들 볼때마다 속에서 천불이일어나
    아휴..나도 이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솔직히 이런심정이 들어서 어쩔수없다
    바보같다 내가 그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만 태우는게

  • 12이름없음2017/05/23 15:34:56FiD48Rd+EkE

    미안한데 우린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한거같아 꿈에서조차 이러는데
    왜이럴까
    너가 좋은데 넌 왜 자꾸 멀어지는기분일까
    다 터놓고 말해버리고싶다
    요즘들어 답답함에 숨이막혀
    가면따위 쓰지않는게 나을거라고 계속 말하고있어
    다 얘기하고 털어버릴수있으면..
    휴.. 잠도안온다 어지러워 죽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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