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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오늘 밤 꾸고 싶은 꿈을 적으면 이루어집니다

  • 1이름없음2014/11/05 05:22:52+jEwDbomTrI

    제곧내...
    강하게 믿을수록 이루어진다고 하니 염원을 담아 써봅시다

    난 용꿈 꾸고싶다!!

  • 1053이름없음2017/02/10 22:32:42K7nN9XjuDA6

    최애캐가 볼키스 해주는 꿈,,

  • 1054이름없음2017/02/11 04:25:208EcUIuXDIH+

    루시드 드림 부작용없이

  • 1055이름없음2017/02/13 02:07:00BDsGEwb6TY2

    좋아하는 아이를 보고싶어

  • 1056이름없음2017/02/16 03:31:49isEx1UA3XiQ

    미래의 남편을 보는꿈꿨으면ㅠㅠ

  • 1057이름없음2017/02/20 22:12:19FUhi4DDY2iA

    중학교 시절의 꿈을 꿔봤으면 좋겠어.

  • 1058이름없음2017/02/20 23:18:25qAVVs7PzKj6

    쿤이랑 몸바뀌는꿈.....(사심한가득

  • 1059이름없음2017/03/14 00:29:39EGC+iirC43E

    다자이랑 꽁냥꽁냥 하고싶다

  • 1060이름없음2017/03/19 21:09:49jRnH3h38ppE

    여자가 되는 꿈

  • 1061이름없음2017/03/23 23:36:47XU83yjKP6fk

    음...그냥 행복한 꿈!

  • 1062이름없음2017/03/25 00:43:11BJ2mB+7Z3FY

    그아이랑 사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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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이상한 꿈만 꿔

  • 1이름없음2017/03/24 21:52:56ZM+iMYD5UEM

    내가 잠을 자면 거의 100번에서 80번은 꿈을 꿔. 그런데 요즘은 자꾸 이상하고 무서운? 괴기스러운? 그런 꿈만 꿔서 조금 잠자기 무서워.... 아래로 계속 풀어나갈게

  • 2이름없음2017/03/24 21:56:28ZM+iMYD5UEM

    음, 이 꿈은 조금 트라우마가 될 뻔했던 건데, 너희들이 듣기에는 별거 아닐지도 모르겠다. 사실, 내가 이 꿈을 꾸기 전에 베란다에서 빨래를 열심히 널었어 ㅋㅋㅋ 사실 우리집이 빌라..? 그런 1층에 살아서 베란다가 방 처럼 사방이 막혀있고, 작은 창문이 3개 정도 달려있거든. 거기서 내가 빨래를 열심히 널었어. 그때가 한 새벽 12시...? 1시 그쯤이었는데, 밖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어. 베란다 밖은 분명 건물이 있어서 되게 어두운 구석이 있는데말야.

  • 3이름없음2017/03/24 22:00:05ZM+iMYD5UEM

    그런데, 난 분명히 꺄르륵...? 하고 엄청 신나게 웃는 여자 웃음소리가 들렸어. 새벽에, 어두운 구석에서 여자가 혼자 웃을리 없잖아..? 아니, 뭐 술에 취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그 새벽에 그런 소리 들으면 엄청 무섭잖아.. 그래도 난 열심히 빨래를 널었어. 안 널면 완전 혼나버리거든ㅋㅋㅋㅋ 그렇게 무서움을 꾹 참고 계속 널었는데, 이번엔 아이 2~3명? 정도의 웃음소리가 들렸어. 음, 사실 우리 동네에 아이들이 꽤 많은데다가 방음이 약해서 밖에 들리는 소리가 안에서까지 들리거든. 그래서 오후 6시에도 아이들이 완전 웃으면서 노는 소리가 다 들려. 근데 새벽 1~2시에 어떤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있겠어..

  • 4이름없음2017/03/24 22:01:31ZM+iMYD5UEM

    지금 밖인데, 곧 있음 집에 가. 집에 간 다음에 이어서 풀게. 본 사람이 있다면 알려줘!! 이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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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계속 꿈이 이어져;;;;;/ㅠ

  • 1이름없음2017/02/26 23:06:02S5IHcNS85oc

    오타는 봐줘

    처음은 그냥 어떤 남자가 나를 보고 서있는 꿈이었어

    그남자






    이런식으로 말이야 20발자국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날이갈수록 계속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 꿈이지만 엄청 리얼했어 이제 12번째 밤이야 어뜨케ㅠ? 또 같은꿈 꾸면 ㅠ

  • 2스레주2017/02/26 23:09:07S5IHcNS85oc

    이제 잔다ㅠ

  • 3이름없음2017/02/28 01:37:36sCsvQK1u8Sw

    무섭다..

  • 4이름없음2017/02/28 07:02:26uEoPhEC3NIA

    아직은 잘모르겟어 좀더 말해줘 스레주

  • 5이름없음2017/02/28 18:47:39VCY8gQVn0Mw

    지금은 어느정도까지 온거야?

  • 6이름없음2017/03/07 14:25:00WyMrRtDwZf2

    너는 뒤로 더물러가 그럼

  • 7이름없음2017/03/24 21:51:00ZM+iMYD5UEM

    스레주 지금은 어떻게 된거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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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꿈이 변화하고있어

  • 1이름없음2017/03/24 12:41:12Yea7hlmcNXU

    예전에는 그런적 없었는데 20살에 큰 수술한번 하고나서부터 기가 약해졌나봐 수술직후 헛소리도 하고 약 7일동안 막 뭐랄까 자다가 종소리가들리기도하고 물론 나만 들려! 악몽꾸고 가위가 눌리기 시작했어 그리고 어느새부터 예지몽을 되게 추상적으로 꾸기시작했어

  • 2이름없음2017/03/24 12:43:52Yea7hlmcNXU

    예를들면 꿈에서 도로를 걷고 있었는데 버스가 지나가면서 뒤집힌거야 근데 버스안에서 저희 아무도 안다쳤어요! 이러더라구 근데 그날 뉴스에 무슨 고속도로더라? 여튼 버스가 뒤집혔는데 사망자는 없다고 보도되더라고

  • 3이름없음2017/03/24 12:46:51Yea7hlmcNXU

    되게 큰 사건들만 추상적으로 보였어 또 한번은 중국 국기가 보이는데 거기서 막 폭탄이 터지는거야 팬더들이 막 도망가고 그리고 다음날 텐진항 폭발.. 몇몇 더 있는데 생략할게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 4이름없음2017/03/24 12:50:17Yea7hlmcNXU

    뭐 예지몽까지는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 악몽도 가위도.. 가위도 뭐가 보이는것보다는 그냥 누가 내 목을 조르고있다는 느낌뿐이여서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거든! 그러다가 보통 우리 꿈에서 넘어졌을때 안아프면 어? 안아프네? 꿈인가? 이러잖아 나는 그러거든? 그러면서 자각을하는편이야 자각몽이 정말 놀랍더라고 내가 날고싶으면 날수도있고 불이나서 깨어나고싶을때 하나, 둘, 셋! 이렇게 구호에 맞춰서 눈에 힘을주고 뜨면 깨더라고!

  • 5이름없음2017/03/24 12:53:42Yea7hlmcNXU

    자각몽까지도 좋았어 경험하기 힘든일을 난 했으니까 오히려 기분좋았어ㅋㅋㅋㅋㅋ그런데 문제가 생겼어..더 이상 자각을 못해 꿈에서도 감각을 느끼기 시작했어...정말 생생하게ㅠㅠㅠ 다치면 아프고 물건을 만지면 뜨겁고 차갑고 이런게 다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 비가 오면 그 빗물도 느껴져

  • 6이름없음2017/03/24 12:56:41Yea7hlmcNXU

    꿈이 선명하면 선명해질수록 가위도 더 심하게 눌려ㅠㅠㅠㅠ 너무 스트레스야 그리고 꿈과 현실구분이 어려워 꿈에서 장면변화이런것드 없고 내가 현실에서 친구한테 하는 행동, 내 고민, 읽은책 등등 그냥 꿈이아닌것같아 꿈이라고 하기엔 내가 많은것들을 느끼고 그걸 잘 표현한다고해야할까 꿈에서 생각하는게 가능하다고해야할까 글이 너무 두서없는데 이해해줘..방금도 자다가 일어나서 오죽 답답했으면 글을쓰겠어..

  • 7이름없음2017/03/24 13:04:01Yea7hlmcNXU

    그리고 꿈이 선명해진 후 꿈에서 헤어나오고싶어도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해져서 깨는게 잘 안돼 어제 있었던 일이야 평소처럼 현실같은 꿈을 꾸고있었어 몸이 너무 무거웠지 그래도 잠깐 정신이 깼어 미친듯이 눈이감기려했지만 근데 안방에서 엄빠 소리가 들리는거야 웃고 떠드는소리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냥 듣고 있었는데 엄마가 야! 시간이 몇신데 아직 자냐 안일어나?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응~~ 이러고 누워있었다? 그러다 곧 아빠가 씻으러 화장실가길래 좀 더 자야지 했어 근데 문득 10시에 초인종이 울렸는데 진짜 몸이 무거워서 안일어나고 그냥잤거든? 왜 엄빠는 안열어줬지? 이생각이드는거야 근데 뭐 엄빠도 자고있었을테니까 이러게 생각하고 자려고했어

  • 8이름없음2017/03/24 13:07:37Yea7hlmcNXU

    그런데 갑자기 온 몸이 저릿저릿하더니 귀에서 하~~~이러는 소리가들리는거야 되게 낮은소리로 입으로 바람불듯이! 그때 가위눌리려하는구나 싶어서 진짜 벌떡 일어났어 그 덕에 가위는 안눌렸지만! 근데 내가 가위눌려서 소리들린게 처음이라 엄마! 나 가위눌렸어! 이랬는데 아무 소리안나는거야 집에 나 혼자더라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한시간동안 욕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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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6다들 자기가 꿨던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써놓고 가자

  • 1이름없음2016/11/10 15:49:26nnwpE7zh63g

    음... 나부터 말하는 거 맞지?

    고2때 왠 부엉이하고 사마귀가 나오는 꿈을 꿨었다. 난 진짜 쓰잘데기 없는 일상적인 꿈은 잘
    때 마다 매일 꾸는 수준으로 자주 꾸는데 이 꿈은 특이하게 1인칭 시점이 아닌 3인칭 시점으로
    내가 꿈을 지켜보는 관찰자 시점으로 꿨었다.

    일단 부엉찡은 어떤 나무둥치(텅 빈 나무줄기 말하는 거야!!)가 집이었고,사마귀는 어쩌다 보니 부엉찡하고 친해져서 부엉찡네 집에 초대 받았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배경이 진짜 푸른 들판에 꽃하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완벽한 파라다이스같은 요즘 나오는 쩌는 실사 만화 그래픽같은 곳이었다.그 들판위에 부엉찡네 집인 나무
    둥치가 쓰러져 있고 부엉찡네 왼쪽 부근은 칩엽수가 가득한 엄청 환상적인 숲이었고...

    암튼 사마귀가 부엉찡네 집에 초대 받아서 같이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부엉찡 집 내부는 동화에 나오는 자연 친화적인 통나무집 생각하면 된다.
    테이블은 나이테가 그려져 있는 뿌리만 남은 나무고 버섯도 있고ㅎㅎ)
    부엉찡이 옅은 주황색(살색보단 더 진함) 스프를 사마귀한테 내주니까 사마귀는 그냥 지가
    자체적으로 들고 온 살아있는 새빨간 나비를 잡아서 먹더라. 꿈 속 세계에서 진짜 예의없는
    짓인걸 난 알고있었음ㅇㅇ(관찰자 입장이라고 했었잖아 기억나지?)

    그리고 사마귀가 나비를 잡을 때 나비가 퍼덕퍼덕 거렸을거 아냐? 근데 이 순간에 갑자기 부엉찡
    의 그 나무둥치 집이 내 바지(허벅지부근) 속 이었다 어쩌다 그렇게 됬는지는 모르겠고ㅋㅋㅋ 그냥 그랬다.
    그래서 내 바지 속에서 나비가 발버둥 치는 것을 그대로 느끼며 몸서리치며 꿈에서 깼다..
    여기까지야!!

  • 157구이2017/02/12 18:19:00cD+lluO+8oM

    자각몽이였는데
    화장실이여였어
    내가 현실에서도
    항상 여자가되고
    싶었는데 꿈에서
    거울을 보니 여자
    인 내가 있는걸보
    고 이게꿈이구나
    하는생각이들었는
    데 꿈이 깨기전에3
    0초전에 꾸는거야
    그레서 급하게 화장
    실에서 나와서 말했
    지"와 이거 꿈이다"
    라고 그런데 주변사
    람들이 나를 뚫어지
    게 쳐다보더라 그레서
    무서워서 도망쳤지 하지만
    도망친것은 소용없었어 밖
    에있는사람들도 모두나를
    쳐다보고 있었지 무서웠어
    그레서 깰려고 거기서 멈춰
    서 혀를 깨물었어 그순간 깻
    는데 혀에 통증이 있었어..




  • 158이름없음2017/02/13 13:51:19EP5DcT9+UlU

    나는 스레딕으로 자세하게 써놨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사칙연산 문제 푸는 여자가 나오는 꿈이었어..ㅋㅋㅋㅋㅋ 절벽에 붙어있는 시험지를 풀면서 내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159이름없음2017/02/19 15:37:23oxu4vZQLL3c

    난 꿈이 이상한 판타지?같았는데 거기에서 평범한 일반인이였는데 갑자기 납치당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나와서 고문하다가 강금당하고 도망쳐 나왔더니 검은 옷의 남자들이 쫓아와서 교회?같은 폐허로 들어가서 도망치는 도중에 탁자 밑에 숨어서 지켜봤더니 관에 누워 있던 시체가 갑자기 막 피부라던지가 재생되면서 살아나가고 앞에 있는 검은 남자는 야위어가면서 막 기가 빼앗긴다고 해야하나? 그런식으로 변해가서 놀라서 도망쳤는데 어떻게든 빠져나와있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고 옆에는 그때 그 시체가 있는데 어쩌다 보니친해져있더라 그리고 잠에서 깼지 무튼 그런 꿈을 꾸었음

  • 160이름없음2017/02/22 23:54:29Vl+A+UA+iQ6

    진짜 이상한 꿈인데 3학년때 내가 3인칭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이 되서 좀비들을 썰고다니는거;; 그때 게임같이 HUD도 있었음

  • 161이름없음2017/02/23 03:20:05+VSb6uCwsJY

    난 내가 꿈속에서 자고 있었는데 그 꿈속에 내가 또 꿈을 꾸고 있었음. 꿈속 내가 꾸는 꿈에 또 내가 나왔는데 그 꿈에서 사람들이 날 무시하고 아니 못 본다고 해야되나? 그러고 나 혼자 여기저기 말 걸다 지쳐서 가만히 있는데 비 오고 이랬다가 꿈속 내가 꿈에서 깸 그리고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밖에 나갔는데 꿈이랑 똑같은 일 일어나서 당황타고 그리고 내가 꿈에서 깨남ㅋㅋㅋㅋ꿈속 내가 또 꿈을 꾸고 그 꿈에서 또 내가 나오는데ㅋㅋㅋㅋ잠 깨고 나서도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잠깐 구분이 안가더라ㅋㅋㅋㅋ 그때가 벌써 7년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ㅋ진짜 다신 그딴 꿈 안 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ㅋㅋㅋ

  • 162이름없음2017/03/04 02:35:24udt7w0Lq6aw

    옛날에 집 옮기기 한참 전이었는데 집에 방에 문이 3개있었음. 꿈속에서 나는 그 방에서 나혼자있었고 누가 자꾸 우리집 그 방으로 들어오려고했음. 그래서 방문잠그고 혼자 무섭게 있는데 거실로 통하는 문이 덜컹덜컹거려서 내가 붙잡고 막고있었음. 그렇게 막는데 다른 문도 같이 덜컹덜컹거리더니 쾅하고 열림.... 그러고나서 전원꺼지듯이 팟하고 꿈이 꺼진거 같아서 아 이제 죽는건가 이지랄했더니 중간에 자막뜨면서 GAME OVER ㅅㅂ.......? 뭔개꿈이야 하면서 애들한테 얘기하고다님...

  • 163이름없음2017/03/05 00:30:19aMOAbH+iSxM

    너무 이상한 꿈들을 많이 꿔서 뭔가 딱 고르기가 힘들다 ㅇㅅㅇ
    그중 몇 개만 꼽아보자면!


    가장 무서웠던 꿈이 되게 짧고 강렬했어.
    내가 겁이 많아서 완전 어두운 곳에서는 잠을 못자. 가습기 불을 틀거나 하거든. 근데 꿈에서 나혼자 어두운 내 방에서, 미친듯이 웃고 있었어. 그것도 '낄낄낄낄' 거리며. 완전 소름돋아서 내가 미쳤나 생각하고 있는데 꿈에서 깼어.

    꿈 깨고 나니까 기분 나쁘더라. 이런 꿈은 또 처음이였지.

  • 164이름없음2017/03/23 21:31:39iTU06G0+VDc

    나는학교에서친구랑산생님이랑손잡고올라가다가옃에내가귀신을본거야그래서선생님아랑친구한테옆에귀신있어튀자해서튀었는데그귀신이목고꺾이고그머냐알지?막거꾸로움직이는거그걸로엄청빠르게가는데내가선생님이랑친구랑교무살로엄청뛰어가사갔눈대또다른똑같이생긴선생님이전학생이라고하면서봤는데그귀신이였던거야그래서나는친구랑튀다가갑자기우리집방으로배경이바꼈는대친구눈사라지고그라고방문뒤에그귀신이있어서깻어

  • 165이름없음2017/03/23 21:33:12iTU06G0+VDc

    164인뎅스레딕한지얼마안되서잘몰라!맟춤법도틀리고이해해죠!

  • 166이름없음2017/03/23 21:40:14iTU06G0+VDc

    다른꿈도있는데내가그드라마에잘나오는그런막계단에다옆에쫘르륵전봇등?같은개있는데가기에내가좋아했던남자랑사겼나봐그래서막이제헤어지내아헤어지기싫은데이렁.. 했는데아쓸쓸하다아아쩻든
    갑자기그애가어저기초가집있다하면서그아파트사이에초가집있는고얔ㅋㅋ그래서근대꿈속에선나는걸또믿어서가치갔눈데거기에빨간도깨비랑작은빨간도깨비가있는거야근데내꿈속이니까딱알아차린거지그래서내가그초가집에짚이막싸였는데거기숨었고든근데그도깨비아빠랑아들이킁킁인간냄새가난다해서그아내는인가ㄴ이였나봐근데그아내가우릴보고아아제냄새인가보죠하면서해서우린살아남았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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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저승사자 꿈

  • 1이름없음2017/03/22 22:54:23EC1ws8hUx8U

    안녕 내가 얼마전에 꿈을 꿨는데 저승사자가 나왔었어..! 갑자기 우리집 주방에 나타나서 날 잡아가려고 하는데 하얀색 소복같은걸 입은 여자랑 그냥 평범한 여자가 날 구해주더라....이거 뭐야?? 너무 궁금한데 시원시원하게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어 ㅠㅠ 답답하다....흐이...

  • 2이름없음2017/03/22 22:55:29EC1ws8hUx8U

    꼭 대답해줬으면 해 ㅠㅠ 요즘 그 꿈이 너무 걸려. 집중해야 할 일에 집중도 잘 못하겠어 날 구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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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꿈일기

  • 1꿈일기2017/03/14 07:27:02QdgmP+wQtPQ

    내가 여태 적어뒀던 꿈 일기들을 적을거구 앞으로의 것들도 기록해놓을꺼야.

  • 2꿈일기2017/03/14 14:15:26QdgmP+wQtPQ

    오늘 꾼 꿈이다. 우리 세상과 하늘에는 "시냅스"와 "눈" 그리고 제3의 미지의 눈인 "XX"가 떠다닌다 아침에는 그냥 하늘에 우주의 성단같은 느낌의 별들과 별이 모여 눈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계속 사람들을 감시한다. 일정한 시간이 넘어간 저녁이 되면 온 세상이 이 눈들로 도배가되었고 사람들은 저녁이 되어 멍청하게 도보를 걷다가 이 눈들을 밟거나 하면 그 늪에 그대로 빠져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한다고 하였다. 루머라고 쳐도 꽤나 무서운 이야기였다. 주변에 그런식으로 사라지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으니...나는 꽤나 이 통금 시간에 잘 맞춰 다니는 멀쩡한 시민이였다.

  • 3이름없음2017/03/22 22:51:50EC1ws8hUx8U

    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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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3야한꿈 꾼적있으면 죽는스레2

  • 1이름없음2013/08/05 20:22:30eTgfQvXBOxA

    전판 threadic://dream/1328456356/l25
    전판터지길래 세웠어ㅋㅋ

    나는 좋아하는 배우랑 하는 꾸ㅁ..




    털썩






    근데 나 여자....







    /쓰러진다

  • 874이름없음2016/05/08 06:58:51+bnGllyEExw

    어떻게 꿈을 꾸면 시벌 남동생이랑 하는 꿈이 나오는거야. 이런 씹

    털썩

  • 875이름없음2016/05/09 17:36:37oxpP8u82LbI

    모르는 성인남성 한테 껴안기고 전신에 핥작핥작당함 근데 나 아재 모습의 남고3인데..으엌ㅋ (사망)

  • 876이름없음2016/05/19 17:45:21QjNXljyguIQ

    나랑 자주 엮이는애가 팔베개해주고 내 허리 만지고 누워서 백허그 하는데 배에서부터 손올라오면서 ㅅ위로 깍지낌.. 으엌

  • 877이름없음2016/05/19 19:24:13+vcEmhcNqg2

    ㅋㅋㅋㅋ에

  • 878이름없음2016/05/19 19:24:29+vcEmhcNqg2

    ㅇㅇㅇㄹㄹㄹ

  • 879이름없음2017/02/23 05:29:07+VSb6uCwsJY

    엄청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애(고딩쯤? 교복이였..) 의 옷을 내가 확 걷어올려서 ㄱㅅ을 노출시킨 적이....만지기까지....참고로 나 여자....(미친 것 같지만 솔직히 야한 꿈은 느낌 좋지않니...)

  • 880이름없음2017/02/24 16:40:38V8BMN+qyjV2

    제일 최근은 돌림빵 당하는 꿈. 꽤 여럿이었는데 왠지 조폭같은 느낌이었다

  • 881이름없음2017/02/26 01:43:27TzKwQUiRYsc

    자캐가 슴가를... ㅅㅂㅅㅂ;; 그 다음 했다 미쳤나보다 내가

  • 882이름없음2017/03/20 00:07:13jQXNsc2X08U

    858....나 접때 그 내용으로 글 쓴 적 있는데....ㅋㅋㅋ

  • 883김채원2017/03/21 21:05:04RXGr+6mLpi+

    친척이ㆍ성폭행당하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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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그저께 꿈을 꿨는데

  • 1이름없음2017/03/20 18:42:27i3aAENmXGFs

    스레 처음 세워보는 거라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 5이름없음2017/03/20 18:52:50i3aAENmXGFs

    앗 빼먹은게 잇는데 그 종이 신체 일부에 붙여야해 그럼 붙임당한 사람이 자살충동 느껴

  • 6이름없음2017/03/20 18:54:05i3aAENmXGFs

    하여간에 파티의 주최자는 그 종이를 움직이는 인형에 붙였어. 귀여운 소리 내면서 배터리로 움직이는 거ㅇㅇ 걔 배에 붙였는데 갑자기 그 인형이 잘만 돌아다니다가 폿쿠리 폿쿠리를 외치면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어.

  • 7이름없음2017/03/20 18:55:48i3aAENmXGFs

    한 대여섯개가 그렇게 부서지고 나서 한 아기 인형이 나타났어. 구체관절이라고 하나? 그 굉장히 비싼 인형 잇잖아.. 관절있는 인형! 걔가 나왓는데 아니나 다를까 걔도 폿쿠리 폿쿠리를 외치는거야...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칼을 꺼내더니 너희들이 죽는게 보고싶어. 하면서 파티를 즐기던 사람들을 막 쫓아왔어.

  • 8이름없음2017/03/20 18:57:18i3aAENmXGFs

    나는 꿈에서 너무 무서웠는데 암만 생각해도 칼이 있지만 고작해야 인형이잖아? 그래서 근처에 있던 의자를 들어 올렸어. 금방이라도 내려칠 것처럼. 그랬더니 그 인형이 나를 보고 움찔하면서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치는 거야. 마치 겁에질린 사람처럼. 나는 그걸 보고 앗싸 겁먹엇나봐 하고 의자를 들고 성큼성큼 다가갔어.

  • 9이름없음2017/03/20 18:58:34i3aAENmXGFs

    난 그 인형이 가소로웟기 때문에 의자로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쳤어. 그랬더니 인형은 깨지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 부서졌어. 근데 그 인형 사람이 인형으로 분장한 거였어... 아기 인형이라 되게 조그마했는데... 분장한 사람도 한 서너살로 보이는 아기......

  • 10이름없음2017/03/20 18:59:44i3aAENmXGFs

    사람이라는 걸 자각하고 갑자기 소름이 돋는 거야. 주최자는 스피커로 그 인형 사람이라면서 막 소리 지르고.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고 있다가 꿈에서 벌떡 깼어.

  • 10.5레스걸2017/03/20 18:59:4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3/20 19:00:33i3aAENmXGFs

    난 트잉여이기 때문에 트위터에 꿈을 꾸자마자 썰을 풀어 올렸어. 그리고 완전히 까먹고 있었는데 한 한시간 쯤? 30분쯤? 뒤에 트친님께서 스샷을 보내주셨어.

  • 12이름없음2017/03/20 19:01:42i3aAENmXGFs

    폿쿠리라는 단어의 뜻을 검색하셨는데 뜻이
    1. 힘없이 부러지는 모양 : 똑.
    2. 갑자기 죽는 모양 : 덜컥.

  • 13이름없음2017/03/20 19:02:54i3aAENmXGFs

    이 서칭 스샷 보고나서 나 되게 소름 돋았거든... 나 일본어는 애니로 배워서 기껏해야 혈액이라던지... 나는 어떡해야 좋지, 같은 유명한 말밖에 모르고... 폿쿠리도 내가 지어낸 일본어스러운 단어인 줄 알았거든...

  • 14이름없음2017/03/20 19:04:14i3aAENmXGFs

    어쨌든 썰은 이게 끝이야. 그냥 스레딕에 한 번 풀어보고 싶었어. 들어준 사람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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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꿈 일기 써본사람

  • 1ㅋㅎ2017/03/19 18:24:47UI9StrtmH72

    오늘부터 할건데 어떤식으로 적어야돼? 일어나고 나면 기억나는게 부분부분 기억나잖아 그냥 그대로 적어? 아니면 기억해 내서 적어?

  • 2이름없음2017/03/19 19:15:046UpuuWcaOIk

    부분부분 기억나는걸 그냥 적으면될껄 난 기억나는거 최대한 적었음

  • 3이름없음2017/03/19 19:15:236UpuuWcaOIk

    부분부분 기억나는걸 그냥 적으면될껄 난 기억나는거 최대한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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