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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꿈에서 본 남자를 현실에서 보았다

  • 1이름없음2014/07/05 22:27:49KE2lFN0j+IM

    벌써 1년전 이야기네

  • 463이름없음2017/01/28 19:41:09DAa1NtHNyiQ

    그래 스레주 당연하지. 이제야 봤네. 남자분도 잘 지내고 계실거야. 스러주 힘내....!

  • 464이름없음2017/02/01 00:29:405yJilGaVigg

    처음에는 저도 꿈 속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되어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다가 이 글을 발견했어요.. 당신은 정말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결말을 읽고는 저도 눈물을 흘렸어요.. 영화처럼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네요 부디 아파하지 말아요

  • 465이름없음2017/02/03 04:54:35oahEDnfD3SQ

    스레주 힘내..!

  • 466이름없음 ◆tfjaeKvNH62017/02/05 13:21:47HJcgZCdcaKE

    >>463-465 고마워요..다들..

  • 467이름없음 ◆tfjaeKvNH62017/02/05 13:31:16HJcgZCdcaKE

    오늘 오빠가 꿈에 나왔어
    멋진 옷도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웃고있더라
    근데 나는 그 모습이 너무 슬펐어
    그래서 오빠 앞에서 울었어
    금방이라도 달려와서
    안아줄것같은 오빠는
    안아주지도 달래주지도 안더라
    그래서 난 꿈에서 오빠를보며
    억지로 웃었어
    그랬더니 오빠가 울더라..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달려가려고하니까
    오빠가 어느순간 사라졌어..

  • 468이름없음2017/02/06 21:21:56jiTeRnTJLzM

    ... 너무슬프다

  • 469이름없음2017/02/06 21:22:29jiTeRnTJLzM

    ... 너무슬프다

  • 470이름없음2017/02/08 11:10:203qpaeZKEEhY

    하...진짜 꿈같은 이야기다..
    이후에도 계속 꿈에서 나온다니..
    진짜 마음 찢어지면서도 기쁘겠다..
    힘내

  • 471이름없음2017/02/11 13:25:39QFJj7S9SA9o

    남자분도 스레주가 보고싶어서 온건가보다.. 스레주가 속상해하는 거 보고 남자분도 우셨던 거 같아ㅜㅜ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을 거 같아 스레주....

  • 472이름없음2017/02/23 12:47:40xr2GNaXKe+s

    꼭 다시 만날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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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야한꿈 꾼적있으면 죽는스레2

  • 1이름없음2013/08/05 20:22:30eTgfQvXBOxA

    전판 threadic://dream/1328456356/l25
    전판터지길래 세웠어ㅋㅋ

    나는 좋아하는 배우랑 하는 꾸ㅁ..




    털썩






    근데 나 여자....







    /쓰러진다

  • 870이름없음2016/04/05 22:56:38bySkCVHcXXc

    3P하는꿈... 털썩

  • 871이름없음2016/04/20 01:59:02YjEl0HJClIM

    근 일주일간 몰아서 진짜...
    한번도 해보지 않은 행위인데도 그 감촉이나 느낌, 감각이 선명해서 놀ㄹ

  • 872이름없음2016/05/03 01:55:48mnviVz4117s

    엄마아빠가 하는 꿈이긴한데 일시정지라 별로 안야했다. ㅜㅜㅠ나도 당하고싶다구... ㅜㅜㅜㅜ왜 나 안해줘...

    생존

  • 873이름없음2016/05/05 12:01:26urloYl6jykA

    친구 오빠랑..ㄷㄷ 우연히 만나서 총 두번하는 꿈
    좋앗...
    털석

  • 874이름없음2016/05/08 06:58:51+bnGllyEExw

    어떻게 꿈을 꾸면 시벌 남동생이랑 하는 꿈이 나오는거야. 이런 씹

    털썩

  • 875이름없음2016/05/09 17:36:37oxpP8u82LbI

    모르는 성인남성 한테 껴안기고 전신에 핥작핥작당함 근데 나 아재 모습의 남고3인데..으엌ㅋ (사망)

  • 876이름없음2016/05/19 17:45:21QjNXljyguIQ

    나랑 자주 엮이는애가 팔베개해주고 내 허리 만지고 누워서 백허그 하는데 배에서부터 손올라오면서 ㅅ위로 깍지낌.. 으엌

  • 877이름없음2016/05/19 19:24:13+vcEmhcNqg2

    ㅋㅋㅋㅋ에

  • 878이름없음2016/05/19 19:24:29+vcEmhcNqg2

    ㅇㅇㅇㄹㄹㄹ

  • 879이름없음2017/02/23 05:29:07+VSb6uCwsJY

    엄청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애(고딩쯤? 교복이였..) 의 옷을 내가 확 걷어올려서 ㄱㅅ을 노출시킨 적이....만지기까지....참고로 나 여자....(미친 것 같지만 솔직히 야한 꿈은 느낌 좋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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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요즘 같은 꿈 같은 남자만 나와서 미쳐버릴거같아

  • 1이름없음2016/09/24 16:31:46HQKFh9vNtMc

    같은꿈이 나날이 지속되고 등장하는 인물도 안변한적있어?
    요즘 그러는데 너무 무서워.
    제목처럼 내가 잠을 많이 자는 편인데, 꿈이라고는 별로 꾸지 않았던 내가 두달 전부터 같은 꿈만꿔.
    꿈내용은 그냥 아무 것도 없는 땅위에 나랑 그 남자만 서있어. 남자라고는 하지만 언핏 나랑 동갑인 것 같은 느낌. 참고로 나는 21이야.

  • 15이름없음2016/09/25 12:17:08WB3+sEyh9so

    궁금해 스레주 !

  • 16이름없음2016/09/27 02:34:03xKk2HIHBK+s

    아직도 안올라온거야? 다음내용이 궁금해 스레주ㅜ

  • 17이름없음2016/10/01 21:52:10IHZC48Q1Amg

    끊지망ㅠ 스레쥬

  • 18이름없음2016/10/02 21:22:03008EDw2XFxw

    배타는거안좋은데.. 나만 이상하게생각하니 ㅠㅠ 스레주괜찬니

  • 19이름없음2016/10/02 21:22:33008EDw2XFxw

    배타는거안좋은데.. 나만 이상하게생각하니 ㅠㅠ 스레주괜찬니

  • 20이름없음2016/10/06 07:06:10F+gGeqayhjA

    사후세계로?

  • 21이름없음2016/10/06 19:56:35Zf9odazf2Dg

    헐 .. 사후세계아니야..??

  • 22이름없음2016/10/10 21:41:16vcbn8++dQ82

    헐 귱금해.. 레스주 어디갔어? 빨리돌아와

  • 23이름없음2017/02/17 01:59:31badcPvG+lW6

    궁금한데 아직도 안돌아왔네..ㅜㅜ

  • 24이름없음2017/02/23 04:21:49+VSb6uCwsJY

    아 너무 궁금해ㅠㅠㅠ 삼도천 때문에 배가 그리 낭만적이게만 생각되진 않잖아ㅠㅠ그래서 배 탔다는 거에 흠칫했는데ㅠㅜ게다가 스레주 꿈에 나온 배는 좋은 의미도 아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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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혹시 꿈이 다른 세계?같은 사람 있어?

  • 1이름없음2017/01/29 16:57:24UAEgROkaSig

    나는 꿈 속이 뭔가 되게 다른 차원? 세계? 같다고 해야되나 꿈을 꾸면 그 세계로 내가 가버리는 기분..? 나는 현실에선 한번도 가본적도 본적도 없는 곳인데 꿈 속에서만 가본 동네, 꿈 속에서만 아는 사람들 , 꿈 속에서만 가는 가게 같은게 있어. 이게 착각이 아닌게 정말 생생하구..(난 꿈을 잘 안까먹고 잘 기억되더라구) 꿈 속에서 오랜만에 본 사람은 나보고 오랜만이라고 인사하고 저번엔 꿈 속에서만 가본 빵집을 갔는데 거기 추천메뉴를 안사갔었거든 ㅠㅠ 근데 빵집 사장님이 저번에 이거 안사가셨으니까 오늘은 꼭 사보라고 하고..이런 사람들 있니? 이건 따로 무슨 현상이라거나 명칭은 없는거야?나 너무 궁금해ㅠㅠ

  • 2이름없음2017/01/31 23:13:44+bwOoAsgoKI

    꿈 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선가 스쳐라도 본 사람이래

  • 3이름없음2017/02/01 11:42:55Yqb8dqwWKaY

    >>2 꼭 그런거 아님
    얼굴 없는 사람들도 많음

  • 4이름없음2017/02/01 16:39:07rJIknivwYSs

    >>2 그래ㅜㅠ?그럼 꿈속에서만 가 본 장소들은?? 아니 난 스쳐서 본 사람이나 가본 장소나 그런것보단 그냥 꿈에서 자꾸 같은 장소를 가고 같은 사람들을 보고 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기억한다는게 너무 신기해 그냥 다 꿈 속에서 일어나는 내 환상이고 내가 만들어내는건가,,?

  • 5이름없음2017/02/04 19:31:34QJvlXg7b+ww

    헐 나도 그래... 난 꿈 속의 다른 사람들이 날 알아본다기보다는 내가 '어 여기 저번꿈에서 왔던 장소네..' 이렇게 생각하는경우가 많아!!

  • 6이름없음2017/02/09 17:25:58OrnCHAx+XGY

    나도!! 도서관에서 제목도 모르는 상태로 책 한권을 찾는꿈을 꿨었는데 예전에 꿈에서 이미 찾았던 기억이 있어서 엄청 빨리 끝났어. 그런거 보면 꿈이 정신이나 의식만 다른 세상이나 차원으로 옮겨가는 거라는 글이 있었는데 반신반의 하지만 좀 믿게되는것 같아...

  • 7이름없음2017/02/17 12:37:1434LqUlKHI72

    헐 대박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 8이름없음2017/02/23 03:48:36+VSb6uCwsJY

    헐...맞아...나는 현실 속 내가 사는 동네도 많이 나오지만 처음 보는 곳도 많은데 뭔가 그런 거 있잖아 되게 현실적인 것 같고 익숙한 것 같으면서도 이질적인 거...뭐랄까 그냥 다른 동네, 다른 나라에서 느끼는 느낌이 아니라 아예 다른 세상? 그런데 꿈 속 나는 그 곳을 낯설어하면서도 되게 익숙하게 길을 찾고.. 깨고나니까 진짜 무섭기도하고 다시 꾸고싶기도 하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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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꿈에서 쫒길 때 보통 어떤 느낌이야?

  • 1이름없음2015/11/29 13:20:32ITQ3eL5jSvM

    보통 누구를 죽일듯이 쫒는 꿈은 여러번 꿔봤는데 한번도 쫒기는 꿈은 꾼적이 없어서 궁금하다.

  • 53이름없음2016/05/05 21:23:20Gp7QzGbKNEY

    몸이 차가워지고 숨도 가빠지면서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떠오르더라.. 그냥 쫒아오는 존재가 뭔지 왜 쫒아오는지 살고싶다 라는 생각이랑 너무 섬뜩해서 소름돋아

  • 54이름없음2016/05/11 15:48:31W049f6hnyXw

    왜 쫓기는 지 전후사정은 기억 안나지만 잡히면 안된다는 공포감만 가득. 현실보다 내 걸음걸이는 너무 굼떠서 금세 잡힐까봐 두려운데, 달리기는 지나치게느려.

  • 55이름없음2016/05/11 18:20:20hRMzGcZNlDk

    오늘 꿈꾸다 어떤 미친놈(쿨계의 적이었지만... 스펙이 너무 쩔었어 순간이동에 공간도 비틀고... )한테 쫓길 일이 있었는데 계속 도망치다가 너무 짜증나서 결국 그 녀석 머리끄댕이 쥐어잡고
    "내 꿈이 만들어낸 ??물 주제에 어따대고 나대냐 깝치지마" 라면서 두들겨 팼다....

  • 56이름없음2016/05/11 18:21:30hRMzGcZNlDk

    아 피조물이라고 했구나 ㅋㅋㅋㅋㅋ
    내 꿈이 만들어낸 피조물 주제에 어따대고 나대냐고ㅋㅋ

  • 57이름없음2017/02/03 13:30:02H9+s6PBmm8k

    난 뛰려고하면 공중을 걸어다니는데 발 빨리 휘져을수록 높이올라가고

  • 58이름없음2017/02/17 01:53:56badcPvG+lW6

    난 항상 쫒기는 꿈 꾸는데 처음에는 무섭다가 이젠 도망다니는게 귀찮더라... 꿈 분위기도 부드러워지고...

  • 59이름없음2017/02/17 12:46:1665w9LrANs4Y

    풀이 긴 시골의 초원? 같은곳에서 도망가고 그 초원의 옆에는 도로가 있는데 검은 차를 탄 사람이 총으로 나를 겨누고 막 쫒아오는데 이대로 죽는건가 생각했었음. 도망치다가 비닐하우스에 숨었는데 거기서 발각당하고 죽음. 근데 죽으면 처음으로 루프해서 다시 도망가고 죽었던데서 또 죽고 또 루프해서 도망가기를 무한반복함.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깨더라

  • 60이름없음2017/02/17 12:48:50T1QXuOd9Efo

    이 꿈 꿀때면 항상 다리가 슬로우모션처럼 움직여

  • 61이름없음2017/02/17 12:50:35T1QXuOd9Efo

    처음에는 심장 터질것같고 무서운데 루프하면 루프할수록 점점 무감각해지고 표정이 굳어감. 이 꿈을 세달 간격으로 두번이나 꿨어

  • 62이름없음2017/02/23 03:43:57+VSb6uCwsJY

    난 쫓기는 꿈 여러번 꿔봤는데 진짜 너무 놀라면 몸이 굳는다고 하잖아 진짜 내가 그랬어ㅠㅠ 마음은 급한데 달리기는 커녕 발도 제대로 안 떼어지는거야ㅠㅠ 게다가 더 무서운 건 날 쫓는 사람이 살인범인데 다른 사람말고 나만 쫓는다는거야ㅠㅠ처음엔 다른 사람도 쫓았거든? 막 잡힌 사람들 내기식으로해서 ~게 도망가면 더 이상 잡지않겠다 라는 식으로 잡았었어 그 사람들 다 탈출하고 나만 남게됐는데 내가 그 방법말고 다르게 도망쳤거든? 그냥 무작정 뛰는거ㅠㅠㅠ어딜 숨어도 다 찾아내고 문을 잠구고 숨어도 꿈속 내가 너무 불안해했어 다 찾아내니까ㅠㅠ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나랑 그 사람을 신경 안 쓰더라ㅠ 안 쓴다기보단 못 본다는 말이 맞는것같아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내 쪽을 보지 않더라고ㅜㅠ잡히기 직전 일어났는데 진짜 처음으로 식은땀이 막 나더라.대낮에 잠깐 졸다가 한 두세시간 잤을 때 처음 꿨었는데 진짜 너무 무서웠어 대낮에 잠깐 잔건데도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라 내가 잔만큼 흘러가는 것 같았어 꿈 속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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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다들 자기가 꿨던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써놓고 가자

  • 1이름없음2016/11/10 15:49:26nnwpE7zh63g

    음... 나부터 말하는 거 맞지?

    고2때 왠 부엉이하고 사마귀가 나오는 꿈을 꿨었다. 난 진짜 쓰잘데기 없는 일상적인 꿈은 잘
    때 마다 매일 꾸는 수준으로 자주 꾸는데 이 꿈은 특이하게 1인칭 시점이 아닌 3인칭 시점으로
    내가 꿈을 지켜보는 관찰자 시점으로 꿨었다.

    일단 부엉찡은 어떤 나무둥치(텅 빈 나무줄기 말하는 거야!!)가 집이었고,사마귀는 어쩌다 보니 부엉찡하고 친해져서 부엉찡네 집에 초대 받았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배경이 진짜 푸른 들판에 꽃하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완벽한 파라다이스같은 요즘 나오는 쩌는 실사 만화 그래픽같은 곳이었다.그 들판위에 부엉찡네 집인 나무
    둥치가 쓰러져 있고 부엉찡네 왼쪽 부근은 칩엽수가 가득한 엄청 환상적인 숲이었고...

    암튼 사마귀가 부엉찡네 집에 초대 받아서 같이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부엉찡 집 내부는 동화에 나오는 자연 친화적인 통나무집 생각하면 된다.
    테이블은 나이테가 그려져 있는 뿌리만 남은 나무고 버섯도 있고ㅎㅎ)
    부엉찡이 옅은 주황색(살색보단 더 진함) 스프를 사마귀한테 내주니까 사마귀는 그냥 지가
    자체적으로 들고 온 살아있는 새빨간 나비를 잡아서 먹더라. 꿈 속 세계에서 진짜 예의없는
    짓인걸 난 알고있었음ㅇㅇ(관찰자 입장이라고 했었잖아 기억나지?)

    그리고 사마귀가 나비를 잡을 때 나비가 퍼덕퍼덕 거렸을거 아냐? 근데 이 순간에 갑자기 부엉찡
    의 그 나무둥치 집이 내 바지(허벅지부근) 속 이었다 어쩌다 그렇게 됬는지는 모르겠고ㅋㅋㅋ 그냥 그랬다.
    그래서 내 바지 속에서 나비가 발버둥 치는 것을 그대로 느끼며 몸서리치며 꿈에서 깼다..
    여기까지야!!

  • 152이름없음2017/01/28 19:32:43F4IfEOWX8hk

    나는 엘리베이터 꿈꿨었어
    우리집이 실제로 9 층인데 내가 1층에서 9 층갈라고 엘리베이터를탔는데 내옆에 어떤 아줌마도 같이 탔어
    그아줌마는 13층 누르고 우리는 올라갔지
    그래서 그 아줌마랑 몇층살아요 이런 시잘때기 없는 얘기를 하면서 올라갔는데 9 층에 먼저 안멈추고 13층으로계속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이상하네..이게 왜 안멈추지 이랬는데 그 아줌마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날 딱 쳐다보다가 정말 모르겠어? 이러면서 13층에서 내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지..이러고 9층을 다시눌렀어

  • 153이름없음2017/01/28 19:36:27F4IfEOWX8hk

    그러면서 내가 그때서야 아..이게 꿈이구나 자각을 하게됬고 또9 층에 안가고 6층으로 가는거야 근데 거기서 엄청흑발머리에 빨간구두를 빨간옷입고 ..약간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그 비슷한 사람이 탄거야
    근데 그사람이 나보고 몇층이냐고 물어서 내가 이거 꿈이냐고 물어봤어 대답도 안하고 그러니까 그 아가씨가 표정싹 굳히더니 나 보면서 빨간입술로..
    그래,그러니까 꿈깨..
    이래서 벌떡 꿈에 깻어..아직도 기억난다..

  • 154이름없음2017/02/02 23:49:270bpvki2blV+

    아직 다 안지어진 아파트에서 한 15층높이에 나랑 모르는여자 남자 이렇게있었는데 너무생생해서 남자가 입은 셔츠꺼지기억나 근데 갑자기 여자가 남자를 15층에서 밀어서 남자가 추락한거임? 근데 갑자기 여자가 내손잡더니 자 이제 치킨먹자~이래서 내가 네~이러고 둘이서 교촌치킨 허니콤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5이름없음2017/02/04 23:21:59yWYiYvVMqNk

    나는 7살때 꾼 꿈이 아직도 기억난다
    내가 악몽울 자주 꾸는 편인데(학교에 살인마랑 둘이 있다거나 좀비가 나오거나 등등) 그때는 좀 특이했지
    어느때 처럼 집에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나갈준비를 하는거야 게다가 망토까지 듸집어 쓰고 말이지
    갑자기 나한테도 망토를 씌우면서 끌고 나가시길래 난 아무 저항없이 나갔다 참고로 이때까지 아무도 말을 하지않았어
    그리고 밖으로 나가니까 마을사람 전부가 같은 망토를 쓰고 산으로 걸어가더라고 뭐 나도 따라갔지
    그러다가 어느 무덤에 도착을 했는데 거기있던 구미호가 나랑 내 친구를 가르키는거야
    그러자 나랑 친구 둘만 그 구미호를 따라가서 무슨 제단에 누으니까 그 구미호가 내 간을 꺼내 먹는거야
    나는 당연하 소리를 지르고싶음데 소리가 안나오더라고 그리고 내 친구는 그걸보고 막 도망치려다가 갑자기 꿈에서 깸
    그 뒤로는 이런꿈은 안 꾸는데 꽤 특이하고 그 나이에선 꽤 무서운 꿈이었어

  • 156이름없음2017/02/08 06:50:14FNvUedm8w5U

    제일 이상한 꿈은 아닌데 어제 낮잠자면서 꾼 꿈인데 어디 말할 데도 없고 답답해서 여기 쓸게ㅠㅠ 내가 이상적으로가 아니라 막 강아지 고양이 같이 작은 동물처럼 진짜 좋아하는 1 이라는 사람이 있어 연락도 먼저 막 하고 좋아한다고도 막 하고 그러는데 이성적으로 좋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어 만약 고백해온다면 거절할거야
    근데 어제 꿈에 1이 나왔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연인이었어 그런 정황은 없지만 그런 느낌이 딱 나잖아 꿈에서는 초면에도 내가 얘랑 어떤 사이구나 하고 느껴지는 거
    침대에 앉아있는데 1이 내 앞에서 누워서 나한테 가까이 오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얼굴 가까이 가서 둘이 진짜 진하게 키스를 했어ㅠㅠㅠㅠ난 키스도 관계에도 기분이 좋은 걸 못 느끼고 그냥 혀네 뭐 이런 것뿐이었거든 근데 이건 진짜 너무 기분 좋고 1이 해달라는대로 해주도 혀도 빨고ㅠㅠㅠ아 진짜 1이랑 대화할 때 자꾸 생각나고 신경쓰이고 나 진짜 미쳤나봐ㅠㅜ느루느를

  • 157구이2017/02/12 18:19:00cD+lluO+8oM

    자각몽이였는데
    화장실이여였어
    내가 현실에서도
    항상 여자가되고
    싶었는데 꿈에서
    거울을 보니 여자
    인 내가 있는걸보
    고 이게꿈이구나
    하는생각이들었는
    데 꿈이 깨기전에3
    0초전에 꾸는거야
    그레서 급하게 화장
    실에서 나와서 말했
    지"와 이거 꿈이다"
    라고 그런데 주변사
    람들이 나를 뚫어지
    게 쳐다보더라 그레서
    무서워서 도망쳤지 하지만
    도망친것은 소용없었어 밖
    에있는사람들도 모두나를
    쳐다보고 있었지 무서웠어
    그레서 깰려고 거기서 멈춰
    서 혀를 깨물었어 그순간 깻
    는데 혀에 통증이 있었어..




  • 158이름없음2017/02/13 13:51:19EP5DcT9+UlU

    나는 스레딕으로 자세하게 써놨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사칙연산 문제 푸는 여자가 나오는 꿈이었어..ㅋㅋㅋㅋㅋ 절벽에 붙어있는 시험지를 풀면서 내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159이름없음2017/02/19 15:37:23oxu4vZQLL3c

    난 꿈이 이상한 판타지?같았는데 거기에서 평범한 일반인이였는데 갑자기 납치당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나와서 고문하다가 강금당하고 도망쳐 나왔더니 검은 옷의 남자들이 쫓아와서 교회?같은 폐허로 들어가서 도망치는 도중에 탁자 밑에 숨어서 지켜봤더니 관에 누워 있던 시체가 갑자기 막 피부라던지가 재생되면서 살아나가고 앞에 있는 검은 남자는 야위어가면서 막 기가 빼앗긴다고 해야하나? 그런식으로 변해가서 놀라서 도망쳤는데 어떻게든 빠져나와있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고 옆에는 그때 그 시체가 있는데 어쩌다 보니친해져있더라 그리고 잠에서 깼지 무튼 그런 꿈을 꾸었음

  • 160이름없음2017/02/22 23:54:29Vl+A+UA+iQ6

    진짜 이상한 꿈인데 3학년때 내가 3인칭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이 되서 좀비들을 썰고다니는거;; 그때 게임같이 HUD도 있었음

  • 161이름없음2017/02/23 03:20:05+VSb6uCwsJY

    난 내가 꿈속에서 자고 있었는데 그 꿈속에 내가 또 꿈을 꾸고 있었음. 꿈속 내가 꾸는 꿈에 또 내가 나왔는데 그 꿈에서 사람들이 날 무시하고 아니 못 본다고 해야되나? 그러고 나 혼자 여기저기 말 걸다 지쳐서 가만히 있는데 비 오고 이랬다가 꿈속 내가 꿈에서 깸 그리고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밖에 나갔는데 꿈이랑 똑같은 일 일어나서 당황타고 그리고 내가 꿈에서 깨남ㅋㅋㅋㅋ꿈속 내가 또 꿈을 꾸고 그 꿈에서 또 내가 나오는데ㅋㅋㅋㅋ잠 깨고 나서도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잠깐 구분이 안가더라ㅋㅋㅋㅋ 그때가 벌써 7년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ㅋ진짜 다신 그딴 꿈 안 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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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나를 괴롭히는 수면장애

  • 12017/02/23 01:07:00CO61MI5Bbk6

    안녕하세요 수면마비증세로 고생하고잇는 사람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할 공간이 이곳밖에없는것 같아 가끔가다 저의 이야기를 써내려갈까합니다. 읽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와 비슷한증상이 있는사람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 2이름없음2017/02/23 01:09:39CO61MI5Bbk6

    저어는 일단 꿈을꾸게되면 꿈이라는사실을 깨닫기는하는데
    일반자각몽과는 다르게 제 몸을마음대로 움직이거나 상황을 능숙하게 조절하진못합니다
    다만 제가 누워있는사실을 감지해서 몸을 일으켜세울수있슴니다. 이걸 유체이탈이라고 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들고 움직이는건 자연스럽게는 안되더라구요.. 시간이 엄청 느리게가는느낌.
    저의 주된증상은 환청과 환촉입니다 처음엔 이걸 가위눌린건줄알고 풀어보려고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보통 손가락하나만 움직여도 풀어진다고하는데 저는 심한 몸부림에도 풀리지않더라구요. 근데 후에 깨어나보면 전혀 움직인것이 아니었습니다.

  • 3이름없음2017/02/23 01:16:27CO61MI5Bbk6

    너무 생생한 느낌에 착각을 한 것이죠. 이 과정에서 환각적인 체험을 할수있습니다. 마비된것같은 몸을 억지로 움직여서 제 얼굴을 때려보기도하고 몸을 일으켜세우기도합니다. 팔과 다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이 모든 느낌은 꿈에서 깨어난뒤에도 생생합니다..물론 현실의 저는 전혀 움직인 것이 이니었습니다

  • 4이름없음2017/02/23 01:28:58CO61MI5Bbk6

    꿈에서의 환청은 신비롭습니다 제가 간단한 멜로디를 생각하면 악기의 소리가 하나둘 더해져 화음을 맞추고 어느새 웅장한 오케스트라가되어 제가 음악적 소질이 없는것이 안타까울정도의 연주회로 변합니다.. 실제 꿈속에서 영감을받아 작곡한다는 이야기가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도들고. 이런 신비로운환청을 경험할때는 꿈은 꾼적이없는것같네요. 그냥 깜깜한 암흑속에서 소리만 들립니다. 제가 노래하기도하고.. 그 노래는 정말 환상적입니다(but 현실의 나는 음치) 이러한 환청이 시각적인 꿈과 함께 나올때는? .... 지옥으로 변한다,고 해야겠네요

  • 5이름없음2017/02/23 01:43:09CO61MI5Bbk6

    둘러보니 친근하게 말하는분들이 많고.. 짧게쓰는게 편할거같아 반말쓰도록할게요ㅎ

    여느때와 다름없이 잠이들자 노랫소리가 들리기시작했어 나도 나대로 화음을 만들려고 준비중이었는데 그날은 평소처럼 머릿속에서 울리는느낌이 아니라 옆쪽에서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옆을 돌아보니 왠 여자가 앉아있더라. (그 사람이 눈에보인건 아니고 머릿속에서 시각화된느낌인데 이건 나중에 말해줄게) 갑자기 내 옆에 눕더니 노래를 멈추고 손톱으로 내 옆구리를 벅.벅.벅 긁더라;; 어이가 없었지

  • 6이름없음2017/02/23 02:04:35CO61MI5Bbk6

    머릿속에서 시각화된느낌이랬는데 이게 흔히들 말하는 꿈의 이미지야. 눈은 감고있어서 캄캄한 어둠인게 느껴지거든. 그속에서 꿈을꾸고있다는걸 아는거지.. 설명은 잘 못하겠다ㅠ
    암튼 옆구리가 아프기도했고 소름끼쳐서 몸을 일으켜세웠어. 긁는느낌은 안들었지만 여전히 벅벅 소리는 나. 다른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으니 유체이탈이라고 표현할게. 누워있는 본체?는 아직 긁힘을당하고있겠지. 그 여자가 웃는소리가 들렸어. 몸을 일으킨 나는 눈을 뜨지않고서는 그 여자와 누워있는 나를 못봐. 음..뭐라해야할까, 유체이탈을 해도 난 여전히 눈을 감은상태잖아. 그 상태로는 곧 또다른 꿈에 빠져들게 돼. 억지로 팔다리를 움직이는 것처럼 눈을 억지로 떠서 그 이전에 꾸고있는 꿈을 보는거야. 드림아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런맥락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

  • 7이름없음2017/02/23 02:16:57CO61MI5Bbk6

    그 이전에도 몇번시도한 경험이 있어서 그날도 손가락으로 눈을 벌렸어. 생각보다 힘들더라 그리고 또다시 긁는느낌이났어.이번엔 두명이 양쪽에서 옆구리를 긁는데 벅벅.벅벅벅 속도도 빨라졌고 손가락이 점점 뾰족하고날카로워져. 현실인것처럼 너무 아팠지. 울면서 깨어났던거 같아.
    그런데 이게뭐지. 처음에있었던 여자가 아직 웃고있었어 내 옆구리를 벅.벅.벅.벅 긁으면서.

  • 8이름없음2017/02/23 02:32:09CO61MI5Bbk6

    아마 그유체이탈했던내가 또 꿈속에 빠졌었나봐. 몽중몽을 경험하는 사람이 다 유체이탈을 하는건 아니지만 유체이탈을 하는사람은 몽중몽을 자주겪게돼. 연속적이고 변화하는 꿈들과는 달리 꿈속에서 또다른 꿈을꾸는건데 이날처럼 같은꿈을 여러번꾼건 처음이었어. 깨도깨도 옆에서 자꾸 긁어대니까 너무 무서웠어.. 꿈이라는 사실을 아는데 꿈에서 깨어나는건지 실제로 깨어나는건지 알수가 없었으니 미칠노릇이었지 실제로 깨어나도 눈을 깜빡이는동시에 또다시 꿈에빠져들수있으니 조심해야돼. 그날은 한 열두번정도 꿈에서 깨어났다. 내가 잠결에 손톱으로 긁은건가 싶게 옆구리가 화끈화끈하더라. 물론 실제론 잠든 그상태로 움직이지 않은상태였지. 정신좀 차린뒤에 엄마방가서 잤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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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6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

  • 1이름없음2016/08/24 21:50:17a3RpleUXXiY

    괴담쪽에서 썼었는데 괴담이 아니라 꿈이라고 하길래 여기다가 다시 쓸게!

  • 157이름없음2017/02/01 15:26:53NCY+tgrZWOw

    ㅠㅠ궁금해 뒷이야기

  • 158이름없음2017/02/02 10:11:2454hZS4Ack22

    스레주 언제 와ㅠㅠㅠ

  • 159이름없음2017/02/04 00:44:03z+6QYFsJKxo

    헐..ㅠㅠㅠㅠㅠㅠ 아련해..눈물나와... 근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느낌나긴하다 쨋든 넘 아련해..ㅠㅠㅠㅠ

  • 160이름없음2017/02/04 17:42:09H1+T8H7nPhc

    새로 세운 스레 주소 알려줄 레스주 없어? 방금 정주행 마쳤는데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ㅜㅜ

  • 161이름없음2017/02/06 00:54:27Lkbie9YsMvo

    스레주..ㅠㅠ

  • 162이름없음2017/02/06 15:18:38BgCDMi0EhL6

    어디갔어ㅜㅜㅜ 진짜 뒷내용 너무 궁금하다..

  • 163이름없음2017/02/08 13:02:50Cr6fjvH5Erk

    새로 판데 어디야?ㅠㅠㅜ 진짜 너무 궁금해

  • 164이름없음2017/02/09 00:38:57gbkS1l4t9g+

    진심 뒷 이야기 궁금하다 스레주 어딨어ㅠㅠ

  • 165이름없음2017/02/20 20:26:13245BPeHEIqk

    새로 판곳 아는사람없어? 뒷 이야기 궁금해 ㅠㅠ

  • 166이름없음2017/02/22 23:56:25Vl+A+UA+iQ6

    R.I.P 스레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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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4꿈해몽 해준다 5

  • 1이름없음 ◆9wQpqRodKo2015/02/24 13:58:191B6tY6WZkuw

    1판 threadic://dream/1364644765/
    2판 threadic://dream/1376918070/
    3판 threadic://dream/1389359773/l50
    4판 threadic://dream/1408504505/l50

    이번에도 잘부탁해!

  • 525이름없음2016/05/31 17:12:5985AlGSdh4Uo

    나는 물건 사는 꿈을 되게 자주 꿔. 정확히는 무슨 마트(물건사는 곳도 꿈꿀때마다 다르다.작은 기념품가게부터 큰 대형마트까지) 같은데 가서 원하는 물건을 잔뜩 고르는데 매번 돈이 부족하거나 계산하기전에 잠에서 깨어나는 바람에 사지는 못하더라. 그래서 깨어나서는 엄청 아쉬워 했던 적이 많아ㅋㅋㅋ

  • 526이름없음2016/06/01 01:54:13cWZH7UNVS66

    내가 오줌을 무슨 되게 한 사람50명들어가는곳에서 엄청 누는 꿈을꿨는데 이거해석좀 해주라

  • 527이름없음2016/06/01 17:40:18rECSrOugc3w

    >>513 응응 별일없었어 그냥 개꿈인가보ㅎㅎ 스레주 다시와서 고마웜♡♡♡

  • 528SS2017/01/30 12:30:27eqURfpkPOZw

    옷가게구경하다가 내가 나무 구경하거 싶어하고 사고싶어하니까. 남편 형이 들어가서 보자고 해줘서
    들어가서 보는데. 가방하나가 눈에 들어오는거야. 근데 그거 가격이라도 알아보고 싶어서
    얼만지 물아보는 사이에 어떤 화상 입은남자가 그가방을 메고 안팔려는듯이. 가게안으로. 들어감거야
    가게주인 하고 가족관계인가 같았어 그래서 나는 가격 이라도 알자 싶어서 물어보려는데
    남편형이 그냥 나가자고 날 끌고 나가서 그렇게 나가게 됐어 난 가격이라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구 어딴 꿈인거 같아??

  • 529이름없음2017/02/05 16:31:56hF+soKwUq2c

    안녕? 아직도 해주려나 나는 꿈에 자꾸 전에 만났던 남자가 자꾸 나와 ㅋㅋ 작년 2웖에 두번 만난남자인데 안좋은일이 있어서 만나지 않게 됬거든 정확히 말하면 내가 연락을 끊은거지만 그 남자랑 나랑 둘 사이가 안좋아져서 그런게 아니라 주변에서 그래서 내가 피하듯 연락을 끊은거거든 물론 그후로 한번도 보지 못햇지만 자꾸 잊을라하면 꿈에 자꾸 나와 작년 에도 그랬는데 그러다가 잊혀졌거는 근데 다시 꿈속에 나와 ㅠㅜ 어쩌면 좋지 오늘도 그남자 꿈꾸고 어제도 꿨어 ㅋㅋㅋ 꿈내용은 작년에는 그냥 그 남자랑 나랑 주변에 일없이 무사히 만나서 사귀는? 그런꿈인데 요새꾸는 꿈은 그남자사 나한테 와서 다른여자들은 이러는데 너는 그렇지 않았다는둥 그러면서 다시 자기랑 만나달라는 그런이야기를 해 ㅋㅋ 근데 나도 싫지않아서 ㅠㅠ 그리고 꿈 내용이 잘 기억나 글고 엄청 현실 같아 깨면 아 꿈이였구나? 이러는거..내가 그냥 그리워해서 이런꿈을 꾸는걸까 ㅜㅜ 진짜 평소엔 잘 생각도 안나고 잘 지내다가 가끔씩 이래서..

  • 530이름없음2017/02/07 04:11:06K79iy6zR47s

    누가 내 손목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어..피가 나고 구멍이 두군데 ㄱ뚫린거 보고 깸

  • 531이름없음2017/02/17 21:05:30SkkBvKHfsgs

    제가꿈을꿨는데 해몽 부탁드려요
    엄마랑 나랑동생 이모가족 이렇게 차를타고 어디가는지는모르지만 첫번째는 운전대 동생이 페달밟고 엄마가핸들운전하는데 두번째에는 멈춰서 운전대를 엄마가탈라고
    했는데 제가 손수운전하겠다하고엄마는허락하고 조금운전하다가 멈췄는데 어떤사람이 차를타고 저희를보는거에요 무서워서저는 화장실로 가고 엄마는 경찰(거기에 경찰5대그정도 있었음)한테 불려가서 수갑채우면서 저한테도화장실에와서 채우고 엄마가 불안한 눈빛으로 구라를경찰아저씨한테했지만걸리고 끝인데 ㅠ 해몽 해주세요

  • 532이름없음2017/02/17 21:07:02SkkBvKHfsgs

    제가꿈을꿨는데 해몽 부탁드려요
    엄마랑 나랑동생 이모가족 이렇게 차를타고 어디가는지는모르지만 첫번째는 운전대 동생이 페달밟고 엄마가핸들운전하는데 두번째에는 멈춰서 운전대를 엄마가탈라고
    했는데 제가 손수운전하겠다하고엄마는허락하고 조금운전하다가 멈췄는데 어떤사람이 차를타고 저희를보는거에요 무서워서저는 화장실로 가고 엄마는 경찰(거기에 경찰5대그정도 있었음)한테 불려가서 수갑채우면서 저한테도화장실에와서 채우고 엄마가 불안한 눈빛으로 구라를경찰아저씨한테했지만걸리고 끝인데 ㅠ 해몽 해주세요

  • 533이름없음2017/02/22 01:35:17b+gHa+yNWfo

    안녕하세요.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조금 오래전에 꾼 꿈인데 단순하게 성교하는 꿈이었어
    같은 반 남자애랑 하는 꿈?이었는데
    정확하게는 삽입하고 꿈이 끝났는데
    이게 무슨 의미죠?

  • 534이름없음2017/02/22 11:12:166ftfF26YOX+

    밤쯤이었던것같은데 우리집 바로 위층에 연쇄살인범이 살고있는걸 알게되었어 그런데 어느날 그 살인범이 우리집에 들어오려는거야 그래서 우리 가족 모두 다같이 현관에 들어오기도 전에 싸워서 해치웠지 그러고 나갔는데 우리집 정문으로 보이는곳에 아빠친구들과 우리가족 그리고 누군지 모르지만 지위가 높아보이는 아가씨가 있었어 그리고 연쇄살인범이 밖에 있었고 그런데 연쇄살인범이 다가오는데 자꾸 아가씨가 답답하게 구는거야 그래서 내가 따끔하게 한마디하고 아가씨를 구해냈어 그러고 우리 가족과 아빠친구랑 다같이 그 연쇄살인범을 엄청 때리는데 내가 그 남자를 한방에 보내려고 그남자의 성기를 막 때렸어 한 5번정도 그 연쇄살인범은 쓰러졌지 그리고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갔어 내가 잠시 집을 나가려고 했는데 해가 떠있더라고 근데 내앞에 연예인이 있는거야 그사람은 칼을 들고있었고 나도 칼을들고 있었고 근데 난 너무 바쁜일이 있어서 어디론가 뛰어가는길에 이성친구에게 부탁했어 우리집이 위험에 처해있는것같다고 도와달라고 그러더니 걔가 우리집으로 뛰어가는거야 알겠다면서 그래서 내가 어디 갔다가 연쇄살인범 아들을 만났어 걔도 칼을 들고 있더라고 그래서 같이 우리집쪽으로 돌아가서 싸우자고 했지 우리집으로 갔더니 내 이성친구랑 연예인이랑 싸우고 있고 이제 내가 싸우겠다고 친구를 쉬게 했어 그러고 연예인이랑 막 칼부림하고있었는데 연예인이 갑자기 쉬겠대 그래서 바로 연쇄살인범 아들이랑 싸웠는데 그 아들이 자꾸 눈을 찌르려고 하는거야 근데 그걸 난 다 피하고 눈은 찌르지 말라고 했어 그렇게 좀 싸우다가 그 아들이랑 연예인이랑 화해하면서 친해졌어 좀 개꿈 같긴한데 중간중간에 뭔가 있는것같애서!부탁할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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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잡다한 꿈일기

  • 1이름없음2017/02/11 23:02:56s18Hh1yt8xY

    옛날 꿈에서 나는 중학교 과학실에서 서랍을 뒤지는 꿈을 꿨는데
    서랍에서 종이같은걸 뒤지고있더라 근데 거기에 숫자가 적혀있어서 무의식이 아.. 이건 기억해야되... 라고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기억했따.
    32....
    32....
    31.....
    근데 중학교 과정 다 마치고 보니깐 학년별 사물함 번호임 개쉬벌ㅎ휴ㅎㅠ

  • 2이름없음2017/02/22 01:32:12b+gHa+yNWfo

    꿈꾸는거 보면 존나 짧게 꾸는거같애
    짧은 순간에 기억나는건 내가 잠자고있는걸 내려다보고있는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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