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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DJ타미 홍보용 스레드

  • 1이름없음@라디오★2014/01/21 09:38:04???

    DJ타미 홍보용 스레드

    이렇게 홍보는 이제 하지 않으려 했지만...
    새로운 DJ라서 홍보를 하겠습니다!!
    DJ타미와 함께 화요일을 불태워봅시다
    방송시간은 7시입니다!!
    DJ타미의 정체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직접 들으러오시면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화요일 7시
    스레드 주소
    PC: threadic://music/1389694473/
    모레딕: threadic://music/1389694473/

    방송주소: threadic2.inlive.co....

  • 2이름없음2014/01/21 13:03:18r+IoosVUuR+

    오호

  • 3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30:49fiA16Y84vv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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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내일이 월요일이라 슬픈 방송

  • 1라디오★2014/01/11 23:43:54???

    내일이 월요일이라 슬픈 방송

    시크함을 추구하는 이름없음님의 방송입니다
    일요일 오후 6시부터에요!!
    이번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가 올지도??

    PC: threadic://music/1386428879/
    모레딕: threadic://music/1386428879/

  • 2이름없음2014/01/12 18:06:35NbPekzmznow

    이름없음님 방송 지금 시작했습니다!!

  • 3이름없음2014/01/12 22:18:58MRu16xH2jMs

    난 방학이라 월요일도 좋기만 한데
    이름 자체가 그런거?

  • 4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33:02fiA16Y84vv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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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카레마인의 카레맛 방송!!

  • 1라디오★2014/01/10 09:59:38???

    카레마인의 카레맛 방송!!

    여러분 카레는 사랑이에요
    불금을 카레와 함께합시다!
    오늘(금) 10시 카레마인의 겜방송

    모레딕: threadic://music/1386170517/l25
    PC: threadic://music/1386170517/l25

    카멘!!

  • 2이름없음2014/01/10 20:51:23wOEIZL7+3RU

    카멘!

  • 3라디오★2014/01/10 21:53:14???

    여러분 오늘은 롤방송입니다!! 곧 있으면 방송 시작해요!!

  • 4라디오★2014/01/10 21:53:39???

    >>2 예아 카레!!

  • 5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34:02fiA16Y84vv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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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DJ공돌이와 함께하는 작곡놀이

  • 1라디오★2014/01/08 21:52:10???

    DJ공돌이와 함께하는 작곡놀이

    오늘 10시 스레드 threadic://music/1386029004/ 에서
    DJ 공돌이의 방송이 진행됩니다.
    이번 방송에는 여러분과 함께 작곡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목소리와 가사센스가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 2이름없음2014/01/08 21:53:10uYravyGFx66

    오 라디오다!

  • 3라디오★2014/01/08 22:04:47???

    여러분 지금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 4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34:33fiA16Y84vvE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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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한쪽방향의 얼굴만 그리는 그림쟁이들, 잠깐 내말좀 들어봐

  • 1이름없음2011/01/03 22:20:36K38cmumakTo

    이게 다른 한쪽 얼굴은 잘 그리지 않게 된다.정도의 문제가 아니야
    다들알고 나만 이제 알은걸지도 모르겠는데.
    이게 정말 위에 저정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선자체까지 기울게 되더라구
    혹시 그림 좌우반전해서 보면 막 기울어져있거나 할때 있어?
    이게 원인이 인체를 모르거나, 한쪽방향으로만의 그림만 너무 그려서 그런거래.
    십자선 한번 그려봐. 왼쪽얼굴만 그리는애들은 왼쪽으로 치우치고
    오른쪽얼굴만 그리는애들은 오른쪽으로만 기울어진다?;
    그리고 이게 또 쉽게 안고쳐져.. 난 깨달은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안고쳐짐 ^,^..
    한번 정면 머리 틀만 잡아서 좌우반전해봐.. 발끝부터 오그라듬 진짜

  • 151이름없음2016/01/18 03:32:19DNQXgkM7OTs

    그림 모르는 어릴때는 정면이 쉬웠는데 그릴수록 측면이 쉬워지지. 그알못일때는 그냥 좌우 똑같이 그리면 되니까. 적당히 손에 익었고 비율도 마음대로인 측면이 편해지는거야. 이거 꼭 고쳐야한다고 생각해.. 십자선이나 원 말고도, 캔버스 켜서 정면 얼굴을 반만 그려봐. 그리고 틀린부분 확인하면 그것도 측면버릇 영향이 보인다. 그 외에도, 정면 못그리는 리스크는 엄청 커. 인체,구도,선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게 좌우반전.

  • 152이름없음2016/02/25 00:21:32w9W53Iu6clc

    ㄱㅅ

  • 153이름없음2016/03/20 21:12:39kOrRuN5Coz2

    ㄱㅅ

  • 154이름없음2016/03/21 22:20:12ZW1T8bLHY4o

    우와 이거 뭐야 소름돋았어 진짜다;;;;ㄷㄷㄷ
    스레 갱신해줘서 고마워! 연습해야겠다

  • 155이름없음2016/03/24 22:52:04kvs+x1qN8+o

    ㄱㅅ

  • 156Litzen2016/11/02 01:40:00RNUNP2JYN5M

    아직도 이 스레가 열심히 작성되다니.. 다들 힘내세요

  • 157이름없음2016/12/04 11:08:28mMjj1ISgk2I

    햇빛이나 라이트박스에 거꾸로 비춰서 교정하는데 젤 빠름

  • 158이름없음2017/01/31 14:48:06bAvdkrDapz6

    ..... 그런 이유 였던거야? 나 요즘에는 귀찮아서 그냥 한쪽만 복사해서 좌우반전한다음에 붙이는데..

  • 159ㅇㅇ2017/03/13 23:50:01L5b9yeSbPa+

    이스레 ㄹㅇ 소름돋는다 정면연스보많이 해야겠음

  • 160이름없음2017/05/29 00:07:54Fse9zP+ILjg

    2011년도 스렌데 지금봐도 좋네... 연습 많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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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01소설줄거리쓰면 제목달아주는스레

  • 1이름없음2012/09/22 20:12:46HORk+EspnAQ

    제곧내

    소설제목을 정하고싶은데 고민이라면
    여기와서 줄거리를 적어 그럼 어울리는제목을 붙여줄게물론 모두들같이

  • 992이름없음2013/12/09 23:50:57TCcSZqX8m0E

    다음 판 세워야 하지 않을까 (소심해서 난 못세우겠다)

  • 993이름없음2013/12/09 23:55:38xp3D36+3C8E

    >>984 고마워ㅠㅠ! 킵해놓을께!
    섬이름을 확정짓고싶은데 혹시 떠오르는 거 없어?
    전체적인 모양은 태아를 닮았고 모래톱과 절벽, 언덕이 있는 작은 섬이야. 넓지않은 대나무숲이랑 소나무군락도있고. 여름엔 해당화가 흐드러지게 펴.
    외지에 있다보니 아직도 특수한 전설이 이어져내려와.
    음식이나 자원은 풍족하지 않음. 옛날에 광석캐려 시도는 해봤는데 그리 많이 나오진 않았어.
    생각나는 이미지라도 좋으니 부탁좀ㅜㅜ

  • 994이름없음2013/12/09 23:56:15SYwNnAgXGeE

    컴퍼(캠핑하는 사람)인 주인공이 캠핑동호회에서 주체한 글로벌 캠핑이벤트로 여러 나라의 컴퍼들이 러시아같이 추운나라에서 모여 한해 마무리 겨울캠핑을 한다고해서 비행기타고 캠핑하러감
    주인공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주변에 뭐가 있나하고 찾아보는데 갑자기 몸이 투명해졌다 다시 원래대로 변하는데
    알고보니까 주인공이 다른세계로 차원이동한거였어
    주인공은 주변에 둘러보다 사냥꾼과 만나게되고
    사냥꾼은 주인공이 다른세계에서 온것임을 알고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
    이 세계에는 마녀가 있는데 마녀가 마법으로 다른세상의 사람들을 소환시켜 소환된 사람들을 잡아서 제물로 쓰인다는 이야기ㅇㅇ..
    사냥꾼이 주인공에게 우리집에 한동안 머물러있게해준다며 자기 집으로 가자고하지만 사실은 마녀에게 주인공을 바칠려고함
    사냥꾼 집으로 가면서 여러가지일들을 겪으면서 사냥꾼은 주인공을 원래세계로 보내기로 결심해 그리고 둘 사이에 사랑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
    주인공이 다른세계에 온지 몇년정도됐을때쯤 다시 원래세계로 돌아갈방법을 안다는 사람이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둘이서 그 사람을 찾아나서는도중 마녀가 두 사람이 누군지 알게되고 주인공을 잡기위해 부하들을 풀음
    여차저차해서 주인공이랑 사냥꾼이 원래세계로 돌아갈방법을 아는 사람을 찾았는데 마녀가 그 사람을 죽이고 주인공을 데려갔어

  • 995이름없음2013/12/09 23:56:41SYwNnAgXGeE

    >>994
    알고보니까 '마녀'라는게 처음에는 신비한 힘을 지닌 사람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사람을 마녀라 부르며 박해를 했는데 그 사람은 마법을 써서 자신과 다른사람의 삶을 바꿔버려
    그렇게 마녀의 삶을 살게된 사람은 처음에 마녀라고 불렸던 사람이 썼던 마법들을 배우면서 첫번째 마녀처럼 다른사람과 자신의 삶을 바꾸고 살아갔어
    주인공처럼 다른세계에서 온 사람들은 마녀역할을 대처할 대처품이였고 그런 사람들과 삶을바꾸면 새삶을 사는것이나 마찬가지라서 다른세계에서 사람들을 소환한거였지
    결국 주인공과 마녀의 삶을 뒤바뀌게되고 주인공을 찾으러온 사냥꾼은 주인공 삶을 사는 마녀를 데려오고 고백을하며 마녀(주인공)의 손이 닿지않는 곳으로 떠나
    주인공은 사냥꾼과 알콩달콩하게사는 마녀를 보며 비참한 삶을 살다 몇십년후 마녀가 죽어
    사냥꾼은 이게 다 마녀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마녀를 죽이러 주인공에게 찾아가
    주인공은 사냥꾼에게 마녀의 대한 진실을 말하지만 사냥꾼은 거짓말이라며 주인공의 말을 무시해
    여차저차해서 주인공이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사냥꾼은 진짜 주인공과 알콩달콩하게 살고 그 세계에서는 더 이상 마녀라 불리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
    전체적인 분위기는 동화같은 그런 분위기야 배경이 눈이 오고 추운곳

  • 996이름없음2013/12/10 00:38:394rADQEz+dWk

    >>995 진짜 마녀를 찾아서

    는 미안ㅠ

    >>992 2판 내가 세울게!

  • 997이름없음2013/12/10 00:38:40tQOtnLjWqyY

    >>995 Once upon a winter magic. 알겠지만, once upon a 는 외국에서 동화를 시작할때 쓰는 말이야.

  • 998이름없음2013/12/10 00:39:30tQOtnLjWqyY

    헐 ㄷㄷ >> 997 은 스루해줘! 1, 1초 차이 ㅋㅋㅋㅋㅋㅋ

  • 999이름없음2013/12/10 00:42:37LWn87v6Muas

    >>998 한 레스에 한 제목만 달아줘야되는거였어?

  • 1000이름없음2013/12/10 00:45:26tQOtnLjWqyY

    ㅇㅇ 근데 내가 작성하고 나니까, 996이 벌써 해놨드라 ㅋㅋㅋ. 보다시피 일초차이로 작성된거얌!
    그래서 스루해달라구.
    996 이름 : 이름없음 : 2013/12/10 00:38:39 ID:4rADQEz+dWk
    997 이름 : 이름없음 : 2013/12/10 00:38:40 ID:tQOtnLjWqyY 는 나

  • 1000.5레스걸2013/12/10 00:45:26???

    레스 1000개 돌파!

  • 1001강소미2017/05/28 00:21:08hZX6im4Jyps

    남주가 심심해서 누군가를 시켜 여주를 마계로? 데려왔는데 처음에는 걍 놀다가 둘이 사랑에 빠졌어 근데 어찌어찌하다 둘이 한국에 돌아가게 되는데
    여주가 고아였거든? 근데 엄마가 찾아옴 여주는 혼열이였던거 같아 글구 기억나는 내용은 있는데... 여주 집이 대게 조그만한데 남주가 마법?능력?을
    써서 내부를 넓게 만들었는데 악녀가 찾아와서 니네 집은 외관싱으로 봤을 때 조그만힌데 내부는 왤케 크냐 라는하는거 생각남
    꼭 좀 찾아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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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4우타이테 추천/소개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5/06 14:11:09GoLF8yhADeI


    서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아가자는 취지로 세워봤어. 많이 참여해줘~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갱님

    이름 : 한국식 (일본식) ex) 소라(空)
    성별 : 남/여
    니코동 마이리스트 : mylist/xxxxxxxx ex) mylist/01234567
    추천곡 : 2~3개정도 니코동 주소 or 동영상 링크
    스타일 : 목소리나 창법 등 ex) 소녀틱하고 감성적이다, 신사적이고 멋지다 등
    [간단 소개]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그 우타이테에 대해 소개하면 됨
    ex)꾸준히 투고함, 그림쟁이 겸 우타이테, 주로 쓰이는 태그는 잉여한 ~ 등

  • 185이름없음2014/12/23 22:26:40Jw4Txat6wRs

    ㄱㅅ

  • 186이름없음2014/12/25 04:07:51a7nRmqBEypQ

    이름 : 쿠루미모찌(くるみ餅)
    성별 : 여
    니코동 마이리스트 : mylist/13540566
    추천곡 : -ERROR(sm18003333), flag(sm19408141), 네가 모르는 이야기(sm7966654)
    스타일 : 고음은 확실히 올라가는 편이지만, 위태로워서 듣기 불안하다는 평이 있음. 하지만 가끔 인간의 한계를 돌파하는 가창력을 보여준다. 믹싱은 스스로.
    [간단 소개]
    UTAU 나미네 리츠의 CV. 목소리가 리츠 그대로이기 때문에 두 우타우로이드와 우타이테를 맞춰보면 누가누군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싱크로율이 높다.
    직접 리츠를 조교도 하기도 하며 투고할 때 카논(カノン)이라는 닉네임을 쓴다.

  • 187이름없음2014/12/26 18:14:40Xtmyo9evvyk

    이름 : 렌(【蓮】)
    성별 : 남
    니코동 마이리스트 : mylist/11861665(보카로곡) mylist/14532208(이외 곡)

    추천곡 : DOGS(sm14138994)(콜라보) From Y to Y(nm8602637) Pierrot(nm9707596) Secret base(sm15403570)

    스타일 : 안정적이고 따뜻한 저음+하이톤의 뜨거운 고음으로 음역대가 상당히 넓은 편. 원숙한 아저씨의 목소리.

    [간단 소개]
    카가미네 렌을 연상하면 곤란하다. 76년 생으로 이제 41세 아저씨, 별명은 '렌파파'.
    몇 년 전에 여자친구가 사고로 돌아가셔서... 위 추천 곡에는 못 썼지만 그때 부르신 세 노래(이름없는 노래. letter song. Rain stops good bye-모두 커뮤공개)도 사정을 알고 들으면 상당히 슬프다.
    믹싱을 잘한다! 활동을 멈춘 지금도 꾸준히 믹싱 중.
    솔로앨범 준비중이다.

    (주관적으로 보자면 꽤 잘생겼다. 진짜다.)

  • 188이름없음2015/01/10 20:09:13u6hKm5f4XR+

    ㄱㅅ

  • 189이름없음2015/01/13 16:20:35utqcoGu5m5A

    이름:토와타리(永渡)
    성별:여
    마이리스트:mylist/44028543
    추천곡:모든 사람들의 영혼의 시(sm19143729),솔레이유(sm23445468),신의 이름으로 타락하는자(sm15358962),보이지 않는 어둠으로 타락해가라(sm17594104)
    스타일:민족조 음악에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목소리

    [간단 소개]
    고운 목소리와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는 우타이테. 하지만 재생수가 이상할 정도로 낮다.

  • 190이름없음2015/03/01 16:56:24++NKBc4GprQ

  • 191이름없음2015/03/03 20:25:47FtAzUbssPYk

    이름:iciko(一子, 이치코)
    성별:여
    마이리스트:mylist/14644983
    mylist/21020765 1주년 기념
    mylist/28124032 2주년 기념
    mylist/34035050 3주년 기념
    추천곡:십면상(sm13498635) 언해피 리플레인(sm14456475) 울려퍼져라(sm25032469)
    스타일:신비로운 분위기의 예쁜 고음.

    [간단 소개]
    고음에 강하다. 목소리가 특이한 편이라 가공이라는 말도 있지만 가공이 아니라 원래 목소리다. 인기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나 자신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노래를 부른다. 목소리를 살리기 위해서 소리를 잘 지르지 않는다. 미쿠와 미묘하게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말이 많다. 투고 텀이 짧은 편으로 꾸준히 투고한다. 위에 천본앵 이야기가 나와서 덧붙이는 말이지만 천본앵을 부르지 않았다.

    위에 iciko가 있긴 한데 수정하고 싶은 부분도 있고 추가하고 싶은 부분도 있어서 다시 썼어.

  • 192이름없음2015/03/31 21:01:08CDolBb0aMms

    이름 : hal
    성별 : 남
    마이리스트 : mylist/6642786
    추천곡 : 1인 8역 Bad End Night (sm16766992) 1인 10역 Let it go (sm235817581) 1인 ?역 십면상 (sm13304052) 1인 ?역 마트료시카 (sm23581758)
    스타일 :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한마디로 다성류.

    [간단 소개]
    여러가지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여자 목소리, 남자 목소리, 귀여운 목소리, 허스키한 목소리, 섹시한 목소리, 소년 목소리, 아저씨 목소리, 완전 웃긴 목소리 등등. 1인 ?역으로 노래를 부를때가 많은데 노래를 들어보면 진짜 목소리는 어떨까 정말 궁금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낮은 편이라 좀 더 평가받아야 한다는 태그가 많이 보인다.

  • 193이름없음2016/05/08 00:05:01bfhgG5vpxJk

    이름 : 슈-즈/슈즈 (しゅーず)
    성별 : 남
    니코동 마이리스트 : mylist/15376686
    추천곡 : D!VE (sm25489254) / 리스키게임 (sm26959748) / 호시탐탐 (sm22241844)
    스타일 : 상냥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섹시한 미성

    [간단 소개]
    섹시한 노래에 엄청나게 어울린다. 그래서 유독 좀 그런 노래(...)만 재생수가 높다. 안 그런 노래도 야하게 불러서 18금 태그도 가끔 붙음. 한 번 들으면 빠져나오기 힘든 마성의 목소리... 에 선곡도 좋아서 중독성 태그도 가끔 붙는다. 춤춰보았다도 가끔 함. 근데 춤도 잘 춘다...

    조금 주관적인 의견이라 따로 엔터 치고 적지만 귀여운 노래엔 귀엽게 어울리고 슬픈 노래엔 슬프게 어울리고 다정한 노래엔 다정하게 어울리고 섹시한 노래엔 섹시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

  • 194이름없음2017/05/27 00:28:56lwgeFRghYlg

    듣다가 눈물나는 우타는 처음이라 살려야겠다.

    이름: 이즈(ゐづ)
    성별: 남
    마이리스트: mylist/31251682
    추천곡: 마음짓기 (watch/sm28320237)
    스타일: 타고난 미성. 애절하게 감정을 넣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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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5글쟁이들아 자살 표현해보자 * 3판

  • 1이름없음2015/05/09 14:59:59o42TSI+CIvI

    2판 터질려하길래 새로 세웠어.

    1판 : threadic://doujin/1379775509/l25
    2판 : threadic://doujin/1391068094/

  • 256이름없음2017/02/28 15:41:43GnAiITpL+t2

    인생이라는건 파도와 같아.
    원치않게 밀려왔다가, 원치않게 가버리는거지.
    거기에 그가 자기 몸을 던진다해도.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를 나무랄 수 없어.
    자기 인생을 스스로 끝내겠다는걸.

    (이거 꼭 죽는 사람이 주체여야하는 판이야?)

  • 257이름없음2017/02/28 23:03:085EScQLBB+++

    누가 나를 죽였나. 범인은 숨어있고 내 사람들은 그를 찾느라 혈안이 되었다. 범인은 어둠 속으로 숨었다. 더 이상 찾아낼 수 없다. 범인은 나와 같은 죽은 사람이다. 범인은 나다.

  • 258이름없음2017/03/10 03:16:439vd+JHsHRQQ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봐요, 안녕.

    싱긋 웃어보인 남자는 미련 없이 몸을 돌려 발을 내딛었다. 창문 밖 둥지에서 아기새가 지저귀는 덥고 화창한 어느 초여름이였다.

  • 259이름없음2017/03/24 23:57:11i6E6hrlHy7k

    아프면 모든 걸 끝내고 싶지 않은가.가벼운 찰과상도 매일 생기면 그곳에서 흐른 피가 호수를 이룬다.

  • 260이름없음2017/04/02 21:37:50UiFavg+Y84o

    서지 못한 두 다리.
    서지 못할 두 다리.
    이젠 설 필요가 없겠네.

  • 261이름없음2017/04/02 21:51:14UiFavg+Y84o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나의 귀엔 해당사항없는 근거없는 헛소리.

  • 262이름없음2017/04/02 22:02:01UiFavg+Y84o

    저 멀리 난간과 넘실대는 수면.

    젖은 발 위로
    젖은 무릎 위로
    젖은 허리 위로
    젖은 어깨 위로
    젖은 머리 위로


    꼬르륵.

  • 263이름없음2017/04/04 16:11:26Qp8INP87H6k

    눈을 떴을때 비로소 가장 중요한 결심을 냐릴 수 있었다. 우유부단함은 나의 가장 중요한 결점이라며 이야기하던 선생님과 친구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무언가를 선택할 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마저도 다른 누군가의 선택일 때가 많았다.

    그런 내가 비로소 우유부단함을 버리고 드디어 선택을 하게 됐을 때 나는 목숨을 버릴 수 있었자.

  • 264이름없음2017/04/05 22:16:38UX4OLYzinUU

    하늘을 날았다. 그 어느때보다 자유롭게 넓디 넓은 하늘을 훨훨 날아갔다.

  • 265이름없음2017/05/26 15:27:145kQlHpzLjvc

    그는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 일과를 보냈다.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고 이름만 조금 다를 뿐 거의 똑같은 점심 메뉴를 먹었다. 오후엔 조금 늦은 듯 업무를 마쳤고 지하철엔 늘 사람이 많았다. 다른 것은 없었다. 부딪히고 부딪히다 누군가의 발을 밟고 사과한 것 빼고 말이다. 집에 돌아와 번호 키를누르면 늘 그렇듯 꺼놓지 않고 뛰쳐나갔던 화장실 불빛이 여전히 빛나고 있다. 달리 끄지 않고 들어가 씻고 왠지 평소보다 가벼운 기분을 즐기며 이부자리를 매만졌다. 그러다 문득. 문득 그렇게 사는 것이 싫다고 느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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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9글쟁이들아 글이 안써질때마다 와서 울부짖고 가거라!! 2판ㅁ

  • 1이름없음2014/09/27 10:08:27y84EBsKS6Hs

    이전 스레 : threadic://doujin/1355502660/
    이전 스레 모바일 버전: threadic://doujin/1355502660/

    스레주는 아니지만 1판이 다 채워졌길래 2판을 세웠어.

    실은 내가 울고 싶어서 그래. 슬럼프에 빠지거나 갑자기 글이 안써지는 울분을 털어버리자.

  • 300이름없음2016/06/04 23:57:40t9eQYY4xgv2

    재미없어ㅓㅓㅓㅓㅓㅓㅓ!!!!!!!!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왜 갑자기 글쓰던 마음이 사라졌지...그냥 놀아야겠따...

  • 300.5레스걸2016/06/04 23:57:40???

    레스 300개 돌파!

  • 301이름없음2016/06/07 00:49:22sIAt0tBQFQ+

    끼에에에에에에에에ㅔ에엑!!!!!

  • 302이름없음2016/06/12 14:48:30hZoMYJ+dI1s

    으어ㅓㅓㅓ어ㅓ어어ㅓㅓ

  • 303이름없음2016/06/12 21:53:03JMvXUfDiJOw

    아이디어는 많은데 스토리로 담아내기도 힘들고 필력도 망했어 나 한때 필력 좋다는 소리 듣던 리즈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일기도 못쓴다고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글 보는 눈이 심각하게 높은 것 같대 사람들이. 이제까지 필력이 내 맘에드는 사람을 못봤어...ㄷㄷ그래서 내 글도 이상하게 느껴지나?

  • 304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7 05:10:14e+tvtlj6hvk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305이름없음2016/06/24 13:30:54pqFfHtnP5Qg

    아이디어만 생각나고 글로 써지지않는다!!!
    벌써 3년째다!!!

  • 306이름없음2017/03/19 03:24:58RT3sDia3UCY

    쓰고 싶은데 다 마음에 안 들어!!!

  • 307이름없음2017/04/08 16:32:25OAJ3e8Bwzgc

    시간순서를 어떻게 전개해나가야 할까. 지금 첫화 초안만 몇 개를 쓰다가 관두고있는건지.

  • 308이름없음2017/05/20 14:07:37t3+Uvmp00UI

    자유글 쓰는 사이트에다 간간히 글 올리는데
    PC로 쓰고 모바일로 읽어 보니깐 흐름이 미묘하게 안 맞아...!!!!!
    아ㅏㅏㅏ대체 어떻게 하라고..차라리 모바일로도 쓸 수 있게 해줘..

  • 309이름없음2017/05/25 05:18:33smRpHcehPIs

    우울증 전후의 내 글 감정선이 너무 달라서 예전에 썼던 소설 이어쓰는게 진짜 너무 말도 안될 정도로 힘들어.... 다른 분위기로 전개하는데 너무 급전개라 좀 그렇고. 연중이... 답인가.... 으아아어아앙유ㅠㅠㅠㅠㅠ 글 잘쓰고 싶어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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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1입시미술스레

  • 1이름없음2013/01/22 03:28:58UvLgTY1h5Lg

    입시미술스레가 없는것같아서 썼어ㅎㅎ
    있으면 그판 링크좀 줘

  • 952이름없음2016/06/21 15:54:18Tb9mn4ANsHA

    슬슬 수시에 여름방학특강이 겹칠때인가...
    꼭 입시미술 말고도 독학해서 합격한 후기도 많더라. 서울대며 홍대며 국민대며 찾아보면 길을 개척해 놓은 사람들이 다 있음! 집안이 서포트해주기 어렵다면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열심히 해보자
    난 이미 대학에 와서 하는 말이지만 입시미술 그거 다 부질없다. 입시미술 한 애들보다 뒤쳐질거란 생각을 하지매.
    교수님들 눈에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까~ 거기서 거기인데도 불구하고 교수님은 항상 등급을 매겨주시지

  • 953이름없음2016/06/23 01:33:07JUaefPMHcxc

    질문이 있는데..현재 중3이고 그림을 정말 못그리거든. 기본기도 없고 명암 그런건 전혀 모르겠고..근데 그림그리는걸 좋아해. 대략 대입까지 3년 조금 넘게 남았는데 지금 미술학원을 다녀도 늦지 않을까?

  • 954이름없음2017/01/16 22:06:52cXCwxS4LEfI

    난 입시미술하면서 내 그림체가 퇴화해 가고있어... 차라리 안 할걸..

  • 955이름없음2017/01/17 14:52:04XQYZNImof7k

    >>953 전혀 늦지 않아! 우스운 얘기기도 하지만 성적 안 돼서 고2때부터 미술학원 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다만 열심히 하겠단 각오로 갔으면 좋겠어 학원 커리큘럼 따르면 실기로 대학은 들어가겠지만 높은 대학은 가기 힘들어. 물론 높은 대학은 그림을 미친듯이 잘 그리는게 아니면 성적도 3등급 이내로 나와야 하고

  • 956이름없음2017/01/19 03:22:29++XxripTFvQ

    나 입시미술 시작했는데 아직 앞이 안보여서 캄캄한 기분이야ㅠㅠ 이거 계속 해도 될지 말지 고민도 많이되고

  • 957이름없음2017/01/31 14:49:54bAvdkrDapz6

    입시미술 한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이제 내가 갈 길은 이쪽뿐이라는 것도 잘 알지만 가끔 후회할때도 있어.. 취미로 했었다면, 어른이 되서 배웠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 958이름없음2017/02/05 02:53:44Pm9nw2zx0xY

    입시미술은 학원 잘 만나는거랑 체력관리가 필요하다 생각해! 방학동안 비는 시간에 운동해보는건 어떨까! 난 효과엄청 본것 같아서 입시미술 다 힘들겠지만 원하는 결과 다들 나오길 바래!

  • 959이름없음2017/02/09 17:18:08k4hhaua1djc

    최근에 고1을 맞이해서 원하던 입시미술을 시작했는데 위에 있는 글들을 읽고 생각보다 처절한 상황이라는걸.....확실하게 깨달았다. 정확하게 꿈은 의류 디자인을 꿈꾸고 있는데..저 길이 아니라면 원화가도 생각하고 있는중인데 두 길이 확연하게 다른지 물어보고 싶어서 스레에 올려. 입시미술에서는 일러스트나 만화같은것을 알려주는 과정이 없나....?

  • 960이름없음2017/04/14 08:12:54zwUGpkK0LiE

    나 고1인데,혹시 디자인하는데 자퇴한 애들 있니. . ??
    학교 너무 힘들어서 진짜 자퇴해버리고싶어ㅠㅠ. .
    자퇴하면 많이 힘들어????그리고
    디자인입시하는중인데 사실 만창입시도 해보고싶거든
    그런데 만창은 워낙 길이 좁아서 걱정도 되고 학원찾아보는것도
    힘들고. . 계속 디지인이나 하는게 좋겠지?ㅜㅜㅜㅜ

  • 961이름없음2017/05/14 13:46:20jQTEQ2UHLD2

    >>960 나는 만창쪽인데, 우리반에 자퇴하고 정시준비하는 선배있어
    자퇴래봤자 수시랑 정시중에 수시를 못쓴다는 패널티밖에 없지
    오히려 정시쪽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으니 더 나을지도?
    근데 우리쌤 왈로는 수능공부 하다보면 특별히 챙기지않아도 내신이 저절로 오른다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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