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게시판
일상 게시판
스레드 목록

176125살 모쏠

  • 1이름없음 ◆Zjs.lkkfaI2017/01/20 18:59:11Z73++qrwuBY

    ㅋㅋㅋ

  • 752이름없음2017/02/22 17:08:29dpYO1z4ipEg

    https://s2.postimg.org/i2q3...

    너무 작게 그렸...ㅠㅠ
    담부턴 좀 크게 그려야지ㅋㅋㅋ 그래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묘사가 잘 되지ㅇㅇ

  • 753이름없음 ◆Zjs.lkkfaI2017/02/22 19:40:076lulCBbSy3g

    낼부터는 운동도 가야지ㅋㅋㅋ
    오늘은 어쩌다 보니 학원만...ㅠㅠ

  • 754이름없음2017/02/22 19:48:096lulCBbSy3g

    https://s16.postimg.org/3n1...

    망했다... 1시간 동안 저 정도밖에 못했어ㅠㅠ

  • 755이름없음2017/02/22 20:26:126lulCBbSy3g

    ㅋㅋㅋ
    오늘 완성 못하면 집 가서 자기 전에 해야짘ㅋㅋㅋ

  • 756이름없음 ◆Zjs.lkkfaI2017/02/23 01:37:55Noj0KzngdNw

    개강 일주일 전!ㅋㅋㅋ

  • 757이름없음 ◆Zjs.lkkfaI2017/02/23 13:20:216LKKE13q0AY

    작년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올해는 교양이랑 전공을 수강신청을 따로 하네?ㅋㅋㅋ
    전공밖에 신청못함ㅋㅋㅋ 교양은 27일에 신청 가능ㄷㄷㄷ
    왜케 늦니;;;

  • 758이름없음 ◆Zjs.lkkfaI2017/02/23 19:55:12Qk4I4OaPQR6

    어쩌다 보니 운동을 간만에ㅋㅋㅋㅋㅋㅋ

    내일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물어봐야겠다ㅠㅠ
    근력운동해도 되는지... 된다고 하면 좋겠다ㅠㅠ

  • 759이름없음2017/02/23 20:36:031+pBn5nnDfY

    >>757 나 다니던 학교도 그랬고 대부분 그럴껄? 교양은 저학년 먼저 하고 고학년이 나중인걸로 :)
    >>758 아직도 아프구나ㅠ 좀처럼 안낫네
    나도 무릎삐어서 운동 중지ㅋㅋ

  • 760이름없음 ◆Zjs.lkkfaI2017/02/23 23:13:30IlBRDmOTf1o

    그런가ㅎㅎ 암튼 확실한 건 이번에도 매일 1교시라는 거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나았으면ㅠㅠㅜㅜ 우리 둘 다ㅠㅠ

  • 761이름없음2017/02/23 23:32:12jm3Rq5q4a6o

    >>760 헐.. 공강일이라도 만들어 그럼ㅠㅠ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5스레딕 처음 해보는데

  • 1이름없음2017/02/20 09:19:17Z6RXUkgp8TM

    사람이 없고 뭔가 어렵다 어떻게 하면 되는거지

  • 2이름없음2017/02/21 02:29:55B36b1ErltoU

    그냥 글응 쓰면 돼

  • 3이름없음2017/02/21 22:03:53RSGnhvcoAEc

    1. 이름이랑 메일 칸은 비워.
    2. 단, 인증할 때만 이름칸을 사용해.
    3. 인증 코드는 #을 적은 다음에 아무 단어나.
    ex) #배고파, #스테이크, #미디움, #뫄이쩡 등등...
    4. 내용은 반말로.
    5. 글은 주제에 맞는 게시판에 작성해.

    정도만 알면 이용하기 쉬울거야.

  • 4이름없음2017/02/23 16:33:478FZTFLtLyEg

    스레딕 요즘은 사람들 잘 안해? 뭔가 조용하네

  • 5이름없음2017/02/23 20:43:45Cn5v0KY75PI

    늘 보긴하는데...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34꺄아앙 친구 사귀고 싶다아아ㅏㅇ

  • 1이름없음2017/02/12 15:20:253gHM2r+zOzc

    외국으로 이민가고 2년째 친구가 하나인데... 심지어 그마저도 친구 부모님이 나 싫어하셔서 자주 못보고... 누구 여기에서라도 친구 해주실 분!

  • 25이름없음2017/02/20 17:25:114VBj1uQFe9s

    여기있어요!

  • 26이름없음2017/02/21 01:21:00B36b1ErltoU

    스레주늠 요즘 어때? 친구는 좀 생겼어?

  • 27이름없음2017/02/21 03:18:02cOuC9A2zYQU

    아니요... 여전히 집에서 하루종일 나가지도 못합니다...

  • 28이름없음2017/02/21 12:31:58B36b1ErltoU

    그럼 뭔가 하고싶은거라도 있어?

  • 29이름없음2017/02/21 15:44:37cOuC9A2zYQU

    학교에 가고싶어

  • 30이름없음2017/02/21 15:45:39cOuC9A2zYQU

    그런데 가지를 못하니까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은 기분이라도 내는거지

  • 30.5레스걸2017/02/21 15:45:39???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2/21 16:13:38cOuC9A2zYQU

    지금 여기서 들어주고 얘기해주는 사람들도 너무 고맙고

  • 32이름없음2017/02/22 00:58:36HlkEGl2f1SM

    고마울 것 까진 없어 사실 나도 심심하거든

  • 33이름없음2017/02/22 03:11:13jgnPC06+5eQ

    다행이다. 이런거 처음이라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좋은사람도 많은 것 같고.

  • 34이름없음2017/02/23 14:00:06Cn5v0KY75PI

    좋은사람으로 봐줬다니 기쁘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14말걸고 싶은데 말걸 사람이 없을때 쓰는 스레

  • 1이름없음2017/02/10 16:03:13WJLacKoolo2

    제목 그대로의 스레.
    마음대로 쓰고 답하고 ok
    단 어그로는 죽어라아아아아아아아

    (҂`_´)
    <,︻╦̵̵̿╤─ ҉ - - - - -
    \\ \\
    ,/﹋╯

  • 5이름없음2017/02/10 19:25:43HvaCL3kXvus

    그게 자존감이 낮은거야ㅋㅋ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행동해 당당하게 살아서 누가 뭐라 그러나

  • 6이름없음2017/02/13 10:21:008ztSLRueyJ+

    심심해...

  • 7이름없음2017/02/13 10:41:23gLeZar+nFUs

    어그로가 넘치는 이곳, 스레딕
    내 위에도 보이네ㅋㅋ

  • 8이름없음2017/02/20 23:30:36jShRpwpDyVE

    인간관계 너무 힘들다
    통수맞을때마다 너무 힘들어..

  • 9이름없음2017/02/21 19:10:01GM3Zaxi7Zs6

    나 왜살지...모든일을 피하고만 있어..

  • 10이름없음2017/02/21 20:14:35r0wtlyjyHA+

    운기지수가 100인날은 언제지 나는 왜 맨날 운기지수 위에 비만오고 흐리기만하지

  • 10.5레스걸2017/02/21 20:14:35???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2/21 22:37:16r0wtlyjyHA+

    졸리다.. 누우면 막상 잠은 안올것같네

  • 12이름없음2017/02/21 23:11:02r0wtlyjyHA+

    나는뭐지..!! 나도 나를 모르겠어..!

  • 13이름없음2017/02/23 09:12:31yVoPD3TOUrE

    인생 너무 부질없다

  • 14이름없음2017/02/23 09:46:24yVoPD3TOUrE

    열심히 주변 일궈봤자 뭐하지 진짜 의미없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432위로하지 말고 자살하고 싶을 때마다 갱신. (3)

  • 1이름없음2014/09/16 22:23:43yjwYnojsoGs

    판 갈았어

  • 423이름없음2017/02/21 22:05:06RSGnhvcoAEc

    ㄱㅅ

  • 424이름없음2017/02/22 01:45:21Ka4mpy4djVY

    ㄱㅅ

  • 425이름없음2017/02/22 02:32:34yzWitgyVotw

    ㄱㅅ

  • 426이름없음2017/02/22 03:06:29S36i+MZiNO6

    갱신

  • 427이름없음2017/02/22 05:51:09Ka4mpy4djVY

    ㄱㅅ

  • 428이름없음2017/02/22 05:54:05Ka4mpy4djVY

    ㄱㅅ

  • 429이름없음2017/02/22 21:21:06Ka4mpy4djVY

    ㄱㅅ

  • 430이름없음2017/02/22 21:21:19Ka4mpy4djVY

    ㄱㅅ

  • 431이름없음2017/02/22 23:18:15rJwq1as2Hes

    ㅇㅇ

  • 432이름없음2017/02/23 09:11:27yVoPD3TOUrE

    갱신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1반배정망한시람?

  • 1이름없음2017/02/23 06:24:42jwIxy+CLd5g

    나 완전 반배정망해버렸다..
    아는애 몇명있는데,걔네는 나랑 다닐생각 하나도 없고..우리반무리 다 지어졌고ㅜ
    벌받는건가..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538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 1이름없음2016/01/18 20:47:42qCIvPF5GwOE

    수능 끝난 고등학교 3학년 여자애가 일상이 하도 무료해서 만든 스레.
    난입은 어그로가 아니라면 환영이지만 기본적으로 독백임다.

    ☞ 160118 일기 시작.

  • 529이름없음2017/02/10 22:05:42+KB95m4xMh6

    인간의 절반은 구원받았고 절반은 저주받았다면 나는 구원받은걸까 저주받은걸까?

  • 530이름없음2017/02/10 22:08:171swI5+zJgmY

    친구가 커밍아웃을 했다. 그 친구의 베프라고만 생각했던 다른 친구랑 사실은 사귀는중이었다고 그랬다. 걔도 참.

  • 531이름없음2017/02/13 21:18:29cs36iq6F44k

    어제 모짜렐라핫도그를 먹어보고 왔다. 감동적인 맛이었다. 찾아보니 학교 근처에도 지점이 하나 있던데 개강하면 단골 찍을 것이다.

  • 532이름없음2017/02/13 21:19:15cs36iq6F44k

    내일은 기능시험을 보는 날이다. 연수 한시간 추가로 받고 기능시험을 보기로 했다. 그냥 기능 두번 본다고 생각하고 한번에 붙으려고 한다. 이번 달 내로 어쨌든 따야하니 시간은 없으니까.

  • 533이름없음2017/02/13 21:21:05cs36iq6F44k

    오늘은 별건 아니지만 어쨌든 방 청소도 나름대로 하고 프린세스메이커를 돌리다가 결국 프로그램이 응답없음이 뜨는 바람에 현타 제대로 받고 멍때리는 중이다. 할만한 육성시뮬같은ㄴ거 없을까 좀 프린세스메이커같은거...

  • 534이름없음2017/02/15 14:38:39OErSJ9k1H+c

    그리고 결국 프린세스메이커5를 켰다. 나츠오 하루카라는,,,,(이름+형용사)조합의 여자애를 키우고잇는데 넘나 이쁜것

  • 535이름없음2017/02/17 02:26:26leO1N+HGJBU

    이번달 내로 운전면허 딸 수 있을까

  • 536이름없음2017/02/17 02:29:24leO1N+HGJBU

    왜 2월은 고작 28일까지밖에 없을까....

  • 537이름없음2017/02/20 00:12:35rfzdNuS1Xos

    잘될거야 우리의 여행도 나의 면허도 하숙집에서의 생활도 우리의 2학기도 복잡한 연애도

  • 538이름없음2017/02/23 01:35:24UqYlCx121nY

    오늘 도로주행 코스 4개를 한번씩 돌아보고 왔는데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일단 저녁에 먹었던 햄버거가 맛있었고 교육 끝났을때즈음 간만에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연락이 왔었던건 알겠는데.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8밥은 먹고 다니니?

  • 1이름없음2015/08/27 10:09:44WAfeYVVzpnM

    제목 그대로 밥 먹는 얘기 + 일상 얘기!

  • 2이름없음2017/02/22 23:06:57Ka4mpy4djVY

    ... 라고 처음 스레를 세운 스레주는 말하였지만, 2017년 2월이 거의 다 지나가는데도 돌아오지 않았어.

  • 3이름없음2017/02/22 23:09:06Ka4mpy4djVY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다가 내가 이 스레를 발견하게 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스레를 인수해 내 이야기를 쓰려고 해.

  • 4이름없음 ◆PMOROn5VsA2017/02/22 23:11:10Ka4mpy4djVY

    주 내용은 이전 스레주가 정한 것 처럼, 내가 먹은 음식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써 나가려고 해. 인즈이 코드는 내가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싶어하는 음식중 하나로 정했어.

  • 5이름없음 ◆PMOROn5VsA2017/02/22 23:19:16Ka4mpy4djVY

    저녁밥 : 소고기

  • 6이름없음2017/02/22 23:20:21Ka4mpy4djVY

    ... 라고 간단하게 쓸거야. 부차적인 감상은 덤이고.

  • 7이름없음2017/02/22 23:22:09Ka4mpy4djVY

    으아아... 실수해버렸네.... 어쩌나...

  • 8이름없음 ◆PMOROn5VsA2017/02/22 23:27:46Ka4mpy4djVY

    스레 인수 도중에 치명적인 실수를 해버렸어...! 인수 취소할께!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1아빠방

  • 1이꼼지2017/02/22 22:56:48AkNC0sbMxlU

    항상 엄마와 동생 두명과 같이 자던 나는 3일전 다른방에서 자기 시작했다. 엄마가 일을가게되면 동생두명 과 가끔 있는 언니 그리고 내가 집에있는데 항상 집안일은 나의 몫이다. 동생의 밥을 차려주고 그것을 설거지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생각한다. 동생들이 더럽혀놓은 집을 청소하는것도 당연히 할수있다. 둘째인 나는 할수있는데 언니는?
    언니는 성인이지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로 번 돈은 엄마에게 생활비로 조금 보태주거나 하는거 없이 모두 자기의 유흥비로 써버린다. 그러고 나서는 고3인 나에게 집에서 하는일이 뭐냐고 물어본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5일기장

  • 1이름없음2016/09/25 15:03:265QH+N5meXMI

    시작

  • 2이름없음2017/02/22 05:53:06Ka4mpy4djVY

    stop

  • 3이름없음2017/02/22 05:53:34Ka4mpy4djVY

    시작

  • 4이름없음2017/02/22 18:14:03Ka4mpy4djVY

    Test

  • 5이름없음 ◆ELwNqVxhK.2017/02/22 18:34:34Ka4mpy4djVY

    Test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