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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배설

  • 1이름없음2017/02/06 05:48:24AJfDl5j66B+

    유쾌하지 못한 스레.

  • 286이름없음2017/05/29 01:29:51U2PzeJ724dg

  • 287이름없음2017/05/29 01:30:18U2PzeJ724dg

  • 288이름없음2017/05/29 01:30:28U2PzeJ724dg

  • 289이름없음2017/05/29 01:30:40U2PzeJ724dg

  • 290이름없음2017/05/29 01:30:54U2PzeJ724dg

  • 291이름없음2017/05/29 01:31:02U2PzeJ724dg

  • 292이름없음2017/05/29 01:31:15U2PzeJ724dg

  • 293이름없음2017/05/29 01:31:25U2PzeJ724dg

  • 294이름없음2017/05/29 01:31:35U2PzeJ724dg

  • 295이름없음2017/05/29 01:31:44U2PzeJ724dg

    그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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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응답하라 19xx~20xx

  • 1이름없음2017/05/25 21:29:40csbPc2it2cs

    제곧내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생각보다 이르게 새로 판 스레.
    이전 스레는
    https://threadic.com/dailyl...
    여기 ㅋㅋㅋㅋ 재미삼아(?) 참고하길 바라 대략 내가 어떤사람인지 소개도 들어가 있으니까.

    말그대로 20세기(1990년대)와 밀레니엄을 맞이한 격동(?)의 세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썰 풀이야.
    추억돋는 이야기나 서로 풀어볼까 해.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

  • 103이름없음2017/05/29 00:16:53xpMuDb1S+Kw

    >>102응 맞아
    누누이말하지만 핸섬주가 만약인외라면 난진작에 먹혔어(...)
    ㅋㅋㅋㅋ
    솔직히 핸섬주가 날보고 이쁘다고 평가할때 좋았다?진짜.

  • 104이름없음2017/05/29 00:19:013T6CdbOSHq+

    >>103 그 사진? 응 이쁘더라고ㅎ
    좋았다니까 다행이고ㅎ 누군가 평가하는게 실례가 되진 않을까 생각이 들때도 있어서
    인외가 아니라서 안타깝네 :9
    나도 되보고 싶긴 하지만ㅎㅎ

  • 105이름없음2017/05/29 00:22:04xpMuDb1S+Kw

    >>104
    탱크톱에 레깅스 입는데 그거입을때마다 핸섬주를 생각해봤어.
    또 보여줄까싶었지만..음 왠지 한번이두번되면 서로안좋을까봐서.
    비록 44사이즈의 바비인형, 마네킹급은못되지만... 나름 노력의결과라 자부심이큰건맞아 ㅋㅋ
    내가 지방흡입급의 수술을했다거나 식욕억제제같은 약을먹었다거나 한건 아니었으니깐.

  • 106이름없음2017/05/29 00:23:583T6CdbOSHq+

    >>105 건강한 방법으로 살빼고 몸 상했으니 대단하다고 느끼는거
    자부심 가질만 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당연한거고ㅎ
    생활 자체를 바꾼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짐작이 가니까..

    두번이 되면 안좋다는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다 ;)

  • 107이름없음2017/05/29 00:26:54xpMuDb1S+Kw

    >>106그냥 후회할까봐서.
    내가좋자고 한일이어도 결국 시간지나고 곱씹다보면ㅈ후회하더라 시간차로(...)
    핸섬주를 믿는다안믿는다를 떠나서.
    뭔가 꼬리가길면 밟힐지모른다는 내가 감시당할거 같다는 쓸데없을수있는 무의식적인 두려움때문인가봐.

  • 108이름없음2017/05/29 00:28:573T6CdbOSHq+

    >>107 아 그런 의미구나 :)
    흉흉한 세상이란 것도 있고.. 그런 의구심이나 불안감 드는 것도 당연하지ㅎ
    좀 다른 일이지만 이런저런 후회도 많이 해봤을테고 하니ㅠ
    레주 편한대로 하는게 좋을꺼같아ㅎ

  • 109이름없음2017/05/29 00:35:01xpMuDb1S+Kw

    >>108흐앜ㅋㅋ근데 옆구리라던가 골반 섹시해지긴했는데 콱한번 물리고싶긴해(...)
    뭔가물리고나서 이쁘다소리도듣고(?)

  • 110이름없음2017/05/29 00:38:043T6CdbOSHq+

    >>109 ㅋㅋㅋ스윗한 괴롭힘 같은거?
    그런건 좋아하긴 해 하고 나선 부끄럽지만 ;)
    나도 살살 깨무는건 좋아해서 약간씩 깨무는거 좋아해ㅋㅋㅋㅋ

  • 111이름없음2017/05/29 00:51:07xpMuDb1S+Kw

    >>110오늘은아쉽게도 이만 ㅈㅏ야겠어ㅠㅠ
    잘자고 또보자ㅋㅋㅋ

  • 112이름없음2017/05/29 00:51:373T6CdbOSHq+

    >>111 응 굳밤되고 좋은 꿈 꾸고
    내일은 별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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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취급주의

  • 1이름없음2017/05/11 23:07:1042weXyoVflU

    먹토, 씹뱉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레주의 스레

    욕 많이 함.

  • 57이름없음2017/05/27 21:43:46HUmDN9Q7Rvk

    식빵 한쪽에 딸기잼 하프마요네즈 반반 갈라먹음 카누2봉
    계란1 김자반 밥한공기 열무김치 고추장 반스푼
    닭갈비쭈꾸미 볶음에 피자치즈 깻잎 대파 양파 양배추 추가해서 이슬톡톡 파인애플이랑 같이 마심 카누2봉 식빵 한쪽에 피넛버터 딸기잼 마요네즈 발라먹고 토함

  • 58이름없음2017/05/27 21:46:10HUmDN9Q7Rvk

    체중계와 음식들 매 순간 어디를 가든 꼭 있는 거울을 볼 때 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당장 이 집에서 내쳐지면 갈 곳도 없는 형편에 성형은 꿈도 못꾸겠지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마음도 지갑도 가난한 삶을 살겠지...

  • 59이름없음2017/05/27 21:47:16HUmDN9Q7Rvk

    돈도 없으면서 처 먹고 토할 음식들이랑 얼굴에 처 바를 거엔 왜 그렇게 돈을 써대냐
    몇겹이 되도록 떡칠해봤자 존못인데 씨팔

  • 60이름없음2017/05/27 21:47:36HUmDN9Q7Rvk

    나 좆같이 생긴 거 나두 아니까 그만 좀 꼬라보세요~~~씨발...

  • 61이름없음2017/05/27 21:48:18HUmDN9Q7Rvk

    얼굴 가죽을 다 뜯어내버리고 싶다

  • 62이름없음2017/05/27 21:50:35HUmDN9Q7Rvk

    >>57 매실 한잔 타 마심

  • 63이름없음2017/05/28 16:22:02MLR4Mgi1e1A

    매실 한잔
    우유 한잔 빈츠1
    밥반공기 계란2풀어서 피자치즈넣고 계란말이 한 거 반 갈라먹음 케챱도 뿌림
    양송이 버섯4개 배추김치5점 열무김치3?4?점 도시락김2장
    카누2
    카누1
    바나나1 유유 120ml 꿀 넣어서 갈아먹음

    이러니까 좆돼지지 ㅎ

  • 64이름없음2017/05/28 19:14:38MLR4Mgi1e1A

    밥 두그릇 ㅏ가린 잔뜩 간장 한수푼
    도시락김3장 스팸 반캔 배추김치20점
    남은 계란말이에 케챱 잔뜩 뿌려서 먹고 토함

  • 65이름없음2017/05/28 22:55:53MLR4Mgi1e1A

    일어나지도 않을 일로 한달 전부터 술먹고 주변 사람들 기빨리게 하는 거 지친다
    또 내 계획 다 틀어지겠네 항상 이렇게 살았음 적응을 해야지ㅎㅎㅎㅎ근데 그게 맘처럼 되니 아 존나 짜증난다...

  • 66이름없음2017/05/29 00:16:20hdgvVHO+gr6

    매실 한잔 코로로젤리딸기 4개 트위즐러 체리 2개 빈츠3

    불닭볶음면 bhc양념치킨소스 김자반 잔뜩 밥두공기 카스라이트355ml foot젤리레몬맛 먹고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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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내일 학교간다

  • 1이름없음2017/05/28 18:04:16+gKrDWUd7+k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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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그래도 살아가고 싶으니까

  • 1이름없음2017/05/06 21:47:29i+laqWUt2Yg

    본격 여러모로 사회의 소수자인 스레주의 스레.
    일상 얘기를 하거나 과거를 돌아보며 분노하거나 찡찡대거나 하지만
    결국은 더 나은 내일을 살고싶은 마음을 담은 스레.
    일기장에 적을까도 했지만 역시 누군가 들어준다는 느낌이 좋으니까.
    마음 내킬때마다 적음.

    아 그리고 위의 '소수자'는 단순히 마이너하다는 뜻이지 딱히 차별받는다는 뜻은 아님.

  • 45이름없음2017/05/24 16:25:55qj+rj61XCDQ

    내가 바란건 그냥 당당하게,
    나는 병이 있지만 이렇게 노력하고
    열심히 산다는걸,
    정말 멋있게 말하고 싶었어.
    근데 역시 아직인가봐.

  • 46이름없음2017/05/24 16:28:38qj+rj61XCDQ

    그래도 끝나니까 후련해.
    고등학생 때는 원고를 읽다 중간에 뛰쳐 나갔는데
    이번엔 끝을 좀 날렸지만 '발표'라고 부를수 있을만한
    발표를 했어.
    발전한걸까?
    그것만으로 만족해도 괜찮을까?

  • 47이름없음2017/05/24 18:48:487ZN6IzpLzVs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
    맞아.
    보이지 않는 질병의 경우 오해도 많이 사고 남들은 모르지.
    배려는 바라지도 않으니 신경 꺼줬음 좋겠단 생각마저 들 정도니까.
    취직도 보통의 기준도 걸리는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살아갈 거니까 어쩌겠어.
    한걸음씩 나아가야겠지.
    오늘 아주 용기냈네 스레주.
    고생했어.

  • 48이름없음2017/05/24 18:49:317ZN6IzpLzVs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
    맞아.
    보이지 않는 질병의 경우 오해도 많이 사고 남들은 모르지.
    배려는 바라지도 않으니 신경 꺼줬음 좋겠단 생각마저 들 정도니까.
    취직도 보통의 기준도 걸리는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살아갈 거니까 어쩌겠어.
    한걸음씩 나아가야겠지.
    오늘 아주 용기냈네 스레주.
    고생했어.

  • 49이름없음2017/05/25 12:52:29euAhIJQQLDU

    >>48
    칭찬 고마워.
    그런 말을 듣고 싶었어.
    응...역시 그래도 아직 살고싶으니까
    일단 나중일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겠어.
    나는 지금을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지치니까.

  • 50이름없음2017/05/25 16:28:10BP1p745vlWM

    그렇지..
    현재도 벅차니까.

  • 50.5레스걸2017/05/25 16:28:10???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7/05/27 14:22:51co34LFrxOhc

    머리아파머리아파머리아파
    진통제가 다 떨어졌어.
    시판되는 진통제는 전혀 듣지않아
    월요일에나 펑원에 갈 수 있는데
    이런 실수를 하다니 말도안돼

  • 52이름없음2017/05/27 18:56:550uj9YNW+Qkk

    머리 아프기 시작하면
    정신도 없고 하루종일 제대로 되는게 없던데..
    많이 아픈거야? 좀 쉴 수는 있어?

  • 53이름없음2017/05/28 12:03:324932aPDKXJ6

    >>52
    걱정 고마워.
    누가 걱정해주는거 오랫만이다.
    늘 있는 일이니까 괜찮아.

  • 54이름없음2017/05/28 14:35:524932aPDKXJ6

    내 방 거울 없애버리고 싶다.
    내 모습같은거 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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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경구피임약 복용 일기

  • 1이름없음2013/04/18 03:06:07+05s13Yvj9o

    현재 스펙
    19세 남자.
    키 160(쯤)
    몸무게 45kg

    현재 18일 째 복용중
    복용하는 경구피임약은 머시론

  • 37이름없음2016/09/18 17:04:22xqCHu3qMH52

    저도 피임약 먹는데요 머시론 3개월 되는데 가슴이 조금 나옴 지금은 마이보라로 갈아탓는데 좀더 지켜봐야할듯 피부는 하얘짐 진짜 긍대 옷을 좀 티안나는 걸로 입어야함 가툭튀 조금보임...

  • 38이름없음2016/09/26 10:18:36OsL17wr5B0Y

    고2~고3 1.5년 먹은놈인데 (현재22 1년쯤 끊었다 다시먹는다)
    단순 호기심이면 먹지않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인생이 바뀔지도 모름

  • 39이름없음2016/09/26 10:20:00OsL17wr5B0Y

    아 참고로 마이보라, 마이보라같은 약한것도 이래되는데 강한건 다시 못돌아온다고 생각

  • 40나는누구?야기는 어디긴 동내지!!2016/12/31 17:13:43Q7eN1RlucvU

    피부가 좋아진다는말에
    복용시작 5일째 성질급해서 3알씩 먹고있음
    복용약은 머시론
    피부가 조금은 개선된듯
    부장용은 없는듯,;;,
    아 맛들여서 씽방울 버섯 여인내
    되면 뭐 좃된거지 ㅠㅠ
    10일후 다시 썰올림

  • 41이름없음2016/12/31 18:00:47Q7eN1RlucvU

    단순호기심으로 시작
    현제 5일째 하루 머시론 3알 아침복용
    이렇다 할 변화없음
    약떨어져 가내
    리필해야겠군 ㅠㅠ
    차피 걸스들이랑은 연도 읎응깨
    안구서 폭포가 생성되는군

  • 42 2017/03/10 22:47:42hIitjmhqnqo

    마이보라는 언제끊어야 깨끗하게 원상복구되는지 아는사람?

  • 43선녀대신 2017/03/24 11:36:19kvwGrqG50mg

    머시론 먹고 씨컵85 풍부하게 됨 중단하면 가슴이 원상복구 불가 조금 작아짐 가슴운동하면 기영아 됨

  • 44선녀대신 2017/03/30 11:44:106uHpIeUQjY6

    현제 8일째 턱수염 가르러 지고 늣게 자람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있읍 머시론정 하루 12시간 기준 2알씩 복용중

  • 45선녀대신 2017/03/30 11:44:386uHpIeUQjY6

    현제 8일째 턱수염 가르러 지고 늣게 자람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있읍 머시론정 하루 12시간 기준 2알씩 복용중

  • 46선녀대신2017/05/28 01:04:59yQj0oIXSscE

    두달째 미니.드릴퀼라 합 6개 복용 몸이 조금 바뀜 가슴 확장중 아푼건 사라짐 발기 잘 안됨 아침에 탠트 안침 스포츠 브라 착용중~게속 장실 하루 3번~몸이 매일 피곤 하다~살의 쩠습 7키로 머리도 가슴위 까지 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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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나랑 스카이프로 술마실래>??

  • 1자해러2017/05/27 03:34:14oguK1huXGfo

    제목 그대로야 ㅋㅋ...

  • 2이름없음2017/05/27 15:14:21Vf0QovC+Hv+

    무슨 의민지 잘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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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너무 고맙다

  • 1이름없음2017/05/26 16:12:55RDIESTSX9Ng

    기도해줄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울컥났다
    참는다고 애써 참았지만 눈물이쏟아졌다
    어떻게든 털고 일어나야지
    내가 털고일어나서 도움이 될사람이 되어야지
    덕분에 이젠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고 진짜 많이 회복했다
    무서움만 남았을뿐..
    이건 어떻게 할수가없는거같다 어쩌면 평생 안없어질 감정일수도
    내안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인거같다
    사람에 치이고 사람자체가 싫어졌지만
    자칫 비뚤어졌을수도 있었던나를 바로잡아준너
    항상 고마워
    이것또한 치유되어가는 과정이겠지

    하늘의 뜬구름이 되더라도
    그 하늘을 바라보며 살래
    눈감고 편히쉬는날 후회없이 살았다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눈을 감을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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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0나의이름은

  • 1이름없음2017/04/19 13:28:04+cIBlXjUDG6

    딱히 어느영화를 인상깊게보고 지은건아냐
    제목이 곧 내용이지ㅋ

    ㅠㅜ
    너무배고파.
    다이어트ㅠㅜ

  • 941이름없음2017/05/25 00:20:58csbPc2it2cs

    미안해.
    진짜
    나 근데 힘들었어.
    너무힘들었어.
    외롭고 무서워서.

    점점사는게슬퍼서.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아.
    불공평하다는걸 뼈저리게 깨닫곳나니 사는게싫어져.

  • 942이름없음2017/05/25 00:22:138+67jarn+d6

    응 세상은 이성적이지도 공평하지도 않아
    그런거 느낄때마다 너무 두려워지지만..
    아래 스레 제목 비슷하지만 그래도 살아가고 싶으니까
    어떻게든 버틸 방법이 필요한거 같아ㅠ

  • 943이름없음2017/05/25 00:26:44csbPc2it2cs

    그렇지.
    ... 아니솔직히 평소같으면 신경도안써
    그년이 뭐하고살든 보고비웃고 실컷뒷담까고말지.
    근데 고등어 그아이 떠나보낸지 얼마나 됐다고 지는 신랑이랑 곧 ㄱㅣ념일이라도되는지 방방곡곡 자랑질하고있더라고?
    그거보는순간 화가나서 폰던질뻔햏어.
    그순간만큼은 주변것들손에집히는대로 다 던지고부시고싶었어.
    .... 잊으라는데 억울해서 못잊겠어.
    용서하는거랑잊는거랑 다르잖아.

  • 944이름없음2017/05/25 00:29:468+67jarn+d6

    구체적으로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고..
    밤도 너무 깊었어ㅠ 레주도 내일이 있으니 무리하진 말고
    일단 용서도 안하고 잊지 않겠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편한 생각하면서 하루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ㅠ

  • 945이름없음2017/05/25 00:35:33csbPc2it2cs

    >>944
    내가 견딜수없는게뭔지알아?
    그래도한때는...
    그년에게헛된희망을품었다는거야.
    내가ㅈ잘하면 언젠가알아주겠지.
    내가조금만더참고 노력하면 다잘될거야
    겉은저래도 나 잘되라고저러는걸거야.
    .....개뿔.
    ㅋㅋㄲㅋ세월호 진상규명을 박근혜년한테 기대하며 희망고문당한 유족들 심정이랑 내가 뭐가다른데?
    결국어찌됐어.
    대통령바뀌어서야 겨우 한이조금씩 풀 리기시작하잖아?
    나도그래.
    나도제발. 내한이 같이풀어졌으면좋겠어.
    다 필요없으니까 제발그년죽엏으면좋겠어.
    영정사진에 침뱉고 빅엿날리는 인증샷좀찍게
    니년은 머리채다뽑아다 가마니짜고 생살 씹어도 분이안풀려.

    아 내손 더럽히긴싫은데.

  • 946이름없음2017/05/25 00:53:29csbPc2it2cs

    다 필요없어.
    다 필요없어
    어차피 나혼자사니까.
    사랑안받고살아도돼
    내가 아무도 사랑안하면돼.
    평생미워할거야죽을때까지가아니고죽어서도미워.

  • 947이름없음2017/05/25 11:36:5056UjKB121hQ

    오늘은 좀 평안했음 좋겠다..
    마음이 많이 무거우면 나나 제니주처럼 상담받아봐도 되고
    술탓도 있겠지만 너무 힘들고 벅차보여..

  • 948이름없음2017/05/25 22:03:32csbPc2it2cs

    갱신.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다른데서보자.:(

  • 949이름없음2017/05/25 22:28:238+67jarn+d6

    >>948 응? 다른데라니 무슨?

  • 950이름없음2017/05/25 22:35:55csbPc2it2cs

    >>949응답하라 제목의 스레있잖아ㅋㅋ
    그거걍 일찍팠어ㅋㄱ
    여기선 이대로있다가 죽네사네할거같아서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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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열심히 살면 좋은 날 오는거지?

  • 1이름없음2017/05/25 21:44:43YJyIpWdIKPU

    진짜 열심히 살거든
    근데 왜 좋은 날이 안오지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가족들한테도 잘하려고하고..
    근데 일은 줄어들 생각을 안하고 엄마 아빠는 맨날 싸우고 말리다 내가 맞고ㅋㅋ이게뭐야..나만 이렇게 힘든건가싶다가도 그건 아니지 더 열심히해보자싶어서 더더 열심히하고 더더 웃고 그런데 몸도 마음도 멍투성이네..열심히 살면 좋은 날 오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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