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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5살 모쏠

  • 1이름없음 ◆Zjs.lkkfaI2017/01/20 18:59:11Z73++qrwuBY

    ㅋㅋㅋ

  • 75이름없음2017/01/21 02:06:12azfEly3vqYI

    >>74
    재밌는 스레(스레주도 친절했고) 있어서 들어간 적도 있고 그냥 한 때 일상판처럼 쓰던 곳이라 요즘 어떤지 보러가기도 했고ㅋㅋㅋ

  • 76이름없음2017/01/21 02:09:22PiIT8BGB1u2

    >>75 사실 그거 뭐말하는건지 대충 봤지롱 :)
    맞아 나도 거기.. 그냥 일상판으러 썻어.. 사실 성적인것도 일상의 한부분이긴 하잖아!!

  • 77이름없음2017/01/21 02:11:44azfEly3vqYI

    >>76
    우리가 말하는 게 같은 스레가 맞나...ㅋㅋㅋ
    뭐 암튼 뜻은 통하니까ㅋㅋ
    맞아, 성적인 것도 일상의 일부지ㅋㅋㅋ 나같은 사람은 성적인 호기심이고.
    어느 나라든 어느 정도 쉬쉬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좀 심한 것 같아ㅋㅋ

  • 78이름없음2017/01/21 02:16:28PiIT8BGB1u2

    >>77 발 스레 아냐? 맞는듯 :)

    일상의 일부고.. 하다보면 걍 좋은 거일뿐 뭔가 특별한 환상의 뭔가는 아니란 말이지..

    그치 게다가 어느 한쪽에 부담을 씌우기 마련이고.. (토닥토닥

  • 79이름없음2017/01/21 02:18:53azfEly3vqYI

    >>78
    ㅋㅋㅋ맞아맞아 :)
    그냥 어디 놀러가고 맛있는 거 먹고 하는 거랑 다를 거 없지ㅋㅋ
    단지 그 결과가 좀 무서워질 수 있으니 조금 더 조심해야할 뿐 :)

  • 80이름없음2017/01/21 02:20:34PiIT8BGB1u2

    >>79 :)
    맞다 이제 술은 그만 마셔? 레주도 완전 취할때까니 마시진 않나보네!!

  • 81이름없음2017/01/21 02:21:39azfEly3vqYI

    >>80
    ㅋㅋㅋ술 그만 마신 지 꽤 됐어ㅋㅋ
    오늘따라 확 취했다가 확 깨더라ㄷㄷ

  • 82이름없음2017/01/21 03:00:32PiIT8BGB1u2

    >>80 아니 안 취하겠았서 그만 미끼로..

    >>81; ㅠㅠ
    음.. 복수(?)는 할일으로 놓긴 그 했는네 어떠려나 :)

  • 83이름없음2017/01/21 03:07:11PiIT8BGB1u2

    응? 나 >>82 레스 기억이..졸면서 해서 그런가 싶우도 기억 자체가 안나네 '~'

  • 84이름없음2017/01/21 03:07:48PiIT8BGB1u2

    무슨 말인지더 모르겠고(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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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처음 세워보는 스레임니단☆ 질문 받아요!

  • 1이름없음2017/01/16 10:39:20I+ggHJuTGiI

    어 사실 이거 픽에서만 자주 보던거라 고정닉을 써야하는지 안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잡담스레예요!

  • 4이름없음2017/01/16 10:51:52I+ggHJuTGiI

    그냥 아무말 하는 스레니까 다들 편하게 달아주시면 좋겠어요..!랄까 그림이라던가 첨부하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 5이름없음2017/01/16 10:57:52I+ggHJuTGiI

    일본스레도 구경하고왔는데 일본에서만 고정닉을 사용하는건..가요..

  • 6이름없음2017/01/16 14:17:31RB+sBsi5r4Y

    고정닉? 인코 얘기하는건가 아님 이름란에 이름 넣는거 얘기하는건가..

  • 7이름없음2017/01/16 17:35:43I+ggHJuTGiI

    어어.. 인코는 뭐죠.. 8ㅁ8 그냥 어.. 이 스레에서 제 닉네임만 다르게 나오는..?

  • 8이름없음2017/01/16 18:17:57hTccgRn72cw

    >>1에서의 픽이 뭐죠(나도 덩달아 존댓말

  • 9이름없음2017/01/21 00:40:05ujHupZ+BdD6

    뭐뭐지 언급 어떻게 해요??? 어어.. 일단 픽은 팬픽? 같은 팬들이 지어낸 소설이요!

  • 10이름없음2017/01/21 00:40:54ujHupZ+BdD6

    >>8 어어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 10.5레스걸2017/01/21 00:40:5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21 00:41:17ujHupZ+BdD6

    오 했다!!! 저 했어요!!!

  • 12이름없음2017/01/21 00:42:07ujHupZ+BdD6

    오와 아이디는 계속 바뀌는건가보다.. 오오오옹..

  • 13이름없음2017/01/21 00:43:49PiIT8BGB1u2

    ㅋㅋㅋㅋ
    그림은 다른 싸이트(길호라던가 드랍박스라던가)에 올리고 링크를 여기 레스로 달면 올릴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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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0잡담하고 그림 올리는 스레

  • 1인코 스레 갈 때마다 바꿔야지~ ◆Wtfhw7j.OE2017/01/05 02:31:17DmGweWD0pm2

    미리 세움ㅎㅎㅎ

  • 991이름없음 ◆Zjs.lkkfaI2017/01/20 18:58:14Z73++qrwuBY

    걍 실험으로 터뜨러야겠네ㅋㅋ

  • 992이름없음2017/01/20 18:58:35Z73++qrwuBY

    라고 하자마자 맘에 드는 게 나오네ㅋㅋ

  • 993이름없음 ◆Wtfhw7j.OE2017/01/20 19:50:32XCoXtQhBNOQ

    2017년 첫 술이 혼술이라니~ ㅎㅎ
    것두 쏘맥이다!

    (엄빠 어제까지 집에 계시다가 몇 시간 전에 부산 가심ㅋㅋㅋ)

  • 994이름없음2017/01/20 19:51:11XCoXtQhBNOQ

    참이슬 클래식 한 병+카스 라이트 500ml

  • 995이름없음2017/01/20 20:11:40XCoXtQhBNOQ

    집 바로 옆에 양꼬치집 있는데 거기서 칭다오랑 양고기 향신료 잔뜩 얹어서 먹고 싶은데 그놈의 돈이 없당...:3

  • 996이름없음2017/01/20 20:12:31XCoXtQhBNOQ

    여기서 핸섬주 레스 달릴 때까지 1000 안 채워야지!ㅋㅋㅋ

  • 997이름없음2017/01/20 21:27:0854libKZ458U

    >>995 난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한참 못먹었당..
    >>996 왔어 :)
    인코땜에 레스 많이도 달았네ㅎ

  • 998이름없음 ◆Wtfhw7j.OE2017/01/20 22:37:53XTMAWOKqFl+

    와줘서 반가워!
    양꼬치 먹으러 가고 싶다...ㅋㅋㅋ
    사람이 있어도 못가넹ㅋㅋㅋ

  • 999이름없음2017/01/20 22:55:27XTMAWOKqFl+

    아 술 괜히 마셨어ㅜ
    기분 더 안 좋아져;;

  • 1000이름없음2017/01/20 22:59:19XTMAWOKqFl+

    걍 채우자ㅋㅋㅋ

  • 1000.5레스걸2017/01/20 22:59:19???

    레스가 1000개를 초과했으므로 이 스레드에는 더 이상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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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5일기장-출석률이 매우 나쁩니다

  • 1이름없음2012/11/07 23:09:53tEMFqkKTH1g

    11/7

    오늘은 밥을 먹지못했다
    학교에 갔는데 수능감독한다고 4교시를 했다
    근데 하필 오늘 맛있는 급식이 나와 슬펐다
    빨리 먹어야해서 반을 남겼다
    정말 슬펐다
    하교후 친구와 은행에 갔다
    친절한 아주머니께서 번호표를 양보해주셨는데
    학생증이랑 등본을 안들고와서 집에 갔다 도로 왔다
    친구가 불평을 했지만 씹었다
    다시 가서 체크카드를 만들었다
    혜택이 많아서 좋았다
    그후 친구 집에 들러 잠시 머물다 밖에 나가 친구에게 와플과 컵닭을 사줬다
    근데 워낙 내가 얻어먹은 적이 많아 친구는 그리 고마워하지않았다
    길바닥에 강아지가 있었는데 반쯤감긴 눈이 너무 귀여웠다
    모에 요소 충만
    그후 물고기를 1시간동안 잡았다
    집에 오니 피자가 있어서 먹었다
    그리고 웹툰을 봤다
    그리고 식기세척기를 했다
    언니가 성형하고 싶다는 망언을 해서 한대 때렸다
    내일은 수능이라 쉰다
    그래서 언니와 영화를 보기로 했다
    기대된다

  • 96이름없음2017/01/12 04:34:02AMt46hfOUEc

    잠깐 인코좀 확인할께

  • 97& ◆nSFvmkJPhw2017/01/12 04:34:22AMt46hfOUEc

    아..
    이런

  • 98이름없음2017/01/12 04:34:38AMt46hfOUEc

    응이거맞네

  • 99& ◆nSFvmkJPhw2017/01/14 18:41:39NTezVZkmyeo

    1 14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야했는데 이미 전 날에 옵치를 밤샘으로 했기 때문에 자는걸 포기하고 그냥 계속 게임을 하다 출근했다. 연속 8시간정도 게임을 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이게 돌연사인가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런 일은 없었다. 내 몸이 너무 튼튼해서 싫다. 버스도 나름 빨리 타서 혹시 내가 1등인가 하고 두근두근했는데 아쉽게도 나보다 2명이나 빨리 와있었다. 정말 너무 슬펐다. 그리고 근무를 하는데 내가 정말 싫어하는 곳으로 배치되서 슬펐다. 거기다 오늘은 겨울 중 가장 추운 날이라는데 이러다 얼어죽겠다 최소한 동상은 걸리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무사히 넘어갔다. 정말 내 몸은 너무나도 쓸데없이 튼튼하다. 점심은 맛있는게 나왔는데 구내염이 있어서 너무 따가워서 제대로 못 먹었다 아쉽다. 영원히 안 끝날 것 같던 근무가 끝나고 오늘은 용기를 내 엘레베이터를 타봤다. 같이 탄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을 겨우 참았다. 운 좋게 버스가 빨리 와서 따뜻하게 집에 갈 수 있겠다. 집에 가면 언니가 없기를 바라며, 옵치를 많이 하고 싶다. 어제 내 활약을 생각하면 다이아정도는 찍을 수 있을거 같은데 왜 심해일까 너무 궁금하다.

  • 100이름없음2017/01/14 18:43:13NTezVZkmyeo

    오늘은심심해서 화장도 하고 정말 오랫만에 노래도 불렀다. 근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신기했다. 그거 원큔데....

  • 100.5레스걸2017/01/14 18:43:13???

    레스 100개 돌파!

  • 101이름없음2017/01/14 18:44:04NTezVZkmyeo

    메이 100시간은 찍은지 오래지만 가능하면 200시간은 찍고 싶다. 메이 너무 재밌다.

  • 102이름없음2017/01/16 17:25:222bbFdlgswAw

    나도 꼭 5년이상 일기써야지

  • 103이름없음2017/01/16 20:45:56o2Iid6jt+XI

    1 16

    오늘은 이 직장에 들어온지 처음으로 지각을 했다. 새벽에 옵치를 하고 자는게 아니었나 아니면 자위를 해서 그런가 되게 속상한 마음으로 버스를 탔는데 한 30분정도 지각을 했다. 다행히 별로 화내는 사람이 없었지만 다음번에는
    지각하지 않아야지 싶었다. 오늘 근무지는 3일 연속 헬게이트라서 너무 짜증났다. 다행히 빨리 끝나서 짜증이 아주조금은 가셨지만 여전히 짜증나는건 마찬가지였다. 중간에 휴식하려는데 아저씨가 계속 말을 붙여서 몇 분정도 늦게 가기도하고 좀 빨리가려다 걸려서 혼나기도 했다. 역시 난 글러먹은거 같다. 오늘 밥은 곰탕이었는데 귀한 계란님이 나오셔서 감사하게 먹었다. 집에 가는데 버스가 훼이크를 쳐서 좀 어이없어서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근데 트찐이라 반응같은건 전혀 없었다. 내가 그렇지머. 그래도 새로 사귄 옵친이랑 조금은 대화를 해서 뿌듯했다. 집에 와서 옵치를 했는데 내 메이는 너무 오락가락해서 다루기가 힘들다. 중간에 언니가 와서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엄마는 밥이 맛 없다고 하셨지만 나는 맛있어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다. 내일은 옵치를 더 하고싶다

  • 104이름없음2017/01/18 19:43:22GomZjPBRMkk

    1 18

    오늘은 조출이었다. 전날 옵치를 새벽까지 해서 그냥 밤새고 일하러갔다. 텍혐까지 봐서 좀 기분이 안 좋았다.근데 오늘은 높은 사람들이 와서 좀 더 일을 열심히 해야한댔는데 너무 졸려서 근무 중간중간 자버렸다. 그래서 혼도 좀 났지만 다행히 내 몰골이 말이 아니라 그런지 다들 아픈 줄로만 알았다. 앞으론 좀 자야겠다. 오늘은 정말 제정신 아닌채로 자고 일하고 자고 일하고 먹고 자고일하골 반복 했다. 다행히 끝에 와서는 안 졸려서 이제까지 못한거에 배로 일을 했다. 일이 다 끝나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는데 어디가 잘못된건지 30분이면 갈거리를 무려 1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다. 덕분에 옵치할 시간이 줄어들었다. 슬프다. 집에 오니 엄마가 페인트칠을 해놓고 나가셨다. 우리한테 부탁하면 될 것을 언제나 혼자서 하다 몸을 다치신다. 좀 의지해줬으면 좋겠다. 저녁으론 남은 치킨을 싹슬이 하기로했다. 치킨은 언제나 맛있다. 밥 다먹으면 옵치하고 싶다.

  • 105이름없음2017/01/20 22:13:18ajOHNk6pM+s

    1 20

    오늘은 평출이었다. 맘에 안드는 곳에 배치됐지만 나름대로 견딜만했다. 오늘 점심은 새우튀김우동이 나왔는데 국물이 달고 튀김이 흐물흐물했지만 나름 먹을만 했다. 쉬는 시간은 대부분 자거나 애니를 보는데 썼다. 요즘 쿠로무쿠로를 보고있는데 꽤 재밌다. 왜 묻혔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다. 일의 마지막 시간은 언제든지 힘들다. 시간도 더럽게 안가고 춥고 힘들지만 오늘은 회식이 있으니 나름 버틸만 했다. 사실 왜 안오냐는 아빠의 전화를 받았을 때 회식 쨀까 싶기도 했는데 그래도 참고 갔더니 생각 이상으로 고기가 맛있었다. 원래는 고기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소맥 먹을거냔 얘기에 생각없이 예스해서 생각없이 소주 반병과 맥주500시시를 해치웠다. 그리고 너무 배부르다. 초반에 너 정말 잘먹네 소리듣고 오기가 생겨 많이 쳐먹다보니 어느새 고기 반근은 혼자서 먹은거같다. 맛은 있지만 밥까지 같이 먹으니 역시 나라도 배부르다. 술도 취했고 배드 부르니 집에 가면 좋겠다. 막차나 안 끊기면 좋겠는데 과연 원하는 대로 이뤄질지 걱정이다. 오늘은 집에 가서 옵치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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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Shadow of Imagination

  • 1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01 20:39:108W5b7LYrZV+

    언제라도 누구라도 그곳에 서고 싶어서
    실수하며 짜증내며 계속 발버둥 치며

  • 84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19 22:07:46wueGml8aAXs

    또 인증문제인가

  • 85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1:38:52sIL60x8dmSQ

    아아ㅏ 긴장

  • 86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4:146w7Vfp1fsPY

    그냥 극혐

  • 87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4:326w7Vfp1fsPY

    그냥 닌 싸물고 있어라고;;;

  • 88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4:506w7Vfp1fsPY

    극혐

  • 89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5:036w7Vfp1fsPY

    끊던지 진짜;;;

  • 90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5:206w7Vfp1fsPY

    말하는 꼬라지 졸라 더럽다

  • 91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5:316w7Vfp1fsPY

    에휴ㅉㅉ

  • 92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46:016w7Vfp1fsPY

    진짜 그렇게 살면 인생 재밌겠다 힘든것도 없고ㅋㅋㅋㅋ

  • 93이름없음 ◆UiK3R8l8YWT32017/01/20 18:53:55tS6AF+K7S0c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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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오오 오늘 김태희랑 비 결혼했대!

  • 1ㅇㅅㅇ2017/01/19 20:58:47nKyquIzO0+6

    둘이 좋은사랑했으면 좋겠다

  • 2이름없음2017/01/20 15:35:22u8uHjX+jLYs

    이쁜사랑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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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나는 왜 살고 있슬까?

  • 1보배2017/01/20 01:02:43Y7Mrb073t+k

    과연 난 왜 살아가는걸까? 하루하루

    무의미하다 이러케 살다가 죽을까?

  • 2이름없음2017/01/20 15:33:12u8uHjX+jLYs

    죽지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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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3위로하지 말고 자살하고 싶을 때마다 갱신. (3)

  • 1이름없음2014/09/16 22:23:43yjwYnojsoGs

    판 갈았어

  • 394이름없음2016/12/28 01:14:42ukSv1KIAJX2

    ㄱㅅ

  • 395이름없음2016/12/28 01:14:44ukSv1KIAJX2

    ㄱㅅ

  • 396이름없음2016/12/28 01:14:47ukSv1KIAJX2

    ㄱㅅ

  • 397이름없음2016/12/28 01:14:55ukSv1KIAJX2

    ㄱㅅ

  • 398이름없음2016/12/28 01:14:58ukSv1KIAJX2

    ㄱㅅ

  • 399이름없음2016/12/28 01:15:00ukSv1KIAJX2

    ㄱㅅ

  • 400이름없음2016/12/28 01:15:08ukSv1KIAJX2

  • 400.5레스걸2016/12/28 01:15:08???

    레스 400개 돌파!

  • 401이름없음2017/01/19 01:30:31Da2BGgzptuY

    2017년이다. 6년 전 이곳에서 놀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아저씨...

  • 402이름없음2017/01/19 01:48:37aG9aSv9ulYI

    ㄱㅅ

  • 403이름없음2017/01/20 01:00:05Y7Mrb073t+k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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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시한부인생 죽기까지 ??일

  • 1이름없음2016/11/28 20:45:55KfXAUFTVu1I

    안녕, 다른 의미로 시한부인생을 살고 있어.
    바닥으로 내팽겨쳐진 삶의 끈은 이렇게도 가늘고 덧없는데
    마지막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버티고 있는 중이야.
    평범한 자살까지의 글은 일기에나 써라, 하면 할 말이 없지만
    한심한 마지막 외침이라 생각하고 넘겨줬으면 해

  • 66이름없음2016/12/31 11:52:06ClHj30cdkfk

    말이 되게 길어졌네.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너에겐 있는 자의 투정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어.

    레주. 한번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난 만화를 즐겨보고, 망상을 해.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어땠을까? 만약 나였다면?'
    그리고 만약 결말이 시원찮으면 이런 상상도 하지.
    '얘랑 얘가 이어지면 어떨까? 얘는 나중에 어떻게 될까?'
    그러다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
    특히 난 아직까지 모쏠이라서..
    오글거리는 소녀만화, 순정만화 같은걸 이나이까지 보면서 이런 상상을 하지.
    '나한테도 언젠가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그러다보면 이런 상상까지 하게 돼.
    '나도 내 이야기의 주인공 아닐까?'
    원래 주인공들은 이런 케이스가 많잖아?
    특히 신데렐라.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았더래요~ 샤바샤바 아이샤바 얼마나 울었을까~ 샤바샤바 아이샤마 천구백팔십년대~]
    하지만 결국 신데렐라는 요정을 만나 예쁜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에 가서 왕자님을 만나서 해피엔딩을 맞아.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어린시절에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어. 하지만 그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면 꼭 해피엔딩이 기다리지.
    내가 그런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지금의 고통도 조금 낫게 느껴지더라고.

    '괜찮아. 이런건 한순간이야. 금세 나아질거야. 난 내 인생, 내 만화의 주인공이니까. 끝에는 반드시 해피엔딩이 기다릴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훨씬 내 삶이 낫게 느껴져.
    너도 한번 그렇게 해보는건 어때? 분명 이 ㅈ같고 ㄱ같고, ㅆㅂ ㅂㅅ같은 인생이 조금은 더 낫게 느껴질거야. ㅈ같고 ㄱ같고 ㅆㅂ ㅂㅅ같은 인생에서, 그냥 ㄱ같은 인생으로.
    그것만 해도 조금은 나아진거 아닐까?
    기준은 다르지만, 사람은 누구나 개같은 인생에서 살고있으니까.

  • 67이름없음2016/12/31 11:53:06ClHj30cdkfk

    앞으로도 계속 올게. 난 항상 네편이니까, 그 사실을 잊지 말아줘!

  • 68이름없음2017/01/18 22:06:06BAn4rGgwnL2

    >>67 고마워. 글을 읽고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도망쳐야 할까 생각하다 자기 얘기를 털어놔준 레스주한테 고마워서 어떻게든 무시하는 건 나쁜 것 같아...
    무척이나 막연하게 앞날을 좋게만 상상하는 건 나도 쓰던 방법이긴 해.
    좋아하는 책을 가득 채운 책장과 푹신한 쇼파가 있는 작은 카페 겸 바를 차려서 단골손님과 소소한 얘기를 나누고...나이가 들어 오래된 책냄새가 가득한 방안에서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고...
    나이가 들면 고아원을 세워서 내가 받지 못한, 모자란 사랑을 되려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그런 삶을 생각했는데
    결국 전제는 돈이잖아...하고 스스로 무너지기도 많이 했고.
    음...아무튼 레스주, 말하기 어렵고, 떠올리기 힘들었을텐데 얘기해줘서 고마워. 꿋꿋하게 살아가는게 참 멋있고 그렇다. 그냥 해주고 싶은 말은(내 주제에 무슨 도움되는 말을 하겠냐만은)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잖아. 굳이 어떻게 멋진 사람이 되고, 멋있는 일을 하고, 보람찬 일을 하는게 중요한 건 아니잖아.
    그냥 적당히 일하고, 적당한 월급 받으면서, 적당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도 되잖아?
    그냥 그 중간에 기쁜 일을 하나 끼워넣는거야. 레스주처럼 재밌는 만화를 보고 그 만화에 대해 얘기하거나 2차 창작을 하면서 소통한다던지.
    저금한 돈으로 좋아하는 물건을 하나 사서 집 한곳에 멋드러지게 장식한다던지.
    그 작은 기쁨이 살아가는 낙이잖아. 굳이 다른 사람에게 비교해가면서 'XX에 비해 못난 나'를 만들지 마.

  • 69이름없음2017/01/18 22:16:23BAn4rGgwnL2

    >>62 그리고 아쉽게도, 아직 안 죽었어.

    그냥...무섭다. 바뀌려고 노력했어. 자주 웃고, 참고, 다가서고.
    지금 하는 일...업무중에 가끔 고객 전화 응대가 있는데, 하루에 한달치 '죄송합니다'를 말하는 것 같아.
    덕분인지 몰라도 싸워도 '미안해' 하고 먼저 말할 수 있게 됐어.
    그냥...포기했다고 해야 하나. 그러면서 자주 웃도록 노력했고, 몸이 피곤해도 조금 더 챙겨줬어.
    사이는 좋아졌는데...그냥..모르겠어
    항상 그런식이야. 예를들면
    1일 : 서먹서먹 - 2일~4일 : 사이좋음 - 5일 : 싸움 - 6일 : 조금 싸움 - 7일 : 사이좋음
    보통 커플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싸움의 의미가 너무 달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뭐가 깨지거나...던져지거나...멍들거나...소리지르고....모르겠어 왤까

  • 70이름없음2017/01/18 22:18:04BAn4rGgwnL2

    잘 지내야지...잘 지내야지...잘....잘 지내야지...잘지내야지..잘...잘...
    요즘은 스스로를 세뇌하듯이 해
    싸우고싶지 않아...소리지르는 것도 싫어.
    난 그냥 좋아할 뿐이야 그냥 사랑할 뿐인데 왜 싸워야할까

  • 71이름없음2017/01/18 22:19:38BAn4rGgwnL2

    요즘 나도 모르는 새 상처가 많이 늘어있어
    방금 발견했는데, 오른 팔목쪽에 빨간 생채기가 두개.
    오늘 샤워하고 나서는 왼쪽 종아리 앞부분에 생채기라기엔 조금 깊은 듯한 상처. 어림잡아 5cm전후.
    아...귀가 아프다

  • 72이름없음2017/01/18 22:22:17BAn4rGgwnL2

    고막이 뚫렸어. 터졌어? 파열됐어.
    뭐라고 설명해야할까. 아무튼 고막이 아파.
    인공고막을 채워넣었는데, 아쉬워.
    고막이 없으면 소리가 잘 안들려. 멀고, 아득하게 들려. 내 목소리조차도.
    가끔씩 고래가 우는 소리가 들려. 너무 좋았는데
    아픈 건 둘째치고, 우우웅, 우우웅 하는 낮은 소리가 들렸어
    코를 막고 숨을 참으면 고막이 없는 귀에서 뜨거운 바람이 새는 것도 좋았어
    귀로 숨을 쉬는 것 같아서
    근데 인공고막을 넣으니까 그런게 없어

  • 73이름없음2017/01/18 22:23:07BAn4rGgwnL2

    3개월간 있어야 한대. 10명중 9명은 고막이 생기고, 1명은 없는 채로
    중이염을 달고 살아야한대
    음....글쎄 모르겠어
    안생기길 몰래 바라고 있어

  • 74이름없음2017/01/18 22:26:00BAn4rGgwnL2

    사실 나 예쁘단 소리 들어
    쌍커풀수술하고 화장하고 머리를 길렀어
    방금도 듣고 왔어
    장보는데 이모가 '어쩜 저리 에쁠꼬.' 하면서 웃어줬어
    '너네 엄마한테 고맙다 해, 이쁘게 낳아줘서 고맙다고.' 순간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냥...반감보다는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아 그리고...이쁘단 소리는 항상 아줌마아저씨들이 하더라
    난 아줌마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얼굴인가봐.

  • 75이름없음2017/01/18 22:27:08BAn4rGgwnL2

    아이라인을 예쁘게 그린대. 깔끔하게 그린대.
    일하는 언니가 그랬어
    아이라인 잘 그린대. 걸레라서 그런가.
    누가 그러더라고. 누군진 기억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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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숨쉬듯 망상할 뿐인 스레

  • 1이름없음2017/01/08 21:39:58M7xmmZOcxRo

    제곧내
    딥다크한 망상 뿐이니 내성, 항마력 거부감 ㅅ심한 레스주들은 출입 엄금.
    그래봤자 별로 안오겠지만..

  • 41이름없음2017/01/09 23:29:17ceBI0hU3ym2

    >>40 ㅋㅋㅋ
    지금 자포자기라 어떤 누가나타나서 날 위협하거나 잡아먹으려들어도 그냥저냥일거 같아ㅋ

  • 42이름없음2017/01/09 23:32:00ZXxwGW+Hjjo

    >>41 에이 자포자기라니 그런 식으로 있다가 이상한거 만나면 어쩌려고 :)
    는 그래도 잘 분별있게 행동하겠지 스레주는ㅋ

  • 43이름없음2017/01/09 23:36:48ceBI0hU3ym2

    >>42날잡아잡숴.
    이런식으로 무방비야. ㅋㄱㅋㅋ
    ㅠㅠ진짜새해부터 통수나맞고. 이게뭐냐진짜

  • 44이름없음2017/01/09 23:39:41ZXxwGW+Hjjo

    >>43 무방비 나름이지, 날 잡아잡술 분은 내가 고른다! 그런 맘으로!

    통수도 있었고 사고(?)도 있었고..ㅠ 고생많았어 토닥토닥

  • 45이름없음2017/01/09 23:42:04ceBI0hU3ym2

    >>44
    오늘은30분만에 리타이어하네ㅠ잘자 ;)
    잠깐이나마 만나서 반가웠어

  • 46이름없음2017/01/09 23:43:36ZXxwGW+Hjjo

    >>45 그래 ;)
    시간도 늦어졌고
    좋은 꿈 꾸고 별일 없기를..
    ㅇ나녕

  • 47이름없음2017/01/11 22:29:56iDmVOPlaN3A

    갱신.
    :)
    그저웃지요.

  • 48이름없음2017/01/12 00:45:336wkj6y8LYdI

    >>47 앗 아래도 여기 스레주였구나
    너무 늦게봤네..
    일단 오늘 밤은 잘 쉬고..

  • 49이름없음2017/01/12 04:31:03AMt46hfOUEc

    스레딕이 아직 살아있구나! 너무 신기해 내 중이생활을 책임져줬던 효자인데ㅎ 너무 늦었지만 스레주도 레스주들도 새해복많이 받고 하고싶은 일 다 이뤄지골 바랄께o(〃'▽'〃)o

  • 50이름없음2017/01/18 16:12:01CtCorgSGH+6

    그냥 갱신 :)

  • 50.5레스걸2017/01/18 16:12:01???

    레스 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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