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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인생 엿같아

  • 1이름없음2017/01/17 01:35:40so+qL+jkckw

    난 남들앞에서 말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 그래서 입시도 일부러 정시로 간다고 했고(거의 면접 안보거든) 그룹 발표숙제같은건 무조건 피피티한다고했어 제일 귀찮지만 제일 속편하거든 자료정리 안해오면 걍 내가 적당히 때우고 좋아ㅋㅋ
    근데 엄마아빠는 내가 선생님이 되길 바라. 선생님 좋지 나름 직업에 뿌듯함이나 뭐 그런거 느낄수 있을거 같고 돈도 꼬박꼬박 나오고 일단 간지나잖아. 근데 난 진짜 시켜줘도 못하는거거든
    면접안볼려고 정시 했더니 사범대학은 다 면접을 봐.
    차라리 사범대학이면 다행인데 교대를 지원하래. 교대면접은 비중도 높고 어렵기도 어렵고 잘하는 애들도 많잖아 나 진짜 싫고 걔네 비교당하는것도 화나고 어차피 안될거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나 싶어.
    교대가기는 성적이 좀 딸리니까 면접을 잘 봐야 된다면서 나 지방사는데 서울까지 학원을 보내. 한번에 10만원이야 3시간하는데. 와 그럼 그 강사는 대체 시급이 얼마야 오지네
    일단 보내줬으니까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했어. 처음엔 다 고만고만했는데 이게 하다보면 평소에 말 잘하고 언변 좋은 애들이랑 나같은 애랑 차이가 점점 벌어져서 나중엔 딱 봐도 합격 불합격이 눈에 보이거든ㅋㅋㅋㅋ
    오늘 갔는데 그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이제 그만 가겠다고 했어 내가 그냥 연습한다고. 그랬더니 그럼 면접을 안보겠다는거녜 아니 왜 이야기가 거기로 가는데
    ㅋㅋㅋ아니 보긴 보겠지만 기대하지 말라고 딱봐도 안될거같다고 그랬더니 지금 5시간째 엄마가 말이 없으신데...
    사실 이게 당장 면접이 중요한게 아니라 만에 하나 선생님이 되었을때가 더 중요한거잖아 초등교사가 됐든 중등교사가 됐든 매일매일 매 시간마다 발표를 하는거나 마찬가진데 나 진짜 자신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 심지어 중등교사는 보충수업까지 있다고 내가 교사라니 말도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

  • 8이름없음2017/01/17 10:34:59so+qL+jkckw

    6>>고마워 정말로...여기라도 하소연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내가아는 포폴만보는대학이 홍대라서...ㅋㅋㅋㅋ그전형도 내년에 있으려나 모르겠네...그래도 말해줘서 고마워.
    난 사실 복수전공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선택지가 늘었네ㅎㅎ그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 당장 알아봐야겠다
    ㅋㅋㅋ뭐 일단 최악의 경우 극복하고 임용고시 봐야되는것도 사실이니까..언젠간 넘어서야겠지 그것도

  • 9이름없음2017/01/17 11:36:18mu8pEVWmV9M

    흠. 나랑 비슷한 녀석이네. 일단 발표 많이 해보면 또 다를지도 몰라. 사람의 한계는 자기 스스로도 모르는 거라서. 근데 나도 도망치는 입장에서 딱히 해줄말은 없네. 좋아하는거 하는게 최고니까, 지금이라도 도전해봐. 일단은 대학 붙는 데로가서 최대한 노력해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그림그리는일 하는게 좋을 수도 있고, 진짜 그림그리는게 너무너무 하고싶은거면 지금이라도 엎어도 되고.. 아마도 전자의 상황에서 부모님한테 말하면 더 수월하게 ok해주실듯하네.

  • 10이름없음2017/01/17 14:50:41so+qL+jkckw

    9>>그래서 나름대로 학원에서도 기죽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친구들하고도 연습해보고 그랬는데 그냥 앞에 나가서 얘기한다는 생각만해도 죽고싶어..이걸 평생 업으로 하려면 정말 스트레스일거같아서...
    맞아 전자가 무난하겠지..정말 열심히 해보고 결정해야겠어 지금은 뭘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사실 맘같아서는 다 때려치고 하고싶은걸 하고싶어 근데 그러다가 망하면 이도저도 안되고 그치?
    답해줘서 고마워

  • 10.5레스걸2017/01/17 14:50:41???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17 15:06:03OLtPGpdMJgk

    발푠 너무 걱정마. 그거 약먹으면 금방좋아지니까. 정신과가서 발표공포증있다고 약달라면 주는데 그거 먹으면 발표는 어렵지 않더라. 네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거야. 난 먹고 이제 별 걱정 없이 살아.

  • 12이름없음2017/01/17 15:13:22so+qL+jkckw

    11>>아 정말?? 그약은 계속 꾸준히 먹어야돼 아니면 몇번 먹으면 괜찮아지는거야? 약으로도 해결될수있구나

  • 13이름없음2017/01/17 15:49:18OLtPGpdMJgk

    일상생활에서도 힘들면 꾸준히 먹고 발표때만 그러면 그때만 먹으면 된데 의느님이 최고야

  • 14이름없음2017/01/17 15:50:29OLtPGpdMJgk

    12>> 일상생활에 문제있음 꾸준히 발표때만 그러면 발표때만 먹으면 된데. 의느님 최고

  • 15이름없음2017/01/17 15:53:32OLtPGpdMJgk

    부끄럽다 랙때매 안올라간줄 알고 다시 썼어...

  • 16이름없음2017/01/17 17:30:530qgf8+mNB4w

    6>>부모님이 계속뜻이그러신데뭘어쩌겠냐 나도 이글계속쭉계속읽어보고 해결방안생각해본건데 그런식으로말하니왜 ㅋㅋ

  • 17이름없음2017/01/17 18:36:18so+qL+jkckw

    15>>괜찮아 이해해ㅋㅋㅋㅋㅋ나도 그런적있었어ㅋㅋㅋ
    오 진짜?? 대학붙으면 병원을 먼저 가봐야겠어...고마워 정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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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젖꼭지가 너무 아파ㅠㅠ

  • 1이름없음2017/01/09 21:23:00YpoYPpgoowg

    난 남잔데..
    평소에 혼자 자위하면서도 젖꼭지 만지는거 진짜 좋아하거든 뭔가 색다른 쾌감이 들어서 더 정신못차린달까....하튼 혼자만질때는 안아팠어. 근데 여자친구랑 하게 되면서 내가 젖꼭지가 약한 걸 알았나봐ㅠㅠㅠ 진짜 자극적으로 오래 해주거든.... 깨물기도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그렇게 해준 것 같아. 근데 그것도 얼마전까진 안아팠다?
    근데 한 한달전쯤부턴가 갑자기 유륜말고 유두가 엄청 부푸는거야 한 3배정도는 커졌어 여름에어떡하지ㅠㅠㅠ하여튼 그때까진 아프진 않았거든? 근데 엊그제에 자위하면서 만지는데 너무 프고따가운거야 진짜 손만대면 불나는거같아 이거 어떡해야해 나 유두큰거싫고 아픈거도싫어...ㅠㅠ

  • 2이름없음2017/01/09 21:24:33YpoYPpgoowg

    너무 강한 자극이 지속적으로 주어져서 그런건가........ 나 어떡해ㅠㅠㅠㅜㅠ

  • 3이름없음2017/01/09 23:43:07xi5l6qYF3M2

    이빨로 피부를 깨무는게 세균같은거때문에 꽤나 위험해 피부과같은곳 가보는게 어때?

  • 4이름없음2017/01/13 14:13:11DkloEEZFsF+

    피부과 가라.. 뭐 감염된걸수도 있음

  • 5이름없음2017/01/17 02:22:042HvAtp+J6N+

    약한 부위라 계속 자극줘서 부운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근처 피부과 다녀오는 걸 추천할게! 만약에 의사선생님한테 다 얘기하기 좀 그렇다 싶으면 운동하다가 쓸렸다고 얘기하는 것도 방법이..

  • 6이름없음2017/01/17 17:54:41OLtPGpdMJgk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생제 먹어야되는거네 염증생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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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자살할사람있어...?

  • 1Zero2017/01/16 22:08:54ptJpYY2R0bs

    아무리 자살사이트를 구글링해서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같이 할 사람이나 사이트 주소 줄 사람있어??

  • 2이름없음2017/01/16 22:13:459Y2+s4okf26

    자살하면 네 계정 경찰이 뒤질텐데 괜찮아?

  • 3이름없음2017/01/17 00:37:10CHqRDIFuMxc

    2<<예을들어??

  • 4이름없음2017/01/17 00:51:28so+qL+jkckw

    두번째스레쓴사람은아니지만 카톡대화내역이라든가 이메일이나 블로그 접속기록 등등...?

  • 5이름없음2017/01/17 01:14:21psYECRguzcM

    인터넷 지인같은 거한테도 연락 가?

  • 6이름없음2017/01/17 01:40:41so+qL+jkckw

    죽었다는 직접적인 연락은 안가지 싶은데? 대신 그사람한테 뭔갈 물어볼 순 있을거야 자살 징후라든가 그런거
    그사람이랑 연락을 자주 했다면

  • 72017/01/17 05:35:300qgf8+mNB4w

    혹시 자살하려는 이유물어봐도될까..??

  • 8zero2017/01/17 12:41:05F9F+byhru+M

    7<<전여친때문에 너무 힘들어..잊을만하면 연락와서 자꾸 나에게 틈을보여줘..

  • 9이름없음2017/01/17 15:07:06OLtPGpdMJgk

    힘들어?

  • 10이름없음2017/01/17 17:32:330qgf8+mNB4w

    아 .. 전여친한테사실대로말해보는거어때.??나 너때문에너무힘들어서그런데 연락안하면안되겠냐고..

  • 10.5레스걸2017/01/17 17:32:33???

    레스 1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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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고싶은 사람 있어?

  • 1이름없음2017/01/07 10:27:24dzk4lJ5N7Rg

    주기적으로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는데 무서워. 진짜로 돌이킬수 없게 될까봐. 나는 굉장히 살고 싶고 지금 생활에 주변에 감사하는데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실행에 옮겨서 그게 진짜 실행될까 두려워.
    뭐랄까 지금 생활은 되게 봄같거든? 힘들것도 없고 주변에 걸치적대는것도 없고..
    근데 이런때가 더 불안할때도있어. 아, 잘살았다! 미련없이 가야겠다. 이럴것같거든.
    근데 이런 마음으로 시도하면 막판에 살고싶어지고 그리고 실패한단말야.
    솔직히 진짜 살고 싶은데 자꾸나는 내가 죽어야할 시간이나 때를 정해두고 그 기간이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고 그걸 연장하고있어. 건강하지 못한 사고라는걸 알면서도 그걸 즐기고 있기도 해.
    그냥..혹시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고있는 레더 있니?

  • 2이름없음2017/01/07 12:25:16z7YOf40gAqE

    나도그래

  • 3이름없음2017/01/07 14:07:36dzk4lJ5N7Rg

    >>2 넌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난 울기도하고 관련된 검색을 질릴때까지 하기도하고, 관련책을 계속 보기도하고, 종교 가리지 않고 좋은 말들 찾아듣는데 개인적으로는 즉문즉설? 그걸 많이 들어. 그거 볼때쯤되면 좀 잠잠해져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게되기도 하고..

  • 4이름없음2017/01/13 13:18:05HyluYX+PyjY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

  • 5이름없음2017/01/15 16:46:26Ce1Z9E5wtV+

    나도 즉문즉설 많이 들어! 하루에 몇번씩 내가 왜 태어났나 자살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난 잔병치례가 많거든 아파서 병원 가면 다 스트레스성, 피로성 질병이라고 해. 차라리 확 아프면 입원하거나 골골거리다 가면 되는데 이건 뭐 약 처방 받아도 낫는 것도 나니고..안 아플려고 스트레스도 줄이고 운동도 하고 식단조절도 하다가도 진짜 난 왜사냐 이런 생각을 끊지 못했는데 결국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난 필사적으로 살려고 하는거구나 죽는건 좋지만 아픈건 싫구나 이런거?

  • 6이름없음2017/01/15 18:24:29c3n+ZljWRnE

    나도. 오늘 특히 그러네. 난 폭언 들으면 그걸 견딜 힘이 없어... 지금 레스 보고 즉문즉설 유튜브에서 찾아 듣고 있다. 아무도 날 필요로 하지 않는 느낌이야. 그런데 죽으면 안 될 거 같아. 가끔씩 힘들고 그래서 누구한테 하소연할 사람도 없고... 다 마음가짐의 문제인데..

    아ㅏ 즉문즉설 들으니까 기분이 좀 나아진다 고마워

  • 7이름없음2017/01/15 19:05:34c3n+ZljWRnE

    유튜브에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우울증, 불안 장애 극복"

    지금 이거 들었는데 좀 좋아졌어... 힘들어서 스레딕 들어온 애들에게 많은 도움 됐으면 좋겠다

  • 82017/01/17 05:40:260qgf8+mNB4w

    무슨딱히힘든일도없고 그런거면 우울증같은데..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고 병원한번가보는거어때..?? 한번뿐인 인생 그냥 버릴순없잖아...

  • 9이름없음2017/01/17 15:56:05OLtPGpdMJgk

    난 정신과가 도움이 많이 됐어.. 근데 정신과가 의사 역량따라 차이가 많아서 궁합맞는곳을 찾아야되는데 난 4번만에 만나서 지금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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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너무 사랑받고싶어

  • 1이름없음2016/12/23 02:49:21I5sjq0BCQow

    죽으려고 주변정리했는데 아직 죽을날짜가 남았다.
    왠지 붙잡고 하소연할까봐 급하게 정리해버렸어.
    왜 어릴때부터 많은걸 포기했어야 했을까...나도 웃으면서 지낼줄 아는 사람인데
    너무 슬프다 외롭다 죽고싶다.누가 잡아줬으면 좋겠다.
    고통받고싶다.벗어나고싶다.편해지고싶다.
    사랑받고싶다...

  • 2이름없음2016/12/23 08:39:52udH6l+lYwAs

    죽기전까지 유지하지 그렇게 외로움타면서 뭣하러

  • 3이름없음2016/12/23 17:39:31bwyWvlMA+rc

    죽지마라. 어린놈이..

  • 4이름없음2017/01/17 07:30:30MYxQuEXpquw

    지금 어디야? 괜찮은거야?

  • 5이름없음2017/01/17 07:49:55MYxQuEXpquw

    아 이런. 나 4인데 걱정되서 다시왔어. 거의 한달이나 지났네 내가 너무 늦게온걸까. 나는 솔직히 스레주가 살았으면 좋겠는데. 70억 인구중에 너 하나 사랑해줄 사람이 없을리가. 그 많은 사람들이 네 사랑스러운 점 하나를 못찾을까? 아니야. 적어도 나는 사랑받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스레주가 사랑스러운걸. 아직 네가 정해둔 날짜가 지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네가 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기뻐했으면 좋겠다. 매일 새벽에 들어와서 기다릴게. 네가 언제올지는 모르겠자만, 내일봐. 기다릴게. :)

  • 6이름없음2017/01/17 10:41:27KKQ5X8kxqLQ

    죽지마. 죽으면 좋은게 아니야

  • 7이름없음2017/01/17 15:54:49OLtPGpdMJgk

    혹시 정신과 진료는 생각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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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안락사 하고싶어

  • 112017/01/16 22:18:209Y2+s4okf26

    자살하려는데 유튜브에서 그러더라. 집에서 자살하면 집값떨어지니까 부모님이랑 이웃한테
    민폐라 하면 안되고 밖에서 죽으면 꼴보기 싫다고.
    난 그림 만화쪽으로 만창과입시준비중인데 그냥 이렇게 해서 입시떨어지는 것도 무섭고
    입시에 붙어도 여긴 취업이 보장안되있으니까.. 그것도 무섭고 솔직히 지금까지
    안되면 자살하지 뭐. 라는 마인드였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니까 한 2천정도 있으면
    스위스였나..? 안락사 가능하더라고. 안락사할까...

  • 212017/01/16 22:19:289Y2+s4okf26

    신장하나에 1억인가 암매장에서 판매한다는데 팔아서 안락사하고 싶다

  • 3이름없음2017/01/17 05:59:070qgf8+mNB4w

    만화쪽이 잘안될까봐 죽고싶은거야..??정확한이유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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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다들힘든일있으먼 들어줄게

  • 1이름없음2017/01/17 05:44:000qgf8+mNB4w

    여기보니깐 자살결심하는사람..이것저것힘든사람 너무 많은것같아.. 도움이된다면 너네얘기들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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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1하고싶은 말이나 적고가는 스레(17

  • 1이름없음2015/04/28 01:17:274wQhnN8qw8c

    제목 그대로 하고싶은 말들,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내들 적고가는 스레야.

    말할 수 없게 된 사람이건 말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건 상관없어.

    여기 적고 조금이라도 개운해지도록 몽땅 적고 가보자!

  • 352이름없음2017/01/13 13:19:56HyluYX+PyjY

    아무것도 아닌

  • 353이름없음2017/01/13 20:45:03GM34+uWKaUc

    사랑받는 것은 능력이라는데 역시 난 아무것도 아니였어

  • 354이름없음2017/01/14 03:27:08wGYSeuJjTCs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이 모양인걸까

  • 355이름없음2017/01/14 03:37:10wGYSeuJjTCs

    아무것도 하기 싫어 누운 채로 빨려들어갔으면 좋겠어
    죽고 싶다 영원히 잠들고 싶다
    가치도 없고 의미도 없는 삶이 너무 비참하고 쪽팔려서
    모두가 나를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아예 처음부터 태어났으면 안됐는데 나같은건..
    살아있어서 미안해
    나도 충분히 힘든데 왜 그럴까
    나만 힘든 건 아닌데 난 왜 이럴까
    이제 그만 좀 구질구질했으면 좋겠다
    내일도 삶의 의욕이 들까? 확실한 건 지금 바로 죽어버리고 싶다는 거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손에 꼽을 정도라도 좋아 있었으면 좋겠어..너무 외로워서 죽어버릴 것 같아
    무슨 죄야 주변 사람 잘못둬서
    걱정이나 끼치고 화내게 하고 지긋지긋하게 하고 힘들게 하고
    다들 한심하게 생각하겠지

  • 356이름없음2017/01/14 03:46:54wGYSeuJjTCs

    내가 사랑받고 싶을 거라는 생각은 왜 안해?
    날 사랑해주기만 한다면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 357이름없음2017/01/14 03:47:27k2Dt0BPmWrw

    너를 만나서 울고 웃고 설레고 화나고 좆같았어. 너 덕분에 나 사람 못만나게 되었어. 고마워. 잘지내렴.

  • 358이름없음2017/01/14 16:28:17i+bQRPC12b+

    좆같은정신병 정신병혐오가아니라 자학임ㅋㅋ 문제있다는건 내가제일잘아는데 정상인인척 아무문제없는척하기 존나좆같네 나는탈락자고 패배자고 아무것도못해~~ 도저히 희망이안보여 뭔가를 기다리고는있는데 그게될기미가안보이고 만약 그게되더라도 나는너무초라한사람이라 잘할수있을지모르겠어 난 스펙도없고 머리도안좋고 아무리찾아보려해도 뭐하나잘난구석이없어 맨날 시간만 죽이면서 실없는거에 낄낄대다 툭하면 질질쳐짜고 시발 그만살고싶어 이렇게사는거 너무힘들고 엄마도 나키우는거 너무힘들어하고 날싫어하는것같고 그만살래 그러고싶어 다음생도필요없어

  • 359이름없음2017/01/15 04:22:43mc5JZ937jwo

    진짜 내가 동네북이냐고 그만 쳐대

  • 360이름없음2017/01/16 22:45:539Y2+s4okf26

    아예 없는 재능보다 어중간하게 있는 재능이 더 욕나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난 아무것도 못하고 정말 어느정도 조금 있는 재능이라곤 이쪽 뿐이라 이쪽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쪽계열에 막상오니 천재들이 너무 많아서 1등만 보는 이세계에 난 발도 못 딛는데 주위의 사람들은 나한테 너무 채찍만 해대. 죽고 싶다

  • 361이름없음2017/01/17 00:18:31zgdvxmKOYPA

    맞아맞아 애매한 재능은 비참해 시발 나름 이쪽분야로 잘난줄알고 진로결정했는데 나정도 하는애들은 널리고 널렸다는거 알게됏을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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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韓国人(南朝鮮人)とのトラブル解決します【日本人専用】

  • 1秋庭健二2016/12/28 07:37:08ICoH5F7SIcA

    韓国人(南朝鮮人)はこの世で最も卑劣で醜悪な人種です。
    決して韓国人(南朝鮮人)を信じてはいけません。
    日本に対して慰安婦問題の様に何の根拠もない言いがかりを付けて金を要求している所からも韓国人(南朝鮮人)世界で最も卑劣な人種であることが知られています。
    韓国(南朝鮮)は東アジアでもっとも犯罪の多い国としても知られています。
    根拠のない言いがかりを付けては人の足下をみて金品類を奪おうとする事件など日常茶飯事です。

    そんな韓国人(南朝鮮人)とのトラブルに巻き込まれたらご相談ください。

    急ぎの方は電話での相談にも応じます。
    09048125549
    秋庭健二
    電話は日本語のみ対応いたします。

  • 4이름없음2016/12/28 21:34:58Pz+P75yc9xw

    해석하자면 한국인 (남조선인)은 비겁하고 포악한 인종이다.
    믿어선안된다. 위안부같은 근거도없는 트집으로 돈 뽑아내려하는것부터 세계에서 최고로 비겁한 인류라는걸 뜻한다. 동아시아에서 제일 범죄가 많다고 알려져있다. 근거없는걸 이유를 붙이고 남 발밑보며 금품뺐으려하는 사건 등이 일상다반사로 일어난다. 그런 조선인과 트러블에 엮이면 상담달라 급한사람은 전화상담도 받는다. [일본 휴대전화번호] 자기 이름. 전화는 일본어로만 받는다.

    라고 써져있네

  • 5이름없음2016/12/29 14:51:09qDzIYnO7C+o

    >>1
    맞아요
    바보 같은 한국인이 폐를 끼쳐 미안 해요

  • 6이름없음2016/12/29 15:21:26+SitjvBdMEc

    나는 일본인남자인데 한국인에게 후장을 쑤셔졌다. 변상을 원한다

  • 7이름없음2016/12/29 15:22:26+SitjvBdMEc

    한국의 남성은 전부 게이거나 양성애자이다.

  • 8이름없음2016/12/29 17:27:11qDzIYnO7C+o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다
    아직도 위안부 문제를 믿고있는 사람 이라든지

  • 9이름없음2016/12/31 15:53:25BVdmF2+JAQg

    확실히 위안부 상은 한국의 부끄러이 여겨이구나

  • 10이름없음2016/12/31 15:59:15BR3xaYHEyDA

    한국인 남성에게 청년 막을 빼앗겼다.
    이제 시집 갈 수 없어

  • 10.5레스걸2016/12/31 15:59:15???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05 01:52:59FjVIk7LplLs

    어이 멍청이들앜ㅋㅋㅋㅋ번역기 돌릴거면 제대로 하던갘ㅋㅋㅋ문법이라던가 개어색한거아냨ㅋㅋㅋ 한국인이면 내 다음말 다 알아듣겠지 멍청이들.일단 스탑걸고 갱신.

    ㄴr는 ㅊl닐ㅍr를 ㅅ1ㄹㅓㅎㅐ

  • 12이름없음2017/01/10 01:53:07DX6XlppyqKw

    스레주 혼자서 뭐하냐..?

  • 13이름없음2017/01/16 22:42:519Y2+s4okf26

    ㅈㅓㅁr ㅈI ㄹr도 ㅈ r ㅈr ㅎr ㅈr
    o ㄹ ㄹ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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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랜션 연애 해본적 있어?

  • 1이름없음2017/01/15 16:16:39jiwGw2ht9Rg

    다들 랜션 연애 해본적 있어? 전에 해보고 안 좋게 끝난 사람인지라... 누구라도 좋으니까 썰 한번씩만 풀고 가주라.

  • 2이름없음2017/01/15 19:29:52pbFkXmvoBWo

    난 별로

  • 3이름없음2017/01/16 06:21:38+8cZE6t4WeQ

    나 있음. 현재 5년?정도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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