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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저 고민상담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ㅜ

  • 1밥규2017/05/27 07:35:55YPopildq7Mg

    올해 고2된 남자인데 한학년 위인 남자 선배가 자꾸 사귀자 그러고 치근덕 되요 어떻게 하죠ㅠ

  • 2이름없음2017/05/28 21:54:37VXdNHIRuokA

    나랑 사귈래? ㅋㅋㅋ 장난이고

    그냥 대학이나 잘가라그래 ㅄ 고3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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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다들 레즈친구 어떻게 생각해?

  • 1이름없음2017/05/27 22:53:310cMxdSB4fWg

    여자애들 보면 게이친구 편할것같다고 막 게이친구 사귀고싶어하던데 레즈친구는 어때? 다들 게이들보단 별로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닌듯..레즈들이 너무 자기들한테 스킨쉽해서그런가 근데 진짜 안그런 레즈들도 많아ㅠㅠ나도 친구랑 스킨쉽 오글거려서 못하겠어ㅜㅠ내가 레즈니깐 스킨쉽할때 흑심이 조금이라도 있을거아냐..그것때문에 양심에 찔려서라도 스킨쉽 못함 오히려 다른에들이 먼저 팔짱끼고 나 안고그러는데 내가 뿌리친단말야 엉엉 우리학교에 레즈인 애가 하나 더있는데 걔도 친구 절대 안건드림 도대체 왜 다른레즈들은 싫다는 스킨쉽을 해서 우리 이미지 망치는건지ㅠㅠ레즈들이 자기 동성친구 스킨쉽 과도하게하는게 너무 일반화된것같아..! 아무튼 다들 레즈친구 어떻게 생각하니 남자든 여자든 말해죠..남자애들은 대체적으로 여자애들보단 동성애 별로 안좋아하는 느낌이야 물론 아닌 남자들도 많겠지만 내가 커밍아웃했던 남자애들은 다들 별로 내키지 않아했어ㅠㅠㅠㅠ

  • 2이름없음2017/05/28 07:45:47m2McFriBSFg

    상관 없는데.
    그런데 당연히 상관 있는 애들도 있겠지.
    너무 신경쓰지마.

  • 3이름없음2017/05/28 20:40:18xm6xYqp+LnY

    밍 고마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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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3하고싶은 말이나 적고가는 스레(17

  • 1이름없음2015/04/28 01:17:274wQhnN8qw8c

    제목 그대로 하고싶은 말들,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내들 적고가는 스레야.

    말할 수 없게 된 사람이건 말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건 상관없어.

    여기 적고 조금이라도 개운해지도록 몽땅 적고 가보자!

  • 694이름없음2017/05/24 05:13:492bZH1XUFDaA

    내 존재와 내가 살았다는 모든 기억을 없애고 사라지고 싶다 그냥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어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를 지워버리고 싶다

  • 695이름없음2017/05/24 05:34:57ilZg8nXFsms

    나도

  • 696이름없음2017/05/26 21:26:26VYvh+vfi7Yc

    내게 필요한건 단지 친구였을뿐...이었을지도

  • 697이름없음2017/05/28 01:43:00h5B5xJ2kIqE

    다 필요없고 죽어버리고 싶어 왜 나만 불행한지 모르겠어
    사람 하나 병신 만들면 재밌어? 지가 먼저 잘못했는데 왜 지랄이야? 끝까지 니년은 아무 잘못도 없고 나는 백 번 뒈져도 마땅한 그런 년이지? 씨발년 죽어버려 그냥
    진짜 지는 되는데 남은 안된다는게 너무 웃겨 씨발년 개같은년 입도 존나 더러운게
    딸한테 개보지년이 뭐야? 난 진짜 그런 욕이 있는 줄 몰랐어 그래놓고서 그런말 한 적 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한 것 같으니까 너한테는 안했다고?ㅋㅋㅋㅋㅋ미친년
    난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울화가 치밀어 인격적으로 나를 그냥 완전 개무시하고 찍어누르려고 하고 내가 성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야지 니년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돼?
    나이 사십 넘게 처먹고 서른살 어린 딸년이랑 기싸움 하고 싶어? 엄마 대접을 받고 싶으면 엄마 노릇을 해 씨발년아
    아 진짜 울고 싶어 죽고 싶어 내 인생 왜 이런거지? 왜 이렇게 거지같아? 피부도 뒤집어져서 그냥 살기 싫어
    그냥 날 잡아서 펑펑 울고 싶어
    영원히 나 혼자만 있고 싶어 나 혼자만 가만히 누워있고 싶어

  • 698이름없음2017/05/28 01:46:27h5B5xJ2kIqE

    살기가 싫어 밖에서나 안에서나 치이는 것 같아 진짜 다들 행복하고 재밌고 즐거운데 나만 안그래 나만 불행하고 짜증나고 구질구질해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구질구질해 버티는 것도 한순간이지 그냥 확 죽어버리고 싶어
    기쁜 순간들은 왜 휘발성일까 그 순간만 그렇고 금방 날아가버리잖아 다 의미 없는 것 같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한 내가 너무 한심하고 죽여버리고 싶어
    나는 왜 이런 식으로 사는거지?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없나 생각해도 곧 아무 의미가 없단걸 안다 그냥 아...다 포기하고 관이나 짜서 들어갈래

  • 699이름없음2017/05/28 01:47:03h5B5xJ2kIqE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

  • 700이름없음2017/05/28 01:49:12h5B5xJ2kIqE

    세상은 내가 없어도 늘 그랬듯이 잘 돌아갈 테니까 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존재 자체가 없었다는 듯이 싹 깨끗하게
    모든 걸 망친 건 나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
    그 생각이 들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지만 어느새 인정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어

  • 700.5레스걸2017/05/28 01:49:12???

    레스 700개 돌파!

  • 701이름없음2017/05/28 01:49:49h5B5xJ2kIqE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702이름없음2017/05/28 10:50:53S1+LOf+RROQ

    꿈이

  • 703이름없음2017/05/28 16:41:21ijGk2EvZZ9I

    나는 당신을 좋아해요.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으음, 그러니까 에로스적인 의미 말고 인간으로서요. 정말 스스로도 놀랄 만큼 좋아해요. 그래서 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조용히 안아주고도 싶고 웃음을 주고 싶기도 해요. 하지만 나는 사람을 사귀는 데에 재주가 없어서, 그게 오히려 당신을 불편하게 혹은 더욱 슬프게 만들까봐 너무 무서워요. 내 멍청함으로 당신의 상처를 헤집게 된다면 끔찍하잖아요. 당신을 멀리하는 듯한 행동에 대한 변명만 늘어놓았네요. 미안해요. 나는 당신이, 당신이 그냥 행복해지기를 바랄 뿐이에요. 놓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붙잡고서도, 그 일을 잊지 않고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된다면 좋겠어요... 이렇게 전하기라도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 진짜. 자꾸 울고 싶어지네. 나는 왜 멍청해서 도움도 못 주는거야 슬퍼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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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9왕따/은따 당했던 후유증이 뭐야?

  • 1이름없음2014/02/11 21:57:44QT1DxAca0P2

    나 같은 경우에는 조울증 걸린 사람처럼 기분이 심하게 왔다갔다. 게다가 미안해라는 말도 입에 달라붙었고 괜한 피해망상증 같은 것도 생겼어.....

  • 700이름없음2017/04/08 03:00:20guO31xL4KHw

    배신을 너무 많이 당해서 정말 친한 딱 한명을 제외하면 아무도 못 믿겠고 뭐가 조금만 잘못되도 자학이 너무 심해서 나 자신이 너무 괴로워

  • 700.5레스걸2017/04/08 03:00:20???

    레스 700개 돌파!

  • 701이름없음2017/04/11 21:32:33X9czEN6rjQw

    내가 잘 못 한게 아닌데 다 내 탓 같고 눈치가 엄청보여 눈치 볼 일이 아닌데

  • 702이름없음2017/04/11 21:38:09X9czEN6rjQw

    내가 잘 못 한게 아닌데 다 내 탓 같고 눈치가 엄청보여 눈치 볼 일이 아닌데

  • 703이름없음2017/04/20 04:34:32+KIXjk+bMqs

    자존심과 자기애가 낮아지고 가장 애먹었던건 사회생활 커뮤니티 감각이 없어져서 말 수가 너무 적었음 ㅋㅋ 이게 가장 큰! 후유증. 한동안 애먹었지. 혼잣말을 많이하게 됨. 난 왕따는 아니였고 괴롭힘 받지 않는 은따여서 말그대로 그냥 친구만 없었음ㅋㅋ 근데 난 전 부터 좀 곪았던게 있었는데 은따 생활 2년정도 하니까 의외로 내 편은 나밖에 없다랑 내가 가지고있던 문제점들을 발견해서 나름 해결도 됐고 여유가 생겼어. 은따생활이 내게 가져다 준 이득이 많았지.. 물론 잃어버린것도 있지만 ㅋㅋ 힘내자

  • 704이름없음2017/05/05 01:26:280VY+dNj5cUk

    난 초6때부터 중3때까지 왕따당한 고3녀인데
    고등학교도 도망치듯이 멀리와버렸어 날 괴롭힌 애들 피해서.. 학교가긴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 숨통이 틔어 지금은 좋은친구들 많이 만났지만 집 근처에 내가다니던 중학교가있어서 밖에 안나가게되 그리고 기인기피증?인가 집 밖에서 왼만하게 떨어진 거리아니면 애들 만날까봐 무섭고 무대공포증이 엄청 심하게 생겼어..
    지금 내가 이거쓰는 순간에도 애들은 웃으면서 카톡이나 하겠지?

  • 705이름없음2017/05/05 01:27:260VY+dNj5cUk

    그냥 나괴롭힌 애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난 아직도 그 기억에서 못벗어나는데

  • 706이름없음2017/05/11 02:20:55CMLEj25ws9E

    자기존중 이나 자신감?같은게 나락으로 떨어짐&기회가 들어와도 어째선지 그냥 짜져있고 싶음(혹시 내가 망치면 은따라는 색안경이 추가된 따가운 시건들이 쏟아지므로)


  • 707이름없음2017/05/11 02:21:30CMLEj25ws9E

    자기존중 이나 자신감?같은게 나락으로 떨어짐&기회가 들어와도 어째선지 그냥 짜져있고 싶음(혹시 내가 망치면 은따라는 색안경이 추가된 따가운 시건들이 쏟아지므로)


  • 708이름없음2017/05/13 00:37:11tLXavtV6Has

    사람을 못믿음... 대학와서도 그런다 뭔가 다른꿍꿍이가 있다고 생각함..ㅜㅜ 고쳐야되는데ㅠ

  • 709이름없음2017/05/28 10:49:46S1+LOf+RROQ

    내가 어렸을 때에는 진짜 밝고 활기차고 아무에게나 가서 말 걸고 잘 친해졌었는데, 사람 바뀌는거 정말 쉽더라. 몇년동안 혼자 다니고 누구랑도 친해질 수 없었는데, 활기찬거 다 없어지고 말수 줄어들고. 사람 눈치 엄청 보고, 괜히 내 잘못이 아닌데도 모든 일이 내 잘못같아서 '미안해'를 입에 달고다녀. 사람을 믿다가도 아주 조금만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틀어질까 계속 불안해하고. 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데, 친구가 많아지면 무서울 것 같아서 완전히 마음을 놓지도 못해. 자존감은 이미 바닥인지 오래라 작은 일에도 계속 내 탓 하고 자괴감들고. 몇년에 걸쳐서 어린시절과 정 반대의 내가 나왔는데 돌아가는건 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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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친구관계

  • 1이름없음2017/05/28 02:02:08KKmGhZc1ugg

    고딩3년간 친구관계 땜에 너무 힘들어요ㅠㅠㅠ여따가라도 상담하고 싶어서 나겨봐요

  • 4.2017/05/28 02:17:08KKmGhZc1ugg

    그래서 내가 아..미안 그럼 나도 안볼래c랑 기다릴테니까 너희끼리 보고와..이럼 정말 저사이에서 소외감 느끼기 싫었음그랬더니만 a는 화나서 그냥 안보고 가버리고 B도 욕하면서 가버려서 나랑c도(나 솔직히 이제 찐따되겠규나 했는데 c가 이때 같이 있어줘서 얜 정말 친구구나ㅠ라 생각함) 애들 따라가고 자기들끼리 앞장서 가면서 막 수근수근대다가 b밥먹자며 곱창집에 가서는 B가 뭐먹을껀데 해서 막 시키고 많이 어색한상태로 밥머고 피방갔는데 (이때까지 사과안한 나도 병*이지만 나름 변명하자면말만걸어도 겁나 째려보고 차마 말할상황이 아니였음)C한테 내가 애들한테 사과해야겠다고 내꺼 연락안받을꺼 같다고 c폰으로 연락좀 해달라고함(a,b는 게임하다가 갑자기 나가버림)근데 연락이 계속 안되서 A집에 갔는데 안왔음.그래서 연락도안되고 다음날 학교에서 사과할라했는데 막 애들시선이 안좋음a,b가 반애들한테 소문내서 저희 안좋게봄 막 싸늘한 시선?그런 느낌(b가 친화력이 좋음->소문냄)

  • 5.2017/05/28 02:29:03KKmGhZc1ugg

    점심시간에 a혼자있갈래(b가 점심시간이라며 d라고 친화력갑인애 데꼬 뛰어감 a깜빡하고 안대려갔나봄) 사과할려고 가다가b가 갑자기 튀어나오더니 a릉 데꼬 쌩 가버려서 사과도 못하고 있다가 밤에 내가 a한테 연락햐서 사과하고 b한테도 해서 풀린줄알았눈데 알고 봤더니 나에대한 화는 이미 풀려있었음(a가 b한테 내가 소외감 느끼는것 같아서 그런거 같다고 이미 말을해둠,정말 a한테 폭풍감동) c가 약속을 계속 깨서 화난거였다고 함(이아덕뷴에 깨진약속만 해도 손가락에 꼽을수 없음)그래서 내가 c한테 같이 사과하자ㅠㅠ하고 정말 몇날 몇일을 설득함 근데 c는 a하고는 다시 화해하고 싶은데 b하고는 하기 싷다고 사과안할꺼라고(b가c도 좀 따돌렸음)하다가 결국에는 (a,b,나) (c) 이케떨어지게 됨(나랑 c만 같이 다닐때부터 얘가 나한테 맨날 자기가 좋아하는 오빠집좀 가서 봐달라그러고 손목그은거 톡으로 보여주고 그럼) 셋이 같이 다니게 됬는데 별로 안중요한말도 b가 a한테만 귓속말로 하고 물어보면 아니야하고 또 둘이 얘기하다가 제가 가면 갑자기 말을 멈침.그럼 a는 눈치보다 딴얘기 하고..그냥 같이 다니고 밥만 같이 먹고 그럼.그러다 2학년도 같은 반이됨

  • 6.2017/05/28 02:36:27KKmGhZc1ugg

    같은반되고 b가 a별로 안좋게보고(지들끼리 싸웟나보지) 막 나한테 뒷담깔려고 친한척함(a가 자기 기분상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말 무시함.애가 성격이 동물화하면 여유같음)그럼 그냥 응.그래?하면서 난 대충넘어감 이때 나름 카스에 아빠는 외*딸이라던지 이거맞나?아 황제의 외*딸인가 울잔에서 유행해서 (내가 이거 돈지르고 다봣었음) 막 이얘기하다가 반애들이랑 친해짐 이때가 가장 행복함ㅠ나름 순탄하게 2학년이 지나고 3학년때도 셋이 같은반이 되고 1명더(D)도 같은 중이였오소 친햐져서넷이 다니는데 이때부터 또 나혼자 소외감이 들기 시작함 (2학년때는 쟤가 나 따시켜도 반애들이 잇어서 걔네랑 놀면 됬음) B가 a,d를 많이 좋아함(a는 화장잘하고 좀 막나가는 스퇄인데 일진은 아니고 여우같다했지?정말 여우의 표본일꺼임 d는 친화력 갑갑갑이고 일진은아닌데 일진남친있움)

  • 7.2017/05/28 02:40:30KKmGhZc1ugg

    b가 나 따돌린거는
    1.어디놀로갈때 a,d한테 우리 여기 가자!그러고는 난 a나d한테 놀러가눈날 하루전이나 당일날 너도 오라고 하면서 끼어줌b는 나한테 야기 자채를 안함 놀러가자는 것도 나 없을땨 한얘기임
    2. 어느날은 셋이 막 술먹었던 이야기를 해서 너희 술먹었오?하니까 그렇다고 해서 나도부르지ㅠ하니까 b가 넌 당연히 안오는줄알았지하눈겨 a,d랑 자주 술먹은것도 나고 약속에 왠만하면 안빠지고 자주가는데 나 술좋아한는고 잘아는 시키들임 저래서 걍 무시햤음
    3.맨날 돼지라고 넌 댜체 살 언제빼냐?그러고 뭐 먹으면 너 몸을 샹각햐야지!그렇게 먹으니까 살찌지!하면서 엄청 빈정되는데 장난인줄알았도니 a한테 일부러 그러는거라고 살좀 빼라고 그러는거라했다함(내가 찌긴 햤는데 막 출렁살이아니고 운동을 많이 했오소 근육살?이라햐야되나 찐상태에서 살덩이가 근육이 되서 운동선수같아보임162/57~58)
    4.대학축제가는데 애들끼리 여기가자하니까 b가 나한테 너도 갈려고?그러는 거임 내가 괜히 그러는 골슈도 있는데 나란테만 이런거 물어봄ㅠㅠ
    그나마 a,d가 챙겨줘서 끼고 그럼

  • 8.2017/05/28 02:42:11KKmGhZc1ugg

    근데 어느날 a랑 2학년땨 친해진(E)가 심각하게 할얘기가 있다고 카페좀 가자는거임 직감적으로 이건 b얘기다 하고 느낌
    카페에 가서 얘기를 들으니까 나랑 E가 좀 덩치가 있으니까 a한테 뚱뜡해서 같이 다니기 쪽팔린다라고 했다함또나는 왜 맨날 온다고 해놓고 안오냐면서 개념이 없다고욕했다는데 먕세코 1학년때 일땨문에 나도 c초롬 될까바 약속 깬 적도 없음 알고봤더니
    나한텐a욕하고/d한텐 a랑 e욕하고/e한텐 a랑 나욕하고/a한텐 d랑 나랑 e욕함
    아주 과관이었음 막 셋이서 욕하면서 마뮤리지어짐

  • 9.2017/05/28 02:49:45KKmGhZc1ugg

    근데 요즘은 성적가지고 난리임 내가 4명중이서 그나마 조~~~금 공뷰해서3등급때 나오는데 b는 포기했는지 6~8이 왔다갔다거림/a,d-5초
    근데 b가 나보고 니성적으론 인서울 절대못가겠다ㅋㅋㅋ그럼(닌 받아줄 대학은 있는지모르겠다,딴사람들은 인성이라도 되지 넌 인성마져 터졌으면서ㅡㅡ)그러면서 @@이는(@@=내이름)공부라도 잘햐야 할텐데~막그래서 내가 왜냐고 물으니깐 (손으로

  • 10.2017/05/28 02:50:53KKmGhZc1ugg

    근데 요즘은 성적가지고 난리임 내가 4명중이서 그나마 조~~~금 공뷰해서3등급때 나오는데 b는 포기했는지 6~8이 왔다갔다거림/a,d-5초
    근데 b가 나보고 니성적으론 인서울 절대못가겠다ㅋㅋㅋ그럼(닌 받아줄 대학은 있는지모르겠다,딴사람들은 인성이라도 되지 넌 인성마져 터졌으면서ㅡㅡ)그러면서 @@이는(@@=내이름)공부라도 잘햐야 할텐데~막그래서 내가 왜냐고 물으니깐 (손으로

  • 10.5레스걸2017/05/28 02:50:53???

    레스 10개 돌파!

  • 11.2017/05/28 02:51:27KKmGhZc1ugg

    근데 요즘은 성적가지고 난리임 내가 4명중이서 그나마 조~~~금 공뷰해서3등급때 나오는데 b는 포기했는지 6~8이 왔다갔다거림/a,d-5초
    근데 b가 나보고 니성적으론 인서울 절대못가겠다ㅋㅋㅋ그럼(닌 받아줄 대학은 있는지모르겠다,딴사람들은 인성이라도 되지 넌 인성마져 터졌으면서ㅡㅡ)그러면서 @@이는(@@=내이름)공부라도 잘햐야 할텐데~막그래서 내가 왜냐고 물으니깐 (손으로 냐 몸만큼 부풀리면서) 남자도 없눈데 공뷰라도 잘해야지~막그러고 놀리기 시작함 괜히 나 혼자 오버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음 내가 낯가림이 심해서 겨우 친해진 야들이라 괜히 싸우면 왕따당ㅇ할까봐 참고있음ㅠㅠ중2,3초반에 은따당하고 중반쯤에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래서구런지 더 낯가림이 심해졌음.중딩때 엄마가 우시면서 나한테 너 학교에서 왕따당하냐고 막 물어보시는데 정말 죄송해서 죽고싶었음 (야들이랑 친해지기 전까지 맨날 밤마다 제발 친구좀 샹기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울고 죽을까 생각도 많이함)

  • 12.2017/05/28 02:52:49KKmGhZc1ugg

    계속 아래꺼가 안올려져서 막 누르다가 올려졌는데 3개나 올려버렸습니당ㅠㅠ

  • 13.2017/05/28 02:55:50KKmGhZc1ugg

    왕따소문의 출처를 알아보니 중3때 엄마들끼리 친했어서 친해진 애가있는데 얘랑 친했다가 얘엄마가 나랑 성적가지고 비교를 많이 하셔서 나 엄청 싫어함,근데 얘가 지 엄마한테 나 왕따라 했나봄그래서 얘엄마는 울엄마한테 말하심
    그래서 더 말씀 못드리겠음.심지어 동생이 우울증있어서 동샹만으로 맨날 나한테 힘들다고 이야기하셔서 말할때도 없고 정말 요즘은 내가 b보다 좋은 대학가고 잘살아서 나중에 비웃어쥴꺼라고 샹각하면서 살고있음ㅠ그나마 e가 옆반인데 학교끝나고 같이 살빼자면서 운동해주고 막 같이 욕해쥬고 e한테 계속 의지하기도 미안함ㅠ복수하고 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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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2오늘 목메달고 죽을건데..

  • 1ㅇㅇ2010/12/23 11:08:10RHtjUjC9DFk

    제목 그대로 오늘 목메달고 죽을건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 봤는데..

    목 메다는게 제일 편한 것 같애..

    근데 그저께도 목메다는거 한번 시도했다가

    너무 숨막혀서 내려왔거든..

    내 몸이 너무 공중에 떠 있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받는 고통도 더 심한것 같더라고..

    기도를 압박하면 더 아프니까 최대한

    경동맥쪽으로 목을 조여서 매달려볼려고..

    그래서 문고리에 목도리 감아놓고

    무릎꿇은 채로 목 메달려고 하는데..

    혹시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 없어..?

  • 133이름없음2017/05/09 23:52:32unrGcS+UN7U

    성철스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사람들 눈에 절하는 공덕이 보일 것 같으면, 욕심 많은 사람들 밥도 안먹고 절만 하려고 할 것이다." 라고요.

    또 "절해서 업 녹는걸 스크린으로 볼 수 만 있다면 직장도 그만 두고 절 할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절은 이와같이 수승합니다. 당신이 자살을 시도하기전에 가까운 절에 가서 단 세번이라도 좋으니 절을 하고 부처님 앞에서 왜 자살을 하려고 하는지, 당신에게 어떤 불행한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그 일때문에 어떤 감정이 들었고 그 감정을 견뎌내지 못하는 것인지 소상히 말을 먼저 해보기를 권해볼까 합니다.

    어짜피 죽을 목숨이라면, 죽기전에 속는셈치고 한 번 만이라도 가서 해보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절한다면 부처님께서 꼭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 134이름없음2017/05/10 00:40:49twP6GK3s90o

    묘음관세음 범음해조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
    (묘음관세음과 범음해조음과 세간을 뛰어넘는 승피세간음을 언제나 모름지기 염할지니라)
    염념물생의 관세음정성 어고뇌사액 능위작위호
    (한 순간이라도 의심하지 말지니, 청정하고 거룩한 관세음보살은 죽음의 액난으로 고뇌하고 있을때 능히 의지가 되고 감싸주느니라. )

    -------- 관세음보살 보문품에 있는 구절입니다.

    만약 절하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다면 가만히 앉아서 두 손 모아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하고 관세음보살님을 하루종일 불러보세요.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 135이름없음2017/05/15 11:50:30fbe8tdSmEMQ

    7년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네 다들 자살이라는 단어를 검색해서 오지않았을까?
    나도 너무 힘드니까 다들 기운내라는말을 못하겠네
    일단 죽을용기없으면 살아보자..어쩌겠어

  • 136이름없음2017/05/15 14:13:22yxk+PvMUVfY

    난 내나이 서른 하나에 빚이 3500정도 돼
    오늘 이자내야되는데
    돈나올구멍이 더이상 없어
    죽으면 빚독촉과도 끝이니 죽고싶은데
    고통스러운 그 과정이 너무 무서워서
    검색해보다가 들어왔어ㅜ

  • 137이름없음2017/05/15 14:32:30f6EPrDr52oE

    빚내서 살바엔 차라리 노숙생활 하는게 나은 걸까? 22살인데 백수라 어떻게 빚지게 되는건지 모르겠다
    대학 등록금 때문이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 1382017/05/20 09:26:55oGRXAnVEgn2

    죽고 싶어서 들어왔어..

  • 139이름없음2017/05/21 18:01:536D+QJhx1VXI

    목을 매달건 손목을 긋건 고층빌딩에서 떨어지건 다 좋은데 문제는, 안죽었을때는 치명적인 장애가 되서 되돌아올수가 없음. 갈거면 한방에 가라.

  • 140이름없음2017/05/22 02:57:54NlZ+u1Vs8vo

    죽고싶은 사람한테 위로는 소용없지 괜한 위로하지말아들 자기를 위해서 하는 위로 아냐?

  • 141이름없음2017/05/26 19:17:42KORtr7DR+Hg

    7년이면 변한 것도 많을텐데 왜 이런건 그대로냐

  • 142이름없음2017/05/27 02:41:27+HfQ5Gq51Us

    >>119 나도 이게 걸려서 못 죽고 있어. 인생이 후회로 가득한데 죽어서도 지옥에서 고통 받으며 후회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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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대인공포증 극복한 친구들 있어 혹시...?

  • 1이름없음2017/05/25 23:18:07ISZMVJY8ocI

    있다면 부디 방법이나 노하우좀 알려주지 않을래.. ㅠ

    병원, 상담실, 최면치료 다 해봤는데도 이 병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한창 힘차게 달려 나가야할 20살 무렵에 시작해서(아마 그 전에도 잠복기가 있었을거야.. 근데

    내가 진짜 병이구나 확신하게 된 무렵이 그때..)25살인 지금까지 질-질-

    숨막히는 족쇄처럼 달고다니고 있어..

    덕분에 평범한 생활들 - 연애고, 대학생활이고 자시고 아무것도 제대로 해본게 없네..

    이대로 가다가는 마음이 완전히 푹 하고 꺾여버려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이 요즘 계속 들어서 무섭고 슬프고 힘드네..

    미안 어쩌다보니 하소연으로 빠져들게 된 것 같아..

    부디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 방법이라던지 노하우 같은 것들좀 소개해줬으면 해..





  • 2이름없음2017/05/26 00:43:44q5xdjftsX6+

    일단 사람을 만난다는게 자신감의 문제인거 같아.
    나도 대인기피증에 사람들 모여서 웃으면 왠지 나를 보고 웃는것같고 짓이겨지는 기분이들어서 상담이니 병원이니 별의별걸 다 해봤는데 그냥 친한 사람 사귀어서 이야기하고 한두시간 정도 웃고 떠드는게 훨씬 더 나아지는거 같아
    나는 70kg정도 였거든 근데 굶고 다이어트하고 운동해서 지금 50~52 정도로 하고 있어 외적인게 아무래도 사람 만나려면 중요하더라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면 그다음은 소속감이라는게 또 중요하더라고
    대학교 생활이몀 동아리든 직장인이면 동호회든 뭐 아르바이트든 교회든 어디든 일단 가봐
    동아리나 동호회같은 취미 같은 사람들이랑 보여보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것도 좋더라
    나는 아무래도 대인기피증도 심하고 사람도 무섭고 싫은 마음이 컸는데 같은 걸 좋아하면 뭐 거대한 게 아니라도 클라이밍이든 만화책이든 이야기 할때든 운동이든 뭐든 할때 같이 재밌는 사람이 짱이더라고
    마지막으로 진짜 아무것도 다 싫으면 여행을 가보는것도 좋더라 한 한딜 정도 유럽여행가는것도 좋더라 공연이든 예술전이든 보러다니고
    뭐든 나를 하나하나 채워니가는 그런 마음적인 자신감도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리고 뭐든간에 사람한테 별 기대를 안하는게 좋은거 같아 앞에서 이말 뒤에서 저말하는게 사람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내 자신감을 가지고 무뎌지는 그런 방법으로 나는 요즘 좀 많이 나아지고 있어

    한번씩 힘들면 진짜 울고싶고 외로워서 죽고싶고 사람들 모여있으면 무섭고 피해가고 싶은 그런데 그냥 나는 이럴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그리고 참고로 뭐든 내가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하는것같아 차근차근 하게 할 수 있도록 말이야

    힘내자 우리 같이!

  • 3이름없음2017/05/26 17:17:59VYvh+vfi7Yc

    나도 20살때 대인기피증 생겼었거든.
    극복한 방법은 도전...
    그냥 내가 사람을 만나는 수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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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운명이란거

  • 1이름없음2017/05/26 03:32:457RyWJz6QA8o

    저기 조금 늦긴 했는데 누구 있나!!

  • 2이름없음2017/05/26 03:33:417RyWJz6QA8o

    없는건가ㅎ

  • 3이름없음2017/05/26 03:36:387RyWJz6QA8o

    그냥 써야겠다ㅋㅋ
    난 지금 내 운명의 상대를 너무 빨리 만난 거 같아 골머리를 앓고 있거든.

  • 4이름없음2017/05/26 03:38:247RyWJz6QA8o

    어...역시 얘기는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지?? 걔를 처음 본 게 고1 수학여행 때였어.

  • 5이름없음2017/05/26 17:15:51VYvh+vfi7Yc

    운명의 상대가 뭐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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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내가 그렇게 잘못이니..

  • 1이름없음2017/05/26 01:20:51u9q6PKZCRYM

    아니 조별과제하는데 계속 잠적한 것도 아니고 몇시간동안 연락하면서 하다가 밤 열시에 카톡 못봤다고 잘못취급하는데..미치겠다 내가 나쁜거야?

  • 2이름없음2017/05/26 01:21:24u9q6PKZCRYM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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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저기 판에 않맞는말해서 미안한데

  • 1이름없음2017/05/25 21:50:01bGq7lb5O4Nc

    스레딕의 새로운 파생사이트를 찾고싶은데 혹시 주소아는 레스더 없어?

  • 2이름없음2017/05/25 21:51:30bGq7lb5O4Nc

    그 주소찾고 이스레는 내릴께ㅠ

  • 3이름없음2017/05/25 22:16:53CaPi5QWp+bM

    threaders.co.kr
    스레더즈
    대신 욕은 못 써

  • 4이름없음2017/05/25 22:18:51CaPi5QWp+bM

    글고 스레 한번 쌔우면 어드민한테 부탁하지 않는 이상 못 지워
    어드민은 사이트관리를 거의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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