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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어장인듯아닌듯

  • 1ㅠㅠㅠㅠ2017/04/25 05:27:476bEYyVpfsMc

    음슴체로쓰겠으뮤ㅠㅠ
    난 21살 지금까지 쓰레기인생을살아오다
    몇일전 정말좋아하게된 여자가생겼는데
    그여자맘을모르겠음ㅠㅠㅠㅠ
    아는형여자친구가 한잔걸치고계신다해서 같이따라갔는데 여자친구의친구가너무이쁜거야 그래서 너무떨려서말도못하겠고 원래 여자랑 잘논다는얘기많이들으뮤ㅠㅠ근데 말도잘못하겠고 그냥 그런사이로끝났는데 그뒤로도 4명이서자주만남 나 아는형 형여자친구 그여자 그러다 그형이 헤어진거야 그래서 아 여기서인연은끝인가보다했는데 갑자기!! 전화가온거야 그여자한테 잠깐만나자고 그래서 진짜5분만의 준비하고나가서만났는데 둘이헤어진거아냐길래 들었다고했는데 둘이헤어져도 우리는계속연락하고 만날수있겠지 라는 진짜 심장이 미치게만드는 멘트를던지더라 그래서 당연하다고 그러자고하고 짖을옴 이때까지만해도 난 아 그여자애도 관심이있었구나 그생각이였는데 ㅅㅂ

  • 2ㅠㅠㅠㅠ2017/04/25 05:34:496bEYyVpfsMc

    그리고 3일뒤에 다시 형이랑다시 사귄다더라 근데 형이 여자친구한테말을한거야 내가그여자를 좋아한다고 그래서 형 여자친구가 자기가 잘되게해준다고 하더라 ㄹㅇ 천사가있다면 형여자친구일꺼다 라는생각까지들고있는데 근데 걔 연락하고있는 남자가 있다더라...? ㅁㅊ....근데 그남자가 별로라고 연락그만한다고 말을했다는데 내가볼땐 아직도연락하는거같음

  • 3ㅠㅠㅠㅠ2017/04/25 05:35:566bEYyVpfsMc

    오늘은졸려서 낼다시오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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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6하고싶은 말이나 적고가는 스레(17

  • 1이름없음2015/04/28 01:17:274wQhnN8qw8c

    제목 그대로 하고싶은 말들,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내들 적고가는 스레야.

    말할 수 없게 된 사람이건 말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건 상관없어.

    여기 적고 조금이라도 개운해지도록 몽땅 적고 가보자!

  • 607이름없음2017/04/21 20:09:309jbghlEw9FM

    돌아돌아

  • 608이름없음2017/04/21 20:17:419jbghlEw9FM

    감당못할일하지말잨ㅋㅋㅋ아아아아아아아

  • 609이름없음2017/04/21 20:26:16SRr6pGiKlKE

    저건 또 언년이지

  • 610이름없음2017/04/21 20:26:39SRr6pGiKlKE

    ?????????????? 아니 내가 지금 뭘보고있는거야

  • 611이름없음2017/04/21 20:27:07SRr6pGiKlKE

    당황과 황당으로 무장

  • 612이름없음2017/04/23 03:07:41w+cohWIGFBg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
    그런데 자살하려고 할 때마다 가족.친척.친구들 얼굴이 생각나
    사실 죽는 것도 두려워
    그런데 고통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까.

  • 613이름없음2017/04/25 00:09:51FxxZffQeRG2

    무언가를 시작하는게 너무나도 두렵다. 이 두려움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조차 알길이 없어서 해결할 방법도 없다. 새로운 걸 시작하는게 두려워. 용기가 없어.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도 모르겠어.

  • 614이름없음2017/04/25 00:17:53YqgSV9LS3+E

    똥꼬충들을 패고싶은 충동이 너무 강하게 든다. 지들의 변태적인 성욕을 남에게 이해하라며 강요하는 모습에 폭력의 정당성을 느낀다

  • 615이름없음2017/04/25 03:03:477azXAyG7MlE

    난정말 망했어 헤어지고싶어

  • 616이름없음2017/04/25 03:04:097azXAyG7MlE

    난정말 망했어 헤어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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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남자를 볼 때 너무 외모나 학력, 능력만 보는 것 같아 고민이야.

  • 1이름없음2017/04/24 02:20:290siFwiIV1Pw

    제곧내 ㅇㅇ
    말 그대로 너무 외모만 따지는 것 같아. 막 요즘 취미생활을 같이 하는 남자가 있단 말이야.
    근데 잘 생기지도, 나보다 좋은 학력이지도 않아서 처음에 살짝 두근 거린것도 없어지고..
    그냥 이 남자를 만나는 것 자체가 따분하다.
    근데 내가 이 사람만 그러는 게 아니라... 다른 떄도 그러더라.

  • 2이름없음2017/04/24 02:22:280siFwiIV1Pw

    작년에 소개팅을 받았었는데 그 남자는 학력은 좋았어, 키도 컸고 그런데얼굴이 아니어서 잠깐 사귀긴 했었지만 내가 찼었어.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진짜 심각해 이것 때문에 연애를 못하겠어. 만나도 한 달이면 긴거고... 내가 너무 속물 같아서 진짜 걱정이야

  • 3이름없음2017/04/24 02:23:580siFwiIV1Pw

    결혼을 못 하는건 상관이 없는데, 나도 막 다른 사람들 처럼 좀 긴 연애를 해보고 싶어. 하다못해 썸이라도 타보고 싶어. 그런데 그러기도 전에 내가 어, 저 남자는 못생겼어. 아, 저 남자는 학력이 안 좋네.. 이러면서 스캔을 끝내놓고 아예 그럴 여지를 안 주고 철벽을 친단 말이야. 그래서 그럴 틈도 없어.

  • 4이름없음2017/04/24 02:24:320siFwiIV1Pw

    나 진짜 어떡하지. 너무 고민이야.

  • 5이름없음2017/04/24 02:26:330siFwiIV1Pw

    사실 외모는 막 연예인들 처럼 잘생긴걸 바라는 게 아니야. 그냥 봤을때 훈남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사람. 근데 솔직히 외모 좀 훈훈하고 학력 있고 그런 애가 왜 날 좋아하겠냐. 외모가 막 허거거거걱 하는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중상위권이고...(실제로 외모예쁘단 소리 많이 들었어.) 학력도 좋고, 집안도 괜찮긴한데. 솔직히 외모도 나보다 예쁜애들 많고, 학력도 그렇고 집안도 그런애들이 많잖아.

  • 6이름없음2017/04/24 02:27:510siFwiIV1Pw

    그런 내가 원하는 이상형인 남자가 그렇게 조건 좋은 여자애들이 수두룩뺵빽한데 나를 좋아한다는 보장이 없잖아. 그럼 내가 좀 눈이라도 낮춰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그래서 막 요즘은 연애하는 사람들이 신기하고 부럽더라. 어떻게 해야 될까. 너무 고민이야.

  • 7이름없음2017/04/24 02:30:280siFwiIV1Pw

    스레더들 본다면 도와줘라... 진짜 너무 요즘 연애하고 싶어....

  • 8이름없음2017/04/24 20:29:15WhQOa9VN6sQ

    삐빅- 정상입니다.

  • 9이름없음2017/04/24 20:31:03WhQOa9VN6sQ

    어느 나라를 가던 잘 생기고 돈 많고 학벌 좋은 사람 찾는건 다 비슷하다
    근데 자신이 그런 능력 좋은 남자에게 들러붙을 만한 능력이 있느냐가 관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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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정신병원에 가고싶다

  • 12017/04/24 01:19:30PTzkmEtz2a+

    말 그대로야. 정신병원에 가고싶어

  • 18이름없음2017/04/24 02:24:37PTzkmEtz2a+

    나에게는 친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군대를 간 상태였어. 금술 좋다고는 처음에 이야기 했었지? 그랬던 부모님 사이가 고등학교때부터 틀어지다가 내가 대학을 가고 절정을 찍은 상태였어. 어머니가 돈 투자를 하셨는데 잘 안됬었어. 그렇게 힘들때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아무말 아무내색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질책한거야. 왜그랬냐고 ㅋㅋㅋ 그때부터 엄마 마음이 떠버렸어. 어머니는 매일 술을 먹고 들어오셨고 나에게 주정을 하셨지. 사는게 힘들다고 이씨 가지고 있는것들 다 싫다고(우리집은 이씨는 아니야 특이한 성이라서 노코멘트할게) 술을 먹고 운전을 하질 않나 하여튼 굉장히 멋대로 하셨던것 같다.

  • 19이름없음2017/04/24 02:29:50PTzkmEtz2a+

    아직도 부모님 사이는 엄청 좋지는 않아. 뭐 예전보단 괜찮아졌지만.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렇게 연애를 하면서 만나다가 내가 지치기 시작했어. 집착이라던지... 질투가 정말 심했거든. 그애를 제외하고는 난 학교에서 친한 애가 없을 정도였어. 그애가 없이 학교애들을 밖에서 만나본적도 없었어. 자기와만 다니길 바랬거든 난 그게 너무 힘이들었고. 난 고등학교때 안했던 공부를 대학교 가서 했던것같아. 학점도 4점대가 나올정도로 나름대로 열심히 했거든. 근데 그애는 나랑 놀고만 싶어하고 내 앞길을 막는것만 같았어. 그렇게 지치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헤어졌어. 뭐 이별에 자연스럽게가 있냐만...

  • 20이름없음2017/04/24 02:33:25PTzkmEtz2a+

    그리고 반년정도 후에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 복학생이였고, 군대를 전역한 사람이였어. 겹치는 학교수업에서 가끔 이야기하고 농담도 하는 사이였는데 마지막학기가 끝나면서 가진 뒷풀이에서 친해지다가 썸타게 된 사람이야. 이사람도 내 모든 과거를 알아. 내가 그랬어. 이 모든 일들을 너가 끌어안고 갈수 있겠냐고. 너가 정말 내 마지막 사람이 될수있겠냐고. 그러면서 만나기 시작했단것 같다.

  • 21이름없음2017/04/24 02:35:05PTzkmEtz2a+

    한시간동안 계속 쓰려니까 생각보다 힘이 드네.. 일어나서 또 오도록 할게.

  • 22이름없음2017/04/24 04:34:547nKiqWFMkdc

    너도 많이 힘들었네.. 나도정신병원에입원하고싶다가도그냥죽어버리는게낫지않을까싶고 죽고나면장례식돈같은건 또부모님이머리아프지않을까란생각도들고 그냥이래저래다힘들어서 그냥뒤지면편하지않을까

  • 23이름없음2017/04/24 04:36:347nKiqWFMkdc

    싶다가도너무많은잡다한생각들로 머리가 너무아파 .. 솔직히말하면 난이제그만힘들고싶은건데 뭔가 인생에 답이안보여서 그냥 생을포기하려는거같아 너무아직까지도너무머리아프고스트레스받고힘들다난

  • 24이름없음2017/04/24 09:39:10PTzkmEtz2a+

    >>23 스레주야 나도 그런생각이 가끔든다... 이 인생이 찾으려는 답이 뭔지를 모르겠다. 생을 포기할 생각은 없지만 이미 그것 자체가 생을 포기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 내가 누구를 위로할 처지는 아니지만 힘 냈으면 좋겠다.

  • 25이름없음2017/04/24 09:49:29PTzkmEtz2a+

    음... 지금 남자친구까지 이야기했구나. 사실 굉장히 길고 길었던 이야기들인데 간추리고 또 간추리면서 글이 굉장히 딱딱해지고 감정이 없어보이는것 같네. 뭐랄까... 남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 하여튼 글에서 느껴지지는 않을것같지만 나는 매일 매순간을 힘들어하며 살았다.

  • 26이름없음2017/04/24 09:55:55PTzkmEtz2a+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나 다정한 사람이였어. 여담이지만 내가 만난 사람중에선 그나마 외모로도 괜찮았던것같아ㅋㅋㅋ 다들 기생오라비처럼 곱상하게 생겼다 이야기하거든. 난 그사람이 착해서 좋았어. 조곤조곤하게 말하는게 좋았고 다정한 말투가 좋았고... 전남자친구와는 반대되는 이미지여서 더 끌렸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정말 잘했어. 표현하고 좋아하고 이해하고 노력하고.. 그사람 편입생이라 엄청 바빴거든. 돈도 없었어 그래서. 그당시에 나에게 있던 130만원정도를 걔한태 한달인가 두달만에 다 써버린 것 같아. 그런건 아깝지 않았어. 원래 있는 사람이 더 내는거고 그사람은 지금 잠시 돈이 없는것뿐이니까

  • 27이름없음2017/04/24 10:00:44PTzkmEtz2a+

    그런데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뭔가 이질감? 거리감? 이랄까, 어느정도 선이 있는 기분이였어. 나는 원래 남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들에게 잘 보여줘. 그런데 누구에게든 보여주면 들었던 말이 '너가 오빠를 더 좋아하는것같아' 였어. 자존심이 상하더라. 내인생에서 그런 이야기 들어본적이 없었거든ㅋㅋㅋ 그 사람은 내생일에 선물을 주지 않았어. 돈이 없어서편입이 다 끝나면 좋은걸 해주고 싶다고. 난 선물 필요없었어. 그냥 진실된 마음하나, 꽃 한송이였어도 엄청 좋아했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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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0오늘 목메달고 죽을건데..

  • 1ㅇㅇ2010/12/23 11:08:10RHtjUjC9DFk

    제목 그대로 오늘 목메달고 죽을건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 봤는데..

    목 메다는게 제일 편한 것 같애..

    근데 그저께도 목메다는거 한번 시도했다가

    너무 숨막혀서 내려왔거든..

    내 몸이 너무 공중에 떠 있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받는 고통도 더 심한것 같더라고..

    기도를 압박하면 더 아프니까 최대한

    경동맥쪽으로 목을 조여서 매달려볼려고..

    그래서 문고리에 목도리 감아놓고

    무릎꿇은 채로 목 메달려고 하는데..

    혹시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 없어..?

  • 111이름없음2017/04/12 15:47:32WqqRpgAoWSU

    >>109
    생일 축하해!!

  • 112이름없음2017/04/15 13:10:28td+aM1uvD4E

    그냥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너무 우울하다. 그냥 내일 아침 눈을 뜨면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어.

  • 113나비2017/04/15 19:21:57+V4zkRlmGp6

    내일이없었으면좋겠다

  • 114이름없음2017/04/15 20:11:37W5+Ngiw926A

    뻔한말들 질리지도 않나

  • 115이름없음2017/04/16 04:09:13CX+Od+sW9ho

    2년째 생각날때마다 문고리 자살하는데 매번 실패함
    노하우좀

  • 116ㅁㄴㅇㄹ2017/04/22 23:49:50GlaZdKGyMlY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다 한 번씩 고민해보고 검색 해본거겠지?
    힘드네 참

  • 1172017/04/23 07:52:53sjOBBZDZDjM

    연탄이 제일 나을거 같은데 왜 다들 아프게 죽는걸 선택하시는지.. 테이프로 문 다 막고 연기나게하고 sleeping pill 먹지

  • 118이름없음2017/04/23 11:19:12HOkJUQ+c+IY

    자살 전에 유서를 남길 필요가 있을까?
    이대로 자살하면 주변에서는 왜 자살했는지 모르는 걸까?
    하지만 딱히 유서로 남길 말이 없다.
    그냥 정말 죽고싶다. 방법 찾다가 스레 보게 됬는데 자세한 방법은 없어서 아쉽다.

  • 119토할거같아2017/04/23 18:52:18t+KjEPiL94o

    계속 심장이 뛴다 쎄게. 왜이럴까. 죽고싶은데 내 안에 있는 아주 조그마한 신앙적 믿음이, 자살하면 지옥갈ㄲ란 믿음때문에 죽지를 못하겠어.

  • 120이름없음2017/04/24 02:01:26+zvwyGY4zk6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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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죽고 싶어하는 사람 많네..

  • 1[email protected]2017/04/24 02:06:36G89VOMB+VUA

    나는 오늘 시도해봤다가 실패했어. 집에 높이 매달만한 곳이 없어서 화장실 문고리에 매달았는데 문고리가 약했던 터라 그냥 빠져버리더라. 원룸에서 혼자 자취중이라 화장실밖에 매달곳이 없는데 말야..

    그래서 장롱 손잡이에 한번 매달아 보려고.. 성공하면 다시 올 일 없을테지...

    자살하겠다는 사람한테 성공을 빌어야할지 실패를 빌어야할지 모르겠지만 다른 스레주들은 실패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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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고삼들아 어캐살아가니?

  • 1이름없음2017/04/23 13:32:4471UzuuHnoIc

    고삼인데 너무 힘들다

  • 5이름없음2017/04/23 13:37:3771UzuuHnoIc

    맨날울다보니까 주변사람들이 너무 걱정해서 정신과도 가봤어. 우울증약 먹으면서 아직 심한 단계가 아니니까 걱정말고 공부좀 쉬엄쉬엄하라고 그러더라 그렇게 3월까지 괜찮았는데

  • 6이름없음2017/04/23 13:39:5071UzuuHnoIc

    학교 분위기가 다같이 수시같은거 알아보는 시기거든 지금? 근데 내가 모의고사만 잘보지 내신은 그닥이란말이야. 그냥 2점후반정도 그정도면 수시 간당간당하게 써볼 수 있는 성적이거든? 우리학교에서는.

  • 7이름없음2017/04/23 13:41:2471UzuuHnoIc

    근데 어느날 그냥 지나가다가 친구들 얘기들 들었는데 자기는 이번 중간고사에서 내신을 좀만 올리면 연대쯤 쓰겠다. 내신이 2점 초반대다 이런얘기를 막 하는거야. 근데 그걸 듣는 순간부터 너무 불안해져서 공부든
    뭐든 집중이 하나도 안되는거야 난 뭐지? 하면서

  • 8이름없음2017/04/23 13:42:4571UzuuHnoIc

    물론 나도 알아 내가 열심히 해서 이대로 하면 어디라도 갈 수 있다는걸. 그리고 성적 높은 애들은 다른 세계에서 노는 애들이니까 신경 쓸 필요 없다는걸. 그냥 신경 안 쓰고 살아도 다 괜찮은거 알면서도 너무 불안하고 죽겠는거야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 너무 잘해서

  • 9이름없음2017/04/23 13:46:2071UzuuHnoIc

    자습하다가도 진짜 누가 뒤에서 총들이민것처럼 도망치듯이 자습하게 되고, 애들이 다 나보다 열심히 하는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 진짜 너무 불안해 성적 떨어지면 어카지, 대학 못가면 어카지... 이러면서

  • 10이름없음2017/04/23 13:47:2471UzuuHnoIc

    고삼 지난 사람들이라면 어캐 버텼는지 너무 대단하고 궁금해 지금 고삼인 사람들은 어캐 버티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 10.5레스걸2017/04/23 13:47:2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4/23 13:50:4071UzuuHnoIc

    거의 반년넘게 약먹는데도 나아지는게 없는거같고 힘들어.

    두서없이 쓴거 읽어줘서 고맙워... 지금은 잠깐 집에 왔어 너무 울어대서..
    나만 힘든거 아닌데 이렇게 힘든게 티나는 내가 너무 싫어ㅠㅠ

  • 12이름없음2017/04/23 14:32:29P0vtC1puyj+

    뭐 난 솔직히 지잡대라 불리는 대학다녀 너만힘든게 아니라 넌 지금 힘든 상태야 넌 공부에 대해서 남들보다 예민해서 더 힘들꺼야 공부가 인생에서 중요하지 하지만 그렇다고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 13이름없음2017/04/23 23:31:283Ck7Tr9hxXw

    나 학교 잘못걸려서 등교시간만 1시간 정도;;

    근데 중학교때 50%퍼 최종내신, 학군은 좋은 동네였지만...
    나로선 제일 중요한 수학이 제대로 펑크 나버림
    정시파이터 선언(2학년 초반)

    그러다가 애비가 작년 9월 즈음원룸 구해줌(다 이새끼 때문에 학교 잘못걸린거임)

    원룸에서 2학년 겨울방학때 원룸에서 보내다 우울증걸림

    3월모의고사 영어 1등급 나온거빼고 나머지 거의 345 정도
    특히 좆국사는 7등급 ㅋㅋㅋㅋ(조또 필요없는거 ㅋㅋㅋ)

    근데 애비 병신새끼는 좆국사 보고 입에 개거품물음ㅋㅋㅋㅋ병신새끼
    좆같다 진짜 자살아니면 자해하고싶다.

    진짜 가는방법없나.....학교도 싫다...이딴 학교 학적부에 내 이름석자가 남는것도 싫고

    맨날 게임얘기만 해대는 새끼들도 싫고

  • 14이름없음2017/04/23 23:32:403Ck7Tr9hxXw

    애비 씨발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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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내가 레즈인걸까

  • 1이름없음2017/04/23 19:13:537mBpt2sBOgk

    뭔가 성적으로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동경해야된다해야되나 왜 반에 또래보다 성숙한애들 하나씩있잖아

  • 2이름없음2017/04/23 19:14:367mBpt2sBOgk

    난 남친도있었는데도 4년째 내 여자인 친구를 좋아해

  • 3이름없음2017/04/23 19:15:36hbfE+ZErd5U

    agora로 오세요. 성적인 문제는 모두 해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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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이름없음2017/04/23 19:15:437mBpt2sBOgk

    지금은 그 여자애랑 싸운상태고 싸웠다기보단 걔가 나보고 서운하대 자주이런적이있었어 난 걔가 날 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겠다

  • 5이름없음2017/04/23 19:16:407mBpt2sBOgk

    난여중여고를나왔고 지금 고2야 자퇴한지얼마안됐고 중학교때 같은반 애 2명을 좋아했고 한명은 아직도 좋아하고있어 썰풀어볼까

  • 6이름없음2017/04/23 19:17:127mBpt2sBOgk

    ㅜㅜ아무도 안읽을지모르겠지만.. 그냥 혼잣말하듯이 해야겠다

  • 7이름없음2017/04/23 19:18:147mBpt2sBOgk

    일단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여자애 얘기부터 할게 중1때 같은반 애를 좋아했는데

  • 8이름없음2017/04/23 19:19:147mBpt2sBOgk

    그땐 어렸고 이런적이 처음이라 내가 걔를 좋아하는건지 뭔지도몰랐지 .
    아 내가 기억력이 좀안좋아서 1년전 일도 잘 기억이안나서 두루뭉실하게 얘기해도 그러려니해줘..

  • 9이름없음2017/04/23 19:20:497mBpt2sBOgk

    걘 성숙했어 옷도 잘입었고 그때당시엔..(지금생각해보면 촌스럽다) 성격도 쿨하고 외모도 눈에띄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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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안 아프게 자살하는 방법 추천 해줘요

  • 1희망자2013/04/01 01:12:35k8FSqUAnVs2

    진지합니다
    왕따 아웃사이더 히키코모리
    살 가치가 없죠 저 같은건

  • 28이름없음2013/04/02 23:57:18K8lgmN7UFpE

    스레주 진심으로 널 응원할게
    먼저 네가 하고싶은 걸 찾아보고, 가까운 곳에. 짚 앞에서 책읽거나 음악듣는 것 부터 시작해서 공원, 마트, 이런식으루 사람이 많은 곳으로 점점 옮겨다녀봐.
    진짜 널 위해서 기도할게

  • 29ㅁㄴㅇㄹ2013/04/03 00:16:14aUSva8cTzHM

    자살방법 가르쳐주면 방조죄로 쳐 끌려 들어간다 이 병신새끼야 안아프게 뒈지는법 걍 찾으면 많은데 쓸데없이 관심 끌지마라.

  • 30이름없음2013/04/03 06:24:27JXn9I1IOf1+

    >>29 닉부터 떼라 등신새끼야

  • 30.5레스걸2013/04/03 06:24:27???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5/09/07 18:58:04YOyzvX9ClFo

    뭐야

  • 32이름없음2015/09/13 18:52:19wVXpbXya+Co

    스레주도 이 글 보는 레스주도 지금 배고프지 않니? 일단은 아무신경 쓰지말고 시켜먹든 만들어먹든 맛있는 음식 먹고 이불덮고 따뜻하게해서 코 자자 그리고 다음날에 씻고 이어폰으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여러 번 돌아다녀봐 분명 지금보다 나아질거야.. 정말 슬프고 다 그만두고 싶겠지만 그럴수록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하고싶은 일을 해봐 어차피 다 남이야 니 인생은 니 거야 남이 욕을 하든 화를 내든 저건 개소리다 무시하고 니가 정말 하고싶은 거 하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행복해지자 넌 충분히 다정하고 용기있는 사람이야 울고 싶은 기분이라도 울음이 나오지 않는다면 웃긴 거 보면서 실컷 웃어봐 혼자 힘들어하지마 내가 늘 니 옆에 있어줄게

  • 33이름없음2015/09/13 19:36:28o+TroYCQfSM

    STOP

  • 34이름없음2015/09/13 23:50:38cYzT2KgYEI6

    1. 반말로 말하기. 이메일칸, 이름칸 비워두기.
    2. "듣는사람 있으면 얘기할게" 금지. 여긴 채팅방이 아니니까 듣는사람 찾지 말고 그냥 얘기해.
    3. 간단한 고민은 통합상담스레, 질문은 잡담스레로! 30레스 이상일 것 같은 고민만 스레 세우기!
    4. 제목이 죽는 방법 좀 알려줘, 죽을거야, 죽고싶다, 잘있어 안녕 등인 스레는 세우지도, 레스 달아주지도 말기
    5. 스레주는 무조건 위로해달라고 하지 말고, 상담러는 무조건 위로 해주지 말자.
    6. 전문적인 분야(법률정보, 질병, 특정직업)에 관한 고민들은 상담판 대신 전문가에게 문의하기.
    7. 어그로 및 친목(카톡,메일,전화번호 교환 등) 에게 답하지 말기.
    8. 자기가 세운 스레 자기가 마감하기. ex) 이스레 상담은 여기까지 받을께~
    9. 공식 통합상담스레 외 스레주가 상담해주는 스레 금지.
    10. 다른 판 주제는 다른 판에 가서 스레 세우기.
    ☆연애판- 연애에 관한 모든것 ☆일상판- 일상,단순썰,일기,개인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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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슬픈새2017/04/02 21:34:50Ybb+pxTnn+E

    안아프게 죽는법은 없지만... 최고의 방법은 수면재 복용이야... 자아 아니면 자해를 해보는건어때?

  • 36아니야....2017/04/23 10:51:19GUGwIEJ4aT2

    나도 자살하고 싶을때가 있어
    지금도
    하지만 힘내

  • 37이름없음2017/04/23 19:14:23hbfE+ZErd5U

    agora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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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0혼원

  • 1이름없음 ◆8PVwIxy99E2012/10/23 23:29:48POB9NS0LI7E

    다들 힘들어 보이는데 이루고 싶은 소원 하나씩 얘기 해 보자

  • 991이름없음2012/12/26 01:19:10Y+cGJ3U4pI2

    가사 잘쓰고 개쩌는 플로우를 구사하고싶어.

  • 992이름없음2012/12/26 01:23:43PASqUkCScN2

    수학 영어 잘하고 싶어요

  • 993이름없음2012/12/26 01:24:53PASqUkCScN2

    아뇨, 사실은 공부를 못해도 먹고 살 걱정은 안하고 살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먹고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 혼자 말고, 부모님까지 먹여 살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994이름없음2012/12/26 02:18:10rxKYPk6z+2g

    꿈을 잃지 않고싶어.

  • 995이름없음2012/12/26 02:39:22WrwIi97xGwI

    내 의지가 약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난 의지가 정말 약한놈입니다
    남들이 내게 기대게는 잘 해주는데
    나는 정작 중심을 못잡아요
    지금 이 스레를 다는, 크리스마스가 살짝 지난 상황의 이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 996이름없음2012/12/26 02:40:26K8SCWoVGa7U

    소원은 이루어지지않아

  • 997이름없음2012/12/26 03:46:06zC2ivpJvrPY

    짝사랑이 자주 보이면 해

  • 998이름없음2012/12/26 03:47:096uIEFolvM+Y

    잠시 기억잃어버리고 오래동안 잠잤음좋겠어요...

  • 999이름없음2012/12/26 03:50:204C0tEedaPXI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너무 오래 짝사랑만 했어.이제 이뤄지면 좋겠어.

  • 1000이름없음2012/12/26 03:50:584C0tEedaPXI

    그리고 내가 이전이랑 성격이 많이 변했다는걸 알아채고 한번이라도 나한테 다가와서 1대1로 말 걸어주면 좋겠어.
    내 심리상 내가 먼저 말걸기가 너무 미안하네...
    한번 말 걸어주면 그 다음부터는 죽이되던 밥이되던 다시 친해진 뒤에 고백할거야.

  • 1000.5레스걸2012/12/26 03:50:58???

    레스가 1000개를 초과했으므로 이 스레드에는 더 이상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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