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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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오글거리는 웃음소리를 내보는 스레 2

  • 1이름없음2015/07/19 00:30:34XQQYxj+Z2FE

    아무도 안세우길래 내가 세웠다!

    쿠후후훗....쿠하하학.....낄낄낄낄...!!

  • 122이름없음2016/05/13 00:59:14J7FPokJ2+5g

    후후..듀후후후....

  • 123이름없음2016/05/14 20:47:097POlGVQ03cU

    냐하하하하하하하하

  • 124이름없음2016/05/28 02:11:09GY9Y3T6Bs9+

    크아아아아아.... 크흣

  • 125이름없음2016/06/26 22:37:27EDfDAfVkpPQ

    으흐흐흐흫 으흫 으힣

  • 126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2:03:08ElvhrvG6OJ+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127이름없음2016/12/11 22:36:38j4jSMJz8vU6

    아~하..하하하! 하하하하크크큭

  • 128이름없음2016/12/18 02:48:17MkvIemfM+9I

    하핫- 크큭 쿡.. 푸흐흐

  • 129이름없음2017/01/15 21:46:18FGkwk5Uj+Us

    크큭..

  • 130이름없음2017/01/16 22:10:42bEZIT4tIu2Q

    푸훗.

  • 131이름없음2017/01/17 22:15:44+oE955dqQs+

    캬! 캬핰 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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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3위 아래가 판.타.지.적으로 싸우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2/09 12:26:57fuSwJlWFMf6

    ㅜ 최검신룡 투과과과곽!! 쾅!!! 흠.. 얼간이들의 운명은 여기까진가? 야레야레- 엇? 거기 누구지? 내 최검신룡을 맞고 살아난 자가 있다니... 죽어랏!!

  • 834이름없음2016/04/04 21:59:442h5gJGo2OnU

    ㅗ 위험한걸 가지고 노는구나, 꼬마야.
    ( 연분홍빛의 머리카락이 빛나는 여자,
    조용히 입꼬리를 올리며 웃고 살며시 뜬 눈 사이로 붉은빛의 눈동자가 보인다 )
    꼬마야, 꼬마는 이제 잘 시간이야.
    ( 손을 한 번 들었다내리자 사라져버린 >>833. )

    ㅜ 안녕, 난 새벽의 마녀.
    당신을 적으로 만나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ㅡ... 뭐, 싸움은 싸움이니까요
    ( 눈웃음을 짓는 여자, 순식간의 그녀의 뒤에 광활한 우주가 펼쳐진다 )
    나의 아름다운 별들 사이를 헤엄치고, 걸어나가세요. 끝 없는 우주를ㅡ.

  • 835이름없음2016/04/04 22:39:13YnOMFqJBojY


    (>>834가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향해 말한 후 뒤에 광활한 우주가 나타나자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서 은색머리카락에 군데군데 스카이블루색이 섞여있고 공허한 회색눈동자를 가진 여성이 나타났다.)
    어머 물과바람을 다루는 저에게 도전하시는건가요? 당신의 말처럼 자연을다루는 저를 적으로 돌리다니...
    마녀님..자연의힘으로 싸워주겠어요.
    (>>834를 얼음감옥에가두고 얼음벽에서 뾰족한 얼음송곳을 나오게 한후 상처를내고 매우 차가운 바람을 계속 나오게 한다.)
    마력이 다 빠져나가셨군요 겁 없는 마녀님..
    이 정도면 다시는 자연을 무시하진 않겠죠?
    그럼 다음생에는 자연을 무시하시지 마시길...
    (회색바람을 응축시켜 얼음감옥속에 넣는다.)
    마녀님 편안히 주무세요..
    안녕히...

    ㅜ 당신이 바람과 물을 다루는 절 부르셨나요?
    부르는 방법을 알고계신다는건 당신이 저를 이겨야 계약이 가능하다는것을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절 부르신 분은 오랜만이니까 조금은 약하게 가도록 하죠...(얼음창을 형성한다.)

  • 836이름없음2016/04/16 03:18:33lxvx0DLPvss

    ㅗ아아, 물론 알고 있지. 기쁘게 받아들이마. (화염마검을 꺼내든다.) 단 한 방에 보내주지. 대지에 잠들어 있는 불이여! 용솟음쳐라. 할리가르 파쇠르! ( 시전자 주위로 붉은 마법진이 넓게 그려진다. 마법진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새빨간 마그마가 땅에서 솟아 >>835를 덮친다.)
    아무리 네가 불을 이기는 물을 다루더라도 이 불의 힘은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나와 계약을 맺자고.

    ㅜ감히 내 앞을 가로막다니. 각오는 되어 있는 건가요? (천계의 강철로 이루어진 날이 잘 선 깃들이 등 뒤에 뭉쳐 하나의 날개를 형성한다.) 저는 죄악과 처벌을 담당하는 천사 클랑. 집행 방해 죄로 당신을 처벌하겠습니다. (하늘이 번쩍이며 폭우가 쏟아져 내린다. 물방울 하나하나가 매우 날카롭고 강력한 독이 묻어 있어 스치기만 해도 치명상을 입을 듯하다.)

  • 837이름없음2016/04/16 15:28:40ZL4D1HvfK0A

    ㅗ 으아, 무서워라! 그건 독인가?
    뭐 아무리 그래봐야, 흐으읍ㅡ
    ( 청록빛의 머리칼을 가진 소녀, 숨을 크게 들이마시더니 순식간에 성장단계의 드래곤으로 변해버린다. 단숨에 브레스를 내뿜어버리는 소녀 )
    하압, 다 된거야ㅡ?
    (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물어버린다 )

    ㅜ 후후, 제자로 받아달라는 말인가요?
    글쎄요, 제 결계마법과 이동마법은 이 세계에서 제일,
    배우고싶다고 배울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테스트가 필요하겠군요!
    ( 연보라빛 머리카락을 대충 두갈래로 묶은 여자가 씩 웃으며 완드를 잡더니 그대로 마법진을 만들어낸다 )
    당신에게 결계를 걸어드렸습니다! 네에, 거기서 나오기 힘들거예요! 후후후, 해답은 있습니다. 그 결계에 취약점이 하나 존재하고 있으니 그걸 잘 파악하셔서 결계를 뚫고 나오신다면 제 제자로 받아들여주죠!
    ( 자신만만한 마법사, 생긋 웃으며 >>388을 바라본다 )
    어엇, 시작하셔야죠!

  • 838이름없음2016/04/20 13:29:32BHPjbvgBFk+

    >>837 ㅗ (번개를 뿜어서 결계 전체를 타고 퍼지게 한 후 반응이 달라보이는 부분을 발견하자 거기를 가격한다)
    쨍그라앙!!!
    ㅜ 우리 조직에 잘도 침투했군 받아라!!!(레이저광선을 발사한다)

  • 839이름없음2016/06/24 18:04:264qYMjtv6i2I

    ㅗ 겨우 레이저? 너희들이 날 개조할 때 선택한 강화루트는 빠른 몸이었는데 말이지
    ㅜ (공중으로 뛰어올라서 반중력을 일으킨 후 고속으로 공격한다)

  • 840이름없음2016/10/27 05:35:109UUZjWfTL7o

    ㅗ 고작 중력조작? (공격을 마음껏 맞아준다.)
    자, 이제 내차례네. 안녕, 그리고 안녕. (가볍게 몸을 톡 건드니 받은 공격이 그대로 상대에게 옮겨진다.)

    ㅜ여기도 시시해졌어. 내 지배하는 능력에 맞설녀석은 없는걸까?
    (지배한 사상과 법칙을 망가트려서 던져 준 후 다른세계로 떠난다.)

  • 841이름없음2016/11/21 03:07:58Nqxda8WcrX6

    ㅗ압도적인.. 힘... 그래도 포기하진 않아! 난, 천재 마법사 지크프리드! 어둠어 묻혀 빛을 갈망하는 흑열의 현자! 내 사전엔 절망따윈 없다!
    ㅜ 어... 가벼운 연습전. 이라고 했지? 그게, 미안한게.. 내가 힘조절이 잘 안되거든.. 그래서..
    조금 전력으로 가도.(순식간에 거대한 불덩이를 소환하며) 용서해달라구!!

  • 842이름없음2016/12/09 00:30:05FJTFjH7ZnSU

    ㅗ 응, 캠프파이어 잘 봤어. 전력은 이게 다? 그럼 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간다! (거대한 물의 구체를 끌어올려 >>841의 머리 위에서 터뜨린다.) 후, 아무리 연습이어도 적과의 상성 정도는 알아와야 되는거 아니야?

    ㅜ 자, 이건 이 쪽, 이건 이 쪽! (피아노를 치는듯한 손짓을 하자 >>843의 사지가 뒤바뀐다.) 아름답군요. 당신을 밀랍으로 만들어 제 소유 미술관에 전시해놓고 싶어요!

  • 843이름없음2017/01/17 22:14:3563tq77hW0Jc

    ㅗ으앗! (재빨리 아공간에서 검을 꺼내 아주 미약하게 반짝이고 있는 분홍색 실을 베어낸다) 하찮은 인간 주제에 감히 이 루시엘 님의 몸을 멋대로 움직이게 해? 너는 내가 가만 두지 않을 거야!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 피가 나오자 피가 살아 움직이며 상대방을 난도질 한다.) 삼, 이, 일! 우와, 알아 보지도 못하게 갈기갈기 찢어져 버렸네? (손짓을 하자 검은 늑대 같은 것들이 여러 마리 나타난다) 저 년 들고 따라와. 쓰레기는 길에 버리면 안 되지.


    ㅜ...아무래도 누군가 제 영역에 침범한 것 같군요. 쯧, 귀찮게. 또 처리하러 가야 하잖아요. (긴 연두빛 머리카락을 한갈래로 묶자 뾰족한 귀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침입자는 제 화풀이 대상 좀 돼 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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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이 게시판 말입니다.

  • 1이름없음2017/01/14 01:17:46o9ZktI9whTA

    여기가 아직까지 남아있을 줄이야...

  • 2이름없음2017/01/14 01:19:30o9ZktI9whTA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름 재밌었다고 기억하는 곳인데...

  • 3이름없음2017/01/14 01:20:14o9ZktI9whTA

    ...그다지 좋은 추억은 없지만.

  • 4이름없음2017/01/14 01:21:51o9ZktI9whTA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5이름없음2017/01/14 01:23:31o9ZktI9whTA

    좋은 추억은 없고, 다툴 일도 많았지만,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즐거웠던 시간은 짧고, 다툴 일이 엄청 많았지만요.

    모두들 즐거운 새해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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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해골귀족 네크로의 은밀한 파티

  • 1k2017/01/08 20:59:58KmWr6Nz2iaM

    해골귀족 네크로의 은밀한 파티에 초대합니다 단 몬스터 만 가능합니다

  • 11k2017/01/08 21:26:26KmWr6Nz2iaM

    1번째 노예 망국의 용사인 미카엘 꽃미남노예

  • 12k2017/01/08 21:28:50KmWr6Nz2iaM

    2번째 노예 멍청이 용사 정크 하지만 미소년

  • 13k2017/01/08 21:30:15KmWr6Nz2iaM

    3번째 노예 동료에게 배신당한 용사 혈룡 훈남노예

  • 14k2017/01/08 21:32:00KmWr6Nz2iaM

    4번째 노예 두명의 용사 종족은 반요 하지만 지금은 인간

  • 15k2017/01/08 21:32:38KmWr6Nz2iaM

    이름은 각각 기린과 야수

  • 16k2017/01/08 21:34:00KmWr6Nz2iaM

    5번째 노예 귀족출신 용사 레드피쉬 이분도 일본출신 노예

  • 17k2017/01/08 21:35:12KmWr6Nz2iaM

    자 여러분 맘것 즐기십시오 파티를 시작하겠습니다

  • 18k2017/01/08 21:37:08KmWr6Nz2iaM

    여자몬스터 분들이 미카엘에게 다가가 피를 빨고있다 역시 최고 꽃미남

  • 19k2017/01/08 21:38:55KmWr6Nz2iaM

    다른 남자 몬스터들은 나머지 용사에게 가고있다 여자몬들에 타입이
    아니가봄ㅋ

  • 20k2017/01/08 21:40:21KmWr6Nz2iaM

    레드피쉬에게 도 여자가 붓지만 남자도 반반 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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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모든 정령께서는 초대에 응해주시길 바랍니다

  • 1이름없음2013/07/24 16:07:46S03DXfJ3Qyo

    전 여러분들을 초대한 빛의 정령, 루시엘입니다
    혹여라도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저를 불러주십시오

    그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 36이름없음2016/03/13 14:18:07GY90QbL0kIw

    >>35 안녕 잠의 정령? 난 천둥의 정령 라이트닝이야

  • 37이름없음2016/03/23 16:10:22hkSu6k52Nn+

    안녕.... 여러분.... 나는..... 나는... 아, 기억의 정령... 메모리아... 잘부탁....해요....

  • 38이름없음2016/04/20 14:28:26FvturXOMQI2

    안녕하세요 파워레인저의 정령 아카레드입니다

  • 39이름없음2016/04/20 14:31:49U1kOslOrNfI

    으아, 늦었네! 시간의 정령 체타비야! 바쁘다 바빠!

  • 40이름없음2016/04/20 15:32:54L0u9pkF2FAU

    어라, 이런 거 있었구나... 미안. 초대장을 이제 봤지 뭐야... 게으름의 정령 슬로스야.

  • 41이름없음2016/04/22 20:28:53NiS6e7zgmfc

    난 가면라이더의 정령 가면라이더 코어야 뀨잉
    근데 다들 날 그냥 가면라이더모양 불꽃 취급하는거 있지 ㅠ ㅠ

  • 42이름없음2016/11/30 23:30:04+1d8MH4fr6E

    안노농 난 뒷북의 종룡 디부기야

  • 43이름없음2016/12/10 21:59:581d4eXtRbZ+Q

    흥, 감히 이 비낫을 부르다니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겠지? 쓰잘데기 없는 일이면 날려버린다!

  • 44이름없음2016/12/17 20:18:35rmYtTQ4iXQw

    안녕!나는 덕질의 정령 디잔이야!늦어서 미안!

  • 45이름없음2017/01/08 17:56:29FXr+sIP6m7Y

    앗 다들 벌써와있었나??난 지랄의 정령 디테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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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홀수는 일반인, 짝수는 얀데레가 되어 얘기해보자!

  • 1이름없음2014/07/17 23:39:52S+RbViU6Y5g

    얀데레 스레와 다른 이런 형식 스레 보고 생각나서 세워봐. 나부터...

    ㅜ적당히 좀 하세요, 나 남자친구 있다고 몇번을 말해? 자꾸 그러면 포돌이 아저씨한테 이른다. 너 이걸로 세번째인거 알 지?

  • 979이름없음2016/10/13 21:54:523mdHUR9tpEE

    ㅗ...난 너란 자식을 몇년이 지나도, 아니, 평생 봐주지 않아..!!!...너도 이제 그만...그만해...흑...무서워서, 늘 지켜보는 시선때문에 미칠것같아...!!! 흐윽...제발...제발...그냥...영원히 죽어버려...!!!( >>978 을 경멸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 너같은 자식, 없어도 나는 충분히 살 수 있다고...! 그러니까...!!! 이제 진짜 그만해...!!(악에 받친듯이 소리를 크게 지르며) 흐윽....

    ㅜ (한숨을 쉬며) 역시, 조금무섭달까요. 언제부터인가 스토커...라는 게 붙어버린 것같아서요.
    심지어 증거조차 하나없어서, 신고도 할 수 없고... 이제 쪽지까지 남기고 가서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만 해도... 수신자불명으로 '오늘 옷 잘 어울리네. 그 치마 예쁘다고 좋아했었잖아.' 라고 문자가 와서...
    정말 무서워요....
    (커피가 담긴 컵을 두 손으로 들고선 홀짝거리며 마신다.)

  • 980이름없음2016/10/19 12:16:10YziWqXU8zPk

    ㅗ 어떤 상황인지 알 것 같네요. 당신이 집에 혼자 사는 것도, 주말 낮이 되면 동거인이 있는 척 남자 속옷을 베란다에 거는 것도, 때로 술에 심하게 취하고 나면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도 모르는데 집에 가 있어서 본인의 귀소본능에 감탄하는 것도 그 스토커라는 사람은 알고 있다는 거죠? 그러게, 괜히 남자사람친구랍시고 아무런 경계심도 없이 그런 식으로 술을 마시면 경고해주게 되잖아요. 근데 지금은 왜 아까 그 하늘색 치마 안 입고 있어요? 아참, 아까 오전에 커피 쏟아서 중간에 갈아입었었지. 내가 까먹었네요.


    ㅜ 당신의 눈이 나만 바라보면 좋겠어. 당신의 손이 나만 만졌으면 좋겠어. 당신의 코가 내 체향만 맡았으면 좋겠어. 당신의 귀는 내 목소리만 듣고 당신의 입에서는 나를 향한 말만 나오는 거야. 그게 어떤 형태든 상관은 없어요. 공포에 떨든, 경멸하든, 그럴 리는 없겠지만 사랑에 빠지든. 그저 당신의 모든 것이 나를 향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 981이름없음2016/10/23 21:33:35V8c1f12apkg

    ㅗ 나.. 나한테 왜 그래요. 내가, 내가 뭘 잘못했기에? 풀어주세요 제발.. 나랑 그쪽은 잠시 스쳐지나갈 사이였는데- 날 내버려 둬..! 내가 무슨 행동을 하던지 네가무슨 상관인데!



    ㅜ 나한테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거야? 난 그다지 좋은 사람이 아닌데도. 넌 아니잖아. 너에게 맞는- 나보다 예쁘고 착한 사람 많은데 왜 나를..? 가장 중요한 건, 우린 아무런 사이도 아니었잖아.

  • 982이름없음2016/10/24 22:43:14g+Fw7t0JZS6

    ㅗ에에,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니요.. 정말 너무하시네요. 당신이 제게 태양처럼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셨던 그 날, 저는 저희가 운명이라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당신의 모든 것을 조사했는데, 당신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모두 처리했죠. 어라, 왜 그러세요? 저희는 운명의 연인 사이인데, 서로 간에 모르는 게 있어선 안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당신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나여야만 하고. .. 어라, 우는 거예요? 후훗, 걱정 말아요. 이제 저랑 여기서 단둘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됐으니까.

    ㅜ당신이 계속 나를 피해다니길래, 그래서 열심히 당신의 새 동선도 조사하고 그걸 토대로 계획도 짜고 하면서.. 드디어!! 당신을 성공적으로 납치, 감금했어요!! 제가 고생한 것도 있으니 당신의 수갑도 풀어주지 않을 거고, 방을 여는 비밀번호도 안 알려줄 거예요. 어라, 내가 멍청하니까 방심한 거예요? 그런 표정은 처음 보네요. 하긴, 제가 당신의 옷에 달았던 위치 추적기들이 방수가 아니라서 세탁할 때 망가졌었고, 당신 옷장에 숨어있다가 들키기도 했고, 몰래 자는 사진을 찍다가 어느샌가 깨어버린 당신에게 들켜서 부족한 연기 실력으로 꿈 속의 사람이에요!라는 변명을 하다가 들킨 적도 있었고....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정말 많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당신을 놓치지 않을 거니까.. 기대하세요.

  • 983이름없음2016/10/27 06:00:129UUZjWfTL7o

    ㅗ응, 놓치지 말아줘. 너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난 아침에 클래식을 들으며 막짜낸 신선한 젖소의 우유한잔에 만들어진지 하루도 안된 유정란2개와 베이컨으로 식사하고 점심에는 아침에 재배한 채소로만든 신선한 야채샐러드와 30일간 잘 숙성된 소고기로 만든 비프스튜를 먹고 저녁엔 냉장고에 든걸로 내가 아무거나 만들어 먹고 잘때는 아무것도 안걸치고 자잖아. 그러니까 어서 내가 먹을 신선한 음식을 가져다줘.

    ㅜ(옆에 잠든것을 확인하고 자기전 풀어준 구속구를 채워버린다.)
    후우... 날 좋아해주는건 좋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애당초 난 네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무슨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일을 겪다니 진짜 끔찍했어. 부디 다시는 만나지 말자.
    (문을 열고 나가면서 경찰에 전화해서 감금사실 및 현상황을 알린다.)

  • 984이름없음2016/11/10 08:18:15ayWqzikWtec

    ㅗ 제가 설마 당신이 도망칠거란걸 모를 줄 알았나요? 모르셨다면 유감이지만, 이미 알고있었어요. 정상인 이상은 탈출하려하겠지만 당신이 너무 차분해서 탈출을 준비하고있다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구요? 그리고 구속구 열쇠는 지금 제 손에 있고, 전화통신은 미리 손을 써놔서 녹음한걸 나오게한거에요~ 진짜 경찰같았나요? 꽤 힘들게 구한건데.
    그리고 있죠. 제가 문에도 아무짓도 안하신것같나요? 유감이네요. 그 문뒤로도 문이 서너개는 있고, 그 문들은 전부 카드키로만 열린답니다. 물론, 카드키도 제가 가지고 있죠.
    당신이 그나마 편하게 있기를 원해서 잠금없는 문을 제일 앞에 단게 화근이였나봐요.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차라리 제가 아니면 열리지 않는 문을 달걸 그랬어요.
    자, 이제 도망치지 못해요. 만화나 소설같대도 상관없어요. 전 당신을 사랑해서 그런거라구요?

    ㅜ헤에, 제가 무서우신건가요? 이해해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요. 당신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자꾸보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당신이 내 곁에 있길 바래요.앗, 수갑이 불편하지는 않은거죠? 안에 작은 천같은걸 여려겹 겹쳤으니 괜찮을거에요. ....네? 제가 당신을 풀어줄리가 없잖아요. 당신은 나가면 또 다른 사람을 찾을테니까.
    당신은 저만을 바라봐 주세요. 그 눈빛이 사랑이 아니여도 괜찮으니까, 오로지 저만을 봐주시는거에요?
    이유는...당신을 사랑해서라구요?

  • 985이름없음2016/11/13 05:10:46dbyhhBVGU+E

    ㅗ무슨일이야?... 도,도무지 무슨말을..! 이건..(방금 일어나 >>985의 말이 이해가 안간다는 듯 멍하니 있다가 이내 몸을 속박하는 여러 수갑을 알아차리고는 미친듯이 뒤로 빠진다.)도대체? 시,싫어 싫어.. 저한테 왜 이러시는...제,제가 좋으시다면 정식으로 요청해주시면 되는걸.. 그리고 저는 이미 사귀는 사람이.. 흐..흐흑.. 제,제발 이것좀 풀어주세요... 여기에 있으라는 것 빼고 뭐든 다 할테니까.. 그러니..(최대한 구석으로 빠져 애원한다)그러니까 날 사랑한다면.. 나를 놔주세요..

    ㅜ이게 무슨..! 이런 흉기를 내밀면서 저를 사랑하신다는건가요? 이,일단 무서우니 제발 치워요! 저번부터 싫다고 제 의사는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하세요! 지금.. 뭐라고.. 같이 죽자는 말인가요? 싫..싫습니다!(당신의 손목을 강하게 쳐 들고있던 칼을 떨치게 만든뒤 숲속으로 도망간다)아무나 도,도와주세요 제발..

  • 986이름없음2016/11/27 18:48:30vNJ9I2BY4Tw

    ㅗ 으으.. 아파라. 너무해요. 발에서 피 나요. 내 마음에도 피가 나는 것 같네요. (칼을 챙긴다.) 어디로 가신 걸까.. 추워서 멀리 가지도 못할 텐데. 제발 멍청한 짓은 하지 말아요. 그 쪽이 아무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도 결국엔 찾아낼 거니까. 이 쪽이죠? 아까 이 근처로 뛰어 가는 걸 봤어요. 흐음.. 내가 선물해준 스니커즈 신고 있으니까, 찾을 수 있을 거야. 발자국이 잘 안 보이지만 방향은 확실해요. (풀숲에 숨어있는 >>985를 발견했다.) 찾았다. 도망치지 마요. 나,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날 벗어나려고 하는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네..? 살려달라구요? 안 죽여요. 벗어나려고 한다면 모를까, 가만히 있으면 안 죽여요. 내가 살인마로 보여요? 나, 이렇게 보여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구.

    ㅜ 사실은 좋아하고 있는 거죠? 사랑받는다는 걸 기뻐하고 있지만 부끄러워서 화를 내는 거예요. 솔직하지 못한 당신이 싫지 않아요. 하지만, 가끔씩 바깥 구경을 갈 때는 조금 미워요. 나한테 허락 받고 가라고 했을 텐데요. 에.. 내가 무섭다고요? 거짓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또 거짓말이야. 거짓말쟁이는 싫지만 당신은 좋아. 당신에게서 거짓말쟁이를 뽑아내야겠어요. 칼로 당신을 갈라서, 안에 숨어있는 나쁜, 아주 나쁜 거짓말쟁이를 꺼낼 거예요. 그럼 거짓말 안 하겠지. 날 속이지 않겠지. 난 얌전한 당신이 좋아요. 그러니까, 조금만 참아요. 순식간에 끝날 거에요. 정말 순식간에. 날 믿어요. (칼을 들고 다가간다.)

  • 987이름없음2017/01/02 16:30:28Y1B6rf1UboQ

    ㅗㅎ..흐윽..그래..죽여..죽여버려..
    죽는 것보다..네가 더 무서우니까.......
    죽여..죽여..날 죽이라고 이 미친 정신병자같은 놈아아!! 그만 끝내자고!!!!! 제발!!
    (악을 쓰며 울부짖는다)

    ㅜ벌써 두 달 하고도 십칠일이야...
    언제까지 날 여기 가둬둘 작정이니?
    네가 시키는 거 다 할게...네가 하라면 평생 너만 보면서 살게...제발 그만해..
    나...나...미쳐버릴 것 같아....
    (몸을 한없이 웅크린다)

  • 988이름없음2017/01/04 19:08:35+dDg5ngSKCM

    ㅗ두 달하고 십칠일이라... 벌써 그렇게 됐나요? 아쉽게도 틀렸답니다. 이제 3주 하고 5일 됐어요. 뭐 난 당신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지만. 완전한 어둠과 불규칙한 생활 리듬은 체내시계를 고장내죠. 난 당신의 모든 게 내 것이었으면, 나를 향했으면 해요. 당신의 시간까지도.(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ㅜ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주 순조롭게 당신은 내 것이 되어가고 있어. 내가 죽는다 해도, 당신에게서 내가 떠나지 않도록. 당신에게 내 모든 걸 새겨넣을 겁니다. 아주 천천히...

    아, 진짜 새긴다는 건 아니에요!

    아니, 진짜 새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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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1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02:48:00c8uQFDPyyoI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2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02:48:46c8uQFDPyyoI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3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16:55:43Sqjn+TIx02Q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4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21:47:31DOp7afjmaLM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5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21:57:55DOp7afjmaLM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6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22:07:47DOp7afjmaLM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 7이름없음 ◆N1fFZYU4Zk2016/07/03 22:16:39c8uQFDPyyoI

    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떠난 스레딕에 아직도 어그로끈다는게 이해가 안가.
    진짜 히로뽕 맞아서 강박증으로 저러나;

  • 8이름없음2017/01/03 15:01:13uGWLD18oxIw

    뭐지...ㅇㅂ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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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자신의 {능력}을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6/01/03 21:49:30WcIul30mTAE

    안녕!여러분!
    내 이름은 클립톤 안벨리스야~
    내 {능력}은 별건아니지만... 새로운 차원을 만드는 정도일려나?
    너희들의 {능력}은 뭐야??

  • 71이름없음2016/06/18 15:51:52ffzBbu8eNok

    알고보니 내 목소리가 이계에서 온 식물을 조종하고 음악과 관계된 힘을 뺏는 등의 힘이 있더라고
    덕분에 식물때문에 문제가 생긴 동네의 지역아이돌로 데뷔해서 노래하는 중이야

  • 72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9 06:01:330VLWUuh4k5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73이름없음2016/10/27 05:16:419UUZjWfTL7o

    매개체를 통해 지성인들과 대화할 수 있어. 최근 근처에 사는 녀석들이 내가 사는곳에다가 쓰레기를 떨궈대는 바람에 귀찮아 죽겠어.
    안그래? 무단투기꾼들?

  • 74이름없음2016/10/30 23:19:550BFgAKcMPyI

    나는 동물들하고 대화할수
    있엉 뭐 별건 아니지만
    저번에 불곰을 만났을때도
    같이 티타임을 나눴지
    뭐 다른 사람들이였다면
    사지가 뜯겼겠지만 말야~~

  • 75ㅇㅇ2016/11/10 00:09:16Tbc8Nd7q2o2

    이기이기....나는 니들 정상인으로되돌리는 능력을가지고있다이기야랄까나?시발련들아

  • 76이름없음2016/11/29 22:32:4071VmjC+xcL6

    난 메타몽을 소환할수 있어

  • 77이름없음2016/12/11 22:34:57j4jSMJz8vU6

    난 신이야...

  • 78이름없음2016/12/17 20:14:22rmYtTQ4iXQw

    우와-다들 대단하네?
    음..뭐 나는 그림이나 웹툰,만화,게임,속에 들어갈 수 있어~훌륭한 덕이라면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하지-그리고 원작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그래봤자 하루 2시간이 최대지만?(2시간을 넘으면 몸에 무리가 와..막 머리가 미친듯이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다가 서서히 속이 망가져..)뭐..딱히 너네와 싸우면 이길순 없겠지만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능력이지-아!그리고 1명정돈 데라고 들어갈수 있는것 같더라고?(웃음

  • 79이름없음2016/12/20 20:19:12LK+Owv+7WA+

    미친ㅋㅋㅋ 내가 왜 저렇게 썼엌ㅋㅋㅋㅋ 클립톤ㅋㅋㅋㅋ안베리슼ㅋㅋㅋㅋㅋ 다메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거랔ㅋㅋ 1월의 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0이름없음2016/12/28 14:10:34zWh+mdxnGTA

    후회해봤자 저질러 버렸다구☆
    난 이능력은 없지만
    방학이 2배로 늘어나는 능력을 갖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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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저는 귀중하고 신성한 진리의 말을 하는 "애니전문가" 입니다.

  • 1인하대지망생2016/07/17 16:55:34s6XhysEE836

    안녕하세요.

    저는 귀중하고 신성한 진리의 말을 하는 "애니전문가" 입니다.

    진리의 말을 탐독하고 싶으시면
    blog.naver.com/tpdnsajtwu
    에 와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진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독도가 사실 일본땅이라는 등 말입니다.
    진리를 깨닫도록 하십시오.

    이상 귀중하고 신성한 진리의 말을 한 "애니전문가"입니다.

  • 2이름없음2016/12/17 20:20:52rmYtTQ4iXQw

    뭔소리지 독도가 일본땅이라니

  • 3이름없음2016/12/17 23:47:504UbNhifWwGg

    독도가 왜 일본땅임????????? 의미불명

  • 4이름없음2016/12/19 15:47:50w8xY31SjHK6

    사이비 종교 권유는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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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8이 곳에 너의 명언을 남겨보아라.

  • 1이름없음2014/06/29 20:11:44rXXHX6meAGg

    앓을 때보다 앓고 난 뒤가 더 괴로운 병. 우린, 그것을 중2병이라고 명명한다...

    -어떤 정상인

  • 299이름없음2016/06/18 18:19:463mwUlyH8zxI

    태초에, 모든 축들이 0의 값에 있었을때. 그중 하나의 축의 값이 0이 아니게 되었다. 우리는 그것을 빅뱅이라 부른다.

  • 300이름없음2016/06/19 03:23:38i++GzECcWAo

    어차피 모든것은 한줌의 흙으로..

  • 300.5레스걸2016/06/19 03:23:38???

    레스 300개 돌파!

  • 301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9 05:59:480VLWUuh4k5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302이름없음2016/10/27 05:42:249UUZjWfTL7o

    내 열정과 꿈이 중2병이라 멸시당하고 터부시 될 지라도 난 죽어서도 추구할거다.
    현실과 사회와 타협해버리는 순간 더이상 나는 내가 아니게 되버리니까...!

  • 303이름없음2016/10/30 02:59:293vbPFm+UHW6

    0
    Love
    Death.

  • 304이름없음2016/10/30 23:16:000BFgAKcMPyI

    최소한의 것이라도 기쁘게 받아드려라
    그것조차 주어지지 않은
    굶주린 자들이 있으니

  • 305이름없음2016/11/07 22:41:22WUZ36EG9Rq6

    다시 먼지로..

  • 306이름없음2016/11/16 20:12:37Hmflp4yJwJI

    나는 타인이 무서워. 애당초 낯선 이를 무서워 하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지. 하지만 말이야. 그렇기에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거야. 그것이 두렵고 숨 가파르게 떨리는 일임을 알면서도, 결국 타인과 관계를 맺게 돼. 이것 참 우습고 즐거운 일 아니니?

  • 307이름없음2016/11/20 22:32:31nvyPisTuAxU

    미치도록좋아한다
    적이 있어도 좋다.
    분 초 마다 널보고싶다.
    개같이생긴내얼굴이지만
    새도날좋아할까?
    끼많은너~
    미적분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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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8이름없음2016/12/17 20:20:09rmYtTQ4iXQw

    나는 어둠이다..사람들은 날 악당으로 생각하겠지만..어둠이 있기에 빛이 부각되는 거라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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