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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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그냥 요즘 다 허무

  • 1없음2017/02/23 02:18:42+PfxaWRhE9g

    뭔가 다 의미없이 느껴지고 이 많은 사람들중에 나는 그냥 작은 먼지 만큼도 안되는 사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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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자신의 {능력}을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6/01/03 21:49:30WcIul30mTAE

    안녕!여러분!
    내 이름은 클립톤 안벨리스야~
    내 {능력}은 별건아니지만... 새로운 차원을 만드는 정도일려나?
    너희들의 {능력}은 뭐야??

  • 77이름없음2016/12/11 22:34:57j4jSMJz8vU6

    난 신이야...

  • 78이름없음2016/12/17 20:14:22rmYtTQ4iXQw

    우와-다들 대단하네?
    음..뭐 나는 그림이나 웹툰,만화,게임,속에 들어갈 수 있어~훌륭한 덕이라면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하지-그리고 원작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그래봤자 하루 2시간이 최대지만?(2시간을 넘으면 몸에 무리가 와..막 머리가 미친듯이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다가 서서히 속이 망가져..)뭐..딱히 너네와 싸우면 이길순 없겠지만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능력이지-아!그리고 1명정돈 데라고 들어갈수 있는것 같더라고?(웃음

  • 79이름없음2016/12/20 20:19:12LK+Owv+7WA+

    미친ㅋㅋㅋ 내가 왜 저렇게 썼엌ㅋㅋㅋㅋ 클립톤ㅋㅋㅋㅋ안베리슼ㅋㅋㅋㅋㅋ 다메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거랔ㅋㅋ 1월의 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0이름없음2016/12/28 14:10:34zWh+mdxnGTA

    후회해봤자 저질러 버렸다구☆
    난 이능력은 없지만
    방학이 2배로 늘어나는 능력을 갖고싶네

  • 81이름없음2017/01/20 04:24:54D5gKcjm8e2w

    사실...난 사람이 아니야.

  • 82이름없음2017/02/04 18:05:34jsjBF72S30w

    지구의 대기를 조절할수있어. 덕분에 날씨는 물론이고 숨쉬는 모든 생명체는 나로 인해 영향받거든...되도록 힘을 안쓰려고 하는데 사람이 감정 컨트롤 하는게 참 힘들더라. 가끔 구름이 너무 많이끼면 그냥 아 그래 쟤도 사람인데...이렇게 생각해주라. 나도 일년내내 기분이 화창할순 없잖아.

  • 83이름없음2017/02/04 19:40:07I1t1i7TyUQ+

    난 사실 #>>80과 비슷한 능력이야. 방학숙제라던가 숙제를 전부 손가락만 까딱하면 완성되거든!

  • 84이름없음2017/02/07 17:29:53Gpuy6MW+ui+

    내 능력은 아무도 안볼때 안보이는 능력이야

  • 85이름없음2017/02/08 08:13:58OzKHoaXGE2U

    난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발이 걸려 넘어질수있어.
    감탄은 넣어둬도 좋아. 특별히 박수는 받아줄게.

  • 86이름없음2017/02/23 01:37:42G3jx+XYvPEo

    손님 없는 가게에 들어가면, 다른 손님을 들어오게 하는 정도의 능력?
    왠지 모르게 내가 있으면 손님이 많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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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너에게 전하는 마지막 글

  • 1이름없음2017/02/23 01:31:36G3jx+XYvPEo

    아침 꿈에 또 네가 나왔어. 도대체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너는 잊을 만 하면 내 꿈에 나타나지.
    하루종일 네 생각 때문에 우울했어. 오늘은 또 비까지 내리니까 더 우울했지.
    솔직히, 꿈에서 깨고 잠깐은 네가 꿈에 나온 게 정말 좋았어. 꿈에서라도 너랑 다시 얘길 할 수 있었으니까. 그 다음으론, 기분이 정말 우울해졌어. 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날 수 없다는 걸 아니까.

  • 2이름없음2017/02/23 01:35:49G3jx+XYvPEo

    아직도 난 너를 좋아하긴 하나봐. 아마 널 영영 미워할 수 없을 것 같아.
    하지만 우린 다시 만나선 안돼. 나를 영원히 미워해 줘. 나를 나쁜 사람을 기억해 줘. 그러는 편이 우리 서로에게 좋아. 난 나쁜 놈이니까.
    이제 제발 다시는 내 꿈에 나타나지 말아줘. 네가 나를 잊었듯이, 나도 널 잊을 수 있게. 네가 날 잊고 행복을 느끼듯이, 나도 널 잊고 내 행복을 느낄 수 있게.
    이제 다신 이런 글 쓰지 않을게. 안녕.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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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8이 곳에 너의 명언을 남겨보아라.

  • 1이름없음2014/06/29 20:11:44rXXHX6meAGg

    앓을 때보다 앓고 난 뒤가 더 괴로운 병. 우린, 그것을 중2병이라고 명명한다...

    -어떤 정상인

  • 309이름없음2017/01/19 17:19:30EXq+udQaFbw

    내 라이프는 벌써 0라고!!

  • 310이름없음2017/01/20 04:26:25D5gKcjm8e2w

    사람들은 모두 다른 얼굴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대다수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요. 무슨얼굴을 하고있는지는...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 311이름없음2017/01/30 12:11:04DLet7VerZfo

    삶이 왜이리 고달프뇨

  • 312이름없음2017/02/02 20:20:453XWjhirltqQ

    컴온.
    Je t'aime.

  • 313이름없음2017/02/08 22:27:56qltc3tcQeeI

    공소시효가 끝나지 않았다

  • 314이름없음2017/02/10 05:23:11a0I4xearquo

    짐이 바로 종언 그 자체, 만물의 만종을 알리는 종언 그자체 이니.....

  • 315이름없음2017/02/19 07:11:131gJ5h6x4Ixg

    제기랄, 현실로 돌아와버렸잖아…. 이렇게되면 나 .. 안심할 수 밖에 없다고ㅡ¿

  • 316이름없음2017/02/20 04:25:148ysrax6vx++

    에토.. 난방을 끈건가? 아아ㅡ. 이래서는 [ 수족냉증 ]이라는 녀석이 나와버려... ?! 크읏ㅡ , 제 2의 인격 [[frozen leg hot pants]]...이 녀석이 풀려나버리면 곤란하다고 (어이ㅡ)

  • 317이름없음2017/02/20 19:20:41SdTlhBeNZJA

    너가 말했던가. 이삶의 고통이 아직 소멸되지 않더라도
    이정도 고통으로 내 인생은 죽지 않는다고.

  • 318이름없음2017/02/20 23:21:46ZZ6C0Y+CsRU

    사람은 믿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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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1오글거리는 웃음소리를 내보는 스레 2

  • 1이름없음2015/07/19 00:30:34XQQYxj+Z2FE

    아무도 안세우길래 내가 세웠다!

    쿠후후훗....쿠하하학.....낄낄낄낄...!!

  • 132이름없음2017/01/19 17:05:17EXq+udQaFbw

    캬핳핳핳핳

  • 133이름없음2017/01/20 04:28:07D5gKcjm8e2w

    큭...푸핫!..아하하핫!!!!!!!!!!

  • 134이름없음2017/01/31 22:29:54cyDjeSWazU6

    쿡쿡... 피식.. 훗... 귀여운 아기고양이...?

  • 135이름없음2017/02/02 20:19:233XWjhirltqQ

    웨히히히히히힣

  • 136이름없음2017/02/08 08:16:25OzKHoaXGE2U

    핫핫핫핫

  • 137이름없음2017/02/11 20:10:36DzDZIrtGe56

    키킥... 피히히힛... 으흐히히..... 으하하하하하하!!!!!!!!!!!!!!!!!!!!!!!!!!!!!!!!!하아아!!!!!!!!!!!!아아하하하!!!!!!!!!!!

  • 138이름없음2017/02/13 15:25:00APN2w9vPU2U

    헤에

  • 139이름없음2017/02/18 04:29:28GNJIBFuFTiA

    히미... 어두미... 넘★쳐 흐른다...! 아 핳핳핳하...!

  • 140이름없음2017/02/18 12:39:22COPyWXIZE+k

    쿡...

  • 141이름없음2017/02/18 15:42:12MnuOHm90sYk

    투후...푸흐흐..후...크하하하하핫 하핫..트하핫..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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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9위 아래가 판.타.지.적으로 싸우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2/09 12:26:57fuSwJlWFMf6

    ㅜ 최검신룡 투과과과곽!! 쾅!!! 흠.. 얼간이들의 운명은 여기까진가? 야레야레- 엇? 거기 누구지? 내 최검신룡을 맞고 살아난 자가 있다니... 죽어랏!!

  • 840이름없음2016/10/27 05:35:109UUZjWfTL7o

    ㅗ 고작 중력조작? (공격을 마음껏 맞아준다.)
    자, 이제 내차례네. 안녕, 그리고 안녕. (가볍게 몸을 톡 건드니 받은 공격이 그대로 상대에게 옮겨진다.)

    ㅜ여기도 시시해졌어. 내 지배하는 능력에 맞설녀석은 없는걸까?
    (지배한 사상과 법칙을 망가트려서 던져 준 후 다른세계로 떠난다.)

  • 841이름없음2016/11/21 03:07:58Nqxda8WcrX6

    ㅗ압도적인.. 힘... 그래도 포기하진 않아! 난, 천재 마법사 지크프리드! 어둠어 묻혀 빛을 갈망하는 흑열의 현자! 내 사전엔 절망따윈 없다!
    ㅜ 어... 가벼운 연습전. 이라고 했지? 그게, 미안한게.. 내가 힘조절이 잘 안되거든.. 그래서..
    조금 전력으로 가도.(순식간에 거대한 불덩이를 소환하며) 용서해달라구!!

  • 842이름없음2016/12/09 00:30:05FJTFjH7ZnSU

    ㅗ 응, 캠프파이어 잘 봤어. 전력은 이게 다? 그럼 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간다! (거대한 물의 구체를 끌어올려 >>841의 머리 위에서 터뜨린다.) 후, 아무리 연습이어도 적과의 상성 정도는 알아와야 되는거 아니야?

    ㅜ 자, 이건 이 쪽, 이건 이 쪽! (피아노를 치는듯한 손짓을 하자 >>843의 사지가 뒤바뀐다.) 아름답군요. 당신을 밀랍으로 만들어 제 소유 미술관에 전시해놓고 싶어요!

  • 843이름없음2017/01/17 22:14:3563tq77hW0Jc

    ㅗ으앗! (재빨리 아공간에서 검을 꺼내 아주 미약하게 반짝이고 있는 분홍색 실을 베어낸다) 하찮은 인간 주제에 감히 이 루시엘 님의 몸을 멋대로 움직이게 해? 너는 내가 가만 두지 않을 거야!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 피가 나오자 피가 살아 움직이며 상대방을 난도질 한다.) 삼, 이, 일! 우와, 알아 보지도 못하게 갈기갈기 찢어져 버렸네? (손짓을 하자 검은 늑대 같은 것들이 여러 마리 나타난다) 저 년 들고 따라와. 쓰레기는 길에 버리면 안 되지.


    ㅜ...아무래도 누군가 제 영역에 침범한 것 같군요. 쯧, 귀찮게. 또 처리하러 가야 하잖아요. (긴 연두빛 머리카락을 한갈래로 묶자 뾰족한 귀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침입자는 제 화풀이 대상 좀 돼 주셔야겠어요

  • 844이름없음2017/02/02 20:56:563XWjhirltqQ

    ㅗ 헤에-? ( 소리없이 >>843의 등 뒤로 다가가 ) 뭐야 이 귀는-? 설마하니 엘프? 엘프같이 약한 날파리가 이런 절망적인 전쟁터에 오면 뼛가루도 안 남을텐데!
    아, 날개가 안 달려있으니 아닌가.
    ... 뭐 어때! 음- 아참. 자기소개를 안했나! 이몸의 이름은 '루블랑 메흐비 폰 페르소나.! '사쿠라'라는 사람을 찾고있어! 너 혹시 본적- 없겠구나! 그럼 주절주절 떠드는것도 슬슬 귀찮으니까 죽ᆞ여ᆞ줄ᆞ게ㅡ! 에잇 받아라-! ( 하늘에서 얼음덩이들이 빗발친다 ) être froid force ! -... 음음, 편히 죽은걸 영광으로 알라구! Au revoir-!

    ㅜ 인생은 아름다워! 하지만 내 인생은 아름답지 않지! 넌 어때? ... 어찌되든 상관없다는듯한 표정인데 말야, 응? ( 은하수를 담은듯한 푸른 두 눈으로 >>845를 지그시 바라본다 ) 그래, 너도 보아하니 인간이 아닌 모양이네! 뭐 아님 말고. 그건 그렇다치고 용기가 참 가상하구나! 이몸의 화려한 용태를 보고도 도망치지도 쓰러지지도 않다니. ( 거대한 얼음 형태의 괴수를 소환한 뒤, >>845를 잡게한다 ) 도망칠수 없을걸? 이 아이는 날고기 먹는걸 좋아하거든! 뭐 그럼 유언이라도 있어, 응?

  • 845이름없음2017/02/04 13:40:27PrVIk48TuL6

    ㅗ유언?그딴건 필요없어. 나약해지는 주문과도 같다고- 이딴 괴수는,쉽게 부술수 있으니까.(손에 주먹을 쥐자 형태의 괴수가 바스락,하고 가루로 변해 무너져내린다.)어때?놀랍지?너따위는,쉽게 처치할수 있으니까- (손을 뻗자 형형색깔의 창들이 상대에게 쏘아지기 시작한다.)

    ㅜ어라라- 이런 별볼일 없는 차원에,어떤 대단하신분이 들어오셨을라나-? 아핫,역시 너구나. 잘 모르겠지만,낯이 익어서 말야. 음,그렇다면 넌 나를 본적이 없을려나?뭐, 상관 없겠지- 하지만 니 녀석, 조금 기분이 나빠.. 이런 별볼일 없는 차원에서는,별볼일 없는 나만이 살아야한다고! 미안하지만 죽어주겠어?Happy한 나의 마법으로 끔찍하게 죽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어졌거든-☆

  • 846이름없음2017/02/04 18:24:58jsjBF72S30w

    ㅗ(무작위로 내리꽂히는 창들을 보고 움찔하며 눈을 감는다. 다행히 제때 튀어나온얼음벽에 의해 구사일생.) 오, 이번엔 진짜 죽을뻔 했어. 아니 내가 뭘 했다고 여기 들어오자마자 지나가는 놈마다 시비를 털리는 거야? 나 유명인사? 그런건가? 그런겁니까? 누가 설명좀 해줘...여긴 NPC도 없냐고....! 뭐 이딴 게임이 다 있어? 저예산 티내기는. 진짜 별볼일 없네. 빨리빨리 지나~갑시다~(귀찮은듯 머리위로 점프해서 다음 스테이지 포트홀로 가버린다. 지금까지의 퀘스트 목록을 세이브!)

    ㅜ ?뭐야 넌? 너도 나 아는 놈이냐? 멀리서 봐도 알겠네. 너 지금 딱 시비 털 얼굴이라고. 가까이 갈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툭 치는 순간 <<야생의 레스더를 발견했다! 대전 시작!>>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거지. 아아~귀찮은데~안싸우고 넘어갈 순 없나? 역시 그럴 순 없겠지...그렇다면 선빵이 차선이네! 바이바이~(무엇이든 얼려버리는 눈보라를 정면으로 날린다)

  • 847이름없음2017/02/13 23:18:01be2kfcowKf6

    ㅗ에에..?저기저ㄱ..앗!(눈보라를 피해 갑작스레 세워진 바위의 뒤로 피한다.)뭐하는거냐구-! 위험하잖아?그리고 너,바보인거야?아까 멀리서 봤을때 부터 NPC니 뭐니 기분 나쁘게 중얼중얼 대면서 오고나 말이야! 참,이거 니녀석 온라인 게임인거 잊은거?!.. 그래서,먼저 시비 턴건 너인데 말야. 그냥 조용조용히 퀘스트나 깨면 되지 왜 굳이 사람을 건드리고 난리인거냐고~(귀찮은 듯이 독이 든 폭탄을 내던지고,포탈을 사용해 사라진다.)

    ㅜ히익..거기 너 엄청나게 무서운 무기 들고있다고..?니 녀석 그거 최종보스의 도끼인건 알고 들고있는거냐-?! 흐미- 요즘 게이머들은 무섭구만요-! 게다가 나 엄청나게 '난 지금 싸우고 싶으니까 널 샌드백으로 삼을래'랄까 그런 눈빛이라고 니 녀석-.. 뭐,싸움 신청이라면 기꺼이 받아드리지. 너희 같은 탱커들은,화살이 약이라구!(@#%&£!! 잘 알지 못하겠는 주문을 외치자 빛의 화살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 848이름없음2017/02/17 07:01:35Ktul64lj+qQ

    ㅗ어? 아..잠시만! 나 아직 준비가! 안ㄷ...안된다고!! (최종보스라는 녀석으로부터 빼앗은 도끼를 치켜들고 간결한 주문을 읆조렸다. 상대의 "빛의 화살"을 도끼의 사면으로 비껴낸듯 하다. ) 가만보니 네녀석에겐... 초식을 쓰는것 조차 정말 아깝겠는걸? 정말.. 갈길좀 가게 비켜달라구? (광선 빛을 쏘니 상대는 쓰려졌다.) 아 근데... 게이머가 뭐지? 어이..혹시 죽은거야? 아님 기절? 흐음... 따분해.. (산호색을 띄는 짧은 길이의 댕기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중얼거린다.)

    ㅜ음? 오오...넌 상당히 재밌어보이는데?(전용 광석인 암흑류 "제로"를 꺼냈다. 허공에 "제로"가 띄어졌다! 전투태세에 돌입한듯 하다.)
    난 아라인 브루넷! 갑작스럽지만 너에게 범우주적 암흑을 선사하겠다.
    ( "제로"가 사면체를 그렸다! 유성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제로가 상대에게 "코즈믹 빔"을 난사한다.) 어때? 이걸 정통으로 맞고도 살아남을수 있을까?!

  • 849이름없음2017/02/17 07:47:166cTKxTrRCOM

    ㅗ에엣 갑자기.. 공격? 저에게 하신건가요?
    (가만히 지켜보다 순발력으로 제로를 손으로 잡고 압축시켰다)
    그럼 저는 딱밤을.. 에잇-
    (엄청난 굉음이났고 위력으로 상대는 다른차원으로 날아가버렸다)
    아 제가 또 실수를.....죄송해요!

    ㅜ저기 제가만든 수제초콜릿 드실래요? 후훗... (다량의 독이 들어가있는 초콜릿)
    안드시면..(정색을 하며 단도를 뒤에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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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폭.주.한.다..★

  • 1이름없음2015/09/22 19:02:375EuSj27j1ww

    ( 손에서 피가 쏟아지더니 그 안에서 드래곤이 뚫고 나온다 )

    크 .. 나의 힘이다 , 봐다 !!

    # 그냥 폭주하는 것만!

  • 2이름없음2015/09/22 19:07:192Bnvh0fALx+

    너의 힘은... 겨우... 그 따위의... 드래곤을... 소환, 푸하하하하하하!!!!!!! (배를 부여잡고 광소(狂笑)한다.)
    그 정도의 힘 따위!!!!!!!!!!!! 나의 몸에 봉인된 신으로!!!!!!!!!!!! 쳐부숴주마!!!!!!!!!!!!!!!! 나와라, 나의 최강의 심복!!!!!!!!!!! 으아아아아아아아아─!!!!!!!!!

  • 3이름없음2015/09/22 19:24:45n17PvEopEp6

    크... 흐흐흫 흫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ㄹ카하핳하하하항하하하흐하하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핳!! 흐콰한다흐콰한다흨콰한다크콰한다!!! 봉인되었던 내 힘이, 갇혔던 내 의지가, 자유가, 생명이... 힘이!!! 분출한다!!!!!!!!!!

  • 4이름없음2015/09/22 19:26:37bfxp2HHAcEQ

    크큭... 크크크큭... 감히... 누.구..에.게 그 손을 대는 것인가? 필멸자여. 크흐흐, 크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습군! 그 얄량한 힘으로! 감히! 죽인다! 죽여버리겠다아아아아아아!

  • 5이름없음2015/09/23 00:34:45FfueY6yQL0M




    그리고 세상은 멸망했다.

  • 6이름없음2017/01/21 19:16:137uA60YSz0Zc

    그리고 둠가이가 지구에 등장하였다

  • 7이름없음2017/01/22 19:24:13zecjGSryKYI

    둠가이를 몰라서 다음을 쓸수 없다...

  • 8이름없음2017/01/28 11:16:27kmMMFlifmf+

    >>6 똑똑? 나야! 나! 나! 나!

  • 9이름없음2017/01/30 17:51:185oSFIPaL+7s



    그렇게 지옥도 멸망했다

  • 10이름없음2017/02/17 07:30:566cTKxTrRCOM

    (저스틴 비버 노래 전곡재생을 눌렀다.)
    중성자가 못버티고 터져 빅뱅이 일어났다. 겟츄어크레용...

  • 10.5레스걸2017/02/17 07:30:56???

    레스 1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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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공부하기 싫은 중학생.

  • 1중딩2017/02/11 22:56:50oTvZxiuGMj6

    안녕 난 평범한 중학생이야 이제 중2올라가
    내 수준은 중상정도..?
    학원숙제 피고 스레 적는건 함정 ㅋㅋㅌㅌ

  • 2이름없음2017/02/11 22:58:16oTvZxiuGMj6

    나는 이렇게 학교다녀와서 학원가고 학원 다녀오면 학원숙제하고 이런 일상을 반복하는게 뭔가 지루하고 내가 이렇게열심히 한다고 좋은 대학에 갈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것같아

  • 3이름없음2017/02/11 22:59:32oTvZxiuGMj6

    왜냐면 내가 중1때부터 처음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수학은 과외라 그럭저럭할만한데 영어는 문법이랑 단어가 많이 부족해서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고 ...ㅠㅠ

  • 4이름없음2017/02/11 23:00:35oTvZxiuGMj6

    다른 애들은 못하는게 없고 학교에서는 학원숙제 안하고 친구들이랑 노는데 나는 숙제 양을 못 따라가서 학교에서 하거든 ...ㅠㅠ

  • 5이름없음2017/02/11 23:01:40oTvZxiuGMj6

    새벽 1시에 잘때가 다반사고 아침엔 7시에 일어나는데 정말 피곤하단말야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독감에 폐렴으로 입원도했어

  • 6이름없음2017/02/11 23:02:44oTvZxiuGMj6

    그래도 나는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난 꿈도 없는데 좋은 대학가서 성공한 삶을 살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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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홀수는 일반인, 짝수는 얀데레가 되어 얘기해보자!

  • 1이름없음2014/07/17 23:39:52S+RbViU6Y5g

    얀데레 스레와 다른 이런 형식 스레 보고 생각나서 세워봐. 나부터...

    ㅜ적당히 좀 하세요, 나 남자친구 있다고 몇번을 말해? 자꾸 그러면 포돌이 아저씨한테 이른다. 너 이걸로 세번째인거 알 지?

  • 982이름없음2016/10/24 22:43:14g+Fw7t0JZS6

    ㅗ에에,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니요.. 정말 너무하시네요. 당신이 제게 태양처럼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셨던 그 날, 저는 저희가 운명이라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당신의 모든 것을 조사했는데, 당신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모두 처리했죠. 어라, 왜 그러세요? 저희는 운명의 연인 사이인데, 서로 간에 모르는 게 있어선 안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당신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나여야만 하고. .. 어라, 우는 거예요? 후훗, 걱정 말아요. 이제 저랑 여기서 단둘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됐으니까.

    ㅜ당신이 계속 나를 피해다니길래, 그래서 열심히 당신의 새 동선도 조사하고 그걸 토대로 계획도 짜고 하면서.. 드디어!! 당신을 성공적으로 납치, 감금했어요!! 제가 고생한 것도 있으니 당신의 수갑도 풀어주지 않을 거고, 방을 여는 비밀번호도 안 알려줄 거예요. 어라, 내가 멍청하니까 방심한 거예요? 그런 표정은 처음 보네요. 하긴, 제가 당신의 옷에 달았던 위치 추적기들이 방수가 아니라서 세탁할 때 망가졌었고, 당신 옷장에 숨어있다가 들키기도 했고, 몰래 자는 사진을 찍다가 어느샌가 깨어버린 당신에게 들켜서 부족한 연기 실력으로 꿈 속의 사람이에요!라는 변명을 하다가 들킨 적도 있었고....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정말 많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당신을 놓치지 않을 거니까.. 기대하세요.

  • 983이름없음2016/10/27 06:00:129UUZjWfTL7o

    ㅗ응, 놓치지 말아줘. 너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난 아침에 클래식을 들으며 막짜낸 신선한 젖소의 우유한잔에 만들어진지 하루도 안된 유정란2개와 베이컨으로 식사하고 점심에는 아침에 재배한 채소로만든 신선한 야채샐러드와 30일간 잘 숙성된 소고기로 만든 비프스튜를 먹고 저녁엔 냉장고에 든걸로 내가 아무거나 만들어 먹고 잘때는 아무것도 안걸치고 자잖아. 그러니까 어서 내가 먹을 신선한 음식을 가져다줘.

    ㅜ(옆에 잠든것을 확인하고 자기전 풀어준 구속구를 채워버린다.)
    후우... 날 좋아해주는건 좋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애당초 난 네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무슨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일을 겪다니 진짜 끔찍했어. 부디 다시는 만나지 말자.
    (문을 열고 나가면서 경찰에 전화해서 감금사실 및 현상황을 알린다.)

  • 984이름없음2016/11/10 08:18:15ayWqzikWtec

    ㅗ 제가 설마 당신이 도망칠거란걸 모를 줄 알았나요? 모르셨다면 유감이지만, 이미 알고있었어요. 정상인 이상은 탈출하려하겠지만 당신이 너무 차분해서 탈출을 준비하고있다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구요? 그리고 구속구 열쇠는 지금 제 손에 있고, 전화통신은 미리 손을 써놔서 녹음한걸 나오게한거에요~ 진짜 경찰같았나요? 꽤 힘들게 구한건데.
    그리고 있죠. 제가 문에도 아무짓도 안하신것같나요? 유감이네요. 그 문뒤로도 문이 서너개는 있고, 그 문들은 전부 카드키로만 열린답니다. 물론, 카드키도 제가 가지고 있죠.
    당신이 그나마 편하게 있기를 원해서 잠금없는 문을 제일 앞에 단게 화근이였나봐요.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차라리 제가 아니면 열리지 않는 문을 달걸 그랬어요.
    자, 이제 도망치지 못해요. 만화나 소설같대도 상관없어요. 전 당신을 사랑해서 그런거라구요?

    ㅜ헤에, 제가 무서우신건가요? 이해해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요. 당신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자꾸보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당신이 내 곁에 있길 바래요.앗, 수갑이 불편하지는 않은거죠? 안에 작은 천같은걸 여려겹 겹쳤으니 괜찮을거에요. ....네? 제가 당신을 풀어줄리가 없잖아요. 당신은 나가면 또 다른 사람을 찾을테니까.
    당신은 저만을 바라봐 주세요. 그 눈빛이 사랑이 아니여도 괜찮으니까, 오로지 저만을 봐주시는거에요?
    이유는...당신을 사랑해서라구요?

  • 985이름없음2016/11/13 05:10:46dbyhhBVGU+E

    ㅗ무슨일이야?... 도,도무지 무슨말을..! 이건..(방금 일어나 >>985의 말이 이해가 안간다는 듯 멍하니 있다가 이내 몸을 속박하는 여러 수갑을 알아차리고는 미친듯이 뒤로 빠진다.)도대체? 시,싫어 싫어.. 저한테 왜 이러시는...제,제가 좋으시다면 정식으로 요청해주시면 되는걸.. 그리고 저는 이미 사귀는 사람이.. 흐..흐흑.. 제,제발 이것좀 풀어주세요... 여기에 있으라는 것 빼고 뭐든 다 할테니까.. 그러니..(최대한 구석으로 빠져 애원한다)그러니까 날 사랑한다면.. 나를 놔주세요..

    ㅜ이게 무슨..! 이런 흉기를 내밀면서 저를 사랑하신다는건가요? 이,일단 무서우니 제발 치워요! 저번부터 싫다고 제 의사는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하세요! 지금.. 뭐라고.. 같이 죽자는 말인가요? 싫..싫습니다!(당신의 손목을 강하게 쳐 들고있던 칼을 떨치게 만든뒤 숲속으로 도망간다)아무나 도,도와주세요 제발..

  • 986이름없음2016/11/27 18:48:30vNJ9I2BY4Tw

    ㅗ 으으.. 아파라. 너무해요. 발에서 피 나요. 내 마음에도 피가 나는 것 같네요. (칼을 챙긴다.) 어디로 가신 걸까.. 추워서 멀리 가지도 못할 텐데. 제발 멍청한 짓은 하지 말아요. 그 쪽이 아무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도 결국엔 찾아낼 거니까. 이 쪽이죠? 아까 이 근처로 뛰어 가는 걸 봤어요. 흐음.. 내가 선물해준 스니커즈 신고 있으니까, 찾을 수 있을 거야. 발자국이 잘 안 보이지만 방향은 확실해요. (풀숲에 숨어있는 >>985를 발견했다.) 찾았다. 도망치지 마요. 나,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날 벗어나려고 하는 당신이 너무너무 좋아요. 네..? 살려달라구요? 안 죽여요. 벗어나려고 한다면 모를까, 가만히 있으면 안 죽여요. 내가 살인마로 보여요? 나, 이렇게 보여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구.

    ㅜ 사실은 좋아하고 있는 거죠? 사랑받는다는 걸 기뻐하고 있지만 부끄러워서 화를 내는 거예요. 솔직하지 못한 당신이 싫지 않아요. 하지만, 가끔씩 바깥 구경을 갈 때는 조금 미워요. 나한테 허락 받고 가라고 했을 텐데요. 에.. 내가 무섭다고요? 거짓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또 거짓말이야. 거짓말쟁이는 싫지만 당신은 좋아. 당신에게서 거짓말쟁이를 뽑아내야겠어요. 칼로 당신을 갈라서, 안에 숨어있는 나쁜, 아주 나쁜 거짓말쟁이를 꺼낼 거예요. 그럼 거짓말 안 하겠지. 날 속이지 않겠지. 난 얌전한 당신이 좋아요. 그러니까, 조금만 참아요. 순식간에 끝날 거에요. 정말 순식간에. 날 믿어요. (칼을 들고 다가간다.)

  • 987이름없음2017/01/02 16:30:28Y1B6rf1UboQ

    ㅗㅎ..흐윽..그래..죽여..죽여버려..
    죽는 것보다..네가 더 무서우니까.......
    죽여..죽여..날 죽이라고 이 미친 정신병자같은 놈아아!! 그만 끝내자고!!!!! 제발!!
    (악을 쓰며 울부짖는다)

    ㅜ벌써 두 달 하고도 십칠일이야...
    언제까지 날 여기 가둬둘 작정이니?
    네가 시키는 거 다 할게...네가 하라면 평생 너만 보면서 살게...제발 그만해..
    나...나...미쳐버릴 것 같아....
    (몸을 한없이 웅크린다)

  • 988이름없음2017/01/04 19:08:35+dDg5ngSKCM

    ㅗ두 달하고 십칠일이라... 벌써 그렇게 됐나요? 아쉽게도 틀렸답니다. 이제 3주 하고 5일 됐어요. 뭐 난 당신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지만. 완전한 어둠과 불규칙한 생활 리듬은 체내시계를 고장내죠. 난 당신의 모든 게 내 것이었으면, 나를 향했으면 해요. 당신의 시간까지도.(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ㅜ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주 순조롭게 당신은 내 것이 되어가고 있어. 내가 죽는다 해도, 당신에게서 내가 떠나지 않도록. 당신에게 내 모든 걸 새겨넣을 겁니다. 아주 천천히...

    아, 진짜 새긴다는 건 아니에요!

    아니, 진짜 새겨볼까...?

  • 989이름없음2017/01/19 17:17:15EXq+udQaFbw

    (진지한 표정으로)미안! 나 >>988 이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어!
    나... 나는...
    (침묵)
    (뭔가 깨달은 표정으로)>>988가 예술쪽에 흥미가 있는 줄은 몰랐어. 미쳐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 말해줘서 고마워!
    (쑥쓰러운 표정으로)내가 아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988이 좋아하는 거를 만들 수 있을 거야! 이번 주말에 같이 만들러 가보지 않을래?

  • 990이름없음2017/02/02 20:29:373XWjhirltqQ

    ㅗ 거짓말ㅡ 거짓말... 어째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거야? 왜, 이쪽을 봐주지 않는거야? 너를 위해서 만든 선물도 가져왔는데... 멋진 데이트 장소도 알아왔는데...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어엇!!! 아아아아아!!!! 싫어, 정말 싫어! 나, 오직 나만을 바라봐줘! 사랑해줘! 나와 같이 있어줘!! 제바아아알!!!( 식칼을 들고 >>989에게 달려든다 )

    ㅜ하아, 하... 아아아... 제발, 나한테서 벗어나주지 말아줘? 응? ...훌쩍, 나, 혼자있으면 무섭단말야... 제발, 제발... 멋진 저녁도 준비해 두었다구? 응? ... 재료로 뭘 썼냐니... 당연한거 아냐? 괘씸하고, 영악한 여우... 너와 내 사이를 방해하던 인간... 자, 어서 먹어. 걸림돌이 되었던 불쾌한 사랑의 라이벌 따위, 전부 먹어치워 기억에서 없애버리면 되잖아? 자아, 아-

  • 991이름없음2017/02/04 18:00:30AdPDSnvMOew

    ㅗ (수저를 치우며)아니...밥먹고왔는데. 됐어. 냉장고 넣어놨다가 너 내일 학원갔다와서 먹어.
    그나저나 그년을 니가 없애줬었구나...어쩐지 오늘 안나오더라니.
    좀 지겨웠는데 잘됐네. 늘 정기적으로 내 주변인들 '청소'해 주는거, 감사하고 있다고? 유능한 애인을 둬서 다행이야- 좀 집착이 심한게 문제지만. 요컨대 나같은 "일반인"은 인육을 재료로 그라탕을 만드는 성벽 따위 애교로 봐주기 힘들단 소리야, 응? 식욕이 뚝 떨어지잖아. 넌 잘가다가 꼭 사람 기분을 이렇게 다운시키더라. 저녁 먹고왔단 말은 거짓말이야. 다음엔 좀 분발해봐?

    ㅜ좋은아침. 사람이 인사하는데 표정이 왜그래? 아...침대에 있던 도청기는 내가 뺐다. 자는데 등이 계속 배겨서. 그리고 딱히 불평하는건 아닌데,다음부턴 옷장 말고 다른 데 숨지그래? 나 겨울옷이 좀 많아서 앉을 공간도 없을텐데. 야,인간적으로 말이야, 아무리 무신경한 나라도 같은 공간에 생쥐마냥 쭈구려서 쪽잠자는 사람이 있으면 나 혼자 침대에서 편히 잠이 오겠냐...아니아니, 그렇다고 침대로 올라오란 소린 아니거든? 애초에 무단침입해서 남 자는거 밤새도록 지켜보지 말란 소리거든요? 기대하는 표정 치워라? 응? 듣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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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똑똑,누구없으신가요?

  • 1이름없음2017/02/04 15:09:51PrVIk48TuL6

    저는 사과를 받으러온 (~)라 해요~ 이 곳이 악마들이 사는 곳이라하던데,맞는것인가요?

  • 2흑염룡이시져2017/02/04 15:11:35PrVIk48TuL6

    ㅗ하아-? 이 곳은 악마가 아니라,흑염룡이 사는곳인데 말이지..흠 그나저나 니 녀석은 소녀주제에 말주제가 꽤나 당당하군.

    ㅜ안그래?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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