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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홀수는 죽는 자, 짝수는 죽이는 자가 되어 얘기해보자!

  • 1이름없음2016/02/25 23:53:40DG5KW9+gPrU

    ㅈㄱㄴ

    ㅜ 저, 저기 누나? 그 칼은 뭐야? 사과 깍는거 맞지? 그치?

  • 29이름없음2016/05/20 20:58:57643iOxyoL+M

    ㅗ 죽을게요. 아, 아니죠. 죽여줘요.
    목적도, 이유도 없던 인생이였는데, 당신이 나의 목적이 되어버렸네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기쁘게 죽을겁니다.
    기분이 오묘하네요. 아마 전 이제 당신을 볼 수 없겠죠?
    햇살같던 미소도, 갓 마른 이불과 같이 포근하던 목소리도 들을 수 없을테고요.
    괜찮아요. 당신의 죽음까지, 내가 당신 안에서당신을 지킬 수 있을테니.

    ㅜ 속죄하고 싶었어, 밤 마다 그 아이의 미소가 떠올라. 아아, 제발... ( 안절부절 못하며 이리저리 걸음을 옮기는 여자, 부스스하게 산발이 된 머리에 퀭한 눈이 어째 제정신은 아닌 듯 하다. 동공이 흔들리고 떨리는 목소리가 불안정해보인다 )
    아, 아아아... 용서해주세요, 제발...
    그 손으로, 그 몸으로 나의 죄를 사해줘요...
    ( 여자의 눈에서 눈물이 후드득 떨어진다. 앙상하게 마른 팔로 >>30의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여자. )

  • 30이름없음2016/05/28 19:36:29azsQpRY0PbA

    ㅗ …(흑발의 남자가 미간을 찌푸리며 >>29의 팔을 걷어차낸다)기분 나쁘게 속죄한다는 등 헛소리 지껄이지 마. 너 따위가, 그 순진한 아이를 죽음에 먹히게 해놓고 간단히 죗값을 청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한심한 생각이야. 난 네가 고통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널 몰아붙일 거다. 죽음을 원치 않는 상태까지 밀어붙여, 쉰 목소리로 그만해달라며 빌 때까지 난, 널 죽여버리지 않을 것이다.(비웃음을 걸고 있지만 눈동자는 떨리고 있다.)

    ㅜ …죽어버릴까아~♬ 뭐, 죽이는 입장에서도 그런 말은 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피에 중독된 건 아니랍니다아~♪ 그냥 조금, 질렸을 뿐이랄까아~ 더 큰 자극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든달까아~ 환생해 이런 쾌감을 면역 없이 다시 느낄 수 있다면! …흐아앙♡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오~? 인간을 청소하고, 칭찬도 받고~ 처음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었을 때가 가장 멋졌지요오. 죽어가면서 빛을 잃어가던 그 눈을, 당혹한 표정을 뜯어내었을 때의 그 짜릿함을 아직도 조금은 기억한답니다~! …조금밖에 기억이 나질 않아서 문제지만요오. 아, 당신은 제가 천천히, 고통을 받게 하며 죽여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세요(싱긋 웃으며 >>31의 명치를 걷어찬다.). 누군가의 절실한 '눈물'을 닦아줄 때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그걸 망쳐서는 안되니까요오~♪

  • 30.5레스걸2016/05/28 19:36:29???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6/05/30 01:33:39hIAoh+INEx2

    ㅗ 쿨럭 아파,아파! 아프다고! 차라리 그냥 빨리 죽여줘!! 아픈건 더이상 싫어!!! (극심한 공포로인한 심장마비로 죽어있다)

    ㅜ 저기말이야, 죽인다고 마음먹었다면 확실하게 하는게좋아. 혹시 아직 망설이고 있는거야? 에~이 설마그럴리가~ ...어라,정곡? 어쩔수없네 내가 가르쳐줄수밖에. 자,이렇게하는거야 이렇게. 해봐!(흉기를 든 >>32의 손을 양손으로 잡고 자기자신을 향하게 당긴다)

  • 32이름없음2016/06/05 01:02:37S19x7RUFZF6

    ㅗ 흐음, 신기한 사람이네요. 혹시 자살 희망자분? 그럼 제가 도와드려야겠네요. (백금발과 그와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진 십 대 후반의 소년이 송곳을 치켜들고 >>31의 목을 단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찔러버린다.)

    ㅜ 후우, 어디 가세요. 어차피 곧 죽게 될 텐데, 곱게 보내드릴 때 빨리 죽어요. 제가 빡돌면 너새끼 가족조차 니 시신을 못 찾을 테니까. 장례라도 온전히 치르려면 그 목, 앞에 대세요. (여유롭게 >>33을 쫒으며 한 손으로는 송곳을 현란한 솜씨로 빙글빙글 돌린다.)

  • 33이름없음2016/06/05 16:33:35vMQUe9cMSvY

    ㅗ 내 목, 엄청 비싸거든? 14억. 어때, 낼 수 있겠어? 가격만 지불한다면 예쁘게 죽어줄텐데. 뭐, 지금은 없다고? 유감이네. 원래 물건은 즉석에서 사야하는 법이거든.
    잘가, 돈도 없는 살인범씨. (총 쏨)


    ㅜ (눈을 떠 보니 당신은 묶인채 욕조에 들어가 있었다. 욕조에는 붉은장미가 가득했고, 당신에게는 하얀 드레스가 입혀져 있다. 욕조 옆에서 싱글싱글 웃던 그가 당신에게 친근하게 물었다.)

    안녕, 꽤 예쁘게 생겼네. 이름이 뭐야?

    (당신은 이름을 말한다)

    예쁜 이름이네. 얼굴도 그렇고, 나이까지 예뻐. 응? 꼬시는거냐고? 당연하지. 너처럼 예쁜 애를 꼬시지 누굴 꼬시겠어? 아, 내가 널 죽이려는 건 유감인 일이지만.

    (그는 낮게 웃는다.)

    좋잖아? 예쁜 이름, 예쁜 얼굴, 예쁜 나이까지. 가장 아름다울 때 죽는거야. 장미로 가득찬 욕조에서 하얀 죽음을 맞이한 아름다움이라니. 시 같지? 그런 얼굴 하지마, 내 예술이 망가지잖아.
    웃어. 좋아..그렇지.

    (당신은 별안간 피를 토한다. 왜 피를 토했는지 모르겠다는 얼굴이다.)

    웃으라니까. 아, 내가 뭘 했는지 궁금해? 독약이지. 이래봬도 고상한 취향이라. 금방 죽거나 하진 않을거야. 네가 웃을 시간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 34이름없음2016/06/07 06:13:36x3m170EJT6E

    ㅗ.... 당신..좀 가까이 오지 않겠어? 말이 울려서 잘 안들려. 잘 보이지도 않고.쿨럭..
    그래..좀 더 가까이 와줘. 내 웃는얼굴이 보고싶지않는거야?

    (더 가까이 오자 나는 당신과 키스를 했다. 그리고 필사적으로 머금고있던 피를 마시게했다.)

    어때.최고였지? 비린 피맛의 키스..웃음보다 더 환상적이지 않아? 아아 이왕 나를 사랑해주는 거라면 나랑 함께 영원히 여기서 잠드는건 어때... 어서와..

    (당신은 피로 독이 감염되었다.
    몇시간 후 욕조엔 시체 2구만 잠들어있을 뿐이였다.)

    ㅜ미안해요..흑..미안해요...(칼로 한쪽눈을 찔렀다) 저..저 진짜...당신을 사랑했었는데..왜... 왜 따라왔어요... 왜..보이고 싶지않았던 모습을 봐버린거예요.. 그 눈 더러워졌을테니 제가 버려줄께요(다른눈도 찌른다) 걱정마요..다른 물품으로 교체해줄테니..아아!제 추악한 목소리까지 들리고있는거죠? 제..제가 귀도...버려줄께요.. 그..그리고 저같은 추악한 사람을 안아준 그 팔과 두근거려준 당신의 심장도 더렵혀졌으니 다른걸로 바꿔줄께요.

  • 35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7 04:44:481Ernxx28G8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36이름없음2017/04/23 20:05:12TfFgdOgGhfE

    이사람 뭐져 ;;

  • 37둠칫두둠칫2017/04/23 20:08:32TfFgdOgGhfE

    ㅗ뭐예요..........당신... 으윽...... 당신이.......이런사람이었다니.............제가 속았군요...(씩 웃는다.)잘있어요 내사라ㅇ..................................................

    ㅜㅈ...ㅈ.자.. 잠깐만 설마........암살명령을 받았다는 사람이 당신이었어요? 제발.........제발 아니라고 해 줘요...(눈물을 흘린다.)

  • 38이름없음2017/04/25 05:52:03Y+zA7NL1S+c

    ㅗ 하하, 무엇을 그렇게 부정하려고 하는지? 맞아요. 제가 암살명령을 받은 사람이에요. 정말 덧없었죠? 당신과의 인연도 슬슬 끝맺을 시간이네요. 잘가요, 옛사람.

    ㅜ 안녕, 정말 지겹지 않았나요? 길고 질겼던 우리도, 이 싸움도. 고질병 같이 들러붙는 이 두통도 끝낼 수 있겠네요. 사라져 주세요, 제 눈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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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호그와트가는 기차안 해리포터를 봤어

  • 1이름없음2014/01/17 06:29:491rW1E4yPaHU

    난 오늘 무척이나 좋아!왜냐고? 오늘 기차안에서 살아남은아이 해리포터를 만났거든!!올해 그가 입학한다는소리를 들어는봤지만 기차안에서 만날줄은 몰랐어.그는 방안에 익숙한 빨강머리와 같이 있었는데 내 친구들만 아니었다면 합석하고도 남았을거야..휴..아쉬운마음에 망할 퍼시위즐리를 앞새워 간단한 인사만 했어...너희는 그를 봤니?

  • 2이름없음2014/01/17 07:58:15FZxx73odwog

    설마...잘못본 건 아니겠지?
    살아남은 아이가 호그와트 열차를 그렇게 무방비하게 탈 리가 없잖아?

  • 3이름없음2014/07/22 17:08:04hW5ec0syWDg

    정말 무방비하게 있던데? 내가 반장이라서 열차순찰하다가 봣어.

  • 4이름없음2014/07/23 11:37:379aYqtdK8WEY

    헐... 진짜임? 진짜 그 해리포터?

  • 5이름없음2014/07/26 02:20:57LXcrM3mkly6

    으엑. 진심이야?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 세상에, 이건 진짜 대사건이야! 혹시 그 건에 대해 더 자세히 아는 사람 없어?

  • 6이름없음2015/04/02 15:31:02I1BvKmNvjl+

    shut up 말포이

  • 7이름없음2015/04/02 16:29:41Ir1yljGYI1Y

    나 해리포터 가까이에서 봤어 번개모양 흉터가 진짜있더라.

  • 8니코 메이즐리2015/04/03 02:10:30PxZYQ9karO2

    나도 그아이를 봤어, 그아이 말포이한테 단단히 찍힐것같던데? 살아남은아이니까 말포이보단 훨씬 강하겠지? 해리는 무려 `그`를 방어한 아이잖아!!

  • 9이름없음2015/04/03 07:58:59xeAPMKBo+0k

    규칙스레 읽기를 생활화합시다.
    그리고 옛날스레는 왜 올린거야.

  • 10이름없음2015/04/03 12:11:49+PuPu0Q3HZM

    뭐 좋잖아.

  • 10.5레스걸2015/04/03 12:11:49???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4/23 21:17:32TfFgdOgGhfE

    맞아!! 나도 봤어. 정말 귀엽게 생겼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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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홀수는 외계인 짝수는 지구인으로 대화하자

  • 1이름없음2015/01/20 08:47:30wdDL1DPk7vg

    참고로 홀짝 기존 방식으로 한다. 아래 링크로 가서 참고하길 바람
    threadic://chuunibyou/1420818259/l25 - PC ver.
    threadic://chuunibyou/1420818259/l25 - 모바일 ver.

    -링크내용 요약-
    >>2부터 ㅗㅜ를 둘다 쓰되 홀짝의 역할에 충실해서 쓸것. 홀수이면 ㅗㅜ 둘다 외계인입장에서, 짝수면 ㅗㅜ 둘다 지구인 입장에서 쓰는거야.


    ㅜ 저기... 여기가 지구인가요....? 지구면 여긴 어느 지역인거죠?? 남극은 어디에요...? (뾰족한 귀, 뱀처럼 꿈틀거리는 긴 붉은 머리칼, 벽안의 청년이 말을 건다)

  • 25이름없음2015/07/25 00:45:25BjZVb8ydMlU

    ㅗ(지구의 어떤 언어가 아니라 우주 공용어로 말한다) 아니오. '지구 언어-영어' 강의 초급반을 신청하러 왔소.
    ㅜ난 우주의 14개 행성의 언어를 구사하지. 이제 지구의 언어도 하나 배워 볼까 해서 말이네. 그래서 말인데 이 문장은 무슨 뜻이지? (책에서 'nice to meet you' 라는 문장을 가리킴)

  • 26이름없음2015/07/25 17:45:28pzbv6+XPF4A

    ㅗ ............ (책을 뺏어들고 코에 닿게 빠아아안히 바라본다. 떠듬떠듬 우주 공용어로) ...나, nice는 좋은, 굉장한? to는 ~하기 위하여, meet는 고기, you는 너. 이걸 모으면 '너 고기 하기 위하여 굉장한.' ...이이이이이거 뒷문장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오...? (긴장 백배)

    ㅜ 아, 안녕하세요! '우주 공용어 응용반' 수강 신청하러 왔는데요! (특이한 억양으로 떠듬떠듬 우주 공용어를 구사한다. 푸석한 보라 머리를 땋은 안경 소녀.) 호, 혹시 벌써 자리 다 찼나요? 그러면 '우주 공용어 숙련반'도 괘괜찮은데요.

  • 27이름없음2015/07/25 18:20:32tkDpI9pfef2

    ㅗ '이거, 내 전담 아닌. 같이 어딘지 찾아준다.' (라고 써서 보여준다.)

    ㅜ '우주공용어응용반 수강 신청하는 곳. 어디?' (라고 쓴 종이를 들고 돌아다니고 있다.)

  • 28이름없음2015/07/26 03:10:33YuAWBGkpBRU

    ㅗ(>>27을 빤히 바라보다가 27의 행성 언어로 유창하게 얘기한다) 와, 안녕하십니꺼! 요런 데서 고향사람을 만날 줄은 몰랐네예~ ...농담이에요. 전 보시다시피 지구인입니다. 하지만 당신네 행성 언어는 꽤 잘 하거든요. 하핫. (우주 공용어로 26에게) 당신도 지구인이죠? 미안하지만 보라색 머리는 국적을 몰라서 말을 못 맞춰주겠네. (둘에게) 안내랑 신청 도와줄 테니 따라오세요. 저는 우주공용어 응용반 부교수랍니다

    ㅜ앗, 오랜만이에요 아저씨-! 강의 신청하러 오셨나? 강의 들을 거라면 제가 교수 맡고 있는 '변방 행성 공용어' 강의 어때요? 그거 8학기째 신청자가 제로라 폐강중이거든요- 아니면 강의신청 말고 다른 일로 오셨어요?

  • 29이름없음2015/07/27 13:51:40FRtBvHeeSg+

    ㅗ 다른일.... 아죠씨 아냐... 아카씨야...(어눌한 발음)

    ㅜ 제2캉이실.. 어디?

    #어느새 외계학교가 되버렸엌ㅋㅋ

  • 30이름없음2015/08/04 01:46:23Y9X1SSpkC1+

    ㅗ 뭐? 제2캉이실...? 캉이실..캉이실... 아, 강의실? 따라와(손 까딱

    ㅜ 너네는 뭐 배우냐?

  • 30.5레스걸2015/08/04 01:46:23???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5/08/04 21:11:31QHicTwD2W+I

    ㅗ배우는거라...사격 같은거. 전투에 관련된걸 배운다만.

    ㅜ..왜, 뭐. 기계는 외계인 아니란법있냐.(아파트 5층 높이의 로봇이 툴툴거리며 말한다)

  • 32이름없음2015/08/05 00:45:05zeAbMwtBcOE

    ㅗ 와. 신기하다. 요즘 외계인은 다 특이하다니까. 움직이기 안 불편해요?

    ㅜ너무 큰 외계인들 불쌍해. 지나가다 사람 안 밟게 조심해야되고 사진 찍혀서 어디 파랑새같은데다 올리면 얼굴 털리는거고... 마트같은데는 들어갈 수 있을까? 지내기는 또 어디서 지내고.. 친구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에이, 빼지 말구! 외계인과 지구인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랬어!!(어깨동무

  • 33이름없음2015/08/06 01:04:28cVNXqA5Zm+g

    ㅗ떨어져라. 종이 한 장 좋아하시네. 어디서 외계놈들이 지구에 와서 소란이야 (어깨동무한 팔을 쳐냄)
    ㅜ요즘 외계인들 때문에 문제라니까.. 아, 당신도 외계인이었군. 이거 실례했습니다

  • 34이름없음2017/04/23 21:15:35TfFgdOgGhfE

    ㅗ짝수가 지구인이예요 님;;

    ㅜ 너, 뭐..............야? 어떻게,아파트 꼭대기에서 떨어졌으면서 그토록 멀쩡한 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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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아, 한 분 이십니까?" 라는 말에 대답해줘

  • 1이름없음2015/11/23 14:00:051ZtLuUoxAbA

    가장 중2병스럽게 대답하는 사람에게 중2병 신이라는 칭호를 내려주지

    아아... 그래. 한 명이지. 너희 인간의 기준으로 보자면...

  • 64이름없음2016/01/30 22:23:39wJgRRh1GB+c

    한 명이요?,아..아멜리아.역시 넌 내 눈에 말고는 보이지 않나봐.(슬픈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목에 보라색 파편같은 것을 움켜쥔다.)

  • 65이름없음2016/02/02 02:37:29j0kmhKFMVCM

    ...보이지 않는건가? 훗, 오히려 다행이군. 최소한 너는 그 두려운 [운명]을 만날 일은 없겠어...

  • 66이름없음2016/02/02 02:45:28UkZ24F5Gr7Y

    그렇게 간단하게 보고 내뱉으면 안되는거야
    상처받아버린 존재가 울고있는소리가 들리지않아?
    부정당해버려서, 지금 울어대고 있어
    아마 오늘 밤쯤 네 귀에 닿지 않을까 생각하고있어.
    조심해.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니까.

  • 67이름없음2016/02/02 18:41:35PcSl5xfuVWk

    ...한분..? ...한분..말이지? 그래...한분...그래...한분이였어 나는.. 아아-그때의 당신이...날...그렇게 불렀다구....응..이제야 기억한거야? 어울리지 않게 존댓말 쓰지 않아도 돼. 내가.바로 나 한분이. 널 기억해냈으니까.

  • 68이름없음2016/02/03 01:19:16AJPkI4lY5o+

    아니, 비록 내가 혼자인것처럼 보이지만 내 가슴엔 전 지구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 69이름없음2016/02/03 05:18:45OJDkaVJEoLk

    아아... 제발 말씀을 거둬주세요 주인님... 어째서 제게 말을 높이셔서 저를 더 비참하게 하십니까? 언제까지 저를 이렇게 괴롭히시렵니까? 이젠 그냥 절 안아주세요...! 더 이상 모르는 것 대하듯 피하지 말아주세요! 주인님의 품에 안기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르지만, 하룻밤의 침대라도 데워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 주인님을 모시는 제 숙명이기에...

  • 70이름없음2016/02/03 21:01:09GXWsf1s0mpA

    한분이라니- 너무하다고? 내 옆에 있는 이 불쌍한 아이는 보이지않는거야? 혹시 보고싶은것만 본다는 그런 이기적인 사람인거야? 겉으로만 판단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나쁘지는 않아..

  • 71이름없음2016/02/03 22:49:11R+n7OkVZErs

    네. 당신 포함해서요

  • 72이름없음2016/02/04 01:06:578tQ49qWVr7s

    엩 잘못 들어왔다. 옆건물이었구나~ 죄송합니다?

  • 73이름없음2017/04/23 21:10:56TfFgdOgGhfE

    흐음...........한명이라................한명이라 할 수도 있겠군요...........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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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4홀수는 악마, 짝수는 천사가 되어 대화해보자 4판

  • 1이름없음2015/08/02 00:16:56P5DrRynandY

    전판 주소
    threadic://chuunibyou/1401437304/l25

    ㅜ(천사의 고리를 바라보며) 그걸로 원반 던지기 해도 돼? ...개처럼 물어올게.

  • 155이름없음2016/01/27 12:09:30YomLV22+a5Q

    ㅗ 뭐? 몰라. 꺼져.(그 말에 울먹이는 >>154를 보고선 겸연쩍어지는 짙은 남색의 땋은 머리와 사람을 홀릴 만큼 여우같이 생긴 얼굴의 악마) 흠흠,( >>152를 슥 보고선 멀리 호수가 보이는 서쪽을 가리키며)저기로 가. 케바케지만 좀 나아질지도 모르지.
    ㅜ(>>155를 가리키며)야!(>>154를 가리키며 인상을 약간 찌푸린다)니가 얘랑 좀 같이 가 줘라. 같은 천사가 도와주는 게 좀 더 낫겠지. 너 예전에 치료법이니 어쩌니 떠들고 다녔잖아. 빨리 데리고 호수로 가. 그 다음은 니가 더 잘 알 거야. 얘 죽으면 곤란해져. 빨리 가!

  • 156이름없음2016/01/27 12:11:07YomLV22+a5Q

    '>>155를 가리키며'를 >>156을 가리키며, 로 고쳐읽어줘.
    >>155는 장발의 키 큰 남자!

  • 157이름없음2016/01/27 12:19:17OTtgTgbB3W6

    꼬임풀기

  • 158이름없음2016/01/27 12:23:10OTtgTgbB3W6

    ㅗ치료법? 잘 알기는 하지만... 일단은 가야겠네. 그보다 머리는 좀 묶고 다니는게 어때요?(미소지으며 말하는 흑발의 여천사.)

    ㅜ안녕하세요?(미소짓는 흑발의 여천사.)저는 리지라고 합니다. 혹시 이 컵라면에서 벌레 나온거 아세요?(미소지으며 컵라면 하나를 보여준다.)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문조사 목적으로, 찾아왔습니다.

  • 159이름없음2016/01/27 12:43:12xX+aIXSmOh6

    ㅗ 안 사요. (철쭉)
    수상해, 수상하단 말야, 너. 왜 설문조사라는 놈이, 아니 천사가 이름을 밝히는건데? 그리고 왜 컵라면 관련 설문조사를 이런 곳에서 하는건데? 인터넷이라던가, 그 컵라면을 산 고객이라던가 많잖아. 난 완전 100% 유기농 식품만 먹는 악마거든? 초 수상한데요!! (도끼눈을 뜨고 바라본다.)

    ㅜ 나같은 연약하고 여리고 어린 악마를 납치하려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실망이야 자기! 흑흑. (비극의 여주인공 포즈)
    ㅡ뭐? 납치하려던게 아니라고? 방금 뭐라고 말했었어? 난 너무 병약해서 귀가 잘 안 들리거든! 잘 안 들리다못해 아침 알람소리도 자장가소리로 들릴 정도란 말이지. 나한테 뭔 잔소리 하려는 생각, 버리는게 좋아 자기야♡
    난 널 상대로 시간을 좀 끌으란 명령을 받았거든. 허니, 넌 뭘 하고 다니길래 대악마님께서 손수 명령을 내리신거야? 응?

  • 160이름없음2016/01/27 19:10:368G2EVHjR6l+

    ㅗ 오, 이런. (해탈한 듯 한숨을 내쉰다.) 우선 소름끼치니까 자기라고 부르지 말아줄래 달링♡?
    대악마가 날 상대로 시간을 끌으란 명령을 내렸니? 근데 이거 어쩌지. 나도 대천사님께 너를 상대로 시간을 끌으라는 명령을 들었는데. 이렇게 된거, 우리 둘만의 진득한 시간을 보내는게 어떻겠니 달링♡?

    ㅜ (노출이 심한 하얀 원피스를 입고 걸어온다.) 거기 잘생긴 악마씨, 번호 좀 줄래요?

  • 161이름없음2016/01/31 02:00:40hACN0aZFYQc

    ㅗ 미안하지만 난 내 핸드폰에 천사의 번호가 저장되어있으면 구역질을 하는 병이있어서.
    .....말도 안된다고? 당연하지, 그냥 번호주기 싫어서 둘러댄거니까. (뻔뻔한 얼굴로 말한뒤 뒤 돌아 가버린다)

    ㅜ 천사가 악마구역에 올 이유는 없을텐데, 멍청하게 날개를 뜯기고 죽고싶어서 온거야?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타락천사라도 되고싶어서? (아니꼬운 눈빛으로 쳐다본다)

  • 162이름없음2016/01/31 02:20:32Oop8yBMeD9Y

    ㅗ아뇨. 널 죽이러 왔습니다★(미소짓는 흑발의 안경을 쓴 여천사)이유는, 그 쪽이 저희 천사분들을 몇명 죽였기 때문에. 그러므로 오늘로 네 인생은 끝이에요.

    ㅜ아, 저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랑 팀코 하시기로 했던 Devil1225님 맞으시죠? 코스 의상 잘 어울리시네요. 메이크ㅇ... 잠깐, 너 걔야? 설마 너도 오덕이었냐?! 코스프레 퀄 좋아서 팀코하자고 했는데... 와 맙소사.(조용히 말하는 여천사. 데×트 어 라××의 마유리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싱크로율이 장난아니라서 캐릭터가 화면을 뜯고 튀어나온듯함.)

  • 163이름없음2016/02/03 22:00:27GXWsf1s0mpA

    ㅗ ㅁ..뭐야..!! 저기..악마 잘 못 찾으셨습니다만.. 그나저나 천사가 코스프레라니..충격이네..
    ㅜ 저기 천사.. 아..아니..! 공격의도는 아니니까! 여기 중립지역이고.. 그.. 천사도 코스프레라던가.. 하는거냐?

  • 164이름없음2017/04/23 20:15:07TfFgdOgGhfE

    ㅗ 뭡니까!!! 데체 여기서 뭘하려던 거죠? .................................................아 죄송합니다. 여기서 공격을 당한적이 있어서 말이지요. 그..코스페르?는 잘 모르겠습니다.하핳;;

    ㅜ (기지개를 펴며)끄흐~~~~ 거기 아저씨!! 여기 주스 하나만 갖다줘요. 목이 마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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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홀수는 좀비 짝수는 민간인이되보자!

  • 1이름없음2015/09/15 17:48:15096fos8hI1g


    ㅜ으윽..으그그그
    (팔다리가 떨어져나간 좀비가 살려달라는듯 외치고 있다)

  • 68이름없음2016/05/12 01:07:17evyaiasLnCs

    ㅗ 전부 도망쳐!!! 내가 인간일 때 봤는데 쟤 사실 얼마 전 뉴스에 나왔던 연쇄살인범이야!!! 증거도 있어!!!
    ㅜ (이미 도망친 좀비입니다)

  • 69이름없음2016/06/02 12:13:16U9Jpl0WMXic

    ㅗ 어어어어 좀비네에이이에
    (날아온 무언가를 받고)잠깐만, 이건 대체...... 으아아악 연쇄살인범이다!!!
    좀비말고 저 여자애!!!!
    ㅜ 이런 들켰네? 모두들 죽어주셔야겠어요~

  • 70이름없음2016/06/08 02:49:42US+8o1cLjvE

    ㅗ좀..좀비가 말을하고있어? 애..애들아 위험해!좀비가 점점 진화하고있다고!!얼른 도망가!!!!

    ㅜ식량이 점점 바닥나고 있어...이러나저러나 죽는건 똑같으니 옆건물에 가서 식량을 챙겨야겠어!!(문을 연다)

  • 71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7 04:43:541Ernxx28G8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72이름없음2017/01/21 11:38:397uA60YSz0Zc

    BSAA구출팀입니다 생존자분들은 헬기에 차례대로 올라타주십시오!

  • 73이름없음2017/02/02 20:34:333XWjhirltqQ

    ㅗ 비-에스-에... 뭐? 대체 이양반 뭔소릴 지껄이는거야. 아, 머리야- 음음, 이봐요. 지금 여기엔 살아있는거라곤 아무것도 없는데요- 안그래도 날것을 먹어야하는데-... 됬다됬어. 그냥 제 하루식량이 되어주세요! ( 와작 )

    ㅜ...? ( 연골을 씹다가 >>74와 눈이 마주친다 ) 어라라! 여긴 위험하답니다! 제가 지금 배가 부르니까 한번 못본셈 쳐드릴테니, 그냥 도망가세요! 이곳은 당신같은 싱싱한 인간들을 노리는 썩어 문드러진 시체들의 세계! ...아, 소화되서 배고프다. 아까 한말 취소!잘 먹겠습니다-!

  • 74이름없음2017/02/04 13:46:28PrVIk48TuL6

    ㅗ하..하아? 당신 말 바꾸는것도 정도가 있ㅈ..(그대로 물려버린다)

    ㅜ으으ㅡ윽ㄱ으긍..

  • 75이름없음2017/02/04 13:47:08PrVIk48TuL6

    쿠소 밧카리 다케다!!

  • 76이름없음2017/04/23 18:39:15TfFgdOgGhfE

    ㅗ 으윽...........이 좀비는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ㅜ젠장,총알이 다 떨어졌네? 일단.....(긴 흑발의 소녀가 바닥에 떨어져있던 안쓴총알 몇개를 줍더니 장전해서 다가오던 좀비의 심장에 쏜다.)

  • 77이름없음2017/04/23 18:40:45TfFgdOgGhfE

    ㅗ 으윽...........이 좀비는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ㅜ젠장,총알이 다 떨어졌네? 일단.....(긴 흑발의 소녀가 바닥에 떨어져있던 안쓴총알 몇개를 줍더니 장전해서 다가오던 좀비의 심장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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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4위 아래가 판.타.지.적으로 싸우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2/09 12:26:57fuSwJlWFMf6

    ㅜ 최검신룡 투과과과곽!! 쾅!!! 흠.. 얼간이들의 운명은 여기까진가? 야레야레- 엇? 거기 누구지? 내 최검신룡을 맞고 살아난 자가 있다니... 죽어랏!!

  • 845이름없음2017/02/04 13:40:27PrVIk48TuL6

    ㅗ유언?그딴건 필요없어. 나약해지는 주문과도 같다고- 이딴 괴수는,쉽게 부술수 있으니까.(손에 주먹을 쥐자 형태의 괴수가 바스락,하고 가루로 변해 무너져내린다.)어때?놀랍지?너따위는,쉽게 처치할수 있으니까- (손을 뻗자 형형색깔의 창들이 상대에게 쏘아지기 시작한다.)

    ㅜ어라라- 이런 별볼일 없는 차원에,어떤 대단하신분이 들어오셨을라나-? 아핫,역시 너구나. 잘 모르겠지만,낯이 익어서 말야. 음,그렇다면 넌 나를 본적이 없을려나?뭐, 상관 없겠지- 하지만 니 녀석, 조금 기분이 나빠.. 이런 별볼일 없는 차원에서는,별볼일 없는 나만이 살아야한다고! 미안하지만 죽어주겠어?Happy한 나의 마법으로 끔찍하게 죽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어졌거든-☆

  • 846이름없음2017/02/04 18:24:58jsjBF72S30w

    ㅗ(무작위로 내리꽂히는 창들을 보고 움찔하며 눈을 감는다. 다행히 제때 튀어나온얼음벽에 의해 구사일생.) 오, 이번엔 진짜 죽을뻔 했어. 아니 내가 뭘 했다고 여기 들어오자마자 지나가는 놈마다 시비를 털리는 거야? 나 유명인사? 그런건가? 그런겁니까? 누가 설명좀 해줘...여긴 NPC도 없냐고....! 뭐 이딴 게임이 다 있어? 저예산 티내기는. 진짜 별볼일 없네. 빨리빨리 지나~갑시다~(귀찮은듯 머리위로 점프해서 다음 스테이지 포트홀로 가버린다. 지금까지의 퀘스트 목록을 세이브!)

    ㅜ ?뭐야 넌? 너도 나 아는 놈이냐? 멀리서 봐도 알겠네. 너 지금 딱 시비 털 얼굴이라고. 가까이 갈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툭 치는 순간 <<야생의 레스더를 발견했다! 대전 시작!>>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거지. 아아~귀찮은데~안싸우고 넘어갈 순 없나? 역시 그럴 순 없겠지...그렇다면 선빵이 차선이네! 바이바이~(무엇이든 얼려버리는 눈보라를 정면으로 날린다)

  • 847이름없음2017/02/13 23:18:01be2kfcowKf6

    ㅗ에에..?저기저ㄱ..앗!(눈보라를 피해 갑작스레 세워진 바위의 뒤로 피한다.)뭐하는거냐구-! 위험하잖아?그리고 너,바보인거야?아까 멀리서 봤을때 부터 NPC니 뭐니 기분 나쁘게 중얼중얼 대면서 오고나 말이야! 참,이거 니녀석 온라인 게임인거 잊은거?!.. 그래서,먼저 시비 턴건 너인데 말야. 그냥 조용조용히 퀘스트나 깨면 되지 왜 굳이 사람을 건드리고 난리인거냐고~(귀찮은 듯이 독이 든 폭탄을 내던지고,포탈을 사용해 사라진다.)

    ㅜ히익..거기 너 엄청나게 무서운 무기 들고있다고..?니 녀석 그거 최종보스의 도끼인건 알고 들고있는거냐-?! 흐미- 요즘 게이머들은 무섭구만요-! 게다가 나 엄청나게 '난 지금 싸우고 싶으니까 널 샌드백으로 삼을래'랄까 그런 눈빛이라고 니 녀석-.. 뭐,싸움 신청이라면 기꺼이 받아드리지. 너희 같은 탱커들은,화살이 약이라구!(@#%&£!! 잘 알지 못하겠는 주문을 외치자 빛의 화살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 848이름없음2017/02/17 07:01:35Ktul64lj+qQ

    ㅗ어? 아..잠시만! 나 아직 준비가! 안ㄷ...안된다고!! (최종보스라는 녀석으로부터 빼앗은 도끼를 치켜들고 간결한 주문을 읆조렸다. 상대의 "빛의 화살"을 도끼의 사면으로 비껴낸듯 하다. ) 가만보니 네녀석에겐... 초식을 쓰는것 조차 정말 아깝겠는걸? 정말.. 갈길좀 가게 비켜달라구? (광선 빛을 쏘니 상대는 쓰려졌다.) 아 근데... 게이머가 뭐지? 어이..혹시 죽은거야? 아님 기절? 흐음... 따분해.. (산호색을 띄는 짧은 길이의 댕기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중얼거린다.)

    ㅜ음? 오오...넌 상당히 재밌어보이는데?(전용 광석인 암흑류 "제로"를 꺼냈다. 허공에 "제로"가 띄어졌다! 전투태세에 돌입한듯 하다.)
    난 아라인 브루넷! 갑작스럽지만 너에게 범우주적 암흑을 선사하겠다.
    ( "제로"가 사면체를 그렸다! 유성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제로가 상대에게 "코즈믹 빔"을 난사한다.) 어때? 이걸 정통으로 맞고도 살아남을수 있을까?!

  • 849이름없음2017/02/17 07:47:166cTKxTrRCOM

    ㅗ에엣 갑자기.. 공격? 저에게 하신건가요?
    (가만히 지켜보다 순발력으로 제로를 손으로 잡고 압축시켰다)
    그럼 저는 딱밤을.. 에잇-
    (엄청난 굉음이났고 위력으로 상대는 다른차원으로 날아가버렸다)
    아 제가 또 실수를.....죄송해요!

    ㅜ저기 제가만든 수제초콜릿 드실래요? 후훗... (다량의 독이 들어가있는 초콜릿)
    안드시면..(정색을 하며 단도를 뒤에 숨긴다)

  • 850이름없음2017/02/25 02:09:14ug57UI+E5ww

    ㅗ 난 단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 나 생각해서 만든걸텐데 이를 어쩌나-? 버리게 생겼네. 아까워. 그정도 독이면 구하기도 어려웠을텐데. 어디서 개수작이야, 역관광이 당하고싶었어?
    (순식간에 당신의 목을 잡아 땅에 매다꽂고 발로 밟아 제압한다)
    귀여워라, 이정도로 끝이야? 뭐, 됐어. 잘가렴.
    (당신이 들고있던 초콜릿을 빼앗아 입 안에 넣어준다)

    ㅜ 이봐, 얘좀 봐줘. 내가 키우는 아이. 귀엽지 않아? 아, 이 애 배가 고픈가보네. 이번 재료는... 짠! 너야. 자, 맛있게 먹힐 준비는 됐니?
    (등 뒤로 많은 숫자의 검이 소환된다)
    요리시간이네.
    (바닥에서 검들이 마구잡이로 솟아난다)

  • 851이름없음2017/02/25 16:35:50i7Y66FCjYpY

    ㅗ아앗! 저 이런 싸움 싫슴다-! 전 평화주의자 임다!(말이 끝나자 마자 수많은 방패가 몸을 둘러싼다. 아무래도 검의 공격으로 부턴 안전한거 같았다.) 후- 꽤 귀찮슴다.. 저 정도는 이거면 될려나..(혼잣말을 조금 중얼거린뒤,한 하양색의 구슬을 상대에게 내던지자 구슬이 괴물의 형태로 변해 그들을 집어 삼킨다.)어떰까? 이것은 저의 대작- 괴물 구슬임다! 후후..

    ㅜ 뭡니까 당신은? 보아하니 입은걸 봐서는 도적 같슴다..! 도적 나쁨다! 나쁜 사람은 제가 해치워 드리겠슴다-!(빨강색의 구슬 여러개를 던지자,상대의 앞에서 구슬이 데구르르,굴러와 형태가 괴물처럼 변해 상대를 집어삼키려 한다.)

  • 852이름없음2017/03/13 11:50:03TWa8KaZZw4o

    ㅗ 에엗- 나 도적이었던건가..!! 익명의 마법사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되었는데, 자네 덕에 내 전직이 기억나게 되었군..! .. 이라기보다 ㄱ..괴물?!!? (앞구르기를 전력으로 세번해서 겨우 괴물을 피하고는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괴물에게 뿌린다.) 촷촷! 어떠냐! 이거슨 마법의 파괴가루! 용왕의 냇가에서 공수해왔지! (파괴가루를 뿌리자 괴물이 미니어쳐크기가 되어 귀여운 인형처럼 변한다)

    ㅜ 어이, 거기 꼬맹이! 뭘 자꾸 힐끔힐끔 보는거냐?! 앙? 싸울래? (긴 검을 뽑아든다. 꼬맹이 상대로 비겁함..)

  • 853이름없음2017/03/18 14:34:10vu3J04Pf7jc

    뭐야. 보는것도 안돼? 참 야박하시다- 아, 그리고 싸우는건 사양이야. (검의 공격을 피한다.) 음, 근데말야- 내가 이기는 싸움이라면, 조금 해볼맛은 나겠지? (손을 펴 조그만 불이 나오게한뒤 상대에게 불을 뿜는다.)그럼 바이바이- (상대를 날려버린후 다시 길을 걷는다.)

    ㅜ뭘 어벙하게 계속 쳐다보고 있는거야- 기분 나쁘니까 가줄래? 안간다면, 죽여버릴꺼야.(팔을 곧게 양쪽으로 뻗자, 돌들이 무참하게 상대에게로 떨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니 잘못이 아니라도 내가 기분 나쁘면 죽이는거야. 어때? 나만의 철학인데, 멋지지?

  • 854둠칫 두둠칫2017/04/23 18:27:00TfFgdOgGhfE

    ㅗ 죽여 보시던가~ (손을 올리자 굴러오던 돌들이 모래가 되버린다.) 네 철학도 멋지지만 내철학은 어떠니? 받은대로 돌려준다.(손을 상대를 향해 뻗자, 푸른 불꽃이 퍼져나가며 상대의 가슴에 꽃힌다. 그러고는 상대가 죽는다.)

    ㅜ뭘봐. 마법사 처음봐? 덩치만 컸지 속은 2살짜리 아기인 건가? 크킄.... 재미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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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마계로 가는법

  • 1이름없음2017/04/23 02:43:37081QgUjgaho

    이런 썪어빠진 세계는 이 몸이 존재할 곳이 되지 않는것 같군요. 그리하여 이몸은 마계로 가고 싶습니다. 이몸과 뜻을 같이 할 악마나 드래곤들은 조언을 해주면 좋겠다는겁니다-
    모두가 마계에서 평온한 혼돈의 삶을 살아가는겁니다-!!

    마계로 갈 수 있는법을 알고있는 악마나 드래곤씌들은 꼭 방법을 알려주면 좋은것이라구요?!!

    ---타락천사 루크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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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나는 프레지아 너의 이름은 뭐지?

  • 1프레지아2015/08/21 01:23:08m1TQdw6oo+Q

    후후후..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내가 왜 인간세계에 있는지 아는가?
    그래!! 바로 이세계에 평행을 맞추기위하여 이곳에 온것이다!
    나는 백얼음 마법에 소유자 프레지아다!!!
    아무도 날 막을수없다!
    그러면 여기있는 모두 자기 소개를해볼까?궁금하기도하공ㆍ△ㆍ
    그러면
    >>4 너는 누구지?
    #이곳은 자기소개를 하는 곳☆입니다

  • 30이름없음2015/09/05 21:01:527reRiLTiznU

    제 이름은 케리안 입니다. 그냥 쉽게 리안... 이라고 불러주세요
    미천한 몸일 뿐이지만 마신님의 종이죠. 솔직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의 존재를 믿지 않았었지만.. 지금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마신님을 믿고 따르는 종으로써 살아가고 있습니다

    >>31. 당신은 누구시죠?

  • 30.5레스걸2015/09/05 21:01:52???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5/09/18 22:52:49rpr9DNxVsuQ

    나는 언어의 마술사 어너슬. 어떤 말이든 청산유수처럼 잘 할수 있지. 크큭...

    >>33 너는 누구지?!

  • 32이름없음2015/09/18 23:46:34AhJQLCvIzaM

    쀼쀼

  • 33이름없음2015/09/24 22:12:24U41lhLVqXdg

    그런거 갑자기 대뜸 물으면... ...일단은 황룡 신령입니다. 신령이라고 불려서 이렇다 할 이름은 없지만요. 천계 중앙의 관리자입니다. 겸해서 이승의 동양쪽을 다스리고 있지요. 이 정도면 충분리 설명이 되었습니까? (생긋)

    >>37, 송구하오나 당신의 신원을 묻고자 합니다.

  • 34이름없음2017/01/21 11:50:247uA60YSz0Zc

    아둔 토리다스!
    내이름은 제라툴!
    암흑기사일세

  • 35이름없음2017/04/04 00:01:06urjaCPnGCQw

    오오!!37번 누구세요??

  • 36이름없음2017/04/04 00:02:05urjaCPnGCQw

    37번 기대 되네요!!

  • 37이름없음2017/04/04 00:14:23vWw+LIGXCWw

    저는 드래곤 소녀 바기아 라고 합니다아직 인간계에 적을은 잘 못했지만...그래도 전 인간계를 좋아하는 청순한 드레곤 소녀일뿐...저두 커서 훌륭한 드레곤이 될수 있겠죠....?
    >>38! 실례가 아니라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38이름없음2017/04/09 14:08:09aGq6s++A0cw

    와가나와 덤블도어! 풀네임은 프리티☆덤블도어, 마법소녀다!

  • 39이름없음2017/04/22 10:51:31S4nQbWAI4U+

    큿...이몸이 난입해서 약간은 미안하지만
    일단 자기소개를 해보도록 하죠!!
    이몸은 타락천사 루크레이아,
    풀네임은 헤르페톤 루크레이아라고 한답니다☆
    이몸은 원래 천상계에 있었는데,
    마계의 꼬임에 넘어가 악한 마음을 되찾고 타락해버렸다구요!
    이몸의 목표는 언젠가 천상계로 올라가 이몸의 나쁜 마음을 봉인해놓은 자를 찾아 마음껏 고문하는것이랍니다☆

    >>40도 자기소개를 해준다면 좋은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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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8아는 일본어를 총 동원해서 한본어를 써보잨ㅋㅋㅋㅋ

  • 1이름없음2013/05/18 23:52:46SI2thsAXToQ

    아예 문장을 전부 일본어로 쓰되 한글로 발음을 적는 것도 괜춘함ㅋㅋㅋㅋ

    와타시 모우 버틸수가 다메데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칸지로

  • 689이름없음2016/06/23 02:10:06W5xO6cGp+sw

    밍나노 하나시 젠젠 모르겠다데스

  • 690이름없음2016/06/23 20:05:40TLOyNehbOBk

    민나 니혼고 난토나쿠 우마이네,
    앗빠리 오타쿠타치노 치카라와 스고이

  • 691이름없음2016/06/23 21:42:44g+jZHNDyI4w

    난까 안쓰럽고....

  • 692이름없음2016/06/24 21:04:1892HTGVQkYtg

    난다요 이병신들은.. 이젠 야메라사이!

  • 693이름없음2016/06/25 10:27:18pAHJnHoSvB6

    헤에ㅔㅔㅔ 고레 나니? 신기스루요

  • 694이름없음2016/06/25 15:39:38l8NJ1jdUDdE

    난까대단하네

  • 695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2:05:10ElvhrvG6OJ+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696本物ですが。。。2017/03/26 16:25:33IOF+A4eAVRw

    日本語はそれじゃないんです!!
    バカ見たいな奴等が日本人をそれに作る。。。。。

  • 697이름없음2017/04/03 23:55:01urjaCPnGCQw

    여기 스고이 데스네~ 보쿠와 일본어 별루 모른다데스네~
    아나타와 일본어 스고이 잘 아신다데스네~~좋겠다 데스!!

  • 698이름없음2017/04/22 01:34:36S4nQbWAI4U+

    여기 엄청난곳인데스
    닌겐산들이 여태껏 싸질러놓은 글들이 있는데스
    더이상 못봐주겠는데스
    와타시와 모든걸 바꿔놓는데스
    데프프 역시 똥닌겐은 한심한데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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