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LEGEND 게시판

1313드플 날개가 이어준 섹파오빠.

  • 1이름없음2013/01/13 19:09:07Yi0VT8DqTrQ

    난 제니.

    이전에 사귀던 남친이 나랑 나이차이가 아주 컸었어.
    서로 도움이 안되는 힘든 연애를 질질끌어 정신적으로 매우 피폐되어 있는 상황이였어 ㅠㅠ..
    원랜 시끄러울 정도로 쾌활한 나였지만.. 아는사람은 알지? 힘든연애는 사람성격을 죽이더라..

    어느 날. 그런 연애에 질려 내 방에서 우울터져서 세상이 모두 밉게 보이던 그 때.

  • 304이름없음2013/01/15 22:21:08EoxoMujSdjQ

    ㄱㅅ

  • 305이름없음2013/01/16 15:07:26NEI+cjNFp22

    >>303 글쎄.. 예민한 사람은 또 다르지않을까?
    항문이나 고환같은곳은 다들 느끼는정도가 다르잖아.

  • 306이름없음2013/01/17 00:47:14COFmIGVxUac

    갱신이다!

  • 307이름없음2013/01/17 00:56:28NO9PT780OXc

    엥? 내 스레 왜 갑자기 갱신됌?ㅋㅋㅋ

  • 308이름없음2013/01/17 01:01:17COFmIGVxUac

    드플남이 나타나서 ㅋㅋ

  • 309이름없음2013/01/17 01:02:16ZhPjyipHmpc

    드플남과 드플녀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 310이름없음2013/01/17 01:05:01NO9PT780OXc

    >>308 뭔소리야 ? 오빠요즘바빠 ㅎ..

    >>309 고마워 ㅋㅋㅋ 그냥 알콩달콩 티격태격 잘 놀고있는뎅 ㅋㅋㅋ☞☜..

  • 311이름없음2013/01/17 01:19:31COFmIGVxUac

    >>310 www.threadic.com/cas... 이거 봐봐봐

  • 312이름없음2013/01/17 14:09:248C6G3f43+fA

    갱신

  • 313이름없음2013/01/19 17:43:28qM3AfdVl58E

    ^0^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504쓰리섬 경험담

  • 1이름없음2013/07/26 21:45:19jl+bB+RrIj2

    들어볼 사람?
    난 26살 제니고 존슨이 둘이었던 쓰리섬 경험담!

  • 495이름없음2014/01/07 22:28:230ZKpdwTnc0M

    ㄱㅅ

  • 496이름없음2014/04/20 12:18:52YA6f2LeB63g

    ㄱㅅ

  • 497이름없음2014/04/20 13:40:43ylktPT0v9kE

    허억..쩐댜

  • 498이름없음2014/04/20 14:46:11Ngh1nA2R81I

    우와 첨부터 정독했는데
    중간에 한번 싸고 읽다가 또 서서 또 쌌음
    이런 제니가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ㄷㄷ

  • 499이름없음2014/06/16 17:35:30Fjkpi+ZNO32

    ㄱㅅ 보다 자위 해버렷당 ㅜㅜ

  • 500이름없음2014/06/18 11:50:22MjRaQKhcz3w

    간만에 접속하니 이런 대박 쓰레가.... 쓰레쥬는 더이상 안오나바

  • 500.5레스걸2014/06/18 11:50:22???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4/06/18 13:44:17hypn3vyeE4g

    이스레는 전에 실시간으로 보고 오늘 또정독하는데도 스네..ㅜㅜㅋ 스레주~

  • 502이름없음2014/06/19 02:19:23HNGCiKuk5NQ

    갱신

  • 503이름없음2014/06/19 03:02:45MI4bTUzVgTw

    이거 전에 달린 댓글 어떻게 봐? 한 페이지 밖에 안 보여 ㅠㅠ

  • 504이름없음2014/06/19 03:05:37VJDj0kvmlNI

    위에보면 전체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813걸레가 되어버렸어....

  • 1이름없음2013/09/30 14:41:5808e0VVipEK2

    아무에게도 말 할 수 없는 내 삶....서글프네

  • 804이름없음2013/10/07 22:09:52flwOFPdhbxQ

    뭐 결론이 다 슬픈 내용이네
    즐거운 ㅅㅅ는 없나

  • 805이름없음2013/10/08 14:12:29OL4Xioegyi+

    >>804 죄다 헤어진 사람들이니 결말이 그런거지 뭐.
    최소한 ㅅㅅ할 그때만큼은 정말 좋고 즐거웠는걸 ㅎㅎ

  • 806이름없음2013/10/08 14:23:29jIegfXMcY7I

    밥은먹었어요?

  • 807이름없음2013/10/08 14:26:16OL4Xioegyi+

    >>806 ㅇㅇ.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니겠어? ㅎㅎ

  • 808이름없음2013/10/08 14:28:5314jKUGKUkAs

    그래, 또 누구한테 먹혀줘야 그 사람도 살지

  • 809이름없음2013/10/08 14:33:17jIegfXMcY7I

    난 쨔쟝라면먹었습니다 태풍피해없게조심하시어요

  • 810이름없음2013/10/08 14:46:491DTztY9kx7k

    ㅅㅅ를 잘하는 사람보단 사랑해줄 사람을 찾는게 먼저일거같다....
    분명 그사람이랑 하는건 만족할수 있을거야

  • 811이름없음2013/11/30 10:38:38rZ7jGsS+2PI

    가슴아프네 진짜. 그 때 그 아저씨 붙잡았음 좋았을걸. 직장인 입장에서 그렇게 하는거 정말 쉬운 일 아니거든

  • 812이름없음2014/02/06 20:13:30bGLYK3LuuBg

    ㅋㅋ이런년이 일코하면서 밖에
    나돌아다닐생각하니까 소름돋네

  • 813이름없음2014/02/07 16:54:37XADPiLNvfRM

    스레주 짠하다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892강의실인데 못참겠어

  • 1이름없음2013/10/01 10:42:49RsKCs+aW+SI

    제니가 움찔움찔

  • 883이름없음2013/10/02 23:36:25vXcAo99sOjk

    >>882 으..ㅋㅋㅋㅋㅋ 같이 듣고싶지 않은데?ㅋㅋㅋ

  • 884이름없음2013/10/02 23:37:45+75t0ahYHMw

    >>883 스레주한테 스레주 신음소리 들려주면서 "어떻게 했길래 이 귀여운 목소리로 이렇게 야한 소리를 낸거야?"라고 물어볼껀데 안돼는거야?

  • 885이름없음2013/10/02 23:40:03vXcAo99sOjk

    >>884 음..그런걸 물어보면 부끄러운데.. 뭐라고 말해야하나..

  • 886이름없음2013/10/02 23:41:01+75t0ahYHMw

    >>885 그러면 말하지말고 보여줘 라고 해야지

  • 887이름없음2013/10/02 23:43:05vXcAo99sOjk

    >>886 말하는것도 부끄러운데 보여달라니!ㅋㅋㅋ 그리고.. 다 알면서...ㅎㅎ

  • 888이름없음2013/10/02 23:46:17+75t0ahYHMw

    >>887 그러면 내가 해주는게 맞는지 같이 해볼까?

  • 889이름없음2013/10/02 23:47:25vXcAo99sOjk

    >>888 너무 유혹적ㄱ이긴한데 오늘은.너무 졸려서 못하겠어ㅋㅋㅋㅋ

  • 890이름없음2013/10/02 23:47:25Zk6jwdt200g

    보자 흥건히 젖은거

  • 891이름없음2013/10/02 23:50:19U73HcX+ClPA

    ㅋㅋ 이스레주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하는거야?? 완전 제니 씹창 나겠닼ㅋㅋㅋ

  • 892이름없음2013/10/02 23:51:37+75t0ahYHMw

    >>889 그래 오늘도 세번 갔었으니까 푹 쉬고 빨간날에 알맞게 내일 야하게 놀면되지 ㅋㅋㅋㅋ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26오늘 잠들수 있을까?

  • 1이름없음2013/01/24 01:26:04GueU1S4fwO6

    threadic://castle_new/1358859945

    이런 일이 있었는데
    얘가 안정되긴 했는데 오늘도 안아서 재워달라고 자꾸 안길려고 보챈다......

  • 17이름없음2013/01/24 01:59:21FMvf8Ruhucw

    ㅇㅇ 그래, 잘했어....
    어찌됐든 일단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겠네

  • 18이름없음2013/01/24 02:04:12s3j1avYCXgI

    걔 어른될때까진.. 삽입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
    그냥 안아주기만 했으면 좋겠다.. 등이랑 머리 쓰다듬어주고..

    품에 안겨있으면 왠지 여친이 잠도 참 잘 자더라. 평소에 불면증 있는앤데,,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이 된대.
    어쩌면 스레주 너한테도 그런걸 원하는걸수도...

    판단은 너의 몪인것 같아, 잘 참고있어.
    응원할게

  • 19이름없음2013/01/24 02:04:47GueU1S4fwO6

    >>15 근데 솔직히 나도 싫지는 않다
    상대가 좀 사정이 좋지 않다는게 신경쓰여서 미루는것일뿐
    평소였다면 그냥 따묵따묵 했을꺼야

    아무튼, 난 이 아이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줬으니 집안에 감금한것도 아니고
    어제 빨았던 옷은 다 말라서 이 아이가 원한다면 언제든 나갈수 있는상황이야
    난 정말 이 애랑 성관계를 맺고 싶지만, 사정이 어려운걸 이용해서 따먹고 싶진 않다

    상황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정말 나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면 그땐 성관계를 맺을 생각이야
    근데 육체관계를 맺지 않더라도 가출하기 전부터 가끔 이렇게 안겨왔었는데
    안아주고 보듬어주다보면 확 어떻게 해버리고 싶어 죽겠네

  • 20이름없음2013/01/24 02:06:59qL9tH2AFgA2

    욕실가서 딸치고 현자가 돼서 잠을 청해봐

  • 21이름없음2013/01/24 02:09:21GueU1S4fwO6

    >>20 지금 수면유도제? 의사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수있는거 있잖야
    그거 한알 먹고 기다리는데 설레서 잠이 안온다 ㅋㅋㅋㅋㅋ
    나도 저 아이를 안고싶고 어떻게 해버리고 싶은데 확.........
    아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이름없음2013/01/24 02:12:18iU9N9Q4Q3f6

    어제 글에 레스달았던 레스주야...
    어제도 말했지만.. 여기 15번 레스주와 의견 일치...ㅎㅎ
    스레주가 말한것처럼 사정을 이용해서 먹지는 않을거다 라는 마음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
    잘될거야 화이팅

  • 23이름없음2013/01/24 02:14:14qL9tH2AFgA2

    잠이 안오는건 꼴려서 그런듯 얼릉 물빼고 자라 하기뭐하면 혼자 빼야지 뭐

  • 24이름없음2013/01/24 02:19:09GueU1S4fwO6

    >>22 그래 화이팅!!
    근데 고백한게 진심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해야하지? 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일단 따먹고싶긴 한데 그냥 성관계만 할거같으면 돈주고 사먹거나 클럽같은델 가지
    난 분명히 이 애를 따먹고 싶어 죽겠는데, 따먹더라도 사정이 어려운걸 이용하거나
    무미건조한 인스턴트 색스를 하긴 싫으다
    근데 이 애의 마음을 확인할만한 좋은 방법이 없다......는게 함정 ㅠㅠ

  • 25이름없음2013/01/24 02:22:55GueU1S4fwO6

    >>23 한번 빼고와서 성판 접속한거야

    일단 잠을 청하긴 해야겠다
    나중에 좋은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자랑하러 올게
    다들 ㅂ2ㅂ2

  • 26이름없음2013/01/30 02:27:07gmx5E60wbGs

    꼭와!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100020대 직딩 제니 섹파썰이나 풀까

  • 1이름없음2013/06/07 10:29:24j5LexdqBT0Q

    듣는 사람 없음 폭파 ㅋㅋㅋㅋ

  • 991이름없음2013/06/11 23:11:07T6dlgcOhS6g

    변녀와 훈녀를 스왑하는 스레주 ㅋㅋㅋㅋ

  • 992이름없음2013/06/11 23:11:58NEF7tzzWMEg

    뭐지? 갑자기 여왕님 언니가 백설공주보고 귀엽다고 개과천선 하는과정이여?? ㅋㅋㅋㅋ

  • 993이름없음2013/06/11 23:12:31T6dlgcOhS6g

    앞으로 7개 더!!!

  • 994이름없음2013/06/11 23:12:37PeQN7gvnt5E

    너 글구 디자인 공부 하는거 생각해 봐... 우리 회사에 디자인팀 팀장한테 오늘 니 그림 보여줬는데 대단하다고 감탄하더라 진짜야

  • 995이름없음2013/06/11 23:13:38NEF7tzzWMEg

    이거 결국 취직으로 마무리가??

  • 996이름없음2013/06/11 23:13:48PeQN7gvnt5E

    >>992 귀여운건 귀여운거고 난 개과천선할 생각 없엉 ㅋㅋㅋ
    세상을 다 따먹겠다는게 나의 인생관 ㅋㅋㅋㅋ

  • 997이름없음2013/06/11 23:13:55GeA+c+0SMEM

    >>987 야한것도 열심히 해볼게요
    >>9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것봨ㅋㅋㅋㅋㅋㅋㅋ

  • 998이름없음2013/06/11 23:14:12T6dlgcOhS6g

    이렇게 같은 회사에서 제니끼리 좆목질 하며 월급도둑 한다는 걸로 스레 마무리? ㅋㅋ

  • 999이름없음2013/06/11 23:14:22GeA+c+0SMEM

    >>994 나 다른거 더 잘 그리는데

  • 1000이름없음2013/06/11 23:14:32GeA+c+0SMEM

  • 1000.5레스걸2013/06/11 23:14:32???

    레스 1000개 돌파!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547쓰리섬 경험담

  • 1이름없음2013/04/23 16:52:59GULbbU8vF8s

    내 경험담 배설하고 싶어서 한번 써봄. 시작.

  • 538이름없음2013/11/19 17:18:103PZbucKK10E

    그런 상태로 한참을 여동생과 떠들었지.

    30여분 흘렀을까 여동생이 나오겠다고 다시 눈을 감으라는거야.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기다렸지.

    이번에는 말을 안했어.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있었음.

    귓가로 들리는 소리들.

    물이 첨벙거리고 발바닥이 타일에 닿는 소리까지.

    거기서 나도 모르게 살짝 눈을 떴어.

    순간 악마가 나를 빙의한듯. 아주~ 살짝 눈을 떴거든.

    그러자 보이는 여동생의 나체.

    여동생은 천천히 샤워부스가 있는 곳으로 가고 있었어.

    가슴은 A컵.(브래지어 사이즈가 70A)

    밑에 털은... 무성하더라.

    밀림인줄 알았음.

  • 539이름없음2013/11/19 17:24:553PZbucKK10E

    >>537 아냐. 악마가 빙의한거야. 믿어줘. ㅋㅋ


    ㅋㅋㅋ 그런데 말이지...

    성욕이 안생김.

    전혀 발기가 안되더라.

    역시 나는 초딩몸매는... 아니야.

    그래도 밝은 조명에 서있는 여동생의 나신은 순간 1초만에 그대로 뇌에 입력되었음.

    그리고 거기서 문제가 생긴거지.

    사건 발생 조건 2.

    여동생이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ㅋ

    샤워부스로 이동하면서 내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던거야.

    완전 딱 걸린거야.

    여동생왈 : 오빠! 뭐에요. ㅋㅋㅋ

    웃으면서 말하더라.

    나는 잽싸게 미안! 눈이 저절로 떠졌어라고 변명함. ㅋㅋ

    물론 말같지도 않은 변명이지만.

  • 540이름없음2013/11/19 17:26:48G7aATcVlu12

    >>531 아.. 어디서 본게 비슷한게 있는데,
    자기 얘기 연재한거라고 해서... 그래서 연재작가라고 한거야. 스레주가 작가, 이게 소설이다 그런게 아니라.
    근데.. 나 정말 이얘기 어디서 읽었었어.
    먄~

  • 541이름없음2013/11/19 17:27:41G7aATcVlu12

    인증 사진 다시 세워주면 안돼? 못 봤어~
    그 얘기 보면서 졸라 꼴렸었는데...

  • 542이름없음2013/11/19 17:33:053PZbucKK10E

    오빠 샤워끝나고 봐요. 라고 앙증맞은 협박을하고 샤워부스로 들어가고

    나는 그냥 입다물고 티비봤지.

    잠시후 샤워를 끝낸 여동생은 악의가 전혀 느껴지지않는 그러나 배신자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으로 침대안으로 들어왔지.

    물론 샤워가운 안에 속옷은 다 입은상태.

    나는 변명을 했지.

    절대 일부러 본게 아니다.

    내눈이 저절로 뜬거다.

    심봉사가 갑자기 눈을 떴듯이 나 역시 그렇다.

    순간 악마가 들어온거다. 눈에만.

    이렇게 주절주절 변명하니 화는 안내더라고.

    그냥 그럴수 있지라고 생각하는듯 했어.

    그런데 거기서 사건이 일어난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발언을 내뱉고 말았지.

  • 543이름없음2013/11/19 17:41:153PZbucKK10E

    >>540 그렇다면 괜찮괜찮. 그런데 이 얘길 어디서 봤다고? 흠. 나는 이 얘길 여기서 밖에 안 썻는데. 누군가 퍼간건가? 혹시라도 다른 데서 봤다면 나한테도 알려주셈.
    신기해서말이지.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할걸 올린건지. 아니면 내 껄 퍼간건지 궁금하기도하고.

    >>541 요즘 사진 잘못 올렸다가 경찰서로 강제 정모할것 같아서 못 올리겠어.
    만일 걸리면 얼마나 쪽팔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영상으로. ㅋㅋ


    나는 그냥 가볍게 너도 내꺼볼래라고 말했지. ㅋㅋㅋ

    여동생이 놀라더라고 진짜요?

    호기심과 긍정의 의미가 아니라 진짜 놀래서 말하는 진짜요!?라고.

    나는 놀라긴. 진짜 직접 보여주는게 아니라 다른 방법을 통해서 보여줄까라고 말했지.

    여동생은 그제서야 호기심을 보이더라고

    여동생 : 무슨 방법이요?

    나 : 동영상으로 보여줄께.

    여 : 무슨 영상?

    나 : 나와 즐거움을 같이 나누는 언니들과 같이 찍은 영상.

  • 544이름없음2013/11/19 17:45:483PZbucKK10E

    여 : 에? 진짜? 보여줘도되는거야? 막 언니들 얼굴 나오는거아냐?

    나 : 오~ 거절은 안하는데. 걱정마. 난 얼굴은 안나오게 찍어. 후배위로 하는걸 폰으로 찍은게 있는데 진짜 볼래?

    여 : 오빠가 괜찮다고 하면 볼께.

    라고 대충 얘길 나눴지. ㅋㅋ

    그리고 나는 내 폰으로 찍은 것중 가장 무난한걸 보여줄려고 했어.

    후배위로 대략 20분 분량되는걸로다.

    여동생도 나의 잉야에 대해서 놀라움을 표시했거든.

    호기심에 알고싶은거지.

    보여줄 준비를 다 끝마치고 재생을 누르자

    여동생의 행동이 넘 귀여웠어.

    첫 화면은 내 파트너가 다리를 세운채로 엎드린 상태에서 시작했거든.

    정확하게 설명하면 엉덩이와 거기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화면.

    여동생이 깜놀하더라. 보자마자 그 화면이니. ㅋㅋ

  • 545이름없음2013/11/19 18:00:203PZbucKK10E

    아 이런. 퇴근해야지. 다음에 또 들리겠음.

  • 546이름없음2013/11/19 18:14:10PlRdXu7iZMg

    스레주는 여동생이 남친있는데 왜 모텔가??

  • 547이름없음2013/11/19 19:16:36gD61oCiWitk

    >>543 알았어. 인증은 바이 할께.
    내가 찾아볼께. 순팽이에서 봤나, 자게에서 봤나... 나 진짜 진짜 기억나.ㅎ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681현재진행형인 직장내 섹파썰

  • 1이름없음2013/03/28 14:04:13mv0LoJS6qiw

    4개월동안 정말 아무한테도. 친한 친구한테도 말 못하다가
    성판에서 운 떼니까 미칠듯이 썰 풀고싶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던 사람 심정이 이거였을까..
    내 대나무숲이 되어주겠엉? ㅠㅠ

  • 672이름없음2013/10/10 23:04:28dJNuzMeX0vA

    진짜 오랫만에 보는 스레네 ㅋ
    흥미진진하게 봤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다음 섹파 생기면 이 글 보고 꼭 썰 풀어줬음 좋겠네 ㅋㅋ

  • 673이름없음2013/10/11 10:32:03viUArWSOpws

    어제부터 이 스레 첨부터 정독. 나도 많은 섹을 즐겼지만 이런 정도는 아닌데 이런 경험을 해봤다는게 부럽다. 너무 걱정하지마 나이가 들면 그런 모습도 살짝 꺽이게 되니깐

  • 674이름없음2013/10/11 11:03:07viUArWSOpws

    현재 멘탈만 망가지지 않게 추스리도록

  • 675이름없음2014/01/25 18:55:222tuQG+QggMA

    간만 ! ㄱㅅ

  • 676이름없음2014/01/25 19:18:576v4TrRu9ckQ

    스레주야?? 정말 스레주?

  • 677이름없음2014/01/25 19:20:07MQI4B6399JM

    어얼 스레주라면 인사를 해야지.
    오래간만이네
    새해 복 많이 받아

  • 678이름없음2014/01/26 03:00:490Q0L4sYE+MQ

    근데 스레주 정확히 무슨 약을 먹는 거야? 여친한테 권유해보려구

  • 679이름없음2014/01/27 21:12:24IoxijkzKva2

    약 1년 내내는 못 먹지?

  • 680이름없음2014/01/27 21:13:03IoxijkzKva2

    명문대 나왔다 했는데 어디 나왔어?

  • 681이름없음2014/01/27 21:14:13IoxijkzKva2

    경구피임약 먹는 거 같은데 이거 3개월 먹고 1달 쉬어줘야 돼? 여기 업소녀가 올린 글에선 그런다던데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410한국에 사는 일본인이야~!

  • 1이름없음2013/05/21 01:52:20l7ZEP4ZaeIs

    나이는 22살. 한국 나이로는 24살 입니다!
    니챤같은 곳이라고 해서 들어와 봤어!!
    반가워요>_<;;

  • 401이름없음2013/06/03 22:36:22iTYNwWSqlv6

    아따 다들 머라카싸노.. 메니큐어 쓰메끼리데스?

  • 402이름없음2013/06/03 22:37:38dQBrj67vNOs

    도대체 왜 성스레에 오는거야?

    정도?

  • 403이름없음2013/06/03 22:38:54HFuKH9KF1O6

    아 ㅋㅋ 도모나제..

  • 404이름없음2013/06/03 22:39:51dQBrj67vNOs

    나도 순간 도마로 봤다. ㅋㅋ

  • 405이름없음2013/06/03 22:41:24HFuKH9KF1O6

    ..요즘 펜팔을 안했더니..읽는것도 까막눈이되가는듯..

  • 406이름없음2013/06/03 22:45:14dQBrj67vNOs

    킷타노 맞나? ㅋㅋ

  • 407이름없음2013/06/03 22:46:59sZ+pEZ+wda6

    치녀 스레주면 존슨 레스주들 능욕하는거 좋아할까

  • 408이름없음2013/06/09 11:46:2413QmQddWUXQ

    어디든 여행자들은 다른나라에서 색다른 섹.스 기대하자나 일본여자들 한국와서 그런거 기대할까?
    저번에 일본여자가 말걸었는데 서로 말안통해서 지나쳤어ㅠ

  • 409이름없음2013/06/09 12:58:23X8cxzUvZzz6

    ㄱㅅ

  • 410이름없음2013/06/09 13:42:44S0+Ndnp27Ck

    이스레 살아있는건가? 일본여자보니까 예전 잠시 스쳐간 추억이 새록새록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717한때의 불장난

  • 1이름없음2013/02/05 08:50:49s78uPtYi4zw

    고3 여름이었다.
    중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지방에선 꽤 유명한 특목고에 들어왔는데
    1,2학년을 통으로 노는 바람에 내신이 엉망이라 친구들 다 쓰는 수시도 한군데 못 써보고
    급한 마음에 부랴부랴 수능 공부를 하고 있을때였어.

  • 708이름없음2013/02/18 04:14:479o+0yYL0f5+

    오늘도 비가 오네.

  • 709이름없음2013/02/18 05:16:00SRxr8pmDr++

    2번 해야지ㅡㅡ

  • 710이름없음2013/02/18 05:18:326EObqNnZiHc

    수레주는 외쳐 EE!!

  • 711이름없음2013/02/18 13:32:266EViXUf2zYM

    2번!

  • 712이름없음2013/02/18 16:43:27ztcewfQYaZc

    >>680 2개다해줘!!!!

  • 713이름없음2013/02/18 20:24:35234ruSxvz8I

    갱신 !! 스레주는 언제와

  • 714이름없음2013/02/18 20:36:426tZZqPRxVIM

    ㄱㅅ

  • 715이름없음2013/02/18 21:40:53234ruSxvz8I

    ㄱㅅ

  • 716이름없음2013/02/18 22:01:34ThwO7VpyGZ6

    ㄱㅅ

  • 717이름없음2013/02/19 04:04:227mdbwxAWhWc

    2번으로 할게.
    스레 주소는 여기.↓
    threadic://castle_new/1361213365/l50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