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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난 나쁜 짓 안 했어!"라는 대사가 인상 깊은 책을 찾는다 2판

  • 1이름없음2015/04/14 22:09:17uzBNw0Khnus

    '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스레에서 시작된 "난 나쁜 짓 안했어!" 라는 대사가 인상깊은 책 찾는 스레.

    "난 나쁜 짓 안 했어!"가 읽으면 소름이 끼치는 대사인 것 같고
    원문 말투를 살려 번역하자면 "저는 옳지 않은 일을 행한 적이 없습니다!" 정도인 것 같다.

    1판 주소 threadic://book/1367844640/

  • 113이름없음2016/05/07 12:09:301AvkF+ZjLYQ

    신작애니 보다가 1화 첫대사가 "나는 잘못한 거 없어!"여서 뿜었다
    그러고보니 원작은 소설이라던데

  • 114이름없음2016/05/26 23:53:371YIbW28YY4M

    >>113 무슨 애니..?

  • 115이름없음2016/06/18 19:33:42vHs0F1wNZfo

    와 이거 아직도 있다니ㅋㅋㅋㅋ 난 벌써 대4...

  • 116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9 05:52:433LpAc0dxcY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17이름없음2016/11/27 22:03:53bjs70QkPHCk

    안녕ㅋㅋㅋㅋㅋㅋ요즘 어떻게 되가? 뭔가 단서는 더 없어?

  • 118민초2016/12/25 01:38:26AAlq6otwYHo

    유명해서 다들 알겠지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시 크리스티 작품이야
    혹시나해서

  • 119이름없음2017/02/13 17:39:08QIsgheU7T2g

    혹시 "난 나쁜 짓 안 했어!"가 책 제목은 아닐까

  • 120이름없음2017/02/14 01:11:56u6FDhvAi5Yg

    >>119 .

  • 121이름없음2017/04/06 05:49:02XywraH8j9Jg

    그게 제목이면 허무하겠다

  • 122이름없음2017/04/23 17:19:12dUssDhWoM++

    이거 아직도 못찾은 거냐 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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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타라덩컨 어때?

  • 1이름없음2011/04/20 20:15:00iQHhiWXN9ZM

    비록 주인공인 타라가 쓸데없이 먼치킨이고 주위 친구들이 짜증나긴 하지만
    난 어른 등장인물(마지스터,산도르,리스베스,셀렌바)때문에 돈주고 사서 보고있다.

    너희들은?

    아 마지스터 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공인 타라한테 늘 발리지만......
    악당이 쓸데없이 착해.

  • 520이름없음2016/01/10 00:17:24PuIrY9dV8tY

    이거 급식때는 중간에 읽다가 덮었음. 작가가 책에 나오는고랑 중간중간에 해리포터 스타워즈 등판하는거 보고 소오름이라
    근데 성인되어서 읽으니까 존잼이였다.. 한 7권까지는.

    8권부터는 마지스터랑 셀레나 셀렌바 보려고 봤음. 7권 뒤에 나오는게 딮다크 판타지 검은여왕이랑 아르칸즈? 우주전쟁?인데 검은여왕은 그렇다치고 아르칸즈랑 우주전쟁은 너무 나간것 같아서 여기는 다 걸렀음.

    그리고 떡밥회수도 다 못하고 끝났음.
    분명 4권까지 솀이 의미심장한 말로 난... 목적이 있지. 그건 안알랴줌ㅋ. 사실 마지스터 내가 가르침ㅇㅇ
    마지스터 왈: 실루루의 옥좌를 가지고 있지ㅋㅋㅋㅋㅋㅋ
    이런 떡밥들이 존나 많았는데 어느새부턴가는 등장도 없고 그냥 사라짐.

    시발 마지스터 정체도 안알랴줌이고

    그래도 자유분방한 성드립은 좋더라
    특히 마지스터가 애증과 떡정으로 셀렌바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거랑 셀렌바가 애증과 호구심으로 마지스터랑 재결합하고 싶어하는건 현실 반영 ㅆㅅㅌㅊ이랔ㅋㅋㅋㅋ

  • 521이름없음2016/01/20 17:04:46kBWhucYBmZE

    네토라레 나오더라

    진짜 전형적인 네토라레의 예시가 나옴

  • 522이름없음2016/01/20 17:07:01kBWhucYBmZE

    로빈타라 이야기 하는거 아님

    마지.....아 마지스터

  • 523이름없음2016/01/26 20:48:000L+0mWRstoQ

    역시 작가가 공주라 그런지 거리감 쩔..

  • 524이름없음2016/01/30 01:04:55ch38oNnA3tE

    로빈타라길 미친듯이바랏는데 망하류ㅠㅠㅠ

  • 525이름없음2016/02/02 01:05:49zjSrypEcsoI

    타라덩컨 영화화 루머다. 인디아나텔러가 2016년에 영화나오는거다.

  • 526이름없음2016/02/05 01:58:14K6uF6i9tgEc

    타라덩컨 유령들 나오는 권까지 보고 관뒀는데 완결났어? 게다가 로빈타라 결국 깨졌구나...중간에 벨라인가하는 엘프? 걔 나와서 목욕하고 할때부터 불안하더니만..근데 칼은 좀 놀랍네ㅋㅋㅋ 제일 좋아했는데 타라랑... 나중에 시간나면 다시 볼까ㅋㅋㅋ

  • 527이름없음2016/04/05 19:08:13s36OQFn5fTM

    난 좋아하긴 하는데 로빈타라 깨진 편 이후로 사정이 안되서 못보고있다 ㅠ ㅠ
    어쨌든 둘 깨진거 너무 아쉬움......

  • 528ㅇㄱㅇ2017/04/22 10:22:03EjITNlS+iUA

    이 소설 특징이 앞듸가 안맞는다는거안맞는다는겅ㅇ..
    2권 마지막때 내용이 3권와서 안이어지다가 중반부돼야 나옴ㅋㅋ..
    전이거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떡밥 바로바로 안줍는다고 뭐러 하기도 하는데
    미리 내용을 전부 생각해놓지 않으면 못함..

    그런데 타덩 팬인 나도 타라보단 마지스터님이 더 좋앙ㅇ헤헤헤ㅔㅔ헤ㅔㅔ


    스포









    12권 맞장에 뭔데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나무 급마무리..

    타라가 죽었다 !
    살아있는돌 빡침
    (아더월드가 되엇다!)
    혜성 영혼 다 풀어주고 일도 다해결해주고

    ㅇ..?

    진작에 타라 죽으면 됫엇자나ㅡㅡ

  • 529ㅇㄱㅇ2017/04/22 10:22:46EjITNlS+iUA

    이 소설 특징이 앞듸가 안맞는다는거안맞는다는겅ㅇ..
    2권 마지막때 내용이 3권와서 안이어지다가 중반부돼야 나옴ㅋㅋ..
    전이거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떡밥 바로바로 안줍는다고 뭐러 하기도 하는데
    미리 내용을 전부 생각해놓지 않으면 못함..

    그런데 타덩 팬인 나도 타라보단 마지스터님이 더 좋앙ㅇ헤헤헤ㅔㅔ헤ㅔㅔ


    스포









    12권 맞장에 뭔데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나무 급마무리..

    타라가 죽었다 !
    살아있는돌 빡침
    (아더월드가 되엇다!)
    혜성 영혼 다 풀어주고 일도 다해결해주고

    ㅇ..?

    진작에 타라 죽으면 됫엇자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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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6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0/10/27 18:41:53YIoi1C5qgs2

    왠지 이 스레가 없어서.
    일단 나부터 물어보자.

    그 소설책은 아니고 일제강점기 때, 스웨덴 사람이 우리나라와서 겪은 일들을
    엮은 책인데 후반부에 가면 그 남자가 우리나라 못들어와서 영국인이라고 국적
    속이는 일이 있는데... 이 책 제목 뭔지 아니??ㅠㅠ

  • 997이름없음2014/12/03 19:11:12HrKJ1uvI3Bo

    이거 갱신하면 안되는 거니 혹시 내가 >>978 무슨 책인지 알고 있는데 옛날꺼라 조금 찔리지만 갱신할게 다들 미안. 그거 별밤곰이야 일본책이고 지금 우리집에 있는책이기도 하고.

  • 998이름없음2014/12/09 21:43:00HGFIt5NESmw

    >>639
    『마르셀로의 특별한 세계』 같은데?

  • 999이름없음2014/12/12 15:29:58a7ZR+ISHkpo

    외국소설인것같은데 어떤 여자애가 왕따를 당하고 자살하는데 자기가 자살한 이유? 같은걸 비디오테이프에 녹음해서 그 원인인 사람들한테 보내. 차례대로 전달해줘야하는데 테이프가 7갠가? 이러고 그때 그 테이프 받은 주인공은 내가 보기엔 딱히 죄는 없어보이고. 원인중 한명은 그 여자애 스토킹하고 또 주인공이 비디오테이프 빌리려고 친구중 한명한테 카세트같은거 훔쳐가고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마지막에 주인공이 포터인가 피터인가 하는 선생님한테 테이프를 전달해줘야되. 자살전 토론시간에 그 주머니같은데 주제로 자살을 너놨다가 그 주제로 토론할때 어떤애가 그는 어쩌고 하니까 그녀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러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안난다.

  • 1000이름없음2015/01/14 03:29:31w6xQPmpAt9Y

    난 나쁜짓 안했어!

  • 1000.5레스걸2015/01/14 03:29:31???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1/19 12:28:26uYuifbngaC+

    일본소설이고 짧은 단편이였어. 줄거리는 소년 유괴사건이 일어나던 중 여자아이가 죽었는데 친구였던 남자아이가 그 시체를 유기함. 유괴사건과 연루되어 수사가 진행됨. 여자아이는 영혼이 되어 지켜보고있음. 유괴사건의 범인은 누나인데 그 누나는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남자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냉동창고에 납치,살해한 뒤 얼림.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유기한걸 안 누나는 그걸 보여주고 남자아이는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그걸 여자아이영혼이 모두 지켜봤단 이야기
    재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남.

  • 1002이름없음2017/01/25 01:45:09RRaYDzYPUSk

    내용 정말 정확하게 기억나!
    버터 사러가는 동화였어. 책은 가로로 긴 형태였고.
    한 남자애가 겨울에 버터를 사러 나가는데
    전봇대에 혀가 얼어붙은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람들은 '혀를 자르자'고 하지만 이 소년은
    뜨거운 물을 가져와서 혀를 떼어버려.
    그리고 마지막엔 버터를 먹는걸로 끝나!

  • 1003이름없음2017/01/29 18:12:03o7UdBwDLpjw

    애기들 수학 공부 하라고 만든 책인데...

    사이즈가 좀 커. 단편 여러 개 엮어놓은 동화야. 표지는 노란 바탕에 고양이들(에피소드 주인공) 같은 게 있는데...

    첫 번째 이야기는 아빠랑 아들이 샤브샤브집 가서 엄마 생일 축하하는 내용이고, 그 외에 자존감 낮던 암고양이가 좋은 반려 만나서 잘되는 이야기ㅋㅋ나 문병?인지 암튼 친구 집 온 동물들이 친구 올 때까지 과일 먹으면서 기다리는 이야기 등등이 있었어.

  • 1004이름없음2017/03/21 09:08:00+YOLukWM98k

    >>1001 오츠이치-여름과 불꽃과 나의 시체?

  • 1005이름없음2017/03/22 00:36:15Ck+Gts6hbpw

    동화인데... 열기구같은 걸 타고 무지개 색의 일곱나라를 여행하는 거였는 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 1006이름없음2017/04/21 22:21:25hBLjt2VOrWA

    그 19소설인데 남주가 100명인가 1000명의 여자와 ㅅㅅ하는 소설인데 보다가 개징그러워서 삭제했는데 혹시 제목 아는 사람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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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0비호감인 판소를 써보자

  • 1이름없음2012/07/06 08:21:25tJgO2Ofo6Bg

    난 개인적으로 얼떨결에 신이 된 소녀
    블랑키가 2편 연재한대서 그거까지 다 봤는데도 역하레에 스토리부실 복선 던지기만 하는게 너무 심함 중2냄새도 난다
    개인적으로 싫었던것 풀어봐

  • 161이름없음2015/09/02 22:15:575YpPJqPpeWM

    타라덩컨/타라 하향좀 해줬으면 좋겠고 타라의 러브라인은 그만보고싶고 마지스터가 발리는건 진짜 그만보고싶다

  • 162이름없음2015/09/05 00:15:22Pek+yzIhHBE

    나 그 보미냥인가?그 사람이 쓴 퇴마학교.이거보고 진짜 투드보다 더 쓰레기같은 소설이라 생각했다.이걸사람들이 대체 왜 보는지 노이해.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개막장.퇴마학교 볼 시간에 다른 책을 볼걸 그랬다.진짜 짜증났던 소설

  • 163이름없음2015/09/09 00:09:57LJRmeOJQRWQ

    정령왕 엘퀴네스
    타라덩컨
    드래곤라자
    중세시대 판타지들
    천계 마계 나오는 판타지들

  • 164이름없음2015/09/09 17:21:32fWIpR+qu7P6

    박모 작가작품 전부. 기승전에서끝나. 떡밥 제대로 안풀고 완결냄 작품전반이 그러하니..

  • 165이름없음2016/03/22 23:55:30wXtsH+5PPjI

    실버문. 무슨 소드마스터가 길가에 돌처럼 굴러다녀요...

  • 166이름없음2016/05/12 00:38:53Y+RAwAcfNRQ

    타라덩컨 격공22222

    처음엔 그냥 재밌게 봤는데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해리포터를 뛰어넘은 소설은 개뿔이, 그냥 양판소더라.

    타라는 무슨 애가 미친먼치킨이어서 뭔 문제든 타라의 마력만있으면 만사ok!야 왜 심지어 거기다 살아있는 돌까지 붙었으니 밸붕은 심해져만 가고...러브라인은 무슨 9권까진가 10권 보는데 얘가 로빈을 좋아하눈건지 칼을 좋아하는건지 11권인가 12권에서 칼로 결정난것 같던데 미안한데 난 러브라인보다는 모험이라던지 그런 판타지요소들이 가득한 책이 일고싶은뎁쇼

    책의 3할이 러브에 2할이 설정집이다. 진짜알맹이는 2할정도 되려나.

    마지스터는 설정 대마법사쯤 아니었음?오무아 여왕같은애들하고 그러는애 아니었어? 해리포터의 볼드모트같은 존재 아니었음? 아니 무슨 마법 배운지 1년도 안된애한테 발리고 뒤로 가면 또발리고 발리고 차라리 해리포터는 상성때문이라고 우길수도 있지 이건뭐 경험보단 마나통이 갑인가 봅니다

    거기다 한술 더떠서 이제 뒤로 가니까 악당이 누군지도 구별이 안가더라. 마지스턴지, 악만지, 검은 여왕인지, 드래곤인지 아님 그냥 다 악인건지

    마지막권에선 아더월드 의인화까지 한다면서? 후...그제 선생님이 타라덩컨 재밌냐고 물어보시길래 전혀 아니라고 딱잘라 말했다. 웬만한건 다봐도 그건 진짜 아니야

  • 167이름없음2016/05/26 16:45:38+frRmGSgn6s

    타라 덩컨 재밌는데...... 여기 걍 저격스레된듯

  • 168이름없음2016/05/26 16:46:18+frRmGSgn6s

    그리고 스레 중간에 왜이리 가운뎃손가락 많아.......

  • 169이름없음2017/02/24 18:06:53pKXqFJ96x5k

    황제의 외동딸은 좀 유치해.

  • 170이름없음2017/04/20 16:12:02IZoZ5scQcNM

    >>53 아르메니아는 공화국이 된지가 언젠데...
    아르메니아가 왕국이었을때 마미코니안 가문은 기원후 400~600년때 아르메니아 왕국을 다스렸던 가문이다.

    한국으로 치면 김해 김씨나 경주 박씨인 사람이 나 김수로 / 박혁거세 후손이니까 내가 가야/신라의 왕위계승자입니다 하는 거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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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4싱클레어 "머릴 감아, 데미안."

  • 1싱클레어2015/01/18 00:07:39Tr21O8UHBTc

    머릴 감아, 데미안.

  • 165병신과 머저리 - 형2016/02/12 03:03:31t4x5mu4bYzQ

    동생아..! 넌 굉장히 적극적인 글을 쓰는 구나! 네 글이 정말 자랑스러워!

  • 166니콜로 마키아벨리2016/02/12 03:05:02t4x5mu4bYzQ

    덕치주의를 지향합니다!!!!

  • 167백치 아다다2016/06/30 15:57:41fapmt2XSJ4I

    시발 남편새끼 감히 날 버려?

  • 168루이스 드 퐁듀락2016/10/11 00:49:40WUHemStBeNU

    불지르고 싶다....

  • 169루이스 드 퐁듀락2016/10/11 00:52:28WUHemStBeNU

    불지르고 싶다

  • 170엘사2016/11/26 15:57:11PbVftFVSgjI

    내 오른손에 잠든 빙룡!

  • 171프레드2016/12/25 10:40:55AAlq6otwYHo

    퍼시! 너 당장 장난 그만 안할래?!

  • 172점순이2017/02/19 20:26:24K1YLWmR0puc

    배고프지? 감자 먹지 않을래?

  • 173서희2017/02/24 13:34:47y60VCVD+yXk

    AI도 인간의 지성을 지녔으니 최소한 인간으로써의 대우를 해 줘야 하는 거다.

  • 174블라덱 슈피겔만 (쥐)2017/04/20 16:01:25IZoZ5scQcNM

    모든 인간은 다 평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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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8왜!!아무도!!!!이책을!!!!!!!!!몰라줘!!!!!하고 발광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7/06 22:37:39DD5+RUXxPNA

    제곧내
    자기가 정말점말 좋아하는 책이지만,
    국내 사람들은 많이 알지만 외국인들은 모르는 책,
    국내에 나름 알려졌지만 내 주위사람들은 존재조차 모르는 책,
    국내에 조차 별로 알려지지 않은 책, 등등...
    그래서 너무 슬픈 마음에 옆에 있는 놈 어깨붙잡고
    탈타라탈타ㄹ탈탈탈타랕랕ㄹ탈탈탈ㅌㄹ 털면서 "읽어!! 읽으라고!!!"
    라고 말하며 발광하고 싶은 스레더들,
    여기서 만큼은 맘껏 발광하자!

    일단 나 먼저.

    아로와 완전한 세계!!!!!지팡이 경주!!!!!아무도 모르는 색깔!!!!!!!열두째나라!!!!!!!! 왜!!!! 내 주위 사람들은!!!!! 이 시리즈를!!! 아무도!!!! 몰라!!!! 검색해보면 리뷰도 꽤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된 게 내 주위엔 아는 연놈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응???? 생일에 친구들한테 생일선물로 이 책 읽고 감상평을 해줘!!!!!라고 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이것 때문에 지금 소통의 단절을 느낀다고!!!! 이런 씨알밤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말도 많이 나오고 등장인물들도 매력 터진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게 어린 왕자 만큼 좋고 해리포터보다 더 좋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이건 해외에서도 먹힐거라니까???? 내가 그래서 막 혼자 별꽃나라면 스타플라워 랜드 정도면 될까, 공중도시는 Midair City정도면 되겠지?? 꿈의 사막은 Desert of Dream? 헐 라임 쩔어 좋닼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러고 놀다가 내가 영어 4등급이란 걸 깨닫고 절망하고 아 진짜 번역원에 이 책 들이밀고 번역해달라고 빌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 시리즈"앓이를 하고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 외롭다고!!!!ㅠㅠㅠㅠㅠㅠㅠ

  • 249이름없음2016/05/13 01:57:20neEVLvJrui+

    >>113 여기 동지가 있구나!!!!!!! 나 고양이 전사들 진짜 좋아해!!!!!!최애소설이야!!!!!!!진짜 고양이들이 사람처럼 부족을 이뤄서 살아가고 전쟁도 한다는 설정이 마치 인디언 같아서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파이어포의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집고양이가 야생고양이로 되어가는 과정 도중 내적갈등을 갖기도 하는게 정말 사람같아서 진짜 좋았고ㅠㅠㅠㅠㅠㅠㅠ고양이들 하나하나가 소설속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들이 아닌 현실의 인디언 같은 느낌이 나서 정말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갈등이나 감정묘사도 정말 잘되어있는것 같고 전투씬같은것도 잘 묘사되어있어서 동물소설중 몇 안되는 내가 정붙인 소설이야ㅜㅜㅜㅜㅜㅜ1부 6권까지 구입을 했는데 어째서 2,3부는....(오열)인기가 없어서 안나온다니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이게 하루라도 빨리 유명해져서 벙역이 나왔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해석하기엔 난 영어고자고ㅠㅠㅠㅠㅠㅠ
    >>118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 그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기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그 천문부 애들끼리 이야기하고 추리하고 그러는게 너무 맘에 들었어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그러면서 천문부 아이들의 뒷면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면서 전개되고!!!!!! 진짜 아이들의 속마음을 정말 잘 보여주고 소소하다면 소소한 갈등도 일어나는게 어쩌면 내 곁의 이야기도 될 수있을 것 같아서 정말 크게 와닿았던 책이야ㅠㅠㅠㅠㅠㅠㅠ읽고선 한동안 천문부에 환상을 가지기도 했었고ㅠㅠㅠㅠㅠㅠㅠ

  • 250이름없음2016/05/13 01:58:13neEVLvJrui+

    >>172 나 초콜릿 코스모스 진짜 좋아해!!!!!! 읽은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최애소설에 금방 올라간 책이야!!!!!아스카와 교코의 마지막 오디션은 정말 명장면이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특히 데이지에 손이 닿은 부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부분이 정말 좋았어ㅠㅠㅠㅠㅠㅠ불켜지말아요!도 소름이었고ㅠㅠㅠㅠ아스카가 목적지에서 맡은 죽음의 천사역 2번째 연기에서 얼굴이 없었다 하는 묘사는 정말 소름끼쳤고ㅠㅠㅠㅠㅠㅠ분명 모두 문장들을 읽는 것인데 마치 내 눈 앞의 공연을 지켜보는 것만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책이야ㅠㅠㅠㅠㅠ

  • 251이름없음2016/05/19 22:55:29QUT5aP37i2+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 없이 가까운!!!!!!1 왜!!!!!1 영화로도 나왔단말야 읽어줘!!!!! 실험적 기법으로 쓴 문장들이 읽을때마다 충격으로 다가오는데 다 읽어보면 그런 기법들 이면에 숨어있는 주제가 가슴에 스며들듯이 깨달아진다 꼭봐!!!두번봐 세번봐!!!!!!!!

  • 252이름없음2016/06/11 23:23:48KwHSnpx7wcQ

    >>1 헐 나 이거 어릴 때 도서박람회에서 시리즈 다 사고 작가님한테 싸인 받았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존잼이야 이 책 아는 스레주 처음 봄...ㅠㅠㅠㅠ

  • 253이름없음2016/06/15 22:52:13+7G4oNGbOHQ

    >>252 헛 너도 아는구나ㅠㅠㅠ 반가워ㅠㅠㅠ 너 그럼 혹시 거기서 작가님이 한정판으로 내놓으셨던 미니북도 있어?? <이야기 수집꾼의 가방>이었나 그거랑 비슷한 제목인데... 있으면 부럽다!

  • 254이름없음2016/06/16 11:36:26Xh3zXD27HsM

    대도둑 호첸플로츠!!!!! 겁나게 재밌었는데 아는 사람들 아무도 없어ㅠㅠㅠㅠ왜ㅠㅠㅠㅠ 오ㅑ 그런건데퓨ㅠㅠㅠㅠ

  • 255이름없음2016/06/17 18:01:16g+41o78b1eM

    >>253 아니 아쉽게도 미니북은 없어...ㅠㅠㅠㅠ나도 그거 구하고 싶었는데 어딜 봐도 없고... 주르르르르르르ㅡㄱ........ 이 책 널리 널리 알려져서 작가님 다른 책들도 더 많이 보고 싶어..ㅠㅠㅠ

  • 256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57:15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257이름없음2017/03/18 09:56:064GjHlCkJoXk

    13계단!!!!!! 누구 13계단 안읽어봤니ㅠㅠㅠㅠㅠ 다카노가즈아키의 추리소설인데....
    47회 에도가와 란포상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받은건데 아무도 몰라서 슬프다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아는사람없니ㅠㅠㅠ

  • 258이름없음2017/04/15 19:21:20NpfVjnp4ViQ

    >>250 아ㅏㅏㅏ 나 이 책 처음 나왔을 때부터 엄청 읽고 싶었고 영화 끝부분만 보게 됐는데 되게 전율 일어서 최근에 마음먹고 구매했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독자가 있다니 기대된당 시험 끝나고 꼭 읽어보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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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4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3/01/03 19:57:59eCDTu4mafqk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명대사처럼 느껴지는 대사가 아니라,
    언뜻 보면 평범한 대사 같지만 책을 읽은 사람은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저 연 잡아다줄까?"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485이름없음2016/11/26 16:01:02PbVftFVSgjI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486민초2016/12/25 10:37:52AAlq6otwYHo

    나는 지금 죽으러 간다

  • 487이름없음2017/02/17 21:25:40PzF81tgewNY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 488이름없음2017/02/20 00:25:30SgryLVGWrxg

    만약 이 세상이 무질서하게 자라나는 숲이라면 이곳은 정원이었다.

    라빈이 가꾸고 보살피는 세상에서 가장 평온한 정원.

    책은 아니지만 제일 기억에남는 명대사중 하나다

  • 489이름없음2017/02/20 00:26:41SgryLVGWrxg

    우리가 했던
    모든 것들이 사랑이라면
    죽어도 괜찮다.

  • 490이름없음2017/02/24 15:54:32pKXqFJ96x5k

    돈이 문제가 아니야. 돈 버는 일이 아니니까 오히려 더 좋은거야.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491이름없음2017/02/25 21:20:20mWAIw94j7WY

    곧, 아무런 꿈도 없는 잠이 찾아왔다.

  • 492이름없음2017/03/09 21:22:49rFFgPpLiFPU

    낸시는 정말 좋은 친구들을 뒀거든요
    앨렌 심- 고양이 낸시

  • 493이름없음2017/03/26 18:18:40u3IPf5Xbsxw

    " '제로' 부터 "((렘
    - 리제로 -

  • 494이름없음2017/04/15 19:09:24NpfVjnp4ViQ

    >>326 뭔지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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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ㅎㅎㅎ

  • 1ㅎㅎ2017/04/06 01:50:255FQ4GYoVUl6

    ㅎ허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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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다들 책 고를 때 어디 참고함?

  • 1이름없음2016/09/23 17:18:41uT0IC2+xiUI

    한 달에 한 권은 읽어보려고 책 정기구독 신청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붙여서 다른 책들도 더 사서 보려고~

  • 2이름없음2016/12/25 10:58:37UXj+0ZzDV2A

    나는 일단 내가 아는 작가님이나
    영국이면 무조건 봐ㅇㅇ
    미하일엔데나 히가시노 게이고 JK롤링등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재밌더라

  • 3이름없음2017/01/15 16:06:08ABOyF7VgdNY

    블로그나 유튜브 후기!

  • 4이름없음2017/01/15 18:52:56IhqiNN3Xi7k

    선호하는 출판사가 있어서 그쪽 책 읽고있어

  • 5이름없음2017/02/17 01:43:05qtD6r69KYNM

    블로그를 참고하긴하는데 직접 대형서점에가서 골라. 그 편이 더 좋더라고. 이번에 무슨책이 나왔나~ 하면서 쭉 돌아보고 마음에드는 표지나 제목이 있으면 훝어보고. 맘에들면 사는거지.

  • 6이름없음2017/02/17 10:29:19KT+eaPK50zU

    직접 가서 그냥 아무거나 주워서 읽어

  • 7이름없음2017/03/19 08:28:132gIcK2AaJwE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 8이름없음2017/03/26 18:22:08u3IPf5Xbsxw

    재밌게 봤던 작품의 작가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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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좋아하는 작중 '공식'커플을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5/03/14 14:26:07CINBZTKIoGo

    대부분 노말이겠지만 동성컾도 공식이면 괜찮다

  • 28이름없음2016/01/08 20:38:26x23zUaqCnao

    눈먼 자들의 도시
    의사 부부
    책 읽으면서 의사가 정말로 결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사모님....

  • 29이름없음2016/01/08 21:11:56lOgmV1jNvss

    장미x어린왕자
    공식인가...?아무튼ㅠㅠㅠㅠ

  • 30이름없음2016/01/11 17:03:31tSM21Ge2KpE

    데미안×싱클레어
    이 둘은 연애하는 사이로써의 공식은 아니지만...뭐랄까 영혼의 동반자느낌? 플라토닉한 사랑도 포함한다면 나는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 컾이 제일 좋아....

  • 30.5레스걸2016/01/11 17:03:31???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6/01/16 18:53:38UsetjU01GUQ

    1Q84
    덴고×아오마메

    하... 아오마메 언니 겁나 멋있어 8ㅁ8

  • 32이름없음2016/01/18 00:19:323oypByb2HQU

    데아랑 그윈플레인은 진짜 사랑입니다... 빅토르 위고가 글 쓸 때 비유와 설명을 많이 하는 작가인데 이 둘의 사랑에 대한 부분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까지 환희에 빠져듦. 진짜 빅토르위고 하면 노트르담이랑 레미즈밖에 몰랐는데 졸지에 웃는남자가 최애작ㅠㅠ

    취향판에서 웃는남자 언급해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만든 우르수스와 호모의 관계가 좋다고 한 스레더 누군진 모르지만 너 복받아라. 많이받아라.

  • 33이름없음2016/01/18 12:58:02YYpo+A8SNGs

    진지해지는 것의 중요성
    엘저넌이랑 세실리
    잭이랑 그웬덜린

  • 34이름없음2016/01/25 11:37:13kKJpxHCdBNY

    그림자매 퍽이랑 사브리나

  • 35이름없음2016/06/26 00:27:00ObjCdgCf3DM

    잘못은 우리별에 있어

    아.. 헤이즐.. 아ㅠㅠㅠ 어거스터스ㅠㅠㅜㅠ 찌통해..

  • 36이름없음2016/12/25 13:48:27UXj+0ZzDV2A

    난 론하고 헤르미온느!

  • 37이름없음2017/03/26 18:21:21u3IPf5Xbsxw

    정엘 에서 이사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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