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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각종 동화와 어린이 소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드

  • 1이름없음2011/07/28 15:11:563esur0b56q+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한 책들울 좋아하는 도서러 있니?
    같이 이야기 하자!
    난 <줄리와 늑대>, <줄리>를 가장 좋아해!

  • 79이름없음2016/04/08 13:34:51qPrQ+QD1AGg

    돼지책..일러 너무 사랑스러

  • 80이름없음2016/04/08 23:27:33x973V6MWIv+

    혹시 다른 세계나 다른 세상으로 가는 동화 아는 사람 있어??
    몇년째 찾고 있는데 모르겠다. 주인공이 나무 구멍, 동굴, 터널, 굴 같은걸 통해서 다른 세상으로 가는 내용이야.
    거기에 나무가 있고 신기한 과일? 열매가 있음. 그 열매는 나뭇잎으로 감싸야지만 딸수 있던가 그럴거야.ㅠㅠ

  • 81이름없음2016/04/22 18:48:044rpyWKi5SqU

    들꽃아이. 삽화도 좋았고 정말 좋아하는 동화책이야.

  • 82이름없음2016/06/24 12:29:59qo57L2OiCgQ

    우면산의 비밀!!!
    mbc인가? 어디 소설공모전에 나왔던 작품인데 진짜 설정이 매력적이었어 ㅠ ㅠ
    같은 공모전에 나왔던 것중에 가족사진이라는 작품도 기억에 남고

  • 83이름없음2016/06/26 01:36:532v8Bj0VCbX6

    >>1 진짜! 줄리시리즈 나도 진짜 좋아해! 오오!

  • 84이름없음2016/06/26 01:40:152v8Bj0VCbX6

    소장할정도로 좋았다! 하는 책은
    황선미 작가님 <과수원을 점령하라>
    닥터 커스버드 수프 <치즈맨 가족의 놀라운 발명품>
    다이애나 윈 존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애덤 기드비츠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오진원 <꼰꼴라베>
    주디 블룸 <퍼지 시리즈>
    하울은 유명하니 뭐 다들 알테궁.
    퍼지 시리즈 진짜 재밌는데! 혹시 아는 레더 있니...!????

  • 85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1:54:31O3ZxbmD7YiA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86이름없음2016/07/01 13:28:24mcg1GndK9+c

    나 꼬마마녀!! 오래된 책인데 아는 사람이 있을...까..?

  • 87이름없음2016/07/02 07:18:23hZGcYgb3yao

    병아리를 사랑한 여우,
    레베카의 작은 극장을 나는 추천해!
    둘다 최근에 알게되고 좋아하게된 동화책들이야

  • 88이름없음2017/03/23 22:03:37yKaqkIemZ0g

    프로미스: 눈 많은 그늘나비의 약속 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명작동화인데 아는 사람이 없어... 글고 모모랑 끝없는이야기...미하엘엔데는 사랑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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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책

  • 1이름없음2010/10/14 22:16:21xVAJmB57nqY

    내게는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 드 파리 .

    감히 말하건대 이 책은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책이다.
    대부분의 고전이 재미없고 , 고리타분하지만
    [ 특히 로미오앤줄리엣은 그놈의 가문원망타령 ]

    노트르담 드 파리만큼은 ,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이다 .

  • 341이름없음2016/05/16 00:38:11BJOd+Xr7BVk

    어린왕자와 성냥팔이소녀.

  • 342이름없음2016/05/16 22:20:45dzeHUYWu1QU

    빅픽쳐, 너는 모른다 이거두개

  • 343이름없음2016/05/26 16:32:27+frRmGSgn6s

    열혈수탉분투기
    진짜 재밌어

  • 344이름없음2016/11/02 00:56:08hnFbNEnadMc

    전락, 사양, 설국, 여학생

  • 345민초2016/12/25 01:27:24AAlq6otwYHo

    해리포터-JK 롤링
    모모-미하일 엔데
    끝없는 이야기-미하일 엔데
    나니아 연대기-C.S 루이스
    아이, 로봇-아이작 아시모프

    진짜 읽어봐라
    해리포터 마지막권에서 해리죽으러갈때
    끝없는이야기에서 이야기가 끝없이 계속될때
    나니아연대기 마지막권에서 열차사고가
    일어난직후 나도 울었다
    사실 더 있는데 까먹어서 나중에 올린다
    사실 지금도 울고있다

  • 346이름없음2017/02/24 16:17:11pKXqFJ96x5k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 347이름없음2017/03/11 16:21:31Ed2aTyve+ao

    고도를 기다리며

  • 348이름없음2017/03/16 02:26:11O7g5MDxjXfQ

    오 좋은스레다

  • 349이름없음2017/03/17 11:06:233yTRajf6Axw

    모모! 내 인생 최고의 동화책.

  • 350이름없음2017/03/23 21:57:38yKaqkIemZ0g

    모모랑 잭런던 책 다 좋아함!! 화이트팽은 진자 쳐울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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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5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0/10/27 18:41:53YIoi1C5qgs2

    왠지 이 스레가 없어서.
    일단 나부터 물어보자.

    그 소설책은 아니고 일제강점기 때, 스웨덴 사람이 우리나라와서 겪은 일들을
    엮은 책인데 후반부에 가면 그 남자가 우리나라 못들어와서 영국인이라고 국적
    속이는 일이 있는데... 이 책 제목 뭔지 아니??ㅠㅠ

  • 996이름없음2014/11/08 21:38:13mNoSGs+xbho

    판이 다 찬 것 같아서 새판을 세워봤어!

    threadic://book/1415449940/l25

  • 997이름없음2014/12/03 19:11:12HrKJ1uvI3Bo

    이거 갱신하면 안되는 거니 혹시 내가 >>978 무슨 책인지 알고 있는데 옛날꺼라 조금 찔리지만 갱신할게 다들 미안. 그거 별밤곰이야 일본책이고 지금 우리집에 있는책이기도 하고.

  • 998이름없음2014/12/09 21:43:00HGFIt5NESmw

    >>639
    『마르셀로의 특별한 세계』 같은데?

  • 999이름없음2014/12/12 15:29:58a7ZR+ISHkpo

    외국소설인것같은데 어떤 여자애가 왕따를 당하고 자살하는데 자기가 자살한 이유? 같은걸 비디오테이프에 녹음해서 그 원인인 사람들한테 보내. 차례대로 전달해줘야하는데 테이프가 7갠가? 이러고 그때 그 테이프 받은 주인공은 내가 보기엔 딱히 죄는 없어보이고. 원인중 한명은 그 여자애 스토킹하고 또 주인공이 비디오테이프 빌리려고 친구중 한명한테 카세트같은거 훔쳐가고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마지막에 주인공이 포터인가 피터인가 하는 선생님한테 테이프를 전달해줘야되. 자살전 토론시간에 그 주머니같은데 주제로 자살을 너놨다가 그 주제로 토론할때 어떤애가 그는 어쩌고 하니까 그녀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러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안난다.

  • 1000이름없음2015/01/14 03:29:31w6xQPmpAt9Y

    난 나쁜짓 안했어!

  • 1000.5레스걸2015/01/14 03:29:31???

    레스 1000개 돌파!

  • 1001이름없음2017/01/19 12:28:26uYuifbngaC+

    일본소설이고 짧은 단편이였어. 줄거리는 소년 유괴사건이 일어나던 중 여자아이가 죽었는데 친구였던 남자아이가 그 시체를 유기함. 유괴사건과 연루되어 수사가 진행됨. 여자아이는 영혼이 되어 지켜보고있음. 유괴사건의 범인은 누나인데 그 누나는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남자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냉동창고에 납치,살해한 뒤 얼림.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유기한걸 안 누나는 그걸 보여주고 남자아이는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그걸 여자아이영혼이 모두 지켜봤단 이야기
    재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남.

  • 1002이름없음2017/01/25 01:45:09RRaYDzYPUSk

    내용 정말 정확하게 기억나!
    버터 사러가는 동화였어. 책은 가로로 긴 형태였고.
    한 남자애가 겨울에 버터를 사러 나가는데
    전봇대에 혀가 얼어붙은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람들은 '혀를 자르자'고 하지만 이 소년은
    뜨거운 물을 가져와서 혀를 떼어버려.
    그리고 마지막엔 버터를 먹는걸로 끝나!

  • 1003이름없음2017/01/29 18:12:03o7UdBwDLpjw

    애기들 수학 공부 하라고 만든 책인데...

    사이즈가 좀 커. 단편 여러 개 엮어놓은 동화야. 표지는 노란 바탕에 고양이들(에피소드 주인공) 같은 게 있는데...

    첫 번째 이야기는 아빠랑 아들이 샤브샤브집 가서 엄마 생일 축하하는 내용이고, 그 외에 자존감 낮던 암고양이가 좋은 반려 만나서 잘되는 이야기ㅋㅋ나 문병?인지 암튼 친구 집 온 동물들이 친구 올 때까지 과일 먹으면서 기다리는 이야기 등등이 있었어.

  • 1004이름없음2017/03/21 09:08:00+YOLukWM98k

    >>1001 오츠이치-여름과 불꽃과 나의 시체?

  • 1005이름없음2017/03/22 00:36:15Ck+Gts6hbpw

    동화인데... 열기구같은 걸 타고 무지개 색의 일곱나라를 여행하는 거였는 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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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3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2)

  • 1이름없음2014/11/08 21:33:44mNoSGs+xbho

    전 판이 다 차서 세웠다!

  • 384이름없음2017/01/19 12:34:15uYuifbngaC+

    일본소설이고 짧은 단편이였어. 줄거리는 소년 유괴사건이 일어나던 중 여자아이가 죽었는데 친구였던 남자아이가 그 시체를 유기함. 유괴사건과 연루되어 수사가 진행됨. 여자아이는 영혼이 되어 지켜보고있음. 유괴사건의 범인은 누나인데 그 누나는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남자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냉동창고에 납치,살해한 뒤 얼림.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유기한걸 안 누나는 그걸 보여주고 남자아이는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그걸 여자아이영혼이 모두 지켜봤단 이야기
    재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남.

  • 385이름없음2017/01/19 12:47:14uYuifbngaC+

    >>377 연금술사 작가인 파울로 쿄엘로, 11분 이라는 책

  • 386이름없음2017/01/24 12:58:213uXgMOYhMXY

    >>384 본 스레쥬 인데 찾음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였다

  • 387이름없음2017/02/17 20:03:30CkCbcQOO+KA

    일단 한국소설은 아니었던 거 같아 남들보기엔 제정신 아닌 아저씨가 있어 늘 우체통?같은 거 밑을 보고 있는.. 근데 알고보니 이 아저씨가 미래에서 온 친구였던 거 같아 교통사고 날 뻔한 걸 대신 치였고 죽었어
    근데 이 때 묘사가 좋았던 거 같아... 1.당신은 끔찍한 현장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쭉 나열 되어있는데 결론적으로 이 사람이 죽었다는 걸 나타내고 있었다

  • 388이름없음2017/02/27 21:49:119poCqWKvEfQ

    너무 늦었지만 ㅠㅠ 어떤 미대를 배경으로 일어난 살인 사건에 관한 책이었어 혹시 아는 사람?

  • 389이름없음2017/03/11 16:19:50Ed2aTyve+ao

    줄거리만 쪼오금 아는데 괜찮을까? ㅠㅠ 주인공은 일단 A라고 할게. A가 죽었는데 사람들이 조사해보니까 그게 자기가 스스로 목을 졸라서 죽은거지.. 그게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라서 사람들이 A의 지인들을 찾아다녔는데 알고보니 A가 다중인격자 였던거야! A의 인격들은 서로를 모르는데 그중에 유별나게 똑똑한 인격이 있었어. 편의상 B라고 할게. 그 인격은 A가 여러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았고 그중 C라는 인격을 싫어하게 됐어. 그래서 인격 C가 A를 차지하고 있을때 B가 일부러 목을 졸랐나? 약간 그런거 였는데.. ㅠㅠㅠ 보고싶은데 생각이 안나. 아는 사람 있니?

  • 390이름없음2017/03/14 21:35:505y3NZnLi+rM

    이책 5년 넘게 찾는데 아는 사람 한명이없다
    10년전쯤 산 책이고 미니북식으로 판매했던건데 대충 줄거리는 현실(사회)에서 지치고 병든 '나'가 마법사인 친구의 도움으로 병을 고치기위해 긴여행을 떠나는 줄거리고 마지막에 만난건 나자신(내면의나)이었음
    나를 만나러가는 길에 돼지에 살붙이는?? 관리자???도만나고 체스판에서 사람앞길에 유리막놓는 관리자, 미로에서 헤메는 사람들을 구덩이 함정에 빠트리는 쌍둥이여자들도 만남ㅇㅇ근데 쌍둥이라고 서술되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쌍둥이라기엔 엄청 많았음.. 다똑같이 생긴 여자들 그 쌍둥이여자들중에 관리자인 여자는 뺨에 별무늬점이있었나 그랬었는데 이중간중간 만나는 관리자들이 현실에서 내가 만나는 어려움들을 의인화 시킨거였고 결국 마지막에 나 자신을 만나서 병을 고치는 내용이었는데 아 진짜ㅜ이거 뭘까 아는 레더들 제발 도움!!

  • 391이름없음2017/03/15 18:12:498+aeEhlk2tc

    >>390
    이거 뭐지?

  • 392이름없음2017/03/20 20:16:25O3C+g2Gc3bY

    >>390 볼지 모르겠지만 저거 <내 인생의 마법노트> 였나 그런 비슷한 제목의 파란색 책으로 기억한다. 한번 서치해봐

  • 393이름없음2017/03/20 20:17:53O3C+g2Gc3bY

    >>392 스레 쓰고 바로 서치해봤는데 <내 인생을 바꾼 마법노트>라는 책이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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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다들 책 고를 때 어디 참고함?

  • 1이름없음2016/09/23 17:18:41uT0IC2+xiUI

    한 달에 한 권은 읽어보려고 책 정기구독 신청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붙여서 다른 책들도 더 사서 보려고~

  • 2이름없음2016/12/25 10:58:37UXj+0ZzDV2A

    나는 일단 내가 아는 작가님이나
    영국이면 무조건 봐ㅇㅇ
    미하일엔데나 히가시노 게이고 JK롤링등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재밌더라

  • 3이름없음2017/01/15 16:06:08ABOyF7VgdNY

    블로그나 유튜브 후기!

  • 4이름없음2017/01/15 18:52:56IhqiNN3Xi7k

    선호하는 출판사가 있어서 그쪽 책 읽고있어

  • 5이름없음2017/02/17 01:43:05qtD6r69KYNM

    블로그를 참고하긴하는데 직접 대형서점에가서 골라. 그 편이 더 좋더라고. 이번에 무슨책이 나왔나~ 하면서 쭉 돌아보고 마음에드는 표지나 제목이 있으면 훝어보고. 맘에들면 사는거지.

  • 6이름없음2017/02/17 10:29:19KT+eaPK50zU

    직접 가서 그냥 아무거나 주워서 읽어

  • 7이름없음2017/03/19 08:28:132gIcK2AaJwE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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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왜!!아무도!!!!이책을!!!!!!!!!몰라줘!!!!!하고 발광하는 스레

  • 1이름없음2014/07/06 22:37:39DD5+RUXxPNA

    제곧내
    자기가 정말점말 좋아하는 책이지만,
    국내 사람들은 많이 알지만 외국인들은 모르는 책,
    국내에 나름 알려졌지만 내 주위사람들은 존재조차 모르는 책,
    국내에 조차 별로 알려지지 않은 책, 등등...
    그래서 너무 슬픈 마음에 옆에 있는 놈 어깨붙잡고
    탈타라탈타ㄹ탈탈탈타랕랕ㄹ탈탈탈ㅌㄹ 털면서 "읽어!! 읽으라고!!!"
    라고 말하며 발광하고 싶은 스레더들,
    여기서 만큼은 맘껏 발광하자!

    일단 나 먼저.

    아로와 완전한 세계!!!!!지팡이 경주!!!!!아무도 모르는 색깔!!!!!!!열두째나라!!!!!!!! 왜!!!! 내 주위 사람들은!!!!! 이 시리즈를!!! 아무도!!!! 몰라!!!! 검색해보면 리뷰도 꽤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된 게 내 주위엔 아는 연놈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응???? 생일에 친구들한테 생일선물로 이 책 읽고 감상평을 해줘!!!!!라고 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이것 때문에 지금 소통의 단절을 느낀다고!!!! 이런 씨알밤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말도 많이 나오고 등장인물들도 매력 터진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게 어린 왕자 만큼 좋고 해리포터보다 더 좋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이건 해외에서도 먹힐거라니까???? 내가 그래서 막 혼자 별꽃나라면 스타플라워 랜드 정도면 될까, 공중도시는 Midair City정도면 되겠지?? 꿈의 사막은 Desert of Dream? 헐 라임 쩔어 좋닼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러고 놀다가 내가 영어 4등급이란 걸 깨닫고 절망하고 아 진짜 번역원에 이 책 들이밀고 번역해달라고 빌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 시리즈"앓이를 하고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 외롭다고!!!!ㅠㅠㅠㅠㅠㅠㅠ

  • 248이름없음2016/05/02 22:41:09gcXRRtJpC8s

    나 중학교때 한국 판타지물
    치우와 별들의 책 시리즈 2권읽었었는데 약간 나니아 연대기닮고 꽤 재밌었던걸로 기억함ㅎㅎ

  • 249이름없음2016/05/13 01:57:20neEVLvJrui+

    >>113 여기 동지가 있구나!!!!!!! 나 고양이 전사들 진짜 좋아해!!!!!!최애소설이야!!!!!!!진짜 고양이들이 사람처럼 부족을 이뤄서 살아가고 전쟁도 한다는 설정이 마치 인디언 같아서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파이어포의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집고양이가 야생고양이로 되어가는 과정 도중 내적갈등을 갖기도 하는게 정말 사람같아서 진짜 좋았고ㅠㅠㅠㅠㅠㅠㅠ고양이들 하나하나가 소설속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들이 아닌 현실의 인디언 같은 느낌이 나서 정말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갈등이나 감정묘사도 정말 잘되어있는것 같고 전투씬같은것도 잘 묘사되어있어서 동물소설중 몇 안되는 내가 정붙인 소설이야ㅜㅜㅜㅜㅜㅜ1부 6권까지 구입을 했는데 어째서 2,3부는....(오열)인기가 없어서 안나온다니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이게 하루라도 빨리 유명해져서 벙역이 나왔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해석하기엔 난 영어고자고ㅠㅠㅠㅠㅠㅠ
    >>118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 그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기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그 천문부 애들끼리 이야기하고 추리하고 그러는게 너무 맘에 들었어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그러면서 천문부 아이들의 뒷면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면서 전개되고!!!!!! 진짜 아이들의 속마음을 정말 잘 보여주고 소소하다면 소소한 갈등도 일어나는게 어쩌면 내 곁의 이야기도 될 수있을 것 같아서 정말 크게 와닿았던 책이야ㅠㅠㅠㅠㅠㅠㅠ읽고선 한동안 천문부에 환상을 가지기도 했었고ㅠㅠㅠㅠㅠㅠㅠ

  • 250이름없음2016/05/13 01:58:13neEVLvJrui+

    >>172 나 초콜릿 코스모스 진짜 좋아해!!!!!! 읽은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최애소설에 금방 올라간 책이야!!!!!아스카와 교코의 마지막 오디션은 정말 명장면이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특히 데이지에 손이 닿은 부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부분이 정말 좋았어ㅠㅠㅠㅠㅠㅠ불켜지말아요!도 소름이었고ㅠㅠㅠㅠ아스카가 목적지에서 맡은 죽음의 천사역 2번째 연기에서 얼굴이 없었다 하는 묘사는 정말 소름끼쳤고ㅠㅠㅠㅠㅠㅠ분명 모두 문장들을 읽는 것인데 마치 내 눈 앞의 공연을 지켜보는 것만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책이야ㅠㅠㅠㅠㅠ

  • 251이름없음2016/05/19 22:55:29QUT5aP37i2+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 없이 가까운!!!!!!1 왜!!!!!1 영화로도 나왔단말야 읽어줘!!!!! 실험적 기법으로 쓴 문장들이 읽을때마다 충격으로 다가오는데 다 읽어보면 그런 기법들 이면에 숨어있는 주제가 가슴에 스며들듯이 깨달아진다 꼭봐!!!두번봐 세번봐!!!!!!!!

  • 252이름없음2016/06/11 23:23:48KwHSnpx7wcQ

    >>1 헐 나 이거 어릴 때 도서박람회에서 시리즈 다 사고 작가님한테 싸인 받았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존잼이야 이 책 아는 스레주 처음 봄...ㅠㅠㅠㅠ

  • 253이름없음2016/06/15 22:52:13+7G4oNGbOHQ

    >>252 헛 너도 아는구나ㅠㅠㅠ 반가워ㅠㅠㅠ 너 그럼 혹시 거기서 작가님이 한정판으로 내놓으셨던 미니북도 있어?? <이야기 수집꾼의 가방>이었나 그거랑 비슷한 제목인데... 있으면 부럽다!

  • 254이름없음2016/06/16 11:36:26Xh3zXD27HsM

    대도둑 호첸플로츠!!!!! 겁나게 재밌었는데 아는 사람들 아무도 없어ㅠㅠㅠㅠ왜ㅠㅠㅠㅠ 오ㅑ 그런건데퓨ㅠㅠㅠㅠ

  • 255이름없음2016/06/17 18:01:16g+41o78b1eM

    >>253 아니 아쉽게도 미니북은 없어...ㅠㅠㅠㅠ나도 그거 구하고 싶었는데 어딜 봐도 없고... 주르르르르르르ㅡㄱ........ 이 책 널리 널리 알려져서 작가님 다른 책들도 더 많이 보고 싶어..ㅠㅠㅠ

  • 256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57:15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257이름없음2017/03/18 09:56:064GjHlCkJoXk

    13계단!!!!!! 누구 13계단 안읽어봤니ㅠㅠㅠㅠㅠ 다카노가즈아키의 추리소설인데....
    47회 에도가와 란포상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받은건데 아무도 몰라서 슬프다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아는사람없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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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6철학 좋아하는 도서판러들 모여라!

  • 1이름없음2013/03/15 22:41:44Xj90aY03FR+

    철학책에 관련된 스레가 없길래 세워 봤어. 모두 좋아하는 철학책이나 철학자에 대해서 써봐!
    철학자는 철학서의 작가니까 써도 되겠지.

  • 327이름없음2016/05/10 23:33:44pjeuDllsn9A

    >>326 아 맞아, 여기 도서스레였지 u///u 미안. 철학 책은 묵자 관련 책을 많이 읽는 편이야. 좀 뜬금없긴 하지만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시던 사상가라 영향을 받은 게 커서.
    혹시 추천해 줄 레더 있니??

  • 328이름없음2016/06/01 21:44:30De+x7jZhTPI

    난 역시 니체...랄까?
    도덕의 계보 좋은데

  • 329이름없음2017/01/06 04:47:096rMXLGttTiE

    오랜만에 갱신. 저번에 왔을 때 다 터져서 발길을 끊었는데 되살아났구나.
    처음 스레 만들 때는 되게 자신이 넘쳤는데 이젠 철학 잘 모르겠어.

  • 330이름없음2017/01/06 04:52:586rMXLGttTiE

    요즘 추천하는 건 한위양진남북조 불교사.
    인도 불교가 중국에 전래될 때, 중국 철학의 개념으로 (주로 도가, 도교의 개념) 자신들의 사상을 설명했어. 그래서 도가 학자와 불교 학자를 구분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지. 이 책은 이 시절의 얘기를 하고 있는 책이야.
    물론 이후의 시대가 되면 격의의 방법으로 불교를 설명할 필요가 없어지고 반대로 불교의 개념으로 도교를 설명하려는 시도라 발생해. 이때부터 불교와 도교가 피터지게 싸움을 벌이지. 이때 싸움들이 되게 살벌했어. 남북조시대 때 도교와 불교가 정치 관련으로 논쟁을 벌였을 때 진 쪽은 교단이 거의 붕괴 될 지경에 이르기도 했거든. 이 시기는 정세가 혼란한 만큼 사상도 혼란한 시기라 꽤 재밌는 것 같아.

  • 331이름없음2017/01/06 04:54:506rMXLGttTiE

    현대철학으로 가면 현상학적 마음을 추천함. 이 책은 현상학에 대힌 일종의 입문서인데 인지심리학과 연계해서 현상학을 설명하고 있어. 기존의 현상학 입문서가 특정 철학자를 다룬다면 이 책은 인지심리학적 실험을 근거로 현상학의 개념들을 설명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지.

  • 332이름없음2017/01/06 05:01:196rMXLGttTiE

    모든 것은 빛난다 라는 책도 추천함. 이 책은 현상학자인 저자들이 서양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현상학적으로 분석한 책이야. 그렇다고 어려운 책은 아니고 교양서야. 저자들은 현대 사회를 허무주의에 빠진 사회로 규정하는 데 그 이유는 현대인들이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래. 어떤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 내 선택이 나를 파멸로 이끌 수도 있고 성공으로 이끌 수도 있지. 그리고 그건 모두 내 책임이야. 이게 현대인의 모습이리는 것인데 이것은 데키르트-칸트로 이어지는 근대식 사고방식이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야.
    그런데 근대 이전에는 현대와는 다른 인간 이해 방식을 가지고 있었오, 이런 다른 이해방식을 통해 현대의 허무주의를 극복해보자는 것이 이 책의 줄거리.

  • 333이름없음2017/01/06 05:08:316rMXLGttTiE

    조금 색다른 플라톤 철학을 알고 싶다면 진리와 논박을 추천할게. 이 책은 보통 이데아계와 현상계로 플라톤을 이해하는 두세계이론을 반박하는 책이야. 파르메니데스, 헤라클레이토스에 대한 븐석으로 시작해서 플라톤의 이데아가 므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책인데 꽤 어렵지만 재밌어.

  • 334이름없음2017/01/14 03:38:05ubaKiA6jt7c

    정의란 무엇인가
    이건 철학이라기보다는 사상에 가깝긴 한데 요 책도 좋은듯

  • 335이름없음2017/02/27 20:55:11WNhORagFnrg

    철학의 역사..?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대략적인 흐름을 알고싶은데 추천해줄 책 있어...?
    원래는 역시 역사는 시간순이지! 하면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이런 철학가들 위주로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좀 무모한 것 같아서 'ㅁ'
    >>316 에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개념 뿌리들이 끌리는데 읽어보고 올게

  • 336이름없음2017/03/12 17:37:19ZbKtBs+EdAk

    베다 읽어보고 싶은데 입문서 추천해줄 스레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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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2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3/01/03 19:57:59eCDTu4mafqk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명대사처럼 느껴지는 대사가 아니라,
    언뜻 보면 평범한 대사 같지만 책을 읽은 사람은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저 연 잡아다줄까?"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483이름없음2016/04/03 22:42:13ALI4zdQCc0I

    게다가 그는 오지랖이 넓은 천재였다.

  • 484이름없음2016/11/02 01:10:21hnFbNEnadMc

    염소는 힘이 세다. 죽어버린 염소도 힘이 세다. 앓는 어머니를 소공동 쪽으로 밀어 보낼 만큼 힘이 세다.

  • 485이름없음2016/11/26 16:01:02PbVftFVSgjI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486민초2016/12/25 10:37:52AAlq6otwYHo

    나는 지금 죽으러 간다

  • 487이름없음2017/02/17 21:25:40PzF81tgewNY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 488이름없음2017/02/20 00:25:30SgryLVGWrxg

    만약 이 세상이 무질서하게 자라나는 숲이라면 이곳은 정원이었다.

    라빈이 가꾸고 보살피는 세상에서 가장 평온한 정원.

    책은 아니지만 제일 기억에남는 명대사중 하나다

  • 489이름없음2017/02/20 00:26:41SgryLVGWrxg

    우리가 했던
    모든 것들이 사랑이라면
    죽어도 괜찮다.

  • 490이름없음2017/02/24 15:54:32pKXqFJ96x5k

    돈이 문제가 아니야. 돈 버는 일이 아니니까 오히려 더 좋은거야.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491이름없음2017/02/25 21:20:20mWAIw94j7WY

    곧, 아무런 꿈도 없는 잠이 찾아왔다.

  • 492이름없음2017/03/09 21:22:49rFFgPpLiFPU

    낸시는 정말 좋은 친구들을 뒀거든요
    앨렌 심- 고양이 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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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9비호감인 판소를 써보자

  • 1이름없음2012/07/06 08:21:25tJgO2Ofo6Bg

    난 개인적으로 얼떨결에 신이 된 소녀
    블랑키가 2편 연재한대서 그거까지 다 봤는데도 역하레에 스토리부실 복선 던지기만 하는게 너무 심함 중2냄새도 난다
    개인적으로 싫었던것 풀어봐

  • 160이름없음2015/09/01 02:06:586VpNLidpl96

    실버문 아린이야기 치료사 렌 물의 신부 에르테이샤 얼신소 등등등...

    근데 난 투명드래곤은 재밌더랔ㅋㅋㅋㅋㅋㄱ

  • 161이름없음2015/09/02 22:15:575YpPJqPpeWM

    타라덩컨/타라 하향좀 해줬으면 좋겠고 타라의 러브라인은 그만보고싶고 마지스터가 발리는건 진짜 그만보고싶다

  • 162이름없음2015/09/05 00:15:22Pek+yzIhHBE

    나 그 보미냥인가?그 사람이 쓴 퇴마학교.이거보고 진짜 투드보다 더 쓰레기같은 소설이라 생각했다.이걸사람들이 대체 왜 보는지 노이해.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개막장.퇴마학교 볼 시간에 다른 책을 볼걸 그랬다.진짜 짜증났던 소설

  • 163이름없음2015/09/09 00:09:57LJRmeOJQRWQ

    정령왕 엘퀴네스
    타라덩컨
    드래곤라자
    중세시대 판타지들
    천계 마계 나오는 판타지들

  • 164이름없음2015/09/09 17:21:32fWIpR+qu7P6

    박모 작가작품 전부. 기승전에서끝나. 떡밥 제대로 안풀고 완결냄 작품전반이 그러하니..

  • 165이름없음2016/03/22 23:55:30wXtsH+5PPjI

    실버문. 무슨 소드마스터가 길가에 돌처럼 굴러다녀요...

  • 166이름없음2016/05/12 00:38:53Y+RAwAcfNRQ

    타라덩컨 격공22222

    처음엔 그냥 재밌게 봤는데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해리포터를 뛰어넘은 소설은 개뿔이, 그냥 양판소더라.

    타라는 무슨 애가 미친먼치킨이어서 뭔 문제든 타라의 마력만있으면 만사ok!야 왜 심지어 거기다 살아있는 돌까지 붙었으니 밸붕은 심해져만 가고...러브라인은 무슨 9권까진가 10권 보는데 얘가 로빈을 좋아하눈건지 칼을 좋아하는건지 11권인가 12권에서 칼로 결정난것 같던데 미안한데 난 러브라인보다는 모험이라던지 그런 판타지요소들이 가득한 책이 일고싶은뎁쇼

    책의 3할이 러브에 2할이 설정집이다. 진짜알맹이는 2할정도 되려나.

    마지스터는 설정 대마법사쯤 아니었음?오무아 여왕같은애들하고 그러는애 아니었어? 해리포터의 볼드모트같은 존재 아니었음? 아니 무슨 마법 배운지 1년도 안된애한테 발리고 뒤로 가면 또발리고 발리고 차라리 해리포터는 상성때문이라고 우길수도 있지 이건뭐 경험보단 마나통이 갑인가 봅니다

    거기다 한술 더떠서 이제 뒤로 가니까 악당이 누군지도 구별이 안가더라. 마지스턴지, 악만지, 검은 여왕인지, 드래곤인지 아님 그냥 다 악인건지

    마지막권에선 아더월드 의인화까지 한다면서? 후...그제 선생님이 타라덩컨 재밌냐고 물어보시길래 전혀 아니라고 딱잘라 말했다. 웬만한건 다봐도 그건 진짜 아니야

  • 167이름없음2016/05/26 16:45:38+frRmGSgn6s

    타라 덩컨 재밌는데...... 여기 걍 저격스레된듯

  • 168이름없음2016/05/26 16:46:18+frRmGSgn6s

    그리고 스레 중간에 왜이리 가운뎃손가락 많아.......

  • 169이름없음2017/02/24 18:06:53pKXqFJ96x5k

    황제의 외동딸은 좀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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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책제목을 라노벨 제목처럼 바꾸거나 패러디해보자!!

  • 1이름없음2015/01/10 23:45:40XPRhgdaLhQg

    제곧내
    아니면 원래있던 라노벨 제목을 그대로 패러디해도 좋을것같아!!
    예를들어 내ㅇㅇ가 이렇게ㅇㅇ할리가 없어! 같은식으로!

  • 65이름없음2016/02/23 00:49:15+jaXBxk23ao

    내가 어느 귀여운 여자아이와 그렇고 그런 관계인 동시에 아빠가 되어버린 사건.


    롤리타.ㅋㅋㅋㅋㅋ

  • 66이름없음2016/02/23 18:03:36+Mo7MKJsqbQ

    유괴게임으로 널 구속하겠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게임의 이름은 유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7이름없음2016/06/27 22:22:28Y91nR8qqe2g

    내가 학교 선생님에게 '고양이'로 길러지게 된 사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이런건가..?

  • 68이름없음2016/11/28 18:53:568s5Um900oKc

    모두의 목적지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나와 그녀는



    꽃들에게 희망을

  • 69임뫄2016/12/09 01:39:12JVGP0WxDMU+

    시러 임뫄

  • 70민초2016/12/25 01:34:36AAlq6otwYHo

    책을 읽다가 책의 세계로 떨어져버렸습니다!

    -끝없는이야기

  • 71이름없음2017/01/11 00:09:31gl7WZxRR1ks

    읽으면서 너무 대단해서 주먹쥐고 울었다....다들너무 잘하는거아니냐고..

  • 72이름없음2017/02/19 20:17:04K1YLWmR0puc

    저, 소꿉친구를 구하러 오페라 극장에 갑니다

    오페라의 유령

  • 73이름없음2017/02/19 20:22:52K1YLWmR0puc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꿈나라 생활

    구운몽

  • 74이름없음2017/02/24 15:48:41pKXqFJ96x5k

    내 남친은 뱀파이어

    트와일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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