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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3/01/03 19:57:59eCDTu4mafqk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명대사처럼 느껴지는 대사가 아니라,
    언뜻 보면 평범한 대사 같지만 책을 읽은 사람은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저 연 잡아다줄까?"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480이름없음2016/04/03 09:45:417eBaqyFn3XM

    >>479
    레스 미저러블스

  • 481이름없음2016/04/03 20:53:56o6zMEUuQ9Js

    >>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 482이름없음2016/04/03 22:41:29ALI4zdQCc0I

    오빠, 왔다.

  • 483이름없음2016/04/03 22:42:13ALI4zdQCc0I

    게다가 그는 오지랖이 넓은 천재였다.

  • 484이름없음2016/11/02 01:10:21hnFbNEnadMc

    염소는 힘이 세다. 죽어버린 염소도 힘이 세다. 앓는 어머니를 소공동 쪽으로 밀어 보낼 만큼 힘이 세다.

  • 485이름없음2016/11/26 16:01:02PbVftFVSgjI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486민초2016/12/25 10:37:52AAlq6otwYHo

    나는 지금 죽으러 간다

  • 487이름없음2017/02/17 21:25:40PzF81tgewNY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 488이름없음2017/02/20 00:25:30SgryLVGWrxg

    만약 이 세상이 무질서하게 자라나는 숲이라면 이곳은 정원이었다.

    라빈이 가꾸고 보살피는 세상에서 가장 평온한 정원.

    책은 아니지만 제일 기억에남는 명대사중 하나다

  • 489이름없음2017/02/20 00:26:41SgryLVGWrxg

    우리가 했던
    모든 것들이 사랑이라면
    죽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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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싱클레어 "머릴 감아, 데미안."

  • 1싱클레어2015/01/18 00:07:39Tr21O8UHBTc

    머릴 감아, 데미안.

  • 163해리포터2016/01/07 16:39:27U9fEp3pz5sk

    죽음을 먹는 자가 되어야지, 왜 볼드모트에게 대항을 해?

  • 164론 위즐리2016/01/07 19:31:21yLjF+ezIGSg

    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그 발음이 아니야. 부드럽게 윙 가르-디움 레비오우-사라고 해야지. 그것도 모르니?(풉)

  • 165병신과 머저리 - 형2016/02/12 03:03:31t4x5mu4bYzQ

    동생아..! 넌 굉장히 적극적인 글을 쓰는 구나! 네 글이 정말 자랑스러워!

  • 166니콜로 마키아벨리2016/02/12 03:05:02t4x5mu4bYzQ

    덕치주의를 지향합니다!!!!

  • 167백치 아다다2016/06/30 15:57:41fapmt2XSJ4I

    시발 남편새끼 감히 날 버려?

  • 168루이스 드 퐁듀락2016/10/11 00:49:40WUHemStBeNU

    불지르고 싶다....

  • 169루이스 드 퐁듀락2016/10/11 00:52:28WUHemStBeNU

    불지르고 싶다

  • 170엘사2016/11/26 15:57:11PbVftFVSgjI

    내 오른손에 잠든 빙룡!

  • 171프레드2016/12/25 10:40:55AAlq6otwYHo

    퍼시! 너 당장 장난 그만 안할래?!

  • 172점순이2017/02/19 20:26:24K1YLWmR0puc

    배고프지? 감자 먹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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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책제목을 라노벨 제목처럼 바꾸거나 패러디해보자!!

  • 1이름없음2015/01/10 23:45:40XPRhgdaLhQg

    제곧내
    아니면 원래있던 라노벨 제목을 그대로 패러디해도 좋을것같아!!
    예를들어 내ㅇㅇ가 이렇게ㅇㅇ할리가 없어! 같은식으로!

  • 64이름없음2016/02/22 21:12:01gtnPJY8cpRs

    추리퀴즈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면 안되는걸까

    밀실살인게임..?

  • 65이름없음2016/02/23 00:49:15+jaXBxk23ao

    내가 어느 귀여운 여자아이와 그렇고 그런 관계인 동시에 아빠가 되어버린 사건.


    롤리타.ㅋㅋㅋㅋㅋ

  • 66이름없음2016/02/23 18:03:36+Mo7MKJsqbQ

    유괴게임으로 널 구속하겠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게임의 이름은 유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7이름없음2016/06/27 22:22:28Y91nR8qqe2g

    내가 학교 선생님에게 '고양이'로 길러지게 된 사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이런건가..?

  • 68이름없음2016/11/28 18:53:568s5Um900oKc

    모두의 목적지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나와 그녀는



    꽃들에게 희망을

  • 69임뫄2016/12/09 01:39:12JVGP0WxDMU+

    시러 임뫄

  • 70민초2016/12/25 01:34:36AAlq6otwYHo

    책을 읽다가 책의 세계로 떨어져버렸습니다!

    -끝없는이야기

  • 71이름없음2017/01/11 00:09:31gl7WZxRR1ks

    읽으면서 너무 대단해서 주먹쥐고 울었다....다들너무 잘하는거아니냐고..

  • 72이름없음2017/02/19 20:17:04K1YLWmR0puc

    저, 소꿉친구를 구하러 오페라 극장에 갑니다

    오페라의 유령

  • 73이름없음2017/02/19 20:22:52K1YLWmR0puc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꿈나라 생활

    구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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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7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2)

  • 1이름없음2014/11/08 21:33:44mNoSGs+xbho

    전 판이 다 차서 세웠다!

  • 378이름없음2016/06/11 08:42:07TEqA3HuQRmk

    내가 찾고 있는 책은
    국산 어린이용 공포 만화책인데
    그림 퀄리티가 꽤 좋았어. 당연히 풀컬러고 ㅋㅋㅋㅋ

    내용이 굉장히 찝찝하고 기분나쁘고 기괴하고 그랬어..ㅜㅠ 어린이용답지 않게ㅠㅠㅠ 몇개 생각나는 내용들을 무작위로 말해보자면

    1. 예쁘고 거만한 여학생이 한 옷가게 남자 주인이 준 차를 마시고 쓰려졌는데, 눈떠보니 수술대에 올라가있었고,
    남자에 의해 마네킹으로 개조되어서 쇼윈도에 전시됨.
    중간에 합성으로 만든 자신의 늙어버린 사진을 보고 엄청 화내는 장면이 있었어.

    2. 한 아이가 사고를 당했는데 그뒤로 죽은 사람들이 보이는거.
    근데 그 죽은사람이 진짜 너무 무섭게 생겼었어..ㅠㅠ
    '내가 보여?' 라는 대사를 했었지 아마.

    3. 개구장이 소년이 우화되기 전인 번데기를 칼로 갈랐나 불에 태웠나...
    그 뒤로 어떻게 전개된건진 잘 기억 안나지만, 정말 역겨워서 밥도 못먹을 지경이였어.

    4.이건 이 만화책 내용이였던건진 확실치 않지만 일단 써본다.
    무슨 남자가 거울을 보는데 몸에 붉은 반점이 막 두두두 나있어서
    '응? 이게 모람?' 하는 순간 미친듯이 온몸으로 퍼지고, 전신이 녹아내려서 하수구로 빨려들어갔어.
    마찬가지로 너무 기괴해서 며칠간 주스나 슬러시는 물론이고 김치찌개까지 먹기 싫었오...

  • 379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59:57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380이름없음2016/06/20 20:08:53KGPef7qmHZI

    수필인데 식인을 경험한 내용을 넣은 책이야.
    제목에 리버가 들어갔던것만 기억나.
    식인하며 사람이 변화한다거나 그런게 쓰여있다고 기억나.

  • 381이름없음2016/06/20 20:24:19KGPef7qmHZI

    >>380 아 참고로 영어책!

  • 382이름없음2016/06/20 22:47:28tLbjvWINtbU

    >>292 고마워!!! 하도 오래전에 쓴거라 내가 쓴 질문인지 가물가물한데 내가 쓴게 맞는 것 같다. 지금 보니까 문장이 어수선하네 ~한데, ~한데ㅋㅋㅋ아무튼 복받아!!

  • 383이름없음2016/06/21 13:31:23VBP7m6peyKY

    310 썼던 레스준데 아는 레더없니..

  • 384이름없음2017/01/19 12:34:15uYuifbngaC+

    일본소설이고 짧은 단편이였어. 줄거리는 소년 유괴사건이 일어나던 중 여자아이가 죽었는데 친구였던 남자아이가 그 시체를 유기함. 유괴사건과 연루되어 수사가 진행됨. 여자아이는 영혼이 되어 지켜보고있음. 유괴사건의 범인은 누나인데 그 누나는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남자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냉동창고에 납치,살해한 뒤 얼림.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유기한걸 안 누나는 그걸 보여주고 남자아이는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그걸 여자아이영혼이 모두 지켜봤단 이야기
    재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남.

  • 385이름없음2017/01/19 12:47:14uYuifbngaC+

    >>377 연금술사 작가인 파울로 쿄엘로, 11분 이라는 책

  • 386이름없음2017/01/24 12:58:213uXgMOYhMXY

    >>384 본 스레쥬 인데 찾음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였다

  • 387이름없음2017/02/17 20:03:30CkCbcQOO+KA

    일단 한국소설은 아니었던 거 같아 남들보기엔 제정신 아닌 아저씨가 있어 늘 우체통?같은 거 밑을 보고 있는.. 근데 알고보니 이 아저씨가 미래에서 온 친구였던 거 같아 교통사고 날 뻔한 걸 대신 치였고 죽었어
    근데 이 때 묘사가 좋았던 거 같아... 1.당신은 끔찍한 현장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쭉 나열 되어있는데 결론적으로 이 사람이 죽었다는 걸 나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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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다들 책 고를 때 어디 참고함?

  • 1이름없음2016/09/23 17:18:41uT0IC2+xiUI

    한 달에 한 권은 읽어보려고 책 정기구독 신청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붙여서 다른 책들도 더 사서 보려고~

  • 2이름없음2016/12/25 10:58:37UXj+0ZzDV2A

    나는 일단 내가 아는 작가님이나
    영국이면 무조건 봐ㅇㅇ
    미하일엔데나 히가시노 게이고 JK롤링등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재밌더라

  • 3이름없음2017/01/15 16:06:08ABOyF7VgdNY

    블로그나 유튜브 후기!

  • 4이름없음2017/01/15 18:52:56IhqiNN3Xi7k

    선호하는 출판사가 있어서 그쪽 책 읽고있어

  • 5이름없음2017/02/17 01:43:05qtD6r69KYNM

    블로그를 참고하긴하는데 직접 대형서점에가서 골라. 그 편이 더 좋더라고. 이번에 무슨책이 나왔나~ 하면서 쭉 돌아보고 마음에드는 표지나 제목이 있으면 훝어보고. 맘에들면 사는거지.

  • 6이름없음2017/02/17 10:29:19KT+eaPK50zU

    직접 가서 그냥 아무거나 주워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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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몇 년마다 다시 읽는 책 있어?

  • 1이름없음2016/08/10 00:47:54fyO3m4rhirA

    읽었던 책인데 몇년 뒤에 또 읽으면 새롭고 그런 책...
    인생 책 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책 말해보자.
    도서 스레가 죽어서 하나 새로 판다~

  • 12이름없음2016/09/02 13:24:07G8m9Wxe+ZcQ

    카산드라의 거울. 정말 재밌어서 심지어 만화카페에 가서도 가끔 읽어 ㅋㅋ

  • 13이름없음2016/09/18 16:19:11w5QyQehLKns

    모모

  • 14이름없음2016/10/03 18:53:37eYSPXMBNNQ2

    나쁜 엄마.. 엄마가 정신적으로 이상한건데 것때문에 딸도 이상해져간느 이야기 약간 정서불안같았음..

  • 15이름없음2016/10/03 22:07:00XyfcJ4rGWqU

    호밀밭의 파수꾼 5번째

  • 16이름없음2016/12/30 04:14:007CIzn2Uo87U

    향수... 쓰려다가 8보고 깜짝 놀람

  • 17이름없음2017/01/06 05:01:556rMXLGttTiE

    금강경

  • 18이름없음2017/01/13 14:18:05sWbPhOXbfrA

    황경신에 세븐틴

  • 19이름없음2017/01/15 16:01:43ABOyF7VgdNY

    어린왕자
    읽을 때마다 반성하게 돼..

  • 20이름없음2017/01/25 17:09:33BAzm5kTvwx6

    빅픽쳐

  • 21이름없음2017/02/17 01:37:19qtD6r69KYNM

    빨강머리 앤
    뭔가 읽으면 기분좋더라고.. 표지도 예뻐서 소장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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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난 나쁜 짓 안 했어!"라는 대사가 인상 깊은 책을 찾는다 2판

  • 1이름없음2015/04/14 22:09:17uzBNw0Khnus

    '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스레에서 시작된 "난 나쁜 짓 안했어!" 라는 대사가 인상깊은 책 찾는 스레.

    "난 나쁜 짓 안 했어!"가 읽으면 소름이 끼치는 대사인 것 같고
    원문 말투를 살려 번역하자면 "저는 옳지 않은 일을 행한 적이 없습니다!" 정도인 것 같다.

    1판 주소 threadic://book/1367844640/

  • 111이름없음2016/04/03 00:09:513fU9uHxGBHE

    ㄱㅅ

  • 112이름없음2016/04/15 16:53:53WVPIdm98F9U

    ㄱㅅ

  • 113이름없음2016/05/07 12:09:301AvkF+ZjLYQ

    신작애니 보다가 1화 첫대사가 "나는 잘못한 거 없어!"여서 뿜었다
    그러고보니 원작은 소설이라던데

  • 114이름없음2016/05/26 23:53:371YIbW28YY4M

    >>113 무슨 애니..?

  • 115이름없음2016/06/18 19:33:42vHs0F1wNZfo

    와 이거 아직도 있다니ㅋㅋㅋㅋ 난 벌써 대4...

  • 116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9 05:52:433LpAc0dxcYw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17이름없음2016/11/27 22:03:53bjs70QkPHCk

    안녕ㅋㅋㅋㅋㅋㅋ요즘 어떻게 되가? 뭔가 단서는 더 없어?

  • 118민초2016/12/25 01:38:26AAlq6otwYHo

    유명해서 다들 알겠지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시 크리스티 작품이야
    혹시나해서

  • 119이름없음2017/02/13 17:39:08QIsgheU7T2g

    혹시 "난 나쁜 짓 안 했어!"가 책 제목은 아닐까

  • 120이름없음2017/02/14 01:11:56u6FDhvAi5Yg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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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9책을 읽으면서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캐릭터들을 말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4/11/27 20:57:37ejpeuq6ymOs

    책을 읽어가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았는데.

    오늘 내 영혼의 우물이란 단편 소설집에서 '새, 떨어지다.' 파트를 읽었거든.

    근데 여기 등장하는 히로인인 심형숙이 너무 너무 매력적이다.

    진심으로 책 읽으면서 두근두근 거렸음. 와. ㅜㅜ 형숙 누나 걍 용태 말고 저한테로 와요. ㅠㅠ

    책장을 딱 덮고 나니까 도서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막상 궁금해졌어.

    도서러들은 어떤 캐릭터가 매력적이라고 느꼈어?

  • 140이름없음2016/06/05 17:37:02XtdWzp243os

    >>139인데 에드워드가 아니라 에드먼듴ㅋㅋㅋㅋㅋ뭔 정신으로 쓴 거지

  • 141이름없음2016/06/05 18:00:18TNTbcZYhejY

    난 밀실살인게임의 반도젠교수. 뭔가 반전도 있고 바로 상상이 되서 좋아. 겉과 속이 다른 설정도 좋고말야.

  • 142이름없음2016/06/05 22:40:47OiKsKUwCkzk

    밀실살인게임 2.0,왕수비차잡기
    등등.난 콜롬보가 좋더라.
    매 권마다 죽지만...ㅠ

  • 143이름없음2016/06/06 17:47:57cO817kH48lk

    닛타 고스케 시리즈의 야마기시 나오미.그 프로페셔널함에 반할것같다.진짜 걸크.언니 멋져요!

  • 144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4:04:13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45이름없음2017/01/06 01:51:19UzpTPqROtYk

    자물쇠가 잠긴방에 에노모토 케이... 진짜 취향저격당함

  • 146이름없음2017/01/18 02:56:20SSVRR1LS+1Y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헨리

  • 147이름없음2017/02/02 19:57:11tDKdPq2bZU2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주인공이랑 요한
    주인공은 딱히 자기가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인성바르고 배려넘치는게 느껴지고 요한은 사이다짓할 떄 너무 좋아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 148이름없음2017/02/04 13:34:31uKItYXyJwwU

    월야환담의 이사카 베르게네프(또는 서현).... 창월때는 박력터지고 다정한 리더였는데 광월때는 좀 허술하고 귀엽고.... 오빠 날가져요ㅠㅠㅠㅠ

  • 149이름없음2017/02/04 23:34:12xTLejD+28FM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에다드 스타크.
    중요한 주조연쯤일 줄 알았는데 초반 프롤로그 격에서 죽어버렸음..ㅎㅎ 명예를 아는 자로 불리고 적들도 에다드의 명예를 높이 살만큼 깨끗해고 정직한 인물이야.사람이 착할 수는 있어도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만큼 정직하고 바를 수는 없는건데 에다드는 착하고 정직하고 바르고 혼자 다 함!죽기직전 적들의 기사들에게 끌려갈 때도 기사가 다른 기사들한테 에다드는 명예를 아는 자이니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존중해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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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4읽으면서 기분 나빴던 소설

  • 1이름없음2013/08/12 04:18:220+rtp4IGoCE

    혹시 기리노 나쓰오 라는 작가 알아?

  • 345이름없음2016/03/08 17:24:13X6y80i3T7uQ

    남의 일, 인간 동물원, 그로테스크하고 아임 소리 마마.

  • 346이름없음2016/04/05 18:59:37s36OQFn5fTM

    >>199 나도 그거 봤고 기분나빴지 ㅇㅅㅇ
    난 미야베 미유키의 '낙원'
    스포라면 스포라 자세히는 못말하는데 마지막가서 니들이 그러니까 애가 그 꼴로 자랐지라고 부모 면전에 외치고 싶었다

  • 347이름없음2016/04/09 02:49:18iYKAiLBDGhY

    4월의 물고기....하

  • 348이름없음2016/11/02 01:12:46hnFbNEnadMc

    시계태엽 오렌지
    집단으로 어 음.. 그거 그 부분. 심했지.

  • 349이름없음2016/11/03 22:20:40dBUkASuB2Z6

    붉은 손가락ㅡ히가시노 게이고
    내용 자체는 너무 재밌고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기분아 나빠....어떻게 자기부모한테......

  • 350이름없음2016/11/08 03:03:40ctraTOe9LPc

    미치오 슈스케 -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그래서인지 평점도 극단적이더라

  • 351이름없음2016/12/24 21:54:28KHjzcDkgqpQ

    >>313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안나는데 실존하는 단체가 옴진리교 말하는거야? 옴진리교라면 인터뷰한적있어 ㅇㅇ

  • 352이름없음2017/01/18 03:06:28SSVRR1LS+1Y

    두 친구 이야기..

  • 353이름없음2017/01/24 23:43:46OR72ob7Ky5s

    트와일라잇.
    영판 원문 보려다가 소름끼쳐서 집어던졌더랬지....
    서양의 귀여니 같은...

  • 354이름없음2017/02/02 19:55:16tDKdPq2bZU2

    이방인이랑 날개. 둘다 주인공이 냉소적이고 자폐적인데다가 1인칭주인공 시점이라 읽으면서 기빨렸어 그래도 둘다 명작이고 재밌게 본 거니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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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좋아하는 시인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1/05/28 22:15:39N3iT7BwxO52

    시에 관련된 스레는 하나 뿐이더라고..ㅠㅠ 다들 시는 별로 안 좋아하니?
    난 하재연 시인이나 황지우 시인이 좋음!
    외국에서는 베르텔트 브레히트도 좋더라.. 밤낮으로 필독할것 이 시에 완전 반해서ㅋㅋㅋㅋㅋ

  • 36이름없음2016/04/24 23:45:16b7QD84JoC0c

    강성은 시인
    최고야 진짜...

  • 37이름없음2016/04/25 00:29:172rvwgzx1tNs

    백석 시인 어때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38이름없음2016/06/09 21:22:170JBWcS60bgg

    이정하 시인...!

  • 39이름없음2016/06/11 23:25:22KwHSnpx7wcQ

    박준bb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존좋.....

  • 40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59:36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41이름없음2016/11/02 01:14:40hnFbNEnadMc

    한용운

  • 42이름없음2016/11/16 19:55:57HjVgnF85+Zo

    왜 나희덕 시인이 없지....!
    개인적으로 이분 특유의 문체와 분위기가 너무 좋아ㅠㅠ

  • 43이름없음2017/01/18 02:57:24SSVRR1LS+1Y

    박성우 시인 진짜 너무 좋아ㅜㅜㅜㅜㅠ

  • 44이름없음2017/01/27 14:37:14btiSyfQT5a+

    제일 좋아하는 시인은 기형도

  • 45이름없음2017/02/02 19:53:01tDKdPq2bZU2

    류시화 시인 최고야 특히 첫사랑 표현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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