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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2)

  • 1이름없음2014/11/08 21:33:44mNoSGs+xbho

    전 판이 다 차서 세웠다!

  • 390이름없음2017/03/14 21:35:505y3NZnLi+rM

    이책 5년 넘게 찾는데 아는 사람 한명이없다
    10년전쯤 산 책이고 미니북식으로 판매했던건데 대충 줄거리는 현실(사회)에서 지치고 병든 '나'가 마법사인 친구의 도움으로 병을 고치기위해 긴여행을 떠나는 줄거리고 마지막에 만난건 나자신(내면의나)이었음
    나를 만나러가는 길에 돼지에 살붙이는?? 관리자???도만나고 체스판에서 사람앞길에 유리막놓는 관리자, 미로에서 헤메는 사람들을 구덩이 함정에 빠트리는 쌍둥이여자들도 만남ㅇㅇ근데 쌍둥이라고 서술되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쌍둥이라기엔 엄청 많았음.. 다똑같이 생긴 여자들 그 쌍둥이여자들중에 관리자인 여자는 뺨에 별무늬점이있었나 그랬었는데 이중간중간 만나는 관리자들이 현실에서 내가 만나는 어려움들을 의인화 시킨거였고 결국 마지막에 나 자신을 만나서 병을 고치는 내용이었는데 아 진짜ㅜ이거 뭘까 아는 레더들 제발 도움!!

  • 391이름없음2017/03/15 18:12:498+aeEhlk2tc

    >>390
    이거 뭐지?

  • 392이름없음2017/03/20 20:16:25O3C+g2Gc3bY

    >>390 볼지 모르겠지만 저거 <내 인생의 마법노트> 였나 그런 비슷한 제목의 파란색 책으로 기억한다. 한번 서치해봐

  • 393이름없음2017/03/20 20:17:53O3C+g2Gc3bY

    >>392 스레 쓰고 바로 서치해봤는데 <내 인생을 바꾼 마법노트>라는 책이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 394이름없음2017/05/02 15:54:26bp7wrNofcb2

    >>345 누가 블로그에 올린 단편소설인데 제목은 나무젓가락이야.
    >>346 로라의 크리스마스 별/클라우스 바움가르트
    >>348 드래곤의 마법사/김종휘
    >>350 오톨린 시리즈/크리스 리들
    >>351 작자미상/미쓰다 신조
    상편 하편이 있는데 하편에 나오는 '시계탑의 수수께끼'라는 이야기야.
    >>355 확실하진 않은데 도그마 키돌루에의 '안녕,페티'라는 책인 것 같아.
    >>356 우리는 착한 2학년/장석
    >>357 2002년에 나온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갈까요'라는 동화집에 참외 아가씨 이야기가 있는데 강도 나오는 내용은 아닌 것 같다. 검색해서 나오는 책이 이거 하나뿐이야.
    >>373 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온다 리쿠
    >>378 학교 미스터리 2 세계편
    >>387 어느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레베카 스테드
    >>389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검찰측의 증인'에 나오는 '네 번째 남자'라는 단편.

  • 395이름없음2017/05/13 02:27:12Vx2mo4g27xw

    이 책 정말 오래 찾았는데 찾을수있을까
    아동용 동화시리즈? 암튼 시리즈 중에 하나였는데 주인공은 의사. 근데 어릴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걸 계기로 죽음을 무서워하게됐어. 여기서 죽으면 땅에 묻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얘기랑 무슨 번개치고 비오는 날 이런 언급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ㅠ
    아무튼 주인공이 의사르 근무하다가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둘다 잃은 여자애를 담당하게 되는데 여자애는 자기가 별에서 왔다고 해. 별에서 부모님을 지켜봤고 너무 행복해보여서 부모님께 왔다고, 이야기하면서 주인공이랑 친해져. 마지막에 여자아이는 결국 하늘로 가지만 주인공은 더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말하면서 끝났던 걸로 기억해.
    일러스트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책 표지에 여자아이가 서있는 그림이 있었고 남색계통으로만 그려져있었어. 혹시 아는 레더 있으면 스레부탁해!!

  • 396이름없음2017/05/20 11:05:53oe4qS0tHt8U

    >>395 별빛을 타고 온 아이/티에리 르냉
    질문을 너무 늦게 발견했다ㅠ

  • 397이름없음2017/05/24 20:57:36JrDzurVLsQ2

    5년전에 디게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기억이 안나ㅠ 청소년문학 그런거였는데
    미국 케나다? 그쪽에서 문제아학교 (돈많은 집 애들 많이 다니는) 학교선생님인가?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과외하면 불법이래 원래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그러니까 먹고 살기도 힘든거지 그래서 결국 과외를 했어 과외하니까 돈을 디게 많이 번거야 도어맨있는 집에 살고 학부모가 금발로 탈색도 시켜주고 학생중 한명은 연예인들이랑 섹파하고 그런애도 있고 근데 나중에 정신차리니까 이건 아니다 그러고 과외 그만두고 원래 살던대로 돌아온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ㅜㅜ
    1010 : 이름없음 2017/05/24 20:13:28 ID : JrDzurVLsQ2

  • 398이름없음2017/05/24 23:01:43CVQJg6N7jX2

    5년전에 디게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기억이 안나ㅠ 청소년문학 그런거였는데
    미국 케나다? 그쪽에서 문제아학교 (돈많은 집 애들 많이 다니는) 학교선생님인가?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과외하면 불법이래 원래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그러니까 먹고 살기도 힘든거지 그래서 결국 과외를 했어 과외하니까 돈을 디게 많이 번거야 도어맨있는 집에 살고 학부모가 금발로 탈색도 시켜주고 학생중 한명은 연예인들이랑 섹파하고 그런애도 있고 근데 나중에 정신차리니까 이건 아니다 그러고 과외 그만두고 원래 살던대로 돌아온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ㅜㅜ
    1010 : 이름없음 2017/05/24 20:13:28 ID : JrDzurVLsQ2

  • 399이름없음2017/05/24 23:37:24GTtEUwt0k6g

    >>397 화려한 수업/아니샤 라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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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내용이 기억은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날 때 물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0/10/27 18:41:53YIoi1C5qgs2

    왠지 이 스레가 없어서.
    일단 나부터 물어보자.

    그 소설책은 아니고 일제강점기 때, 스웨덴 사람이 우리나라와서 겪은 일들을
    엮은 책인데 후반부에 가면 그 남자가 우리나라 못들어와서 영국인이라고 국적
    속이는 일이 있는데... 이 책 제목 뭔지 아니??ㅠㅠ

  • 1001이름없음2017/01/19 12:28:26uYuifbngaC+

    일본소설이고 짧은 단편이였어. 줄거리는 소년 유괴사건이 일어나던 중 여자아이가 죽었는데 친구였던 남자아이가 그 시체를 유기함. 유괴사건과 연루되어 수사가 진행됨. 여자아이는 영혼이 되어 지켜보고있음. 유괴사건의 범인은 누나인데 그 누나는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남자아이와 닮은 아이들을 냉동창고에 납치,살해한 뒤 얼림.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유기한걸 안 누나는 그걸 보여주고 남자아이는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그걸 여자아이영혼이 모두 지켜봤단 이야기
    재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남.

  • 1002이름없음2017/01/25 01:45:09RRaYDzYPUSk

    내용 정말 정확하게 기억나!
    버터 사러가는 동화였어. 책은 가로로 긴 형태였고.
    한 남자애가 겨울에 버터를 사러 나가는데
    전봇대에 혀가 얼어붙은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람들은 '혀를 자르자'고 하지만 이 소년은
    뜨거운 물을 가져와서 혀를 떼어버려.
    그리고 마지막엔 버터를 먹는걸로 끝나!

  • 1003이름없음2017/01/29 18:12:03o7UdBwDLpjw

    애기들 수학 공부 하라고 만든 책인데...

    사이즈가 좀 커. 단편 여러 개 엮어놓은 동화야. 표지는 노란 바탕에 고양이들(에피소드 주인공) 같은 게 있는데...

    첫 번째 이야기는 아빠랑 아들이 샤브샤브집 가서 엄마 생일 축하하는 내용이고, 그 외에 자존감 낮던 암고양이가 좋은 반려 만나서 잘되는 이야기ㅋㅋ나 문병?인지 암튼 친구 집 온 동물들이 친구 올 때까지 과일 먹으면서 기다리는 이야기 등등이 있었어.

  • 1004이름없음2017/03/21 09:08:00+YOLukWM98k

    >>1001 오츠이치-여름과 불꽃과 나의 시체?

  • 1005이름없음2017/03/22 00:36:15Ck+Gts6hbpw

    동화인데... 열기구같은 걸 타고 무지개 색의 일곱나라를 여행하는 거였는 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 1006이름없음2017/04/21 22:21:25hBLjt2VOrWA

    그 19소설인데 남주가 100명인가 1000명의 여자와 ㅅㅅ하는 소설인데 보다가 개징그러워서 삭제했는데 혹시 제목 아는 사람있을까

  • 1007이름없음2017/04/30 00:48:197XOO4DIsIOw

    저가 청소년들이 볼만한 사춘기를 주제로 한 소설을 읽었었어요. 한 2년인가 3년 전에 초등학교 도서실( 난 초5)에서 엄마가 빌려왔던 걸로 기억해요. 주인공에게는 이복형이랑, 이부누나가 있어요. ( 이복형을 에이, 이부누나를 비로 할게요 ) 쉽게 말해서 에이의 아빠와 비의 엄마가 각각 전 부인, 전 남편과 이혼한 후 주인공을 낳은 거예요. 확실한 건 외국책이었고, 주인공이 남자애였어요.

  • 1008이름없음2017/04/30 00:53:127XOO4DIsIOw

    그리고 이부누나는 주인공의 이복형과 자신을 4분의 1 피가 섞였다고 장난식으로 늘 말해요. 주인공의 이복형과 이부누나는 각각 주인공과 피가 2분의 1씩 섞였으니, 반의 반이니까 4분의 1이라고 한거죠. 그리고 이복형과 이부누나는 외국 기준으로는 성인이었어요. 학교에 다니지만요. 대충 이런 구절이 있었거든요. '우리 집은 아이가 셋이다. 물론 자식이라는 뜻에서 아이라는 거지, 실제로 우리집에서 어린아이는 나 하나밖에 없다.' 주인공이 이복형이랑 이부누나랑 같이 살 걸요. 그리고 내용은, 어느날 이복형이 사춘기가 되버려요. 맨날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놓고, 밥도 잘 안 먹고, 방안에 틀어박혀 있고, 반항적이고.... 사춘기가 심해요. 그래서 주인공이 방안을 찾는 내용이예요.

  • 1009이름없음2017/05/02 23:26:16baWh6S3KYGk

    >>>999 루머의 루머의 루머 아닌가

  • 1010이름없음2017/05/24 20:13:28JrDzurVLsQ2

    5년전에 디게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기억이 안나ㅠ 청소년문학 그런거였는데
    미국 케나다? 그쪽에서 문제아학교 (돈많은 집 애들 많이 다니는) 학교선생님인가?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과외하면 불법이래 원래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그러니까 먹고 살기도 힘든거지 그래서 결국 과외를 했어 과외하니까 돈을 디게 많이 번거야 도어맨있는 집에 살고 학부모가 금발로 탈색도 시켜주고 학생중 한명은 연예인들이랑 섹파하고 그런애도 있고 근데 나중에 정신차리니까 이건 아니다 그러고 과외 그만두고 원래 살던대로 돌아온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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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읽고 동심파괴를 겪은 책 적고가봐

  • 1이름없음2016/05/24 13:45:46TApcp9bsys2

    동심파괴 이런쪽으로 말이야 ㅋㅋㅋㅋ
    나는 불과 4학년때 데카메론을 읽고 아주 그냥 충격이 휘몰아치더라..
    어른들의 신세계를 깨달았지

    내용은 대강 10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서 자신들이 아는 이야기를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야설에 가까운 성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엌ㅋㅋ
    함정은 그 책을 이후로 계속해서 읽었단 점...

    다른 스레더들은 뭐 있어?

  • 7이름없음2016/06/04 10:01:422vkN2rVow3E

    1Q84! 6학년때 읽고 소중한 무언가가 깨어졌어...

  • 8이름없음2016/06/04 15:16:10+zw+Zb6VhoU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근데 내가 이걸 뭔 경로로 읽었는지는 기억 안 난다.

  • 9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4:05:24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0이름없음2016/09/27 17:39:24QF8zJRCcE5c

    ㄱㅅ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아빠나 누나가 어린 애를 때리는 것도 그랬고 제제가 하는 생각들 하는 말들 나는 벌거벗은 여자가 좋다는 노래 제제의 주변 어른들 형제들 전부..ㅜㅜ

  • 10.5레스걸2016/09/27 17:39:24???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1/02 01:16:36hnFbNEnadMc

    난 진짜 어릴 때 빨간구두
    다들 해피엔딩 동화인데 얘는 발목 부분 잘리고 목발 짚고 살지 아마?
    할머니 말 안 듣고 교회에 빨간구두 신은 형벌이 너무 커..

  • 12이름없음2016/11/08 03:12:52ctraTOe9LPc

    모파상 - 여자의 일생

    하.. ㅠㅠㅠㅠㅜㅠㅜ

  • 13이름없음2016/11/12 16:48:52HJJePqdjpuQ

    핵전쟁 후 최후의 아이들이였나..
    묘사가 쓸데없이 자세해서 초6때 일주일동안 멍해져있었다

  • 14이름없음2016/11/21 22:34:084QZJbwBny5w

    난 오즈의 마법사...사기꾼인거에서 개충격먹었었어.

  • 15이름없음2017/05/08 10:21:51UP+PLHt73xA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이거 나름 동화집인데ㅋㅋㅋ

  • 16이름없음2017/05/24 19:51:27iLvqJYFZ8lM

    안나의 일기

    이거 교과서에서 읽다가 파괴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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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1책을 읽으면서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캐릭터들을 말해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4/11/27 20:57:37ejpeuq6ymOs

    책을 읽어가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았는데.

    오늘 내 영혼의 우물이란 단편 소설집에서 '새, 떨어지다.' 파트를 읽었거든.

    근데 여기 등장하는 히로인인 심형숙이 너무 너무 매력적이다.

    진심으로 책 읽으면서 두근두근 거렸음. 와. ㅜㅜ 형숙 누나 걍 용태 말고 저한테로 와요. ㅠㅠ

    책장을 딱 덮고 나니까 도서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막상 궁금해졌어.

    도서러들은 어떤 캐릭터가 매력적이라고 느꼈어?

  • 142이름없음2016/06/05 22:40:47OiKsKUwCkzk

    밀실살인게임 2.0,왕수비차잡기
    등등.난 콜롬보가 좋더라.
    매 권마다 죽지만...ㅠ

  • 143이름없음2016/06/06 17:47:57cO817kH48lk

    닛타 고스케 시리즈의 야마기시 나오미.그 프로페셔널함에 반할것같다.진짜 걸크.언니 멋져요!

  • 144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4:04:13Xjo8by6HVbM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45이름없음2017/01/06 01:51:19UzpTPqROtYk

    자물쇠가 잠긴방에 에노모토 케이... 진짜 취향저격당함

  • 146이름없음2017/01/18 02:56:20SSVRR1LS+1Y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헨리

  • 147이름없음2017/02/02 19:57:11tDKdPq2bZU2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주인공이랑 요한
    주인공은 딱히 자기가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인성바르고 배려넘치는게 느껴지고 요한은 사이다짓할 떄 너무 좋아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 148이름없음2017/02/04 13:34:31uKItYXyJwwU

    월야환담의 이사카 베르게네프(또는 서현).... 창월때는 박력터지고 다정한 리더였는데 광월때는 좀 허술하고 귀엽고.... 오빠 날가져요ㅠㅠㅠㅠ

  • 149이름없음2017/02/04 23:34:12xTLejD+28FM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에다드 스타크.
    중요한 주조연쯤일 줄 알았는데 초반 프롤로그 격에서 죽어버렸음..ㅎㅎ 명예를 아는 자로 불리고 적들도 에다드의 명예를 높이 살만큼 깨끗해고 정직한 인물이야.사람이 착할 수는 있어도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만큼 정직하고 바를 수는 없는건데 에다드는 착하고 정직하고 바르고 혼자 다 함!죽기직전 적들의 기사들에게 끌려갈 때도 기사가 다른 기사들한테 에다드는 명예를 아는 자이니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존중해줄정도.

  • 150이름없음2017/03/26 18:09:50u3IPf5Xbsxw

    정령왕 엘퀴네스 - 이사나
    걍 마음이 넓어서 좋음

  • 151이름없음2017/05/22 13:53:28mm8Mdvv6hug

    퇴마록-이현암
    마왕-안도, 준야, 세미
    사신 치바-치바

    워낙 작가님들 필력이 뛰어나
    인물들도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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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7이 작가님 책이라면 무조건 믿고 본다 하는 애정하는 작가님이 있는가?

  • 1이름없음2014/06/27 20:28:58D1kFVGcdTCg

    구병모씨

    정유정씨

    미야베 미유키씨!!!!!!!!!!!!! 이 셋이라면 믿고본다 핰핰

  • 268이름없음2016/11/08 03:11:49ctraTOe9LPc

    우타노 쇼고, 하라 료, 사사키 조, 시즈쿠이 슈스케, 미치오 슈스케, 움베르토 에코, 렉스 스타우트, 로알드 달

    ..사실 온라인서점에서 신간알림 해 놓은 모든 작가들♥

  • 269이름없음2016/11/22 13:26:36XPPD1ldVlFw

    미치오 슈스케, 미치무라 미즈키!
    내가 정말 한 눈에 반한 작가들이야ㅎ

  • 270헬드2016/11/22 15:54:59x3OeqpuN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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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1이름없음2016/12/13 06:40:09OzU1R+cBqDI

    미쓰다 신조, 쿄고쿠 나쓰히코

  • 272ㄱㄱ2016/12/16 05:33:52ETo+oQ8bDEU

    ㄱㄱ

  • 273민초2016/12/25 01:30:45AAlq6otwYHo

    게이고 하루키 JK롤링 미하일엔데

  • 274이름없음2017/04/30 01:07:287XOO4DIsIOw

    나는 내 나이대에 맞게 청소년문학 위주로만 읽어서..
    이금이 작가님!
    허교범 작가님!
    천효정 작가님!
    김려령 작가님!

  • 275이름없음2017/05/06 11:11:04D1haeDS3Us+

    유시민 작가님!

  • 276이름없음2017/05/13 02:29:06Vx2mo4g27xw

    우타노쇼고
    늘 상상치도 못한 반전을 넣어주시지..

  • 277이름없음2017/05/22 13:28:01mm8Mdvv6hug

    이사카 고타로
    이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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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책 추천좀!!

  • 1으앙2016/07/17 03:33:36w9rWQZ9O33w

    지금까지 너무 흥미 위주로만 읽어서 누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뭐야? 라고 물어보면 딱히 할말이 없당ㅠㅠ 최근에 솔로몬의 위증 읽었는데 여운이 남더라고. 너무 좋았당ㅜㅜ 아무튼 갈래가 소설이기만 하면되니까 좀 생각하면서 읽을 만한 책좀 추천해줘!! 엄청엄청 늦게 달아줘도 되니까 한개씩 만이라도 적어주랑

  • 2이름없음2016/07/18 20:05:49pBHZnFH5BuQ

    >>1 이름떼자.
    난 개인적으로 폭풍의 언덕 재밌게 읽었어. 사람에 따라 지루하기도 할 테지만...

  • 3이름없음2016/07/20 08:37:113GVZkadEw9Y

    유성의연인

  • 4이름없음2016/10/23 18:44:35fwNXPThJpVQ

    솔로몬의 위증 좋았지.. ㅠ 2015년에 읽었는데 결론이 아직도 묘해

  • 5이름없음2016/10/23 18:46:06fwNXPThJpVQ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태양이 지면 만나러 갈게, 피아니시모 피아니시모!

  • 6이름없음2017/04/26 22:32:36P15DuPJR+Gs

    29세의 크리스마스 이건 처음에는 몰입감이 떨어지지만 인물끼리 복잡한 관계가 되면서 재밌어져 추천할게.
    두번째로 무라카미하루키 단편소설집, 조금난해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어.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해잘되는 장편소설로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난해한걸 여러번읽는 걸 좋아해서… 한번에 이해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추천할게.

  • 7이름없음2017/05/08 10:06:50UP+PLHt73xA

    어나더 진짜 최고야
    오츠이치 작가 소설인 ZOO나 미처 죽지 못한 파랑도 진짜 좋고

  • 8이름없음2017/05/22 11:40:01CekKieyYqcc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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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인칭 주인공 시점인 재미있는 소설 추천좀 해줘

  • 1이름없음2016/07/21 21:55:18FUlk2VGzkV+

    좀 유명하고 재미있는거

  • 2이름없음2016/07/24 02:29:03Cuba4vbF+KA

    위저드 베이커리

  • 3이름없음2017/05/14 18:15:29cGAJC1Hy4ZA

    용사의 옆집에 산다는 것,,,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하는건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피폐+우울

  • 4이름없음2017/05/17 20:15:45CU9m7MqX9Nc

    노무현 운지 < 이거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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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8읽어봤던 책중에 가장 최악인책이 뭔지 말하기

  • 1이름없음2011/01/10 13:00:11m-RVXnQz6Erb+

    난 소돔120일
    이 책이 왜 집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고 기겁;;;;;

  • 849이름없음2016/03/30 00:02:13hVbjc+l2rIE

    경륜고등학교? 였나? 친구가 '너 추리소설 좋아하지? 이거 읽어봐!' 해서 읽었어. 근데 진짜 최악이었다... 작가? 아니 작가도 아님 글 쓴 사람이 이걸 추리소설이라고 적었는지 심히 궁금했다... 땔감용 불쏘시개니까 너희도 괜히 이거 읽고 시간낭비하지 말렴ㅠㅠ

  • 850이름없음2016/04/05 18:39:32s36OQFn5fTM

    >>43 타라 덩컨 까지마라
    내가 해리포터랑 타라덩컨 둘다 파는데 둘다 재밌다
    난 유리기린이라는 책이 좀 별로였다
    처음 읽을 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그래서 어쩌자는거지란 느낌으로 남는 책이었어
    또 사오리의 집이란 책 있는데 그건 좀많이 소름이 끼쳐서 멘붕오더라
    고어나 공포영화좋아하는 친구는 재밌게 읽는 걸 보니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이 맞을지도?

  • 851이름없음2016/04/05 18:43:38s36OQFn5fTM

    그리고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
    읽으면서 아 재미없어라는 생각이 들고 요코도 너무 불쌍하다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도 그냥 막장드라마처럼 느꼈다고 하시더라
    근데 웃긴게 돌아서면 기억에 남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는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번역자의 문체도 문제가 있었던거 아닐까싶다

  • 852이름없음2016/04/09 03:09:08iYKAiLBDGhY

    도대체 시간의 옷은 뭐 어쩌라고 쓴건지 모르겠다 끝까지도 못 봄
    좀 색다른 형식으로 대화로만 내용이 이어져가긴 하는데 결국 하는 소리는 여자를 존나 깎아내리는 미래의 남자와 빽빽거리면서 무식한거 티내는 융통성없는 여자의 헛소리임

  • 853이름없음2016/04/12 16:39:54+MJfJu+yLMo

    냉정과 열정사이
    남주도 한심하지만 여주 대체 뭐하는애냐ㅋㅋ 과거 상처있는건 이해하겠는데 그것조차 반은 자업자득인데다, 돈잘버는 외국인 남친집에 반 니트족처럼 얹혀사는주제 전남친 못잊고 허구언날 싸이월드 감성 독백이나 하고앉아있고ㅋㅋ 외국인 남친이 7년동안 지 인생 시다바리 해줬는데 결국 전남친찾아 뛰쳐나가고ㅋㅋㅋ 죄책감 1도없이 지 편한대로만 사는주제 로맨스+감성 포장질 오짐ㅋㅋ 외국인 남친 불쌍해서 읽다 뒤질뻔

  • 854이름없음2016/04/25 16:31:58pUVcUGOezpU

    가십걸...
    그 드라마 책 버전으로 있길래 한 번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855이름없음2016/04/26 16:26:11OWo3R3cuoG+

    호밀밭의 파수꾼 완전 최애소설인데..ㅜ
    왠만하면 모든소설은 그냥저냥 하지만
    양철북은 정말 아닌것 같다

  • 856이름없음2016/06/25 04:32:54+n3fhi4pYyY

    트와일라잇 시리즈.
    나 이거 도대체 내 돈 주고 왜 샀지 찌밤....

  • 857이름없음2017/01/24 23:47:04OR72ob7Ky5s

    으으ㅏ아ㅏ 난 타라덩컨 진짜 싫어... 그래도 역시 최고봉은 귀여니지..?

  • 858이름없음2017/05/07 17:25:03KB5Ncgc3mEk

    크게 최악이라 느낀 책은 없는데 신도 버린 사람들 이거 뭔 지들 러브 스토리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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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8읽어 본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 1이름없음2013/01/03 19:57:59eCDTu4mafqk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명대사처럼 느껴지는 대사가 아니라,
    언뜻 보면 평범한 대사 같지만 책을 읽은 사람은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를 적어보자.

    "저 연 잡아다줄까?"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489이름없음2017/02/20 00:26:41SgryLVGWrxg

    우리가 했던
    모든 것들이 사랑이라면
    죽어도 괜찮다.

  • 490이름없음2017/02/24 15:54:32pKXqFJ96x5k

    돈이 문제가 아니야. 돈 버는 일이 아니니까 오히려 더 좋은거야.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491이름없음2017/02/25 21:20:20mWAIw94j7WY

    곧, 아무런 꿈도 없는 잠이 찾아왔다.

  • 492이름없음2017/03/09 21:22:49rFFgPpLiFPU

    낸시는 정말 좋은 친구들을 뒀거든요
    앨렌 심- 고양이 낸시

  • 493이름없음2017/03/26 18:18:40u3IPf5Xbsxw

    " '제로' 부터 "((렘
    - 리제로 -

  • 494이름없음2017/04/15 19:09:24NpfVjnp4ViQ

    >>326 뭔지 알 수 있을까?

  • 495이름없음2017/04/26 12:06:35P15DuPJR+Gs

    "당신은 제게 100퍼센트의 여자아이입니다."

  • 496이름없음2017/04/26 12:08:17P15DuPJR+Gs

    1971년에 자신들이 수출했던 물건이 '고독'이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마도 놀라 입이 딱 벌어졌을 것이다.

  • 497이름없음2017/04/26 12:12:30P15DuPJR+Gs

    "어때요, 다시 열여덟 살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싫어, 되돌아가고 싶지 않아"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구요…… 정말로?"
    "물론."
    "어째서요?"
    "지금 이대로가 좋으니까"

  • 498이름없음2017/04/30 12:12:54nq2FQXkoU4Y

    글이라는 불완전한 그릇에 담을 수 있는것은 불완전한 기억이나 불완전한 상념밖엔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오코에 관한 기억이 내 안에서 희미해져가면 갈수록 나는 더욱 깊이 그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무라카미하루키 상실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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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0책 이름에서 한 단어를 빼면 이상해진다

  • 1이름없음2012/12/15 16:00:595M1sLVi7slQ

    예를 들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이상한 앨리스

  • 361이름없음2015/05/18 18:15:19CikSayEtl0Q

    용의자x의 헌신
    X의 헌신이 되는건가

  • 362이름없음2015/05/18 19:53:48tM9sXp3+21c

    솔로몬의 위증

    솔로의 위증

    난 솔로가 아니야!!

  • 363삭제2015/05/21 01:34:24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364삭제2015/05/22 01:02:04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365이름없음2015/05/30 12:07:370tP0hqhKOC+

    시간도둑→간도둑

    ......?? 장기매매..??

  • 366삭제2015/05/31 14:18:03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367이름없음2015/06/14 02:24:49Npu0VULq2lM

    라야 한 -> 야 한

  • 368이름없음2015/06/15 01:18:12XbAGrwLIUOM

    데미안 미안

  • 369삭제2015/06/16 11:30:14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370이름없음2017/04/30 01:38:297XOO4DIsIOw

    빨간 머리 앤

    → 빨간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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