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19+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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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난 여기까지 썩어있어★ 주변에 있는 사물들로 망상을 불태워보는 스레

  • 1이름없음2011/09/26 14:46:34rE2KCA7vbfc

    그냥 뭘 봐도 엄한 생각을 할 수 있다!
    본격 사물 의인화겸 불온한 망상을 싸지르는 스레★
    점심부터 사람없는 판에서 호덕호덕

  • 310이름없음2015/06/29 22:32:107+k7miMIe8Y

    >>309 나 위에 블랙썰 때문에 음란마귀 제대로 강림함 미친듯ㅋㅋㅋ

  • 311이름없음2015/07/24 04:07:07RaSXQG4L7EE

    사물은 아니지만 연세대x고려대 괜히 끌리더라 난ㅜㅜㅜ 절대 연대생과 고대생이 아니다..연세대와 고려대다..
    사회성 좋고, 부잣집 출신에 세련되고 잘생겨서 주변에 사람이 넘치지만 사실은 개인주의에 깍쟁이 기질이 심해서 복흑까지 발전한 의대생 교회오빠 연세대랑
    술 좋아하고 운동, 게임 좋아하고 생긴거나 하는 짓이나 그냥 동네오빠인데 후배사랑이 지나쳐서 호구기질 다분한 데다 순딩이인 문과생 고려대....
    운동쟁이 고려대는 고연전을 전승하고 연세대의 약을 올리다가 그만 분노한 연세대의 기차놀이에 안암골을 뚫리고.....연세대의 우월한 인풋에 박혀서는 아웃풋은 내가 더 좋다고 앙앙거려 보지만 아웃풋은 이런 걸 말하는 거냐고 고대가 이미 가버린 흔적을 보고 비웃으면......
    이쯤 되면 전국의 연고대생들 명예훼손인듯하다..;;

  • 312이름없음2015/07/24 12:25:05bXsR7iKteU+

    >>311 지나가던 연대생입니다. 요즘 누가 촌스럽게 연고전/고연전이라고 하나요? 고.전이라고 하지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5년 연속 패배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사람들 앞에서 이 소리하면 뱃신이야!!! 하지만 여긴 뭐 없을테니까 깔깔

    하지만 우리학교가 이런 거의 대상이 된다는 건 확실히 재미있고 신기하당

  • 313이름없음2015/07/24 12:30:03bXsR7iKteU+

    규방칠우 쟁론기 급 생각났는데 그게 남성화되면 좋은 썰풀이가 되었을거같아서 참 아쉬울 따름

  • 314이름없음2015/09/06 18:11:36Y6zaP1SyiDg

    난 펜뚜껑이랑 펜으로...ㅋㅋㅋ
    막 뺏다끼웠다 하면서 망상...
    내 니 구멍에 내잉크로 가득 채워버릴꺼야...이런..?ㅋㅋㅋ미친

  • 315이름없음2017/01/23 05:16:01w7e7K30Lcy6

    나는.... 이어폰×스마트폰×충전기×폰케이스가 떠올르는데.... 내 손이...

  • 316이름없음2017/01/23 17:11:242k87S8qiwSI

    수 후장에 필통에 있는 물건을 다 집어넣었던 나... 반성한다...

  • 317이름없음2017/01/24 01:24:4553nx1tgWbhw

    크흠 열쇠랑 열쇠구멍으롵.. ..크흠흔

  • 318이름없음2017/01/24 01:25:1953nx1tgWbhw

    크흠 열쇠랑 열쇠구멍으롵.. ..크흠흔

  • 319이름없음2017/01/24 01:29:02sn9Rx+mrJn2

    >>317 클래식한 조합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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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그판세> ★검성총수★저 검성은 뭐예요? 몰라 먹는 거겠지. 검총2스레!

  • 1이름없음2013/01/31 22:11:24O43h2BCxnns

    검성총수 1스레 : threadic://bl_adult/1336577142/
    건전한 그판세스레 : threadic://bl_new/1331894033/

    <판제 적립>
    체력이 빵빵해봤자 능욕은 못이긴다구!

  • 383이름없음2017/01/20 02:25:42Qfxv1Q3C87g

    .. 382 나랑 취향이 같구나..? 애꾸눈 만드는 과정에서 칼오찌른다음 휘저어도 예쁠것같아. 자기이름을 칼로 파는건 마치 네임버스인데 한쪽한테만 이름있어서 이름있는쪽이 없는쪽한테 새기는 느낌이라 너무 좋다..

  • 384이름없음2017/01/20 02:26:08Qfxv1Q3C87g

    아이구 오타는 무시해줘

  • 385이름없음2017/01/20 12:52:26HDG732TNiow

    연성하면 우리 판 살려나..ㅠㅠ

  • 386이름없음2017/01/20 12:54:27HDG732TNiow

    >>383 아니면 로얄가드 간단한 마법도 된다니까 절대 안지워지는 표식정도야 남길수 있지 않을까 그걸 등에 남기기 보단 되게 눈에 띄는 손목 바깥쪽이나 목, 얼굴.. 같은데면 좋다.

  • 387이름없음2017/01/20 22:00:06IbMXQskWpEg

    검성이 멘탈 뿌수고싶다.. 환상계 몬스터가 검성이 눈앞에서 자기 가문 괴멸하고 법사 죽고 체니,마크 죽고.. 그것도 검성이 지키려다 죽는? 되게 소중한거 다 사라진것처럼 환상보여줘서 희망이 없어진 검성이 .. 거기서 법사가 절망하는 검성이 주워와라! 그 뒤에 환상 풀고 치유해줘야지 법사님 특제 주사로...

  • 388이름없음2017/01/21 02:27:58Relaq8bkuD2

    검성이 피폐생수물 보고싶어

  • 389이름없음2017/01/21 02:29:07Relaq8bkuD2

    리검성 법검 마크검성 다좋으니까 연성해줘ㅠ

  • 390이름없음2017/01/22 04:08:08YpsLugwCSjI

    검성이 촉수물 보고싶다

  • 391이름없음2017/01/23 16:55:283pegSAO4Gus

    리검성으로 갱신

  • 392이름없음2017/01/24 01:19:5653nx1tgWbhw

    마크검성으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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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에바 카오신 없냐

  • 1이름없음2017/01/23 02:36:56+f9nN1J0n2A

    ㄹㅇ 공식인데 큐오루ㅠㅠㅠㅠ큐신지 큐오루 너무 예쁘뮤ㅠㅠㅠㅠㅠ 아 그래서 카오신 파는 사람은 없나

  • 2이름없음2017/01/23 17:12:112k87S8qiwSI

    >>1 헐... 에바 스레가 없었단 말야? 카오신은 스레 밖에서 주로 파서 스레 없는지도 몰랐네 ㅜㅜㅜ 신지는 카오루죠 얘들은 뭐 공식 아님?ㅋㅋ

  • 3이름없음2017/01/23 18:17:342k87S8qiwSI

    신지 과호흡썰 생각해보면 얘들은 키스 -> 섹.스로 넘어가기 매우 자연스러운 설정을 가지고 있단 말야? 신지가 패닉해서 뛰쳐나가서 어디 구석에서 과호흡때문에 어쩔줄 몰라할때 카오루가 그걸 발견하고 끌어안고 등 쓸어주면서 키스하다가 좀 진정된 것 같으면 침대에 눕혀준다던지 하는 일도 자주 있었을거 같고. 그럴때 신지가 카오루한테 가지 말라고 하면 그게 바로 섹.스로 이어지는거죠 암요 ㅜㅜ

  • 4이름없음2017/01/23 18:40:10kIvECHQeD2w

    >>1 없을리가 없잖아 원작에서 당당하게 파는 커플이라고...!! 큐오루가 진리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니었음? ㅠㅠㅠㅠ 얘네는 원작에서 개뜬금으로 섹.스장면 나온다 해도 납득할 수 있다!!!

  • 5이름없음2017/01/24 00:24:57sn9Rx+mrJn2

    >>5 하긴 하다못해 남덕들도 신지는 카오루죠 이러는판에ㅋㅋㅋㅋ 진짜 카오루 ㅋㅋㅋㅋ 분량대비 인기치 최대로 뽑은 캐릭터 ㅋㅋㅋㅋㅋ 카오신으로 논문길이의 글을 쓰는 사람도 있더라 깜짝놀람 분석력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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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3완전 조으다~청의 엑소시스트 완전 조으다~

  • 1이름없음2012/02/23 22:19:29NE1IzCPTeWE

    청엑 스레가 없어서 세워본다!
    난 린유키 좋아하는데 메이저는 유키린ㅠ
    여하튼 청엑 핥는 사람 모여라~

  • 134이름없음2017/01/21 03:48:55rJDseQS7ZrY

    >>133 미안... 욕망이 폭발해서 그만... 오늘 원작 정주행했어 미안....

  • 135이름없음2017/01/22 01:13:56NRFTM5vtEkI

    >> 135 아니야 청엑 연성 이렇게 본격적이긴 드물어서 반가워서 그랬어 ㅎㅎ 더 해주면 좋지..♡

  • 136이름없음2017/01/23 17:24:292k87S8qiwSI

    그냥 든 생각인데 빗치의 최고봉이 있다면 시마 아닐까....
    시마는 밝은 분위기를 좋아하잖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비정상적일 정도로 좋아함. 왜 엄마 아빠가 싸우면 애가 나 때문이야 싸우지마 ㅜㅜㅜ 이러면서 울고 일부러 엄마 아빠한테 더 애교부리고 그러잖아? 딱 그 상황 같음. 예를 들면 주변에 있는 두 사람이 싸우면 그 두 사람은 화해하기 전까지는 사이 안 좋아지는게 당연한데 시마는 자기가 원인이 아니라도 그 상황 자체마저 병적으로 싫어할거 같은 느낌을 받았음. 그냥 인생이 다 꽃밭이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다 웃는 유토피아를 꿈꾸는거 같음. 시마의 과거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겠지.. 밝은 과거는 아니었으니까.
    그래서 시마가 거짓말을 일삼는 것도 그런 성격에 기인한 거 같음. 자기가 NO라고 외쳐야 하는 상황이고 NO라고 외쳐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분위기 이상해지는게 싫어서 YES를 외치는거지.
    그런데 이게 연애로 가면 심각할거란 말이지? 시마가 인기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어느 정도 분위기메이커이기 때문에 호감가지고 있는 사람은 꽤 될 것 같음. 진짜 좀 깊게 사귀거나 오래 안 사이가 아니면 시마는 그냥 좀 (많이) 변태끼가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일거란 말야. 베드인할때 좀 변태같고 적극성있는 남자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나 너 좋아해 너 어떻게 생각해? 물어볼법도 하단말이지. 그럼 시마는 그 사람이 거절하면 분위기가 안 좋아지니까 나도 너 좋아 자자, 하고 말할 것 같음. 그리고 상대방이 요구하는 그 어떤 플레이도 거절하지 않을 듯 하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가다보면 사람들한테 소문이 안 날 수 없단 말이지. 여자고 남자고 가리지 않는다더라. 플레이를 가리지 않는다더라 하고 소문이 나면 쟤는 진짜 아랫도리 더럽게 놀린다 소리 안 듣는게 이상한 일임. 그래서 점점 질 안 좋은 애들이랑 엮이게 되고 기피대상이 된다던지. 그래서 고등학교에서는 자연스럽게 혼자다닐듯하다. 자기가 들이대거나 하면 사람들 분위기가 안 좋아지니까 그게 싫어서.

  • 137이름없음2017/01/23 17:34:382k87S8qiwSI

    자기는 다른 사람들 기분 안 좋아지는거 보기 싫어서 원하는걸 다 해줬는데 시마는 졸지에 빗치 아닌 빗치가 되어버림. 아니 섹.스할때 리버럴한게 나쁜일인가요???라고 물으신다면 음.. 시마가 섹.스뿐만 아니라 연애하자는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대처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너무 많이 꽂아서 정전을 일으킨 문어다리 콘센트가 생각날것임 ㅜㅜ 그런 상황이라구요 ㅜㅜㅜㅜ
    어쨌든 고등학교에서는 그런 상황이지만 엑소시스트 애들이랑은 당연히 같이 다니겠지. 본이라던지 이런 애들이랑 같은 반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반일리는 없을 것 같기도 함. 본이 알았다면 니들이 뭘 알아 하고 반 엎어버렸을게 뻔하니까 ㅋㅋㅋ 그 다혈질ㅋㅋㅋㅋ 일단 다 다른 반이라는 가정하에 썰을 풀어보자면 사람들은 본이 무서워서 본이나 코네코마루같은 애들한테는 전혀 시마에 대한 얘기를 안할듯하고, 시마는 엑소시스트 애들이랑 점심에 밥을 같이 먹는 정도 (혹은 아예 옥상에서 혼자) 일 것 같음.
    그래서 시마가 유일하게 건드리지 않는게 엑소시스트 수업을 같이 듣는 애들이겠지. 일단 걔들마저도 잃으면 시마는 진짜 갈데가 없거든. 그래서 시마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보이면 애써 화제를 돌려서 말을 못하게 만든다던가 할지도 모르겠음. 선생님들이야 뭐 시마를 건드리려고 할 이유도 없고 하니 자연스럽게 논외의 대상이 된다고 하자.

  • 138이름없음2017/01/23 17:35:122k87S8qiwSI

    어쨌든 섹.스에서 NO를 외치지 않는 시마의 소문이 학교에서 노는애들한테까지 들어가면 뭐.. 결과는 뻔하지 않겠음? ㅜㅜ 집단 갱뱅으로 가는거지 ㅜㅜㅜㅜ 야 니가 그 시마냐? 하면서 온갖 플레이를 시킨다던지 ㅜㅜㅜ 근데 시마는 내가 여기서 NO를 외치면 분위기가 안 좋아지겠지 하고 응한다던지 ㅜㅜㅜㅜㅜㅜㅜ 매우 짠내나는 상황이 자주 벌어졌을걸로 예상함. 나중에 SM 중독자한테 걸리면 바이브 끼고 수업듣는 미친짓도 일삼았을거라고 생각함. 시마의 무술실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다 때려눕히고 남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분위기.. 그놈의 분위기 때문에 걍 '대주고 말자'라는 식으로 갔을게 뻔함.
    하지만 시마가 그렇게 섹.스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으로 만족한 관계는 단 하나도 없었겠지. 테크닉 좋은 놈들 파워 좋은놈들 많으니까 세우고 사정하는게 가능했겠지만 섹.스가 단지 그것뿐이냐며... 그것도 지가 하고 싶을 때 해야 만족하는거지 ㅜㅜ

    그런데 이렇게 놀던 시마가 진짜로 누굴 좋아하게 된다면?

  • 139이름없음2017/01/23 17:48:512k87S8qiwSI

    유키오랑 린은 음... 형제덮밥을 찍어야하니까 본으로 하자 그래 본이 제일 좋겠다 ㅋㅋㅋ 만약에 유키오였으면 벌써 시마한테 징벌적인 SM을 실행했을 가능성이 있곸ㅋㅋㅋㅋ 린은 학교를 박살내고도 남았을 놈이니깤ㅋㅋㅋㅋ 그나마 삽질을 할 가능성이 있는 본으로 하자 ㅋㅋㅋㅋ (너무 자연스럽게 스구로를 본이라고 부르고 있었....으니 내 마음이 이미 커플링 결정해버렸던듯. 걍 본이라고 하겠음ㅋ)

    어쨌든 시마는 그렇게 되면 삽질을 엄청 할듯하다. 그건 당연한거겠지만ㅋㅋㅋㅋㅋ 엑소시스트 동료들은 건들지 않는다는 나름의 철칙이 있으니까 오히려 마음이 허해서 더 자고 다니겠지. 그리고 본이랑 같은 반의 용자가 본한테 조심스럽게 너... 시만가 걔랑 친하지 않냐.... 이러면서 소문을 말해주면 본은 당연히 믿으려고 하지 않겠지. 본도 시마를 좋아하는 상황이면 짠내날거고 ㅜㅜㅜ (호감있다고 계속 표현하려고 해도 시마가 자꾸 잘라내고 잘라내는걸 보면서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짐작도 안가는 ㅜㅜ 그래서 거의 포기상태였을 것 같다) 근데 그 용자가 '내 주변 사람들도 걔랑 잤는데'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 용자 두드려 팰 것 같다. 그러다가 징계를 먹게되면ㅜㅜ 시마한테 당장 달려가서 소문이 사실이냐고 물어보겠지.

  • 140이름없음2017/01/23 17:54:462k87S8qiwSI

    시마는 뭘 그런걸,하면서 또 넘기려고 하지만 자기 입으로 듣고 싶다는 본의 말에 그냥 사실이라고 말해버리겠지. 시마는 본은 어차피 절을 이어야하는 사람이고 그러니까 진짜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라도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던지 ㅜㅜ 그래서 분위기 안 좋아지는거 싫으니까 (라고 하지만 자기 마음다치는거 싫으니까) 일부러 밀어내고 또 밀어낸건데 왜 저러나 하고 눈물나기 직전이었을거 같다. 그때 본이 나는 너를 좋아한다. 하면 시마는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진짜 아무말이나 막 뱉을 것 같다. 자기가 잤던 사람들 남자고 여자고 안 가리고 이름 쭉 대면서 우리반은 내가 다 먹고 먹혔고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오히려 자기를 혐오하게 만들려고 애쓰겠지.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아 분위기 무거워졌다 하면서 심장이 철렁할듯하다. 하지만 본은 그런건 상관도 없다는듯이 자리를 뜨겠지.
    그러고 나면 본은 자기가 시마를 좋아한다는걸 전혀 숨기지 않을 듯 하다. 사람들이 에? 스구로군이 아까워 뭐하러 그런 빗치랑? 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엄청나게 애정표현을 할 것 같음. 그래서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 떨어져나가겠지만 노는분들은 오히려 본을 비웃으면서 시마랑 더 자고 다니겠지.

  • 141이름없음2017/01/23 18:03:162k87S8qiwSI

    그러던 어느 날 옥상에서 여느날과 같이 갱뱅을 시전하고 있는 노는놈들 앞에 본이 나타나면 상황은 드디어 변할듯하다. 본은 잠시 멘붕상태에 빠지고 노는놈들은 니가 스구로냐? 근데 어쩌냐 좋아하는 놈이 빗치라서 이러면서 일부러 시마한테 박고 있는 부분을 더 적나라하게 보여줄듯하다. 후면좌위는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죠 암요. 그러면서 노는놈이 시마를 껴안으면서 야 움직여봐 이러면 시마는 본을 떼어내려고 일부러 앙앙대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본한테 본, 저 이런거 좋아하는걸요? 하고 ㅜㅜ 다른 놈이 그 말을 하는걸 듣고 입에다가 좆을 물린다던지 하면 시마는 또 게걸스럽게 빨겠지. 하지만 본은 오랫동안 시마를 봐왔기 때문에 저게 진짜 좋아서 하는짓이 아니라는 걸 알겠지. 제발 두들겨패줘라... 그리고 또 징계먹겠네요 하면서 웃는 시마에게 누가 봐도 싫어하는데 왜 이짓을 하고 있냐 하고 소리질러라 ㅜㅜㅜ
    에~~ 싫어하지 않는데요~~~ 하면서 또 능글맞게 넘어가려고 하는 시마한테 거짓말 좀 그만하라고 소리지르던 본은 그럼 차라리 나랑 하자, 너 하고 싶을 때 매일 하게 해줄게 하고 폭탄선언을 해버림. 그리고 시마는 또 열심히 생각하겠지. 아 이 상황에서 분위기가 좋아지려면 자는게 맞는건가? 하고.... 그리고 알았다고 해버림. 그럼 자러가죠, 하면 본이 수업 다 째고 기숙사로 데려갈듯하다. 빈방에서 시간을 들여서 아주 천천히 느긋하게 안아주겠지. 시마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니까 기분은 좋은데 죽어도 좋아한다는 말을 하면 안되니까 우울해할듯하고. 무엇보다 자기가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어보는데 도저히 대답을 할수가 없어서 멍하니 본만 바라볼듯하다. 무조건 상대방한테만 맞춰주는데 좋아하는 애무며 체위며 성감대며 알리가 있냐며 ㅜㅜ 그래서 본이 전부 개척하는것이 발리는것이다...

  • 142이름없음2017/01/23 18:03:322k87S8qiwSI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시마가 나도 좋아한다는 말을 할 것 같은데... 일루미나티로 홀라당 넘어가버렸던 시마가 과연 고백을 할 수 있을지.... 그때쯤되면 일루미나티로 넘어갔던걸 후회하지 않을까 싶음. 본이 좋으니까 근데 고백은 못하니까 통수를 치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일루미나티로 갔는데 본이 자길 좋아하는것도 알고 자기 감정을 숨기는데도 한계가 오면 ㅜㅜㅜ 목숨을 걸고 본을 위해 이중스파이짓을 할법도 하다. 시마라면 죽기 직전에나 나도 좋아해요 할 것 같기도 해서 마음아픔.
    내 주변에 시마의 속을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마는 무조건 남한테 맞춰주기 때문에 그 동안 진심이란게 아예 없어서 속일것도 없었던것뿐.. 그래서 읽을 수 없지 않았을까 예상해봄. 하지만 진심이 있으면 아무리 꼭꼭 감춰도 언젠간 드러나게 마련이라... 청엑에서 린만큼 짠내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음. 불쌍한 시마....

  • 143이름없음2017/01/23 18:14:242k87S8qiwSI

    근데 >>142까지 쓰고나니... 본이 엑소시스트들한테 나 시마랑 사귐 ㅇㅇ 하고 공개해버리면 린이랑 유키오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한 것이다... 본은 스테디 상태가 되면 나 시마랑 사귄다!! 축하해줘!!! 하면서 폭탄선언을 할 것 같단 말이지. 그럼 시마는 속으로 사귀고 싶지만 사귀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네 사귑니다 할 것 같고. 린은 야 너네들 축하한다 하면서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유키오랑 형제덮밥찍고 있는건 저렇게 축복받지 못하겠지 하고 씁쓸해할듯하고... 유키오는 그래도 싸울 때는 냉정하게 판단해야합니다 라고 말은 하겠지만 형이 내꺼라고 다른 사람들은 건들지 말라고 난 애인이 있으니까 나도 건들지 말라고 도장 쾅쾅 못찍는 상황이 와서 미칠 듯하다. 그럼 그날의 섹.스는 유난히 거칠겠지..... 둘다 같은 생각을 하면서 미친듯이 흔들고 흔들리고 하면서 어떻게든 자기들 처지를 잊어보려고 애쓸 것 같다 ㅜㅜ

    이러니까 누가 더 짠내나는지 모르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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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하이큐 커플링

  • 1바레볼2016/08/06 14:52:38RH4B4T1Xa52

    하이큐파는 사람인데 하이큐 영업시키려고 처음 스레딕해

  • 46이름없음2016/12/31 11:50:57W32v911c0D+

    히카게........

  • 47이름없음2017/01/01 04:34:29lXU+I2vNIM6

    쿠로츠키 씨바 천년동안 없던 성욕이 생김 너네와 함께라면 매일이 나이아가라 폭포야♡

  • 48이름없음2017/01/02 15:59:50VfyDi8JpDJM

    여러분 보쿠로를 파요 시이발

  • 49이름없음2017/01/02 21:26:00mEvwIFP4UQc

    오이총수 밉니다ㅏㅏ 깔리면서도 열등감과 패배감에 시달리는 오이카와 엘마나 예쁜데

  • 50이름없음2017/01/09 00:34:52fUPBgY26JdU

    쿠로켄 쎆ㄱ쓰!!!!!!!!!!!!!얘넨 눈빛만 봐도 몇백번 잤다는걸 알 수 있다
    섹시킹과 섹시퀸의 만남 이것은 운명적섹ㄱㅅ

  • 50.5레스걸2017/01/09 00:34:52???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7/01/09 05:14:10+g5UT5m0U0k

    >>50 쿠로켄!!!!!!! 예쓰!!!! 하앍 내가 달달은 나쁘진 않은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든??
    그래서 맨날 배틀호모만 팠는ㄷㅔ 호모나 섹상에 이런 날 입덕시켰... 쿠로켄 1일3떡 쳐줬으면ㅠㅠㅠ

  • 52이름없음2017/01/09 11:33:25I+WU6hY37Mg

    38<<나도 켄히나 파는데..하이큐에서 떡밥뿌리는것 같음.막막 무기력한 켄마가 히나타한테 관심을 보인다던지..

  • 53이름없음2017/01/09 17:28:17+2FGbnBJWhw

    >>50 쿠로켄은 거의 뭐 공식수준 아니냨ㅋㅋ

  • 54이름없음2017/01/13 20:57:307Utv0Lgkf0E

    여러분 카게른하세요

  • 55이름없음2017/01/23 17:14:252k87S8qiwSI

    누가 하이큐 스레 못 찾아서 다른 스레 세운거 같아서 갱신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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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까마귀의 자손들

  • 1이름없음2014/02/21 15:56:09xA++4og9AtA

    0
    추방자들의 왕은 사망의 골짜기에 매달린다기보다는 그 자신이 골짜기인 사람이었다. 누구도 그가 죽음 그 자체라는 사실을, 그래서 불멸의 존재가 되었음을 의심치 않았다. 수천 년 가까이 추방자들의 땅을 다스렸고 이름 높은 몇 귀족 가문에도 그의 피가 섞여 있었다. 아이야, 네가 늙어 지칠 때면 그분이 별의 마차를 타고 오실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팔을 벌려 그분을 맞이하고 또 죽음을 걷게 될 것이니. 검은심장과 바람인도자와 그늘뱀 가문의 아이들은 그 말과 함께 평생을 살았다.

  • 2이름없음2014/02/21 15:57:22xA++4og9AtA

    1
    나를 경멸해. 내게 굴레를 씌워. 내 주인이 되어 줘. 검은심장의 가주 게지히트가 소년의 방탕함에 질려 그를 쫓아내기로 했던 날에 들은 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들이 폐허에서 처음 만났을 때 소년은 옛 왕궁 한가운데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오래된 법의法衣에 갇힌 살갗과 핏줄과 뼈들은 금욕적이면서도 서글퍼 보였다. 곁에 가면 나지막하고 속삭이는 듯한 물소리가 났고, 은빛 머리카락이 파도의 흰 수염처럼 흔들렸다. 먼 하늘에 붙들린 눈동자는 그가 수천 년도 전부터 이곳 쇠락한 꿈에 잠겨 있었다는 인상을 줬다. 게지히트가 그의 팔을 잡고 일으켜세우자 호위대가 저지했다. 누구인지 모를 아이입니다! 그러자 소년의 입이 비스듬히 열리며 북쪽 강의 옛 말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기사들 중에는 그 말을 모르는 이들이 꽤나 많았다. 이제는 오래 전에 사라진 나라인 까닭이며, 모두들 그 영광을 기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제대로 아는 자가 없는 까닭이었다. 그러나 게지히트는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소년의 눈이 그를 불렀다.……내겐 어머니가 없어……아버지도 없어……

  • 3이름없음2014/02/21 15:57:51xA++4og9AtA

    2
    소년은 몇 살인지, 어디에서 살아왔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하는 질문과 대면하면 자기 몸을 그림자에 숨겼다. 그러면 꼭 어디선가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방에서 침묵에 잠겨 있던 기사들은 불현듯 나타났다 사라지는 웃음소리에 몸을 떨곤 했다. 어떤 이들은 대련 중에 누군가가 발을 잡아당겼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누구도 소년이 방에서 나가는 모습을 보지 못했으므로, 게지히트는 그가 보통 인간이라기보다는 요정이나 마귀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소년은 원할 때마다 기사들의 숙소에 스며들었다. 몇 달이 지나자 모두가 소년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그러나 누구도 먼저 찾아가서는 안 됐다. 소년은 아무도 짐작하지 못했을 때 갑자기 은밀하게 길을 만들어 다리를 벌리고 문을 열고 구멍을 내었다. 그의 모든 동작에는 수 세기가 깃들어 있었다. 누군가의 아버지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하고, 아들 같기도 하고, 동생 같기도 한 그 무엇이었다. 기사들은 일탈만이 인간적이라는 도덕 기준을 준수하고 있었다. 여자와 남자의 고전적인 성교는 짐승과의 교집합적 부분에 속했다. 인간은 대신 자신만의 영역에서 근친성애와 동성애와 폭력을 이뤘다. 소년의 등 위에서는 각자 어머니와 아버지와 동생의 이름이 떨었다. 모두가 그렇게 자신의 음습한 부분을 발견했고 소년의 현현을 기대했다.

  • 4이름없음2014/02/21 15:58:50xA++4og9AtA

    3
    그런 밤이 한 차례 지나간 다음이면 소년은 손목을 찔러 피를 냈다. 게지히트는 소년을 품에 안고 여린 살갗을 더듬으면서 기사들처럼 그러지는 않으리라고 다짐했다. 소년은 가끔 그에게도 찾아왔지만 다른 걸 바라지는 않았다. 어깨에 얼굴을 파묻고 가만히 흐느낄 뿐이었다. 소년이 눈물을 멈추고 중얼거렸다. 나 더럽지. 게지히트, 날 미워해 줘. 하지만 버리면 안 돼. 버리면 안 돼. 게지히트가 무뚝뚝하게 대답했다. 날 기사들이랑 똑같이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아니야. 아니야. 소년은 또 울기 시작했다. 난 네가 뭘 싫어하는지 알아. 그리고 네가 누구의 아들인지도 알고. 그래서 난 네가 날 좋아하지 않았으면 해……네 먼 아버지가 그러지 못했던 것처럼. 피와 눈물 때문에 어깨가 축축했다. 이렇게 안겨 있으면 옛날 생각이 나. 누이가 결혼식 치르던 전날 산에 갔어. 찔레꽃 냄새가 짙었는데. 동생 생각도 나고 조카 생각도 나. 동생들 보고 싶다.

  • 5이름없음2014/02/21 15:59:12xA++4og9AtA

    4
    소년은 게지히트와만 있을 때에는 조금씩 옛 이야기들을 털어놓곤 했다. 파편적이고 산발적인 단어들은 소년을 이해하는 데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을 뿐더러 사실인지조차 의심스러웠지만 어쨌건 흥미로웠다. 게지히트는 산만한 독백을 짚어 나가며 소년이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사생아였다는 사실을, 그리고 순탄하지만은 않은 삶을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소년은 열두어 살 때 학술원의 선배들에게 강간당한 이야기를 태연하게 늘어놓았지만 이복동생의 죽음은 쉽게 털어놓지 못했다. 게지히트는 축축한 뺨을 어루만지면서 소년의 이야기를 모두 귀에 담고 있었다.

  • 6이름없음2014/02/21 16:00:32xA++4og9AtA

    5
    내가 살던 나라에는 왕이 있었고 왕족이 있었고 명가들이 있었어. 왕의 핏줄이 섞인 사람들은 하나씩 마법을 쓸 수 있었어. 미래를 볼 수 있는 선견자들도 있었고 남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조율자들도 있었어. 나는 조율자의 피를 물려받았어.

    내 진짜 아버지는 엄마를 사랑했어. 엄마는 다른 아버지를 사랑했고. 그리고 그 사람들의 동생들한테도 똑같은 일이 생겼어. 아니, 더 나쁜 일이었어.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이름은 엠브리카였고 기른 아버지 이름은 안스가르였어. 안스가르는 선견자 가문에서 태어나서 미래를 볼 수 있었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엄마랑 결혼할 때부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두 알고 있었던 거야. 엠브리카한테는 헤이건이라는 동생이 있었어. 안스가르한테는 타라스문드라는 동생이 있었고. 두 동생은 한 여자애를 좋아했지만 걔는 헤이건의 약혼녀였어. 방황하던 타라스문드는 결국 헤이건을 찌르고 여자랑 함께 달아났어. 엠브리카는 울고 있는 동생을 죽인 다음 타라스문드를 살인죄로 고발했어. 걔네들이 그 나라에 돌아올 수 없도록. 그런 다음 우리 엄마랑 억지로 잤고 내가 태어났어.

  • 7이름없음2014/02/21 16:01:07xA++4og9AtA

    6
    안스가르는 모두 알고 있었지만 말하지는 않았어. 안스가르의 가문이나 엠브리카의 가문이나 모두 미쳐 있었어. 안스가르는 어릴 때부터 미래를 바꾸면 안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랐어. 만약 흐름이 바뀌면 모든 게 망가진다는 이야기랑 함께. 응, 그 동생은 원래대로라면 늑대에 물려 죽을 운명이었어. 안스가르가 동생을 구했을 때 뭔가가 잘못된 거야. 타라스문드가 예정대로 죽었더라면 헤이건이 그렇게 될 일도 엠브리카가 완전히 미칠 일도 없었을 거잖아. 그래서 안스가르는 엠브리카한테 미안하다고만 중얼거렸어. 엠브리카는 아무하고나 결혼한 다음 아들을 하나 낳았어. 나는 걔를 좋아했고 걔도 나를 좋아했어.

  • 8이름없음2017/01/23 01:29:075A6u7OsPhuU

    다음껀 왜 없는거에요...?

  • 9이름없음2017/01/23 17:13:242k87S8qiwSI

    >>8 1차 스레니까 쓰다가 오겠지 뭘..... 진짜 오랜만에 1차 본다 스레주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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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2하고 싶은 게 아니라, 하는 거야! 쿠로코의농구 ★쿠로코총수 9판!

  • 1이름없음2016/03/11 16:53:00QHYW6+dIOM2

    제1Q 요정성애자는 접니다
    www.threadic.com/bl_...
    모바일(threadic://bl_adult/1343920493/)
    제2Q 쿠로콧치 주세요☆
    www.threadic.com/bl_...
    모바일(threadic://bl_adult/1350179554/)
    제3Q 오늘의 럭키아이템은 쿠로코인 것이다
    www.threadic.com/bl_...
    모바일 (threadic://bl_adult/1354423244/)
    제4Q 테츠를 깔 수 있는 건 나뿐이야
    www.threadic.com/bl_...
    모바일 (threadic://bl_adult/1357898541/)
    제5Q 쿠로칭의 마이우봉, 먹어도 돼?
    www.threadic.com/bl_...
    모바일 (threadic://bl_adult/1358609555/)
    제6Q (나의) 테츠야를 건드리는 녀석은 부모라도 죽인다
    threadic://bl_adult/1363580267/
    모바일 (m.threadic.com/bl_adult/1363580267/)
    제7Q 나의 (쿠로코) 사랑은 빗나가지 않아!
    threadic://bl_adult/1433511348/l25
    모바일 (threadic://bl_adult/1433511348/l25)
    제8Q 쿠로칭 깔아버릴거야♥
    threadic://bl_adult/1438154730/l50
    모바일 (m.threadic.com/bl_adult/1438154730/l50)

  • 183이름없음2017/01/21 02:11:43JnRoiXoO3JY

    일단 내가 보는 선배조×요정님은 약간 보모와 어른스러운 아이? 같은건데
    키세키들 보면 이런 표현은 좀 과격한데 지랄맞잖아 ㅋㅋㅋㅋㅋ 저쪽에선 나를 이기는건 나뿐이야! 부모라도 죽인다! 뭐 이러던가 이케맨 죽어어어ㅓ어!
    ..딱히 키세키를 싫어하는건 아니야.

    여튼 본편으로 넘어오자면 쿠로코는 조근조근하고 사근사근하다고 해야할까(물론 내 마음속에서) 상남자같은 면모도 있지만 웃을때는 마지텐시 말도 잘하는 우리들의 요정님이잖아?
    쿠로코의 얘기나 시합에서 만나니까 키세키들이 얼마나 비뚤어지고 중2중2한줄 아니까 쿠로코가 우리 학교에 온거 너무 감사하고 또 쿠로코는 세이린의 팀플레이에 감동받아서 온거잖아? 그거 애니에서 말한 것 같은데 여튼 선배들이 그 말 듣고 더 좋아하게 되는거지...
    아 필력딸려 뭐라고 써야될지 모르겠다 ㅠㅠ 생각은 떠오르는데 손으로 안써지는것이다 ㅠㅜ

  • 184이름없음2017/01/21 02:18:06JnRoiXoO3JY

    쿠로코 뭔가 세이린 앞에서는 무장해제될 것 같은데 특히나 ㅍ_ㅍ 같은 무표정 상태에서도 좀 웃겨주거나 아니면 바보같은 짓 할때 쿠로코가 간간히 웃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쿠로코가 웃을때마다 다들 일시정지 되고는 꽃 둥둥 떠다닐거같닼ㅋㅋㅋㅋㅋ
    아 일상 세이린흑 너무좋아ㅠㅠㅠㅜ

  • 185이름없음2017/01/21 02:27:43JnRoiXoO3JY

    나 픽시브 그 만화 너무 좋았어 뭐냐
    휴가가 골넣고 화흑한테 「이제 존경할 마음이 들었냐?」라고 했는데 둘이「?」 「원래부터 존경하고 있었는데요?」 라고 하는 만화 휴가랑 텟페이랑 쓰러지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
    근데 너무 마지텐시 인것이다.. 세이린엔 천사들밖에 없나요 행복해 ㅠㅜ
    다들 선배조흑 세이린흑 파줘 제발..

  • 186이름없음2017/01/21 02:34:28JnRoiXoO3JY

    아 맞다맞다 월흑!! 생각난건데
    이즈키가 이글 아이잖아...? 누군가 쿠로코한테 찝쩍거릴것 같으면 보란듯이 어깨동무 하고 손잡고 귓속말 하고 그러면 좋겠다ㅠㅠㅜ 미리 알아채고 사전에 예방하는 것 같은..!

  • 187이름없음2017/01/21 02:40:52JnRoiXoO3JY

    이렇게 되면 월흑고도...! 는 너무 졸려서 잘 안써진다.. 아침에 다시 올게!ㅠㅠ

  • 188이름없음2017/01/21 04:06:21rJDseQS7ZrY

    세이린흑은 마지텐시와 마지텐시의 조합이니까 힐링이 안될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9이름없음2017/01/21 10:57:24kzlx0QvJjZA

    사실 세이린흑은 말이야... 세이린 자체가 너무 마시텐시라서 말이야... 꼭 키세끼들 썰 루트를 타서 역하렘으로 가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일상힐링물이 될 거란 말이야...?? 이미 원작부터가 농구힐링물이라고 뭘 더 바람 ㅠㅠㅠㅠ 그러니까 그겁니다 역하렘을 타게 된다면 세이린들의 마지텐시력이 약 스물다섯배쯤 상승하여 쿠로코쨔응이 진심으로 100% 힐링하게 된다는 거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이린흑의 아이덴티티이지 말입니다! ㅠㅠㅠㅠ

  • 190이름없음2017/01/21 10:59:52kzlx0QvJjZA

    그러니까 그겁니다 세이린흑으로 가게 된다면 힐링 100%가 완료된 쿠로코가 키세끼들이 하나씩 찾아와 세이린흑을 찢어놓을 수작을 부린다 해도 마지텐시 세이린+마지텐시에 힐링100% 완료되어 상남자스러움을 회복한 쿠로코가 퇴치해주면 좋겠다는 것이다! 사실 세이린흑으로 가면 쿠로코가 혼자 있을 일이 아예 없는 유일한 루트일 것 같기도 하다 ㅇㅇㅇ 1학년들이야 뭐 농구부 활동할 때는 1학년들끼리 훈련하니 혼자 있을 일이 없을테고 학교에서는 쿠로코 본인이 조심한다고 혼자 있을 일이 없을테고(교실을 벗어나지 않을듯...) 방과후나 부활 끝나고 돌아갈 때는 선배들 누구 한 명은 꼭 호위... 가 아니라 같이 하교해주면 좋겠다 로테이션으로! 그렇게 사이좋은 세이린흑이 좋습니다 선생님 ㅠㅠㅠㅠ

  • 191이름없음2017/01/21 11:04:46rJDseQS7ZrY

    >>190 진짜 원작설정 그대로 갖다놔도 작동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이긴 함ㅋㅋㅋ 근데 오히려 역하렘에서는 쿠로코가 더 상남자 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러하다 ㅋㅋㅋㅋ

  • 192이름없음2017/01/23 08:20:39tvNiVD5yo0+

    >>190 정말 좋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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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오소마츠파는사람 있나..?

  • 1이름없음2016/08/07 23:14:00EpJStUkGVLg

    여기 사람 적지만 소소하게라도 육둥이들 얘기하고싶따ㅠㅜ
    내 최애는 카라마츠고 차애는 이치마츠이지만 사실 그딴거없어 애들 다좋아해 사랑해ㅠㅠㅜㅠㅜㅜ

  • 44이름없음2016/12/19 05:41:43cdBUu0IkbwE

    오소카라 파는ㄴ사람이 그렇게 없더라.. 나랑 같이 장남x차남 파주실 분ㅠㅠ?

  • 45이름없음2016/12/19 22:25:05Ftouj7VQckE

    오소카라 메이져아니야??

  • 46이름없음2016/12/24 00:05:51zvWMmoTR2p2

    >>43맞아맞아 나도 기본은 이치른인데
    토고오소보고 오소가 깔려!!!!! 이거 알았어

  • 47이름없음2016/12/24 02:49:01ElSMG9Dh7hc

    이치른이 최고지!공식도m이잖아?
    완전신화라고...공식이야...공식....픽시브에 ~마츠른이라검색하면 이치른이 대부분인데말이야.

  • 48이름없음2017/01/19 18:03:33iX+t7X+KIzk

    육둥이 전부 좋다~!

  • 49이름없음2017/01/19 18:55:29LoS1U6d4Qpc

    난 카라른! 이치카라보단 오소카라.. 약간 카라는 동생한테 약한 느낌이잖아? 동생이라 어쩔수없이 하는거보단 형님한테 딱 압도되는게 좋아

  • 50이름없음2017/01/19 18:58:15LoS1U6d4Qpc

    50은 쵸로카라 오소카라로 먹을게

  • 50.5레스걸2017/01/19 18:58:15???

    레스 50개 돌파!

  • 51이름없음2017/01/19 23:46:32m+ICwstHPlY

    나도 카라른 ㅋㅋㅋㅋ 갠적으로 카라마츠사변으로 후회하는 마츠들 좋아함...

  • 52이름없음2017/01/20 00:46:29HDG732TNiow

    >>51 너플러 공감..ㅠㅠㅠ 나 그런 연성 완전 좋아해!

  • 53이름없음2017/01/23 06:34:51UeqYnAmIz6s

    오맟상 스레는 이것 뿐인걸까?
    개인적으로 특정 캐릭터 총수 스레 세우고싶다..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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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입강간 스레

  • 1이름없음2014/08/29 22:28:03oJMqhqFqeIY

    구멍이 벌렁거리지 않습니까? 좀 더 조여주세요.

  • 60이름없음2016/03/09 23:10:36L3K4jd+dnYQ

    >>57 진짜 좋다

  • 61이름없음2016/03/10 00:56:24Wtcsm3j4ALw

    형 자기보다 한참 어린놈한테 박히는 게 어때요? 저도 그만하고 싶은데 이 음란한 구멍이 제 좆을 꽉 물고 놓아주질 않네요. 좋아요? 형 우는 거 예뻐요. 이렇게 밝힐 거면서 왜 자꾸 싫다고 해요. 다른 놈들한테도 이렇게 앙앙 울면서 박아달라고 한건 아니죠?

    고대스레 갱신

  • 62이름없음2016/03/10 02:28:1422jAViGMLNU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주제에 쓸데없는 자존심만 높아서는, 착각도 심하군. 아무리 부정해도 너는 발정난 수캐새끼일 뿐이다. 그렇게 고개 저어도 이미 발딱 서버린 니 아랫도리가 그걸 증명하고 있는걸? 벌써부터 자지가 먹고싶어 안달이 났나? 박히는 생각만으로 쌀 것 같애? 벌써부터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오는군 음탕한 생각으로 들어찬 걸레 수캐새끼, 아니 자지는 폼으로 달고다니는 거니까 암캐새낀가?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몸으로 증명해봐. 우선 개새끼니까 꼬리가 있어야겠지? 이것봐라? 감히 주인님 허락도 없이 가버리려고 해? 고작 꼬리 하나 쑤셔박은걸로 엄살떨지마, 또 한 번 채찍맛을 보고싶지 않으면. 자, 이제 훌륭한 정말로 훌륭한 암캐새끼가 되었군. 주인님이 부르면 어떻게 해야지? 꼬리도 하나 쓸 줄 모르는건가? 그런 것 하나하나까지 가르쳐야 할 정도로 멍청하고 쓸모없는 암캐라니 ... 이렇게 흔들란 말이다 이렇게!!

    요즘엔 이런 하드한 감금 + 조교 망상이 ....

  • 63이름없음2017/01/07 03:02:46xzHhJjWnUD+

    집단으로강간할때 그중 한명이 수 허벅지 m자로 벌려서 구멍 보이게 만들고 가성으로 주인님 제 보지를 좆물로 채워주세요 아앙~ 임신시켜주세요하는거..

  • 64이름없음2017/01/08 21:00:34GfDlgRHNwGo

    수가 ㅇㄱㄱ 하는건 이런게 좋다

    아 저기, 미안한데 니 좆 진짜 작다. 이럴바엔 그냥 하지 말지..? 아무 느낌도 안나. 그냥 바지 팬티 벗고 베란다에서 바람쐐는느낌. 설마 이런 태크닉으로 진짜로 날 가게할수 있다고 생각한거냐 실좆새끼야?

  • 65이름없음2017/01/09 21:38:054ikiw4JQTnU

    어린데도 익숙해보이네
    처음은 몇살때야?
    그때부터 남자가 박아주는게 그렇게 좋았어?
    음?강제로 당한거야??
    그새끼 얼굴 보고싶다.
    몇년전에 지한테 박히면서 울던 애가
    지금은 박아달라고 남자들 꼬시고다니는거보면.
    어때? 찾아볼까?

    같은 능력있고 상냥한 미친놈이 공이면
    감사합니다

  • 66이름없음2017/01/12 03:32:14gT1M5DGBttc

    또각, 낮은 굽 소리가 공간을 울린다.

    " 잘 있었어요 k씨? "

    손과 발이 결박 당한 채 숨을 몰아쉬고 있는 k의 몸. 특히 뒷구멍에는 흉물스런 '장난감' 이 꿈틀거리며 뒷구멍을 파고들고 있었다.

    " O.. 너, 이새..끼.. 흣. "

    그걸 지켜보는 O는, 흡족한 미소를 짓다가 금새 정색한 채로 k의 턱을 잡았다.

    " k씨, 뒷보지로 내 자지 받아서 기뻐하며 엉덩이 흔들더니... 이 물건도 되게 크고 돌기도 있는데 당신은 이런거로 만족하지 못하는건가요? 그냥 이거 꽂고 그대로 자지 꽂아넣기를 바라려는 거려나? 어라 그렇게 사나운 눈빛으로 쳐다보다니요. 그래서 어느 남자가 당신한테 박고싶겠어요? "

    비릿한 조소를 지은 O는 k의 단단한 몸을 쓱 훑었다. 장난감을 확 빼니 k의 몸이 부르르 경련하며 다시한번 질질 가버렸다.

    " 이것봐. 아직 뒷구멍은 더 먹고싶나봐요? 빼니까 아쉽다고 계속 조여들어요. "

    손가락을 k의 뒷구멍에 넣고 탐색하던 O는 푸흑 하고 웃어버렸다.

    " 이렇게 작은 손가락도 느끼겠다고 오밀조밀하게 맛보는 뒷보지가 느껴져요? 움찔대면서.. 우왓, 조금 더러워 보여. 그렇게나 남자가, 자지가 고팠던건가요? 당신이란 사람은 정말 변태네요..♡ "



    //뭔가 갱신 미안해..? 떡씬은 기력이 딸려....

  • 67이름없음2017/01/14 01:13:300jAGmqMR9IU

    젠장너무좋다 백번치인다

  • 68이름없음2017/01/20 12:18:43EsIpU++OYtE

    수가 수치스러워서 미친듯이 버티는데 공이 간질간질하게 귓속말로 짧게 욕 해줘서 가버리는거?

  • 69이름없음2017/01/23 04:47:495A6u7OsPhuU

    닥치고 빨아, 뒷골목 암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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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우시오이 파는 사람없나

  • 1이름없음2016/11/12 23:27:433noZA2AlIKg

    제발 우시오이좀파줘

  • 2이름없음2016/11/26 21:55:50Mh1a1HmMHVk

    조온나 많지

  • 3이름없음2017/01/19 23:53:37m+ICwstHPlY

    우시오이 핡

  • 4이름없음2017/01/23 02:33:57+f9nN1J0n2A

    ㅅㅂ 우시오이 존좋 예전 트위터에서 우찌찌마에 영업당함 아니 미친 우시지마는 엌덯게 그렇게 잘생기고 키 크고 호구같은데 멋있냐ㅠㅠㅠㅠ 근데 그런 호구캐눈새가 진심 설정도 미남인 우리 오이카와를 까는 건 하......오이카와도 자존심때메 막 대놓고 좋아라는 못하고 다 보이는 츤츤할 거 아니야ㅠㅠ 보는 사람은 다 아는데 우시지마는 또 눈치 못채고 눈새짓허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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