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 게시판
뒷담 게시판
스레드 목록

12919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가는 스레(5)

  • 1이름없음2015/08/29 21:12:29ah2o1xwE1yc

    4판 주소
    threadic://backbite_new2/1430237763/

  • 2910이름없음2017/01/22 10:27:07U+HRn9jyVOo

    난 아직 완전범죄에 다다를 레벨이 아니야. 지금은 그냥 마음속에 썩혔다가 그게 가능할 때 일제히 토할거야. 근데 완전범죄가 가능해?

  • 2911이름없음2017/01/22 13:06:27Sx0W+IG385k

    개새끼들 잘못은 누가쳐했는데 시발 ㅋㅋ

  • 2912이름없음2017/01/22 14:34:13h2ScH3y6n76

    일21베 메31갈 나란히 망해버려라 금슬좋은 부부벌레들

  • 2913이름없음2017/01/22 17:29:27FWLGHj2dgM+

    아침에 육개장 배부르게 처먹고 점심에 엄마가 손수 부침개 해주셨고 저녁으로 만두 어떠냐고 하니까 뭐라그랬냐? 뭐든지 인스턴트로만 때우려고 한다고? 그게 불만이면 니가 햇반을 사서먹든 밥을 해먹든 알아서 해결하세요. 난 내가 배고프면 밥해서 대충 김치 먹거든? 얼마나 호화로운 음식을 바라면 엄마한테 그런 소릴 하세요?
    그리고 군대 전역했다고 존나 쓸데없는 부심 부리지 마라
    나한테 '그렇게 행동하면 군대가서 처맞는다'고? 그건 맞지 근데 집은 가정이지 군대가 아니거든요. 이제 니 복학해야하고 슬슬 취업준비도 해야하는데 알바도 당일날 바로 때려친 놈이니 우리 엄마아빠가 얼마나 힘드실지 눈에 훤하다; 전역했다고 잠만 자지 말고 집안일좀 거들어 십새끼야
    군대가면 철들어서 집안일도 척척 하고 부모님한테 효도한다는데 너새끼한테 그런것까진 바라지도 않고 제발 니 먹은 식기는 니가 닦아라, 그리고 너가 제일 늦게 먹었으면서 식탁 나보고 치우라고 하지마 시발놈아

  • 2914이름없음2017/01/22 17:33:58FWLGHj2dgM+

    음식물쓰레기 치우라고 하니까ㅋㅋㅋㅋ더러워서 싫다고했지.
    난 구더기까지 만져본 사람이다. 맨날 밖에서 여자들 후리고다니는 놈이 참 더러운게 많아 그치?
    나 원래 청소하고 빨래널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치우고, 엄마가 안시켜도 엄마 직장나가니까 이런건 내가 알아서 하는건데 니 전역하고나서 너새끼 얼굴만 보면 집안일 할 욕구가 급속도로 떨어진다.
    나중에 너랑 결혼할 신부가 너무 불쌍하다..

  • 2915이름없음2017/01/23 15:30:54RlNkRFlD+gg

    빠순이 빠돌이들아 왜사니 정신병 있는거같은데 검진좀받아봐 공부도좀하고 놀지만말고 멍청하니까 논리가안통하잖아 네네들이 잘하는건 그냥 어거지로 떼쓰는거밖에없지 불쌍하고 애잔해 자존감도 낮아보이고 시녀머슴처럼 사는것같아서 불씽해 왜그러고살아?ㅉㅉ

  • 2916이름없음2017/01/23 16:50:19BNtdZ22f1eU

    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지친다...정말 소중했다고.앞으로도 함께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폭언내뱉고 싸우니까 멘탈 다나가고 비틀비틀 일상 다무너짐...나는 걔네들한테 화나는게있어도 싸움은 안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자기화난것만 생각하냐 씨ㅣ발련이진짜......화나고서 니 맘대로해!!!!!난 몰라!!!!!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제일 짜증난다 해결을하고 서로 마음을 풀어야지 니맘대로해???어쩌라고...지화난것만 존나게생각하면 뭐가남냐....지친다 너무지친다 인간관계가 필요없는곳에서 살고싶음.,,.......

  • 2917이름없음2017/01/23 20:24:32aM4n++8f73I

    시발새끼 내가 니 종이냐? 커피 끓이라, 라면 끓여서 방에 갖다놓으라, 주스 따라놔라 설거지해라 시발 아예 가정부를 들이셨네
    내가 니 배고프다해서 손수 빵 만들어줬는데 맛없다고 내 눈앞에서 먹은거 다시 뱉냐? 침까지 뱉더만 내빵 맛없으면 앞에 빵집가서 처먹어 시발새끼야 힘들게 음식 만들어준 사람 앞에서 음식 버리는게 예의임? 그렇게 살지 마라 시발새끼 나중에 여친한테 밥 얻어먹을 자격 없다

  • 2918이름없음2017/01/23 21:45:346AAhENXbigw

    아 왜 살인교사같은 조항이 있는거야

  • 2919이름없음2017/01/24 00:13:16C3nGbF3tJWk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2189메갈 워마드하는 와꾸개빻은 파오후 자연괴물 한녀충들 속마음을 알아보자

  • 1이름없음2016/11/16 23:46:53fTK1KSGuvJA

    지금부터 메갈 워마드하는 와꾸빻은 존못돼지년의 속마음을 알아보겠습니다.

  • 180이름없음2016/12/26 12:47:102YTeV+T+i7A

    형냐 어디서 모쏠아다찐내 안 나?

  • 181이름없음2016/12/26 15:52:38LmG5u5Rwo5A

    솔직히 일.베 뒤엔 청와대가 있잖음ㅋㅋㅋㅋ 메갈한텐 아무것도 없고ㅋㅋㅋ
    일,베, 메갈 둘 중에 하나 하라고 한다면 당연 일.베지 ㅋㅋㅋ 메갈 웜이 망하는 것도 당연

  • 182이름없음2016/12/27 01:53:588Ox7eTCcfGA

    입 싹닫고 하지말라고는 못 한 주제에 나중에 가서 싸우지 마셈; 이ㅈㄹ하는 새기들도 다 똑같음

  • 183이름없음2016/12/27 02:54:428Ox7eTCcfGA

    남자가 90이면 45는 여혐충이고 40은 방관충임. 그런데도 일반화하지말라면서 여혐충에는 감정이입 오~지게 하곸ㅋㅋㅋ

  • 184이름없음2016/12/27 16:05:44yybXQ4gH4Sg

    펙트에 반박은 못하고 ㅂㄷㅂㄷㅋㅋ

  • 185이름없음2016/12/27 19:17:39WI5b9yqxtw2

    >>183 90이 여혐충임 일단 못생긴 것부터 보지를 혐오하겠다는 의지를 가득하게 담고 있음

  • 186이름없음2017/01/23 18:29:521cnfaEaFAFE

    에휴 반백년만 기다려보자 변화 못하면 도태만 남은거지 뭐

  • 187이름없음2017/01/23 21:46:206AAhENXbigw

    >>186 도태 아니면 멸종이지. 인간은 그럴 권리가 있고, 누구나 평등하지만 어떤 종은 덜 평등하니까

  • 188이름없음2017/01/23 21:47:536AAhENXbigw

    어떤 종을 멸종시킬 권력인데 잘못썼당

  • 189이름없음2017/01/23 22:46:54+5IWshUKVyU

    기분 나쁘고 어이없네ㅋㅋ어떤 레스라곤 말 안 하겠지만 누군가 비꼬던 말로 썼던 걸 액면 그대로 믿고... 지가 뭐라고ㅉㅉ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3151왜 성별가지고 싸우는거야?

  • 1이름없음2017/01/02 11:32:49WnZiG0q0KXw

    남녀평등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이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생산성 없이 혐오하는걸로 될 문제는 아니라고봐. 넷상의 강도높은혐오때문에 문제가 나아지는 것도 별로없었고, 오하려 같은 성별의 다른 사람에게는 해가 될수도 있잖아.

  • 142이름없음2017/01/22 17:35:50qIt8376T0Z+

    남자로 태어나 다행이다. 보지랑 자지 둘 다 박을 수 있다.

  • 143이름없음2017/01/22 22:50:48U+HRn9jyVOo

    >>141 레훼에에에에엥 닝겐상 이상한 레후 오네챠같은 레후

  • 144이름없음2017/01/23 18:22:341cnfaEaFAFE

    난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 알 거 같은데? 당장 몇 년 전 뒷담판에 남자 깐다 라는 거 세워졌던 거 기억함(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거기 달렸던 특정 스레 내용 밝혀도 된다면 하나 집어서 얘기도 가능함 ㅇㅇ) 내가 한창 한쿸녀자 어쩌구 김치 어쩌구 이런 ㅂ슬ㅇㅊ어쩌구 하는 걸로 스트레스 엄청 받을 때 딱 그런 스레 생겼음ㅋㅋ 은연중에 다들 이상할 정도로 여성비하가 많고 성별에 따른 이중잣대 느낀 거잖아? 진심 난 남자들이 반격 맞고 느끼는 게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고작 한다는 말이 젠더 이퀄리즘(이게 뭐? 싶으면 흑인 인권에 관한 구호를 모두의 인권은 소중하다며 바꿨다가 비판받은 서구의 사례나 찾아봐라) ㄴㅎ이나 ㅇㅎ이나~~ 혐오는 나쁜 거예요! 에서 멈춰있더라. 굳이 덧붙이자면 6.9라는 거에 기분나빠 하는 거?(한국여자 에이컵 어쩌구 하던 애들이 이러니 웃길 뿐이지) 왜 혐오적인 말을 하게 되었는가로는 절대 사고가 안넘어가는 느낌임. 안하고싶은 건지는 몰라도. 모르니까 가르치면 되지 않냐, 좋게좋게 말하면 되지 않냐는 말도 있는데..ㅋㅋ 뭐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있으면 존중한다. 하지만 강요는 하지마. 몇 년 전 유머글이랍시고 김ㅇㅅ ㄱㅊㄴㅇㅕㅅ먹인썰.jpg같은 거 돌아다닐때 대체 다들 왜이러는 걸까 검색하다 나같은 생각 가지고 질문한 사람 글 봤거든? 답변은 결국 여자들 니네 잘못이라는 거였다. 니네가 처신을 잘못했단다. ㅋㅋ 좋게좋게 말한 결과가 이건가? 영화 서프러제트 초반부도 봐봐라. 몇십년동안 평화롭게 참정권 시위했을때 돌아온 결과가 뭔지.

  • 145이름없음2017/01/23 18:35:45dXRLV4jNGow

    예전부터 인터넷 덧글같은거만 봐도 뻑하면 김치녀 된장년 타령하는 사람 많았지..
    결혼&연애도 여자는 남자 잘못만나면 자칫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남자는 아니잖아?
    진짜 평생 남편한테 두들겨 맞고 사는 아내가 우리나라에 많아. 남친도 그렇고

  • 146이름없음2017/01/23 20:28:37Kc3ZUjEnKsc

    좀 논리적인 대화를 할까싶어서 들어왔는데 진짜 더럽다.. 방에 틀어박혀서 그런글쓰고 낄낄거리면 정말 즐거워? 자기가 한심하다고 안느껴져? 남자여자 상관없이 니들이 하는말은 짐승이랑 다를바가 없잖아 제발좀 논리있게 써라 논리있게

  • 147이름없음2017/01/23 21:01:34dXRLV4jNGow

    >>146 그냥 어그로같음. 남혐충 흉내내고 자기가 자기한테 메퇘지라하고.

  • 148이름없음2017/01/23 21:41:166AAhENXbigw

    >>144 그러면 왜 과격하게 운동하지 않는 건데? 군부대 테러나 유명 한남충 암살하자! 같은 실행은 안 하더라? 조금 놀랐어 살인기도 하나 실행 안 한다닝...아 하긴 여자는 남자같은 것보다 한참 이성적이고 우월하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할게. 모든 남자는 그렇게 저질같은 생각만 하는 것들이니까, 가르치고 안되면 죽여패고 모멸감을 되갚아줘야겠다.
    그런데 나는 그 생각이 무섭다. 그냥 느낌이 그래. 많이 쎄해.
    >>145 여기서 쿵쾅거리는 것들은 진짜로 남편한테 맞고 사는 여자는 위하지 않아. 자기 밥그릇, 자기 통장 채워줄 것만 찾지. 진짜 그런 사람들 불쌍해서 못 참겠어.

  • 149이름없음2017/01/23 21:42:586AAhENXbigw

    >>145 나 그래서 진짜 극단적인 생각도 했어. 미래의 남편될 사람 수면제나 마취제 쓴 다음에 사지절단해서 개사료 먹이면서 키우 싶다. 혹시 나 패는 미친새끼일지도 모르니까.

  • 150이름없음2017/01/23 21:44:376AAhENXbigw

    사람은 누구나 평등한데, 이 스레만 보면 남자는 그럴 가치도 권리도 없는 것 같아. 나는 여자라서 다행이다, 그래도 남자가 더 많이 차별당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이런 끔찍한 사회에서 나는 정상이지?

  • 151이름없음2017/01/23 21:51:111EBbBFSBfuY

    남성은 혐오받아야 한다!
    이것은 깨어난 여성이 증명하고 있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461트위터 요즘 완전 이상함

  • 1ㅇㅇ2016/10/14 15:58:590uC0FXrwymU

    시발 진짜 지들 눈에 좀만 거슬려도 여혐이라 하고 뭐만 하면 여혐이래.,, 지겹지도 않냐.. 부들거리며 한남이 어쩌구저쩌구... 남혐글 여혐글 알티되서 내눈에 보이는걸 보니 토쏠린다 진심
    이 색히들 사고는 짹짹이에만 갇혀있음... 우물안 파랑새ㅋㅋ 이젠 보기 싫어도 봐야하고 지들이랑 생각 다르면 빼애액 거리면서 캡쳐뜨고 박제하고 조리돌림글 써서 알티받고 앉았고;;; 나도 여잔데ㅋㅋㅋ 왜 맨날 허구한 날 남자욕하고 한남충이라고 까내리는지 1도 모르겠음 맨날 피해자 코스프레...

  • 52이름없음2016/12/11 22:03:08LpHtUW8aLX2

    걍 구독할때 알티끄기 하고 구독하면 겁나 클린한데

  • 53이름없음2016/12/11 23:28:36PMPehJkS2X2

    (좆들좆들) 메갈 족발당수들!

  • 54이름없음2016/12/11 23:45:328hXLxUaY91M

    솔직 뭐만하면 이거 나만 거슬려...? 저거 나만 거슬려..? 이러면서 까내리고 욕하고 디스하고 대단함..ㅇㅇ.. 그래서 짜증나가지고 트위터 계폭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 55이름없음2016/12/12 14:28:48Bm+sYf3fqFg

    하필 만났던 병신의 성별이 여자이거나 남자였던거지 세상 여자남자가 다 그런것처럼 일반화를 하니까 더 문제임
    그리고 역시 트위터엔 메갈이 많아서그런지 남혐 작작 하라고하면 다수로 몰려들어서 빼애액 거리는데 그런거 매일보는 남덕들은 답답해서 트위터 어떻게하나 싶더라 참 트위터는 남덕들이 살기 팍팍한 공간임
    조리돌림도 좀 그만해; 당사자들끼리 대화로 해결해도 되는 문제인데도 꼭 조리돌림으로 일 크게 만들어서 해결하려 보는데 참 보면볼수록 "어쩌라고"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 56이름없음2016/12/12 15:34:10mQOt4zWrjeA

    흑흑 언론도 섭컬쳐계도 온세계가 메갈에 점령당했어요ㅠㅠ

  • 57이름없음2016/12/13 08:41:238QDujyqBvj+

    그냥 트위터를 탈퇴해
    그게 골ㅡ든 정답이다

  • 58이름없음2016/12/13 08:41:538QDujyqBvj+

    아니면 트페미 혐오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됨 4의일족이라던가

  • 59이름없음2016/12/13 09:01:192+fX+3gldbk

    >>58
    4의 일족 이젠 지들사이에서도 친목땜에 망했다느니 서로 "뇌에 여자만 가득찬 아다새끼"라니 별별 얘기들 다 나오고 완전 오와콘 다됬는데 무슨ㅋㅋㅋㅋㅋ
    차라리 탈퇴할꺼면 탈퇴하든지 뭔 "트위터 계속 할꺼면 4의 일족이랑만 놀아라"냐ㅋㅋㅋ

  • 60이름없음2016/12/13 09:03:242+fX+3gldbk

    루리웹도 한동안 게시판에 4달고있다가 이젠 거의 다 치운 추세더만.

    하여간 지들도 트위터에 짱밖고 다니면서 트위터는 인생낭비라니 짹짹충이 어쩌니 하는거 리얼 꼴불견ㅋㅋㅋ
    무슨 ㅇㅂ가 ㅁㄱ보고 쓰레기라 욕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 61이름없음2017/01/23 18:37:291cnfaEaFAFE

    나오는 논의들 자체가 의미없다 생각하진 않음. 진짜 별게 다 여혐인 건 트루라서 ㅋㅋㅋ 지금은 사람들이 깨우쳐가는 시기라고 생각함. 다만 요즘 부쩍 지적이 낙인으로 이어지는일이 많은 것은 맞는 거 같아. 작품의 여혐 같은 건 일단 해당 작품을 보고 판단내리는 편이 나을거 같아.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561디시인사이드 까스레

  • 1이름없음2014/10/04 01:19:42tzxxthdpAyQ

    디시인사이드 자체를 까거나
    마음에 안드는 갤러리 하나를 골라서 까는 스레

  • 52이름없음2014/11/26 18:17:41FxWxCc8xR1w

    야민정음인가 뭔가 진짜 혐오스럽다

  • 53이름없음2014/11/26 18:50:18FxWxCc8xR1w

    그리고 또 생각난 게 만갤? 이었나.. 뭐 웹툰 관련된 얘기들 많이 하는데 뻑하면 일상물 까고 병맛만화까고--; 심지어 작가가 여자면 추접한 말까지 늘어놓더라?ㅋㅋ 뭐 뻑하면 스토리가 좋아야하고 어쩌고 하는데 정작 그런 거 추천해주면 그림체 트집잡음;

  • 54이름없음2014/11/26 23:25:56yC2VuS1NvIc

    >>48 이분 최소 여초+ㅇㅂㅊ+ㅇㅂㅊ+ㄷㅅㅊ+ㅅㄹㅊ 엠창인생 확정.

  • 55이름없음2016/12/30 18:52:34Azr0jZwNHCg

    엑소갤러리 진짜 존나 싫어 디시는 자유롭게 달리는 사이트인데 지들끼리 암묵 적인 룰 만들고 지 맘에 안드는 단어 있으면 무조건 갈려들고 그냥 전형적인 여초갤

  • 56이름없음2017/01/01 19:49:007JSbGpJubvw

    디시는 말 한번 잘못하면 욕 뒤지게 먹음
    저번에 박** 갤러리에서 처음으로 글 한번 썼는데, 어그로가 일부러 내 글에 태클을 건거임. 난 깜짝 놀라서 미안하다고 글 삭제했는데 그게 일이 더 커져서
    이 사태와 관련되어 새로 올라온 글에 댓글 막 100개 이상 달리고ㄷㄷ '죄송하다, 이 사람이 어그로인 줄 몰랐다' 했는데 왜 닥눈삼을 안하고 어그로에 속냐고 이지랄. 여자가 성추행 당하면 왜 옷을 야하게 입고 다니냐고 할 사람들이야
    내가 이중인격자라는 말도 돌았다.
    관심받을려고 일부러 어그로가 아이디 두 개 만들어서 이런 난리를 펴는게 아니냐고ㅋㅋㅋ그 이후로 정 떨어져서 다시는 갤러리엔 발도 안들인다.

  • 57이름없음2017/01/01 20:37:31DYoUkSzhj2g

    자주 다니지는 않는데 마이너갤 덕후갤러리는 남덕들 많으면 쉽게.좆목+네덕화 되는 것 같다. 그니까 노잼스럽고 유치해진다는 거 ㅇㅇ 그리고 에로소드 갤러리는 틈만 나면 네덕 잡는데 온 힘을 쏟더라. 또 맨날 지들끼리 시비걸고 싸우고 ㅋㅋ;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 근데 이건 다른 온라인 게임 갤러리도 그런듯
    솔직히 남자 많은 갤러리는 여자가 보기엔 좀 기분나쁜 글이 많아

  • 58이름없음2017/01/02 11:54:01PQ4zpXDRQxo

    디씨 자체가 너무 잡글이 많아서 별로임; 그래서 디씨화된 네이버 게임 카페같은것도 싫오하고

  • 59이름없음2017/01/02 11:59:52PQ4zpXDRQxo

    애초에 아무 말이나 하는 곳이라는데 난 그런 게 안 맞는것 같다 ㅋㅋ 가식적이라도 존댓말 쓰는게 좋음

  • 60이름없음2017/01/14 11:35:34CGMp0gFBoao

    지 취향 아니라고 특정 작품 까는거 좆극혐임 그냥 그림체가 좀 별로다 이런 것도 아니고 작가년 대가리 수준ㅋㅋㅋㅋ 작가새끼 그림 진짜 씹스럽네 이지랄하는거 보면 기분좆같아짐

  • 61이름없음2017/01/23 18:27:381cnfaEaFAFE

    아무말하는게 왜 솔직한 거라 생각하는지 알고싶지 않다 진심 그리고 이 사이트 특유의 말투? 느낌? 다른 곳에 좀 안끌고 오면 안됨?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6504초성으로만 까보자

  • 1이름없음2014/04/03 21:45:20AmFTQMR2gdg

    ※ 오직 초성으로만 까기
    ※ 레스로 추측금지

    위의 규칙만 지킨다면 모든것을 깔수 있습니다. 평소에 말하기 껄끄러웠던 것도 마음껏 초성으로 까주세요!

  • 495이름없음2016/12/28 23:58:52SweFNB2UzmU

    ㄱㅈㅇ ㄴ ㅈㅉ ㅇㄱㅈㅇㄱ ㅆㄱㅈㅇㄷ ㅈㄴ ㄴㅁㅎ ㅇㄹ ㅅㄴㄷㅇ ㅇㅇㅇㄴㄷ ㄱ ㄱㄱㄱ ㄱㄱ ㅇㄱㅇ? ㅈㅉ ㅅㅁㅁㅇ ㄷㄷ ㅇㅇㄹ ㄷㅂㄷㅅ ㅂㅈㅁㅈ

  • 496이름없음2017/01/04 13:15:52wY3CYMmxkjw

    ㅅㄹㅁㅃㅅㅈㅁㅃㅇㅊㅇㄷㅇㄴㄴㄱㅅㄱㅎㄴㄱㅁㅋㅁㅃㅇㅇㄷㄱㅇㅂㅅㄷㅇㅇㅊㅎㄴㅁㄹㅇㄸㅁㅊㄴㄷ

  • 497이름없음2017/01/04 22:10:05OIpnQ9Yt+GU

    ㄱㅎㄹ ㅈㅂ ㅎㅈㅅㅁ ㅇㄱㅈㅇㄱ ㅅㄱㅎㅈㅁㄺ ㄴㄸㅁㅇ ㅍㅎㅂㄴㄱ ㅅㄱㅇㅎㄴ? ㅇㅇㄱㅇㄷ ㅇㄷㅇㄴㄹ ㅍㅎㄴㄷㄷ ㄷ ㅇㅇㄱ ㅇㄴㄱㄺ ㄱㄹ ㄴ ㅇㅃㄱ ㄸㄸㅎㄱ ㅈㄴㄷ ㅅㅄㄲㅇ

  • 498이름없음2017/01/08 20:17:20uVgQUVoYtMc

    ㅇㄴㅇㅈㄴㄱㄱㅅㄷㅅㅂㅂㅇㅇㅈㄹㄷㅈㄴㅁㄱㅇㄱㄷㅎㄱㅇㅅㅈㅅㅁㅊㄹㄴㅂㅅㄷㄷㅈㄴㅁㅇㅅㅂㄹㄱㄱㄷㄷㅈㅇㅁㅈㄱㄷㄴㅇㄸㅇㄸㄱㄱㅇㅈㄴㄲㅂㄱㅅㅇㅂㅅㄷㅇㅅㅈㄱㄴㄱㅈㅅㅎㄴㄱㄷㅇㄷㅅㅂㄹㄷ

  • 499이름없음2017/01/09 02:10:34qtWoJ9tcKmg

    ㅈㅂㅅㅈㅃㅈㅇㅁㅈㄱㄷㅈㅂㄱㄹㄱㄴㅈㄷㅇㅇㅅㅉㅇㄷㅇㅈㅇㅎㄴㄱㄴㄸㄸㅎㅇㄷㅅㄹㅇㅅㅅㄱㄴㅈㅉㄴㄷㅇㄹㄱㅌㅇㄴㄱㅅㅇㅅㅌㅇㄴㄱㅇㄴㅇㅂㄱㄷㄱㅁㅎㄱㅈㅂㄴㅂㄹㄷㅅㅈㅃㅈㄱㅅㅇㅈㅉㅇㅈㄱㅇㅅㅅㅆㅂㅈㅉㅈㄲㄹㅅㅅㄲㅇㅈㅂㄱㅁㅉㄹㅆㅂㅅㅃㄱㅈㄴㅎㄷㄷㅈㅂㅂㅅㅇㅃㄴㅈㅈㅇㅎㅈㄴㅇㅃㅈㅇㅎㄷㅁㅇㅇ

  • 500이름없음2017/01/12 11:08:5475oS7TqVXyQ

    ㅅㅂ ㄴㄹㄱ ㅇㅅㄴ ㅈㅉ;; ㄱㅂㄷ ㅈㄷ ㅁㅎㅁㅅ.. ㄴㄹㅇㅎㄹㄱ ㅈㅉ ㄱㅅㅇ ㅋㅋ

  • 500.5레스걸2017/01/12 11:08:54???

    레스 500개 돌파!

  • 501이름없음2017/01/22 13:07:22Sx0W+IG385k

    ㅅㅂㅅㄷㄱㅅㄴㅇㅅㄱㅆㄴㄱㅁㄴㅅㄴㄱㅅㅇㄱㅅㅊㅇㅍㅇㄷㄴㅅㅋㅇㅂㅁㄱㅅㅈㄱㅇㄴㄷㄱㄴㄷㄱㅅㄷㄱㄹㅂㄱㄷㅂㄴㄱㄷ

  • 502이름없음2017/01/22 22:58:18U+HRn9jyVOo

    ㅇㄱㄲㅈ ㅇㅅ ㄴㅎㅇㅎㅎㄱ ㄷㄴㄴ ㄱㄷㅇ ㅇㅅㅇ ㅇㄱㄴ ㅎ ㄱㅇ? ㅎㅅㅎㄴ ㄱㅅ ㅈㅈㅇㄴ ㄱㅎㅇㅁ ㅈㄱㄷ ㅇㅎㅂㅅㄷ

  • 503이름없음2017/01/23 13:27:53RTvQOYhFyhQ

    ㄱㅇㄴㅇㅇㅅㄱㅇㄱㄹㄱㄲㅇㅈㅇㅎㄴㅇㄴㅃㄴㅇ

  • 504이름없음2017/01/23 18:06:311cnfaEaFAFE

    ㄱㅇㅇㅊㅇㅇㄴㅇㅎㅇㅇㄴㅇㅇㅊㅇㄷㅈㄱㅇㅁㄸㄲㅇㅇㅇㅇㄴㅁㅈㅁㄱㄴㄲㄲㄲㄲㅎㅅㄴㅈㄷㅌㅋㄸㅇㅈㄷㄷㅈㄱㅎㄹㄱㅂㅅㅅㅋㅈㅁㅇㄷㅋㅋㅋㅋㅇㄹㅇㄴㄷㅃㄹㅇㅈㅇㅂㅎㄹㅇㅇ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735한국에서 여자들이 누리는 특권

  • 1이름없음2016/12/20 17:32:26hrxzWlS8mMU

    엄청나게 많다. 이건 팩트다

  • 26이름없음2017/01/16 01:43:07PH60oDmf40M

    그렇다면 한국 여성이 겪는 문제점. 성범죄 노출과 외모 계급, 여타 사회 불평등? 솔직히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네. 아무튼 내가 생각하기엔 그러함. 성범죄 노출은 여성을 성적 약자로 표현하는 사회 현상에 따른 거라 생각함. 단순히 힘에 의한 거라면, 어린 남자 아이들이 성인 여성보다 성범죄에 더 많이 노출되어야할것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아니하니깐. 여성은 성적 약자, 성적 대상화로 한 건 알다시피 마초적 남성성의 결과물. 외모 계급도 그에 따른 결과물이지. 여타 사회 불평등 등등도... 여성이 여성을 옥죄어서 생겨난 불평등이라면 거기에 성불평등이란 말이 붙을 이유가 없었을 거야. 대다수의 남성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오랜 시간 동안 조선~한국 사회에 생겨진 여성에 대한 어떠한 보이지 않는 여러 선들이 있는 거지. >>4 얘기처럼. 인종차별이 잘 눈에 보이지 않는다해도, 여전히 미국 사회에 백인과 흑인 간의 보이지 않는 층위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려나 그건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결론은 한국의 남성과 여성 모두 각자의 문제점을 안고 있으나, 그 문제점의 양상과 형성원인이나 배경이 다르다는 거임. 마초적 남성성에서 남성을 지키고, 여성억압으로부터 여성을 지키고자 하는 게 페미니즘 혹은 젠더 이퀄리티 운동인 건데, 다 필요없고 귀막고 살래. 이래봤자 남는 건 무엇일지... 이 모든 게 하나하나 삶과 연관된 건데...

  • 27이름없음2017/01/16 01:47:04PH60oDmf40M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페미니즘이든 젠더이퀄리즘이든 어느 용어를 사용해서든, 생물학적 성이든 사회적 성이든 그와 관련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과체계가 설립돼야 하는데, 그런 거 다 필요없고 정해진 성별에 따라 움직여~ 이게 현실인 듯. 빌어먹을 세상인 거지. 글 이렇게 길게 쓰면 사람들 잘 안 읽는 거 아는데, 걍 속상하기도 하고,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봤음...

  • 28이름없음2017/01/16 06:45:56RuzxFpqYg+c

    그럴듯한 논리보소
    헌데 결국은 남자가 문제다 이거넼ㅋㅋ

  • 29이름없음2017/01/16 22:34:34uMC9lNWMuYw

    A가 B에게 폭력또는 차별을 행사하였을때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눠져서 서로 피터지게 싸우는건 진짜 의미없는 싸움이잖아. 왜 B가 A에게 폭력을 행사했는지 차별을 했는지 B의 잘 못인지 A의 잘못인지는 제 3자인 A,B를 제외하고 남은 A에 속하는 그룹과 B에 속하는 그룹이 판단해야하는 것이고 아마 성차별에 이걸 대입해보면 답이 나오잖아? 몇몇의 소수가 한 짓을 전체로 보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고.

  • 30이름없음2017/01/17 06:20:22J4tPcepz8xc

    >>29 솔직히 이게 무슨 말인지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 30.5레스걸2017/01/17 06:20:22???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7/01/23 10:00:40BI99w6+Iuec

    왜싸워 먹고 살기도 힘든데. 괜히 억울해서 여자가 특혜다 남자가 특혜다 싸우는것도 의미없음. 특정 남녀가 남자전체 여자 전체 끌고와서 머리채 잡는 것도 의미 없음. 평생 그렇게 살다 가겠지

  • 32이름없음2017/01/23 12:33:12EjwvX6aITkY

    게임 밸런싱도 방법이 있잖아. 한쪽 밸붕요소를 뺏어다 다른쪽에 준다? 그럼 다른쪽이 사기가 되고. 둘 다 사기로 만든다? 그나마 이상적이지만 그만큼 어려움 둘 다 시궁창으로 만든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 성취감도 없고 절망적임.
    서로 깎아내리기만 할 게 아니라 머리를 맞대야 할 상황이고, 또 그럴 기회가 있었는데 일12베가 똥싸놓고 메12갈이 걷어차고. 시발

  • 33이름없음2017/01/23 12:43:38EjwvX6aITkY

    >>32 첫번째처럼 하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나쁘지 않겠지. 근데 그 반대편에겐 억울할 수 있겠네ㅋㅋㅋ그리고 둘 다 상관 없는 사람은? 제삼자라고 하기 뭐하지만, 내 눈에는 그냥 김일성이랑 박정희랑 이념싸움하는 것 같아

  • 34이름없음2017/01/23 12:45:55EjwvX6aITkY

    어차피 개돼지 사이에 계급 나눠봤자 높으신 분들 앞에선 다 멍멍이 꿀꿀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5이름없음2017/01/23 18:03:20dXRLV4jNGow

    다른나라에 대해 잘 모르니 다른 나라에 대한 편견이 생길수밖에 없는것같다 ㅡㅡ 좋든나쁘든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816내 옆의 미친년 깐다

  • 1이름없음2016/12/08 13:54:10TE4ag28Mv2g

    17살의 어린 나이의 딸에게 이유없는 죄책감과 공황장애를 선사하신 고귀하신 우리 어머니에게 박수를

  • 7이름없음2016/12/08 14:25:18TE4ag28Mv2g

    저 여자는 내가 태어나서부터 아버지가 나가고 며칠 뒤까지 나를 사랑했다. 사실 지금도 저 미친년은 나를 사랑하고 있다. 사랑하고 있으면서 그런 짓을 한다. 중학생때까진 '저 여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 그러니까 나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거야'라고 부정했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했다. 저 여자는 나를 사랑한다. 이 사실은 나를 지금까지 괴롭힌다. 저 여자는 나를 사랑하고,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는데 사실 나는 피해망상증 환자이고 미쳤다며 비난받을만한 사람은 사실 내가 아닌가? 물론 아니다.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불안감을 주체할 수 없어 나는 내 잘못을 객관적으로 바라봐 줄 수 있으면서도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았다. 내 얼굴을 아는 사람들에게 내 과거를 밝히기엔 이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물론 여기 사람들에게도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는 내 죄책감을 덜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이용하려 하고 있다.
    뒷판인만큼 저 여자를 욕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겠지만 내 잘못은 절대로 미화하지 않을테니 여러분들은 만약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같이 저 여자를 욕해주었으면 한다.

  • 8이름없음2016/12/08 14:33:24TE4ag28Mv2g

    아버지에게 화풀이를 하던 저 여자는 아버지가 사라지자 오빠와 나로 타겟을 변경했다. 처음에는 과도한 체벌수준이었지만 나중에 갈 수록 화풀이의 성격이 더 강해졌다.
    일기(정확히는 저 여자와 생긴 트러블을 전부 적은 노트)는 중학교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초등학교 시절의 일들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주로 머리채를 잡고 날 밀치고 꼬집는 정도였다. 욕설은 기본으로. 위에서도 말했지만 난 그 시절 부모를, 그 미친년을 정말로 사랑했기 때문에 난 내가 부모를 화나게 한 나쁜 새끼라고 생각했다. 그 여자가 행한 폭력도 화풀이가 아닌 과도한 체벌이었다는 점도 한 몫 했던것 같다.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 체벌을 다 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새겨졌던 것 같다. 지금은 혐오해 마지않는 저 여자를 화나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나는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자살하려 했다.

  • 9이름없음2016/12/08 14:37:16TE4ag28Mv2g

    자살을 해야겠다 마음먹었던 초등학교 6학년때, 나는 손톱 등으로 자해를 했었다. 손등을 손톱으로 긁어 살점을 뜯어냈었다. 멍청한 행동이었다. 좀 더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자해를 했어야 했다. 저 미친년은 내 자해자국을 보자 왜 이랬냐며 친척들에게 전화로 "글쎄..OO가 자해를.."하며 소문을 냈다. 친척들은 나에게 그런 행동은 하면 안된다고 했다. 진심으로 자살하고싶었다.

  • 10이름없음2016/12/08 14:41:08TE4ag28Mv2g

    죽기로 결정한 날 하루 전에 유서를 쓰면서 이상하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 친구와 친척들에겐 먼저 가서 미안하다 썼는데 이상하게 사랑해 마지않는 저 여자에겐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원망의 말이 먼저 나왔던 것이다. 어쩌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이런 억울함을 느끼는 걸지도 몰라. 나는 죽을 날짜를 조금 미뤄두기로 했다.

  • 10.5레스걸2016/12/08 14:41:08???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6/12/08 14:46:00TE4ag28Mv2g

    위에서 잠깐 언급한 노트, 저 여자와 있었던 트러블들을 전부 적어놓은 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생각을 정리해야만 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싫어해야 한다는 것은 꽤나 큰 각오가 필요했다.

  • 12이름없음2016/12/08 14:50:41TE4ag28Mv2g

    저 여자의 폭력이 심해질수록 저 여자는 사랑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론이 길었다. 지금까지 내가 당해왔던 폭력을 조금씩 풀어보겠다.

  • 13이름없음2016/12/08 14:58:26TE4ag28Mv2g

    중학교 1학년때. 책을 몇 권 사왔었다. 나는 어릴적부터 책을 좋아했었다. 용돈을 모으면 항상 책을 사는데 썼지만 저 여자는 그걸 좋아하지 않았다. 저 여자는 내가 어딘가에 돈을 써서 좋게 여긴 적이 없었다. 쓸모없는 책을 살 바엔 예쁜 립스틱을 사서 자신에게 선물하라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었다. 나는 결국 몰래몰래 책을 사기 시작했다. 저 여자는 눈썰미가 없어 책이 늘어나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 날도 그림을 그리고 수학문제를 풀 연습장을 사겠다며 몰래 책을 몇 권 사왔었다. 저 여자는 어떤 연습장을 샀는지 보여달라고 했고 나는 책을 들키면 혼날까 보여주기 싫다고 말했다.
    다들 알겠지만 몇백페이지의 책이 여러권 있으면 꽤 무겁다. 저 여자는 왜 보여주지 않는거냐며 내 손에 있는 종이봉투를 뺏어 내 얼굴에 던졌다.

  • 14이름없음2016/12/08 15:39:22TE4ag28Mv2g

    중학교 1학년 때. 오빠가 아침에 몸이 아프다며 일어나지 못했다. 저 여자는 억지로 때리면서 일어나라고 했고 오빠는 도저히 못 일어나겠다며 계속 저 여자에게 맞다가 화가 났는지 저 여자를 밀쳤다. 저 여자는 지금 부모를 미치는거냐며 신발장에서 구둣주걱(우리 집 구둣주걱은 긴 목재형태여서 효자손과 비슷하게 생겼다)을 가져와 오빠를 후려치기 시작했다.
    자는척 하던 나는 말려야겠다 싶어 일어났는데 저 여자는 일어난 나를 보고 다가오더니 내 뺨을 때리고 잠좀 작작자라고 했다. 나는 오빠를 때릴 즈음부터 화가 나 있던 상태라 "왜 시발 자던 애새끼 뺨을 치고 지랄이냐"고 했다. 물론 그 이후로 더 맞았다.
    참고로 오빠는 그 때 열이 39도인 상태였다.

  • 15이름없음2017/01/23 01:01:49uI4YW34sCac

    쓰니 어디간거야 ? 괜찮아 ? 많이 힘들었겠다 ... 이거보면 썰 좀 계속 풀어줘 !

  • 16이름없음2017/01/23 17:13:29QQtLUu5iHtw

    ㅋㅋㅋ여자 완전 ㅄ년이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950남들이 모르는 나의 추악한면을 말하고가보자

  • 1이름없음2016/11/30 22:48:32gGI6Vp39W7M

    추악하다는 말과는 안어울리지만 부모가 부모로 안보임

  • 41이름없음2017/01/22 00:25:36CYQ9OSFKDJ6

    나랑 관계없는 사람한테는 아무렇게나 대해도 된다고 생각해 밖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 다
    나보다 학벌 떨어지는 애 보면 경멸감 느껴 그런 애가 나대거나 나한테 반말 찍찍하면 더더욱 싫어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인데 사소한걸로도 순식간에 싫어지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어
    다들 나더러 얼굴 반반한데 왜 애인 없냐고 자주 묻는데 내 성격 진짜 지랄맞고 제멋대로라서 관심주는 애들도 다 차버리고 막대했어 그런데 그저 주변에 남자 지인이 없다고 거짓말 하고 순진한 척 해
    그리고 난 가족들 정말 싫은데 밖에선 정말 좋은 가족들이라고 거짓말 해
    술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술 못마시는 척 얌전한 척 내숭떨어 다들 내가 카페에서 차나 마시는 줄 알더라
    난 딱히 고의적으로 날 포장하려고 노력한건 아닌데 내 본성이 그래

  • 42이름없음2017/01/22 10:29:03U+HRn9jyVOo

    반사회적

  • 43이름없음2017/01/22 17:39:23FWLGHj2dgM+

    미안 나 샤워 한달에 한번 한다.. 아예 안 할 때도 많고

  • 44이름없음2017/01/22 17:39:50FWLGHj2dgM+

    ㄴ근데 머리는 매일 감음!

  • 45이름없음2017/01/22 19:46:50rQwGGQNnYbk

    >>43 낸줄ㅋㅋㅋㅋㅋㅋㅋ

  • 46이름없음2017/01/22 20:06:51rQwGGQNnYbk

    이중인격, 주위 친구가 나보다 잘되는거 같으면 꼴보기싫음 티안나는 여우기질 있음 거짓말 잘침 큰 일에는 항상 진지한데 쓸데없는 짜잘한 거짓말 개잘침 나도 예쁜얼굴 아닌데 남 판단함 누구 뒷담까는거 너무 즐김 정떨어질 정도로; 부정적인것도 싫고 남자 사귀고싶어서 난리면서 막상 사귀다가 걔가 조금만 잘못해도 헤어짐

  • 47이름없음2017/01/22 21:53:44sGfdghb+3w2

    다리에 자신없어서 지나가는 사람 다리 스캔함 / 쿨한척하기 7단 / 지인이든 모르는사람이든 페북이나 트위터같은 거 염탐 자주함 /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볼때 열등감 폭발함 / 배터지게 먹고 토한적 있음 / 인생 최대 목표는 단순반복적인 일(평생직업이어야 함)하다 빨리 죽는것. 증말 쓰레기같은 인생이네...

  • 48이름없음2017/01/22 22:00:03sGfdghb+3w2

    이어서) 이건 19금이니까 거르기
    -
    -
    -
    -
    제대로 애인(이성) 사귄 적 몇 번 없음 / 만남어플로 잠자리 가진 적 2번 있다. 근데 솔직히 감흥없고 죄다 연기한 것임. 솔직히 내 성정체성 모르겠음
    -
    -
    -
    -

  • 49이름없음2017/01/22 22:05:42sGfdghb+3w2

    노력 없는 대가를 너무 바람
    반사회적임
    일머리없는데 묻지도않고 혼자 해결하려함
    그마저 한달도 못채우고 때려치워서 현재 무직ㅋ
    머리 3일에 한번 감음

    설마 나보다 추악한 사람이 있진 않겠지

  • 50이름없음2017/01/23 17:02:29BNtdZ22f1eU

    게임이 너무 재밌음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만하다 죽고싶음

    주변사람들에게 마음이 약하다 착하다 소리 많이들어봤는데
    사실 속내는 그렇게 착하지않음 그저 남들보다 동정심이나 남이힘든거에
    공감만 잘하는편이지 나도 할생각 다하고 속으로 까는거 되게많다

    가족들에게 띠꺼운거같다..내가생각해도......항상그건 미안한데
    고쳐지질않음.....자꾸자꾸 화냄

  • 50.5레스걸2017/01/23 17:02:29???

    레스 50개 돌파!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

109나는 진짜 개노답인거 같음ㅋㅋㅋㅋ

  • 1이름없음2017/01/23 05:26:21hg0k5uxZNA2

    안녕 언니들. 이라고 불러도 되나 모르겠어.보고있는 ㄱ사람이 있다면 잘못된거 알려줬음 좋겠다 스레딕 얼마안된 뉴비라.내용이 겁나 길건데 벌서 새벽이네. 현타오기전에 쓸게ㅋㅋㅋ

  • 2이름없음2017/01/23 05:29:21hg0k5uxZNA2

    내 소개를 하자면 22살 여자임.
    일단 가족 관계를 설명할게.
    내 생모는 누군지 모르겠음.생부도 그렇고. 산부인과에 갓난 아기였던 나를 두고 그냥 가버렸다는 이야기만 살짝 들었고,
    아무것도 몰라. 양부모님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의붓 오빠가 하나있음.ㅇㅇ
    우리 오빠는 나랑 안친해. 사실 우리집안 사람들 누구나 나랑 가까운 사람 없음.
    그냥 쓰기좋게 어릴때부터로 거슬러 올라갈게...ㅇㅇ쓰려고 하니까 벌서부터 인생 망끼가 좀있는데ㅋㅋㅋㅋ그래두 나름 개노답 인생 살아가려고 노력중이야.

  • 3이름없음2017/01/23 05:32:08hg0k5uxZNA2

    사실 어린이집,유치원동안은 집안 모두가 내게 잘해줬어. 불쌍해서 그랬나ㅋㅋ;;
    친척들한테는 아빠가 두집살림해서 낳아온 자식이라고 구라치고 데려왔대. 왠지는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음.
    직접적으로 구타나 폭언을 일삼은건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과한걸 바랬나모르겠지만 나는 초등저학년부터 부모님이 학교에 온적이 없어. ㅋㅋㅋ뭐 친구들있었으니까 괜찮았지만.기억에 의존하는거라 벌써부터 힘듦을 느낀다ㅋㅋㅋ헤헤 힘내볼게!

  • 4이름없음2017/01/23 05:40:59hg0k5uxZNA2

    가장기억나는건 내가 아직 막 걸어다닐때. 몇살인진 모르겠는데 오빠가 날 안고 데려갔어. 동내 근처에있는 오락실 같은. 부산스런 소음과 기계음들이 딱 그짝이었어. 학원을 땡땡이친 오빠가 아직 너무 어린 동생을 데리고 갈만한곳은 그리 많지 않은게 분명한 시기에 분명한 시절이었지. 그 당시에 우리부모님은 그런곳을 굉장히 싫어했음. 결국 넓지않은 동네바닥 엄마한테 들켜서 머리채잡혀 집으로 질질 끌려온 오빠랑 나는 아직 어린 코흘리개 꼬맹이였음.오빠는 대략 초등학생이었을까, 동생이 어린데 게임은 하고싶고 갈곳은 없는데다 그당시 내가 오빠를 넘나 좋아했어.ㅋㅋㅋ꼬맹이 오빠가 각잡고 고민했을거 생각하니 새삼 커엽네.
    각설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엄마는 일도 재쳐두고 한걸음에 우리남매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나를 때렸지.내가 왜 맞았는지는 모르겠어. 한참을 맞다가 어린마음에 엄마는 우리엄마가 아니라고 소리질렀는데, 엄마는 너무도 순순하게 본인은 내 엄마가 아니다 라고 시인하셨고, 나는 어린마음에 놀람이 가득찼는데, 정말 이상하게 그리 상처받지 않았는데도 이건 상처다...이건 상처다...하고 나 자신한테 말하듯이 되내었고,
    그건 진짜 상처가 되서 슴둘 먹을때까지 내 가슴의 멍울이야. 내 몸뚱이를 때리던 빗자루가 흔들흔들하게 망가지고 나서야 오빠가 나서서 자기가 맞겠노라 하더라.
    그때 나는 맞다 맞다 지쳐서 쓰러져있었던거 같아. 마룻바닥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물론 오빠를 원망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야. 나는 잘못한게 없었고, 결론적으로 그새끼가 맞겠다고 하자마자 엄마는 너덜한 매질을 그만두고 오빠를 품에 안았거든. 시발스러웠고, 지금도 살짝 좆같아..

  • 5이름없음2017/01/23 05:43:01hg0k5uxZNA2

    혹시 듣고있는 사람 있어?
    이따저녁에 마져 이을게!!

  • 6이름없음2017/01/23 12:48:279X5I7EWCObA

    보니까 오빠가 스레주한테 인간으로서 하면 안될 잘못을 했을 것 같은데. 스레주 힘내. 넌 그런 것들보다 소중한 사람이야.

  • 7이름없음2017/01/23 14:10:19hg0k5uxZNA2

    6. 어 이거 어떻게 태그? 하는거지? 다른사람들은 하던데 헿헤헤헤... 모르긓따.
    미안해 6번언니.잠시 짬이 나서 다시왔어!

  • 8이름없음2017/01/23 14:19:16hg0k5uxZNA2

    하 씨 쓰고있었는데 지워져버렸어ㅠㅠ겁나 많이쓰고잏ㄴ었는데 으헹앵앵ㅠㅜㅠㅠㅠ. 6번스레가 걱정한것하고 다르게 나는 오빠한테 별 악감정은 없어.
    좀 더 많은 일이 있었는데, 여기서 할말이 아닌거같아.
    단지 딱 기억나는건, 초등학교 저학년의 어스레를 조금 지나갈 즈음, 엄마가 오빠한테 쟤가 말을 안들으면 니가 칼들고 죽여버려도 된다고 조곤조곤 속삭이는걸 들었어,단지 그뿐이지만, 단지 그뿐이어서 씁쓸하네.
    오빠도 나한테 손올린적은 있었지만,(맞기도 많이 맞았지만) 왠지 양심에 찔리네,
    오빠 노트북 망가뜨려서 그랬거든.헤헤.
    다른 일로도 많이 맞은거같긴한데 내가 바부라서 잘 기억이 안나네. 안나는거 보니까 별거 아니었을고야. 헿...

  • 9이름없음2017/01/23 14:22:30hg0k5uxZNA2

    사람들이 갱신갱신 하더니 댓글?을 올리면 게싯글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구나,와 신기해라. 음. 초등생때 이야기는 그렇게 기억이 안나네. 중학생으로 거슬러 냇려가볼까, 그보다 나 왠지 이 스레에 내 인생필기하는 기부니얔ㅋ큐ㅠ
    아무도 내 이야기 들어준적이 없거든,
    처음하는 이야기들뿐이라 두서가 없네.
    그래도 이렇게 마음에만,머리에만 담아두던 이야기를 하니까 꽤 좋은 기분이다.

이름E-mail
전부 읽기 최신 50 1-100 판의 톱 새로고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