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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멀티방, 룸카페 일하는 사람없어?

  • 1이름없음2015/10/29 15:14:41F9Y1URn0P4Q

    그게 바로 나ㅋㅋ 아까 알바하면서 짜증났던 일 말해보자는 스레에 한 풀이 하긴 했는데 평소에 겁나 까고 싶었던 것들 or 그래도 이럴때는 괜찮은듯한 것들 좀 풀어보려고.

  • 11이름없음2015/10/29 16:06:32F9Y1URn0P4Q

    그래서 어두컴컴한 곳을 원하는 손님께는 "어디나 다 똑같아요."라고 말하거나 전등을 키지 않으면 깜깜하지만 카운터와 가장 가까운 방을 드리곤 한다. 그래야 엄한짓 한다싶으면 바로 경고를 줄 수 있거든.

  • 12이름없음2015/10/29 16:18:23F9Y1URn0P4Q

    아. 그리고 이것도 진상이라기보다는 이렇게까지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ㅠㅠ인게
    나는 보통 음료를 컵끝까지 최대한 꽉꽉 담아서 드리는 편이라 탁상에 놓을때까지 내가 잘 유지해서 흘리지않으려고 하는데.
    종종 손님분들중에 음료가 올려진 쟁반을 받아가려는 손님들이 계시다. 그럼 그 손님께 드리다가 흘리는 경우도 생기고, 안전히 받아도 그 손님이 탁상에 내려놓다가 흘리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 솔직히 음료올라간 쟁반이 무겁기도 하고, 내가 쟁반을 못 들것 같아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호의에 감사하나 내 할일은 내가 하게 해줬으면 한다ㅠㅠ

  • 13이름없음2015/10/29 16:22:41F9Y1URn0P4Q

    음료에 관해 이거 왜 이래요! 하시는 분은 여태까지 두분..? 봤지만 그 이외에는 뵌적 없고, 대부분 아무말 없이 드시거나 안 드시거나 한다.

    아. 그러고보니 스무디 종류에 시럽 들어가냐고 묻고. 그걸 자기 애인한테 우리도 이거 쓴다고 말하고는 다른거 먹으라고 하시던 몇몇 분들. 알고 있으면 그냥 조용히 다른거 시켜줘요... 나도 애인한테 그냥 아마 대부분 이런거 쓰니까 스무디는 패스하자고 개인적으로 말하지 카운터앞에서 대놓고 말하면서 먹지 말라고 안 한다고...

  • 14이름없음2015/10/29 16:25:16F9Y1URn0P4Q

    방에 들어간 손님은 뭐.. 내가 알 수 있을리가 없다. 일단 카운터에서 코너돌아가야 방이 나오기도 하기때문에 카운터에 앉아있으면 소리는 거의 안 들린다. 다만 크게 깔깔대면 들린다. 가끔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웃음소리 크게 들려오면 저 팀은 왜 옆방을 넘어서 나한테까지 이러나 싶음..

  • 15이름없음2015/10/29 16:28:16F9Y1URn0P4Q

    손님은 차곡차곡 들어오고 나도 서빙을 나가니 당연히 방들을 지나다닐 수 밖에 없다. 방을 나눈 벽들이 천장까지 이어진게 아니라 방음 안된다. 크게 수다를 떠는 것이 아니라면 적당한 보통의 카페같은 소음이고, 딱히 상관없을것이다.

    물론 수다라면 다 괜찮지. 수다가 아닌 다른 것이면 문제가 되는거지.

  • 16이름없음2015/10/29 16:32:59F9Y1URn0P4Q

    쟁반들고 음료 주러갔는데 옆방에서 미묘한 소리가 들렸다. 일단 원래 음료를 드려야 하는 방에 가서 음료를 드리고는 그 옆방 문 (커튼이지만)앞에 섰다.

    나-"실례합니다."
    남자-"(매우 당황한 목소리로) 네?"
    나-"잠시 커튼을 열어도 괜찮나요?"
    남자-"아. 잠시만요 지금 제가 바.."

    그 뒤는 상상에 맡긴다. 어찌저찌 커튼열고, 대화소리를 조금만 줄여주셨으면 한다고 말하고 과한 애정행각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하고는 카운터로 돌아왔다.

    아까도 말한거지만 제발. 방을 잡으라고..ㅠㅠㅠㅠㅠ

  • 17이름없음2015/10/29 16:36:33F9Y1URn0P4Q

    중간중간에 이렇게 주의 주는 일이 적지만은 않다는 것이 참 슬플 뿐이다. 우리가 아무리 청소를 꾸준히 한다고 해도 적절치 못한 장소인데 왜 이렇게 과한 애정행각을 나누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 18이름없음2015/10/29 21:05:11J8przrar+pY

    으으...보통 룸카페는 위에가 뚫려있는곳이 많지 않나? 굳이 그런곳까지 와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이유가 뭐람ㅠㅠ스레주 고생 많겠다ㅠㅜ

  • 19이름없음2015/11/03 04:11:12DmBBn5s6vNw

    헐 스레주 나 궁금한거 있는데 룸까페 다녀간 손님 방 치우러가면 ㅋㄷ많이나온다는얘기 들었는데 진짜야??? 룸까페마다 다른가..?

  • 20이름없음2017/01/24 01:11:30Rc4m19kLD8A

    와 나도 최근에 건전하게 놀다왔는데
    그냥 분위기 잡으려고 불꺼놓고 공포영화 보고왔는데
    내가 그날따라 감기가 심해서 중간중간 휴지좀 가지러갔더니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거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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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우리 가게 진짜 비효율적으로 일하는것 같음

  • 1이름없음2017/01/23 18:00:02PKjqz75QZCA

    일단 난 올해 스무살, 여자고 판매,서비스직쪽에서 일하고 있어

  • 4이름없음2017/01/23 18:12:07PKjqz75QZCA

    이유는 다양해
    임금, 일하는 방식, 팀워크 뭐 하나 맘에드는게 없던거지

  • 5이름없음2017/01/23 18:12:59PKjqz75QZCA

    제일 궁금해 할 만한 임금부터 얘기할게
    사실 팀장님의 월급같은경우는 내가 이해하기 어려워
    꽤 많이 받는다

  • 6이름없음2017/01/23 18:17:04PKjqz75QZCA

    제일 궁금해 할 만한 임금부터 얘기할게

    사실 팀장님의 월급같은경우는 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야
    꽤 많이 받는다고 생각했거든

    우린 전문직?쪽에 가까워
    나름대로의 기술이 필요한 일이지
    그 팀장님은 이 일을 10년이상하셨다고 하더라고

    팀장님은 8시출근 10시퇴근 점심 저녁시간 1시간씩 총 두시간
    월 4일 휴무, 휴무 전 날엔 6시퇴근 (고향이 타지라서 빨리 퇴근하고 짐 챙기라고)

    그리고 월급은 400을 받아가셨어

    사실 많이받는건지 적게 받는건지는 모르지만

    그 팀장님 지금 다른곳에서 350 받고 계신다더라

  • 7이름없음2017/01/23 18:31:33PKjqz75QZCA

    그리고 일하는 방식이 맘에 안드셨던건

    아마도 사장님은 장만 봐주시고 잘 출근도 안하시고
    사모님은 정신없이 일을 하셔서 그런것 같아

    만약 내가 뭔가를 포장중이라고 하면 가격을 붙혀서 가져가주시면
    내가 다른것을 포장 할 때 편하잖아 ?

    근데 사모님은 내가 다음에 포장해야 할 것을 바로 얖에서 포장하고 계셔 ㅋㅋ,,

    (원래 사모님 일 이랑 내 일이 똑같아서 감사해야 할 건 아님)

    우린 매장자체가 좁은데 다 끝내기도 전 에 자꾸 이것저것 하시니까 정신없고 미치겠음

    실제로 팀장님도 그만두실때 사모님 일 하는거 두서없이 하신대서 사모님 빡쳤었음

  • 8이름없음2017/01/23 18:36:22PKjqz75QZCA

    뭐 그렇다보니 팀워크 얘기는 더 할 말도 없지

    사모님은 이쪽 일 자체가 처음이라서 (물론 나 역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했고

    사장님은 이쪽 전문은 아니지만 대충 빠삭하신편이긴 하나, 이 일 말고도 다른 일 을 하는중이라 출근은 거의 안하셨음

    그러다보니 사모님은 팀장님이 꼭 필요한데
    사이가 안 좋다보니 꼴 보기 싫다고 나중엔 사모님도 출근 안하심
    몸이 안좋기도 하셨음 (다 나으시고도 안나오셨지만)

    결국엔 나랑 팀장님만 일 하고 빡친 팀장님은 한달 후 그만두겠다고 하시곤 쿨하게 떠나셨지

  • 9이름없음2017/01/23 18:42:42PKjqz75QZCA

    그리고 지금부턴 내 얘기야

    난 처음 팀장님이 계실땐 11시출근해서 10시퇴근. 저녁시간 1시간
    주말없음. 쉬는날 없음.

    이렇게 일 해서 한달에 150씩 받아갔어

    사실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 이지만 그러려니 일 했어

  • 10이름없음2017/01/23 18:46:07PKjqz75QZCA

    그러다 갑자기 팀장님이 일을 그만두시고

    사장님, 사모님의 호출로 난 그 날 부터 8시부터 10시까지 일 하게 됐지

    점심저녁시간 30분씩 총 1시간(밥 먹고 돌아오면 시간 딱 맞음) + 쉬는시간 3시간
    잠이많은편인 나한테 그나마 다행인게 점심먹고 3시간정도 집에가서 쉬다오게 해 주셨어

    집은 걸어서 10분정도에 위치한 곳 이고
    왕복 20분이 걸리지만 집에서 쉬다 올 수 있다는게 좋았지

  • 10.5레스걸2017/01/23 18:46:07???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2017/01/23 18:52:02PKjqz75QZCA

    사실 문제는 지금부터였어

    금방 또 팀장님을 구할거라고 생각 한 내 예상과는 달리,
    팀장을 쓰지않으니 돈이 많이 남는다며 더 이상의 직원은 구하지않았고
    무슨 생각이신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그 와중에 다른곳에 또 매장을 차리셨음

    내가 일하는곳과 같은 매장이였지만 플러스로 다른것도 하는 매장이라서 꽤 바쁘겠거니 했지만 내 착ㅋ각ㅋ이였어

    그 날 부터 난 우리 매장에서 쓸 물건들, 새로 생긴 매장에서 쓸 물건들 까지 두배를 준비해야했거든
    해놓으면 가져가고 또 가져가고 또 가져가고 ,,,ㅂㄷㅂㄷ

    물론 지금은 사모님이랑 같이 일 하지만
    말했든 사모님 일 하시는 스타일이 나랑 안 맞으니 미칠노릇이더라

  • 12이름없음2017/01/23 18:55:48PKjqz75QZCA

    아 그리고 지금은 한달에 4번을 쉬긴 해

    근데 그 중 하루는 사장님이 하신다는 그 일의 경리? 비슷한 문서처리를 맡아드리러 가야 함(내 고향이기도 하고, 버스로 3시간거리)

    이것도 꽤 어이없는 부분임

    내 휴무일 그것도 고작 한달에 4번있는 휴무에 왜 난 일을 해야 하는것인지 아직도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됨

    그리고 분명 내 휴일인데 몰아서 쓰면 뭐라 함

    저번에 친구랑 스키장간다고 3일을 몰아서 썼는데
    놀러다녀와놓고 뭐 그리 일을 설렁설렁하냐느니, 3일이나 쉬고외놓고 투정 좀 그만부리라느니 눈치를 겁나 줌

    난 진짜 어이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음

  • 13이름없음2017/01/23 18:57:05PKjqz75QZCA

    사실 지금도 일 하는 중 이야
    한가해서 쓰기 시작한건데
    일 좀 마무리치고 와야겠다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
    일단 이따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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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1알바하면서 오늘 짜증났던일 적고가기

  • 1이름없음2015/01/16 22:50:40MnN5E+BaAVQ

    별건아닌데 짜증은 나는 그런거 슬적 적고가기

    난 자꾸 나이물어보는거 넘 짜증나더라 짲응짲응;;

  • 242이름없음2016/11/06 01:40:24YnwhxvmojEk

    카페에서 일하는데 카페 오면 당연히 외부음식 금지인데 당당히 먹고 있질 않나. 드시면 안되요. 하면서 주문한 음료 주니까 그걸 지금와서 말하냐고 나한테 화내는데 자리 카운터 근처로 잡고 보이지 않게 테이블 더 붙여놓고....
    봉지 찢는거 같은 소리에 하지 말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았으면서! 와 씨 진짜 나이만 쳐먹고 할 짓이냐!
    그래놓고 뭐? 이 나라가 언제부터 돈이 있어서~ 그럼 시키질 마시든가=_=
    댁들 안와도 여기 손님 많아요. 테이블 손님 꽉 차있었는데 큰소리로 정치 이야기 하먄서 죽이네 살리네 하는 통에 다 가버림. 민폐개쩜.
    진짜 싫어.

  • 243이름없음2016/11/09 18:57:20AxZbCr93uLU

    빵집에서 빵사서 쳐먹고 말도안돼는 이유 갖다붙여서 환불해달라고 징징대는 인간들 짜증난다. 빵쳐먹으면서 개념도 같이 쳐드셨는지 케잌에 초랑 성냥안줬으니 환불해달라고 그러면서 왜 다쳐먹고 빈상자만 들고오냐? 그리고 환불받고싶으면 영수증좀 가져와 제발 니가 누군줄 알고 돈을주냐고 내가 에스퍼니? 카드결제해놓고 영수증도 안들고와서 환불해달라그려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 244이름없음2016/11/24 19:31:48yoixF1pbbz2

    살려줘 일하는데 갑자기 바ㅋ..가 나타났다.
    난 벌래 무섭단말야ㅜㅜㅜㅜㅡ
    아직 퇴근까지는 멀었는데 왜 나타난건지 머르겠고 봤을때 소리지르고 싶었는데 손님 있어서 그것도 못하고 그냥 얼음..ㅜㅜㅜㅜ ㅣ치누ㅜㅜㅜㅜㅜㅜㅠ살려줘 여기서 나가고 싶어ㅜㅜㅜㅜ

  • 245이름없음2016/12/02 16:03:40lfi5wsuSD+k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인가; 너무하네 무슨 분리수거도 못한대..

  • 246이름없음2016/12/02 17:45:29+RyHoXLOAvw

    저는 바리스타가아니에요 손님 편의점 커피는 셀프입니다 ㅜㅜㅜㅜ

  • 247이름없음2016/12/29 11:16:11ygNVEXQ5UdA

    일 힘들고 몸 아픈건 그렇다 쳐도 차별 겁나 쩔어.. 30대 아줌마들이라고 대놓고 차별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일 능력에 따라 차별하면 이해라도 하지 남자라고 우대하고 여자라도 무시한다 답답해

  • 248이름없음2016/12/29 11:16:35ygNVEXQ5UdA

    일 힘들고 몸 아픈건 그렇다 쳐도 차별 겁나 쩔어.. 30대 아줌마들이라고 대놓고 차별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일 능력에 따라 차별하면 이해라도 하지 남자라고 우대하고 여자라도 무시한다 답답해

  • 249이름없음2017/01/03 23:51:53BWrzVsXAwZs

    사장이 맨날 혼내는 거 이제 너무 이해안간다...완전 악덕 사장임. 지가 안 가르쳐 놓은 거 안했다고 화내고 지도 틀리는 거 어쩌다가 틀린다고 화내고 짜증남...하루이틀 해야지 디스크도 생길라 하는 구만 맨날 소리치기. 그냥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 어차피 딴 데로 옮길 수도 있으니까...심각하게 고민 됨.

  • 250이름없음2017/01/07 19:54:44AfFJ96tt8lA

    사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쓰면서 알바가 일한거 돈 달라고 했더니 자기 정산같은거 못한다고 얼마줘야되는지 모르겠다캄

  • 251이름없음2017/01/20 04:48:49MunicnXwPhA

    음 존나 왜 안주 따로 없냐고 주문하면 막 과자같은거나 땅콩들 왜 없냐고 ㅈㄹ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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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알바하면서 번호따인썰 하나씩 풀고가

  • 1이름없음2017/01/20 04:47:34MunicnXwPhA

    일단 나는 일하는곳이 좀 높은사람들? 나이도 20대 중 후반때부터 해서 많이 오는데 조종사, 교수, 성형외과, 의류쪽 높은 사람들한테 명함은 다 받아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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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남보도썰풀면 볼사람있냐

  • 1겉고2016/09/15 14:29:00HA+i+HIVQNw

    현직남보도고 전직은 호빠선수였다 궁금한거없냐 심심한데

  • 2이름없음2016/09/26 11:46:35h8n0hHiKFas

    나 궁금해 썰풀어줘

  • 3이름없음2016/09/26 11:47:58h8n0hHiKFas

    남보도랑 호빠가 어떤건지, 무슨일하는지!

  • 4이름없음2016/09/27 06:08:57Fo+bEUcEfvI

    알지만,썰듣고싶다

  • 5이름없음2016/09/27 21:30:26w9U249dxn62

    응 얘기해

  • 6이름없음2016/12/14 00:07:19afMePRgykmU

    남보도가 뭐양?

  • 7이름없음2017/01/18 18:16:40YXR5HzIv4VI

    듣고싶어

  • 8이름없음2017/01/20 00:47:51rf+2IycXXn+

    보도방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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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사장님 노동청에고발해서 영업정지먹였다

  • 1핑킹이2017/01/20 00:46:09rf+2IycXXn+

    영업정지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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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2년 전 내가 했던 기묘한 알바

  • 1이름없음2016/09/28 17:22:48B8r+m6jRUJI

    안녕 스레는 처음이라 횡설수설 할 수도 있어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대구에서 사는 그저그런 사람이야
    이 일은 내가 2년 전에 했던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좀 풀까 해
    아주 기묘했고 지금 생각해도 영 찝찝하기 때문에 여태껏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우연히 비도오고 익명으로 푸는 곳 어디없나 찾다가 여기가 생각난거야
    믿든 안 믿든 너네 자유인데 이 일은 정말 내가 겪은 이야기라고 다시 한 번 당부하고싶어..

  • 26이름없음2016/11/13 21:23:09W5bbZix9KFQ

    똥싸다끊긴기분이야..스레주어디감...??

  • 27이름없음2016/11/16 23:49:42cyXK9zaprxE

    헐 이거 왜 끊겨있지
    스레주 어디감?
    다음, 다음이 궁굼하다!!!!!!!

  • 28이름없음2016/11/18 18:32:34TfqlLJWZD4c

    뭐야 귱금함 쓰니어디갔어

  • 29이름없음2016/12/19 11:45:148UFEHJ20SOA

    스레주 어디갔어8ㅅ8

  • 30이름없음2016/12/21 15:37:49Uk+hFMwQ4EM

    스레주 지금 랩에 쌓여있음.

  • 30.5레스걸2016/12/21 15:37:49???

    레스 30개 돌파!

  • 31이름없음2016/12/21 16:02:50D1G4nejIgqw

    뭐야? 스레주 어디갔어?

  • 32이름없음2016/12/21 18:40:31Uk+hFMwQ4EM

    >>31 고기저장고에 들어감. 일부는 중국인 뱃속에

  • 33이름없음2016/12/31 18:06:22PO764wFBd+s

    뭐야뭐야 스레딕 처음와봐서 글읽는데 진짜 흥미진진... 왜안와 스레주...

  • 34이름없음2017/01/01 16:21:34k34f7Q8JfsM

    헐 뭐야 스레주 뭐함!!!!!!!!!!!!!!!!!!!!!!

  • 35이름없음2017/01/18 18:15:22YXR5HzIv4VI

    어디갔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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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작대기팝니다 010-3042-4984

  • 1작대기2017/01/10 02:39:44EQSce2HDV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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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이름없음2017/01/10 07:05:28+RNmLWrhRdc

    이젠 농지 매매도 안되서 마약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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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개월동안알바비못받음

  • 1호구2015/07/26 11:11:16TKB+vsmy9Q2

    긴글주의 나는 전주사는호구인데 겨울방학에 알바를 구하다가 도저히 전주에서는 알바가 쉽게 뽑히지않아서 대구사는 친구집가서 알바를 구했음ㅁ대구역시 알바구하기 힘들었음 그런데 알바홈페이지에 이력서 올려놨더니 그거 보고 세계맥주파는 매장에서 연락와서 면접보고 그다음날부터 근무함ㅁ 한 이주정도 지났나 했을때 어떤 남자무리들이 와서 과장이랑 회장에게 알바비 내놓으라고 함ㅁ(그때 알고 그만했어야했음ㅁ...)그냥 무슨 오해가 있었나 해서 대수롭지않게 넘기고 있았는데 한두달 알바하고 나는 전주에 올라감ㅁ그런데 월급을 한달뒤에 준다. 또 그다음주에 준다. 계속 미루는거임ㅁ 그러다가 지금이 상황까지왔음ㅁ..노동부에 신고해봤는데 노동부에서도 그냥 기다리라말할뿐ㄴ....경찰에도 신고해야하는데 어렵고 전주에서 신고해도 되는건가싶기도하고...휴

  • 2호구2015/07/26 11:13:04TKB+vsmy9Q2

    참고로 그 세계맥주집은 문닫고 업주는 이번에 구미에 아파트사업함ㅁ...

  • 3이름없음2015/08/24 05:22:08t+y+qxiV5d2

    신고해라. 충분히 신고할법하다 내친구도 백화점 알바했다가 3개월동안 월급못받아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계속 넘어가려는거 안넘어가다가 거의 5개월만에 받았다

  • 4이름없음2015/08/24 05:22:37t+y+qxiV5d2

    한달이나 지나버렸지만 혹시 아직도 보고있다면 신고하는게 맞다

  • 5이름없음2015/08/24 11:14:23+PI3+6+jAKg

    신고해야지. 어디에서든 좋으니까 빨리 신고해

  • 6이름없음2017/01/05 20:42:53RJ4zYw1wp9g

    고용노동부에 진정서 넣어봐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나는 2주만에 연락와서 노동청 출석하러 가서 근로감독관이랑 대표놈이랑 삼자대면하고 왔어..

  • 7이름없음2017/01/08 21:02:25V4D0vQGK4o6

    노동청에서 기다리란말하는거는 정말 그사람들이 이해안가..
    나는 5일일했는데 이상한거시키길래 관두고 월급안주는거 바로신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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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알바하면서 힘들었던거 적으래서 생각난건데.

  • 1ㅎㄱ2017/01/08 21:00:55V4D0vQGK4o6

    예전에 알바하는데 차로주문하는데서 주문받던거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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