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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동물이랑 어린애들을 같이 키우는거or옆에두는거 어떻게 생각해?

  • 1이름없음2016/10/05 14:33:05TpxABXguFY+

    동물이랑 어린애들이 서로 잘어울리고 사이좋게 지내는거보면 서로 사이좋은 친구,가족으로 생각하는게 보여서 되게 훈훈하고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일부 어린애들은 동물들이 싫어하는데도 꼬리잡아댕기고 때리고 무슨 밀가루반죽하는것마냥 아프게 몸을 주물럭거리고 그외 기타등등 의 짓을하는데 싫어서 도망가는데도 쫒아가서 안놔주는데 보기 그렇더라 스트레스받는게 보여서. 내가 안좋다고 생각하는건 부모들 태도라고할까? 모르고그럴수도있겠지 근데 모르면 가르쳐주면되잖아 이렇게하면 아파하니까 살살 쓰다듬어야돼라고. 그런데 안가르치고 그냥 냅두고 잘한다잘한다거리니까 안고쳐지잖아 개나 고양이카페같은데가면 종종 어린애들이랑 같이 오는 사람들이있는데 보호자는 그냥 수다떤다거나 스마트폰보라 애는 안중에도 없고 애는 뛰어다니다가 꼬리밟거나 발로차고 소리지르면서 쫒아다니고 보호자는 그냥 그거보고 우리애잘노네이러고 동물이 무슨 살아있는 장난감정도로 취급하는것같아 대부분 이런집이 애들이 졸라서 반려동물 데려와서 키울때 애들이 잘못돌보니까 결국 죽거나 질린다고 버리더라 근데 마인드가 질렸다면or죽었으면 어쩔수없지 또사면돼! 이러니까 좀 기분이 그렇더라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고 일부가 그렇다는 얘긴데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 2이름없음2017/02/23 06:32:22d6yIgtCOjkI

    그런거 티비프로그램나올때마다 넘 속상해..난 진짜 그렇게 장난감 취급하면서 왜 강아지키우는지 모르겠다 분양비로 장난감을 사주지

  • 3이름없음2017/04/23 19:24:000+ZOGqDibgo

    어린이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agora로 오세요.

    https://c2djzrn6qx6kupkn.oni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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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애견인들 내 의견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 1이름없음2016/09/11 20:20:285V3VvwmoX5o

    모바일이라 글이 두서가 없어.

    일단 이 글은 애견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그리고 만약 이 글을 읽는 사람 중 완벽한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난 개 식용에관해 찬성하는 편이야. 그렇다고 내가 개를 먹지는 않아.

    동양권은 예전부터 강아지를 먹어왔어.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야.

    현대인들은 동물들의 복지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이 동물들을 인도적으로 대하자와 강아지를 먹지 않았었던 문화가 만나니 강아지를 먹는 것을 반대하는 건 당연해.
    먹지 않던 동물을 계속해서 먹지 않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더 이상 다른 종에 대한 살생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대한민국에서 누군가 기니피그를 먹는다고 할때 반대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

    현대인들은 가축도 덜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에 집중했지. 안 먹을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현대의 가축들은 비교적 고통을 느끼지 않고 죽고 있어.

    이제 우리 문화를 이야기 해보자.
    앞에서 말했듯이 우리나라는 개고기먹는 문화야. 개를 먹지 말라고 해도 개를 먹는 사람이 존재하지.

    내가 집중한건 개를 먹는 것이 아니야.
    개를 죽이는거지. 개고기를 반대하는 국가에서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기니피그고기 같은 것이야. 그걸 왜먹어? 싶은 것이지. 당연히 반대하는게 맞아.

    하지만 동물을 먹는 국가들은 그 동물을 인도적으로 죽이는 법을 만들었어.
    우리나라 전통 개고기는 묶어놓고 때려죽인다고 했던 걸로 기억해. 확실하진 않아.

    어차피 개는 죽는거야. 개고기 수요가 있는 이상.
    그렇다면 개를 먹지말라고할게 아니라. 개를 인도적으로 덜 아프게 죽이는 것과 사육되는 식용견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다 갈 수 있도록 법을 만드는게 먼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2Dorothy2016/09/15 23:45:18ThOGosbUPao

    식용견이라는 단어가 좀 거슬려

    닭, 오리처럼 대중적인 사람이 먹는
    동물이라서 식용에 반대하지는 않아

    개는 불쌍하지만..
    어쩔수없잖아

    난 집에서 키우던 개를 아버지께서
    죽이는것을 본 뒤로 개고기를 먹지않지만.

  • 3이름없음2017/04/21 18:56:452UxKYDg7l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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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규칙]스레딕을 처음 하는 그대를 위하여, 뉴비들은 읽으라 스레딕 규칙스레!

  • 1이름없음2013/10/09 19:16:40t0HQbclmdOE

    가끔 가다 존댓말이나 이름 쓰는 애들이 보여서 그래.
    스레딕은 반말이 규칙이고 이름란과 이메일란은 비워줘. 어그로는 무시하고, 어그로 스레엔 레스 금지.
    스탑은 이메일란에 #stop이라고 쓰면 되고, 인증코드는 이름란에 #자신만 아는 암호로 쓰면 돼(이건 이메일란이었는지 이름란이었는지 기억 안 난다. 만약 틀렸으면 수정해줘ㅎㅎ).
    또한 맞레스는 n>>도, 그냥 n도, >n도 아닌 >>n이야. 다들 지켜주면서 즐거운 동물판 되길 바래!
    이 판이 1페이지 뒤로 밀려나면 갱신 바래. 그리고 내용 더 있으면 추가 레스 달아줘!

  • 37이름없음2016/03/30 07:30:20D64OKmHZ+AY

    >>26규칙 어겼네ㅋ

  • 38이름없음2016/05/22 19:43:42NsmMby7V3QU

    글 작성하려고 했는데 관리자만 작성이 가능하다는데 이거 왜이런거야?

  • 39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11:29+iP+rhkUjs2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 40Dorothy2016/09/15 23:50:36ThOGosbUPao

    오.. 처음 알았어 땡큐

  • 41이름없음2016/11/09 23:59:34I3kMn+upRlk

    금지 단어가 이해가 안돼는데;; 1베말고는 이해가 안돼. 금지어인 이유 좀 알려줘

  • 42이름없음2017/01/17 16:59:35rwslavoBmow

    이렇게 하는게 맞나?

  • 43박수은2017/02/12 01:41:16xuvyJr1s7vo

    1>> 규칙은 무슨

  • 44이름없음2017/02/23 06:30:05d6yIgtCOjkI

    오..?이건가?

  • 45이름없음2017/04/08 02:01:133P82TSYzy8o

    고마웡

  • 46이름없음2017/04/15 18:20:54aYSIh2aJElA

    갱신 바라라고 써야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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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고양이가 이상해

  • 1이름없음2017/04/08 16:45:09yaCEhDvrzz2

    대학때문에 자취를 시작했는데 워낙 내가 외로움을 잘타는 성격이라 본가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데려왔어
    근데 일주일전쯤부터 애가 이상한짓을 하는데 이유를 알수가없어

  • 2이름없음2017/04/13 22:24:56O6NL+TdgW+6

    무슨 이상한짓?? 너무늦게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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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각자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의 장점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6/02/15 00:31:08hYntDmKT9DU

    나부터 시작할게, 우리집 고양이 토토는 크게 울지 않고 사고를 별로 안쳐 ㅋ

  • 15이름없음2016/09/30 01:30:28sBmIyY0R2xI

    우리 메주는 예쁘고 하얀 말티즈인데 이름이 메주야!

  • 16이름없음2016/12/01 22:03:59n88dUTQjMCw

    우리 나기는 어.... 눈이 예쁜 하늘색이얌

  • 17이름없음2016/12/03 23:08:057Np1J5JpfRo

    우리집 대발이는... 시츈데 휘파람불면 노래도부르고... 절대 안짖어 다른사람들 수술한줄앎ㅋㅋㅋ 그래서 낯선사람이오면 살갑게 반겨주지!!!응?

  • 18이름없음2016/12/31 16:48:01CAUe0khGqpo

    우리 둥이는 나만 따라. 가족중에서 제일 잘 따르는 게 난데 애교부리고 모닝콜도 해주고 심심하면 장난도 걸고 잠도 내 옆에서 주로 자는 편인데 그냥 그게 다 사랑스러워. 아 또 하나 더 자랑할게 있다면 입냄새가 구수해. 으악스럽긴 하지만 중독된달까?

  • 19이름없음2017/01/30 17:53:38fGS8K6XjwGs

    우리집 고슴도치!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등 가시는 뾰족해서 아플 것 같은데 내가 만지면 가지런하게 눕고 배는 말랑하고 보드라워. 무엇보다 표정이 멍청하고 귀여워. 세계 최고야

  • 20이름없음2017/02/14 19:35:57r4ehehpfvy6

    우리집 고양이는 나한테만 안겨. 포도젤리도 말랑하고.. 물론 만지게 하지 않지만

  • 21이름없음2017/02/16 12:50:460M8EUq2ibY+

    난 시골에서 여러마리 고양이를 키우지
    모두 목줄없이 산책도 가능하고 말썽도 안부리지 , 가장 큰 장점은 매일같이 쥐나 새나 뱀이랄까나 가끔 토끼도 잡아와ㅎ
    자다 눈뜨면 눈앞에 시체가 있어!ㅇㅂㅇ

  • 22이름없음2017/03/05 01:53:15enEOr9LUCYY

    우리집 물괴기들은 조용하다 멍청하게 생긴게 아주 예쁘고 불끄면 자고 키면 움직인다

  • 23이름없음2017/03/29 22:27:16p0b6rf35S+I

    울집 멍뭉이는 좀 잘 짖긴하지만 민원들어올정도는아니고
    소변 화장실에서 볼줄알고 밥도 부워놓으면 알아서 적절히 먹고
    집에 사람없으면 얌전히 잠자서 아파트 살아도 불편한거없음.
    무엇보다 외모가 굉장히 카와이해서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
    진짜 내가 주인이라서가 아니라 산책나가면 여자고 남자고 귀엽다고함.
    나는 그옆에서 '이미 알고있는데 뭘 새삼스럽게ㅎ'이러고 지나가지.
    가끔 노인분들이 이유없이 개데리고 나왔다고 욕하는데 얘 얼굴만보면 확풀림. 그리고 우리집 강아지는 걸을때 사뿐사뿐걸어 몸이 약간 둥둥뜨면서.. 좋아서 그런가봐ㅋㅋㅋㅋ 근데 보고있는 나도 귀여워서 좋아죽음ㅠㅠ
    장점이 너무 많은데 다 나열할수가없어서 슬프다. 직접 얘기해주고싶을정도야

  • 24이름없음2017/04/04 16:35:41ib9S7kA0HJU

    집사입니다.
    고양이 도련님과 토끼아가씨를 모시고있어요
    고양이도련님은퇴근후 문열때마다 자고있던 일어나있던 일단 현관으로 우다다하시면서 옵니다..
    그 후에는 전속력으로 온 속도로 점프하는데 그때마다 다치지않았을까 걱정됩니다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고맙기도해요.
    그리고 우리 토끼아가씨는 제가 올때쯤이면 방에서 튀어나와 제 주변을 빙글빙글 돌아주십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늘 고맙다는 인사도 해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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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9만약에 가능하다면 기르고 싶은 야생동물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3/07/26 19:30:48LlxJcp2a3rk

    나는 치타~~~!! 판다곰~!!!!!!
    폴라베어~!!!! ㅋㅋㅋ

  • 640이름없음2017/01/06 23:34:19ci+rEuTblpE

    드래곤이요!^○^

  • 641이름없음2017/01/13 13:25:35bUpjVtB5Z8A

    퓨마

  • 642이름없음2017/01/21 14:06:36rxlFtR+qBYA

    코끼리땃쥐? 인가 졸라 귀여운애ㅋㅋ랑 하늘다람쥐 그런애들! 난 쥐, 다람쥐과 애들이 좋아

  • 643이름없음2017/01/25 21:30:56kPd4tHTLzjA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던 것들 되게 많은데..박쥐, 뱀, 타란튤라....

  • 644이름없음2017/01/30 17:54:15fGS8K6XjwGs

    늑대랑 호랑이. 가능하면 죽기 전에 늑대를 길러보고싶어

  • 645이름없음2017/01/30 18:28:143q1Yym4do+s

    난호랑이!!

  • 646이름없음2017/02/16 15:32:230M8EUq2ibY+

    인간!!

  • 647이름없음2017/02/16 21:33:01h+q+m9oUPqA

    여우랑 늑대 올빼미

  • 648이름없음2017/03/29 22:30:42p0b6rf35S+I

    그 얘전에 봤던 사진에서 용의 환생이라며 무슨 사막에 도마뱀사진이 있었는데 걔를 길러보고싶어. 그리고 한때 뱀을 키웠는데 코끝이 뿔처럼 살짝솟은 연갈색 뱀이있더라고ㅋㅋㅋ 돼지코 뱀이였나?? 걔도 길러보고싶다ㅎ

  • 649이름없음2017/04/02 20:04:58aqeK5y+vxKo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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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dog)VS(cat)

  • 1이름없음2014/03/09 17:52:21u0IM5HWzDdI

    난고양이파다

  • 86이름없음2016/04/24 00:09:02qyVdwXLB0QM

    고양이ㅠㅠㅠ동물들 다 좋아하지만 고양이 짱ㅠㅠ애교 없어도 그게 매력이야!ㅠㅜ게다가 골골 소리 내고 그러면 세상이 환해지는 기분이닼ㅋㅋㅋㅋ그냥 씹덕사 할 것 같아.

  • 87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06:49SQ0NTLphBjU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88이름없음2016/06/27 04:13:39TVY75CtezvQ

    고양이는 똥오줌 훈련 필요없고 짖지도 않고 많이 움직이지도 않아서 조용하고 개보다 더 말랑하고 내 기준 라인도 골격도 생긴것도 더 예쁘고 신비롭고 목소리도 귀엽고 하는짓도 츤츤해서 매력적이고 귀여움. 애초에 나 자체가 개인주의고 좀 드라이한게 있어서 그런지 냥이가 애교부리다 원하는거 얻음 휙 돌아서도 아무렇지가 않음. 그래서 냥이하고 잘 맞는듯. 개마다 성격 케바케지만 난 많은 활발한 개들을 만족시키지 못할것이다

  • 89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1:26:36fEDy3BoYyXQ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90이름없음2016/09/23 23:08:38HYkfdCNtwgc

    고양이!

  • 91이름없음2016/12/28 19:40:04dpzVrj8PL7k

    나는 고양이파!

  • 92이름없음2016/12/31 16:17:00CAUe0khGqpo

    난 고양이파. 둘 다 좋긴 하지만 고양이가 좀 더 매력적이야. 평소엔 도도하다가도 가끔와서 애교부리는게 진짜 짱...! 꾹꾹이부터 젤리도 좋고 고양이 눈이 제일 좋아. 유리같달까. 통실한 엉덩이도 어찌나 귀엽고 잘 때는 얼마나 천사같은지 귀엽더라ㅜㅠㅠ

  • 93이름없음2017/01/16 18:31:48KgUdF+TmY8c

    dog

  • 94이름없음2017/03/29 22:32:44p0b6rf35S+I

    난 선택할수없어ㅠㅠㅠㅠ 둘다 좋은걸ㅠㅠ
    지금 개를 기르고있지만 너무 만족하고있어ㅎ
    하지만 나중에 고양이를 길러볼 생각이야. 아니 모셔볼 생각이야.

  • 95이름없음2017/04/02 20:04:37aqeK5y+vxKo

    둘다 좋긴하지만 나는 강아지! 내가 조금 활발하고 나대는 성격이라 고양이 보다 활동성 더 많은 강아지랑 조금 더 맞는거 같아! 하지만 고양이도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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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동물이랑 닮은점 있다고 듣는사람있어?

  • 1이름없음2016/10/26 18:33:52hTtvDkL0Mik

    동물의 성격이라던지 행동 생김새같은거 닮은사람 있니? 나같은 경우는 성격이랑 하는행동이 고양이같다고 그래 생김새로 따지면 고양이보단 개에 가까운데 내가 좀 무뚝뚝하고 표정변화가 별로 없어 그리고 단체로 다니는것보단 혼자다니는걸 좋아해 너무 몰려있음 복잡해서. 그리고 행동이 내가 의도한건 아닌데 기척없이 다녀서 여기에도 있다가 어느새 저기있고 그래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다른사람이 나를 잘 못찾아 레스주들은 이런동물이랑 닮은것같다라는 소리 들은적있어?

  • 2이름없음2016/12/31 16:45:27CAUe0khGqpo

    나 입 벌리고 있으면 하마 닮았대. 그리고 내 행동이 좀 느린 편이기도 하고 그냥 음 가끔 나무늘보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 내가봐도 닮긴 했더라고ㅋㅋㅋㅋㅋ 행동은 거북이 좀 닮은 것 같다. 아까 말했듯이 나무늘보의 느린 점도 닮았고. 그 외엔 없는 것 같다. 아, 친한 친구 한 명이 개미핥기 닮았어. 외모가 진짜 판박.

  • 3이름없음2017/03/25 17:35:34Uik+P5pyTBQ

    나무늘보...ㅠㅠ

  • 4이름없음2017/03/29 22:21:33p0b6rf35S+I

    첫 회사에 나이드신분들이 많았는데 엄마아빠하면서 유독 친하게 지낸 두분이계셔. 남자분이 술만 드시면 나한테 그렇게 개같다고...... 꼬리있으면 맨날 살랑살랑 흔들고있을꺼같다고 그랬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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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6햄스터 스레

  • 1이름없음2013/06/13 17:26:51xBnpmEHJtog

    햄스터 키우는 스레더 손!

  • 117이름없음2015/06/27 20:58:021HNsyZ+9ufE

    혹시 햄스터에대해 궁금한점 있는 사람 있어?

  • 118삭제2015/07/26 14:05:46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19이름없음2015/07/30 22:28:44xTqFflxApcE

    햄쥐들 너무 더워하는데 타일 넣어줘도 잘 안 가서 뭐 다른 시원한 거 넣어줄 만한 거 없니?ㅠㅠ

  • 120이름없음2015/08/21 03:39:55kH8bSdsGFOk

    초등학생때부터 22까지 햄스터를 계속해서 키워왔기 때문인지 햄스터 없이 지내는게 뭔가 아쉽고 섭섭하면서도 외롭네. 근 10년동안 애정으로 쥐새끼네 쥐새끼 하면서도 많이 아껴줬는데 응딩이 빵빵 하고싶어서 어떨땐 막 인형 궁딩이를 때려보기도하는데도 마음이 참 헛헛해. 역시 다시 햄스터를 데려오고 싶어져..

  • 121이름없음2015/09/06 21:42:38a82lVOUfjkE

    초4부터 햄스터를 3년정도 키웠었는데..
    지금은 강아지키우지만 햄스터 다시 키우고 싶더라.. 그때 키우던 애한테 엄청나게 애정을 못줘서 정말 미안하드라.. 정말 귀여웠던애였는데 말이야..그립다

  • 122이름없음2015/10/13 18:05:46mt+OKbkeOY6

    정글 애들은 사람 손 먼저 타고 오는데 골든은 타지도 않고 겁내지도 않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당...ㅠ 천천히 먹이 주면서 친해져야겠지ㅜㅜ

  • 123이름없음2015/11/20 08:37:03ZPYyf+8aLwM

    으아ㅠ 지인한테 골든 분양받아서 지금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집을 갈아줬더니 늘 자던데서 안자고 쳇바퀴에서 자ㅠ
    집이 낯설다기엔 벌써 몇번을 갈아줬는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

  • 124이름없음2017/02/01 22:42:51veZVWairPaA

    뭣모를때 암수 키워서 번식 엄청하게하고ㅠ 다 분양보낸후로 더 알아보고 한마리만 키우고있엉 ㅎㅎㅎ 정글리안이고 이제 1년 4개월쯤 됐는데 너무순해.. 얘 찍찍거리는거 잠꼬대로 한 번,실수로 물건이 얘 리빙박스 은신처옆으로 떨어졌을 때 한번들음ㅎㅎ 너무 순해서 손에 올라오면 항상자고 뭐가 그리좋은지 계속 핥는다.. 그래도 초반에는 피날정도로 쎄게 물려서 무서웠지만 지금은 너무 순해서 좋아... 갈때까지 잘해줘야겠지ㅠㅠ 흡

  • 125이름없음2017/02/03 18:50:52ILh3hW5Evl6

    나도 햄스터 처음 데려올때 뭣모르고 암수로 데려와서 키웠는데 새끼 4마리 낳더니 또 6마리 낳아서 10마리나 뿔어가지고 급하게 분양하고...ㅋㅋㅋ 햄스터마다 성격 다른것도 신기했고 그랬는데...

  • 126이름없음2017/03/11 13:01:364+oXKyjrZVo

    초3때부터 햄스터 키웠었는데.. 펄. 암수였고, 생명과학 시간에 받아왔는데. 아마 3개월쯤 되었었나? 잘 지내가다가 나이때문에 중1 중반쯤에 무지개다리 건넜고. 한마리는 백내장이 걸려버려서.. 후에는 생일때 2마리 분양받았는데, 잘 지내다가 갑자기 한마리가 떠나버려서, 2주쯤 되었었나.. 그때 무슨 원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에 한마리 더 받아와서 지금까지 기르고있다. 요즘 애정을 잘 못주는 것 같아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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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이름없음 ◆xWMthMQmVI2017/03/05 20:06:1548H+RkRb5YM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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