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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동물이랑 어린애들을 같이 키우는거or옆에두는거 어떻게 생각해?

  • 1이름없음2016/10/05 14:33:05TpxABXguFY+

    동물이랑 어린애들이 서로 잘어울리고 사이좋게 지내는거보면 서로 사이좋은 친구,가족으로 생각하는게 보여서 되게 훈훈하고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일부 어린애들은 동물들이 싫어하는데도 꼬리잡아댕기고 때리고 무슨 밀가루반죽하는것마냥 아프게 몸을 주물럭거리고 그외 기타등등 의 짓을하는데 싫어서 도망가는데도 쫒아가서 안놔주는데 보기 그렇더라 스트레스받는게 보여서. 내가 안좋다고 생각하는건 부모들 태도라고할까? 모르고그럴수도있겠지 근데 모르면 가르쳐주면되잖아 이렇게하면 아파하니까 살살 쓰다듬어야돼라고. 그런데 안가르치고 그냥 냅두고 잘한다잘한다거리니까 안고쳐지잖아 개나 고양이카페같은데가면 종종 어린애들이랑 같이 오는 사람들이있는데 보호자는 그냥 수다떤다거나 스마트폰보라 애는 안중에도 없고 애는 뛰어다니다가 꼬리밟거나 발로차고 소리지르면서 쫒아다니고 보호자는 그냥 그거보고 우리애잘노네이러고 동물이 무슨 살아있는 장난감정도로 취급하는것같아 대부분 이런집이 애들이 졸라서 반려동물 데려와서 키울때 애들이 잘못돌보니까 결국 죽거나 질린다고 버리더라 근데 마인드가 질렸다면or죽었으면 어쩔수없지 또사면돼! 이러니까 좀 기분이 그렇더라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고 일부가 그렇다는 얘긴데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 2이름없음2017/02/23 06:32:22d6yIgtCOjkI

    그런거 티비프로그램나올때마다 넘 속상해..난 진짜 그렇게 장난감 취급하면서 왜 강아지키우는지 모르겠다 분양비로 장난감을 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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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규칙]스레딕을 처음 하는 그대를 위하여, 뉴비들은 읽으라 스레딕 규칙스레!

  • 1이름없음2013/10/09 19:16:40t0HQbclmdOE

    가끔 가다 존댓말이나 이름 쓰는 애들이 보여서 그래.
    스레딕은 반말이 규칙이고 이름란과 이메일란은 비워줘. 어그로는 무시하고, 어그로 스레엔 레스 금지.
    스탑은 이메일란에 #stop이라고 쓰면 되고, 인증코드는 이름란에 #자신만 아는 암호로 쓰면 돼(이건 이메일란이었는지 이름란이었는지 기억 안 난다. 만약 틀렸으면 수정해줘ㅎㅎ).
    또한 맞레스는 n>>도, 그냥 n도, >n도 아닌 >>n이야. 다들 지켜주면서 즐거운 동물판 되길 바래!
    이 판이 1페이지 뒤로 밀려나면 갱신 바래. 그리고 내용 더 있으면 추가 레스 달아줘!

  • 35이름없음2016/02/18 01:02:43mlVBGaYjqkQ

    점점 무너져가던 스레딕 2015 여름, 상황극판의 단체 이주가 결정되자 혜성처럼 뉸짱(뉴운영자)이 등장한다. 뉸짱은 뛰어난 어그로 처리능력, 빠른 피드백, 친절한 멘트, 엄청난 추진력으로 스레딕을 관리해나감과 동시에 2.0 개편을 준비하였고 대망의 2.0 개편일...개발담당의 능력부족과 어드민의 방임, 방치, 독재 트리플 크리티컬로 인해 완전히 엎어지게 된다. 결국 2.0 개편일이였던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평소의 절반가량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처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고, 이에 맞서던 뉸쨩 또한 어드민의 너짤림 필살기로 스레딕에서 존재를 감추게 된다.
    그리고 현재 2016 겨울, 앵커판에서는 이미 타사이트로의 이주를 마친 상태이며 상황극판 또한 이주를 준비중이던 오늘 2016년 2월 17일 스레더즈 라는 사이트를 개설한다는 한 스레더가 나타났고 이는 2.0 개판 이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던 뉸쨩임이 밝혀지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뉸쨩임을 밝힌지 5분도 채 안돼 뉸쨩의 모든 스레와 스레딕 내의 모든 이주스레, 공지판의 스레들이 어드민에 의해 삭제되었고 이에 상당수의 유저들이 분노한 상태이다. 참고로 몇몇 유저들은 차단도 당했다 하더라.
    결론은 어드민 개객기라고 ^0^/

  • 36이름없음2016/02/22 01:26:545BLtokqEWrE

    이렇게인가?

  • 37이름없음2016/03/30 07:30:20D64OKmHZ+AY

    >>26규칙 어겼네ㅋ

  • 38이름없음2016/05/22 19:43:42NsmMby7V3QU

    글 작성하려고 했는데 관리자만 작성이 가능하다는데 이거 왜이런거야?

  • 39이름없음 ◆4fw0BJrpeE2016/09/08 00:11:29+iP+rhkUjs2

    저는 말이죠. 그 약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술은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저라고 언제까지나 서투른 만화만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술을 끊고 몸을 추스르고, 노력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화가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고비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부탁해요. 키스해줄게요.

  • 40Dorothy2016/09/15 23:50:36ThOGosbUPao

    오.. 처음 알았어 땡큐

  • 41이름없음2016/11/09 23:59:34I3kMn+upRlk

    금지 단어가 이해가 안돼는데;; 1베말고는 이해가 안돼. 금지어인 이유 좀 알려줘

  • 42이름없음2017/01/17 16:59:35rwslavoBmow

    이렇게 하는게 맞나?

  • 43박수은2017/02/12 01:41:16xuvyJr1s7vo

    1>> 규칙은 무슨

  • 44이름없음2017/02/23 06:30:05d6yIgtCOjkI

    오..?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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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7만약에 가능하다면 기르고 싶은 야생동물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3/07/26 19:30:48LlxJcp2a3rk

    나는 치타~~~!! 판다곰~!!!!!!
    폴라베어~!!!! ㅋㅋㅋ

  • 638이름없음2016/12/28 19:32:23dpzVrj8PL7k

    난 예전부터 표범이 너무 기르고싶었어

  • 639이름없음2016/12/31 16:22:02CAUe0khGqpo

    되게 많은데..., 흑표범이랑 호랑이, 암사자, 곰, 악어, 치타, 여우, 늑대, 고래(?), 나무늘보, 북극곰, 팽귄, 뱀 등등. 맹수들 특히 뭔가 귀엽더라고ㅠㅠㅠ 한 때는 그래서 조련사가 되고 싶었었어.

  • 640이름없음2017/01/06 23:34:19ci+rEuTblpE

    드래곤이요!^○^

  • 641이름없음2017/01/13 13:25:35bUpjVtB5Z8A

    퓨마

  • 642이름없음2017/01/21 14:06:36rxlFtR+qBYA

    코끼리땃쥐? 인가 졸라 귀여운애ㅋㅋ랑 하늘다람쥐 그런애들! 난 쥐, 다람쥐과 애들이 좋아

  • 643이름없음2017/01/25 21:30:56kPd4tHTLzjA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던 것들 되게 많은데..박쥐, 뱀, 타란튤라....

  • 644이름없음2017/01/30 17:54:15fGS8K6XjwGs

    늑대랑 호랑이. 가능하면 죽기 전에 늑대를 길러보고싶어

  • 645이름없음2017/01/30 18:28:143q1Yym4do+s

    난호랑이!!

  • 646이름없음2017/02/16 15:32:230M8EUq2ibY+

    인간!!

  • 647이름없음2017/02/16 21:33:01h+q+m9oUPqA

    여우랑 늑대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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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다들 반려동물이랑 지내게 된 계기가 뭐야?

  • 1이름없음2016/10/06 23:21:28rSdbRm92yVE

    다들 반려동물이랑 지내게 된 계기가 뭐야? 마냥 어릴 적부터 바라오던 일이라서, 혹은 가족의 반려동물이라 자연스레. 또는 유기 동물이었는데 같이 지내고 싶어서 지내게 됐다던가 다양할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서!

  • 2이름없음2016/11/30 18:27:47nfkwkMxxExk

    난 쥐잡으라고 아빠 창고에서 키우고있었는데 주말에 추운창고안에 묶여서 돌봐주는 사람이없다길래 불쌍해서 데려왔다가 정들어서 눌러앉게덨어.

  • 3이름없음2016/12/31 16:41:01CAUe0khGqpo

    나의 반려동물은 아는 분이 그냥 길 가다가 밥 주면서 친해졌는데 엄마가 그 모습보고 예쁘다 해서 데려왔어. 애가 좀 놀랬는지 하루정도는 경계하더라고. 그래도 지금은 애교쟁이가 되었지만ㅎㅎ 나만 잘 따르기도 하고 해서 엄만 섭섭해 하지만 고양이가 날 너무 잘 따라서 난 좋닿ㅎ

  • 4이름없음2017/02/16 15:37:200M8EUq2ibY+

    난 우울증이 심해서 엄빠가 우울증에는 반려동물이 좋단걸 어디서 듣고 왓는지 냐옹이 두마리를 데리고 와서 키운게 지금은 6마리가됫어
    확실히 우울우울할때 애들이 옆에있으니깐 기분이 덜 우울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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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각자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의 장점을 말해보자!

  • 1이름없음2016/02/15 00:31:08hYntDmKT9DU

    나부터 시작할게, 우리집 고양이 토토는 크게 울지 않고 사고를 별로 안쳐 ㅋ

  • 12이름없음2016/03/25 23:16:32euF4piv9hd6

    미칠듯이 사랑스러움

  • 13이름없음2016/03/27 14:41:44En3LvokNltM

    >>12 눈에 콩깍지 ㅋㅋㅋㅋ

  • 14이름없음2016/07/02 17:38:14lX8NUOiOVvs

    우리집 강아지는 똥을 세워서 눌 줄 알아
    가끔 똥 보면 세워져 있더라..
    볼때마다 놀라움

  • 15이름없음2016/09/30 01:30:28sBmIyY0R2xI

    우리 메주는 예쁘고 하얀 말티즈인데 이름이 메주야!

  • 16이름없음2016/12/01 22:03:59n88dUTQjMCw

    우리 나기는 어.... 눈이 예쁜 하늘색이얌

  • 17이름없음2016/12/03 23:08:057Np1J5JpfRo

    우리집 대발이는... 시츈데 휘파람불면 노래도부르고... 절대 안짖어 다른사람들 수술한줄앎ㅋㅋㅋ 그래서 낯선사람이오면 살갑게 반겨주지!!!응?

  • 18이름없음2016/12/31 16:48:01CAUe0khGqpo

    우리 둥이는 나만 따라. 가족중에서 제일 잘 따르는 게 난데 애교부리고 모닝콜도 해주고 심심하면 장난도 걸고 잠도 내 옆에서 주로 자는 편인데 그냥 그게 다 사랑스러워. 아 또 하나 더 자랑할게 있다면 입냄새가 구수해. 으악스럽긴 하지만 중독된달까?

  • 19이름없음2017/01/30 17:53:38fGS8K6XjwGs

    우리집 고슴도치!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등 가시는 뾰족해서 아플 것 같은데 내가 만지면 가지런하게 눕고 배는 말랑하고 보드라워. 무엇보다 표정이 멍청하고 귀여워. 세계 최고야

  • 20이름없음2017/02/14 19:35:57r4ehehpfvy6

    우리집 고양이는 나한테만 안겨. 포도젤리도 말랑하고.. 물론 만지게 하지 않지만

  • 21이름없음2017/02/16 12:50:460M8EUq2ibY+

    난 시골에서 여러마리 고양이를 키우지
    모두 목줄없이 산책도 가능하고 말썽도 안부리지 , 가장 큰 장점은 매일같이 쥐나 새나 뱀이랄까나 가끔 토끼도 잡아와ㅎ
    자다 눈뜨면 눈앞에 시체가 있어!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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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0본인이 지은 동물의 이름을 써보자!!

  • 1이름없음2015/02/07 02:27:23aWzRsYWjagE

    난 병아리.
    이름은 스폰지밥을 따서 밥이라고 지었었어:)

  • 131이름없음2016/10/02 02:15:51jvpL5d92Cao

    심바
    애기냥땐 귀여웠는데 지금은 완전 이름값처럼 사자같음

  • 132이름없음2016/10/02 23:46:14nw8waGb9+tk

    고슴도치 암컷이 똘똘이,,,
    똑똑해서 그렇게 지었는데 이제보니

  • 133이름없음2016/11/30 18:28:24nfkwkMxxExk

    쭌이. 발음이 착착감겨서 이렇게지었어.

  • 134이름없음2016/12/18 02:44:09hl1lYFdBieo

    고양이 나비 페페 금동이
    강아지 밍키 커피 아지 보리 사(4)월이

  • 135이름없음2016/12/28 19:38:48dpzVrj8PL7k

    친한 길고양이 두마리 이름지어줬는데 치즈태비는 치킨이고 턱시도는 오레오야. 이렇게 부르기 시작하니까 나중에는 사료주시는 캣맘분도 이 이름으로 부르더라ㅋㅋ

  • 136이름없음2016/12/31 16:09:24CAUe0khGqpo


    우리집 고양이가 되게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둥이라고 지었어!

  • 137이름없음2017/01/28 02:10:07lnjAPOvPhmI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있어. 치즈태비 겨자. 턱시도는 간장이.

  • 138이름없음2017/02/01 17:37:23veZVWairPaA

    햄스터 보리!

  • 139이름없음2017/02/06 00:23:16vRAidCPo9U+

    길고양이 삼색이랑 키우던 개미 제이슨...

  • 140이름없음2017/02/13 01:39:08srvvoRVMyE6

    지금 키우는 세이블포메는 재범이구 예전에 키웠던 시츄는 몽실이였어! 그사이사이에 임시보호 비슷하게 해주던 흑구는 초코! 재범이는 사람들이 다 박재범인줄 알더라ㅠㅠㅠㅠㅠ.. 실제 내 첫사랑이 모 아이돌그룹멤버라서 그멤버본명으로 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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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5햄스터 스레

  • 1이름없음2013/06/13 17:26:51xBnpmEHJtog

    햄스터 키우는 스레더 손!

  • 116삭제2015/06/16 10:32:21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17이름없음2015/06/27 20:58:021HNsyZ+9ufE

    혹시 햄스터에대해 궁금한점 있는 사람 있어?

  • 118삭제2015/07/26 14:05:46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 119이름없음2015/07/30 22:28:44xTqFflxApcE

    햄쥐들 너무 더워하는데 타일 넣어줘도 잘 안 가서 뭐 다른 시원한 거 넣어줄 만한 거 없니?ㅠㅠ

  • 120이름없음2015/08/21 03:39:55kH8bSdsGFOk

    초등학생때부터 22까지 햄스터를 계속해서 키워왔기 때문인지 햄스터 없이 지내는게 뭔가 아쉽고 섭섭하면서도 외롭네. 근 10년동안 애정으로 쥐새끼네 쥐새끼 하면서도 많이 아껴줬는데 응딩이 빵빵 하고싶어서 어떨땐 막 인형 궁딩이를 때려보기도하는데도 마음이 참 헛헛해. 역시 다시 햄스터를 데려오고 싶어져..

  • 121이름없음2015/09/06 21:42:38a82lVOUfjkE

    초4부터 햄스터를 3년정도 키웠었는데..
    지금은 강아지키우지만 햄스터 다시 키우고 싶더라.. 그때 키우던 애한테 엄청나게 애정을 못줘서 정말 미안하드라.. 정말 귀여웠던애였는데 말이야..그립다

  • 122이름없음2015/10/13 18:05:46mt+OKbkeOY6

    정글 애들은 사람 손 먼저 타고 오는데 골든은 타지도 않고 겁내지도 않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당...ㅠ 천천히 먹이 주면서 친해져야겠지ㅜㅜ

  • 123이름없음2015/11/20 08:37:03ZPYyf+8aLwM

    으아ㅠ 지인한테 골든 분양받아서 지금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집을 갈아줬더니 늘 자던데서 안자고 쳇바퀴에서 자ㅠ
    집이 낯설다기엔 벌써 몇번을 갈아줬는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

  • 124이름없음2017/02/01 22:42:51veZVWairPaA

    뭣모를때 암수 키워서 번식 엄청하게하고ㅠ 다 분양보낸후로 더 알아보고 한마리만 키우고있엉 ㅎㅎㅎ 정글리안이고 이제 1년 4개월쯤 됐는데 너무순해.. 얘 찍찍거리는거 잠꼬대로 한 번,실수로 물건이 얘 리빙박스 은신처옆으로 떨어졌을 때 한번들음ㅎㅎ 너무 순해서 손에 올라오면 항상자고 뭐가 그리좋은지 계속 핥는다.. 그래도 초반에는 피날정도로 쎄게 물려서 무서웠지만 지금은 너무 순해서 좋아... 갈때까지 잘해줘야겠지ㅠㅠ 흡

  • 125이름없음2017/02/03 18:50:52ILh3hW5Evl6

    나도 햄스터 처음 데려올때 뭣모르고 암수로 데려와서 키웠는데 새끼 4마리 낳더니 또 6마리 낳아서 10마리나 뿔어가지고 급하게 분양하고...ㅋㅋㅋ 햄스터마다 성격 다른것도 신기했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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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dog)VS(cat)

  • 1이름없음2014/03/09 17:52:21u0IM5HWzDdI

    난고양이파다

  • 84이름없음2016/01/01 12:44:39+UwdzuXopuA

    난 고양이가 더 잘 맞는다. 많은 동물 길러봤지만 고양이가 젤 편해...거기다...내가 조련당하는 기분. 밀당의 귀재들이야 아주 그냥... 게다가 냄새도 많이 안 나고, 대체적으로 깔끔해서 좋다. 조용조용하고.

  • 85이름없음2016/01/22 19:51:2986bdd5aaj6k

    난 고양이..일까나?
    강아지는 그냥 보는건 괜찮은데 만지거나 가까이가는건 무서워서..
    초등학교때 강아지한테 손이 먹힌적이...ㄷㄷ;; 물론 바로 뺐지만 아직도 자세히 보면 손목에 흉터 있어

  • 86이름없음2016/04/24 00:09:02qyVdwXLB0QM

    고양이ㅠㅠㅠ동물들 다 좋아하지만 고양이 짱ㅠㅠ애교 없어도 그게 매력이야!ㅠㅜ게다가 골골 소리 내고 그러면 세상이 환해지는 기분이닼ㅋㅋㅋㅋ그냥 씹덕사 할 것 같아.

  • 87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06:49SQ0NTLphBjU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88이름없음2016/06/27 04:13:39TVY75CtezvQ

    고양이는 똥오줌 훈련 필요없고 짖지도 않고 많이 움직이지도 않아서 조용하고 개보다 더 말랑하고 내 기준 라인도 골격도 생긴것도 더 예쁘고 신비롭고 목소리도 귀엽고 하는짓도 츤츤해서 매력적이고 귀여움. 애초에 나 자체가 개인주의고 좀 드라이한게 있어서 그런지 냥이가 애교부리다 원하는거 얻음 휙 돌아서도 아무렇지가 않음. 그래서 냥이하고 잘 맞는듯. 개마다 성격 케바케지만 난 많은 활발한 개들을 만족시키지 못할것이다

  • 89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1:26:36fEDy3BoYyXQ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90이름없음2016/09/23 23:08:38HYkfdCNtwgc

    고양이!

  • 91이름없음2016/12/28 19:40:04dpzVrj8PL7k

    나는 고양이파!

  • 92이름없음2016/12/31 16:17:00CAUe0khGqpo

    난 고양이파. 둘 다 좋긴 하지만 고양이가 좀 더 매력적이야. 평소엔 도도하다가도 가끔와서 애교부리는게 진짜 짱...! 꾹꾹이부터 젤리도 좋고 고양이 눈이 제일 좋아. 유리같달까. 통실한 엉덩이도 어찌나 귀엽고 잘 때는 얼마나 천사같은지 귀엽더라ㅜㅠㅠ

  • 93이름없음2017/01/16 18:31:48KgUdF+TmY8c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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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고양이 키우면서 멍청하다 싶을때가 있어?

  • 1이름없음 ◆IqW8khVi/k2016/05/11 06:54:38dRaZwhp0iCw

    진짜 가끔보면 멍청해보이는데 나만그런거야?

  • 6이름없음2016/05/27 19:43:11fncUs9KL1eA

    고양이 털 빗어서 뭉쳐놓으면 꼭 그걸 가지고 노는거 있지 ㅋㅋ
    장모종이라 털이 길어서 그런지 뭉치면 공같은게 몇개나 나와

  • 7이름없음2016/05/27 23:07:14tyAyqNwnaXs

    가만히 놀다가 막 자기 꼬리 잡으려고 뛰는거 완전 귀엽지(뭔가 강아지 같기도 한 현상?)

  • 8이름없음2016/06/02 15:42:51acpNptfNzjs

    루리는 아빠랑 집사랑 차별한다...

  • 9이름없음 ◆S3OV4tPh0M2016/06/18 03:03:56SQ0NTLphBjU

    글이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출소한게 기뻐서 들뜰수도 있지...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

  • 10이름없음2016/06/27 04:22:28TVY75CtezvQ

    지 관심없는거에는 애가 좀 많
    이 모자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관심있는거에는 사람으로 보일 정도로 똑똑하더라ㅋㅋㅋㅋㅋ

  • 10.5레스걸2016/06/27 04:22:28???

    레스 10개 돌파!

  • 11이름없음 ◆N1fFZYU4Zk2016/06/27 21:25:32fEDy3BoYyXQ

    >>381 어이없네.
    >>378-379인데, 나랑 쟤랑 동일인물아님.;
    일.베시아는 지랄. 일.베 아니여도 자~알 돌아가는 게임이다. 오해하지 마라.

  • 12이름없음2016/10/02 23:52:49nw8waGb9+tk

    밤에 정수기 빨간 불 켜져있고 셋톱박스 켜져있는걸로 장난치는게 너무 귀엽더라ㅋㅋㅋ

  • 13이름없음2016/11/10 00:28:57KT4npmOiZzQ

    날파리 잡으려고 하는거 공감!! 전에 밤에 잡으려고 돌아다니던데 창가 커튼쪽으로 갔나봐ㅋㅋ 거기까진 보고 쫓아갔는데 거기서 날파리가 사라져버리니까 그 앞에 맴돌면서 뀨우웅 아아앙? 거리며 돌아다니는데ㅋㅋㅋ진짜 멍청한데 씹덕인거 있지♡

  • 14이름없음2016/12/11 19:55:46nADL3iC+esg

    우리집 고양이는 막 내 침대 뛰어 올라오려다가 모서리에 그 요...?라고 해야하나? 시트 위에 깔아두는거! 모서리니까 그거 살짝 뜬 부분이 있는데 그거 밟고 넘어져 다시 떨어진다거나~~ 모서리 위에 떠있는 이불밟고 다시 떨어져버렼ㅋ

  • 15이름없음2016/12/31 16:51:46CAUe0khGqpo

    우리집 주방 입구 앞에 바로 방이 하나 있는데 L자 선반? 암튼 선반이 벽에 걸려있는데 애가 거길 막 뛰어서 올라가더니 선반 위를 슬라이딩을 하며 떨어지더라고. 그 모습이 좀 귀여우면서 바보 같았어 정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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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동물이랑 닮은점 있다고 듣는사람있어?

  • 1이름없음2016/10/26 18:33:52hTtvDkL0Mik

    동물의 성격이라던지 행동 생김새같은거 닮은사람 있니? 나같은 경우는 성격이랑 하는행동이 고양이같다고 그래 생김새로 따지면 고양이보단 개에 가까운데 내가 좀 무뚝뚝하고 표정변화가 별로 없어 그리고 단체로 다니는것보단 혼자다니는걸 좋아해 너무 몰려있음 복잡해서. 그리고 행동이 내가 의도한건 아닌데 기척없이 다녀서 여기에도 있다가 어느새 저기있고 그래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다른사람이 나를 잘 못찾아 레스주들은 이런동물이랑 닮은것같다라는 소리 들은적있어?

  • 2이름없음2016/12/31 16:45:27CAUe0khGqpo

    나 입 벌리고 있으면 하마 닮았대. 그리고 내 행동이 좀 느린 편이기도 하고 그냥 음 가끔 나무늘보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 내가봐도 닮긴 했더라고ㅋㅋㅋㅋㅋ 행동은 거북이 좀 닮은 것 같다. 아까 말했듯이 나무늘보의 느린 점도 닮았고. 그 외엔 없는 것 같다. 아, 친한 친구 한 명이 개미핥기 닮았어. 외모가 진짜 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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